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시대, 새로운 희망을 위한 정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회 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허경영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제 추운 겨울을 지나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적인 새봄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아직도 혹독한 추위에 떨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정 경제와 국가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는데,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가 겹쳐 국가 경제가 위급한 상황에 도달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살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펼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의 아버지, 그리고 내 자식은 깊은 동굴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빨리 횃불을 들고 밝은 세상을 찾아 밖으로 나와 희망찬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이 힘든 국민들의 어려움은 짓밟고 개인들의 권력 유지에만 급급한 기성 정치인들을 볼 때 정말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확보하는 즉시 양적 완화로 돈을 찍어 국민 20세 이상 모두에게 1억 원씩 지급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1가구당 1억 원을 더 확대시켜 더 큰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반드시 물려줘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잘사는 대한민국, 돈 걱정 없이 미소 짓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시려면 반드시 우리 정책 정당 국가혁명당에 큰 관심을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1224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모습 속에서 희망과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전사들을 봅니다.
이제 미래를 직시하며 진정으로 국민을 걱정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일으키실 위대한 정치인, 이 시대의 영웅으로 유명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여러분 일어나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 성경 속 재앙과 코로나19
기독교에서 전도하는데 골치가 아파서 하늘로부터 불벼락을 맞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노아입니다. 120년을 하늘에서 기회를 주었는데 한 명도 전도를 못 해서, 할 수 없이 노아 가족만 살아남고 수십억 인류를 다 물속에 처박아 버렸습니다. 아무도 노아가 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노아에 소속된 그 모든 지역과 나라가 노아의 말 한마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120년이라는 기간을 주어 전도하라고 하늘의 뜻을 전했지만, 한 명도 듣지 않았습니다. 단 한 명의 의인이라도 올바른 하늘에 순종하는 자가 있으면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했지만, 한 명도 없었습니다.
두 번째 기독교에서 전도에 골치가 아팠던 사람은 롯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40년 기간을 주었습니다. 하늘에서 준 기회입니다. 한 명만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한 명의 의인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는 그대로 두겠다고 했지만, 소돔 성에는 결국 한 명도 없었습니다. 40년간 한 명도 롯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노아의 시대는 물로, 롯의 시대는 불로 전부 끝내버렸습니다. 성경대로라면 그렇다는 하나의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120년간 한 명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40년간 롯이 한 명도 전도를 못 해서 소돔에 있는 모든 사람이 소돔이 되어버렸습니다. 소돔은 동성애자를 부를 때 쓰는 이름입니다.
이렇게 다 망하는 나라가 어떤 처벌을 받았습니까? 성경을 보면 물로 열 가지 재앙을 애굽에 다 주었습니다. 첫 번째 물로 주고, 그다음 개구리, 이 등으로 해서 마지막에는 애굽의 장자와 유대인의 장자까지 다 죽여 버렸습니다. 열 가지 재앙 중 아홉 가지까지는 애굽 사람만 죽였지만, 열 번째 하늘에서 준 재앙은 모세에게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유대인 노예를 해방시켜 달라고 하는 그 사람들의 맏아들까지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하늘이 이 사람들에게 해방시켜 달라고 열 가지 재앙을 주었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유대인까지 죽여 버렸을까요? 유대인의 장손도 다 죽여 버렸을까요? 하늘에서 안 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주었을까요? 애굽 왕에게만 피해가 가야 하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유대인 장손, 애굽 장손 다 죽여 버렸을까요?
단, 유대인에게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재앙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이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주면서 누구는 넘어가라고 했습니다. 재앙을 넘어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유월절은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라고 했습니다.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랐으면 누구는 피해 간다고 했습니다. 이 문설주가 지금으로 말하면 코로나19입니다. 1920년대에는 허경영 이름이 맞습니다. 이것은 성경 이야기이고 우리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경전을 가지고 불교나 기독교 예를 많이 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설주에 피를 바른다는 것은 내 말을 듣는 것입니다. 말을 듣는 자와 듣지 않는 자의 차이를 준 것입니다.
마지막 재앙은 인류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공평하게 주고 심판적 견해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코로나에서 피해주고, 허경영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는 자는 피해를 입습니다. 그 전신갑주가 무엇입니까? 첫 번째, 성령을 넣어야 합니다.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입니다. 천사가 들어가야 합니다. 두 번째는 내장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내장 에너지는 내가 반드시 넣어줍니다. 세 번째는 권능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네 번째는 신체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근본 해비치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들어가면 온몸이 전신갑주가 됩니다. 이 전신갑주를 입으면 코로나가 들어올까요, 안 들어올까요?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허경영만 불러도 이것을 하기 힘든 자들은 나에게 직접 받는 자들은 허경영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이것만 불러도 코로나를 피해갈 수 있는데, 이 전신갑주를 입으면 완벽하게 피할 수 있습니다.
물질 만능주의에 대한 경고와 공존 공영의 사명
코로나19는 우리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질에 너무 기대다가 물질에게 반격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치 기준을 물질에만 두고 눈에 안 보이는 쪽에다 안 두기 때문입니다. 인류에게 주어진 사명은 분명히 공존 공영입니다. 이 사명을 여러분들이 지켜야 합니다.
지금 미국 사람, 중국 사람, 러시아 사람이 먹는 담배만 해도 세계의 기아가 100년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1년 담뱃값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1년에 5천만 명씩 담배로 죽습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형제 10명이 있는데, 굶어 죽는 손자들이 나오는데도 돈 많은 아들이 없는 아들과 같이 나눠 먹지 않는다면 좋아하겠습니까? 동생들이 잘 사는 것이 보기 좋지 않겠습니까? 미국, 중국, 러시아 이 세 나라가 마시는 술만 해도 난민들이 천년 동안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이들이 만드는 무기를 만들지 않고 세계를 공동체로 하고 더불어 같이 함께 공존하자고 나간다면, 이것을 주장하는 지도자가 지구 역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성 정치의 편법과 탈법, 그리고 헌법 소원
여야가 이번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주었습니다. 등가 가치를 위해 자신이 투표한 표에 등가 가치를 인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 등가 가치를 인정해 주는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이것을 국민들 앞에 내놓았을 때는 칭찬받았습니다. 군소 정당들이 국회에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아주 생색을 냈습니다. 그래놓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붕괴시켰습니까? 갑자기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있으나 마나 하게끔 비례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미래통합당에서 만들었고, 민주당에서도 만들려고 합니다. 이것을 만들지 못하게 해서 표의 등가 가치가 훼손되는 것입니다. 다시 비례대표를 군소 정당에 주었다가 싹 80%를 가져가 버립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 주 수요일쯤 헌법 소원을 제시할 것입니다.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할 것입니다. 내 손으로 그 헌법 소원서를 들고 헌법재판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올 것입니다. 왜 이 사람들은 정당의 법인이 비례 정당을 만들었습니까? 군소 정당이 발을 못 붙이게 했고, 큰 정당만 존재하게 자기들이 만들었습니다.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을 바로잡는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취지입니다. 여러 정당과 같이 가겠다는 것입니다. 분산된 사표가 떨어져도, 한 사람은 5만 표를 얻어 당선되었는데 한 사람은 1표도 못 얻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49,999표로 떨어진 사람의 표는 사표가 됩니다. 이 표가 비례로 연결되게 한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5만 표를 찍은 사람은 국회 가서 떠들고 49,999표는 사표가 되어버립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여당이 많은 표를 얻어 붙었는데 한 표 적다고 그 사람을 지지한 표는 어디론가 없어져 버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이런 식이었고, 그래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든 것입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이 사람들의 표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여 비례 의석수를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당 투표를 해야 이런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정당별 지지도를 조사하여 이 표가 거기서 들어가 버립니다. 그 표 외에 등가 가치가 살아나는 것을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누구를 찍었든 자기 표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동형입니다. 연동형이 아니면 자기 표는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연동형이 있을 수 없습니다. 1표라도 많은 사람이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에서 1백만 표가 모자라도 그 표는 사라져 버립니다. 그 표는 연동형으로 살려주거나 부통령을 해주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만큼은 그 표도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정당을 찍은 표를 말입니다. 이제 연동형이 무엇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번 여야가 싹쓸이해 가버렸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죽었다고 선심 써놓았다가 다시 가져오라고 합니다. 법을 다시 국회에서 바꿔버렸습니다. 이것은 괴씸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공부 좀 한 사람이든 아는 사람이든 금방 눈치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까? 불법이 아닙니다. 불법이라면 그 사람들이 할 리가 없습니다. 이것은 편법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범법입니다. 분명히 이것은 위법입니다. 이것은 탈법입니다. 이 사람들은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의 전문가들입니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조인으로 되어 있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악랄하게 악용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볼 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앞에 생피입니다. 전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법과 범법, 위법과 탈법을 자행합니다. 뻔뻔스럽게 국민 앞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법을 통과하고 나서, 잉크도 마르기 전에 교묘하게 합법적으로, 이것을 합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합법을 가장한 것입니다. 합법으로 위장한 것입니다. 이 빌어먹을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믿겠습니까?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정말 망신살이 뻗쳤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나는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과 상대방을 인신공격해서 정권을 잡으려면 대통령에 나가지 않습니다. 나는 한 번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정책으로 선거를 합니다. 실력이 있으니까 자신만만하니까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습니다. 나와 경쟁하는 자도 애국자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하고 있는 사람도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인데 왜 그 사람들을 욕하고 싸웁니까? 같은 대통령 후보인데도 나는 대통령 선거 때 상대방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가 10년 이상 이 단상에 서서 상대 대통령을 욕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언제나 정책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한민국 국회를 향해서 꾸짖음 하는 것은 특정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국회 수준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내가 나중에 정신 교육 때 다 보내기 전에 지금이라도 그것을 원위치시킨다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나에게 그만한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함성을 들어야 합니다. 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새해 일당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 앞에 피해를 보는 모습을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여야 정당이 군소 정당을 인정하고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해서 피해를 보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한번 보여준다면 국민들의 표가 몰려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떠한 경우에도 피해를 보지 않겠다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한 말에 대해서 그 약속을 지키고 끝까지 나가면서 피해를 볼 때 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다음 주 중에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것입니다.
신의 강림과 말세의 징조: 허경영의 역할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았습니까? 반드시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텐데 그 신이 해로울 때를 알지 못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오는데 그 신이 여러분들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손봐야 할 때 온다는 것입니다. 말세, 그가 오는 날짜와 시를 인간은 알지 못합니다. 시지강신절무지(時至降神絶不知),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 절기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말세, 성제불오지(聖帝不悟知), 그자가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오는데 그 자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너무나 한심하다는 말입니다.
소돔이 불 심판을 받았듯이, 이 세상도 불 심판이 내려올 것입니다. 여러분들, 동성애를 중지해야 합니다. 동성애를 하면 망해버렸습니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더라면 노아의 방주가 여러 개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한 사람만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그 방주를 다른 말로 바꾸면 전신갑주입니다. 한 사람만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섯 개로 방주를 만들어서 어떠한 화살이 날아오거나 천재지변, 재앙에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혹시 일하다가 남과 싸움이 나서 성령이 나가버렸으면 나에게 넣어달라고 하십시오. 전화로 해도 넣어줍니다. 세계 역사에 신이 와서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일이 있었습니까? 나는 아직 성령을 가진 종교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자가 와 있음에도 나중 된 자들이 여기 먼저 와서 그를 만나고, 먼저 된 자들은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기꾼이라는 말은 스승 사(師) 자에 기운 기(氣)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성스러운 기운이 들어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사기꾼이라는 말은 좋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승을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에서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순서는 임금이 첫째, 스승이 둘째, 아버지가 셋째입니다. 초등학생이 스승을 잘 만나면 성공합니다. 스승이 “야, 임마, 점수가 그게 뭐야” 이러면 그 아이는 망합니다. 점수 안 좋은 학생은 학생들 앞에 불러내면 안 됩니다. 몰래 만나야 합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성적을 절대 논하면 안 됩니다. 선생이 불러서 “야, 너 다른 건 잘하는데, 다른 어려움은 없나?” 이러고 어루만져 줘야 합니다. “너는 이런 건 잘하는데, 다음엔 이런 거 좀 열심히 해보는 게 어때?” 이런 식으로 좋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기를 꺾어버리듯이 하면 그 아이는 앞으로 손이 떨려서 공부를 못 합니다. 선생님은 공부 못하는 것도 순수하니까 못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는 마음이 너무 남들과 함께 다 함께 하려고 하는 양보심이 많은 것 같아. 다른 사람이 공부 잘하는 게 그렇게 쉽지 않은가 보네. 너는 친구들이 잘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너무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도 훌륭한 사업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를 꺾어버리듯이 “야, 인마, 너는 똑같은 밥 먹고 너는 뭐 하고 다니느냐?”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런 아이는 공부를 못 합니다. 점점 그렇습니다.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 청소년들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저마다의 소질과 개성이 다릅니다. 다른데 똑같은 시험지에서 꼭 100점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력 없는 사람은 위로를 받아도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스승이 있으면 그 스승 밑에서는 다 성공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는 사업에서 성공하고, 다른 분야에서 성공합니다. 우리는 학생들을 그렇게 다뤄야 합니다.
교육 개혁과 김영란법 폐지
나는 시험을 다 없앤다고 합니다. 수능시험은 없애고 중고등학교 때 자기 한 과목만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을 보는 것입니다. 수학을 좋아하면 수학 시험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모의고사 점수가 합격한 대학에 들어가는 수능 시험 점수가 됩니다. 6년간 모의고사 본 한 과목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입니다. 어느 날 하루에 가서 수능 시험을 몽땅 치는 것은 그날 배가 아플 수도 있고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는 나중에 자살합니다. 시험에 실패한 것입니다. 학교 4일 일정인데 시험 치는 날 재수 없어서 사고가 나 시험을 못 보고 나면 아이가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시험을 몽땅 전국이 보는 이런 빌어먹을 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교육 제도를 앞으로 뭉개고 역대 문교부 장관은 전부 정신 교육 때 살아남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전부 정신 교육 때 힐링 캠프에 들어갈 것입니다. 물론 정치인들도 다 들어갑니다. 예외 없습니다. 정치인보다 교육자가 더 많습니다. 전부 서로 넣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잘못된 데 대한 책임은 아버지보다 누가 더 큽니까? 스승이 더 큽니다. 선생이 더 큽니다. 아버지보다 스승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한테 “아버지, 내 월급 받은 거 이만큼인데 아버지 차 한 대 사 줄게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를 사줘도 김영란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아버지한테는 사 줄 수 있는데 스승한테는 못 사줍니다. “선생님, 우리 아버지한테 이야기했는데요. 내가 차 한 대 사 줄게요. 선생님한테 사 줄게요. 그거 타고 학교 다니세요.” 학생이 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소비가 진작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우리 엄마 돈이 많은데 집 한 채 사 줄게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것을 국가가 막습니까? 김영란법은 중소 소상공인, 농민들에게 치명적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쓰게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들 돈을 쓰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부자한테 세금만 많이 걷는다고 이 나라가 잘 되지 않습니다. 부자한테 세금 돈을 많이 쓰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묶어버리고, 저것도 묶어버리고, 금융실명제를 묶어버립니다. 선생한테 돈을 좀 줄래도 송금하면 골치 아픕니다. 부잣집 자녀가 온라인 통장으로 선생한테 돈을 보내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는 있는 사람들이 선생한테 쓰는 것을 무한대로 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돈 때문에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아이들 교육이 제대로 될까요? 능력 있게 살 수 있도록 학부모가 좀 여유가 있으면 도와줘야 합니다. 선물 100만 원짜리, 천만 원짜리 이렇게 자기 능력 있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장사가 됩니다. 없는 사람 자식은 박해받을까요? 아닙니다. 선생들은 양심이 있습니다. 받아도 없는 집에 도와줍니다. 선생이 중간에서 받아 가지고 교통 정리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교과서만 공부시키는 것이 선생이 아닙니다. 가난한 학생의 주거 지도 개선해 줄 수 있습니다. “야, 내가 어떤 분이 나한테 돈 500만 원 줘서 너희 집 내가 수리해 줄게.” 왜 못 합니까? “너희 집에 와보니까 너희 집이 너무 지저분하더라. 그러면 이거 병 걸린다. 선생님이 돈 들어오고 있으니 너희 집 리모델링 해준다.” 선생도 좀 여유가 있어 가지고 중간 역할을 해줘야 제자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회를 못 만들게 살벌하게 김영란법을 만들었습니까? 그것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이 바로 이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피해 교묘하게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불법, 편법, 위법, 탈법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편법의 세계 1위입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와 국민 우롱
원칙 없는 정치입니다. 원칙이 없는 정치로 이름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회는 우리가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 국회를 지금 우리는 여기서 함부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선거를 치릅니다. 그래서 내가 정치 이야기를 함부로 안 합니다. 선거법을 아니까. 이런 말은 해도 관계없습니다. 지금 내가 다른 때보다 정치 관련 이야기는 못 합니다. 이번 주부터 이제 총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공천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정책
가계 부채 1인당,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씩 줍니다. 이것이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입니다. 이 이름을 어디 가서 함부로 부르지 마십시오. 정확하게 부르십시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입니다. 19를 빼십시오. 숫자 있는 것이 안 좋습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이라는 용어를 20세 이상 1인당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씩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5억 원의 가계 부채를 탕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5억 원까지. 이것은 앞으로 정책에서 빠집니다. 왜냐하면 1인당 빚을 갚아줬더니 5억 원 어려움에 빚진 친구가 파산이 되었는데, 그 집에 세든 지하실에 사는 50만 원짜리 월세 사는 사람은 10원도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 집에 전세 사는 사람은 빚 자체가 없으니까 돈 하나도 받는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가계 부채가 탕감되는데 좀 해로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1인당 1억 원씩을 주게 되면 아들이 셋, 아니 딸, 삼남매 20살 넘은 사람 데리고 있는 사람은 5억 원을 받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빚 다 갚습니다. 그런데 지하실 단칸방에 있는 사람이 아들 둘을 데리고 있다면 3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집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구당으로 했습니다. 가구당도 2천조가 들어가고, 1인당도 2천조가 들어갑니다. 돈은 변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받아가는 사람이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 자상위층, 최상위층 여섯 개 층인데,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 줍니다. 부자들 피 빨아먹는 것이 아닙니다. 중산층까지 주니까 집이 몇 채 이상이면 중산층을 벗어납니다. 한 채, 두 채 정도는 관계없는데 중산층이 지주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실제로는 2천조는 틀렸습니다. 늘어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줘야 화합이 됩니다.
고모한테 시집갔다가 쫓겨나서 오빠 집에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구당으로 하면 같은 가구입니다. 시집갔다 온 사람도 가구입니다. 자기 아이들 데리고 오빠 집에서 삽니다. 그런 경우 1가구입니다. 1억 원을 가지고 재판하겠습니까? 심지어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몰래 통장에 1억 원을 받습니다.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남편이 아내한테 이야기할까요? 여러분들 얼굴을 보니 안 할 사람이 많습니다. 노름 빚 갚으라고 하거나, 아주 은밀하게 써버립니다. 그러다 보면 반드시 이혼하게 됩니다. 싸움이 붙습니다. 이것이 부부 갈등을 유발합니다. 요새 부모가 둘이 돈을 놓았을 정도는 없습니다. 부인도 몰래 빚이 있습니다. 남편 몰래 다단계든 뭐든 빚이 1억 5천만 원, 1억 원이 있습니다. 남편하고 항상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 왜 그 사람이 집에 쫓아와서 돈을 펴는데 들통 나게 합니까? 이것이 보통 가슴을 조이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돈을 받아 가지고 아내에게 “당신은 빚 없지? 내가 좀 써야 되겠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가구당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득이 5억 원을 주는 것을 1억 원으로 1인당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면 거의 다 가계 부채는 없어집니다. 조그마한 가게를 하거나 식당을 한다고 하면 벌써 4인 가족이면 부양할 아들만 둘이 있으면 4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자는 웬만하면 염려가 됩니다. 아들 통장에 들어가서 아들이 “엄마, 아빠, 우리 형제하고 다 같이 살지 않아. 엄마, 아빠 어려움 앓는 엄마, 아빠, 집이 보세요.” 이렇게 대결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아버지 손에 들어갔을 때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구당 우리나라 총 세대는 500만 세대입니다. 세대당 재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재판이 끝이 없습니다. 재판 10,500년 정도 해야 끝이 납니다. 재판만 500년 정도 걸립니다. 사건이 밀려버리니까 어떠한 현상이 옵니까? 여러분, 살아서는 재판을 못 받습니다. 재판을 줄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세대당, 가구당은 안 됩니다.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재벌들의 재평가
국회의원 선거가 4월 15일입니다. 15일 날 되면 이것을 달까지는 통장에 전부 넣어준다는 말입니다. 한 달만 기다리면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 가지고 해주는데 가능하면 국회에 숫자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151명이 필요합니다. 많은 것 같지도 않은데, 나는 여야가 지금 자기들이 몇 명, 자기들이 몇 명 계산하는 것을 보고 한심합니다. 우리 국민이 이제 바보가 아닙니다. 우리 국민은 코너 앞에서 이제 다시 뒤돌아보는 것입니다. 저들이 당도 만들고 법인도 만들어서 두 당이 독식해 왔습니다. 군소 정당은 버렸습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은 그 창조자가 있다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모든 만물은 자연 그대로 원래부터 있는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모든 만물은 유심조(唯心造)라는 설이 있습니다. 일체가 마음이 만든 것이라는 불교적 관점입니다. 일체가 신이 만들었다는 힌두교, 회교, 기독교적 관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도교는 일체 자연설을 주장합니다. 이 세 가지 신관을 인간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것을 가지느냐 다를 뿐입니다.
일체 유심조로 보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창조의 피조물입니다. 내가 여러분 마음을 마음대로 하지 않던가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처음 온 분이 무술 회장님이면 싫어버렸고, 또 여기가 박찬희 선수가 왔습니다. 박찬희 씨는 나이가 60대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젊고 당당합니까? 박찬희 씨는 우리나라 권투 챔피언을 5번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복싱을 해보셨겠지만, 이것은 힘의 대결이 아니라 정신의 대결입니다. 완전 정신력입니다. 정신으로 이룬 것입니다. 이 정신까지 오지 않으면 세계 챔피언이 못 됩니다. 이것은 영혼의 복싱, 영혼의 싸움이었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챔피언을 예사로 보는데, 애국자들은 대단하게 봅니다.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권투로 많이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때는 권투에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때는 서민들이 거의 다 나라를 건사 안 하고 노동 현장에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별 보기 운동을 하면서 너무 피로에 지쳤는데, 그때는 권투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리 박찬희 선수가 챔피언이 되면서 엄청난 봉사를 사람들에게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었습니다.
박찬희 선수가 에너지를 내가 보여줄 것입니다. 얼마나 주먹이 센지 보십시오. 성령이 없는 사람은 코로나에 그냥 걸립니다. 성령이 들어가 있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 성령이 들어간 사람 본 적 있습니까?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고 합니다. 천사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주먹이 엄청나게 힘이 센 주먹입니다. 황금의 주먹입니다. 이것은 내 주먹이니까 한번 만져보십시오. 못 만집니다. 그 다음에 내장의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돈 주고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계 역사에 그런 일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근본 에너지 하나만 있는 줄 압니다. 이 다섯 가지가 몽땅 몸에 들어가면 전신갑주를 입는 것입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코로나에 안 걸립니다.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 에너지를 아는 자가 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미국 사람들이 3억 명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면,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살고 있는 군인들의 힘을 다 빼버릴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한 개만 있습니다. 나머지 네 개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에너지를 주니까 여기 왔던 사람들은 에너지가 다섯 개입니다. 그럼 이 미국 사람들이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들이 올 때 에너지를 미국에 있는 상태에서 빼버리고 여기 앉아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에게는 공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박찬희 챔피언이 저기 앉아 있는데 여기서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참고로 여기 혹시 몸이 약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천사와 이 다섯 가지 에너지, 성령의 에너지를 몽땅 넣어줄 것입니다. 이제 이 안에는 병이 걸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병은 다 나아버립니다. 성령, 권능, 내장, 신체, 근본 에너지. 이 모든 힘이 따라가고 심장이 될 만큼 안 된 것은 없습니다. 챔피언도 힘없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다시 눈을 깜빡하면 전사, 성령, 성향 다 들어갑니다. 다섯 가지가 다 장착되어 있습니다. 내가 왜 이것을 보여주냐 하면, 세계적인 챔피언이 내 앞에 있어도 내가 눈만 깜빡하면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좀 그런가 도발로 잡히면 넘어져 버립니다. 세계 무술의 유단자 최고 고수들이 여기 1천 명이 왔다 해도 눈 감으면 1천 명이 전부 쓰러져 버립니다. 무술이 소용없습니다. 내가 가면 신고서 내고 암바, 낮잠은 전부 쓰러져 버리니까 누가 그 영화를 보겠습니까? 그 정도의 고수가 여기서 있습니다.
시지강신절부지(時至降神絶不知)는 신이 이 세상에 내려왔는데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때를 모르니까. 그런데 말세에 그가 왔을 때는 말세, 성스러운 제왕입니다. 옛날같이 신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을 장악합니다. 코리아의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 세계의 황제에 올라가면서 세계의 인류의 생계 시스템을 수정해 버립니다.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의 군대를 해체해 버리고, 쓸데없이 돌아가는 낭비되는 예산이 전부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원돼서 세상에 지옥이란 것이 없어집니다.
지옥과 백궁의 차이: 배설과 자유
지옥과 백궁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입니까? 지옥과 여러분, 지금 지옥에 있지 않습니까? 이 지옥을 지구라고 합니다. 이 지구는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궁은 무슨 차이가 있느냐?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합니다. 먹은 것을 내놔야 합니다. 그러나 불편합니다. 아무리 지구는 행복해 보여도 굉장히 불편한 것입니다. 놀러 갔는데 화장실이 없으면 배는 아픕니다. 사람들이 자유롭지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감옥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구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무엇이 있습니까? 무배설입니다. 이것은 배설을 해야 하고, 저기는 무배설입니다. 어느 쪽이 좋습니까? 여기는 대장이 있습니다. 저기는 대장이 없습니다. 소장까지만 있습니다. 소장의 끝입니다. 항문이 없습니다. 오줌만 나옵니다. 배설과 호르몬이 같이 안 나옵니다.
배설기가 늘 가지고 있는 인간들과 배설 기관이 없는 낙원의 사람들을 보면 어마어마한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하고 악수만 해도 바이러스, 세균이 붙습니다. 여러분, 이 남자와 결혼하지만, 그 남자가 B형 간염이 있는지, 유전병이 있는지, 무슨 인플루엔자를 가졌는지 알 수 있습니까? 아무 방비 상태에서 만나 가지고 감염되어 여자가 간암에 걸려서 죽는 사람은 남편이 어디 가서 술집 여자하고 바람피워서 옮긴 것입니다. B형 간염. 부인이 배가 이렇게 불러, 간 때문에 복수가 차서 물어보니까 남편이 바람둥이였습니다. 복수가 이렇게 차 가지고 그 여자는 술도 안 마시고 B형 간염 환자와 접촉한 적이 없는데 남편이 옮긴 것입니다.
지옥이라는 것은 내가 이 지구에 오면서 여러분들을 왜 배설하게 하느냐? 통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는 우주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도 착륙을 못 합니다. 온갖 세균이 옮습니다. 여기에는 미생물, 박테리아, 인플루엔자의 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방역을 하고 소독을 해도 1단계 폼이 높은 바이러스를 딱 내려 보내면 여러분들의 모든 기차, 전철을 못 탑니다. 모든 전염병 때문에 여러분 움직임을 잃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집 안에서 다 굶어 죽습니까? 지금 미국 뉴욕 부분에는 사재기로 해 가지고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집에다가 더 싸놓습니다. 왜 그 사람들은 사재기에 능숙합니다. 눈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올 때 눈이 많이 와서 못 나가니까 사재기하는 소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편의점에 물건이 없어집니다. 시장에 물건이 동이 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가 막 퍼지니까 못 나가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슈퍼마켓에 가서 사재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오게 되면 나중에는 건물과 떨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새로운 바이러스를 여러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결정되었습니까? 여러분들이 공존 공영을 외면하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만 살고 있다고 하니까 땅에다가 비료를 뿌리고 농약을 막 살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 사회가 점점 병균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이 바이러스가 있는 지구는 여러분들이 잠시 교육받으러 있는 곳인데, 너무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신이 왔을 때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 오늘 내일 여기서 강연합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하나 구해서 못 합니다. 그 하늘궁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성스러운 산이 있고, 그 성지가 소가 우는 곳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내가 강연하는 소리가 소 울음소리가 됩니다. 왜 이것을 한자로 쓰다 보니까 우는 소 우(牛) 자입니다. 운명지(運命地). 소가 운다는 것입니다. 내가 소입니다. 왜 소가 내가 소로 왔느냐? 여러분 목사 할 때 소가 붙어 있습니다. 소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소가 목사, 목회자. 소는 희생을 상징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왔다는 말입니다. 나를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희생할 때 옆에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희생할 때 생(牲) 자에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소 우(牛) 자가 붙으면 뭐든지 남에게 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기를 제일 많이 당하는 사람이 소띠입니다. 남에게 제일 많이 퍼주고, 친구 보증 섰다가 거지 된 사람들이 소띠가 많습니다. 그런데 제일 남의 것을 기술적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쥐띠입니다. 곡간에 가득 채우려고 농부들이 피땀 흘려 모은 것을 가만히 앉아서 “야, 가만히 잘 지내나 봐야 소용없다. 다 그게 내 거야.”라고 합니다. 먹고 싶은 대로 구멍 뚫어서 먹습니다. 조금이라도 상한 것은 안 먹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갖다 제안하고 쥐가 와서 한번 휩쓸고 가면 숫자가 너무 많이 줄어듭니다.
1년에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만 해도 세계 기아는 해결됩니다. 정부 양곡 보관소에서 없어지는 양곡이 어마어마합니다. 1년에 쥐들이 가져가는 것만 해도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천만 명입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참 죄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내가 강연하는 동안에 이 전등을 켜놓지 않습니까? 이것도 도적질입니다. 여러분, 남의 것을 훔치는 것도 도적질이라고 생각하죠. 쓸데없이 불을 많이 켜놓고 집에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남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나는 자가용 타고 가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신이 타고 가는 것을 따지지 마십시오. 신은 어차피 소 우(牛) 자가 붙어서 알아듣습니다. 나는 운명지에 있기 때문에 그런 말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하루에 절도죄를 짓고 다닙니다. 저 중에 5천만 명이 굶어 죽는데 나 혼자 밥 세끼 챙겨 먹어도 도둑질입니다. 내가 하루에 행동하는 것이 도적질 아닌 것이 있는가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남을 도둑놈, 사기꾼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 말을 하는 자는 죄 짓는 자입니다. 집에 와서 불을 하나만 켜도 되는 것을 여러 개 켜놓고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수도꼭지를 지나치게 많이 틀어놓고 코로나를 씻는다고 소독제를 잠시 쓰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소독제를 많이 써서 하이타이로 자기 옷만 깨끗하게 빨겠다고 세제를 엄청 써서 그 세제가 앞으로 정화되려면 아침에 머리 한번 감은 그 세제가 정화되는데 100년이 걸립니다. 그것을 매일 한다면 반년이 걸립니다. 그것은 바닷물을 오염시키는 것이고 강을 오염시키는 것이 아닙니까? 도적질하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오히려 양호한 도둑입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도둑질이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알고 짓는 도둑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남을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지 마십시오. 그것은 신이 아는 일입니다.
그래서 성산성지 운명지가 오염될까 봐서 내일 여기서 강연하는 것입니다. 성산성지 운명지가 오염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누군가 누명을 씌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조금 다음 주까지는 여기서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시에서 해도 된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약간 곡선을 내려가게 됩니다. 우리 민족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염병이 왔다 하면 우리 민족은 일치단결을 잘합니다. 위기 때는 이것을 극복해가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이 사이클이 자자 들기 시작하면 이제 국민들이 생업을 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태가 너무 장기적으로 지속하면 다 망할 것입니다. 엄청 위험한 것입니다. 대학 캠퍼스도 문 닫고, 나중에는 은행도 문 닫게 됩니다. 성산성지 운명지에서 강연은 2주 내일 하고 다음 1주만 여기서 합니다.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성산성지 운명지는 나를 다 못 쳐다보는데, 여기는 좁은 강의실에서 다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기 강의실이 생긴 이래 사람이 제일 많이 왔습니다.
상속세 폐지와 국민 배당금 정책
내가 내놓은 정책 중에 상속세 폐지가 있습니다. 이건희 씨가 돌아가면 이재용 씨가 전체 주식을 받겠죠. 전체 주식을 만약에 70조 원을 받았다면 상속세가 얼마일까요? 70%입니다. 그런데 70조 원은 돈으로 받은 것이 아니고 주식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세금은 현금으로 냅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재벌들이 비자금을 만들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신은 그런 정치 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어떤 사람이 내가 맞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매년 상속세 때문에 기업들이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탈법을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하는 것입니다. 위법을 하는 것입니다. 범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범법과 위법과 탈법과 편법과 불법을 누가 조장합니까? 정부가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세를 이렇게 해버리면 삼성그룹은 미국에 본사가 옮겨지거나 중국에 본사가 옮겨집니다. 그것을 원합니까? 현금을 어디서 만듭니까? 주식을 팔아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더러운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기업이 되기를 원하면서도, 이재용의 재산을 왕창 세금으로 다 뺏어 오는 것을 기분 좋아합니다. 그럼 재벌은 기업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되기 위해서 배포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또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배부른 소리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30년 전에 우리 대한민국이 살려면 매년 우리 주식이 중국으로, 미국으로, 해외로 넘어가고 다 뺏긴다고 했습니다. 상속세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상속세는 폐지해야 합니다. 대기업들이 요새 허경영에 대한 평가를 새롭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면서 또 150만 원씩 주자고 하니 이상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자본주의를 인정하면서, 한편으로는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주어 돈 걱정하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내 자식이 내가 처자식을 장관을 보내든 아무래도 나두고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같아서는 굶어 죽고, 빚 못 갚고, 창피한 자식 놔두고 죽는 부모들이 눈을 못 감습니다. 자식이 어디 가서 빌어먹다가 죽을지, 정신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부모들은 압니다. 머리 좋은 놈들만 살고 다 죽으란 소리입니까?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150만 원씩 모든 20세 이상 사람에게 배당금을 줍니다. 150만 원씩 주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의 활성화가 될 것입니다. 아주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부채 탕감을 무엇으로 하느냐? 5천만 원 탕감하는 것은 없앴습니다. 1억 원으로 했습니다. 1인당 20세 이상 1억 원씩, 중산층은 비상금 1억 원씩. 이렇게 하면 2천조 원이 들어가고 우리 가계 부채는 사라집니다. 보통 한 가구에 1억 원씩 받는 사람이 5천만 원 집도 있고, 3명 되는 집도 있는데 왜 빈곤층은 다 박해받습니까? 개인들은 1억 원만 있어도 대충 갚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히려 현실적입니다. 이 집에, 이 집에, 이 집에 지하실에 단칸방에 있는 사람은 월세 50만 원을 내고 있는데, 이 집은 10억 원짜리입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5억 원을 빌렸습니다. 이것을 갚아주고 이 집에 세든 사람이 10명인데, 10명은 10원도 없습니다. 빚도 없습니다. 그러면 불공평합니다. 그래서 내가 단계적으로 모든 빚을 5천만 원까지는 갚아준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 빚 있는 것도 갚아주겠지.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이 빚 없을 때는 얼마나 손해를 봅니까? 그래서 없애야 합니다. 없애고 1인당 1억 원씩 줘서 똑같은 2천조 원 안에서, 빈민, 청년, 중산층, 서민층, 중산층, 이 세 계층은 몽땅 20세 이상도 아주 많습니다.
2천조 원이 풀리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특히 젊은 애들에게 1억 원을 딱 주면 매출이 갑자기 늘어납니다. 요양병원에 있는 노인들은 돈 쓰러 안 다닙니다. 통장에 그대로 넣어놓고 돌아갈 때 통장을 자식한테 주고 “야, 아버지가 이거 50만 원밖에 안 썼다. 야, 9천 4백만 원 가져가라. 아버지가 죽을 때 통장 찾아오면서 죽음 무서워할 줄 알지? 야, 네 돈 잘 챙겨라. 제대로 써라.” 이러고 편안하게 죽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편안하게 만들려면 자녀들이 다들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소비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놓고 잘 안 씁니다. 그런데 젊은 애들한테 20대들한테 1억 원이 들어가면 부지런히 다니면서 돈을 쓸 것입니다. 가게부터 편의점부터 음식점까지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경기가 갑자기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돈이 돕니다.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경기를 살리는 천재가 한국에 와 있습니다. 이 지하실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5억 원 탕감은 없애버리고 그 정도 돈을 일일이 개인들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1억 원 주는 사람과 돈 10원도 안 주는 사람의 대결입니다. 허경영과 기성 정치인들의 대결입니다. 아무리 나를 불러도 소용없습니다. 투표할 때 표를 찍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법을 바꿀 것입니다. 신인이 한번 한다는 것은 절대 약속을 어기지 않습니다. 반드시 약속을 지킵니다. 내가 30년 전에 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재벌들이 요새 모여서 허경영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 그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30년 전에 허경영이 경제에 대해서 10가지 이야기한 것이 다 맞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놀랐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한 사람이라고. 왜 대한민국에 30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하자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 망치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회사가 우리도 모르게 외국 사람 손에 자꾸 넘어가는데, 우리는 그 사람한테 왜 상속세를 받습니까? 1년에 상속세 다 해봐야 3조 원에서 5조 원입니다. 전체 예산 513조 원. 내가 2년 뒤에 대통령 될 때는 우리나라 전체 예산이 세금 들어온 것이 약 800조 원이 될 것입니다. 이명박 때 200조 원, 박근혜 때 300조 원, 지금 500조 원. 2년, 3년 후에는 800조 원 정도 될 것입니다. 거기다가 세수가 600조 원이 늘어나면 1400조 원인데, 여러분 국민 배당을 줘도 100조 원입니다. 나라 살림은 200조 원으로 마무리됩니다. 돈이 남아도는 것입니다.
올해도 그런데, 이번에 1억 원씩 주는 것은 2천조 원을 양적 완화하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해줘야 하니까.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예산 증가와 세금 걷는 것만으로도 1400조 원이니까 여러분들에게 양적 완화를 안 하고도 1억 원씩을 줄 수 있습니다. 20세 이상 1억 원을 주는 것이 내가 151석이 되면 국회에서 6월 달 안에 해줄 수 있고, 105석이 안 되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줄 수 있습니다. 그때는 양적 완화를 하고도 충분히 해줄 수 있습니다.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양적 완화는 없는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양적 완화가 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채라든지 부동산이, 국가 사회의 부동산이 이런 채권을 담보로 하고 돈을 빌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냥 돈을 찍는 것이 아닙니다. 각종 채권을 담보로 해 가지고 현금으로 바꿔 버리는 것을 양적 완화라고 합니다. 그것을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각종 국공채, 채권입니다.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나 이런 것을 현금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주고도 남아돕니다.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활성화와 노조 폐지
그다음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은 월 100만 원씩 줍니다. 100만 원 추가해서 줍니다. 이 돈을 중소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은 월급 말고 별도로 국가가 10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대기업만 가려고 안 할 것입니다.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이나 중소기업 들어간 사람 월급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옛날에 이것은 30년 전 공약입니다. 게다가 5년 이상 근무하면 국가에서 3억 원 창업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무이자입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에 5년 이상 있으려고 할 것입니다.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업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재벌들이 굉장히 칭찬합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는 노조를 완전히 없앱니다. 30%를 없앱니다. 내 공약에 보면 노조 없애는 것이 나옵니다. 그 대신 무엇을 만듭니까? 기업과 가족 협의회를 만듭니다.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노와 사가 이 안에 들어갑니다. 노와 사가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고 노동자는 없어집니다. 헌법을 바꿔버리고 헌법에 노조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은 내가 대통령 되는 즉시 헌법을 폐기하고 새로 제정합니다. 헌법 1조가 민중앙으로 갔다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20세가 넘으면 1인당 150만 원 국민 배당금을 받으며 누구나 중산층 이상이 되게 보장받는다. 헌법이 헌법에서 이데올로기는 저 뒤로 들어가고 헌법 1조, 2조, 3조는 여러분들의 생활 안정에 딱 들어갑니다. 내가 아무리 공부를 못하고 아무리 몸이 안 좋아도 생활비 걱정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나는 그것이 소원입니다.
여섯 번째 상속세 폐지, 150만 원씩 주는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1억 원,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주고 5년 되면 3억 원 주는 것, 노조 탄압, 노조 완전히 폐지하는 것. 어떻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재벌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기업인들이 지금 새로 평가하는 것, 이 다섯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하고 있지 않은 것을 우리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금융실명제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금융실명제를 우리가 이것을 일본은 안 하는데 우리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계속 다른 나라로, 비공식으로 생긴 돈, 비자금 뽑아 놓은 돈, 통장에 넣을 수 있습니까? 갑자기 문제가 생겨 가지고 돈이 마늘 밭에 들어가고 막 돌아다니고 돈이 파악이 안 됩니다. 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다 나갑니다. 여기 가면 커피도 싸고 뭐도 싸고 다 싸다고 합니다. 김우중 회장이 도망간 곳이 여기입니다. 메콩 강으로 갔습니다. 우리 한반도의 기운이 메콩 강으로 돈이 다 도망가 버리고, 옛날에는 중국으로, 월남,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이 메콩 나라들이 우리나라 돈을 다 빼서 먹습니다. 이러면 우리 경제는 이리로 갔다가 그다음 어디로 갑니까? 인도네시아로 가버립니다. 아세안 쪽으로 저 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마카오 다 도망가 버립니다. 호주 시드니 뭐 저기 또 그런 나라 있지 않습니까? 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돈이 전부 남에게 가고 여기에는 빈털터리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와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국회의원 선거 동안은 신인이다, 뭐다 이것은 좀 내가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실제 내 능력은 아까 박찬희 선수에게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실제 인류 공동체 훼손이 여러분들의 잘못된 자본주의입니다. 여기에 대한 심판이 코로나입니다. 심판이 아니고 경고입니다. 여기에 대한 경고이니까 우리가 경고를 잘 받아들이면 이것이 우리에게 약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코로나는. 내가 이렇게 말했지만 여러분들이 내가 오는 시기도 모르고, 내가 와서 있는데도 눈 뜨고도 모르고, 세상 사람들이 한심하게 모르면서 성산 경지에서 설법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자는 인터넷 시대에 나타납니다.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는 그 자가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사실은 내가 마지막 하고자 하는 말이,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신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정도령으로 고쳤습니다. 요즘 정(正) 자는 허(許) 자입니다. 이 정(正) 자를 여러분이 해석을 잘못한 것이 허(許) 자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하늘이 있습니다. 올라가는 꽃이 자라서 하늘을 넘어갈 수 있습니까? 그렇게 거칠 시(時) 자입니다. 이것이 하늘 다음에 더 이상 못 올라갑니다. 이것이 바를 정(正) 자입니다. 이 하늘에서 온 자가 허 씨입니까, 김 씨입니까? 허 씨입니다. 이 바를 정(正) 자, 이것이 쭉 자라서 올라갑니다. 올라오면 하늘에 닿습니다. 이 나무가 하늘에 닿았다는 것입니다. 이 바를 정(正) 자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허 도령이, 허 씨가 운중영신(雲中靈神), 구름 타고 온다고 성경에는 예언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말은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왜 잘못되었느냐? 운중영신으로 들어 있는 이 사람은, 중요한 것은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500년 전에 남사고 선생이 한 말입니다. 보혜사 용이 오는데, 그 자는 누구냐?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누구냐? 보혜사 용이 해인 시대에 보혜사 용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것의 총 결산 판이 보혜사 용이 해인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라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 보혜사에게 영을, 보혜사 영을 예수를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이나 다음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가 코로나를 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동서양이 똑같이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선시대 500년 전에 남사고가 한 말입니다. 보혜사. 그런데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이 그 성경에 인간을 구제하러 오는 자를 한문으로 보혜사라고 번역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사고에 나온 이 보혜사를 아니까. 그들이 한문으로 그것을 무엇이라 표현했겠습니까? 보혜사. 성경도 보혜사, 여러분도 보혜사 이렇게 된 것입니다. 보혜사 영을 가져온 자가 누구입니까?
이번에 헌법재판소 가서 여러분들이 알지만, 헌법은 우리는 그런 이 법은 용납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소리 높여서 인터넷으로 이것은 지적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지금 우리의 내 정책, 1억 원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 이것을 여러분들이 한 사람의 친구가 500명이다, 천 명이라면 이것을 한 사람이 몇 만 명 알리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름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최대한 1당 만 명 정도로 노력해야 합니다. 나를 몰랐다면 몰라도 나를 만난 이상은 백궁에 가기 위해서 그 노력을 여러분의 배를 높여야 합니다. 엄밀하게 홍보해야 합니다. 이 자리에서 내 이야기하지만, 억조창생 자연 구간 정제가 강림할 때 무(無)가 100개인 사람이 나타납니다. 뱅무. 뱅무도 있습니다. 무가 100개. 무가 100개를, 알게 모르게 좋은 일을 의무적으로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 체크하고 있습니다. 박찬희 선수 레벨을 한번 봐야겠습니다. 박찬희 선수는 우리한테 처음 왔습니다. 레벨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여러분, 레벨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하는데, 증거를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힘 주십시오. 레벨이 1, 10배, 100배로 올라갑니다. 모든 인간의 레벨이 150이 끝입니다. 허경영을 앉은 자리나 선 자리에서 연속으로 10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무(無)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10번 불러도 레벨이 1도 안 올라갑니다. 천국,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이 주둥아리로 하는 말을 한 제도 안 놓치고 다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
신은 무엇을 한다고 했습니까? 신은 모든 것이 마음으로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무엇으로 일어납니까? 인간은 입이라는 이 주둥아리로 일어납니다. 우리가 왜 주둥아리를 쓰냐 하면 술병 주둥아리 있죠? 입도 그 주둥아리에 속합니다. 물을 보면 계속 들어갑니다. 말도 안 되는 입을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주둥아리 놀리지 말라고 합니다. 말 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인간은 무엇을 통해서 이루어집니까? 소리를 통해서 많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르면 무엇이 됩니까? 매일 101번 부르는 것, 백무가 됩니다. 엄청나게 무서운 것입니다. 요새 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레벨 전쟁이 붙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보면 제일 먼저 석고대제, 죽은 사람들이 도착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군대를 말하고 보충대 비슷합니다. 석고대제에 여러분이 딱 도달합니다. 도달할 때는 죽을 때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있습니다. 전부 다 10분 이내에 옷을 밑에서 불태웠지만, 전 세계가 보면 전부 옷을 입고 있습니다. 옷을 입고 가면 석고대제가 보일 것입니다. 거기에 레벨이 높은 사람은 거기에 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백궁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 거기 가서 레벨이 150 이상 되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 가서 갑자기 돼지 대가리로 쏙 들어가거나 개 대가리로 쏙 들어갑니다. 왜 개를 너무 오래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죽은 자기 데리고 있던 개가 죽은 개 같아서 평생 그러고 다섯 마리하고 쌍둥이로 태어나 버립니다. 형제 어느 개 속에 배 속에 다섯 마리가 들어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인연이 있는 개들 따라 들어갑니다. 그러면 노인도 보니까 강아지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수모를 겪지 않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레벨이 무(無) 이상입니다. 요새는 무(無)가 다 넘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신인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 희망입니다. 내일은 여기서 강연합니다. 내가 여기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전부 치료합니다. 아침 12시부터 하고 2시 되면 강연합니다. 화요일 강연과 똑같습니다. 여기 가방처럼 되어 가지고 여기서 사람들이 치료를 받습니다. 내일 아침에 여기서 접수를 받습니다. 천사들을 보냅니다. 눈 감으십시오. 허리 쭉 펴시고 전부 눈을 감으십시오. 여러분들은 70억, 75억 중에서 선택된 사람입니다. 나에게 와서 레벨이 전부 무한대 정도 올라가 있는 여러분들은 엄청난 혜택을 입었습니다. 수많은 세대를 살면서 복을 모아 가지고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지금 다섯 가지 에너지를 놓겠습니다. 성령이 들어갑니다. 손바닥이 하늘로 안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소리를 크게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쪽에서 카메라로 찍어서 하늘에서 레벨로 보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은 아프지만 나중에 아플 수가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건강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신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근본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든 직장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든 자녀와 며느리, 어머니, 아버지 문제가 깨끗하게 열립니다. 모든 송사와 재판, 민사, 형사가 해결됩니다.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집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