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8 The Era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is Coming Worldwide: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April 27, 2019

강연의 시작과 청중과의 소통: 박수의 중요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박수, 전국을 도우며 다 함께 살아갑시다. 우리의 발이 달려가자 생각하는 동창들은 서울 동을 안에서 또 한쪽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우리의 동창들은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글씨체를 약간 얇게, 글씨체를 얇게, 제목은 크게 해도 됩니다. 박수, 박수. 제가 제목을 쓰면 강의가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 박수를 쳐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능이 백이라 그런지 꼭 남이 가르쳐줘야 따라 합니다. 그것을 빨리 하지 않으면 무조건 대기업 입사 시험에 떨어집니다. 감독이 박수라고 하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몽땅 다 떨어지셨습니다. 어떻게 한결같이 한 명도 박수를 치지 않습니까? 강사는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중국이나 일본에 가서 강의하면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왜 이 말을 하냐면, 우리나라는 땅 자체가 영토입니다. 영의 신령스러운 땅입니다. 게르마늄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신명이 많습니다. 신명이 많아 춤을 춰도 박수, 노래를 불러도 박수. 그런데 여러분이 제가 이런 제목을 썼는데 박수를 치지 않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제가 1100 몇 회를, 1200회 정도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정말 사람을 바꾸는 것은 하늘에서 포기했습니다. 포기했다니까요. 이 자유의지를 지금 여러분 자식들도 포기했습니다. 부모 말 안 듣습니다. 그리고 부모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빨리 안 죽는다고 아우성입니다. 그 집이라도 뺏어서 이제 뭘 해야 하는데, 그냥 마냥 오래 사니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자립할 생각 안 하고 그냥 부모가 해놓은 것, 피땀 흘려 벌어놓은 것에 기대어 놉니다. 그리고 박수 안 칩니다. 엄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데 대해서 박수를 안 치는 것입니다. 그냥 비난만 합니다. 천 가지 잘하고 한 가지만 잘못하면 부모를 원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제목을 딱 끝냈을 때 요점에서 박수가 나와야 합니다. 제가 쓰면서 사람 몸에서, 사람 몸에 여덟 가지 대사 기관이 있습니다. 손바닥이 모세혈관이 제일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뇌에 모세혈관의 영향이 제일 큽니다. 박수를 많이 치면 중풍이 3년간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박수를 한 번 세게 치면 3년간 중풍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중풍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뭐만 나타나면 박수치기 때문입니다. 우리 남한 사람들은 맨날 박수치는 것보다는 흉을 잘 봅니다. 맨날 흉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박수 안 칩니다. 아버지가 딱 퇴근해서 오면 아들이 박수쳐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 고생하고 오셨다. 우리 아버지가 그 많은 버스를 타고 시달리면서 집에까지 무사히 오셨다.” 박수 쳐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자녀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요새? 그러면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 좋겠습니까? 그 아들이 아버지하고 나중에 얼마나 사이가 좋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제목을 딱 썼는데 박수를 안 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목을 오늘 잘못했나 싶습니다. 그 바람에 강의할 맛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박수를 치면 정신 혐오 시대, 혐오 시대라는 것은 이제 정신을 미워하다가 이제는 아예 포기해버린 것입니다. 정치인만 보면 이제는 밥맛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아예 텔레비전을 꺼버립니다. 한 여인 대통령을 왕창 누명을 씌우는 것을 보고 텔레비전을 안 믿게 된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새로운 정권에 정권 잡은 사람들은 또 바쁩니다. 그러니까 텔레비전을 못 보고, 텔레비전 시청률은 이래저래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유튜브를 봅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빨리빨리 아이폰, 삼성 갤럭시나 여러 가지 이런 것으로 빨리빨리 바꿔서 유튜브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은 어머니, 아버지 핸드폰 빨리빨리 바꿔주세요. 돈 좀 들어가더라도 빨리 바꾸세요. 그래서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지금은 믿을 수 있는 방송은 허경영이 나오는 유튜브입니다.

한반도의 신비로운 영토론: 생토, 노토, 사토

우리나라는 영토니까 영의 땅이고, 일본은 무엇이냐? 일본 땅은 노토입니다. 그래서 흙이 시큼합니다. 그래서 일본 땅에는 희망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은 바닷물에 썩어있던 흙입니다. 그래서 이 대륙 쪽에 우리 한반도 흙은 세계에서 영토라고 합니다. 그래서 흙을 파면 나중에 덮으면 흙이 절반이 남습니다. 얼마나 흙이 단단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일본 흙은 파면 모자랍니다. 흙을 다시 묻으면 모자랍니다. 그러니까 그랜드 캐니언 같은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냥 흙이 무너져 버립니다. 비만 오면 왕창 무너져서 백두산만큼 땅속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땅이 얼마나 물렀으면 그렇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땅은 파도 파도 모자랍니다. 흙을 딴 데서 싣고 와야 합니다. 그리고 흙이 다져져 있습니까, 안 다져져 있습니까? 부토라고 합니다. 부토, 떠있는 흙입니다. 미국은 부토입니다. 떠있는 흙입니다. 그리고 미국 흙을 러시아나 미국 흙을 뭐라고 하냐면 사토라고 합니다. 죽은 흙입니다. 죽은 흙. 감자를 심으면 감자가 이만해집니다. 마늘을 심으면 마늘이 이만해집니다. 그것은 맛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사토이기 때문에, 죽은 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옥수수고 뭐고 대량으로 밀고 심어서 옥수수, 밀은 됩니다. 옥수수, 밀은 되는데 무엇이 잘 안 되냐? 마늘, 고추.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정말 필요한 것, 아주 중요한 것들, 인간에게 게르마늄을 넣어주는 마늘 이런 것은 그 땅에 게르마늄 없는 죽은 땅이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미국 땅입니다. 이것은 일본 땅입니다. 한국 땅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영토, 아주 이것이 세계에 영성이 가득한 땅입니다. 땅이 신비롭습니다. 가는 데마다 개울물이 졸졸 흐릅니다. 골짜기마다. 중국만 가도 물이 이쪽에서 가는 건지, 이쪽에서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물이 가만히 있습니다. 소리가 하나도 안 납니다. 그리고 이것이 물이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가 상류인지, 여기가 하류인지 분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물이 썩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울은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맑은 물이 촬촬촬촬촬 소리를 냅니다. 버들가지 있고, 개구리가 있고, 가재가 있고, 소라고동이 있습니다. 이것이 한국의 영토라는 것입니다. 영토란 무엇이냐? 신의 정원입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정원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한반도 신의 영토에 제가 오지 사토에 가겠습니까? 부토에 가겠습니까? 우리나라 중에 강남이 부토입니다. 강남 땅이 부토입니다. 모래밭에다가 흙을 갖다 부어서 메꾼 땅입니다. 쓰레기를 갖다 부어서 메꾼 땅입니다. 맞습니다. 이 강북의 땅은 부토가 아닙니다. 옥토입니다. 여기는 옥토고, 거기는 부토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부토는 무엇입니까? 옛날에 백사장이었습니다. 강남이. 그래서 거기에 호박을 키우던 곳입니다. 그래서 땅이 직선이 아니고 파도치는 것처럼 이렇습니다. 강남 가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땅이 높았다가 낮았다가 하는 언덕, 저 고개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습니다. 물길 치듯이. 강북의 땅은 평지는 그냥 완전 평지입니다. 강남은 고속터미널 빼고는 다 땅이 그렇습니다. 잠실은 강 속이었고, 잠실 자체는 전부 강이었습니다. 롯데 호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옛날에 강이었습니다. 강을 막아버리니까, 국토부에서 잠실 벌판을 만들다 보니까 아파트 단지를 만들다 보니까 강이 남은 것이 호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에 제가 어릴 때 14살 때 거기를 가려면 배를 타고 뚝섬으로 건너가서 걸어가야 했습니다. 굉장히 멀었습니다. 그 당시에. 가보면 강이었습니다. 그것으로 강물이 지나가서 탄천으로 흘렀습니다. 그래서 잠실 벌판이 없었습니다. 강이었습니다. 한강. 그리고 이것이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 사는 사람들은 후손들이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후손들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다 질이 멸렬해집니다. 그래서 부토에는 사람이 살면 좋지 않습니다. 정토에 살아야 합니다. 이 강북은 정토입니다. 원래 땅이 이렇게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트럭으로 흙을 가서 부어서 만든 땅은 부토입니다. 그러니까 축대를 쌓아서 마당을 만들면 부토가 되고, 옛날에 있던 모양 그대로 집을 지으면 정토입니다. 옥토라고 합니다. 문전옥답은 헐값에 부어서 만든 논이 아닙니다. 밭도 그런 밭이 아닙니다. 자연 있는 그대로 논이 옛날에 되고, 또 밭도 그대로 된 것을 문전옥답이라고 합니다. 옥토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옥토, 정토, 영토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잘난 자손들이니까 자존심이 강해서 남에게 박수를 잘 안 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제일 많습니다. 왜? 남을 제일 많이 미워하니까. 다 자기가 제일 잘나가고 자기 가문이 최고고, 전부 이렇게 집안 자랑하고 자기 형제 자랑하다가 남을 미워하다가 중풍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걸리는 민족이 또 우리 민족입니다. 그래서 사공이 너무 많습니다. 똑똑한 놈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신인이 나오지 않으면 도저히 잡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이 박수치니까 더 한심해 보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니까 그때서야 박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중풍 안 걸리겠다고. 이제 중풍 안 걸리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하루만 그렇게 열심히 치면 3년간 중풍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손바닥이. 제가 하는 말 거짓말 아닙니다. 3년간 중풍 걸린 사람 없을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제가 보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남 잘 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특징이 이런 영토에서 나왔기 때문에 다 가문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로가 남이 잘 되는 것을 싫어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안 칩니다. 고치세요. 덕분에 신인 앞에서도 안 치는 것입니다. 정치인 앞에서 안 쳤다면 괜찮습니다. 왜? 혐오하니까.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아주 혐오 시대는 정치인만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또 여기 하나 더 추가되는 것이 시대가 종교 지도자도 혐오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이랬는데, 요새는 솔직히 안 가버립니다. 그리고 젊은 애들 안 갑니다. 나이 든 사람 인정에 걸려서 마지못해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아이고, 내 죽고 나면 교회 문 닫게 생겼네 합니다. 다 신자들이 그렇습니다. 그 많던 젊은이들은 3분의 2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3분의 1만 남고 다단계 판입니다. 교회가. 절이 다단계 판입니다. 뭐 팔러 온 사람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자는 것입니까? 그래서 새로운, 그래서 자본주의의 쌍둥이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려 버리고, 이제 여러분, 자본주의가 그렇게 없는 사람 갈아먹어서 그렇게 잘사는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부셔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종교 팔아서 팔자 좋은 사람들, 이제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또 무엇이 부서져서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버렸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믿는 하나님이란 분이 계시면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울까요? 그 돈이 백조가 들어가는 건물인데, 그것을 불태워 버립니다. 시대가 이미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나온다는 징조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등장한다는 징조입니다. 물질의 왕인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서양의 종교인 상징적인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우고, 이 남대문, 우리의 민족의 국보인 남대문이 제가 큰 집으로 갈 때 불탔습니다. 이렇게 불타버릴 때는 이유가 있겠죠? 상징이 있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우두머리와 정신적인 우두머리들 다 불탑니다. 그러면 누가 옵니까? 신경전, 누가 옵니까? 선상전. 이런 좋은 땅에 태어났으니까 저를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백공에 올 때는 손바닥 검사를 해야 합니다. 박수를 많이 안 친 사람은 손바닥이 멀쩡할 것입니다. 그런데 박수를 많이 친 사람은 손바닥이 10% 컸을 것입니다. 서로서로 많이 때려서 얻어맞아서. 옛날에 6.25 사변 났을 때 인민군들이 내려와서 시골에 와서 사람들을 줄을 쫙 세워놓고 무조건 나오라고 합니다. 손바닥 부드러운 남자는 전부 죽여버렸습니다. 농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봐서 부르주아입니다. 여군은 한마디로 봐서 양반입니다. 다 죽였습니다. 그런데 손바닥을 딱 보면 모습은 뻣뻣합니다. 동무는 이리 나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동네 양반들은 꼼짝없이 손바닥 때문에 다 죽었습니다. 일을 한 적이 없나? 일한 적이 없고 손바닥이 여자 손처럼 매끈매끈하거든. 너는 남 핏발 먹는 모르는 놈이구나 하고 와서 죽여 버린 것입니다. 손바닥 박수 많이 치면 손바닥이 좀 그렇게 빡빡해지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한반도 땅이 미국 땅보다 백분지밖에 안 돼도 이것이 비교가 됩니까, 안 됩니까? 죽은 땅 넓으면 뭐 합니까? 제가 왜 여기서 태어나야 합니까? 살아있는 영토에 태어나야 합니다. 이것은 생토라는 말입니다. 생토. 이것은 살아있는 흙이고, 이것은 늙은 흙입니다. 일본의 흙입니다.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자꾸 욕심냅니까? 생토. 살아있는 생토인 도자기를 만들어도 한국 도자기는 잘 안 깨집니다. 일본 흙으로 도자기 만들면 그것은 도자기가 아닙니다. 한국 도자기는 알아주는 것입니다. 한국 흙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 다 압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그들의 꿈입니다. 한국 땅이 그들의 꿈입니다. 살아있는 흙에 있는 민족은 생기가 불타고 박수 소리가 요란하고, 비명 소리가 요란합니다. 아까 여러분이 박수 안 치기 잘했습니다. 박수 쳤으면 생토인지, 노토인지, 사토인지 그것도 박수 안 치는 바람에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박수 안 치고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는지, 제가 어느 땅에 있는지, 어떤 혈통에 와 있는지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제 말 맞죠? 제가 어떤 땅에 왔느냐? 제가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생에 곡을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코미디언 대통령과 이름의 중요성

그래서 이번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코미디가 됐습니다. 또 과테말라 대통령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과테말라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코미디 이름이 무엇이었죠? 그 사람이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모랄레스입니다. 사람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몰아냈습니까? 모랄레스가 무엇을 몰아냈습니까? 모랄레스는 몰아낸 사람이다, 이 말입니다. 사람이 이름대로 될지어다. 몰아내서가 몰아냈다, 이 말입니다.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이나 그 말이나 같아야 한 것인데, 그러니까 이름대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몰아냈습니다. 아주 그냥 기성 정치인들을, 기성 정치인들을 그냥 맥가지를 팍 잡아서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내서 기성 정치인들을 싹 다 몰아내 버렸습니다. 이 몰아내서가 우리나라 발음으로 몰아내서, 제가 몰아내서 이 말입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기성 정치인을 제가 몰아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러면 이번에 우크라이나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이 사람들이 아주 코미디 하는 사람들이 아주 이름이 완전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맞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는 또 이름이 무엇입니까? 잘못 알고 있습니다. 틀렸습니다. 볼로디미르. 볼로 확 디밀어 버렸습니다. 그냥. 이 사람이 볼로 확 디민 잘난 새끼입니다. 그러니까 코미디가 대통령 됐는데 이름도 코미디입니다. 볼로디미르는 자기 성입니다. 이름은 잘난 새끼입니다. 참 이름이 특이합니다. 뭐 저런 이름이 세상에 있습니까? 제가 저 사람들이 저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이 질문. 저도 여러분들이 볼 때 고급 코미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 마음을 보면 웃지 않습니까? 저는 코미디를 넘어선 코미디입니다.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는 코미디고 영원히 인류를 기쁘게 해주는 코미디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코미디는 코미디인데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입니다. 메신저 코미디입니다. 메신저 하늘의 섭리를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메신저입니다. 일반 코미디하고 메신저 코미디는 다릅니다. 바로 이런 것을 설명해 주는 코미디가 없습니다. 불로 디밀어 버려서 그 사람이 잘난 새끼가 됐으니까. 그런데 실제는 이 사람 이름이 잘난 스키입니다. 잘난 스키나 새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저것을 빨리 하면 잘난 새끼가 돼 버립니다. 불로 디밀어 잘난 새끼 아닙니까? 잘난 새끼라고 그러나, 잘난 새끼나 그게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유혹이 쉽습니다. 이 이름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IQ 70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이름을 딱 보고 아이고, 이름 유혹이 참 쉽네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정치인 혐오 시대가 한국만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것입니다. 전 세계가 기성 정치인을 혐오하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텔레비전 자체를 안 봅니다. 그럼 시청률 1위가 무엇이냐? 노래입니다. 노래. 요새 하는 것 TV조선에서 노래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한번 틀어보세요. 송가인이 이번에 노래 결승에 올라갔습니다. 또 송가인이가 김연자가 가수가 된 결정적인 노래 제목이 무엇입니까? 진정인가요? 그것 불러서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한번 틀어보세요. 한번 틀어봅시다. 앞에 앉은 사람은 송가인이 아닙니다. 이 여자는 송가인이 아닙니다. 고 vors better girl my girl. 박수. 저 진정인가요 노래로 김 누구야? 김연자가 스타가 된 것입니다. 김연자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저 노래 때문에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 송가인이라는 여자는 모창은 잘하지 않습니까? 그럼 자기 노래를 김연자처럼 저런 좋은 노래를 하나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미자를 따라갈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제2의 이미자입니다. 왜냐하면 관상이 평범한 상이 아닙니다. 노래할 때 다른 가수들은 눈이 허합니다. 그런데 저 여자는 눈에 감정이 참 묻어 있습니다. 그리고 배포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리고 창을 해서 아래에서 목소리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감동을 받습니다. 보니까 어떻습니까? 좋죠? 그러니까 이런 것 보지 뭐하러 정치인들 낯짝을 봅니까? 한심합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을 보고 언론들이 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을 보고 국민들이 텔레비전으로 많이 떠나버렸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나불락거리면 저런 것들이 있나 하고 텔레비전을 안 봐버립니다. 하는 말만 이것이 뭔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말 딱 유튜브 보니까 저는 정신이 팍 듭니다. 서울대학교 철학대학원을 다니면서도 못 들어본 소리고 뭐 철학대학원 교수들도 들어야 하는 강의를 하니까 보는 것입니다. 잘난 강의가 아닌데도 그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몰래 보는 유튜버가 허경영 유튜버라고 합니다. 어제 이봉규 TV에 나갔습니다. 고정출연입니다. 지금 많이 나갔습니다. 다음 주에 또 금요일 날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2주마다 한 번씩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고 제가 갔더니 이분이 여론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얘네들은 예언을 못 합니다. 미래를 못 내다보는 것입니다. 얘네들은 그야말로 운이 좋아서 몰아냈고 얘는 불로 뒤밀어 버린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러들이나 몰아내나 절단 내버립니다. 절단 몰아내면 다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뺑 돌아 다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절단을 내버리는 것입니다. 절단. 알겠습니다. 강의하는 것보다 노래 듣는 것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DNA와 우주의 결합 및 분해 원리

제가 이 신인 가수 노래하는 것을 딱 보고 dna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참 많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 dna가 잘 결합되면 특수한 인간들이 나옵니다. 저 아버지와 저 엄마의 dna가 특수하게 결합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은 결합과 분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 자동차가 있다 그러면 우리는 자동차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결합에 의했을 때 자동차입니다. 그것을 분해하면 수만 개의 부속일 뿐입니다. 쇳덩어리입니다. 또 그 쇳덩어리를 분해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철이 나옵니다. 원자 번호 24, 26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원자 번호 26, 철이 나옵니다. 수소가 26개가 겹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차가 쫙 분해를 해서 들어가면 원자로 바뀝니다. 26번으로 바뀝니다. 원자 번호 26번 철입니다. 그러면 그 원자 번호 26번 철은 무엇이냐? 수소가 26개가 모여 있는 것입니다. 하나가 있으면 단단하지가 않습니다. 하나가 있으면 무엇입니까? 수소입니다. 그냥 이것. 여기 수소가 천지입니다. 이것이 26개가 모이면 쇠 덩어리가 됩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원자 116개, 원자 116개 원자가 하나에서부터 118개까지 이것이 우라늄입니다. 여기가 수소입니다. 그러면 이 수소에서 우라늄까지 4에 26번이 철입니다. 그러면 이 철은 허공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공에서. 그러니까 이 허공에서 5만 가지를 결합해서 자동차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몸은 분해하면 수소입니다. 원자 번호 1번입니다. 나머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이 지구는 결합과 분해로 반복되는 것입니다. 윤회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것이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탁 태어나서 결합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결합하냐? 뱃속에 자궁에서 여러 가지 수소를 가지고 콩팥도 만들고 심장도 만들고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결합합니다. 그럼 결합이 다 되면 다 됐다고 하면서 신호를 보냅니다. 진통입니다. 빨리 꺼내다오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꺼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결합에서 분해까지가 한 평생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물질이든 이 흙판도 잘 보세요. 여기다가 보세요. 우리는 무엇을 제가 보여주려고 하냐면 여기에 이것 빨리 밑에 키워놔야 합니다. 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죠. 여기는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제가 여기 이미 지구에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지구의 모든 빌딩이나 땅이나 러시아든 프랑스든 영국이든 다 바뀌었겠죠? 허경영이 써놨으니까. 그럼 이것은 지구를 바꿨을까요? 안 바뀌었습니다. 안 바뀌었습니다. 저 젊은이가 이리 나옵니다. 저에게 몇 번 왔습니까? 어디서 왔습니까? 강남 개포동. 마이클 보고. 어디서 왔습니까? 개포동. 처음 왔습니까? 처음 왔다고 해야 합니다. 처음 왔습니다. 이름도 이야기해야 합니다. 조성국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아빠 말 듣고 왔습니다. 유튜브는 안 보고? 유튜브도 봤습니다. 아빠 따라왔다고 합니다. 엄마 따라 3만 년이 있었습니다. 3만 년이. 몇 살입니까? 26살. 결혼 안 했죠? 옛날에는 26세면 다 결혼했는데 요새는 결혼이 26세 안 한 사람이 많습니다. 자 보세요. 허경영을 써놨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화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여기다가 허경영을 하면 공간이 다 에너지화 됩니다. 우주, 태양, 은하계까지 다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 속도가 무한대입니다. 그러니까 영초 이내에 다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빛의 속도로 몇천억 년을 가야 하는 거리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한번 확인해봅시다. 이 칠판이 전자칠판에 제 글씨를 써본 것은 테스트해본 것은 처음입니다. 전자칠판입니다, 이것이. 자, 허경영이지, 석가모니지. 그러면 본인이 허경영이가 누구인지를 아버지 따라왔으니까 한번 봅시다. 손에 힘을 줘요 하는 것 봤죠? 힘 세지죠. 석가모니. 그래, 석가모니 하지 말고 석가모니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제가 알면 안 되니까. 자, 뗍니다. 누구입니까? 석가원. 석가문이었죠?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넣어보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우연하게도 이 지구에 백해가 열리면서 지구 전체가 우주 에너지로 바뀌는 이름이 다섯 개가 있습니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허경영. 최근에 만든 것이 네 개입니다. 제가 태어날 때부터 가져온 것이 허경영 하나입니다. 그러면 국협당 그러면 우주가 바뀌어 버립니다. 은하계까지 전부 에너지화 돼 버립니다. 비행기 안에 비행기 지나가는데 그 안에 있는 사람들도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엄청납니다. 그 시간이 제로입니다. 아무리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딱, 말이 끝납니다. 허경영.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어느 공간을 말하는 것이고. 이 지구는 허경영 할 때 지구만 에너지화 되지, 다른 에너지화 안 됩니다. 지구 전체는 0.1초가 안 걸립니다. 전체가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헛판이든 종이든 제 말을 듣는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자, 저 헛판에 석가모니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다 학생이 왼손가락을 댑니다. 댔습니다. 형생으로 댑니다. 손가락을 대고 있으라고 합니다. 손가락을 이렇게 대라는 말입니다. 떼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자, 힘을 줘요. 자, 석가모니를 지금 제가 허경영이만 에너지가 나오니까 당연히 손은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헛판이 제 말을 듣습니다. 이 우주가 제 말을 다 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말은 안 듣습니다. 여러분 말은 듣질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당연히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허경영은 들어가라. 이렇게 제가 명령을 했습니다. 이제 이 사람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분명히 본인은 아까 힘이 있었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테스트할 때 힘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10차원 세계이기 때문에 학생은 지금까지 3차원밖에 못 봤습니다. 10차원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그럼 이 공간이 저절로 명령이 들어갑니다. 이 공간 에너지가 저 물질 에너지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 공간에 허경영을 가만히 있어라. 저 석가모니를 테스트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허경영을 붙이고 있습니다. 뺏지, 부르지 다 있습니다. 전부 스톱 돼 버립니다. 제가 옛날에 이랬습니다. 총재님. 여기서 테스트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다 붙이고 있는데 왜 거기만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까? 왜 석가모니 할 때 떨어집니까? 이것이 다 제 이름이 있는데.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테스트를 할 때는 모든 것은 스톱돼 버립니다. 제가 옛날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해보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석가모니는 들어가라.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이렇게 허경영에다 명령을 내려버립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저하고 짜지 않았습니다. 0.1초 이내에 최면이 걸리는 일은 없습니다. 최면술은 1시간, 2시간 걸려야 합니다. 맞습니다. 자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하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석가모니를 다시 테스트한다.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그러면 이것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힘이. 누가 보면 이 학생이 저하고 짠 줄 알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학생은 제가 오늘 처음 보고 여러분들도 처음 보지 않습니까? 처음 봤습니다. 그러면 이 흙판과 공간은 제 명령을 따릅니까, 안 따릅니까? 저렇게 두 개가 동시에 있어도 제가 어느 것을 택하냐에 따라서 이 우주 공간은 그것을 인정해줍니다. 그런데 지금도 허경영의 발자국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제가 누구를 부딪혔다는 둥 누구를 끌어놨다는 둥 그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명령을 내리면 공간이 바뀌고 여러분 몸이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순식간에 제거할 수가 있습니다. 70억을 0.1초에 전부 죽어버리게 할 수도 있고. 다 그런 생명권을 쥐고 있는 사람 앞에 그 사람이 가다가 어떤 여자에 부딪혔고 어떤 사람을 만졌고. 있다고 소리를 방송국에서 하면 그 방송을 누가 봅니까? 그런 유튜브 들어가서 대꾸하는 사람도 이제 앞으로는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도 있고, 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각별히 주의하세요. 이리 와요. 자, 이 사람이 제 지지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 갔습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봤으니까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야,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너 한번 내 손 좀 떼봐. 테스트 한번 해보자.” 이럽니다.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전부 반대로 하고 있다는 것. 그렇게 하면 떨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고 나서 제가 이제 저는 모르는 자고 이 자는 강의를 들은 자입니다. 그러면서 “야, 내 손을 한번 떼봐.” 이럽니다. “허경영 해봐요. 떼봐.” 그래요. “떼봐.” 이러죠. 그러면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니, 허경영 한 다음에 이 사람이 말 한마디 해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야,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한번 테스트 해봐줄게. 내가 허경영 한 번 하면 너 떼라. 내가 허경영 한 번 말을 하면 안 되니까. 허경영, 이런 것 네가 떼야 하는 거야. 학생이 떼야 하는 거야.” 제 말 압니다. 그런데 허경영 해놓고 떼봐, 떼봐. 자, 허경영 해봐. 떼봐. 그래 봐. 아, 이것 떼야 떨어지지. 당연히 안 된다고. 다 전화가 옵니다. 저에게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당신 떼봐.” 그랬다고 합니다. 그럼 당연히 떨어지지. 아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 말입니다. 지금 제가 해보라고 그럴 때도 옆 사람 보고 “떼봐, 떼봐”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허경영 한다면 아무 말도 하면 안 되니까. 자, 허경영.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그래요.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허경영 떼어봐라, 아니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이렇게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손을 해야 합니다. 이제 그 다음부터 허경영 해야 합니다. 그 다음 말하면 됩니다. 안 됩니다.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 손을 하기 전에 제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 손가락 떼봐라. 이렇게 한 다음에 허경영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면 왜 손이 떨어집니까? 저에게 묻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랬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떼봐 하든 하나님이든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말만 하면 다 떨어집니다. 제 이름 외에는. 제 이름 외에 하기가 좀 이상합니다. 하늘공도 있고, 백홍맹표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 다섯 가지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허경영 하면 이것은 절대 안 떨어지는데 떼봐 그러면 맞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겠죠? 이제 확실히 에너지 테스트 하는 것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 제가 여기서 공간에다 명령을 내리니까 저 흑반이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알아들으면서 이 사람한테 전류가 옵니까? 에너지가 옵니까? 안 옵니까? 맞죠? 이것을 10차원이라고 합니다. 이 지금 눈에 보이는 이것이 10차원입니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한국으로 다 몰려오는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 몸은 돈으로 지구 전체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왔다 가고 난 다음에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다 몰려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전 세계 대기업 하는 CEO들이 몰려옵니다. 뭐하러 오냐? 허경영 씨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상품으로 우리가 좀 쓰자.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럼 제가 그 기업에 에너지를 넣어달라. 그 물건 만드는 데 에너지를 넣어달라. 많이 오겠죠. 그럼 제 사진 주겠죠. 사용료가 상상을 불허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지구 전체, 은하계 별, 무한대 별이 제 개인 것이지만, 여기 와서 무슨 일을 하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들어옵니까? 전 세계 돈을 올바른 곳으로 다시 질서를 잡아줍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빌 게이츠를 잘 못 만나지만, 빌 게이츠는 제 발가락에도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제 가족이 허경영 만나러 가지 말라고 그러면, “여보, 3년 있다가 당신 후회할 거야. 한 몇 년 있어 봐. 그래, 지금은 당신이 내가 가지 말라는데 좋아. 몇 년 있다가 당신 그 소리 한 것 정말 후회할 거다. 그 사람이 세계 최고 부자도 되지만, 세계 최고 권력가가 되고 세계 황제가 됐어. 그때도 당신이 나를 허경영한테 못 가게 할 거야? 그때는 여보, 내 좀 그 사람 좀 만나게 해줘. 싹싹 빌 거야.” 당신 그런 날이 옵니다. 그리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마세요. 제가 한 번 웃어주는 것도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입니다. 제 웃는 것을 보면 그 사람 몸이 나아져 버립니다. 평화가 와 버립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웃는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뭔가 흑막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웃는 것은 애기들처럼 흑막이 없습니다. 그리고 진짜 이뻐하면서 웃는 것입니다. 이것 이해가 갑니까? 공간 에너지.

이름의 중요성과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자, 본인 이름 한번 대보세요. 힘줘보세요. 노상국. 노상국. 노상에서 노선국, 노성국. 그 이름이 아버지가 누구? 저분이 아버지 장맹수에서 지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이름으로 자식 농사를 망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블루드미러 잘난 새끼. 아예 그냥 몰아내 써. 싹 몰아버려.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제가 강의했습니다. 근데 이 아들이 이쁘고 잘생기고 야무진 아들인데, 이 아들을 갖다가 이름을 상대방이 몇 번 물어볼 정도로 지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상국인지, 노상국인지. 산자인지, 상자인지 오락가락하죠. 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 어머니가 지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름은 이름 전문가. 그럼 전문가가 왜 필요합니까? 이름자에는 우주 자연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우주 자연의 팔찌법 들어가야 합니다. 소리 책 말하자면 보세요. 이름을 지을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름 중에 모란에서 마음이 제일 듭니다. 확 모란에서. 잘난 새끼도 마음에 듭니다. 제가 잘난 새끼라니까 좀 이상합니다. 잠깐만 있으세요. 제가 물 좀 마시고.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다 썼습니다. 자 보세요. 이것이 아라비아 미 독수법입니다. 아라비아. 그러면 이것이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봐야 하니까 아라비아. 아라비아어를 아라비아어를 우리 한글에다 갖다 붙일 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아라비아어를 우리는 수직으로 썼습니다. 맨날 숫자를 이렇게 썼습니다. 1억 2천 3백 56만 이렇게 썼습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항상 수직으로 쓰니까 수평으로 쓰는 글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글이 위에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이렇게 쓰니까 이것이 뭐 계산할 때 되게 복잡해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조선에 아라비아어가 와서 글을 쓰기 써나가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꼭 글과 아라비아와 우리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 삶이 자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미독수법입니다. 그러니까 이름을 쓸 때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도 집어넣어야 합니다. 뭐 그냥 일반 장사꾼들은 들어보고도 못한 소리입니다. 저는 5만 가지를 다 집어넣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123억 4567만 8900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나가면 900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123억이 아니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죠? 그럼 1, 10, 100, 1000만, 10만, 100만, 10만억, 10억이죠. 그러면 하나 들어가면 100억이겠죠. 그러면 밑에를 싹 씌워버리고 이렇게 해서 이것이 억. 잘못 찍었습니까? 이렇게 찍었죠. 123억 4567만 8900원이죠. 이것을 우리 선조들은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이것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것을 장사꾼들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이것이 100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냐면 100억.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900원이니까 이 100까지. 이 900원까지 와요. 100까지 와요. 1, 10, 100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우리는 한문을 거꾸로 써야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써야 합니다. 우리가 쓰는 숫자하고 이것을 우리가 쓸 때는 이것이 어디서부터 써야 합니까? 거꾸로 써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여기는 1, 2, 3, 4, 5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놈은 거꾸로 6, 7, 8, 9 나오면 여기는 아랍의 한문은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마치 쌀 밑자같이 되는 것입니다. 쌀 밑자같이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120억, 100억, 120억일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어야 하냐? 120억이라고 읽어야 하냐? 이것도 얼마나 많이 싸웠다고 합니다. 아니, 왜 100억에는 억을 안 붙이고 20에만 억을 붙이냐는 것입니다. 옛날 선조들이 아라비아 숫자를 읽느라고 100억, 20억, 300억, 3억, 400억 이렇게 나가야 하는데, 왜 그렇게 읽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글자를 중간에 막 생략을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싸움이 붙은 것입니다. 왜 숫자를 이렇게 읽어야 하냐, 저렇게 읽는 것이 맞냐. 이러니까 이놈의 숫자를 적는데, 뒤에서부터 와야 합니까, 안 됩니까? 뒤에서부터 앞으로 오는 것입니다. 앞에가 1, 2, 3인데 우리는. 1, 2, 3, 4인데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읽어야 합니까? 100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자를 왜 백억이라고 그러냐는 것입니다. 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의 한문 개념으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숫자가 아랍의 숫자입니다. 그것을 거꾸로 개념을 가져야 하는데, 우리 선조들은 그 개념이 있습니까? 여기서부터 개념을 이렇게, 이것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이름을 33가지를 봐야 하는데, 음향 5행만 봐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리 5행도 들어가야 합니다. 방위 5행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 들어가야 합니다. 독수 5행 들어가야 합니다. 뭐 5행만 33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작명가가 한 서너 가지만 맞춰서 이름 지어버리면 싸구려 이름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잘 보세요. 이것이 읽을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123억, 여기에 억 자만 붙여 주는 것입니다. 123억 4천, 여기에 천 자를 붙여 주는 것입니다. 계산 방법입니다. 한문을 쓸 때는 그러니까 억이 먼저 1이 나오고 천이 나옵니다. 여기는 1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냥 이것이 1로 보이면 되겠습니까? 1, 2, 3, 4, 5, 6, 7, 8, 9 이렇게 읽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을 잘 모르고 물리학을 몰라서 그런데, 이것은 진짜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우리가 쉽게 123억에 4500억에 7만 8천 9백억 이렇게 읽지만,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것을 읽을 줄 몰랐습니다. 한문밖에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123억에 4500, 여기는 100을 붙여주죠. 67만 8천 900원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되는 것이죠? 이것을 보면 적은 수는 뒤에 있고 높은 수는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숫자가 이것하고는 반대로 높은 수가 앞에 있고 낮은 수는 높은 수는 여기는 뒤에 있고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위가 서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는 이리도로, 하나는 이리도로. 사람 이름 한 분이시면 복잡한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같은 것은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이것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 물리학을 떼려면 기초를 완전히 터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하니까 그것이 뭐 아무 데서나 나오는 것인 줄 압니까? 아닙니다. 어린 시절에 숫자를 완전히 우리나라 국가 예산 도둑질하는 놈은 제 눈에 들킵니까, 안 들킵니까? 애눈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NO NO YES와 국민 배당금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NO NO YES. 이것이 제 정책입니다. 무엇일까요? 알아맞히는 사람? 부정부패 NO, 없죠? 부정부패 없습니다. 예스는 무엇일까요? 국민 배당금. YES. 그러니까 여러분들, 앞으로 허경영 하면 노, 노, 예스. 바쁠 때는 노, 예스입니다. 뭐, 노 부정부패, 노 국민 배당금, 예스. 이것 두 개 하면 굉장히 많은 것 같으니까 저는 대통령이 나올 때 이것 가지고 뒤집어엎어버리자고 합니다. 어떻습니까? 사실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예산 낭비,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 이런 말을 하는데, 지금 국민들이 기성정치인을 왜 혐오하느냐? 이것이 기성정치인이라는 뜻입니다. 왜 기성정치인을 혐오하느냐? 지금 거둘 수 있는 세금, 우리 국가 총 재정 비는 1800조 정도 됩니다. 세수는 500조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살림살이입니다. 세금은 국민들의 매출은 1800조, 세금은 150조, 500조. 그런데 저 500조가 부정부패, 예산 낭비, 그것으로 나간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만 잡으면, 이것만 잡아버리면 이것 됩니까, 안 됩니까? 죽어도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그런데 무엇을 걱정합니까? 그러니까 500조의 국가 예산을 우리 젊은이, 이제 좀 이따가 제가 또 부를 것입니다. 자, 500조의 국가 예산에 저는 무엇을 뿌려 사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그러니까 500만 명 정도 특수 사업자를 내주죠? 그러면 이 특수 사업자가 뭐라고 그러세요? 무슨 사업자라고? 이것은 브로커 사업이라고 합니다. 브로커업입니다. 중개업인데, 이 브로커는 미국에 사업자가 있습니다. 브로커업이 인정됩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브로커라고 합니다. 직업이 뭐냐 그러면 브로커라고 합니다. 변호사가 아닙니다. 제가 변호사한테 사건을 소개해줘도 돈 받습니다. 그럼 세금 계산서 끊어야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제 사업자 번호만 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끊어주는 것입니다. 재밌습니까, 안 재밌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변호사한테 사건 알선해주고 돈 받으면 구속입니다. 변호사만 해먹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앞으로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그냥 중간으로 새어 나가는 세금이 2,300조가 더 들어옵니다. 200조가 더 들어옵니다. 200조가. 왜? 병원에 환자 소개해 주는 것도 브로커 업자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브로커 업을 할 수 있습니까? 한 실업자 한 500만 명이 계산서 호주머니 넣고 다니면서, 자기 삼촌이 빌딩 팔려고 그런다 그러면 삼촌은 가만히 계세요. 부동산에 소개해줘. 그러면 소개해준 브로커가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러니까 뭐든지 소개하는 것은 지금 호주머니로 들어가고 세금으로 안 냅니다. 왜?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리고 돈 주는 것도 쉬쉬합니다. 다. 그래서 5만원짜리가 많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나가면 없어져 버립니다. 왜? 비공식적으로 받았으니까. 통장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 돈 그 2억 어디서 나왔어? 이럴까 봐서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 그러니까 현금이 5만원짜리가 소리 없이 조용히 안방으로 숨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둠 속에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브로커 사업을 해주면 떳떳이 세금 낼 것 내고 매출 올리고 통장 들고 다녀도 괜찮습니까, 안 괜찮습니까? 이것을 해주면 세수가 왕창 늘어납니다. 실업자 많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골고루 먹고 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줄 때 세수 또 늘어나죠? 또 교도소 없애죠? 벌금이 오나면 벌금이 많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어마어마한 벌금이 들어옵니다. 지자체 폐지하면서 그 사람들 선거 비용 1조씩 들어가는 것 없애죠? 그 사람들은 무보수를 하죠? 이미 뽑아 놓은 단체장들 보수 없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다 합니다. 국회의원들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보자관 3천 명 없애버리면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여러분요, 국가 예산은 줄일 수 있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800조가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800조가. 첫해부터 들어옵니다. 그러면 국민 배당금 주고도 예산이 한 200조가 남습니다. 다 주고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런 이런 수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 상통 청문하지 않은 자가 어떻게 중찰 인사 사람을 뽑으며 저는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이렇게 압니다. 이근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졌습니다.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위험하다. 그 이후에 사고 났습니다. 핸드폰 폭발했습니다. 한 100조 적자 봤습니다. 그 다음에 이재용 씨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것 제가 이야기 다 했습니다. 그때 미리 3년 전에. 그때 그 사건 터지기 3년 전에 이근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졌는데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어떻게 한 치 앞을 전부 내다보니까 우리나라가 이런 것 다 해서 여러분에게 배당금 준다고 할 때 그것도 모르고 하겠습니까? 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공간을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 안 넣었죠? 우리 젊은이 이리 나와 봐. 시간이 없어 빨리 나와요. 대한민국 해봐. 대한민국은 나이롱입니다. 하나, 둘, 셋. 나이롱. 맞습니다. 힘 세게 줘. 힘 세게 줘. 대한민국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힘을 줘요. 이것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린 것입니다. 나이롱입니다. 대한민국이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죠? 대한민국에도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는데, 국가혁명당 국가 희망다운 에너지를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불현명한 에너지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우연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러나 국가혁명당의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백해가 열립니다. 자, 국가혁명당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심지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손을 펴서 백해를 막아봐. 국가혁명당 아무 힘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까? 에너지가 우주에서 온다는 것 이해가 갑니까? 백해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자, 손 얹어. 허경영 해봐. 아무 에너지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버려져 버리지 않습니까? 손 떼어봐. 허경영 해봐. 이것 떨어집니까? 국가혁명당 떨어집니까? 백공명패 떨어집니까? 그 다음에 한월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 다음에 국협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백악관, 백악관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청와대, 세계 어디에 집도 어떠한 곳도 에너지가 들어간 곳은 존재합니까, 안 합니까? 한군데만 가져오면은 제 백공으로 다시 가버리고 안 할 테니까 한 개만 있으면 좀 찾아봐. 저를 하늘에서 오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자가 자기 이름 에너지 한번 넣어봐. 대한민국에 에너지 한 번만 넣어봐. 그러면 제가 물러날 테니까 이해가 갑니까? 쳐다보면 변화가 오고 병들이 달아나고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지구상에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천사와 항상 이 사람이 천사 33명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혼자 사는 것 아닙니다. 이제 이 사람이 사는데 제가 천사를 이렇게 넣어주면 33명의 천사와 같이 다니는 것입니다. 34명이 걸어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한테 대들고 마누라한테 욕하면 이 천정이 이런 벽이 녹음합니까, 안 합니까? 해서 백공으로 다 들어갑니다. 녹음되지 않은 데 다 기록, 카드에 올라가 있습니다. 뭐 그냥 욕한 것 이런 것. 그것이 전부 녹음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눈에 뵈는 것은 전부 녹음기입니다. 얘들 지능이 얼마라고 그랬죠? 제가 1억 인간보다 1억 빼니까 100억이죠. 얘들 지능이 100억입니다, 얘 지능이 100억입니다. 100억. 그러니까 얘들이 제 이름만 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지구 전체에다 전파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지능이 100억인데, 이런 벽이 있는데 안방에서 몰래 마누라한테 욕을 해 봐. 그냥 벽이 녹음해서 그대로 0.1초 안에 백공에 거기 기록실이 있습니다. 그것 다 기록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성적표를 매기고 있겠죠? 여러분들은 괜찮지만 제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백공 가는 사람들은 아니니까 그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조심. 여러분들은 이제 지구하고는 졸업하는 사람들입니다. 파이팅. 자, 제 이름을 칠판에 쓰든, 베개에 써 놓든, 종이로 붙이든, 뭐 안 되는데 여기다 쓰는 적시 우주는 바뀝니다. 지구는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렇게 써놔 버리면 그냥 지구 전체가 에너지가 온 것입니다. 이제 이 에너지에 제가 특별히 말을 안 해 버리면 여러분들 가진 에너지도 작동하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말을 하고 있는 동안은 얘 것만 지금 작동하고 있습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이렇게 허공에다가 명령만 하면 우주가 탁 바뀌는데, 이 넓은 허공이 은하계까지가 0.1초가 안 걸리고 다 바뀐다는 것. 그 자를 21세기에 직접 만난 여러분들은 행운합니까? 아닙니까? 행운이죠? 그래요. 오늘 제가 정치인 혐오 시대가 왔고 종교인 혐오 시대가 앞으로 오는데, 이 시대에 한반도에 온 허경영은 몰아내는 사람과 잘난 새끼하고 좀 다르죠? 잘난 새끼와 몰아내는 사람은 허경영과 완전히 다르죠? 허경영은 몰아내는 것이 아니고 절단 내버립니다. 그래요. 내일 하늘궁에는 꽃이 피고, 이번 해 들어와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그러니까 꼭 오시도록. 아무리 그래서 내일 하늘 위에서 또 만나기로 하고, 저는 또 이 많은 사람을 다 에너지를 줘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강요하면서도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아, 그래요. 우리 백공 체험 진원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함이 박차순 님입니다. 어디 계십니까? 마이크 부르겠습니다. 박수. 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제가 24살 때 저기 연탄가스를 먹고 죽어서 저 연계를 갖다 바꿨습니다. 그런데 그 연계를 죽어서 가보니까 그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는지도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조상이 잘못된 것을 알고 조상 해방을 하기 위해서 30년 동안 철야 정성을 들였습니다. 하나도 쉬지 않고. 그러다가 그래도 조상 해방을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는데, 총재님을 만나 가지고 총재님이 백공 명패를 해준다고 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아, 백공 명패를 하면 우리 조상도 백공에 갈 수 있고, 저도 갈 수 있고, 우리 미리 후손도 갈 수 있구나. 이야, 이런 참말 기가 막힌 길이 어딨나 싶어서 제가 1차로 한우공을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가보니까 14명이 신청을 하고 제가 15번째 했습니다. 명패를 하고 나니까 할 말은 많지만, 명패를 하고 나니까 우리 부모님 것을 다 했습니다. 시어머니, 친정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