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self-actualization and conflict, and Why All Things Obey Huh Kyung Young – September 7, 2019

인간의 자아 성취와 갈등의 관계

인간의 자아 성취와 갈등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 부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오늘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이어서 모든 사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겠습니다.

사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 시공간 초월 능력

왜 사물들이 복종할까요? 백지 한 장, A4 용지 한 장을 가지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 종이는 아무것도 없는 백지입니다. 이 사물들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를 보여드릴 테니 잘 보십시오. 저는 여러분에게 매년 단계적으로 알려주지, 갑자기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손으로 에너지를 주었지만, 지금은 말로, 혹은 마음속으로도 줄 수 있습니다. 여자를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이 친구를 보십시오. 말이 많아서 이제는 건드리지 않고 해보겠습니다. 이 친구에게 “몸이 다 병들어라”라고 하면 다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도 들었으니 다 들어간 것 같겠지만, “여러분은 다 낫고 이 친구만 병들어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 친구는 지금 병이 들었습니다. 이 친구의 몸이 내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 친구가 10분 전에는 어떠했는지 한번 봅시다. “이 몸이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10분 전으로 돌아갑니다. 수천억 년 전으로도, 10년 전으로도 돌아갈 수 있습니다. 10분 전에는 제가 이 친구의 몸을 뗄 수 없었습니다. 천사가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병도 없었습니다. 천사가 들어있으니 떨어지지 않습니다. “10분 후로 돌아가라” 하면 지금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인체는 1초 단위로 쪼갤 수 있습니다. 이 친구를 수천억 년 전으로 돌려보낼 수도 있고, 수천억 년 미래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앞에 두고 있지 않아도, 그를 상상하며 그의 5년이 어떠했는지를 쳐다보면 보입니다. 언제 어떻게 나가는지가 보입니다. 개인들은 볼 필요가 없지만, 유명한 사람이니 보는 것입니다. 이 친구에게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10분 전에는 엄청나게 힘이 셌습니다. 병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0분 후로 돌아가라” 하면 제가 병이 들라고 했으니 힘이 없습니다. “1년 전으로 돌아가라”,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친구의 눈을 보십시오.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금으로 돌아가라” 하면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10년 전에는 눈이 나쁘지 않았던 것입니다. “2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20년 전에도 눈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때 눈이 괜찮았다고 합니다. 언제부터 눈이 나빠졌습니까? 3년 전이라고 합니다.

“이 친구 4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3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있습니다. 제가 이 물체를 원하는 대로 타임머신처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저를 “허풍쟁이”라거나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지만, 그 사람들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그들 자신을 분해하기 시작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았다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은 여기 와서 무릎 꿇고 울어야 합니다. 통곡을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영적 관계는 가짜입니다. 우주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영적 관계도 가짜입니다. 이 사람을 앞에 두고 “저놈이 사기다, 거짓말이다”라는 말이 나옵니까?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국민 배당금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저는 여러분을 쳐다보면 다시 돌아가 버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래도 예쁜 여자들이 있기 때문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보기 싫은 남자들을 차버리면 가버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저를 나쁘다, 가짜다 하는 자들은 겁이 하나도 안 납니까? 제가 누군지 여러분에게 앞으로 국민 배당금 통장을 주면 다 좋아할 것입니다. 20살부터 돈이 나옵니다. 장가 가면 20살부터 월 300만 원씩 나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오는데,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나옵니다. 그러나 가든 안 가든 20살부터 이 통장이 각자에게 주어집니다.

20살 된 사람이 이 통장을 받아 월 150만 원이 들어온다면 장가 안 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아무 데 가서 여자 붙들고 와서 장가가서 애 낳는 것입니다. 이 통장에 300만 원씩 찍히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그러면 두 부부가 주 3일만 근무해도 얼마든지 4일은 놀러 다닐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에 일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공부하러 왔습니다. 주 3일만 일하고 4일은 공부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취미 생활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돈의 노예가 되어 세계 권력에 있는 우리 국민들이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바꾸고 싶지 않습니까? 국가혁명당은 삼김 시대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숙주로 삼아 바이러스 같은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도둑질하고, 국민들을 1,500조 빚쟁이로 만드는 이런 정치인들을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투표를 통해 심판해야 합니다. 또다시 학벌 보고, 이름 있는 정당 보고 찍었다가는 여러분의 고생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고, 생일날 10만 원 주고, 생일 케이크와 선물 주는 대통령, 초상 나면 부모 형제든 자식이든 천만 원 주는 대통령, 조화 보내주는 대통령,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는 대통령. 그 대통령이 기분 나쁩니까? 대통령이 경조사를 다 챙겨주지 않는다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의 어려움을 낱낱이 알고, 국가 예산이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족하면 제 에너지를 전 세계에서 사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제 사진을 사가는 세계 기업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하루 도장만 하나 찍으면 매년 수천억씩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 돈이라도 여러분 배당금은 줄 것입니다. 제 얼굴 하나만 가지고도 국가 예산 500조만큼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잘 안 될 수 있지만, 유튜브를 통해 이렇게 하다가 대선에 붙는다면 홍보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 얼굴이 모든 전 세계 상품에, 핸드폰에 다 붙을 것입니다. 그때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수입으로 여러분 배당금 걱정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 걱정 없습니다. 통장이 부럽지 않습니까? 받고 싶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이 사람과 함께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허경영이 되면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손해 볼까요? 아닙니다. 안티들이 돌아서 “저 사람 대통령 되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 찍는다고 커피 한잔 사줍니까? 힘 있는 당 찍으면 커피 사줍니까? 결혼하면 생일 선물 나오고, 금일봉 나오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나오고, 결혼하면 1억 나오고, 주택자면 2억이 무이자로 나옵니다. 신용불량자 우선순위로 융자해주고, 1,400조 가계 부채 다 갚아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무슨 연유로, 무슨 이유로 허경영을 안 하냐 이 말입니다.

심지어 인터넷에 저에게 많은 협박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가혁명당에 오면 좋겠습니다. 허경영 뒷조사하지 말고, 삼김 시대의 손자뻘 되는 지금 우리나라를 좀먹는 정치인들을 뒤져서 좀 해보십시오. 이 사람들을 잡아 쓰러뜨려야 합니다. 지금 올라가는 허경영을 왜 안티 합니까? 저는 저에게 안티 하는 것도 관심이 없지만, 그 사람들이 아깝다 이 말입니다. 재주가 있다면 정말 삼김 시대를 청산하기 위해 그 사람들을 뒤져서 좀 해보십시오. 허경영에게 와서, 허경영 밑에서, 그들이 국가 기관에 있었던 실력으로 그런 사람들을 조사해서 국가혁명당이 삼김 시대를 깔끔하게 청산하고, 모든 기성 정치인들은 단 한 명도 정치권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게 해 보십시오.

시간과 질병의 비밀: 인체 타임머신

이 사람이 타임머신으로 옛날에 눈이 언제 아팠는지 알 수 있습니까? 대한민국 의사들이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저는 의사들을 존경합니다. 모든 인간을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그 시절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사람 눈이 3년 전에 나빴다고 했죠? 그러면 103년 전에는 어떠했는지 봅시다. 103년 전에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여러분, 지금은 가까이 보는 시대로 와 버렸습니다. 핸드폰을 가까이 보고, 어린애들이 텔레비전을 가까이 가서 봅니다. 엄마 아빠가 붙잡고 뒤로 끌어당겨 놓으면 또 앞에 가 있습니다. 텔레비전 앞에 애들이 그러지 않습니까? 꼬마가 자꾸 텔레비전 앞에 가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붙잡아 끌고 와서 “야, 그 앞에 앉지 마라” 해도 안 듣습니다. 엄마 아빠 한눈파는 사이 그 앞에 가서 딱 쳐다봅니다. 핸드폰도 가까이서 봐야 하고, 컴퓨터도 가까이서 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눈은 어떻게 됩니까? 나빠집니다. 가까이 보는 시대에 접어드는 바람에 시력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1억 년 전에는 멀리 보던 시대였습니다. 저 멀리 초원에 코끼리가 오고 있는지, 호랑이가 오는지 이런 것을 쳐다보던 시대였습니다. 그것을 빨리 발견해야 도망갈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멀리 봐야 했습니다. 멀리 보던 시대에는 가까운 것도 잘 보이고, 먼 것도 잘 보였습니다. 지금은 가까운 것은 잘 보이고 먼 것이 안 보입니다. 눈이 다 버리는 시대입니다. 눈이 망가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애들이 텔레비전 앞에 가서 쳐다보고 있으면 잡아 가지고 뒤로 갖다 놓아야 하는데, 요새 애들이 다 어릴 때 눈을 버려 버립니다.

1억 년 전에 이 사람 눈을 좀 봅시다. 엄청나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위장을 한번 봅시다.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을 세게 줘 보십시오. 10년 전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10년 전에 위장이 안 좋았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때 왜 위가 안 좋았습니까? 원래 안 좋았다고 합니다. 10년 전 당시에 체도 잘하고 체하기도 잘했다고 합니다. 그게 이 사람의 바코드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영적으로 그것이 보입니다.

젊은 사람이 왜 위가 그렇게 안 좋았을까요? 지금으로 돌아와 봅시다. 지금 상태, 저를 만난 이후에. “오늘 이 시간으로 돌아와라” 하면 떨어집니까? 다 고쳐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10년 전을 정확하게 다시 타진해 주겠습니다. “11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11년 전에는 위장이 안 아팠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찍는 해가 맞지 않습니까? 제가 정확하게 “10년 전이다” 하면 10년 전에 위가 안 좋은 것입니다. “12년 전으로 돌아가라”, “13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딱 10년 전부터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10년 전이 위가 안 좋을 때입니다.

“9년 전으로 돌아가라” 해도 안 좋습니다. 그럼 10년 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8년 전으로 돌아가라”, “7년 전으로 돌아가라”, “6년 전으로 돌아가라”, “4년 전으로 돌아가라”, “3년 전으로 돌아가라”, “2년 전으로 돌아가라”, “1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있습니다. 제가 짚은 10년 전부터 위가 지금까지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고쳐진 것입니다. “최근으로 돌아가라” 하면 떨어집니까? 여러분들이 저에게 와서 치료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도별로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런 의사가 있습니까? 그런데 감히 저를 보고 허경영이 사기를 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바라볼 때 무한대 차원에서 와 있는 자가 3차원에 있는 인간들이 저를 모함할 때 기분이 어떨까요?

에디슨의 교훈과 정치의 본질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중퇴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는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천재였습니다. 학교에서 퇴학시켰고, 집에 쫓겨나 학교도 못 가고 맨날 계란이나 품고 앉아 있고 요상한 짓만 했습니다. 그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전기불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낸 사람입니다. 유일하게 그자가 전구를 발견했는데, 만약 에디슨이 없었으면 전구가 지금 나왔을까요? 문화가 이렇게 발전했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 중퇴한 사람입니다. 학교는 평생 못 가봤습니다. 그 사람이 전기를 발견하고 전구를 발견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리는 자가 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 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이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를 3년밖에 안 다닌 사람도 인류에게 지대한 전기를 만들어서 세상 사람들을 풍요롭게 살게 해주지 않았습니까? 미국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전기를 발견했을까요? 아닙니다. 에디슨의 학벌은 초등학교 3학년이 전부입니다. 학교 성적표를 보십시오. “얘는 정신 이상해서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없다”는 퇴학 사유가 에디슨의 학벌 전체입니다. 그 사람이 인류를 위해서 한 일은 엄청난 것입니다. 제너럴 일렉트릭, 지금 세계에서 제일 큰 전기 회사, 그게 에디슨이 만든 회사입니다.

여러분,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할 때 그 사람 학벌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 거지 됩니다. 야간 중학교 못 다닌 사람, 택시 운전수 하던 사람, 택배 기사 하던 사람, 대리 운전하던 사람,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한번 돼 보십시오. 여러분 잘 살게 됩니다. 고생을 해본 사람이 고생하는 사람 심정을 압니다. 그 사람이 도둑질은 좀 하겠지만, 도둑질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은 국민을 숙주로 삼습니다. 여기가 국민이면 여기가 대통령, 여기가 국회의원, 여기가 사법부, 여기가 검찰입니다. 이 국민이라는 수레바퀴가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축이 되어 국가라는 바퀴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얘들이 여기가 서로 축이 되겠다고 싸웁니다. 국회의원들이나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정치를 조금만 잘못하면 “때는 이때다” 하고 탁 치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국민이 이들에게 휘둘려서 죽어버립니다. 국민을 숙주로 삼아, 먹이감으로 삼아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볼모로 잡아 정부 흔들고, 사법부 흔들고, 검찰 흔듭니다. “국회의원들 들어와, 청문회 해, 검찰총장 불러와”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 나라가 뭐가 됩니까? 이런 정치가 지금 세상에 우리의 1,500조 가계 부채를 만든 정치 구조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축이 돼서 돌아가려고 합니다. 사법부가 축이 돼서 박근혜를 쫓아냈고, 그러면 청와대는 엉망이 돼 버린 것입니다. 국민은 온데간데없고, 사법부에 헌법을 들먹이며 판사 하나가 “야, 너 나가” 하면 나라가 뭐가 됩니까? 축이 이것이 다 해야 하지 않습니까? 축이 여기 있으면 이 바퀴가 굴러갑니까? 청와대에서만 돌리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축은 국민이 현명해져서 국민이 돌아가야 합니다. 국민들이 “야, 에디슨처럼 초등학교 3학년만 나와도 좋다. 너 고생 좀 해 가지고 산전수전 겪어서 국가를 잘 살릴 수 있어. 그런 사람이 있으면 뽑아”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이런 정치인들은 국민을 싹 숙주로 삼습니다. 세포가 있으면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가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세포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데, 여기에 바이러스가 딱 침투하여 이것을 점령해 버립니다. 암세포가 딱 점령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세포는 분열을 모르고 계속 분열할 것입니다. 암세포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딱 점령하여 미토콘드리아 자리에 딱 들어가 버리면 이 세포를 숙주로 삼아 감기가 점점 세포가 불어나는 것입니다. 금방 감기가 온몸에 퍼집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이 세포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바로 국민입니다. 이 국민을 감기 바이러스가 탁 들어가서 탁 잡아먹어 버립니다. 그래서 세포를 숙주로 삼아 감기 균을 몸속에 팍팍, 감기 세포를 늘려가는데 순식간에 온몸이 감기 세포로 바뀝니다. 그러나 감기 바이러스는 얼마 못 가서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감기 먹어도 일주일, 안 먹어도 일주일입니다. 일주일 이상 그 바이러스가 가기가 어렵습니다. 바이러스 수명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를 장악하면 이것이 유방 안에서 암세포가 오늘 딱 하나 생겼다 하면 계속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죽어야 없어집니다. 아니면 죽을 정도로 항암을 하든지. 그러면 암세포는 없어집니다.

인간의 자연 치유력: 면역성, 재생성, 항상성

우리 몸은 몇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인간을 만들 때 인간들의 몸에 세 가지를 넣어줬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첫째, 둘째, 셋째가 항상성입니다. 이 세 가지를 만들어 줬는데, 둘째가 무엇이겠습니까? 재생성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미토콘드리아가 바이러스한테 점령되어 있어도 면역성이 작동을 합니다. “야, 감기가 들어왔어. 바이러스가 우리 세포를 일부 지배했어. 그러니까 빨리 열을 올려서 바이러스를 죽여야 되겠어” 하면 열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해열제를 먹어버립니다. 그러면 면역이 작동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백혈구가 우리가 하기도 전에 해열제가 와서 그냥 열을 팍 내려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야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열이 작동하고 면역체가 이 몸이 이 세 가지가 항상성은 몸이 나빠지면 좋아지려고 하는 방법입니다. 온도가 내려가면 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입니다. 항상 몸은 정상으로 가려고 하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약을 안 먹어도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항상성입니다.

그다음은 재생성입니다. 살이 찢어지면 아뭅니다. 종기가 나면 살이 또 아뭅니다. 수술하고 나면 새 살이 납니다. 뼈가 부러지면 붙습니다. 재생이 됩니다.

그다음은 면역성입니다. 이 세 가지를 인간에게 자연 치유의 3대 요소로 주었습니다. 자연 치유의 3대 요소를 우리가 주었단 말입니다. 인간의 몸에. 그러니까 이 몸은 거대한 병원입니다. 자연 치유 병원입니다. 자기 스스로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가서 면역을 좀 해보려고 작동이 시작됐는데 열을 막 올리고 있는 도중에 해열제를 딱 먹습니다. 그때마다 해열제를 딱 먹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자녀들, 온 피부가 피부병이 생기지 않나, 알레르기가 생깁니다. 이것이 다 면역이 삐져서 그렇습니다.

우리 같이 시골에서 큰 사람은 감기 걸려서 시체로 가만히 끌려 나가도 누가 안 쳐다봅니다. 그러니까 면역이 얼마나 튼튼하겠습니까? 약국을 본 적이 있습니까? 주사 바늘을 한번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흙밭에서 굴러서.

일본 사람은 대변을 보면 냄새가 전혀 안 납니다. 우리나라 사람 대변 보면 세계에서 제일 냄새가 납니다. 왜 그럴까요? 쌀 미 자가 다르면 무엇입니까? 똥 분자입니다. 이것이 분뇨입니다. 우리는 변소를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변소인데 다른 말로 바꾸면 편소입니다. 편하다는 소리입니다. 편한 곳입니다. 일본 사람이나 서양 사람들은 대변 냄새가 전혀 없습니다. 왜 그런 것입니까? 적게 먹습니다. 요만큼 먹다 또 락토를 먹습니다. 유산균을 먹어버립니다. 안에서 완전 분해가 되어 냄새까지도 다 없어져 버립니다. 바이러스가 다 먹어버립니다. 미생물들이 안에서 이것을 다 먹습니다. 싹 다 먹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거름을 만들 때 퇴비를 정상적으로 만들면 냄새 안 납니다. 그런데 퇴비를 해 가지고 막 썩은 것을 갖다 부어 놓으면 썩어버립니다. 그것은 퇴비가 아니고 독소입니다. 진짜 퇴비는 냄새가 구수합니다. 그런데 잘못된 퇴비, 가짜 업자들이 만든 퇴비는 닭똥 냄새가 막 나고 그럽니다. 이와 같이 일본 사람들은 밥을 요만큼 먹습니다. 그리고 요구르트를 이만큼 먹습니다. 그리고 락토를 이만큼 먹습니다. 그럼 몸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전 발효, 완전 흡수입니다. 그래서 수명이 길고 대변이 전혀 냄새가 없습니다.

제가 어릴 때 똥 먹은 이야기 들었죠? 산에 나무 하러 가서 겨울에 잘 먹었습니다. 겨울에 고구마를 먹고 가서 똥을 누면 고구마가 그대로 나옵니다. 그러면 김이 나지 않습니까? 굉장히 춥지 않습니까? 그 산에서 그것을 먹습니다. 제가 다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든든한데 좀 싱겁습니다. 소 먹으면 좀 싱겁습니다. 제가 얼마나 배고팠으면 산에서 그것을 먹었겠습니까? 그렇게 먹고 거기서 쉬는 시간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산에서 추운 데서. 그러니까 얼마나 철저하게 부모 없이 시골의 13살짜리 아이가 얼마나 고생하면서 공부하는지 아십니까? 저는 기초를 철저히 닦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사기꾼이라는 사람은 그 사람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불교의 평등 경지 비판과 신인의 출현

그렇게 성장해서 국민을 위해서 제 에너지를 주로 하늘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게 가짜면 좋겠습니까? 제가 하늘에서 온 게 가짜면 좋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동방의 등불을 기다리는 게 아닙니다. 이미 예언된 등불이 오는 것입니다. 땅입니다. 그런데 오면 안 됩니다. 무조건 여러분들과 같은 똑같은 사람인 만큼 바로 이 경지 이것 때문에 잘못된 것입니다.

불교는 잘 보십시오. 불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라는 여덟 가지를 위해서 종교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잘 보십시오. 이것을 완전히 다 이루면 어디에 도달합니까? 평등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전부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도 부처고, 이 사람도 부처고, 다 부처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사불공, 처처불상이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 불공들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불공을 드리는 행동이고, 처처불상, 눈에 보이는 것은 카메라, 라이트, 마이크입니다. 처처불상. 이런 평등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라는 이런 여덟 가지를 공부하는 게 불교인데, 이게 얼마나 한심한 이야기입니까? 이런 불교는 완전히 사기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평등합니까? 우주의 평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구 말고 다른 지구별에 한번 가 보십시오. 거기는 비행접시 타고 다닙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않습니까? 또 여러분들은 인간으로서 다 99%, 100% 똑같은데 제가 여러분과 같습니까? 제가 이 사람에게 10년 전에 위장병이 있었던 것을 알아냅니다. 이것이 무슨 사기 치는 것 같습니까? 제가 이 친구와 짠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실제 이 친구가 여기서 카메라를 받고 있지만 부끄러워할 것 없습니다. 신인을 만난 것입니다. 신인과 마주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평등한 것이 편안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인간 위에 여러분을 관리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몰라서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막 서로 속이고 싸우고 난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평등하다고 착각하면 여러분들은 그놈이 그놈이고, 그놈이 그놈이고, 만만하게 보고 “아, 내가 여기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 나중에 내가 더 좋은 데로 가는구나. 평등하지 않은 자가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이 평등 경지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상구보리 하화중생한 사람은 평등 경지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평등 경지에 도달하면 제가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습니까? 안 보일 것입니다. 바로 “저놈이 사기꾼이야. 저게 뭔데 우리는 평등 경지를 배웠는데, 지가 뭔데 우리를 만들었다고 하고 우리를 컨트롤한다고 하고 저런 사기꾼이 있어?”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안 보는 사람들이 약간 덜 배운 것입니다. 조금 더 배웠으면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야, 저 사람 어떻게 박근혜가 그렇게 4년 만에 쫓겨나고 51% 붙고, 아니 탄핵 가고 촛불 시위 일어나고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는 말까지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저는 여러분들과 같은 평등 경지에 있는 자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산에 나무 하러 가서 언 손으로 그 따끈따끈한 똥을 먹으면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한 사람한테 평등 경지, 그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을 안티 합니다. 아무리 자유가 썩어 빠졌다고 해도 그런 것도 자유입니까? 신인을 못 알아보고 대한민국을 못 오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과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동방의 등불, 신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미래고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6.25 전쟁의 숨겨진 진실과 한반도의 운명

1950년에 6.25 사변이 났는데, 6월 25일 날 왜 3년 2개월 동안 전쟁을 했겠습니까? 왜 3년 2개월 했겠습니까? 금방 끝날 수 있었는데.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멍청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마오쩌둥이 남한에 잡히고, 북한에 잡히고, 미군한테 잡힌 포로가 2만 명입니다. 2만 명 중공군 포로. 이 중공군이 전쟁을 3년을 가게 만든 장본인들입니다. 이 중공군 때문에 3년을 전쟁을 한 것입니다. 금방 전쟁이 끝나 백두산까지 갔다 그냥 1.5선에서 끝나야 하는데, 이 전쟁을 3년을 끈 이유가 포로 때문입니다.

그 중국에서 온 2만 명이 대만으로 보내 달라는 것입니다. 중공으로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남한으로 내려온 포로 10만 명이 북한으로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북한으로 가겠다는 사람과 안 가겠다는 사람끼리 싸워 가지고 거기서 천 몇백 명이 죽었습니다. 수용소 안에서. “우리는 북한으로 보내달라”는 포로들과 “나는 남한에 있겠어” 하는 포로들이 패싸움이 붙어 수용소 안에서 포로끼리 폭동이 일어나 그 자리에서 천 몇백 명이 죽었습니다. 기관총을 쏘고 간신히 그 싸움을 막게 했지만, 포로가 엄청나게 죽고 부상을 입었습니다.

중국 포로들 2만 명이 대만으로 가겠다고 하고, 중공으로 안 가겠다고 합니다. 배고파서 못 가겠다고 합니다. “중공으로 100% 보내라. 안 보내면 전쟁은 계속된다”고 합니다. 100만 전쟁을 계속 끌어간 게 중국입니다. 그것을 UN, 미군하고 중국하고 김일성이 합의만 돼 버렸으면 전쟁은 벌써 끝났을 것입니다. 3년 2개월 동안 맨날 중국 포로 문제로 김일성이 우리 미군 만나 가지고 맨날 “나는 양보 못 한다. 중국 군대가 자유 중국으로 가는 거 용납할 수 없다”고 하여 3년을 끌었습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전쟁을 3년 끌어서 죽은 사람이 얼마입니까? 300만 명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들 피해자가 대부분 어린애와 부녀자들입니다.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막 죽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국민이 깨닫지 못하면, 제가 이렇게 좋은 조건으로 한반도에 왔는데 여러분들이 제 말을 안 들으면, 중국 같은 나라가 지금 우리한테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일본이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러시아, 북한이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신인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나라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신 차려야 합니다.

현명한 지도자가 나오면 세계는 단숨에 통일이 되고 인간들은 무경 무별해질 것입니다. 정당 속에서 앞으로 대통령도 나오고 국회의원도 나와야 그게 나라가 안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은 어느 당에서 대통령이 돼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들어가자마자 당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럼 어느 당 편만 들게 됩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대통령이니까. 그러니까 이 무정당은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종로구에서 뽑아 놓으면 종로구를 위해서 일해야 할 사람이 당에 끌려 다니면서 거수기 노릇만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당 주가 국가혁명당입니다. 지금은 제가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서 나가지만, 나중에는 정당이 없을 것입니다.

죽음의 오중주와 한반도의 중요성

여러분들이 이런 항상성과 재생성, 면역성이라는 자연 치유력을 여러분에게 주었는데, 여러분들 그것을 지키고 있습니까? 누구에게 의지합니까? 종교, 아니면 약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시골 미얀마나 스리랑카, 한국 같은 시골에는 옛날에 약 병원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많이 죽어 나갔지만 면역은 강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위생 관념이 좋고 대변에서 냄새가 안 나고 청결한 민족으로 세계 1위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잡동사니를 먹습니다. 우리나라 사람 밥상은 일본 사람 한 달 먹는 양입니다. 그렇게 먹으니까 위 안에서 불화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인간 사망의 5대 조건, 첫째 고혈압, 둘째 심장병, 셋째 당뇨병, 넷째 암, 다섯 번째 대사 증후군입니다. 이것이 죽음의 오중주입니다. 고혈압 있으면 심장병 있고, 당뇨병, 암, 대사 증후군, 이 다섯 가지 죽음의 오중주는 면역이 작동하지 못하게 해서 오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36.5도인데, 인간은 추울 때 35도로 내려갑니다. 동물의 온도는 41도입니다. 우리가 소와 돼지를 막 잡아먹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몸에 지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 지방이 5.5도가 낮아지면 어떻게 됩니까? 인간의 몸에서 잘 돌아다닙니까? 굳어집니다. 41도가 돼야 잘 돌아다닙니다. 그러니까 돼지고기, 소고기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피 속에 들어가서 굳어집니다. 인간의 체온이 36도, 36.5도입니다. 노인들은 체온이 내려가니까 중풍이 돼 버립니다. 피가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피가 기름때가 끼어 혈관 벽에 자꾸 지방이 달라붙습니다. 그래서 딱딱해집니다. 고지혈증입니다. 굳어버립니다. 혈관에 동맥 경화가 생깁니다. 그러면 또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고혈압이 곧 심장병을 만들어 줍니다. 이 오중주, 여러분들이 안 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이 이 죽음의 오중주에 걸려 있습니다. 이것은 몸의 오중주입니다.

여러분, 국가 망하는 오중주 지금 작동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한반도가 인간의 몸에서 신경을 우리가 만들 때, 눈이 인간 전체 신경의 80%, 인간 외부 신경의 80%가 눈에 들어가 있습니다. 창조할 때 그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에 모든 신경의 80%가 있습니다. 나머지 20% 가지고 다른 곳에 다 깔아 놓았습니다.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죠? 그러니까 눈은 신경 다발이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 인체에서 가장 많은 신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가 우리의 몸이면 지구의 신경 다발이 제일 많은 눈이 한반도입니다. 왜 신인이 이 한반도를 택해서 왔냐? 지구의 눈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전 세계인이 죽어가고, 유엔군이 죽어가고, 전 세계 신경이 곤두서 있는 나라가 코리아입니다. 제가 이 코리아에 우주의 눈동자로 와 있습니다. 우주의 눈동자가 동방의 등불로 이 지구 눈동자에 들이대서 와 있습니다. 그런데 보잘것없는 인간들이 저를 감히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온전하겠습니까? 제가 그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결과로 나중에 나타나는지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참는 것도 이 인간들을 쳐다보면서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계속 그런 짓을 하면 제가 모종의 조치를 할 것입니다.

그자가 제가 누군지를 알려면 이자를 데리고 와서 이런 젊은이들에게 과거와 미래로 데리고 가 보십시오. 과거와 미래로 데려가 보고 이자에게 우주 에너지를 넣어 보십시오. 이자의 백회를 열어 보십시오. 이자의 나이를 올려 보십시오. 한두 가지의 일을 보니까 제가 “아, 나중에 더 큰 걸 보여줄 때 비행기 타고 그들은 도망갈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도망가 봐야 소용없습니다. 분명히 TV 인터넷을 통해서 경고하는 바입니다. 제 안티들은 허경영이 누군가 다시 한번 검사해 보십시오. 제가 그들의 우군이, 그 안티들을 살려줄 사람입니다. 이 통장으로 그들의 생활을 살려줄 사람이고, 그들의 후손과 가족들을 이 지구에서 보장해 줄 사람입니다.

천사의 치유와 신인의 경고

이 친구가 과거로 돌아가 보니까 위장이 안 좋았죠? 지금은 고쳤죠? 고쳐져 있습니다. 이 친구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하고 머리에 손을 대 보십시오. 천사가 들어가면 떨어집니까? 눈에 대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위장에 대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천사는 들어갔으니 이분이 에너지가 들어갔으니 몸은 지켜줍니다. 그런데 이분 병은 따로 고쳐야 합니다. 천사는 그 병을 지켜는 주는데, 더 이상 걸리지 않게 지켜주면서 병을 고쳐줍니다. 그런데 또 별도로 제가 너를 넣어야 합니다.

“천사 빠져나가라” 하고 머리에 대 보십시오. 그럼 이 사람의 건강 상태가 나옵니다. 지금 몸의 상태가 나옵니다. 머리에 중풍이 있죠? 있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하면 천사 들어갔으니 안 떨어지지만, “천사 나가라” 하면 본색이 나오지 않습니까? 저에게 안티 하는 자들이 이것 한번 해보라고 하십시오.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쇼입니까?

이 친구 눈에도 대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 모든 몸이 제대로 저에게 나왔는데 다 안 고쳐져서 아직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조심을 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가서 또 뭘 잘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는 들어 있었으니 행동은 잘했는데, 음식이나 다른 것을 잘못하면 몸에 병은 빨리 낫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이중으로 보입니다. 천사를 빼버리면 이 사람 몸은 중환자입니다. 제가 여기 가까이 가면 재채기가 납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저는 맑은 기운이기 때문에 흐린 기운이 오면 팍 들어옵니다. 그래서 금방 재채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린애 옆에 가면 괜찮습니다. 이렇게 몸이 안 좋은 상태 사람 옆에 가면 재채기가 납니다. 제가 일부러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검증할 수 있는 기계인데, 이런 신인을 보고 뭐 사기니 기가 막힙니다. 진짜. 뒷조사를 하려면 삼김 시대 후예들을 하십시오. 이제 나라가 바로 서려면 그 삼김 시대가 끝나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국가혁명당을 만들어 나오는 것은 삼김 시대의 마지막 세대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입니다. 지금도 그때 잔당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 권위 시대는 이제 끝납니다. 신정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 청소년들은 뭐가 문제가 있냐? 제가 “몸은 나라” 하고 머리에 대 보십시오. 몸은 다 나았죠?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이중 갑옷을 입혀 줬습니다. 다 입혀 줬고, 미래 과거 다 가봤죠? 미래도 갈 수 있고, 과거도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타임머신을 다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젊은이의 몸은 제 말을 들었죠? 제가 하는 대로 다 움직이죠?

갈등을 통한 자아 성취의 중요성

이 젊은이에게 이 종이를 주어 보십시오. 이 종이에 “허경영”을 썼다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글씨는 안 보이죠? 이 종이에 “예수”를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종이에 “석가모니”를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이 종이에 “허경영”을 썼다 하면 이 종이는 왜 제 말을 들을까요? 우주를 제가 만들었기 때문에 제 몸입니다. 지능이 얼마입니까? 저보다 지능이 1억 배, 1억 배입니다. 이 사람 몸도 제 분신이고, 이 사람의 모든 것이 제 신인데, 얘도 마찬가지로 제 명령을 듣습니다. “넌 예수야”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물질들은 제 명령을 전부 듣습니다. 얘들은 전부 그 물질들의 주인이 왔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들, 저에게 안티 하는 사람들, 백지 한 장 들고 한번 해 보십시오. “허경영” 해 보십시오. 그렇게 됩니까? 최면 아닙니다.

이 종이가 “트럼프다” 해 보십시오. 이 종이에 “트럼프”를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로마 교황을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사람 이름을 불러도 힘이 있을까요? “강정산”을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미륵”을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를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메시아”를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이 종이에 무엇을 써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평등 경지라는 말이 잘못됐죠?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왕벌은 일벌과 다릅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여왕벌과 일벌이 같다고 이야기하면 맞는 것입니까? 절대 같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문제점은 우주를 통제하는 자가 있다는 것을 무시하고 눈으로 본 적이 없다고 시시하게 딱 떼고 제가 여기 왔을 때도 여러분들은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부드럽고 사람이 좋으니까 우습게 아는 것입니까? 안티들이 우습게 아는 것입니까? 이제는 제가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제 에너지가 하늘이 제 시스템이 우주에서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있지 않습니다. 이제 제가 명령을 하면 그 시스템이 작동될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줍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허경영에 대한 공략을 깊이 사유하고 허경영의 지난날에 그 고생스러운 과정을 오히려 배워서 그렇게 살아간다면 제가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9월 달 내로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10월 달부터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제 에너지가 작동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사람이 좋으니까 제가 자해 자재하고 사람이 좋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들이 자기의 아버지를 못 알아보고 자기 조상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우주의 눈동자입니다. 눈에는 인간의 신경 중에 80%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 눈동자에 제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여러분 앞에 왔던 사람인데, 오히려 여러분은 저를 속이러 왔다고, 사기꾼으로 몰고 가면 어떡합니까?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를 준 것을 후회하겠습니까? 이제 이만큼 와서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눈치채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무슨 이익이 있어서 이랬겠습니까? 제가 밥을 못 먹어서 이랬겠습니까? 제가 머리를 한번 쓰면 우주가 전부 제 통장인데 뭘 걱정합니까? 여러분이 안쓰러웠습니다. 인간은 자아 성취, 자아 성취. 이것을 제가 좀 이야기해 주기 위해서 했습니다.

청소년, 아까 왔던 청년들은 부모, 학교 선생, 친구라는 세 축에 자기 자신이 가운데 있습니다. 부모한테 욕먹으면 학교 와서 선생한테 가서 상담하면 되고, 선생한테 욕먹으면 부모한테 가서 상담하면 됩니다. 여기서 먹은 것은 여기 가서 해소하고, 여기서 당한 것은 여기 가서 해소하고, 여기서 당한 것은 여기서 해소할 수 있습니다. 친구하고 문제가 있으면 부모하고 상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기하고 상의할 수 있고, 그러니까 어느 이 선생님의 문제를 여기하고 여기하고 상의할 수 있고, 꼭 두 방향에 상의할 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부모님한테 무슨 심각한 문제 있으면 선생과 친구하고 상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간 젊은이들이 자아는 이렇게 형성됩니다.

선생님한테 문제가 있을 때는 부모와 친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친구한테 문제가 있을 때는 부모와 선생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부모한테 문제가 있을 때는 친구하고 선생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런데 고등학생 3학년이 집에 와 가지고 “엄마, 학교 선생이 나를 때렸어요” 하면 “뭐야, 우리 아들을 때려?” 하고 엄마 아빠 둘이서 학교 가서 선생 멱살 잡고 싸웁니다. 이것은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 아이 신세 망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뭘 말해주냐 하면, 인간은 뭘로 성장하냐면, 청소년들이나 인간들은 갈등으로 성장합니다. 청소년들은 갈등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간은 갈등이 있을 때만 성장합니다. 어린애가 있는데 엄마가 뭐든지 미리미리 다 해 줍니다. 그럼 갈등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됩니까? 폐인이 됩니다. 자기 스스로 갈등해 본 적이 없습니다. 엄마가 다 가봐야 합니다. 그럼 애가 갈등이 없겠죠. 그러니까 나중에 엄마 죽으면 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갈등이라는 것을 먹고 청소년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청소년은 갈등이 있을 때만 자아 하나하나 실현돼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20세 미만은 자아 성취가 완성 안 돼 있습니다. 자아 실현이 안 돼 있습니다. 고집이 없습니다. 20세 미만은 고집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해만 시켜주면 금방 이해를 해 버립니다. 그런데 60 먹은 사람한테 이해시켜 준다고 됩니까? 안 됩니다. 교회 절에 60년, 40년 다닌 사람한테 이쪽으로 가자고 하면 금방 갑니까? 다른 종교로 가자고 하면 갑니까? 고착이 돼 버립니다. 자아 고착이 돼 버린 것입니다. 자아가 이미 완성이 돼 버린 것입니다. 실현이 돼 가지고 굳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안 듣습니다. 청소년기는 자아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이 영양소는 무엇입니까? 갈등입니다. 청소년은 갈등을 많이 할수록 성공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면 선생한테 매를 맞았다 하면 엄마가 “야, 너 선생님한테 맞은 이유가 뭐냐?” 이렇게 좋게 편안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네가 잘못했다. 다음 선생님한테 가서 사과해라. 엄마가 힌트 줄게. 청소년은 갈등을 먹고 사는 거야. 선생과의 문제가 있을 땐 엄마가 어드바이스 해 줄게. 알았지? 그때는 선생한테 가서 되려 사과를 해야 되는 거야.” 그리고 가서 “선생님, 왜 너 맞았다고 너냐?” 그게 아닙니다. “엄마가 사과하라고 그랬어요.” 그 사과를 합니다. 그럼 선생이 그 아이한테 잘해 줄까요, 안 해 줄까요? 잘해 줍니다. 이 갈등을 엄마하고 상담했으면 그것을 엄마가 풀어서 선생한테 가서 사과하고 그것을 끝내야 합니다. 이것을 무조건 아들이라고 편들어 주고 딸이라고 편들어 줘 버리면 그 아이 신세 망치는 것입니다.

엄마가 때렸습니다. 엄마 아빠가 때려서 선생한테 가서 상담하는 것입니다. 그럼 선생님이 “야, 엄마가 너 때렸어. 회초리로. 그래. 야, 너 엄마한테 가서 사과해라. 어머니 앞으로 잘하겠다고.” 왜? 청소년은 그렇게 갈등하면서 꾸지람 들어가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엄마 너 잘되라고 하는 거니까. 그게 오히려 칭찬하는 것보다 너한테는 더 도움이 돼. 그 엄마한테 가서 사과해.” 그 집에 가서 “엄마, 어제 죄송해요.” “야, 너 맞아 놓고 죄송하다니.” “아니야. 엄마, 내가 잘못했어.” “너 누가 너한테 나한테 사과하라 그러대?” “학교 선생님이 그랬어.” 그 훌륭한 선생 아닙니까?

이렇게 갈등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제대로 상담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가서 칼로 찔러 버리고, 탈선하고, 친구한테 가서 갈등이 풀리면 어떻게 됩니까? 노래방 가자, 유흥가 가자, 얘들이 몰려 다닙니다. 이것은 나라 말아먹는 놈들입니다. 갈등 해소의 구조를 여러분들이 청소년한테 항상 상담을 해줘야 합니다. “아이고, 우리한테 얘기하면 소리지를 텐데, 우리 선생도 잡아먹으러 가자 그럴 텐데, 아이고 선생한테 맞아도 엄마한테 가서 상담을 못 해, 아빠한테 상담하러 가면 불을 켜고 그놈 잡으러 가자” 이러니 상담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들은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엄마 아빠 앞에 가서 입 딱 다뭅니다. 학교에서 터졌는데, 친구한테 얻어맞았는데도 엄마 앞에 가서 입 딱 다뭅니다. 이것은 말만 꺼내면 경찰서로 학교로 선생 멱살 잡고 이리 가고 이것은 안 됩니다. 청소년 어떻게 됩니까? 고독해지고 형편없이 망가져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모든 인간은 자아 성취를 위해서 나가고 있는데, 이 자아 성취는 갈등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하고 상담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저는 국가와 여러분들의 갈등 이것을 해소해 주러 나와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여러분한테 대한 갈등이 있지 않습니까? 그 갈등을 해소해 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이 구조 말입니다. 이 갈등의 관계와 자아 성취는 완전한 자아 성취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아가 완성된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인군자도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미완성이기에 끝없이 격려해주고 협조해 주고 꾸짖으면 안 됩니다. 좋게 타일러 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인간은 미완성이니까. 인간치고 자아가 완성된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아를 조금씩 조금씩 성취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 자아가 완전히 됐다는 자가 부처고 예수입니다. 근데 그들도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들도 백회가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열립니다.

전도몽상: 인간 판단의 오류

허경영에게 안티 하는 자들, 자기들 백회 한번 자기가 열어 보라고 하십시오. 남의 몸에 천사 한번 넣어보고, 제 몸에 천사 한번 넣어 보라고 하십시오. 오링 테스트 한번만 해보면 할 것입니다. 왜 허경영을 물고 늘어집니까, 이 어리석은 중생 인간들아. 이 백지는 저를 알아보는데, 안티들은 저를 못 알아봅니다. 그들이 백지 보고 “이게 허경영이다” 그러고 손 한번 떼 보십시오. 잡고 안 떨어집니다.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증거가. 이 이름 대고 한번 백지 잡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이 젊은이 이름 대고 잡아 보십시오. 최성진. 최성진이가 제 안티입니다. 허경영을 맨날 안티, 나쁜 말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최성진이 종이입니까, 성입니까? 해 보십시오. 이 종이에 “성진”을 썼다 해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누구 이름을 썼다 그래야 안 떨어지겠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이상의 이름이 있겠습니까? “허경영”을 썼다 해 보십시오. 이 종이 “허경영”을 썼다. 떨어집니까? 그러니까 이 종이는 허경영 명령을 듣지 않습니까?

이 종이는 허경영을 알아보는데, 이 인간의 있는 이 지능은 이 종이보다 1억 배가 좋고, 이것은 지능이 100억,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입니다. 이 종이는 프랑스, 이탈리아 다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저는 압니까, 모릅니까? 공부하지 않았으면 모릅니다. 저는 입력된 것만 집합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이 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간들은 속에 얼마만큼을 집어넣냐에 따라서 판단력이 생깁니다. 그 확실한 판단입니까? 바로 인간의 판단을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판단력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겠습니까? 전도몽상이 가장 마땅합니다. 앞뒤가 뒤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진짜 허경영은 가짜로 보고, 어리석은 자들은 진짜로 보이는 것 맞습니다. 행설수설하는 정신들은 진짜로 보입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중퇴. 그건 인류에 이바지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게 여러분들의 판단입니다. 전도몽상 맞지 않습니까? 지구에 기여한 자들은 학벌이 높은 자들이 아닙니다. 절대 명심하십시오. 이 인간의 편리를 위해서 만든 자들, 에디슨이나 이런 과학자들, 학벌 높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진짜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는 판 밖에서 오는데, 절대 하버드에서는 서울대에서는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서 김이 제일 많이 나는 데 압니까? 다면. 그러니까 여러분들하고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전도몽상을 하는 것입니다. 목욕탕이 김이 제일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간의 뇌는 굉장히 혼돈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전도몽상이, 이 전도몽상이 인간들이 그렇게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김이 많이 나는 데가 목욕탕이 많이 나지, 어떻게 뭐, 어디가 많이 납니까? 서울역은 어느 구로 들어갑니까? 개찰구로 들어간다고 했죠. 그런데 이것이 동작구로 들어간다, 뭐, 용산구로 들어간다 합니다. 서울에 가서 기차 달리면 용산구를 들어갑니까? 개찰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전도몽상 하지 않습니까? 제가 까딱 잘못하면 판단을 잘못해 버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웃었습니다. 제가 살면 뭘 많이 먹어야 오래 삽니까? 허경영 인삼. 나이를 많이 먹어야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전도몽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맞는 말인데, 이것을 뭘 많이 먹는다고 사람은 생각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