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8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Finding a Breakthrough in the COVID-19 Crisis – September 12, 2020

코로나 위기, 허경영에게서 돌파구를 찾다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imf 때보다 엄청난 경제 파탄이 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렇게 돌아갈 것입니다. 다음 대선에 들어가면 바로 고치겠지만, 여러분의 어떤 정치인도, 어떤 사람도 이것을 해결할 사람은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우리가 imf 사태로 나라가 망할 뻔한 것은 200억 달러가 모자라 위기를 겪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22조 원입니다. 22조 원이 없어 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살려달라고 하고, 그것도 안 되니 imf에 구해달라고 했는데, 22조 원이 큰돈이었을까요? 무엇 때문에 imf를 청구했습니까? 그 당시에 큰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제학자들이, 서양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그 가방 들고 다니면서 허경영 강의를 받으러 돈 벌러 돌아다닐 그 모습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것을 찾아보면서 ‘아, 참 인간들 머리는 정말 한심하구나, 아직까지도 원시인들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바라볼 때, 그것은 아무 걱정거리도 아닙니다.

한국 경제의 현주소: 가계부채와 국가부채의 불균형

지금 우리나라의 가계 부채는 세계에서 제일 높습니다. GDP의 97.9%에 달합니다. 1,600조 원의 가계 부채가 우리 GDP의 97.9%를 차지합니다. 물론 가계 부채 1,600조 원에 100조 원이 더 붙어 있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100조 원을 더 붙이는 것입니다. 그럼 97.9%가 가계 부채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 봅시다.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 대비 40%입니다. 약 900조 원에서 1,600조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일본은 국가 부채가 GDP 대비 238%입니다. 우리는 GDP의 40%입니다. 일본은 민간인 부채가 GDP 대비 57%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57.2%입니다. 이는 GDP에 속한 가계 부채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한국은 국가 부채 40%가 무이자입니다. 가계 부채는 1년에 이자가 100조 원 나갑니다. 문제는 이쪽(가계 부채)은 이자가 나가고, 저쪽(국가 부채)은 무이자라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는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면 중앙은행이 현금으로 화폐를 상용화해야 합니다. 한 국가의 부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를 왕창 늘려놓고 민간인들이 이자 나가는 돈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양적 완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이자가 거의 무이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국가 부채는 40%인데 가계 부채는 97.9%로 세계 1위입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저는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정치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국가는 빚이 없고, 최소한 빚을 줄이면서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놓고 이자를 1년에 100조 원씩 거두는 것입니다. 은행으로 돈이 돌아가게 하자는 것입니다. 은행장 네 명, 금융을 아는 사람을 살리는 나라에 의해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금융 하는 사람은 안 살리려고 거의 무이자로 그냥 둡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우리나라 금융,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개인들의 은행 이자를 그렇게 감당하게 해서 가게 문 닫고, 권리금 날아가고, 보증금 날아가고, 정말 얼음 연못에 빠진 것 같습니다. 집에 생활할 돈이 없어 건물주에게 쫓겨나 거지가 됩니다. 주택 융자 받은 것이 있어 아파트 집을 담보로 잡고 가게를 차렸는데, 이자도 못 내 경매에 들어오면 자식들 데리고 산으로 가야 합니다.

세계 1위의 자살률과 부채 증가율: 비극적 현실

우리나라는 세계 자살률 1위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부채 증가율 세계 1위, 자살률 세계 1위입니다. 이런 정치를 대표로 볼 만하지 않습니까? 가계 부채 증가율이 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까? 자살은 또 왜 세계 1위를 한 번도 안 바뀌었습니까? 하루에 50~60명 때문에 한 명이 죽습니다. 요즘 평균 자살자는 40명을 넘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은 동반 자살을 많이 합니다. 가족 데리고 도저히 살 수 없다고 죽습니다. 코로나 환자는 병원에서 죽지만, 이 사람들은 면도칼로 팔 자르고 자식들 끌어안고 비참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들은 병원에서 링거를 꽂고 죽습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 허경영의 경제 비전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가 망해갑니까? 경제 관료들이 미국에서 숫자만 공부해서 경영, 항만 전공해서 와가지고 실물 경제를 해봤습니까? 저는 어릴 때 재벌 아들처럼 궁궐을 움직여 봤습니다. 그룹을 재벌처럼 운영하면서 말입니다. 가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인간 지구를 통해 주로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 머리가 일반 머리겠습니까? 제가 이런 시시한 경영학을 강의하고 있겠습니까? 얼마나 한심합니까? 제가 이 강의를 합니다. 강의하려면 하버드대에 가서 해야 합니다. 제가 이 강의장에서 강의해야 되겠습니까? 누가 서울대 대학에서 저에게 박사를 준다고 합니다. 박사 받아서 발로 차 버릴 것입니다. 서울대 총장이 저에게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해도 발로 차 버릴 것입니다. 저는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적어도 메가 유니버시티 3만 명, 4만 명 되는 대학, 100만 명 정도 되는 대학, 제가 메가 유니버시티를 전 세계에 하나 만든다면 그 대학 총장이 저에게 학위를 준다고 해도 발로 차 버릴 것입니다.

저는 청주에 충청도 청주를 추천하여 세계의 메가 유니버시티를 만들려고 합니다. 청주에 서울대학교 본부를 옮겨서, 관악에 있는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는 그대로 두고 서울대학교 본부를 청주에 지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 도시니까 거기에 갖다 지을 것입니다. 속리산 자락에 서울대학교를 멋지게 지어서 100만 명 규모의 코리아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를 만들 것입니다. 100만 명의 학생이 되는 대학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서 그리로 유학 오고, 하버드, 프린스턴, 옥스퍼드 가는 사람들이 이리로 올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이 강의를 해주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 강의를 들으려고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이 유지되지, 거기에 미국의 하버드 대학 교수가 온다고 100만 명이 올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허경영 신이 와서 물리학을 강의하고, 원자에 대해 강의하고, 허경영 대통령이 우주 여행에 대해 강의한다면 세계 학자들이 한국의 서울로 오겠습니까? 비행기 타고 공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말도 마십시오. 거기서 제가 물리학, 우주 물리학,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암흑 물질에 대해 강의를 해줄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우주의 비밀: 파동과 입자

영원히 살 한 사람을 복제해서 만들어 놓고, 죽으면 그 영혼을 데려다가 복제한 몸에 넣으면 그 사람이 다시 살아납니다. 그 아이가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 유전자를 가지고 만들었으니 자기와 똑같이 닮았을 것입니다. 그 유전자가 진화해서 키도 더 크고, 더 잘생기게 됩니다. 우리가 누구도 보면 그 사람을 알 정도의 복제를 행한 60대 노인이 집에 20살짜리 자식처럼 구성 차이가 나고 먹으러 들어갑니다. 그럼 수명이 있습니까? 존재할 수 없습니다. 또 그 아이가 혼자 있으면 또 복제합니다. 중간에 사고로 죽으면 다시 들어가고, 여자가 젊은 한 몸을 사려면 20살로 들어가 버립니다. 다시 40살이 되면 또 20살짜리 복제한 몸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영원히 사는 기술을 강의해 줄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 기술도 저밖에 없습니다. 어디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고정했습니까? 여러분들이 해바라기 씨 하나 만들 수 있습니까? 해바라기가 이렇게 서 있다가 해가 있으면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씨앗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멀쩡히 서 있는 꽃도 못 만드는데, 해를 향해서 하루에 한 바퀴를 도는 해바라기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 그런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단백질 조합, 아미노산 조합 아무리 해봐야 과학자들이 이 지구에 있는 식물의 씨앗 하나를 만들어내려면 지구는 없어져 버립니다. 다시 또 지구와 인류의 최고 문명이 탄생하고, 그 문명은 다시 제로로 돌아갑니다. 이런 순환 게임입니다. 이 지구 자체가 완전한 순환 게임입니다. 이 순환 게임에서 지구라는 것은 완전히 순환합니다. 다시 오리진 문명이 21세기, 25세기, 30세기 최후로 발달되면 다시 부셔서 바닷속에 넣어버리고 또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 순환을 합니다. 하루 24시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 다음날 특별히 발전된 것이 있습니까? 하루 종일 해낸 일이 그 다음날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문명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머리가 그걸 개발할 수 있는 텔로미어 고정을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영원히 살 수 있습니까? 물리학은 간단합니다. 모든 이 우주는 질량과 에너지로 되어 있습니다. 에너지와 질량도 궁극적으로 질량도 불에 태우면 에너지가 됩니다. 그리고 우주 전체는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두 가지라고 했습니다. 파동성과 입자성입니다. 우주가 파동, 돌아서 입자, 파동과 입자로 되어 있는데, 이 파동과 입자를 제대로 융합해서 알고 있는 과학자가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음파, 초음파, 사파, 기파, 전파, 파가 많습니다. 조용한 호수에 파가 있습니까? 백조 한 마리 없는 호수에 파가 있습니까? 그런데 누가 돌멩이를 하나 던지면 조용한 호수에 파가 끝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동차 움직일 동자입니다. 그리고 그 파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태평양 바다는 파가 계속 옵니다. 이 파가 조용한 데가 있는가 하면, 흔들어대는 데가 있고, 이 땅도 조용한 데가 있는데, 어떤 데는 수맥파가 용솟음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서 침대 위에 누워 잠을 자면 중풍, 뇌졸중이 옵니다. 그것이 여러분 눈에 보입니까? 여기 지금 텔레비전 파가 전부 다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하늘은 하늘대로 파, 물은 물대로 파, 땅은 땅대로 파동을 만듭니다. 그 파동이 여러분에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는 입자성과 파동성으로 쪼개집니다. 그러면 그 입자성과 파동성은 나중에 뭘로 쪼개집니까? 양자, 전자, 중성자, 그리고 광자가 나옵니다. 거기서 쿼크와 힉스, 그리고 광자가 나옵니다. 물질이 빛으로, 에너지 자체가 빛으로 변합니다. 양자는 없어져 버립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염파로 제가 여기 누구한테 탑을 이르면 과거로 돌아갑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몸을 바꿉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저는 제가 마음대로 합니다. 제가 여러분 레벨을 조절하고,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줍니다. 이것이 얼마나 경영 효과가 있는지 아십니까? 이것으로 돈을 벌어들이면 저를 가지고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파동의 대가이자 입자의 대가인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저를 대통령으로 세워야 합니다. 제가 나타나면 그냥 부자가 되고 imf는 그냥 해결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지금 우리가 뭘 해야 되겠습니까? 양적 완화입니다. 우리가 지금 제일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양적 완화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허경영이 아니면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코로나 전국을 벗어나면 세계의 코로나를 벗어날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코로나를 벗어나면 그 방법을 전 세계가 모방할 것입니다.

유럽이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의 평균 가계 부채율은 50%입니다.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의 국가 부채는 평균 80%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82%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이 사람들은 가계 부채는 줄이고 국가 부채는 우리보다 많습니다. 국가가 재정 지출을 늘려서 민간 부분의 빚을 정리해주는 추세입니다. 이 세계가 이렇게 어려울 때는 국가가 케인즈의 경제 이론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 경제가 무너졌습니다. 하이에크의 시장 경제 이론이 약간 주춤하는 사이에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는 살짝 밀려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관 주도의 경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관이 나타나서 경제를 빨리 바로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국가 부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양적 완화를 8,000조 원 했습니다. 국가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당연히 양적 완화 8,000조 원을 해서 민간 부문 부채를 다 없앴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모든 돈과 수표의 모양을 제 얼굴이 들어간 것으로 바꿀 것입니다. 제 얼굴이 안 들어간 수표는 쓸 수 없습니다. 지하 자금 100% 없어집니다. 들고 나올 수 없습니다. 감옥에 갈 것입니다. 그 돈이 전부 1,000조 원 정도 됩니다. 그것을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돈입니다. 지금 인쇄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돈들은 지하에서 휴지로 변합니다. 두 번째 1,000조 원은 양적 완화로 해서 채권을 헐값에 대통령이 한국은행에 보내 현금화합니다. 한국은행이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한국은행이 발권력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은행이 돈을 발권합니다. 그러면 국가 부채가 늘어날 것입니다. 일본은 238%인데 우리가 40%입니다. 얼마나 더 늘려야 합니까? 그렇게 해서 1년에 100조 원이 나가는 국민들의 이자를 은행에 줘야 합니다. 아파트 한 채 가지고 있는데 이자를 100만 원, 50만 원 이렇게 주택을 간신히 구해 가지고 지금 이자 내고 있는데, 그것도 집을 담보로 잡고 가게를 차렸는데 이래저래 망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살려줄 사람이 여기 서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경제 회생 방안

18세부터 1억 원씩을 주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 부채가 다 없어집니다. 한 집에 자녀 세 명 있으면 5억 원이 들어옵니다. 5억 원이 공돈입니다. 국가 빚까지 그냥 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빚을 담보도 안 잡고 그냥 줍니다. 그러면 빚이 많은 사람이 많이 가져가겠지요. 그렇게 우리 가계 부채가 다 사라지게 하면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경매가 없어집니다. 다 갚아버립니다. 그 다음에는 산천초목을 돌아다니면서 절간에 가서 밥 얻어먹고 살아도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가족 데리고 팔자가 편해집니다. 목탁 하나 들고 다니면서 머리 깎고, 가족끼리 줄줄이 뒤따라 다니며 밥 얻어먹고 탁발해서 먹어도 신이 편합니다. 왜냐하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니까요. 다섯 명이면 750만 원이 나옵니다. 그거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니고 싶은 데 다 다닙니다. 일하고 싶으면 가서 일하면 됩니다. 놀고 싶으면 놀고, 사람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허겁지겁 살았던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거 여러분 헛고생한 것입니다. 나중에 돌아갈 때 ‘내가 과연 무엇을 이루었는가?’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백화점에 다 들어가고 남은 것은 은행에 잡힌 집뿐입니다. 그 한 방에 기대 가지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자식들 쳐다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해서 되겠습니까? 허경영과 함께 하면 너무너무 좋은 백궁이 기다립니다. 이 지상은 저와 함께 일하면 자유롭습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이 직장이 많아집니다. 이런 낙원을 왜 불안 지경으로 만듭니까? 저는 이런 것은 일도 아닙니다. 해바라기 씨 하나 만드는 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지금 지구를 배정하는 위기는 그냥 제가 쉽게 청와대에 앉아서 해결할 수 있는 일입니다. 관계 장관 불러서 10분이면 우리나라를 살려버립니다. 5천만 명의 고민이 하루아침에 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 국가 부채 비율이 좀 올라가겠지요. 국가 부채는 나라가 좋아지면 전체적으로 다 마이너스 없으니까 세월이 흘러갈수록 가치가 떨어져서 국가 부채는 나중에는 아무 값어치 없어집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6.25 때 빚진 것이 지금 100만 원도 안 됩니다. 오래가면 국가 부채는 떨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가계 부채 1,600조 원은 1년에 100조 원 정도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그러면 국민들 죽는 소리가 들리고 자살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것을 지도자가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예언

제가 무엇 때문에 30년 동안 인기 궤도를 유지하고 있습니까? 이번에 대선에서 지지율도 1등이고, 젊은이들이 많이 하는 페이스북에서도 1등입니다. 110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은 2만 3천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소통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까? 소통의 귀재입니다. 30년 동안 계속 이 권에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한번 사라지면 사라져 버립니다. 이해찬이 나타났다고 해도, 안철수가 나타났다고 해도 허경영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항상 이 권을 맴돕니다. 언론사 개인 정치인 부분 페이스북 영향력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입니다. KBS가 8위입니다. 이재명은 26위, 안철수는 27위, 조선 TV는 28위, 이해찬은 32위입니다. 허경영의 영향력이 남자 사람으로서는 랭킹 1위입니다. 페이스북 영향력이 좋지 않습니까? 오마이뉴스도 영향력이 높은데 7위로 밀렸습니다. 문재인은 5위, 이낙연은 14위, 박창은 17위입니다. 안철수 27위, 이재명 26위, 정청래 18위입니다. MBC 뉴스가 10위, 한겨레가 11위, 조선일보가 12위입니다. 허경영의 영향력이 적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정확하게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한참 할 때 제가 6가지 예언을 했습니다. 박근혜 4년 만에 쫓겨난다, 탄핵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한다, 청와대에 많은 사람들이 구판 일어나서 잡혀간다, 혼자서 쫓겨난다. 박근혜 대통령이 51%를 받는다고 예언했습니다. 이 6가지를 그림으로 보듯이 이야기했습니다. 북한의 누가 죽는다는 것은 누구나 점쟁이들이 말할 수 있지만, 그 당시 박근혜가 선거 운동하고 있는데 51%를 받는데 4년 만에 나간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말입니까?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난다고 말입니다. 그 말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생방송에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공신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양적 완화의 필요성과 세계 경제 동향

미국은 가계 부채가 75%이고 국가 부채가 105%입니다. 우리가 이 정도로 올라가면 해결이 됩니다. 이것은 좀 올라가고, 이것은 좀 올라갈 것입니다. 미국이 얼마나 따라 할 만한 지원을 합니까? 그래서 양적 완화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 양적 완화를 우리가 해서 돈을 찍어서 할 경우에 국민들의 모든 자살률은 낮춰버리고, 국민들의 시름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발행해서 카드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다 뭔지도 모르고 하다가 그것을 처음 쓰니까 누구나 열 장씩 가지고 썼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가계 부채가 걱정되었습니다. 그 당시 정치를 잘 하셨는데 카드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카드 시대가 오니까 우리 국민들이 실수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경제가 경제로 이끌어주니 소비가 일어났습니다. 경제 음악 소비가 쉽게 일어났습니다. 현찰 싸 들고 다니면서 돈을 쓰던 때 돈을 호주머니에 많이 넣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카드를 받으니까 옆에 300만 원짜리, 500만 원짜리도 그냥 삽니다. 누가 500만 원 가지고 다닙니까? 그전에는 구매가 안 됐는데 카드가 있으니 구매가 간단해졌습니다. 무역이 옵니다. 루이비통 같은 것이 무슨 돈으로 삽니까? 루이비통에 들어가서 옷이 얼마짜리냐고 물으면 2,000만 원짜리라고 합니다. 누가 2,000만 원 현금 들고 다닙니까? 카드 주십시오, 6개월 할부 주십시오. 그때 겁이 없어진 것입니다. 경제가 막 석영처럼 일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노무현 때가 되니까 카드 대란 때문에 노름, 경마, 최상에 치우쳤습니다. 바다 이야기가 나타났습니다. 도박으로 해서 그 카드 빚을 좀 막아보겠다고 난리 굿이 일어난 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동안 일어난 카드 대란입니다. 본래 마이너스 대란이 일어나면서 우리 경제를 불법으로 만들었습니다. 200억 달러, 22조 원을 못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가 본 앞에서 가방 들고 다니면서 사필로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같으면 간단합니다. 그 22조 원 만드는 것을 카드처럼 돌려막기를 해버립니다. 이것은 금세 못 합니다. 금세 못 합니다. 요새는 증권만 잡고 국가 부채를 늘립니다.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우리 국가 부채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국가 부채를 늘리려면 이 정도 늘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 정도 늘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왕창왕창 늘려야 합니다. 지금도 국가 부채가 2월 추가경정 예산 때문에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해서 7조, 8조 추경 예산 채권을 발행해서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동원해서 돈을 만들어서 놓아주는 것입니다. 개인당 얼마씩 주는 것은 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우리 경제는 펌프가 바짝 말라 있는데 숟가락으로 물 한 숟가락씩 부어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국가가 숟가락 들고 다닐 사람이 와 가지고 집집마다 마른 펌프에 물 한 숟가락 부어주고 갑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20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쫄딱 망한 기금 전력 가게에 와 가지고 200만 원, 4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달 임대료가 됩니까? 조금만 한 사람 월급이 됩니까? 적자 본 것은 몇 억인데 200만 원, 50만 원 그런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채워줘야 합니다. 그것을 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하루만 살면 그 다음 날 또 고민이 생깁니다. 저는 이 계기가 얼마나 한심하다는 것입니까? 과감하게 뿌리를 싹 잘라줘야 합니다.

양적 완화에 들어가면 그냥 우리나라는 낙원이 됩니다. 인플레이션이 생길까요? 외국 투자 기업들이 ‘한국에 돈 가치가 또 떨어졌네, 2,000억을 발행했네, 지하 자금처럼 막 발행했네’ 하고 생각할까요?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 1,000억 원을 양적 완화해도 그 돈이 옛날처럼 지구로 안 들어갑니다. 국민들 호주머니에, 통장에 현금으로 꽂힙니다. 그러면 그 돈이 경제를 살려 활성화됩니다.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만 1,600조 원, 이자만 안 내도 100조 원이 돌아다닙니다. 제가 손에 권총이 있으면 자살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답답한 정치인들은 처음 봤습니다. 국민을 살려내야 합니다. 국민에게 ‘너 물 한 숟가락 들고 다니면서 펌프에다 파상 마디를 뽐내다 부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물이 올라옵니까? 괜히 고생만 시킵니다. 목마른 놈 소금물 먹이는 격입니다.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고성악 씨한테 그 정도 준다면 모를까, 용돈으로는 해결이 되겠지요. 가장들을 무슨 해를 보는 것입니까? 가장들을 용돈으로 보는 것입니까? 그런 짓거리 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적어놓고 또 언제 주느냐? 선거 직전에, 선거 직전에 안동 가족에게 주는 것이 무슨 개변입니까?

지금 트럼프 정부가 어떤 사람하고 붙었습니까? 대통령 선거가 있었지요. 트럼프가 코로나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에게 돈을 막 퍼줍니다. 선거 때가 다가오니 더 많이 퍼줍니다. 누가 유리합니까? 선거가 가까울수록 돈이 막 들어옵니다. 통장에 표가 많이 들어옵니다. 러시아의 모든 정보를 독차지합니다. 재선이라는 것은 증거라고 볼 수 없습니다. CIA가 모든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병원 기록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치매 기운이 있다, 뭐가 있다, 막 실이 공개를 합니다. 엉뚱하게 하실 기술자들입니다. 정권을 잡은 사람한테 대들어서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CIA가 인기가 좋아도 미국 국민이 ‘뭐 살 것 다 들고 일어나도 상당히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함부로 지금 이야기를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참고로 너무 쉬운 것은 저는 예언도 안 합니다. 이 정치 꼬락서니를 제가 보고 한국의 가계 은행과 정권이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금융권들이 정치인들과 뭐가 밀착이 되어 있길래 이런 사태가 오는 것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제가 내다보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정치인들이 돈 있는 사람 쪽에 무언가가 있지 않고서야 이렇게 이자가 나오는 이 돈을 물 한 숟가락씩 펌프에다가 파상 마디를 뽐내다 부어주고 앉아 있는 것을 경제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특정되어 있는 나무 가지나 정치가 한심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이것을 모를까요? 국회의원들이 이름만 아는 정치인만 봤습니까? 여러분 파산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이 미쳤습니까? 이런 미친 국회의원이 나와야 우리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양적 완화와 국가 경영의 원칙

양적 완화는 이들이 못 하는 것입니다. 서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나는 안전하게 퇴직금 받고 살 거야, 나는 여기 도장 못 찍고 날아갈 수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딱 대통령이 되면 10분 안에 대한민국이 확 바뀝니다. ‘다 들어와, 내가 만든 법안 요구 바로 시행해, 각 장관은 이렇고, 이것이 안 되면 나한테 보고하도록 해’라고 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제 책상 위에 뭐가 있습니까? 권총을 놓을 것입니다. 대통령 직무를 하면 제일 처음에 제 책상 위에 권총을 놓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못 살리면 내 그냥 태평양으로 가버리겠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 취임식 날 권총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내 대한민국 경제 못 살리고 세계 통일 못하면 내 의형으로 간다’고 보여줄 것입니다.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신만만하지 않습니까? 이런 지도자를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부채 현황과 중국의 계획 경제

중국은 가계 부채율이 58%이고 국가 부채율은 47%입니다. 중국 경제는 국가 부채율 47%인데 가계 부채율 58%로 미국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은 계획 경제 국가라고 합니다. 중국은 일반 자본주의 경제하고 조금 다릅니다. 계획 경제라서 중국은 이런 효과가 나옵니다. 굉장히 특이하고 아주 안정되어 있습니다. 국가 부채도 낮고 가계 부채도 낮습니다. 그런 국가 신용은 이런 것을 보고 채권국이라고 합니다. 해외에서 받을 채권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받을, 일본에 받을, 한국에 받을 채권이 많습니다. 미국은 채무국이고 일본과 한국도 채무국입니다. 채무가 많다는 말입니다. 외국에 갚아야 할 돈이 많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이런 세계에서 최고 가계 부채 증가율이 높고, 최고 부채율은 낮습니다. 이것은 문제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뺀질뺀질 빠져나가고, 빚을 지지 않고,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 가지고 거미줄 덮어씌워 가지고 계속 참기름 틀에다 집어넣고 짜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마르다 그러면 참기름을 만나면 물을 한 숟가락 줍니다.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럼 나중에 참기름이 나옵니까? 다 말라 죽습니다. 저는 신이 병적인 능력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숫자의 귀신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하는 꼼수를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국가 부채를 늘리고 이것을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코로나 돌파구와 유튜브의 힘

코로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왔습니다. 저를 잘 써먹으면 코로나는 저에게 맡겨야 합니다. 코로나는 왜 왔을까요? 집에 들어앉아서 제 유튜브를 많이 보라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돈 잃어버린 만큼 혜택을 보게 됩니다. 그 사람을 뽑아버리면 빚은 어딘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제 유튜브를 열심히 본 다음에 나중에 갑자기 빚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열심히 유튜브 본 것밖에 없는데 집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텔레비전 틀어놓고 있으면 빚더미에 앉아 있습니다. 제 강연을 틀어서 자꾸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빚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왜 그런지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음 대선 때 제가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십시오. 제가 다음 대선 때 TV 쇼로 나왔을 때 무엇을 이야기하겠습니까? 경제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앞에서 경제, 경영이라는 단어를 꺼내지 마십시오. 허경영 앞에서 경제 이론이나 경영 이론을 꺼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여러분은 경영이 오만가지에 다 들어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국가 경영, 세계 경영, 경영이 들어가지 않는 데가 있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 경영을 허락받았다는 것입니다. 경영을 저에게 맡기십시오.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입니까? 국가 경영, 세계 경영입니다. 이 큰 국정 계획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 여러분들에게 경영의 목표를 제가 물어봅니다.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경영을 하는 이유를 모릅니다.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경영을 하는 이유는 공의, 서로의 공의와 정의, 사회 정의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경영을 하는 것입니다. 장학 재단을 경영하든, 기업을 경영하든, 그것이 공의, 인류를 골고루 의로움을 실천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제대로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면 제가 질문이 없습니다.

경영의 목적: 화평, 배려, 준법, 공정

경영하는 목적은 인류와 화평, 화평하게 지내고 서로 화합하고 양보, 소통, 배려입니다. 경영을 하는 목적은 중요한 것이 배려, 양보, 소통, 배려입니다. 화평은 배려심이 들어있는 것이고, 평안은 준법 정신이 들어있습니다. 법을 안 지키면 경영 잘해 봐야 헛것입니다. 목적은 준법 정신을 가지고 나라가 있어야 하고, 국가 세금 내고 무기도 사야 하고, 국가가 준법을 지켜서 평화를 유지해 줘야 화평이 그 위에 자리하는 것입니다. 룰을 안 지켜버리면 개판이 되어버립니다. 거기에 화평이 존재합니까? 거기에 배려심이 존재합니까?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영의 목적은 화평과 배려입니다. 하나는 준법, 법을 지켜야 하고, 하나는 배려입니다. 이 두 가지가 우리가 경영하는 목적입니다. 제 자식들이 법치 국가 안에서 잘 살도록, 나라가 없어져 버리고 보트 피플이 되어 전 세계로 돌아다니는 국민이 되면 되겠습니까? 준법을 해서 세금 내고 당당히 지키면서 거기에서 배려심을 가지고 소통과 양보하고 서로 서로 공동체가 살아가는 것, 이것이 경영에, 국가 경영의 목적입니다. 개인 기업도 똑같습니다.

그러면 경영의 수단은 무엇입니까? 경영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방법은 공정과 공평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경영의 수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경영의 수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경영의 수단 방법은 공정한, 공평한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만든 것이 공정 거래 위원회입니다. 이 공정, 이것이 경영의 수단이라는 말입니다. 경영의 수단은 공정입니다. 그래서 공정한 거래를 수단으로 하지 않는 기업은 제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영의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 국가를 살리겠다는 자들이 통일의 3대 요소를 모른다거나, 통합, 융합, 화합을 모른다거나, 무슨 경영의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서민들은 금융가들에게 착취당하고, 금융가가 정치인을 지배하는 그런 구조가 돌아간다면 저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서민을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중산층 붕괴와 사회적 위기

대한민국이 이런 기로에 있습니다. 중산층이 올라가느냐, 하류층으로 내려가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가 갑자기 코로나가 딱 오니까 전부 밑으로 내려가 버렸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저는 지도자로서 이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발버둥 쳤습니다.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다 숨어버리니 다 개판이 되어버립니다. 비대면 문화가 나타나 버립니다. 대면이 없습니다. 길거리에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 중산층들이 떼거지로, 중산층 숫자가 800만 명입니다. 이 800만 명이 어디로 가느냐? 하류층과 합세가 되면 어떤 그림이 되느냐? 상류층과 하류층으로 나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사람들은 올라가는 힘이 없고 동력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 위기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프로 그려줬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리로 올라갈 때 희망이 있다고 보십니까? 이리로 내려갈 때 자살합니다. 돈 때문에 자살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때문도 있지만 너무너무 닥친 일이 상상도 못한 일이고 왔기 때문에 거기에 충격을 먹고, 자기 딸이 대학에 들어갈 등록금을 내일까지 줘야 하는데 못 주는 아버지, 그것을 시비 거는 마누라, 거기서 울고 있는 딸, 차별 없는 아버지를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런데 집을 경매 부치러 왔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어떤 마음이 생길까요? ‘이것이 나라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 자식 저리가, 완전히 우리를 다 뜯어먹는구나’ 이런 생각이 안 들까요?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갑자기 돈을 옮기지 마십시오, 들어가지 마십시오. 문 다 닫아먹고 살 때, 푼돈 30만 원, 50만 원을 줍니다. 이것 가지고 축전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살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의 가게가 빚으로, 직장 표가 빚으로, 권리금 2억에 보증금 2억, 사업비 4억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그 이자가 한 달에 얼마가 나갑니까? 은행의 고정 이자, 또 집 담보 이자, 은행에서 4억 원을 빌린 이자, 그것을 감당하면 되겠습니까? 거기다가 가게 세, 종업원들 월급, 자기하고 마누라가 가져갈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거기에 총 조리 시간이 날아갑니다. 중산층 통계, 이것을 거울처럼 보고 있는 자가 여기 서 있습니다. 제가 이 강의를 할 때 제 눈을 똑바로 봐야 합니다. 제가 뭐 하러 와 있는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팔자 좋은 소리 하다가 임자 만난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이 앞으로 살아남아야 세계가 살아남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부채 증가율 1위, 자살률 1위입니다. 이것이 왜 이런지 아십니까? 너무 부익부 빈익빈, 너무 금융권 인사들이 정권과 붙어 있다는 것,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니까 ‘너 증거 있냐’고 하겠지요. 부익부 빈익빈 우리가 다 알지 않습니까?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유전 무죄, 이것 여러분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제가 무슨 헛소리 한 것입니까? 금융계의 부조리, 나중에 조사하면 거기에 반드시 뭐가 있습니다. 센 놈들이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금융의 사슬에서 이제 좀 국민을 해방시켜야 합니다. 국가가 부채를 무이자로 발행해서 국가는 무이자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국민은 이자를 못 내게 하고 원금 탕감도 해줘야 합니다. 한 번의 기회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imf니까요. 2차 대전, 3차 대전 때보다 더욱 경제가 어려워져 있으니까 이때 푼돈 준다고 생색내지 마십시오. 50만 원 준다, 선별로 200만 원 준다, 이것은 국채는 그대로 두고, 이것은 아닙니다. 다 지워버리고 국채는 그대로 두고, 재검 지켜줘서 1% 부채 비율 늘리고 5% 푼돈 늘리고 이렇게 해서 해결이 됩니까? 왕창 부채 비율이 100% 정도는 확 올라가 버려야 합니다. GDP 1,600조 원이면 우리나라 1,600조 원 정도 부채 비율이 확 100% 올라가 버려야 합니다. 149%라고 해도 일본보다 작고 미국보다 조금 많습니다. 얼마든지 우리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양적 완화 필요합니다. 이제 좀 있으면 허경영의 양적 완화를 흉내 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강의를 누가 보느냐? 상당한 높은 사람들이 봅니다. 상당한 국회의원들이 이것을 봅니다. 모든 아이디어가 저에게서 나옵니다. 저는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힌트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감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 사람들이 퍼주는 것도 저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한 달에 30만 원, 40만 원 받는 것도 저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노인 수당 때문에 65세 이상 그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그대로 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기초 생활 수급 대상은 그런 것도 안 되기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기본 소득, 국민 배당금 때문에 나온 것이 기본 소득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푼돈입니다. 줄래 150만 원 주고 말려면 말아야 합니다. 저쪽에 받는 사람도 도움이 안 됩니다. 주는 사람도 도움이 안 됩니다. 왕창 줘야 합니다. 물 한 바가지 확 부어야 합니다. 물이 콸콸 나와야 한 번쯤 국민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제 속에 있는 것을 다 강의하려면 울화통이 치밀어서 말입니다. 저는 어떤 특정인들을 비방하지 않습니다. 국가 정책, 또 정치인들 비방,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들을 비방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중산층의 몰락과 허경영의 역할

그래서 이 종사자들의 기록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하류층이 되어 이만큼이 많아져 버렸습니다. 이 결정화가 보면 이 상태로 보았자 부자들보다 상당히 많아진 것입니다. 숫자가 이렇게 커졌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서민들이 숫자가 앞으로 확 늘어나면서 중산층이 얼마 안 남으면 그때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푼돈 주는 거 우리가 받아봤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되더라, 빚은 그대로 있고, 애 장가 안 가고 그대로 있고, 결혼 비용 지원한다고 했는데 뭐 결혼 비용 보탬이 단돈 100원도 안 되더라, 그 돈 그냥 구두 쌀 사고 모아 우리 없어지고 관리비 주고 날아갔는데 그 돈 받았다고 뭐 애 장가를 갈 수가 있나, 은행 빚을 갚을 수 있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럼 돈을 왜 줍니까? 기본적으로 결혼하면 1억 원, 5천만 원이 간단합니다. 그런데 출산 장려금이 연 22조 원이 다 쓰였는데 하나도 그 사람들한테 도움 되는 것이 없습니다. 도와주기 좋아 준다는데 표가 없습니다. 기재 기갑 10만 원, 그것은 푼돈입니다. 왜 거짓을 합니까? 그래서 예산은 엉뚱한 데다 갖다 써버립니다. 남녀 성인지 비용 예산이 32조 1천억 원입니다. 정신이 나갔습니다. 남녀 평등에서 여성부 왜 있습니까? 여성부는 즉각 폐지해야 합니다. 여자가 무슨 보호 대상입니까? 여성들도 당당한 남녀 평등 행동입니다. 남녀 평등 국가에서 여성부가 왜 있습니까? 여성부 필요 없습니다. 즉각 대통령이 되면 그 날 바로 여성부는 해체해야 합니다. 남성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여성부 있다고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남녀 여성부 폐지해야 합니다. 마치 노약자석 있는 것 마냥 하면 되겠습니까? 노약자석은 있을 수 있지요. 여자도 앉고 남자도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부 필요 없습니다. 온갖 사고만 더 일어납니다. 온갖 파탄이 더 많이 일어납니다.

통일부와 여성부 폐지론

여성부와 통일부는 없어야 합니다. 독일의 통일부도 없는데 왜 통일되었습니까? 독일의 통일부가 있어서 통일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통일부를 만들어 놓으면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단어 들어오면 놀라서 도망가 버립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밥 사주고 살살 꼬셔야 합니다. 제가 좀 원색적으로 이야기하니까 웃습니다. 밥 사주고, 옷 사주고, 선물 사가지고 살살살 이렇게 만나면 스스로 정보 교환을 하면서 결혼해 가는 것입니다. ‘야, 결혼 복잡하다, 사무실 하나 차려놓고 저하고 결혼을 추진한다’고 하면 무서워서 도망갑니다. 남북 통일의 통일은 왜 있습니까? 외교부 안에 남북 연락부 뭐 이런 것 하나 만들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외교관 안에 북한 담당 대사 하나 있으면 됩니다. 북한 담당 대사 하나 있으면 됩니다. 왜 무한에 나토 대체 예감과 돈으로 왜 펴냅니까?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를 물어볼 것입니다. ‘아니, 그 사람도 UN에 등록되어 있어, 1992년에 우리도 1990년에 UN에 가입했지, 두 개 나라야, 남북이’라고 말입니다. 우리 헌법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한다고 인정이 됩니까? 우리가 미국하고 통일도 만들고 설치면 미국 사람이 좋아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의 3개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통합, 융합, 화합으로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아니, 통일부가 뭐 하는 데입니까? 도대체가?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와 여성부를 즉각 해제할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은 통일부 안에 남북 연락부 하나 생겼습니다. 그 외 전부 국가의 낭비입니다. 거기 관계 공무원들은 해고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공무원들은 다른 부서로 갑니다. 경제 부서로 가서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앉아서 전 세계의 국회를 통일할 사람은 저입니다. 그때 가서 할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의미: 인류에게 주는 훈시

제 강의는 우리 인류에게 주는 훈시입니다. 강의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인류에게 주는 훈시이고 하늘이 내려주는 하늘이 내려주는 공짜입니다. 궁핍하게 되면 하늘과 통합니다. 궁핍해지면 하늘이 보입니다. 이제 누가 보입니까? 허경영이 보입니다. 이렇게 궁핍해지면 누가 보입니까? 허씨가 보입니다. 경영의 경영을 허락받은 자가 보입니다. 여러분은 궁핍해야 천통을 할 수 있습니다. 부자는 언제나 불통입니다. 부자는 하늘과 불통입니다. 돈이 머리에 박혀 가지고 있으면 사람도 안 보이고 하늘도 안 보입니다. 궁핍하면 하늘문이 열립니다. 하늘이, 허경영이 보입니다. 제가 와 있지만 허경영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와 있고, 여러분들이 집안에 앉아서 살 길이 막막하니 딱 유튜브를 봤더니 허경영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이 사람이 진짜 마중물을 줄 사람이다, 이 사람이 펌프에다 그냥 바가지로 물을 부어줄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궁핍하면 하늘문이 열립니다. 부자가 되어버리면 맨날 눈앞에 골프장으로 여자만 왔다 갔다 합니다. 불통에 하늘과 문 닫는 일만 합니다. 맨날 하늘을 청소부가 청소하고 있는데 지금 골프장 갔다 옵니다. 그 하루 일과가 그것입니다. 가서 시비 걸고 여자다 라고 시비 걸고 돌아가는 골프 치고, 그것이 그 사람의 일과입니까? 그런 사람한테 무엇이냐? 당뇨병을 줍니다. 고혈압을 줍니다. 하늘과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궁핍할 때 허경영한테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가 아주 절망적으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복잡한 이야기 하면 너무 복잡하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황제 역시 통, 공지 입지 통, 이것을 이렇게 되려고 20핍을 안 하려면 2핍자를 한 술이면 공자, 궁자지 통, 부자 불통 이렇게 간단하게 외우십시오.

경영의 목표와 수단: 공의, 정의, 화평, 공정

경영 국가 경영의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공의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평입니다. 공평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정한 거래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국어 사전에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정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평입니다. 공평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정한 거래입니다. 얼마나 무결합니까? 여러분 국어 사전만 가지고 공부해 가지고 이것을 다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십시오. 이제 알겠지요? 공정한 것과 공평, 공정 거래 위원회는 있어도 공평 거래 위원회는 없습니다. 공정과 공평의 뜻이 다른 것을 알겠지요? 화평과 평화의 뜻이 다른 것, 이것 제가 설명했습니다. 공의와 정의는 공의는 하늘의 뜻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공의는 하늘의 뜻이 들어있는, 하늘의 뜻을 기준으로 삼으면서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따지는 것을 공의라고 합니다. 정의는 인간의 뜻, 자연의 뜻을 기반으로 한 것이고, 공의는 하늘의 뜻 아래입니다. 우리가 공의를 실행한다는 것은 성경에 보면 의, 핍박 받을 때 십자가 있지요? 아까 핍, 핍자는 궁핍할 때 핍자였지요? 궁핍, 우리 궁핍할 때는 이것은 핍박 받을 때 핍자하고 다릅니다. 이것을 핍박 받을 핍자하고, 의, 핍, 천국, 의를 위하여, 이때는 여기 뭐가 생각하면 공의입니다. 공의가 있으면 됩니다. 지금은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의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그 나라마다 정의가 다릅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 적화하는 것입니다.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공의는 그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공의는 핍박의 핍, 천국, 공의, 진정한 공의는 남에게 핍박 받을 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은 허경영, 우리를 위하여 제가 미친놈 아닙니까? 이럴 때 천국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욕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유튜브 한번 보십시오. 잡 글을 썼지만 당신이 진짜 중산층에서 올라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그 유튜브에 있으니 그 유튜브를 한번 보십시오. 제 욕을 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나가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갑니다. 의, 핍, 천국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공의는 즉, 공의와 정의는 이것은 소화적인 것입니다. 나라마다 문화마다 다릅니다. 공의는 전 세계가 하나입니다. 로마 대주교가 공의회를 열었습니다. 그 공의는 이 공의를 하기 위해서 공의를 연 것입니다. 그 공의가 또 있습니다. 공의, 이것은 로마가 기독교의 공의를 수정하면서 공의의 공의를 열었다는 것은 하늘을 위해 모임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뜻을 공의에 의한 하늘의 하늘에 있는 그 뜻을 공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와 이 모든 국가 경영, 종교 경영, 모든 경영의 목표가 공의이고, 목적은 화평이고, 그 방법은 수단은 공정이라고 꼭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 코로나 허위 보도에 대한 해명

제가 억울한 것은 이것을 꼭 방송에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하늘궁에 지난번에 5일 날 코로나 의심 환자가 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밖에 경찰들이 아무도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왔다가 돌아갔습니다. 바깥에서 배회하다가 돌아갔습니다. 그 사람하고 제가 통화한 것을 들려줄까요? 그 사람하고 통화한 것을 들려주겠습니다. 그 사람이 하루 안에 돌아갔습니다. 하늘궁 안에는 못 들어와서 두 번 돌리고 시도하다가 경찰이 막아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방송사들은 하늘궁에 마치 코로나 환자가 온 것처럼, 또 많이면 마치 하늘궁에서 코로나 환자가 생긴 것처럼 허위 보도를 했습니다. 이것을 빨리 정정 보도해주는 것이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될 때는 늦습니다. 제가 그냥 있지는 않을 테니까요. 정정 보도하십시오. 그 사람이 나중에 병원에서 나오면 방송국을 상대로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4일 날 열이 좀 있었는데, 열이 좀 있다가 나아졌습니다. 5일 날 왔는데, 미리 아파서 하늘궁에 왔습니다. 차에 탔을 때 확실히 환자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코로나 같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해서 하늘궁에 왔다는 것입니다. 5일 날 왔는데, 이미 걸려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저를 못 만나고 강의 잔디밭에서 쫓겨났습니다. 경찰들이 막았습니다. 쫓겨나서 그냥 가서 거기서 몇 번 들어가려고 했더니 계속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경찰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녹음하고 앉아 볼 때 갔다가 꼭 한번 늦게 가보니까 또 지켜 있었습니다.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또 앉아 ‘오늘은 안 되겠다’ 하고 돌아갔습니다. 하늘궁 잔디밭 안쪽도 못 들어가고 바깥에서 빙빙 두 번 시도하다가 갔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와 가지고 경찰들이 지키고 있으니까 집에 와 가지고 몸이 안 좋아져서 그때부터 아이가 교신되어 코로나에 걸린 것입니다. 걸음걸이도 내막이 살개 승급 차고, 가슴도 아프고, 오한도 오고, 복통도 오고, 설사도 나오고, 대변 볼 때 쌀 없애는 데 설사도 나오고 그래 가지고 점점 의심이 가는 것입니다. 일부러 며칠 날인데 중병을 앓고 찾아갔습니다. 본부를 구조 검사를 받으려고 바로 검사 안 나오고 이름만 적고 나왔는데, 그저께 확정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루만 더 지체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성도 제대로 못 지키고, 보고 참 넣으셔도 못 챈 아이가 했습니다. 52년생인데, 71세입니다. 내년이면 70세입니다. 69세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나이의 아들에게 코로나가 온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고 나서 지금은 상태가 좀 괜찮아졌습니다. 목소리가 좋아졌습니다. 제가 축복을 줬습니다. 축복을 그래도 받고, 이렇게 전화로라도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종료할 이해로 합니다. 이제 천사도 들어가서 빨리 코로나 낫게 하라고 합니다. 이미 걸려 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쫓겨난 것입니다. 열심히 발라서 그 사람들 제가 가만 안 둘 것입니다. 언론사에 자기가 코로나 환자라고 그랬다고 하면 가만 안 둘 것입니다. 그때 다시 한번 깨끗하게 할 것입니다. 축복한 사토 들어가서 빨리 코로나 낫게 하라고 합니다. 이미 걸려 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쫓겨난 것입니다. 의심을 알아서 그 사람들 제가 가만 안 둘 것입니다. 언론사에 고소를 해서 제가 이길 것입니다. 그 사람 법적으로 조치해야 합니다. 그렇게 합시다. 자세도 신문에 그 시기입니다. 자기가 가만 안 두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묻지도 않는데 그만 하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이를 갈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가지도 못하고 쫓겨났는데, 하늘궁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왔다고 뉴스 신문에 막 내고, 그 사람 자기가 가만 안 두겠다고, 고소하겠다고 하는 말을 제가 묻지도 않는데 합니다. 천사를 풀지 말라고 하니 총재님을 부추길 고개 이웃이 없습니다. 총재님은 코로나 환자도 없었고, 코로나 환자가 있으면 제가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 이런 식으로 보도하면,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왔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고등어에게 항상 있는 것입니다. 조개껍질, 그런 동물에게는 항상 비상 성분이 조금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지금이나 언제나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왔다고 해서 통조림 회사 다 망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대법원에서 그 비상은 일반적으로 있는 것이니까 무죄라고 했습니다. 그럼 손해 본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망한 사람들 다 망하고 얼마나 피해를 봤습니까? 저는 신이니까 피해 이런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저는 무슨 물질을 구하러 온 사람이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으면 저에게 오는 것이고, 복이 없으면 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복이지 제 복은 아닙니다. 제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무엇이 아쉽겠습니까? 그러나 공정, 공평, 공의, 정의, 공작, 공평 이것을 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중요한지 아십니까? 서민들에게 밥 한 숟가락 물 한 그릇 갖다 퍼주고, 국민 20만 조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모든 가게 문 닫아놓고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근본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지도자가 필요한 때에 우리는 경제의 구조를 민간 부채 부분을 관 부채 부분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케인즈의 경제로 가야 합니다. 지금 시장 경제가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이럴 때는 국가가 공정 거래 위원회를 발동해서 이 국민들의 공정하고 평등한 권리를 지켜줘야 합니다.

코로나 시대의 국가 비전과 축복

하늘궁은 코로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우리 국가의 시책은 적극적으로 우리가 협조하겠다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우리가 협조해서 이 메타 식 떨어져서 숫자도 제일 뭐 이런 것을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우리 회원들 마스크 하고 다 다닙니다. 오늘도 확실한 국가의 비전을 제시해 주신 우리 신에게 큰 박수 올려 축원합니다.

모두 눈 감으십시오. 우리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연예인들과 예술인들이 엄청나게 어려운 생활로 들어가고, 많은 자영업자와 영세 상공인들,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우리는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한 가계 부채 증가에 더 무게를 두고 가계 부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결단을 내려야 하겠습니다.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해서 양적 완화를 통해서 약간 더 선하게 하고 개인들의 가계 부채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의와 공의와 화평과 평화와 공정과 공평에 기초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은 이 소중한 성령, 이 지구에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 이 소중한 성령을 여러분들에게 주겠습니다. 모든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성령은 들어가라, 5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병을 다 고쳐라. 자녀들의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들의 학업이나 취업이나 결혼 문제나 군대 문제나 또한 해외 유학 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로 고생받는 사람들에게 자녀 문제 다 해결해라. 또한 물질적인 문제로 어려움 겪는 여러분들에게 물질 문제 다 해결해라. 또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여러분들에게 모든 질병이 사라져라. 소송 문제, 송사 문제로 남과 다투는 사람들 모두 잘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