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9 Huh Kyung-young’s 33 pledges to Transform Korean Politics – May 4, 2019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과 함께하는 영적 여정

오늘 이곳에 오신 여러분은 복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묘비에는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자”라고 쓰여 있으면 좋겠죠? 허경영과 함께하다가 백궁으로 가는 것이야말로 멋진 묘비명입니다.

언론과 세상의 오해, 그리고 진실

상가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이 가면 그 상가가 살고, 그 지역이 살아납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철퇴를 먹여야 합니다. 허경영을 핍박한 사람들이 다 망한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언론사들이 허경영이 다음 대통령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냐, 당을 만드는 것이 아니냐며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KBS, MBC, SBS 같은 공중파 방송에서 전화가 오면 여러분은 받지 말아야 합니다. 그 채널을 보는 사람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 채널을 보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머지않아 허경영에 대한 것을 보도할 것입니다. “허경영 죽여라”, “허경영은 나쁜 사람이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내 에너지가 거짓말일까요? 백만 명의 피해 사례가 어마어마하게 접수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지구의 어떠한 곳에도 내가 에너지를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하늘의 백궁에서 올 때 가져왔고, 에너지를 넣어 왔습니다.

출생의 비밀과 호적의 진실

나는 6.25 전쟁 때 서울에서 태어났고, 어머니가 나를 진주에 데려다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전쟁 중이라 면사무소도 사람이 없었습니다. 1950년에 태어난 사람을 1953년이나 되어서야 호적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때는 1950년 몇 월 며칠에 신고했다고 일괄적으로 다 그때 난 사람을 그때 신고해 버렸습니다. 늦게 신고해도 법적으로 신고하는 날짜가 있으니 그때 했다고, 무조건 부모가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100% 그 당시 호적은 그 날짜만큼은 맞지 않습니다. 생년월일은 맞지만 접수한 날이 맞지 않습니다. 전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오해하는 사람도 있으나, 나는 1950년 1월 1일 중한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는데 1950년 1월 2일 접수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는 서울에 있었으니, 그런 호적은 그 당시 동 면사무소가 없다 보니 전쟁 중에 나중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민등록증을 잊어버리면 언제 잊어버렸다고 하면 그 분실 날짜를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너무 늦게 신고하면 안 되니까 그 날짜를 당겨서 신고할 수도 있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조력자들: 33공약의 세계화

오늘은 15년간 나와 함께한 양현민 고문님이 나오셨습니다. 양 고문님에 대한 이상한 유언 같은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양 고문님은 15년간 나와 있으면서 한 번도 서로 언쟁을 높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명섭 선생도 나오셨습니다. 이명섭 선생은 나와 길을 가다가 미국 사람이 있으면 쫓아가서 영어로 이야기하며 나를 선전하는 분입니다. 이태원에 갔을 때 외국 사람들을 전부 끌고 영어로 나에게 데려오셨습니다. 그리고 33공약을 외국말로, 미국 말로 완전하게 번역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33공약이 영문으로 나올 것입니다. 이명섭 선생이 작업한 것입니다. 33공약 차트를 만들어 주신 정인홍 회장님도 계십니다. 이것은 국가혁명당의 차트입니다. 방송국에 가지고 가는 것은 이분이 A4 용지 크기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늘 방송에 가서 탁 제끼면 볼 수 있게끔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국가혁명 하늘땅 신난 한국인 하늘땅 사람,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국가혁명당 창당과 33공약의 핵심

이제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합니다. 며칠 있으면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원회 신고가 들어갈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이 두 달 안에 당을 다 만들어야 합니다. 10월쯤에 창당대회를 할 것입니다. 전국 각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를 한 군데도 빠짐없이 다 내보낼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은 ‘노노예스’를 표방합니다.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입니다. 우리는 이 세 가지를 다 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앞으로 만들어지니 내 공약은 33가지라 하여 33공약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기적과 정치인 혐오 시대

내가 저 입구에서부터 여기까지 오는데 엄청나게 힘듭니다. 저기서부터 여기까지 살아온 것이 기적입니다.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저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수십 명이 나를 테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테러할 수 있는 기회를 다 주는데도 여러분들이 테러를 하지 않았습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열광하지 않습니다. 정치인 혐오 시대, 정치 종교인 혐오 시대가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지나다니지를 못합니다. 어디를 가면 다 열광합니다. 우리는 왜 다음 국회 선거에서 100명을 붙어야 하느냐? 그것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100명이 안 되면 여러분들은 또 지구석이 생활이 만신창이가 될 것입니다. 부뚜껑 하나 잘 찍으면 100억이 들어오는데, 부뚜껑 하나 딴 데다 찍어 버리면 가족들이 피해 보는 것이 100억 정도 됩니다. 자기 죽기 전에 100억이 오는 것과 100억이 안 오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자기 자식이 받을 것, 며느리가 받을 것, 마누라가 받을 것, 이런 것을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00억입니다. 죽을 때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포기하시겠습니까? 아마 내가 텔레비전에 나와 국가혁명당 공약을 이야기하면 부뚜껑이 달달 떨릴 것입니다. 안면 있다고 이 당에 찍으면 돈 10원도 국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미친 허경영을 찍으면 미친 사람이니까 100억을 줄 것입니다. 내가 살고 내 후손들이 마누라와 안 싸우고, 내 손자가 학비 걱정 안 하고, 은행에 가서 굽신거리지 않고, 친구한테 가서 굽신거리지 않고 살아가게, 서로 가족끼리 피해 안 주고, 서로 안 싸우고, 형제끼리 안 싸우게 해 준다는 사람을 찍어 버리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야 정당 사람들도 투표는 국가혁명당에 몰래 찍을 것입니다. 출구 조사하는 사람이 어디 찍었습니까? 물으면 “잘 모르겠습니다. 이야기 못 하겠습니다”라고 나갈 것입니다. 그럼 출구 조사에서는 허경영 인기가 없는 것으로 나오지만, 투표를 하니 트럼프처럼 당선될 것입니다. 여당 사람도 허경영을 찍고, 야당 사람도 허경영을 찍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 경제 활성화와 범죄 감소의 열쇠

돈이 나오면 게을러진다고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매달 나오는 것을 쓰고 하나도 없으면 직장 가도 힘이 빠집니다. 그런데 매달 나오는 것을 쓰고도 돈이 국가에서 몇백만 원씩 나오면 그게 더 일하기가 재미있습니다. 게으른 사람은 돈을 주나 안 주나 게으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주고 게으른 것이 사회의 피해를 덜 줍니다. 남의 집 털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강도들이 전부 직업을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배당금이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남의 집을 털러 들어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문 열어 놓고 살아도 되는 시대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가는데도 남의 집을 털러 간 놈은 형을 몽골로 보내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안 줄 때 턴 사람하고 주는데도 집을 털러 간 사람은 도박 자금을 벌러 들어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도둑놈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가혁명당의 3대 원칙: 노노예

묘비명에 누구나 이렇게 써놔야 합니다. “나는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다.” 멋있지 않습니까? 후손들이 와서 “아, 나도 백궁 가야 되겠구나” 할 것입니다.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를 잊지 마십시오. 국회의원 선거 때도 이것을 쓸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은 무조건 당선되면 국회의원 세비를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 특권도 다 내려놓습니다. 국민 배당금에서 이득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회에 들어가는 목적이 세비 받거나 특권 누리러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 배당금을 만들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험 문제에 나올 것입니다. 꼭 외워 두십시오.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 그리고 국회의원 세비 ‘노’, 국회의원 특권 ‘노’, 국민 배당금 ‘예’. 이것을 안 찍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이것을 안 찍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깨끗한 정치: 후원금 폐지와 국회의원 특권 철폐

우리는 후원금도 반대합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 세비도 안 받고 후원금도 안 받습니다. 후원금을 받으면 부정한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때문에 국회의원 된 사람은 후원금을 안 받습니다. 밥을 굶어 죽을 만하면 우리 당원들이 먹여 살릴 것입니다.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은 우리 국가혁명당비로 월급을 줄 것입니다. 뭐 때문에 기업체한테 후원금을 달라고 합니까? 그러면 그 국회의원이 올바로 일을 하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일하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후원금 받으러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1년 365일 후원금에 보낸 시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 세비 ‘노’에는 후원금도 들어 있습니다. 국회의원 세비와 후원금을 폐지해야 깨끗한 국회가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 때 얼마나 웃기냐면, 대통령은 월급 외에 받으면 구속입니다. 장관이나 공무원들 월급 외에 10억만 받아도 구속입니다. 1억 받으면 무기징역입니다. 10년 이상 무기징역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은 제외입니다. 국회의원은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고 이중으로 받습니다. 대통령도 월급 받고 후원금 좀 받지,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후원금이 들어올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들면서 자기들 것은 싹 빼버립니다. 그래서 월급과 후원금을 동시에 받아가는데도 대통령들이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법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만들어 놓을까요?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국가혁명당은 그냥 당이 아닙니다. 국가를 완전히 뒤집어엎어서 헌법을 없애 버릴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부정부패를 만든 헌법은 허경영으로서 마지막입니다.

천손 민족의 정체성과 태극기의 비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천절이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입니다. 하늘 문이 열린 날입니다. 다른 나라에 하늘 문이 열린 날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 문이 열려서 여러분이 천손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우리가 이 천손 민족이라는 말입니다. 이 천손 민족이라는 자체가 일반 민족하고 다릅니다. 이 천손 민족은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막강한 민족입니다. 우리 천손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건국일은 있지만 개천절은 없습니다. 일본은 태극기가 요렇게 생겼습니다. 하나뿐입니다. 우리나라는 태극기 안에 우주의 모든 설명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음양이 되어 있고, 진, 근, 감, 리가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생성 원리와 창조 원리, 우주의 윤회하는 원리가 다 들어 있습니다. 물리학 교과서입니다. 태극기가 물리학 교과서인 나라가 있습니까? 유럽의 해적들이 만든 나라는 십자가가 국기에 있습니다. 핀란드, 노르웨이 같은 나라들은 전부 바이킹 족들이 만든 나라입니다. 해적들이 거기는 열십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태극기 중에 음과 양이 들어 있습니다.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태극에서 왔을까요? 어디서 왔을까요? 나는 무극에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태극에 있습니다. 태극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세계 통일할 때 이 태극기는 바뀔 것입니다. 이 태극기를 무극기로 바꾸고 헌법도 바꿀 것입니다.

이념을 넘어선 정책: 국민 배당금과 주택 지원

지금은 이념 싸움입니다. 우리는 6.25 이전부터 이념 싸움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절반 정도가 죽었습니다. 나는 지금 21세기에 와서 이념 싸움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념은 필요 없습니다. 나는 항상 공약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다른 당이나 다른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정책으로 여러분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으로 바꿔왔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무엇을 넣을까요? 우리 국민은 100%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게 하기 위해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준다는 것입니다. 20세, 30세 이상 주는데, 결혼하면 20세부터 줍니다. 25세에 이혼을 해 버리면 그때부터 스톱입니다. 30살이 되어야 다시 나옵니다. 부인과 사는 동안은 20살이라도 나옵니다. 애들 장가보내는 데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동시에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줍니다. 그러면 3억을 주는 것입니다. 애 5천만 원씩 주면 애 낳으면 1억 5천입니다. 그럴 때는 세상이 유행이 될 것입니다. 헌법을 국민의 인권, 국민의 기본 생활을 제1조에다 집어넣을 것입니다. 국가가 국민 전체가 이념 같은 것은 헌법 저 뒤에다 놓을 것입니다.

중국의 개혁개방과 한국의 나아갈 길

지금 중국은 공산주의인데 그 사람들이 자본주의를 가져갔습니다. 시장 경제를 도입했습니다. 중국이 가져간 자본주의는 덩샤오핑이 1992년에 하이에크라는 세계적인 경제학자를 초청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하이에크와 케인즈, 이 두 사람은 거시 경제와 미시 경제를 다루는 학자들입니다. 덩샤오핑이 이들을 초청하여 중국 인민을 어떻게 먹여 살릴지 물었습니다. 중국은 공산주의니까 공산주의 방식대로 하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섞어야 살고, 자본주의는 공산주의 방식을 택해야 산다는 논리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시장 경제를 도입하여 인민이 물건을 팔게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생겼고, 중국이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개혁 개방을 한 것입니다. 그때 덩샤오핑이 내가 20살 때 박 대통령에게 이야기했던 것이 있습니다. “도민양산(韜民養士)”, 즉 우리가 산업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한다, 민주주의의 주둥아리를 막아야 한다, 노조고 뭐고 이런 것을 전부 주둥아리를 다 막아야 우리나라 경제가 산다, 산업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의 주둥아리를 막아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도민양산입니다. 그런데 중국 사람들이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운동을 가져갔습니다. 덩샤오핑이 하이에크를 불러서 바꾼 것입니다. “도광양회(韜光養晦)”, 즉 빛은 숨겨 놓고 공산당은 숨기자, 공산당은 숨겨 놓고 어둠을 기르자, 그 자본주의가 어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광양회를 덩샤오핑이 주장했고, 지금도 중국 정책은 도광양회입니다. 공산주의는 잠깐 보류하고,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 즉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 경제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에 공산주의 요소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지금 무한 경쟁을 시켜 놓으면, 생존 경쟁 약육강식에서 머리 나쁜 사람은 다 파산할 것입니다. 전부 파산입니다. 나중에 보면 공장을 해외로 다 옮기고 한국 사람은 살아남은 자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다 미래를 예측하는 데는 허경영만한 예언자가 없습니다. 다 압니다.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이 벌써 이렇게 하자고 하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자는 33공약으로 한국 정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 세비 안 받고, 후원금 안 받고, 특권 내려놓고, 국민 배당금을 국민들한테 주겠다는 것입니다. 돈은 남아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경제학: 예산 증대와 GDP 상승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 500조 예산이 800조에서 1천조가 될 것입니다. 국민총생산은 2,500조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내는 세금은 800조에서 1천조가 될 것입니다. GDP가 5만 불 내지 6만 불이 되어 세계 랭킹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은 비행기를 조종해야 하는 조종사가 필기시험은 공부했는데 실기 시험을 안 한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필기와 실기를 다 해봤습니다. 삼성에서도 해보고 여러 가지 해봤습니다. 나는 경제를 운영하는 기술자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게 되면 국가에 돈이 풀릴 것입니다. 매출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것이 매달 나오고 죽을 때까지 나온다면 소비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시장이 살아날 것입니다. GDP가 5만 불에서 6만 불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국민총생산이 늘어날 것입니다. 소비가 되면 물건을 만들어야 하니 늘어날 것입니다. 세금이 덩달아 늘어날 것입니다. 머리가 맹한 사람들은 나가는 것만 생각하고 늘어나는 것을 모릅니다. 여러분의 생활비 제대로 못 쓰고, 은행 이자밖에 못 내고, 카드 빚에 시달릴 때 경제가 팍 죽어버리고 세수가 팍 줄어듭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월남에 가져와서 공장을 지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계속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제 원리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한테 주면 우리 국민들이 막 풀고, 풀면 경제가 살고, 물건이 잘 팔리고, 직원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서민들에게 배당금을 주면 불이 금방 꼭대기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금방 부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꼭대기 있는 사람한테 계속 불을 지르게 해 줍니다. 불이 내려오다가 맙니다. 여러분한테 불이 안 내려옵니다. 재벌한테만 계속 사업할 수 있도록 은행에서 금융 지원해 주고 이러면 밑에 사람들은 살 수 없습니다. 이 사람들한테로 돈이 모이니까 돈을 해외로 빼 버립니다. 여기에 모이면 빼버리고, 올라오면 다 빼버립니다. 그럼 여기는 걸뱅이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운 시열이 업 시열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천손 민족의 땅, 한국에 온 이유

한국은 33공약을 내가 실현할 때 대한민국 경제는 살 것입니다. 개천절이 있는 천손 민족, 이 천손 민족에 내가 온 것입니다. 내가 다른 땅에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왜 미국이라는 큰 땅에 안 오고 소련에 안 나냐고 묻습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내가 한국에 온 것은 여기가 천손 민족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나라가 하늘 문이 열렸다고, 하늘 문이 열린 것을 기념일로 해서 쉬는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남의 나라 쳐들어가서 나라 뺏은 날, 건국일이라고 합니다. 나라를 뺏어 가지고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남의 나라 가서 성을 뺏어 가지고, 남이 잘 만든다는 성을 빙빙 돌아서 “저거 무너져라, 무너져라” 이래 가지고 무너뜨린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돌을 하나씩 주워서 자기가 쌓지 않은 성은 들어서 살라고 해도 안 사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남의 나라 쳐들어가서 땅을 빼앗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보십시오. 땅 뺏으러 가니까 나는 안 간다고 하고, 쳐들어와서 왕을 잡아 버립니다. 우리는 전쟁으로 남의 땅 뺏는 것보다 그냥 우리 땅을 지키는 것입니다. 남의 성을, 남의 집을,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십시오. 이것이 모세가 받은 계명입니다. 그런데 왜 남의 성을 빙빙 돕니까? 견고하게 쌓아 놓은 남의 성을 빙빙 돌면서 하늘에다 “저거 무너지게 해서 쟤들 피땀 흘려서 만든 성을 왕창 우리가 뺏자”고 기도하면 되겠습니까? 정신들 차리십시오. 우리는 그런 것을 줘도 안 갑니다. 그냥 저 구석진 한반도 이런 데 와서 그냥 사는 것이야말로 진짜 천손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웃끼리 나눠 먹을지언정 남의 땅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요새 어쩌다가 좀 이상한 풍조가 왔지만, 우리 조상들은 다 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투표의 중요성: 100억의 가치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을 앞으로 세비도 안 받고, 특권도 누리지 않고, 국민 배당금을 투쟁하기 위해서 국회로 들어갈 것입니다. 찍어 줄까요, 안 찍어 줄까요? 투표하는 날 부뚜껑을 가지고 자기 당, 야당, 자기가 지지하는 당을 찍으려고 하다가 계산을 경제적인 관념으로 보니까 10원도 안 나옵니다. 앞으로 고생할 일이 끔찍스러울 것입니다. 며느리 보는데 체면도 안 서고, 며느리가 자기 요양병원비를 갖다 줄 것입니다. 아들 보기도 체면이 안 서고, 어떻게 부모가 자식 돈을 꼽아꼽아 받아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괴로울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도 실직을 했다면 보통 가슴 아픈 일이 아닙니다. 이럴 때 붓이 자기 당이라고 그로 갈까요? 아닙니다. 힘들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지금도 내 유튜브를 보고 경상도, 전라도다 하면서 벽 찍는 사람은 자기 후손 다 잡아먹을 사람입니다. 한국 경제를 일으키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자, 그 자가 우리나라에 왔는데 그것을 못 알아보는 자는 벌받을 것입니다. 부뚜껑이 자기 지지하는 당에 가려다가 가만히 보니까 허경영이 자기 딸이 보이고, 자기 무능한 아들이 보이고, 자기 무능한 현재 퇴직해서 돈도 없고, 재산은 아슬아슬하고, 쫓기고, 파산 선고하는 것보다 허경영 찍고 말자고 할 것입니다. 그때 이 부뚜껑이 “미친놈 찍고 편안하게 사는 게 낫겠다”고 할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역에 국가혁명당을 찍지 않을 때 오는 결과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제발 내 유튜브를 보고 정신 차리십시오. 나를 한번 보십시오. 내가 이 공약을 못 지킬 사람인가? 아주 잘 지킬 것입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인구 문제에 대한 통찰

나는 시골에 옛날에 초등학교 딱 들어가니까 우리 마루바닥이 교실이 흙이었습니다. 노트 하나도 없어서 우리는 흙에다 써서 배웠습니다. 애들이 거기 햇빛이 돌면 거기가 흙밭입니다.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황토 가루가 눈앞에 빨갰습니다. 그런 교실에서 애들이 일어나서 쉬는 시간에 막 나가고 들어가고 하면 먼지가 자욱했습니다. 선생님은 백묵을 또 지웠다 껐다 하니 백묵 가루가 또 날렸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아프리카의 원시 시대였습니다. 그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사는 한국 재벌이 187명 나온 이병철과 구인회와 조홍제와 우리 할아버지가 나온 우리나라에서 최고 재벌이 많이 나온 마을의 최고 초등학교였습니다. 세상 초등학교 1학년이 자그마치 천 명이 넘었습니다. 교실이 모자라서 그런 짓을 한 것입니다. 교실이 모자라니 운동장에다가 텐트 쳐 놓고, 애들이 얼마나 애를 많이 낳았으면 그랬겠습니까? 한 마을에 나와 같은 한 반의 애가 천 명입니다. 옛날에 중남교 국민학교가 학생 수가 12,000명이었습니다. 지금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나라 망하는 것이 지금 눈에 다 보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웃고 있죠? 말도 못 하는 일입니다. 나이 든 사람은 전부 요양병원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경제의 물건을 파나 안 파나? 안 팝니다. 하루 세 끼만 먹고 누워 있습니다. 그것도 인구 통계에 들어갑니다. 5천만 명의 생산적으로 소비 안 하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애들은 다 사라지고, 여기서 경제를 살린다? 그것은 나 같은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25년, 30년 전에 미리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5천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나는 그게 얼마나 심각한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삼성 망하는 것, 삼성 위험한 것, 이건희 쓰러지는 것, 박근혜 4년 만에 물러나는 것, 이런 것만 예언한 것이 아닙니다. 대우 망하는 것, 뭐 망하는 것 내가 다 예언했습니다. 수십 년간 100% 적중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에너지: 우주를 바꾸는 힘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권능이 있습니다. 권능이 있으니 그대로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대로 된다는 말입니다. 원명이 있습니다. 허경영 눈에서 나오는 눈빛에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백회를 전부 천사를 넣어 줍니다. 병을 고치고 천사를 넣어 줍니다. 지구 역사상 몸에 33명의 천사를 넣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남을 욕하면 천사는 나가 버립니다. 그것이 가짜일까요? 아닙니다. 간혹 천사가 나가서 나한테 오는 사람 많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딴 데 가서 천사 좀 더 달라고 해 보십시오. 천사 나가면 특징이 손에 힘이 없고, 면역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천사가 있는 동안은 아무리 병균이 와도 면역이 강합니다. 이렇게 인간에게 백회를 열어주고, 허경영만 부르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를 넣어 주는 사람, 여기서 허경영 하면 우주 공간, 은하계까지 백궁까지 에너지가 가득해 버립니다. 아주 시원시원하게 지워집니다. 지구가 있으면 내가 여기 지금 한국 아닙니까? 한국에서 내가 허경영이 우주 공간에 내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여기가 백궁입니다. 여기까지가 120억 년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달릴 때 120억 년이니 얼마나 먼 거리입니까? 빛이 1초에 30만 km로 가는데, 그게 120억 년 동안 가는 데가 내가 온 곳입니다. 그곳까지 이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가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백궁패를 딱 하고 나서 백궁패의 이름을 딱 올리는 순간에 이 우주 공간과 이 지구의 반대쪽, 우리나라에서 땅굴을 뚫으면 여기가 아르헨티나입니다. 내가 여기서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 아르헨티나까지 지금 0초 만에 전 지구가 에너지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오링 테스트를 해도 안 떨어지고, 영국에서 해도 안 떨어집니다. 순식간에 지구 전체가 바뀝니다. 내가 “하늘”이라고 하면 지구 전체가 바뀝니다. 여러분들이 말이 틀렸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실수를 하니까 내가 거짓말로 말을 한 것입니다. 내가 “하늘”이라고 할 때 지구 전체가 바뀝니까? 우주 전체가 바뀐다는 말입니다. 공간 전체가 다 바뀝니다. 내가 “하늘”이라고 하면 이 지구를 제외한 우주 공간 전체가 백궁까지 다 바뀝니다. 에너지가 바뀌어 버립니다. 에너지가 강해져 버립니다. 어디에서도 손이 안 들어옵니다. 그 속도가 아무리 먼 거리, 120억 년, 1천억 년을 가는 거리도 0초 만에 다 퍼져 버리는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허경영이나 하늘공을 썼을 때는 지금 이렇게 써 버리면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립니다. 우주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우주 하늘하고는 관계없습니다. 내가 이 스티커를 몸에 붙였을 때는 지구가 바뀌어 버립니다. 지구 전체가 스티커를 떼 가지고 허공을 바라보게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지구가 바뀝니다. 양면 스티커를 붙였다면 지구와 우주가 같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여기다 써 놓으면 그냥 다 바뀐다는 것을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이제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요놈을 내가 요 가지 싹 두 개 다 지워 버렸다? 그러면 지구 전체 에너지는 우주와 지구 전체 에너지는 스톱됩니다. 내 사진도 똑같습니다. 내 사진을 이렇게 보고 있으면, 손에 들고 있으면 이것이 우주 지구 에너지가 온 우주 전체가 바뀐 것입니다. 우주의 크기는 무한대입니다. 어떤 우주에 가도 내 에너지가 나타나 강력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땅에다 붙여 버렸다? 그러면 우주는 관계없고, 지구만 싹 다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닿는 순간 여기에 딱 닿는 순간에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되어 버립니다. 내가 며칠 얼마 전에 백궁에 올라가서 하늘공하고 백궁 명패하고 국가혁명당하고 국대 네 개를 바꿨습니다. 그 에너지가 전 은하계까지, 전 우주까지 다 미쳐 버립니다. 아주 잘 지워집니다. 이것으로 여자들 피부를 한번 싹 지워 버리면 깨끗하게 되면 좋겠죠? 김 있는 사람이 이리 나오면 아주 그냥 싹 없어져 버립니다. 잡티가 있어도 싹싹싹 아주 잘 지워집니다.

해리 왕자 결혼 이야기: 전생의 인연

오늘은 33공약을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내가 강의하는 날, 음이 하나도 없는 날입니다. 영국에 해리 왕자가 누구하고 결혼했습니까? 해리 왕자 형님 이름은 무엇입니까? 해리 왕자의 형수는 미들턴입니다. 해리 왕자 부인은 메건 마클입니다. 해리 왕자의 부인은 흑인 혼혈입니다. 형 이름은 윌리엄입니다. 윌리엄과 미들턴은 윌리엄이 전생에 미들턴의 남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미들턴은 어마어마한 미인입니다. 영국에서 제일 미인입니다. 상당히 이쁘게 생겼습니다. 해리의 아내인 흑인 마클은 얼굴이 미들턴보다 좀 못합니다. 그런데 해리의 누나였습니다. 전생에 말입니다. 그런데 텔레비전을 보다가 해리가 영화를 보는데 거기 주인공이 마클이었습니다. 다이아를 돌려 그 영화 사이에 그 배우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내가 영국의 왕자인데 전화 좀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가 받았고, 영국으로 좀 오라고 해서 만나 결혼했습니다. 영화를 한번 보다가 그 여자 목소리를 들어보다가 미쳐 버린 것입니다. 그러다가 “아, 저건 내 마누라다” 깨달아서 바로 행동을 옮긴 것입니다. 견문각지(見聞覺知)가 순간 일어난 것입니다. 다이아를 딱 돌려서 그냥 마누라를 찾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전생의 자기 누나였습니다. 이 여자는 자다가 그 영화 촬영하고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받고 자다가 신랑을 만난 것입니다. 결혼할 생각도 없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결혼은 꿈도 안 꾸고 있었는데 갑자기 영국의 왕자가 나하고 결혼하자고 해서 결혼한 것입니다. 재미있죠? 노처녀들 희망을 가지고 혹시 전화 올지 모릅니다. 남자들이 전화 올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닮았습니까? 두 사람 닮았습니다. 이 사람하고 이 사람은 전생의 자매입니다. 이 사람 코하고 이 사람 코를 보십시오. 이 사람 눈하고 이 사람 눈을 보십시오. 이 사람 턱 스타일하고 이 사람 턱 스타일을 보십시오. 이 사람 귀하고 이 사람 귀를 보십시오. 전생의 형제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말고 그 위의 형, 해리의 형,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하고 전생의 부부가 아닙니다. 이게 전생의 마누라고 이게 전생의 신랑입니다. 부부간은 얼굴이 다릅니다. 이렇게 서로 만나서 이 여자가 굉장히 미인입니다. 형이 이 여자입니다. 이 여자 상당히 미모를 갖추고 있는 여자입니다.

공부와 깨달음: 체험의 중요성

우리는 허경영을 눈으로 보고 허경영 강의를 들음으로써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아야 하면 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공부라는 것은 하늘하고 땅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당의 힘을 빌릴 때는 무녀가 되지만, 무당의 힘을 빌리지 않을 때는 공부입니다. 이 공부를 하게 되면 견문각지가 됩니다. 득도한다고 하는 소리 들었죠? 득도하는데 보고 듣는 것만으로 비행기를 볼 수 있습니까? 사람들이 내보고 “허경영 총재님, 나한테 그 공중 부양하는 거 좀 가르쳐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것이 가능합니까? 비행기 뜨는 거 운전 조정해서 하늘로 날아가는 거 좀 가르쳐 달라고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습니까? 조종사가 안 됩니다.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보고 듣고 얻어서 아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으나, 각지는 체험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체험해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여기 나타났다고 하면 하늘 여기도 오고 하늘도 오고 체험합니다. 그래서 나와 끌어안아 보고 에너지도 체험해 보고 합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유튜브만 보는 사람하고 직접 체험을 하러 오는 사람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하늘공원 여러분들이 많이 와서 하늘에 더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강의 듣는 장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언론의 태풍과 허경영의 영향력

지금 언론에서는 내가 당을 만든다고 하니 “야, 허경영이 나타나면 태풍이 일어나겠다”고 합니다. 이준석이 나온 것을 보십시오. KBS 맨 앞에 나온 것은 없습니까?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되는 날 한 시간 뉴스에 내보낸 것, 9시에 KBS에서 한 시간을 찍기 위해서 촬영 내보내기 위해서 한 달을 찍었습니다. 하늘에 와서 찍고 여기 와서 찍고 한 달 찍어 가지고 압축한 것입니다. 국회 앞에 가서는 이준석하고 지금 이철희 국회의원을 현역 의원입니다. 갖다 놓고 태극기 갖다 놓고 해서 안에서 보여줍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이준석하고 이철희 의원을 데려다 놓고 나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33공약이 나옵니다. 이준석은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무엇을 보여주냐면,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것이 아니고 이준석과 안철수가 노원구에 출마했습니다. 노원구에서 출마를 했는데 내가 밥을 먹으러 갔다가 이 사람들하고 한 1km 떨어진 데서 식당을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에 한 5천 명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5시간 12시까지 저녁을 굶고 사진을 찍어 줬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나는 묶여 있었습니다. 정치 못하게 묶여 있었습니다. 묶여 있는 사람을 만나러 그렇게 쫓아왔는데, 유세하고 있는 두 사람한테 있던 사람 5천 명이 다 도망갔습니다. 도망가서 나한테 왔는데, 이준석과 안철수도 놀라서 사람이 싹 다 없어지니 뒤따라왔습니다. 이준석이 내 옆에서 12시까지 있다 갔습니다. 그러더니 이분이 방송마다 나가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예사로 보지 마라. 그 사람 그 사람은 밥 먹으러 가는데도 5천 명이 쫓아가는데 우리는 6시간을 줄 서서 모아놨는데 순식간에 없어지더라. 만약에 그 사람이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서 국회의원을 내보낸다면 이것은 무슨 이벤트가 일어나겠냐?” 개인은 여기 강의실에서 후보자들을 위해서 연설만 하고 있어도 전국 다니면서 유세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회의원 세비 안 받는다, 후원금 안 받는다, 특권 내려놓는다, 국민 배당금 주는 것을 국회에서 입법화하겠다고 하면 그것을 안 찍어 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몰고 올 태풍을 감을 잡을 줄 알아야 합니다. 절대 어떤 사람이 “야,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그 이상한 사람이야”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오링 테스트를 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 잘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데는 귀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나를 사기꾼이라고 해도 내가 밥 먹으러 가는데 나는 노력도 하나 안 하고 5천 명이 쫓아와서 사진을 찍는데, 그 사람들은 6시간을 모아놓은 사람이 일순간에 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때 나는 인기가 있을 때였을까요, 없을 때였을까요? 없을 때였습니다. 나는 그때 정치할 수 없었습니다. 연금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러 다 쫓아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 유튜브라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핵입니다. 핵폭탄입니다. 지금 핵폭탄이 이것을 지금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핵폭탄입니다. 이것이 순식간에 방영되어 나가면 전 세계인이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는데 이 핵폭탄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국가혁명당이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냐면 전화가 빗발칩니다. 국가혁명당에 들어가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왜 당을 안 만드냐는 것입니다. 나는 7월 달부터 만들겠다고 했더니 7월 달에 만들면 가만히 안 있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5월 달로 당겼습니다. 앞으로 부산, 광주, 경기, 서울, 인천 이런 다섯 군데 신속하게 당이 완료되면 정식 정당이 됩니다. 그러면 내가 창당 대표로 들어갈 것입니다. 총재가 되어 당 대표로 내가 8월, 9월, 10월 세 달 사이에 들어가서 우리나라 내년 국회의원 선거까지 전국의 국회의원을 다 내보낼 것입니다. 내년 선거에서 100명이 당선될 것입니다.

해외 사례와 허경영의 대통령 비전

과테말라에 기성 정치인을 몰아낸 사람 이름은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이름은 젤렌스키입니다. 프랑스 대통령 이름은 마크롱입니다. 이 사람은 국회의원 한 명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국회의원이 많다고 대통령 되는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국회의원을 못 만들어서 만약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마크롱은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됩니다. 나는 한 명이 없어도 대통령이 됩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 나중에 내가 창당 안 한다고 시비 걸다가 대통령 안 나가면 도망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못 살 것입니다. 내 대통령 될 때까지만 빚에 쪼들려도 참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 희망을 반드시 지켜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세금 납부와 경제 비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이 영수증입니다. 작년에 내가 강의로 번 돈 어제 세무서에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세금 냈습니다. 강의로 번 돈 종합 소득세입니다. 이것을 카메라에 한번 비춰 보십시오. 내가 어제 세금을 냈는데, 내년에는 금년은 세금이 한 지금 저 세금은 3억 5,500만 원입니다. 종합 소득세입니다. 한 개인이 평생 내야 되는 종합소득세입니다. 내가 강의해서 이렇게 강의를 해서 전 세계인이 이것을 보고, 유튜브에 여러 가지 수입금이 생기고, 엄청나게 많을 것입니다. 광고비가 나오고, 강사료가 나오고, 이 합친 돈이 내 소득입니다. 내년에는 세금만 종합소득세 200억 원을 낼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선거 때 딱 대통령 TV 토론 단상에 앉아서 “당신 세금 얼마 냈어, 종합소득세?”라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공장도 없고, 종업원도 없습니다. 내 혼자입니다. 혼자 1년에 200억 원의 종합 소득세를 내는데, 보십시오. 위에 것은 지방세입니다. 종합 소득세 중에 10%가 지방세입니다. 위에 것은 3억 2,284만 9,900원입니다. 지방세는 또 3,228만 4,990원입니다. 합치니까 이것은 개인 지방 소득세고, 위에 것은 종합소득세입니다. 이 종합소득세 3억 5,500만 원에서 지방세가 10%가 나갑니다. 합쳐서 이제 3억 5,500만 원인데, 이 두 개를 이렇게 해서 어제 낸 날짜가 5월 2일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강의한 돈을 싹 모아 놨다가 은행에 가서 탁 냈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그 돈 가지고 집 살려고 할 것입니다. 나는 국민들 잘 사는데, 앞으로 내가 내년에는 세금 목표가 200억 원입니다. 저 재벌들이 세금 내는 데 내 불만이 있습니다. 앞으로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브로커 사업자를 내줘서 앞으로 병원의 환자를 소개해도 돈 받고, 부동산의 사람을 소개해도 돈 받고,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해 줘도 돈 받을 것입니다. 이렇게 할 것입니다. 거기에 세금을 내면 세금이 200조가 더 들어올 것입니다. 지금 비공식적으로 안 내는 세금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을 세금을 내도록 내가 만들면 우리 국민은 배당금도 받고 세금도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을 보십시오. 자진 신고하면 내년에 200억 원을 내는데, 안 낼 수도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옆으로 빠져나가는 세금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잡아서 여러분에게 150만 원씩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낸 세금은 내가 종업원이 있습니까? 무슨 기업인입니까? 혼자 이렇게 빼빠지게 강의해서 강의하다가 백궁으로 가게 생겼습니다. 일반 사람 같으면 강의하다가 백궁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허경영이 내년에 200억 원을 내려면 강의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내 유튜브가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봉규 TV에 갔더니 내가 고정 출연합니다. 이봉규 TV에 갔더니 자기가 여론 조사를 해 봤더니 몇 천 명한테 허경영이 대통령 1위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되어 제가 여기서 여론 조사를 했습니다. 긴급으로 우리나라 정치인 말고 코미디언도 좋고 배우도 좋고 아무도 좋다, 대통령 될 사람을 한 명 꼽으라고 했더니 압도적으로 총재님이 1등하고 2등이 유재석입니다. 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꼽으라고 했으니, 정치인 말고 젤렌스키가 코미디언이 되었듯이 말입니다. 압도적으로 허경영이 1위라고 합니다. 그다음이 유재석입니다. 코미디언들이 대통령이 되니 이제 기성 정치인들을 빼버리고, 누가 기성 정치인을 찍겠습니까? 허경영이 대통령을 딱 나갔다, 여기다 플래카드로 기호 아니 국회의원이 100명부터 1번 될 것 아닙니까?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내가 100명을 가져가면 다른 당들은 몇 명입니까? 50명, 70명 이렇게 데려갈 것이니 내가 기호 1번이 될 것입니다. 기호 1번 허경영 딱 나갔다, “저 사람 세금 200억씩 내는 사람이야”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종합 소득세를 내 머리 하나로 종업원 하나 없이 1년에 200억 원씩을 앞으로 3년간 내리다리 한번 내 보십시오. 다음 대선 때까지 말입니다. 지금이야 대통령 후보들이 가족 먹여 살린 것밖에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리겠습니까? 허경영은 역시 제주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이 담겼습니다. 저 사람 뽑으면 우리도 종합 소득이 올라갈 것입니다. 여야 대선 후보가 아무리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해도 종합 소득세를 200억 원 내겠습니까? 안 됩니다. 기껏해야 내 생각에 100만 원 미만입니다. 그 사람이 국민을 먹여 살릴까요? 나는 거기서 입에 피가 나오도록 이야기할 것입니다. 내 맨손으로 200억 원의 세금을 내는 애국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여러분들은 돈 버는 제주를 배우게 되고, 우리는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3년 후에 대통령 선거에는 200억 원, 200억 원, 200억 원 내고, 그다음에는 300억 원 내고, 그다음에는 400억 원을 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 선거 나가는 그 해는 1년에 종합 소득세를 400억 원 내는 자하고 100만 원 내는 자들이 마주 앉아 말이 되겠습니까? 실제 보여줘야 합니다. 실제 그 사람이 맨주먹으로 1년에 종업원 한 명 없이 400억 원을 내는 자다. 이럴 때 누적 합계 세금이 얼마나 많습니까? 국가의 기여도가 높습니다. 이 사람만큼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가 있는 자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공장이 다 문을 닫아도 전국의 산과 계곡을 이용해서 강의장과 영적 치유와 명상 센터를 만들면 전 세계인이 다 몰려올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스위스보다 10만 불까지 GDP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많은 목사님들, 그 많은 스님들을 다 내가 활용해서 매출을 올리는 기술을 전수시켜 주고, 전국 방방곡곡의 산골짜기마다 기도원이나 명상 센터나 영성 센터를 만들게 해주고, 전 세계 머리 골 아픈 사람 다 오라고 할 것입니다. 1년에 우리 국민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보다 몇십 배 돈을 벌어서 GDP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 랭킹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장흥의 산골짜기에 앉아 가지고 혼자서 400억 원의 종합 소득세를 내는 사람이면 알아볼 만하지 않습니까? 그런 전 세계인들이 한국이 영성의 메카, 명상의 메카, 물 좋고 산 좋고 금수강산을 우리는 이용할 줄 모릅니다. 시간 때문에 자꾸 강의를 끝내라고 하는데 사실은 시작도 못 했습니다. 마크롱은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의 영성 센터, 명상 센터를 만들어서 돈도 안 들이고 전국의 산야에 그것을 만들어서 전 세계 돈을 거머쥘 대한민국의 지도자를 잡아넣어야 되겠다고 합니다. “야, 저놈 잡아넣어라, 저놈 뒤쫓아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그게 텔레비전에 나올 것입니다. 그런 기미가 보입니다. 허경영이 창당을 한다고 하니 “야, 이거 지금 허경영 죽여야 된다, 위험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전화 오면 받아야 합니까, 안 받아야 합니까? 끊어버리십시오. 여러분들이 무조건 끊어버리십시오. “나는 허경영, 당신 누구야? 나 무슨 방송국 기자야?”라고 하면 “할 일 없어요”라고 하십시오. 그것은 내 개인보다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멀쩡한 라면에 무슨 동물 뭐가 들어갔다고 하면서 라면 다 망치고,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고 망치고, 기자들이 하는 일이 그겁니다. 허경영을 그런 기사를 쓰는 기자들, 방송국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그들의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가 빠질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는가? 허경영이 저주를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와 있는 자기 때문에 그런 짓을 일삼을 때는 철퇴를 가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들이 여기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몰래 카메라를 돌리면서 그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절대 앞으로 공중파는 우리가 믿을 수 없습니다. 공중파를 가지고 흔드는 것은 어떤 사람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공중파가 진리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이해할 것입니다. 왜? 내가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합니까? 내가 트럼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나중에 무슨 회장이 백성학이라는 회장, 영합모장 회장이 증언을 써 가지고 부시를 만나는데 허경영이 같이 있었다고 자기가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법원에서 무혐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신문에 내줍니까? 안 내줍니다. “저 사람 부시 안 만나 놓고 사기로 거짓말 했다”고 아직도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그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한테 그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씌우는 모든 오명은 없애야 합니다. 내년에는 얼마를 내게 된다고 했습니까? 200억 원입니다. 후년에는 400억 원입니다. 그다음 대선 있는 해는 400억 원입니다. 대통령 선거에도 영향이 올 것입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은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문서입니다. 가짜 있을 수 없습니다. 한 개인이 이렇게 하는데 국가 전체도 앞으로 명상 센터를 많이 만들고, 세계의 명상 애호가들이 다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명상의 메카, 영성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전부 허경영을 만나러 하늘에 오는데만 해도 국가의 예산만큼 수입이 들어올 것입니다. 나중에 하늘만 봐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