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허경영 시대의 도래
일부 사람들은 저를 정신병자 이상으로 취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지금 이 강연에 오겠다고 합니다. 저는 비록 저격의 대상이었지만 참고 인내했습니다. 그날을 위하여. 2019년 6월 1일 허경영 유튜브 강연 1183회차, 2,000회차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00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강연을 해주실 분은 우주 창조 원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세상 사람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통일의 주역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큰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스승을 만나는 길: 마음의 항복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오신 분이 있습니다. 가방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옷을 갈아입지 못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강아지와 아들과 함께 오셨는데, 강아지는 검역소에 있다고 합니다. 멀리서 오셨습니다. 진짜 스승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3년 동안 스승을 만나지 못해 길에서 만난 사람에게 훌륭한 스승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신발을 거꾸로 신고 저고리를 뒤집어 입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아까 나온 사람이 그런 사람입니다.
이것은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도통하고, 스승을 만나 거듭 태어날 수 있을까요? 나를 이 세상에서 거듭나게 해줄 수 있는 스승은 누구일까요? 마음을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탐진치를 버리고 마음을 쓰십시오. 지나가다가 롤렉스 시계를 탐하면, ‘내 마음이 저 시계를 욕심내는구나’ 하고 항상 제3자가 보듯이 자신을 진단해야 합니다.
진정한 스승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즉 당신의 마음 쓰는 곳에 스승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집착하지 말고 쓰십시오. ‘내가 저 여자를 탐하고 있구나. 그러면 사법고시에 떨어질 텐데’ 하고 자기가 자기를 바라봐야 합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고 그 여자만 탐하며 뛰어다니면 사법고시에 떨어집니다. 탐하더라도 공부 잘하는 사람은 ‘내 마음이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구나. 뭔가 내 마음이 허전한가 보다. 그럼 내 마음을 무엇으로 달래줄까?’ 하고 자기 마음을 다시 한번 쳐다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인입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이것이 항복입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큰 스승을 만날 수 있을까요? 스승을 찾으러 올 때는 제가 무엇을 입었는지, 제가 좀 잘못된 모습일 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진짜 스승인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불교에서 하는 말입니다. 마음을 내지 말고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머무르는 데가 없이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감성, 이성, 영혼의 세 가지 자아
내가 게으르다면 ‘허경영이가 왜 게으름을 피울까?’ 하고 자기 자신을 항상 남을 보듯이 봐야 합니다. ‘내가 이번에 저 사람에게 너무 심하게 꾸짖는 것은 아닌가?’ 하고 자기 자신을 남이 보듯이 봐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내와 싸울 때는 자신을 보지 못하고 싸웁니다. ‘나’라는 것이 ‘내가’ 되어버리면 안 됩니다.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는 언제나 제삼의 영혼의 내가 이성의 나를 바라봐야 합니다. 이 영혼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켜봐야 합니다. ‘나는 영혼의 허경인데 감성의 허경으로 들어가면 여자의 미색에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영혼의 감성에 젖는 허경을 보면서 ‘이 허경이가 이거 못 쓰겠다. 이쪽으로 바꿔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여러분은 감성의 자기 자신을 이성의 또 한 단계 올라서 영혼의 자기 자신이 지켜봐야 합니다. 우리 법원에 일반 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이 있듯이, 우리 마음에도 감성의 나가 있고 이성의 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영혼의 나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나는 죽은 이유를 생각하자고 합니다. 그러나 감성의 나는 ‘오늘 일요일 날 강릉 경포대에 친구들과 놀러 가자’고 합니다. 그러면 중간에 고등법원과 같은 이성적인 나가 있습니다. 이성적인 나는 ‘한 달 있으면 기말고사인데, 나는 서울대로 가야 해’라고 말하며 강릉에 못 가게 합니다. 이성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응무소주 이생기심’의 의미입니다. 내 감성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남에게 성질 안 내고, 놀러 안 가고, 술이나 담배에 안 빠질 수 있을까요? 이성의 나는 ‘너 그러면 늙어서 병원 신세만 져. 그리고 너는 돈도 못 벌고 아내에게 갈세 받아. 뻔하잖아. 너 감성의 너를 찾아다니면 결국은 나중에 영혼의 너도 없어지는 거야. 좋은 데 갈 수 있나? 백궁 갈 수가 있나? 상상도 못 하는 일이야’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자기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도 이해할 것입니다. 제 강의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아주 쉽습니다.
감성의 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연애를 할 때 에로스적인 사랑, 즉 감성적인 사랑입니다. 이성적인 사랑은 플라토닉 러브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영혼의 나는 아가페적인 사랑입니다. 여자를 사랑하고, 세상 기독교는 사랑이고 불교는 자비인데, 그 사랑이 원수를 보고 노래를 부르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원수를 보고 기뻐서 펄펄 뛰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원래 기쁨입니다. 어린아이를, 손녀나 자기 딸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보면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원수에게 들이대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사람들은 자기 딸을 사랑하듯이 하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1단계입니다. 그 사람을 가능하면 미워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고 자비로서 보는 것입니다. 불교의 자비는 낮으면서도 높은 사랑입니다. 아주 1단계 사랑에서부터 저 끝까지 무조건 불쌍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빠가 자기 딸을 사랑할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쁘게 보는 것입니다. 아주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원수를 보고 자기 아버지를 죽인 사람을 보고 좋다고 하면 그것은 완전히 안 될 것입니다. 같은 사랑이라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실제로는 아주 초보적인 말입니다. 마음을 머무르는 데 없이 마음을 쓰라는 이 말은 나쁜 말은 아닙니다. 제가 오늘 꽃다발을 받고 나니 또 강의할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저는 어떤 사안이 주어지면 그것을 분석하여 여러분에게 즉각 이야기해줍니다. 여기서 ‘항복귀심’은 스승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욕심을 항복받으려면 어떻게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즉 마음을 항복받으려면 마음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러 온다고 해서 강의에 집착합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을 보면 그냥 즐겁고 즐겁게 강의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겹쳐 있고 한반도가 불안합니다. 그런 것이 제 마음에 또 작동합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서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점을 통합적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과 허기 시대의 도래
영웅호걸 시대, 즉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와 같은 영웅들의 시대는 갔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갔습니다. 인본주의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그들이 세계를 통일했습니까? 로마가 세계를 통일하고 징기스칸이 통일했습니까? 그들의 통일은 핑계일 뿐입니다. 영토 확장입니다. 인간들에게 맡겨 놓았더니 몇천 년간 통일한다고 전쟁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이것은 세상을 바로 바꾸려고 어릴 때부터 공부한 사람도 없고, 전부 부귀영화, 출세에 미친 사람들뿐입니다. 저는 사기꾼 소리를 듣더라도 단 한 번도 사기를 안 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러 온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은 진절머리가 나는 것입니다. 모든 정치는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영웅호걸 시대는 가고, 무엇이 온다는 것일까요? 이 영웅호걸들이 이 시대를 평화롭게 만들었습니까? 3억 5천만 년이라는 기간을 주고, 문화 르네상스 이후에 몇백 년이라는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위해 싸웠습니까? 영토 싸움, 종교 싸움으로 끝났습니다. 종교는 통일되었습니까? 영토는 통일되었습니까? 사상은 통일되었습니까? 인류는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화합하여 얻어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웅호걸들의 시대를 접으러 제가 온 것입니다. 혹시 누가 저를 영웅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고쳐야 합니다. 저는 영웅이 아닙니다. 영웅이라는 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이 세상을 자기 스타일대로 한번 바꿔보겠다는 것이 영웅입니다.
그 영웅의 시대를 우리는 다른 말로 르네상스 시대, 인본주의 시대라고 합니다. 또 계몽주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우리는 계몽주의 시대를 막 지나왔습니다. 이것은 산업 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지금 막 지나온 것입니다. 이 계몽주의가 성공했습니까? 실패했습니다. 계몽주의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계몽주의, 르네상스 시대,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버렸습니다. 계몽주의 때 영웅호걸들이 전 세계에서 나왔습니다. 석가, 예수, 징기스칸, 마호메트, 드골, 처칠, 나폴레옹, 레닌 등 많은 영웅들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나라의 이순신 같은 세계적인 영웅들이 나타나는 시대였습니다. 영웅들이 땅 따먹기 하는 시대, 종교 따먹기 하는 시대였습니다.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등 많은 사상가들이 나와서 서로의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이제 영웅호걸 시대인 서기(西紀)는 가고, 신인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기(許紀) 시대가 옵니다. 서기는 앞으로 전 세계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전 세계 지폐에 제 얼굴이 들어가듯이, 제 입에서 말이 나가면 이미 그것은 하늘에서 수많은 석학들이 백궁에서 준비합니다. 착착착 준비해 놓고, 제가 서기를 끝내고 허기로 간다고 하면 백궁에서부터 전부 준비하여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미래학자들의 예언과 한국의 역할
지금이 2019년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미국의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2040년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겨룰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말은 그가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계 1위에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엘빈 토플러가 한 이 말은 전 세계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지금 전 세계 미래학자들은 100년 전 타골이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동방의 등불인 한국이 결국 세계를 이끈다’고 말한 것과 같이, 엘빈 토플러 이후 수많은 학자들이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고, 한국이 세계 중심국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시시한 학자는 필요 없고, 엘빈 토플러가 제일 유명합니다. 엘빈 토플러 말대로 2030년이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해입니다. 엘빈 토플러가 좀 비슷하게 맞춘 것입니다.
왜 전 세계가 한국이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말하고, 100년 전 타골이 한국에서 동방의 등불이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했을까요? 엘빈 토플러는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 대한민국이 세계 2위가 된다고 말한 것은 미국보다 위에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타골은 예언을 잘하는 사람이고, 엘빈 토플러도 예언하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현실적으로 인정받는 예언가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처럼 예언한 것이 아니라 현실 가능한 것을 예언한 자들로 유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결국 세계를 이끌게 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단지 연도만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보다 10년이 뒤지지만, 2040년에는 완전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세계 최고 영향력 있는 엘빈 토플러가 한국이라는 조그마한 나라가 세계 1위와 겨룬다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공개적인 석상에서 떠들고 책으로 썼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뉴욕에서 7월 1일, 2일 강의를 하는데, 강의 제목이 ‘대한민국이 세계를 주도할 때가 곧 온다’입니다. 미국 사람이 볼 때는 ‘아니 저 조그마한 나라, 저 한국에서 온 저 허경영 저게 미친놈 아니야?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러시아가 있는데, 중국이 있는데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나?’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몸은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의 지배를 받습니다. 작은 나라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우리 몸은 간뇌, 뇌간의 지배를 받습니다. 백해의 지배를 받습니다.
초월적 능력과 예언의 증거
미국 LA에서 지난번 강의할 때 500명 정도 왔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많이 돌아갔습니다. 그때 무술을 하는 사람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분이 무술 26단인데, 저와 붙으면 제가 0.1초 만에 그 사람을 열 번 뛰어넘을 정도로 빠릅니다. 아무리 대단한 조폭들이 옆에 있어도 제가 먼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먼저 그 사람들 눈을 찾아보고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립니다. 동물이 저에게 달려들 때는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립니다. 그러면 공간 에너지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다음에 제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과 대련하면 그냥 할까요? 에너지를 뺀 다음에 발로 차버립니다. 그분이 며칠 전에 하나님이 와서 간증하는데 저 때문에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내일 일요일 날 간증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여기 왔으면 불러내서 한번 쓰러뜨려 보려고 했는데, 저는 넓은 장소를 보면 발차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공중부양 축지법을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거짓말인 줄 압니다. 실제 붙으면 제가 여기 없고 땅 위에 올라가니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다. 저를 비판하고 저에게 뭐라 하던 한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 가수가 전라도 어디 가서 우리가 전주에서 공연하고 올라오다가 차가 고속도로에서 막혔는데, 그 가수가 증언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나와서 직접 눈으로 봤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호남선에 있는 제 차가 0.1초 만에 서울 가까이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에 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 들었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하라고 사주했겠습니까? 그날 경호실장도 다 차에 있었고, 다 놀라 자빠졌습니다. 한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저는 그 사람들을 모르게 했는데 사람들이 전부 다 알아버린 것입니다. 호남 고속도로에서 차가 안 가고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한참 있다가 안 되겠어서 그냥 자동차와 사람 다섯 명이 순식간에 서울 가까이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해달라고 사주했겠습니까? 이것은 그 사람도 사실인 것을 아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저는 무슨 일을 하다가 날씨나 기운을 조절하거나 하는 것을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데, 응급 상황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너무 빨리 하면 잘 안 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바꿔버립니다. 그런 능력을 왜 가지고 왔을까요?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놀란 것은 저는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데, 저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갈 때 제가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청와대에 있다면 허경영은 없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업무를 잘할 것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치고 의심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쫓겨나갈 것이라고 하는 북한의 지도자는 그 자리에 있고, 여러분이 철통같이 믿었던 박근혜는 감옥에 가 있습니다. 저는 북한의 지도자를 한 번도 들먹거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렇게 믿었던 그 사람은 전생의 업보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경계입니까? 아닙니다. 인간의 경계가 아닌데도 아직도 저를 호도하고 매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들과의 만남과 증거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촛불 정국을 알고 있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옛날 20년 전에도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그 당시 그 방송국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니 또 안 만났다고 합니다. 세상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증거가 이만큼 많습니다. 통고서 내용 증명, SBS로 가는 내용 증명, 언론 중재위원회 통고서 등 엄청난 양의 서류가 있습니다. 고소인 허경영이라고 적힌 이 서류가 여러 군데 들어갑니다. 트럼프 초청장 등 모든 증거가 여기 다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 공화당에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명확한데도 방송국에서는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당신 미국 갔다 왔습니까? 사진 한번 봅시다’ 이런 말도 없습니다. 그냥 남이 복사해 준 사진을 가지고 사인이 어떻다고 합니다. 이것은 완벽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 증인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우리 김병찬 보좌관입니다. 김병찬 보좌관은 대통령 만날 때 바깥에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김병찬 씨도 봤습니다. 그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동영상은 못 찍었을 것입니다. 대통령은 동영상을 못 찍습니다. 그러나 그 부근은 동영상을 찍었을 것입니다. 지금 이 만남에는 두 사람의 증인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한미동맹 총재인 임창근 총재입니다. 임창근 총재는 미국 대통령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고, 전임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신문에 하도 많이 나서 이름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다 압니다. 대학 교수들은 다 아는 사람이고, 정치인들은 다 아는 사람입니다. 한국에 종종 오는데 은밀히 왔다가 은밀히 갑니다. 대통령 고문이다 보니 우리나라에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섭니다.
임창근 총재는 부시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아들 집안의 가족들끼리 집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양반이 저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도 함께 갔고, 코리 가드너도 만나고, 루비오도 만나고 다 저 사람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분은 부시 대통령 때 미 공화당 조직을 이끌었고, 코리아 파수꾼의 꿈과 야망을 가졌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분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배석했습니다. 이분이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이분은 다섯 명의 대통령의 고문을 지낸 사람입니다.
중앙일보에도 이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 사람이 증인이 없었으면 또 모를까,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증인이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그쪽에서 보고 있을 것입니다. ‘아, 진짜 만났구나. 그 사람은 미국 대통령 아무도 아니구나.’ 제가 옛날에 공화당 총재였고, 미국 공화당에 가서 연설도 했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높은 사람들은 제가 다 많이 압니다. 상원의원들도 공화당끼리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도 그때 공화당이었고, 트럼프 대통령도 공화당입니다. 민주당 때는 제가 쪽을 못 칩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미국 뉴스에 나온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뉴스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짓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사기꾼으로 몰린 것이 지금도 저를 모르는 사람은 ‘저 사기꾼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은 무죄가 되었습니다. 법원에서 무죄가 되었는데, 뉴스에 ‘허경영 미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실제로 참석했다’고 밝혀졌습니다.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의 의장이 그 양반 뒤집어썼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 사람이 동아일보에 와서 신동아에 와서 증언을 딱 하고 나니 붙들려갔습니다. 붙들려가서 재판받았습니다. 저에게 이 사람이 증언을 해준 것이 참 기적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도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 계통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친미 쪽과 가깝습니다. 미국은 미래의 대통령 될 사람을 잘 압니다. 정보가 빠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 사진 찍은 것을 못 봤을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임창근 총재든 트럼프 대통령이든 아무나 만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가지고 사기 칠까 봐 그렇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을 만나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될 만한 사람, 저 사람들이 볼 때 그 사람이 한국을 좌지우지 앞으로 하겠다, 뭔가 있으면 불러서 만납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과 백궁 에너지
8군 사령관 위컴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마자 ‘유아 프레젠트, 당신이 한국 대통령이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갈 꿈도 안 꿨습니다. 제가 ‘야, 경영아, 제 저 자식이 미친 거 아니야?’라고 말하니 미국 사람은 못 알아듣습니다. ‘야, 쟤 미쳤냐? 저 미친 거 아니야?’라고 다시 한번 물어보라고 하니 위컴이 ‘유아 넥스트’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다음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나와서 부산상고 동기 15명을 명동 퍼시픽 호텔 앞 일식집에 모아 놓고 물을 한 잔씩 돌렸습니다. 음식도 쭉 갖다 놓았습니다. 술잔이 아니라 물컵이 있는데, ‘야, 너희들 말이야, 나 이번에 대통령 좀 나가 보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야, 너 이회창도 있는데, 네가 있는 민주당은 그 당시 민주당 이인재가 국회의원 100명이었고, 김대중 대통령이 딱 후계자를 밀었고, 한화갑 의원이 15명, 유종근 의원이 7명, 정대철 의원이 5명, 정동영 의원이 3명, 김근태 의원이 지지자가 2명이었어.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는 천정배 의원 한 사람이었어. 이게 몇 번째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째였습니다.
마치 트럼프 대통령이 제가 만난 루비오가 1등이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16위였습니다. 이때 제가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제가 우주 공간에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명령하니 백궁에서 착착착착착착착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노무현을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해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이 일곱 번째 노무현 의원이 갑자기 김근태, 정동영, 정대철, 유종근, 한화갑, 이인재를 이겨버린 것입니다. 아주 역전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오는지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 당시 개입 안 됐으면 이것을 알고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은 제 집안 형님의 부산상고 허남부의 친구이자 동기동창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아는 사람들은 다 허남부를 압니다. 허남부가 부산고 15회 노무현 동기입니다. 그래서 그 모임이 삼수회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인 데서 ‘야, 나 대통령 나갈 거야’라고 말하니 ‘야, 네가 네 당의 위치를 봐라. 네가 그 당에 들어간 지 지금 며칠 됐냐?’라고 말했습니다. ‘야, 나 은행 지점장인데 너 때문에 목가지 날아간다. 어떤 친구는 야, 나 지금 지점 차장인데 너 밀다가 이회창이나 이인재한테 목가지 날아갈까 봐 침상이다. 제발 좀 참아라. 너 지금 이인재 밀어 가지고 이인재 잘되고 나면 다음에 나가야지. 너 인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물컵을 딱 들어 탁자에 깨버렸는데 파편을 다 맞았습니다. 그리고 나가버렸습니다.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이 개새끼들아, 네가 정치를 어떻게 알아?’라고 말했습니다. 남자답습니다.
위컴에게 들은 그 말은 대단한 역할을 했습니다. 미국 CIA 위컴은 아시아 지부장입니다. 그 사람 정보가 정확했습니다. 노무현 의원의 확신감은 대단했습니다. 갑자기 그 말 한마디에 대통령 경선에 나간 것입니다. 그러더니 그냥 승승장구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에너지, 허경영의 백궁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MBN이 저를 불러서 저를 놀리느라고 부른 것입니다. 뉴스 앵커가 저를 불러서 영상을 틀어주었습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긴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거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패널로 준비를 해보면 대선 때마다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정권을 공격한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두 사람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오자마자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가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에 대통령 된다고 이야기했는데, 이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트럼프 대통령과 제가 일치해서 두 분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부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때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청와대 굿판
이번 LA 강의하는 내용 광고물을 다시 한번 틀어주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제8회 미국 초청 강연 2019년 7월 2일 뉴욕시 아드리아 호텔입니다. 아드리아 호텔에서 합니다. 아까 박근혜 대통령 이야기를 했는데, 박근혜 대통령 예언은 여섯 가지가 다 맞았습니다.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17일인데 잘못 틀린 것을 고쳐놓으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느냐, 붙겠느냐 뭐 이런 것을 묻는 자리였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20일인가 19일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뷰한 것은 17일, 이틀 전입니다.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된다, 뭐 한다, 이게 이제 다 나옵니다. 2012년 12월 17일 허경영 인터뷰에서 문제가 온다는 것을 1년 전부터 예견하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것이니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법안 통과가 안 되니 공약한 것은 하나도 못 하고,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니 가능한 한 빨리 하고 빨리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이라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것을 덮으려 이런 형국이 전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개헌 정국으로 그것을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또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미래이니 말을 저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이상하게 굿처럼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청와대가 마치 무당이 굿하듯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줄줄이 체포된다는 소리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만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비서실장, 전부 수석 등 여러 명이 얽혀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서기 시대에서 허기 시대로의 전환
오늘 잠깐 이야기할 것은 허기 시대입니다. 서기는 없어집니다. 예언서에 보면 ‘여석기 동래 신인출(餘西氣 東來 神人出)’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신인이 오는데, 이 말을 바꾸면 ‘서기 동래 허이출(西氣 東來 許이出)’이 되는 것입니다. 서기 동래 신인이 오기는 오는데, 그 사람은 서기 동래 허이출, 즉 허씨가 이 세계에 이제 앞으로 인간들이 지금 만든 르네상스나 이런 계몽주의 사상이나 이런 유물론적, 이런 모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이 물질 만능의 인본주의는 무엇으로 바뀐다고요? 신정 정치로 바뀝니다.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인이 온다는 말입니다. 보면 사람인데, 또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을 예언하는 것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예언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사람을 보고 탁 고쳐주고, 탁 하나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하늘궁, 국가혁명당, 백궁 명패 이러면 그냥 그게 에너지가 다 나옵니다. 전 세계가 바뀌어버립니다. 이자는 서쪽 기운이, 이 서기 동래는 사실은 서기 이것도 있습니다.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데 그게 신인입니다. 그런데 여기 또 무엇이 하나 빠졌습니다. ‘천천하산이 사인 부인 신인출(天天河山而 四人 不人 神人出)’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인이 오는 뜻이고, 서쪽 서기가 앞으로 허기 시대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실제로는 이 영웅호걸 시대가 서기입니다. 서쪽 기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유물론적 사상은 서쪽에서 온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과 물질을 이분화한 것입니다. 그것은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능력에 따라 재산이 달라지는 것을 이것을 서기라고 합니다. 서쪽 기운입니다. 이것이 유물론적 사고입니다. 그런데 동양 사상은 이론적 사고입니다. 너와 내가 한 가족입니다. 하나입니다. ‘일시무시일석삼무진본(一始無始一析三無盡本)’, 너와 나는 존재하지 않고 그냥 우리입니다. 동양 사상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서양은 우리가 없습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서양은 인본주의, 휴머니즘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인본주의로 쭉 왔는데,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라고 합니다. 인본주의를 다른 말로 하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는 항상 능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능력에 따라서 달라져 버립니다. 철저히 너와 나는 다릅니다. 개인들의 대결장입니다. 국가와 국가의 대결장입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개인이 성공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문주의입니다. 동양은 가문이 잘돼야 합니다. 가문이 잘못될 것 같으면 자살해야 합니다.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문이 모인 것이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 전체가 한 사람과 같습니다. 동양은 그렇습니다. 너와 나는 그냥 하나다, 공동체다. 남편이 죽으면 아내가 자살을 했습니다. 열녀가 되어서. 아니면 임금이 죽으면 그 밑에 있는 왕비들이 따라 묻혀야 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임금을 암살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독살을 못 하는 것입니다. 왕비들이 왕이 죽으면 같이 죽어야 하니 왕비가 임금을 독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조선 시대에 와서는 안 죽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왕의 50% 정도가, 56% 정도가 독살당했습니다.
신본주의와 섭리주의의 시대
이 철저한 인본주의, 개인주의가 허경영 신인이 나올 때는 무슨 주의로 바뀝니까? 신본주의로 바뀝니다. 신본주의는 무슨 시대입니까? 신본주의는 영어로 ‘가디즘(Godism)’입니다. 이 신본주의는 ‘폴리스 가디즘(Polis Godism)’입니다. 신정 정치란 말입니다. 이때는 인간들이 하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정 정치의 반대는 민주주의입니다. 이 민주주의, 데모크라시(democracy)는 신정 정치, 폴리스 가디즘으로 앞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합리주의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섭리주의로 바뀝니다. 이 섭리주의가 제가 앞으로 할 것입니다. 섭리주의는 ‘프로비던스(providence)’입니다. 이 섭리주의로 바뀌는데, 이 합리주의는 ‘리얼리즘(Realism)’입니다. 그러면 합리주의나 민주주의나 개인주의나 인본주의는 이제 막을 접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얘네들은 파벌을 만들고 여야 정당을 만들고 맨날 싸우고, 서민들은 죽든 말든 저들의 권력 쟁취가 목적이고, 국가들은 저기는 5억 명이 인류가 죽어가는데 자기 나라만 최고고, 나머지 나라는 GDP가 여기는 5만 불이면 저기는 2천 불, 저기는 3천 불 이래 가지고 약소국을 없애버리고 가서 이라크를 확 없애버리고 후세인을 그냥 확 죽여버리는 것이 지금의 정치입니다. 이것은 영웅호걸 시대는 아무리 좋게 봐줄래도 완전히 도둑 패거리들입니다. 제가 이것을 놔두겠습니까? 정말 여러분의 후손들이 두고두고 고생을 하면서 굶주리고 헐벗고, 분명히 전 세계 지구에 양식은 남아 돌아가는데 돈은 어디로 가고 굶어야 하는 것입니다. 식량은 바다에다 계속 밀어 넣어버리고 곡물가를 유지한답시고 말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가슴 아파하지 않지만,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제가 왔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아무 욕심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제가 가야 할 길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금도 제 눈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멀쩡하게 앉아 있지만, 그 고통이 말할 수 없이 전해집니다. 얼마나 말 못 할 애로가 많겠습니까?
양복을 좀 벗어야겠습니다. 더워서. 저는 강의가 끝나고 두 시간 반 동안 또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줘야 하니 강의 시간을 딱 지켜야 합니다. 지금 5시 10분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많이 못 했습니다. 하여튼 여러분들 이제 대충 알 것입니다. 왜 허기 시대가 와야 하는지, 이자가 온다는 것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서쪽의 기운이 허기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신정 정치가 나타나는 이 섭리주의, 이 섭리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으로 바뀝니까? 영성주의입니다. 미래의 모든 상품은 영성이 없으면 안 팔립니다. 영성주의입니다. 영성주의가 앞으로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입니다.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이나 이런 것은 앞으로 다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영성주의가 앞으로 신인 허경영과 세계 통일과 허기 시대를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미리 엘빈 토플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엘빈 토플러는 그냥 껍데기만 봤지만, 저는 실제를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인들은 이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계 석학들은 한반도에서 뭔가 꿈틀거릴 것이고, 뭔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CIA가 눈이 빠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을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100년 전에는 일본이 ‘야, 한국에 인물 나오면 안 돼. 가서 산에 말뚝 다 박아. 한국에서 인물이 나온다는데 한국이 일본하고 세계를 지배한다는데’ 하고 일본에서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빨리 가서 한국을 잡아야 해. 한국의 명당자리 가서 산봉우리마다 쇠말뚝을 박아서 한국 풍수지리를 끊어 놓지 않으면 한국에서 이런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제패할 거야. 우리는 그전에 대동아 공영을 해야 해. 일본이 통일하자. 이 왕이 죽는 거 빨리 쳐들어가자’ 이렇게 일본이 나온 것입니다. 그랬더니 전 세계가 엘빈 토플러뿐만 아니라 세계 석학들이 모여 앉아서 ‘야, 코리아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 간다는데 거기서 뭔가 나온다는데 지금 나왔냐? 아직 안 보여. 지금 사기꾼 한 사람 나와서 뭐 요런 정도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곧 저를 그들이 포착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은 이미 저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이 짧아서 다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참 너무합니다. 좀 그만하라고 해야지. 두 시간 반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엄청 고생합니다. 내일 또 말할 것이 없습니다. 내일 오면 무술 26단의 그 격파한 사람, 김진환 무술 총재가 내일 하늘궁에 와서 간증할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오십시오. 저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옵니다. 잠시 뒤에. 세계 통일 허경영 시대가 분명히 도래합니다. 이상으로 1183회차 강연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