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 Huh Kyung Young’s Emergency Livelihood Fund: 100 Million Won Per Household to Revitalize the Economy and Restore Filial Piety – March 7, 2020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허경영 총재의 헌신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는 삼삼 정책을 널리 알리고 있지만, 허경영 신인님을 180도 잘못 인식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안타까움을 넘어 분통이 터집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30년 전부터 사회봉사 사업에 980억 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18년간 경로원, 고아원, 교도소, 노숙자, 거인, 맹인 등 사회에서 철저히 배격당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한 푼도 남김없이 베푸신 분입니다. 이는 이미 당시 주간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주제로 보도된 바 있습니다. 어찌 이런 분을 사기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국민 여러분에게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을 살리기 위해 삼삼 정책을 제시하는데, 여러분들이 벌떡 일어나 양손으로 환영하며 받아야 마땅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잘못 아는 국민 여러분께서는 토요 강연 10회만 보십시오. 그러면 자신의 잘못을 알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이 토요 강연장을 찾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경제 파탄의 위기

현재 가정 경제는 완전히 밑바닥이며,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가 겹쳐 머지않아 경제 파탄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3월 5일 국가혁명당 예비 후보자 천 명 돌파 기념 기자회견에서 총재님께서 획기적인 발표를 하셨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국가혁명배당금당에 151석 이상을 주신다면, 국회를 통과하여 즉시 한 가구당 1억 원을 통장에 입금하겠다는 엄청난 말씀을 하셨습니다.

손님은 오지 않는데 가게 문을 닫을 수도, 열 수도 없습니다. 가세는 꼬박꼬박 내야 하고, 월급도 줘야 하며, 생활비도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어려움으로 하루도 마음 편히 잠들 수 없는 비참하고 힘든 국민의 현실을 기성 정치인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고 오직 본인의 권력 유지와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는 기가 막힌 현실을 여러분은 아십니까?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간절하게 말씀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당입니다. 따라서 국민들이 현명한 마음으로 150석 이상을 주셔야만 우리는 삼삼 정책과 함께 이번에 약속드린 가구당 1억 원을 여러분에게 지급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힘과 용기는 모두 국가혁명배당금당과 삼삼 정책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인식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등장과 희망찬 미래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제 이와 같이 암담하고 희망 없는 비참한 세상을 새롭고 희망적인 나라로 바꾸어 나와 내 후손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물려줄 마땅한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제 토요 강연 1223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고통스러운 국민을 구하시고, 누구보다도 국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진정한 정치인, 우리 대한민국을 영광되게 만드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인플루엔자의 주기적 도래

코로나19의 이름은 코로나 긴급 생계비입니다. 코로나가 조금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5월에 백신이 나오면 어느 정도 5월이 가기 전에 분수령을 넘어가기를 우리는 원합니다.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올해 말까지 여러분의 생활은 엄청나게 어려울 것입니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인플루엔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매년 찾아오죠. 2003년에 사스가 왔고, 6년 만인 2009년에 신종플루가 왔습니다. 2015년에 메르스가 왔는데, 이것은 돼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낙타를 거쳐 인간에게 왔습니다. 세 군데를 거쳐 사람에게 온 것입니다. 신종플루는 돼지에게서 왔고,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사스는 중국에서 왔고, 박쥐에게서 왔습니다.

2020년에 온 코로나19는 사스와 신종플루, 메르스처럼 6년 주기로 온 것입니다. 올해 시작하여 내년에 전 세계적으로 유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2021년으로 봐야 합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와 중국, 이탈리아가 점령하고 있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법정 전염병으로 세계 보건 기구에 등록될 것입니다. 이 인플루엔자는 전부 감기 종류입니다. 멕시코에서 시작된 스페인 독감은 5천만 명의 인간을 죽였습니다. 미국은 매년 1만 3천 명 정도 죽고, 우리는 5천 명 정도 죽습니다. 큰 나라들은 보통 1만 5천 명, 작은 나라들은 5천 명 정도 죽습니다. 매년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보다 무서운 전염병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마스크를 하고 다닙니까? 백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 걸리고 싶은 사람은 백신을 맞으면 됩니다. 안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노약자는 스페인 독감에 걸리지 않아도 때가 되면 죽습니다. 요양 병원에 오래 누워 있는 사람들이 잘 걸릴 수 있는 병입니다.

이것은 2027년에 또 올 것입니다. 6년 사이클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신으로 믿는 삼재는 9년마다 오죠. 올해는 사유축, 뱀띠, 소띠, 닭띠 삼재가 들어왔습니다. 내년에는 훈회년에 날 삼재가 됩니다. 삼재가 있듯이 사스 같은 인플루엔자는 6년 주기로 지구에 왔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낳을 때도 3년 터울, 2년 터울, 5년 터울, 4년 터울 등 터울이 사람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 시기에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는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특별한 능력

우리 초등학교 때를 보면 나와 같은 나이에 똑같은 형제들이 몇 명씩 있었습니다. 같은 반이면 그 위에 몇 년 위 형들이 또 같은 반이었습니다. 초등학교가 그랬습니다. 우리 초등학교 1학년 때 300명이 여러 개 반으로 쪼개졌고 교실이 없었습니다. 선배들은 전부 교실에서 공부하고 1학년 300명은 텐트를 쳐 놓고 마당 흙밭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흙밭에 앉아서 노트 없는 아이들은 그냥 쓰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그때 한문을 많이 배웠을 때였지만, 흙밭에 앉아서 글을 배우는 아이들을 보며 그 당시 학교 사정이 기가 막혔습니다.

그곳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산다는 재벌이 187명 나온 마을이었습니다. 그때 그 학교는 100년이 된 학교였고 일본 사람들이 지었습니다. 그 지역 일대에서는 사방 50리 안에 초등학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우리 학교 하나뿐이었습니다. 다른 군에서도 초등학생들이 들어왔으니 학생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런 초등학교가 있었는데, 골목을 나가면 길거리에 보이는 것이 처녀들이었습니다. 개울가에 가면 처녀들이 빨래를 하고, 우물가에 가면 처녀들이 물을 긷고 있었습니다. 밤에 개천가에 가면 처녀들이 연애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처녀들은 전부 나에게는 누나였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허씨였기 때문입니다. 500세대가 집성촌이었습니다. 길거리에 나가면 처녀가 바글바글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누나들이었습니다. 나하고는 피 한 방울 안 섞인 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만 가족이 없었습니다.

우리 동네 분위기는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기와집이 몇백 채였습니다. 그렇게 부자들이었습니다. 이병철 회장이나 LG 그룹 구인회 회장 같은 우리 허씨 집안 어른들이 우리나라 기업을 거의 장악했습니다. 그 마을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마을에 황제가 나온다는 풍수설이 있었습니다. 우리 신주 할아버지 묘를 보러 관광 버스가 수백 대가 매년 와서 그 묘를 보고 갑니다. 비석 하나 없습니다. 아무것도 세울 수 없습니다.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것을 몇십 년을 지켰습니다. 한 60년을 지켰을 것입니다. 그 묘가 동네 가운데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네 말고 저기 가면 다른 동네 문산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진주 가기 직전에 우리 동네와 진주 사이에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친주 할아버지 묘가 있는데 동네 한가운데 딱 있습니다. 저 지리산에서 산이 내려와서 거기까지 수백 리를 와서 그 동네 가운데 와서 딱 산이 멈춰 버립니다. 그런데 그 끝은 머리에 징주이 산소가 있는데 그게 용의 눈입니다. 용의 눈에는 비석을 세우면 안 된다고 합니다. 비석을 못 세웁니다. 우리 할아버지의 흔적은 전혀 없는데, 문제는 이 묘가 있으므로 이 마을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우리 집을 상대로 우리 집안 어른들과 재판을 몇십 년을 해서 마지막에는 이겼습니다. 풍수 같은 건 법원에서 인정할 수 없다, 풍수 때문에 동네가 망한다, 인정할 수 없다, 이래서 결국 대부분 다 이겼습니다. 이겨서 그 묘는 파지 않았는데, 몇백 명 되는 주민이 450년 재판을 했으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재판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이겼습니다. 거기서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된 것입니다. 재판에 이기니까 문산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묘를 밤에 도굴해서 뼈를 뽑아 다른 데 버리려고 주민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주민들 공대 뭐 별개 나 있습니까? 우리 집안은 그걸 지키느라고 묘가 파진 적이 있으면 금방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수시로 묘지기를 놓고 우리가 한 50년 지킨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한 번도 파진 적이 없습니다. 그 할아버지 묘는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관광객들이 와서 맨날 풍수 공부하는 팀들이 자주 옵니다. 세계 황제가 나오는 자리가 도대체 어떤 자리냐고 말입니다. 와서 보는데 거기 용이 지리산에서 내려와서 그 마을 가운데서 딱 멈춰 있고 그 앞에 진주 남강이 저쪽으로 강이 있는데 용이 거기 와서 멈췄는데 그 눈 아래에다가 할아버지 묘를 딱 썼는데 비석이 있으면 용의 눈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비석을 못 둔다는 것이죠. 그래서 거기다가 비석도 하나 없고 상석도 하나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묘만 딱 있습니다. 내가 그래서 거기를 많이 갔는데 거기에 할아버지의 삼대가 나입니다.

신인이 오긴 오는데 그 집안에 혈통이 있느냐? 아니, 그 집안에서 이름은 없지만 그 집안에 온 며느리에게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에게서 말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늘의 특수한 영혼입니다. 여러분, 의식이라는 것은 항상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의식은 무엇에 기대어 삽니까? 숙주가 있어야 합니다. 몸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몸을 의지해서 의식이 있다가, 이것이 떠날 때는 무엇으로 바뀝니까? 영혼으로 바뀝니다.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기 전에는 의식이라는 것으로서 인간의 몸에 붙어 기생합니다. 그러다가 떠날 때는 영혼이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몸에 붙어 있을 때는 의식입니다. 그래서 그냥 인간의 혼을 말하는 것입니다. 혼이 떠나갈 때는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것이 계속 리바이벌 되는 것이 인간의 몸입니다. 여러분 몸은 지상에 있는 것을 가지고 모아 하늘에서 온 영혼이 어머니 뱃속에 태몽 꿈처럼 들어오는데, 그것은 그들의 성적표에서 올 것입니다. 그것이 딱 들어오는데, 그것이 의식이 태몽으로 영원히 처음에 임신할 때는 영혼이 들어와 의식이 되고, 돌아갈 때는 다시 영혼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니까 인체가 다 망가지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이 다 망가지면 다른 집으로 이사 가듯이, 영혼이 이사 가는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죽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가지고 없는 능력이 죽는 능력이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입니다. 숙주만 매번 자기가 있는 의식만 바꿉니다.

바이러스와 인간의 숙주 관계

그런데 이 바이러스들은 인간이 숙주입니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오는데, 이것들도 숙주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인간이 숙주입니다. 이번에 온 것이 코로나입니다. 영어로 왕관이죠. 그러면 이 왕관이라는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는 우리 인체에 이렇게 들어올 때, 대만 정부는 그것을 완전히 막았습니다. 대만은 차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성공했습니까? 무방비 상태로 받아들여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방역 당국은 1년 예산을 무엇에 씁니까? 성인지 예산 같은 것을 어디에 써놓고 말입니다. 성인지를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방역 예산은 어디에 써놓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미국에, 중국에서 그것이 났다고 할 때, 거기에 대한 대비를 환자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됩니까? 내가 우리나라 출산 문제가 앞으로 대두될 것이고,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갈 것이라고 할 때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저출산 고령화가 세계적인 문제로, 우리나라가 세계 1위가 될 것을 알고 30년 전부터 그것을 예방한 것입니다. 예방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방어하는 사람은 병신입니다. 미리미리 예방을 해야 합니다. 중국에 사람을 보내서 한국으로 가는 사람들을 중국에서부터 금지해야 합니다. 중국 공항과 협조를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인천 공항에서 검열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다 협조가 됩니다. 그런 것은 맞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체크해야 합니다. 미리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구구절절해야 합니다. 모든 예산은 형식적인 데만 쓰고, 실질적인 데 쓰지 않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독학 시절과 어머니의 영향

내가 어릴 때 마을에 혼자였으니 밤에 들어가면 주둥아리가 딱 안겨 버립니다. 말할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독방에 앉아서 한 살 때부터 독방에 앉아서 내가 좀 앉아 있었을 것입니다. 깜깜한데, 그때는 호롱불도 안 켜졌습니다. 불 낼 때 전기도 없었을 테니까 말입니다. 내가 다섯 살 때부터는 한문 공부를 했는데, 혼자 공부하는 것입니다. 옆에 누가 가르쳐 줍니까? 그런데 그 공부를 해 나가는데, 한글도 배우고 한문도 배우고 내가 전부 독학입니다. 전부 독학입니다. 그런데 밖에만 나가면 누나들이 바글바글한 것입니다. 왜 누나가 많냐고요? 남자들은 전부 일하러 가버립니다. 일하러 산에 나무를 하러 가든, 들에 가든 말입니다. 이 동네 여자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그런데다 또 종이 많았습니다. 우리 동네는 머슴이 많았습니다. 머슴이 없는 집이 없었습니다. 종들이 또 그렇게 많았습니다. 그것은 성씨가 다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전부 여자들이 워낙 많으니까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동네는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나가면은 아주머니들은 나만 보면 웁니다. 금방 눈물을 뚝뚝 흘립니다. 왜 그러냐고요?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잘 써서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이었습니다. 우리 어머니한테 글 받아 가는 사람이 줄을 섰다고 합니다. 시집 보낸 여자한테 시집 보내서 젊을 때 글씨를 그렇게 잘 썼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쓴 시집을 내가 한번 보여 드릴 것입니다. 몇백 페이지 되는데 페이지마다 글자 형이 다릅니다. 글자체가 한문으로 빽빽하게 쓰여 있는데 페이지마다 글자체가 다 다릅니다. 내가 나중에 한번 보여 드릴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쓴 친필이 그렇게 한문을 잘 쓰셨는데, 여자가 그렇게 공부한 사람도 드뭅니다. 그 여자에게서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렇게 나를 보면 울고, 동네 누나들이 그렇게 나를 보면 나만 보면 뭘 주고 뺨 때리고 만지고 예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나가면은 낮에는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만지면 고독한 소년입니다. 나가면은 대우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를 무슨 옛날에 유여사 보듯이 그렇게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네마다 아이들을 혼낼 때는 꼭 내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어릴 때도 그랬습니다. “경영이를 봐라. 지금 엄마 아빠도 없는데 무슨 공부 1등을 하냐? 나는 나가면 1등, 뭐 하면 전부 1등을 휩쓰는데 너는 뭐 하는 놈이냐?” 때릴 때마다 내 이름을 들먹였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내가 시골을 떠나서 몇십 년 만에 고향에 한번 갔더니 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네 청년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허경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잘하는 동안 허경영을 그렇게 하도 들먹거리면서 꾸짖어서 말만 꺼내면 “뭐 뭐 잘못하면 허경영이”라고 하니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졌다고 합니다. 내가 딱 가니까 “아, 이 사람이 허경영이구나. 아이, 뭐 그 집 아이니까 형님이라 그러겠죠. 뭐 형님 아저씨인데. 아, 허님, 우리가 실물을 직접 보니까 우리 엄마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이제 그렇게 말합니다. 내가 지금은 거의 없어졌지만 한 10년 전까지도 동네 젊은이들이 내 이야기를 듣고 자랐다고 합니다. 그렇게 동네 사람들이 꾸짖을 때는 내가 하나의 표본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아주머니, 누나, 어머니들이 나를 그렇게 잘해주니까 내가 혼자 자라는데도 명당에 안 해. 명해. 명당하우스 자기 아들 입던 옷도 갖다 주고 신발도 갖다 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너무너무 그냥 돈에서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에서는 사랑을 못 받는데 밖에만 나오면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구 문제가 심각한 때 나는 항상 옛날에 우리 동네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그냥 법 없이도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가 오고 나서부터 길거리에 사람이 없더라고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보니까 참 무상합니다.

신인의 능력과 ‘허경영’ 이름의 힘

신인은 마음으로 인연이 일어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마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마음으로 여러분 천사와 내장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와 신체 에너지와 기본 에너지를 다 뺄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말 안 하고 뺄 수가 있습니다. 또 넣을 수 있습니다.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은 마음 자체가 모든 것을 일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으로 일으킨다고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나올 때 왜 조금 늦게 나왔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이 허경영을 한 열 번 부르게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한번 부르다가 또 좀 쉬다가 또 부르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열 번을 연속해서 부르게 내가 저기서 앉아 있었습니다. 아무 일도 안 하고 나와야 하는데 안 나오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열 번 내리 딱 부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레벨이 딱 무까지 올라갑니다. 무까지 한 번에 말입니다. 그런 분이 되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나마이 답을’ 같은 각종 주문들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 세상에서 가장 높은 주문,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없다는 말입니다. 무상이 그 더 높은 곳은 없습니다. 가장 높은 주문, 시무등등주. 어느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 이것을 여러분 ‘나 마음이 타 버리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이 반야 신경에 나옵니다. 능제일체고. 그러니까 모든 것을 능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능히 모든 고통을 없앨 수 있고, 이것으로서 모든 것을 제압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오늘 처음 온 남자 한 사람만 나와 보십시오. 어디서 오셨습니까? 서울 원지동, 서초동입니다. 서초동 원지동에 풍수적으로 구룡 마을이 있습니다. 용 아홉 마리가 이렇게 붙어 있는 곳인데, 거기가 이명박 대통령이 사주를 지으려고 했던 자리입니다. 거기 옆에 옆에 있습니다. 그 옆에가 원지동입니다. 그리고 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 너머 저수지가 있고 청계산 자락입니다. 청계산과 고산이 중간에 그 중간에 원지동이 있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지도의 내비게이션입니다. 모든 대한민국의 어떤 풍수도 다 그냥 이름만 대면 다 알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골목을 모르는 골목이 없습니다. 택시 운전수도 아닌데 말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것은 3차원으로 보고, 나는 무한대 차원으로 보니 여러분이 보는 것과 좀 다릅니다. 거기는 구룡 마을인데, 용 아홉 마리가 이렇게 진을 치고 있습니다. 청계산에서 내려와서 말입니다. 그리고 호숫가를 중심으로 둘러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가 원지동, 내곡동입니다. 내곡동이라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 ‘내’ 자를 일본 사람을 말할 때 쓰는 일본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것을 많이 쓰던 말입니다. 내선일체. 일본과 조선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일본과 조선은 하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기면 그냥 일본말이 국어였습니다. 이것을 어기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내선일체, 일본과 조선은 한몸이다. 그래서 그 당시 국어가 일본말이었습니다. 한국말은 조선말은 외어였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내’ 자입니다. 내곡동. 그래서 내곡동을 보나마나 이런 이름입니다. 청계산 안에 있는 계곡이다. 내곡동이다. 뻔합니다. 내곡동 하면 여러분 또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개천이 있어야 합니다. 개천이 지나가야 합니다. 계곡이 말입니다. 개천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비 귀신입니다. 우리는. 그리고 이런 ‘곡’ 자 있는 동네는 개천 옆으로 길이 있어야 합니다. 개천 따로 길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내비게이션을 어떻게 만듭니까? 지형을 보고 내비게이션을 만들어 나갑니다. 훤히 풍수로 가지고 도로가 어떻게 났겠다. 아, 이건 개천을 따라 도로가 났겠구나. 이런 것이 보이겠죠. 그 내곡동, 내선일체와 내곡동, 그 ‘내’ 자입니다. 잘 오셔서 나한테 오면은 제가 처음 왔으니까 내 레벨을 보려고 불렀습니다. 내가 왜 아까 늦게 나왔는지를 설명해 드리는 것입니다. 기초가 중요합니다.

자,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힘을 주는데 대신 ‘나마미 타이라’고 해보십시오. 레벨을 봅니다. 우리는 전 70억 인류, 75억 인류에게 레벨을 놓았습니다. 그 레벨이 150, 200을 주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도 말입니다. 그런데 나를 직접 본 사람은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가서 무자가 앞으로 수백 배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 8,360, 8,800불이라는 그 별에 인간이 사는데, 그 별을 다 헤아리려 하면 수조 년이 걸리니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이 전부 레벨이 있습니다. 그 레벨이 전부 0입니다. 그런데 내가 순환을 합니다. 이 별들을 순환할 때 나를 마주친 자들은 레벨이 급상승해 올라갑니다. 내 말을 들은 자, 내 손이 닿은 자들은 풍으로 올라가고 그 별을 윤회하지 않습니다.

자, ‘백’이라고 해보십시오. 힘 세게 주십시오. ‘백’. 힘이 있습니까? ‘백’이라고 해보십시오. ‘백’은 힘이 있습니다. 본인이 요령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내 힘 세게 들어갑니다. 내가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안 떨어지죠. ‘150’이라고 해보십시오. ‘150’. 안 떨어지죠. ‘200’이라고 해보십시오. ‘200’.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힘 줄 이유가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여기서 무너지죠, 이 사람이. 그럼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열 번 해보십시오. 잠깐, ‘나미’가 아닙니다. 가수 나미만 자꾸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만 해보십시오. 됐죠? ‘백’, ‘백’ 안 떨어지죠? ‘150’, ‘150’ 안 떨어지죠? ‘200’, ‘200’.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 주문이 인체 92%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양자 이론인데, 이 인간들이 만든 3차원의 양자 이론이 신이 바라볼 때 그것이 이론입니까? 아니, 이 세상은 과학과 종교의 싸움입니다. 과학과 종교와 철학의 싸움에서 과학도 무승부, 종교도 무승부, 철학도 무승부입니다. 누구 하나가 올바른 힘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맨날 이 세상은 아수라장입니다. 과학자를 믿는 것 같은데 교회 가면 과학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목사나 스님도 철학자하고 마주치면 또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그러니까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충돌하는 이 시대에 싸움꾼으로 온 사람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아닙니다. 과학에는 숫자가 들어갔을 뿐입니다. 철학에 숫자를 집어넣은 것이 과학입니다. 숫자만 들어가면 믿을 수 있습니까? 숫자가 없는 세계, 눈에 안 보이는 세계는 과학에서 말을 못 합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는 것을 과학으로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레벨 올라가는 것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인체로 증명이 됩니다. 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아까 늦게 나왔는지 그 핑계를 대서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알고는 계셔야 합니다.

자, ‘허경영’ 하면 열 번만 손가락 들어서 세어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열 번 더 해야 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됐습니다. 열 번입니다. 자, ‘100’, ‘100’, ‘150’, ‘150’, ‘200’, ‘200’. 힘 주십시오. 힘 주십시오. 일부러 그랬다고 합니다.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데. ‘200’ 하니까 손을 떼야 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정확하죠. 자, ‘2억’, ‘2억’, ‘200억’, ‘200억’, ‘2조’, ‘2조’. ‘경’, ‘경’, ‘해’, ‘해’. ‘양’, ‘양’. ‘구’, ‘구’. ‘간’, ‘간’. ‘정’, ‘정’. ‘제’, ‘제’. ‘거’, ‘거’. ‘항’, ‘강’. ‘아’, ‘아’. ‘라’, ‘마’. ‘불’, ‘불’. ‘무’. 올라갔죠? 그러면 한 번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면 무까지 올라갑니다. 그것이 열 번이어야 합니다. 다섯 번도 안 됩니다. 내 말 이해 가죠? 내 저 안에서 세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까지 올려놓은 것입니다. 면역이 강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코로나가 있는 지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른 날과 다르게 무까지 전부 올려놓은 것입니다. 그 짤막한 시간에 여러분들 레벨을 무까지 한 단계 올렸습니다. 별 하나가 추가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루에 열 번만, 열 번씩 열 번만 부르면 100번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여러분들이 별이 열 개입니다. 이렇게 진짜 시대, 진주가 이제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의 주문이 무엇이라고요? 다 인간의 레벨을 전 인류가 가지는 150이라는 이 레벨을 무한대까지 올려버리는 주문. 그것이 내 이름입니다. 또 하나 시대명주. 이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입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옵니다. 또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무등등주. 어떤 종교의 주문과도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성역화 능력과 출생지

신인은 그 신인이 하룻밤을 잔 곳은 성역화되어 레벨이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선생 고향 이름 한번 대보십시오. 포천, 경기도 포천입니다. 포천 하늘이 열렸다는 좋은 뜻이죠. 그러나 실제는 ‘내 천’ 자입니다. 큰 개천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그냥 ‘하늘 천’을 쓰면 얼마나 좋습니까? 하늘이 뻥 뚫렸다는 소리입니다. 포천. 지금 포천 가면 큰 개천이 포천 시내를 지나갑니다. 축석 검문소 있는 데서부터 저쪽에서부터 쫙 개천이 지나갑니다. 엄청 크죠. 나는 그 개천이 어디로 해서 임진강으로 흘러가는지도 압니다. 한탄강으로 갑니다. 저리 올라가서 한탄강으로 해서 임진강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하나하나를 다 알고 있습니다. 눈에 훤히 보입니다. 그러니까 내비게이션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알겠죠? ‘포천’ 해보십시오. ‘포천’. 이름만 거창하지 나이롱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이 태어난 곳은 선생이 어머니 아버지 양 플러스 마이너스의 합작, 그러니까 이성 결합이 두 개 성의 결합으로 되었기 때문에 선생은 양자 이론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빛이, 이 빛이 두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빛이 파장 이것입니다. 이것, 이것 파장. 파장이면서 또 무엇입니까? 파이면서 두 가지를 가져서 이 빛이,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잖아요. 이 밝은 이 빛이 파장 맞죠? 파장이 맞습니다. 이런 파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물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형체를 가지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있듯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이 선생이 이야기하는 그 다시 선생의 태어난 곳을 대보십시오. 포천. 그다음 다시 초등학교 보장, 초등학교 뭐 보장, 초등학교 보장, 초등학교, 초등학교. 이런 초등학교 이름도 그렇게 거지 같습니다. 원래 오가 초등학교, 오가 초등학교 했던 데 바뀌었습니다. 보장 초등학교, 보장 초등. 뭐 보장을 못 받았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보장 초등학교. 자, 보장 초등학교 저 레벨이 있나 봅시다. 있습니까? 가만히 힘 주십시오. 있습니까? 힘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크게 하십시오. 없습니다. 없죠?

자, 그러면은 내가 다니는 지수 초등학교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지수 초등학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태어난 중랑천, 중랑천.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가만히 음악이라도 안 떨어집니다. 내가 다니는 초등학교, 내가 다니는 중학교, 협성 고등학교 해보십시오. 협성 뭐 고등공민학교, 협성 고등공민학교. 고등어가 아니고 고등공민학교. 안 떨어지죠. 협성 상업 전수학교, 협성 상업 전수학교. 떨어지지 않죠? 그러니까 내가 다닌 학교는 전부 떨어지지 않는데. 방송대 법대 해보십시오. 방통대 법대 떨어집니까? 그런데 서울대 법대. 그래, 서울대 법대. 나는 전부 낮에 일하고 밤에 다녔습니다. 야간입니다. 그러면은 이 동국대 행정대학원 해보십시오. 동국대 행정대학, 행정대학원. 동국대 행정대학원. 안 떨어지죠? 그런데 동국대, 동국대학교 해보십시오. 동국대학교 떨어지죠? 나는 동국 대학을 다닌 적이 없습니다. 행정 대학원을 다녔지. 이 백봉은 너무 완벽하게 컨트롤합니다. 내가 움직인 곳에만 내 레벨을 탁탁. 이해 가죠? 대학원은 다녔지만 거기 대학을 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에너지는 없습니다. 말 이해 가죠? 엄격합니다.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다. 진주에 가서 지수면 자랐다. 지수면. 지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화계사에 6년 있었습니다. 화계사, 화계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힘만 주고 있으면 됩니다. 이것이 왜 안 떨어지나 이렇게 할 것 없습니다. 들리시죠? 저 소요산 자제암에 6개월 있었습니다. 소요산 자제암, 소요산 자제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한미산업, 흥국사, 한미, 흥국사.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흥국사, 국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설악산 신흥사에 6개월 있었습니다. 설악산 신흥사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한 달이 있든 얼마가 있든 있은 곳은 다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있으면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해보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6층, 6층. 층인지 모릅니까? 다시 하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떨어집니까?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 해보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피카디리. 혹시 일본에서 왔습니까? 마스크를 써서 그렇습니다. 마스크. 그래도 말은 바로 하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 층입니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이라고 했죠. 이것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같은 빌딩이라고 내가 있은 곳이라 있습니다. 여기, 여기는 건물이라는 것을 배꼽에서 압니다. 이것이 건물인데 5층은 소유자가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 강의하는 6층만 이렇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궁에서는, 궁에서는 여기를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입체적으로 다 보고 있습니다. 여기를. 영이 강의하는 데가 6층이라 에너지가 안 나갑니다. 아파트 각 호수를 대야 합니다. 동이 같아도 소용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하고 몇 년을 같이 있을 때 그렇습니다. 그 집에 에너지를 보내보면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나옵니다. 정명이 그 사람이 주장한 그 집을 여기다 테스트해 보십시오.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그 거기 하루도 안 잤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런 식입니다. 말하자면 내가 잔 데는 안 떨어지고, 안 잔 데는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이어 오십시오.

레벨 상승과 ‘허경영’ 주문의 위력

그러니까 레벨이 지금 무한대가 된 것 확실하죠? 아까는 200 한 명 그냥 떨어졌는데, 지금 어디까지 갔죠? 무한대까지 갔죠. 그러니까 열 번을 여러분 블록 해서 레벨이 무한대까지 해서 별을 한 개씩 달아 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수할 때도 열 번, 소변 볼 때도 열 번,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갑니다. 별을 하루에 별을 많이 딸 수가 있습니다. 그 별이 몇 개인지를 본인이 알아야 합니다. 내가 몇 번에 나중에는 별을 정의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서 나중에는 별 40개, 별 30개, 별 두 개 이러면 손이 안 떨어지면 그 별이 그 사람은 몇 개입니다. 이제 다시 복할 필요 없습니다. 별 두 개 그러면 무한대가 두 개. 그러면 안 떨어지면 두 개입니다. 무한대가 10개, 이런 식으로 되는 것입니다. 무한대가 100개, 이제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별이 몇 개입니다. 이것은 끝없는 경쟁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잘 보십시오. 지구인들의 99.99% 전부 150인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무한대가 지금 벌써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아주 대단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라고 성장한 곳은 전부 에너지가 안 떨어지죠. 그런데 내가 자라지 않은 경주 불국사 한번 해보십시오. 경주 불국사. 힘 주십시오. 그냥 나이롱이지. 나이롱 뗄 것도 없죠. 내가 자라지 않은 조계사 한번 해보십시오. 조계사.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러니까 내가 가서 머물지 않은 곳은 어떤 물건이나 건물도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레벨이 없습니다.

천사 에너지와 다섯 가지 에너지 주입

지금 현세가 몇 살입니까? 64세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재선 사장님 만나서 이야기 듣고 오늘 오자고 했고, 제가 눈이 안 좋아서 의정부 안과에 가서 하고, 그래 가지고 여기 오라고 해서 잘 왔습니다. 유튜브는 한 번도 안 보셨습니까? 하나 봤습니다. 하나 보셨다고 합니다. 이제 나왔으니까 십계명 같은 계명은 없지만, 여러분의 이 소리가 다 계명입니다. 마음은 계명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 소리 전체가 계명입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계명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한 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 천사. 당연히 없죠? 없죠. 천사를 넣어 드리겠습니다.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 주겠습니다. 천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입니다. 성령 들어가라. 성령. 안 떨어지죠? 이것이 천사입니다. 자, 부인한테 “야” 해보십시오. “야”. 천사 나갑니다. 이 천사를 모시고 살아야 그것이 사람인데, 천사가 없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무슨 돌림병에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오는 인플루엔자는 다양한 것이 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심판을 하러 왔다고 합니다. 무슨 심판을 몽둥이 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심판이 옵니다. 그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 위험할 때는 열 번을 연달아 불러 버리십시오. 위험한 길을 가는데 빙판길이다. 그럼 허경영을 연달아 몇십 번을 불러 버리십시오. 기적이 일어납니다.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불가능이 없는 주문입니다. 내 이름 자체가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레벨을 올려버리고 안테나를 딱 꽂아 그 사람을 지켜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체크되고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전부 150입니다.

자, 힘을 주십시오. 이리 와서. 자, 이제 부인한테 ‘야’ 하면 안 되겠죠? 반말하거나 싸워도 안 되겠죠? 그러면 그것이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복잡한 것 없습니다. 남에게 소리로서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든지 말을 가지고 모든 재앙이 오기 때문에 주먹도 오게 되고 행동도 하게 되고, 이것이 전부 행동은 말이 와전된 것이 행동입니다. 말이 와전되어 확장된 것이 행동이란 말입니다. 그 말 한마디 잘못해 보십시오. 싸움 붙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말을 이제 주의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모든 경전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자, 그래 했고 그것은 이제 그렇게 됐고 몸에 에너지 다섯 개는 넣어 드리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내장 에너지 해보십시오. 내장 에너지 없죠? 선생은 젊은 나이인데 60 아직 안 됐죠? 60. 노인인데 내장이 전부 다 나 버렸습니다. 그 내장을 고쳤습니다. 자,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다 고쳤죠? 몸 내장은 전부 고쳐졌습니다.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없죠? 선생의 근육은 형식적으로만 있지, 이것이 정렬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 말하면 석탄 덩어리인데, 석탄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다이아몬드도 탄소인데 질서 정연하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까만 것이 하얘져 버립니다. 그리고 탑니다. 제일 무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질서 정연하게 해 버리면 그것보다 강한 물질이 없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둘 다 탄소죠. 탄소인데 배열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허물허물 해도 이 사람이 탄소 같은 연탄이라도 갑자기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진흙을 가지고 독을 만들었는데 그냥 망치로 툭 때리면 깨져 버립니다. 깨지겠죠. 그런데 그 진흙을, 그 진흙을 망치로 다 깨면 깨지는데 그것을 갖다가 만도 안에 구워 보십시오. 한번 구우면 살짝 건드려서는 안 깨지겠죠. 땡그랑 땡그랑 쇠 소리가 나겠죠. 그러면은 진흙을 망치로 때리면 약간만 때리면 처음에 불에 굳지 않은 것은 툭 부스러져 버립니다. 그런데 불에 오래 구운 것은 땡그랑 땡그랑 쇠 소리 나죠. 이와 같이 같은 기운이 들어가니까 어떻게 됩니까? 다이아몬드가 되고 에너지가 안 들어간 것은 석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선생이 지금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하면은, 지금 선생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 선생이 지금 이 다이아와 석탄의 차이는 같은 탄소인데 바뀌죠.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내가 말하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에너지를 받는, 에너지를 받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정신 차리고 내 말을 들어야 합니다. 방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러니까 에너지를 받으면은 달라지죠. 그러니까 선생의 몸에 내장이 지금 석탄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에너지를 딱 넣음으로써 달라졌습니까? 안 달라졌습니까? 달라졌습니다.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로 바뀌었죠. 선생님의 내, 선생님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10분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10분 전. 10분 전 힘 없죠. 지금으로 돌아와라. 지금으로 돌아와라.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고쳤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과거 미래를 자유자재로 갈 수 있다는 것, 그것은 여러분들의 10차원, 11차원 이내가 아닙니다. 무한대 차원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리학자들이 와서 이것을 기계로 잴 수가 없습니다. 이제 안에 내장이 정렬이 바로 됐습니다. 석탄 원소를 올바르게만 진열, 배열하면 다이아가 되어 버립니다. 가장 강한 것입니다, 이 물질 중에 말입니다. 다이아로 바뀝니다. 자동차 다이아가 아닙니다.

자, 그렇죠.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힘줘 보십시오. 근육 에너지 있습니까? 근육도 포 달려 있습니다. 근육이 석탄처럼 엉망으로 얽혀 있습니다.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떨어집니까? 들어갔죠. 그다음에 신체 에너지 시작. 신체 에너지 있습니까? 신체도 완전히 거품만 있는 것입니다. 자,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기본 에너지입니다. 기본 에너지 해보십시오.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는 이 사람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젖먹던 에너지입니다. 기본 에너지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럼 네 가지는 없었던 것이죠. 그럼 다 들어갔습니다. 기본 에너지는 내가 안 넣어도 있습니다.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이것은 있죠. 내가 기본 에너지 한번 빼보겠습니다. 기본 에너지 해보십시오. 기본 에너지 있습니까? 없어져 버렸죠. 북한군이 내려와도 내가 여기서 저 100만 명. 기본 에너지 다섯 개 에너지가 몽땅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 자, 빠져. 그 선생이 지금 자,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내가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안 넣었습니다. 안 넣었습니다. 자, 시작. 없죠. 안 넣었다는 말입니다. 자, 지금 기본 에너지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습니다. 하나, 둘. 넣죠. 이제 다섯 개가 다 있습니다. 이것이 큰 선물입니다. 그것을 하시고 몸은 다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내곡동에서 오신 분인데 상당히 그 아주 훌륭하신 분이라 얼굴이 맑고 얼굴이 저분이 학상입니다. 학상. 돈에 매인 사람이 아니고 지식이나 이런 지혜 이런 데 관심이 많고 철학이나 이런 데 관심이 많은 사람이 오니 선한 상입니다. 그런 분입니다. 여러분 보기도 그렇죠? 얼굴이 맑죠? 얼굴이 탁한 사람은 물질에 매인 사람이고, 얼굴이 저런 사람들은 학상이니 학문이나 교양이나 이런 데 매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업을 적게 짓게 되고, 전생도 깨끗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는 길도 좋습니다. 나를 만난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공약과 언론의 반응

우리 정시 읽기 틀어 보십시오. 우리 정시 읽기에 제일 처음 나온 것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내가 가져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긴급 생계 지원금 가구당 1억 원씩 지급 이렇게 나왔죠? 이것이 이만큼 신문사마다 이만큼 나왔습니다. 예비후보 천 명 돌파 허경영 배당금당 관심 쏠리네. 허경영 긴급 생계 지원 자금 가구당 1억 지급 공약. 허경영 예비후보 천 명 돌파 기자회견 뭐 이것이 전부 그런 것입니다. 방금 찾았습니까? 틀어 보십시오. 허경영이가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는 99% 아니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당이 이 사람이 우리공화당 사람이죠? 우리 공화당 저 사람이 우리 공화당의 박근혜 지지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내보내는 유튜브는 항상 내 이야기를 집어넣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말입니다. 처음에 들어 보십시오. 처음부터 한번 들어봅시다. 자기 대통령은 허경영이.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 99% 이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평민당이 허, 허경영이가 100% 된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 공화당은 65억, 국가 혁명당원 20석 이렇게 이야기하죠. 국회 숫자는 적게 이야기하는데 그래도 대통령은 내가 된다고 하죠. 그러니까 국회 연수와 대통령은 비례하는가? 과대 말라나? 젤렌스키나 우크라이나를 몰아낸 사람이나 모랄레스, 그 사람들이 전부 젤렌스키는 불러 디밀어. 젤렌스키입니다. 그 사람, 우크라이나 대통령, 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많았습니까? 국회의원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됐죠. 그런데 이 사람 말 한번 들어보자고요. 의석이 되고 20석을 얻고, 20석 얻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 나중에 허경영 대세 되면요, 다 다른 데서 허경영 밑으로 다 들어갑니다. 20석 얻고 나면은 그때부터 다른 아마 그 정당을 다 휩쓸어서 국가 혁명당 쏠릴 겁니다. 보세요. 다 다시 원 있지. 차기대 박수 치지 말고 들으십시오. 허경영이가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고. 저는 99.9% 아니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혁명당이 의석이 되고 20석을 얻고, 20석 얻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 나중에 허경영이 대세 불면요, 다른 데서 허경영 밑으로 다 들어갑니다. 이 20석 얻고 나면은 그때부터 다른 아마 그 정당을 다 휩쓸어서 국가 혁명당 쏠릴 겁니다. 보세요. 이미 유튜브를 통해서 기존 그 못 사는 사람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좀 가난한 사람들이나 또는 그 정치가 이렇게 불합리하다, 지금까지 속았다 정치인들한테. 이런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준다고 하죠. 또 기존 정치인들 신물 난다는 사람, 그런 사람 국가 그 뭐라 그랬죠? 무슨 뭐 정신 교육도 보낸다고 했나요? 그런 사람들은 골수 지지층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 이 국가 혁명당. 자, 젊은 사람들이 이제 아까 말씀드렸죠. 젊은 사람들이 아, 공화당 가기는 조금 그렇고, 조금 뭔가 모르게. 자기 자식이 자기 자신이 뭔가 모르게 배우지 못한, 뭐 그런 조금 뒤떨어진 듯한 그런 마음이 든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제 이 좌파들 찍어 주려니, 아니야, 이것은 지금 좌파들은 완전히 실체를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뭐 우스갯감으로, 에이, 나는 그냥 아주 가볍잖아, 나 허경영이 찍었어. 이러면 남들이 뭐라 그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 사람이 그렇게 된다니까. 그래서 이것은 싫어, 내가 우스갯감으로 이렇게 넘길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젊은 애들이 공화당을 엄청나게, 이 이 공화당이 이 혁명당을 찍을 거라고 봅니다. 나는 찍을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혁명당이 이번에 한 20석, 왜냐하면 조직은 없습니다. 조직은 없는데 지금 그 그냥 조직이, 젊은 사람들은 조직이 움직이는 것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잖아요.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까 틀림없이 명당은 보이지 않는 그 한국당을 찍을 듯한 그런 세력들이 명당에 엄청 찍을 것이고. 이제 이 이 대선이 문제죠. 대선, 대선은 지금 말씀드렸지만 대선 후보가 없습니다. 여자 아무 데도 없다니까요.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저는 허경영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허경영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딱 갖춰져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이제 내가 말씀드렸다시피 허경영이 지금 변수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래서 차기는 무조건 저는 허경영이 100%, 100% 이것은 뭐 90% 아니고요, 100% 된다고 봅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보면요, 정부 여당에서 될 사람이 없고요. 황교안 저것 지금 총선 지나고 나면요, 그냥 자동적으로 없어지고요. 황교안 총선 지나고 나면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차기는 뭐 뭐 이 허경영의 100% 된다고 봅니다만, 일단 이 총선 이제 다가오는 총선의 그 싸움은 엄청나게 치열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BS 허경영이 걷는 것은 총선을 보고 걷는 것이 아니고 자기 대선을 거의 걔네들도 이미 이제 냄새를 맡고 아, 허경영이가 되겠다라는 것을 맡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이 시점에서 한번 그냥 죽이려고 했는데, 허가 뭐 쉽게 죽지가 않죠. 요새는 이미 공중파 3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종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유튜버가 이미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게는 이 유튜버밖에 안 봅니다. 젊은 사람.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 이미 허경영은 젊은 대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하면 이미 어떻게 보면 그 지지 세력이 조직은 아닙니다. 조직은 아니고 그 지지 세력이 엄청나게 얻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총선의 주인공은 사실은 명당이 될 것이고요. 이 국가 혁명당 좌파 언론과의 싸움이 될 겁니다. 좌파 언론이 엄청나게 공화당이 공화당을 죽이기 위해서 파, 지금 언론 언론들이 엄청나게 그냥 공작을 펼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에 아마 그 허경영이가 그 430대는 아큐로 해서 좌파들의 그 언론을 이겨내리라고 저는 봅니다. 저는 봅니다. 궁극적으로는 저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좌경화된 언론을 사실은 바로 잡을 사람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차기는 개인적으로 저는 허 99% 아니 100% 믿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은 허경영이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 999% 아니고요. 여 하십니까? 정입니다.

트럼프 당선과 허경영 당선의 유사성

오늘은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 당선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죠. 투표 결과 발표 전날까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미국의 어떤 모든 사람들은 수표였다. 트럼프 하는 법 사진을 이렇게 찍겠습니다. 자기 대통령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유일하게 찍은 사람이 파하고 경. 또 이것을 가지고 누가 뭐 사진이 갔잖아, 진짜네. 그 그것 또한 그렇게 논하는 것 또한 이것이 다 어떻게 보면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자, 일단 징조를 한번 뉴스를 보겠습니다. 자, 이제 그 여의도 그 당사를 마련해서 창당은 한 달 전에 했습니다만, 거기에 자, 요 근데 기사들이 이제 쫙 떴습니다. 허경영 총선 앞두고 창당했다. 국민 1인당 150만 원씩 주겠다. 이제 이것이 가장 배당금당이니까 이것을 가장 앞에 내울 겁니다. 아마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자, 15대, 17대 대선 출마와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주목을 받던 허경영 씨가 총선을 앞두고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하 배당금당입니다. 배당금당을 창당했다. 이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름이. 이 사람 이야기는 여러분 다 들어서 알죠. 그런데 이제 이것을 우리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보여 주는 것입니다. 왜 지금이 이제 앞으로 선거가 다가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 방안

자, 이것 치워 보십시오. 직원 월급 4개월, 임대료 4개월, 이 정도 밀린 사람들이 소상공인들이 많죠? 그런데 사람들은 소상공인한테 왜 가구당 1억을 주느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소상공인에게 1억을 주면은 경제가 살아날까요? 안 살아날까요? 살아날까요? 가게가 문은 열긴 하는데 사러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돈을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합니다. 저 멍청한 경제학자들, 우리 국민 다 죽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소리 들었죠? 미국 유학 가서 경제학을 공부했다고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습니까? 장사를 해보라고 하십시오. 그것이 경제학이 경제학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교수한테 배운 경제학은 안 먹힙니다. 시장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교수가 발 굶어가면서 한 것 아닙니다. 장사해 본 교수 하나도 없습니다. 공장 다녀본 그런 경제학 교수가 있는 줄 아십니까? 수십 개 공장을 내가 다녀 봤지 않습니까, 어릴 때. 그 사람들이 어떻게 운영하며 어떻게 어림을 있는지 내가 압니다. 경제를 활성화하려면 가게, 장사하는 사람만 돈 걱정 없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민, 국민들이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국민 가한 일 가고 우리나라 세대는 우리나라 세대에서는 얼마입니까? 500만 세대입니다. 500만 세대인데 내가 주는 것은 한 세대당 줍니까? 여러분, 아까 세대당 뭐, 세대당 뭐 얼마 이런 말을 하지 마십시오. 1가구당 가구는 우리나라 얼마입니까? 2천만 70가구, 2천만 270만 가구입니다. 20만 7천 가구가 뭐 그렇죠. 그러면은 뭐 20만 가구, 아 2천만 가구입니다. 그러면은 2천만 가구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이 가구는 아버지는 저 집에 살고 아들은 여기서 고시방에 있으면 그것이 1가구입니다. 떨어져서 살면 가구가 됩니다. 아버지가 세대주지만 가구가 떨어져서 하니까 거기서 자기가 생활해야 합니다. 아버지한테 빌붙어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가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2천만 가구인데 이것이 1억씩 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 간단합니다.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딱 4월 15일 날 국회 선거 끝나죠? 그러면 내가 151명이 되죠. 국회에서 긴급 코로나 긴급 생계비를 의결해야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지원한다, 이렇게 의결하죠. 방망 땅땅땅 두드리지. 그냥 그날 그다음 날부터 각 통장에 1억씩 꽂힙니다. 복잡한 것 없습니다. 그러면 한국은행에서 그 돈을, 조세 2천조를 넣어야 합니까? 안 그렇습니다. 찾아가는 숫자만큼만 넣어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여러분이 그 돈을 다 한꺼번에 씁니까? 안 씁니까? 안 씁니다.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것만 채우면 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그러니까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돈은 먼저 다 꽂아 줍니다. 꽂아 줘 놓고 돈을 찍어내든지 무엇을 하든지. 여러분이 경제 규모 계산하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박근혜가,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였죠?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 문재인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512조. 허경영이가 대통령 때 우리나라 예산은 700조.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2년 후에 우리나라 예산이 700조. 거기다가 여기서 나는 200조 국민을 국가 정부가 쓰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도 정부를 유지하는 데. 긴축 재정을 한단 말입니다. 긴축 재정. 국회의원 월급 안 나갑니다. 지자체 없앱니다. 그럼 돈 나가는 데가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그 긴축 재정을 하면은 그냥 700억에다가 또 600억이 들어오는 것이 있죠? 그 얼마입니까? 1300억입니다. 1300조. 1조대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남아서 쓸 데가 없습니다. 왜? 긴축을 해 버렸으니까. 불필요한 지방 공사 전부 스톱. 알겠죠? 그래 가지고 꼭 해야 될 것은 정부에서 중앙 지방세를 없애 버리니까 지방에서는 발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중앙에서 발주가 내려갑니다. 중앙에서 심사를 합니다. 이것은 지방 정부는 지금 지방 예산을 떡 시장이 어, 우리 예산이 어 30조에. 그래, 우리 지자체 의원이 몇 명입니까? 어, 한 50명 되는구만. 그래, 그 지자체당 10억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 이 자식들이 가져갈 텐데. 그러면 각 지자체 의원이 자기 지역에 그 예산을 시장한테 협박해서 뺏어갑니다. 다 안 주면은 주소에 나와 가지고 시를 이끌어갈 수가 없습니다. 내 말이 이해하죠? 이것은 국가 예산이 아니라 도둑놈 소리입니다. 정부가 예산을 딱 만들어 놓으면은 국회의원들이 먼저 놓습니까? 우리 지역에 뭐 해야 돼, 뭐 해야 돼. 야, 그거 주는 거야, 안 주는 거야? 안 주면은 비토를 놓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에 내가 약속한 사이 있다. 거기 우리 지역에 다리 놔 줘야 한다. 막 그 돈 일러. 왜 너 예산 배정 하나? 이이 난리가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국회에서 난도질이 일어나고 나면 예산이 코딱지만큼 남습니다. 이것 앞으로 국회 왜 100명으로 줄이고 예산에 관여 못하게 하는지 알겠죠? 왜 지방정부를 없애고 대통령 친정 체제로 바꾸는지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말입니다, 이 분필 깨 버리듯이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살림 사리를 개판으로. 대통령이 잘못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아주 관습처럼 되어 있단 말입니다. 이것을 바꾸는 자가 나와야 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긴축 재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국세를 지방세를 없애버리고 국세로 바꾸고 중앙에서 모든 공사를 불요불급한 것만 중앙에서 공사 위원회가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고 예산을 최대한 줄여서 호 넣어가지고 국민 대다수가 빚지지 않고 사람답게 살게 하는 것입니다. 맞죠? 그러면은 700조 다시 600조. 늘어나죠. 13조에서 돈이 남아나는 것입니다, 돈이 남아나. 알겠죠? 그리고 정부는 긴축 재정을 하고, 예산은 절약하고.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기업들, 중소기업들 모든 지원 대책도 다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우리나라의 지원이 이런 임대, 이런 돈에 이런 데 달리는 소상공인들이 가게 앉아 있으면 사람이 옵니까? 안 옵니까? 1억씩 주어 나면 사람이 올까요? 안 올까요? 몰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몰려오게. 이제 그 사람들이 자기들 빈 막 팠다고 손님이 안 오는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총재님, 소상공인들 1억씩 주지, 뭐 때문에 국민 전체한테 1억을 줍니까? 이것 말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똑같이 가구당 살리든 1억씩을 주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면은 사람들이 잔잔한 비전 좀 정리하고 살 수가 있습니다. 숨통을 좀 돌릴 수가 있다고 말입니다. 이것이 2년치, 2년치 중산층의 2년치 월급입니다. 1년에 5천만 원씩 해서 2년치 월급을 줌으로써 올해와 내년에 코로나에 의한 여러분의 피해를 보상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어떻습니까? 이렇게 경제는 무엇을 아는 사람이 화끈하게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확 돌아가는 것입니다. 확 돌아갑니다.

효도의 가치와 국민 배당금의 의미

음악 하나 듣고 내가 설명할 것이 있으니 나 하나의 사람만 가고 들어보십시오. 여러분들, 내가 가 버리면은 저 노래가 생각날 것입니다. 내가 가 버리면 이것이 말짱 도로 목이 된다는 말입니다. 들어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기든 아, 잠깐, 잠깐, 잠깐. 저 음악을 작사한 사람은 자기하고 홀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가고 홀어머니를 하고 같이 살다가 어머니가 젊은 나이에 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시집도 가기 전에 혼자 되어 죽으려고 엄마 따라서 죽으려고 하다가 작사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어머니한테 불효한 것을 후회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가고 나니까 세상에 내가 왜 살아야 되나, 내가 시집 가는 것도 봐줄 사람도 없고, 내가 애를 낳아봐야 누가 기뻐해 줄 사람도 없고, 내가 대통령이 돼 봐야 누가 좋아해 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가족이 없어져 버린 것이죠. 그러니까 그 딸이 내가 이 세상을 왜 살아야 되니, 이렇게 됐을 때 노래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마누라가 죽어서 그 남자가 어디 가서 로또가 붙어서 집에 와도 기쁠까요? 기쁠까요? 여보, 로또가 붙어서 하고 집에 쫓아왔는데 마누라가 죽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기쁠까요? 아, 여보, 돈 100억이 들어왔어. 딱 가보니까 마누라.. 꼭 그것이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것입니다. 기쁜 것이 아닙니다. 아, 그 말입니다. 변변한 단벌 옷밖에 없게 맨날 잔소리하던 그 남자가 이제 옷 한번 사 줄 만한 돈, 로또가 몇십억이 붙었습니다. 집에 쫓아오니까 마누라가 죽었습니다. 가난 때문에 자살을 해버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그럼 그 돈이 돈이 무엇으로 보이겠습니까? 종이로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에 맛이 없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국회의원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 붙은 사람이 국회의원 붙는 날 어머니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되기 직전에. 그래 가지고 그것을 못 보여줘서 가슴에 한이 된 사람이 있더라고. 있을 수 있죠. 엄마가 그때까지 기다려 줍니까? 부모는 효도하겠다 하는 자식 그것 기다렸다가 사는 사람은 좀 드물어 복 받기가 그렇겠죠. 그래 사후 지호를 못하면 또 무엇을 해야 합니까? 사호 지호를 해야죠. 사호 지호를 해야 되는데, 자, 1, 2, 3. 이것 여기서는 또 거꾸로 이것이 제일 큰 효도입니다. 생전의 효도하는. 그다음에 이것 두 번째 좀 낮은 효도입니다. 이것은 또 세 번째가 제일 낮은 효도입니다. 불효 자식은 사모지라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정말 돈이 생겨도 아,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돈을 이만큼 벌었으면 내가 뭔가를 해드렸을 텐데, 아까 노래처럼 뒤늦은 후회를 하네. 참회하는데 네가 알겠느냐? 이것이 어머니가, 아버지가 알겠느냐 이것입니다. 아, 뒤늦게 내가 돈을 좀 벌었는데, 이때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으면 내가 못 해줄게 무엇이 있냐? 집도 사드리고 차도 사드리고 뭐든지 해 줄 수가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하던 것을 내가 하나도 못 해줬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하던 것을 하나 내가 못 해줬네. 그 뒤늦은 참회, 이 노래 아까 나왔죠? 어머니 따라가고 싶지만, 저 먼 하늘로 따라가고 싶지만, 때 참회 너는 아는지, 어머니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모, 이제는 가버리고 나니까 사모하는 것이라도 해야 합니다. 이것도 안 하는 자식들이 많습니까? 안 많습니까?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항상 길거리 가다가 배추 파는, 뭐 이마는 뭐 나물 같은 것 파는 할머니를 보면 그것이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래서 또 팔아주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눈에,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따라다녀야 합니다. 부모님을 알겠죠? 그리고 어디 가서 뭐 나이 많은 사람을 대할 때는 그냥 부모님처럼 대해야 하고, 젊은 사람 대할 때는 동생처럼 대해야 하고, 아주 나이 어린 사람은 자식처럼 봐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 가족입니다. 그런데 이 가족들의 어려움을 우리가 외면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이 내가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이 돈으로 그나마 부모님 때 그리는 굶기지 않을 정도는 돼야 할 것 아닙니까? 부모님은 요양병원비, 뭐 옷에, 양로원비는 드릴 수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아, 뭐 저것 생활비는 못 쓰고, 아예 그냥 파토가 나더라도 부모한테 효도는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주는 것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부모 효도비입니다. 20대가 결혼했는데 150만 원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면 이것 부모님한테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부모님, 이것 어머니 쓰세요. 그럼 어머니, 야, 너네 아버지하고 300만 원 나왔는데, 그래, 네 것도 내 주냐? 어머니가 가지고 어머니가 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아, 필요할 때 좀 달라고 하더라도 부모한테 주는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이 효도입니다. 국민 배당금 가지고 효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효도할 수 있죠. 효를 제일 첫 번째로 두지 않는 자는 세상 성공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효는 만행의 근본이지. 백행의 근본이라는 말은 잘못됐습니다. 만가지의 근본이 효입니다. 효가 그 사람 머릿속에 뿌리내리지 않은 사람이 남을 배신할 수 있습니다. 남도 내 부모인데 어떻게 배신을 하는, 어떻게 남을 속이는, 내 형제고 내 부모인데. 효가 있으면은 내 아버지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노인 내가 내 아버지 어머니 같습니다. 이 생전 지효라는 것은 내 부모한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후 지효. 조상 돌아가면 제사 잘 지내고 뭐, 묘 잘 쓰고 하는 것도 있지만 부모님 생각을 쉬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화가 나다가도, 야 이놈아, 너 그렇게 화를 내면 되냐? 너 남한테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참아. 이 소리가 들려야 하는 것입니다. 살인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살인하려다가도 아, 어머니를 생각하면 무슨 거창한 뭐 예수님을 믿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효가 모든 것이 근본인데, 내 공약은 코로나 긴급 생계비든 뭐든 효의 근본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효 없는 장관, 효 없는 지도자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겠습니까?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저는 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긴급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대통령 되기 전에 이번 4월 15일 날 국가혁명배당금당 151명 딱 되면은 그대로 국회에서 코로나 긴급 생계비 1억 원 가구당 지급 이것을 법률로 그냥 통과해 버립니다. 통과해 버리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1명이 붙으면 많은 국회의원이 우리 당으로 오겠죠. 우리 당으로 몰려오겠죠. 그러면 이것 내가 이것 지원하자. 그러면 사람들이 동조하겠죠. 만장일치로 통과해 버립니다. 왜 그러냐? 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무슨 말인지 알죠? 목돈 쓸 일이 있는데 못 쓰고 있는 자들이 그들 보좌가 아니고 국회의원입니다. 모든 국민이 지금 시달리고 있습니다. 연쇄적인 반응이 엮여 가지고 이것이 우리가 인연법 때문에 이것을 우리가 이것을 공동 효도라고 합니다. 이 공동 효도가 국민 배당금이 코로나 긴급 이것이 공동으로 우리가 부를 하고, 아, 이것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공동으로 부모님들한테 부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취업이 안 되니까 공동 불효, 공동 효도 이것 해야 합니다. 아, 우리가 제도 없이 전부 공동 불효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른들한테 왜 장가 안 가, 자식 안 나, 직장 못 구해. 이러니까 젊은이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금 고민 고민하면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1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로나 긴급 생계비 여야가 한다 그러면 30만 원 이상 넘어가지 않습니다. 나는 청이가 없습니다. 아니, 출산 예산을 갖다가 출산 지원 예산을 1년에 20조, 10조 이상을 쓰는데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돈 10원도 안 줍니다. 그 어디 구 하는 것입니까? 연구. 연구비로 다 나가 탁상공론 하다가 끝나 돈은 다 나가 뭐 무슨 연구 단체, 무슨 교수 연구소, 무슨 출산 연구소 다 나가 버립니다. 그것을 다 그것 공문 들하고 아는 사람들입니다, 아는 교수입니다. 무슨 연구 단체다 4억, 야 저 연구 단체가 10억 잘한다. 그 속사정은 내가 다 잘 압니다. 국가 예산이 무슨 과자 값입니까? 내가 어려운 국민들 보면 눈에 불이 나와서 가슴에 불이 나옵니다. 정말로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어른들한테 우리가 효도하는 길은 새로운 지도자를 내세워 가지고 그 국민들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1억은 2천 조를 일시에 푸는 일입니다. 그러면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하고 내일 또 하늘궁에서 만납시다. 음, 어, 하늘궁에 무슨 다음 주, 이번 주까지 하늘궁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단 접수는 하고 내 지시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자, 그러면 어음 에너지 들어야겠죠? 공짜로 주려니까 아깝습니다. 자, 눈 감으십시오.

성령과 행운의 천사

이 세상에는 모든 것 중에 제일 으뜸이 효도입니다. 잘난 아버지도 있고 못난 아버지도 있지만 부모나 나이든 노인들에게 책임을 묻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부모들은 교육도 못 받는 시절에 독립운동, 2천 년간 중국에 조공을 바치고 여자와 제주도 말을 바쳐가면서 우리나라를 간신히 보존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이 쳐들어와서 중국을, 중국과 싸워서 다시 우리가 미국으로 독립을 2000년 만에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했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정부에 그것이 오기 전까지는 고종 황제도, 고종 황제 아버지 대원군 중국의 볼모로 잡혀가 인질로 잡혀가 있다가 우리는 그때 국가라 말이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 그 중국에 2천 년간 식민지에 있던 조선, 결국은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미국의 도움으로 일본에 의해서 우리가 결국은 독립을 하게 됐지만, 또 일본의 식민지로, 중국 식민지에서 일본 식민지로, 일본 식민지에서 미국 때문에 독립을 해서 미국의 군대가 지금 와서 우리를 또 지켜주고 있지만, 우리 국민은 언제 완전한 독립이 되느냐? 내가 나타나서 세계 통일할 때 그때 완전한 독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난관, 여고 전쟁 중에도 부모님 밥에는 항상 가마솥에 쌀을 얹어서 부모님은 보리밥을 안 드리려고 쌀밥을 며느리들이 퍼서, 마누라들이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쌀밥을 퍼서 대접을 하던 민족입니다. 죽을 먹더라도 그렇게 했던 우리 양반 자들이었지만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타나서 여러분들을 전부 효자, 효녀로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이 내가 주는 천사를 성령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령을 내가 줄 텐데,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도 성령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은. 그러나 여기 있는 사람은 100% 들어갑니다. 자, 여러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만가지 행운을 가져오는 행운의 천사, 여러분 행운의 에너지가 천사라는 것을 아직 잘 모르죠? 행운의 에너지가 바로 천사입니다. 천사를 다른 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자, 성령은 들어가라. 지금까지 1만 년 동안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없었죠? 내 앞에서 직접 성령을 받는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복이 있습니다. 자, 기 여기 이상숙 씨 나오십시오. 이분은 기독교 교회 목사고시 교수고 또 찬양 성가 단장이었고 지휘자, 성가대 지휘자였고 교회에서 열 가지를 하던 사람입니다. 열 가지 못하는 것이 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도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