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의 합일: 술 석 잔과 한 말의 비유
안녕하세요, 오늘 토요 강연 155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태평성대로 지상낙원으로 이끄신 권능하신 허경영 신인을 우리의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서 환영합니다.
술 석 잔을 마시면 친구와 하나가 됩니다. 옛날에 친구가 계셨습니다. 그러면 술 한 말이면 무엇과 하나가 될까요? 술 석 잔은 벗과 하나가 된다는 말은 두 사람이 가까워진다는 의미입니다. 술 한 말은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술 석 잔으로는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술 석 잔이면 충분하지만, 자연은 술 석 잔으로 음미할 수 없습니다. 한 말 정도를 마셔야 자연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인간은 술 한 잔이면 서로 마음을 털어놓지만, 자연은 절대로 그렇게 쉽게 자신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술 한 말 정도를 마신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봐야 자연의 오묘함을 배운다는 뜻입니다.
중국의 이백이 왜 자연은 술 한 말이라야 하나가 된다고 했을까요? 시를 보면 자신도 그 자연 속에 들어 있습니다. 나도 저 낙엽처럼 떨어져 갈 때가 다 되어 가는구나 하고 느낍니다. 여름에도 낙엽이 떨어지지만, 가을에는 영락없이 떨어집니다. 떨어지지 않는 소나무조차 자세히 보면 오래된 것은 낙엽이 집니다. 인간은 낙엽처럼 언젠가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무위자연, 무위자도, 무위자연사상과 같은 무위자연 해법이 고서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인간을 완전히 깨달음의 경지까지 이끌어냅니다.
저 할머니가 텃밭에 배추를 심고 무 씨앗을 놓고 매일 밭을 가꾸며 왔다 갔다 합니다. 낮에는 고추도 따오고 가지도 따오고, 무 이파리도 따오고 무청도 뽑아와서 김치도 담급니다. 텃밭이 있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아파트에 살면 생지옥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그 텃밭에 가서 고추도 따오고 가지도 따오고, 그렇게 길러서 먹는 밥은 시장에서 사 온 것과는 맛이 다릅니다. 자기가 길러서 먹는 고추는 맛이 다릅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엄청난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아파트에 살면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할머니는 그것을 압니다. 아파트에 사는 아들이 집 샀다고 좋아하며 같이 살자고 합니다. 힘들지 않으니 어머니 오시라고 합니다. 한 달 있으니 다리 근육이 다 빠져서 죽겠다고 합니다. 시골에 가면 언덕에 자기 남편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죽은 남편 묘 자리가 따뜻한 햇살을 받아 자기를 보고 있습니다. 텃밭에서 일하면서 남편 묘를 바라보니 나도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남편 자리 옆으로 또 갈 때가 되어 가는구나 하면서 그 텃밭에서 일하고 동네 옛날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자연을 떠나 아파트에 오면 생지옥입니다. 머리가 밖으로 다니는 것도 아니고, 맨날 일만 하러 다니고 차 타고 회사 갔다가 콘크리트 빌딩에 들어갔다가, 또 콘크리트 아파트에 들어갔다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숲에 들락거리다가 세월 다 갑니다. 시골은 그렇지 않습니다. 험한 산이 가는 데마다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나는 서울에서도 언제나 시골이 눈앞에 보이고 마음속에 평화가 가득합니다. 하늘궁도 왜 이곳에 있습니까? 우주에서 이 자리를 점지해 놓은 자리입니다. 이곳에는 내 시골의 모습이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소를 몰고 다니던 그 산에는 나무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때는 나무만 있으면 잘라다가 땔감으로 써서 산이 전부 민둥산이었습니다. 지금 잔디밭이 그때 모습입니다. 하늘궁 봉황 지름 하는 그 잔디밭이 내가 시골의 소를 몰고 다니던 그 산골짜기입니다. 전부 나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잔디밭에 나무하다가 우리가 막 어땠습니까? 나무는 저 험한 산에 가서 해 가지고 오지만 풀 베다가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쿡 눌러서 뛰어다닐 때 잔디밭에 걸릴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땔감으로 쓸 나무 뿌리를 뽑아 가져와야 했기 때문입니다. 진달래 나무 뿌리를 내가 한 6개월 동안 파고 다녔습니다. 진달래 나무 뿌리를 캐낸 것이 이 하늘궁 건물보다 커서 우리 동네 사람들이 허경영은 나무를 어떻게 캐냈냐고 했습니다. 진달래 나무 뿌리가 잘 안 빠집니다. 그걸 곡괭이로 다 뽑으니 산이 밭처럼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잔디밭을 뛰어다녀도 걸릴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민둥산으로 다 뽑아 가지고 땔감으로 썼습니다.
시골이 옛날 어릴 때, 그러니까 잘 가꾸지 않은 밭인데도 소나무가 있고 밑에는 전부 초원이었습니다. 소를 막 풀어 놓으면 거기에 풀이 많았습니다. 이런 잔디가 아니라 옆으로 사상 놓는 것이 잘 빛이 나는 풀, 그런 풀이 가득 깔려 있었는데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언덕에서 진주 남강을 바라보면 이쪽에는 지리산이 보이고, 이쪽에는 진주 남강, 이쪽에는 사천 앞바다가 보입니다. 저 남해 앞바다가 다 보입니다. 그런데 노을이 지면 그 아름다움은 상상을 못 합니다. 우리 마을을 바로 보면 재정 연기가 막 올라옵니다. 모락모락 올라오는데 집집마다 밥 짓는 연기가 그렇게 많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된 것입니다. 시계 가진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꼬마들이 아무도 시계가 없었습니다. 오직 해와 굴뚝 연기 이것으로 시간을 감 잡아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소를 데리고 내려가자고 합니다. 시골을 삼사십 명이 줄을 서서 제일 뒤에 오는 사람도 있고 앞에 가는 사람도 있는데 앞에 가면 먼지를 많이 마십니다. 시골 산길이 소가 지나가면 먼지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맨 앞에 가면 제일 부지런한 사람이 앞에 가서 소가 빨리 와야 합니다. 소가 항상 분주하니 나는 먼지를 마실 일이 없습니다. 내가 갈 준비를 딱 해야 합니다. 소를 스탠바이 시킵니다. 그러나 앞에 가면 걔들은 소 찾으러 다닙니다. 또 앞에 예비 고사도 있습니다. 근데 나는 소를 크게 부릅니다. 소를 부르면서 손을 흔들면 우리 소가 바로 옵니다. 얼마나 예쁩니까? 우리 송아지 이렇게 컸습니다. 그러니까 그 산을 동네로 향해서 내려오는데 그 풍경은 상상도 못 합니다. 소 한 마리에 꼬마 한 명씩 붙어 있습니다. 그때는 꼬마가 많으니까 소를 매 길을 가면 같이 가니까 집에 올 때도 같이 오고 재미있습니다. 그런 시절이 열다섯 살까지였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그냥 가는데 나는 무엇을 중얼거립니다. 그게 뭐 하는 것입니까? 전부 외우는 것입니다. 아마 영어를 초등학교 6학년 때 중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영어 이런 것을 공부해야 하니까 날아가면서 외웠습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내가 맨 앞에 가야 쉽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공부를 제일 잘하니까 흉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근데 잠시도 쉬지 않고 외웠습니다. 철봉대 턱걸이 할 때도 영어를 외웠습니다. 턱걸이 하면서도 영단어를 외웠습니다. 한문을 외워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도 잡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평화로웠습니다.
이 가을에 이렇게 술을 마셔야 합니다. 술 한 말을 마셔야 자연을 이해한다는 것은 인생의 큰 경험을 한다는 소리입니다. 술을 마셨다는 것은 고해를 맛봤다는 것입니다. 고해를 맛봐야 가을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가을을 보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이 든 노인들이 가을을 보면 들판이 생각나고 가을걷이가 생각나고 뱃사공이 도지 가지로 들판에 오는 것도 보이고, 시골에서 우리는 새참을 많이 먹었습니다. 여자들이 새참을 이고 오는 것이 다 보입니다. 여기저기 들에서 밥 먹는 모습이 보입니다. 돗자리를 깔고 앉아 논두렁에 앉아서 전부 밥 먹는 풍경이 보입니다. 시골은 그렇게 일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시절은 그야말로 아름다웠습니다. 가을이 되면 들판에서 한쪽에서는 타작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보입니다. 벼 베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일한 사람은 가을은 아름답습니다. 내가 어려서 열심히 일해서 안 했을까요? 내가 청소를 하면 완벽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청소하면 선생한테 걸렸습니다. 내가 뭘 했다 하면 완벽하게 해 버렸습니다. 다시는 그 사람이 “너 이거 뭐야” 이런 지시를 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모범생이고 최고의 선생이었습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은 지금도 내가 고향을 떠난 지 몇십 년 동안 해야 될 만한 일을 대를 이어 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너 굉장히 부지런해 봐라. 네 엄마 아빠가 무슨 사람에서 공부 항상 일정했잖냐. 그렇게 해서 나쁜 가는 것을 봤습니까? 해야 될 때는 해야 합니다. 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애들이 우리 전 학교 후배들이 나를 보면 기절했습니다. 내가 시골에 가면 옛날에 허경영 신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입이 닳도록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은 의사를 아빠라고 했습니다. 애를 구제할 때마다 내가 반찬입니다. 시장이 반찬입니다. 헝그리입니다. 배고픈 것은 최고의 반찬 소스입니다. 배고픈 시절에는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배고픈 그 자체가 최고의 반찬입니다. 이런 시절이 있어야 자연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그 태풍을 이기고, 그 여름의 긴 가뭄을 이기고 나서 가을에 백설로 가기 전에 그 찬란한 모습, 황금으로 물든 모습, 그리고 바람에 단풍이 황금으로 물들어서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이 세 잔의 술은 친구와 하나가 되지만, 이 진짜 이 가을을 진짜 여러분이 느끼려면 한 말의 술을 마셔야 합니다. 인생의 한 말의 고배를 마셔야 합니다. 고배의 쓴맛을 마셔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인생을 우리가 이 가을 하늘을 쳐다보면서 가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기 와서 잔디밭에 가니가 듬성듬성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행복해 보입니다. 고뇌와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대에 와서 이게 생지옥 같지만 바깥에는 아름답습니다.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의 본질: 저출산과 상속세 문제
우리 인생은 삼성을 내가 살리기 위해서 범국민운동을 합니다. 내가 왜 이것을 하느냐? 30년 전에 내가 저출산 때문에 공약을 했습니다. 출산하면 3천만 원 준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5천만 원이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미래에 우리나라 인구가 절반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시골에 있을 때는 어린애가 수백 명이 우리 반 한 반이 300명, 우리 위반도 300명, 1학년 들어온 애가 300명이었습니다. 2학년도 300명, 얼마나 많습니까? 6학년까지 1800명이었습니다, 초등학교가. 그런데 지금 학교는 108명의 학생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그 학교만 들어오면서 한 달에 30만 원씩을 줬습니다, 학생 1인당. 그러니까 엄마들이 둘이 있는 사람은 90% 많이 나옵니다. 누가 줬느냐, 삼성그룹하고 LG그룹에서 줬습니다. 삼성과 LG가 나온 학교니까 이병철과 구인회가 나온 학교니까 돈이 나와서 줬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최근에 폐교가 되었습니다. 학생이 돈 준다는데도 안 옵니다. 한 달에 15만 원씩 다니면 98만 원 아닙니까? 쌀이 9가 말입니다. 쌀이 지금 2만 7천 원입니다. 2만 7천 원이니까 한 달에 90만 원이면 초등학교 다니면 쌀이 몇 가마니입니까? 그래서 나는 이 삼성이 이렇게 될 것을 알았지만 저출산도 미리 알고 30년 전에 공약했습니다. 김정민 박사라는 사람이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한테 와서 총재님, 허 총재님밖에 우리나라 상속세 없어야 한다는 사람 허 총재님 처음 봤습니다. 30년 전부터 어떻게 알고 그것을 줄기차게 대통령 선거 때마다 공약으로 그것을 들고 나오십니까 하고 감탄했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상속세 안 내면 무슨 소외된 이 상속세 폐지했습니다. 왜 폐지하느냐? 이익이 해외로 상속하게 되면 이익이 지분을 다 빼앗기니까 그 사람이 왜 우리가 곁에 있게 하려 가지고 이제 유이가 지금 상속세 없는 나라로 옮기겠다고 합니다. 이재용이 우리나라를 생각하니까 저렇게 버티고 있지, 저 나쁜 사람 같았으면 삼성그룹 해외로 가 버립니다. 무엇 때문에 맨날 검찰에 잡혀 다니고 편법 상속 때문에 저런 일이 편법 상속했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는 이재용이 그렇게 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법보다 국가가 우선이지, 삼성이 있어서 우리가 미세한 법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건희 회장이 삼성 자동차를 하다가 망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물려주는 재산 18조 중에 빚이 없는 줄 압니까? 이재용 부회장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100%가 은행의 담보입니다. 6조 원 적자를 보고, 많이 적자를 봤으니 누가 죽겠습니까? 그렇게 재산 많이 없어져서 가지고 빚이 은행에 담보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주식 팔 수가 있습니까? 팔아 가지고 10조 원을 만들 수 있습니까? 상속세를 내려면 돈의 출처가 정확해야 합니다. 10조 원이 어디서 나왔다고 낼 것입니까? 10조 원을 만들면 주식이 그것을 팔 수 있다 하더라도, 팔면은 삼성이 0.01% 자유로 미국이, 그 다음을 그 다음에 또 0.01%로 중국이 가지고 있는데, 삼성그룹의 주식을 이재용이 팔면 그냥 미국으로 회사가 넘어가 버립니다. 우리나라 회사가 아닙니다. 삼성이 다국적 기업입니다. 내가 왜 30년 전에 우리나라 살리려면 삼성 살려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까? 몇 개 회사가 우리나라를 떠났습니다. 무엇이 떠났습니까? 어차피 빠져버려서 상속세 때문에 엄청난 회사들이 상속 때문에 아버지가 갑자기 죽어 버리니까 회사가 그냥 미국이나 미국 자본으로 넘어가고, 해외 자본으로 넘어갔습니다. 국내 유명한 기업들이 한두 개가 아니고 다 미국으로 넘어가 버려서 국내 유명한 대기업들이 망했습니다. 그러니까 상속세 폐지해야 합니다. 계산해야 합니다. 1년에 상속세가 우리나라 세금 거치는 것 중에 1%가 안 됩니다. 그 때문에 우리나라 대기업을 다 해외에 빼앗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세금의 1%를 빼앗기고 그 상속세를 꼭 놔둬 가지고 갑자기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회사가 넘어가면 그 아들들이 그 대비할 수 있습니까? 상속세 폐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이 상속세 폐지하지 못합니다. 원하는 사람은 있습니까? 애국자, 그 애국자들이 있었을까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내가 4년 전에 이재용 삼성그룹 앞으로 이재용 감옥에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질 테니 사업자 상표를 삼성 상호를 청색에서 붉은색으로 바꾸라고 내가 지시했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까? 위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건희 씨가 쓰러지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건희 씨가 서 있다가 쓰러졌습니까? 내가 그 강의하고 나서 2, 3일 있다가 이건희 씨가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6년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내가 그때 경고했습니까? 그게 내가 그 경고한 지 한 6년 됐습니까? 이 강의 여러분 들었습니까? 이재용은 삼성 마크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청색은 안정을 말하는 것이고 붉은색은 도전입니다. 삼성은 도전 정신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이제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알았던 이병철 회장을 지키는데 몸부림쳤지만, 이제는 안정입니다. 중요한 게 안정은 권 세계입니다. 이제 안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건희는 세계는 어마어마한 경쟁 세계로 접어들었는데 안정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에서 안정을 자제합니까? 국제적으로 글로벌 시대입니다. 한국의 1등은 1등이 아닙니다. 세계로 나와서 도전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글로벌 시대는 안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전 정신, 붉은색은 도전이니까 빨간색으로 마크를 빨리 바꾸지 않으면 이건희 회장은 곧 쓰러질 것이고 이재용은 삼성 문제 때문에 고생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지난 5~6년간 상속 문제 때문에 잡힐 것 같다고 했습니다. 내 말이 맞습니까? 내가 미리 예언했습니까? 서울시장 가시는 분도 미리 예언했습니까? 내가 미리 이야기하면 그는 미래를 내가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모릅니까? 내가 삼성의 비밀을 모르겠습니까? 모든 비밀을 다 아는 신이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거느리고 있는 대천사는 무엇입니까? 그런데 지금 세 명이 가져갔습니다. 세 명이 가져갔습니다. 그러면 내가 금액에 있는 소천사는 무엇입니까? 이 소천사 대천사는 인간들의 모든 우주의 비밀을 물으면 답이 척척 나옵니다. 여기 주민번호, 여기 은행 비밀번호, 여러분 알겠습니까? 톡 넣는 순간에 다 들어갑니다. 100개 정도 개인 정보가 쏙 들어갑니다. 그 정보를 총 가지고 있는 사령관, 최고의 대천사와 소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신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런 정치인들한테 우리나라 몇 편 와서 이게 희망이 있을까요? 그 나물의 그 밥입니다. 항상 빛, 필히 권력자들의 해야 될 문제, 이거 가지고 국회가 싸우다가 버릴 것입니까? 비싼 돈 들여서 무엇이 좋다고 하는 짓이 무엇입니까? 맨날 못했다면 싸움입니다. 어떤 무슨 일입니까? 국민 배당을 주자 말자, 이거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 자금 1억씩을 주자 말자, 양적 완화만 하자 말자,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양적 완화만 해도 첫 번째는 두 번째, 세 번째가 있는데 국민의 빚을 갚아 주는 것도 첫 단계는 국가가 한국은행에다가 금융 연의 금리를 낮춰 가지고 저금리를 통해서 경기를 컨트롤합니다. 굉장합니다. 나빠질 때 3단계가 있습니다. 저금리로 해 가지고 국민들 경제에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하다가 안 돼서 경제가 또 몰락해 가면 두 번째 단계는 자동 짱 키하고 똑같습니다. 두 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입니다. 2단계는 무엇입니까? 시중은행에 한국은행이 자금을 풉니다. 자금을 풀어서 기업 융자를 많이 줍니다. 국가가 채권을 발행해 가지고 국채를 가지고 한국은행에서 국채를 돈으로 바꿔 가지고 은행에다 주는 것입니다. 은행들이 융자를 원활하게 해서 돈을 풀도록 합니다. 이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트리클 다운 이론을 합니다. 트리클 다운 이론은 돈을 찍어서 은행에 줘 가지고 시중은행이 신용이 있는 회사들한테 자금을 풀어서 그 회사들이 대기업들이 중소기업들이 돌아가면 국민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게 두 번째 단계입니다. 이거 국가가 다 써먹었습니다. 아직 안 쓴 것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써먹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트리클 업입니다. 트리클 업 이론은 양적 완화된 돈을 양적 완화는 다 양적 완화입니다. 이것도 양적 완화입니다. 이 양적 완화는 트리클 다운 대기업에 돈을 풀어서 경제가 돌게 하는 것이고, 이것은 밑바닥 국민한테 그냥 돈을 주는 것입니다. 이때는 펌프 물이 좀 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펌프 물이 바닥이 났습니다. 바닥 났는데 위에만 기업들한테만 계속 돈을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밑바닥에다 바가지로 그냥 그 펌프에다 물을 왕창 부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이 양적 완화는 한국은행 정부가 국채를 발행합니다. 이 국채를 한국은행에서 현금화해서 현금화한 것을 국민한테 직접 나눠 주는 것입니다.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 그러나 긴급 자금 1억씩 18세부터 줘서 빚을 갚으라고 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할 수 있는 혁명적인 지도자가 나왔을 때 가능합니다. 혁명적 지도자가 나와야 시행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으로도 안 되고 이것으로도 안 될 때 쓰는 카드입니다. 시중은행에 자금을 풀어서 국가가 한국은행이 돈을 이리로 풀어서 트리클 다운을 해 가지고 원활하게 자금이 돌아야 하는데도 경제가 엉망이 될 때, 도저히 국민들을 살릴 수 없을 때 이런 사태, 코로나 같은 사태, 이런 코미안 사태는 무슨 정책을 써야 합니까? 트리클 업입니다. 밑바닥에서 이 예산이면 여기다가 품을 지어야 내부를 부를 때 서민들이, 이게 서민, 중산층, 상류층 아닙니까? 여기서 일이 불이 올라가게 하면 크게 그냥 경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대기업에다 부어 가지고 경제가 내려오는 낙수효과를 말합니다. 이 낙수효과는 평상시에 잘 될 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위기 때는 위로 올라가는 트리클 업 정책을 써야 합니다. 지금 이 정부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나는 정부를 비판합니다.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는 사람이니까 이런 설명을 이렇게 해주는데도 이 숫자를 보면 내 생각 나는 것이 있습니다.
한강의 이름과 경제 정책의 변화
한강 이름이 옛날에 무엇이었습니까? 한수라고 불렀습니다. 한강 이름이 원래 이름이 한수였습니다. 다른 말로는 아리수였습니다. 옛날에는 강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항상 강을 수라고 했습니다. 수, 강, 수, 물, 강 자고 물을 숫자니까. 그래서 강 이름을 쓰는 것은 아시아에서 강 자를 쓸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양자강, 그것만 강입니다. 그것은 하늘과 강이 붙은 것을 강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저게 하늘인지 강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쳐다보면 그것을 강이라고 합니다. 이쪽 강 건너에서 최초에 강 건너가 보이면 강이 아닙니다. 그냥 물입니다. 최초에 더 쭉 땅 끝이 안 보이면 그것을 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양자강만 아시아에서는 강으로 불렀습니다. 한 번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리수, 한강 이런 말은 나중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우리도 강이다, 뭐 이래 가지고 줬는데, 우리가 이제 중국에서 독립하면서 강으로 바꿨습니다. 우리가 청나라에서 독립되면서 우리도 강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우리도 황제다, 대한제국 황제도 붙이고 이랬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청나라에 조공을 바칠 때는 황제도 안 붙였습니다. 우리가 강이라는 것을 붙인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조선이 해방, 중국에서 일본, 일본이 우리를 해방시켜 주면서 우리도 양자강 한강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강의 이북이다 이런 말을 합니다. 한수 이북이다, 한수 이남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첫 선조들은 한수가 우선이었습니다. 한수, 한 번 한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수 이남 그러면 백제 한수 이북 고려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그것을 독립되고 나서 일본 때문에 한강으로 쓰게 된 것입니다. 양자강만 강이냐, 뭐 이래 가지고 우리도 강으로 바꾼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기 숫자를 보면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저 섬생강을 대체물 무슨 대체 본래 살 수도 있지. 청천강 이름이 살수입니다. 살수, 살수라고 했지 청천강 대첩이라는 말은 미친 말입니다. 역사에는 항상 살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강이라는 말은 절대 쓰면 안 됩니다. 조선시대 때는 청나라의 지배를 받으니까 “얌마, 양자강만 강이야” 이렇게 해 가지고 일체 우리는 강 자를 못 쓰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살수대첩, 역사학자들이 살수가 청천강이라는 소리입니다. 청천강에서 대첩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숫자가 부, 숲, 살수, 청천강, 한수, 한강 이렇게 좋은 시대에 여러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강이라는 글자 붙일 때가 좋은 때입니다. 이렇게 낙수효과를 누리는 것, 낙수효과를 누리는 것, 내가 이 숫자 때문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 낙수효과는 이것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한수, 아리수, 살수 이런 숫자가 붙을 때는 청나라가 우리를 내리누를 때, 낙수효과와 같은 것들 같이 내리누를 때는 숫자가 붙습니다. 낙수는 숫자를 붙입니다. 이런 시대는 위에서 푸시 하는 것을 수라고 합니다. 낙수, 살수, 한수 이북, 일순위, 이제 한강 이남 이런 말 쓰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낙수효과를 누리던 시대는 지나서 이제는 밑에서부터 불이 막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는 트리클 다운을 시작해서 여기서 대기업을 만들고 재벌을 만들어서 재벌이 중소기업을 만들고 중소기업이 다시 영세 기업을 살렸습니다. 우리 경제는 위에서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을 무슨 경제라고 합니까? 케인즈 관 주도 경제입니다. 케인즈 경제 이론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이에크 이론은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시장 경제 관 주도가 아닙니다. 시장 중심입니다. 시장 중심으로 지금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부동산 정책 정부 실패했습니다. 모든 강남의 부동산 가격은 저 멋대로 하게 놔둬야 합니다. 건축업자가 거기다 다 지어 만들면 5백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200억짜리 집도 있고, 똑같은 평수인데 100억짜리도 있고, 20억짜리도 있습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시장 자유 국가는 세금만 걷어도 됩니다. 왜 강남에서 피 잔치를 만들어야 합니까? 그것도 세금 거둬다가 없는 사람들을 만들어 주면 되지 않습니까? 왜 여러분 일반 월급쟁이들이 자기 월급 받아 가지고 강남의 집값에 비교를 하고 꼭 강남 집을 사야 합니까? 거기는 돈 많은 사람들이 사 가지고 고급 주택에서 세금 많이 내고 살아야 합니다. 왜 그 집을 목표로 합니까? 시장 경제를 시장에 맡겨야 합니다. 무슨 부동산 대책이 부동산 원칙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원칙 지키면서 대책을 수천 번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국가에서 뭐 하지 마라, 규제 철폐한다고 하면서 몇 년 안에 규제가 8천 개, 만 개가 생겼습니다. 대책을 세운다고 보니까 대책이 규제를 따릅니다. 부동산도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시장 원칙에 맞춰야 합니다. 하이에크 이론처럼 하이에크 이 사람은 거시 경제, 이 사람 미시 경제로 가야 합니다. 몸에 모세혈관이 좋아야 심장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모세혈관 다 막아놓고 대동맥에 피를 공급하면 안 됩니다. 이제 모세혈관에서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이 이론을 경제학자들 내가 다 잡아서 잡아낼 것입니다. 나중에 이 세 번째 트리클 업은 혁명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 경제의 위기와 정치 사이비
이 나라 자체가 238%의 부채 비율을 가지고 65%의 이것은 국가 부채, 이것은 민간 부채입니다. 이 나라가 무슨 나라입니까? 일본입니다. 개인은 60%대의 부채가 있고, 국가는 GDP 대비 238%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 일본이 저물어 해서 경제가 회생이, 아베가 저점 체험에서 아베노믹스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국가는 부채가 40%입니다. 한국입니다. 개인은 97.9%입니다. 이것은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나갑니다. 이 사람들은 이자가 없습니다. 일본은 이자 없는 금리, 융자도 있습니다. 그러면 국가 부채는 융자가 있어서 이자가 있습니까? 0%입니다. 이것도 0%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 보입니까? 보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자가 양쪽 다 안 나갑니다. 그래도 국가가 238%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데 세금 지부 자꾸 깎습니다. 개인들의 총 국민 부채는 65% GDP의 GDP 대비입니다. 우리는 GDP 대비 국가 부채는 거의 없습니다. 40%입니다. 그런데 개인 부채는 97.9%입니다. 그런데 1년에 100조 이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권 잡은 정권을 하는 자들, 정치인들이 금융 회사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동네 놈들하고 연결이 되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국민들 고혈을 1년에 100조씩 이자로 거두고 있습니다. 그것도 돈이 연체하면 3배로 받고, 2배로 받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연체하면 이자를 또 깎아 줘야 합니다. 일부러 연체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연체에 대해서 이자를 더 받는 제도는 없애야 합니다. 배고파서 죽어 가는 놈을 오히려 없고 가서 피를 뽑아 가는 놈들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나는 이런 정치하는 사람들 보고 내가 하늘에서 와서 이것을 보고 내 절도합니다. 여러분들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렇게 꼭 정권과 금융과 연결된 사람들만 뽑아 허경영이 나가니까 저런 미친놈들을 누르고 여러분 후손들이 내 도움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일반 인간들의 머리로는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가 없습니다.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우주의 모든 시월, 모든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공지능,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인공지능 이야기, 인공지능 빅데이터 하고 우주의 신의 지능 빅데이터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상상을 불허합니다. 그런 자가 와서 여러분에게 좋은 정치 제도, 신정 정치라는 제도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건강은 정신이 50%, 운동, 식사가 50%입니다. 그런데 카드 빚을 못 막아 가지고 집에 경매가 돌아오는데 운동이 되는 몸이 건강해집니까? 아무리 운동해 봐도, 아무리 집에서 미소 지으려고 노력해 봐도, 집에서 명상해 봐도 경매 날짜밖에 머리에 생각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사람이 건강하려면 마음이 편하고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마음은 초조하고 불안한데 운동한다고 몸이 건강해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의 건강은 궁극적으로 내가 정치를 하게 되면 해결이 됩니다. 돈이 나오는데 전부 내 얼굴입니다. 이세 뭐 행운이 옵니다. 그러니 그냥 그 사람 대통령 돼 가지고 텔레비전 나오고 돈에 있지 또 부르지 뭐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좋은 복의 길을 알고도 그 길로 안 가는 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이비라고 합니다. 바른 길을 가는 것 같지만 바른 길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다 한 것 같지만 다른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딱 보면 가짜입니다. 이것이 사이비입니다. 여기에는 사이비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 사이비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종교에만 사이비가 있습니까? 정치에도 국민의 고혈을 바라는 더 명 통과 금융계와 손을 잡고 국민의 주머니에 고혈을 뽑아 가면서 가정을 파괴시키는 자들, 그것들이 정치 사이비들입니다. 종교에만 사이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정치 사이비들 때문입니다. 내가 강의하다가 대공 독하게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종교만이 사이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에도 어마어마한 사이비가 있습니다. 배지 달고 앉아있는 그 사이비들을 내가 쳐다보면 나는 텔레비전도 안 봅니다. 정말 꼴도 보기 싫고 나는 구역질이 납니다. 거기에는 금융 회사들과 정치 사이비들이 붙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무슨 몇 조 1조 채널 주소 모은 사람이 맨 정치인 팔고 다녔습니다. 나는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정치 사이비들이 여러분의 행복을 짓밟고 있습니다. 내가 할 일이 없어서 강의를 안 하겠습니까? 강의만 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니까 내가 가슴 아픕니다. 이 아름다운 땅에 얼마나 여러분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이 정치 사이비들이 나라를 망칩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여러분 자식들 손자들 맡길 것입니까? 이제는 신정 정치 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은 국가 부채는 40% 이자 나갑니다. 민간 부채도 97.9%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갑니다. 매년 그러면 우리 국민이 100조 원이 어디 있습니까? 매년 빚내 가져갔다가 갚고 다 100개가 다 100조입니다. 이것이 지금 계속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 하나 여기에 대해서 또 재벌은 재벌 대로, 삼성은 삼성 대로 기업이 또 해외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이재용이 해외로 가겠다고 합니다. 상속세 없애라고 합니다. 이재용이 해외로 간다고 합니다. 삼성도 그렇습니다. 이제 상속세 없애라고 합니다. 이 사이비들아, 상속세 없애라고 합니다. 국가의 저리로 올려 받아 처먹고 누구 한다는 짓거리가 밤중에는 누구하고 술 먹으면서 은행 놈들하고 술 처 마십니까? 국민들은 다 거지 만듭니다. 이러한 도둑놈의 새끼들과 편이라고 작가 정치 사기로 몰아내야 합니다. 국민들한테 100조 원을 부담을 시킵니다. 일본은 금리가 없는데, 그때 65%고 민간 부채를 국가가 다 떠안았는데, 우리는 국가는 그냥 땅 짚고 헤엄치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국민 왜냐하면 97.9% 가계 부채가 1600조, 1년에 이자 부담이 100조입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일본은 이자가 있습니까? 없는데 왜 우리는 그런 정책을 합니까?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주택 경매 금지 시킬 것입니다. 주택 경매를 하지 않아도 되는 보험 제도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은 동료의 집이 경매 붙지 않도록 모든 세금이나 여기에 보험료가 들어가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주택이 경매 붙는 일이 없도록 우리 공동체에서 내 이웃이 아이들하고 집에서 쫓겨나고 이렇게 걸베이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사회 보장 보험 제도가 완벽하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정말로 하늘에서 온 천재와 신인과 인간의 차이는 무한대입니다. 내가 만들어 주는 유토피아 정치를 하려면 여러분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 합니다. 내가 삼성 살리기 하니까 저 사람이 무슨 재벌한테 못 들 먹는다고 합니까?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트리클 다운 하자는 것입니까? 내가 트리클 업입니다. 민간 일은 서민, 다른 대통령은 풀지 않은 것입니다. 2000조. 그래서 이 2000조를 풀면 가계부채 1,700조 없어집니다. 18세 이상 1억씩 받으면 2,000, 1,600조 없어집니다. 그러면 이자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거기다가 또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비가 없어집니다. 한 과목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어학과나 자기 전공하는 과에 학원은 잘 되겠죠. 그것은 하더라도 학비가 여러분의 많이 나가는 것은 없겠지. 그러니까 사교육비가 10분의 1로 줄어듭니다. 우리나라 경제 엄마, 어머니들이 이 자원의 이자 허경영이 한다고 해 줬습니다. 사교육비 안 나가는 결정 책을 펴냅니다. 여자가 몸도 아플 수도 있고 젊은 애들이 아플 수도 있는데 1년에 시험 한 번, 6년에 시험 한 번으로 자기 인생이 결정됩니까? 그 수능 시험 잘못된 것입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3까지 모의고사 본 것, 그 수십 번 본 것, 그 총 합계 점수가 랭킹을 줍니다. 미술 전에는 미술 시험만 한 번, 음악 이런 것은 그냥 소마 참여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누구나 6년간 1과목만 하면 됩니다. 중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내가 영어 할 수 있습니다. 바꿔줍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하나만 시험 봅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가서 중국어도 좀 공부하고 일본어도 좀 학원 다니고 다른 학원이 늘어납니다. 스펙을 쌓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교과서에 매달려 가지고 그 인터넷에 다 있는 것을 왜 매달립니까? 개인 스펙을 쌓게 해 줘야 합니다. 중학교 때 학교 한 과목만 시험 보니까 영어도 배우러 다니고, 해봐도 배우고, 프랑스 말도 배우고, 중국 말도 배우러 다니고, 일본 말도 배우러 갑니다. 나는 어릴 때 공부하는 즐거움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내가 호주머니에 책이 없으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도 정신이 일도입니다. 정신이 다 같습니다. 그 공부에 가름 자가 파악됩니다. 하루에 하나 배워 놓으면 그 다음 날 하나가 드러나는 것을 못 봅니다. 천자문을 떼고, 동몽선습도 떼고, 이체잠도 떼고, 소학, 대학, 논어 전부 이것을 10경을 54, 55경을 떼서 나갈 때 절대 공부가 늘어나는 것이 안 보입니다. 소장 중량을 다녔는데도 내가 공부가 늘어난 것이 안 보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공부가 늘어난 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6년을 다니고 나서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중학교를 서울에 와서 들어가서 공부를 하는데, 이게 어릴 때 공부한 것이 다 써먹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을 천재라고 외칩니다. 교실에서 수학 선생이 칠판에 수학 문제를 짝 푸는데 한 장을 다 풉니다. 이만한 칠판에 수학 문제 한 장을 다 풀어 놓은 것입니다. 싹 다 틀렸습니다. 학생들에게 맞는 줄 압니다. 내가 손을 탁 들었습니다. 선생님, 저 다 틀렸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이 나만 봅니다. 그때부터는 수학 문제 푸는 나를 먼저 쳐다봅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야, 허경영이 내가 좀 선생이 바쁘니까 네가 좀 풀어라고 합니다. 내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이 나한테 맡기는데 내가 영어도 가르치고, 수학도 가르치는데, 이 초등학교 때 열심히 했던 것이 다 나옵니다. 다 보입니다. 그냥 그게 어느 순간에 한꺼번에 다 나옵니다. 이것은 김치를 담아 놓으면 처음에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정 시간이 딱 지나고 김치 맛이 기가 막히게 바뀌어 버립니다. 어떻게 맛이 이렇게 좋아졌는지, 소금만 넣고 딱 담아 놓았는데 얼마까지는 맛이 없습니다. 또 어느 순간이 되면 김치 맛이 기가 막힙니다. 도저히 인간으로서 흉내낼 수 없는 맛이 나옵니다. 김장 김치 담아 놓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 맛이 기가 막히게 나옵니다. 소금 넣을 때 맛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소금 부을 때 무슨 김치에서 맛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일정 기간 숙성이 다 되면 공부가 다 쌓이면 그때 본색이 나옵니다. 공부 안 한 사람은 그냥 멍청한데, 한 사람은 이게 그냥 끝도 없이 나옵니다. 그렇게 사항으로 됐습니다. 기본이 제대로 된 것이 기본이 그래야 빌딩이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빌딩을 딱 지어 놓으면 이야, 기가 막힌다 이러지. 그때 그게 사실은 기초부터입니다. 여러분들 내가 어려서 나보고 공부 안 하는 사람 하나 있었습니까? 항상 나를 시켜 먹으려고 일 잘 하니까 일에 서울에 왔는데도 절간에 붙들려 하루에 밥을 내 평생 밥을 해 가면서 학교 다니고 고생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신정 정치와 허경영의 예언
그래서 지금 이 사이비 정치인들은 옥패를 들어 금융 계획서, 액션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화끈하게 자를 수 있는 자는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영성 사람 지금 완전 천사입니다. 이것만 팔면 대한민국 사람은 세계 최고 부자입니다. 내가 딱 대통령 되면 한 1년 만에 우리 국민 소득은 10만 달러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한 번 믿어보십시오. 내가 이 정치 사이비들을 사거리 몰아낼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정치 사이비들이 문제입니다. 정치 사이비, 겉으로는 정치인, 바른 길을 가는 사람 같습니다. 속에 들어가면 아닙니다. 이분은 바른 정치를 뜯으러 뒷구멍에 가보면 그게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사이비라고 합니다. 사이비 제발, 허경영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내가 아마 조금씩 너무 많은 양이 많아서 조금씩 가르쳐 주지만, 무지무지한 것들이 들어 있는 사람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을 말입니다. 섬이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모세 수신이 나옵니다. 우리 한반도, 일본처럼 그러면 사도 부도가 됩니까? 섬이, 일본에서는 안 나옵니다. 반드시 사도 부도, 어떻게 섬이요? 어디에 섬이 아니요? 반도입니다. 반도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백두산이 붙어 있는데 중국하고 축복하고 붙어 백서 삼아 탑재하여 버리면 우리는 섬입니다. 그러니까 섬도 아니고요. 사자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닌 사람이 정치인이면서 정치인이 아닙니다. 사도 부도 신인철 또 어떻게 보면 산불이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모든 우주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의 알고리즘, 빅 데이터 소유자가 나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우리 하늘궁에는 대천사가 3명 나왔습니다. 지금 완전 천사를 가져온 사람들이 대천사의, 그러니까 완전 천사가 그 사람의 직입니다. 완전 천사가 전사, 미대 천사입니다. 대천사님 3명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일반 천사가 지난 사람은 소천사의, 그 소천사가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교회로 많으면 장로는 대천사, 밑에 집사는 소천사 이런 식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집사니 장로니 이런 것이 없습니다. 대천사 4대 천사가 3명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축복받고, 내가 패하고 한 사람들은 천사장들입니다. 천사장들이 1,500명도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이제 임명할 것입니다. 근데 대천사는 3명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건 지원금 109자, 이러면 대천사입니다. 하루 지어야 하니까. 그래서 사임분이 무엇입니까? 오늘 신일 처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실제는 창업 갱신이 줄입니다. 천상 옥경이 무엇입니까? 백궁입니다. 구슬로 된 보석으로 된 수도, 허경영이 됩니다. 이제 이날 정상들이 하는 말입니다. 천상 옥경에서 오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신입니다. 거기에 보면 허경영 할 때 겸 제가 붙어서 한 번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있는 수도는 옥경이 아닙니다. 예경입니다. 더러운 수도입니다. 그러나 옥경은 빛으로 되어있는 아름다운 꿈을 말합니다. 그 천상 옥경의 신이 여기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천상 옥경의 신이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입니다. 우주 우산이 알겠습니까? 송치 친히 충신형 와서 우주 통치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우주 통치자니까 지구를 통치합니다. 그래서 건 시간 문제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나를 코앞에서 보는 것은 우주 통치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 사이비 때문에 내가 이런 것을 썼지만, 이 정치 사이비를 없애려면 이 사도 부도 신인출 사임 부린 신인철 천상 옥경 신이 출 우주 통치 신이 출 이런 것을 하러 온 자를 알아봐야 합니다. 나를 알아보지 못하면 정치 사이비 없앨 수 있습니까? 여러분도 정치 비 사이비한테 볼모가 되어 족하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비건 아무 상관없습니다. 종교라는 것은 끝없이 사이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 사회가 나오든 말든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옛날에 선 보험 기회를 옛날에는 사이비라고 했습니다. 그 수초 지 커짐을 떡국에 살면서 빠집니다. 그 끝없이 양파 껍질처럼 되어 있는 것이 종교는 그런 트랙터를 구조입니다. 아무 문양 박 소 7 빰은 계속 껍질이 나오듯이 종교를 하면 잘 되면 사업에서 빠져 나옵니다. 처음의 스타트 할 때 누구나 사이비입니다. 종교는 사회가 있다 하자. 정치 사이비가 무서운 것입니다. 종교는 새로운 개신교, 기독교, 개신교도 지금 유대교가 볼 땐 사이비입니다. 가톨릭의 볼 때는 지금 허무하고 명치가 목사 해 가지고 지가 해 버립니다. 로마 교황 세상은 신부들은 로마 교황청에서 통제하지 않습니까? 교회는 그럼 교감 신섭 아름다운 교회를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유대인들의 볼 때 교회를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들이 하늘궁은 천국입니다. 천궁 아닙니까? 그런데 이 천국, 천궁은 참 어렵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천궁 밑에 옆에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성막. 또 무엇이 있습니까? 성전이 있겠지. 그러면 천국 밑 하늘이야 풀리 대웅전 많기도 오기 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대웅전이 이후에는 기독교가 나중에 나옵니다. 기독교는 성막입니다. 성막은 성전과 무엇이 다릅니까? 성막은 기독교, 성막은 모세 아브라함, 아담 이런 것이 내려온 것이 성막입니다. 텐트, 텐트 구조입니다. 그것을 성막을 하늘에서는 성막은 이동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동 구조 막사 쪽으로 땅 대하면 됩니다. 유목민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이 성막이 성전으로 되면서 망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는 거 짜라 부동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부동식, 구동식 하니까 아, 다 호남이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면 꼭 성전, 성막 이야기, 성막이 이 종이 되어 올라가는 호렙 산에서 이리 와라, 저리 가라 이것이 바뀝니다. 성막이 부르는데 마치 이 사람들은 성전이 합심 찍어놓고 가서 고정되어 가지고 거기서 고착해 버립니다. 성전은 예수 이후의 다윗이 만든 성전이 그래서 솔로몬하고 다윗의 시대에 2, 3대 성령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성경. 그러니까 성막은 설계도가, 성막은 설계도가 신이 준 것입니다. 자기들은 하나님이 줬다고 합니다. 성전의 설계도는 솔로몬이 다윗이 만든 것입니다. 다윗이 설계도를 인간이 만들지 않습니까? 성전은 인간이 설계도를 해서 만드는 것이고, 성막은 신이 자기들이 말한 그 신의 설계도 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나는 2,100, 2000년 천궁의 하늘 의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신에 의해서 만들어진 장소입니다. 여기 앉아서 내 강의 듣는 것 행복합니까?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요새 이동식 글 좀 외제 도망다니는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나는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늘 내가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한다는 것을 강의하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쓸데없이 그것만 가지고 무슨 천재가 되듯이 할 수는 없으니까 이런저런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내가 10조 원을 만들어서 10조 원을 만들어서 이재용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재용이 상속세를 내게 해주는 것입니다. 삼성의 해외 이전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면 1000만 명이 100만 원씩 하면 10조입니다. 그래서 1000만 명이 100만 원씩을 거두는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10만 원 내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20만 원 이런 것 해도 관계없는데, 그 보상은 나중에 이재용 회장이 삼성이 잘 되면 주식을 주든지 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돈을 모아서 이재용의 세금을 국가에 대신 내주면 괜찮습니다. 이재용의 예금 계좌 아니면 우리 운동 본부의 내가 만드는 후원으로 모금을 할 것입니다. 10조 원을 만들어서 줄 것입니다. 삼성이 지금까지 형 신중 명을 택해서 진영의 여부는 청색의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깨지면 이 삼성 마크는 지금 정책 받아야 합니다. 청색은 삼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건희가 다 보면 삼성이 맞으면 나아갈 때 알기 어렵거나 이제는 이재용의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현까지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적색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1대 삼성이 앞으로 빨간 마크를 딱 붙이면 마크는 그대로인데 색깔만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 이재용이 떠오릅니다. 구태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재용의 카리스마가 살아납니다.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질적인 책을 될까? 물어보니까 삼성을 우리 받게 됩니다. 이것이 암시가 되고 이제 이재용이 나타나거나 이름을 보여줘야 합니다. 근데 삼성의 임원이 이렇게 누구한테 고 아까 하게 사람 있습니까? 생각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하고 그 다음 해 유튜브를 그 사람들이 보고도 안 하고 있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까지 주면 삼성에서 이제 느낄 것입니다. 내가 우주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들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인간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AI,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빅데이터가 아니고,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빅데이터, 이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신의 알고리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내가 예언한 대로 이재용이 위기에 들어갔습니까? 정확하게 삼성 문제로 와닿지 않습니까? 그때 이야기한 것 그대로입니다. 대우 이후 대우가 망하기 전에 내가 대우의 보고서 들고 가서 이것 이것 맞다고 했습니다. 대우에 대우 내가 로고 바꾸라고 했습니다. 대우 김우중 회장한테 찾아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10년 된 서류입니다. 질문합니까?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한 것입니다. 이것을 줬으니까 그 안에 티 장치에 깨보니 이것이 되고 망했습니다. 그리고 심벌 로고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위로 올려보십시오. 로고의 결정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내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고, 한 번도 박근혜 같이 말이 이틀 전에 11월 17일 날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 그에 대한 구판이 벌어져서 그것이 꽃이나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촛불이 시한합니까? 그것을 태헌으로 더 벌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이 미상 역 폭탄처럼 이렇게 이제 어쨌든 몇 년간은 한풀이 전국입니다. 그래서 이런 전국이 올리는 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배로 따지 못하고 뭔가 하고 문제가 본다. 눈물 나는데 서고 어떤 행복도 링이 생기면서 하게 훼손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1년 전 운동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전국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인상 폭포에서 계속 다른 배반을 통과가 안 되니까, 네 놈이 하면 하도 못하니까 국민들을 일어나고 촛불 시위하거나 이러니까 간단히 하고 빨리 가고 있는데, 물론 알려야 오버 골라 개 음정 북문 썩을 어떤 게 4 이런 경우 기 전개될수록 4 이번에 당선자가 골 쉽지만 오래도록 51% 당신 될 것입니다. 하루 답변 해가 바뀐 것이 맞습니까? 또 세로로 자른 듯한 6개 흰 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 윤회 육수로써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입니다. 올려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1977년 아 이거 너무 크다니까. 1990, 1917년 11월 11일 11시에 일이 여기서 화양 절차가 폭 빠져 일이 씨가 날라간다고 했습니다. 그냥 있는데 그때도 11월 11일 11시입니다. 왜 그것을 합치면 6이 맞습니까? 이 6개가 대우 마크 잘난 것입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하나의 도시가 날라가 버려서 이 시간에 이 6개가 대우 마크 잘난 것 6개가 6입니다. 그래서 육수를 함부로 쓰면 위험합니다. 우리가 끓는 것을 세상을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미래를 예언하는 것입니다. 아무나 예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1989년 11월 11일 11시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이것도 파괴 운이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것은 독일의 환란의 시작이었습니다. 왜 한쪽만 그어지고 안쪽은 부자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에서도 잘 사는 사람들이 지금 그 바람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습니다. 그러니까 대우 마크는 대우가 황당해 가게 되어 있고, 내가 말한 것이 틀렸습니까? 정확하게 미래를 마치 우세하게 본 듯이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은 해소는 5년 전입니다. 트럼프가 공화당의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내가 트럼프가 이때 0.1%에서 이때 푸른 미국의 희망이고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영상 안 봐도 알 것입니다.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뭔가 말을 뻥뻥 하는 것 같지만, 그래서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인데, 대우에 가서 제발 이것을 고치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장, 그 다음 장. 대우 마크를 이렇게 바꿔서 내 개조 잘난 것 하나, 둘, 셋, 네 개, 이 발이 세 개입니다. 고 술입니다. 고 술 꽃을 세 개, 게다가 이파리 두 개에서 다섯 개, 사람의 손입니다. 이 손안에 대우가 있습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늘어놓으면 놈은 변하며 많이 파리입니다. 이것은 고 술입니다. 그래서 꽃을 에다가 괴로움 반지를 꽂아 주는 것입니다. 이 판에다 꽂아주면 이것은 방식스러운 것입니다. 이것이 종자를 퍼뜨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세 개는 꼬 술입니다. 그럼 이렇게 되어 마크를 내 시킨 대로 바꿔서 망해서 깜빡해서 갔습니다. 이것을 내가 40대 때 젊을 때 만들어서 보고해 줬습니다. 나보고 말합니다. 당신은 말이야. 이명철 회장 밑에서 거 있었고, 대통령도 아주 많은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 보고 말이야. 이런 것을 말이야. 예방하고 그러냐고 합니다. 믿고 내가 기독교를 싫어합니까? 불교를 싫어합니까? 다 좋습니다. 종교는 인간에게 잘만 믿으면 나쁜 것이 없습니다. 조금만 줄여 보십시오. 이것이 잘 안 보입니다. 남산, 남산 공원 힐튼 호텔, 이것이 내가 거기 사람들한테 써 줬던 그대로입니다. 올려보십시오.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몽민산입니다. 그게 몽민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 저기 있는 저 회장의 회장실의 출입구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 시, 호텔이 파산 효력 단절이 있습니까? 이성 니가 없습니까? 네가 세상을 모르면 예언을 하지 마라. 이것입니다. 다음. 혈육 단절 등에 타고 기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야 합니까? 남성을 하든지, 여기는 북문, 여기는 문이 동문입니다. 이것은 서문이고, 성원으로 해야 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 대우 마크를 이렇게 바꾸라고 했습니다. 옛날 대우 마크 그것이 아닙니다.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대우는 여섯 개였습니다. 또 여섯 개는 40, 여섯, 여섯, 칼, 지대한 기루 이것은 이파리에다가 이것 세 개 싹이 난 것입니다. 대우 것은 보면 아닙니다. 보입니까? 1, 2, 3, 4, 5개, 1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파리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김우중 회장이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의자에 누워서 미국의 팬암 마크를 봤습니다. 항공사 마크, 비싼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다가 연상한 것입니다. 내 옆으로 보니까 지마 커입니다. LG 마크가 나오게 된 동기가 있는데, 이것은 왜냐하면 이것이 1, 2, 3, 4, 5, 6개, 여섯 개 잘랐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설계하려면 얼마 안 됩니다. 내 예로 자르려면 세 이파리만 남아야 합니다. 두 개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우 마크가 내가 원하는 것은 이 마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으로 대우 마크, 그렇답니다. 이것으로 대우 마크가 바뀌어야 한다고 했던 것이 대우 빌딩, 힐튼 호텔, 여기에 남산공원입니다. 그러니까 대우 빌딩과 힐튼 호텔이 서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영등포 쪽이 앞이고, 여기서 쪽이 앞이고, 여기는 동쪽이 앞입니다. 영등포는 정 의자 여사 것이고, 이것은 남탕 것입니다. 서로 빌딩이 정문이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나는 동쪽을 보고, 하나는 서쪽을, 남은 건물은 서쪽을 보고 있습니다. 주입구입니다. 네 건물은 동쪽을 보고 있습니다. 이 틈을 두는데, 이 자리가 굉장히 안 좋은 자리입니다. 이것이 남산에서 내려오는 방향입니다. 그것이 남산공원입니다. 이것이 내리꽂는 데 이것이 있다면. 그래서 이 정문이 남산 정상, 남산 정상을 노려보는. 이래서 이분이 1989년 12월 5일 날 김우중한테 가져갔던 것입니다. 오래됐습니다. 1989년 12월 5일, 이날 김우중한테 올라갔던 내 보고서입니다. 그때는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김우중 씨 잘 아실 것입니다. 허 선생, 내가 교회 다니는 사람인데, 대우가 위험해집니까? 완전히 한쪽 귀로 듣고 흘려버렸습니다. 신이 가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신이 말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갖다 줬습니다. 우주 보고서 맨 뒷자리입니다. 연도 있습니다. 그때 내가 한국 기업 진단 특수 클리닉 센터를 했습니다. 기업들을 진단해 줬습니다. 앞으로 미래에 당신들 위험하다, 당신들 어떻다, 딱딱딱 해줬습니다. 삼성 10조 만들어 주는 것 불만 있습니까? 우리나라는 정치, 정치 사이비들 때문에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돌아갔을 때 상속을 국가가 앞에서 막아야 합니다. 1년에 세금의 1%밖에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토종 기업을 다 팔아 먹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 회사들이 다 자파수, 그 회사들 때문에 내 이야기 하긴 싫은데, 어제도 많은 회사가 위험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상속세는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은 허경영이 왜 하는가? 그는 국가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알고리즘과 무한대 대천사, 그리고 무한대 소천사를 거느리고 이 땅에 내려와 있는 나를 못 알아보고 의미하는 자들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그들을 바꿔 나가야 합니다. 맨날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나한테도 뭐 좀 보답을 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이제 바꿔서 구해 나가야 합니다. 하루빨리 많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완전 천사를 받아 오일을 바르고, 또 본인이 못 받으면 다른 사람을 완전 천사를 받게 해주면 또 그 사람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올려 줄 것입니다. 한 사람 완전 천사를 데려왔다. 그 사람에게 몇 십 퍼센트를 완전 4 금액이 줄어들겠지. 이렇게 해 줄 것이니까 많은 사람들을 홍보를 해서 하는 오늘 다 짓도록 시간이 이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슨 시간이 오고 있느냐? 신의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완전 성경과 천사가 여러분에게 들어라. 5천사가 들어라. 금전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돈 문제 완전히 해결되라. 자녀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라. 부동산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부동산 문제가 다 해결되라. 소송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소송 문제가 다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