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와 발효: 생명의 본질과 농사의 지혜
퇴비는 부패한 것일까요, 발효된 것일까요? 썩은 풀을 쌓아두면 퇴비가 되지만, 부패된 것은 냄새가 나고 발효된 것은 냄새가 없습니다. 숲에 가서 낙엽을 걷어내면 흙이 발효되어 냄새가 나지 않는데, 그 흙에는 유산균이 많습니다. 발효된 흙으로 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거름을 잘못 섞으면 썩어서 독이 나오고, 그것으로 키운 곡식을 먹으면 몸에 병이 생깁니다. 우리나라 농민들은 퇴비를 제대로 만들지 않고 썩혀서 세균이 득실거리는 것을 발효 퇴비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퇴비 공장들이 잘못 만든 퇴비를 농민들에게 주어 농사를 망치고, 닭똥 냄새가 진동하는 퇴비를 사용하게 합니다. 닭똥이 완전히 발효되면 냄새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인간의 부패와 발효: 삶의 태도와 영적 상태
사람도 발효된 사람이 있고 썩은 사람이 있습니다. 제대로 공부를 하면 발효가 됩니다. 발효된 사람은 성난 냄새가 사라집니다. 우유에 허경영을 외치면 우유가 발효되고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의심하고 실험 대상으로 보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고 부패합니다. 우리는 부패와 발효를 비슷한 것으로 알았지만, 옛날부터 유교 사상 이후에는 썩는 것과 발효하는 것을 구분하여 배웠습니다. 농학 박사들이 발효 비료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도 화학 비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학 비료의 폐해와 웃자람의 비극
화학 비료는 질소가 많아 식물이 크기만 하고 씨앗이 열리지 않습니다. 논에 화학 비료를 많이 주면 벼가 웃자라 농사를 망치고 비실비실해집니다. 벼가 너무 왕성하게 자라면 필요 이상으로 약해집니다. 부잣집 아들들이 크게 성공하지 못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젊은 시절에 너무 빨리 성공하면 오히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벼가 웃자라면 열매가 없듯이, 요즘 웃자란 남녀들이 결혼하면 정자 수가 50% 정도 없어 임신율이 떨어집니다.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지도자의 무능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1%로 꼴찌이며, 경제가 마이너스로 내려간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청와대가 경제 수석을 교체했지만, 경제를 아는 사람들의 능력을 보면 졸도할 지경입니다. 국민을 기분 좋게 하여 경제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데도, 이들의 경제 정책은 오히려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IQ 430은 IQ 500보다 약 천조 배나 뛰어납니다.
박근혜 탄핵의 숨겨진 진실: 중국의 지명 변경과 미국의 분노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진짜 이유는 세월호나 태블릿 PC 때문이 아닙니다. 중국이 단동의 본래 이름인 동찬(하늘을 받든다)을 심양(태양을 물속에 깊이 묻는다)으로 바꾸고, 안동을 단동(동쪽을 끊어버린다)으로 바꾼 것에 대한 미국의 분노 때문입니다. 중국은 한반도의 지명을 왜곡하여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말살하려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 기념일에 참석하여 김정은 옆에 서서 축사를 한 것이 미국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6.25 전쟁 때 미군이 수십만 명의 희생을 치르며 도와줬는데, 그들을 죽인 원수에게 가서 축사를 한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날부터 탄핵은 시작된 것입니다. 한반도는 아직 미국과 동맹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중국은 우리를 봉으로 보고 지명을 바꾸는 등 속셈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동이족 명칭의 문제점과 한민족의 정체성
중국이 우리를 동이족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이(夷)’는 오랑캐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안동을 단동으로, 봉천을 심양으로 바꾼 것은 우리 민족을 폄하하고 약화시키려는 의도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메시지
허경영은 지구상에 예수와 같이 사람을 고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시험에 붙게 하고, 점수를 많이 받게 하고, 건강하게 하고, 재수 좋게 하고, 진급하게 하고, 아들을 낳게 하는 등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허경영을 의심하고 실험 대상으로 보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각 나라의 CIA도 꼼짝 못 하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행과 악행의 인과율: 보이지 않는 복과 화
악한 일을 해도 당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화는 자동으로 멀어지지 않고 복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반대로 착한 일을 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재앙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선행은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 서서히 결실을 맺고, 악행은 칼을 숫돌에 가는 것 같아 당장은 모르지만 결국 칼날이 무뎌져 못 쓰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부패 지수에서 꼴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탄허 스님의 예언과 허경영의 시대적 사명
탄허 스님은 한국에 신이 오고, 그가 세계를 통일하며, 세계가 왕정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30년 전부터 주장해온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 기후 문제 해결과 일맥상통합니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세계 통일을 꿈꾸며 웅변대회에서 1등을 했습니다. 당시 허경영의 연설은 국민들이 통일, 통일하면서도 사치와 돈에 눈이 멀어 있음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종교의 쇠퇴와 물질만능주의 시대
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쌀을 골라 절에 가져갔지만, 요즘은 만 원짜리 한 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합니다. 종교가 유지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고, 아이들도 없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지만, 제대로 된 사진 한 장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지금 젊은 세대는 어릴 적 영상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옛날 어머니들에게는 그런 추억조차 없습니다.
한국인의 행복 조건: 건강, 돈, 그리고 명예
미국과 일본 사람들의 행복 조건은 건강, 돈, 그리고 즐거움(향락)입니다. 그들은 여행과 스포츠를 즐기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의 행복 조건은 건강, 돈, 그리고 명예입니다. 한국인들은 남에게 대우받으려 하고, 자식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교육열이 세계 1위입니다. 부모들은 소를 팔아 자식을 공부시키며 자신처럼 고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교육열은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수밖에 없는 민족임을 보여줍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고통받는 가족과 미래 세대
현재 대한민국은 슬럼프에 빠져 있지만, 이는 허경영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 부부는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학교도 못 가고 공장에서 일하며 오빠들의 학비를 대는 등 희생을 강요당했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의 한을 풀어주고,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명상과 자기 성찰: 진정한 행복을 위한 길
행동할 때도 명상을 해야 합니다. 걷고 있을 때는 ‘내가 걷고 있구나’라고 인식하고, 숨을 쉴 때는 ‘내가 숨을 쉬고 있구나’라고 인식해야 잡념이 사라집니다. 명상의 첫 번째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비판하고 비교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명상에서는 비교와 비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지구에 여행 온 사람처럼 건강과 경제력이 있다면 그저 즐기며 살아야 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구 감소와 미래 사회의 위기
현재 한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10년 후에는 흑인만 남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습니다. 만약 그때부터 5천만 원을 지급했다면 인구 문제는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과거 만 명의 학생이 다니던 초등학교가 지금은 폐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시골에는 아이들이 없어 할머니들만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은 골목이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로 가득 차게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발효하는 삶: 허경영을 부르는 이유
우리는 발효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부패균은 모두 사라집니다. 우유 실험에서도 허경영을 외치는 순간 부패균이 전멸하여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썩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