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9 – The Revolution of History Has Begun: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Fairer Society and Global Harmony – July 11, 2020

부익부 빈익빈 타파와 중산주의 실현

오늘 토요강연 1239회를 시작합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입니다. 이를 완전히 타파하고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를 강력하게 추진할 위대한 정치인이자, 우리 삶에 한없는 지혜와 슬기를 터득하게 해주는 영원한 멘토,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 아래 모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이곳 본관은 한 번에 많은 인원이 들어갈 수 있지만, 여기는 공간이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처음 오신 분들이 많이 와서 직접 강의를 들을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년에는 더 넓은 곳에서 강의를 진행하여 수만 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수만 명이 올 것입니다.

우리가 이곳에 온 것은 소풍 온 것과 같습니다. 여기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좋은 곳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영상도 잘 나옵니다. 이곳은 소풍 온 것 같아서, 나에게 오기 전에 밖에 있다가 이미 도인이 되어 강의를 들을 만한 상태가 됩니다. 그저 이곳에 들어왔다가 눈만 감았다 가면 되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면 됩니다.

성인들의 가르침과 경전의 본질

강의는 전 세계에 보고되고 이 기록은 남습니다. 세계 4대 성인인 석가,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의 말은 한 시간이면 그 사상이 모두 끝납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8만 4천 경을 만들었으니, 석가모니의 말은 그중에 0.1%만 들어있습니다. 그분은 초기 경전인 유마경 등에서 이미 할 말을 다 했습니다. 그 말은 경전에 옮겨지거나 입으로 전해진 것입니다. 실제 내용은 책 한 권도 되지 않습니다.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무상, 제행무상, 인연, 인과 등 석가모니의 기본 사상이 초기 경전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중국, 티베트, 인도를 다니면서 양이 늘어난 것입니다. 말 몇 마디 안 됩니다. 그저 중도를 설파한 것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중도인지, 치우치지 말라고, 상차, 상배 등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제자들이나 수도승들이 원효대사가 쓴 대승기신론처럼 본인들의 사상을 붙여 놓은 것이 팔만대장경이 되어 버립니다. 양이 너무 많으니 사람들이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실제로는 초등학생 국어 교과서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복음서 0.1%인 사도신경이나 마태, 마가 등 네 권만 있으면 됩니다. 그것도 없어도 됩니다. 요한복음 한 권이면 될 것을 구약까지 합쳐 양이 많지만, 예수가 실제로 말한 것은 노트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것은 나중에 덧붙여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버지께 “아버지, 돌아가시면 제가 아버지 사상을 잘 모르니 말씀해 주세요”라고 한다면, 부모님이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나는 이렇게 태어났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경전입니다. 그 아버지가 팔만대장경을 써보세요. 그 아들이 그것을 다 외울 수 있겠습니까?

며칠 전 박원순 시장이 자살했습니다. 그분의 유서가 몇 줄이나 되겠습니까? 그것이 석가모니나 예수의 경전입니다. 그것을 증명한답시고 제자들이 갖다 붙인 것이 8만 4천 경입니다. 그렇게 괜히 불교를 어렵고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고 그것으로 먹고살게 만들고 그것만 연구하는 자가 있으니 되겠습니까?

중도와 사랑의 본질

중도는 간단합니다. 치우치지 말고 양변에 치우치지 말고 중간을 택하는 것입니다. 항상 남편이 말하는 것, 아내가 말하는 것에 치우치지 마십시오. 아내가 나를 미워해서 저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저러는 것도 아니고, 가정이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아무리 듣기 싫은 소리라도 중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가 반찬 투정을 하거나 잔소리를 할 때, 이것이 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하는 말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도입니다. 그런데 내 기분이나 이념이 뭐 그랬다고 기분이 나빠져 싸움이 붙으면 되겠습니까? 능력이 있고 꼬집자는 것이 아니라 정신을 차리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들으면서 중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이렇게 중도를 이야기했고, 예수는 사랑을 이야기했습니다.

예수의 사랑은 첫 관문이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자애입니다. 그리고 에로스는 이성 간의 사랑, 남녀 간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모자간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조건부 사랑이고, 이것은 무조건 사랑입니다. 둘 다 사랑인데 왜 어렵게 나누느냐? 이것이 앞섭니다. 그래서 자유롭다고 합니다. 현명한 여자를 자유롭다고 합니다. 자유로운 부인, 자유로운 어머니라고 합니다. 우리가 어머니를 부를 때 “네 어머니 잘 계시냐?”라고 묻는 것은 자애로운 어머니를 뜻합니다. 이 사랑 자체가 붙어 있습니다. 둘 다 사랑이지만, 이것은 단정적입니다. 정을 끊는 사랑입니다. 겉보기에는 냉정해 보이지만, 이 사랑에는 교육이 들어 있습니다. 사랑의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너 저 가게 가서 한 번만 사 와라, 철수야.”라고 어머니가 카톡으로 지시합니다. 그런데 오면서 500원짜리 아이스케키를 사 먹을지 말지 망설입니다. 이것을 먹고 가서 엄마에게 거짓말을 할 것인가, 아니면 500원을 정직하게 갖다 줄 것인가. 그 아이의 장래가 보입니다. 어떤 아이는 딱 가져와서 “엄마, 아이스케키 사 왔어. 500원 여기 있어.”라고 합니다. 이 아이는 나중에 성공할 아이입니다. 분명히 성공합니다. “너 아이스케키라도 하나 먹고 지금 500원을 가져왔냐?” “아니요.” “적은 돈일수록 중요한 거야.” 이 아이는 큰 인물이 될 아이입니다. “너 잔돈 어쩌냐?”라고 물으면 외상으로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천연 도둑놈 심보입니다. 도둑놈 심보입니다.

엄마가 일부러 심부름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교육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 아들이 나중에 남의 심부름을 하다가 그런 식으로 했다가는 그 사람의 눈에나 그 직장에서 쫓겨납니다. 책상에 있는 종이 한 장을 찢어버리면 그 회사가 망합니다. 윗사람들이 준 것은 남은 돈이라도 돌려줘야 합니다. “너 가서 세탁소 가서 아버지 와이셔츠 좀 찾아와라.”라고 심부름을 시킵니다. 가서 세탁소에서 200원이 남습니다. 그것을 엄마에게 돌려주지도 않고 “엄마, 와이셔츠 여기 있어.”라고 말하고 방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이 돈은 있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나중에 회계 관념이 있을까요? 나중에 세금 포탈로 체포될 수도 있습니다. 돈이란 쓰고 남은 잔돈을 반드시 갖다 줘야 하고, 이 계산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엄마가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 돈은 어디 있어?” 이렇게 엄마는 냉정하게 대합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은 그렇게 따지면 원수입니다. 남편이 뭐 하고 나서 아내에게 “200원 내놔.”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조건부 사랑입니다. 무조건 사랑은 이렇게 정을 끊어 버리는 교육을 시킵니다. 정을 아주 자기 아들이지만 냉정하게 대합니다.

미국의 법치주의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미국 사람들은 금전적인 거래를 따집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부잣집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런 것이 있습니다. 미국이 왜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는지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강제 무기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도 아닙니다. 심부름 시킬 때 푼돈까지도 법으로 엄격히 지키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즉, 준법 정신이 강한 민족입니다. 미국이 법치국가로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을 지키는 데 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초강대국이 된 것입니다. 경찰력이 얼마나 세냐 하면, 흑인이 흰죽 미동하고 뭐 때 덕에 눈 열사 죽여버려. 법 집행에 있어서 시비를 걸 수 없습니다. 경찰이 “어, 좀 돼야 된다”라고 말하면 바로 쏴 버립니다. 그것이 법 집행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 정신입니다. 총이 빨리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법을 안 지키면 죽는다는 개념이 딱 들어 있습니다. 법치주의가 세계에서 제일 강한 나라가 미국입니다. 왜 그래야 하냐? 청교도들이 넘어가서 종교에 대해 아주 철두철미하고 독실한 주의자들이 만든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세계 강대국이 되어 있는 것은 그 법치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조금 이상하게 경찰에게 대하면 그냥 쏴 버립니다. 물론 죽은 사람도 많지만 중상을 입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다리를 쏴 버리고, 죽이진 않지만 다리를 퍽 쏴 버립니다. 말대꾸하면 그냥 그렇게 합니다. 법을 집행하는 자들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그것이 미국입니다.

우리는 법을 장난으로 생각합니다. 법을 지키는 사람과 법을 안 지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부익부 빈익빈과 똑같습니다. 법에서는 그것을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합니다. 그런 나라는 우리 같은 법치주의는 개판이라고 합니다. 개판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찰 멱살 잡고 흔드는 나라입니다. 경찰이 “아이고, 바쳐서 와서 오작교 짤 작 신자로 뜻 1패”라고 말하면 “술 먹어서 잘 몰랐다”라고 합니다. 판사는 또 좀 봐줍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입니다. 미국 가서 그래 봐요. 그냥 그 자리에서 사살해 버립니다. 법에 대해서 너무 정신이 흐립니다.

고위 공직자 자살과 사회의 중도 상실

인구 면에서 자살이 많습니다. 노회찬 씨가 자살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알아주는 인권 변호사였습니다. 그 다음에 또 자살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분도 우리나라 인권 변호사의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박원순 씨도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입니다. 자살했습니다. 그 다음 자살한 사람이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입니다. 자살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인권 변호사, 우리나라에 다섯 명이 있었습니다. 문재인 씨는 생존해 있습니다. 이들의 운명은 어떨 것인가?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들입니다. 자기 양심을 속이지 않고 돈을 밝히지 않아서 이 사람들은 정말 문재인, 노회찬, 박원순, 이재명 같은 사람들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옛날에 우리나라의 법은 재벌들의 하수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입니다. 항상 재벌에 대해서, 기득권에 대해서 비판했습니다. 그래서 박원순 시장님은 대기업들의 횡포를 참여연대를 만들어 잡았습니다. 그 대기업들이 상당히 바뀌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사회 기여도가 높은 사람들입니다. 나머지 변호사들은 이런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들도 본인들이 인권 변호를 했다고 하겠지만, 대표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말로만 하다가 좀 나갔습니다. 이것은 이 사회를 보는 눈이 중도를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중도. 자본주의와 보수, 청년들이 움직이는 저 법은 재벌의 하수인이라고 봤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법을 어기고 감옥에 가면 그 사람은 공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옛날 마지막 정부 때 들어서 감옥에 몇 번 갔다 오면 공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그게 학생 운동가들입니다. 그때는 데모하고 이래야 착한 사람이고 정부에 협조하는 놈은 미친놈이었습니다. 그때는 어른들이 하는 것을 비판하고 재벌이 하는 것을 비판하고 참여연대를 만들어서 비판하면 이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법은 기존 국가의 법을 향해서 싸움을 하는 사람을, 법을 어기는 자들을 우대했던 나라였습니다. 그런 세력이 지금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도에 있나, 중도에 섰다고 볼 수 있나? 이것이 중요한 기로에 있습니다. 내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사회 특권층이라는 것은 말로만 존재하지, 실제는 0.1%밖에 안 됩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투쟁해야 합니까?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제 사회가 누구를 규탄하고 누구를 뭐라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하면서 국민들이 이제 이 법을 제대로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을 지키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고, 무조건 권력자와 싸우면 그게 영웅이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그래서 대통령 욕하는 것을 들으면, 대통령만 보면 잡아 죽이려고 하고 욕하고, 청와대 대통령 게시판에 욕을 걸어 끼고, 이런 국민으로는 우리나라 발전이 없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고위 공직자와 대통령은 국회도 마찬가지고 누구든지 임기 내에 처벌할 수 있지만, 임기 후에는 그 죄를 물을 수 없도록 할 것입니다. 권력이 바뀌니까 노무현을 조사합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그리고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 나온 사람이 문재인으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자살했습니다. 이런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 있을 때 검찰이 구속을 장성호 따져야 합니다. 물러난 다음에 다른 당이 정권 잡아서 조사하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조사는 없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고생은 주라고 하고 잠도 못 자고, 나라에서 월급이 적게 나오니까 받았는데, 그것을 대통령 한 사람에게 덮어씌우면 대통령 부부가 힘들어집니다. 임기 중에 잘못한 것이 있으면 검찰이 알아서 하라고 할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그런 고위직들에 대해서 정권 바뀌면 줄줄이 잡아가는 것, 이것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그 재선은 없앨 것입니다. 나는 법을 바꿔 버릴 것입니다. 고위 공직자는 임기가 끝난 이후에는 물을 수 없도록, 형사 소추를 할 수 없게끔 형법을 수정해서 바꿔 버릴 것입니다. 어떤 검사든 살아있는 권력에게 덤비라는 말입니다. 죽은 권력에게 덤비지 말고. 바다에 낚시 간 사람이 죽은 고기를 낚습니까? 살아있는 것을 놔두고 왜 죽은 고기를 낚느냐 이 말입니다. 썩은 고기를 낚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썩은 국민의 법치주의는 잘못되어 있습니다. 너무 법을 남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지도자들을 너무 욕되게 만듭니다.

성추행 문제와 사회적 혼란

최초로 성추행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사람이 박원순 시장입니다. 그분이 성추행으로, 성폭행도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손 잡은 것, 어깨 잡은 것, 이런 성추행으로 자살했습니다. 성추행이라는 범죄를 최초로 만드신 분이 자살했으니 아이러니합니다. 그렇게 아이러니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애매모호한 문제가 사회 문제를 많이 만듭니다. 그래서 그 피해자가 우리가 아는 것보다 수천 배 더 많습니다. 심지어 남녀가 연애하다가 잘 안 되면 여자가 남자를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소합니다. 그러면 남자는 징역 5년을 받습니다. 옛날 같으면 애인과 다투기도 하잖아요. 그것을 때렸다고 해서 성폭행으로 다 때렸다고 하여 징역 5년 들어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의 아들입니다. 결혼할 때 단자가 마음에 좀 안 들었잖아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여기서는 가만히 있지 않고 성폭행으로 그 남자를 걸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냥 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잘못된 예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뭐든지 딱 걸려들면 여자 편을 들고 남자 말은 일체 안 들어줍니다. 이런 것은 내가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전부 바꿀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노회찬 의원의 자살, 박원순 씨의 자살, 이재명 의원의 계류된 사건들. 대부분의 사건들이 계류되어 있습니다. 선거법이나 무슨 법이 걸려 있겠죠. 이 어려운 대통령이 퇴임 이후에 우리 국정이 움직이는 것을 나는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한 달 전에 강의를 안 했습니다. 토요일 강의를 30년 만에 처음으로 쉬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때 이미 박원순 시장이 죽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왜 그때 강의를 안 했냐고요? 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회원의 일식이 되니 흉한 일이 우리나라에 일어난다. 그래서 내 강의를 안 하겠다.” 서울 시장이 그렇게 코로나를 위해 뛰어다녔는데, 내 강의 토요일을 한 번 쉬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했습니다. 서울 시장이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내가 그분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이번에 가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요, 모르고 있었을까요?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운동을 할 때 “저 사람이 4년 만에 물러나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될 것이고 감옥에 갈 것이다. 그리고 또 국회에서 마지막으로 개헌을 주장할 것이다. 그러다가 쫓겨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직접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했고, 그러다 쫓겨났습니다. 그것까지 이야기한 사람들이 서로 끼친다고 합니다. 그것이 쉬워 보입니까? 탄핵된다는 것은 이야기한 사람도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한국 역사상 없었으니까요. 그때 나는 “저 사람은 탄핵되어 4년 만에 쫓겨나고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잡혀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5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때 선거 운동 때니까 5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저 사람은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대통령에서 쫓겨날 것이다. 혼자서 쫓겨날 것이다. 탄핵이 될 것이다.” 이렇게 여섯 가지를 예언했는데, 여섯 가지 중에 하나라도 틀렸습니까? 안 틀렸습니다. 거짓말 같습니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 이 다섯 명의 운명을 알고 있을까요, 모를까요?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대통령이 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공정한 사회

인권 변호사들이 막 내려올 때 하늘의 인권을 가져오는 자가 나타납니다. 정말로 우리 국민들이 모든 자본주의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그 결과는 우리 국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입어야 합니다. 그렇게 혜택을 입고 있습니까? 나는 다른 것 다 필요 없습니다. 이 자본주의를 우리가 운영해서 그 혜택을 우리가 골고루 보고 있느냐, 안 보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여러분이 머리를 잘 쓰지 않으면 벌써 다 자살했을 것입니다. 그나마 요리 빠지고 조리 빠지고 36계 줄행랑을 쳐서 버티고 있습니다. 부가 어지럽게 쏠려 가버리고, 공정하지 못한 자본주의에서, 공정하지 못한 시작에서 시작부터가 제한을 전망 감소 뛰어가고 나는 여기서 뛰어가고 각자 뛰는 미치오 달래면서 달리기를 시킨 것입니다. 시작부터 그렇습니다. 태어나 보니 거지 신세이고, 오전에는 무리하게 받아들이고 다 다릅니다. 비록 시작은 공정하지 않았더라도 그 결과의 과실은 골고루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회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단칸 월세방에서 사는데, 자기는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안 되니, 얘는 시작부터 뭐가 잘못되었다고 보겠죠. 그런데 사회가 벌어들이는 수입에서 공정하게 줄 것을 내줘야 할 것 아닙니까? 배당금을.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비록 가난하고 내가 가난한 집의 태어났고 가난한 대학생이 되어서 취업을 못했어도 국가에서 공정하게 기업들이 벌어들인 것에 대한 혜택은 골고루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돈 씨앗도 안 돌려줍니다. 엄마 아버지를 찾아보니 결혼 자금을 줄 일이 있습니까? 내가 벌어서 가려니 취직이 됩니까? 장가는 가야 하는데 나이는 마흔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책임지는 자는 허경영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 내려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시작은 각자 업보 때문에 다르지만, 국가가 그만큼 살림을 해서 돈을 벌었으면 그것을 공정하게 국민들의 고통을 없애줘야 할 것 아닙니까?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각자의 능력이 다르지만, 그 사회가 벌어들인 돈에서 공정하게 능력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골고루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지, 너는 능력 없으니까 그냥 죽어라, 자살해라,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 제도를 국민 배당금, 국가 배당금을 주기 위해서 만든 당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시작은 불공평해도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여러분들이 혜택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할 정치인이 아직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말하는 기본소득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지금의 복지에서 나가는 돈으로 기본소득을 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지금 복지 나가는 것들을 싹 백지로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세금을 거둬서 월마다 이 국민 배당금 150만원 이상, 150만원에서 200만원 한도 안에서 매달 돈이 바뀝니다. 이달에는 155만원이 나오면 다음 달은 180만원 나오고, 그 다음 달에는 190만원 나옵니다. 이렇게 그 달 수입이 올라갈수록 이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최저 150만원은 국가가 보장하고, 그 이상은 국가가 공사를 적게 하면 더 많이 나오고, 국가가 다른 사업을 벌리면 더 많이 배당금이 나갑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야, 저 무슨 공사를 하고 자빠져서 우리 배당금 이번에 줄어드는 거 아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 살림을 여러분들이 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둑놈은 여러분이 잡아내는 것입니다. 어떤 고관대작이 좋은 집을 사면, 그 사람이 쳤기 때문에 내 배당금이 적게 나오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고, “저 무슨 돈으로 이 집을 산 거야?”라고 하면 복덕방 사장이 싹 신고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배당금이 많이 나오는지 알 것입니다. 관청이 와서도 “이 사람이 10명 안 됐는데 왜 이렇게 고비아 이제 시대 난방비가 이거 얼마야? 이 문화 예술 향한 이거 일 년에 몇 번 쓰는데, 일 년에 사용료, 그 관리비가 100억이 나가요.”라고 말합니다. 층마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천벌 받을 놈들, 되어 있습니까? 한 사람이 2만원, 3만원 재산세, 그것을 받아 가지고 100억을 관리비로 씁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지자체 월급도 줄이려고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 손에 가야 할 배당금을 이렇게 낭비하는 나라는 세상에서 처음 봤습니다.

그런 공정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입니다. 그런 불공정을 좀 없애자고 한 사람들이 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전부 자살을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추세가 자살 추세입니다. 미래의 운명을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우리 정치 읽기가 그분은 공부 헉 얘기가 나오게 해서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늘이 지금 뭘 하고 있다. 잠룡들을 이렇게 이쁘게 날려버리고 있다. 나중에 아무도 없으면 내 혼자 그냥 선거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상스럽다는 것입니다. 이상스러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있는 애들은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이런 인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나마 이 인물들은 전부 자살시켜 놓고 저거는 재미보고 다는 것입니다. 미안하지만 내가 있습니다. 그래서 혁명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무슨 역사가 이런 역사가 아닙니다. 혁명의 역사 하면 여러분들은 이런 역사를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글자 그대로 행 역사입니다. 혁명의 일이 시행된다는 것입니다. 요새 드는 학문을 공부 안 해서 이 역사와 이 역사를 혼동하는데, 지금 하나로 뭉치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면 한옥을 짓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은 이것은 지나간 것이고, 이것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의 혁명의 역사가 국가 혁명 당에 의해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고, 전 세계 기아를 없애는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대통령이 우리 민족이 기존적으로 거둔 세금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작은 각자 다르지만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골고루 나누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 세계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세계 통일해서 저 아프리카에서 그 형제들이 서로 밥을 못 먹어서 학교 갔다 오면 바지가 내려가니까 허리띠를 졸라맵니다. 아침보다 저녁이 되면 허리띠를 더 졸라매야 합니다. 하루 종일 먹은 것이 없으니까 애들이 좀 먹은 것이 있는 날은 허리띠를 안 졸리는데, 너무 배고파서 바지가 내려가니까 허리띠를 하루에 몇 번씩 졸라맵니다. 그렇게 애들이 얼마나 배고파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십시오. 언니가 어머니 역할을 하는데 12살입니다. 동생들이 오면 전부 바지가 내려가 배가 고파서 언니가 허리를 전부 다시 조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바지가 안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언니가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동생들이 밥을 굶어서 허리띠를 바짝 당겨서 묶어줄 때마다 가슴에 매달린 끈인데, 그것이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죄를 짓고 있는 지구 사람들입니다. 그런 애들이 천지 빽가로 일 년에 수백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얼마나 배를 굶었는지 아십니까? 어머니들이 허리를 깨기 주기로 둘둘 말아 배가 고파서 힘이 없으니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허리띠를 졸라매고 뱃속에 가마에 배가 너무 고프니까 힘이 없으니까 허리가 굽어집니다. 나도 그랬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서울에서 공부할 때 배고프니까 맨날 허리띠를 졸라매고 배가 고파서 허리가 굽어졌습니다. 밥을 못 먹으니까. 그런 나라가 어떤 정치인도 지금 세계의 어린이들, 그런 눈이 똘망똘망해서 자기 언니가 동생 굶는 것을 보면서 부엌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쳐다보고 있는 언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 애가 자기 어머니 역할을 합니다. 남동생이 학교 갔다 와서 뭘 주고 싶어도 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준다는 것이 애들 허리띠 조여주는 것입니다. 바지가 내려가지 않도록. 그런 나라의 어린이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

우리가 똘똘 뭉쳐서 대한민국부터 시작은 각자 다르지만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분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매월 18세부터 150만원입니다. 부부 300만원, 아들 딸 18살 이상이면 750만원. 우리는 이렇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나라인데, 그동안 못 받은 돈만 계산해도 집집마다 몇 십억, 몇 백억입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기본소득, 정말로 채워졌고 한심한 인간들입니다. 어떻게 300명의 국회의원과 3000명의 보좌관, 3000명의 지자체 이런 것에 월급 주면서 선거 비용 500억씩 선거 때마다 대주고, 허경영의 여자들 많이 공천했다고 8억 4천 2백 주고, 이런 식으로 돈을 물 쓰듯이 하면서 여러분한테 배당금을 줄 수 있는, 기본소득 줄 수 있는 복지 예산만 해도 40%입니다. 지금 국가 예산 510, 520조에서, 복지 예산이 얼마입니까? 200조입니다. 여기다 또 뭐 기본소득을 준다고요? 아무리 잘라내도 안 됩니다. 잘라내야 합니다. 이 제도를 먼저 내 공약에 정책명을 먼저 해야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공약만 고구마 쌈 모방해서 기본소득, 기본소득 이야기하는 사람들 양심에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하십시오. 국회의원 스스로 줄이고, 스스로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는 한 국민에게 줄 것 없습니다. 저거 배불리 먹으면 국민한테 갈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부도 노리는 자들이 매년 고마 나올 때만 목을 매고 있는 놈들이 있습니다. 나는 국민들 다수가 잘 살면 경제 살아나고, 나라도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국민 허리띠를 졸라매게 하면 나라 망합니다. 경제 안 됩니다. 옛날 여자들 미니스커트 입을수록 경제가 좋아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사람은 왜 미니스커트 얘기를 하냐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것은 내가 우스갯소리로 한 것이지만 실제 그렇습니다. 미니스커트가 짧을 때 우리 경제 좋았고, 집값도 올랐습니다. 여자들 바지가 밑으로 내려가니까 나라가 초상집이 되었습니다. 모든 경제는 여성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는 날, 우리나라 경제는 확 살아납니다. 치마 길이가 점점 짧아지기 시작하고 생동감이 생깁니다.

나는 며느리들이 넘었는데 내가 20에 딸이지만 우리 엄마한테 내가 지금 1대에 150만 원씩 보태주고 있습니다. 내가 마음까지. 매달 150만 원씩 내 어머니한테 20년을 대주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 아내 보시지 말라고 하지 마십시오. 150만 원. 엄마한테 대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부모는 그를 키운 공로에 대한 대가가 있습니다. 그것을 모아서 시집 보낼 수 있습니다. 또 결혼하면 일 없습니다. 국가가 결혼식장도 살리고, 출산 장려도 살립니다. 경제의 핵심은 허경영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혁명의 역사가 왜 시작되었는지 알 것입니다. 시작은 달라도 일 년 동안 세금 거둔 그 결과물에 대해서 우리가 수출하고 일 년 동안 전국민이 노력한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우리는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줘야 합니다.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시장이 2파고 전시장이 이름 액수가 20획으로 나와 있습니다. 허락 2 써있는 이 따서 였어. 5, 10, 11, 12, 13, 14, 15. 1년이 걸려 될 여러 20리죠. 그런데 요게 밑 물 숫자 변이 사회 기야. 21기 되죠. 21회 건 두려움 격입니다. 그리고 우두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두 가지로 계산해야 합니다. 우두머리가 된다, 뭐 이렇게 되는데, 3 숫자 변을 그대로도 계산해야 합니다. 그러면 20획이 좌절 계획입니다. 중도에 좌절된다. 2등이 되긴 되는데 중도에 좌절. 이렇게 획수가 나옵니다. 이름 잘 지어야 합니다. 이분들의, 이분들이 자살한 사람들의 그 원인이 이름에서 일부 있다는 것을 참고로 하십시오. 나는 정치, 경제, 역학 모든 강의를 합니다. 나한테 들으면 뭐가 보입니다. 그래서 이 정치 변호사 다섯 명의 탁월하면 뭐가 나타납니까? 허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이 허실을 잡아야 합니다. 이 사람을. 이 사람이 내 콩에 가서 안 오는 수가 있습니다. 기분 나쁘면. 내가 어떻게든 잘 꼬셔서 이 허실만 잡으면 살 길이 나오고,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아 500만 명, 일 년에 500만 명 죽어가는 그 어린이들이 집에 가면 먹을 것 있고, 공부할 수 있게, 그리고 물을 못 마시고 수도꼭지 틀면 물이 나오는 집을 우리는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류가 그것을 해결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 경제 불균형과 대한민국의 역할

국민소득 만불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20%입니다. 국민소득 5천 불 이하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50%입니다. 국민소득이 1000불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나머지입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상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대한민국. 그런데도 여러분들 어렵지 않습니까? 어렵습니다. 돈이 엉뚱한 데로 가서 그렇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렇게 국민 소득 2만 불 이상 되는 사람이 얼마 안 됩니다.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손꼽아 보십시오. 인구에 비하면 70억 중에 굶는 민족이 70%, 60%입니다. 중국이 저렇게 많아 보이죠? 인구의 15%인데, 만불 되는 줄 아십니까? 안 됩니다. 5천만 명이나 이처럼 삽니다. 소득이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이 이렇게 국가 예산이 이 정도 되는 나라에서 국민들한테 오는 이 혜택,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해가 갑니까? 제대로만 살림살이를 하면 여러분은 행복해서 항상 웃고 살 것입니다. 내가 허 씨가 딱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어떻게든 허 씨를 꼬셔서 붙잡아야 합니다. 내가 전 세계에서 이 허 씨 한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이 사람이 정치를 잘하라는 것이 아니라, 나라 망하는 7가지가 뭐라고 했습니까? 원칙 없는 정치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세계 정치가 원칙이 있습니까?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황사가 날라 오는데 우리나라에서 옵니까? 최소한이죠. 그러나 우리가 다른 나라와 더불어 가야 하는데 혼자만 살아남는 것은 안 됩니다. 그 정치에는 인류의 공정, 공존의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공존, 공영이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세워 가지고 각 나라가 정치해야지 자기 민족만 살아남는 이런 정치는 세계를 전쟁터로 만듭니다.

두 번째는 양심 없는 개혁입니다. 어린애들이 엄마 죽어버리고 아버지 없으니까 형제가 언니가 수입이 없어서 시장에 가서 주워 가지고 애들 먹이는데, 그것도 재수 없는 나라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집에 와서 쫄쫄 굶고 언니가 있습니다. 애들이 배가 고파서 학교 갔다 오니까 줄 것 없고 허리띠를 잡아당겨서 조여주는 것입니다. 애들이 엮어 보니까 그런 나라에 있는 그 소녀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거기에 애가 어머니 같은 심정이면서 언니입니다. 남동생한테는 누나입니다. 애들이 얼굴이 좋지 않습니까? 배고파 죽어가는데 그 언니가 무슨 생각하고 있겠습니까? 우리는 벌 받을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느끼는 쾌락은 용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용서받지 못하는 쾌락입니다. 우리가 음식이 좀 좋은 것을 먹을 때는 엄마, 아버지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잔치집에 가면 음식만 있으면 몰래 치마 속에 집어넣어서 가지고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은 생각도 안 하고 그것을 가져와서 자식들한테 줄 때 그 기분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런 시절이 엊그제입니다. 음식이 무슨 죄가 있어서 몰래 숨겨 가지고 그것을 잔치집에서 먹지 못하고 가져와서 자기 새끼들 주고, 여름에 엄마 막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은 뭘 주어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그 누나가 남동생이 학교 갔다 와서 배고파하는데 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저런 정치인들 믿고 있다가 대한민국 끝장납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는 7가지와 살리는 7가지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런 7가지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개혁,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런 7가지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인구 제일 적고, 출산 제일 적습니다. 부부 둘이 만나서 한 명을 안 낳는 것입니다.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 아닙니까? 두 사람이 만나서 한 명을 안 낳는 데다가 결혼하는 사람이 30%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인구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먼 훗날이 없습니다. 내가 왜 이 한반도에 왔는지 아십니까? 가장 우수한 민족이 잘못된 지도자들을 만나서 추락해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반대로 원칙이 있는 정치, 양심이 있는 개혁, 노력이 있는 재물, 인격이 있는 교육, 도덕이 있는 경제, 희생이 있는 종교, 환경이 있는 과학. 이런 7가지입니다. 원칙이 있는 정치인, 공존, 공영. 인류가 서로 공동으로 잘 살자. 이제 영토 전쟁 하지 말자. 거기에 군사비 쓰는 것 가지고 저 아프리카, 저 사람들 먹고 살게 해주자. 전기 공급해주고 주택 개량해주고. 우리 인간적으로 인생을 재미있게 보내자. 가서 뭐 골 파헤치고 뭐 그게 다가 아닙니다.

양심이 있는 개혁이 무엇입니까? 아프리카 우리가 간단한 관광을 가서 그런 시설을 만들어 주고 해주고 또 오고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년에 어느 아파트, 어느 나라로 갈 것입니다. 서로서로 각 지역에 다 기부해서 가서 뭐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꼭 오가면서 뭐, 어디 개인이 쾌락을 누리는 것을 추구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어떤 아주머니는 입양 여섯 명을 골라 가지고, 그것도 걷지도 못하는 애들 6명을 자기 아들로 입양해 키우고 있더라고요. 자기 친아들이 3명인데, 애가 10명 정도 되는데, 거기에 자기 애들은 그 장애인 애들 돌보는 의자, 걔들 돌보지도 못합니다. 그런 어머니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애인들은 미국에서 거의 해외에서 다들 갑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잘 생긴 애만 입양합니다. 우리는 이런 양심 없는 쾌락을 안 하고, 그냥 놀러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망하는 쾌락입니다. 양심이 있는 쾌락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시설의 어린이들을 돌보고, 불쌍한 노인들을 돌보고, 우리가 외국의 GDP를 갖게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비자로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노력 없는 재물. 노력이 있는 재물. 우리가 전 국민이 지금 지도자들에게 모방해서 뭐 준다고요? 기본소득 준다고 했죠. 그런 노력 없는 재물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받아내는 것이니까 노력 없는 재물입니까? 아닙니다. 노력이 있는 재물입니다. 당연히 받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가의 국민으로서 의무도 지키고 책임도 다 했지 않습니까? 노력이 있는 재물, 인격이 있는 교육, 도덕이 있는 경제, 희생이 있는 종교, 환경이 있는 과학으로 바꾸면 나라 살리는 7가지입니다. 교육을 시키는데 인격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뭘 하는데 인격이 있어야 합니다. 가장 약한 것이 사람이, 가장 약한 것이 용감한 것입니다. 용감한 것이 가장 낮은 것이고, 지혜로운 것이고, 지혜로운 것보다는 덕이 있는 것이고, 덕이 있는 것보다는 운이 있는 것이고, 운이 있는 것보다는 하늘이. 하늘이 허경영입니다.

지도자의 덕목과 우주의 질서

용, 비, 용, 지, 덕, 운, 천이 있는데, 이것은 우주의 질서입니다. 용감한 사람은 단순히 안에, 단순합니다. 중도를 지킬까요? 안 지킵니다. 중도. 예를 들어서 옛날에 읍참마속이 있었죠? 읍참마속에 보면 제갈량이 누굴 죽입니까? 마속을 죽입니다. 자기 후계자입니다. 그 후계자를 왜 죽이냐? 사마의와 싸워서 자기 시킨 대로 하면 이긴다고 해서 읍참마속에 가겠다고 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마속이 가서 제갈량의 시킨 대로 안 했습니다. 지 마음대로 해 버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군대를 많이 잃었습니다. 돌아오니까 제갈량이 그 마속을 죽인 흔적이나 훈령대로 군대 명령대로 자기 후계자를 자기의 제일 아끼는 마속을 목을 따서 죽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실제 읍참마속이 그것을 죽이는 것을 말합니다. 마속을 죽이겠다. 그래서 그것이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못 따라갑니다. 무관인 마속은 지혜로운 제갈량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무관이 자기가 볼 때 이렇게 하면 이길 것 같다고 판단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는 제갈량을 따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제갈량입니다. 그래서 또 제갈량은 마속을 왜 죽이냐? 그가 군율을 어겼으니 죽여야 체제가 서고 나라가 질서가 잡히니까 시범적으로 그를 죽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죽여놓고 제갈량이 웁니다. 여기는 죽여야 할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제갈량은 지도자가 가져야 할 5가지 덕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혼의 우주의 질서입니다. 밑에 큰 지도자가 가져야 할 5가지 덕목. 5가지 덕목 중에 보면 위엄은 용기보다는 용감한 것보다 못합니다. 위엄을 가지고 목에 힘주는 위엄을 가져오는 용기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용감한 사람은 어진 자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진 자는 신의가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 아무리 자기가 어지더라도 믿음이 없는 유교는 믿음 있는 기독교나 불교를 이기기 어렵습니다. 유교가 어디로 갑니까? 어지로. 그런데 믿음을 강조하는 기독교나 불교를 유교가 이기겠습니까? 옛날에 억불숭유 정책을 하지 않았습니까?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했습니다. 억불숭유 정책을 썼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유교가 많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500년간 했는데 불과 100년밖에 안 됐는데 유교가 많이 사라져서 한자로 씁니다. 그 종교를 믿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아무리 불교가 유교를 억압하고 한때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했는데 억불숭유 정책을 썼는데 결과는 참담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있는 것은 어진 것보다 위에 있습니다. 아무리 어지더라도 믿음이 없는 자는 어진 자보다 약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막 몰려다닙니다. 하늘의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는 안 믿는 자들은 약해 빠져 보입니다. 그런데 그 자가 인자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진 것은 믿음을 이기지 못합니다. 믿음 있는 자들.

이 믿음 있는 자도 누굴 모델로 삼느냐, 지혜로운 자를 귀하게 여깁니다. 아무리 믿음이 있어도 모세는 120세에 죽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50세에 들어갔는데, 내가 보기엔 여호수아는 100살밖에 못 삽니다. 모세보다 오래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성경에는 모세는 120으로 해놓고 여호수아는 100살에 죽게 놓았을까요? 모세보다 더 오래 살았다 그러면 더 모세보다 더 위대한 사람으로 볼까 봐서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뭐라고 말합니까? 자기는 80세부터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80세부터. 80세까지는 광야 생활입니다. 80세부터 이제 사람들한테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80세부터 시작했냐? 지혜 때문에. 믿음은 있어도 지혜가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80세부터 40년을 하늘에서 쐬었다. 모세는 그렇게 말합니다. 80세부터 120세까지 40년을 썼는데, 쓰고도 팽 시켜 버립니다. 너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마라. 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죽여 안 되게. 모세가 사람을 죽였겠죠. 그러니까 모세가 화려한 왕궁 생활 40년, 목동 생활 40년 이렇게 해가지고 깨달은 것입니다. 지혜가 있는 것을 제일 높이 칩니다. 내가 이렇게 신이 일반인과 다른 점은 강의할 때 보면 다릅니다. 강의할 때 다릅니다. 이것이 내가 초등학교 때 강의 수준입니다. 그러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초등학생한테 내 강의 한번 들어보라고 강의 해보라고 하십시오. 나는 법학을 전공했지, 철학 전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종교학 전공 안 했습니다. 전 세계의 종교를 이 잡듯이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고 다 있습니다. 이렇게 지혜라는 것이 제일 힘이 세다. 하늘과 같다. 지혜가 세죠. 이 지혜에 뭐가 있냐, 이영희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혜로써 박근혜가 쫓겨나는 것을 알았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지혜가 있어도 박근혜가 그렇게 5, 6가지를 내가 맞힌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 내가 서울 시장한테 마지막으로 시장한테 내가 하나 해줄 수 있는 것은 토요일 강의를 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태양이 본 일식이 될 때 우리나라에 흉한 일이 다가온다는 것을 내 이름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됐죠.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역사님이 정해져 있습니다.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알고 있고 거기에 중심에 내가 있습니다.

지도자의 5가지 덕목과 박정희, 세종대왕의 리더십

지도자는 무엇이 있어야 하냐? 제일 먼저 위엄이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용감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어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이 중에 하나라도 빠져버리면 안 됩니다. 하나라도 빠져버리면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인이 빠져버렸다. 지도자는 지도자 안 됩니다. 그러면 성추행 문제로 걸릴 수가 있습니다. 왜 자기 여직원이 불쌍해 보입니까? 자기는 가정이 있고 자식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앞으로 장래가 있지 않습니까? 성추행에 걸리면 되겠습니까? 인이 있으면 걸릴 수 있습니까?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새벽같이 출근해서 자기 엄마 아버지가 그만큼 키워줬으니까 열심히 조금 들어서 시작하겠다고 그 직장에 나오는 그 여성을 성추행할 수 있습니까? 잘해주는 것입니다. 설사 이뻐서 한 번 만져서 추행을 했다고 해도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주면 됩니다. 가능하면 인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하나만 없어도 그 사람의 지도자 자격은 없습니다. 지도자 자격은 이렇게 경험도 있어야 하고, 용기도 있어야 하고, 어질기도 해야 하고, 믿음도 있어야 하고, 지혜로워야 하는 이 자세까지를 갖추니까 모세가 80에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돼서 하는 것도 좀 늦게 합니다. 그런데 나는 360년 818일 이 땅에 있을 사람이니까 청년이 아직 20대입니다. 내가 발차기라면 등에 닿습니다. 날라 올라가서 찬다니까. 이 정도로 몸이 가뿐합니다. 내가 지금 내 나이 또래 된 사람들은 기가 막힙니다. 하나도 생각 안 납니다. 나는 병원 간 지 이제까지 안 갔습니다.

실제 지도자는 위양행위라고 합니다. 지도자는 이렇게 위양행위가 있고 또 뭐가 있죠? 참여형, 지시형. 지도자는 네 가지가 있는데 위양행위가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입니다. 박 대통령이 어떤 사람의 위양행위입니다. 굉장히 남자들을 잘 컨트롤합니다. 항상 반대파와 반대파를 경호실장하고 정보부장이 맨날 싸웁니다. 항상 그 속에서 서로 반대파가 울 그려. 서로 싸우고 합니다. 그러니까 뭐 한 사람에 다 똑같으면 역모가 일어납니다. 세종대왕이 한문을 대신 한글을 만들지 않으려 하자 신하들이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중국에서 우리가 다른 글을 만들면 중국에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에서 가만히 있지 않으니까 글자를 만들지 않은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이것은 시행일까, 위항행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신하들이 “나라에서 우리가 마음대로 글자를 만들면 중국에서 우리는 국법을 어기는 겁니다. 상감마마가 쫓겨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도 세종대왕이 약간 겁이 나지 않습니까? “야, 그래도 우리 국민이 글자를 너무 모르니 언문을 만들어라. 뭐 중국이 나중에 간섭하면 이런 이유를 대서라도 대항해야 한다.” 세종대왕은 이렇게 용단을 내립니다. 용단이 필요한 것이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박 대통령이 “야, 극하자. 천으로 가장 명하자.” 용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중국한테 한 방 먹는 것입니다. 그 왕위를 이어가려면 중국 말을 들어야 하는데 초장부터 이승기가 나라 세운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글을 만들어냅니다. “저 자식, 음순 죄가 어, 이거 저거 우리 제국에 있는 놈이냐? 저게 어디에?” 이렇게 세종대왕이 찍힌 것입니다. 거기다가 또 뭘 만듭니까? 화약을 가지고 발명품을 만드는 무기를 만들고, 비가 오면 재는 물리를 만들어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부 친구 해보니까 “야, 저 놈, 저 조맥락 언어 많아지고 우리 중국에서도 못 만드는 뭘 만들어 내서 않는데 정보가 만도 되거나 이제 요렇게 되는 거야.”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세종대왕이 용단을 내려서 백성들이 불편한데 중국이 무슨 문제냐고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숙주가 확 집행되면서 그리스도 그 글자 만들다가 잠을 자고 있으니까 자기 곤룡포를 벗어 가지고 덮어준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임금은 그냥 안 합니다. 곤룡포를 덮어놓고 의 실수 입자. 자다 일어나 보니까 임금의 곤룡포를 덮고 있는 자기가 잘 때 보고 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더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백성들의 애환을 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렇게 노동하면서 농사지으면서 언제 한문을 배웠겠습니까? 그러니 신하들은 글자를 빨리빨리 만들어보고 해라. 중국이 뭐라 그래도 책임지겠다. 내가 왕 자리 내놓으면 되지 않냐. 이렇게 당한 사람이 세종대왕입니다. 훌륭하죠. 그것도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양형 박정희 대통령이 어떤 혁명, 국민들은 쿠데타로 하지만, 그 쿠데타 때 용기가 있어야 했습니다.

혁명의 시작과 국민 배당금

내가 지금 여당이나 야당이나 국회의원들은 따지지만 비판하지 않습니다. 또 여태까지 대통령 한 사람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특히 나는 물 대통령이나 고위 공직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 내에 일어난 일을 그 물러난 이후 정권이 바뀌었을 때 묻지 않겠다. 형법을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내 강의는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다. 이 말은 무엇을 말하냐면 지금까지 시작은 각자가 불공평했지만 그 과실을 국가의 이익을 나누는 데는 공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혁명입니다. 국민 배상금 혁명. 우리가 33가지 정책이 전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을 그렇게 없애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고 이렇게 하지 않고는 줄 수 없는 것을 그대로 마치 줄 것처럼 말하는 것, 복지예산을 없애야 하는데 그것을 나두고도 더 달라고 하는 사람, 이것은 나라 말아먹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을 기성 정치인과 비교하면 큰코 다칩니다. 나는 이미 인류를 전쟁이 없고 국회의원 없이 평화롭게 만들어 주러 와 있는 여러분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10가지 능력과 축복

내가 40가지 내 앞에 뭐 있죠? 레벨이 들어갑니다.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여러 척. 레벨, 축복, 성령, 수명, 치유,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에너지. 열 가지가 있습니다. 이 열 가지가 있는데도 허경영이 가짜입니까? 신이 아닙니까? 이 공간에 에너지 너한테 축복 주니까 커지고 작아지죠. 이렇게 하는 사람, 이런 사물과 대화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얘들이 지능 200억이라고 했죠. 내가 수없이 말하고 난 쏘 그대와 되자. 내가 여러분의 핸드폰 보고 축복 터라. 들어갑니다. 나오라고 하면 나옵니다. 이것이 다르죠. 여기 우리 청년은 몇 번 만났습니까? 처음 하세요? 나와 보십시오. 이 청년이 하루에 처음 할 때 몇 살인지? 20이고 21살에는 몇인가? 6명이라고 합니다. 너라도 여러 사람 오해가 몇이냐? 요새는 이런 애들 보고 결혼해서 안 해줍니다. 무조건 청년들 만나면 애가 몇이냐? 그래야 이제 충격을 좀 받습니다. 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패작입니다. 결혼했냐고 묻지 마십시오. 애가 몇이냐고 물어야 합니다. 이 사람은 애가 없다는 것입니다. 창피한 것입니다. 나라는 뭘로? 애를 원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애기를 원합니다. 애기가 없습니다. 청년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노인들이 만듭니까? 노인들은 정보만 만듭니다. 발정 회가 우리 청년이 우리한테 이렇게 왔을 때는 청년은 나이가 몇 살이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애가 몇이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성공 여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젊은이가 빨리 결혼해서 애기를 낳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이 성공이지,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아지고 위에 꼭 성공은 아닙니다.

우리는 여기 앞쪽에 처음 온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이 이제 맨날 나오는 사람들은 바깥에서 좀 보고, 처음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은 이쁜이 어절. 남자들이 좀 오래 있었던 사람 좀 나가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지금 이 청년이 올 차마 생각한 레벨이 있는가 보십시오. 힘 주십시오. 레벨. 레벨이 얼마인지 보십시오. 레벨 0입니다. 레벨 1. 힘쓰게 됩니다. 레벨이 제로입니다. 여기 와서 나를 봐도 내가 여기서 이 사람한테 성령을 준 적이 없습니다. 자, 성령이 들어가고 천사가 들어가라. 이것이 레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람 이제 레벨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내 이름을 한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수도 없네. 힘 주십시오. 세계적 레벨 1. 레벨이 들어갔죠. 레벨 100g. 100m. 레벨로 레벨 10억, 15백억. 이것처럼 올라갔죠. 한 번에 올라가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 얇게 일부 올라갑니다. 그러면 레벨. 내 이름을 10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 레벨 100무. 레벨 100무 됐죠. 101무. 아무리 음악적 누구나 100무까지 올라갑니다. 10번 부르면 한 번 부르면 1무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한 번 불러서 이런 몸에 예약이 옵니다. 레벨이 올라오니까 급상승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찌라시 돌리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거 운동한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 레벨을 제로로 만들 수가 있습니까? 내가 할 수가 있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올라간 레벨은 못 내립니다. 이런데도 여러분 백궁이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자는 축복 받았을까요? 아마 안 받았을 것입니다. 축복이 김정 좋고 아무 힘 없습니다. 자, 축복 들어가라. 힘 주십시오. 들어갔죠? 나중에 빼면 되니까. 공짜로 준다고 해서 불만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축복은 100만원 내고 들어가고 있는데, 이것이 실제로는 1조짜리입니다. 5천원 이상 받아야 하는데 그냥 지금 내가 훈련을 해서 넣었습니다. 지금 그 축복이 들어갔죠. 축복, 축복 들어가 버렸죠. 그러면 이것을 축복은 마음대로 빼는 것이라고 했죠. 자, 우리 젊은이 핸드폰 꼭 가지고. 핸드폰에 지금 가방에 있겠죠. 이제 잡아 보십시오.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안 떨어집니다. 핸드폰에 번호, 05 아지. 예쁠 것 뿐. 엄마, 형, 주기로 참 구이로 들어갔죠. 그런데 핸즈업 축복, 핸드폰에 축복을 내가 빼 버렸습니다. 자, 3 9회 되면 한국 1호 힘이나 핸드폰 자체도 힘이 있는 사범. 저희 먼저 이미나 없지. 그가 보니 몸은 축복이 있어도 핸드폰을 빼 버리니까 핸드폰이 자체를 축복이 빠진 것입니다. 아까 저 있을 때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죠? 이것이 미국에서 들어가 보니 거는. 자, 들어갔죠.

조상 묘와 미래의 집까지 미치는 축복

그 다음에 여기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친구의 고조 할아버지, 친가, 외가, 처가, 그 다음에 또 뭐가 고조가 있습니까? 여자가 아내가 있다면은 처가 고조. 여러 개 있겠죠. 여자도 3군데, 남자도 친가 고조, 외가 고조, 처가 고조. 이런 식의 결혼한 사람들 다. 그러면 외가 고조, 친가 고조가 있겠죠. 조부가 있겠죠. 부모가 있겠죠. 이렇게 산소가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내가 축복을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의 요 밑에 친구도 형제가 있을 것이고, 여기도 형제가 막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것이 수백 명 됩니다. 그 500개의 묘에 축복이 동시에 들어갑니다. 이 학생이 나한테서 축복을 딱 받으면, 이 친구 조상 묘가 어디인지 하나도 모릅니다. 허경영도 있습니다. 그것이 다 축복이 싹 다. 그동안 이 학생 집에 위암이 있거나 자궁암이 있거나 이런 사람들은 집안의 묘자리 때문에 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느 아버지 조상 묘가 나빠서 그런 일이 있지만, 간질 환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묘 때문에 그렇게 많은데, 그 묘가 나쁜 것을 어떻게 우리가 찾겠습니까? 이 수백 개의 묘를 찾아갈 수 있습니까? 축복 한 번 딱 받아 버리면 모든 묘자리의 나쁜 기운은 싹 없어집니다. 아들내미가 공무원 시험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 원인이 뭔가 했더니 고 조상들 묘자리에 뭐 있는 것입니다. 자기 마누라 암이 왔는데 자궁암이 됩니다. 원인이 무엇입니까? 그 묘자리 조상 귀신이 와서 붙어 가지고 그렇게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축복을 딱 줘 버리면 그냥 셔 마치면 피해 볼 일이나 가로막는 것이 있습니까? 교통사고가 왜 그 집안에 계속 나나 알고 봤더니 조상 산소 자리가 환영인 것입니다. 이러면 이것이 죽습니다. 이 집안의 모든 기둥 사가 거기에 연관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겠죠. 우리는 그런 꺼림칙한 것을 일시에 축복 하나로 싹 없애줍니다. 이 축복이 어마 무시하다는 것을 이해가 갑니까? 축복 한 방과 레벨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백궁에 가는 티켓인데, 이 레벨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종교를 가진 자들이 전해 버린 나 이거 보십시오. 레벨이 바로 천국에 직급입니다. 천국에 가서 자기 자리가 어디에 갔느냐, 이것이 결정되는 것이 레벨인데, 천국에 와서 최 참 급이 무엇입니까? 몸으로 진행해 버려 뭐죠. 안정화 고대. 어떤 종교 단체에서 그렇게 정해진 되어 있습니까? 위에서 제공한 자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예배를 위해서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이 내 이름 딱 보니 레벨이 올라가서 하러 갔습니다. 10번 부르니까 무가 돼서 안 됐습니까? 뱅모가 돼서 안 됐습니까? 무가 아니고 팽 부가 됐는데, 이 사람은 무가 지금 될 수가 없습니다. 선거 운동도 많이 하고, 한 사람들은 무가 다 됐습니다. 이 레벨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런 사람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묘자리도 자, 이 친구한테 축복을 줬으니까, 친구 조, 친구 잘 아버지 산소, 외할아버지 산소, 떨어지지 않던, 심적 떨어지지 않던, 여자 않더니 이제 핵심 호죠. 묘자리 지고, 외워 줘. 묘자리 지고, 그 다음에 이거 누구야? 처가 친척, 처가 고조. 외할아버지. 잘 안 떨어집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 사람이 아직 장가 안 간 것을 보더라도 미래의 부인이 될 처가 고조까지 축복을 들어가 버립니다. 이 사람한테 축복이 돌아가는 순간 어떤 변화가 오냐면 미래의 처갓집에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 처갓집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누군지. 그 산소까지 미추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그럼 장가 안 갔는데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백궁에서는 다 압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이제 이 처갓집이고, 이 사람의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에 이 사람이 이 사단이 집이 10군데면 그 지난 10군데가 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앞으로 살 집이 무슨 아파트라는 크기가 이미 축복이 남이 살고 있는데도 다 들어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마누라가 없는데도 앞으로 마누라 될 사람 집이고 묘자리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번 확인을 해 보십시오. 지금 살고 있는 직전에 다른 어디서 태어났는지, 부산의 주소 끝에 물이 주소 바쁜지 만 있으면 됩니다. 15 다시 10번지, 부산 15-40번지. 그림 아, 이 심 조또 떨어지니까 안더니 되죠. 이를 위해서 이상 지 얼마나 됐습니까? 3개월 되었죠. 그래서 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이 집들이 전부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대단히 정보가 빠르죠. 백궁은 말입니다, 얘를 축복해주는 순간에, 모든 지난날 사람 집들이 다 축복이 다 설하고 이 새 액운 데 고조 할아버지 이야기, 수백 개의 묘가 축복이 다 들어가고 어마어마한 일을 시간에 다 해버린 것입니다. 축복을 여러분, 예, 살 보면 안 됩니다. 애들이 시험만 보면 떨어져서 군대가서 사고 내려고 하고, 취직이 잘 안 되는 애들은 축복으로 끝이 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친구가 앞으로 살 집이 축복이 다 들어갔다는 사실입니다. 외가 고조 할아버지 산소, 외가 고조 할아버지 산소 축복 들어갔죠. 그럼 여기서 뭘 내가 여러분께 알려 줄 아냐 하면, 외의 오지랖이 삼성 되는데, 박정희 대통령 산소, 박정희 대통령 산소 힘이 납니다. 누가 축복했겠습니까?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을 아는 사람, 친구 친구 할아버지, 친구 이름 하나 있죠. 친구 하는 사람, 성이 무엇입니까? 이시우, 할 고 사람이 산소, 이시우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이 셉니다. 축복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고조 할아버지 산소, 우리 말 우리 고조 할아버지 산소 이거 안 심지어 요. 아이와 힘을 계속 주어 이 잘하는데 떨어지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이시우 증조 할아버지 산소, 증조 할아버지 산소의 원자 힘들 것도 없습니다. 안 들어갑니다.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이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든 할아버지 산소보다 수백 개의 산소가 축복이 싹 들어가 가지고, KL 모임이 옵니다. 이 세상의 최후의 명당으로 바꿔버리고, 그리고 이 사람의 지난날을 살았던 집에 혹시 뭐 집세를 좀 빠뜨린 게 있다거나, 그 집 주인하고 좀 다투거나, 이것이 전부 무죄가 돼버립니다. 우리 하느님은 이 사람의 축복받는 순간에 이 사람과 싸웠던 사람, 살아오며 감내 깃든 사람, 이것이 전부 무죄가 돼버리는 것입니다. 여성 관계에서 뭐 애기를 뗐다느니, 이렇게 저 업무 제가 제 머리에요. 그런데 축복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애기를 한 10번 뗐다고 해도 그 10번 뗀 것이 전부 축복으로 다 바뀌고, 거기에 죽은 애까지도 전부 축복으로 다 바뀌니까 죄가 없어졌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이 학생이 올 때 그 집에 혹시 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 청소 안 나왔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주인이 서운한 생각도 축복으로 싹 없어집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그 집 주소를 몰라도 백궁에서는 이 친구의 집 주소를 압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 주소 뭐죠? 왠지 꼭 비싼 다시 4번지 903 4번지. 부산지회 가죠. 고 4번지는 충분히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903 다시 3번지, 903 다시 3번지, 903 다시 4번지, 903 다시 4번지. 이것이 이 사람 사는 집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힘이 들어간 들렀다고 들어가죠. 이렇게 이 사람은 축복이라는 내가 넣어 주는 축복 하나로 이 사람의 모든 신상털기가 깨끗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조상들의 모든 업장이 백지화되고, 그 몇 채를 가지고 명당으로 바뀌고, 본인의 지은 모든 지난 살아오면서 이사 다니면서 진 죄가 다 없어지고, 애기 수십 번 여자하고 하자 가지고 그 여자가 유산을 시켰다고 해도 그 죄가 전부 백궁으로 돌아가고, 이 사람이 축복으로서 모든 것이 완월이 지 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이 친구한테서 우리가 축복을 빼면 안 되겠죠. 이렇게 출연 아무리 했으니까 이 방송에 나간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축복을 다시 거두면 되겠습니까? 그냥 죽는 것입니다. 가지 마십시오. 이 친구는 조상들한테 복지인 것입니다. 엄청나게 복을 받았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신성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축복으로서 여러분들이 묘소와 친구 조부터 부모님까지, 외가 제부터 부모님까지, 처가 고조부터 부모님까지, 그 다음에 여태까지 살던 집, 살던 집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고, 앞으로 이사 갈 집이 미리 축복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사 갈 집을 하늘에서는 다 압니다. 또 두 번째 애기를 10번 떼든 20번 떼든 전부 그 죽은 애들이 축복을 받아서 복정 어리로 다 잘 되 버린다면, 내가 유산된 애들이 전부 축복을 받아서 다 잘 된다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내가 축복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나옵니다. 이런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 임원이 군은 몰라서 그렇지. 예수가 요한복음, 요한 복음 6장 42절을 읽어 보십시오. “가로,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라.” 이것이 무슨 말이냐? 예수가 고향에 가니까 제작 그 예 고양이 던져 잡아 용 아냐. 저주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그런데 저 사람이 무슨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저렇게 말을 하냐,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 예수 황당하지. 그게 예수는 이제 뭐 해? 너희는 만큼 이야기 나왔지. 뭐라고 말합니까? 수군거리지 말라. 저 사람 제가 사기꾼이야. 저거 뭐 이런 소리 함부로 하지 말아라. 그런데 예수 나한테 한 것은 용서받을 때 아픔은 보혜사 허경영한테 그렇다고 서로 했다가는 헨 삼손 안에 시에서 나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여기 와 있는 나입니다. 저분은 미래를 내다보시는 분입니다. 저분은 뭐라고 말합니까? 자기가 38절에 뭐라고 말합니까?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에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그렇게 나오죠. 예수가 직접 본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 지금 그 뜻을 행하는 왔다 그러지. 그 말을 전해주러 온 것입니다. 다음에 보혜사 와서 너희를 심판 온다고. 그때 그 사람 말 안 들었다는 나는 욕을 해도 괜찮은데 그 자에게 욕하고 죄 들었다. 너희가 요절 난다 너 말이야. 그런데 예수 먹을래? 그렇지만 나에 대해서도 수군거리지 마라.

배를 타고 있는데 제자들이 배가 요리 와서 요렇게 섰다가 배가 90도로 섭니다. 파도 칠 때는 배가 쇼 득 이렇게 서는 것입니다. 뒤집어질 직전까지 배가 섭니다. 또 요청으로 퍼가서 요렇게 또 배가 말하자면 요게 배면 요 내가 흔들자 이래요. 요렇게 됐다 는 여러 개다. 까딱하면 게 뒤집어져요. 요렇게 당한 요렇게 했다 요런 그러한. 예수 제자들이 나를 얘랑 거야. 아이에서 이빨 일어나 보세요. 그때 예수가 누군지 아는 자는 패배. 모퉁이 배가 꼭대기에 자고 있었어요. 제자들은 가운데 있고, 가운데로 덜 흔들리지 않아요. 꼭대기 자는 예수는 뭐, 통째로 자고 있었거든요. 배에서 떨어질 수가 있잖아요. 거꾸로 섰을 때, 그래서 반동에 의해서 다시 또 이루어지니까 떨어지죠. 거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 그걸 가지 못해. 예수님, 예수의 파일은 아세요? 쏘리, 점이 가운데서 100마일 개원 들리니까. 그럴 때 노래, 나는 조정 배 운전수는 어떻게 해야 돼? 여러분, 살려면 어떻게 해야 돼? 빠다. 여가는 그 배가 이렇게 파도와 이렇게 이렇게 칠 때, 배 운전수는 선장을 어떻게 해야 돼? 제일 먼저 배 시동을 꺼야 돼. 배 자체를 바다에 맡겨 버리라. 일엽초 같이 배를 바다에 맡겨 줘야지. 시동을 끄고 뭐 그걸 벗어나 왔다고 지랄 하다가 뒤집어져 버려요. 내가 일부러 지랄을 하려고 하는 거야. 고를 때 지랄이게 지랄이야. 아, 그럴 때 몸부림치는 것. 지금 이 대한민국이 배야. 배가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도저히 멀미 나서 살 수 없는 게 대한민국 배야. 내가 하늘 후회라는 이 모퉁이에서 지금 있어. 내가 이 호 메모 통이 있는데, 아이고 지금 배가 집입니다. 여러분 하고 나한테 찾아오는 사람들이 내 제자들이야. 여러분들이 그래야 그래. 국민들은 지금 멀미를 하고 난리가 났어. 지금 대한민국 배가 요지를 하고. 아냐, 맞아 맞아. 이거 국민들이 지금 막 멀미 하고 뭐 살거 따와 웃어야. 아우 쓰니까 환호에 와서 허경영 총재님 배당금 좀 주세요. 지금 이러는 거야. 우리를 살려주세요. 못해. 이란 게 뭡니까? 배 모퉁이가 그 나라의 1축 기층에 가서 아무 직책도 없이 그냥 있다 이 소리야. 한적한 곳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거. 모퉁이라고 그래. 그 모든 게. 내가 있어 없어요? 있는데, 여러분들이 와서 “우리 좀 살려주세요, 대한민국 배 좀 구해주세요” 이러고 있어, 안 있어? 고 예수의 배 형상이 이 대한민국의 형상이냐? 도 땀에 같이 생겨서 안 생겨서? 우리나라 맞죠? 우리나라는 뭐라 그랬어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특징은 사도 부도 마저 사도 부도와 뭐가 난다고? 신이 나온다. 그러면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알아야, 마저? 백두산으로 마 붙어 있지. 압록강, 두만강, 동해바다, 서해바다, 남해바다. 우리나라는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백두산이 붙었으니까. 섬,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신이 나온다. 그런데 평갑부 1 그것이 무슨 땅이야? 조선에서 온 자. 그러니까 팬답차나 아시아의 동쪽 조선이라는 나라에 그 자가 온다. 어, 그거 내가 맞아, 맞아, 맞춰. 그때 나라 이름이 조선 밖에 없으니까 제 예언 썼을 때. 그러면은 고 사람이 오는 날은 그 사람은 또 사람이면서 뭐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야.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또 아니래요. 사임신이야?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또 아닌 신이라는 거야. 그냥 나온다는 거. 월 이게 혹 익명 2호 와 있는 거야. 한반도의 재수가 좋아, 안 좋아? 사 재밌죠.

축복의 기회와 영원한 만남

여러분 축복 많이 받아야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주변 사람 한 사람 한테 축복을 전해 가지고 그 사람이 오게 한다면 그 복은 안 되던 일이 풀려 버립니다. 기도할 것 없습니다. 한 사람 축복 받을 사람 하나만 데려와도 그 그 사람이 되지는 복이 태산 같습니다. 그러니 자기 안 되는 일이 풀리냐, 풀린다. 내가 장담해 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지퍼 놀림을 주신 시 님께 다시 한번 금발 써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용감 보십시오. 세계의 이 지구에 어딜 가든, 이은 하게 어딜 가도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이 하늘궁의 아름다운 공원에 와서 궁전에 와서 허경영을 오늘 만난 것은 앞으로는 나를 직접 대면해서 만나는 일이 그렇게 쉬운 건 아닙니다. 이렇게 나를 만났을 때 내 음성을 직접 듣고 직접 성령을 받고 축복을 받고 이런 10가지를 받는 것을 여러분은 꿈으로, 꿈같은 행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얘기한 젊은이가 봤지만 성령을 받기 전엔 베리 도통 움직이지 않습니다. 회사가 성령을 줬지만 다시 여러분에게 성령을 줍니다. 성경은 여러분에게 들어가라. 전적인 어려움이나 뭐 어떤 물질에 얽힌 송사와 대차 관계로 고민하는 분들은 모든 검정 문제가 해결되라. 부부 갈등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취업과 진급과 학업과 유아 외과의 결혼과 모든 질병과 자녀들의 얽혀 있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되라. 병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의 비용이 고되더라. 축복이 들어가라. 다 서천 사가 들어가라. 4세 축복이 들어간 것은 아닙니다. 다 서천 사, 5천사가 들어라. 생로병사의 궁금하기 많고 사후 세계가 의로 가는 지 궁금한 사람들은 그 궁금증이 뭐도 해산 해라. 수업에 전생과 지난날의 죄로 잘못된 얼굴을 타고난 자들, 잘 잘못된 몸매를 타고난 자들, 그 모든 것이 좋아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