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 및 해외 순례단 환영
안녕하십니까,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오늘도 신인님의 존귀한 말씀을 들으시고 깨어나시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그리고 이국만리 타국에서 고국인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 동포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참으로 뜻깊은 날입니다. 박효숙, 조병홍 두 단장님을 비롯한 제1회 해외 하늘궁 순례단이 오늘 참 좋은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모든 단원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고국을 떠나 멀리 있으면 참 외롭고 서러움도 많을 텐데, 우리 한국인의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사시는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고 모두가 건강하시며 뜻하는 모든 일이 남김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신인 강탄일 및 강연 안내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내일은 70회 신인님의 강탄일입니다. 하늘궁에서 오후 1시부터 3시 4분까지 강탄식을 거행하고 15분 휴식 후, 3시 15분부터 5시까지 신인님의 강연과 이어서 에너지를 주시는 천사 강림의 시간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러 가지 바쁘시겠지만 내일 많은 분이 오셔서 강탄 축하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제 오늘은 꽃다발 증정이 해외 팀과 국내 팀이 많기 때문에 저의 멘트는 조금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 1210회, 권능을 아신 신인님, 대한민국의 등불이요 동방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꽃다발 증정식
여러분, 신인님이 나오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세요. 오늘은 꽃바구니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 해외 팀 번호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자, 수님이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명화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뒤로, 뒤로, 뒤로, 뒤로. 이정님 나오세요. 제일의 세계 허경영 군 카드를 여러분들이 모시고 계십니다. 바로 옆에 최민경님 오세요. 어디서 왔다고 이야기를 해야 합니까? 어디서 온 누구라고? 이 지역이 좀 미국, 캐나다. 지금 이분은 어디서 왔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그래, 그걸 설명할 사람, 한 사람. 래건 권세연님. 다음은 시애틀에서 김규과 에드엔 페리 부부가 나오시겠습니다. 꽃다발 증정입니다. 다음은 캐나다에서 윤한수 부부가 준비하셨습니다. 캐나다에서 윤소윤 부부님이 나오셨습니다. 안성우, 문나연님. 두 분은 한군 커플입니다. 제3호입니다. 여러분, 축하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삶의 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요. 자, 신인님. 들어와. 이쪽으로. 이쪽으로. 빨리 와. 빨리빨리. 사 숙자님. 소금. 금숙 님이 나오시겠습니다. 앞에다. 앞에. 다 됐죠? 다음에 강기헌 고원님이 행운의 열쇠와 꽃다발을 증정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여기 지회에 돼지는 적이 안 되는 게 없죠. 여기도 강사가 많이 돼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일과 꽃으로 글자를 만들어요. 배가 들어 있어요. 배당금당. 그 배가 들어 있고, 당근이 들어 있고, 그다음에 금, 금으로 해서 열고, 그다음에 딸기가 있어요. 딸기, 딸기. 그래서 딸기를 넣고, 그다음에 수박. 수박을 거꾸로 한번 해 보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있잖아요. 인생도 마찬가지죠. 역사적으로 마찬가지인데, 잘 나가는 사람은 봄, 여름, 가을이 이미 지나갔어요. 겨울에는 이제 뭐가 피죠? 겨울에 꽃이 피는 게 설중매예요. 근데 여기 나온 거 44 나오는데는 어디죠? 하우스예요. 하우스는 4가 나와요. 그래서 우님만 만나서 우리 군까지 영원히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우스가 아니라 허우, 호우스, 허경영, 허수를 같이 동참합시다. 아주 의미심장한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돼 있네요. 배당금당이라고 해서 요게 요게 금이야, 금. 금. 배. 배당금 맞죠? 배당금당. 그러니까 당자가 당당 붙었죠? 배당금당. 배당이라는 사람하고 금당이 사람이 배당금당이. 잘 기억 안 날 때는 배당이라는 형하고 금당이 사람이 있어. 배당이란 배당이 금당이다는 이게 금이 없죠? 그렇죠. 여기 형제가 둘이 골고루 나눠 놓자 소리야. 배당, 금당. 두 형제가. 자, 이거 어디 있나? 이거 강의는 못 하는 줄 알았네. 그래서 오늘은 거저 먹는구나 이 생각했더니, 아니 거저 먹을 수가 없어.
석가모니와 제바달다의 비유: 진정한 지도자와 배신자
석가모니가 설법을 하는데 5천 명이 달아나 버렸어요. 순식간에 5천 명이 모였는데, 5천 기거 사건이야. 5천 명이 석가모니 설법을 들으러 모였다가 달아나고, 아마 순전히 남아 있은 사람은 100명. 그 석가모니가 100명을 앉혀 놓고 5천 명이 다 달아나 버리고 51명 중에 100명이 남은 거예요. 이거는 실제 석가모니 기록에 나오는 거예요. 누가 이런 일을 하나? 제바달다. 석가모니 사촌인데, 석가모니 따라서 중이 됐는데 석가모니 자리를 노리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 자리를 뺏으려고 죽을 때까지. 석가모니가 결국은 순다리가 끓여준 죽을 먹고 죽었지만, 그 죽을 때까지 이 사람이 석가모니를 결해 석가모니가 무사히 80살 때 그 여자가 순다리가 끓여준 죽을 먹고 죽어요. 독을 먹고 죽는데, 이 사람이 끝까지 석가모니를 독살하려고 하고 코끼리를 풀어 가지고 석가모니가 지나가는데 코끼리가 달라들어서 죽이려고 하고, 지나가는 길을 미리 알아 가지고 산에서 바위를 굴러서 석가모니를 수백 번을 죽이려 하다가 실패했어요. 근데 결국은 독이 든 죽을 먹고 돌아갔어. 근데 이 사람은 제바달라, 석가의 친사촌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허경영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곧 도처에 있을 수 있어요. 친가족, 친사촌도 그 석가모니 자리를 노리는 거야. 자기도 중인데, 삼촌 빨리 안 죽고 왜 내가 좀 하게 해주지 않고 왜 혼자 다 하냐. 이렇게 명예를 탐하는 거예요. 이게 가짜 사건입니까? 5천 기거 사건, 5천 명이 일어나서 다 일어날 기자, 갈자, 가자가 아닙니다. 허경영한테 지금 반대하는 자들, 허경영을 의하는 자들이 없으면은 종로 2가에서 일가에서 이까지 사람이 꽉 찼을 거예요. 벌써 지금 저 강의장 밖에 종로 3에서부터 1까지 채이 돼 가지고 사람이 인산인해가 돼 있을 거예요. 내가 거짓말 하는 겁니까? 거짓말 하는 자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이 5천 기거 사건, 순유 정실 100명이라 남은 자는 석가모니를 따르는 자는 100명밖에 없고, 5천 명은 이 제바달라를 따라요. 제바달라, 석가모니를 죽이려 하는 그 조카를. 석가모니 죽고 나면 쟤가 실권자야. 쟤한테 잘 보여야 돼. 인자한 매달리는 거야. 이 인자, 인자한 매달리는 사람이 석가모니 다 몇 배가 많았어. 50배, 50배. 지금 이 강의장에 온 사람이 50배면 종로 일각까지 꽉 차야 돼. 나는 안 봐도 다 알고 있는 사람이고, 여러분들 속에 흘러다니는 기운을 다 알고 있어요.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빨리빨리 여러 나라를 바꿔서 국민 배당을 받게 해 줘야 되겠는데, 국민 배당금을 못 받게 하는 세력이 있다 이 말이야. 국민 배당금을 못 받게 하는 세력이 마치 그 세력이 진짜 착한 사람인 줄 알아. 신인에게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도덕률을 대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여러분들 집집마다 찾아가고 하루 저녁에 1억 명 이상을 찾아가서 부부 관계를 맺어요. 그게 보통 일이야?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왜 당신은 우리 집 와서 나하고 관계를 맺느냐 이렇게 물어. 그럼 내가 그에 대한 설명을 해. 그걸 녹음해서 돌리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당신은 그 이상하더라. 뭔가 다른 사람하고 다르더라. 이런 말도 할 수 있잖아. 그런 거를 그게 앞뒤를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 진짜 내용인 줄 알아. 꿈 해몽을 진짜 내가 이야기하는 줄 알아. 옆 사람하고, 나하고 친하지 않은 지지자들도 꿈 해몽을 부탁해 나한테. 그 얼마나 꿈 해몽을 많이 하면은 그게 녹음이 되겠냐고. 다른 사람이, 맞아. 내가 우연히 무슨 여자하고 로맨스가 있었다면은 그게 녹음이 될까? 아니야. 전화 받으면 뭐 꿈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99.9%. 그럼 하루에 그 꿈 해몽해 주는 게 내 일과가 되면 되겠어요? 근데 지금 많이 해 주다가 보니까 하늘 공에 사람이 올 때는 못 하지. 낮에는 잘 못 해요. 근데 내가 해몽을 해 주는 시간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시간에 녹음을 해 제끼는 거, 그래 그걸 돌리는 거야. 그게 내가 실제 여자 관계입니까? 아니요. 여러분들은 진짜 인을 못 알아보고 제바 달달을 알아보는 거야. 제바달다. 내 오가면 5천 기거 사건이 석가모니 일어난 거, 이거 가짜 아닙니다. 무슨 내가 뭐 석가모니의 불, 불교가 거기에 허경영이가 없으면 그게 뭔지 알겠죠? 결국은 허경영이가 오면은 이런 것은 상관이 없는데, 거기 그분도 몇 년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어. 그러니 지금은 인간들이 그때보다 더 사악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꾸 그러면은 하늘에 올 때마다 비가 와요. 이제는 나중에 아주 소나기가 오게 하고, 나중에 아주 눈이 그냥 폭탄처럼 오게 할 거야. 눈에 파묻혀서 집에도 못 가게. 그 상당히 말은 안 해도 내가 그거를 느끼고 있어요. 안타깝다 이 말이야. 지금 나한테 오는 사람이 종로 삼가에서 강의하면 강하문까지 사람이 밀려 있어야 돼.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해야 되는데, 미친 사람 제바 달달의 이야기에 빠져 가지고 그걸 전하고 있는 거야.
33정책: 미래 걱정을 없애는 보약
삼삼 정책을 전하면 여러분들의 고민이 싹 사라져 버려. 거짓말 아니야. 내가 여러분들한테 보약을 주는 거야. 보약. 삼삼 정책을 여러분들이 생각하면은 여러분들이 뭐가 없어져요? 허경영의 삼삼 정책을 생각하면 미래 걱정, 고민이 싹 사라져. 혼자 있는 독신이 지금 독신 시대가 많죠? 혼자 있는 독신이 고독해 안 해요? 고독하겠죠? 이 고독한 것이 나중에 뭐가 와요? 고독한 것이 뭐가 온다고? 우울증이 오겠죠? 우울증이 올 때 우울증이 오는 이유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울증이 오는 이유, 그러니까 정신과에 수천 년을 다녀도 의사는 그것을 알려 줄 수가 없어요. 모르니까. 그럼 의사는 뭘 주냐? 약. 약 주겠죠.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경 안정이 돼. 잠이 오죠. 그런데 그다음 날 보면 피부는 1% 나빠져 있어. 그다음 날 또 약을 보면 또 1% 나빠져 있어. 점점 빠지겠죠. 왜? 정신 안정제 들어 있지, 스테로이드 뭐 들어 있지, 여러 가지 들어 있겠죠. 그러니까 인체는 다운되는 거야. 점점 화장을 안 먹어. 낮에는 음식도 안 먹게 돼. 그러면 우리가 사람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데는 하늘의 법칙을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지켜. 그러니까 이 고독의 우울증에 오는 원인은 우울증은 나를 생각하기 때문에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의 우울증의 진짜 약은 연민이요. 불쌍히 여길 연, 남을 좀 불쌍히 생각한다. 불쌍하게, 불쌍하게 생각한다는 건 뭐가 불쌍하냐?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야. 연민. 남을 불쌍히 여기고 그 불쌍한 것을 위해서 심해 주는 거. 불쌍히 여길 연, 근심할 민. 그 남을 연민한다. 그런데 우울증은 뭐에서 온다고요?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오는 거야. 우리 뇌는 편안해지고가 있으면 내 산소 소모량이 더 많아져. 염 속에 포이 돼 버려. 그래서 일요일 날 하루 쉬면 월요일 날 몸이 더 피곤하네. 차라리 월화수 먹으면 안 피곤한데 일요일 날 하루 쉬고 나면 왜 이틀 놀고 나면은 야, 내 책상이 없어지는 거 아닌가? 휴가 갔다 오라. 휴가 갔다 올 때쯤 되면 머리가 더 복잡해. 야, 내 책상이 달아나 버리는 거 아닌가? 사람이 젊은 애가 차지하는 거 아닌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노는 동안에 노는 것이 더 피곤한 거, 차라리 일할 때는 잡념이 없어요. 뭐 접시라도 닦고 막 이럴 때는 시간만 생각해. 야, 내가 몇 시에 나가야 된다. 나 시간을 얻어야 돼. 나 이거 빨리 끝내야 돼. 퇴근 후에는 뭐 할 거야? 뭐 이런 생각. 단순한데 이걸 그냥 두는 사람은 5만 잡탕을 생각하게 되겠죠. 그러니까 뇌가 잡탕을 생각하다 보니까 뇌가 어떻게 됩니까? 에너지 소모가 심해지겠죠. 심해지면서 우울증이 오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상을 하는 걸 조심해야 돼. 센 차는 사람한테 가서 명상을 하면 위험해. 머리가 온통 복잡해지는 거예요. 온통 복잡해지면서 면역이 떨어져. 피가 내로 가가지고 뇌에서 1% 내에 들어가는데 80% 에너지를 내가 써야 돼. 에너지를 내가 써 버려. 그래서 보통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때는 내가 에너지의 80% 써 버리고, 내가 뭐 일을 할 때는 나는 에너지를 많이 안 써.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생각해 버리면 삼삼 정책을 봐 버리면 머리 복잡한 게 있어, 없어? 없어요. 싹 날려버립니다. 싹 날려버려. 허경영을 본 사람이 사후를 걱정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 왜 여러분과 똑같지 않은 자가 나타난 걸 처음 목격했어. 배당금당, 거지 같은 배당금당 만들어 나왔다 하니까. 배당금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죠. 그러니까 배당금당이 제일 좋은 게 당명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른다는 거, 국민들이. 배당금 하면은 순금을 주는 당이다. 간단한 이야기해. 금당. 금을 배당해 준다. 그냥 이래 아주 쉽잖아요. 금덩어리를 금덩어리를 배당받는 땅이야. 뭐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허경영 33정책의 경제적 효과
아니, 금덩어리를 왜 배당해 주냐? 두 부부가 결혼해서 65세가 되면 노인 수당이 70만 원, 맞죠? 노인 수당 70만 원 나오죠. 65세가 되면은 70만 원이 나와요. 그렇죠? 그다음에 노인 수당이 저 국민 배상금이 150만 원 나오죠. 그러면 얼마야? 220이 나오죠. 그런데 가장 살짜리, 세 살짜리 아들 딸이 있다. 얼마요? 300만 원 나오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420이, 440이죠. 여기 300이 나오면 740이죠. 1년이면 약 1억 되죠. 10년이면 얼마예요? 허경영을 찍었을 때는 돈 100억을 포기하는 거와 똑같아요. 허경영 안 찍을 때 이게 자기 집만 이거지. 자기 3촌, 4촌, 자기 집안, 처갓집까지 계산하면 허경영을 안 찍으면 1년에 손해 보는 것이 10억이에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자기 자기 친구까지, 친구 어려운 친구 맨날 나한테서 손 벌리는 친구들 계산해 봐. 맨날 뭐만 있으면 나한테 와서 손 벌리는 애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걸로 나가는 돈도 사람 많아. 그거 친구까지 싹 계산하면 허경영을 찍으면 100억이 들어와요. 1년에 안 찍으면 내 주변 사람들이 100억을 날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찍는다는 게 뭐냐? 여러분들은 내가 뭐 정치를 한다니까 사람들은 내가 하늘에서 왔느냐, 안 왔느냐 그건 너무 신경 쓰지 말아요. 그건 신경 쓸 것도 없어.
정치의 본질: 갈등 해소와 국민 배당금
좋은 정치는 여러분들이 이 정치라는 뜻을 잘 몰라요. 정치가 뭐냐고 그러면 서울대생들도 제대로 답을 못 해. 이제 확실한 답을 알려 줄게. 정치가 누가 뭐냐 그러면 반드시 알려 줘요. 내가 말해 주는 거는 전부 정설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거는 전부 가설이. 정치란 뭐냐? 갈등을 해소해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갈등. 인간의 갈등을 없애 주는 거야. 아니, 빈부 간의 가난한 자와 부자 간에 갈등 있어, 없어요? 있어. 근데 갈등을 없애라고요, 정치인을 뽑았어. 이 사람들이 갈등을 없앴나? 빈부 간의 갈등을 없앴나? 판사, 검사 뽑아 주니까 빈부 간의 갈등을 없애는 데 기여했냐? 아니야. 부익부 빈익빈이 맞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고, 유전무전유죄야. 이거 만들어 냈어. 똑똑한 사람들 뽑아 줬더니 뭘 만드냐? 여러분 모르게 갈등을 더 만들어 놔 버렸어. 정치인은 갈등을 해소하라. 죽는 자가 진정한 지도자요. 그러면 이 갈등은 뭘로 해소하느냐?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으로 해소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정치는 뭐냐? 국민 배당금이 맞아요. 이게 방정식이 이게 수학 공식이에요. 맞죠? 정치는 뭐냐? 국민에게 가야 될 돈을 배당해 줘라. 왜? 누가 떼 먹느냐? 왜 너가 뭔데 판공비를 그렇게 몇십억씩 쓰냐? 왜 국경 기업체 이사로, 농공행상으로, 백 그들로 내려와서 6개월 있다 나가면서 30억의 퇴직금을 가져가냐? 그래 가지고 국경 기업체를 빚더미에 완전 놓느냐? 나는 대한민국 정부만, 김아가 좋은 정부는 못 봤어. 1년에 정당 지원금이 500억이야. 정당에는 10원도 안 줘야 돼. 저거가 당비 받아 가지고, 당비 받아 가지고 선거 해야 돼.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거 아니야. 왜 국가에서 1년에 500억을 주냐고? 500억이 큰 대기업에 1년 세금이야. 그걸 갖다 겨 줘. 정신 나간 정부가 아니고 뭡니까? 서울시 버스 조합에 3,600억 주고, 육대 도시에 버스 회사에다가 얼마 줘요? 서울 대도시 버스 회사에 전체 지원하는 게 약 7천억이야. 그럼 1조 아닙니까? 그런데 버스 회사 임원 네 사람은 전부 그 사장 가족이야. 연봉이 20억씩이에요. 그런데 버스 회사 운전수 월급은 연봉이 4,500만 원이야. 그러면 그 돈 국가에서 지원하는 거 맞아요? 그 국가에서 그걸 지원하면 됩니까? 회사들이 자기 회사가 더 서울시에 육대 도시의 시장한테 자기 지원금 더 많이 받으려고 로비하고 다니는 게 일 아니겠어? 나는 국가 예산을 이렇게 낭비하는 이런 집단이 대한민국에만 있다는 거 내가 기가 막혔어. 내가 왜 여러분의 갈등이 생기냐? 이 갈등의 원인이 뭐냐? 투표를 여러분이 잘못하는 거야. 진짜 여러분들에게 대한민국의 부자지간의 갈등 맞죠? 부자 갈등. 또 부자 갈등이 두 번째 부자 갈등이 있어. 이건 뭐예요? 이거는 아버지와 아들. 이거는 부자와 가난한 자. 맞아요? 부한 자와 가난한 자. 부자 갈등하고 부자 갈등 발음이 다르죠? 이런 갈등. 부부 갈등. 다 돈 때문입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온 세상이 온통 부자지간의 갈등, 부부간의 갈등. 부모가 병원에 가 있는데도 자식이 갈등. 그렇잖아요. 부모가 오래 살 봐서 갈등. 왜 갈등이나? 엄마를 보고 싶긴 한데 엄마가 한 달에 내 돈에서 100만 원씩을 생활비를 보태 줘야 되니. 이게 보통일이 아니야. 이게 엄마가 30년 살면 30년을 대줘야 되는데 30년 동안 대줄 마누라가 없어. 마누라 시이 걸었어 안 걸었어? 당신 어머니는 죽지도 않냐고. 그럼서 신랑은 장모는 왜 죽지도 않냐고. 이렇게 될 거 아니에요. 이게 갈등이 갈등. 이걸 국가가 국민들의 이러한 갈등을 배당금으로 해결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게 정치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의 꼬락선이를 보니까 배당금 주기는 다 틀렸어. 맨날 자기들 챙길 돈이 부족하다고 추가경정예산안을 청구해. 맞아요? 가부를 해. 간단 말이야, 가부를. 이런 실정인데 지방정부는 채권을 막 찍어대. 몇 조씩 채권을.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마구잡이식으로 하는 건 즉시 없애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 내가 내 이름이 없고 싶어서 이렇게 대통령 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나도 여러분들처럼 연애하고 부부 용돈, 해외여행이라고 잘 살고 싶어. 그러나 신인은 그걸 할 수가 없죠. 이게 무슨 좋아요? 얼마 무슨 여자 하나 좀 만나봤더니 그거 노래 만들어주고 스타 만들었더니 내가 어떻게 됐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모든 게 경험 부족이야. 신인도, 신년도 이 세상에 경험 부족이네. 그러나 내가 여러분들의 정보를 많이 수집하느라고 어릴 때부터 고생을 해봤는데 연애하는 그 경험은 좀 많이 못해 봤어. 지행 자고가 있겠죠. 그런 거는 내가 좀 부족하지만 나머지는 내 말을 들어야 돼. 연애하는 거는 여러분한테 배워야 돼. 정치란 뭐냐? 국민의 갈등을 없게 해 주는 거야. 맞죠? 갈등을 없어 하려면 뭐예요? 국민 배당금을 줘야 돼. 그래서 이게 이게 만병통치약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조롱하는 자, 저주받을 것이에요.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국가 혁명당이 존재하는 이유야.
허경영과 석가모니, 그리고 유튜브 시대
그래서 이렇게 5천 명이 강의장에 5,100명이 모였다가 갑자기 제발 달다가 깨를 써 가지고 석가모니 망신 시키더라고요. 51명 중에 100명만 남고 5천 명이 싹 달아난 사건, 석가모니가 최초로 망신당한 사건이야. 이 사건과 또 하나 있죠, 순다리 사건. 석가 이 사람이 어마어마한 일을 많이 벌렸어. 석가모니 침대에다 여자를 죽여 가지고 갔다가 딱 밑에다 묻어 놨어, 덮어 놨어. 그래놓고 제자들 보 앞에서 “저, 우리 삼촌이 말이야, 여자를 죽여 가지고, 말이 저렇게 여자를 좋아하는데 저런 사람이 무슨 부처야? 정신들 차려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아,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 너는 그 무슨 소리냐?” 그러니까 “아니, 삼촌 침대 한번 뜯어 보세요.” 딱 뜯으니까 시체가 나와. 처녀를 칼로 찔러 죽여 가지고 그 밑에 누워 있어. 그 누가 해, 누구한테 더 버 심었어? 정말 여러분들은 명심해야 됩니다. 부처도 부처면서 부처가 아니야. 부처이면서 부처 아닌 신이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마음속에 부처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이 원하는 자이면서 그 자가 또 부처가 아니야. 사람 아닙니까? 아니면서 사람이 아니야. 아니 사인 비불, 사불 비불 신현출, 뭐 똑같은 말이야. 무슨 이해 가죠? 이 자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 이 말이야. 지금 여기가 석가모니 일이지만은, 석가모니 일이지만은 엄격히 따지면 석가모니가 여러분들이 원하는, 여러분이 불교를 믿는다면 그, 그들이 믿는 신이 와 있는 거예요.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모든 종교에서 바라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근데 이 신인이 이런 사람, 옛날에 3천 년 전에 일어난 이런 사건이 지금도 벌어지겠습니까? 안 됩니다. 유튜브 시대가 아니면은 내가 명맥을 유지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내가 유튜브 시대에 한반도에 온 거예요. 자, 영상을 하나 틀어 봐. 우리 정치 바로 읽기, 내가 설명할게 있어. 트럼프 이야기, 그 트럼프가 누가 양복을 한번 사줬는데 입어보니까, 생일날 입으라고 그랬어. 내 입, 오늘 뭐 생일날은 마찬가지잖아. 내가 입어봤는데 영, 멋있어요. 멋있어. 이게 작아서 발이 안 올라가. 이게 좁아서 발이 안 올라가. 발만 잘못하면 밑에가 탁 터지게 생겨서 상당히 불편해. 그런데 이게 메이커가 뭐라 그래? 뭐라고? 알마니. 알마니.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알마니. 알마니. 그래. 이게 양복 한 벌에 돈이 엄청 비싸대. 그 누가 사 줬는데, 이거 뭐 오늘 아니면 뺏어 간다고 그랬어. 이분 하십니까? 우리 아, 더워. 더워. 그리고 아랫도리 더 짧아. 내가 입던 옷은 핫바지 같은데, 이거는 옷이 타이트해요. 괜찮아. 괜찮아. 이게 방송에 나갈 때 입으면 어울린대. 날씬해 가지고. 그런데 나는 방송에 가서 발차기를 해야 되는데, 발이 저 그래 넓어야 돼. 너무 좁아. 아, 근데 알마니는 바지 통을 넓게 안 한대요. 요새 유행이 그렇대. 그러니까 넓은 바지 자체가 없어. 습. 습이 어디? 약간 이렇게. 아니, 절대 그런 거. 발만 찼다면 가행 쫙 찢어져.
트럼프 당선과 허경영 당선의 징조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을 예고했다. 소리 키워 봐요. 치기입니다. 자, 오늘은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의 예고편이었다. 징조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그런 표가 당성 들리라 아무런 생각을 못 했죠. 표가 공화당 지지자. 근데 이분이 뭐 국회의원도 하고, 뭐 아나운서도 하고, 뭐 대학 교수도 하고, 논설위원도 한다 그랬는데, 우리는 누군지는 잘 몰라요. 모르는데 이분이 목소리가 진짜 아나운서 목소리야. 그리고 목소리가 상당히 거부감이 없어요. 그리고 이 방송을 계속 몇십 개를 허경영 노래만 불러. 근데 이분이 정치를 분석하고 있는데, 우리 정치 바로 보이죠. 이 보지 않는 대한민국 정치를 바로 볼 수가 없어. 그만큼 분석력이 뛰어나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야. 그리고 발음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아주 여자 목소리 같으면서 남자 목소리인데, 상당히 잘생긴 사람 같아. 목소리가 그런데 이 사람이 항상 우리 공화당을 지지하면서, 지지하지 않는 대통령은 100% 허가 된다. 또 하나, 그게 하늘의 뜻이다. 이걸 강조해. 이 사람이 뭘 받길래, 뭘 받길래 하늘의 뜻을 그렇게 강하냐? 수천 번을 강조해요. 그러니까 나는 그게 이상해서 여러분들한테 한번 들어보라는 거야. 여러분들이 잘 알죠. 내 말은 이 사람 기사를 많이 해야 돼. 안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상한 사람이 돼. 허경영을 뭐 일한다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 돼요. 아니, 우리 공화당 지지하는 사람도 허경영이가 대통령 된다는데, 내가 뭘 잘못 봤냐? 이러고 달라 들어야 돼. 그 한번 봅시다. 이 사람이 보낸 게 하도 많아서 그 중에 하나 보는 거예요. 잠깐. 안녕하십니까, 우리 정치 1기입니다. 자, 오늘은 미국 인터 정치기 국 허경영 당선이 예고편이었다, 징조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죠. 투표가 결과 발표 전날까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미국의 어떤 모든 사람들은 수문 표였다. 트럼프 하는 법. 여러분 무섭습니다. 이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물, 뭐 문재인 대통령이 사진을 이렇게 찍었겠다. 자기 대통령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유일하게 찍은 사람이 드파고 허경. 또 이걸 가지고 누가 뭐 사진이 가짜네, 진짜네. 그 그것 또한 그렇게 논하는 것 또한 이게 다 어떻게 보면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자, 일단 징조를 한번 뉴스를 보겠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창당과 33정책
자, 이제 그 여의도 그 당사를 마련해서 창당은 한 달 전에 했습니다마는, 거기에 이제 기자 회견을 한 거 같아요. 근데 기사들이 이제 쫙 떴습니다. “허경영 총선 앞두고 창당했다. 국민 1인당 50만 원씩 주겠다.” 이제 이것이 가장 배당금당이 이것을 가장 앞에 내세울 겁니다. 아마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겁니다. 자, 15대, 17대 대선 출마와 공중부양, 번개 기행을 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허경영 씨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국가혁명 배당금당, 이하 배당금당입니다. 배당금당을 창당했다. 이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이름이. 이거 예를 들어 배당금당이 뭐야? 이렇게 물을 거 아니에요. 뭐 젊은 사람들이나 아니면은 그냥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이걸 한 번씩 꼭 묻게 되니까요. 배당금당, 배당금당이 뭐야? 아, 그 돈 준대. 150만 원씩. 이러면은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어려워지는 이유가 다 있어요. 이거 다 하늘의 뜻입니다. 자, 저는 27일 대표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앙당에서 기념 기자 회견을 열고 배당금당의 33개 주요 공약 등을 밝혔다.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주고, 배당금당 국회 150석을 확보, 당비를 납부하는 진성 당원을 150만 명 확보할 것이라며 세 가지 150 정책을 강조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국민 배당금 제도다. 국가의 1년 예산을 50% 절하해 30세 이상 기혼자는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준다는 것이다. 자, 대표는 지난 25일 기자 회견에서 국민 배당금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통일부를 해체한다. 이 통일부는 해체해야 돼요. 이거는. 통일이 국회의원과 보좌관, 비서관 대우를 대안을 주장하기도 했다. 대표는 빚을 못 갚는 사람,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는데 마이너스가 되는 사람을 구제하겠다. 아름다운 자본주의로 가겠다. 노동자들이 빚이 없어야 한다고, 빚이 없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특히 20대, 30대 그리고 50대 후반에서 60대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겁니다. 대표는 한국당 대표를 비판하기를, “서민들은 다 죽어가고 있는데 법은 때려치우고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정치가 선진국에 있냐? 아주 한심하다.” 배당금당, 배당금당 의원으로 150명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적한 겁니다. 지걸 정확하게 본 겁니다. 자, 그리고 잘 비판 또 이거를 이렇게 한국당 쪽을 비판해야 또 이런 기사들을 쫙 실어 주겠죠. 지금 어떻게 보면은 전체적으로 양간 왼쪽으로 언론들이 치우쳐 있으니까 거 잘 이야기했네요. 또 무조건 지도자를 흔들어 반사 이익을 보겠다는 정당들의 행태를 보면 미래에는 정당제가 다는 주장을 펼치 했다. 있으면 안 돼요. 계속 저렇게 쇼만 하는 겁니다. 허 대표는 21대 총선에서 당 비례 대표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2007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 후보와 결혼을 주장하며 명예훼손 혐의로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되었으나 지난해 12월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의 계획: 박근혜 탄핵과 허경영의 정치적 운명
자, 요거는 아주 간단하지만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이 허경영 총재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일단 뭐 요거는 비례대표 1번으로 나간다는 거는 이제 국회의원이 됐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없고요. 나중에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 대통령으로 가는 그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허경영 총재는 정치적인 어떤 그런 인연으로 이렇게 맺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 간 것이 다 하늘이 시킨 겁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 여기 있어요. 보세요. 자,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한다고 했잖아요. 이것도 뭐 어떻게 정확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겉으로 드러난 게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해서 감옥에 갔네.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이거는 뭐 서로의 어떤 누가 명예를 누구 때문에 갔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을 이용해서 그 당시에는 대통령이 아니었겠죠. 감옥을 체험하게 한 겁니다. 감옥을. 그 총 30년 폐지한다는 거 있었잖아요. 감옥을 체험을 해야 돼. 그러니까 총재는 하늘이 모든 것을 다 체험하게 한 겁니다. 없애야 될 것도 체험하게 하고. 10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했어요. 그러니까 20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하지 않았으면 계속 나왔을 거 아니에요. 계속 나왔을 거 아니에요. 때를 맞추는 거예요. 10년을 딱 쉬게 하는 거예요. 그때는 나오면 안 돼요. 그때 나오면 아마 오히려 더 다른 큰일을 당했을 수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10년 동안 피선거권으로 총재를 딱 묶어 놓는 겁니다. 나가 봐라. 조금 뒤로 가봐. 때가 아니야. 조금 뒤로 가봐. 그러니까 앞에 좀 보내는 거지. 좀 더 뒤로 가봐. 트럼프에게 투표했습니다. 이번에 워싱턴. 전가를 좀 아파. 그것이 어떻게 공짜를 줄 수 있느냐. 여러분들은 열심히 일해서 그냥 조금 월급 받고 그렇게 살고. 정치인들은 그냥 뒷돈으로 빼서 그냥 다 호위호식 하면 살고. 그렇게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들을 그렇게 세뇌시켜 놓은 거야, 국민 배당금을 주면 안 된다는 식으로. 국민들은 고생하고 저거는 머리가 좋으니까 빼먹고 국가 예산 저거 마음대로 망청 쓰고 요렇게 하는 게 진짜고, 국민은 언제나 그냥 세금만 내지 하나도 혜택을 입으면 안 된다. 요게 국민들한테 체면을 걸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이래, 배당금을 왜 주냐는 거예요. 배당금을 왜 주냐?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인가. 나중에 한번 자, 자여. 여기 이 사람이, 사람이 지금 뭐라 그래? 틀어 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그냥 동 펑펑 싸가지 세금으로 갖다 진 애들 다 갖다 쓰고, 그냥 일반 국민들은 여러분들은 놀고 먹는 게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 일 열심히 해서 먹고 살아야지. 이렇게 세뇌를 시켜 놓은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 재가 150만 원 준다니까 에이, 그 싫대. 믿지 않아. 왜 믿질 않아요? 지금 정치인들이 그렇게 해놨다 그요. 상위, 우리나라에서 상위 5%이 우리 국민들을 그렇게 노예로 만들어 놨다 그 정책적으로. 그래서 허경영 총체가 150만 원 준다면 어떤 사람들은 야, 무슨 돈이 나와서 어떻게 주냐? 이거부터 이야기해 준다는데도 싫대. 그게 바, 정치인들이 그렇게 세뇌시켜 놓은 겁니다. 국민들을 그렇게. 아이, 사람이 분석을 잘하죠? 잘 들어보세요. 여기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제는 적어도 기본적인 생활,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설사 일을 안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먹이 살려 줘야 되잖아. 일을 하기 싫어서 안 하더라도. 그게 어떻게 보면 복지 가고요. 그리고 여러분 정신이 바로 했으면 일을 안 하고 먹고 노는 게 쉬운 줄 아세요? 가장 힘든 게 사람이 빈둥빈둥. 노는 게 그만큼 힘든 거 없어요. 그래서 회사 다니다가 정체되면은, 그게 그만큼 힘든 겁니다. 사람이 늙어요. 그래서 이거 150만 원 받는다고 해서 일을 안 한다? 있을 수 없어요. 자, 그렇게 보면은 진짜로 허경영이 어떻게 보면은 하늘이 선택해서 우리나라에 내려준 그런 사람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끊임없는 논란의 주인공, 자, 끊임없는 논란의 주인공 허경영 총재도 아마 엄청나게 논란이 일 겁니다. 150만 원씩 준다는 거, 그거부터 아마 사람들이 “야, 무슨 돈으로 주냐?” 이거부터 의문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일 텐데, 아, 그것이 오히려 허경영 총재를 이렇게 당선시키는 계기가 될 겁니다. 그리고 더더욱이 이번에 제가 또 좋아하는 가로세로 유튜브 채널, 거기서도 사랑하고 어떤 그런 캔들을 먼저 터뜨렸어요. 그거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게 오히려 허경영 총재를 젊은 사람들이나 많은 사람들한테 알리는 계기가 될 겁니다. 아, 그걸 알리는 기본적인 사람들한테는 기본적인 욕구가 있어요. 욕구, 궁금한 거. 그게 뭔지 아세요? 그게 섹스 스캔들입니다. 그래서 그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사람들은 착한 척 하잖아요. 착하지 않아. 사람들은 다 거짓말해. 그거 한번 또 이거 보여 드릴까요? 증거를 보여 드릴게요.
빅데이터로 본 트럼프 당선과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것입니다. 선거에 대한 여론 조사와 전문가의 예측은 모두 틀렸습니다. 99.9% 트럼프가 떨어진다고 그랬죠. 힐러리가 붙을 수밖에 없다고 그랬어요. 그건 전 세계 여론 조사와 출구 조사에서 나왔어요. 그러면 실제는 트럼프이겠죠. 이거는 사람들이 허경영 찍었다 그러면 흉볼까 봐서, 아니. 내가 돈을 왜 날려, 허경영을 찍어 놓고 체면상 “아, 나 뭐 여당 찍었어” 이렇게 할 수 있죠. 요런 심보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아주 이 사람이 분석의 대가야. 잠깐 들어봅시다. 하지만 인터넷에는 트럼프 승리에 대한 여러 가지 단서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인터넷에서는 알 수 있어. 자,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비치는 인터넷 데이터. 정보 좀 키워 봐. 이거 구글 트렌드를 통해 매일같이 사람들이 웹을 돌아다니면서 남기는 디지털 발자국을 뒤쫓습니다.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을 비교 검색해 보면 이렇게 검은 힐러리, 요거 트럼프. 이게 섹스 스캔들 때문에 이렇게 올라간 거예요. 검색 순위가. 이거 검색 순위가 비슷하죠. 이거는 검색 순위가 몇십 배 올라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모르던 사람들도 그냥 무슨 섹스 스캔들 그러면 다 쳐다봐. 그렇죠? 그게 모든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남이 하면은 그걸 굉장히 관심을 갖고 봐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수많은 부인이 있는데도 그냥 여자를 막 닥치는 대로 와서 막 많죠. 그리고 막 다 해결하고 막 이렇게 해요. 그런데도 엄청난 사람을 시야를 할 수가 없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는 거야. 야 보세요. 얼마나 섹스 스캔들이 많아. 이게 힐러리. 자, 들어봐요.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2016년 여론 조사가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를 예언하지 못한 데에는 거짓말이 큰 방해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말하기 창피했던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를 뽑겠다고 마음을 쳤음에도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도 사람들은 익명의 설문 조사에서도 거짓말을 하는데, 자신이 멀쩡하게 보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향을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이라고 부릅니다. 저자는 미국인들이 구글 검색창에 얼마나 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포르노와 날씨 검색이라고 말합니다. 둘의 검색량은 비슷하거나 때로는 포르노가 더 자주 검색됩니다. 이렇게 구글에 검색되는 데이터는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허용하지 않는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트럼프 얘기로 돌아와 보죠. 저자는 구글 검색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앞에 두는 경향이 유의미하게 강하다고 말합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럼프 클린턴”이라고 검색하는 반면, 힐러리 지지자들은 “클린턴 트럼프 여론조사”라고 검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빅데이터로 사람들의 거짓말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또 착한 척을 하는, 착한 척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죠. 그렇습니다. 이렇게 보면은 허경영 총재는, 그 트럼프 당선은 허경영 총재의 당선을 예고했다, 저는 그렇게 보는 것이고요. 또 우연이 아닙니다. 다 하늘이 이렇게 움직였다는 그런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야, 이번에 지금 언론들이 다루는 것이나 이 전체적으로 연동 비례대표로 이렇게 바뀌는 것이나 모든 것을 봤을 때, 야, 하늘은 정말로 엄청나게 크게 움직이고 있고, 자기 대통령은 허경영이 거의 완벽하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생각한 제는 이제 거네, 그, 그 미국에 시카고에 있는 조 박사, 그 하나 올려, 이 사람이, 사람이, 사람이 시카고 조, 조 뭐야, 박 조성길, 조성길 박사인데, 이분도 허경영 당선을 드는 사람이야. 근데 아직 유튜브에 이 사람이 하니까 유튜브에 보는 사람이 많다는데, 제가 화두에 내놓을 수 있는 것은 국가혁명당이 창당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불길 하나가 들불에 닫고 바람에 번지는 걸 영원의 불길이라도 수없이 불길이 타오를 뿐만 아니라 천지 사방으로 아연실색하는 상황을 말하죠. 영혼의 불길. 지금 8월 15일 국가혁명당이 창당된 이래로 그 혁명이라는 이름 말 그대로 썩고 낡고 부패한 저 판에 무서운 불길이 번져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저 박근혜를 탄핵한 그 촛불 혁명 불이 적어도 그 혁명에 기폭제가 됐다고 하는 태블릿 시티를 폭로한 JTBC, 거기서 아직 그 손석희 앵커가 이 주목하고 국가혁명당에 대해서 뭐 본격적인 주제는 아니지만 언급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전희경 그 최고위원이 옛날에 총선에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몇 가지 공약이 지금 이 당, 저 당에서 그것을 인용해 가지고 갖다 쓰는 거죠.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통찰
허경영 정책이 예언한 것도 상당히 많이 맞는다. 손 맞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다. 그 당시엔 뭐 공화당, 많은 기라성 같은 후보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중에서 될 줄 알았지. 또 미국의 조롱도, 트럼프는 뭐 그 저 진영 밖에 공화당 진영 밖에 있던 사람이고. 아니여, 지금 뭐 줄줄이 상원 의원에다, 아니 또 조지사 한 사람, 또 부시가 뭐 제부인. 공화당에 진치고 있던 사람들이 다 후보로 나왔는데 저 뉴욕에서 장사꾼, 건축업자 트럼프가 무슨 대통령이 되겠나. 그런데 이 지금 허경영 총재는 트럼프가 된다고 예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박근혜가 임기를 못 마치고 물러나게 된다. 그 사연이 이렇다 저렇다, 뭐 청와대 비판 때문에 결국은 저 불이 일어나고 뭐. 개헌 논의를 들고 나오면, 그게 시련이 안 되고 결국은 국회에 그 당시 여당 있죠, 여당의 반란에 의해서 탄핵이 국회에서 통과가 되고 헌법 재판소에서 안 될 거라고 다 했는데, 이것이 만장일치 가결이 됐다. 그것을 허경영이 예언을 했는데 그대로 적중했죠.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전에 허경영이 예언을 정확하게 여섯 가지를 했다, 그 이야기를 해요.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인데, 그걸 내가 이야기했죠. 이거는 대통령 선거 때 이미 박근혜는 탄핵된다, 나는 이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국회 가서 개헌 이야기하고 청와대 구판이 벌어지고 이런 이야기 했죠. 그 이야기를 하고 이 사람이 당대에 우리 그 당대 하는 걸 봤는데, 300명의 여자가 치마를 입고 꽃다발 들고 오는 역사는 세계에서 봤대. 그러니까 허 총재가 대통령은 뭐 그 중요한 게 아니고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스타일로 이 사람이 계속 이야기하죠. 이거는 미국에 시집가 있는 분인데, 아까 그분은 우리 정치 읽기는 서울에 있는 사람이죠. 그래서 이미 그 사람 이야기를 많은 지성인들이 본다는 것만.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너무 세밀하게 이야기하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말하는 것 중에 제일 특징이 여야의 인물은 없다. 대통령이 나가서 대한민국을 확 잡아 가지고 돌릴 만한 사람은 없다고 국민들이 공감대를 하고 있다. 그런데 트럼프가 제일 원하는 거, 아까 그 트럼프가, 트럼프를 왜 찍었습니까 하니까, 그 장면이 왜 안 나와. 트럼프를 왜 찍었습니까 하는 거 나와. 중간에 우, 어어, 우리 정치기 들어가서 여, 쭉 내려가 봐. 트럼프를 왜 찍었습니까 하는 여론 조사 했다, 그거 나오잖아. 그걸 왜 빼먹었어? 자, 이거 소리 키워. 요거 조금 앞에 조금 앞에. 를 과연 찍어줘서 당선이 되나? 그 당시에 힐러리가 모두 다 된다 그랬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네. 누가 과연 트럼프를 뛰어요? 대변의 주인공 트럼프 이렇게 됐습니다. 보세요, 한번 볼까요? 트럼프를 찍어준 사람이 누굴까요? 트럼프에게 투표했습니다. 트럼프에게 투표했습니다. 이번에 워싱턴 정가를 싹 물갈이 하면 어떻게 될지 보고 싶었어요. 우리 정치가 다 썩었잖아요. 조, 그러니까 우리 국민 모두가 젊은 사람이고, 어떻게 보면 나이든 사람이고, 어떻게 해요? 싹 물갈이 하고 싶은 거야. 이 사람이 얘기하는 것 똑같은 거야. 지금의 미국, 그 당시 트럼프가 될 당시의 분위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가 볼까요? 어떤 사람이 됐는지. 박수치지 말라. 친면이 마음에 듭니다. 그는 미국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이겁니다. 이 여자를 보세요. 지금 경, 트럼프 거친 면이, 트럼프의 거친 면이 그 미국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확 바꿀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다. 국민들은 앞으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저 정치인들은 좌우 눈치 보느라고, 이 좌우 눈치 보는 사람 치고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항상 우리는 어디 가서 도둑질할 때 좌우를 봅니다. 그 싹 챙겨요. 그런데 사실은 하늘 봐야 돼. 위에서 보고 있다니까. 위에서 여러분 행동을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좌우만. 근데 위에서 조상부터 시작해서, 공에서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보고 있어요. 내가 보고 있는데 내가 쳐다보는 줄 모르고 밑에 좌우만 살피고 방만 살펴, 사방 방만 살펴요. 윗 방향을 살피는 자가 없어. 도둑놈들이 잘 그래. 좌우만 살펴. 여러분 교통 위반할 때 좌우만 살피죠? 하늘 한번 찾아보세요. 하늘 안, 안 쳐다보죠? 하늘에서는 “야, 너 그러다가 먼저 간다. 하지 마라.” 이러겠죠. 저는 나는 해도 되는데 여러분 하면 안 돼요. 이 사람 뭐 트럼프의 거친 면이 마음에 듭니다. 그럼 미국을 자신이 원하는 만큼 털어 봐. 이거 알았어, 알았어. 털어 봐, 털어 봐. 이야기하죠. 정치인들 다 바꿔 버려야 된다고. 그리고 정치인들 다 그냥 그 정신 교육대에 300명 국회의원 다 모아놓고 떤 정치인들 뭐 3명 다 그냥 정신 교육 보내고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그거 똑같은 겁니다. 지금 미국이 느꼈던, 트럼프가 그 당선될 그 당시에 미국인들이 느꼈던 그 감정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느끼고 있는 겁니다. 또 볼까요? 거침없는 변과 관경 정책 내세워 지지했다. 지금 똑같습니다. 허영 총재 말하는 거 한번 보세요. 똑같아요. 이게 지금 미국하고 똑같다는 겁니다. 임금이 오르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거의 없거나 해외로 나갔어요. 우리 지금 우리나라가 똑같잖아요. 트럼프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그 당시에 트럼프의 상황과 똑같단 말입니다. 그래서 똑 노동자, 그리고 우리 젊은 사람들, 그리고 지금 5, 60대, 70대, 80대 모두가 모두가 이 그 허경영을 다 찍게 됩니다. 그 심리를 나중에 또 알려 드릴게요.
인신공격 없는 정책 승부와 관용의 정치
저는 무엇보다도 인신 공격에 신물이 났습니다. 그렇죠? 선거가 끝났다는 게 서러울 뿐입니다. 자, 이게 뭔가 하면은 허영 총재가 항상 얘기해요. 유튜브에 찾아보세요. 나는 아무도, 허영 총재는 항상 그런 얘기를 했어요.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지, 상대방을 이렇게 공격해서 상대방을 인신 공격하고 상대방을 사람을 공격해서 이길 생각은 없다라고 얘기했어요. 잘, 사람을 공격해 가지고 이기면 대통령 안 나가는 게 나아요. 사람은 그 조상도 있거니와 사람들의 고유한 능력은 인정해야 돼.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 나온 사람을 적으로 보면 됩니까? 안 돼요. 나는 이런 정책을 하겠다, 그걸 국민이 결정해 주는 거지. 둘이서 싸우면 됩니까? 절대 둘이서 인신 공격하면 안 돼요. 박근혜 대통령이 하나 실수는 이정희를 갖다가 당을 해산시켜. 나는 그런 관용을 둬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당을 해산시키고 완전히 절단을 이제 냈죠. 그러니까 우리 어떤 사람들의 대화를 다양성을 인정해 줘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헌법 재판소를 이용해서 당을 없애니까 헌법 재판소를 위해서 대통령 자리가 없어지는 거야. 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요에 오면은 요게 오는 법칙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내가 힘이 셀 때 약한 자를 도와야 돼. 내가 힘이 셀 때 약한 당을 밟아버리면 내가 그 약한 사람들한테 모가지가 날아갈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어려울 때 내가 힘이 있을 때 약한 자를 도와야 돼. 그래야 되는데 내가 힘이 있다 해서 약한 자를 싹쓸이 해 버리는 거예요. 그 여러분 우파들 그때 속이 시원했겠죠. 절대 그거는 정치가 아닙니다. 그런 우파, 프랑스 같은 데는 극좌파도 있어요. 우파도 있어요. 다양한 세력을 인정해야 돼. 아무리 분단돼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정도는 자신 있어. 그런 당에 놀랄 필요가 있습니까? 없어요. 허가 있는데, 맞죠? 그래서 사람을 공정하게 대하는 대통령, 박근혜, 이명박 욕 한번 한 적 없어요. 한 번도 비판한 적 없죠?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도 나하고 같이 있는 후보들 보고 비난한 적이 없어. 맞죠? 이 사람 보세요. 저는 무엇보다 인신공격에 신물이 났습니다. 이렇죠? 나는 인신공격 안 하는 사람, 우리나라 제1호야. 맞죠? 그러니까 그거는 그만큼 자신 만만하다 소리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전직 대통령, 살아 있는 대통령들은 전부 대통령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전직 대통령, 내 대통령 되면 물러난 사람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그다음 나하고 같이 대통령 경선에 떨어진 사람들은 대통령 자문의를 위촉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내 적입니까? 아니, 아니에요. 나라를 구해보겠다고 그러면 자기 능력대로 나온 사람이야. 능력이 부족하다 뿐이지 떨어진 사람이라고 해서 그게 나쁜 사람입니까? 그래서 경쟁은 정정당당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절대 자기 친구들을 제끼고 내가 성공하겠다, 이러면 안 돼요. 친구들과 같이 내가 잘 돼야 돼. 그러니까 여기 어느 것 하나도, 이 분필 하나도 이게 만들어지기 위해서 이 지구 전체가 동원된 거예요. 연결이 안 된 게 있나요? 없어요. 이거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 마이크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에디슨도 등장했어. 모든 죽은 사람, 산 사람, 모든 기계, 모든 자동차가 이거 하나 만드는데 연결돼 있을까, 없을까? 있을. 이게 포항제철고 연결돼 있을 것이고, 이는 뭐지는 석유, 사우디 석유. 이게 전 세계가 만든 작품이야. 그래, 안 그래요? 마찬가지야. 뭐, 내 흉보는 것 같은데 이거 하나도 전 세계가 가정이 빚을 못 갚아 가지고 자살하는 가정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괴로워해야 돼. 연민의 정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요? 나만 생각하면 우울증이 와. 내가 우울증이 올 때 나보다 더 병들어서 지금 암으로 고통받는 내 동감 얘기들이 있다고 생각해 봐. 연민의 정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내 화살을 나한테 돌리지 말고 불쌍한 사람한테 돌려놔 봐. 내가 불면증이 오겠나? 내가 우울증이 와요? 아니요. 절대 있을 수 없는 천벌을 받는 거야, 우울증은. 내 말 이해합니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한테 화살을 둬야지. 나를 바라보고 “나는 뭐야?” 이렇게 생각하면 그 사람은 우울증이 와요. 아, 나는 그래도 숨 쉬고 있고 팔이 움직이잖아. 그런데 못 움직이는 내 친구들, 내 아는 사람들, 내 나이 또래에 지금 병동에 들어 누워 가지고 오늘 내일 하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 나는 그들 생각하면은 그들이 불쌍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나 불쌍한 거 절대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이런 인간이 되라. 무조건 남을 도우려 그래. 남과 경쟁하지 마세요. 언제나 경쟁 대상자는 내 자신과 싸워야 돼. 내가 공부할 때 어디 놀러 가고 싶지 않겠어요? 내가 연애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젊을 때 일부러 들어온 옷에 만족해. 옷이 들어오니까 못 나가. 더 공부해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나를 더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어릴 때는 “야, 내가 이렇게 가난해서 좋은 옷이 없으니까 나는 놀러도 못 가고 어차피 공부를 하자.” 그래, 안 그래요? 어릴 때는 그 가난한 걸 이용해서 더 공부를 해 가지고 그 위기를 이겨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무엇보다 인신공격에 힘이 어. 우리 여야가 싸우는 거는 여러분 배당금 지려고 올까? 아니요. 어떻게든 세금을 더 많이 가져가려고 가져가려고. 나중에 정권 잡아 가지고 뭐 하겠다는 거예요? 더 많이 가져가겠다는 거예요. 맞아요? 허경영은 뭐야? 더 많이 나눠 주겠다는 거야. 그런데 그냥 나눠지는 게 아니에요.
국가 예산 낭비와 허경영의 재정 개혁
봐요, 국회의원 보장한 월급이 8544만 원이고, 1년에 지방의원 급료가 1년에 7900억입니다. 이거 옛날에 줬어, 안 줬어? 없었어요. 근데 설이 1조 늘어. 그럼 이거는 대기업의 1년 세금이야. 어떤 큰 대기업에 1년 동안 내는 세금이 지방의원 월급으로 다 나가버려. 이게 여러분, 호주머니 와야 될 돈이야. 정신 차려야 됩니다. 뭐 때문에 지자체 뽑아놓고 7900억을 줘? 이게 돈이 1조짜리야, 전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로 해도 서로 하려고 그래. 변호사 출신들, 뭐 이런 사람들이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 국회 찾아오고 있죠. 그러나 좀 무식한 사람들, 공짜를 하겠다는 사람도 많잖아. 그런 사람들이 좀 우리 말하자면 여러분은 국회의원 뽑을 때 그 사람 경력 보죠? 그게 여러분들이 망하는 지름길이야. 부부 빈익빈을 막으려면 머리가 좀 나쁜 사람들, 경력이 좀 없는 사람들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없는 사람들을 돕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번 다음 국회 선거 보나마나 또 “이 사람 경력이 뭐야? 야, 이건 뭐 하버드 대학. 야, 이건 뭐 SK.” 이런 식으로 투표하면 여러분은 부부 빈익빈. 그 사람들은 차상위층, 상위층, 최상위층 돕는 일에 매진해요. 그런데 상위층, 하위층 출신을 뽑아 놔야 공부 못하고 가난하고 시달린 사람, 자살 직전의 사람, 이런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 놔야 법이 바뀌는 거예요. 자, 지방 선거 영감, 이거 선거할 때마다 1조가 날아가. 아니, 1조에 1조, 2조 아니야. 매년 1조가 나가고 4년마다 1조가 또 나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소득 고소득자 탈세가 약 200조. 연간 고소득자가 연간 200조 정도를 인류 세무사를 동원해 가지고 빼내는 걸 막기 위해서 세금 제도를 단순화, 36가지를 한 가지로. 남았다 안 남았다 필요 없어. 전체 매출의 5%, 5%, 10%, 10% 딱 세금이야. 그냥 삼척동자도 세금 계산하는 게 간단해. 초등학생도 그 회사 매출이 1년에 얼마예요? 전인데. 세금이 5조에 간단해 안 해요. 뭐가 세금이 가지 수가 그렇게 많아. 어떻게 소득세를 내고 돈을 벌었는데 그 돈을 자식한테 주니까 상속세 내라 그러면 그게 이중세 아닌가? 그게 이중 과세야. 말 없어요. 그러다가 부모님 몇 자리까지 내놔야 돼.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도 폐지하지는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원 포인트. 그러면은 연간 얼마가 들어와? 고소득자 탈세 방지가 200조가 들어와. 더 봅시다. 벌금 재산 비례 형을 때리면 연간 100조가 들어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뭐 이한테 징역 4년에 집행에 징역 3년에 집행위 4년 하면 돈 생기는 거 있나? 우리는 2조 내나라 그럴 수 있어. 벌금. 징역 가지 마라. 그런데 재미보는 데는 거기서는 변호사 뿐이야. 잘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꾸 류에 돈 주는 재미를 가지고 있어. 그걸 여러분 포켓으로 가져오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 머리는 먼키 마인드, 먼키 마인드, 먼키 마인드가 뭡니까? 원숭이 머리야. 원숭이 머리. 좀 머리를 써야지. 먼키 마인드 가지고 이제는 못 살아요. 내 시간 없어서 빨리 하고 끝내야 되겠어. 벌금 재산 비행만 100조 들어오죠. 공공공사 축소. 그걸 해서 연간 들어오는 게 조야. 지금 500조 우리 세금 둔 데서 공공공사로 나가는 돈이 100조가 넘어 그거 이제는 스톱이 축소하겠다. 특수 사업자 500만 명에게 특수 사업을 줘 가지고, 병원이고 의사고 뭐 변호사고 어디 사건 환자 소개해주면 부동산 중개업한테도 소개해주면, 중개업 업자만 수수료 받는 게 아니라 중개업에 소개해 준 자는 또 수수료가 있어. 이렇게 해서 중간에 특수 사업자, 미국으로 말하면 뭐죠? 브로커. 브로커를 배치면 변호사법 위반이 돼요. 그러니까 수입 생긴 걸 신고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신고하면 법에 걸려. 변호사법에. 아, 내가 저 우리 3촌 빌딩 파는데 50억짜리 소개해줬는데, 야 내가 몰래 업자한테 10억을 받았어. 부동산 업자가 놓았어. 그럼 세금 낼까, 안 낼까요? 지금은 못 내요. 세금을 내면 걸려. 내고 싶어도. 변호사법 위반이야. 중개업자는 낼 수 있지만 그 사람 내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중개업자 호주머니 몰래 나오는 돈이 있을 거 아니야. 서로 나눠 먹는 거. 그 세금이 안 되는 거야. 이런 세금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거 전부 부동산에 소개해 줄 때, 아유, 친구가 말하면 더 좋아. 야, 이런 거 나한테 좀 해줘. 내가 생활이 제일 어려우니까. 야, 너가 뭐 할 거 나한테 가져와. 네가 직접 가지 마. 나한테 줘. 나 앞으로 좀 살아야 되것어. 그러면 그 친구 불쌍한 친구한테 몰아줘. 그럼 걔는 특수 사업자야. 그래, 안 그래? 그럼 가서 이익이 들어와, 안 들어와?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 이렇게 하면은 특수 사업자가 100조 정도 세금이 들어와. 자, 그러면 조세 제도를 통합하면 100조 들어오죠. 세금 전략 되는 거. 자, 기타 예산 절감이 200조. 자, 양적 완화 6000조. 돈이 말이야, 6000조. 이거 빼버려도 이거는 빼. 버려야 양적 안 하니까, 이거는 여러분의 빚도 갚아주고 예비해라. 여러분이 10년 동안 내는 국민 배당금을 가지고 있는 거야. 미리 천조를 찍어 가지고 얼마나 안전합니까? 그리고 매년 나오는 돈, 매년 전략 돈이 이게 돈이 얼마야? 국민 배당금 국가 예상 500조에다가 뭐가 플러스 돼? 이런 거 축소하니까 이런 거 전략 되죠. 그다음에 특수 사업자 100조가 플러스 되죠. 이거 플러스 되죠. 800 맞죠? 천조 정도 돼 버려. 천조. 그러면 조에서 배당금 주고도 돈이 연간 300조 남네. 그러면 이게 그런데다 또 6천조가 예비돼 있어. 돈이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나는 두뇌가 여러분 같지 않아. 여러분은 백단이잖아. 신인은 여러분을, 여러분 돈을 도둑질해 가는 사람들 다 알아. 그 스톱 시켜. 그리고 한번 나를 바꿔 줘. 좋아, 안 좋아요?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이야기는 할 수 없고, 지금 각 방송에서 허경영에 대해서 좋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급히 늘어나고 있죠. 그런데 어떤 대통령도 옛날에 이런 사람이 있지 않았어요? 어떤 사람이 하나 나와서 아주 과학적이고, 보통 아주 객관적이고, 아주 특수하게 분석해 가면서 이렇게 보도하는 한 사람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내 지지자도 아니면서 맞죠? 우리 공화당 지지자라고 하면서 호감을 계속 띄우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 이 사람은 천사야.
앤드루 양과 허경영: 국민 배당금의 세계적 확산
또 미국의 앤드루 양이라고 있죠? 미국 사람한테 매월 불씩 120만 원씩 줘야 된다. 그것도 미국 국민 배당금이.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나보다 늦게 이야기한 거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 홍보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야, 그 앤드루 양, 너 아주 잘했다. 이렇게 미국 국민들을 칭찬해, 안 해? 이게 오히려 허경영을 도와주는 꼴이야, 이 사람 말 한마디 하는 거 들어보자고요. 이 사람 말 앞에 우리 정치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또 영상 하나 찍어 볼까 합니다. 저 허경영 앤드류 양, 미국 월 120만 원씩, 직업 한 군데 월 150만 원. 지금 지금 앤드류 양, 앤드류 이 미국에서 대통령 후보로 지금 아주 돌풍을. 자, 이제 꺼보세요. 이 사람이 뭘 말하고 있냐면 앤드류 양이 허경영을 서포트 해주고 있다. 이게 나옴으로서 이 사람은 허경영을 위한, 이 사람도 천사야, 맞아요? 근데 문제는 이 사람이 이 말을 하고 대통령 후보로 이름도 없던 사람이 이름이 뜨고 있어. 그럼 미국 사람들이 저걸 원한다는 거 아니야. 맞아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더 원하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나중에 내가 방송에 나와서 150만 원 준다니까 총 공개를 할 거야. 당신 뭘 해줄 거냐? 내가 이런 거 쫙 나열해 줘, 안 해줘? 딱 나면 국민들이 딱 보고 아이고, 돈은 남아 들어가겠네. 도둑놈들이네. 저가 도둑놈들. 한마디로 말해서 지자체 원 월급 안 준다 해놓고 7,900억이 매년 나가. 뭐 지자체 선거에 1조가 나가. 뭐 국회 무보수 명예적으로 허행 하자는데 뭐 8544 나가. 이런 도둑놈들이 있나. 국민들이 그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싹 없어요. 싹 새로 만들어서 모든 돈은 국민 배당금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타가야. 한 가정이 어떤 가정은 600만 원, 어떤 가정은 700만 원. 자녀 네 명이 있는 가정은 말도 못 하겠죠. 아들이 장가를 가든 못 가든 장가 가면은 1억 나와. 또 주택 자금 2억 나와. 국민 배당금 나와. 부모가 걱정할 일이 뭐예요, 도대체. 이럴 때는 약점이 있어서 결혼 못 하고 집안이 가난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 없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은 어디인지 알겠죠? 살 수 있는 길은 국민 배당금당. 살 수 있는 길은 허경영 아니야. 국민 배당금당 찍을 때. 금 삼삼 정책이 남을 비난하지 않으면서 남을 포용하면서 너도 잘 살고 나도 잘 살다니까. 투표 때는 여야 정당에 있는 사람도 가서 “야, 가만 봐라. 내가 뭐 이 우리 당하고 내가 피가 섞었어? 뭐가 섞었어? 아니, 내 아들놈 지금 실자지, 딸내미 실자지, 아들놈 실자지, 며느리도 지금 맨날 바가지 긁고 싸워. 아들하고 싸워 샀지에 배당금이나 받아먹자.” 그러면은 자기 정당이 사라져 버리는 거야. 맞아요? 그래놓고 그래놓고 와서는 “아, 어디 찍었냐?” “아, 우리 당 찍었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변이 일어나는 거야, 이변이. 투표하기 전까지 국민들이 이상하게 조용해져 버려. 갑자기 전부 뭐 도둑놈, 죄진 사람처럼 왜 양심을 속해서 허경영 전부 찍어버리고 입 싹 닦고 있는 거야. 세상에, 다른 당에 있는 사람들도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람 있나? 한번 주산 튀겨 봐. 연간 1억이 적어요? 집안, 집안을 따져 보니까 연간 100억이 손해야, 이익이야. 그 허경영 어떻게 되겠어요?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미래 대한민국을 완전히 희망의 나라로 바꾸다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고혈압, 당뇨병, 만 가지 병이 어디서 오냐? 미래 걱정에서 오죠. 삼삼 정책이 무슨 보약이야. 미래 걱정을 싹 쓰러가 버려. 그래 가지고 뭘로 만들어요? 소망으로, 미래 소망으로 만들어 주는 게 삼삼 정책이다. 시간이 너무 짧다. 오늘은 꽃밥을 받다가 끝나는 걸로. 내일이 또 바쁩니다. 내일이 뭐 행사가 있죠? 하늘궁에서 단신 행사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좀 어, 또 빨리 너지 주고 끝내겠습니다. 자, 우리 해외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도 오고, 앞으로 우리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이렇게 몰려올 것이고, 여러분들이 한 사람 한 사람 국가혁명 배당금이 33 정책을 왜 많이 알려야 되는지 알겠죠?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허경영님에게 다시 감사의 박수! 자, 앉아서 에너지 받읍시다. 일어나는 사람은 안 들어갑니다. 자,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게 이 우주가 생긴 이래 내가 처음으로 주는 에너지입니다. 모든 이 유튜브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들이 안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라. 다시 내가 말을 하다가 실수했네. 들어가라. 천사는 에너지가 아니고 인격입니다. 여러분이 나쁜 짓 하면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마음으로 먹고서 마음으로 누구를 미워했다고 안 나갑니다. 마음으로 욕해도 안 나가는. 말로 하면 나가요. 천사는 귀로 듣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천사가 있으면은 행운이 오고, 모든 미래가 좋아지면서 그 사람은 어디로 가죠? 천국으로 가죠. 천사 들어가라.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모든 빚 다 갚아라. 자녀들은 다 장가 가라. 독신은 다 재혼. 진급 문제, 입학 문제, 취직 문제 다 합격해라. 다 됐죠? 또 요구하는 게 있습니까? 안 팔리는 땅과 집은 다 빨리 팔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