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민주주의의 한계와 국가 혁명당의 비전
중국, 몽골, 우리나라에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이 미세먼지는 태국이나 인도네시아까지는 내려가지 않지만, 갈수록 더 많아질 것입니다. 우리의 대리인인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과연 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광주사태 하나를 해결하는 데도 100년은 걸릴 것입니다. 10조 원을 누가 받아먹었느니, 북한이 개입했느니 하는 말로 천년을 싸워도 결론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결론이 나지 않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시비를 겁니다. 돈을 받아먹은 사람이 거짓말로 받아먹었어도 우리나라 사람이고, 그 돈은 대한민국 땅에 있습니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따지지만, 국가는 해결해야 할 이유가 있어서 돈을 준 것입니다.
우리는 대리인들을 세워 돈 벌기에 바쁘고 국가 관리에 재미가 없으니 정치를 맡긴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을 뽑아 국방, 치안 등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라고 월급에서 세금을 뜯어준 것입니다. 국민은 일일이 간섭할 수 없으니 정치라는 이름으로 대신하라고 하여 대의민주주의가 된 것입니다. 5천만 명이 어떤 사안이 있을 때마다 투표를 하면 직접 민주주의입니다.
국방이나 치안은 돈이 안 생기니 골치 아픕니다. 쓰레기 문제, 핵 폐기물 문제, 다리가 부서지는 문제, 태풍이 오는 문제 등 골치 아픈 것은 돈이 안 생기니 정치꾼들을 뽑아 대리로 맡기는 것이 대의민주주의입니다. 대의는 국회가 대신한다는 의미입니다. 민주주의는 직접 민주주의와 대의 민주주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인구가 10명밖에 안 되는 가정은 직접 민주주의입니다. 아버지가 직접 가족을 모아놓고 이끌어갑니다. 직장 다니면서도 집안을 정치할 수 있습니다. 세금으로 문방구를 사 오고, 쓰레기 문제, 환경 문제, 치안 문제, 국방 문제를 가정에서 가장이 다 해결합니다. 가정은 직접 민주주의지만, 이 사회는 5천만 명이라 국민 전체가 투표할 때마다 돈이 들어가니 아예 국회에 맡겨 대신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리 민주주의, 대의 민주주의, 간접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은 항상 직접 민주주의를 하고 싶어 합니다. 대의 민주주의가 예산을 도둑질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쪼개서 지방정부가 마음대로 집행해 버립니다. 쓸데없는 공사를 하니 정부에서 300억 이상 공사는 다 취소하고 타당성 조사를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체장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국방이나 치안 같은 골치 아픈 문제는 국회의원들에게 맡겨 놓았습니다. 복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웃에 밥 굶는 사람을 우리가 일일이 찾을 수 없으니 국회에 누가 정권을 잡아 해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각부 장관을 흔들고 있습니다. 국가를 개발하는 모든 대리 민주주의는 간접 민주주의이지 직접 민주주의는 아닙니다.
이 민주주의 제도가 우리에게 대리로 맡겨 놓았더니 되는 게 없습니다. 강주 사태처럼 국가에서 대통령이 여야 합의로 해결한 것을 다시 끄집어내 국력을 낭비할 필요가 있었습니까? 비효율적입니다. 이 대리 민주주의를 헌법 제도를 바꿔 혁명하려는 것이 국가 혁명당입니다. 국민의 의사가 잘 전달되도록 하려고 합니다.
천령과 천사: 미세먼지 해결의 형이상학적 접근
미세먼지는 천령과 천사로 해결합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천령을 직접 주거나 천사를 몸에 넣어주는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 눈으로 천령과 천사를 확인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주는 세계적인 종교나 철학, 정치, 경제는 없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북한에게 허경영을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체크하라고 하면, 그들은 제 말을 듣습니다. 제가 종이에 ‘정회 당하 허경영’이라고 쓰고 홍길동이라고 썼을 때, 오링 테스트를 하면 허경영을 했을 때 힘이 들어옵니다. 종이들이나 사물들이 제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의 몸이나 옷도 제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 세포가 제 말을 듣습니다.
제가 다니면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을까요? 미국에 있는 돈과 한국에 있는 돈이 누구 말을 들을까요? 언젠가 미국 돈과 한국 돈에 제 얼굴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빠지고 제 얼굴이 전 세계 지폐와 주화에 들어갈 것입니다. 가상 화폐나 카드가 나오더라도 전 세계 카드의 제 얼굴이 들어가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미래 교육과 시뮬레이션의 시대
앞으로 교과서 위주의 공부가 없어지고 전부 가상 시뮬레이션 교육으로 바뀔 것입니다. 머지않아 여자가 수정해서 출산할 때까지의 과정을 10분짜리 3차원 시뮬레이션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남자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는 과정부터 9999마리가 죽는 것까지 영상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시간을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영상을 보면 내가 아기를 배고 낳는 것 같이 보입니다. 열 달이 걸리는 것을 10분으로 압축해서 보면 출산 교육, 성교육이 끝납니다. 그 영상은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저렇게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5억 명, 4억 명을 제치고 태어난 정자와 난자가 합쳐진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밥’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음식에 대한 존중
자기 아들 보고 “밥 먹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밥이라고 해서 그렇습니다. 미국이 우리나라를 밥처럼 잡아먹고, 중국이 우리나라를 밥처럼 잡아먹고, 우리가 축구계의 밥이었습니다. 밥은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밥을 존중해야 합니다. 밥은 여자의 손을 거쳐 나온 인격체입니다. 밥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진지 드세요”, “식사하셨습니까?”라고 해야 합니다. 음식과 내가 하나가 되는 순간입니다. 그 음식은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허경영과 하나가 되는 시간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 “허경영 고맙습니다”라고 밥과 대화한 다음에 연애를 하는 것입니다. 음식과 내가 씹고 나서 몸에 들어가 내 몸이 되는 순간, 그 음식이 최초로 인간을 만나 인간화되는 것입니다. 식물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중간하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이 남녀가 연애하는 것과 같습니다. 밥을 밥이라고 하는 민족은 반드시 망합니다. 밥은 어른들한테는 진지 드세요, 남편한테는 식사 드세요, 애들한테도 식사 드세요라고 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밥상을 차리느라 고생했습니다. 냉장고도 없는 시절에 10명 식구의 밥을 삼시 세끼 해내야 했습니다. 반찬도 많이 먹었습니다. 어머니들이 밥상 차리느라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것을 밥상이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음식상 차리느라 고생한 것입니다. 음식을 높인 사람은 인간을 높여 볼 수밖에 없습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 꿈속 광고와 초고속 교통
한 사람 한 사람이 성교육이나 도덕 교육을 3년 밟는 것보다 10분간 수정되어 인간이 하나가 나오는 시뮬레이션 영상을 보면 모든 마음이 담아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모국 교육은 시뮬레이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TV 광고도 사라질 것입니다. 광고가 밤에 잠을 잘 때 꿈속에 나타날 것입니다. 꿈속에 광고를 넣어 버리는 기술이 발달할 것입니다. 꿈에 온갖 것이 나타나고 사라질 것입니다. 과학이 급속도로 발달하여 허경영도 여러분 꿈속에 나타날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개발해야 할 광고 방법입니다. 제가 이것을 먼저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인들이 저를 꿈에 만납니다. 제가 꿈에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가장 그래도 보수적인 정치인들 꿈에 제가 나타납니다.
앞으로 농사는 허공에서 짓고, 서울에서 영국까지 1시간 만에 갈 수 있는 시속 6000km의 기차가 나올 것입니다. 이 기차는 대롱을 만들어 놓고 진공 상태에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속도가 너무 빨라 한꺼번에 설 수 없으니 운동장을 몇 바퀴 회전하면서 서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영국까지 가는 데 불과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비행기는 공항 가는 데 3시간 미리 가야 하고, 비행기 타는 시간까지 하면 어마어마하게 소요됩니다. 이 기차는 그냥 바로 올라타면 됩니다. 책도 보고 영화도 보는 재미는 없겠지만, 초스피드로 변하는 시대에 제가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꽃의 생명력과 우주의 에너지
꽃은 예산으로 보면 안 됩니다. 꽃이 제 손에 잡히는 순간 색깔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손에 있을 때와 다릅니다. 꽃이 저에게 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 꽃 중에 오늘 제 앞에 온 꽃이 최고로 귀한 것입니다. 핀란드 같은 나라에 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꽃이 한쪽으로만 피어 있습니까? 드물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 온 꽃들은 대단한 것들입니다. 얘들은 손을 다 성취했습니다. 꽃을 다 꺾어 왔는데도 꽃입니다. 제 이름만 대면 지구 전체에 전해집니다. 빛의 속도로 3300km로 지구 전체에 전해집니다. 해가 지면 꽃은 잠이 듭니다.
꽃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꽃은 다른 말로 하면 식물 생명체입니다. 꽃은 실제적으로 열과 온도로 만들어집니다. 또 하나는 빛, 즉 태양에서 빛을 받아 탄소 동화작용을 해서 만들어집니다. 또 하나는 땅에서 올라오는 온도가 있습니다. 지열이 얼음장 같으면 꽃이 피지 않습니다. 아무리 비가 내려도 땅이 따뜻하지 않으면 냉각되어 얼음 위에 꽃이 피지 않습니다. 꽃은 두 가지 열을 받아야 피는 것입니다. 태양에서 오는 열과 땅에서 오는 열입니다. 북한의 기운과 남한의 기운이 간통해야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을 꺾어 살려도 안 됩니다. 이 두 열은 태양에서 나오고, 지구의 지열에 의해 꽃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광 에너지와 열 에너지라고 합니다. 여기에 물이 더해져 하나의 꽃이 탄생합니다. 이것이 합성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으로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너무나 존경스러워서 가위로 꽃을 자를 때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머지않아 이것을 눈물 흘려가며 주면 죄송하다고 할 것입니다. 내가 너를 키웠는데 내 자식 목을 자르는 것과 같습니다. 꽃장사들은 이 꽃을 바라볼 때 굉장히 괴로울 것입니다.
꽃은 태양과 땅, 지구의 합작품입니다. 태양의 광열과 지구의 지열이 합쳐서 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이 꽃이고, 우리의 모든 음식이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광과 열에 의해 물이 들어가서 만들어지는 것이 우리의 모든 음식입니다. 그것을 먹고 자란 사람이 그것을 배신하고 땅을 오염시키고 물을 오염시키고 황사를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미세먼지 문제의 근원과 해결책: 황사 뉴딜
우리나라의 모든 기름은 휘발유와 경유에 탈황 시설을 합니다. 그래야 팔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황사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넓은 땅에 탈황 시설이 없습니다. 그 시설 자체가 없습니다. 자동차 기름이나 경유에서 매연과 시커먼 황이 나옵니다. 그 황이 나오면 건물이 녹습니다. 그것이 미세먼지입니다. 중국 대륙에서 탈황 시설이 없는 중국 대륙에 제가 대통령이 되면 탈황 시설을 만드는 협상을 끝내 버릴 것입니다. 몽땅 동원해서 도장을 찍어 버릴 것입니다. 돈 번 사람은 돈 벌고 우리는 황사 마시다가 미세먼지 마시라는 말입니까? 국제 재판소에 제소해야 합니다. 제 말을 안 들으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황사나 미세먼지 같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수질을 동화 공장으로 없애버리고 미생물로 바꾸고, 논에서 밭에서 뜯어서 먹어도 괜찮게 바꿀 것입니다. 중국도 그렇게 바꿀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을 2030년에 하여 중국도 모든 농사의 결정은 제가 해야 합니다. 미세먼지는 천령과 천사로 해결합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백회와 면역이 천 배나 세집니다. 미세먼지가 가만히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방송에 제가 여러 군데 나왔습니다. 미세먼지 재앙에 허경영 재조명이라는 기사가 인터넷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2년 전에 강연한 내용인데, 지금 방송마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합시다 하면 중국 정부도 따라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실력자들이 알아서 따를 것입니다. 한반도의 동방의 등불 허경영이 나왔다는 것이 전 세계 뉴스가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은 로마 교황이 하는 말보다 더 파워가 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그 나라에 무슨 일이 생길까 봐 몸조심합니다. 제가 예전에 강연하러 가는 날 비가 많이 온다고 했는데, 그날 개척했습니다. 해가 지지 않았습니다. 강연 끝나고 나니까 천둥, 벼락이 미국 생긴 이래 그렇게 많이 친 적이 없을 정도로 쳤습니다. 그것도 실제 일입니다.
정치 개혁과 사법부의 역할
이 강연 내용은 2017년 4월에 진행된 강연입니다. 국가를 이야기할 때 남의 역사를 끌어다 쓰면 안 됩니다. 중국 개혁을 했다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야 합니다. 제가 중국을 잘 쓸 때 모든 삶을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국내에서 야 이놈아 하는 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황이 붙고 홍은 중간에 사퇴한다고 한참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이봉규 씨가 물었는데 대답했습니다. 그 당시 이봉규 씨는 김 아무개가 붙을 것이고 인기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황이 소문나고 황이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이봉규 씨가 제 눈을 찾아보다가 몸이 안 움직였습니다. 이봉규 씨가 저에게 말려들어 제가 말만 꺼내면 정신을 잃어버린다고 했습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51%부터 5%씩 일어났다가 국회에 가서 개헌을 끌고 가면서 다시 회복하려고 할 것이고, 청와대도 굿판이 벌어져 4년 만에 물러날 것이라고 6가지 이야기했습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다음 정권이 5년은 가지 못한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도 대한민국에서 박근혜 정권이 이렇게 무너진다고 미리 구체적으로 열거한 사람이 있습니까? 자유 한국당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까지 다 알고 있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어떻게 되는 것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자유 한국당이 이렇게 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작품에서 자유 한국당이 무너진 것입니다.
국회의원에게는 이상한 숫자가 있습니다. 2분의 1, 3분의 1, 4분의 1, 5분의 3이라는 숫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숫자입니다. 이것은 곱하기 300입니다. 국회법 40조, 헌법 49조가 정당은 국회는 정족수 출석 2분의 1에 전체 의원 2분의 1이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법안을 통과시키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과반수 의원의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 이것이 2분의 1입니다. 의석수로는 150과 151의 싸움입니다. 법을 통과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입니다. 또 180과 180의 싸움입니다. 국회의원 180명이 찬성해야 통과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었습니다. 5분의 3이라는 것을 선진화법으로 만들었는데, 이것은 국회의원이 여야가 아무리 많이 붙어도 150명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180명 이상이 해야 법이 통과되는 것입니다. 어느 당도 단독으로 법을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국회가 10년이고 20년이고 싸움만 하다가 노는 것입니다. 법안을 통과하려면 180명을 통과해야 합니다. 179명만 부결되고 180명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되는 것이 3분의 2입니다. 2분의 1은 대통령을 탄핵할 의제를 결의할 수 있고, 대통령 탄핵 무효제도 있습니다. 원래 정해져 있던 것인데 5분의 3을 만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이 분수에 따라 국회가 결정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국회 출석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선진화법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이 “법 만들어 봐야 소용없어. 야당이 해주냐? 야당이 해주면 만든 사람은 유리하지 않아. 다음 선거에서 통과시켜 준 사람들은 피해를 보지”라고 생각합니다. 국회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어 이것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려다가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가 혁명당을 만들었습니다. 국가 혁명당 마크가 이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당을 노리는 것입니다. 미국의 거물급 인사들이 저를 보자고 해서 가보면 전부 국가 혁명당에 입당할 것입니다. 제가 여당이 되면 야당을 전패 청산하고, 야당이 되면 여당을 전패 청산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어느 것이 진짜인지 교육도 올라갑니다. 모든 것을 오락가락하다 보니 우리 국민은 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국가 혁명당이 나타나 여야의 편도 아닌, 싸움이 끝나고, 저놈 300명은 정신 교육대에 잡아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과목이 아니라 정신 교육 시켜서 다시 내보내자고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 때, 국회의원 선거 때도 국가 혁명당 당원이 하루에 100만 명씩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국회가 아무 일도 못하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 공간을 폐쇄하는 결정적인 문제가 생기고, 또 국회가 국호를 만들어 놓은 국회, 국민의 대의 기관이 법을 만드는 자들이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법에 의해 권력을 내줘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사법부의 수사 대상이 되고 해장국이 되면 그게 무슨 정치입니까? 전 국민이 밥 안 먹고 가서 투표했는데 그것을 하루아침에 엎어 버립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당 편도 아니고 야당 편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법부에 의해 정치가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민의 투표도 소중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법부의 판단이 국민 전체의 판단을 앞설 수 없습니다.
저는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세계의 국경이 없는 인류의 공정, 공영을 실현하기 위해 1991년에 만든 우리 헌재를 없앨 수밖에 없습니다. 1987년에 헌재가 만들어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첫 번째 탄핵 소추가 올라갔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은 부결되었습니다. 기각되면서 헌재에서 결정이 날 때까지 대통령직을 중간에 그만두고 있었습니다. 그런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2016년 5월에 박근혜 대통령이 두 번째 탄핵이 올라갔습니다. 국민이 만든 권력을 한 사람의 사법인이, 판사가 엎어 버리는 것은 권력과 권력의 충돌입니다. 사법 권력과 국민이라는 권력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초유의 사태가 있는 한 저는 대통령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초강력한 대통령, 어느 나라보다도 국민의 지지가 강하기 때문에 제가 중국을 가도 중국의 최고 실세가 쩔쩔매는 그런 대통령이 가장 맞습니다. 제가 중국에 가서 황사를 해결할 것입니다. 저는 중국에서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못 해 먹지만, 저는 한국에서 평생 대통령이 보장받은 사람입니다. 저와 같은 대통령끼리 중국에 가서도 대우가 다릅니다. 너는 5년짜리밖에 안 돼, 나는 50년짜리야라고 할 것입니다. 강력한 국민들이 파워를 실어줄 때 한반도가 아시아를 이끌고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황사 뉴딜: 죄수들을 활용한 사막 녹화 프로젝트
중국, 몽골, 한국과 함께 황사 뉴딜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감옥에 있는 죄수들 중에 상습적인 죄수들, 나가도 또 들어오는 흉악범들은 모두 몽골이나 중국으로 보낼 것입니다. 이것을 황사 뉴딜이라고 합니다. 이 죄수들은 황사가 없어져야 돌아올 수 있습니다. 사막에 방벽을 만들고, 군대 문제를 해결하고, 호수를 만들고, 급수 시설을 만들고, 저수지에서 바이칼 호수에서 물을 끌어와 물을 뿌리는 시설을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중국 몽골을 다시 살려 골프장처럼 다시 만들어낼 것입니다. 사막을 녹화하는 것입니다. 몽골과 중국의 건설 회사들이 동반하여 우리나라 건설 회사들이 못하는 것이 있습니까? 다 합니다. 옛날에도 징기스칸은 맨손으로 만리장성을 쌓았습니다. 돈도 없이 해냈습니다. 황사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사람이 고생할 수도 없이 하고 머슴살이부터 온갖 고생하고 밥을 굶으면서 초중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한 사람에게 황사 없애는 것은 일거리가 아닙니다. 회의에서 출신들, 잘 나가는 케이스 출신들, 유학파들은 황사 없애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은 자리 보전만 합니다. 무리한 일은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황사가 심하면 미국으로 가버리면 되지, 뉴질랜드로 이사 가버리면 되지, 왜 한국에 미래를 두고 있느냐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도망갈 길만 찾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철새이기 때문에 한민족이 황사를 마시든 미세먼지를 마시든 관심 없습니다.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허경영의 영적 능력: 천령과 천사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반드시 백궁으로 갑니다. 한 인간이 잉태되어 태어나는 과정이 500일, 10달 만에 인간이 하나 태어납니다. 이것을 영상으로 보면 너무 신비합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유아로 자라는 것을 보면 전생에 굉장히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좋은 운명을 타고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불평등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기 전생 때문입니다. 아기는 잘생겼지만 오만하면 뽀뽀 안 해줍니다. 오만하지 않으면 뽀뽀해 줍니다. 아기는 머릿속에 계산이 빠릅니다. 이런 아기가 5대 1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수많은 임신 기간 동안 수천억의 정자가 죽고 수천억에서 한 명이 태어난 것입니다. 1등이 이렇게 몇 년 만에 잉태되는 것입니다. 몇 년간 아무리 부부 관계를 해도 아기가 안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천억 정자 중에 하나가 잉태되어 나온 것입니다. 굉장히 소중한 존재입니다. 아빠는 아기가 50살이 되든 80살이 되든 아기 때 모습만 보입니다. 아기가 성장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이 인간의 뇌에 어마어마하게 지워집니다. 아기가 자라는 것을 아무리 자기 아빠라도 볼 수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이게 자라 이만큼 자라 버립니다. 매일 집에 있어도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기가 60살이 되어도 아빠가 볼 때는 요만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크는 속도를 볼 수 없습니다. 아빠가 해외 출장하다 보면 연말에 고등학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아빠는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어린 시절이 보고 싶을 것입니다. 우리 아빠들이 해외 중동에 가서 자기 자식이 크는 것도 못 보고 돈 벌어 보낸 아버지들이 많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자기 자식도 마음대로 못 본 사람이 많습니다. 돈 벌러 다니고 그런 불쌍한 아버지들이 많고, 그런 밑에서 자란 딸들이 많습니다. 아빠의 사랑을 받아야 남편 사랑을 받는데, 아빠 사랑을 못 받은 여자가 남편 사랑을 받은 사람은 기록에 없습니다. 그것은 전생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들의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이 있는데, 전생 과정이 있습니다.
아기는 점점 하체가 길어지고 얼굴은 탈모로 바뀝니다. 귀여움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아기는 머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밑에는 짧습니다. 다리가 짧고 배가 뽈록합니다. 아기 때는 귀여운 것을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교들이 인간들에게 성령을 준다, 뭘 준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여기밖에 없습니다. 황사는 미세먼지는 폐기 속에 들어가 피와 섞입니다. 그것을 10분짜리 영상으로 만들어 놓은 시뮬레이션을 본 사람은 미세먼지 공포가 생길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가 피와 섞여 내려가면 잘못되면 폐암에 걸리는데, 이것을 막는 방법은 천령과 천사입니다. 천령은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들어갑니다.
성경과 불경이나 도라니나 이런 것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과 그것을 한 줄만 외워서 실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디가 하늘에서 복을 주겠습니까? 경전만 달달달 외우다가 무의미하게 외우다가 돌아가는 스님이나 목사가 있습니다. 신령한 성경 실력이나 불경 실력은 적지만 봉사를 많이 하는 스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입으로만 할 게 아니라 한번 보셔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궁을 계속 지어 나갑니다. 앞으로 전 세계에 제가 갈 것입니다. 신이 하늘에서 온 신이 기거하는 곳이니 거기에는 제가 있든 없든 수많은 인간들이 매년 와서 거기를 밟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이 나중에 토착화되면 명당이 됩니다. 모든 전 세계인이 올 것을 대비해서 주차장을 확보하고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명당에서 확 터지지 않고 이렇게 빠져나가는 곳이 명당입니다. 제가 하늘 가르쳐 무당도 되고, 명당도 됩니다. 지구에서는 거기 하나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서울에서 10분 거리인데도 강원도 금강산에 온 것 같습니다. 그보다 더 좋습니다. 서울에서 10분 거리인데도 강원도 깊은 산골에 온 것 같습니다. 민가가 있어서 아쉽지만, 그 민가는 나중에 다 제 소유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 기와집이 수십만 채가 들어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그냥 망으로 비행기 타고 와서 살 수 있습니다. 서울 근교에 이런 국유지가 있구나 하고 놀랄 것입니다. 거기에는 소쿠리처럼 사방팔방에서 안으로 모여들면서 분지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 자리는 지구를 만들 때 만들어 놓은 자리입니다. 제가 그곳에 올 것을 미리 준비한 자리입니다. 제가 올 때까지 중요한 자리는 집을 짓지 않았다는 사실이 앞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앞으로 포크레인도 이렇게 나와서 이 도로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거기에 댐을 만들어서 저수지를 만들 것입니다. 거기에 호수가 만들어지고, 호숫가로 차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고개 위에 남대문처럼 기와집이 들어서서 대문이 될 것입니다. 백두산처럼, 백성아 창녀처럼, 백두산 천지를 닮았습니다. 하늘궁이 설계를 다 해버립니다. 사람들이 저곳의 기를 받고 날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우리 선생이 잘못한 것은 ‘기’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땅 기운은 맞지만, 거기는 땅 기운에 더해서 하늘의 천령, 하늘의 연계를 받는 자리입니다. 거기서는 여러분, 일로 돌아오는 전력이 파팍 들어오고 닭꼬치처럼 꽂히는 자리이니 굉장히 귀한 곳입니다.
천령과 천사의 실체: 오링 테스트와 영적 치유
여러분들이 천사와 천령이 뭔지를 잘 모릅니다.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천령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입니다. 허경영만 부르는 것은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아닌 사람이 백회를 열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처음 온 사람들은 잘 들으십시오.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마음속으로 생각하십시오. 누구를 불렀는지 모릅니다. 제가 떼어보겠습니다. 이것은 누구를 생각했느냐의 문제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제 말로 해보십시오. “부처님”이라고 해보십시오. 거짓말인지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에게 힘이 있었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예수님”이라고 해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마이크를 대주면 힘이 쭉 빠집니다. 이것은 마이크가 높은 사람이 잡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말하면 자기장이 말합니다.
“허경영”이라고 해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는 것과 떨어지는 것은 천 배 차이가 있습니다. 강력합니다. 안 떨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대로 “부처님”이라고 하면 힘이 나지 않습니다. 새끼손가락으로 떼어도 떨어집니다. 오링 테스트를 잘못해 놓고 저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 집안이 멸절해 버릴 것입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면서 그 괜히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선전하고 있네요.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면 집에 와 보니까 그 집안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라집니다. 소리 없이 망해버립니다.
천사들이 활동하는 것을 영상으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 손에서 나오는 천사들을 확대해서 보면 실제 움직입니다. 제가 물에다가 허경영이라고 하면 물속에 천사들이 움직입니다. 그냥 물은 가만히 있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몇 천 년 봐도 안 썩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유도 안 썩습니다. 하얗게 보이는 것이 천사입니다. 천사들이 움직입니다. 물속에서도 천사들이 활동합니다. 제 손이 빛이 나서 보입니다. 물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으면 이렇습니다. 허경영을 불러도 이렇게 바뀝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눈으로 잘 안 보입니다. 처음에는 하룻밤 자고 나면 꿈에는 바뀌어 버립니다. 이 천사들이 파악을 해 놓습니다. 그런데 영혼은 맑습니다. 깨끗합니다. 천사가 없는 물입니다. 제가 제 이름 부르지 않은 물입니다. 여러분들은 천사를 하니까 날개 달려서 나타나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공간을 이동해서 탁 도착하고 탁하고 합니다. 제가 여기 모인 사람 만 명이면 한 사람당 33명 계산하니까 10만 명의 천사가 즉시즉시 오는 것입니다. 그 천사를 뿌리는 자, 그 자가 신입니다.
천령은 백회로 들어옵니다. 백궁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백회로 들어옵니다. 다른 예수나 성과는 막아보십시오. “예수”라고 해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막거나 안 막거나 똑같습니다. 인간들의 이름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믿는 그런 이름들은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철령을 받으려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이것은 본인이 제 이름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세먼지하고 관계없습니다. 몸이 강력해집니다. 제가 황사 마스크를 쓰거나 미세먼지를 마시거나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나 여러분은 허경영을 부르기 때문에 백회가 열려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켜지듯이 연결되어 있으니 몸의 모든 것이 기존 면역보다 천 배나 강력해집니다. 강하니까 미세먼지가 코 안에 들어와도 최고가 되지 않습니다. 회로가 되어 버리니 어떤 이재균도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여기가 백회라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것은 천령입니다. 본인이 결정합니다. 본인이 허경영을 부르면 그렇게 됩니다. 밤마다 보고 있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천사는 제가 넣어주는 것입니다. 천사가 몸에 없으면 몸이 휘청거리고 쓰러집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주면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에 없을 것입니다. 0.1초 만에 제가 고쳐줍니다. 비염도 고쳐줍니다. 천사가 혈액을 시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한 번만 마누라가 잘못했을 때, 예를 들어 마누라가 친구한테 돈을 떼어 먹었다고 합시다. 집에 와서 그것을 마누라 탓으로 돌리면 천사가 떠나가 버립니다. “마누라 돈 떼어 먹은 것 잘 되었다. 걱정하지 마라. 50만원 떼였으니 잃어버릴게”라고 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중에서 천사가 중요합니다. 돈이 중요합니까, 마누라가 중요합니까? 마누라가 중요합니다. 그럴 때는 본인의 천사도 중요합니다. 감정이 날 때는 자기를 돌아봐야 합니다. 상대방 때문에 감정이 날 때는 자기가 자기를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내가 마누라가 저 말을 하니까 내가 화가 나는데 이걸 표현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표현해 버리면 내 천사가 나가는데, 또 저에게 와서 다시 본 소리도 들어야 합니다. 천사를 몸에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연히 남의 일에 남 탓을 안 하게 됩니다. 아무리 집안에 무슨 실수를 하고 천사를 깨버리는 일이 있어도, 천사를 보고 웃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성질내면 또 천사 다른 것은 손해 봅니다. 이중 손해 볼 필요 없습니다. 깨지면 깨진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주면 거의 같이 있습니다. 병이 없는데는 천사가 없어도 안 떨어집니다. 병이 없는데도 천사가 들어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안 아파지게 하는 것입니다. 간에 천사가 있나 보겠습니다. 간에 천사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술을 전문으로 마시는 사람은 지방간이 있습니다. 비염과 지방간을 제가 알아냅니다. 저는 기계를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천사와 천령, 이 영을 넣어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모아놓고 기를 넣어주는 기는 인간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산삼은 기를 넣어주고, 녹용은 혈을 넣어줍니다. 식물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식물이 평소에 존재가 먹기가 들어옵니다. 여러분, 영하면 기는 그대로 어마어마하게 들어오고, 천사는 천사대로 받아갑니다. 덩치 짊어지고 걸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가 천사 받아를 시장 보러 가는 것입니다. 천사를 의뢰를 받아 몸으로 받아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안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분이 밤에 잘 때 밤새도록 허경영을 불러주면, 아침까지 나이가 거꾸로 갑니다. 그것을 매일 반복하면 젊어집니다. 수명이 100살까지 늘어나는데, 이것은 젊어서부터 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 버렸으니 10년은 늘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면역이 세지니까 그렇습니다. 여자가 나이가 자꾸 먹는데 밤에 잘 때 허경영 하고 자 버리면 아침까지 나이가 거꾸로 가니까 거울 보면 더 젊어집니다. 젊어지고 싶은 사람은 아무래도 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갑니다. 여러분 또 천사 되어주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에너지라고 합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는데 에너지 아닙니다. 광열 에너지, 열 에너지 아닙니다. 광열 에너지, 열 에너지는 식물과 동물과 관련됩니다. 제가 넣어주는 것은 천사 에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