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8 Humanity Without Huh Kyung young is Merely a form Without essence – July 6, 2019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현실에 대한 통찰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석 씨가 허경영 신드롬을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작년 총선 당시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중, 허경영 씨가 나타나 젊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는 현 정치인들에게 허경영 신드롬이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임을 보여줍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9일에 당선되었고, 다음 대통령 선거도 5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몇 년 남지 않은 5월 9일이 다음 대통령 선거일이 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여 두 번은 실제 출마했고, 한 번은 사퇴했습니다. 지난번 18대 대선에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했습니다. 1997년과 2007년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고, 2017년에도 출마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사퇴했으니, 실제 출마는 두 번, 대통령 후보는 세 번이 됩니다.

대통령 선거일은 항상 12월 19일이라 매우 추웠습니다. 밖에서 유세할 때 손이 얼 정도였습니다. 아침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돌아다녀야 하는 고된 일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대선이 5월에 있게 되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활동하기에 아주 좋은 때입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대중적 지지

내년에 우리는 100명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되지 않았으니 자세히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지구당 16개가 준비 중이며, 그중 다섯 개가 마무리되면 제가 당 총재로 취임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9일 선거를 치렀는데, 그날 밤 10시 KBS 뉴스에서 제가 한 시간 동안 방영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여부가 궁금한 시점에 KBS에 제가 나온 것입니다. KBS에서도 저를 아주 긍정적으로 보도해 주었습니다.

심지어 하버드 대학을 나온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과 현 민주당 국회의원인 이철희 의원 두 사람이 허경영을 증언하기 위해 국회 마당에 나왔습니다. 이는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아이콘인 안철수와 이준석이 노원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붙었을 때 엄청난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당시 안철수 의원의 인기가 대통령 후보들 중 상당히 높았고, 이준석 씨의 인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이석 씨도 국회 앞 KBS 잔디밭에 나왔습니다. 저도 여기서 인터뷰한 적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을 초대하여 허경영에 대해 아는 대로 이야기해 달라고 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두 사람이 여기에 나오려고 한 것은 허경영을 나름대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분들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여기에 나와서 저를 나쁘게 이야기했든 좋게 이야기했든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국회의원이나 다른 일을 할 때 우리가 좀 도와줘야 할 양심적인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겠지만, 이런 양심적인 사람은 봐줘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멀쩡한 사람을 방송국에서 풀었다, 안 만났다 하는 사람들은 법보다 무서운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에너지를 넣고 빼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잘 될 것입니다. 제가 “잘 돼라”고 했으니, 이 공간 세계를 지배하는 허경영에 의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철희 의원이 증언할 때 배지를 달았을까요? 아닙니다. 증언할 때는 국회의원이 아니었고, 증언 후에 배지를 달았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셔야 합니다. 허경영을 좋게 평가한 것입니다.

정치의 본질과 국민의 권리

우리가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나가면 언젠가 엉뚱한 사람에 의해 나라가 전복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조금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미친놈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나라를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만 보니 기존 정치인들은 인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가정에 있는 재산 10억 정도는 빼앗아갔다고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계산해 보십시오.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줬다면 여러분이 지금 한 10억 원이 은행 통장에 있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통장에 있어야 할 10억이 없어졌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당연히 고생해야 한다, 나는 하버드 안 나왔으니까 고생해야 한다, 서울대를 안 나왔으니까 당연히 짓밟혀야 한다고 생각하며 개구리를 단계적으로 삶아 가듯이 제정신을 잃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무엇입니까?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열쇠입니다. 그런데 이 열쇠를 내 돈 뺏어갈 사람들에게 뽑아주는 것입니다. 도둑이 와서 우리 집을 지켜줄 테니 열쇠를 달라고 해서 줬더니, 집에 있는 돈 10억을 뺏어가 버린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10억을 뺏긴 사람들입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에 3억, 딸 결혼에 3억이 나옵니다. 6억입니다. 국민 배당금도 나옵니다. 딸 둘, 아들 둘, 부모님까지 받아먹으면 돈 10억은 금방 들어옵니다. 애들을 낳으면 1억이 들어오고, 생일날마다 돈이 들어오며,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씩 줍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출산 정책의 실패

이렇게 많은 돈을 어디에 쓰고 있습니까? 각 지자체를 비롯해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도 있습니다. 가짜 시시한 교수들이 만들어 놓은 연구 단체가 국가 예산이 나왔다며 프로젝트를 만들어 놓고 앉아서 밑에 애들 시켜 놓고 예산만 왕창 가져가는 것입니다. 애를 못 낳으니 출산 정책을 연구해 달라고 하면 교수들에게 오더가 떨어지고, 무슨 무슨 연구소에 가보면 가정집이고 아무 연구원도 없습니다. 그런데 국가 예산이 그곳으로 얼마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 이제라가 무엇인지 아시죠? 그런 식으로 우리 돈을 난도질해서 가져가 가지고 출산을 연구한다고 출산율이 높아졌습니까? 출산 연구비로 10년간 100조를 가져갔습니다. 13년간 153조를 쏟아부었으니 더 많은 금액입니다. 1년에 10조가 넘습니다. 보육료 집중 지원, 저출산 예산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말은 말이 안 됩니다.

허경영의 노원역 출현과 대중의 반응

아까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작년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저녁 약속이 있어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는데, 식당을 간신히 찾아 들어가려는데 사람이 5천 명 정도 몰려 있었습니다. 100명 단위로 몰려오는 인파는 굉장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인파를 자세히 못 봤을 것입니다. 제 앞에만 서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 몰려와서 누가 뭘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경호원 한 명 없이 무방비 상태로 5천 명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을 욕하거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어준 적이 수백 번인데, 한 번도 누가 와서 계란을 던진 적이 없습니다.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면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지 않습니다.

제가 갑자기 노원역에 나타나자, 유세하던 사람들은 몇천 명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나와서 이야기하겠습니까? 한 명도 안 나오고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1km 떨어진 곳에 있던 사람에게 핸드폰으로 메시지가 갔을 것입니다. 노원역에 허경영이 나타났다고 하니, 물밀듯이 다 빠져버린 것입니다. 핸드폰이 팍 연결되나 봅니다. 다음 총선 때, 다음 대선 때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해외 교포들의 허경영 인식과 이중국적 정책

제가 미국에 가서 느꼈는데, 이미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아예 도장을 찍어놓고 있습니다. 여야에 지쳐서 기존 정치인들을 밥으로 보고 엄청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교포에게 65세가 되어야 이중국적을 주는데, 저는 군대 갈 나이가 되면 이중국적을 해줍니다. 얼마나 편합니까? 이중국적 때문에 고생할 것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상징과 태극기 컨셉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다는 것은 상당히 놀랐다는 뜻입니다. 노원역에서 유세장까지 1km 떨어져 있었고, 아무도 저에게 알려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는 조용히 갔습니다. 평상시 제 컨셉은 양복에 빨간 넥타이입니다. 빨간색은 태극기이고, 청색도 태극기, 바탕색도 태극기입니다. 눈썹도 태극기입니다. 태극기의 컨셉입니다. 제 옷은 항상 이 색깔에 이 넥타이, 태극기의 청적색이 있고, 태극기 바탕색이 있습니다. 허경영, 이것이 저입니다. 태극기 가운데 동그라미입니다.

갑자기 노원역에 나타나자 5천 명이 순식간에 노원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때가 좀 추웠는데, 몇 시간 사진을 찍어주니 손이 굳고 몸이 굳었습니다. 그때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뜨끈뜨끈한 커피 캔을 가져와 제 손에 쥐여주며 “우리 허경영 총재님 손이 너무 시릴 텐데요. 캔을 좀 잡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손이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그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다른 젊은이들은 추위를 느끼지 못하고 미쳐서 그런 것을 줄 정신도 없었는데, 그 여자는 상당히 침착했습니다.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해외 비교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7천 명, 아시아나도 7천 명 정도 됩니다. 스튜어디스가 되게 많습니다. 7천 명의 미스코리아 같은 스튜어디스를 데리고 있으니 대한항공 회장은 해볼 만합니다. 스튜어디스 7천 명은 세계 어디다 내놔도 대한민국 여자만큼 건강한 몸매를 가진 여자가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보니 이건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자 다리 두께가 제 몸 두께도 안 됩니다. 엉덩이 두께는 제 몸의 세 배입니다. 공항 직원인데 여자 직원입니다. 의자 다섯 개를 갖다 놓고 앉아 있습니다. 의자 하나로는 옆에 되지도 않습니다. 공항에서 그 여자를 보면서, 그런 여자가 그 여자만 있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보였습니다. 정말 열 살 미만의 여자를 빼고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전부 몸이 그렇습니다. 이건 인종의 실패다, 인간들의 몸 관리나 음식 문화가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까지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흉측한 여자는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7천 명, 아시아나에서 몇천 명, 이렇게 만 몇천 명의 항공사 직원을 보유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제가 뉴욕에서 강의 끝나고 아리조나로 갈 때 아메리카 항공을 탔는데, 스튜어디스가 완전 조폭 같았습니다. 웃는 것은 없고 쫙 째려보고, 사람이 타든 말든 관심이 없습니다. 완전 자기 가정집과 똑같이 행동합니다. 자기 집에 자기가 있는데 누가 들락거린다, 이런 정도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올라가든 말든, 내리든 말든 일체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미국 스튜어디스입니다. 건방진 것만 찾고 완전 카우보이 같습니다.

한국의 부모 교육과 쌀의 중요성

그래서 대한민국은 지상에 그래도 낙원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애들 교육, 밥 세 끼 먹이고, 따뜻한 밥 해서 먹이고, 성공해라, 잘 되라, 나쁜 사람 되지 마라,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우리 돌아가신 부모들의 은혜가 대한민국만큼 대단한 곳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쌀에는 영양소가 많습니다. 쌀에는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그 쌀로 밥을, 보리쌀로 밥을 해서 삼시 세끼 애들 먹인 그 부모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 정도입니다. 미국같이 빵하고 커피나 먹었더라면 우리의 종자는 다 버렸을 것입니다. 정말 지하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길거리를 지나가나 보이는 여자가 다 그래도 우리나라 여자는 아무리 뚱뚱해도 최고 정상입니다. 미국에 가면 알 것입니다.

제가 농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잡초를 보고 졸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 이번 강의를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입이 제 첫 번째 위장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곡식을 이빨이 씹어서 물로 만든 다음에 위에 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위는 췌장과 비장과 담낭에서 오는 액체를 소화제를 넣어서 희석하는 곳이지, 소화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냥 위에서 소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빵에다가 콜라에다 씹어 먹어서 위로 보내 버립니다. 침을 안 섞고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리와 쌀을 먹을 때 안 그러지 않습니까? 꼭꼭 씹어 먹고 쌀과 보리에 엄청난 영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나물을 많이 해서 먹으니까 그 나물에도 영양이 많습니다. 미네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영양이 세계 최고입니다. 미국 갔다가 한 번씩 갔다 와야 합니다. 미국 갔다가 한국 여자를 보니까 전부 선녀들입니다. 숨이 막힙니다. 길에 지나가면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겠습니까? 비참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저는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인간의 본질과 형체, 그리고 뇌의 역할

저는 이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사람인데, 인간 농사에서 본질이 없는 형체, 제가 본체입니다. 본체는 18개의 수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지금 118개의 수소를 발견했습니다. 원소를 발견해서 원자 번호를 다 매겼습니다. 수소 하나는 철, 수소 두 개는 헬륨, 세 개는 리튬, 네 개는 베릴륨, 다섯 개는 붕소, 여섯 개는 탄소, 일곱 개는 질소, 여덟 개는 산소, 아홉 개는 플루오린, 열 개는 네온, 열한 개는 나트륨, 열두 개는 마그네슘, 열세 개는 알루미늄, 규소, 인 쭉 나갑니다.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다 나옵니다. 수소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원소가 나옵니다. 원소가 바뀌어 버립니다. 우라늄, 오늄, 우라늄, 이것은 107, 108이 끝입니다. 이 8개 원소를 가지고 모든 만물을 다 만들었는데, 인간들이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한 것이 약 1,200개 정도 있습니다. 1,700개 정도 있습니다. 1,600개 정도를 인간이 알아낼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5천 년간 알아낸 것이 기껏해야 118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공간에 있는 원소를 인간들이 알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여기에는 1,800개의 원소가 있습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상 세계, 가짜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을 형체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본질입니다. 본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햄버거가 쌓여 있으면 햄버거 빵은 형체입니다. 이 안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본질입니다. 고기가 좋은 것이 들어 있으면 비싼 햄버거입니다. 속에 무엇이 들었냐에 따라 본질이 다릅니다. 우리 인간은 형체이고, 인간 내에 들어 있는 이것은 본질입니다. 그런데 그 본질이 무엇이 들어 있냐에 따라 “당신 우리 회사에 와. 월급을 월 2억씩 줄게”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월 2억 받는 사람, 연간 200억, 은행 지점장, 은행장은 연간 150억, 200억 받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내에 무엇이 들었냐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 껍데기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의 뇌 속에, 뇌 속에 우리가 장이 들어 있습니까? 5장 6부에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인간이 5장 6부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엄격히 따지면 6장 6부, 5장에 췌장이 빠졌습니다. 췌장이 들어가야 합니다. 6장 6부인데 여기에 인간의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뇌는 왜 내장에 안 들어 있을까요? 내장은 내장까지 하면 5장, 6장이 될 것입니다. 장까지 하면 7장인데 가장 중요한 뇌는 5장에서 빼놓았습니다. 6부는 소장, 위장, 대장, 담낭, 삼초 등 잘 아실 것입니다. 부에도 뇌가 안 들어가 있고, 장에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장은 피가 다니는 곳이고, 육부는 음식이 다니는 곳입니다. 음식이 다니는 곳에는 뇌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피가 다니는 폐, 간, 심장 등은 다 피가 다니지 않습니까? 뇌도 피가 다닙니다. 그럼 뇌도 들어가야 하는데, 안 들어갔습니다. 왜 안 들어갔을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것은 오장은 형체입니다. 뇌는 본질이 있는 곳입니다. 중앙 사령탑입니다. 그러니까 뇌는 그 사람 내에 무엇이 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 사람 간 떼를 다른 사람 간으로 넣어도 됩니다. 그럼 본체가 아닙니다. 본체는 뇌에서 떼서 넣으면 안 됩니다. 남의 본체가 들어갈 수 없는데, 뇌는 그것이 안 됩니다. 뇌는 남의 뇌를 가져와서 이식할 수가 없으니 오장에 못 들어갑니다. 장이라는 것은 다 이식이 가능한 것이 장입니다. 껍질이기 때문에 껍질은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바꿀 수 있지만, 본체는 바꾸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이 박씨인데 갑자기 채씨로 바꾸면 안 됩니다. 이래서 뇌는 그 자체가 영이 들어가 있는 본질이 들락거리는 곳입니다. 한의사들이 뇌에 대해서는 아예 공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장육부에 대해서만 경락과 허경영 이런 것을 연구합니다. 그래서 이 뇌가 본질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창조 능력과 과학의 한계

허경영이 무한대의 별들을 만들어냈다가 부쉈다를 반복하면서 지구를 만들어 보면서 그 표본을 만들어 보고, 퇴적층을 만들고, 12만 년, 13만 년마다 소빙하기를 만들어서 비를 오게 하고 구름을 끼게 합니다. 비행기 타고 가면서 지구를 보면서 지구 나이를 제가 이렇게 지구를 보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여러분이 보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비행기 타면 제일 좋은 것이 전화 안 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행기 타면 명랑해지는지 모릅니다. 전화가 안 오니까 학원 같습니다.

그래서 108개를 발견해 놓고서는 마치 이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허경영을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18개를 만들어서 별들을 만들고, 화강암을 만들어서 지구를 단단하게 만들고, 용암을 만들고, 거기다 물을 집어넣었습니다. 사람한테 여러분들이 그 사람을 인간으로 보고 대화를 하면 부적절한 것이 천지입니다. 허경영 하면 “저놈이 지가 뭔데 저런 소리를 하냐?”고 합니다. 예수는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 것을 보여주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했지만 실제는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 강의를 잘 들으라고 선물을 하나 주겠습니다. 지금 즉시 오던 병이 나아라. 나중에 강의 안 듣고 가도 괜찮습니다. 바쁜 사람은 가도 됩니다. 그러나 나중에 제 손으로 직접 해야 믿겠다 하는 사람은 불신이 가득한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은 나중에 제가 손으로 다 해줍니다. 100명이든, 1000명이든 말입니다. 그러나 가급적 바쁜 사람은 나중에 끝나면 아, 이제 난 다 나았구나 하고 가도 똑같습니다. 이것이 예수 시절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처음 온 젊은이가 있습니까?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오늘 처음 왔는가? 이리 나와 보십시오. 이 친구도 처음 온 것 같은데, 이리 와 보십시오. 지갑은 걷어 놓았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굉장히 나이가 어린 친구입니다. 몇 살입니까? 21살입니다. 학교 다닙니까? 아닙니다. 학교 안 다닙니다. 휴학했습니다. 학교에서 그만두었습니다. 몇 학년?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아, 대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이 지금 이 친구는 대학교 1학년 휴학입니다. 여기는 대학이 안 들어갑니다. 문이 높아서 말입니다. 안 들어갔습니다.

자, 이 두 사람이 제가 아까 고쳐라 그랬죠? 고쳐져 했으니까 진짜 고쳐져야 여러분이 고쳐졌다고 할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이 친구 좀 하죠? 힘. 자, 손. 이렇게. 평소에 제가 이 친구한테 뭘 하나 물어볼게요. 평소에 아픈 데가 어디입니까? 아픈 데가 본인이 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래 걸으면 허리가 좀 안 좋았다고 합니다. 자, 이 친구가 보시다시피 좀 거부증이 있죠? 그러니까 허리가 좀 부실하다 이 말입니다. 대학교 가느라고 허리를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자, 손가락 이렇게. 왼손. 허리 한 번 해보십시오. 척추에. 자, 힘줘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친구 보고 중환자가 돼 버려라. 그러면 이 친구가 중환자가 된 것입니다. 자, 허리 대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좀 줘 보십시오. 아무리 힘을 줘봐야 저는 안 준 것입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죠? 빠져버리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데 강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몸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다 건강해져 버려라. 이래 버렸습니다. 그러면 허리 아픈 사람들도 허리가 좋아졌습니까 안 좋아졌습니까? 좋아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앉아 있는데 피곤하지 않습니다. 알겠죠?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럼 제가 이 학생의 몸을 손을 하나 안 대도 다 고쳐진 것입니다. 저기서 테스트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맞죠?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물질과 허경영의 지배력

이렇게 안 보이는 세계는 어떤 물질이 움직입니까? 1800개 속에 들어 있는 물질들이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면 그게 본체인 줄 압니다. 그것은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것은 내 육신이 뭐든 해지지 않게 없습니다. 저를 속이지 않고 배신 안 하는 물질이 없습니다. 다 배신해 버립니다. 부모님을 아무리 대해도 부모님이 나중에 아프다 소리를 10만 번을 하고 돌아가십니다.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고 허리야, 내가 어디가 아프다” 이 소리를 보통 사람들이 10만 번을 하고 죽습니다. 그러니 이 물질이 진짜 백이입니다. 전부 원소입니다. 원소. 그러니까 인체는 스스로만 되어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이 빌딩도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수소로만 되어 있습니다.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이것이 전부 수소입니다. 수소 26, 철 27, 코발트, 28개 있으면 니켈, 구리. 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부 이것이 모든 것이 수소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수소의 숫자는 1800개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발견한 수소는 118개입니다. 과학이 이만큼 발달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18개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이고 제가 명령을 해버리면 10000개가 다 움직입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이 여기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여기를 딱 보면 여러분은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싹 없어지고 전파만 보입니다. 야, 이게 KBS 전파가 여기 얼마나 와 있나? 딱 보면 KBS 전파가 이 안에 쫙 빨려 있습니다. MBC 전파 관리하는 사람이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오면 여기 여러분은 싹 없어집니다. 가시광선은 다 없어집니다. 없어져 버리고 전파만 와글와글합니다. 여기가 그렇겠습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럼 빌딩이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가득하게 보입니다. 여기 전파가 좀 약하다 그러면, 아, 여기 안테나 세워야 되겠다. 이런 것입니다. 여기 와이파이 세워야 되겠다. 그 전파 안경을 딱 끼면 인간은 사라져 버리고, 여기 공간은 전부 전파로 바뀝니다. 그럼 전파는 그래도 눈에 보이는 물질인데, 만 개가 보입니까? 아, 그러니까 우리 천부경은 현부경입니다.

천부경과 구글의 숫자 개념

자,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까지는 단위로 올라갑니다. 네 개씩 올라갑니다.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올라갑니다. 1조, 천 1조, 10조, 100조, 천조, 1경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네 단위마다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여덟 단위만큼씩 올라갑니다. 이렇게 올라가는데 구글이 큰 실수를 했습니다. 구글은 어떻게 했냐? 구글은 구에 둘, 서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것은 동그라미 열 개입니다. 이것이 구글 마크입니다. 구글 마크 보이죠? 구글은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했는데, 실제는 이것은 구글에 일당 1이기 때문에 이것은 빼야 합니다. 그래서 몇 개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그래서 99 81. 이것이 9라는 단어 맞습니까? 9 곱하기 이것이 9 할 때가 9고, 동그라미 아홉 개가 9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9고 8인가 이것이 천부경이 전부이니까 그 안에 우주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구글은 이것을 몇 승이라고 하냐면 68이라고 합니다. 10의 68승. 이것을 무량대수를 구글은 68승으로 봅니다. 왜 68승으로 보냐? 잘 보십시오. 얘들은 이것을 4, 4, 4, 4, 4로 봅니다. 몇 개인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3, 14, 15, 16. 16 곱하기 4는 64. 64조입니다. 이 앞에 것까지 집어넣으니까 68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68승. 구글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이 68승이 작다 해 가지고 어떻게 했냐? 10의 100승으로 해놓았습니다. 100승. 이러면 무한대를 구글은 68점으로 봅니다. 잘못 본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우리의 숫자 개념을,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하면 우리의 인도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실제는 천부경이 먼저 한 것입니다. 왜 9, 9, 81이, 구구단이 천부경에 제일 먼저 나온 것입니다.

1부터 9까지를 딱 하고 9가 지나면은 1에서 9까지는 신의 숫자고 1에서 10까지는 인간의 숫자입니다. 왜 1에서 진법은 인간의 수지만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우리가 9천 상제 이런 소리 들었습니까? 천상제 소리 들어봤습니까? 천을 해다 이런 소리 들었죠? 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늘에는 인간들이 10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반올림 해 가지고 말입니다. 9 다음에는 1이 들어오게 되어 있지 10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계산하기 좋게 말입니다. 하늘은 9로서 끝납니다. 그런데 이 신의 숫자에다가 1을 더 붙여 가지고 10을 해가지고 이것을 곱하기 100으로 해놓은 것이 구글입니다. 그 구글은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세계를 제패합니다. 이런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천부경을 가지고 놉니다. 천부경을.

그러면 이제 원래는 우리가 한다면 얼마인가 봅시다. 하나,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2에 4를 곱하면 48. 48승. 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5, 8이 40. 88승 나옵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러니까 5, 8이 40. 맞죠? 88승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얼마? 68승 했죠? 그러니까 구글은 여기다가 이것 가지고도 이 68보다 저것은 더 많이 한다 해 가지고 이 무량 68승이 무량대수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량대수입니다.

구글의 정보력과 천부경의 비밀

구글이 무량대수보다 더 많은 숫자, 10의 백성은 숫자의 끝입니다. 그래서 10의 백성은 제가 쓰는 숫자입니다. 우리가 이 공간에 보이지 않는 10000개의 수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입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인데, 얘들이 허경영의 그 비밀을 어떻게 알았는지, 천부경을 알았는지 하여튼 구글이 비상한 놈들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이래서 얘들이 구글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들은 우리의 이 천부, 억조경, 해자, 구관, 정쟁, 항라, 불라를 가지고 놉니다. 벌써 그 양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정확하게 이 계산을 해내야만 달나라에 갈 때 달까지 착륙하는 속도, 거리, 시간, 이것이 오차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숫자 1만 틀려버리면 달이 금성으로 가버립니다, 로켓트가. 그러니까 이 로켓트를 쏴 올릴 때 그 계산하는 숫자를 컴퓨터에 입력한 것을 보면 무량대수까지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구글은 그 컴퓨터로 로켓트를 쏴서 앞으로 저 벨라르까지 갈 때, 바늘로 태평양에 다니는 고래를 맞추는 것만큼 어려운 그런 숫자 계산을 가지고 달에 보내는 것입니다. 오차가 조금만 있으면 빗나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이 구글의 정보력이 대단합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을 가져라. 우리가 구글에 들어가서 무엇을 합니까? 그래서 구글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그러니까 이 천부경도,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이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 결국은 1, 2, 3, 지 2, 3, 인 2, 3, 전 1, 지 1, 인 1, 3. 이것을 구글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일적 십거, 무계화산에서 나왔는데 구글이 노리는 숫자가 10입니다. 1에서 무한대까지 10의 성입니다. 구글이 노리는 이것입니다. 이것 10의 백성이 1에서 무한대까지 일적 십거, 무계화산이라고 하거든요. 이것이 천부경에 나오는 것을 저놈들이 어떻게 알았냐 이 말입니다. 일적, 하나가 쌓여 가지고 무한대까지 가는 이 무계화산을 쟤들이 어떻게 압니까? 하늘에 이것은, 하늘. 그렇잖습니까? 이것은 땅에 땅과 사람. 이것은 사람의 땅과 사람. 이것은 사람의 하늘과 땅의 하늘과 땅. 아시겠죠? 이것은 하늘의 하늘과 하늘. 이것은 인간의 하늘과 사람. 이것을 천일, 지일, 인일, 3. 여기 보면 천 2, 3, 지 2, 3, 인 2, 3으로. 이것을 구글에서는 훤히 꿰고 있는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 사람들이 저렇게 연구를 하지만, 제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신이 와 있기 때문에 구글이 이런 머리를 썼다는 것에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옛날에 제가 이것을 알았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뭔가, 이 사람들이 동양의 학문을 보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노리냐? 이것 지금 자기들이 연구해 놨다고 한 것을 보니까 꽤나 머리를 썼습니다. 그 저 회사는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천재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그 사람이 천재입니까? 아닙니다.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여러분은 체, 상, 용이 있는데, 이것이 공, 원, 정입니다. 이것은 철학의 3대 요소입니다. 공과 원과 정은 일치하지만, 체와 상과 용도 일치합니까? 체는 무엇입니까? 체는 분필이 체입니다. 용이 되면 무엇이 되죠? 글자로 바뀝니다. 글자로 바뀌지 않습니까? 그것을 용이라고 합니다. 쓰이는 형태. 체와 모든 이 흙 파는 나무입니다. 나무라는 체지만 용으로 쓰입니다. 쓰일 때는 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자체가 공인데, 공과 원과 정은 철학은 비우는 것, 원만한 것, 바른 것입니다. 그 철학은 철학이 추구하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 원만한 것, 바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학에 가면 진리, 정의, 자유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처럼 세 가지가 철학의 3대 요인인데, 체, 상, 용은 우리 만물의 3대 요소입니다. 만물의 형태의 이 작용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러면 저 작용에 따라서 물질이라는 것을 추공이 가죽은 가죽이지, 그런데 쓰이는 것은 발로 차는 것 아닙니까? 축구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구글이 만들어 놓은 이 숫자를 천부경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이 미국을 꼼짝 못하게 하느냐, 세계를 지배하느냐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18, 800개 수소를 이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니까 구글은 이 세상에 있는 수소의 숫자를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구글이 사람들은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80개입니다. 구글은 자기들이 추정해서 컴퓨터로 찾아낸 물질, 자기들이 나름대로 알고 있다고 발표는 못하지만 자기들이 짐작하는 수소의 숫자를 80개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80개 발표했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이 사람들이 미개인이겠죠. 천 개를 아직까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천 개를 가지고 공간 권세를 쥐고 있고, 창조를 만들어 내고 없애기도 합니다. 물론 지구에 왔으니까 한계가 있지만은, 여러분한테 더 놀라운 것을 마음대로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보여 준 것은 공간에서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여러분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고, 여러분의 병을 고쳐주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천사를 넣어서 여러분의 몸을 바꿔 주는 것, 뭐 이런 것을 제가 합니다. 이런 공간 권세가 80개 가져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 부품 비유와 협력의 중요성

그러니까 이렇게 딱 보면 됩니다. 저 비행기가 우리가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3만 개 부속이 들어간다면, 거기에 부속 한 개만 잘못되면 비행기가 존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속끼리 내가 잘났다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야, 너는 뭔데? 나는 엔진인데. 너는 뭐 날개인데? 뭐 큰 소리죠? 이러면 됩니까? 추가하는 수가 있습니다. 날개가 엔진한테 맛을 보여 줘 버려야. 너 한번 날개 바람에 한번 날아가 버릴게. 너 한번 맛 좀 봐. 이러면 엔진이 어떻게 됩니까? 땅에 가서 부딪혀서 충격 죽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3만 개 부속이 메카니즘으로 돌아가는데, 내만 잘났다 뭐 어쩌고 이러면 하늘에서 가만 놔 두겠습니까? 안 되는 것처럼 비행기의 그 부속에 하나만 차가 있으면, 그것이 어떤 부속이 딱 서 그 비행기 탄 사람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산소 나오는 기계가 삐져 가지고, 야 나는 보이지도 않고 숨어 가지고 맨날 공기만 바꿔 주는데 너 고마운 줄 아는 놈이 한 놈도 없어. 맛 좀 봐. 이래 가지고 산소가 고장이 나 버렸습니다. 저 고공에 올라가면 산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어제 우리가 타고 온 A380은 43,000 피트를 날았습니다. 거기 공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그것이 고장이 나 버렸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순식간에 질식해서 다 죽어 버립니다. 비행기에서 다 죽습니다. 그러니까 기계 엔진이 야, 내만 잘 났다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냥 손님들이 순식간에 죽는데, 그 아무것도 아닌 그 산소 공급하는 시스템 하나가 딱 고장 나면 비행기 안에서 전부 500명이 죽어 버립니다.

젊은이들의 삶과 허경영의 꿈

그런데 왜 저 젊은이들은 들어갔는가? 이리 오십시오. 설마 먼이 들어가 버려. 아저씨가 가다가 다른 길로 이렇게 가지만 아직 결론이 안 났습니다. 알겠죠? 그럼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살아야지. 산다고. 철학을 전공하는 것은 아니죠? 아닙니다. 근데 산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는 젊은이의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상당히 죽을 위기가 왔다는 소리입니까? 그러면 절대절명의 기회가 무엇인가? 살아야 한다. 아니, 뭐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야, 이건 참. 그리고 무엇을 전공하다가 하려고 합니까? 저는 의류 쪽으로. 의류 쪽. 여기는 저는 군국주의 때 썼던 그 전쟁 군함 배나 비행기를 무선 조종 그 기술을 배우려고. 아, 배나이는 무선 조정 기술? 독일이나 일본 제국주의 때 썼던 전쟁 무기요? 배하고 군함 배하고 비행기. 아, 그것이 지금도 있지. 독일이 쓴 것이 아니라 지금은 많이 발달되었지. 그것 무선 통신은 최대한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다 원격 조절이 다 됩니다. 여기서 비행기를 띄울 수도 있고 무인 정찰기가 북한에 올라가서, 싹 사막을 다 다니면서 무인 정찰기가 이쪽에 지시하는 대로 다 움직입니다. 그것은 최고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공부하고 싶다고. 일단 가까운 나라 일본 가서 박물관 가서 무기 조사 좀 하려고. 아, 그래. 무기 조사하고 싶다고. 그럼 대학에 전공은 무엇을 하려고 합니까? 지금 교양 1학년이면 교양 과목, 전공은 안 정해졌지만. 아, 그것은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래.

자, 그러면은 아저씨가 한번 봅시다. 자, 너희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자, 아저씨가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볼게. 자, 네가 허경영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래 보십시오. 네 말을 해야지.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이 공간에, 이 공간에 에너지를, 에너지를 넣었다. 힘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 힘을 줘.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세지. 근데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세. 안 세? 엄청 세지. 강력하죠? 어. 너도 한번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강력하죠? 근데 강력한데 너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그래 보십시오. 내 이름으로. 너 이름을 대야지. 최원진 이름으로 에너지를 줬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자, 말해요. 말을 하라 이 말입니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힘 줘 보십시오. 심정아.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힘을 세게 좀 줘 보십시오. 세게. 아니,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면 새끼 손가락 한번 떼 볼게. 자, 꽉 줘. 이제 힘을 꽉 줘. 아이, 손하고 힘을 꽉 주란 말입니다. 새끼 손가락. 아, 제가 새끼 손으로 떼 본다, 이 말입니다. 뭐 사람들이 어떻게 잡는다, 사서 잡는 것하고 관계 없으니까. 힘 있습니까? 아니, 힘 있어. 세게 줘.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 에너지가 바뀌었습니까? 아닙니다. 바뀐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안 바뀌죠?

자, 너는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해 보십시오.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이 공간 물질은 누구 말만 듣습니까? 허경영 말만 듣고 산이나 나무나 풀이나 물이나 제 말만 듣습니다. 우유 보고 허경영, 너 썩지 마라. 그럼 우유가 못 썩습니다. 우유가 몇천 년 동안 썩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왜 명령을 들을까요? 물질이 100% 제 말을 듣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여러분들이 한 것이 이 영광일까요, 기적이 아닐까요? 기적, 기적입니다. 제가 한 달만 미국의 연구 기관에, 연구 기관이 저를 초청해서 하버드 대학 연구 기관에 한 달만 갔다 오면 여러분들은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허총재님이 안 오는 것 아니냐? 야, 이것 심심해서 이것 궁금해서 죽겠다 그러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한 달. 어떤 사람이 저를 모함하면서 제가 아이고, 제가 그냥 좀 쉬고 싶어서 감옥에 가 있다. 그럼 여러분 심심할까요 안 할까요? 심심하겠죠. 제가 나오는 날은 그 감옥 앞에 수십만 명이 서 있을 것입니다. 보고 싶어 가지고 말입니다. 감옥은 저에게 무엇을 제공해 줍니까? 아, 이것 이 육체의 몸을 가서 좀 편안히 쉬라고 해주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를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들어갔다 나오면 되지만, 그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다시는 생명체로, 생명체로 발을 들여놓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멸합니다. 그 영혼은 폐기 처분해 버립니다. 알겠죠? 그것을 모르고 지금도 저를 그 편안한 감옥에 넣었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허경영의 예언과 언론 보도

저 사람 트럼프 안 만났는데 만났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조선일보에 한번 보십시오. 몇천만 원짜리 전면 광고에 미국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고문이 허경영을 제가 만났다. 대한민국 언론은 그렇게 생사람을 잡느냐, 이런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나옵니다. 대문짝만합니다. 광고비가 1,500만 원인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국에다 그것을 부탁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국 상원의원들과 미국 대통령을 만나게 해 줬다. 그런데 한국 언론은 왜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잡느냐, 이렇게 대 조선일보 전면 광고. 그래, 그것을 9일 날 언론 중재위원회 갈 때 그 신문을 전국으로 들고 갈 것입니다. 그다음에 김병찬 어디 갔습니까? 오늘 안 왔습니다. 지금 그 미국에서 이번에 가서 그분을 만나서 그분이 저에게 무엇을 줬냐? 공정한 원본을 김에게 제가 맡겨 놓았습니다. 경서 원본을 제가 받아왔습니다. 그것 저기 저저 언론 심사하는데 7월 9일 날 언론 중재에 가져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원본과 사본이 어떻게 구분이 있냐? 원본과 사본을 칼라 복사하니까 똑같습니다. 근데 표가 딱 납니다. 원본은 미국이 스탬프를 딱 찍었는데 종이 뒷면이 배여서 스탬프 자국이 번져 있습니다. 그 복사한 것은 뒤가 어떻다고? 깨끗합니다. 뒷면이 잉크가 번지지 않았습니다. 그 원본을 7월 9일 날 제가 저기 가져갑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세계 과학의 변화

전 세계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자들이 저를 초청할 때 이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제가 1,800개 원소 중에 1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싹 뒤집어져 버립니다. 150살 먹은 100살 먹은 할머니를 10살로 바꿔버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100살 먹은 할머니를 50살 바꾸는 것이 1초도 안 걸립니다. 그것이 하버드 대학 물리학 박사 교수들이 제 앞에서 무릎 꿇고 빌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제가 구글 이 사람들의 이 천부경을 이용한 것을 보고 제가 미국이 정말 우리나라보다 미국 사람들이 머리가 지금 상당히 발전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제가 약간의 여러분한테 힌트를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무슨 계룡산의 도사라지고 넘어서 있는 사람입니다. 지구인들을, 지구인들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줄까 이것입니다. 산속에 처박아 놓고 행복하라, 모든 것 포기해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놀러 다니면서 여유 있게 사람과 하면서 즐겁게 살자는 것이지, 산속에 잡아놓고 모든 것을 공으로 돌려라, 포기해라 이런 다른 종교들처럼 그렇지가 않습니다.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에서는 여러분, 절에 가면은 행자가 3년인데 3년 동안 식모살이 이외는 뭐 특별히 가르치는 것 없습니다. 도 하도 일이 많아서 공부하라고 스님들이 책은 턱 던져줍니다. 그런데 그것이 보입니까? 아니, 그냥 애들이 밤만 되면 자버립니다. 행자들은 그런데, 그런데 그 절에서 그렇게 3년 동안 식모살이 해서 손이 터고 막 감아서 때 반만 하고 죽으라고 하면은 나중에 조해집니까 안 해집니까? 합니다. 그와 같이 지금은 여러분한테 손으로 이렇게 해줬습니다, 손으로. 그 이 사람들이 조금 제가 이것이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 만하면 제가 이제 슬슬 게으름을 피웁니다. 야, 이것 천 명을 해주려면 이것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그러니까 야, 이것 나중에 만 명이 몰려와. 그러면 저는 미리 대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아, 이제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됩니다. 자, 제가 마음으로 여러분 몸에 어떻게 됐을까요? 천사 넣어준 것 다 빠졌죠? 에너지 다 빠졌죠?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면 제 강의할 때 박수도 안 칩니다. 여러분이 힘이 빠집니다. 그러니까 저는 다음부터 강의할 때는 에너지부터 넣어놓고 할 것입니다. 천사가 다 들어가라, 건강해라. 또또 이것 적인 문제가 키던 다 풀어주고 해결돼 버려라. 그다음에 가난한 자녀들의 혼사 문제, 결혼 문제가 빨리빨리 해결돼 버려라. 그래서 이 친구가 손에, 이마에 손을 댑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재시연과 젊은이들에 대한 염려

자, 옛날에 제가 직접 고쳐 줬죠? 그럼 이 친구가 지금 여러분, 자, 원래대로라. 자, 이제 원, 얘만 원래대로 됐습니다. 자, 자, 힘 줘 보십시오. 힘 시작. 힘 있습니까? 있습니다. 원래대로 되라 했으니까 몸이 원래로 가 버린 것입니다. 자, 힘 세게 좀. 코에다 대야지. 자, 힘 세게 줘. 꽉 쳐. 힘 있나요? 없습니다. 저는 힘 하나도 안 준 것입니다. 자, 다시 힘 있나요? 무엇을 떼 보십시오. 떼 보십시오. 자, 코에 대. 코다 대. 어, 코 밑에 여기. 됐어. 이렇게 힘 줘. 꽉 줘. 떼 보십시오. 이렇게 한번 떼 보십시오. 힘 있나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가 힘듭니다. 얘는 떼는 것도 뭐 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 둘. 힘줘. 제가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저는 이 학생의 부모 같은 심정입니다. 이 학생이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야. 이 학생이 너무너무 순수하지 않습니까? 직장 갔다가 야, 너 왜 그렇게 어하나. 이렇게 떨려 나올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라도 깨를 부리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순수해 가지고 밥을 굶을까 걱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저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안정되게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도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워도 근본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 꿈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착합니까? 그렇잖습니까? 이런 자식을 둔 부모는 얼마나 얘가 언제지 생활을 하고, 처자식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의 세금을 내가지고 나라를 지키든 걱정이죠. 저는 우리 젊은이들이 제가 어릴 때 일곱 살 때 지금 대학생들 수준이었습니다. 왜냐면 일곱 살 때 한문을 다 떼고, 영어를 많이 떼고, 굉장히 영리했습니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했는데, 요새 대학생들 보면 야, 이것 참 장가 보낼 일이 걱정이다. 얘가 어떻게 돈을 벌까? 들키는 순한 어른들이 볼 때는 얘들에게 일자리, 좋은 일자리 줘야 될 텐데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이것을 남의 아들이라고 여러분, 그냥 놔둘 것입니까? 어떻게든 잘 돼야 대한민국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들 않고 이것이 어떻게든 이 사람들을 극적인 대책을 세우자.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어 어떻습니까? 그래서 얘들의 뒷받침을 해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 친구는 비음이 있습니다. 비음이. 그리고 기관지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자, 아까 제가 원위치로 돌아가라 그랬죠? 자, 힘 줘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비 있죠? 그러면 이 비음을 저는 옛날에 어떻게 고쳐 줬냐? 비염을 이렇게 저를 한번 쳐다봐. 이렇게 고쳐 줬죠? 그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해 놔야 제가 만져서도 가만히 있지 안 돼도 할 수 있다. 그러면 되지 말고 해 보십시오. 그냥 이럴 텐데. 그래서 앞으로는 숫자가 많아지니까 그렇게 하지만, 그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정입니다. 자, 너는 이제 비염이 고쳐졌습니다. 자, 힘 줘. 안 떨어지니? 네가 와서 한번 떼 보십시오. 야, 힘 세게 줘. 떼 보십시오 한번.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떼 보십시오. 뭐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아까 다르죠? 안 떨어지죠? 근데 자, 아까 대로 대라. 원래대로 대라. 이제 한번 돼 보십시오. 이제 또 원래대로 됐죠? 대 보십시오. 힘 없죠? 금방 힘이 없어져 버리죠? 자,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없어져 버리죠? 자, 이렇게 원래대로 되라면 원래대로 돼 버립니다. 다시 고쳐져라. 고쳐져 버렸죠? 대 보십시오. 자, 힘 줘. 힘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아저씨가 다 이렇게 해 줬다. 한번 보십시오. 한번 끌어안고 꼭 성공하게 해 줄게. 얘는 무조건 성공해라. 무조건 성공해라. 알았지?

허경영의 본질과 우주 지배력

그러니까 자, 여러분, 본질과 형체는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이 지구의 우주의 본질은 누구입니까?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을 빼버리고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하거나 학교를 열심히 다녀도, 과학, 물리를 열심히 해도 개미 쳇바퀴입니다. 118가지 원소도 모르면서 원소 한 대여섯 개 알면서 인생을 삽니다. 1800개 원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 우주를 1800개 원소만 정복하면 여러분들은 세계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저 친구가, 자, 그럼 아까 그것 좀 틀어 보십시오. 노원역에 그것, 그 하다가 이리로 어떻게 옆에 새끼로 가버렸습니다. 노원역을 한번 우리가 봅시다. 자, 갑자기 허이, 배처. 노원역이 나타났습니다. 자, 그다음 틀어 보십시오. 말로 하게 해. 말로.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잠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 그 소리 들었죠?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이렇게 나오죠? 제가 다음 대선 때까지 이대로 선거 운동 하나도 안 하고 이대로 가다가 대선에 딱 나가면 국민들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하면 할수록 제가 더 뜹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는 선거 운동 안 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 사람들이 활동하면 할수록 욕을 백날 먹습니다. 이것이 무슨 이상한 일이냐? 그 사람들은 돈 가지고 막 뼈 빠지게 선거 운동을 하는데 가는 데마다 “저 새끼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것들이 원수야. 저것들 다 몰아내야 돼. 저거 지자제 다 없애야 돼. 저것들 도둑놈들 또 왔네.” 이래 버립니다. 걔들이 낯짝을 내보이면 보일수록 제가 더 뜹니다. 저 자식들이 말이야, 허경영을 감옥에 처박아 놓고 낯짝 들고 돌아다니는 것들 좀 봐. 이럽니다. 아, 그래. 허신은 감옥에 쳐 놓고 너희 해 먹었다고 낯짝 들고 표 들어 왔냐, 이 자식들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를 박해하면 할수록 이제는 이 세상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저것들이 허경영을 말이야, 뭐 트럼프를 안 만났다 사고, 뭐 미국의 원로를 안 만났다 사고 하는데, 허경영이가 그것이 진짜라는 것이 조선일보에, 조선일보 아니라 중앙일보에도 나올 것이고 나올 것입니다. 나오면은 어쩔게 할 것입니까? 자기들이 제가 손해 배상도 청구하겠습니다. 이미 이겨 있는 것입니다. 아니, 미국의 대통령 자문위원회 공경 서류를 위조하기 제가, 아, 그 사람 신문 광고를 제가 위조해서 만들겠습니까? 또 그분이 비행기 타고 또 날라 와. 날라 와서부터 증언을 해 줍니다.

지자체 폐지와 강력한 왕정 제도의 필요성

저분 질문이 시대 말씀하십시오. 지자체 마이크 들고 가십시오. 지금 그 김대중 대통령 때 지자체가 생겼습니다. 물 좀 가져오십시오. 왜 물이 없습니까? 그래서 김경제 전 의원께서 지자체 폐기를 하려고 하다가 하지를 못하고, 제가 군산에서 전국적으로 조직을 해서 지자체 폐기 운동을 하려고 작정을 했는데, 그것이 아직도 시작도 못 되고 있었는데, 만일 대통령이 되신다면 지자체는 없앨 수 있습니까? 저 지자체를 여러분 폐지 운동을 해서 지자체가 없어질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의 자, 이 지자체는, 이 지자체라는 것은 그 뿌리가 내려 있습니까 안 내렸습니까? 지금 내려 먹기 사슬이 쫙 내려져 있죠? 그 위에 국원이 있죠? 무슨지 알죠? 그다음에 기업가 거기 있죠? 대통령은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실권을 쥐고 각 지자체를 장악하면서 지역의 국기원이 사령관으로 대통령 역할을 하면서 나라를 흔들어 보겠다. 이것이 앞으로의 정치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그쪽으로 흘러간다는 것 뻔합니다. 그런데 제가 변수, 돌발 변수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의 계획대로 돼 가야 될 텐데, 이제는 대통령제 저것 재미없다. 이제 우리가 300명 국회의원 날로 먹어 버리자.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내각제. 대통령은 이제 필요 없어. 내각제는 어떻게 됩니까? 그냥 내각제는 국회의원들 세상이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면 그 국회의원들이 하는 작태를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자체는 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됩니다. 그러면 그 나간 예산만큼 어떤 사람 호주머니로 들어갑니다. 그것을 여러분 막을 수 있습니까?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아니, 5년만 국민 배당금 받고 말래요? 아니, 아니, 5년만 기본 소득 받고 말래요? 절대 여러분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알지만 이것이 유튜브로 전 세계로 나갑니다. 아, 허경영 말이 맞다. 강력한 구력. 이것은 너도 나도 잘났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강력한 지도를 가진 자가 황제가 돼서.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의 우리가 황제 다시 부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일본에 끌려다닙니다. 일본이 와서 명성 황후의 화물을 갖다가 황제의 부인, 목을 날려. 그것도 숙소에 침묵해서. 그런 나라가 옆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황제 시해 얼마나 억울합니까? 황제를 그냥 없애버리고 시청 앞에 있는 원구단. 하늘의 제사에는 고종 황제가 하늘의 제사 지낸 황제가 제사 원구단을 조선 호텔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자빠져 자면서 일본 사람들이 자빠져 자면서 그것을 원구단을 싹 남쪽을 가려 버렸습니다. 둘러싸 건물을 허가.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원구단을 아무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호텔로 둘러 가려고, 요는 센터 빌딩으로 싹 가려버리고, 요쪽에 롯데 호텔로 싹 가려버리고, 원구단이 무슨 굴뚝 이야기 돼 있습니까? 우리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대한민국 황제가 제사 올리던 그 자리가 굴뚝처럼 고립돼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그 조선 시대에 황제 목을 친 그것을 원위치 시켜 놓은 다음에 독립군도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전부 있는 것이고, 상 임시 정부도 있는 것입니다. 아직 이해하죠?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그것을 우리는 복원해야 합니다.

황제 복원의 필요성과 민족의 정체성

제가 황제가 됐다 해서 이씨가 안 되고 허씨가 됐다 해서 시비 거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그 사람들은 나중에 저를 더 좋아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일본이 왜 황제를 그렇게 거부했겠습니까? 황제가 있으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통일시키게 됩니다. 그럼 일본이 무엇입니까? 밥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황제를 빨리 죽여라. 저 명성 황후 빨리 죽여. 고종 빨리 끌어내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왜 대한민국에는 황제가 나오면 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고종 황제, 조선의 고종 황제가 마지막으로 끝난 이 한반도 순종이 저 일본에 끌려가서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 갔는데도 누구 하나 황제, 그 고종 황제, 그 조선을 복원해 보겠다는 사람은 없고. 여기에 황제가 딱 나오면 북한 정권은 어떻게 됩니까? 할 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황제 궁이 조선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그때 황제의 집이 평양에 있었다면 황제 복원하는 것 우리가 좋아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황제가 마지막으로 돌아간 곳이 경복궁, 창덕궁이 여기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 황제가 제가 나타나면은 세계인들이 “야, 일본에 그렇게 억눌렸던 게 그것 이제 복원했구나” 이것이 저 한민족입니다. 그런 그 성씨가 이씨가 500년 했으니까 허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서 그 황제 보훈을 못 하니까 허씨가 나타나서 해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의 가정주부를 죽인 것도 아니고, 애에게 칼을 들이대서 목을 치고 많은 국제를 목을 다 잘라낸 그런 사건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고종 황제 그 억울함, 순종 황제 억울함. 저기 태릉에 가면은 우리나라 마지막 황비 순종 황비의 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순종 황비가 태릉에 누워 있습니다. 태릉 저기 저 금곡 능 있죠? 금곡 능에 누워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그것 한번 가 보십시오. 순종 황후 능 앞에 한번 가 보십시오. 여러분이 양심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 임시정부, 그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이은 국가를 만든다, 만들어서도 황제 제도를 부활하면서 만들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만약에 일본이 우리같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일본 왕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나라만 만들어서 해, 대통령만 해 먹겠습니까? 저 사람들은 그 뿌리를 지켰기 때문에 메카드가 두 손 들은 것입니다. 2차 대전 하고도 그 일본 사람들이 황실을 지키겠다고 메카드 앞에 가서 혈서를 쓰고 목을 자결을 하고 그것을 딱 보면서 메카드가 “야, 일본 놈들은 이것이 건성이 됐다” 자기 황실을 지켰다고 자기가 대신 죽었다. 전부 이런 놈들 뿐이니, 야 이것은 황실 건드렸다가는 이것 정말 이것 큰일 나다. 일본은 통제가 안 되겠다. 황제를 놔, 왕을 놔둬야 되겠다. 일본 천왕을 존속시키고. 전쟁의 죽음이지만 그 밑에 똘마니 다 죽인 것입니다. 똘마니 다 죽이고 황실은 그대로 도산도, 황실은 그 일본 왕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무엇입니까? 독립운동 그래 열심히 해서 황실 고종 황제 하늘 풀어 줬습니까? 아니, 안 풀고 우리 대한 황실은 거품이 험지 없이 일본에서 사라지고 온 산천 산꼭대기 명당자리를 말뚝 씨, 말뚝을 박아놓고 이런 형국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5년짜리 대통령 가지고는 이것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안 되나? 뭐 좀, 좀 재밌게 해보려고 그러면 시간이 다 돼. 내일 하늘에서 만납시다.

허경영의 대선 전략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자, 이것 하나만 듣고 끝내자.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틀어 보십시오.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죠? 이런 일이 앞으로 없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니죠. 그런 기억이 경신이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분이 말이야, 여기 나와 준 것만 가지고 국회의원 되는 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입니다. 사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가지고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 정치인들 약간 좀 하시겠습니까? 하는 것이 결국은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룹니다. 이 부분을 잘 들으십시오. 얘기잖습니까? 그러니까 막 창한 권력이나 뭐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것, 생활 정치, 뭐 민생 정치 이런 것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위기자 이 사람이요, 말 한 것 때문에 배지 달았죠? 에너지를 준 것입니다. 에너지를. 제가 계속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계속 에너지를 주어. 이 사람이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말, 생활 정치, 민생 정치, 그다음 마지막 말은 이런 위기의 가져야.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전복 당할 수도 있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여튼요, 다음은 또 내일 이야기하도록 하고, 내일 하늘 위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