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Why Should the national debt of 1500 Trillion Won Be Forgiven? – Huh Kyung Young Saturday Lecture – February 15, 2020

서문: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약속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우리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행복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돈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부익부 빈익빈에 의거한 격차가 너무나 커서 빈곤층과 서민층에서는 단돈 몇백만 원 때문에 목숨을 끊는 애절한 일이 간혹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 20세 모두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수당 70만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 1인당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노후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15조가 넘는 가계 부채 중 한 사람당 5억 원 내외의 부채는 국가가 모두 감면 조치할 것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에 납부한 세금을 최대한 절감하고, ‘3+3 정책’에 의거한 재원 마련 확충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놓았습니다. 우리는 결코 허풍이 아니며, 국민을 기만하여 표를 얻기 위한 치졸한 꼼수가 아니라는 것을 이 자리에서 국민 여러분에게 확고하게 말씀드립니다.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는 국민 여러분들이 번영과 안정 속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나와 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인지, 아니면 현재와 같이 어둡고 우울한 대한민국을 그대로 나와 내 후손에게 물려주실 것인지 하는 운명의 기로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세상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위하는 ‘삼삼 정책’이 있다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봐 주실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사회자가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반드시 국가혁명당의 ‘삼삼 정책’을 실행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전사가 되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다시금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1220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어둡고 우울한 대한민국을 구출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이신 권능 아신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부채 탕감: 경제 활성화의 핵심

빚을 다 갚아 준다는데도 박수 소리가 작습니다. 국민 1세대당 5억 원을 탕감하면, 이는 국가 예산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양적 완화를 통해 감면할 것입니다. 일본의 현 수상 아베는 ‘아베노믹스’의 주범인 8천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일본 경제를 살려냈습니다. 일본이 망해가는 상황에서 8천조 원을 찍어내 매년 100조, 500조, 150조씩 찍어낸 결과, 일본 경제가 살아났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장 양적 완화를 하지 않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첫해 2천조 원을 부채 감면과 그에 따른 제반 비용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이 2천조 원으로 우리 국민의 가계 부채는 5억 원까지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우리나라 5천년 역사 이래 빚 갚아 주는 첫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5억 원을 자기 돈 주고 아파트를 샀고, B라는 사람은 5억 원 빚을 져서 아파트를 샀다고 가정해 봅시다. 제가 B의 빚을 갚아 주면 아파트에 설정 하나 없이 빚이 사라지고, 원금 상환도 이자도 없을 것입니다. A는 득 보는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하나의 몸: 부채 탕감의 필연성

대한민국은 한 사람의 몸과 같습니다. 우리 몸의 뇌 속 혈관이 얽혀 있듯이, 서민 중산층 파산 환자들의 혈관은 2천만 군데가 막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이 살 수 있을까요? 멀쩡한 세포도 죽게 됩니다. 간이 좋아도 심장이 고장 나면 죽듯이, 심장이 부도난 사람, 즉 빚에 허덕이는 사람이 천만 명 정도 됩니다. 자식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이 1,500만 명이고, 다 죽지 못해 사는 사람이 2,500만 명입니다. 이 사람들은 혈관이 막혀 있는 중풍 환자와 같습니다.

이 혈관을 뚫어주지 않으면 멀쩡한 세포도 같이 죽게 됩니다. 빚을 탕감해 주면 경제가 돌아가고, 2천조 원이 시장에 풀릴 것입니다. 대통령 당선 즉시 2천조 원을 찍어내라고 한국은행에 지시할 것이며, 이는 법이 될 것입니다. 돈이 찍혀 나오는 동안 모든 은행의 빚을 채권으로 정리하고, 사채까지도 정리할 것입니다. 돈이 나오면 그때 상환하면 됩니다. 대통령 명령 하나로 전체 정리가 가능합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 경제는 하이에크가 나타나도 살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카드를 처음 본 국민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고 막 썼고, 사업을 해보다 빚을 졌습니다. 사업 경험이 별로 없는 국민들이 빚을 진 것을 이제 한번 겪어 봤으니, 갚아주면 다시는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2천 년 전 예수가 나타나 빚을 탕감해 주었듯이, 탕감자가 와야 합니다. 빚을 탕감해 주는 자가 도둑놈이나 사기꾼이 아닙니다. 이것을 탕감해 줘야 국민들이 정신 차리고, 안 해주면 자포자기가 될 것입니다.

부채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면역 체계 붕괴

매일 직장에 가서 일하면서도 얼굴에 그늘이 져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머릿속에 부채가 들어 있고, 월급의 상당 부분이 부채 상환과 이자로 나갑니다. 월급이 300만 원인데 이자와 원금을 갚고 나면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에서 얼굴이 어두워지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성은 세 단계로 떨어집니다.

  1. 염려와 걱정: 염려하고 걱정하면 면역이 떨어집니다. 새벽부터 나와 일해 봐야 돈 300만 원 받는데 은행 이자 계산해 보면 힘이 나지 않습니다. 걱정은 스트레스를 생산하고 뇌 염증을 유발하여 면역을 떨어뜨립니다.
  2. 분노와 화: 상대방에게 화를 내고 소리 지르면 이차적으로 감기 증세가 약간 옵니다. 초기 감기 증세를 만들어냅니다.
  3. 탐심과 나쁜 마음: 나쁜 마음을 먹고 탐심을 내어 ‘한탕주의’로 돈을 만들려다 보면 암에 걸립니다.

이대로 두면 국민 전체가 중환자가 되고 병자로 변해갑니다. 이 세 단계를 여과 없이 거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같이 어둠을 남에게 전파하며, 동료에게 “나는 월급 받아 봐야 희망이 없어. 이자가 얼마 나가고,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있어서 월급에서 200만 원 빼야 하고, 이자 빼면 남는 게 없어”라고 말하는 가장들이 하루에 80명씩 자살합니다. 이는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해결하자는 국회의원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천명과 사명: 허경영의 역할

저는 역대 대통령을 존경해 보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모든 대통령은 애국자이며 돈 벌려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라는 왜 이 모양일까요? 제가 나타날 때까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나타나 “너희 죄를 내가 감해 준다”고 말했듯이, 천명을 받은 자가 사명을 만들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천명을 내리는 자가 이 세상에 왔으니, 여러분은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면 천사는 제 천명을 받아 여러분에게 사명을 행사합니다. 저는 천명을 받은 자가 아니라 천명을 내리는 자입니다. 인간에게 갔을 때는 사명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120살에 죽은 것은 사명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몸이었지만 할 일이 끝난 것입니다. 도지사님이 임기가 끝나 물러났듯이, 사명은 끝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도지사님은 계속해서 새로운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고 부릅니다.

‘전 팔자’와 ‘상팔자’: 운명의 변화

영화배우 신성일 씨를 예로 들면, ‘신성일’이라는 이름에는 ‘전(轉)’자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전 팔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치과 의사가 되면 망하지만, 배우가 되면 괜찮고, 배우로만 있으면 별 볼 일 없다가 국회의원이 되면 또 괜찮고,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면 사업을 하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오는 식입니다. 직업을 바꾸면 바꿀수록 급상승하는 팔자를 ‘전 팔자’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직업을 바꾸면 거지가 되고, 어떤 사람은 한 직업만 평생 하는 ‘일반 팔자’를 가집니다. ‘전 팔자’를 가진 아들에게 “조금만 해”라고 하면 공무원하다가 신세를 망칩니다. 그런 사람은 자꾸 직업을 바꿔야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신성일 씨는 사명이 수시로 바뀌는 팔자였습니다. 의사로서 가혹한 주사를 놓다가 사람이 죽어 감옥에 갈 위기에 처했지만, 영화배우가 되어 밤새 졸면서 한 컷을 찍는 고생을 하며 액땜을 했습니다. 돈이 안 되니 국회의원이 되고,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니 사업가가 되고, 또 방송인이 되는 식으로 직업이 열 번 바뀌면서 탄탄한 기반을 형성하여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인물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 팔자’입니다.

제 강의를 듣는 여러분은 ‘내 팔자’가 아니라 ‘백궁 갈 팔자’입니다. ‘백궁 갈 팔자’를 다른 말로 하면 ‘상팔자’입니다.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으니 ‘상팔자’인 것입니다.

부채 스트레스와 면역 체계 붕괴

월급쟁이가 이런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국민 전체가 환자가 됩니다. 우리 몸에는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이라는 세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넣어 놨는데도 부채 스트레스에는 이길 수 없습니다. 몸은 언제나 평형으로 변화하며, 몇 달 지나면 몸의 모든 세포가 새로 들어온 음식물로 바뀝니다. 이때 마음을 바꾸면 몸의 나쁜 기운이 없어지고 얼굴이 피어나 운명이 좋아집니다. 미래가 밝아진다는 뜻입니다. 이는 그 사람이 마음을 잘 썼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말할 것도 없이 얼굴이 바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여러분을 매일 누르고 있으면 대통령이라는 지도자가 이를 해결해 줘야 합니다. 여러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종교에서도 예수나 이런 자가 등장하여 부채 탕감을 해 주었듯이, 이 세상도 부채 탕감 해 주는 자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물질적인 부채 탕감과 영적인 부채 탕감, 즉 지난날의 죄도 탕감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천사가 들어가면 그것 역시 탕감입니다. 허경영을 아침에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허경영의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많이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젊은이의 역할과 에너지 테스트

젊은이가 이 세상의 주인공입니다. 많은 사람은 엑스트라일 뿐입니다. 젊은이는 본인의 주관적인 눈으로 객관적인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 젊은이가 없으면 우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젊은이는 어디를 가더라도 공포스러운 표정을 없애고 편안하게 사람들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 속에 존재하며, 시간이 가면 사라지고 흔적만 남습니다. 그 흔적은 젊은이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관계이며, 그것으로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이 사람들은 젊은이를 발전시켜 주러 온 시험관과 같습니다. 도끼를 들고 달려드는 사람은 방어력을 키워주고, 어떤 원수가 들이닥쳐도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듯이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다윗처럼 골리앗 같은 여야 정당을 잡으러 왔습니다. 우리는 떳떳하고 자신만만해야 합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타날 때 키가 몇 배나 컸지만, 다윗은 인간의 힘이 아닌 신의 힘으로 골리앗을 잡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착각일지라도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공포가 없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이 와 보니 다윗의 착각이었고, 골리앗은 병신이었습니다. 다윗은 신이 자기를 돌보고 있다는 착각을 한 것입니다. 실제 신은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장소에 간 일도, 그런 사람을 도와준 일도 없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이 있었다고 기록해 놓은 것은 착시 현상, 상상 임신을 한 것입니다. ‘나는 신이 돕고 있어, 너희는 개만도 못한 것들이야’라고 다윗이 말했듯이, 그런 가짜 말을 먹어도 위력이 나오고 배짱이 생깁니다.

모세가 120살에 죽은 것은 사명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끊임없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90이라도 우리나라가 바뀌는 것을 볼 것입니다. 제가 사명을 주었고, 여러분은 천명을 주는 자에게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부 천사를 받았습니다. 다윗 같은 사람도 골리앗을 이기는데, 여러분 앞에 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무조건 가서 붙어야 하고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젊은이가 단상에 올라올 때도 두려움이나 공포가 없어야 합니다.

젊은이의 레벨을 테스트해 봅시다.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하고 배짱이 두둑해야 합니다. 언제든지 남자들은 팍 이렇게 들어서 있어야 합니다. 항상 아랫배에 힘이 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 건강, 근육 에너지 테스트

이 젊은이는 오늘 처음 왔습니다. 천사가 있는지 봅시다. 목소리가 여자 목소리 같으니 남자답게 ‘천사’라고 외쳐야 합니다. 천사가 없으면 나이롱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천사를 넣는다는 것은 성령을 넣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몸이 강해지고 모든 전염병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스 등 무엇이든 막아낼 수 있습니다. 천 배, 만 배가 강해지고 힘이 세집니다.

건강 에너지도 확인해 봅시다. 요즘 젊은이들은 음식과 컴퓨터 때문에 내장을 다 버렸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것을 전부 수정해 줄 것입니다. 건강 에너지를 수정하면 몸이 다 고쳐집니다. 이 젊은이의 근육은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근육이 있지만 힘을 못 쓰는 석탄과 같습니다. 이것을 다이아몬드로 바꿔 봅시다. 근육 에너지가 들어가면 근육이 다이아몬드처럼 됩니다. 몸에 있는 모든 세포가 강력하게 양자, 전자, 중성자가 배열이 일치하여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세균이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움직일 장소가 없어집니다.

부채에 시달리면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들은 고민에 빠져 세포가 힘을 잃고 면역 체계가 붕괴됩니다. 면역 체계가 붕괴되는 세 가지 과정은 염려, 분노, 탐심입니다. 제일 처음은 염려와 걱정에서 시작됩니다. 카드를 막아야 하고, 이자가 돌아오고, 월급 계산해보니 희망이 없고, 죽을 때까지 해도 적자입니다. 장인, 장모까지 요양병원에 가면 그 돈까지 내야 합니다. 고민이 겹쳐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인생이 없는 것입니다. 이 젊은이의 몸은 음식 문제로 인해 건강, 신체, 근육 에너지가 다 망가져 있었습니다.

이 젊은이가 결혼하는 문제, 출산 문제까지 겹쳐 있습니다. 우리 기성세대가 젊은이들의 장래에 검은 보자기를 씌워 눈앞이 안 보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인스턴트 음식에 고시방에 앉아 공부하고 있는데 몸은 망가지고, 공부는 안 되고, 남들은 장가 가는데 장가 못 갑니다. 이런 친구들이 고통스럽고 서럽습니다. 이런 친구 하나하나 망가진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혈관이 막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사람들을 살려내는 것은 우리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 친구는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받아가면 됩니다. 부채를 감면해 주고, 지난 모든 업장을 쳐버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아까보다 목소리도 남자답고 힘도 생기고 남자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왜 가냐고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전도몽상에 빠져 있는지 모릅니다. 국가에서 빚을 갚아 준다는데 저런 미친놈이 어디냐고 합니다. 저 같으면 100번 갚아주면 좋겠습니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신의 증명

예수님, 부처님을 외치면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교회, 절을 외치면 힘이 없지만, ‘하늘궁’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을 외치면 힘이 없지만,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젊은이는 배짱과 패기가 있어야 하고 실패를 밥 먹듯 해야 거기서 깨달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군대 갔다 왔냐고 물으니 못 갔다 왔다고 합니다. 문법적으로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못 갔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오링 테스트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잘 들으십시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옆 사람을 잡고 해 보십시오.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만,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가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넣으면 성령을 외칠 때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에도 러시아에도 전 세계에 성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욕을 하면 성령이 인격이 있어 힘이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사감을 김 씨로 해야 할지 박 씨로 해야 할지 고민될 때, 제가 넣어준 성령님께 물어보면 답을 해 줄 것입니다. 성령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4년 동안 몇 번 바람을 피웠는지 물으면 답을 해 줍니다. A 주식을 살지 B 주식을 살지 물어도 답을 해 줍니다.

이 젊은이의 순수 에너지를 보겠습니다. 이 사람의 순수 에너지는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도 뗄 수 없습니다. 육체 에너지, 성령 에너지, 건강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도 순수 에너지는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육체 에너지, 건강 에너지, 성령 에너지를 외치면 힘이 없습니다. 이 힘이 나가 버린 것입니다. 이 에너지를 태양으로 옮겨 가면 힘이 없어집니다. 태양까지 빛의 속도로 1억 5천만 km, 7분이 걸리고 왕복 14분이 걸리면 에너지는 분산됩니다. 이 사람 에너지는 지금 태양에 가 있습니다. 다시 태양에 있는 것을 넣으면 힘이 생깁니다.

에너지가 네 개가 있습니다. 이 몸에 네 개의 에너지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분리해서 측정하는 것을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도 이해 못 할 것입니다. 테스트 해 보니 가짜가 아닙니다. 지방에서 허경영 오링 테스트가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할 필요 없이 여러분이 해 보면 압니다. 대한민국에 어떤 이름도 에너지가 나오는 이름은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가짜가 아닙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재원 마련 방안

국회의원 무보수 100명으로 1조 8천억 원이 절감됩니다. 지자체 해체로 1조 5천억 원이 절감됩니다. 성인지 예산은 2020년 기준 31조 7,963억 원입니다. 이 예산들을 절감하면 1년에 300조 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국방 예산 40조 원과 비교됩니다. 법무부 예산은 2조 원입니다. 성인지 예산 31조 원을 열 개 부처가 쪼개서 가져갑니다. 농림수산부 386억 원, 국토교통부 28억 원, 중소벤처기업부 2,651억 원 등입니다.

국토교통부가 가져간 28억 원은 여성 항공사를 만드는데 사용되었는데, 한 달에 세 명에게 들어간 돈입니다. 0.3%만 사용하고 나머지 예산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행정안전부가 가져간 4,600억 원도 실제로 무엇을 하는 데 썼는지 보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져간 268억 원은 여성 과학 기술인을 만드는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작년 여성 연구자가 받은 금액은 252억 8,200만 원이고, 나머지 2,200억 원은 오리무중입니다. 여성 과학자가 몇십 명인데 28억 원을 줍니다. 이것은 국회 국정감사에 보고된 내용인데도 국회의원들은 ‘예스, 오케이’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가면 숫자의 천재인 저에게 잘못 걸린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여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51억 원을 가져갔는데, 실제 수혜 대상자는 3.3%인 31명입니다. 31명의 여성에게 251억 원을 지원해 준 것일까요? 이것은 국정감사도 없이 넘어간 것입니다. 금년 예산 배정은 작년보다 늘어났으니 도둑질이 계속될 것입니다. 한 명의 여성을 위해 261억 원을 빼 가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 여성들은 받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 돈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저는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의 60%인 300조 원을 여러분에게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보수 없애도 됩니다. 서로 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도 후원금 받으면 감옥이지만, 국회의원은 세비가 제일 높고 후원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비서 열 명의 월급도 국가에서 나오고 비행기도 무료이며 36가지 특권이 주어집니다. 선거 때는 5억 원, 평소에는 연 1억 5천만 원까지 후원금을 받아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월급이 2억 원이 안 됩니다. 한 달에 천 얼마씩 받는데, 제가 그 월급 받고 앉아 있겠습니까? 저는 얼마짜리인데도 여러분 때문에 가야 합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 여성에게 지원하는 돈을 1년에 2조 원으로 계산해 놓았는데, 국방 예산이 40조 원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 32조 원을 지원받아 부처끼리 나눠 썼습니다. 3.3%인 31명 여성 중소기업자에게 지원한 것밖에 없는데 돈은 2,651억 원이 나갔고, 금년에도 251억 원을 신청받아 배당받았습니다. 얼마나 도둑질이 계속되고 있습니까? 우리는 안 줘도 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지자체 해체와 저출산 예산 낭비

지자체 1조 5천억 원은 어떤 돈일까요? 지자체를 안 하던 시절이 더 잘 살았습니다. 이 나라는 지자체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조그만 나라에서 무슨 자체입니까? 시카고는 하나의 주에서 10분 거리인데, 거기에 또 지자체가 있습니다. 지자체 의원이 없을 때는 택시 기사가 3년만 하면 집을 샀지만, 지금은 택시 기사가 집도 못 사고 문 닫을 입장입니다. 지자체 하면서 돈은 지자체에서 다 쓰는 것입니다. 공원을 만들고 예술회관을 짓고, 지자체 의원들 건물을 수천억 원 들여 짓습니다. 청와대보다 열 배가 큽니다. 제가 이것을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 잠자고 있습니다. 국회를 바꿔야 합니다. 이런 예산을 만들어 놓은 것은 천벌받을 일입니다. 성평등을 위해 국방 예산만큼을 쓴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 예산이면 북한 1년 예산입니다. 이것만 해도 우리나라를 끌고 갈 돈입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도둑질한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출산을 위해서 연간 평균 20조 원을 쓰는데 출산율은 떨어집니다. 안 쓰는 게 더 낫습니다. 13년간 출산 예산을 28조 원 썼고, 최근 3년 동안 200조 원을 썼는데 출산율은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전부 연구비로 들어가고 이상한 연구소로 다 들어갑니다. 누가 그것을 배정하고 공무원이 해 줍니까? 여러분은 지금 제정신입니까? 작년에 32만 명이 태어났는데, 한 사람당 1억 원씩 주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런데 유치원에 들어가면 10만 원, 뭐 하면 얼마 주는 식으로 합니다. 그거 보고 애 낳는 사람 없습니다. 나라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국민들에게 돈이 탁탁 가서 애 낳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해 주는 것이 정책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이 들어가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쌍둥이 낳으면 1억 원까지 줍니다. 제가 대통령 되기 직전에 이혼하고 대통령 되고 나서 다시 재혼하면 3억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누라는 그대로인데 서류상 이혼만 해 놓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로 줍니다. 지금 전세 간 사람들은 2억 원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해서 그 2억 원을 안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산 예산이 어디에 쓰였는지 조사한 것을 보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강의하면서 서류 들고 보여준 적이 없지만, 이번만큼은 이 자료를 여러분이 봐야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인터넷에 있습니다. 2016년부터 13년 동안 저출산 문제로 268조 8천억 원을 썼는데, 출생아 수는 계속 내려가 세계 꼴찌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지난 3년 동안 저출산 정책에 116조 8천억 원의 혈세를 썼는데, 저출산은 더 나빠졌습니다. 2018년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32만 명, 출산율은 0.98%로 세계 꼴찌입니다.

출산 예산은 전부 오리무중입니다. 오리무중은 안개가 자욱하여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에 출산 정책 국가에서 가져가는 이 예산들이 전부 파고 들어가 보면 오리무중입니다. 국방 예산만 월급을 주고, 그 외에는 어떻게 썼는지 공무원들이 해 놓은 서류를 믿을 수 없습니다. 성평등을 위해 32조 원을 쓰는 우리가 그렇게 부자 국가입니까? 안 해도 됩니다. 여성 31명을 위해 3천억 원을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 31명은 특혜를 받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안 밝히고 국가 감찰이나 국회의원들은 ‘잘해라, 잘해라’ 하며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내년 예산에 이것을 그대로 올려놓았습니다. 국가 예산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알겠습니까? 행정안전부가 4,600억 원을 가져가 놓고 쓴 것은 3% 정도입니다.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전부 예산 전용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공무원 특채 정규직 70%를 없애고 30%만 남기고 비정규직으로 전부 바꿀 것입니다. 국가 예산은 전시 체제로 초긴장 체제로 들어가고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할 것입니다.

은총과 레벨 상승: 영성의 세계

제가 여러분에게 지금 넣어 주는 것은 ‘은총’입니다. 은총은 신이 인간에게 조건 없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주 받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허경영을 한 번만 불러도 되지만, 평생 계속 많이 부르면 레벨이 상승합니다. 모든 인간은 레벨이 하늘에서 150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올 때마다 레벨이 상승합니다. 전단지 한 장 돌릴 때 레벨이 한 장당 만까지 올라갑니다. 천 장을 돌리면 천만이 올라가고, 4천 장을 돌리면 4천만이 됩니다. 전단지를 밤새도록 돌리고 엄청난 봉사를 한 사람은 레벨이 40경까지 올라갑니다. 매일매일 달라지고 어마어마하게 상승합니다. 레벨이 많이 상승하면 백궁에 갔을 때 신분이 높아지고 인물이 기가 막히게 잘생겨집니다.

우리는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에서 다윗의 위치에 있습니다. 다윗이 담대하게 나가야 합니다. 누구의 힘으로? 신인이 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지금 넣는 것이 은총입니다. 뭘 알고 받아야지, 모르고 받으면 갖다 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70억 인간들 중에 이 강의장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고, 두 다리로 걸어서 여기까지 온 것도 감사하고, 감사의 바다에서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목소리가 들리고 있을 때 받았다는 것, 눈이 보일 때 저를 봤다는 것도 기적입니다. 여러분이 어둠에 들어갔다면 저를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렇게 눈을 감고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 직접 그 자의 소리를 귀로 듣고 눈으로 볼 수 있었다는 것, 이것이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더 이상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행복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이미 백궁의 가족이 되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천사 성령은 올바른 데 쓰고, 나쁜 데 달리지 않고, 여러분이 이제 정상의 인간의 모든 정상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지식도 필요 없고, 지성도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이제 영성의 세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성은 아무리 쌓아봐야 죽을 때 하나도 저승에 가져갈 수 없고, 오히려 영성을 방해할 뿐입니다. 지성을 버리고 영성의 세계를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을 위해 이 천사를 쓰기 바랍니다. 남들에게 불편하지 않게, 친절하게 모든 인간을 대할 때는 발바닥에서부터 그 사람에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머리에 앉아서 “넌 종교가 틀렸어, 넌 적은 무슨 단이야”라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난 허경영을 봤지만, 넌 못 봐서”라고 해도 안 됩니다. 먼저 본 자가 나중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모든 사람을 접근할 때는 그 사람의 발을 씻겨 주고, 발바닥에서부터 접근하면 원수가 생길 수가 없습니다. 갑자기 그 사람 머리하고 맞붙어 싸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절대 전단지 한 장을 돌리더라도 90도로 절을 하면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전단지를 통해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도우려고 이것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줄 때는 필요함이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전부 물질적인 데서 해방되어 부자 되십시오. 자녀들의 취업 문제, 입학 문제, 결혼 문제, 가정의 남편과 아내와의 갈등 문제, 모든 가정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건강과 본인의 건강과 가족들의 모든 건강, 저와 연결된 모든 자들의 건강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부동산 매매, 이사, 모든 물질적으로 남과 얽혀 있는 문제, 받을 돈, 줄 돈이 해결될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잘생겨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잠자고 나면 얼굴을 보십시오. 조금씩 조금씩 얼굴이 달라져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제가 보니 많이 바뀌었습니다. 마음이 제일 처음에 매력을 떨어뜨립니다.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감기 기운이 올 수 있습니다. 마음을 남을 위해 쓸 때는 감기나 몸에 병이 안 올 수 있지만, 내 몸에 집착하면 병이 생깁니다. 남이 아픈 것을 걱정해 주고 남의 집 걱정해 줘야 스트레스가 적어집니다. 그런 스트레스는 내 몸을 망가뜨리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성내고 우울해지면 병이 오고 감기 기운이 오기 시작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오는 여러분은 앞으로 전부 건강해지고 이 나라를 바꾸는 역군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민 부채 1500조 이야기는 내일도 할 것입니다. 본심본태양 허경영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