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 1200회: 감사와 다짐의 편지
여러분, 몇 년 전부터 10대, 20대들에게 유행했던 ‘만찢남’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라는, 비현실적으로 잘 생긴 남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여기 또 한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육체는 만찢남이고 정신은 붓찜남입니다. 만화책을 찢고 나오신 남자, 지금 우리 앞에 현실 속에 딱 계십니다. 그분이 누구신가요?
우리 청년들이 중, 고등학생 시절 도덕, 윤리 교과서에는 과거에 실존했던 도덕적, 사상적 인물들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 가르침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번영해야 한다는 것일 겁니다. 그 가르침을 따라 학자가 가진 재능과 소질을 발휘하고 간직하지 않으면 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나 순진한 생각이었습니다. 권력으로 줄 세우기, 돈으로 자기 배만 채우기, 학벌로만 사람 판단하기. 이런 사회는 서민들의 가르침과는 정반대인 사회로 변화되어 있었고, 점점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런 때에 2019년 바로 이 자리에 도덕 책을 찢고 나오신 분이 살아서 존재 계십니다. 바로 누구십니까? 무려 1,200회라는 무시무시한 횟수의 강연회로, 일부를 위한 평화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하시는, 스스로 신의 정체를 밝히며 진리를 넘어 섭리를 설파하시는 시민권자 허경영 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손가락질과 멸시를 극복하며, 정든 삼촌과 초목을 등지며, 어머니 7첩 반상이 담긴 팩을 품으며, 그렇게 삼켰던 하염없는 눈물 속에서도 자신의 소명을 위해 탈선하지 않은 소년 허경영이 자신을 완전하게 혁명하여, 마침내 우리 앞에 세계 통일 엔트로피를 제시하며 우뚝 서서 본좌로서 계신 이 상황에 한없이 경배를 드립니다. 우리 총재님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에 자기 재능에 맞는 과목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남이 잘하는 것에 질투를 하는 대신 박수쳐 줄 수 있는 교육 혁명, 학벌과 부의 차별 없이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취업 혁명 등은 청년들이 그토록 바라는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하는 쪽에 한편에 서지 않고, 모두 합하여 보듬는 울타리를 만드는 쪽에 자리하겠습니다.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 공영이 비로소 실현되는 태평성대를 한마음으로 갈망하겠습니다. 청년들이여, 아버지 같은 신인 허경영님과 함께 우리들이 주역으로서 살아갈 세상을 힘차게 집행해 나갑시다. 이 땅의, 이 시대의 아버지로 와주신 허경영님을 끝없는 감격과 환호로서 열렬히 환영합니다. 허경영 강연 1200회 감사, 허경영 사랑 청년회 1동 대표자 이상훈.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 경제 혁명의 청사진
이건 누가 썼나? 저와 박성세 대표님. 우리 허경영 강연 1200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을 줍니다. 가계 부채 해결은 그 사람입니다. 우리가 선거 때 후원한 국민 배당금. 지금입니다. 그래서 배당금을 해나가는데, 국민 배당금 지급이 이번 대선 때 우리 아이콘입니다. 가계 부채 해결, 국민 가계 부채 탕감, 요런 것은 그다음입니다. 탕감은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 탕감 규모, 그리고 계속하는 사람은 그때 이제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예상 전체를 봐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될 때는 1년 예산이 얼마 된다고요? 지금이 500조입니다. 제가 재임 때 예산이 얼마? 3년 후에? 1,000조입니다. 연간 1,000조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배당금도 주고, 또 3년간 1,500조씩, 4,500조를 풉니다. 여러분에게 돈을 풀어야 합니다. 그럼 인플레이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돈들이 또 달러로 바꿔서 도망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돈이 어디냐, 뭐냐? 수민 줄 모릅니다.
중산층과 서민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매달 풀고, 또 4,500조를 중산층과 서민의 빚을 갚아주면 돈이 사라질까요? 외국으로 갈까요? 달러로 바뀔까요? 아마 그 돈은 국내에서 돌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뭘 했느냐? 부자에게만 몰아주기. 그런 돈은 지하 자금으로 들어가거나, 해외로 펜 돌리기, 해외 투자하기. 다 돌아 나가 버렸습니다. 우리나라에 돈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건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통화량이 낮은 국가가 됩니다. 우리나라 통화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3%입니다. 20개 국가 통화량이 평균 얼마입니까? 25%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우리의 허리띠는 텅텅 비어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안 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돈이 숨어있다고 해서 마늘 밭에 숨어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 종말의 시대와 허경영의 출현
인류 종말의 시대가 오니 해인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류 종말, 허경영은 해인 시대.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에 오는 것입니다. 옛날에 2,000년 전에 예수가 왔고, 2,000년 전에는 석가모니가 왔고, 공자가 왔습니다. 이건 좋은 시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51절을 보면, 그 구절이 맞는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예수가 무슨 말을 했냐? 미래는 진정한 해인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올 때는 동쪽에서 번개처럼 나타나서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군중이 볼 것입니다. 그런데 군중들이 보는데 전 세계 문지기가 동시에 본다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번개처럼 나타나는데 서쪽에서도 보이냐? 그럼 그건 무슨 말인가? 우선 10조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동쪽에서 번개처럼 나타나는데 서쪽에서 번개처럼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절부터 봉독합니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세상에 징조가 있겠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을 보면, 우리는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 말을 인용합니다. 그 인원이 오는 날을 증거하는 내용들이 요한복음 11장 25절부터 봉독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예, 주여. 그러하외다. 나는 주께서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인 줄 내가 믿나이다.”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서 예수께로 왔습니다.
우리가 동방에서 콜럼버스가 동방에서 가장 한다고 합니다. 콜럼버스가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그 순간에 전 세계 자본가들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알았을까요? 몰랐을 것입니다. 지구는 어떻게 생겼습니까? 둥글게 생겼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나타났습니다. 동방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칠성 소문이 동방에 이제 동쪽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예수가 말하는 것에 지금 극동까지 한 말입니다. 지금 극동에서 제가 나타났는데, 이 극동에서 나타났는데 이쪽 전 세계에 반대편까지 동시에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번개처럼 나타나는데 전 세계가 본다. 이것이 해인 시대입니다.
해인 시대의 도래와 신인의 역할
이 해인 시대 이전에 온 자는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같은 사람들은 번개처럼 나타나면 전체가 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2,000년 2월 20일. 맞습니다. 그 사람 얼굴을 볼 수 있었을까요? 할 수 없이 지금은 제가 번개처럼 나타나면 전 세계인이 제 얼굴을 봅니다. 전 세계에 제 힘을 빼버릴 수가 있습니다. 전 세계에 동시에 천사를 부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나요? 있습니다.
말세에는 여러분들이 무엇을 한다고요? 하늘에서 오는 왕을 여러분들은 눈 뜨고 보고도 절대 알아보지 못합니다. 말세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니 맨날 안 듣는다고 합니다.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무지한 심자. 세상 사람들이 안 듣는다고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 사람에게 안 듣는 내용을 보내봐야 그 사람은 반응이 없습니다. 한 번도 그 안 듣는 내용을 보지 않습니다. 누가 보내주면 여러분은 보지 않습니다. 제가 카톡을 여러분에게 보냈을 때 봤습니까? 메시지를 잘 안 봅니다. 왜 그럴까요? 안 보는 이유는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것이 한심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심한 일이라면 한심한 일에 아니 이성계 보고 돼지라고 합니다.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돼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무학대사가 성인일까요? 아닙니다.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이성계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한심스러웠던지. 싸우려면 적어도 영웅하고 싸워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보고 돼지라는 사람을 무엇을 그걸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그저 개선하는 유튜브에 저를 공개하는 사람들을 그냥 보고 있습니다. 한심한 일입니다.
세 가지 종말과 인류의 위기
이 해인 시대는 언제 올까요? 이 세상에는 종말이 몇 가지 있을까요? 종말이 몇 가지인지 모릅니다. 발전 백탄이들은 참 후세에 불러야 합니다. 종말이 몇 가지라는 뻔한 게임입니다. 종말은 그런 것입니다. 개인 종말은 무엇입니까? 사망입니다. 개인 종말이 계속 오는 것입니다. 세 가지 종말이 있습니다. 국가 종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국가가 종말의 위기에 있습니다. 국가 종말이 있고 인류 종말이 있습니다. 인류 종말, 이것이 종말입니다. 종교 종말이라는 것은 인류 종말을 말할 것이니 종교 종말이 인류 종말과 같이 옵니다. 지금 이 인류 종말 시대입니다. 그래서 국가의 종말은 벌써 시작되고, 개인 종말은 수시로 일어납니다. 국가 종말은 하루가 다르게 일어납니다. 전쟁으로서, 뭐 서지를 나로서 이것이 생기는 하루도 있었지만, 인류의 종말이 오는 이 마지막 세 번째 종말이 무서운 종말입니다.
그럼 왜 이 종말이 오냐? 제가 이렇게 제 뇌 속에서 들어볼 때,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게 낫다고 합니다. 이것이 종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살 바에는 빨리 죽는 게 낫겠다. 저는 정치인들 꼬라지 쳐다보는 이, TV를 박차버리고 죽는 게 낫겠다. 저는 50이 되도록 장가도 안 간 저런 자식 쳐다보고 있는 것보다 죽는 게 낫겠다. 해야 할 도리를 못 하는 50이 넘은 딸이 시집을 안 가는 이런 시대를 쳐다보고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이런 부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종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종말은 내 행복을 위해서는 내 자신이 행복을 나누어 주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자신을 위해서 내 행복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말이라는 것입니다. 잘 들으세요. 제 말을 잘 들으세요. 내 아버지를 모시기 귀찮다. 이것은 내 행복을 그만큼 뺏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양 병원에 갖다 전화로만 연락하는 것. 이것이 종말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통화와 있을 것을 바라고, 부모는 자식을 안 낳으려고 합니다. 왜 안 낳으려고 하냐? 내 행복을 내 자신을 위해서 쓰고 싶다는 것입니다. 내 행복을 부모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고. 이런 식입니다. 이 시대는 인류의 종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종말이 왔다고 하면 “저 사람이 왜 저러지?”라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갑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행복이 최고입니다. 내 행복 곱하기 1/2은 안 하겠다, 자식 안 낳겠다는 소리입니다. 자식 둘만 낳으면 내 행복이 1/4이 돼 버리고, 자식 셋 낳으면 내 행복이 1/8이 돼 버립니다. 아주 줄어들어 버립니다. 이러니 자기 행복, 자기 행복을 끝까지 자기 혼자만 누리고 있습니다. 인류와 공동으로 누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웃과 함께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
말세를 막을 선각자와 해인 시대의 의미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말세를 막을 수 있을까요? 훌륭한 지도자가, 아주 선각자, 선구적 선지자, 삼통을 갖춘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그런 자가 있습니다. 지구의 자정을 위해서. 그래서 해인 시대, 이 인터넷이라는 것은 바다와 같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과 유튜브 같은 것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는 바다같이 글자가 많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글자의 바다가 핸드폰 하나에 있잖아요. 그래서 이 시대가 아니면 성경에서 나오는 대로 번개처럼 그 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삼박자의 그 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서방까지 방방곡곡에서 번개처럼 그 자를 다 봐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그 성경 구절을 읽어보세요. 구름 타고 온다. 인간 대 인기가 그 마음을 안다. 동방에서 온다. 대한민국에서 온다. 전 세계 4가지 수색을 해본다. 해인 시대다. 해인 시대 맞습니다. 제가 오늘 유튜브를 딱 띄우면 제 얼굴이 전 세계로 나옵니다. 전 세계인이 제 얼굴을 봅니다. 2,000년 전에 그렇게 볼 수 있었을까요? 왜 그가 동방에서 왜 진실성과 동쪽으로 나서 있을까요? 여러분에게 제가 한꺼번에 이야기를 다 하면 제가 순환을 겪으니, 이것은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예수처럼 그냥 12명 데리고 돌아다니다가 물 위를 걷고 이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될까요? “저 사람은 저런 음성이고 저런 사람들 얼굴만 보네.”라고 하겠죠. 그래서 서서히 오링 테스트로 여러분이 하늘과 교신하는 것, 백궁과 여러분이 교신하는 것부터 가르쳐주고, 그다음에 여러분의 나이를 올려주고, 그다음에 천사를 넣어줍니다. 전 세계 1위에 천사를 갖다 붙이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질병을 고쳐주고 영적인 것 상담해서 정신적으로 안정을 시켜주고, 그다음에 끌어안아서 부족한 사랑을 받지 못한 부모로부터의 애정을 다시 넣어주고 그렇게 하는 것을 다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두 사람이 아파서 오다리 티를 하는데 이렇게 이것은 발자국입니다. 이것은 딸의 발자국입니다. 그렇게 가다가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딸이 가장 어려울 때, 가장 어려울 때는 아버지 발자국이 왜 없어졌을까요? 이 아버지가 이 딸의 몸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진짜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 신이 하늘에서 와 있지 않습니까? 와 있습니다. 와서 여러분을 끌어안아 줍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위로를 얻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잡고 있냐? 아무것도 없는 줄 압니다. 희망이 하나도 없는 줄 압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만 하고 있냐?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닙니다. 인생 계획이 있겠죠. 그런데 인생 계획 중에 제일 큰 게 무엇입니까? 사후 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은 사후 계획은 안 세우고 이것만 세웁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이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후 대책, 노후 대책만 세우고, 인생 대책이나 젊어서는 인생 대책을 세우고 있지만 노후 대책과 사후 대책이 있겠죠. 그런데 사람들은 이 노후 대책이 실제로는 사후 대책과 너무 연결이 돼서 안 돼 있습니다. 노후 대책 세운 지 얼마 안 돼서 죽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인생 대책을 세우고, 인생의 설계를 하겠죠. 나는 무엇이 되겠다, 뭐 이렇게 나가다가 금방 늙어버리고, 엊그제 같은데 60대입니다. 그래서 노후 대책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어른들이 이렇게 노후 대책을 제대로 세우냐? 어려운 데다가 자식들을 보니까 저놈은 노후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장가를 안 가네, 시집을 안 가네. 그래 놓고서는 자기 혼자 잘 살다가 죽게 됩니다. 그러면 노후 대책이 있는 것일까요? 그런 이기주의자들의 죽음에는 또 어디 가겠습니까? 국가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인류 종말의 해인 시대는 한 집에 한 명입니다. 우리나라 한 집에 한 명이 안 됩니다. 이 아시아의 인구, 인류가 앞으로 가는 길이 막힙니다. 내리막길이면서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입니다. 내 행복을 위해서 자식을 낳으면 내 행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를 모시면 행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나가면서 2,000년이 2,000원입니다. 신령과 인력이 깨져버립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군신유의, 부자유친입니다.
말세 성재의 출현과 허경영의 정체성
그래서 여러분에게 제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해인 시대이니 이것을 말씀 안 할 수 없습니다. 말세 성재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보지 않고 번체 안 하는 데다가 무지한 심자.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데 그 자는 어디에 온다고 했습니까? 번개처럼 아시아에 온다고 했습니다. 성경에도 아시아의 편당 차나 아시아의 조선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조선이라는 나라가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자꾸 고치면 될까요, 안 될까요?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지장 같은 선생들이 허경영이 온다 이것을 이렇게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오신 여러 선생도 있지만 제 이름까지 나와 있습니다. 제 나이까지 나와 있습니다. 제 나이는 호적을 여러분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제 나이는 정확합니다. 50년이 넘는 49년 10월 13일. 대통령 나갈 때는 나이가 부족해서 두 살 반을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등록 나이는 아무 필요 없습니다. 제 옛날 주민등록증도 보여주고 서적도 보여줬습니다. 제 대학교 학생 신분증도 보여줬습니다. 제 생년월일은 정확합니다. 그런데 제 이름 수가 33입니다. 이 33이라는 숫자가 마방진에도 나옵니다. 우리가 33,000,000. 제가 해가 2,330,000. 이 민족 33 때 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전부 이 시대와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류 종말 시대에는 멀지 않아서 4, 50년대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4, 50년대에 태어났으니 딱 맞습니다.
우리가 허경영은 인류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개인도 살립니다. 개인 종말은 법률적으로 개인 종말은 어떻게 옵니까? 개인 종말은 아시죠? 내가 죽을 때 내가 써서 보냈는데 그다음에 호흡이 정지되고 끊어졌을 때 개인 종말입니다. 또 무엇입니까? 맥박이 정지됐을 때 맥박이 안 뛴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개인이 종말이 왔다고 합니다. 뇌사, 호흡, 심장 박동이 멈춰도 살아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취재진은 없는데 3일 만에 나온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가 그랬습니다. 옛날에도 장례를 치르고 관 속에서 관 뚜껑을 열었는데, 시골에서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밥도 못 먹고 죽었다고 했는데, 장례를 치르려는데 관 뚜껑을 여니 그때야 가족들이 놀라서 보니까 실제 살아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들장이 따뜻하니까 그 시신이 살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 게 무엇입니까? 사람이 종말을 증명하는 4가지가 있는데, 그 마지막 경우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헌법 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죽었다고 사람을 보자마자 덮어버리고, 관에 넣고. 이것은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법적으로 막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네 번째는 무엇입니까? 제가 군대에서 차에 받쳐서 몸이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가 버리면 사망으로 봅니다. 완전 분해설입니다. 완전히 인체가 갈기갈기 찢어져 나가버리면 사망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우리는 인간이 종말을 맞이했다고 적습니다.
출생의 고통과 해인 시대의 축복
출생에도 네 가지가 있습니다. 출생도 출산 일부 출산이 진통설이 제일 먼저 있습니다. 출생은 무엇이 제일 먼저입니까? 이 세상을 오려면 제일 먼저 무엇입니까? 진통이 옵니다. 우리가 태어난다는 것은 일단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나는 그 어려운 고통을 통과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백천만 겁난 조를 만났다고 했죠. 그만큼 어려운 난조를 만난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최악으로 어려운 일을 여러분은 통과했습니다.
여러분은 진통을 겪었던 것입니다. 진통을 겪으면서 자기 먹을 것을 남 주고, 자기 입을 것을 친구를 주고, 자기 집을 친구에게 빌려주고, 자기 재산 친구 보증 서다가 다 거지 돼 가지고 막강한 사람에게 이용당하고 친구 보증 서줬다가 거지 되고, 나중에 폐인이 돼서 고시방에서 쓸쓸히 죽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그런 것을 반복하다 허경영을 만난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진통을 겪어서 세상에 나왔는데 제대로 태어나려면 진통이 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배를 째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공부를 잘 못 합니다. 마취제 때문에 마취 주사를 맞을 때 그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아이가 폐 속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의사가 칼을 가지고 와서 닦아줍니다. 배를 째서 아기를 꺼냅니다. 그럼 그 아이가 건강할까요? 여자의 산도를 거치지 않은 인간들은 엄청나게 몸이 좀 약합니다. 그리고 인내심이 부족합니다. 산도로 나갈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막 밀어내고 이런 것은 어느 정도입니까? 목숨을 걸고 엄마 에너지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들어가는 에너지가 평생 가는 것입니다. 그 엄마는 사생결단합니다. 그러니까 생사가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느냐 죽느냐 생과 사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어린아이가 조금만 재수 없이 압박을 더 받아 버리면 정신 이상자가 됩니다. 여자의 아이를 무사히 빼내는 것이 물건이면 그냥 빼는 것이 맞지만, 그것을 잘못하면 그 아이의 몸이 병신이 됩니다. 인간이 출산하는 것만큼 모험적인 것은 없습니다. 거기에서도 여러분들은 성공한 자들입니다.
진통이라는 것, 이 진통을 여러분, 살아보면 어떻습니까? 사망은 쉽습니다. 뇌사, 호흡 정지, 맥박 정지, 분해되면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출생은 진통을 동반합니다. 진통은 엄청난 고통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여러분들이 아이를 낳았다는 것, 여러분들이 조상 대대로 복을 짓는 것을 말합니다. 그 아이가 태어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태어난다는 것은 우리가 아침에 눈 떠서 태양을 볼 수 있고, 땅을 볼 수 있고, 넘어지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그런데 내일까지 본다는 것,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해인 시대는 성경에서 말했듯이 절대 그 자는 동쪽에서 오는데, 구름을 타고 그 자가 오는 즉시 동방에서 나타났는데 서방 사람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다고 예수가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마태복음에도 나옵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도 나오고 성경에 여러분,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자를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다가와 나타납니다. 세계인이 동시에 봅니다. 세계와 통합니다. 그럼 여기서 보든, 여기서 보든, 구석구석에서 다 본다는 것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해인 시대 이야기를 1,200회 기념으로 하니 재미가 좀 덜 합니까? 재미가 있습니다.
신인의 시대와 허경영의 사명
해인 시대는 신인의 시대인데, 이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있다고요? 신은 서판 신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떤 시대에 옵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옵니다. 신인(神人)이 오는데, 그러면 해인 시대에도 신인이 나타나고, 언어도단 신인이 나타나는데 그 자는 천억을 내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간단하게 줄이면 허 씨입니다. 천억은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고 온다는데, 그 이름이 또 마침 허 씨입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 이 들으신 데 그 자가 신인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도 허 씨입니다.
허 씨가 올 때는 반드시 앞에 징조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징조라는 말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징조라는 것은 여러분이 이미 겪고 있는 징조인데, 무엇이 있냐? 사람들이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고, 자식은 자기 행복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남에게 맡기고 자식 안 낳고 장가도 안 가고 시집도 안 갑니다. 또 그 자식은 장가 안 가고 부모의 행복을 또 빼앗아 갑니다. 자기 행복이 중요하다고 부모에게 용돈 타서 생활비 타서 부모 집에서 낮에는 놀고 밤에 들어가면 안 나갑니다. 엄마 아버지가 돈 벌어온 것을 먹고 삽니다. 그러다가 뭘 좀 해보겠다고 하면 더 부모에게 돈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사업한다고 하면 부모의 노후 자금 다 써버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식에게 행복 안 주겠다고 장가 안 간 사람이 부모의 노후 자금, 부모의 행복을 다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장가 안 가는 것도 부모의 몫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돈 가져가는 것도 부모의 재산과 행복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금 여러분은 이 종말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는 국가에서는 돈이 안 돌고, 밑에서는 자식 놈이 노후 대책까지 빼앗아 가버리니, 어쩌란 말입니까? 오갈 데 없는 신세들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라는 불행을 만들어서 국민을 불행하게 만들어 놓고 자식은 그것을 빌미로 아버지에게 기대고, 부모의 노후 용돈까지 다 빼앗아 가버리니, 그러면 부모님들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까? 이런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여러분들이 미래를 걱정하고 한 음성 죄를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IQ 180인 사람들도 그것을 알아봅니다.
신인의 한계와 배움의 자세
이 자는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신인 서판 자는 얼굴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니 여자 보는 눈도 이제 생깁니다. 그래도 신인은 실수를 합니다. 신인이 최고인 사람들에게 안 당할 것 같습니까? 지금 젊은 여자들이 저보다 핸드폰을 훨씬 잘 다룹니다. 저는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의 것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정제한 항공을 몰고 갈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대한민국의 문화를 배워야 합니다. 이 지구에 있는 문화는 제가 못 합니까? 여러분이 합니까? 여러분이 만든 문화는 제가 와서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제가 가르쳐줘야 신인이 알게 됩니다. 천오백만 가지니까 12통을 하는데 12통은 여러분을 통제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아브라함에게 “너 이상한 부추겨 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아니, 하나님이 하나 되라고 했지.”라고 합니다. 제 마음을 크게는 모릅니까? “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내가 너희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아냐? 너희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누가 변질자라는 것은 내가 알고 있다. 이와 같이 나를 사랑한다고 나를 우러러보던 자들이 나를 배신할 수도 있지 않냐? 그것은 나는 모른다.” 진짜 봐서 이삭을 죽여보라고 합니다. 칼을 줘서 아브라함이 찔렀다고 성경에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아버지가 자식을 찌를 때는 절대 세게 못 찌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살살 찔렀을까요, 세게 찔렀을까요? 아브라함이 칼을 들어서 찌르려고 하는데 보아서도 안 봤으니까 성경에 이렇게 나옵니다. “칼이 요만큼 가서 찔렀는데 하나님이 아들을 보고 있나? 바뀌었을까? 살짝 용납을 해서 살짝 찔러줘야 찔러 맞잖아요.” 여기는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아니, 찔리긴 찔렀는데 어째서 칼이 안 들어갔을까?” 이렇게 변명을 대는 것이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지랄.” 그래서 우리 아들을 가르치지 않게 내 피가 안 납니다. 피가 안 들어갑니다. 왜 그럴까요? 아버지의 정 때문에 그럴까요? 이렇게 따지는 하나님이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하늘이 웃어야죠. 그것을 제가 다 여러분에게 그 마음을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그 신인 끝이 아닐까요? 그럴 때 “꽂아.”라고 합니다. 칼을 아들의 배 가까이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찌르라고 해서 하나님이 찔렀어요.” 살짝 그었다는 말입니다. 그래놓고 찔렀다고 하면 통합니다. 그런데 칼로 찌르려고 딱 본 것입니다. 칼이 이만큼 올라가니 이만큼 딱 올라가니까 하늘에서 뭐라고 합니까? “네 손에서 칼을 놓아라. 이제 네 마음을 알고 있다.” 요만큼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한번 찔러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발이 없다고 하니까 “손에서 칼을 놓아라.”라고 하니 그때 아브라함은 뭐라고 합니까? 예수가 오기 2,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은 4,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이 뭐라고 했습니까? “내 아들을 죽여도 하늘에서 금방 살려주실 거예요.” 이런 믿음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본 마음입니다. 진짜 아들이 죽어 없어져 버린다면 안 찌릅니다. 그만큼 신을 믿는데 그 신이 “내 아들 금방 살려주세요. 내 살려줘.” 약속 받은 게 있습니다. “내가 아들을 할 것이고, 그 아들을 통해서 많은 자손이 이 세상에 있을 것을 내가 아냐.”고 약속한 대로. “그러니 나는 이 자식을 죽여라.” 하나님이 새빨간 거짓말 하는 것 아닐까요? 그 첫 번째 한 약속을 지킬 줄 압니다. 그게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설마, 우리 아들 죽이겠냐? 죽이면 금방 살려놓겠지.” 칼을 높이 들어서 그랬겠죠. 이렇게 심리적으로 편한 구석이 인간들에게 있는 것을 신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신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100% 알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고 천사를 넣는 것이고, 죽이고 살리고는 하는데, 그들의 마음이 초석으로 바뀌는 것은 제가 어디 넘어서 못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밤낮으로 공부합니다. 정말 남들이 놀 때 저는 화투도 안 해봤고, 축구도 안 해봤고, 스포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 개발하고 무엇을 공부해야 합니까? 여러분의 문화를 배우느라고 지금 식사하러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엇이 부족했냐? 여자 보는 눈이 부족합니다. 사람들을 100% 아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누가 따뜻하게 잘 해주면 꼭 넘어가 버립니다. 신인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려서 정을 못 받으니 정에 약합니다. 신인이 그리고 제가 어려서 그 많은 설움을 겪어도 그것을 백궁에서 오신 이는 그것을 꿍이 시우를 공부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래서 소년이 먼저 예정된 기록이 나왔는데 한 번도 탈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부족한 점이 무엇이냐? 맨날 독방에서 혼자 살았으니 부족한 점은 정을 주는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인입니다. 그래서 지구에 있는 인터넷에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신인이 12가지를 하니 모든 것을 하지만은 여러분의 문화는 여러분에게 배워야 합니다. 지금 우리 노래 부르는 우리 장수현 정도 나이 또래의 문화는 더 모를 것입니다. 제 친구들은 핸드폰을 바로바로 미루어 뭐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날로그입니다. 죄를 짓고 마지막 사고방식도 우리는 안 하려고 합니다. 저기는 디지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신이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볼 때 여러분에게 배워야 할 점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백궁에서도 배우려고 공부를 혼자 많이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말하는 사서삼경에다가, 그다음에 사서오경, 충정론, 사서에다가 삼경 시경 서경 역경 천식 일람 천자문 동몽선습 보앙 우선 자율적 계몽 패한 그다음에 주역 청북경 참전계경 삼일신고 거대한 경전만 한 50세 권입니다. 이 50세 권의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는 말입니다. 그 사이를 해봐요. 여러분들이 관인 보덤 문화를 어릴 때부터 배웠던 것입니다. 그런데서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신에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연애하는 것 같은 것은 여러분이 잘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1200회 강연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국가 혁명당의 의리와 지도자의 자격
그래서 이 사람이 왔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모든 것에 능통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쟁하러 오는 것을 막아야 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달래야 하고 이런 것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당을 만들었는데, 이 당이 이번에 제가 임명한 우리 이윤호 의원이죠. 이 의원이 꼭 차장이 제 천국 처지거나 해낼 것이고, 당사는 지금 인테리어 중입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면 바로 입주해서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야 합니다. 이제 국회 선거에 돌입합니다.
해인 시대가 온다는 이 네 가지 신은 새 판이나 언어도단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말도 안 되고 글도 안 된다는 경쟁입니다. 돈은 진리,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 그것이 끊어진 시대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습니다. 군신유의. 이것은 유의 군신 후에는 맨날 신하가 임금을 욕만 하고 안 됩니다. 국민 전체가 맨날 대통령에게 어떤 문제로 아첨하고 지금 옆을 지나보라 노다지 대통령 물러나라.
신하를 잘 보세요. 임금과 신하는 군신유의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신뢰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을 신은 안 되는 것입니다. 왜 믿을 신은 안 될까요? 잘 들으세요. 신앙은 두 개와 합친 신앙이 어디에 있습니까? 부부유별, 붕우유신입니다.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 믿음이 있으면 될까요?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착각하냐면 나와 여러분 사이에 자꾸 믿음을 내세우는 자들이 있습니다. 신뢰를 내세우는데 신뢰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정무심이 통하는 영적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뢰할 수 있을까요? 제가 천사를 넣어줬는데 여러분이 보입니까? 나가는 것은 나가고 또 안 하는 것을 확인하는데 그것을 여러분의 손으로 만질 수가 있습니까? 신뢰가 신뢰가 됩니까? 신뢰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사 안 됩니다. 볼 때 저분이 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면 이해는 되죠, 이해는 되는데 천사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임금은 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신과 제자들은 군신 간에는 절대로 믿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깐 공자가 이 삼강오륜을 만들 때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 여러분, 부자유친 안에 효, 제, 희생이 있다고 알죠? 효는 현대에 와서 구체적으로 할 때, 구체적으로 그 효를 할 때는 잘 보세요. 임금과 신하는 의가 왜 필요하고 신뢰가 필요 없냐? 알려면 여기 보면 인간의 가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가치 3대 요소가 있습니다. 진, 선, 미. 인간을 가치로 3대 요소로 볼 때는 진짜냐, 착하냐, 아름답냐. 여기에 따라서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거래 창자냐? 진짜냐? 가짜냐? 그래서 진짜가 먼저 판명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이것이 선한 것이냐? 도둑놈은 아니냐? 그다음에 이것이 아름다운 것이냐? 왜 모든 물건이나 인간의 가치는 진, 선, 미로 계산해 나갑니다.
그러면 인간 위상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위상의 3대 요소입니다. 세상 영화냐? 인간의 위상. 그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몸이 제가 그럴 때 그 사람 인간의 위상을 보면 위상의 3대 요소에서 보면 제가 생긴 것이 싫어서 반대해야 하잖아요. 무슨 해적같이 생겼죠? 대통령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아닙니다. 가치의 3대 요소에서 미가 없습니다. 이제 방정식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삼강오륜을 알려면 이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위상을 볼 때는 반드시 그 사람의 위상을 우리는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품위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품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또 무엇이라고 합니까? 품성이라고 합니다. 그럼 품성은 어디서 나옵니까? 마음에서 나옵니다. 인간의 품성은 또 마음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갈마자 소리, 감자가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소리로 남에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한문으로 이렇게 써야 하는데, 구산 이렇게 안 썼습니다. 각 맞춰서 내 마음의 소리가 내 소리가 남에게 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게 마음이 소리를 내버리면 품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목소리가 어떠냐? 이러면, “아, 이 사람이 저 호남 사람이구나.” 구체적으로 합니다. “아이고, 경상도 사람이구나.” 그럼 목소리가 어떠냐? “이런 성격이 좀 더 파고나.” “아, 왜 그러십니까?” “아이고, 기도 사람인가 보다.” “서울 사람인가 보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그 사람 품위가 그 마음이 소리에서 품위가 결정됩니까, 안 됩니까? 결정됩니다. 이것이 최상용이 최상을 행합니다. 아무리 인물은 예쁜데 목소리가 이상하면 품위가 하위가 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좀 못났는데 계속 목소리가 점잖고 톤이 아주 좋으면 “집안 자식이구나.” 이렇게 합니다. 그 사람의 계급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이 계급을 볼 때는 최상용을 본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외모를 안 볼 수 없습니다. 그다음에 인간관계를 안 볼 수 없습니다. 서로 상호 인간관계. 그다음에 용. 그다음에 지금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이냐? 군인이냐? 의사냐? 아니면 무엇을 먹고 살 가치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육군대장이래?” 그러면 그 사람 위상이 확 높은 사람입니다. “육군대장 우리 좀 쏘이고 있다고.” 서울대병원의 사례를 들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서울대 의사인데 암 전문의래. 아,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은 즉시 태도를 바꿔서 잘 지내려고 합니다. 제가 그 사람과 제가 언제 암에 걸릴지 모르니까.
인간의 위상이라는 것은 지도적인 것이냐, 소리에서 마음에서 지금 지는데, 이 마음은 소리를 통해서 품위를 결정해 버립니다. 이 품위는 몸을 보고 또 결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몸의 흐름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몸의 흐름이 전해지고 나면 그 사람의 대인 관계가 어떠냐, 서로의 관계가 중요하고. 그다음에 그 사람이 지금 서울대 의대 과장이다, 이것도 다 해줍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지금 어디서 임명받고 있는 사람인지. 육군대장이다. 지금 국가 국방부 참모장이냐, 뭐 국방부 장관이냐 이러면 용이 태산이 높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그 사람의 위상은 최상용으로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위상을 국가에 대입해보면 대한민국은 너무 작습니다. 외교는 너무 단절돼서 일본, 중국, 미국하고 뭐 러시아하고 막 싸워서 안 좋다고 합니다. 상위 안 좋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대한민국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세계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지금? 다른 나라에 원조해 줄 돈은 없고 국민들 빚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국가의 위상이 20개 국가 중에서 말입니다. 화폐의 통화율이 10%밖에 안 합니다.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면 되겠습니까?
지금 1200회라서 좀 재미없는 이야기를 하지만, 철학적으로 여러분에게 접근해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개인의 가치도 그 사람의 목소리, 마음과 목소리를 통해서 계급이 정해지고, 그다음에 몸으로 안 갈 수 없고. 몸을 본 다음에 그 사람 대인관계를 볼 수밖에 없고, 대인관계를 본 다음에 그 사람의 직책이 뭔지, 뭐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없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의 위상이 말로 정해집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가치를 본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치, 아, 그 사람이 진실된 사람이구나. 아, 그 사람이 선한 자구나. 그 사람이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졌구나. 이것을 봐야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 국가를 대입해 보고, 제 자신을 대입해 보고, 항상 저를 발전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항상, 제 위상을 제 위상을 스스로 높일 줄 알아야 하는데. 50이 됐는데 장가 안 가고 방황하면 누가 그것을 인정해주겠습니까? 그리고 엄마, 아버지 밑에 빌붙어 살지. 나라 미래도 생각 안 합니다. 그 사람이 장가 안 가면 국가가 희망이 안 오면, 이 망한 나라 없어집니다. 남의 행복 뜯어먹고 삽니다. 이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힘이 다 빠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저녁에 불을 붙일 것입니다.
의병 정신과 국가 혁명당의 비전
그래서 임금과 신하, 대통령과 국민은 의리가 있어야지 신뢰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하가 임금에게 “보증서 주세요.” 이런 사람은 신뢰가 필요했습니다. 신하와 임금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가서 보증서 달라고 합니다. 임금에게 가서 “임금님 보증서 줘.” 이런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왜 의리가 있느냐? 선조 임금이 도망가 버리고, 일본군은 쳐들어와서 한국 여자들을 잡아가고 각 나라 여자들을 막 죽이고 남자들 다 도망가 버리고 난리 났습니다. 그런 나중에 어린아이들 울고 불구덩이에 엄마 죽은 아이들이 막 돌아다니고. 임진왜란 이야기입니다. 전쟁, 의병이 이런 것입니다. 동네 깡패나 주먹질이나 술 마시고 마누라도 제 편이라고 주장하던 놈들이 이런 사람들이 모인 것이 의병입니다. 그 의병의 대장은 산적 두목입니다. 일본 놈들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니 “이런 새끼들이 이럴 수가 있나.”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오히려 양반들은 다 막았는데 그 사람들이 나왔겠죠. 그것이 의병입니다. 일본군을 참으로 소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의병이 족보를 따지면 될까요? 허영 대장이 옛날에 산적이라고 하냐? 거기에 병도 중에 한 사람이 “우리 의병 대장 족보 조사하자.”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나라를 일본 놈으로부터 몰아내고 나라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저 깡패든 조폭이든, 사기꾼이든 전과자든 다 모여서 힘을 합쳐서 해 먹는 것을 묻혀야 합니다. 신하와 임금 사이에는 의리가 필요하지 신뢰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리가 중요합니다.
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데 엘리트가 그렇게 필요 없다는 소리입니다. 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지 엘리트들이 필요한가? 엘리트들이 나라를 망쳐놓았습니다. 책으로 공부만 한 자들이 나라를 망쳐놓았습니다. 망쳐놓았으니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본부에서 공원을 만들자고 합니다. 제가 이미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깁니다. 기무사 터를 유엔군들의 공원으로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유엔 두 개 승인도 들어가고 조선의 서울에도 두 번에는 남북 유엔군들이 유엔 등 외 단체가 500개를 되는데 개성에 250개 서울에 한 250개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불안해질까 봐, 제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을 반대해서 더불어민주당 조국 장관도 안 봅니다. 여기 나온 문재인 대통령도 허경영 정책을 베낍니다. 왜냐고요? 유엔 총회 연설로 전 세계에 황금 경쟁을 홍보한 문재인.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은 좋은 정책입니다. 좋은 정책입니다. 저것이 30년 전에 제가 주장한 것입니다. 그러고도 조국 장관이 법무장관이 재산 비례 벌금 제도 하겠다고 했죠. 그런 것이 사법 개혁입니까? 거창한 사법 개혁은 필요 없습니다. 사법부는 축소시키면서 죄수들은 해외로 보내고 말해서 우리 포악한 사람들은 항상 안 들어오게 그런 일을 하는데 보내고. 여러분에게 가장 맑은 공기, 그다음에 가장 맑은 물을 마시게 해주고. 여러분들이 빚을 다 없애주는 사람이 국가의.
이 의는 개인의 위상과 가치를 굉장히 올리기 위해서 뭉친 그것이 국가 혁명당의 혁명 당원들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100명만. 우리는 과거를 서로 논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의병들입니다. 사람이 전 사람이 이유를 열 것입니다. 일단 안 했던 모든 사람이 국가를 위해서 혁명 당에서 거의 100%로 움직였다면 동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적 두목이 의병장으로 됐다 하더라도 그 사람 말에 따라가는 것이 그것을 국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가는 의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군신 지간에는 믿고 안 믿고 없습니다. 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은 전과자를 장관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일본에게 사기만 치면 좋은 것 아닙니까? 국가를 위해서 다른 나라를 많이 속일 수 있으면 좋은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국가라는 자체는 그런 사람들, 너무 양반들만 하면 그게 나라가 됩니까? 조국 장관을 뽑았다고 해서 우리가 도덕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공격을 하는데 서울대 교수들은 가만히 있다가 장관만 되면 무조건 장관하고 되죠. 하늘에서 떨어져야 합니까? 우리는 너무나 한 개인의 과정을 무엇으로?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도덕 기준을 적용시켜야지, 장관을 뽑는데 여러분 무슨 죄인을 뽑는 것 마냥 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으면 장관은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는 이런 어떤 사람을 매도하고 그만두라고 그 딸과 그 사람을 매장시키는데 무슨 전력 질주하는 이런 국민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재미 붙이면 안 됩니다. 항상 큰 사람, 한 사람의 과정이 파괴되는 것을 우리는 좋아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슴 아파해야 합니다. 유감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부자유친과 붕우유신: 관계의 본질
이제 아시겠죠? 그래서 제가 시간이 없는데, 붕우유신이고 부자유친이 됩니다. 부자유친이라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 효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친하고 이것은 효입니다. 잘 보세요. 나무에 서 있습니다. 볼 견자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친할 친자입니다. 자식이 출근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서 쳐다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어머니가 시장 가면은 자식이 집안에 있을 때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엄마가 언제 오나 망을 보고 있는 이것이 친할 친자입니다. 누가 친하지 않은 사람을 이렇게 기다렸겠습니까? 그러면 저녁만 해가 딱 지면은 “야, 우리 아버지 꼭대기에 올라가서 나를 바라보고 있으니 내가 빨리 집에 들어가야 되겠다. 못 들어가면 전화해 줘야지.” 이것은 우리가 친할 친자처럼 부자지간은 서로 관심이 관심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계속 관심을 가져서 벗과 벗은 신뢰를 믿음을 가지는 것이고, 임금과 신하는 도둑놈이 됐든 살인범이 됐든 의리를 지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각종 혁명 당 동지들끼리 “뭐 저 사람은 옛날에 뭐 다단계 놈이다.” 저런 말은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한 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저 사람은 무슨 전과자다.” “저런 것은 뭐다.” 이런 소리 하지 마세요. 과거는 전부 다 덮어두고 우리의 현재로 똘똘 뭉쳐 가지고 국회를 100명을 만들어서 다음 대통령이 돼서 국민 배당금을 주는 당이 되면은 세계 통일까지 무난하게 이뤄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해인 시대는 인류 종말을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 종말을 막는 것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제가 선거 어려운 방식을 같이 풀었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뭐 허경영이 나이가 뭐 어떻다, 뭐 여자 이런 소리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 행정을 이끌어가려면 산적 두목 같은 기술도 있어야 합니다.
솔베이지의 노래: 희망과 그리움
여러분은 너무나 당연한 것만 좋아합니다. 제가 솔베이지 노래를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끝내야겠습니다. 제가 털을 안 것처럼 봐요. 솔베이지 노래를 제가 따라 부르겠습니다. 1200회 기념으로 제 혈전을 우리 여기 장수현 이 노래로 끝내려고 합니다. 장수현의 노래를 한번 크게 들어봐요. 여러분 눈 감지 말고 영상을 봐요. 크게. 이것은 여름입니다. 완전히 사막의. 이것 보세요. 수도, 수도, 잠깐 수도. 우리가 가을도 가고 봄도, 그다음에 불러봤습니다. 썬더.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가겠죠. 좀 들고 가사 때문에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난 분명히, 그리고 그러나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난.
그러니까 이 솔베이지의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 슬픈 노래인데, 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너는 올 거예요.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예요. 언제까지나.” 솔베이지의 노래가 나온 그 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북극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영어로 노르웨이이니까. 노소에서 한 몸처럼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나라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거기는 1,500여 개나 되는 빙하가 실시에 관련해 련 산이 있고 아름답기로 세계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밤이 10시에도 해가 안 집니다. 백야, 백야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움이 넘칩니다. 그런데 이 솔베이지 노래를 만든 그리그는 음악을 제가 클래식을 엄청 많이 하는데, 이 클래식이 말 안 해서 제가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이 가을이 되면은 이 노래가 상당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하나는 그리움이고, 하나는 희망입니다. 그래서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래는 좋은 노래입니다. 한번 들어봅시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제가 세상 어디에 있든 힘 주시고 세상 어디에 있든 그다음에 저에게요. 제가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기쁨 주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다시 있는가 봐요. 여기서 남들과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네가 다시 올 때까지. 그리고 다시 해봐요. 혹시 네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제 친구입니다. 그래서 이 노래가 가을에, 이 노래를 작사할 때는 이 가사를 하나인데, 제가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 친구가 여자인데, 그 친구로부터 남자입니다. 남녀가 이별을 했는데 천국에 가서 만나자는 것입니다. 백궁에 와서. 그래서 가을에 제가 이것을 한번 틀어준 것입니다. 1,200회 기념 괜찮죠.
축복과 치유의 시간
여러분, 삼배 하시고 허리 펴세요. 허리를 펴시고. 찬송 들어갑니다. 부자 되세요. 다시 합니다. 찬송 들어갈 때 환영해야 합니다. 찬송은 여러분들 지구 상에서 제가 가고 나면 넣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천사들에게 환호를 해야 합니다. 환호하면 천사들이 여러분을 도와서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제 앞에서 괜찮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부자 되라. 운명에서 해방되라. 장가 못 간 사람 전부 결혼해라. 결혼한 사람을 이용하지 마라. 취업 못한 사람 전부 취업되라. 돈 받을 수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사 문제 걱정 있는 사람 다 해결되라. 하는 곳에서 뵙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