1249 How Huh Kyung-young Knows All 7.6 Billion Passwords – September 19, 2020

서론: 시대를 초월한 예언과 대한민국 구원

오늘 토요 강연 124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시고,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드실 위대한 정치인이자 권능을 지닌 허경영 신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강의를 보는 사람이 100만 명은 된다고 보고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예견된 경제 전쟁과 그 원인

우리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사상 유례 없는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저 또한 마스크를 쓰고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든지 이 시대를 바꿀 수 있지만, 지금 이러고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은 기해년, 돼지해였고, 금년은 경자년, 내년은 신축년, 그다음 해는 임인년입니다. 저는 기해년에 예언한 적이 있습니다. 경자년에는 날아다니는 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 전쟁이 나고, 경제가 바닥으로 내려가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IMF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IMF는 20조 원, 즉 200억 달러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경제학자들이나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해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습니다. 이런 일은 신인에게는 일거리도 아닙니다.

기해년에 저는 경자년, 신축년, 임인년의 운세를 예언했습니다. 임인년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고, 신축년에는 시장 선거가 있습니다. 금년에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각 선거가 있는 시기에 저는 예언을 해왔습니다. 기해년에 저는 코로나라는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계속 엄청나게 어려워질 것이며, 제가 지도자로서 자리에 올라가는 과정에 용, 즉 백룡이 나타나기 전에 구름이 끼고 천둥 번개가 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때는 경자년이 쥐띠라 다산이고 좋다고 했지만, 저는 경제 전쟁이 일어나 최악의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정신 나갔다고 생각하며 남북 전쟁이냐고 물었지만, 저는 경제가 완전히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까지 사람이 사람을 못 만나고, 가게에 손님이 없으며, IMF 이전에도 지방 가게의 80%가 문을 닫고 장사가 안 된다고 난리였습니다. 갑자기 코로나가 오니 그것은 조족지혈이었습니다. 서울까지도 통제되었습니다. 퇴계로의 계림극장, 옛 동대문 운동장 옆 건너편 퇴계로 쪽에 호텔이 수십 개 생겼습니다. 모텔 같은 곳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곳은 중국 여자들이 수천 명씩 몰려다니며 동대문 시장에서 물건을 1억 원씩 사서 중국으로 보내고 다시 오는 곳이었습니다. 20대 중국 여자들이 돈을 쓰기 시작하면서 그 일대는 방이 가득 찼고, 동대문과 명동에서 물건을 사서 송금하고 돌아가는 일이 계속되었습니다. 호텔들이 너무 잘 되어 호텔촌이 생겼고, 너도나도 호텔을 짓느라 난리였습니다.

그런데 잘 되던 곳이 지금은 사람이 딱 끊어져 버렸습니다. 시장에도 사람이 없고 호텔에도 사람이 없으며, 호텔을 내놔도 팔리지 않습니다. 지금 경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말도 못 할 정도입니다. 호텔을 하던 사람들이 파리만 날리고 있으며, 제게 언제쯤 사람 구경, 중국 사람 구경을 할 수 있냐고 묻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중국 사람들이 엄청난 구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서울 시내 동대문, 남대문 주변 호텔까지 중국 사람들이 두터워지면 완전히 남대문, 동대문, 국내 사람들은 그렇게 싸 다니면서 사가는 사람이 적습니다. 불경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이 영향을 주는데, 주로 남쪽 중국의 상해, 홍콩 쪽 사람들이 돈이 많고 잘생겨서 우리나라로 와서 구매력을 동원하여 숙박료, 밥값 등 그 일대가 완전히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오니 우리도 코로나가 오고 국제적으로 가난하게 되어 사람 구경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가게 하던 사람들, 호텔 하던 사람들도 다 주저앉았습니다. 동대문 시장 가게도 주저앉고, 남대문도 주저앉았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는 보따리상들의 국제 무역이 많았습니다. 동대문, 남대문 시장은 보따리상들이 계속 오고 가며 1년 12달 반복되었습니다. 그나마 서울 경제가 괜찮았는데, 지금 상당히 바닥을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완전히 등장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며, 그 시기 결정권자는 저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제 욕이 나오는 한, 제 흉을 보는 한 계속될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2022년이면 코로나가 없어진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제가 정하는 것을 그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강의를 못 하는 일이 있어도 저를 욕하는 한, 이상한 바이러스가 계속 오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이상한 바이러스가 지구에 도달하고,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에게는 바이러스가 관련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자가 많을수록 바이러스는 오래가고, 또 다른 바이러스를 예비하여 내려오게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구는 좋아집니다. 우리는 하나를 잃으면 하나가 들어오는 풍선 효과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 환경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창문을 닦는 지혜: 허경영의 통찰

아파트 건너편 집에 너무나 예쁜 여자가 밤마다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옆집에는 홀아비가 삽니다. 저 여자가 유부녀는 아닌데 독신으로 집에 앉아 책만 읽고 있습니다. 그 옆집 남자는 베란다 응접실에서 여자 고객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잘 보이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니까 더 예뻐 보입니다. 혼자 있는 사람은 호르몬 작용으로 더 예뻐 보입니다. 마치 제가 혼자 있다면 여러분이 예뻐 보이듯이 말입니다. 못생긴 여자도 혼자 있으면 예뻐 보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잘 안 보입니다. 왜 잘 안 보일까요? 그 여자도 이쪽을 쳐다보는데 그 남자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두 사람 다 눈이 나쁜 걸까요?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쪽에 있는 남자가 유리창을 안 닦은 것입니다. 얼마나 게으르면 유리창을 말끔히 닦지 않았을까요? 여자 집 유리창은 깨끗합니다. 자기 유리창이 지저분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자 집 유리창도 잘 안 보이는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유리창 닦아 봐야 저쪽이 안 보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기 집 유리창을 생전 안 닦았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말끔히 닦아 놓고 기다립니다. 그 사람이 보면 예쁘게 보이려고 깨끗이 닦아 놓는데, 이쪽 집에서 유리창을 안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 남자가 나중에 유리창에 먼지가 많이 붙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여자가 있는데 문을 열고 내다볼 수 없으니 항상 안에서 몰래 보는데 유리창이 지저분한 것은 생각 안 하고 여자 집이 잘 안 보이게 되어 있는 건가 보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문득 유리창을 한번 싹 닦으니, 안에서도 기가 막히게 잘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여자 집에서는 항상 유리를 닦고 있었습니다. 자기가 유리창을 안 닦음으로써 상대방의 좋은 그림이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것을 모르고 여태까지 흐릿하게 보느라 고생했다고 생각하니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살지 않아도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마음의 때를 싹 닦아 버리면 기가 막히는 세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공부하냐고요? 마음의 때를 닦으라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닦아 버리면 그냥 잘 보입니다.

허경영의 권능: 76억 인류의 비밀번호와 축복

저는 76억 인류의 비밀번호, 통장 번호, 현관 비밀번호, 모든 것을 다 압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두뇌로 가능하겠습니까? 그 사람의 핸드폰 번호,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싹 다 압니다. 그것이 있는데도 인간과 저를 못 알아보고 저를 똑같은 인간으로 보고 욕을 한다거나 비판하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여러분들의 마음에 코로나가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허경영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창문을 싹 닦고 허경영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허경영 강연을 봐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이 지구에서 코로나가 가고 다시는 바이러스가 오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입에서 욕을 한 만큼 바이러스가 옵니다. 바이러스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물 폭탄, 나중에는 얼음 폭탄, 우박 폭탄, 별게 다 옵니다.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허경영을 알아보고 딱 거울을 싹, 유리를 닦아 버리면 여러분 눈에 백궁이 보이고 하늘이 보이는 것입니다.

기해년에 제가 예언했고, 기해년에 예언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때 예언을 제가 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경자년에 국회에서 전염병이 돌고 경제가 이렇게 내려갈 것이며, 올라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했습니다. 계속 내려갈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허경영에게 마음속으로도 입으로도 시인하고 잘못했다고 하면 코로나는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한 이 지표는 계속될 것입니다. 경자년은 코로나가 시작했고 경제가 어려워졌습니다. 신축년은 태음, 즉 물바다입니다. 태음은 습하다는 뜻으로 음습합니다. 금년은 그럭저럭 버티지만 내년이 되면 통장에 잔고가 바닥이 날 것입니다. 서민과 중산층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워지면서 세계 경제가 완전 먹구름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내년에는 자살자가 급증할 것입니다. 그때 살아남으려면 제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제 유튜브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희망이 보이면서 자살하려다가도 ‘허경영이 되고 나면 국민 배당금이라도 받으면 살 수 있겠다. 우리 자식 숫자만 계산하면 한 달에 500만 원 들어오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죽는 것이 좀 아까울 것입니다. ‘도저히 지금은 못 견디겠어. 자존심 상해서 살 수가 없다. 죽는 게 낫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은 경매 들어오고, 가게는 문 닫았고, 장사도 안 되는데 집주인은 집세 내놓으라고 난리이고, 보증금 날아갔는데 집은 안 빠지고, 이래저래 쪼달리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다 내년에는 직장의 실업자가 왕창왕창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앞을 훤히 내다봅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태음인 신축년의 음습한 해가 오는 것입니다. 저는 연을 다 보고 역술인들이 보는 것과 다릅니다. 신인이 보는 것은 이미 그 운세를 제가 작년에 이미 경자년에 다산의 해다, 부자가 된다고 했지만 내리막길로 가는데 전쟁은 저리 가라고 했습니다. 지금 사람을 못 모이게 하니 무슨 경기가 있겠습니까? 추석이 되어도 서로 사람을 보면 걱정입니다. 이제 가족이 죽을 둥 말 둥 할 때까지 한번 만나보고 죽자고 간다면 만날 수 있겠지만, 만나도 임진해입니다. 서울에 있는 자식이며 손자 데리고 시골에 왔다가 시골 할머니 어머니한테서 코로나가 옮아 다 죽어 버리면 그것이 좋은 일입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겁이 났습니다. 설도 추석도 기쁘지 않고, 설도 기쁘지 않습니다. 우리는 추석에 모여 성묘하고 이런 것으로 살아가는데, 1년에 에너지를 추석에 모아서 가족끼리 서로 보고 그 기쁨으로 1년 내내 살아가는데, 추석도 설도 사람을 못 만나게 매년 됩니다. 그냥 가서 타는 것은 없고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누구 하나 잘못으로 된 것이 아니고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 하늘의 저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저주를 예언한 자가 저밖에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미 작년에 대한민국에서 저를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이 지구 전체에 개변이 일어나고 어마무시한 질병을 날아다니는 쥐가 옮겨서 이것은 전쟁 아닌 전쟁 전국으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를 거울로 삼아야 합니다. ‘네가 뭐냐? 너도 사람 꼴인데 네가 뭔데’라고 하겠지만,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를 아직도 모르고 제가 이미 경고를 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분노의 경고를 했습니다.

미래 예언: 신축년, 임인년의 재앙과 허경영의 등장

임인년은 온 국민의 가슴이 불덩이가 되어 버립니다. 가슴에 불이 돌아 살 수가 없습니다. 화근이 생깁니다. 가슴이 불덩이, 여기는 물구덩이가 다시 불구덩이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감옥 생활을 하고 나니 이 어두운 신축년을 사생, 그는 천만이지만 육군자 800만이 그 800만 육군자 앞에 제가 나타나서 또 뭔가를 예언할 것입니다. 그때 이 무한 신축년의 저는 본태양입니다. 본태양이 나타나면 그 칠흑 같은 어둡고 습한 기운에 빛이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저를 반겨 줄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축년이 그렇고, 그다음 임인년이 되면 온 국민의 가슴이 불타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수승화강이 아니고 화성수강이 되어 불이 그냥 머리로 다 올라와 사람들이 건드리면 싸웁니다. 그냥 이판사판 죽는 것, 이런 것에 대듭니다. 부부지간 싸움도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나라가 온통 난리입니다. 이때 또 허씨가 나타납니다. 허경영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임인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 것입니다. 본태양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기도 본태양이 또 나타나서 이 기해년, 경자년, 신축년, 임인년의 운세, 이 악운이 내려가는 그래프, 이때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용이든 청룡이 나타날 때는 뭔가 국가가 내리막길일 때 박정희 대통령이 대타를 했던 혁명을 했던 나타났습니다. 나타날 때 우리나라 국운이 암울했습니다. 4.19가 일어나고 학생이 몇백 명 죽고 어마어마한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군인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군인들은 다른 게 아닙니다. 현대 교육을 받고 정신 무장이 된 자들입니다. 민간인들은 오직 머릿속에 돈밖에 없습니다. 군인들의 머릿속에는 그 당시에 청교도 같은 군인 정신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육사를 나온 젊은이들이, 그래도 정규 민족관 있는 교육을 받은 군인 장교 출신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맞선 것은 부잣집에서 해외 유학 갔다가 온 지성인들, 그 전권 내각제를 맡은 장면 총리 박사, 장 박사라 불리는 장면 박사 같은 사람들이 몇몇이 어울린 게 정당이었습니다. 머릿속에 뭐가 있었겠습니까? 군인, 육군 사관학교 나온 그런 정신이 있었겠습니까? 바로 군인들한테 밀려버린 것입니다. 그때부터 몇십 년을 군인들이 대한민국을 만들어냈습니다. 어쨌든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꼴찌 국가에서 12위 국가로 올라왔습니다. 유럽 사람과 미국 사람들이 졸도하고 기절초풍한 것입니다. 어떻게 초가집 몇 채 있던 저 인천, 인천의 미군들이 인천 상륙 작전할 때 보니까 인천 시내가 초가집 몇 채가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지은 집, 일제강점기 때 지은 집 그거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사는 집은 초가집들이었습니다. 아주 초가집 하나의 마을이었습니다. 조금 한 거기에 그런 나라가 군인들이 젊은 군인들이 들고 일어나더니 세계 꼴찌 경제에서 세계 12위국으로 올라왔습니다. 한반도가 말입니다. 우리 민족이 한번 잠에서 깨어나니까 유리를 싹 닦고 보니까 경제가 보였습니다. 그만큼 성장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제가 여러분에게 왔는데 저를 보고 욕합니까? 그러면 그때부터 그냥 전 세계가 내리막길로 가는 것입니다. 코로나 사태는 허경영에게 달렸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욕하는 한, 코로나 사태는 계속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권능 시연: 비밀번호와 축복의 힘

제가 그 증거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있습니까? 저 젊은이 나와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의정부에서 온 47살 김상학입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제 유튜브를 보셨습니까? 유튜브를 3년 전부터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분은 오늘 나오라고 예정하지 않았는데 그냥 나오신 것입니다. 의정부에 계시는군요. 그러면 이분이 제가 전 세계인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아는가, 전 세계인의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있는가, 전 세계인의 모든 비밀을 제가 알고 있다는 증거를 이 사람에게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본인 축복 받았죠? 아까 축복을 주었습니다. 오늘 받았죠? 오늘 아까 제 축복을 주었습니다. 본인이 축복이 들어갔죠? 제가 이 사람에게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통장 비밀번호에 제가 축복을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겠죠.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으로 한번 넣어보세요. 두 개인데, 두 개 중에 아무거나 넣어도 됩니다. 두 개 다. 처음에는 먼저 아무거나 하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통장 비밀번호 끝머리 한 자를 끝머리든 앞이든 가짜 통장 비밀번호 머리에 한번 넣어보세요. 그것은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또 두 가지 비밀번호가 있잖아요. 또 하나 더 비밀번호 넣어보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비밀번호가 100억 개라면 100억 개가 다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두 번째 번호, 두 번째 비밀번호도 하나 틀리게 해보세요. 우리가 알아내나 안 알아내나. 이거 축복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모든 인간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의 주민등록번호 뒷번호 한번 마음속으로 넣어보세요. 축복 넣어놨습니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집니다. 제가 이것을 당기는 즉시 당기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것은 비밀번호, 제가 알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주민등록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보세요. 한 자만. 그럼 이거 가짜입니다. 맞죠? 그러면 우리가 이 사람의 모든 번호에 수많은 번호, 우리는 축복을 넣었습니다. 에너지를 넣었죠. 이거 가짜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고 에너지를 넣었을까요? 또 이 사람의 집 주소를 한번 마음속에 넣어보세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이 사람이 알고 있는 것보다 수십억 배가 더 많습니다. 그 다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볼펜,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연필, 뭐 다른 것,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손톱깎이, 일본 말이면 손톱깎이. 제가 일본은 선생이라 보니까 이 말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비밀은 축복이 다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물질에도 다 들어갔습니다. 이 옷에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죠. 옷을 한번 잡아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옷에 축복 나가라. 축복 나가버리죠. 옷에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러면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든 안 보이는 것이든, 이 사람의 비밀번호는 상상 속에 있어 바깥으로 나온 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우리는 주민등록번호나 이런 것은 전부 축복을 넣어버린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인간의 삶을 지배하는 두 가지 원리: 시간과 공간

인간의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것과 인간을 공간적으로 지배하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말입니다. 그러면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석가모니도 그 말을 했습니다.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것은 인과입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나쁜 짓 한 사람은 금생에 얼굴이 흉악하게 생겼습니다. 전생에 낚시만 한 사람은 금생에 명이 짧게 태어납니다. 이해가 가죠? 전생에 불쌍한 사람 많이 도운 사람은 금생에 부자로 태어납니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말한 것이 아니라 인도의 브라만교, 힌두교 같은 데서도 이야기하지만, 백궁에서도 제가 와서 신인이 그것이 맞다고 이야기합니다. 시간적으로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인과, 제가 뭘 했느냐에 따라서 제 형체가 바뀐 것입니다. 제가 과거에 뭘 했느냐, 제가 어제 살인한 사람 오늘 감옥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적으로는 인과의 지배를 받습니다.

공간적으로는 무엇의 지배를 받을까요? 공간적으로는 인간 의식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하늘에 갈까 말까 합니다. 그럴 수 있죠. 제가 오늘 영화를 보러 갈까? 제가 오늘 드라이브를 해서 저 춘천에 가서 밥을 먹고 올까? 밥 먹으러 갔는데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공간적인 지배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 공간적인 지배는 의식에 의해서 지배받는 것입니다. 제가 마음을 먹는 것에 따라서 제가 천국에 갈 수도 있고, 지옥에 갈 수도 있고, 하늘에 갔다 올 수도 있고, 제 마음에 따라서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해가 안 갑니까? 운전 마음을 잘못 쓰면 저 사람이 저를 추월해서 “에이, 자식아, 너 나 좀 봐라” 질러서 갔다가 사고로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저승이 나타나 버립니다. 이 세상을 떠나버립니다. 그냥 사고로 죽어버리면 이 세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차원이 이동해 버립니다. 그것이 어디서 원인이 있습니까? 우리의 의식이 공간을 주도해 버립니다. 우리 의식은 공간을 바꿔버리고, 시간은 인과가 바꿔버립니다. 제가 뭘 하느냐에 따라서 그 의식의 노예, 의식에 의해서 제가 뭘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인연이 바뀌어 버립니다. 인과가 바뀌어 버립니다. 저 다음에 나타날 마누라가 바뀝니다. 제 아들의 운명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이 인과가 싹 흐트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나쁜 인과가 줄을 서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좋은 의식을 가지고 좋은 행동을 했다면 인과가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좋은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피해가도 소용없습니다. 좋은 사람이 계속 따라옵니다. 그런데 제가 나쁜 짓을 했다면 좋은 인과가 오겠습니까?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 인과와 의식의 중요성

그래서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과 같습니다. 과일 농장 주인과 같습니다. 인간은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벌레 잡고, 벌이 벌을 가져와서 접을 붙여야 하고, 꽃이 폈을 때 벌을 데리고 모셔 와서 “야, 벌아, 빨리 수정해라. 수정 안 하면” 붓을 가져와서 수정을 시키고, 그렇게 키워서 그 과일 농사를 제대로 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과 같습니다. 조금 잘못하면 과일이 떨어져 버립니다. 태풍이 불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그 과일 농장 주인이 환경을 파괴해 보세요. 태풍이 이상한 기운들을 가져와서 과일 농사를 망쳐 버립니다. 인간은 과수원 주인과 같습니다. 과수원 주인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디 놀러 갔다가도 구름만 봐도 ‘야, 저 태풍 가지고 또 과일 떨어지는 거 아니야?’ 항상 근심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수원 주인이 과일이 주렁주렁 풍년이 되었네, 더 불안합니다. 갑자기 바람만 조금 불어도 ‘어머, 내 과일 밭아, 이거 뒤집어지는 거 아니야? 이것도 다 떨어지는 거 아니야?’ 걱정됩니다. 과일 밭을 두고 돌아다니는 사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구름만 시커멓게 몰려오면 ‘어머, 나도요, 텔레비전에서 아, 태풍이 뭐 어쩌고저쩌고 하면 어이고, 그날부터 태풍 끝날 때까지 사람이 사는 게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노심초사합니다. 인간은 과일 농사를 짓는 과수원 주인입니다. 얼마나 불안 초조합니까? 그래 가지고 그 과일을 나중에 팔아서 생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 과일 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과 공간을 잘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인간은 뒤에 가서 허경영 욕이나 실컷 해 놓으면 과일 농사가 잘 될까요?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사람을 왜 밥 먹고 할 일 없이 그 사람 흉이나 보고 그럽니까? 그 사람이 흉보면 그 사람은 어려서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인간이 견딜 수 없는 고생을 프로그램에 의해서 다 겪었습니다. 눈물 바다를, 눈물 바다 속에서 성장하면서 공부하면서 시간을 겪으면서 여러분을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고통의 바다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 사람을 보고 여러분들이 손가락질하면 되겠습니까?

고속도로의 비유: 위기 속 구원자와 불신

여러분이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밤 1시에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갑자기 앵꼬가 되어 버렸습니다. 차가 멈춰 버렸다는 말입니다. 혼자 차에 타고 있는데 불안합니까, 안 불안합니까? 그것도 여자입니다. ‘아, 이거 좀 늦어가 집에 가는 중인데 고속도로 상에 가로등도 없어. 칠흑같이 어두워 비상등을 켜 놓고 차에 앉아 있는데 옆에 차가 하나 지나갔는데 차가 넘어지려고 그래.’ 얼마나 차가 빨리 지나가는지, 그 사람들도 밤이니까 빨리 가지, 만약에 그 속도로 자기 차를 받아 버리면 흔적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고속도로 상에서 차에서 나와 가지고 발발발 떨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 차를 누가 받을까 봐서 피했을 것 아닙니까? 중앙 분리대에서 가지고 발발발발 여자가 떨고 있습니다. 아무리 손을 흔들어도 차들은 150km 그 어둠을 그냥 달려오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가 잠깐 실수하면 그 차 날아가 버립니다. 달달달 떨면서 살려 달라고 아무리 해봐야 차가 섭니까? 누구한테 핸드폰 해 봐야 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근데 그 당시에는 핸드폰도 없습니다. 달달달 떨고 있는데 어떤 차가 이 여자가 손 들고 있는 것을 본 것입니다. 차가 탁 지나갔더니 저 멀리서 차가 백해서 오는 것입니다.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백해서 큰 위험한 고속도로를 백해서 오는 것입니다. 뒤로 팍 지나가면서 봤으니까 차를 세워 다시 백해서 오더니 ‘내 차를 타세요.’ 남자입니다. 그럼 여자가 이거 탈 수가 있습니까? 처녀가 말입니다. 뭐라 그러냐? 이 남자가 ‘염려 말고 타세요. 제가 주유소를 안내해서 기름을 사 가지고 이 차에까지 발해 드릴게요.’ 그럼 이 여자는 이게 강도야, 살인범이야, 도대체 이거 판단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할 것입니다. ‘이거 납치되는 거 아니야? 이거 가다가 또 고속도로에서 뭐 간간하고 갖다 묻어버리는 거 아니야? 던져버리고 가는 거 아니야?’ 아, 이게 중대한 기로에 있겠습니까, 안 있겠습니까? 그게 인생이 그렇다니까요. 탈 수도 없고, 안 탈 수도 없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운데, 그 세 시간 만에 서준 차는 그 차 안 타겠습니까? 타죠. 타니까 이 사람이 말 가서 돌기 있대 빠져나와 가지고 주유소를 찾아 가지고 기름을 넣는데, 넣어 가지고 거까지 데려와서 쭉 돌아가지고 다시 위에서 내려오면서 하행선으로 와서 그 차 있는 데다 세워 주고 기름을 자기가 넣어 주고 시동 걸어 주고 ‘이제 가세요.’ 그렇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너무너무 고맙지 않겠습니까? 그 남자가 잘생기고 남자 아주 손도 한 번 안 잡아 줍니다. 그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런 자를 여러분들이 욕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지경에 지금 처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처한 것이 고속도로에서 기름이 앵꼬 난 밤 1시에 세상의 난간 옆에서 가지고 차 옆에서 가지고 이것을 살려 달라고 소리 지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사람 먹 저 자식 저거 뭐 저거 뭐 저런 놈이 있어? 저거 사기꾼 아니야? 이게 뭐야? 올라 탈까 말까?’ 그 여자가 ‘선생님 이름만 좀 하나 알려 주세요. 다음에 신세 갚을게요.’ ‘무슨 말씀이세요. 제 이름은 절대 적지 마세요. 당신이 제 이름을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다음에 운전하시다가 저 같은 사람을 보면 당신도 그렇게 하시면 돼요. 다른 사람한테 빚을 갚으세요. 뭐 제가 그렇게 될지, 누가 그렇게 될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거든 그 사람한테 제 그이 좀 시간을 내고 봉사를 좀 하시면 되지, 제 이름 알아서 뭐 하겠습니까?’ 야, 이거 진짜 신랑감인데, 이거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이 밤중에 말입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주유소 가서도 자기가 기름값을 내는 것입니다. 여자가 내겠다고 하니 ‘아닙니다. 제가 당신을 지금 도와주러 온 사람 아니에요? 제가 모든 걸 돕게 해 주세요.’ 이런단 말입니다. 이러니 이런 남자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돕는 김에 제가 다 도와야죠. 당신이 기름값을 내면 제 도움이 무의미하게 됩니다. 제가 기름을 사서 당신을 안전하게 돌아가게 해주면, 제가 기쁘지 않겠습니까? 이런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기름값을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그렇게 양심적으로 해주는데, 뭐 입이 나와 가지고 뭐 저 사람이 뭐니 뭐니 있다고 소리를 합니까? 천벌 받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이름 뭐 여러분한테 알아 달라 그럽니까? 저 이름 알 거 없습니다. 남한테 좀 잘하세요. 그런 여러분과 같은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항상 잘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여자가 스타트해서 출발하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은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이 양심적이지, 매력적이죠? 그 사람은 여자가 가고 난 다음에 가는 것입니다. 안전을 확인하고 말입니다. 말로 해서 그렇지, 실제 그런 상황이 오면은 여러분은 정말 그 사람 필요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 안 씁니다. 그 사람은 바보 아니면 천재입니다. 왜 많은 시간을 안 해 가지고 그 돈 들어가면서 기름 사 가지고 발해 주고, 그것은 누군가 그 행동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의 이름을 적기 전에 이미 그 이름은 하늘에 적혀서 그 사람의 이름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필요 없습니다. 이름은 이미 하늘에서 기록된 바, 기록돼 버렸습니다. 알링턴 국립묘지에 가면 뭐가 있습니까? 그 비석에 무명용사 비석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 아십니까?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다.’ 이름이 없으니까 용사들 리 한 짝, 뭐 머리 한 짝 이런 거 가지고 무덤을 만들었으니 걔들의 이름표를 확인을 못 하는 것입니다. 무명 용사.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이 소리입니다. 인간이 안 몰라도 관계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인류를 위해서 전쟁에서 죽어갈 때 그 이름은 하늘에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알아줘야 합니까? 하늘이 알면 됩니다. 하늘에서 이미 그 자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건 누구 집 아들이고, 이건 누구고, 누구고 다 압니다. 그러니까 그 비석 하나 참 명문입니다. ‘이 자리에 이곳에 하나님만이 아시는 리갓. No, only to God.’ 그러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아는 그런 자들이 여기에 누워 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가족도 모르고 인류들은 그들의 이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무명 용사. 다리 한 짝 죽고 주소하고 뭐 머리 한 짝 주소 하니까 누군지 압니까?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그 사람이 누구 가족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무명 용사. 무명 용사 무덤에는 맹가 없어요. 맹가 뭐냐? 오직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하나님만이 오직 아는 자들이 이렇게 영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에게 제가 좋은 일 했다 안 알려줘도 다 기록됩니다.

허경영의 축복: 죄의 소멸과 영혼의 구원

이 사람 보세요. 이 사람 비밀번호 저한테 안 가르쳐 줬잖아요. 한 번도 가르쳐 준 적 없죠? 근데 제가 이미 여기에 축복을 다 넣어 버렸습니다. 제 축복 줬죠, 아까. 그러면 여기 선생의 10억 가지 이상의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10억 가지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만 아는 것들인데, 심지어 자기가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그런 허경영에게 여러분이 한마디 입으로 “저 자식 나쁜 놈”이라고 말만 하면은,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게 앞으로 대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상에 도착시킬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경계는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리고 비참한 과거로 돌아가 제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얼마나 비밀이 없습니까?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사람 몸에 있는 모든 건강 지도 제가 다 알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싹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고쳐 줬죠. 그럼 제가 이렇게 안 보고 다 압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분이 저한테 그런 번호를 한번 알려 줬습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전화로도 축복 줘 버리면 만나서 축복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대리 축복이 됩니다. 본인이 3천 축복을 3천 몰래 줄 수 있습니다. 이리로 넣어 버리면 3천 원대 들어갑니다. 코로나 환자한테 제가 직접 축복을 못 줬잖아요. 코로나 환자가 미국에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 딸이 그 엄마한테 제 축복 줬죠. 엄마한테도 주고 그 딸한테도 이름을 그 딸의 이름으로 엄마한테 전화를 했죠. 그러면 그 축복이 그 딸한테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가서 나와 가지고 그다음 날 퇴원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입원한 사람이 하루 만에 퇴원한 것은 그것 처음입니다. 그것이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가짜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왔습니까?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 저 바깥에 딴 데서 코로나 걸린 사람이 왔다가 경찰에 의해서 제지당해 갔습니다. 그것은 우리하고 관련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관계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명단을 다 달라고 합니다. 우리 그날 온 400명이 바깥에 있다가 쫓겨 갔죠. 400명이 바깥에 있다가 쫓겨 갔습니다. 그 사람들 명단 다 줬습니다. 한 사람만 준 게 아닙니다. 다 줬습니다. 그런데 신문은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와서 폐쇄됐다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하늘궁은 폐쇄된 적도 없고 코로나 환자가 있은 적도 없습니다. 그럼 제가 이러고 있겠습니까? 제가 격리돼야죠. 그런 사기가 어디 있습니까? 그것이 대한민국 이름 있는 언론들이 떠들고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반드시 제가 여기서 영적으로 조치할 것입니다. 그 신문사, 방송사들은 재앙이 구름처럼 닥쳐라. 그 신문사, 방송사들은 재앙이 흐름처럼 닥쳐라. 제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 테니까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비아냥거리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일어날 22세기 문명이 대단한 것으로 보이죠? 바이러스 하나에 무너져 버립니다. 코로나보다 100단계 정도 높은 바이러스가 오면은 방독면 쓰고 다녀야 합니다. 방독면. 저를 자꾸 건드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분이 모든 비밀을 제가 다 알고 있죠. 이분 주민등록번호까지 제가 알고 있죠. 그런데 본인은 그것을 저한테 한번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저를 만난 지 얼마 전에 조금 전에 봤죠. 몇 시간 전에 봤죠. 그럼 이분은 저한테 무슨 정보를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알고 있죠. 다 알고 있죠. 본인의 집 주소 해보세요. 했습니다. 그러면 이 축복이 들어갔죠. 그런데 본인이 다니는 초등학교 이름을 한번 대보세요. 이 사람 제가 초등학교에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그 초등학교 이름을 한번 살짝 바꿔보세요. 축복이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죠. 본인이 다니는 중학교 이름 넣어보세요. 딱 안 떨어지죠. 근데 중학교 이름을 글자 한 자만 바꿔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아니,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이거 왜 이럴까요? 다 알고 있죠. 그 본인이 산 모든 이사 다닌 집 있잖아요. 다 압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본인 초등학교 때 어디 살았습니까? 청담동에 살았습니다. 그럼 청담동 주소, 그때 주소 잊어버리죠. 그러면 본인이 초등학교 때 청담동에서 학교를 다녔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 청담동 다니는 학교 이름 아까 댔다 이거죠. 다시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우리는 이 사람에게 축복을 줄 때, 이 사람이 초등학교 때 다닌 집, 지금까지 이사 다닌 모든 집, 이 사람이 다니 모든 학교, 이 사람이 다니 군대 축복 다 들어갑니다. 안 들어간 구석이 없습니다. 근데 거기 주소 하나만 틀리면 축복 들어간 일 없습니다. 이해가 가죠? 얼마나 축복이 많이 들어갔는지 알겠죠? 제가 전학을 자주 다녔는데, 그 학교 다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다 들어간 것이죠. 감사합니다. 그 전학 다닌 학교 또 하나 해보세요. 마음속으로 그 중학교가 고등학교 초등학교 등학교 때 전학을 등학교 제2의 두 번째 전학 간 학교 축복이 다 들어가는 그 학교에 가서 운동장에 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선생이 앉아 있던 교실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축복을 주냐는 본인이 지은 모든 죄를 축복을 넣어 가지고 다 원상 복귀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그 학교에서 분명히 애한테 싸운 적도 있고, 거기서 욕한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 기록이 그 학교에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 준 것입니다. 축복을 주어서 그 학교에다 왜 축복을 넣습니까? 이러겠죠. 미안하지만 그 학교에서 선생 보고 욕을 하는 경우도 있고, 어릴 때 뭐 애들한테 욕을 한 적도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그 공간에는 그게 남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앉아 있잖아요. 이것이 나중에 강의가 끝나고 나갔잖아요. 나가서 특수 카메라로 이것을 찍으면 여러분 앉아 있는 게 다 찍힙니다. 그래서 이것을 흔적이라 합니다. 인간이 있을 때는 언제나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집에는 들어가서 기계를 녹음기를 들이대면 100년 동안 부부가 그 집에 살면서 싸운 기록이 다 나옵니다. 녹음기 다 들어옵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이 집에 여섯 번째 이사 온 사람 부부 싸우는 거 탁 털면 다 나옵니다. 그래서 10년 살았으면 10년간 부부 싸움만 녹음이 다 나옵니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지금 그것이 요새 증명이 되어 있잖아요. 그 우리는 신의 세계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상하죠. 그러니까 학교도 축복을 넣어야만 본인의 죄가 다 소멸되는 것입니다. 업장이 그렇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멸시켜야 합니다. 아기를 열 명 뗐다. 축복받는 즉시 첫 번째 애부터 뗀 애가 순서대로 축복이 착 들어가 버리면서 그 죄가 백지화돼 버립니다. 백지화되면서 그 애들이 다 잘 돼 버립니다. 그 영혼들이 구원을 받아 버립니다. 그 축복이라는 게 얼마나 무섭습니까? 무섭죠? 여러분이 몰래 아기를 뗐다. 다 백지에서 다 압니다. 그러니까 그 업장을 녹여 버립니다. 그 아기 뗀 병원에까지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이해하죠? 그 죄를 없애 줘야 되니까 전체가 말입니다. 학교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 어디서 누구하고 싸웠다. 그 장소가 축복을 들어갑니다. 대단하잖아요. 그래야 선생의 모든 제업이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축복을 받았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본인을 깨끗이 해 줘 버리고 죄를 에너지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 본인이 얼마나 행복한 것입니까? 이것 그리고 사후에 백궁으로 가는 게 보장됩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서 고생은 많으신데, 선생의 모든 비밀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안 다니는 학교 되면은 그냥 다 떨어져 버리죠. 그럼 우리가 축복을 다 넣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본인의 집에 있는 물건부터 시작해서 약 10억 가지 정도의 본인의 소지품 다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여기도 축복이 들어갔죠. 잡아보세요. 안 떨어지죠? 축복 나가라. 없죠. 그 축복이 들어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부분적으로 뺄 수는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마스크 한번 잡아보세요. 축복 있나 없나 봅시다. 들어가 있죠? 축복 나가라. 나가죠. 다시 들어가라. 들어갔죠. 이것이 안 보이는 세계에서 이미 전극이 연결되고 빠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 이것을 제가 누군지를 아직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모든 76억의 비밀번호 가지고 있는 것, 수십 수백 억 가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통장 번호 다 축복 들어가 있습니다. 그 집안이 잘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 아들 축복을 줬다. 아들의 시험지 번호 축복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아들의 수험 번호가 이미 축복이 딱 들어가서 하늘에서 ‘야, 얘는 잘해 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천도재와 축복의 차이: 진정한 구원의 길

그런데 여러분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도재. 천도재입니다. 한글로 쓰면 천도재. 죽은 다음에 좋은 데 가라고 제사 지내주는 것. 절에서 천도재 하는 것입니다. 이 천도재를 천억 번 해보세요. 변화가 옵니까? 축복이 들어가야 백궁 명패가 들어가야 천국으로 가는 사람을 번 기도하고 하고 이놈 제사를 번 천 번 드렸다. 이것은 본인들이 위로받는 것입니다. 부모 불효 해놓고 부모 돌아간 다음에 천도재, 그것은 하나의 종교 의식입니다. 그 종교 의식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도 좋습니다. 천도재를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좋습니다. 그 스님들이 빌어주는 것. 그러나 그것이 축복이나 백궁 명패처럼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 이제 여러분 처음 봤죠?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런 것은 간접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간접이 무엇입니까?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들. ‘아, 부모한테 그동안 불효했는데 천도재를 지내는 마음이 좀 안심이 되잖아.’ 그 살아 있는 사람 안심하자 하는 노릇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죠? 큰 스님들은 법당의 부처를, 석가모니를 보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으로 봅니다. 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천도재를 자기 자신에게. 대상, 죽은 영혼 이것 하는 거래가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신인이 와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의 죄를 면해 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성령을 주거나 천사를 넣을 때는 표가 납니까, 안 납니까? 표가 나죠.

천사의 중요성: 존중과 책임감

자, 이 사람에게 천사, 천사, 천사 들어갔죠? 천사 나가라. 천사, 천사 있습니까? 나가 버립니다. 천사가 들어갔는데 이것이 진짜 천사인지 확인을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부인한테 ‘야’ 해보세요. ‘야’. 그럼 천사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적어도 부인은 사돈이, 사돈 집의 대표입니다. 근데 그것을 ‘야’라고 하면 손님을 푸대접한 것입니다. 인격체입니다, 부인은. 근데 부인한테 ‘야’가 무엇입니까? ‘야’ 하면은 천사 나갑니다. 부인한테 여자한테 ‘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은 신밖에 없습니다. 신인밖에 없다니까요. 저는 모든 여자한테 ‘야, 자’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 ‘야’ 했죠? 천사 있나 봅시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나가 버렸죠. 여지 없습니다. 그럼 저한테 와서 다시 천사 받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전화로 저한테 천사 넣어 주세요. 이것 당분간만 허용합니다. 나중에는 돈 내야 합니다. 장난삼아 남편한테 대들어서 천사 나가 버리고, 장난삼아 마누라한테 ‘야, 자’ 했다가 천사 나가면 제가 계속 넣어 주니까 전화로 하루에 많은 사람이 천사를 넣어 달라고 합니다. 그것 이제 돈 내야 합니다. 돈 내야 되니까 이제 남편 딱 보면 ‘어머, 돈 돈’. 부인 딱 쳐다보면 ‘어머, 돈 나가’. 부인이 딱 시비 걸면 ‘어머, 돈’ 이래야 합니다. 적당히 ‘아이고, 한방 싸우고 총재님한테 천사 좀 넣어 달라면 되겠지’ 이러지 마세요. 이러니까 사람들이 쉽게 성질을 안 고칩니다. ‘아, 이거 부부 싸움 했다면 이거 천사 나가는데. 가만 봐. 이 돈이 얼마야.’ 천사 넣어 주는 것. 앞으로 돈 많이 받을 것입니다. 그 천사 조심해야 합니다. 제 공시가 돈 모자라면 천사 주가 올라가는 수가 있습니다. 천사를 너무 우습게 압니다. 천사는 여러분 인생에 가장 소중한 손님입니다. 신이 여러분 가슴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을 영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 천사가 집에다 손님을 집에 잔뜩 모셔 놓고 잔치상을 차려 놓고 손님 보고 ‘야, 개새끼’ 이러면 됩니까? 똑같다니까요. 하늘에서 천사가 신령한 몸에 들어서 몸을 신령하게 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마누라 보고 ‘야’, 남편 보고 ‘야’ 이러면 끝장 나는 것입니다. 천사가 0.1초 만에 사라져 버립니다. ‘야, 가자. 이 사람은 피부, 피부 예쁘게 해 줄 필요도 없고 내장 건강 해 줄 필요도 없고. 야, 뭐 호르몬 건강할 필요도 없어. 근육 빠지자 다 달아나자.’ 신체 천사 다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천사가 앞으로 좀 값이 비쌀 것입니다. 지금은 축복이 좀 비싸죠. 나중에는 천사가 주가가 올라갑니다. 천사가 주가가 올라갈 것이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과거의 죄 소멸: 제비 살해와 축복의 힘

이분이 오늘 여러분 증언을 했죠. 모든 비밀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혹시 선생이 제가 모를 것이라는 것이 있으면 하나만 물어보세요. 비밀이 뭐 어디 땅을 몰래 가지고 있다든지, 어디 뭐 투자를 좀 해 놨다든지, 그거까지 천사가 들어갔나? 궁금한 게 있으면 말로 해도 괜찮습니다. 없습니다. 궁금한 거 없어요. 제가 모를 만한 비밀. 혹시 사람을 죽였다든지, 뭐 운전하다가 사람을 쳐 가지고 도망을 갔다든지, 뭐 이렇게 뭐 잘못한 거 뭐 있으면은 거기에 천사가 축복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집 앞에 이제 2층 집이었는데, 2층 옥상에 제비 떼가 이렇게 그룹을 지어 갖고 둥글게 계속 돌았습니다. 제비 떼가 막 뱅뱅 돌았죠. 제비가 그렇게 도는 것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냥 일자로 휙휙 나르는 것은 봤는데, 이렇게 둥그렇게 돌아서 떼를 지어 갖고 날아가는 것을 처음 봤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어렸거든요. 여덟 살쯤 그쯤 된 것 같은데 알루미늄 샤시로 무서워서 위에서 막 이렇게 도니까 보고 있는데 신기하기도 했지만 무서웠거든요. 알루미늄 샤시를 들고 이렇게 휘둘렀는데, 휘두르다가 한 마리가 이렇게 맞았습니다. 맞자마자 즉사를 했는데, 그때가 그 느낌이 아직도 좀 끔찍합니다. 그 철이 없을 때니까 그 제비. 그때 죽은 제비에 대한 죄도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사님, 제가 어릴 때 막대기를 휘둘러서 죽은 제비, 그 죄가 없어졌습니까? 물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막대기를 휘둘렀다가 죽은 제비, 그 죄가 없어졌습니까? 없어졌다 그러죠. 근데 축복을 뺐다. 본인 몸에서 축복이 나가라. 나갔다. 이제 축복이 나갔습니다.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막대기를 휘둘렀다가 죽인 제비한테 지은 죄가 사라졌습니까? 안 사라지고 있잖아요. 안 사라진 것입니다. 그 죄는 지금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근데 축복을 받음으로써 없어지는 것입니다. 소멸. 제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이제 죽은 제비에 제가 축복 받았잖아요. 축복이 다시 들어갔다. 그럼 이제 축복 받은 상태에서 한번 물어보세요. 똑같이. 천사님, 제가 어릴 적에 막대기를 휘둘렀다가 죽인 제비한테 지은 죄가 사라졌습니까? 사라졌다 그래요. 모든 죄를 백지로 돌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여자라서 아기를 열 명을 뗐다, 50명을 뗐다. 그 죄가 백지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 사람의 모든 죄는 축복을 오늘 받는 즉시 백지로 돌아갑니다. 운전하다가 몰래 남을 죽였다. 양심의 가책이 온다. 그런 것 축복 받으면 백지입니다. 전부 백지로 돌려줍니다.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고맙죠. 그러면 이 안경이 축복이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습니다. 잡아보세요. 들어갔죠? 본인의 축복 나가라. 안경 잡아보세요.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물이 선생이 축복을 받는 즉시 다 축복을 받아 버립니다. 안경 축복 들어갔다. 안 떨어지죠? 본인이 축복 들어가니까 안경 축복 제가 집어 넣어 줬죠? 그러면 옷도 축복 넣었습니다. 이제 옷 잡아보세요. 안경 끼고 옷 잡아보세요. 축복 들어갔죠? 그러니까 제가 눈치만 채 버리면 없어져 버리고 들어가잖아요.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죠? 어떤 여자하고 잤는데 그 여자가 본인도 모르는데 애를 가지고, 애 낳고 결혼했습니다. 말고 옛날에, 옛날에 그런 게 있다. 그런 게 있다 할 때 없어져 버립니다. 결혼했죠. 그런데 지금 뭐 어떤 사적인 이야기지만 가정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죄가 있어도 다 소멸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젊을 때 결혼하기 전에 뭐가 좀 복잡한 게 있나 봅니다. 다 소멸됐습니다. 남자들은 그런 게 있을 수 있으니까. 근데 본인은 좀 정직해 보입니다. 다른 사람도 좀 정직해 보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또 여기 나오셔 가지고 자식도 잘되고, 부인도 잘되고, 다 잘됩니다. 모든 우리 젊은이가 하는 비밀은 없다는 것은 이제 제가 다 보여줬죠. 이제 제비 때문에 괴로운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없어. 그 마음속에서 깨끗이 잊어버리세요. 그래서 그런 상념에 젖어서 괴로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축복을 받아요. 축복받는 게 제로가 돼 버립니다. 백지가 됩니다. 그것을 아무리 정신병원에 가서 의사가 없어져라, 없어져라 해도 그 기억은 안 없어집니다. 제비 막대를 휘둘러 죽인 그 기억이 있다고. 그것을 축복을 받는과 동시에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좋죠? 좋습니다. 그래서 그 생명의 죽은 제비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좋은 데 태어납니다. 그 제비가 지금 어딘가 살고 있거든요. 그 새가 복을 받아 버립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미래의 운세와 허경영의 역할: 불타는 호랑이의 시대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하는데, 임인년 대통령 선거 맞죠? 임인년이 몇 년입니까? 2022년입니다. 2022년이 호랑이는 호랑이인데, 불타는 호랑이입니다. 이 불타는 호랑이는 물구덩이에 소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물소입니다. 물속에서 그냥 물소가 막 진창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잖아요. 물소. 이 물소는 내년이 우리가 그런 비참한 시절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또 불 호랑이가 나타납니다. 불 호랑이가 무섭죠? 불 호랑이가 이제 나타납니다. 그것이 제가 신인이 등장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이렇게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은, 여러분들이 꼭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저를 욕하면 안 되겠죠? 보이죠?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 이런 마음으로 남을 봐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뭘로 본다고요? 경쟁심으로 보는데,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배려심. 항상 제가 대통령을 이렇게 몇 번 나가는데도 대통령 후보 한번 욕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지금 문재인 대통령 한번 비난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경쟁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배려심을 가져야 합니다. 배려. 항상 ‘아, 저 대통령이 얼마나 힘들까?’ 우리도 힘든데,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대통령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이것이 배려심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렇게 힘든데, 대통령 뻔뻔스럽게 놀고 앉아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힘들면 국가 지도자는 힘 안 들까요? 힘들겠죠. 이것이 배려심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시험장에서 시험을 친다. 사법고시를 친다. 그러면 이 사법고시 치는 사람 마음이, ‘아, 저 내 저 앉아서 열심히 시험 치는 저 애들 보니까 공부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제 애들을 기다리는 부모들이 얼마나 지금 기다리고 있을까? 나 좀 떨어지더라도 쟤들 좀 많이 붙었으면 좋겠다.’ 이것이 배려심입니다. 제가 붙는 것도 중요하지만, 참 저 애들이 저렇게 하는 거 보니까 안쓰럽다. 저 부모님들은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시험지를 바라볼 때 정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답이 이상스럽게 답이 쉽습니다. 근데 ‘난 저것들을 이겨야 돼. 난 저것들을 제치고 나는 검사가 돼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시험지 답이 잘 안 보입니다. 이해가 가죠? 하늘은 그런 사람을 띄워 주는 것입니다. 경쟁심을 가지고 친구를 죽여야 내가 살겠다, 이런 사람은 애당초 성공하기가 틀립니다. 대통령 돼 봐야 별일 없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은 국가에 어마어마한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상대 대통령 후보를 한 번도 뭐라고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채찍은 제가 맞아야 합니다. 제가 잘하면 됩니다. 국민들이 대통령을 욕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군사부일체라고 그랬죠? 대통령과 스승과 부모는 잘났든 못났든 비난의 대상이 아닙니다. 투표로서 결정하면 됩니다. 사흘 지난 다음에 한 대통령, 물러난 지 몇십 년 후에 심판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박정희 대통령 어땠고, 윤보선 대통령 어땠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판사가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대통령 잡아넣어 놓고 뭐가 어떤지, 뭐가 1, 3. 국민들이 그것을 믿습니까? 국민들이 믿어요? 대통령을 구속시켜 놓고 뭐 이렇게 하는 것은 다음 권력 잡은 자가 잡아넣은 것은 국민들이 안 믿습니다. 그냥 가만 있는 것이죠. 그 말려들어서 괜히 피해 볼까 봐 가만히 있는 것이죠. 국민들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 그럽니까? 이타심이라 그럽니다. 이타심. 상대를 먼저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면 제가 잘됩니다. 제 집안이 잘됩니다. 이 열 가지, 이것이 선심입니다. 선심 열 가지 선한 마음이죠. 이 선심이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 배려심, 이타심, 열 가지의 선한 마음.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무슨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건 무엇입니까? 증오심. 남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쉽게 남편을 미워하고 아내를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집안 망하고 가문 다 망합니다. 나라 망합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왜 증오심을 가지는 것입니까? 이해가 갑니까? 증오심 가지는 것은 자유입니다. 예수가 12두 제자 중에 ‘내가 떡을 만질 때 여기 손을 넣는 자가 나를 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유다가 손을 넣습니다. 그럼 예수가 유다를 설득 안 했겠습니까? 예수가 하는 말입니다. 인간에게 준 자유는 무한대이기 때문에 인간의 자유 의지는 신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유다 하나 설득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유다 고유의 자유입니다. 마누라가 어떻게 생각하든 마누라 자유입니다. 왜 마누라 마음을 강제로 바꾸려고 합니까? 못 바꿉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차라리 내가 죽는 게 낫다고 합니다. 제 마음 바꾸는 것보다는 제가 그냥 십자가 가서 죽는 게 더 낫다. 쟤한테 갈아 가지고 싸우면 나만 더러워진다. 차라리 그냥 제가 저를 팔면 저는 죽어주는 수밖에. 그것이 제 마음을 바꾸는 것보다 쉽다는 것입니다. 예수 같은 성자, 유다라는 제자 하나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것이 죽은 사람도 살리는 사람의 할 수 없는 능력입니다. 죽은 사람도 살리는 예수가 유다 제자 그거 하나 마음을 못 바꿨는 게 인간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해가 가죠? 인간의 자유 의지는 무제한의 자유이기 때문에 누가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사기꾼이다, 뭐다, 하늘에서 와 가지고 여러분을 보고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하늘이 그 여러분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징계를 하는 것입니다. 그냥 재앙을 때려 주는 것입니다. 메뚜기를 실어 주고, 그냥 바닷물이 전부 붉은 피로 바뀌어 버리게 하고, 막 이렇게 재앙을 줍니다. 그럴 수는 있을지언정, 그 인간의 마음을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왕, 바로 왕 한 사람의 마음을 못 바꾸는데 하늘이 말입니다. 차라리 예수가 유다 마음을 제가 바꿀 수 없으니, 저는 피부에서 피가 흐를 정도로 피땀을 흘릴 정도로 기도를 하면서 ‘하, 제발 저 유다가 마음을 바꿔. 내가 안 죽으면 어떻겠습니까?’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마지막 돌아갈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렇게 해서 했습니다. 유다 하나 마음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예수가. 제가 분명히 저를 팔 것이고, 저는 죽을 것인데, 그 마음만 바꾸면 저는 안 죽는데. 죽으면서까지 ‘아이고, 하나님, 왜 유다를 시켜서 저를 갖다 이렇게 데리고 가십니다. 저를 이렇게 하십니까?’ 이 말 했습니다.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것이 최후에 남긴 말입니다. 제가 죽으면서 ‘아버지,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십니까?’ 그럴까요? 석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자고, 손가락으로. 예수는 제가 길이라고 했고, 허경영은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차원이 있는 말을 하는 자는 우주에 없습니다. 그 자가 76억 비밀번호, 고유 번호, 모든 번호를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확인했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제 욕을 하면, 그 욕이 어디로 없어질까요? 우주 공간에 남아 있습니다.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제 앞에서 그 소리를 그들이 듣게 됩니다. 듣게 되면서 그들이 고통의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 고통의 바다는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의 바다입니다.

선한 마음: 코로나 극복과 백궁으로 가는 길

그래서 이 열 가지 이런 마음으로, 여러분이 이타심으로, 배려심으로, 동심으로, 부부가 한 집에서 살면은 마누라가 마신 공기를 남편이 한 방에서 마십니다. 밤새 하루 종일 마십니다. 남편 몸에서 나온 공기를, 남편이 먹은 공기를 마누라가 하루 종일 마셔야 합니다. 한 집에서. 그러면 동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거기 가스가 나오면 둘 다 죽습니다. 그러니까 부부는 동체 맞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동체 시력입니다. 다 같이 잘 살고, 공기가 나쁘면 다 같이 황사 마셔야 합니다. 부부는 절대 인간으로 봐서는 동체가 아닙니다. 각자 다르지만은, 우리는 마음만큼은 동체 의식 가지고 상대와 나를 굳이 분리하면서 ‘저건 남이야, 이건 나야’ 이런 식으로 하면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타심, 배려심, 동체 의식, 양보심, 소통 의식, 박해심, 평정심, 환희심, 자애심, 자비심. 이런 것을 우리는 선심이라 그럽니다.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코로나 전국을 벗어날 마무리해 주겠다, 안 해 주겠다? 대답이잖아요.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으로 허경영을 대할 때, 제2의 코로나, 제3의 코로나가 안 온다는 말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강의하는 것 우습게 보이지만은, 저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거기에다가 축복을 넣어줍니다. 이런 축복 봤습니까? 이런 축복 본 적 있습니까? 대답이 신 잖아요. 이런 축복을 준 자가 있냐고요. 이런 천사를 넣어 준 적이 있냐고요. 이런 성령을 준 자가 있냐고요. 비둘기가 성령입니까? 오늘 제가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 갑니다. 저는 말이 청산유수라서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 갑니다. 오늘도 소중한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자꾸 이렇게, 코로나 전국에는 제가 코로나와 관련된 강의를 자꾸 하게 됩니다. 이해를 해야 합니다. 점점 철학적으로 또 바뀌는 수가 있습니다. 눈 감으세요. 눈을 감으시고. 거리는 뚝뚝 떨어져 앉았죠? 우리는 시에서 하는 대로, 국가에서 하는 코로나 대책에 적극 협조해 강의를 하고, 우리는 그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끝나고 나서 에너지는 없습니다. 그냥 가시면 됩니다. 어떤 경우도, 우리는 집과 여러분들이 가족과 모든 여러분들의 생활이 이 공간을 지배하는 공간을, 을 지배하는 우리의 의식, 그리고 시간을 지배하는 이 인과 이것을 우리가 활용하기에 따라서 백궁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갈 수도 있고, 인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로에 여러분들이 놓여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갈 길이 백궁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행운인지 모릅니다. 또 축복받은 사람들은 축복을 받았어도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백궁 명패를 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성령도 제가 넣어주는 천사도 앞으로는 그냥 주지 않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제가 넣어주는 천사를 한 주간 소중히 간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한 번, 뭐 이렇게. 다음에는 천사를 넣어주는 행위도 중지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만 주지, 집단으로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사가 잘 나가지 않게 하겠죠. 그러나 당분간은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어려우니까 천사를 넣어드립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고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건강하고 부자되게 해라. 또한 모든 자녀, 자녀 문제로 고통에 있는 모든 가정들, 자녀 문제가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금전적으로 물질적으로 고통받는 가정들의 모든 물질 문제가 해결되라. 이사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이사 문제와 부동산 매매 문제가 잘 해결되라. 그리고 송사 문제와 각종 소송 문제에 연루된 사람들의 소송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