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축복, 그리고 저주의 시대
오늘 토요강연 1229회를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국민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위대한 지도자,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합니다. 성령과 축복과 저주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3년간 성령을 주었고, 이제 코로나가 오고 나서 축복을 주기 시작합니다. 그 후 축복과 동시에 저주가 여러분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신체와 능력에 대한 오해
제가 누가 봐도 저주를 내릴 사람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 사인을 할 때 제 손을 잘 보십시오. 제 손이 허경영을 사인할 때 엄청 떨립니다. 이것을 보고 중풍이 걸려서 떤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사인할 때 눈에 안 보일 정도로 빨리 떨리는 것은 빨리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연필을 잡고 있어도 떱니까? 아닙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 카페인 있는 것을 한 번도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풍이 있을 리 없습니다. 저는 2미터 키 위에 세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1초 만에 차는 사람입니다. 비록 이렇게 보여도 양복만 벗으면 무예 80단이 100만 명 몰려와도 제 한 손짓에 다 쓰러져 버립니다. 그러니 가짜가 아닙니다.
여름에 아무도 안 볼 때 저는 팬티도 안 입고 산을 다닙니다. 사람들이 오면 숨고, 아무도 없으면 벌거벗고 다닙니다. 산속에서 온몸이 새까맣게 탑니다. 옛날에는 그랬다는 것이고, 지금은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맨날 삼복더위에 벌거벗고 뛰어다니고 싶을 정도로 햇볕을 많이 받고 소나무 위를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왜 손을 떱니까? 저를 잡아먹으려고 제 표를 몽땅 가져가고 죽이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침투하여 허경영이 사인할 때 손을 떤다고 말합니다. 손을 마약으로 떠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전쟁 고아로 독학하여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올바르게 산 사람을 보고 중풍이 걸렸다, 손이 떤다, 마약을 해서 그렇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은 지금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치 구도의 변화와 허경영의 등장
저는 이제 국회의원 선거 전과 후에 좀 달라졌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전에는 우리나라에 여야가 있었지만, 지금은 야당이 몰락했습니다. 여당만 약 180석, 200석 이렇게 되어 표가 많으니 독주하고 있습니다. 두 개의 양당 체제가 무너진 것은 다음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 일어난 일입니다. 양당이 건재하여 여당 160석, 야당 160석 이렇게 되면 허경영이 다음에 대통령 되기 어렵습니다. 어떤 식으로 몰아가든 제 것을 다 빼앗아가서 표만 많이 얻어 어느 한 당이 독재자가 되어버리면 다음 우리 국민은 독재자를 무너뜨리는 기술자들이 될 것입니다. 독재자는 무너뜨리지만 양당이 비슷할 때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독재자가 나올 때 위험합니다. 의석이 많을 때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말에 열린우리당이 150석을 얻어 기타 정당까지 합하면 상당히 많았습니다. 지금과 비슷합니다. 그렇게 되니 망했습니다. 독주하면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망해버리면서 정권이 다음 당에 넘어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했습니다. 왜 그렇게 비극을 맞았을까요? 여당이 성할 때 여당 간부들이 웃는 사람을 보았습니까? 기뻐하는 사람을 보았습니까? 우리는 그 이유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우리 정치의 운명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우리 당이 얻은 표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거에 승리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151석이 될 확률은 없지만, 1석이 안 되면 우리는 전부 사퇴한다고 마지노선을 깔았습니다. 투표 개표하는 날 텔레비전을 끄라고 했습니다. 집에 텔레비전을 껐습니다. 절대 못 보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도 안 붙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51석이 될 수 있습니까? 안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돈이 몇 천억 있어야 합니다. 여야는 당원들이 내는 당비에 국가에서 몇 백억씩 주었습니다. 그 돈을 받아서 그만큼 표가 나온 것입니다. 우리 당이 그만큼 받았으면 우리도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당원들은 빚내서 선거를 치렀습니다. 전부 문 닫고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제가 그것을 모릅니까? 다 압니다. 여러분의 어려움을 다 압니다. 그러나 도자기를 뼈 빠지게 만든 사람이 그것을 왜 불에다 넣고 굽습니까? 여러분을 불구덩이에 넣은 것입니다. 가난의 불구덩이에, 그것이 용광로입니다. 그 가난을 뼈 빠지게 국회 선거 이후에 겪으면, 여러분은 나중에 반드시 배지를 달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달게 해 줄 것입니다. 그런 기쁨이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 사유의 한계와 만물의 실상
이번에 여야 구도가 깨져 일당 독재 체제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야당은 선거를 앞두고 합해진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인간의 생각, 인간의 사유로는 절대 만물의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만물의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모든 눈은, 어떤 천재도 자기 생각으로 만물의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만물을 한문으로는 제법이라고 합니다. 모든 만물의 실상을 인간은 눈으로 볼 수 없는데, 무엇을 봅니까? 보기는 보지만 가상, 가짜만 보는 것입니다. 가상, 가상, 마이크만 보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간 여러분이 허경영을 감히 평가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가상으로 볼 때 저를 보는 것입니다.
성령과 축복의 차이 및 단계
여러분은 제가 여기에서 축복을, 성령을 주었는데, 성령이 눈에 보이던가요? 안 보입니다. 그러면 성령을, 이 축복을 다 무엇이라 부릅니까? 축복을 다른 말로 은총이라 부릅니다. 신의 은총이라 부릅니다. 신의 은총을 입었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신의 가피를 입었다고 합니다. 축복은 은총이고 가피입니다. 성령은 다른 말로 무엇입니까? 성령은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축복은 은총을 받고 가피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번부터는 축복을 주니, 성령을 주었는데, 그럼 성령도 앞으로 계속 주고 축복도 줍니다. 성령도 주고 축복을 주는데, 이것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이 구원은 한 번 구원해 주면 뺏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못 뺏습니다. 성령을 한 번 제가 여러분에게 주면, 나가라고 해도 안 됩니다.
여기 우리 국가혁명당 윤리위원입니다. 힘줘 보십시오.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럼 성령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 부릅니까? 구원. 구원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 부릅니까? 천사. 천사입니다. 구원이나 천사는 넣었다가 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럼 성령이 들어가 있습니다. 성령 나가라. 나갑니까? 힘줘 보십시오. 나갑니까? 성령은 제가 주면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구원해 주었으면 이 사람이 모든 죄를 소멸한 것입니다. 소멸하는데 다시 죄를 줄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현상을 지구에서 하늘궁에 와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로마 교황도, 어떠한 신부도, 목사도 이런 행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죄를 한 번에 싹 없애 버립니다. 성령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뺏을 수 있습니까? 죄를 없앴다가 다시 죄를 부활시켜 넣어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성령 들어가라. 그럼 이제 성령을 넣어버렸습니다. 그럼 이것을 안 줍니까? 성령 나가라.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안 나갑니다.
축복하고의 차이는 축복은 주었다가 마음대로 거둘 수가 있습니다. 축복을 저 인간들에게 주었는데 에덴동산에서 하는 짓거리가 영 마음에 안 듭니다. 그 축복을 거둘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둬 버립니다. 거둬 버립니다. 그것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은 거둘 수가 있습니다. 신의 뜻대로 말입니다. 성령이 있는 그 상태에서 다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이 없는 자들에게 축복을 못 넣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죄를 다 사멸했기 때문에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성령이 안 들어간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저는 여러분에게 3년간 성령을 주다가 이제 모두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축복으로 들어갑니다. 일곱 단계입니다. 일곱 단계 중에 지금 일곱 단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잘 보십시오. 성령을 주었습니다. 그다음 무엇을 주었습니까?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그다음에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일곱 번째 맞습니다. 제일 처음에 성령,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그다음 치유를 주었습니다. 고치는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치유를 주었습니다. 그럼 여섯 번째, 일곱 번째는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교육시키는 과정에서 일곱 단계 지금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서운 현상을 앞으로 다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단계입니다. 이것을 줄 때 이것은 혼동이 되기 때문에 성령이 대부분 들어갔다 싶으면 이제 그때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을 안 받은 사람이 와서 축복을 달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먼저 성령을 넣고 축복을 넣습니다. 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죄를 이미 소멸한 다음에 성령을 넣어서 소멸한 다음에 축복은 깨끗한 자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훈장을 줘야 하는데 저 교도소에 있는 살인범에게 훈장을 줄 수 있습니까? 못 줍니다. 그것이 다 없어지고 또 좋은 일을 해서 훈장을 줄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먼저 깨끗해져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그다음 공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의 공을 세운 것입니다. 그럼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습니까? 영리해서 잘 알아들을 것 같기는 한데, 알겠습니까?
성령과 축복의 실제 적용
성령은 들어갔습니다. 오늘 강의를 잘 봐야 합니다.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그다음 여기에 축복이 있을까요? 이 사람은 아직 아무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사람은 나오는 바람에 축복을 제가 넣어 줄 것입니다. 이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왜 성령이 없는 데서는 축복이 안 들어갑니다. 그 대신에 이런 사물은 성령이 안 들어갑니다. 어떤 사물? 꽃에도 성령이 안 들어갑니다. 오직 인간에게만 성령이 들어갑니다. 사물은 죄가 없습니다. 죄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구원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구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축복은 줄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느 빌딩에 가서, 이 빌딩에 축복을 준다고 하면 빌딩이 확 달라져 버립니다. 제가 삼성 그룹에 축복을 준다고 하면 삼성 그룹이 확 달라집니다.
제가 지구에 축복을 주었습니다. 지구에 축복을 주었습니다. 저기 끝에 있는 사람이, 여기 누가 한 명 나와 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말고, 앉아 있고,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 보십시오. 제가 아는 사람 말고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젊은이 두 명이 처음 왔습니다. 카메라 보고 인사하십시오. 제가 지구에 다 축복을 주었습니다. 지구에. 성령은 사람에게만 주는 것이고, 축복은 모든 것에 다 줄 수가 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이 두 사람에게는 축복을 안 주었습니다. 아, 분해에 안 주었습니다. 이리 올라오십시오. 지구에 다 축복을 주었으니, 지구에 축복을 주게 되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여러분 몸에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싹 다. 그리고 70억이 전부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에 있는 모든 나무나 빌딩이나 짐승이나 다 들어간 축복이 다 들어갔습니다. 방금 넣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떤 현상이냐면, 지금 여기를 생각하십시오. 여기를 프랑스 지구의 구석구석에 안 들어간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를 프랑스 빵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제가 축복을 주었다는 말이 끝나는 순간에 지구 전체가 영초 만에 축복이 다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 몸을 한 번 잡아 보십시오. 이 학생 왼손으로. 그럼 이것도 축복이 되어 버린 것 맞습니다. 축복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복 보 한 번 손에 대 보십시오. 저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여기가 에펠탑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공간 거리가 필요 없습니다.
X 이벤트: 심판과 저주
그런데 지구 전체 축복을 뺐습니다. 여러분 몸에서 다 빠져나간 것입니다. 지구에도 다 빠졌습니다. 저것을 잡고 있어 보십시오. 어떤 현상이 오나. 지구 전체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는 이 사람 처음 보았습니다. 힘 세게 주십시오. 저는 이 사람 처음 보았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지구가 축복에서 빠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도 여러분을 대표해서 앉은 것입니까, 서 있는 것입니까? 잡아 보십시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럼 지구 전체 축복을 주었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저기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맞죠? 이 지구가 얼마나 넓습니까? 비행기 타고도 이틀을 가야 하는데 영초 만에 지구 구석구석 모든 인간과 동물과 알래스카의 얼음이나 모든 바닷물, 물고기까지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이래도 제가 누군지 모릅니까? 제가 여기서 지구 전체에 저주를 내리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X 이벤트가 생기는 것입니다. X 이벤트. 이 X 이벤트는 바이러스일 수도 있습니다. 지진, 일본, 혜성이 와서 충돌하는 혜성 충돌일 수도 있습니다. 이 이벤트를 하러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다는 말입니다. 축복 줄 사람 주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이벤트라는, 이 이벤트가 뭐냐면 여러분에게는 상 주는 이벤트, 나쁜 놈들에게는 저주를 주어 죽여버리는 이벤트, 이것이 X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늘궁에서는 이것을 그냥 이벤트라고 합니다. 이 이벤트를 주러 왔는데 여러분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X 이벤트 중에 바이러스 좀 힘센 것을 가져와 버리면 77억은 이틀이면 다 죽습니다. 싹 몰살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제 감정에 따라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딱 가져오니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거지 되기 십상입니다. 코로나보다 조금 센 것을 가지고 오면 다 걸려야 합니다. 공장 다 문 닫아야 합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옆에 못 갑니다. 그럼 여러분 땅굴 속에 숨어 있다가 굶어 죽어야 합니다. 다 사람만 보면 죽으니까 사람만 쳐다보면 다 죽습니다. 다 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굶어서 다 죽습니다.
이 X 이벤트 중에 지진, 혜성 충돌, 이 혜성 충돌이 오면 소빙하기가 옵니다. 연기가 불이 나서 지구가 구름에 가려져 몇십억 년 이상 지구가 햇볕을 못 봅니다. 빙하기가 오겠죠? 얼어버립니다. 지구가 꽁꽁 얼어버립니다. 이런 것은 제가 어떤 이벤트를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 전능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저는 여러분처럼 종교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종교는 여러분이 신을 보지 않고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상대 세계에서 절대 세계를 그리워하는 것, 그것이 종교입니다. 말하자면 상대 세계에서 절대 세계를 상상하며 만든 것, 그것이 종교입니다. 그럼 절대 세계에서 혼자가 왜 그런 것을 그리워하는 것을 만듭니까? 제가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무슨 대항을 하겠습니까? 저를 그리워해 보십시오. 그럼 그리워하는지 저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제가 나타나기를 두려워합니다. 나타나면 장사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나타나면 그리워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타나면 헌금이 안 들어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저를 배제하려고 한 것이고, 저놈을 죽여라,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효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인간의 위선과 신의 관점
선생님, 몸이 아파서 학교 못 왔는데요.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저는 그것을 어떻게 들을까요? 하늘에서는, 저는 하늘에서는 어떻게 들을까요? 선생님, 저는 몸이 아파서 못 왔는데, 이러죠. 신이 그것을 들을 때는 여러분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반대로 학교 오고 싶지 않아서 몸이 아팠어요, 이렇게 말을 해야 그것이 진실입니다. 진짜 가난해서 학교 창문 앞에 가서 애들 공부하는데 수업료 없어서 문 밖에서 듣는 사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수학 가르치는데 그것을 몰래 보려고 숨어 공부한 애들이 있습니다. 그런 애가 몸이 아플까요? 몸이 아파서 거기 가서 도둑 공부하는 애가 몸이 아플까요? 학교라고 하면 아픈 병이 확 나 버립니다. 선생이 너 학교 와서 공부 좀 해라, 공짜로 등록 안 받을게, 그러면 그냥 애가 날아다닙니다. 아프던 것이 싹 없어집니다. 그런데 공부 못하는 애가 학교 오라고 하면 그것이 팔자가 좋은 것을 모르고 맨날 입이 나와서 투덜대고 그럽니다. 몸이 아파서 학교 못 왔다. 신이 들을 때는 그렇게 안 듣습니다. 공부하기 싫은 놈이 공부하기 싫어서 몸이 아팠지, 학교 안 오고 싶어서 몸이 아팠지. 너 몸이 아파서 학교를 안 와. 사람은 이렇게 거짓말을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신 앞에 전부 다 위선을 떨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합니다. 제 앞에서 전부가 거짓말입니다. 전부가. 그래놓고 저를 심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저를 판단하는 기준은 여러분의 잘못된 사고입니다. 여러분의 사유는 전부 병들어 있습니다. 어디가 이 허경영을 판단한다고 그럽니까? 제가 여자를 천 명을 3천 공녀를 데리고 놀아도 그것은 하늘이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가 밤마다 3천 명의 여자를 데리고 잔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늘이 여러분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말려들어 허경영이 여자에 빠졌다고 말합니다. 최서진인지 반지인지 가지고 이리 와 보십시오. 세상에 이런 인간들 때문에 이 최서진 씨가 옛날에 3년 전에 강의 들어올 때마다 제 이 반지를 보았습니다. 본 사람들 있죠? 이것 구리 반지 맞죠? 이쪽은 안 벗겨지고 여기는 벗겨져 있습니다. 가짜 반지라는 것을 알죠? 가짜 반지 끼고 있는 여자를 보고 이것을 1억 5천만 원짜리 세진 씨가 이것을 끼고 있다고, 이것 혹시 허경영이 사 준 것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선거 후 축복의 시작
제가 오죽하면 축복을 주기 시작하겠습니까? 선거 끝나고 여러분 힘이 다 빠져 있습니다. 이제는 성령 가지고 안 되겠다. 이제는 한 단계 높여야 되겠다. 축복을 줘야 되겠다. 그러면 여러분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취직도 되고 경제도 좋아지고 다 좋아집니다. 그런데 제가 함부로 우리나라에 다 축복을 주겠습니까? 함부로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겠냐고요. 적어도 제 강의를 들은 사람, 그들에게만 축복을 줍니다. 제가 지금 지구에 축복을 줘버리면 나쁜 놈들 세상이 더 나빠져 버립니다. 저에게 와서 성령을 받은 자들에게만 축복을 줍니다. 그런데 지방에서 선거에서 깡통 차고 올 일, 그냥 빚에 쫓기고 마누라하고 싸우고 부부간에 국회에 나간 바람에 허경영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축복을 주어 사람들의 하늘궁을 빨리 지어야 한다고 할까요? 대선 준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세상에 청산하는 데 돈은 몇 백억이 있어야 하는데 당에 돈 내놓는 사람은 당비도 5천만 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들어간 돈은 얼마 들어간지 알죠? 여러분이 쓴 것 말고 중앙당에서 들어간 돈이 얼마인지 알죠? KBS 텔레비전 광고 10억, 신문 광고 15억, 인쇄물 몇억, 이것저것 계산하면 돈이 웬만한 건물 빌딩 한 채 값입니다. 그것을 누가 냈을까요? 후원자가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제가 신인이 거지가 될 지경이 되어도 그 선거를 치렀습니다. 그런데 그 선거 보고 수고했다는 말을 하라고 합니다. 마약을 합니까? 1억짜리 반지, 1억 5천만 원짜리 다이아 반지입니까? 이 넥타이 세탁 안 한 지 6개월 됐습니다. 반짝반짝하는 것 이것 한 번 바꾸라고 직원들이 얼마나 이야기합니까? 안 바꿉니다. 바닷물이 오염되니 그냥 실컷 몇 년 차다가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이것을 빨면 됩니까? 빨면 바다가 앞으로 하이타이로 도배가 됩니다. 여러분은 세탁 자주 하는 것 그것 좋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기름이 됐든 뭐가 됐든 바다로 다 들어갑니다. 저는 웬만하면 빨래 안 합니다. 제 속옷 6개월 입는 것 보았죠? 그때 보았죠, 노란 것. 흰 와이셔츠 내부에 노랗게 되면 그것 나중에 벗어서 그냥 버립니다. 빨지 않습니다. 제가 한 번 옷 벗어 준 적 있죠? 난닝구가 노란 것 보았죠? 하얀 난닝구가 노랗도록 입습니다. 왜 그러냐? 바다가 오염되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권위와 시련
그래서 저보고 사치 물건을 산다고 합니다. 제가 롤스로이스 타는 것 왜 타는지 모르죠? 저는 여러분과 다릅니다. 권위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입니까? 제가 로마 교황처럼 티코 타고 돌아다녀야 합니까? 저를 죽이겠다는 자들이 저를, 제 차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수없이 위기를 겪어도 차 때문에 제가 버틴 것입니다. 악한 무리들은 신인이 와도 그것을 해치고자 하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중앙선 침범해서 대형 트럭이 제 차를 받습니다. 뒤에서 그냥 큰 트럭이 와서 제 차를, 서 있는데 신호 대기하고 있는데 와서 받습니다. 그럼 신인이 그것을 미리 왜 못 막았냐?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자유 의지는 여러분 마음대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꼭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KTX 비유: 국가 운명과 전철기
이것이 쭉 가다가 이 사이처럼 여기가 어디입니까? 사람 몸에 사타구니가 대전입니다. 여기는 서울입니다. 말입니다. 여기서 KTX, KTX 막 달립니다. 달리는데 여기에 가보면 무엇이 있냐면 철로에 KTX 조정사가, KTX 운전수는 대통령입니다. KTX 사람은 국민입니다. 5천만 명이 탄 기차가 팍 달리는데 위에 보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핸들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산까지 가는 그 KTX, 여기는 광주입니다. 근데 여기에 무엇이 있냐면 이것 이름이 전철기라는 것입니다. 전철기. 전철기가 무엇인지 알죠? 기차가 빡 오면 여기 대전 쪽 가면요, 차가 대전역을 딱 진입하면 안에서 무슨 기계가 전로 이것 두 개가 딱 있습니다. 양쪽에 착, 착 이렇게 움직입니다. 요렇게 착하면 부산으로 쫙 가버립니다, 기차가. 요것이 이쪽으로 탁 붙으면 광주로 가버립니다. 근데 그것을 조정하는 자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그 주 사령관실 있습니다, 철도청에. 그 사람이 어, 지금 KTX 대전역으로 가고 있구나. 저 어디 가는 거야? 부산 가는 거야. 그러면 스위치를 탁 누르면 이 전기가 착, 이렇게 해버립니다. 이쪽으로 가는 길을 탁 막아버립니다. 전체를 탁 이쪽으로 연결합니다. 그것이 전철기입니다. 전철기 잘못 작동하면 부산으로 가야 할 기차가 어디로 갑니까? 광주로 가버립니다. 광주로. 그러면 대소동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바꾸어 다시 부산으로 가려면 서울로 다시 와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소송이 일어납니다. 맞겠죠? 그럼 이 전철기 작동을 하는 전철기 바로 허경영이 기차를 몰고 오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대통령이 있습니다. 기차를 이렇게 몰고 오는 이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여기에 탄 사람이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전철기를 잘못 틀어보면 이것은 천국이고, 이것은 지옥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봅시다. 예를 들어서. 그럼 부산, 광주가 아니라 천국과 지옥이 이리로 착 가게 하고, 저리로 착 가게 하는 사람이 전철기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철기를 예사로 보는데, 이 전철기가 모든 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종교 지도자들이 이 전철기 역할을 잘했어야 정치하는 사람들이 다른 데로 안 갈 것 아닙니까? 샛길로. 올바른 선로로 막 가게끔 해놔야 하는데, 전부 부정부패 쪽으로 가게끔 선로를 어지럽히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 전철기 역할을 지금까지 누가 했냐? 종교 지도자들이 했습니다. 대통령이 교회 장로다, 대통령이 절의 신도다 이러면 대통령을 거기 목사님이나 스님이 잘 인도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국회의원들이 절의 신도다, 교회 신도다 그러면 목사님들이 국회의원들을 이렇게 해라, 불법 인주 만들지 마라, 이렇게 해라. 전철기 역할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여러분이 이 제가 전철기 역할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지옥에 왔습니다.
성령과 축복의 실제 시연
우리 젊은이들이 나왔으니, 이 젊은이가 성령이 있을까요? 성령, 성령, 성령 해 보십시오. 성령. 힘줘 보십시오. 없죠? 성령 준 적이 없으니까. 이 젊은이에게 지금 바로 축복을 주면 될까요? 안 들어갑니다. 나에게 축복을 받는 사람들은 먼저 성령을 넣고 그다음에 축복을 줍니다. 먼저 사죄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죄를 없애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구원을 먼저 해야겠죠. 세상에 여러분은 각 종교에서 구원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눈에 보입니까? 실제 구원이 눈에 보이는 것은 저밖에 없습니다. 성령, 성령, 성령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제 성령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성령이 들어가니 성령 나와라. 시작. 힘줘 보십시오.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성령은 본인이 본인의 아버지에게 야 해 보십시오. 아버지에게 한 번 야 해 보십시오. 야, 야 했죠. 야, 크게 아버지에게 야 하는 이런 불효자식이 어디 있습니까? 성령 있나 보십시오. 시절로 나갑니다. 성령은 비인격적인 행위를 했을 때 하늘의 법도를 어겼을 때 나가 버립니다. 제가 아무리 나가라고 해도 안 나옵니다.
이제 축복을, 성령 들어가라. 들어가서 들어갔죠. 이제. 축복 받아라. 이 사람은 핸드폰 번호가 몇 번입니까? 핸드폰 번호 3477 603. 010 3477 6103.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힘줘 보십시오. 꽉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핸드폰 번호에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핸드폰 꺼내고 핸드폰을 잡아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이 사람이 사는 집 주소도 해 보십시오. 홍일동 1147.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집에 축복이 들어갔죠. 집 전체 축복이 들어갔죠. 밥솥도 축복이 들어갔죠. 밖에도 들어갔죠. 이 사람 집에 밥솥에 밥을 넣으면 축복 밥이 됩니다. 그리고 그 밥을 떠서 담으면 그 축복이 들어간 것 아닙니까? 그 자체가 축복 밥을 먹는 것입니다. 소화가 저절로 되어 버립니다. 소화가. 반찬 그릇에 모든 반찬이 축복 덩어리입니다. 축복을 받아 보니 그릇도 다 축복이 되다 보니 담는 것마다 축복이 되어 버립니다. 이 사람 주민등록 번호 몇 번입니까? 끝 번호. 끝 번호 5. 끝 번호 불러 보십시오. 104. 자, 거어 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자동차 있습니까?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번호는 축복이 들어가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의 옷 만져 보십시오. 이 옷이 힘줘 보십시오. 축복이 들어갔죠. 안 떨어집니다.
축복의 회수와 그 영향
그런데 이 사람에게 축복을 빼 보십시오. 빠졌습니다. 제 축복을 빼 버립니다. 옷 만져 보십시오. 사람들 좀 보이게 이렇게 만지십시오. 이것 힘 있습니까? 조금 전에 축복이 있었죠. 주민 번호 아까 말고 무슨 번호, 핸드폰 번호 보십시오. 3477 620. 무슨 에너지가 있겠습니까?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축복을 빼면 모든 것이 지금 여러분처럼 되어 버립니다. 성령만 있는 것입니다. 이 성령만 있는 것은 마귀나 귀신에게서 구해 주고 죄를 용서해 주니 전부 인간으로 다시 변한 것이지, 여기에 축복이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말기 암 환자라고 하면 성령을 가지고 이것이 빨리 안 나옵니다. 축복이 들어가야 빨리 끝장나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 밖에서 축복이 들어옵니다. 몸 자체가 축복이 되어 버립니다. 모든 내장이 축복이 되어 버리니 암이 버티겠습니까? 36개를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젊은이는 좋다가 말한 것입니다. 좋다가 말하죠? 축복 넣어 주었다고 왜 빼 버립니까? 다 망가진 것입니다. 옷도 망가져 있고, 성령이 몸도 만져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손가락 끝머리를 붙이라고 말입니다. 아니, 손가락 끝. 그렇게요. 끝이 딱 이렇게 붙어야 합니다. 시작. 이것 힘 있습니다. 다 축복이 빠집니다. 마스크도 축복이 빠져버리고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축복이 다시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 만져 보십시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이 옷 만져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경 만져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렇죠? 잘 보십시오. 축복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축복을 통한 경제적 번영과 기업 계약
여러분은 앞으로 다 부자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좋은 운명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삼성에 핸드폰 있죠? 삼성에 냉장고 있죠? 이런 것 있죠? TV 있겠죠? 이것이 축복을 삼성에 다 축복을 해버리면 모든 핸드폰에 전자파 제로에, 삼성에 축복을 줘버리면 모든 전 세계 지하실에 있던 빌딩 꼭대기에 있던 모든 냉장고가 전기가 꺼져도 수백 년 동안 음식을 넣어놔도 안 상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TV 아무리 틀어놔도 전자파가 안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삼성이 제가 요구하는 돈은 줘야 할 것입니다. 10년마다 갱신해야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국의 화웨이에서 5조를 주겠다고 합니다. 당신 그 축복을, 축복권을 자기 독점권으로 달라고 합니다. 그럼 미국의 중국의 화웨이가 5조를 주겠다니, 그럼 어떻게 될까요? 1조 돌려줘 버리고 5조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세금에 좀 피해가 오겠죠. 이것이 국제 경쟁이 붙어 나중에 입찰을 합니다. 제일 많이 주는 곳을 받아서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쓸 것입니다.
이런 회사가, 이런 삼성과 같은 전자제품 회사가 아닌 회사까지, 음식점, 우유 회사, 이런 회사는 저에게 축복 받으면 우유를 냉장고에 안 넣어도 관계없습니다. 배달하다가 지연되든, 우유가 상합니까, 안 상합니까? 안 상합니다. 우유 회사, 서울우유 이런 우유 회사가 허경영의 축복권을 계약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우유를 아무리 밖에 냉장고에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유를 냉장고에 넣으면 삼성 냉장고니까 전기 꺼져도 괜찮고, 밖에 놔둬도 안 상하니까. 그런데 냉장고에 넣은 것은 몸에 별로 안 좋습니다. 바깥에 놔둬도 상하지 않고 그것이 몸에는 더 좋습니다. 발효가 더 되어서. 우리 하늘궁에 가보면 하늘궁에 케이크 그것 영상 한 번 비춰 보십시오. 하늘궁에 제 2년 전 생일 케이크 보십시오. 이 케이크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돈 좀 더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제 키보다 높죠? 이 케이크가 생크림입니다. 생크림인데 2년 됐는데 제가 이것을 갖다 여러분은 몰랐죠? 제가 이것을 허경영 이렇게 했습니다. 어떤 우유, 어떤 크림이 허경영 한 번만 하면 되죠? 안 썩습니다. 지금까지 2년간 모양이 그대로 있죠? 이것 지금 우리 하늘궁 가면 그대로 있습니다. 바꾼 것 아닙니다. 생크림 10단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단입니다. 이 열 단의 생크림 케이크이 지금까지 붕괴가 되지 않고 썩지도 않고 곰팡이도 안 핍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안 불렀으면 정확하게 일주일 만에 썩습니다. 2년 갑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냉장고에다 축복을 줄 경우에, 이리 와 보십시오. 핸드폰 줘 보십시오. 삼성에서 이것이 몇 년 된 핸드폰입니까? 한 10년 전. 보십시오. 삼성에서 저하고 계약할 때, “허경영 씨, 지금까지 나간 핸드폰은 축복을 주지 말아 주세요. 앞으로 것을 줘야 많이 팔릴 것 아닙니까? 다 갖다 버리고 새것으로 사겠죠.” 그러니까 냉장고든 뭐든 2020년, 21년부터 축복을 줘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럴 때 이 핸드폰이 연도를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몇 년 됐다 그랬죠? 7년. 7년. 보십시오. 8년 전에 핸드폰만 축복을 준다, 이래 버리면 그 전 것만 축복을 준 것입니다. 그럼 8년 이후 것만 축복을 준다, 이렇게 하면 이것에 나오겠죠. 잡아 보십시오. 삼성의 8년 이전 축복을 준다. 잡아 보십시오. 축복 있나 보십시오. 있습니까, 없습니까? 에너지가 이것이 7년 됐기 때문에 8년 이전 것만 준다니까 없지 않습니까? 그럼 6년 된 것, 7년 된 것부터 준다. 축복을 주었습니다. 자, 주었습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언제 것인지를 우리 하늘궁에서 다 파악해서 그 모든 7년 미만의 핸드폰에 전부 에너지를 줍니다. 연도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삼성 계약할 때, “허경영 씨, 그거 말입니다. 우리 2021년 이후 나오는 제품부터만 축복을 주세요. 그 전 것은 주지 말아 주세요.” 그러면 그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매상이 올라가겠죠. 옛날 핸드폰을 서로 빨리빨리 버리려고 하겠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핸드폰 장사가 되는 것입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전 것은 우유 넣은 전기 나가면 썩어버립니다. 근데 이것은 그 이후 냉장고는 에너지가 좋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우리 이명섭 씨, 이분이요. 아까 이것 좀 한 번 비춰 보십시오. 케이크, 케이크를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박사님, 저것 2년 됐죠? 생크림 맞죠? 생크림인데 이분이 가져온 것입니다. 생크림을 갖다 놓고 이렇게 놔두면, 우리 하늘궁 안에다 저렇게 놔두면 실내 온도에서는 열리면 가버립니다. 맞죠? 파이팅. 고맙습니다.
무한 에너지 전환기와 허경영의 능력
이 핸드폰에 에너지를. 이 핸드폰은 7년 미만의 핸드폰에 전부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그럼 에너지가 있죠. 이 핸드폰은 상대 에너지까지. 상대 에너지. 이것은 상대 에너지이고, 이것은 절대 에너지입니다. 앞으로는 제가 이렇게 축복을 준 사람은 그 핸드폰을 에너지 전환기가 앞으로 나옵니다. 전자 회사에서 에너지 전환기, 그 기계를 제가 만들 것입니다. 그 안에 밑에다 이것을 갖다 넣어 버리면 언제나 밥을 해 먹을 수가 있습니다. 난로도 되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라늄 연료봉,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라늄 연료봉은 오래되면 타서 바꿔야 하는데, 이것은 교체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핸드폰을 그 밑에 기계에 넣으면 밥이 됩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잡아 보십시오. 이 사람이 잡았죠?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을 뺐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지죠. 이것은 밥을 못 해 먹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축복을 넣었습니다. 안 떨어지죠. 이것은 무한 에너지가 영원토록 나옵니다. 이것이 봉입니다. 이것이 핵발전소입니다. 인간 세상에 제가 와서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있는데, 저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사인할 때 손을 얼마나 빨리 씁니까? 이것 손 떨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중풍 걸린 것이라고 합니다. 마약을 먹어서 이렇다고 합니다. 아니, 허경영 사인하려면은 허경영을 이것을 허경영 사인을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렇게 연필로 쓸 때 이렇게 빨리 쓰거든. 이렇게 빨리. 이렇게 써야 하는데 이것이 유난히 빨리 뜁니다. 이것이. 제가 마약을 먹어서 이랬다고 합니다. 이런 누명을 씌우는 사람이 여러분 가운데 지금 여러분에게 계속 전화하고 있습니다. 계속 전화해서 “허경영이 마약을 먹어 손이 떤대.” 이렇게 어떻게 저를 중도 하차시켜 보려고. 그것도 제 목숨보다 더 저를 믿고 따르던 사람이. 영원하십니다. 그 말을 하고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제 이름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 사람이 전화할 때 여러분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무슨 마약을 먹고 손을 떱니까? 사인할 때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것을 보고 손이 떤다고 합니다. 물론 그 사람들은 사인할 때 이렇게 하겠죠. 손이 잘 안 움직이겠죠. 저는 사인할 때 이것이 기차 가는 것처럼 보이죠. 이것을 빨리 팍 씁니다. 속도가 빠릅니다. 왜 사인을 많이 해 줘야 하니까. 원래 빨리 쓰는 버릇이 있습니다. 한문도 제가 굉장히 빨리 씁니다.
저주와 축복의 대립
이 저주는 축복의 반대입니다. 저주와 축복. 축복받을 자가 한 번 잘못 돌아서 옆에 누가 바람을 넣은 것입니다. 바람을 넣어 무슨 교수, 대통령 후보를 교수를 대통령 만든다고 붙들려 가서 그것으로 출퇴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를 책으로 따르던 여자가 교수를 대통령 만든다고 가 있고 저를 완전히 무슨 귀신처럼 취급한다고 합니다. 제가 놀랐겠습니까? 누군가가 펌프질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축복을 받으시면 알겠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들 어려운데 왜 축복을 주냐? 빨리 해서 대통령 선거 준비 안 하면 정확하게 1년 10개월 남았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1년 10개월 남았는데, 우리는 총선을 해 봐서 알지 않습니까? 우리 두 젊은이는 들어가 있으십시오. 고맙습니다. 들어가 있으십시오. 총선을 해 봐서 알지만, 우리는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에서 축복 계약을 하는데, 그 계약 이름은 우주 에너지 계약입니다. 냉장고 사는 사람이 가서, “이것 우주 에너지 나옵니까?”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냉장고에 손을 딱 대보고, “이것 떨어지면…” 그 아무도 안 삽니다. 앞으로 냉장고 우주 에너지 나오고 계약 안 하는 사람, 물건 팔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핸드폰 하나 사더라도, “이것 우주 에너지 나옵니까?” 물어볼까요, 안 물어볼까요? 물어보는 시대가 옵니다. 머지않았습니다.
허경영의 대선 전략과 천만 당원
이제 이 강의를 듣고 나면요, 허경영 총재가 대기업들하고 계약을 막 해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그 사람들에게는 축복 한 번 주는데 받는 돈이 1조 100억 뭐 이런 것입니다. 중소기업은 10억. 여러분에게 적게 받지만, 기업에게 많이 받아야겠죠. 그것을 받아서 우리 하늘궁에 은행 만들고, 결국은 우리 하늘궁이 우리나라 전체를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옵니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허경영 하늘궁의 하루 수입밖에 안 될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하루 수입밖에. 전 세계인이 축복 받겠다고 비행기 타고 몰려올 때, 비행장 세 개는 더 만들어야 하고, 어마어마한 사람이 한국으로 몰려오는데, 여러분 말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은 그 관광 가이드만 해도 먹고 삽니다. 관광 가이드만 해도. 그리고 그 돌아오는 돈을 국가에 다 주어 국민을, 전 세계인을 먹여 살린다는 말입니다. 축복받는 금액은 제가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 아닙니까? 그 축복받는 행렬이, 그것이 전부 돈입니다. 전부. 전 세계 기업체들이 장사가 잘 안 되니 허경영 우주 에너지 축복 계약 안 하면 물건이 안 팔리니, 전부 뒷구멍으로 계약하러 줄을 서서 올 것 아닙니까? 그럼 여러분, 제가 여러분에게 제 축복받은 자들 도움을 줄까요, 안 줄까요? 하늘궁 돈이 여러분 돈입니다. 나중에 다 여러분, 여러분 자식들은 취직이 저절로 되어 버립니다. 제가 전부 다 줄 것 해 줄 것 아닙니까? 일자리가 어마어마하게 생깁니다.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을 관리해야 하지 않습니까? 축복받아 오는 사람들 안내해야 합니다. 외국어 잘해야 합니다. 거기 특급 호텔이 수천 개가 들어섭니다. 그 다 거기 부식 납품, 여러분은 그 자녀들이 취직을 대대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물 에너지는 축복 이것 하나만 해도 한국을 먹여 살리고도 남으니 세계 통일하는 밑거름이 되겠죠. 그 돈을 가지고 세계 통일하고. 지금 5일 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했는데, 여기에 나오는 비용은 전부 다 대선 때 이것 있어야 합니까, 안 있어야 합니까? 실제 당선권에 들어가려면 1조는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1억을 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계산해 보면. 이것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는 만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제 애로를 여러분은 지금 모릅니다. 제가 선거 이번에 국회의원 하는데 보태 준 사람이 없습니다. 제 대선 때 보태 준 사람 있을까요? 절대 재벌들이 주는 돈 못 받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주는 것 못 받습니다. 그냥 바로 가 버립니다. 우리 이번에 전국구 10원도 안 받았습니다. 돈 하나도 안 받았습니다. 전국구 1번도 있지만 본인이 의사인데 제 돈 시원하게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한 푼도 안 받았습니다. 얼마나 깨끗하게 했겠습니까? 8억 4천2백 여성 후보에게 10원도 안 내겠다고 했습니다. 논란 조사 안 줍니다. 남는 돈 올려 보내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남는 돈은 여러분이 공탁금 낸 것으로 1,500만 원 낸 것에 썼다. 그러면 되니까 영수증 필요 없다. 제가 이렇게 지시했습니다. 우리 직원이 잘 모르고 중간에 남은 돈 여성 후보들 보내라 이랬는데 그것은 잘못입니다. 여러분이 공탁금 1,500만 원 냈을 것 아닙니까? 그것으로 충당하면 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하자가 없습니다. 중앙 선관위에서 그 해석을 받아냈습니다. 장부 정리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공탁금 메웠다 이러면 됩니다. 그냥 제가 00만 원 준 것에다가 400만 원 제가 공권 빌린 것 00만 원 갚았다 이러면 되지. 그 영수증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여성 후보에게 좋은 일 했죠. 제가 77명을 여성 후보로 공천했는데 우리 정당사에 이번 선거에서 세 가지 기록했습니다. 국회의원 제일 많이 내보내어 1등입니다. 257명. 당 만든 지 몇 개월 안 된 당이 257명을. 또 하나 예비가 100명입니다. 우리 정당 역사상 처음입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여성 후보를 40% 내서 전국까지 비례. 이것은 세계에서 기록입니다. 세계 기록. 그런데까지 한두 명 있다고 우리가 처음에 전과 있는지 압니까? 몰랐지 않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우리에게 출마하겠다는 사람 보고 야, 전과 기록 가져와 이럴 수가 있습니까? 나중에 알고 보니 전과 기록이 있습니다. 그것을 욕합니다. 그 당이 세 가지 기록을 깬 것을 축하하지 않고 전과 기록 있는 것을 우리가 경찰입니까? 어떻게 압니까? 나중에 언론 때문에 알았습니다.
민주주의의 한계와 신정 정치
여러분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이것이 신입니다. 데모, 데모하는 것 알죠? 데모. 이 데모, 데모크라시. 데모는 군중이, 군중이죠? 군중의 정치. 데모 해서 크라시. 이것이 지금 정치입니다. 군중이 그냥 촛불 들고 야 하면 골렘을 잡습니다. 데모가 크라시. 클락션을 누른다는 것입니다. 비상 배치표. 제가 데모 잘하는 사람이 하는 정치, 이것 잡으러 온 사람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민주 정치라고 합니다. 얼마나 한심합니까? 비행기 탔으니 승객 500명이 투표해서 조종하면 되겠습니까? 비행기 추락입니다. 타고난 조종사가 있어야 합니다. 조종 소질이 천부적으로 있는 자가, 회사에서 결정된 자가 운전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 회사가 어디입니까? 그 조종사를 파견하는 회사가 하늘입니다. 그 하늘에서 온 자가 신정 정치. 정치가 신정 정치입니다. 여러분은 무조건 투표합니다. 여러분 중에 대통령 뽑은 그것이 잘 되는 줄 압니까? 그럼 도둑놈들 모여서 도둑놈들끼리 투표해서 대통령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회사, 하늘이라는 그 회사에서 그 조종사를 내려보내야 합니다. 그 자가 비행기를 몰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와서 500명이 야, 우리 승객이 우리 민주주의 당신 내려와. 허경영 당신 사기꾼이잖아. 내려와. 우리가 운전하겠다고. 추락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것을 원합니다. 데모를 원합니다. 데모크라시를 원하냐는 말입니다.
이제는 플라톤이, 소크라테스가 신정 정치. 플라톤, 소크라테스가 무슨 정치 이야기했습니까? 철인 정치. 철인이 나와서 모든 것을 아는 자가 나와서 정치를 해야지, 누구를 공화정을 한다는 것이냐. 공화정 그것 망한다. 거리 정치 아니냐. 공화정. 자기들 이해타산 맞으면 그런 것을 미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정치 체제를 바로잡아 주겠다고 온 것입니다. 왜 여러분은 공화정을 합니까? 왜 여러분은 머리 숫자 가지고 계산해서 거기서 뽑습니까? 그중에 이 사회에서 훌륭한 사람을 찾아와서 그 사람을 지도자로 모셔야지, 어떻게 스승도 아닌 사람을 투표를 해서 스승을 뽑습니까? 이 병신들아, 이것이 민주주의입니까? 누가 선생을 투표로 뽑습니까? 고리대금, 돈 많은 사람이 낫겠죠. 그럼 그 나라가 될까요? 제가 목에 피를 토합니다. 여러분이 만들어낸 이 제도를 보고 제가 뒤로 자빠집니다. 소크라테스 말이 딱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존경하는 사람이 이 사회에 있습니까? 그럼 그 사람을 찾아가야 합니다. 훌륭한 목사만 목사를 찾아가서 목사님이 나라를 좀 이끌어 주세요. 훌륭한 스님 있으면 스님에게 가서 나라를 좀 이끌어 주세요. 이러면 하자가 없습니다. 이것을 불량배들이 모여서 투표 가지고 국민들 중에서 하나 뽑는다고 하면 거기서 선동 제의가 나옵니다. 도둑놈 계수가 나온다니까요. 그냥 모리배들 모아서 야, 내 찍어. 이래 가지고 표를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 다 해 먹어버립니다. 국민은 맨날 세금만 내다가 거지입니다. 여러분, 세금 내다가 돈 주는 것 보았습니까?
철인 정치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이 철인 정치를 주장하다가 소크라테스가 죽으니 플라톤이, 플라톤이 이 사람 제자입니다. 소크라테스 제자 플라톤이 이 소크라테스가 철인 정치니까 플라톤이 그것을 이었습니다. 플라톤이 무슨 정치를 주장했습니까? 플라톤의 정치. 플라톤의 정치 모릅니까? 저는 여러분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현기증 납니다. 보십시오. 이 시아크라이라는 이것을 우리가 다른 영어에서는 무엇이라 부릅니까? 다른 영어로는 신정 정치를 무엇이라 부릅니까? 팔리시 가디. 그런데 이것을 제가 빨리 쓰다 보면 원래 팔리시 리틱 해도 되는데, 팔리시 안 하고 이렇게 쓴 경우가 있습니다. 폴리스 가리즘 쓴 경우가 있다고. 그것은 제가 수정합니다. 빨리 쓰다 보니까 리시를 팔리시 이렇게 쓴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이것은 잘못 쓴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보니까 파리시 가디즘, 이것도 신정 정치입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이것도 저이 그러면 이스라 어디입니까? 이란의 신정 정치는 저하고 다릅니다. 이란의 신정 정치는 시아 크라팅, 시아 크라팅, 시크 뭐, 이것은 이란의 신정 정치는 이것이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이 데모크라시 또 들어갑니다. 이것은 이란의 신정 정치는 이것하고 좀 다릅니다. 이것 시크하고 조금 다릅니다. 시티는 그냥 신정 정치. 이 시그라 데모크라시, 데모크라시 붙습니다. 데모크라시. 이 가디, 저저저 파르시, 뭐, 뭐 이런 식으로. 이란의 정치는 조금 우리 정치하고 제가 말하는 이 신정 정치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신이 직접하는 정치고, 여기는 민주주의 같이 붙여놨습니다. 시작 리시. 이것은 이란의 정치는 우리 것하고 제 것하고 좀 다릅니다. 그래서 정치가 이제 우리나라에 저 때문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은 왜 이것을 하냐? 시스템을 바꾸자. 시스템을. 정치 시스템을. 지금까지 해놓은 것이 군중 민중들이 들고 일어나면 정치가 바뀌는 이런 데모크라시, 데모 잘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죠. 머리 실력 있는 사람들이 학교 하나도 안 다니고 맨날 마약, 대마 이런 사람들이 정치에. 그래서 데모크라시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시 끼어드는 시그라 시그라이, 신정 정치를 하겠다. 이번에 제 정치는 이것을 이야기한 이유가 있습니다.
대선 승리를 위한 게릴라전과 레지스탕스
다음 대선은 우리는 1조 이상의 자금이 지금 없죠. 여야는 이 정도 돈을 씁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야겠는데, 대통령이 되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게릴라전에 돌입해야 합니다. 다음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오늘부터 레지스탕스, 제 말입니다. 여러분은 한 사람이 일개 사단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혁명 당원들은 게릴라전에 들어가는데, 각자가 레지스탕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이 지구, 지구를 살리는 여러분은 스 수입니다. 이 데모크라시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은 깨달았죠. 이제 깨친 자들이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데모크라시 잠에서 깨어나라는 것입니다. 원 뽑아 놓으니까 건설업자 패거리들이 지자체를 다 관장하고, 그냥 의사, 변호사, 뭐 이런 좀 검수들이 전부 장. 이 사회가 부부 빙으로 계속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신인이 나타났을 때 한 번 수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1조라는 돈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럼 어떻게? 1조 대신 게릴라전을 펴면 됩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레지스탕스, 맞죠? 가슴에 권총을 탁 넣고, 여자가 유방인 줄 알았는데 팔에 권총, 양쪽에 여기는 수류탄이 이것 넣고 다니는 레지스탕스. 프랑스를 찾아야겠다. 조국을 찾아야겠다. 이런 일념이 있죠. 일당 만입니다. 독일군 전차부대. 하나를 레지스탕스, 하나가 저 괴멸시켜 버립니다. 그러면서 입당을, 입당 경쟁, 입당 할당제를 제가 지금부터 할 것입니다. 입당을 개인 한 사람이 고정적으로 얼마까지 달성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 입당이 많아지겠죠? 제가 왜 이것을 하냐? 우리가 이번에 표가 어디로 달아난 것 같죠? 두 명 국회의원이 없어졌다 사고 그러죠? 우리는 이기고도 표 관리를 잘못했습니다. 이것이 큰 기회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 대선을 이기기 위해 일보 뒤로 물러난 것입니다.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기주모 됩니까?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나서 여기까지 오면서 제가 겪은 환난에 이것은 환난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수많은 죽을 고비가 있어도 저는 오뚜기처럼 일어났습니다. 항상 주경야독, 올빼미가 다 된 것입니다. 맨날 밤에 호롱불, 불도 없는 데서 무엇을 켜놓고 텐트 속에서 숙제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달빛이죠. 그렇게 공부하다 다리 어두우면 눈 있는 데 가서 밝은 데서 보고. 엄청나게 어려운 공부를 했지만 안 보고 책을 안 보고도 아니까 웬만하면 그냥 쓰는 것은 할 수가 있습니다. 달빛 밑에서도 그렇죠. 그렇게 하면서도 그 위기를 위기 위기 하면서 단 한 번도 좌절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신인이 여기 와서 좌절하겠습니까? 입당 경쟁 할당제. 당원을 우리 손으로 천만 명을 빨리 달성해야 합니다. 그럼 대통령 선거에서 천만 표가 안 나왔다 그러면 거짓말이죠. 우리는 근거를 만들어 놓아야겠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천만 당원을 우리는 어느 기간 내에 달성할 것입니다.
투표 인증샷과 표 도둑 방지
그다음에 무엇을 주느냐, 천만 당원이 되면 선거 때 투표하고 나면 인정샷 알죠? 인정샷으로 중앙당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우리 당을 찍은 사람은 홈페이지에 전부 접수를 해야 합니다, 접속해야 합니다. 우리를 찍은 사람은 숫자 파악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개표하기 전에. 이것을 이번에 완전히, 이것 전문가들 데려다가 체계화하겠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우리 표 가져가면 뽀롱 나겠죠? 뽀롱이 무슨 말입니까? 도둑질 통 난다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그것을 해서 우리가 몇 표인지 개표하기 전에 알 수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저 국가혁명당이 인정샷이 몇 개 돌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이 있는데 표를 왕창 가져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가겠죠. 이런 것을 우리가 사전에 알려야 합니다. 표 도둑을 사전에 막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도를 하나하나 만들어서 대선에 나가고, 또 레지스탕스의 정신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맨투맨으로 다 알려서 이것을 나가면 금년 말쯤 되면 사람들이 설설설, 그동안 모아 놓은 돈이 없어집니다. 그다음 내년쯤 되면 아사 직전에 그때는 허경영 노래를 부릅니다. 그때 가서 이것 보십시오. 평생 150만 원씩 주는데 입당 합니까? 못 하겠습니까? 그럼 굶어 죽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그때는 아주 죽기가 쉽습니다. 그때는 입이 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허 씨라도 좋습니다. 사기꾼이라도 돈만 준다면 다 입당합니다. 해야겠죠? 제가 할 이야기가 많은데 이 신정 정치를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넘어가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국회 선거 제도에 다 이야기해 주었죠? 이제는 한 사람 한 사람 여러분이 집에 갈 때 앞으로 입당 원서 한 갑씩 가져가야 합니다. 다음에 강의 들어올 때는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여기에 천만 장이 쌓였다. 이것 우리가 앞으로 해내야 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
세계 모든 질병에 축복을 줄 수 있는 제가 세계의 돈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떤 국가의 기관이나 어떤 단체를 내리면 그쪽이 됩니다. 그럼 저는 어떤 능력을 다 가지고 있죠? 그러나 여러분이 표를 주는 것은 우리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을 알아서 오는 것이니까. 환경은 제가 바꿀 수 있는데 인간의 마음은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든 묘미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나 여러분의 몸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의 의지는 신이 취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몸에 축복을 주고 다 할 수 있으나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이 끝까지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택했다는 것, 여러분은 이미 백궁에 도달해 있고 여러분은 레벨이 들어가고 있죠. 여러분에게 레벨이 들어가는 것도 제 하늘에서 준 선물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레벨이 들어가는 여러분은 군데 그 식구가 왜 제 형을 보고 돌아다니면서 악선전을 하면서 저를 욕하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오늘부로 저주가 빗물처럼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주가 안 들어가고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예수가 이야기했듯이 예수를 욕하는 사람은 사심을 얻죠. 다음에 오는 보혜사, 보혜사를 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떻다고?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 사심을 얻을 수 없다 그랬죠. 노스트라다무스가 무엇이라 그랬냐? 노스트라다무스가 이 세상에, 이 세상이 공허하고 어려움이 왔을 때 하늘에서 모든 세상의 질서를 바꿀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했죠. 그 자가 와서 축복과 저주를 주러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보혜사 예수가 그 말 했고, 노스트라다무스도 그 말을 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실제 한 말을 여러분 한 번 들어 보십시오. 제가 그냥 말을 하면 노스트라다무스 말이 아니라고 봐서 제가 읽어봐 줄게요. 그럼 가짜가 아니겠죠? “위대하시고 영원하신 천신이 지상의 혁명을 위해 축복과 저주를 가지고 인간 세상에 내려오실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입니다. 제가 가지고 와 있죠. 축복 가지고 있죠. 이 지구를 축복시키는데 영초, 여기서 알래스카까지도 영초, 프랑스까지도 영초, 지구 땅속으로 저 반대편까지 영초, 가능합니까, 여러분? 그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도 허경영 앞에서 부정할 경우에 무엇이 들어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알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만든 종교 지도자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종교는 상대 유한의 세계에서 절대 무한의 세계를 가기 위한 노력입니다. 절대의 무, 절대 무한의 세계를 보는 것도 아니고 거기 도착한 것도 아닙니다. 근데 절대 무한의 세계에서 온 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럼 말 다 한 것 아닙니까?
천사 강림과 문제 해결
눈 감으십시오. 모든 이 유튜브를 오늘 이 행사에 이 강의장에 모인 여러분에게만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불꽃 같은 성령이 들어가라. 모든 안 팔리는 땅, 집, 모든 부동산 문제가 한 방에 해결되다. 금전적인 어려움에 있는 자들은 금전적인 문제가 몽땅 해결되다. 자녀들의 진급 문제와 입사 시험 문제, 또 여러 가지 자녀들의 건강 문제, 학업 문제가 해결되다. 모든 가정에 환난과 갈등은 일시에 해결되다. 암과 질병에 시달리는 자들은 지금 즉시 모두 나아라. 전생에 업장을 많이 지어서 못생긴 얼굴을 받은 자들은 잘생겨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