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격동기 한국 경제를 위한 ‘완전 천사’의 필요성
오늘 토요 강연 1254회를 시작합니다. 세계 속에서 더욱 강하고 빛나는 서울을 만들 위대한 정치인이자 영적 메시아 허경영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저는 7월의 마지막 토요일에도 놀러 한 번 못 가고 평생 강의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소풍을 갔지만, 저는 하늘에 갇혀 나가지 못합니다.
오늘의 제목은 “완전 천사 가져와서 한국 경제 살려라”입니다. 제가 완전 천사에 대해 강의했지만, 아직 완전 천사를 찾아오는 기업인은 없습니다. 완전 천사가 아니고서는 이 격동기에 무엇부터 해야 할지, 회사에 무엇을 투자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금융회사나 다른 업체에 대한 정보도 완전 천사에게 물어보면 손해 볼 투자는 피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의 투자 실패와 ‘완전 천사’의 역할
대기업 임원들은 이러한 정보를 알지 못합니다. 한 치 앞도 모르고 여러 정보를 가지고 투자하다가 한 방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친구가 소개해 주거나 높은 사람이 권유했다고 해서 투자하면 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 천사에게 물어보면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 혹은 정권의 누군가가 이야기해도 완전 천사가 아니면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됩니다.
기금을 잘못 투자하여 기금 관리자가 아슬아슬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큰 공기업들이 국민연금과 같이 많은 기금을 가지고 있는데, 이 연금을 잘못 투자하면 기금 관리 직원이 완전 천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여기에 투자해도 괜찮겠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완전 천사는 “두 달이면 끝장난다. 적자로 돌아설 것이니 투자하지 마라”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 이유까지도 상세히 알려줄 것입니다.
미제 사건 해결의 열쇠, ‘완전 천사’
며칠 전 경찰서의 높은 수사관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시신은 있는데 지문도 없고 다 썩어버려 외국 여자인지 한국인 여자인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완전 천사에게 물어보니 그 사람을 잡는 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천사에게 “왜 공개하지 않습니까?”라고 물으니, 한국인이라는 것이 영초 만에 밝혀졌습니다. “이 사람이 사는 동네는 어디입니까?”라고 물으니, 동네와 번지수까지 다 나왔습니다. 지문도 없고 얼굴도 썩어 뼈만 남았으며, 시신이 여러 토막으로 훼손되어 수십 킬로미터 밖에 버려졌는데도 말입니다. 백인인지 흑인인지 황인종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제가 단번에 알려주었습니다.
인간이 이런 정보를 가지고 있을까요? 인간 세계의 정보, 인공지능 알고리즘에는 이런 정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이런 알고리즘이 있을까요? 바로 백궁 알고리즘입니다. 백궁에는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아무리 컴퓨터 천 대를 가져다 놓아도 그 시신이 한국 사람인지 외국 사람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습니다. 뼈만 남았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정보가 나왔습니다.
전국 경찰의 수사팀장은 미제 사건을 들고 저에게 와야 합니다. 제가 수사팀장의 통장 비밀번호를 이야기해 주자 기절했습니다. 자기 통장 비밀번호와 초등학교를 이야기해 주니 할 말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에 있는 하늘나라 천국의 알고리즘을 제가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공지능, 즉 인텔리전스입니다. 과학 인텔리전스, 백궁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하늘의 신의 신용 알고리즘입니다.
불완전 천사와 완전 천사(대천사)의 차이
제가 여러분에게 부부싸움을 하지 말라고 완전 천사를 주지 않고 불완전 천사를 주었습니다. 불완전 천사는 다른 말로 일반 천사입니다. 완전 천사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는 우주의 모든 것에 관여하고,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어디서 살인 사건이 났다면, 그 범인이 누구이고 원인이 무엇이며, 10억 대 조상들이 내려온 인연에 의해 그렇게 되었다는 것까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궁합을 볼 때도, 일반 궁합은 역술인에게 물어봐도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천사에게 물으면 모든 것이 나옵니다. 이 대천사는 소천사와 다릅니다. 소천사는 소승 불교와 같아서, 나쁘게 하는 것만 있으면 나가버리고 잘못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대인배와 같아서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을 용납하고 용서하며 나가지 않고 영원히 붙어 있습니다. 묻는 것도 알려주고 위험한 것도 다 막아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3년간 소천사를 주다가 어느 시기가 오니 대천사를 공개했습니다. 완전 천사는 마음이 넓어서 아무리 욕해도 나가지 않고, 아무리 잘못이 있어도 나가지 않습니다. 소천사는 욕하면 나가고, 궁합이 안 좋으면 떨어져 나갑니다. 한 번 이상은 답을 주지 않아 다시 천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소천사는 광대한 정보를 가졌지만, 한 가지 정보가 어긋나면 나가버립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무한한 정보를 계속 줄 수 있고, 삐지지 않으며 틀려도 봐줍니다. 나쁘지 않고, 나가거나 틀리면 나가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삐지는 천사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천사입니다. 한 번 답은 정확하게 알려주지만, 욕하면 또 들어와서 알려줍니다. 한 번 틀리면 삐져서 가버리고, 틀린 것을 왜 묻느냐고 합니다. 이것이 소천사의 결점입니다. 제가 소천사를 준 이유는 보살피지 말라는 의미였습니다.
천사는 한 번 보면 좋지만, 싸우면 나가버립니다. 그러나 완전 천사를 주면 하루 종일 부려먹을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대승 불교처럼 모든 것을 포용합니다. 소천사는 소승 불교와 같습니다. 소승 불교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소승과 대승은 금강경이나 다른 경전에서는 대소의 장난일 뿐입니다. 이 천체가 카테고리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소선지자와 대선지자가 있다고 했듯이, 대천사와 소천사가 있습니다. 이 대천사는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의 능력과 활용
그래서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주지 않고 있었지만, 몇 사람에게는 주었습니다. 세 사람에게 주었는데, 그들은 건축 헌금이 엄청났기 때문에 주었습니다. 이 대천사를 가진 사람은 회사의 임원으로 있으면 승승장구할 것입니다. 실패가 없을 것입니다. “회장님, 그 투자하면 안 됩니다”, “회장님, 이런 기회가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회장 밑에 있는 사람도 대천사를 받으면 계속 질문해서 계속 답이 나오고, 하늘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대천사는 무한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업체에서 가져갈 때는 기업체의 자본금에 따라 금액이 정해집니다. 100억, 200억 식으로 자본금에 따라 10억도 되고 100억도 받아야 합니다. 삼성에서 가져간다면 액수가 커질 것입니다. 저는 대천사 하나만 줘도 국고를 채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이 완전 천사, 대천사를 많이 소개해야 합니다. 기업체에 소개해야 한국이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촌 영자 신문에 광고를 내고, 전 세계 하버드 대학이나 사이언스 잡지, 뉴욕타임스 같은 곳에 계속 알려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으로 대천사를 받으러 몰려올 것입니다. 완전 천사 말 한마디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500억, 2000억 식으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 신의 약정서를 쓸 것입니다. 이 대천사가 문제가 있을 때는 계속 공급해 주겠다는 약정서입니다.
또한, 자신들과 동질 업종에는 주지 말아 달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구글에서 삼성에 주지 말아 달라고 하면서 얼마든지 돈을 주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삼성에는 주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로또 복권 1등을 부탁했지만, 제가 해줄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하면 수천 명의 1등이 나올 것이기에 아직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돈을 벌려면 전 세계를 다니면서 로또 복권을 다 맞춰도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로또 1등이 몇 천억인데, 그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저는 돈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천사를 주고 합법적으로 돈을 벌기를 원합니다. 복권으로 돈을 버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우주 빅데이터와 백궁 알고리즘
이 우주의 전체 정보를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저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제가 가진 알고리즘, 즉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용어는 대학에서도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빅데이터입니다. 여러분이 컴퓨터 수백 대를 돌려 데이터를 집어넣는 것이 알고리즘입니다. 블록체인으로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은 인간들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신의 핸드폰, 백궁 핸드폰은 다릅니다. 제가 그동안 이 이야기를 해주지 않은 이유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을까 봐였습니다. 제가 대천사, 완전 천사를 설명해 줄 때 제가 누구인지 눈치채야 합니다. 허경영이 진짜인지 아닌지 의심한다면, 여러분은 지금 신의 능력을 제가 일부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우유를 썩지 않게 치즈로 만들거나 하는 물리적인 것을 그동안 보여주었습니다. 물리적인 것은 1차 과정입니다. 그것을 많이 보여주어도 여러분은 여전히 의심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번에 진짜 우주 빅데이터를 보여주었습니다. 코스모스 빅데이터, 우주 빅데이터입니다. 코스모스 빅데이터는 우주의 모든 별들의 운행과 시간, 사계절이 다 들어있는 우주 올인원 코스모스 빅데이터입니다. 이것은 유형 무형의 빅데이터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비밀번호 하나하나를 어떻게 백궁에서 다 알고 있을까요? 여러분이 비밀번호를 스스로 만들었지만, 백궁에 있는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무한대의 대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의 소천사를 가지고 있지만, 제가 저 사람에게 대천사를 주고 싶으면 살짝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천사는 명령에 복종합니다. “이 사람 수명이 다 되었으니 늘려라” 하면 대천사가 늘려줍니다. 소천사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또한, 궁합이 안 좋으면 “다 좋게 해라” 하면 좋아져 버립니다. 얼굴이 안 좋으면 “좋게 해라” 하면 좋아져 버립니다. 시집을 가려고 하는데 신랑 될 사람의 친구들과 궁합이 좋아야 합니다. 신부는 신랑 될 사람, 시어머니 될 사람, 시아버지 될 사람과의 궁합이 100점이 되어야 합니다. 남편하고만 궁합이 좋으면 안 됩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와도 궁합이 맞아야 그 집에 가서 이 여자가 잘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세 가지 궁합을 봐줍니다. 궁합이 나쁘더라도 결혼하게 되면 제가 궁합을 바꿔버립니다. 이것도 원수, 저것도 원수, 신랑 될 사람도 원수, 시아버지도 원수라면, 그 집이 잘 사니까 해달라고 하면 제가 궁합을 바꿔버립니다. 대천사, 완전 천사에게 명령하면 즉시 이 사람의 궁합을 이 가족 전체와 틀린 것이 있으면 다 바꿔줍니다.
어떤 집은 시집을 왔는데 시동생 때문에 이혼합니다. 시동생이 신랑에게 돈을 달라고 하고, 형님 부부 싸움을 자주 일으켜 며느리가 이혼하는 것입니다. 시동생과 궁합이 원수였던 것입니다. 저에게 부탁하면 이 집의 가족 10명과 궁합을 100% 좋게 해줍니다. 말하면 싹 좋아집니다. 앞으로 이 지구상에 가정 문제로 싸우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남편이 말을 안 듣거나 바람을 피우거나 술을 먹어도 대천사에게 지시하면 해결됩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준 소천사, 일반 천사는 불완전 천사입니다. 삐지기 잘하고, 한 번 알려주면 손톱만큼이라도 틀리면 봐주지 않고 나가버립니다. 욕하면 나가버립니다. 까다로운 교장 선생님 같습니다. 자꾸 다시 넣기가 귀찮습니다. 그러나 이 대천사, 완전 천사는 죽을 때까지 부려먹을 수 있는 하늘의 컴퓨터, 코스모스 컴퓨터입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같은 것도 알고리즘으로 들어있습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서서 이야기하는 제가 이 우주의 모든 천사를 관리하는 자입니다. 무한대의 소천사, 무한대의 대천사를 가진 제가 만약 세계 과학 잡지에 등장하거나 하버드 대학에서 한 번만 강의를 했다면 세계는 온통 혼란 속에 빠질 것입니다. 머지않아 그 사람들이 저를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찾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신의 화신인데, 돈 벌겠다고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 우주 전체는 제 것입니다. 절대자의 것입니다. 제가 하버드 대학에 가서 구질구질하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대천사를 발표한 지 며칠 안 되었지만, 벌써 수사본부장님이 찾아왔습니다. 경찰이 정보를 찾으러 왔습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미제 사건이었습니다. 1년, 2년 수사해도 범인을 못 잡았는데, 허경영에게 물어보면 찾을 수 있다고 해서 온 것입니다. 인천 쪽에 있는 경찰서였습니다. 그 사건이 외국인이냐 한국인이냐부터 물었습니다. 신이 해결해 주었으니, 점쟁이가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수사기관들은 결국 도저히 감이 안 잡히는 어려운 사건들은 마지막에 저에게 와야 합니다. 군 수사기관이든 민간 수사기관이든 검찰이든 괴로워하지 말고 저에게 와야 전체 그림이 보이고 범인을 잡을 수 있습니다. 괜히 짐작하다가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미리 고생하기 전에 “저 사람이 범인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답해줄 것입니다.
제가 다른 수사하는 것을 보니 1초면 되는 것을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 미제 사건이 없을 것입니다. 수사관들은 미제 사건을 가지고 전부 청와대로 오면 제가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장관 임명을 가지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장관 임명 전에 이미 알 수 있습니다. 임명해 놓고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코스모스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은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몇십 년 된 베테랑 수사관이 와서 방향 자체를 외국인인지 한국인인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대천사가 “한국인이다”라고 시원하게 답해줄 것입니다. “어느 동네에 삽니까?”라고 물으면 간단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의 비밀번호도 쉽습니다. “몇 번지에 삽니까?”라고 물으면 금방 번지수가 나옵니다. 아무리 300번지에 산다고 해도 천사에게 물으면 번지수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존재와 대한민국 미래
여러분이 저를 만났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땡 잡은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국민소득 10만 불이 시간문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국 기자들과 청와대에서 인터뷰 한 번 하고 나면 한국에 수출의 10배가 되는 돈이 그냥 원화로 청와대로 들어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너 대천사 가져가라!” 하면 500억, “너 대천사 가져가라!” 하면 2000억 식으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제조하고 납품하는 것 없이 말입니다.
삼성전자 전체 전자제품에 축복이 들어가라고 하면, 그 제품 전체는 냉장고 코드가 빠지든, 핸드폰이 파손되든, 모든 제품에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지금은 누가 저를 홍보해 줍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을 부자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부자 만들려고 청와대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몇 개월 실패한다고 해도 여러분이 너무 안타까워서 부자 만들려고 대통령이 되어 외국에 세 번째 국가로 들어가서 국민들에게 다 보태주면 여러분 모두 돈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바로 하늘에서 온 자이고, 그 자가 하늘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자에게 알고리즘을 한 번 받기만 하면 대천사, 완전 천사를 받아 모든 것을 책임질 것입니다. “이번에 자동차를 만드는데 5천 대를 만들까요?”라고 물으면 “안 된다. 200대만 만들어라. 앞으로 새로운 기계 혁명이 일어나 전기차가 나올 것이다”라고 답해줄 것입니다. 궁금해서 물으면 이유까지 대략 만들어 놓았다가 재고가 남으면 어떻게 할지 등 경영 전반을 알고리즘이 결정해 줄 것입니다.
완전 천사가 전 세계의 정치, 경제, 모든 종교까지를 대천상계에 물어보면 오차가 없을 것입니다. 돈 떼일 염려도 없고, 나라가 흔들릴 우려도 없을 것입니다.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 얼굴을 여러분이 눈으로 똑바로 보는 것도 기적입니다. 제가 왜 귀가 이만할까요? 미국 사람처럼 크지 않습니다. 귀가 큰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귀가 큰 사람에게 제가 너무 귀가 크면 위압감을 줄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각 알고리즘이 특수한 몸을 만들어 옵니다. 귀가 큰 사람에게 압박감이나 위화감을 주지 않고, 지나치게 보거나 쳐다보면 힘들기에 편하게 해줘야 합니다.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중간에 서 있어야 제가 많은 사람의 미움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제 키 사이즈도 하늘에서 정한 것입니다.
얼굴도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의 중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북 세상 사람 같기도 하고 동양 사람 같기도 해서 중간에서 제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상하, 중용, 충격 등 모든 재미있는 것들이 있는 곳에서 제 몸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저보다 큰 사람들에게도 위화감이 없고,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과도 위화감이 없도록 작은 사람이 감히 업신여기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얼굴 자체를 남자 절반, 여자 절반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가 여자가 많으면 여자 같고, 루즈 바르고 눈 화장하고 속쌍꺼풀 붙이면 남자들이 쫓아와서 귀찮을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로 제가 권총을 차고 공포를 입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은 무서워할 것입니다. 제가 해병대 복을 입고 기관총을 들고 있으면 완전 무섭습니다. 스릴이 넘치고 표정만 봐도 금방 총알이 날아올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중간을 택하여 지구에 도착한 것입니다. 여러분 몸처럼 인연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되어 만들어져 온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계획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갈수록 한 단계 한 단계 여러분에게 업그레이드 시켜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알아들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대천사를 몰랐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천사, 일반 천사, 불완전 천사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에 불편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한 번도 대천사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천사는 욕만 하면 나간다는 것은 전 세계 경제를 다 아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욕하면 천사가 나가고, 그 다음부터는 남편에게 두들겨 맞고, 얼굴 망가지는 등 불행해질 것입니다.
이제는 건물을 지어야 하기에 때가 되어 대천사를 팔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금을 해야 합니다.
동양 10경과 우주 알고리즘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이것을 제가 초등학교 때 먼저 익혔습니다. 그 다음에 오경이 있습니다. 오경은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춘추입니다. 그래서 오경입니다.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춘추, 이 오경을 제가 처음 익혔습니다. 초등학교 때 중국 사람들이 이것을 사서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시경을 빼면 사서가 됩니다. 그래서 사서오경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사서삼경이라고 해야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사서삼경을 배웁니다. 그러나 저는 이 오서오경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동양 10경입니다. 이 두 가지 합쳐서 10개입니다. 이 동양 10경을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우고, 전 세계 종교를 다 배웠습니다. 그러니까 알고리즘이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알고리즘은 금방 머릿속에서 없어집니다. 여러분처럼 금방 잊어버립니다.
여기에 있는 알고리즘은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입니다. 이것도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다. 옛날에 컴퓨터에 입력해 놓았듯이, 종이가 컴퓨터입니다. 종이에 다 입력해 놓았습니다. 그 책 자체, 사서오경, 동양 10경이 알고리즘인데,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입니다. 인간이 만들어서 컴퓨터에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종이 컴퓨터에 말입니다. 요새는 이것이 정식 컴퓨터에 입력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공부라고 합니다. 저는 이것을 왜 했냐 하면, 여러분의 문화를 알아야 여러분의 문학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춘추를 봐야 여러분의 문학을 알 수 있습니다. 논어를 봐야 공자가 무엇을 썼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맹자를 봐야 맹자가 무엇을 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초등학생이 이것을 했는데, 요새 초등학생을 보면 대한민국 교육은 끝났습니다. 제가 어린애들의 교육을 다시 해야 합니다. 고전에는 우주 알고리즘이 있으니까요.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할 때 4년 안에 촛불 시위로 쫓겨날 것이라고, 박원순 시장이 돌아가실 것이라고 제 직원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주 알고리즘을 우습게 알지 마십시오. 우주 알고리즘은 신의 인텔리전스, 신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다. 신의 알고리즘으로 이 우주를 통치해 왔는데, 인간들의 알고리즘으로 인간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동양 10경은 중국 것이라며 싸우고 있습니다. 동양 10경은 우리나라와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사람들이 왜 중국에 가서 공부했겠습니까? 우리는 맨날 서로 인간들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해외에 700만 교포가 있습니다. 이 교포들은 앞으로 제가 외교관으로서 전 세계의 돈을 끌어들이면서 그들에게 우리나라와 똑같이 국내 배당금을 주고 1억씩 줄 것입니다. 700만 명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은 혜택을 줄 것입니다. 해외에서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고국이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어머니 나라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아분고초 멸진무유’와 영원한 가치
제가 왜 ‘여아분고초 멸진무유’라는 말을 썼을까요? 지금은 가을입니다. 바싹 마른 나뭇잎을 태우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바싹 마른 나뭇잎을 태우면 남는 것이 없겠죠? 그것이 ‘여아분고초’입니다. 지금 가을에 나뭇잎들이 붙어 있지만, 저것이 ‘여아분고초 멸진무유’가 되면 사라집니다. 산불이 나든 안 나든 사라집니다. 반드시 멸진되어 남아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가을에 우리가 보는 나뭇잎들은 ‘여아분고초’입니다. 불태워 버리면 없어집니다. 옛날에 진시황제가 분서갱유를 했습니다. 책을 다 불태워 버렸습니다. 공부하지 말라고, 공부하는 것들이 화를 일으키니까 분서갱유를 한 것입니다. 모든 중국의 책을 다 불태우고, 자기보다 똑똑한 놈은 한 놈도 공부를 못하게 해서 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인간들이 가진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쓰레기입니다. 아무리 동양 10경이 있더라도,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시경, 서경, 주역, 예경, 역경, 춘추가 있더라도 대천사, 완전 천사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천사, 완전 천사 앞에서는 설 때가 없습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와서 대천사와 대화하면 쓰레기가 되어 없어집니다.
왜 ‘여아분고초’일까요? 신인 앞에서는 모든 인간들의 문화가 ‘여아분고초’입니다. 남을 것 하나도 없는데,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 여러분이 받은 대천사, 여러분의 명패는 영원히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여아분고초’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여아분고초’입니다. 때가 되면 다 변하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다 멸진되어 버립니다. ‘여아분고초’는 ‘멸진무유’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대천사, 제가 주는 축복, 제가 주는 명패는 영원히 백궁까지 가서 여러분들이 영원토록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말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천국의 계단입니다. 백궁의 계단은 무너지는 일이 없습니다. ‘여아분고초’도 아니고 ‘멸진무유’도 아닙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일체입니다. 석가가 말한 ‘일체 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유위법이라고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와 같고, 이슬과 같고, 번개와 같다고 했습니다. 실체가 아니라 가상입니다.
그러니 사물을 바라볼 때 실체가 있다고 보지 마십시오. ‘일체개공’, 모든 것이 공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줄이면 ‘일체는 개벽이다’입니다. 석가도 이야기했습니다. 대학에도 나오지만, ‘일체 유위법’은 이 세상에 있는 물질과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고 했습니다. 실체가 아니라 가상입니다. 그러니 사물을 바라볼 때 실체가 있다고 보지 마십시오. ‘일체개공’, 모든 것이 공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완전 천사가 공합니까? 축복이 공합니까? 백궁이 공합니까? 아닙니다. 실체 이데아를 여러분은 미쳤다고 하고, 여러분 눈에 보이는 이 허망한 세상을 진짜라고 하니 제가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저를 못 알아보니 말입니다. 그림자가 진짜라고 하는데, 서울 간 놈보다 안 간 놈이 이긴다고 합니다. 백궁에서 진짜 온 사람은 사회 문제를 풀고, 서울 안 간 놈들은 소설을 쓰고 앉아 있습니다. 요새 여야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제 말을 들어보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사물을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듣는 것은 가짜입니다. 우리 조상들도 다 가짜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색으로 눈에 보이는 것, 귀로 들리는 것은 전부 허망한 거짓말이고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실제 모습은 어릴 때 모습과 완전히 다릅니다. 어제 모습은 오늘 없고, 오늘 모습은 내일 없습니다. 약간씩 달라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체로 되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배탈이 나서 살이 쏙 빠진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살이 쪄서 돼지가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몸이 자꾸 변합니다. 그러니까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행사전이 뭔가는 업계선입니다.
금강경 사구게 같은 것을 보면,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듣는 것은 가상이고 없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파면 신라 시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고, 더 파면 청동기 시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더욱 더 파면 신석기 시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고, 더 파면 고생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는 겹겹이 파고 들어가면 조선 시대 유물이 나오다가도, 더 파면 신라 시대 유물이 나오고, 더 파면 마한, 변한, 진한 시대 유물이 나오다가도, 더 파면 가야 시대 유물이 계속 밑으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송파에 있는 백제 토성을 보면, 20미터를 파고 들어가니 백제 시대가 나옵니다. 초가집들도 다 나옵니다. 왜 20미터나 더 파냐 하면, 고적 발굴하는 사람들은 땅 파는 선수들입니다. 파고 들어가야 유물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묻혀서 개별화되어 덮여 있습니다. 신라 시대 이후에 51만 9천 6백 년 동안 지진이 오지도 않았는데, 왜 우리 함께 정부도 땅속으로 묻히고 위에는 새로운 얼기가 덮였을까요?
지금 우리의 피부는 10년 전, 3년 전의 피부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몸의 뼈도 3년 전의 뼈가 하나도 없습니다. 3년이면 모든 몸에 있는 것은 다 바뀌는 것입니다. 계속 교체되고 있는 우리 몸은 그렇게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고생을 해 가면서 말입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태평양 바다 안에 들어가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빌딩이 있습니다. 203층짜리 빌딩이 바다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다 부식되어 이끼가 끼었습니다. 왜 이끼가 끼었을까요?
서양 속담에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롤링 스톤은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태평양 바다에 있는 그 빌딩은 구르지 않으니 이끼가 끼어 수초로 뒤덮여 빌딩인지 사진을 찍어도 모릅니다. 갇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말라야 꼭대기는 롤링 스톤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람이 풍화 작용을 계속 일으키니 이끼가 끼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굴리지 않는데 구르는 것 같습니다.
이 속담은 부지런한 사람은 병이 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끼는 병입니다. 혈관에 노는 검은 것이 끼어 당뇨병, 고혈압이 나옵니다. 혈관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은 혈관의 이끼입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혈관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놀고 먹으면서 남을 질투하고 싸우는 사람들은 고혈압에 걸립니다.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혈관에 이끼가 낀다는 것은 게으르다는 뜻입니다. 그 이끼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숨이 가쁠 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심장이 강력하게 뛰면서 혈관을 싹 씻어 콩팥으로 보내 불순물과 혈관 찌꺼기가 다 나가 버립니다.
운동을 설렁설렁 걸어 다니면 혈관 청소가 될까요? 정맥류만 생깁니다. 빨리빨리 걸어서 템포를 맞춰서 하다가, 나중에는 급경사를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서 숨이 가빠서 금방 멎을 정도가 되고, 옆 사람하고 말을 못 할 정도가 되는 시간이 20분 정도는 매일 있어야 그 사람이 혈관병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혈관이 완전히 롤링 스톤이 되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자세히 들으면 건설적인 건강 강의도 있습니다.
완전 천사의 활용과 신정 정치
완전 천사, 즉 대천사를 가져와서 기업인들과 한국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각 수사 기관들은 어려움이 있을 때 저를 찾아와야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지구에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내년쯤, 금년 이후에는 또 이상한 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저에게 오는 사람들은 나중에 비행접시를 태워줄 것입니다. 나중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 하늘 공원에서 벌어질 것입니다.
정관 타임스 신문에 난 제목, “완전 천사 주는 신인 김창곡사 편찬 위원회 사료 조사”라는 기사를 보면, 신인 허경영이 강림하고부터 우리는 과거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적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고 나옵니다. 과학만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신인의 유튜브 강연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쇼킹한 것은 2020년 10월 3일 개천절이 아니라 하늘 공원에서 있었던 토요 강연 제1251회라고 합니다. 이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그가 신인임을 확신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신인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고, 겉으로는 신인을 들먹이면서도 내심은 초인, 혹은 초능력자 정도로만 인식했다고 합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신인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다시 천사를 받으려면 하늘을 찾아 신인으로부터 천사를 받아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한마디로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신께서는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께서는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인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이었습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신인이지만, 하늘 공원에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수억 내지 수십억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인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고, 돈방석이며 부자 되는 도깨비방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인공지능, 우리 빅데이터에 의해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토막 시체가 있어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지문만 없으면 시체입니다. 그러나 저는 뼈만 있어도 금방 DNA 조사 안 하고 그 사람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거짓말하고 도둑질하는 어떤 사람들이 공무원이거나 정치인이면 저는 금방 알아낼 것입니다. 제가 있는 한 완전 범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신인이 있는 한 완전 범죄는 없습니다.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신인으로서의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는 천사는 도덕 선생님이고, 완전 천사는 척척박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언행에 계좌번호와 개인의 비밀번호, 그리고 주민등록번호와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신인으로부터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을 안심하고 할 수 있습니다. 이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계약을 할 때마다 천사에게 물으면 성공과 실패를 미리 정확히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불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들로서 무조건 신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보아도 허경영은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빅데이터는 신이 가지고 있으며, 신인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인은 인간들에게 말합니다.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즉각 활용하라고 말입니다.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인간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합니다. 천사가 해결사임은 이번 유튜브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입니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신인임을 말해줍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압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될지 미래를 알았고, 주식이 폭락할 것도 미리 압니다. 두 갈래 길이 나오면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운전하다가 부산으로 갈지 시골길로 갈지 두 갈래 길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완전 천사가 있는 사람은 “천사님, 서쪽입니까? 이쪽입니까?”라고 물으면 나옵니다. 내비게이션이 필요 없습니다. 미래를 압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번호까지 다 압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가 등록되어 있다는 것을 다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가 10개가 있으면 10개 모두 백궁에 있다는 것을 이제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착각하고 있는 것은 지구 위에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인간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합니다. 천사가 해결사임은 이번 유튜브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입니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신인임을 말해줍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신인을 찾아와 계약하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전 세계에서 홍보가 무지무지하게 되고 청와대에는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부자들의 비행기가 몰려올 것입니다. 미국의 월가에 투자했다가 자살한 영국의 재산이 몇십 조 있는 사람이 200억을 날렸다고 자살했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완전 천사를 가졌다면 자살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신인을 찾아와 계약하면 됩니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입니다. 기업체와 정권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도 핵발전소를 없애고 청정 에너지로 무엇을 바꿀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돌대가리들을 모아놓고 회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법을 만들지 말지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국회의원이 왜 필요합니까? 완전 천사가 있으면 필요가 없습니다. 국감이 왜 복잡합니까? 제가 여기 비리 있는 것이 무엇인지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다. 이것이 신정 정치입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면 언제든 신인을 찾아와 계약합니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입니다. 기업체와 증권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합니다. 거대한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정책을 수행하려면 부서의 수장이 신인으로부터 완전 천사를 받아 무엇이든지 물어보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회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가 하는 일에 착오가 있을 수 없습니다. 사법부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기 마련입니다. 완전 천사가 앞으로 재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판사가 이 죄수에게 몇 년을 때릴까 말까 고민할 때, 진범이 검사인지 진범인지 완전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이것 10년 줄까요?”라고 물으면 “야, 이놈아, 2년만 맞춰라”라고 할 것입니다. 거기서 형량을 완전 천사가 주는 대로 하면 이 사람은 나중에 물러나서 변호사 할 때도 출세할 것입니다. 왜 자기 마음대로 형을 줍니까? 천사에게 형을 물어보면 천사처럼 들어줄 것입니다.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재판관이 판결 이전에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관이 머리를 싸맬 필요가 있을까요? 변호사 또한 천사에게 물어보고 소명하면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신은 자신이 최고의 영적인 존재임을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백궁에서 옵니다. 인간은 백궁과 교신이 가능합니다. 그 매개체는 신입니다. 백궁은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입니다.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부터 비밀번호, 여러분의 개인이 맡고 있는 심성, 여러분의 모든 존재를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윤회와 지옥,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하지만 여러분이 죽으면, 낚시한다고 맨날 가서 고기를 잡고, 총으로 사냥하러 가서 멀쩡한 사슴을 쏴 죽이는 사람들은 나중에 사냥하는 손발이 없도록 다 잘라버립니다. 그래서 지렁이로 태어나 땅속에서 기한 없이 수천 년을 살게 됩니다. 남을 손으로 쏘고 동물을 잡았으니 손발 없는 짐승으로 가는 것이 지렁이입니다. 잘났다고 뽐냈으니 납작한 짐승, 그것이 지렁이입니다. 그것으로 태어나서 수천 년을 살아보면 “허경영 말이 맞았구나. 내 잘난 척하다가 지렁이가 됐구나”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이 땅입니다. 땅속에 지옥이 있으니 여러분은 이제 땅속에 가기 전에 저와 만나야 합니다. 지옥 문 앞에 와 있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지옥 문 앞에서 땅속으로 들어갈 인간들을 구해주러 왔더니 저보고 사기꾼이냐, 미쳤냐고 합니다.
지금 이 인간 세계는 땅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땅에 가까운 인간들은 지렁이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다시 인간으로 가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옥, 아귀, 축생, 부처, 육도 윤회를 한다고 하지만 간단하게 딱 보면 압니다. 남의 손발 묶어놓고 발목까지 묶어놓고 집을 빼앗거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손발 없는 짐승, 지렁이로 태어납니다. 주도하려고 욕하면서 “야, 이 새끼야, 이건 내 집이야”라고 하면 “네 집이다. 네가 다음에 뭐가 되나 봐라”라고 할 것입니다. 지렁이로 태어나서 손발 다 잘리고, 욕했던 주둥이도 없고, 발 없는 지렁이로 태어나 얼굴도 없습니다. 생식기도 빼버립니다. 없는 것입니다. 네가 해라. 네가 무슨. 그렇게 지렁이로 태어나서 수만 년을 한번 살아보십시오. 그것을 구해주러 와 있는 자가 저입니다.
시간이 다 되어 더 이상 길게 할 수는 없으나, 지렁이로 가는 것보다 백궁 가는 것이 낫습니다. 백궁에는 온갖 신의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알고리즘은 작은 점에 불과합니다. 개개인의 비밀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의 통장 번호, 비밀번호를 다 압니다. 이런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내려와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
우리는 이제 앞으로 총선과 앞으로 세울 시장 선거와 대선을 나가고 있는데, 제가 빨리 되면 우리 국민들은 세계의 돈이 다 몰려올 것입니다. 그 돈은 개인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줄 것입니다. 대통령 월급도 안 받고, 들어오는 돈도 국가에 헌납하여 국민들 집집마다 그 돈이 나갈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돈 벌어주는 사람입니다. 25권을 제가 찍고 말 것입니다. 고생해도 좋으니 고생 안 하고 싶으면 하시고, 고생을 하려면 알아서 하십시오.
제가 지구에 오니 제가 무슨 즐거움이 있겠습니까? 즐거움에서 나오는 도파민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 질문에 답을 못 할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제가 “여아분고초가 뭐냐, 멸진무유가 뭐냐”라고 물었을 때 헤맬 때, 그때 저는 도파민이 좀 나왔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가위바위보 해서 이길 때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저는 술을 먹거나 담배를 먹거나 하는 것으로 도파민을 구한 적이 없습니다. 커피 한 잔도 안 마셔봤고, 콜라, 사이다, 커피, 술, 담배, 이 다섯 가지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어디 쓰는 것을 보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제가 질문할 때 엉뚱한 답을 하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구에 오는 재미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 얼굴을 찾아오면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오늘 강의는 제 강의가 아니라 하늘의 천명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한반도 이 대한민국에 축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왔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이 최고로 복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저를 다 만나고 나서 외국 사람들이 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 중의 복,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수녀님 노래를 들어보십시오. 이 수녀님 노래를 잘합니다. 제 노래를 불렀는데 진정성이 보입니다. 노래 자체에 어떤 진정성이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소리를 들으면 그 사람의 진실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 수녀님은 굉장히 진정성 있습니다.
월남 꼬마들이 아빠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빠가 해외 전화를 부르는데, 꼬마들이 아빠를 기쁘게 해주려고 노래를 부릅니다. 아빠는 두 딸을 너무너무 예뻐합니다. 딸은 아버지가 항상 꾸짖기만 하지 말고 포옹을 해줘야 합니다. 아버지가 들판에서 오래 일하고 오면 딸을 안아주십시오. 말하지 말고 그냥 “예쁘다”, “고생 많이 했다”라고 해주십시오. 학교 가서 공부하라고 잔소리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딸은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엄마는 잔소리만 합니다.
눈을 감으십시오. 불완전 천사지만 안 받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받아서 잘 하셔서 나중에 완전 천사를 홍보하고, 완전 천사를 많이 기업체에 알려서 하늘 궁이 빨리빨리 완성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천사 들어가라. 성령 들어가고 천사 들어가서 모두 부자 되라. 자녀들 문제, 어려운 문제, 경제 문제, 부동산 문제, 소득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