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징조, 허경영을 부르는 구름: 태극기와 촛불
요새 태극기와 촛불 집회가 많은데, 이는 여러분이 말하는 말세에 나타나는 구름과 같습니다. 그 사람들의 구름이 모일 때 허경영이라는 신인이 나타납니다. 성경에도, 불경에서도 나오는 이 구름은 사람들이 뭔가를 갈망하며 찾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많아지는 현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뭔가를 향해 구름처럼 몰려다닐 때가 오는데, 이는 제가 나오라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혁명은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며,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구름입니다.
율곡과 퇴계의 사상 논쟁: 이와 기, 그리고 체와 용
율곡 선생은 이와 기를 ‘이와 기는 같다’고 보았습니다. 즉, 체와 용이 같다는 사상입니다. 반면 퇴계 선생은 이와 기를 ‘이와 기는 다르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이원론적 관점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에너지가 모자라는 ‘기허’, 에너지가 막힌 ‘기울’, 그리고 피가 막힌 ‘기체’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체를 막는 요소인데, 이와 기가 그것을 막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약으로 비유하자면, 이는 녹용이고 기는 인삼입니다. 이는 혈이고 기는 기입니다. 혈과 기가 다르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율곡은 체와 용이 같다고 보았습니다.
이를 빛에 비유하면, ‘광’은 빛 자체이고 ‘명’은 밝음입니다. 해와 달은 밝지만, 해와 달이 직접 비추는 것이 ‘광’이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밝음의 현상이 ‘명’입니다. ‘명’은 해의 그림자, 즉 작용을 의미합니다. 율곡과 퇴계는 이 ‘광’과 ‘명’처럼 이와 기를 가지고 조선 시대에 논쟁을 벌였습니다.
음양의 대립과 조화: 정치와 시대정신
퇴계는 이와 기가 다르다고 주장하며, 음양이 대립하므로 같다고 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마치 여당과 야당이 대립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면 율곡은 음이 곧 양이라고 주장하며, ‘일무십무(一無十無)’ 사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즉, 하나가 없으면 열이 없고, 열이 없으면 하나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석가모니 사상과 공자 사상과도 유사합니다. 양이 없으면 음이 존재할 수 없고,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존재할 수 없듯이, 남녀는 평등하다는 양성평등의 개념과도 연결됩니다.
선천과 후천 시대의 변화: 여성 상위 시대의 도래
제가 오기 이전의 시대를 ‘선천 시대’라고 하는데, 이는 양의 체를 이용한 시대, 즉 남성 중심의 시대였습니다. 남자들이 땅을 갈아먹고 살았듯이, 남성들이 주도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온 이후의 ‘후천 시대’는 음의 체를 이용하는 시대, 즉 여성 상위 시대입니다.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 받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여자가 호적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 것도 제가 태어난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후천 시대에는 여자가 남자를 부려먹는 시대가 될 것이며,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밥을 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퇴계와 율곡 사상의 정치적 계승: 보수와 진보
퇴계와 율곡의 사상 논쟁은 우리나라 성리학의 흐름을 타고 정당 정치로 이어져 여당과 야당으로 갈라졌습니다. 퇴계 사상은 보수 세력, 율곡 사상은 진보 세력의 효시가 되었습니다. 퇴계는 이와 기를 분리하여 자본주의적, 물질 우위적 사고방식으로 나아갔고, 율곡은 음양이 같다는 진보적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두 분의 사상 모두 틀렸다고 봅니다. 저는 이와 기를 넘어선 ‘영(靈)’의 존재입니다. 저는 우주의 근본 체(體)이면서 동시에 용(用)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기능과 철학의 우위: 허경영의 등장
국가의 기능은 문화, 정치, 경제의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지며, 이 세 가지가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야가 싸우는 것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학문의 분야에서는 철학, 종교, 과학 순으로 우위를 가집니다. 철학이 가장 중요하며, 종교는 그 다음이고 과학은 가장 약한 분야입니다. 과학 신봉자들은 가장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태극기와 촛불 집회는 허경영을 부르는 구름과 같습니다. 그들이 누구를 위해 깃발을 들었든, 누구를 위해 촛불을 들었든,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염원하는 구름입니다. 보수와 진보는 권력 다툼을 할 뿐, 나라를 잘 되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대통령만 탓할 것이 아니라, 허경영 같은 인물을 찾아내야 합니다.
국가의 미래 목표: 신뢰, 자유, 평화
국가의 미래 목표는 신뢰, 자유, 평화입니다. 이 중 신뢰가 가장 우선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죽음을 달라는 사람은 많지만, 평화가 없으면 죽음을 달라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국가의 5대 요소는 모두 필요하지만, 항상 다툼을 통해 발전합니다. 그러나 여야의 싸움은 국가 발전과 무관하며, 오직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은 권력에 미친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인간의 5대 요소: 체, 상, 용
인간의 위상을 결정짓는 5대 요소는 체, 상, 용입니다. ‘체’는 몸과 관상, ‘상’은 인간관계 네트워크와 배경, ‘용’은 현재 직업과 쓰임을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를 통해 사람을 판단해야 합니다.
인구 감소와 국가 지도자의 책임
우리나라는 124조 원을 퍼붓고도 인구 증가율이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이는 국가 지도자의 책임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태어나면 5천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지만,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때를 놓쳐 124조 원이 헛되이 쓰였습니다.
공정한 사회와 군인 대우
택배 기사들이 달동네에서 고생하며 물건을 나르는데, 벌금을 100만 원씩 매기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머리가 나쁘거나 공부를 못했다고 해서 고생만 시켜서는 안 됩니다. 일한 대가를 충분히 줘야 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은 미군과 동등한 대우를 받기로 계약했지만, 실제로는 쥐꼬리만 한 월급을 받았습니다. 5천 명이 죽고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했지만, 국가의 대우는 세계 최악입니다. 군인들이 용감하게 싸우려면 죽음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군인들에게 월 200만 원의 월급을 지급하고,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하여 실업자를 없앨 것입니다. 군대는 교양 대학이 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서로 배우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북간도 이야기와 국가 혁명당
강의 도중 북간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북간도는 길림성, 요령성, 흑룡강성 등 동북 3성을 의미하며, 조선족 자치구로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곳은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하던 무대였습니다.
국가 혁명당의 전략적 당명
현재 여야의 대치는 율곡과 퇴계의 사상에서 비롯된 우파와 좌파의 대립입니다. 그러나 보수와 진보 모두 필요하며, 서로 싸우는 것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저는 국가 혁명당이라는 당명을 지었습니다. ‘국가’라는 단어를 앞에 붙여 현재 국회에 있는 당들을 제외하고 가장 앞에 위치하도록 전략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는 투표 혁명을 통해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출산 자금, 노인 수당 등 33가지의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투표를 해야만 이러한 배당금이 따라 나옵니다.
미래 시대의 핵심 가치: 융합, 창조, 소통
미래 시대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입니다. 융합은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내고, 창조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며, 소통은 세계 통일을 의미합니다. 이제는 남이 만드는 것을 따라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남이 만들 수 없는 것을 창조해야 돈이 됩니다. 새로운 창조는 한민족에게 가장 유리하며, 제가 나와 있습니다.
이와 기, 그리고 신명체언
이와 기는 모든 것이 모여 있는 근본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은 이와 기로 안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신명체언(神明體言)’이라고 합니다. 신과 명, 즉 태양과 빛처럼, 광은 직접적인 빛이고 명은 간접적인 빛, 즉 그림자입니다. 광원은 물질이고 명은 에너지입니다. 이 우주는 이와 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