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추억과 지혜의 성장
저는 어릴 때 송아지를 키우며 마구간에서 많이 잤습니다. 좋은 집에서 잘 때보다 짐승 냄새와 소똥 냄새가 몸에 배어 있었죠. 그래서 시골 초가집을 지나가면 마음이 편안하지만, 좋은 집은 편안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오막살이 집에 가면 잠이 잘 올 것입니다. 요새 아파트에서 자는 아이들은 너무 위생이 잘 되어 있어 아토피가 잘 걸리지만, 우리는 흙밭에서 뒹굴며 자랐습니다.
1학년 때 교실에 들어갔을 때 책상은 없었습니다. 500명 정도 되는 1학년 신입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선을 그어 만든 교실에서 흙밭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공책도, 책도, 연필도 없었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흙에다 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1, 2학년까지 교실이 없다가 3학년 때 교실이 생겼을 정도로 당시 시골 학교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우리 고향은 500가구 정도 되는데, 면에 초등학교가 하나밖에 없으니 꽉 찼을 것입니다. 여러 리에서 모인 학생들이 지수 초등학교에 다녔죠. 100년 된 학교였지만, 이번에 없어졌습니다. LG 그룹 회장과 삼성 그룹 회장이 학생들에게 30만 원씩을 주어 학생 3명이 오면 90만 원을 주었음에도 학생이 없어서 폐교된 것입니다.
고향에 가보면 어린아이 한 명, 청년 한 명도 볼 수 없고, 간혹 할머니 한 분이 골목에서 내다보는 모습이 마치 귀신 같아 보입니다. 그렇게 컸던 학교 운동장은 지금 보면 손바닥만 해 보입니다. 키가 작을 때는 넓어 보이지만, 키가 커서 보면 작아지죠. 키가 커질수록, 하늘에 올라가 높이 올라갈수록, 지식이 많아질수록 이 세상은 작아 보입니다. 여러분이 지혜가 많아질수록 이 세상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지혜가 없을 때는 항상 세상이 원망스럽고, 나에게는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이중인격을 쓰게 되지만, 지식과 지혜가 늘어날수록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가슴 아프고 아등바등하는 것을 보면 불쌍합니다. 대한민국 남자와 여자를 모두 결혼시켜야 한다는 고민이 모두 저의 고민입니다. 옛날부터,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이름을 지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향에 가보니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개천가에서 밤마다 연애하는 남녀가 많아 밤에 개천가에 목욕하러 나가면 도망가는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청년 남녀가 많았죠. 앵두나무 우물가 이야기도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시골에는 유부녀가 아니라 처녀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지금은 얼마나 허무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도회지에 와 있지만, 송아지를 키우며 송아지와 함께 잠을 자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신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도회지 침대에서 자는 사람들은 불면증에 걸리지만, 저는 소를 붙들고 송아지 목을 껴안고 잘 때 체온을 느끼며 잠이 저절로 왔습니다. 소 마구간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았고, 내 방에 들어가면 깜깜하고 어두워서 싫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소를 먹였고,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를 껴안고 잤습니다. 초등학교에 가서는 숙제가 있으니 방에 가서 일을 했고, 그때는 호롱불을 켜주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불을 켤 수 없었죠. 고생했습니다. 그 어린 시절이 지금 생각해 보니 참 그립습니다.
진리와 섭리: 미래를 보는 눈
여러분, 지금 이 사회가 혼란해지고 제가 나타나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고 진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무엇을 알려주고 있습니까? 섭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진리는 무엇입니까? 진리는 지구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섭리는 우주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운동하는 것은 진리와 다릅니다. 진리에는 태극이 있지만, 섭리에는 태극이 아닌 무(無)가 있습니다. 이 무에서 바라보지 않으면 미래를 볼 수 없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이틀 전에 생방송에 나가서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3년째부터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제일 강조한 것이 청와대가 몽땅 걸려들고, 국정농단이 일어나며, 51%를 얻고도 4년 만에 쫓겨나 탄핵당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날 것이라는 여섯 가지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그 시나리오가 그대로 맞았습니다. 그렇게 시나리오를 썼는데도 박정희 대통령의 조직을 업고 탄탄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허무하게 간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저는 욕을 태백이로 얻어먹었습니다. 남의 좋은 집안 잔치에 재수 없는 소리 한다고 했죠.
저는 어떤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봅니다. 그런 제가 3, 4년 전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지고 이재용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용 씨가 나오면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죠. 그 이유는 이건희 회장은 왕금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삼성 반도체가 거미줄처럼 생겨 모든 것이 걸려듭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죠. 거미줄에 걸려드는 돈을 가만히 앉아서 잡는 사람이 이건희 회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은 왕금 이상입니다. 그런데 이재용은 공작에 용상입니다. 이 사람은 색깔을 적색, 붉은색으로 해야 합니다.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빨리 바꿔야 앞으로 삼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왜 쓰러지냐, 아프지도 않은데 갑자기 쓰러지겠냐고 했죠. 저는 돌아가신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삼성이 마하 경영을 한다고 했습니다. 마하라는 것은 소리 속도보다 빠른 것입니다. 속도를 칠 때는 소리보다 빠르고 빛보다 느립니다. 마하 제트기가 마하로 날아가듯, 이런 속도와 크기로는 우주만 하다는 것입니다. 불교의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이라는 경전이 있죠. 마하의 뜻은 ‘대단히 크다’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는 반야, 즉 지혜를 의미합니다. 마하반야 외에 석가모니가 가장 강조하는 금강반야가 있습니다. 금강반야는 움직일 수 없는 진리, 즉 섭리입니다. 삼성이 갑자기 마하 경영을 하겠다고 한 것은 이건희 회장이 끝난다는 소리였습니다. 글자 하나만 보고 삼성의 운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의 머리핀이나 귀걸이 하나만 봐도 그 여자의 운명이 다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글자가 신문에 나는 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의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 사람에게 맞지 않는 글자를 쓰면 아무리 사주팔자가 좋아도 망하는 것입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이 만나는 지도자마다 죽었습니다. 김일성을 만나면 김일성이 죽고,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면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셨죠. 카터가 만난 지도자가 대부분 죽었습니다. 카터가 목을 ‘컷’한다는 의미로, 카터가 오면 ‘커터칼’을 들고 온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카터와 악수하면 곤란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이름의 중요성과 재앙의 예언
이름이 그렇게 중요한데, ‘마하’라는 이름은 다른 말로 바꾸면 ‘대자’, 즉 ‘큰 대’자입니다. ‘대연각’이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크게 불이 나는 집’이라는 뜻이죠. 대연각 화재로 수백 명이 죽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밤에 불이 났을 때, 박정희 대통령과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밤 12시에 서소문에 있는 육교에 사람이 너무 많이 올라가서 육교가 흔들리고 내려앉으려 했습니다. 200명 정도가 꼭대기에서 밑으로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것은 보이지만 밑에 떨어지면 피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뜨거운 것을 못 참고 목욕탕에 숨어 있다가 뛰어내렸는데, 몸이 창문 밖에 나와 서 있다가 불길이 올라오니 옷이 확 타버려 나체가 되었습니다. 불길 때문에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머리카락이 밑으로 먼저 풀어지고 몸은 거꾸로 떨어지다가 머리가 땅에 닿는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피가 강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여러분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큰 불이 일어나는 집’이라는 대연각은 30명 정도가 뛰어내려 죽었다고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저도 권총을 차고 사복을 입고 그곳에 있었습니다. 청량리에도 ‘대왕코너’라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도 불이 났습니다. ‘대’자가 붙으면 전부 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에 함부로 말을 붙이면 안 됩니다. ‘마하’라는 말을 붙이는 순간,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의 경영 목표가 그 해에 ‘마하 경영’이라고 신문에 딱 나는 것을 보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이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삼성에 큰 재앙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용이 구속될 수도 있고, 일본과 계속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배터리가 폭발하여 난리가 났을 때, 그 배터리가 폭발하지 않기 위해 일본에서 사 오는 것이 있습니다. 배터리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분리하는 분리막이 있는데, 이것이 폭발 방지 장치입니다. 그 막을 우리는 만들 수 없습니다. 일본밖에 만들 수 없으며, 그런 몇 가지 부속을 일본이 세계 독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 수 없으니 삼성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뻔한 이치입니다. 저는 미래를 훤히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미래도 다 보고 있습니다.
수명 연장의 비밀과 신의 능력
여기 와서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봅시다. 하늘궁에 100번 온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100번 온 사람이 이렇게 적습니다. 50번 온 사람 중 한 분이 대표로 나와 보십시오. 제가 앞으로 하늘궁에 100번 오면 나이를 다섯 살씩 올려줄 것입니다. 수명을 늘려준다는 것이죠. 타고난 수명에서 다섯 살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300번 오면 15살이 올라갑니다. 어제 어떤 사람이 왔는데, 내년에 죽을 예정으로 수명이 1년 남았습니다. 제가 30년을 늘려주어 59세인 그 사람을 90세까지 살게 해주었습니다. 30년을 올렸다는 증거가 있냐고요? 증거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하나하나 보여줄 것입니다. 한꺼번에 다 보여주면 기억도 못 할 정도로 가지 수가 수만 가지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수명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백궁에 있는 여러분의 생명 체계에는 여러분의 생명 에너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남의 동물을 구해 주거나 하면 생명 에너지가 올라가고, 남을 죽이려 하면 생명 에너지가 내려갑니다. 이 생명이 고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이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에 대해서 제가 올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분은 79세입니다. 수명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3년 정도 남았다고 합니다.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분이 손을 이마에 대고 힘을 줘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천사가 하나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건강합니다. 그런데 이분 몸에서 천사를 나가라고 하면 나가겠죠. 천사가 다 나가면 이분 손에 힘이 전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을 줘도 저절로 떨어집니다. 이렇게 제가 여러분에게 집단으로 에너지를 넣기도 하고 빼기도 합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물질이니까요. 여러분의 원소는 원자가 되고, 원자가 소립자가 되고, 소립자가 미립자가 되고, 미립자가 쿼크가 되어 쿼크가 광자로 변합니다. 광자가 양자화되어 공기 속에 흩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공기 속에 흩어지는 안개가 모여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만들었으니 제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분이 몇 살까지 사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건강해진 상태에서 수명이 다하는 나이가 되면 손이 떨어집니다. 그것이 수명의 마지막입니다. 79세인 이분은 99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100살은 못 가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49세에 돌아가셨고, 어머님은 75세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님은 장수할 상이었는데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습니다. 이분은 99세까지 사시는 것입니다. 명이 깁니다. 2주 동안 안 왔는데도 천사가 나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이분 나이를 한 살만 올려보겠습니다. 너무 오래 살면 보호자도 없을까 봐 걱정되지만, 105살까지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분 세포에게 105살까지 살라고 명령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명령하면 이 몸은 그 명령이 백궁에 그대로 입력됩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흉내 낼 수 없습니다. 100세, 101세, 102세, 103세, 104세, 105세까지는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106세에는 똑 떨어집니다. 이분은 정확하게 105세까지 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나 여러분의 수명을 늘려줄 수 있는 사람은 우주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우리 목사님은 몇 년 사는지 궁금합니다. 몸이 돌덩이 같고, 차돌 같고, 부지런하고 근면합니다. 일을 하면 목숨 걸고 해버리는 과로사형 인간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생적이죠. 이런 사람들이 공무원 같으면 과로사를 많이 합니다. 국가를 위해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순직했다는 연락이 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이렇게 건강한 사람들입니다. 골골한 사람은 순직하지 않습니다. 자기 몸이 안 좋은 것을 아니까 미리미리 예방을 해버리니 ‘골골 80’인데, 요새는 ‘골골 120’입니다.
목사님은 67세입니다. 이마에 손을 대고 힘을 줘 보십시오. 68세, 69세, 70세, 71세, 72세, 75세, 76세, 77세, 78세, 79세, 80세, 85세, 87세, 88세, 91세, 95세, 96세, 97세, 98세, 99세, 100세, 101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목사님은 101세까지 사는 것입니다. 101세까지는 어떤 경우에도 손을 뗄 수 없습니다. 102세에는 힘을 줄 필요도 없이 떨어집니다. 수명이 101세가 다이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은 동사를 열심히 했으니 4년을 늘려주어 105세까지 살게 하겠습니다. 이제 목사님의 기록이 백궁에 105세로 기록이 변경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이것이 우주에 그대로 가서 기록이 되고, 그것이 다시 내려옵니다. 102세, 103세, 104세, 105세까지는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106세에는 힘을 주지 않아도 떨어집니다. 목사님은 4년이 늘어나 105세까지 사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모님은 80세에 돌아가시면 몇십 년간 고생할 것이니, 사모님도 명을 비슷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수명을 자유자재로 늘려주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뿐입니다. 앞으로 미국 사람들이 자기 수명을 1년 늘리려면 10억을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록펠러가 암에 걸려 자기 수명을 살려줄 사람에게 전 재산의 반을 주겠다고 했죠. 1년만 살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오면 원하는 데까지 살려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수명을 살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수명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100살까지 살 사람을 50살에 죽으라고 하면 50살에 죽습니다. 정확하며 오차가 제로입니다. 과학자들이 조사하겠다고 해도 조사할 수 없습니다. 손을 떼보면 알 수 있습니다. 100살 살 사람을 50살에 죽으라고 하면 50살이 넘으면 손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수명이 없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50세에 가게 할 수도 있고, 300살까지 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 번이나 바뀌어 버립니다. 제 마음대로 수명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사람이 세계 역사상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저에게 당신이 뭔데 인간의 수명을 늘렸다 줄였다 마음대로 하냐고 말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신을 모르고 이 세상을 사는 것이 가장 불행한 것입니다. 신을 모르고 이 세상을 살면 가장 불행한 중에 불행입니다.
저는 나이 장사를 하게 생겼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이것을 나중에 번역해서 방송을 보면 수명을 사러 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1년에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앞으로 대리점들을 내서 ‘백궁 에너지 샵’을 내는 사람들은 특별히 주문을 받으면 제가 서울에서 바로 전화로 수명을 연장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대리점들은 어떤 사람에게든 수명을 늘려주게 제가 해주는 것입니다. 전화로 가능합니다. 전화로 아무개 이름 그 사람 몇 년 늘려달라고 하면 몇 년 늘려줍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안 떨어지고, 딱 늘린 수명에 가서는 딱 떨어집니다. 우리나라는 돈을 벌 수 있는 무궁무진한 기회를 제가 옴으로써 여러분들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진정한 이웃과 일본의 역할
누가복음 10장 37절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35절부터 읽어야 합니다.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내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거기에 강도 만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유대인이 강도를 만났는데, 랍비나 레위인이 지나가다가 오늘 주일이니 예배 보러 가야 한다며, 율법상 남을 도와주면 안 되는 날이라고 생각하여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강도 맞은 자가 부상을 입고 돈을 다 뺏기고 아파서 쩔쩔매는데도 아무도 돕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여인, 즉 유대인이 아닌 자가 지나가다가 유대인의 비참한 모습을 보고 도와주었습니다. 여관방에 돈을 줄 테니 이 사람을 보호하고 있으라고 하고, 볼일 보고 와서 돈이 더 들어가면 더 줄 테니 보살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마리아인이 우리나라로 치면 일본입니다. 우리나라 유대인은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성경대로 해석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사마리아인입니다. 이 사람들은 서비스가 좋고, 평상시에는 그렇지만 전시에는 옛날에 무지막지하게 아시아를 통일한다고 대동아 전쟁을 해서 대동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들고일어났지만, 실제 일본 사람들의 서비스 정신이나 희생정신, 봉사정신, 예절은 세계적입니다. 우리가 호미를 들고 있을 때 제트기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를 쳐들어간 민족입니다. 진주만을 공격했죠. 과학이 우리는 상상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랬냐고요? 우리는 외국에서 상선이 들어오거나 전도를 하러 오는 기독교인이나 천주교인이 들어오면 그냥 잡아 칼로 목을 베어 죽였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밥을 주거나 말 한마디 건넨 사람도 다 죽였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무자비했지만, 일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융숭하게 대접하여 그 사람들이 스스로 기술을 전수해 주었습니다. 무기 만드는 기술, 화약 만드는 기술 등 모든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나 예의가 바르니까요. 이래서 일본이 우리가 호미를 못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그런 일본 사람들의 기술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겠습니까? 그 기술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가 이만큼 번성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가서 포괄적인 협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를 괴롭힌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8억 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8억 불은 어마어마한 돈이었습니다. 그 8억 불을 우리가 받고, 북한도 8억 불을 주었지만 북한은 거절했습니다. 월남, 대만, 필리핀, 미얀마, 태국은 다 받아서 경제가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가 북한이었습니다. 우리는 북한의 전기를 끌어다 썼고, 남한에는 발전소가 없었습니다. 북한의 수풍수력 발전소에서 전기가 내려와 우리가 그 전기를 쓰고 있었으니, 김일성이 전기를 끊어버리면 우리는 전기가 없었습니다. 그 전기를 가지고 공장을 돌리려니 우리나라가 형편없었죠. 그런데 김일성은 일본 돈 8억 불을 안 받았습니다. “우리를 괴롭힌 사람, 우리 조상을 팔아먹으라는 말이냐, 이놈들아?” 하며 안 받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명분주의였죠.
그런데 우리는 실용주의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좋다. 우리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당신들 지금까지 우리 민족에게 피해 준 것 몽땅 8억 불로 해서 끝내자”고 했습니다. 3억 불은 유상으로 몇십 년 후에 갚기로 했고, 나머지는 무상 원조였습니다. 그 8억 불을 가져와서 박정희 대통령은 당장 공화당사가 없으니 당원들이 공화당을 짓자고 했지만, 박 대통령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무부 청사가 없으니 하나 짓자고 했지만, 박 대통령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정치 자금으로 그 돈을 서로 쓰자고 달려들었지만, 박 대통령은 막았습니다.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이 위안부로, 강제로 끌려가 죽고 피해 본 사람들을 보상해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산업을 일으켜서 그 사람들을 도와주며 그 빚을 갚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돈을 청사를 짓거나 정치 자금으로 한 푼도 못 쓰게 하고, 장관들이 와서 돈을 뜯어가려 했지만 박 대통령은 막았습니다. “우리는 자급복 입고 살더라도 후손들이 사람답게 살게 하려면 이 돈 가지고 우리가 공장을 지어야 한다. 고속도로를 놓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절대로 개인적으로 쓸 수 없다고 하며, 8억 불을 한 번도 정치 자금으로 쓰지 않고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 등 산업 시설에 100% 투입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경제가 급성장했습니다. 그 당시 북한보다 세 배가 뒤처졌던 우리가, 북한이 155불, 우리는 68불이던 때에 갑자기 대일 청구권 자금이 오고 나서 지금 북한과 100배 경제 성장을 이룬 것은 일본 돈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작년에 대법원이 개별적으로 그 당시 피해 본 사람들이 일본에게 청구하는 것을 손들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국가 간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이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이 협상을 했더라도 그 빚은 갚은 것입니다. 그런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산업 시설에서 돈 벌었으면 그 돈을 많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왜 위안부 할머니가 일본 사람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해야 합니까? 일본은 100% 주었는데, 산업 시설에 피해 본 기업들이 피해 본 것도 포괄적인 협상으로 끝났습니다. 그럼 우리가 그 피해 본 가족들에게 보상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경제가 이만큼 살아났으면 말입니다. 또 월남 사람들의 월급에서 70%, 80%, 90%를 떼어 고속도로를 놓는 데 썼으면 그것도 지금 보상해 줘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남 갔다 온 사람들에게 5억을 주고, 매월 돌아가실 때까지 300만 원씩 줄 것입니다.
국가가 위안부에게 줘야 할 돈, 국가가 기업체 피해 본 사람들에게 줘야 할 돈을 일본에게 내놓으라고 자꾸 우리가 되돌리면, 그 사람들이 당시 상대한 박정희 정부는 정부가 아니라는 말입니까? 있을 수 없는 대법원 판결이 작년에 났습니다. 이렇게 우리 법원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왔다 갔다 하면 대한민국의 외교가 뭐가 되겠습니까? 우리는 유대인들이 그렇게 죽어가는데도 유대인들이 안 봐주었습니다. 율법이 있다며, 안식일이니 환자를 고치면 안 된다며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일본 사람이 그 환자를 고쳐주고 돈을 대주면서 어떤 사람에게 맡겨 놓고 내가 볼일 보고 올 때까지 보호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말도 참고로 들으십시오. 예수는 “너의 가장 큰 적은 네 가족이니라”고 했습니다. 네 자식이 우상이 될 때가 있고, 네 남편이 우상이 될 때가 있고, 네 마누라가 우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는 자기의 가장 큰 적은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돈을 나를 팔았다. 돈 때문에 너희가 돈이 우상이지, 나를 따르는 자보다 돈을 따르는 자가 더 많을 것이다”라고 예언했습니다. 여러분을 가만히 보면 지금도 물질에 매달려 아버지 조상 팔아먹고 형제 팔아먹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진정한 이웃이 되려면, 일본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에 준 은혜는 나쁜 것도 했지만, 그들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기술이 있습니다. 산업 시설 다 만들어놓고 철도 놓아놓고 도망갔습니다. 우리가 만약 일본이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무슨 공장이 그렇게 많이 있었겠습니까? 모든 공장, 일본 사람이 들어와서 공장 처리 기술 다 가르쳐놓고 달아난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그것을 주장할 것입니다. “너희 나라에다 만든 공장, 그거 우리가 가져갔냐? 누구 나라에 만든 기차 철길 우리가 가져갔냐? 우리나라 재산, 누구 나라에 난 거 어마어마하다. 그거 돈으로 따지면 많다. 근데 너희 뭐 보상해 달라고?” 그래도 일본 정부는 해주었습니다. 아시아 각 나라에다 해주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일본을 쳐들어갔는데 일본이 보상해 달라고 하면 우리가 해줄까요? 아닙니다. 100년, 200년 걸릴 것입니다. 여야가 싸우다가 보상해야 한다, 안 해야 한다 이러다가 말입니다. 그래도 일본은 젊은 박정희 소장의 말을 뒤집어듣고 “좋다. 너희 나라 좀 발전해 봐라” 하며 돈을 주었습니다.
그 돈을 가져와서 박정희 대통령은 필리핀 대통령처럼 그 돈 가지고 골프장 짓고 대통령 관저 짓고 개인적으로 다 쓰지 않았습니다. 마르코스는 그랬죠. 다른 나라들도 돈이 정치 자금으로 다 날아갔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받은 돈만 경제에 100% 투입되었습니다. 저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법원에서 개인적으로 일본에 보상을 하라고 판결하고, 우리가 옛날에 받은 것은 우리 정부 관계이고 군사 독재자가 받은 것이라고 해버리면 우리 외교에 문제가 생깁니다. 일본은 그것을 지적하면서 “삼성전자 앞으로 너희들 한번 맛 좀 봐라. 너희 한번 배고파 봐라. 너희 우리 은혜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무시하냐? 너희는 지조도 없고 권조도 없는 나라냐? 너희 조상들이 사인하고 약속하고 다시는 개별 보상을 원치 않겠다. 우리는 포괄 보상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돈을 딱 주었는데, 심심하면 일본에 가서 이런 기생충 같은 근성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의 젊은이들은 절대 안 됩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조, 근면, 협동해야 합니다. 스스로 우리가 스스로를 도와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기독교 말처럼, 자기가 자기를 도와야 합니다. 우리가 일본의 도움을 받아서 살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자조, 자주, 자립은 같은 말입니다.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근면하고 협동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웃 나라와 우리는 전 세계가 한 가족입니다. 이제 글로벌 시대에 너희의 과거가 어떻다, 너희 아버지가 어떻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이제는 진정한 이웃은 대한민국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들이 진짜 우리의 이웃일 수 있습니다. 그 기술로 우리가, 우리 삼성이 잘나서 수출을 그렇게 잘하는 줄 압니까? 거기에 핵심 부품을 일본에서 안 가져오면 수출이고 뭐고 끝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도우면서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일본은 상속세가 없으니 500년 된 기업이 1,000개, 300년 된 기업이 3,000개나 되지만, 우리나라는 100년 된 기업이 두산 그룹 하나뿐입니다. 왜 회사만 이렇게 남냐고요? 상속세 때문에 아버지가 죽으면 끝입니다. 아버지 재산 가지고 상속세 내고 나면 회사를 못 이어갑니다. 일본은 빵집 하나가 5대가 이어갑니다. 어떤 기술이 발달되었는데, 그 반도체에 들어가는, 그 핸드폰에 들어가는 기술이 몇백 년 동안 개발되어 온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금방 개발해낼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삼성 같은 데서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불가능합니다. 몇백 년의 노하우가 쌓여야 하는데, 우리 그런 기업이 있습니까? 기껏 2, 30년입니다. 며칠 챙기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는 남을 탓하는 사람들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조, 스스로 기술을 일으켜야 합니다.
허경영의 학습법과 지식의 원천
제가 어릴 때 공부할 때 말입니다. 여러분이 공부하는 것은 그 공부가 아닙니다. 모든 공부가 머릿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제 노트 정리한 것을 보면 놀라지 않는 선생님이 없습니다. 제 노트를 딱 펼쳐보면 일목요연하게 오래 기억해야 할 것, 짧게 기억해야 할 것이 구분되어 있고, 모든 선생님들이 보고 뒤로 자빠집니다. 제가 뭐 안 보고 흙밭에 적으니 저 사람이 신인이라서 척척 아는 줄 알지만, 이 세상 지혜는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와서 눈으로 집어넣어야 귀로 넣어야 나옵니다. 제가 여러분 나이 늘려주는 것, 병 고치는 것은 세상에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나 마하반야바라밀경 같은 것은 하늘에 없는 글자입니다. 지상에 있는 대장경입니다. 대장경을 눈 감고 쓰는 사람은 세상에서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어릴 때 기초 공부가 어땠냐고요? 제가 나이 들어서 공부할 시간이 있었습니까? 이병철 회장, 박정희 대통령 밑에서 공부할 시간 있었습니까? 19살 때부터 정말 신발이 닳도록 불려 다녔습니다. 군대 가서 왔다 갔다 공부할 시간 있었습니까? 제가 요새 공부하냐고요? 이 모든 것이 기초가 체계적으로 잡혀 있는 것입니다. 남들 놀 때, 남들이 여름에 해수욕하러 갈 때 저는 한 번도 해수욕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한 번도 빵집에 가서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애들이 버스 타러 갈 때 저는 골목에 가서 오늘 공부한 것을 다 암기해야 했습니다. 골목길을 걸어가며 암기했습니다. 버스 정류장이 있어도 집에까지 걸어가면서 노트를 들고 다 외웠습니다. 골목을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그때는 골목에 차가 없었으니 조용했습니다. 산으로 산꼭대기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그날 공부한 것을 노트 한 권씩 꺼내서 다 외웠습니다. 다른 애들은 버스 타고 가면서 옆 사람하고 시시덕거리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그날 공부한 것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걸어서 집에까지 가면서 골목에서 공부를 다 해버렸습니다. 생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이 세상 것은 전부 이렇게 머리에 들어가야 이 세상 것은 나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물질은 지능이 100억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머릿속은 지능이 100입니다. 머리에 넣어준 것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프랑스 말을 안 배우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일본 말을 안 배우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와타쿠시와 허경영데스”라고 하면, 이것이 우리말로는 있을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들어왔으니까 “나는 허경영입니다”라고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 말도 들어와야 나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의 기초는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한일 관계와 외교의 중요성
우리가 일본과 한국의 외교 관계는 기본 매너가 있어야 합니다. 기본 매너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무슨 법원에서 대법원에서 일본에게 개인적으로 보상을 청구하는 판결을 내리니 일본에서 “한국 사람은 상종할 가치가 없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외교 관례상 합의 본 것을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무효이고 돈 내놓으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참으로 우리나라 판사님들을 존경하기도 하지만, 그런 것은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거짓 민족이 아닙니다. 구걸하는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도 이제 앞으로 원조를 주면서 세계를 통일하여 전 세계를 먹여 살릴 민족입니다.
삼성이 그렇게 되지 않기를 제가 바라고 예언했지만, 제 말을 듣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마찰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사과할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횡포를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해야 우리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자기반성을 안 하고 무조건 이웃 사람을 나쁘다고 하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저는 철저히 저만 반성했습니다. 엄마 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송아지가 제 어머니 같지만, 그 송아지와 함께 자라면서 제가 느낀 것은 신인은 절대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가 찾아와서 어떤 사람이 저와 연관이 있다고 해도,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이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나쁜 길로 갈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모함을 해보십시오.
예수도 진정한 친구를 이야기했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이제 외국의 모든 나라가 우리의 진정한 이웃입니다.
혼인 제도의 변화와 정치적 통찰
조선 중기까지는 남자가 여자 집으로 시집갔습니다. ‘장가간다’고 했죠. 그런데 조선 중기 이후에는 ‘시집간다’로 바뀌었습니다. 시집은 시부모의 집으로 시집살이하러 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 집으로 장인 집으로 장가갔지만, 이제는 여자가 남자 집으로 혼인하기 위해 가는 것으로 바뀐 것입니다.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우파 정치인이 “좌파들이 거짓으로 넘어야 할 큰 산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언론이 완전히 좌경화되어 있습니다. 공중파 3사 플러스 종편들 모두가 단 하나도 우파를 대변하는 언론이 없고, 완전히 정부의 나팔수처럼 좌경화되어 있습니다. 언론이 좌경화되어 있다는 것은 곧 문재인 정부의 좌경화된 우리나라를 계속 지지하고 국민들의 눈을 가린다는 것이죠. 그런데 언론이 어느 순간 냄새를 맡게 됩니다. 그 냄새를 맡아서 SBS가 국가혁명당, 즉 허경영을 견제하기 시작하고 나름대로 무너뜨리려고 나섰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큰 산 허경영이 국가혁명을 넘어야 하는 것인데, SBS가 산 입구에서 중상을 입었습니다. SBS가 허경영이 안 되겠다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SBS가 어떤 그 자, 조금 앞으로 당겨 보십시오.
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냐고요? 리얼미터나 한국갤럽 같은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습니다. 다 좌파들이 세운 여론조사 기관입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그들은 맞춤형 여론조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에 전화하면 몇 퍼센트의 전화가 나온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유튜버가 허경영을 국민에게 알리고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길거리 여론조사라고 해서 서울대 앞에서 한 것이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여론을 알 수 있는 것이죠. 서울대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지금 잘하고 있다”가 26%, “못 하고 있다”가 66%였습니다. 이것은 정확한 것입니다. 노인들을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대전에 보수를 찍는다고 하면 자기가 뭔가 모르게 좌파들이 그렇게 교육을 시켜 놓았죠. “너희들 보수하면 너희들은 뭔가 모르게 꼴통이다. 너희들은 이 세상에 어떤 배에서처럼” 자, 거기 조금 뒤로 와 보십시오.
그래서 이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그냥 “에이, 그냥 어떻게 보면 코미디 정당, 허경영 찍으면 에이, 그냥 남들이 생각하더라도 에이, 그래 웃으면서 이렇게 찍을 수 있는 애들이 거의 이제 학생들이 그 학생들이 전부 국가혁명당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젊은 애들이 한국당,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공화당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골수 지지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좌파들도 좌경화된 친노 세력이 골수 지지 세력입니다. 문재인이 아무리 간첩이든 악마든 지지하는 세력이 친노 세력입니다. 공화당도 아주 골수 지지 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화당과 친노 세력은 남는 것입니다. 한국당은 골수 세력이 없어서 공중분해될 것입니다. 혁명당 또한 유튜브를 통해 엄청난 골수 세력이 생겨났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기존의 못 사는 사람들이나 정치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정치인들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준다고 하니 지지합니다. 또 기존 정치인들에게 신물 난다는 사람들은 국가 정신 교육도 보낸다고 하니 골수 지지층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 국가혁명당, 우리 공화당, 그리고 친노 세력은 골수 세력들이 있으니 앞으로 전진할 것이고 절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골수 지지 세력이 없는 한국당은 분산되어 혁명당, 공화당, 친노 세력으로 갈라지고 나중에는 없어질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공화당에 가기는 조금 그렇고, 뭔가 모르게 자기 자신이 배우지 못한, 뒤떨어진 듯한 마음이 든다고 아까 말씀드렸죠. 그렇다고 좌파들을 찍어주려니 아니야, 이건 지금 좌파들은 완전히 실체를 알았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우습게 가볍게 “나 허경영 찍었어”라고 하면 남들이 뭐라 그러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저건 싫어, 내가 우습게 가볍게 넘길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젊은 애들이 공화당보다는 혁명당을 찍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혁명당이 이번에 한 20석 정도 얻을 것입니다. 조직은 없지만, 젊은 사람들은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까 틀림없이 혁명당은 보이지 않는 한국당을 찍을 듯한 세력들이 엄청 찍을 것이고, 이제 대선이 문제입니다. 대선 후보가 없습니다.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허경영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딱 갖춰져 있습니다. 여당은 지금 좌파들은 아무도 없다고 했습니다.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문재인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는 순간, 이재명은 가장 먼저 문재인을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이재명은 그렇습니다. 박원순은 아킬레스건이 있어서 자동적으로 물러나는 것입니다. 이들은 그냥 좌파들이 써먹는 일회용 얼굴마담입니다. 이재명도 어느 순간 박원순을 무너뜨리고 나면 살아남을 것이고, 이재명도 모르게 어떤 비리를 딱 잡아서 무너뜨릴 것입니다. 그때는 아마 문재인이 다른 사람을 내세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아니면 임종석이 그것을 다 코치하겠죠. 문재인도 사실은 허수아비입니다. 실질적인 것은 세력이죠. 문재인을 세력으로 해서 만들어준 것이 임종석이고, 지금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악랄한 좌파 언론 세력입니다. 이 세력들이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모르죠. 언론에서 계속 국민들을 세뇌시키면 다른 사람이 후보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허경영이 지금 변수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한번 무너뜨리려고 SBS에서 가장 먼저 총대를 멨는데 안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3억을 물리네 마네 하는데, 허경영도 엄청나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서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습니다. 뭔가 살살 달래면서 “너 앞으로 나 건들지 마. 내 건들면 너 이렇게 할 수 있어”라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문재인이나 친노들에게는 절대 싫은 소리 안 합니다. 허경영은 문재인에게 “내가 대통령 되면 너 절대 감옥에 안 보낼게”라는 메시지를 자꾸 보냅니다. 노무현도 엄청 칭찬합니다. “노무현 나 노무현 존경한다. 노무현 절대 그런 사람 아니다” 하면서 노무현을 엄청 띄워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친노 세력들을 안심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더라도 문재인 너 감옥에 안 보내. 너 내가 이렇게 해줄게”라는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한국당 파괴 작전에 슬슬 들어가고, 박근혜도 슬슬 약간 비판하기 시작합니다. 허경영도 교묘하게 한국당도 조정하고 문재인도 조정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머리는 대단합니다. 어디서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도 문재인 정부를 절대로 안 건드립니다. SBS처럼 자기를 건드릴 때 맛보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 건들지 마라”는 것이죠. 맛보기를 보여주면 앞으로는 허경영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를 못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총선은 국가혁명당이 3당 내지 4당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한국당이 3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공화당은 나름대로 세력이 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오게 되면 우리 공화당이 2당이 될 것입니다. 1당은 민주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봐야 합니다. 1당은 민주당, 2당은 우리 공화당, 3당은 국가혁명당이 엄청난 세력을 불러일으키면서 될 것입니다. 한국당은 거의 공중분해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지지 세력 자체가 거품이고 흐트러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대선은 허경영이 100% 될 것입니다. 여당에서도 그렇고, 동의대 교수가 학생들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학 교수가 대학 강단에서 자기는 우파라고 해놓고 대통령을 허경영 찍으라고 했습니다. 우파 유튜버가 시험 문제도 냈습니다. 동의대 교수 논란이 있었죠. 허경영을 공개 지지하며 지지해 줄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 사람은 우파 태극기 부대인데, “자신은 허경영 씨를 만나보니 참된 정치인이라며 꼭 지지하라”는 말도 했습니다. 이것이 쉬운 이야기입니까?
트럼프와의 만남과 임천근 박사의 증언
오늘 일요서울에 “허경영이가 트럼프 만난 사진은 진짜다”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단독 기사로 “일요 허경영 트럼프 만남 키맨 임천근 박사, 허경영 내가 데려갔다”고 나와 있습니다. 조태경 기자가 미국에 있는 임천근 박사와 통화한 내용이 여기 나옵니다. 일요서울 조태경 기자는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며 지지자들이 공개한 사진이 조작되었다고 보도한 가운데, “내가 트럼프에게 허 전 총재를 데려갔다”며 등장한 인물이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고 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임천근 박사,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입니다. 임 박사는 자기 돈을 들여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인사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라는 경문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에 전면 광고로 내고 있습니다. 경문 광고는 벌써 네 번째입니다. SBS 사태 이전에도 세 번 했고, 광고비만 몇억이 들어갔습니다. 저를 만나기 전에도 세 번 했고, 저를 만나고 나서 또 한 번 냈습니다.
임 박사는 허 전 총재가 새로 공개한 사진 맨 오른편에 등장합니다. 그는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이기도 합니다. 임 박사는 북파 공작 HID 출신 재미 교포로, 한미에서 숨겨진 실세로 불리기도 합니다. 과거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이자 미국 공화당 실세였기 때문입니다. 과거가 아니라 지금도 그렇습니다. 기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임 박사와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는 사진이 조작됐다는 ‘궁금한 이야기 Y’의 보도를 두고 “미친 새끼들이죠”라고 했습니다. “내가 허경영 전 총재를 트럼프에게 직접 데려갔는데 무슨 일이냐”고 분개했습니다. 전화로 첫마디에 욕설이 나왔습니다. 그는 우파는 무조건 뭉치라고 경문을 내보낸 바 있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목사가 허경영을 소개하면서 데리고 왔고, 그래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만나서 그에게 왜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싶어 하냐고 물었고, 들어보니 그는 정신이 투철했으며 좌파가 아니었다며 허 전 총재를 만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코리 가드너를 만날 때도 이렇게 셋이서 찍었습니다. 둘이서도 찍고 셋이서도 찍는 것은 증거를 남겨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코리 가드너와 미국 재벌 10명을 만날 때입니다. 미국 최고 재벌 10명을 코리 가드너를 통해 만난 적이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가는 별장에서 만났습니다. 임 박사는 처음에는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위원, 콜로라도 외교위원회 동아시아 태평양 소위원장을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허 전 총재는 자신의 경호원 등 대여섯 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들을 홀에 잠시 있으라 하고 허 전 총재와 코리 가드너 등과 교류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경호원 등 다 들어오라고 해서 전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다면서 그날 정보, 국방 다 만났다고 했습니다. 허 전 총재를 인사시키고 사진 찍고 이후 8명 정도 미국 일류 재벌들과 점심을 먹는 자리에도 허 전 총재에게 확실하게 얼굴을 비추라고 말하며 오라고 했습니다. 같이 식사했습니다. 일류 재벌은 미국 민주당이고 트럼프 대통령도 일류 멤버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일류 멤버 중 한국 사람은 저 하나뿐이라고 50년이 가깝도록 일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어 그다음에는 대통령도 만나고 싶다고 해서 오라고 했습니다. 집무실에서 대화 좀 하고 사진도 찍고 허 전 총재는 그러고 한국으로 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만날 당시 로나 맥대니얼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이, 유타의 조카인데 제가 왔으니 반갑다고 부르고 그 자리에서 허경영을 인사시키기로 했습니다. 허경영과 둘이 사진도 찍고 저도 따로 찍었다면서, 그래 놓고 허 전 총재를 보냈는데 그것을 가짜라고 하는 자들이 어디 있냐고 분노했습니다. 전부 가짜만 눈에 보이는지 지금도 가짜라고 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 사진도 있는데 가짜라고 하니 말이 안 된다며, 대통령이 있는데도 그렇게 그렇고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것이 트럼프 비서실입니다. 들어갈 때 제 목에 허경영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 여자는 공화당 당의장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여당 총재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나기 전에 이 여자를 만나고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굉장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저에게 공증해 준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트럼프 만난 사진은 진짜다”라고 미국 변호사가 사인한 것입니다. 이 원본을 저에게 이번에 뉴욕 갔을 때 주었습니다. 이 사람이 몇 사람의 대통령 자문위원을 했냐면, 닉슨 대통령,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아버지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까지 여섯 명에 걸쳐서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허경영, 코리 가드너, 임천근, 트럼프와 임천근도 찍었습니다. 저와 찍은 것도 있고 임천근과 찍은 것도 있습니다. 여기는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입니다. 임천근은 와이셔츠 바람으로 집에서 찍었습니다. 대통령 부자지간과 집에서 이런 양복 차림이 아닌 옷으로 찍는 것이 쉽습니까? 여기 보시면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도 있습니다. 제가 허경영과 루비오, 지난번 마르코 루비오와도 찍었습니다.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트럼프가 16명 중 꼴찌할 때 이 사람이 1등이었습니다. 마이클 루비오와 저도 찍었습니다. 이것은 동영상이 있습니다. 마이클 루비오 동영상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생사람을 하도 잡으니 이런 자료를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마이클 루비오 동영상이 나옵니다. 이 사람이 마이클 루비오입니다. 지난번 미국 경선할 때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할 때 이 사람이 1등이었습니다. 1등으로 하다가 나중에 트럼프에게 제가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제가 트럼프를 당선시켰다고 했죠. 에너지를 넣으니 마이클 루비오가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둘이 싸우는 것을 한번 봅시다. 이 사람은 브라질 사람이고, 이 사람은 독일 사람, 게르만족입니다. 체격이 다릅니다. 스페인 피가 섞인 사람이고, 이 사람은 중남미 스타일입니다. 키가 저와 같습니다. 이 사람은 독일계라 거구입니다. 제가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준 것은 트럼프는 이 사람과 다른 것이 사업을 직접 해봤다는 것입니다. 사업가적인 기질이 있고 흥정을 잘하고 배짱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자답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미국에서는 상당히 영향을 주는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저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를 붙게 했던 것입니다. 트럼프를 보는 순간 트럼프를 붙여야겠다고 방향을 바꿨던 것입니다. 루비오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이 임천근입니다. 지금 83세 정도 됩니다. 임천근 박사는 UDT 폭파 공작원입니다. 주먹 하나로 북한군 100명을 날릴 수 있습니다. 주먹이 굉장히 세죠. 이분이 미국에 처음에 갔을 때 미국에서 힘 제일 센 사람들에게 가서 격투기를 해서 다 제압해 버렸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키가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누구든지 나와라, 무대에 올라가서 누구든지 나와라, 나를 이길 사람 나와라” 하니 이런 사람들이 나왔는데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사람이 부시 대통령입니다. 닉슨 대통령,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버지가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봤을 것 아닙니까? 기절한 것입니다. 아무리 등치 좋은 사람이 나와도 그냥 한 방에 깨갱입니다. UDT 출신인데 무술이 28단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키가 작은 사람이 미국의 그런 거구들을 한 방에 KO 시킵니까? 거기서는 심판도 없습니다. 무조건 이기면 이기는 것입니다. 죽을 각오하고 싸워야 하는 것이죠. 아무나 나와도 다 쓰러뜨린 사람입니다. 백전백승입니다. 이분이 임천근입니다. 정신 상태가 굉장히 대단한 사람입니다.
한번은 레이건이 집무실에 들어서 들어가니 대통령이 안 보이더랍니다. 대통령이 안 보여서 레이건 대통령이 어디 갔냐고 둘이 그랬는데, 뒤에서 군밤을 딱 때리더랍니다. 굉장히 대통령들과 아주 친밀한 사이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대단한 저력이 있습니다. 외국에 대통령 고문된 사람들도 있죠. 장애인도 있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을 미국 사람들이 좀 좋아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태권도나 무술을 잘하니까 한국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우리 임천근 이분이 연세가 많지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이라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마 이분이 가고 나면 그런 사람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