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4 When You Call Huh Kyung young, a Pillar of Fire Descends on Your Crown Chakra, and Korean Unification is Impossible Before World Unification – June 8, 2019

꽃의 이중성과 인생의 선택: 평범함과 특별함의 기로

죄 없는 꽃들이 쓰임 받기 위해 목이 잘려 이곳에 와 있습니다. 꽃밭에서 오래 사는 것보다 한 번 빛을 내고 빨리 죽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꽃의 이중성입니다. 여러분 또한 평범한 가정주부로 사는 것도 좋지만, 사회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 기업인들이 부도를 내는 확률은 남성보다 90% 적지만, 다단계나 물건 판매 등으로 주변 사람까지 망하게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사업은 99.9% 실패하며, 혼자 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피해를 줍니다. 비트코인 투자로 40억을 날린 사례처럼, 단돈 100만 원이라도 투자하기 전에는 반드시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허락 없이 투자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남이 만든 물건을 빨리 팔아주거나 소개하는 방식은 사업이 아니며, 길어야 2년 안에 모두 망하게 됩니다. 어렵더라도 자신만의 사업을 개발하여 꾸준히 이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꽃이 허경영의 행사장에 한 번 보이고 죽는 것이 나을지, 꽃밭에서 몇 년 더 사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이러한 선택의 기로가 있습니다.

종교의 본질과 시대적 변화: 앎과 믿음의 간극

우리가 모든 것을 안다면 종교가 필요할까요? 모르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존재했던 것입니다. 하늘에서 코카콜라 병이 떨어졌을 때, 아프리카 사람들은 그것을 하늘이 준 선물이라며 숭배했지만, 영국 사람들은 그저 음료수 병이라는 것을 알고 비웃었습니다. 여러분은 콜라병이 하늘에서 온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처럼, 종교가 하늘에서 왔다고 믿으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종교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사회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이제 시대의 저편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어린이들과 청년들은 종교를 떠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며, 종교가 콜라병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서서히 깨닫고 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잘못된 믿음에 미쳐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기둥과 성령: 영적 에너지의 실체

허경영을 부를 때 머리에 불기둥이 꽂힙니다. 어떤 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 온다고 표현합니다. 이 불기둥은 머리 백회에 중심 심지가 꽂히며, 몸 전체를 휘감습니다. 이 불기둥은 사방 1m 크기로 내려옵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 하고, 불교에서는 성불이라 합니다. 이 불기둥은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유지되지만, 누구와 싸우거나 미워하면 사라집니다. 성경의 삼손 이야기처럼, 성령을 받았더라도 나쁜 짓을 하면 그 힘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삼손은 하늘이 준 힘을 살인에 사용했고, 결국 멸망했습니다. 허경영을 불렀더라도 남을 미워하거나 부부싸움을 하면 불기둥은 달아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데는 돈이 들지 않으며, 집에서나 유튜브를 보면서 불러도 불기둥이 내려와 백회가 열립니다.

면접과 소통의 지혜: 교태전의 의미

젊은이들이 면접 시험을 볼 때, 상대방의 질문에 토막 답을 하면 지능이 낮다고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정보를 솔직하고 풍부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어디서 왔느냐는 질문에 단순히 지역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이, 결혼 여부, 직업 등 관련 정보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교류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왕비가 잠자는 집을 ‘교태전’이라고 부릅니다. ‘교(交)’는 사귈 교(交) 자로, 인간을 사귀고 교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면접관과 내가 하나가 되어 교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 사회는 AI와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교류의 시대이며, ‘교(交)’가 핵심 화두입니다. 그러나 인터넷과 핸드폰으로만 교류하는 것에 익숙해져 인간과의 직접적인 만남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과 인간이 만났을 때 친근하고 아름다운 교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행위 또한 ‘교제’이자 ‘교류’입니다. ‘태(泰)’는 크게 태평하다는 의미로, 교태전은 임금과 왕비가 잘 사귀어 나라가 태평해지고 왕손을 많이 낳으라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이름입니다. 그러나 세종대왕의 아들들이 왕권 다툼으로 희생된 비극처럼, 교태전의 본래 의미와는 다른 비극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고통의 재해석: 행운으로 가는 길

고통은 단순히 괴로운 통증이 아니라, 우리에게 온 행운입니다. 시어머니를 봉양하거나 아픈 남편을 돌보는 것은 엄청난 복을 지을 기회입니다. 절이나 교회에서 설거지를 서로 하려는 사람들은 고통을 통해 복을 짓는 행운으로 여깁니다. 반대로 고통을 피하려는 사람은 나중에 비참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것처럼, 가난과 고통은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오는 어떤 고통도 행운이 아닌 것은 없습니다. 고통을 고통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비용이 되지만, 복을 지을 기회로 생각하면 행운이 됩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올 때 90%의 고통을 설정에 넣었습니다. 고통을 겪어봐야 사람들의 눈물을 이해하고, 하늘에서 온 자로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와 혁명의 종류

국민들에게 한반도 통일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한반도 통일은 전쟁을 불러올 수 있으며, 대화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국민 경제를 살려 돈 걱정 없이 살게 하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통일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경제를 놓치고 통일에 집중하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허경영 외에는 세계 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의 형태를 가집니다. 유럽 연합처럼 여러 나라가 연합하고, 자동차처럼 부속들이 결합하며, 군대처럼 집합하는 것이 통합입니다.

  •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의 과정을 거칩니다. 여러 원료를 혼합하거나, 광물을 용해하거나, 복숭아를 발효시켜 술을 만드는 것처럼 서로 다른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화합은 양보, 소통, 파괴를 포함합니다. 특히 양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북한과의 협상에서 양보를 거듭하다가 월남이나 예멘처럼 공산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티베트가 중국에 의해 점령당한 사례처럼, 양보 없는 통일은 비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혁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유신 혁명은 하늘에서 온 자가 강력한 통제력으로 나라를 혁신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처럼 왕이 국민을 살리기 위해 직접 혁명을 주도하여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민중이 들고일어나는 혁명을 원치 않으며, 하늘에서 온 자가 이기주의자들을 통합하여 혁명하는 유신 혁명을 추구합니다.

  • 역성 혁명은 민중이 들고일어나 기존 권력을 뒤엎는 혁명입니다. 이성계의 고려 왕조 교체, 4.19 혁명, 동학 혁명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전교조나 노조와 같은 민중 세력이 정치 세력화되어 권력을 잡는 것이 역성 혁명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혁명은 경제를 더 어렵게 만들고, 공장들이 해외로 나가게 하며, 교육을 망칠 수 있습니다. 교사는 스승이지 노동자가 아니며, 신성한 봉사직입니다.

고통과 양보의 지혜: 진정한 소통의 시작

고통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이며, 우리에게 온 행운입니다. 고통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복을 짓습니다. 가장 큰 고통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입니다. 티베트 승려들이 고문 속에서도 고문하는 자를 미워하지 않으려 했던 것처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고통의 극복입니다.

화합의 첫 번째 열쇠는 양보입니다. 양보 없이는 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평소에 양보를 많이 해두면 소통으로 싸울 일이 없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양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방에게 먼저 베풀고 양보할 때 비로소 소통의 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