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6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karma, and Why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by Huh Kyung Young – September 15, 2018

생기 있는 삶과 죽음의 언어

반갑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에서 오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미국은 공기도 좋고 물도 좋아서 그곳에 있으면 굉장히 공기가 좋습니다. 독신으로 살기에는 좋지만, 여기는 옷이 자꾸 때가 묻어 많이 사서 매일 갈아야 합니다. 물도 좋아서 밥은 안 먹어도 물만 먹어도 살 것 같습니다. 어디든지 생기가 있어야 합니다. 생기가 없는 사람들은 항상 죽는 말만 합니다. 요새 장사가 안 된다, 죽겠다, 전쟁이나 났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로자들이 빚이 많으니 전쟁이 나면 빚이 다 없어지니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전쟁이 나면 여러분의 부채는 제로가 됩니다. 아무도 청구할 수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 피해자입니다. 우리나라를 도망갈 때 그 사람들 재산이 우리나라에 가득 있었지만, 그 사람들이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전쟁이 나면 그 당시 재산을 관리하던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일본 사람 공장을 관리하던 사람이 공장 사장이 되고 재산권을 가져버립니다. 우리나라는 그것을 인정해 줍니다. 일본이 와서 우리 공장을 당신이 가지고 있으니 내 재산을 내놓으라고 해도 그것이 되지 않습니다. 전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전쟁 때는 그 당시에 가지고 있는 자가 주인입니다. 빚이 수백억 있어도 제로가 되어버립니다. 전쟁 전에 당신이 나에게 빚이 있었더라도 그것은 소용없습니다. 그러니까 전쟁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많을수록 나라가 위험한 것입니다.

정치와 종교 지도자들의 낚시질

지금 국민들은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낚싯바늘을 가지고 맨날 할 일 없으니까 국민들 코에다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입에다가 낚싯바늘을 걸어 잡아당기면서 그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낸 돈으로 방송이나 낚시 도구를 사 가지고 우리 코를 낚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주 재밌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열심히 거기에 낚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할 일 없이 국민들 입에다가 낚싯바늘을 집어넣어 달랑 들어 올리니 꼼짝도 못 합니다. 밥도 못 먹습니다. 이것이 무슨 팔자입니까? 고기 팔자입니다. 사람이 죽어서 고기가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연과 인과: 하늘의 법칙

고기가 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바람피운 사람은 물고기가 된다고 하는데, 바람피운 것은 특별히 업의 윤회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관계의 하나의 감정 문제입니다. 그것을 인연의 문제라고 합니다. 인연의 문제이지, 그것이 죄다 아니다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법에는 죄가 되겠지만, 하늘의 법칙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법칙으로는 낙태가 불법이지만, 하늘은 낙태가 불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과입니다. 인연 인과입니다. 그 아이가 엄마에게 올 자식으로 올 인과가 없는 것입니다. 용감하게 자궁에 들어서 자리를 차지하고 5억 명의 정자를 물리치고 그 자리를 차지한 것까지는 성공했지만, 성공했다고 해서 이 세상에 함부로 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한 복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도 복덩어리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릴 때 물건을 발로 차고 슬리퍼를 들고 부잣집 앞에 가서 벨을 누르면 나오지 않습니다. 부잣집 앞에까지 가는 데는 성공한 것이지만, 벨을 눌러서 그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자 몸에 들어간 것까지는 성공했습니다. 수많은 정자를 제치고 뱃속에 들어가는 것까지는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나올 인과가 없었습니다. 바로 위에 연년생이 있는데, 아기 엄마가 몸이 약합니다. 그럼 자궁을 잘 선택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 정자는 천지 기운이 약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죄다, 벌이다, 이런 것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하늘 법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유산을 했든 낙태를 했든 그것을 가지고 하늘에서는 그 사람의 운명을 지옥으로 보낸다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법률로 묶어 유산하면 걸리고 하게 해 놓았습니다. 왜냐하면, 유산이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입니다. 해로우니까 하지 않도록 가능하면 법으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해 놓은 것이지, 하늘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낙태 전도제를 드린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 자체가 그렇게 하면 마음도 편해지겠지만, 실제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정수하고 심판하고 결정하는 자가 와서 이야기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언어의 죄와 윤회

남에게 고약한 말을 하거나 하는 사람, 그러니까 언론인이 물고기로 거의 다 태어납니다. 언론인이 남을 잘못 써서 통조림에서 청산가루가 나온다고 쓰면 안 됩니다. 통조림에 있는 달팽이나 조개류는 청산가루가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인체에 들어가면 자극이 되어 몸이 더 좋아집니다. 양이 많으면 몸에 해롭지만, 약하게 들어오면 인체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까 통조림에서 청산가루가 나왔다는 것은 수많은 음식점 문 닫게 하고 통조림 업자들 다 망하게 한 일로 굉장히 컸습니다. 그런 언론인은 물고기로 태어나 아가미가 걸립니다. 낚시하는 사람처럼 아가미가 걸려 발버둥 치는데, 언론인은 주둥아리로 말을 많이 했으니 말을 못 하는 곳에 태어납니다. 바다는 조용합니다. 바다 속에 고기들이 다 지저분한 소리를 떠들면 바다가 시끄러워서 살 수 없습니다. 말로 죄를 많이 지은 자들은 물속에 태어나게 됩니다. 동물로 태어나 개로 태어난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말을 할 수 있으니까 주인에게 왕왕 짖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남을 험담해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합니다. 남을 괴롭혀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합니다.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거나 남들을 미혹하거나 이렇게 나쁜 말로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것은 물고기가 됩니다.

고기 어(魚)자의 의미

그것은 죄가 되는데, 고기 어(魚)자를 가만히 보세요.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밭 전(田)자가 아닙니다. 잘 보면 입 구(口)자가 있습니다. 입이 열 개입니다. 이 열 개의 입으로 사람을 몇 명 중에서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40명, 엄청난 사람을 많이 죽였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입 구(口)자 맞습니다. 입이 열 개입니다. 입이 열 개면 악설입니다. 악설. 그래서 우리 입이라는 것은 우언이 무엇입니까? 우언은 기원이 있겠죠? 기, 양은, 망언, 악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악은이라 안 하고 악구라고 합니다. 기어, 양설, 망어, 악구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우리 일반 국민들은 기언, 양언, 망언, 악언, 우언, 치언이라고 합니다.

언어의 종류와 영향

우언은 무엇입니까? 방편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방편으로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이것을 강의하면 알아듣지 못합니다. 못 알아듣습니다. 그럴 때는 늑대와 소년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꾸 거짓말을 하니까 나중에 그 사람이 동네에서 팽당합니다. 진짜 늑대가 나타났을 때 위험해서 늑대라고 해도 아무도 안 도와주고 있는데, 조용히 물려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진짜 물려버렸습니다. 자꾸 거짓말하면 나중에 걸립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할 때는 늑대와 소년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방편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우언입니다. 남이 들으면 어린아이들에게 거짓말만 하고 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재밌게 말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려우니까요. 그러니까 어린아이들에게는 늑대 거짓말로 하면 안 된다고 할 때는 우언으로 해야 합니다.

소설가가 소설 쓰는 것은 치언입니다. 치언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게 화려하게 말을 다양하게 꾸며서 쓰는 것입니다. 꾸민 말이 치언입니다.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실제적으로 기언은 치언하고 다릅니다. 기언은 좀 사기성이 있는 말입니다. 러시아에 루프렌탈 배가 있는데, 6.25 사변 때 한국에서 금덩어리를 싣고 가다가 일본하고 싸울 때 금을 싣고 가다가 동해바다 어디에 침몰했는데, 그 배에서 금을 건지면 10조 원, 100조 원이 된다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 금을 건지는 비용 때문에 투자를 받습니다. 5천만 원 내면 50억이 나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사람이 거기에 넘어갑니다. 5천만 원 없는 사람 치고 줬더니 나오기는커녕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지금 중국으로 도망간 사람 중에 우리나라 최고로 거짓말해서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기언의 명수입니다. 성은 제자가 들어갑니다. 그런 것이 기언입니다. 이것하고 치언하고 다릅니다. 치언은 아름답게 말을 꾸미는 것입니다. 말을 아름답게 해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연극 같은 것, 영화 같은 것,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치언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잘하는 사람들이 강의를 잘합니다. 내가 이것을 이야기하니까 이런 것이 학문적으로 나온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마 내가 처음 할 것입니다. 이런 것이 있는데 사람들이 안 씁니다. 이런 것이 있는데, 고기 어(魚)자는 이런 말로 지은 죄입니다.

양언은 무엇입니까? 한 입으로 두 말한 사람, 거짓말, 거짓 증언하는 사람들입니다. 망언, 기언, 양설, 악언, 망언, 기언, 양설, 양언, 악언 이런 것은 무조건 물고기로 태어난다고 보면 됩니다. 그것을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입을 다물게 해 버립니다. 그래서 물속에서 자라는 고래든 뭐든 주둥아리를 잠그게 해 버립니다. 우리가 다 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육지를 보면 죽습니다.

유산과 낙태에 대한 하늘의 관점

그런데 뱃속에 있는 아이를 유산시킬 때 그 아이가 물속에 있습니까, 바깥에 있습니까? 물속에 있다가 죽습니다. 물속에 있어서 인간 세상을 한 번 보는 것 자체와 물속에서 바로 죽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태어나자마자 허공을 한 번 보고 죽는 것과 그냥 엄마 뱃속에서 죽는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보고 죽은 사람은 포유류로 가거나 짐승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하는데, 뱃속에서 죽은 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상당히 안 좋겠죠? 물속에서 죽는 자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물속에서 죽는데, 유산시킨 것은 강제로 하는 것입니다. 아이, 우리는 연년생입니다. 엄마가 몸이 약합니다. 그래 가지고 아기를 떼는 것입니다. 강제 유산입니다. 이런 경우는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허공은 못 봤지만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강제 유산된 사람은 전부 인간으로 가는데, 그 어머니 뱃속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에게 와서는 몸만 축내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전생 업이 뱃속에서 그 몸을 조금 나쁘게 해 주면 그것으로 죄가 상쇄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아이는 더 좋은 집으로 가 버립니다. 거기 태어나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유산했지만, 그 아이는 어디로 간다고요? 더 좋은 집으로 다시 가 버립니다. 죽겠다고 해서 그 아이가 귀신이 되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49일 이후에 죽은 아이만 그렇고 이전에 죽은 아이는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혼이 없습니다. 영혼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영혼이 49일 만에 들어옵니다. 그 영혼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위에서 주는 것입니다. 주는데 그것을 받지 않고 간 아이는 유산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 몸만 축내면 되지, 인연의 결과가 가벼운 것입니다. 그런데 유산이 49일을 지난 아이를 어쩔 수 없이 유산시킨 것은 지구에 태어날 인연이 없는 것이고, 엄마하고 인과가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엄마 속을 썩이면 안 됩니다. 차라리 그때 가는 것이 전생과 현생에서 맺은 인연이 상쇄되는 시점입니다. 그 아이에 대해서 부담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 떼는 것만으로 내 몸은 그만큼 충격을 받았습니다. 받은 것으로 상쇄되어 버리고, 그 아이는 좋은 곳에 가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언론인의 책임과 윤회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 입으로 남을 모함하고 흉이나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새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보다 공부 잘하고 똑똑하고 허경영 같은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씹어 욕하는 재미로 삽니다. 그런 사람 있겠죠? 멀쩡한 사람 남의 이야기한 것을 가지고 말을 만들어내서 여자들이 모이면 흉보다가 재미로 삽니다. 흉보는 재미로. 그 사람은 어디로 갈까요? 물고기. 평생 영원히 말을 못 하는 물고기 물속 세계로 가는데,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입니다. 그것도 지옥입니다. 그 물고기는 자기가 물속에 있는 것도 모르는데 말이 안 나옵니다. 그런데 그 물고기 특징이 자기가 전생에 사람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것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리고 낚싯바늘로 탁 걸려 올라올 때 그런 물고기는 더군다나 죄가 많았던 물고기입니다. 인간들에 의해서 입이 찢어지는 것입니다. 확 들어 올리니 얼마나 고통이 심합니까? 아가미에 끼여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물고기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주둥아리로 연필로 글을 써서 많은 사람을 통조림이 비상이라고 해서 수많은 사람이 수천억, 조 단위의 피해를 보고 경제가 흔들렸는데, 그 사람은 나중에 통조림 그것은 비상이 기본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판결이 나옵니다. 통조림 업자가 무혐의입니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 바람에 많은 식당들이 문 닫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니까 공동체에 미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입을 함부로 놀려 많은 영세업자, 식당 아주머니들, 빚내서 가게 연 사람들 문 닫게 한 사람은 물고기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억울합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생각해야 합니다. 남의 말을 잘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은 그 말은 생언입니다. 무엇이든지 태어나는 말이 있습니다.

희망의 언어와 세계 통일

어떤 아이가 지독하게 말썽꾸러기입니다. 선생들도 체념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인데 예쁜 여고생 같이 생긴 여교사가 담임선생으로 왔습니다. 교장이 불러서 그 반에 담임을 해도 되겠냐고 물으니, 내가 할 테니 염려 말라고 합니다. 그 아이 때문에 힘들 텐데도 염려 말라고 합니다. 담임이 되었는데, 그 학교에서 제일 깡패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아이를 딱 부른 것입니다. 언제나 먼저 부르면 기선이 잡힙니다. 내가 힘센 사람에게 이리 와 보라고 하면 내가 기선을 잡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에게 통일합시다, 세계 통일합시다 하면 한국이 기선을 잡는 것 아닙니까? 미국은 세계 통일 이야기만 하면 무슨 식민지 만들고 하나 이래야 전 세계가 발칵 뒤집힙니다. 한국 사람이 그 이야기하면 강대국들이 꼼짝을 못 합니다. 전 세계 230개 나라 중에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다섯 개 나라만 힘이 세고 나머지 225개 나라는 힘이 약합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하면 한국 대통령 허경영이 한민족이 통일되는 길은 미국과 러시아, 중국이 통일 안 되면 우리 통일 안 된다고 나오면 전 세계가 인정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인정합니다. 그러면 225개국에서 사인해 주겠습니까, 안 해주겠습니까? 해 줍니다. 그러면 상임이사국 몇 개는 꼼짝 못 합니다. 전 세계 통일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 선언문을 딱 작성해서 전 세계 대통령에게 발송하면 다섯 개 나라만 빼고는 다 찬성합니다. 다 모이겠습니까, 안 모이겠습니까?

강대국들의 화동 때문에 우리나라가 두 동강 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강대국이 하나로 통일되지 않으면 우리 통일은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세계 통일 선언문을 약소 국가들에게 사인을 미리 먼저 받습니다. 그다음에 미국이 러시아에 보내면 안 해주고, 무역을 안 하겠다는데 거기에 사인 안 하는 나라는 우리 수출도 안 하고 수입도 안 하고 무역을 안 하겠다는데 강대국이 살아남겠습니까? 북한 꼴로 될 수 있습니다. 고립무원이 됩니다. 그래서 진정 세계 통일을 원하는 자가 나타날 때는 세계 통일은 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희망이 우리에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을 해도 항상 희망 있는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99%가 망하는 말만 합니다. 전부 다 일어나면 몇 빠지는 말, 몇 빠지는 유서 막 이런 것만 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게만 가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적성 실현

아무 수입도 없는 작가가 그런 서브스크립션을 죽겠는데 집에 앉아서 글만 써서 좋은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서 쓰고 싶습니다. 그런데 생활비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그 사람은 그것을 마음대로 쓰고 싶지 않겠습니까? 앉아서 최고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욕심내지 않고 자기만 하고 둘이 300만 원 받으면 그것을 실컷 쓰다 죽을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자기의 적성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내가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작가가 어디 가서 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쓰지 못하고 직장에 가서 초소를 근무한다거나 무슨 경비를 한다거나 이러면 그 작가가 실제 자기 기술을 발휘하기가 어렵습니다. 여러 방면에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줄 때 그것이 장학금입니다. 러시아 같은 데서는 세계적인 문호가 많이 나옵니다. 거기가 옛날에 공산주의 국가라 먹고 사는 걱정은 없어서 작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자본주의는 끝없는 갈등이 있습니다. 돈이 있으나 없으나 갈등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큰 작품이 옛날에 못 나왔던 것입니다.

물고기의 업과 유산의 진실

고기 어(魚)자, 물고기는 말을 못 합니다. 말을 못 하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를 말 못 하는 업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산하거나 낙태한 사람들이 괴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낙태를 자주 하면 안 됩니다. 건강을 망칩니다. 그 죄가 그것 하나만 받는 것이지, 하늘에 가서 벌을 받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자기 몸으로 떼우는 것입니다. 여자의 몸으로 떼우는 것입니다. 자기 몸으로 자기가 이미 다 받아버립니다. 내가 여기 어떤 사람에게 욕을 하면 그 사람이 나를 때립니다. 그럼 죽어 맞고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런데 언론인이 내 욕을 했다고 가서 때릴 수 있습니까? 못 때립니다. 그러면 전 국민이 당했습니다. 통조림 사건으로. 그러면 그 언론인은 무엇으로 갑니까? 물고기로. 이 세상에 요만큼도 오차가 없습니다. 그런데 죄도 아닌 것을 여러분들은 시달리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그런 것은 말끔히 정리해 줍니다.

한문의 신비와 윤회

우리 선조들이 한문을 만들 때 입으로 말 잘하는 사람, 입이 열 개니까 말을 잘하겠죠? 그것으로 이런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린 모습입니다. 남의 얼굴에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눈물을 흘리게 하면 물고기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문을 만들 때도 불교가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무슨 종교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한문 사전을 한 번 펼쳐 보세요. 그 몇만 자 되는 글자가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특이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주 주역으로 맞춰봐도 맞고, 기하학적으로 봐도 그렇고, 초등학생이 봐도 입이 열 개 사람이 남에게 눈물 뚝뚝 흘리게 했으니 죄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평생 물고기가 되어 입에서 말을 못 하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으로 태어나 말을 못 하는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에서 밖으로 나와서 죽는 것도 복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에서 죽는 것은 딴 데로 가서 태어나 버리니 관계가 없습니다. 밖에 나왔다고 다 잘되는 것도 아니고, 안에서 낙태해서 딴 여자의 자궁에 바로 발령이 납니다. 대신 엄마에게서 낙태하고 나면 49일이 되어야 또 발령이 납니다. 자기가 갈 곳이 정해집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에게 와서는 빚을 다 갚았습니다. 그럼 이제 빚이 상쇄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 태가 정해지겠죠. 그럼 그다음 태는 그 여자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연을 풀었으니까요. 어떤 사람은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 그 아이가 나왔으면 참 잘생겼을 텐데, 말도 안 되는 말입니다. 그 아이는 이 세상을 볼 자격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몸에 가서 이 세상을 볼 자격이 있지, 자기와는 인연이 없습니다. 기차가 갔는데 기차를 놓쳐서 가고 난 다음에 아유, 저걸 탔어야 되는데 이렇게 한탄하는 사람도 없고, 이미 갔으니까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다음 기차를 타도록. 그런데 거기서 땅을 치고 계속 울고 있는 것입니다. 저 기차를 놓쳤다고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낙태와 유산은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다음 생의 인간의 죄와는 무관합니다.

하늘의 법칙과 인간의 법

나는 인간들이 엄격한 하늘의 법칙대로 움직이고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데, 인간들이 법을 약간 좀 잘못 만들어 놓은 것이 많습니다. 내가 나중에 법을 고칠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에 이런 것이 나오냐면, 전두환 대통령이 이런 글자가 있습니다. 예언서에 전두환 대통령, 박정희 다음에 여기는 박첨지 3대 홍두원이 앞에 있습니다. 박첨지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머리에 수건을 쓰고 죽는다. 3대 홍두원이다. 붉을 홍(紅)자, 머리 두(頭)자, 수건 건(巾)자 이렇게 해서 박정희 대통령이 3대 만에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머리에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총 맞아 죽는다는 것인데, 세상에 박정희 대통령의 예언입니다. 저런 예언이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 이름을 한 번 봅시다. 18년 맞습니다. 18년 만에 하늘에서 정지됩니다. 18년 만에 하늘에서 그 목숨을 정지시키는 것입니다. 거칠 지(止)자. 무엇으로 정지시키느냐? 신하가 밑에 있던 신하가 총으로 땅땅땅땅 네 발을 쏜다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맞은 총알이 네 발입니다. 이것이 맞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름하고 이것이 예언이 같냐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점지할 점(占), 이것이 점친다는 것 아닙니까? 점 복(卜)자. 점을 치는데 위에서 하늘에서 점을 치는데 18년, 박(朴)자는 18년 맞습니다. 18년이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것이 하늘입니다. 하늘에서 그의 목숨을 거치게 거칠 지(止)자. 맞습니다. 무엇으로 거치느냐? 신하가 총을 쏘아 가지고 네 발을 쏘아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박 대통령 이름만 보면 박정희 대통령 미래가 나와 있습니다. 또 박 대통령의 예언서를 보면 나와 있습니다. 박첨지 3대 홍두건 나와 있습니다.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는 것도 박근혜 이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 이름에 담긴 운명

박근혜 대통령만큼 사람들이 저 사람이 쫓겨날 것이라는 말을 안 한 사람도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만큼 탄탄한 조직과 탄탄한 아주 그 사람이 쫓겨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예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완전 미친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는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대통령은 4년 하고 나서 탄핵이 되어 쫓겨나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국회에서 개헌을 하라고 하고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지고 하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대통령을 쫓겨난다는 말을 미리 했습니다. 이것은 예언서에도 안 나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름하고 예언서에 임기가 나와 있습니다. 유일한 그런 사람입니다. 김대중도 보세요. 왜 한문을 기가 막히게 만들었는지. 김대중 보세요. 김(金) 8획입니다. 대(大) 몇 획입니까? 3획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중(中) 몇 획입니까? 4획입니다. 그러면 김대중이 몇 대 대통령입니까? 15대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합치니까 15 맞습니다. 한글로도 봅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15획입니다. 김대중은 옛날에 격암유록이나 다른 예언서에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15김, 15삼김이라고 합니다. 15가 몇 개입니까? 세 개가 이래도 겹치고 저래도 겹칩니다. 그러니까 왜 김대중이 이렇게 15를 세 개를 가진 김씨가 대통령 나온다고 하는지, 이 한문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한문 자체가 신기한 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이런 것이 예언서에 나올 수도 없고, 이런 것이 예언서에 나올 수도 없습니다. 또 이렇게 이것이 일치될 수 있습니까? 영어로는 일치될 수가 없습니다. 박 김대중 같이 이런 것이 15삼김으로 이름과 이것이 일치할 수 있습니까? 영어로도 K, 영어로도 D, 영어로도 J. 이래 가지고 영어로도 15입니다. 김대중은 무슨 수가 나도 전부 15입니다. 동교동 집 주소도 15번지인가? 예언서에 되어 있는 그대로 다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 영어로는 알 수 없습니다.

전두환과 허문도의 예언

이것이 왜 전두환이 나왔냐면, 푸른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이랍니다. 독수리 독수리 조(鳥)자. 독수리 상인데 이 사람이 무엇으로 대통령이 이제 재미를 본다는 말 아닙니까? 권력을 잡는다는 것입니다. 전전, 이것이 언론인입니까? 입이 20개입니다. 이것이 입 구(口)자 아닙니까? 입이 두 개가 아니고 열 십(十)자가 두 개 붙어 있습니다. 전전, 말을 잘하고 잘하는 놈입니다. 이것이 전두환의 허문도입니다. 언론인 출신입니다. 일본 특파원으로 가 있던 그 언론인 출신이 길 도(道)자 허문도입니다. 거기에 도(道)자가 붙어서 그 사람이 또 맞습니다. 허문도인데 아랫사람입니다. 그 사람에 의해서 거칠 지(止)자 권력을 잡는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한문하고 이 사람들의 인생과 일치하냐는 말입니다. 그리고 아까 전전이라는 것은 우리가 물고기를 타는 놈들은 전부 주둥아리로 먹고 살며 남에게 눈물 흘리게 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렇게 물고기로 태어나니 영원히 말을 못 하는 물속에서만 살지, 세상 구경을 할 수 없습니다.

거짓말의 업보와 자살

요새는 물고기로 태어나는 사람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한두 사람에게 거짓말하는 것은 물고기로 태어나지 않는데, 유튜브에다 남을 욕을 막 해 가지고 전 인간들이 보게 만드는 사람이, 허경영이 예를 들어서 나쁜 사람이다, 이것을 전 사람들이 보게 댓글을 달아 가지고 막 띄운 사람은 전부 물고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짓말로 포장해 가지고 진짜처럼 해서 남에게 유포해서 누가 죽었죠? 탤런트 누가 하나 죽었죠? 최진실입니다. 최진실. 그 사람에게는 거짓말하면 더 빨리 죽습니다. 왜냐하면 이름이 진실밖에 안 통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최고로 진실한 사람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최고로 진실한 사람이다, 최진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최고로 거짓말을 해 버렸으니 그 사람이 사채가 없는 둥 그랬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충격받지 않았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돌아갔는데, 그것을 그 기사를 유포한 사람들, 퍼 나른 사람들 전부 그 아이들은 죽으면 물고기로 가는 것입니다.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은 물고기로 안 갑니다. 물에 빠져서 자살해도 물고기로 안 갑니다. 그것은 자기가 너무 충격을 받으니까 이제 자살을 한 것입니다. 죽는 방법하고 다음 생하고는 특별한 관련은 없습니다. 자기 결정권이 있어서 자기 목숨을 자기가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원래는 하늘이 결정되어 있어서 수명은 정해져 있지만, 자기 결정권이 더 셉니다. 그래서 신은 항상 우리는 그 뒷전입니다. 천재지변을 할 때는 앞으로 찰나 임팩트를 가져와서 지구에 퍼뜨릴 때 그럴 때는 여러분의 목숨의 결정권이 우리에게 와 있지만, 지금 살아가는 데는 여러분이 음식을 나쁘게 먹으면 일찍 가고 좋게 먹으면 늦게 가고, 운동을 많이 하면 좀 일찍 안 가고, 너무 운동선수들 같이 운동을 많이 하면 단명하고, 맨날 근육 운동해서 근육을 키우면 일찍 죽습니다. 그런 사람은 젊은 사람은 몸을 과시하지만 나이 들면 골병입니다. 그래서 장수한 사람이 있을까요? 거의 없습니다. 오래 사는 사람은 할머니들, 별로 근육 운동을 안 한 사람들, 적당히 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 오래 살지, 욕심으로 운동을 하면 몸은 상처받습니다. 남에게 과시하려고 운동하면 상처받습니다. 그런 사람은 다 단명입니다. 그러니까 운동은 욕심 없이 내가 내 몸을 그냥 지킨다, 내가 자식들에게 흉측한 꼴을 안 보이겠다는 정도는 욕심으로 안 봅니다. 내가 늙어서 아이들에게 병원비 내놓으라, 병원에 가서 누워 가지고 이것은 안 하겠다는 정도는 욕심이 아닙니다. 그 외에 근육을 자랑하겠다, 여자 앞에서 지식을 들은 것이 없고 그 몸이나 가지고 한 번 과시해 보자, 이런 사람이 체형 운동을 무리하게 할 때 몸을 망칩니다.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그런 것은 죄로 봅니다.

자살과 윤회에 대한 오해

자살하면 뇌성마비 환자로 태어난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그것도 거짓말입니다. 자살해서 죽는 방법 때문에 뇌성마비로 태어나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죽음은 늙어서 자식들을 속 썩이고 죽는 것보다 자살한 사람이 더 깨끗합니다. 깨끗하죠. 그러나 자살로 인해서 가족들에게 충격을 주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나쁜 것이지만, 죽는 방법에 있어서 너무 자식들에게 그냥 정말 고장을 시키고 재산을 다 탕진하고 물려준 것도 없는데 맨날 자식들이 아버지 병치레, 엄마 병치레 하다가 집안이 쫄딱 망하는 것은 좋은 죽음입니까? 아닙니다. 아니죠. 그럴 때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있습니다. 노인들이 그렇게 끊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독한 불효 자식이 있었는데, 그 엄마 아빠가 한날한시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내가 정말 이야기했죠? 그러면 그런 식으로 죽으니까 아버지에게 그렇게 불효한 자식인데 엄마 아빠가 죽어 가지고 돈이 한 15억이 나왔습니다. 그 아들은 무슨 복이 있느냐? 엄마 아버지가 병들어서 병원비도 하나 안 가져가고 잘 두 분이 사시다가 횡단보도 건너다가 팍 죽었습니다. 그런데 돈이 한 15억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장례 치르고 돈 받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한날한시에 갔습니다. 그런데 석고대죄한테 왔을 때 그것이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럴 때 최고 위에까지 올라옵니다. 지금은 말하면 대법원입니다. 거기에 내가 앉아 있습니다. 최고 위에 올라와야 내가. 그런데 이 할머니는 친구도 자기 영감하고 같이 태어나 쌍둥이로 태어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하고 똑같습니다. 그 법정의 석고대죄하는 곳은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말을 할 수 있고 받아들이기도 하고 안 받아주기도 하고 똑같습니다. 업경대가 있다고 불교에서 이야기해서 업경대에서 나타나는 대로 재판이 되는 것이 아니고, 거기도 봐주기도 하고 못 봐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 한날한시에 죽어서 두 사람 사이가 되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죽어 가지고 불효 자식 돈은 실컷 받아 갔습니다. 받아 갔는데 이 어머니는 이 할머니는 자기 남편하고 같이 좀 태어나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또 이 남편하고 떼어 놓으려고 하니까 그렇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더 겁이 많으니까 남편하고 같이 가려고 하겠죠. 통사정을 해 보니까 죄가 비슷합니다. 죄가. 그러면 그 사람들의 업상도 이뤄내 보낼 수 있겠습니까? 있겠죠? 그래서 그 가상스러울 때는 봐줍니다. 하늘도. 그러니까 어디 가서든 비비기를 잘해야 합니다. 어디든 통합니다. 하늘도 그것을 사정할 가치가 있을 때는 사정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들어 놓고서 나를 열 번 이상 부른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것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 여기는 우리 강의를 들어오는 사람들은 물고기나 동물이나 이런 것으로 안 태어납니다. 사람으로도 안 태어납니다. 오히려 백궁에 가서 여러분은 차원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 차원에 올 수도 있고, 오면 또 돌아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에 와서 놀다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태어나서 왔다가 배우가 몇 살에 갔죠? 29살에 갔죠. 그러니까 29살 배우처럼 싹 백궁으로 다시 갈 수 있는데, 배우는 백궁으로 간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는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죄와 죄악의 구분

지상에 오면 죄는 무엇이라고 했죠? 죄는 그런데 이 한문을 만든 사람들이 네 가지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고 했죠? 죄는 네 가지가 아닙니다. 그럼 악은 무엇입니까? 악은 죄는 죄와 악이 플러스되면 무엇이 됩니까? 죄악이 됩니다. 죄와 죄악은 다릅니다. 다르죠. 죄와 죄악은 왜 다릅니까? 죄는 무엇입니까? 죄와 죄악은 어떻게 다르죠? 남자가 자기 아내 뺨을 한 번 때렸다 그러면 죄입니까, 죄악입니까? 죄입니다. 죄. 그런데 두 번째 때렸다. 죄악입니다. 죄악은 하늘에 가서 벌을 받는 것입니다. 죄는 용서가 됩니다. 그쪽 여자가 괜찮다, 내가 잘못했다 이러면 상쇄됩니다. 사과하면. 내가 좀 헷갈리다가 실수로 때렸다, 다시는 안 때리겠다 이러면 여자가 용서해 주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다음에 또 가서 뺨을 때렸다. 그러면 상습범입니다. 상습범은 죄악입니다. 한 번 해 보고 나서 야, 저것은 진짜 안 된다, 하면 안 되겠다. 그런데 상습적으로 두 번 세 번 여자를 때리면 죄악이 맞습니다. 그래서 죄악은 상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악은. 그러니까 죄는 뉘우칠 수 있지만, 죄악은 뉘우쳐 봐야 이미 끝났습니다. 죄는 뉘우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보면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지 죄악을 논하지 않습니다. 원죄라고 합니다. 그래서 죄는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악은 피할 수 없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윤회에 의해서. 그 죄악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있을까요? 없습니다. 있습니다. 어떤 사람? 허경영을 만난 사람. 허경영을 만나러 와서 끌어안은 사람은 죄악을 피합니다. 죄악을 피하지만, 일반 사람은 죄악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죄악은 윤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아들 얼굴, 자기 얼굴, 자기 아들의 DNA 유전자까지 그 죄악이 영향을 다 줘 버립니다. 한 번 사람을 여자를 자기 아내하고 싸우고 사과하고 풀어지면 그것으로 다시는 그것을 거울삼아 안 싸우면 끝나는데, 이것을 주먹질을 상습적으로 했다, 여자가 다쳤다, 또 안 그러겠다, 또 했다, 이것은 죄악입니다. 그럴 때는 헤어지는 것도 아무런 죄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으로 취급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상습 폭행은. 그래서 그런 것은 봐주는 사람이 더 죄가 큽니다. 봐주는 사람. 자꾸 때리는데도 그냥 봐주면 안 됩니다. 그럼 따끔하게 그렇게 못 하도록 해야 합니다.

죄의 개념과 윤리, 법률

네 가지가 아니라고 했는데, 어떻게 여러분은 그냥 죄라는 이것이 아닐 비(非)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한문을 옛날에 만 년 전에 만들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세밀하게 잘 만들어 놓았을까요? 죄는 무엇이라고 했죠? 죄가 사도. 사단. 사단. 사람. 사랑. 이 사덕은 무엇입니까? 인의예지. 인의예지. 사람은 신의교, 신에 대한 믿음, 교도, 사랑 교육, 교육, 신효교. 사랑은 무엇입니까? 얼굴 표정, 얼굴, 말씨, 말, 물질, 몸, 물질, 몸, 행동, 몸. 사단은 수지심, 측은지심, 은근지심, 측은지심, 수지심, 수지신, 사양지심, 사양지심, 지심, 시비지심. 해서 이것이 이 네 가지가 아닌 것은 전부 죄입니다. 시비지심은 무엇입니까?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마음. 사양지심은 양보하는 마음, 겸양하는 마음. 수오지심은 선악을 가리는 마음. 이것 시비지심하고 수오지심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악을 멀리하는 마음. 이것은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마음. 다릅니다. 악을 아예 멀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마음은 다릅니다. 이것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분별심. 이것은 무조건 악을 멀리하는 마음. 이것은 불쌍한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는 마음. 사람이 이 네 가지 중에 네 가지를 어기면 법에 저촉받지 않습니다. 안 받습니다. 이것은 법이 아니라 무엇이라고요? 윤리. 윤리. 윤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윤리에서 나온 것이니까 법률 제재를 특별히 안 받습니다. 불효했다고 해서 잡아 가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효도 안 했다, 사랑 안 했다, 교육 안 시켰다 특별히 잡아오는 것은 없으나 불법은 아닌데 윤리에 어긋납니다. 이것을 잡는 것은 법인데, 이것을 잡는 것은 이치인데 윤리고, 이것은 법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위에 단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죄는 일반적으로 법률로 정한 죄, 법률에서 말하는 죄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는 다릅니다. 법률로 말하는 죄는 우리 형법에 정해져 있으니까 우리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는 법하고는 낮은 개념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윤리에서 종교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했고, 그다음에 권력은 법을 초월합니다. 그다음에 하늘은 또 이 권력을 초월해 버립니다.

국민 배당금과 사회 변화

그래서 내가 다음에 대선에 나가겠죠? 대선에 나가면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런 것에, 이런 사람의 죄나 죄악에 노출되지 않게끔 근원적으로 작가는 글만 쓰게 해 주고, 불안한 사람들은 불안하지 않게 해 주고, 자연히 남하고 대화하는 언어가 좋아지겠습니까, 안 좋아지겠습니까? 좋아집니다. 지금은 쫓기는 심정입니다. 내가 잘못되어 버리면 내 아들놈 저 실업자 저 나중에 손자고 자살할 지경까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늙어서 죽지도 못합니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나라는 인정사정이 없지, 맨날 낚싯바늘만 가지고 사람들 낚으러 돌아다니지, 이러니까 없는 사람들이 지금 낚싯바늘 앞에 목이 걸려 있습니다. 카드값이 놀아나고, 도로가 막히고, 그냥 어려운 생활이 지속적으로 오는데 뭔가 안정된 구석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들 쳐다보면 어지럽습니다. 부모님들이 좋은 직장도 그렇게 많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부모님들이 직장을 얻을 만하면 그것이 약도 안 됩니다. 나이 들면 병이 많이 옵니다.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누가 도와줘야 하는데, 아들놈도 시원찮게 벌이가 시원찮습니다. 그리고 사람 누구 결혼식은 늘 하고, 초상도 납니다. 그러면 가서 인사는 해야 합니다. 그러면 생활비가 남아납니까? 항상 빚지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완전히 바꿔서 아무리 자본주의든 공산주의든 국민 배당주의만 못한 것입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그리고 중산주의

자본주의도 좋습니다. 시장 자유, 자유 시장 경제, 그다음에 자유 민주주의, 그다음에 내가 무엇이라고 했죠? 사실적 법치주의. 이 세 가지가 자본주의의 3대 요소인데, 자본주의의 3대 요소가 아니라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인입니다. 자본주의 3대 요소는 무엇이라고 했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이렇게 자본주의 3대 원칙은 있지만,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소는 아까 말한 대로 자유 시장, 자유 민주주의, 전부 자유가 붙습니다. 그다음에 보편적 법치주의입니다. 그렇게 해석하는데, 실제는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다 내가 만든 중산주의를 따라올 수 있습니다. 중산주의가 무엇입니까? 중산주의를 다른 말로 말하면 국민 배당제입니다. 국민 배당제. 지금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쓰고 있죠? 부동산 정책을 쓰는데 부자들이 지금 굉장히 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1가구 1주택도 주택이 있으면 세금이 많이 나옵니다. 한 20년 있으면 집값이 다 나가 버립니다. 세금으로.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본주의라는 함정을 무조건 좋게만 보고 나쁘게 봐도 안 됩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어떻게 보면 자본주의는 굉장히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부동산을 자기 이름으로 해 준 대신에 그 실제 소유는 국가가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가 세금 내라고 합니다. 아니, 내 집인데 왜 내가 세금을 내야 합니까? 그러나 이것이 자본주의라고 해서 집을 가지게 해 줘 놓고 지속적으로 집 세금을 뺏어가고 땅 세금을 뺏어갑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그것을 또 개발 안 하면 개발 안 했다고 또 세금이 나옵니다. 또 개발하면 또 개발 부담금을 또 냅니다. 그러니까 요래조래 세금을 가져가는데, 공산주의는 자기 집이고 모든 세금이 없습니다. 배급제로 하기는 하는데, 자기 개인 재산으로 안 해 놓았기 때문에 세금이 있을 수가 없죠. 그냥 국가로부터 받기만 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는 내 것이라고 해 놓고 다 뺏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제도가 무엇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보다는 우리는 일단 자본주의에서 하니까 자본주의 시장 경제 원칙은 능력이 없는 사람은 살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념 논쟁을 넘어선 시대

그러니까 내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이것은 구시대 이념 싸움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대학교 다닐 때 항상 학생들은 두 파가 있습니다. 무슨 파가 있죠? 이념파가 있습니다. 이념파가 있죠? 그러면 이념파 대신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학구파. 학구파가 있겠죠? 학구파, 이념파. 맨날 데모하는 아이들은 이념파입니다. 그런데 너희는 데모해라, 나는 반드시 의사가 될 거야, 나는 이번에 판사가 돼야 해, 나는 사법고시 붙어야 해, 이런 아이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아파트 수위를 하고 있는데 나는 어떻게든 판사가 돼야 해. 나라야 어디로 가든 말든 난 사법고시 붙어야 해. 이런 사람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학구파입니다. 이런 사람은 무엇이냐면 개인, 가정, 이것이 지금 급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개인이나 집안, 아버지, 부모, 가정이 급합니다. 얘네들은 무엇이 급하냐면 국가가 어디로 간다 이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국가 걱정입니다. 이것을 불교로 말하면 이것이 소아적인 것, 소승불교입니다. 이것은 대승불교와 비슷합니다. 두 개 다 성은 성입니다. 이것은 소승이 대승입니다. 이 사람들은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라가 지금 망하는데 공부가 머리에 들어가냐 이 자식아 이러는 것입니다. 옆에 놈 보고. 그러니까 이제 야, 너나 실컷 싸우라, 나는 시험 쳐서 의사가 돼야 해, 나는 판사가 돼야 해, 나는 우리 엄마하고 약속했어, 나는 우리 애인하고 분명히 약속했어, 나 이번에 사법고시 붙는다고. 나는 나라 걱정할 때가 아니야 지금 이렇게 나갑니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이 지금까지 권력을 유지했는데, 이 권력이 무엇입니까? 보수파입니다. 이 사람이 무엇입니까? 진보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권력은 어디로 와 있습니까? 진보. 진보, 데모하던 사람들 속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좀 쉽게 이야기해 줍니다. 복잡하게 이야기 안 합니다. 대한민국 정권은 지금 보수파에 가 있습니까, 진보파에 가 있습니까? 진보파에 이념파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데모 잡아서. 내 강의를 들으면 나라가 전체가 다 보입니다. 복잡한 이야기 할 것 없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역할과 화합

그래서 이 학구파들은 대부분 보면 공학입니다. 대부분 보면 눈이 좀 나쁩니다. 먼 것을 못 봅니다. 앞에 있는 책은 잘 파고듭니다. 그런데 먼 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시장 경제는 그 사람들이 실수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에 있는 책을 파헤쳐 가지고 거기서 뭔가를 자기 것으로 만든 사람들이니까 먼 것을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못 봤습니다. 안 본 것입니다. 이 데모하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안 들여다봅니다. 의사 의사하니까 먼 것을 보는 것입니다. 외교는 잘합니다. 김정은 만나서 뭐 쓱싹쓱싹 왜 잘합니까? 이 사람들은 김정은하고 무엇을 협상하려면 되게 원칙을 따집니다. 요런 저런 것을 딱 계산해 봐야 합니다. 안경 끼고 책만 본 사람들이니까. 그러니까 북한 사람들이 볼 때 답답해서 이야기를 못 합니다. 보수파라고 북한하고는 대화가 잘 안 됐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책 보던 사람 아니죠? 먼 데만 보던 사람입니다. 나라 걱정만 하고 눈 나빠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멀리 보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놓친 것이 무엇입니까? 경제입니다. 경제. 지금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못 사는 사람이 많이 늘어남으로 해서 지금 이 사람들이 장단점에 있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논밭은 갈아엎고 보수파도 할 때가 있고 진보파도 할 때가 있는데, 서로 헐뜯을 필요가 없는데 헐뜯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왔습니다. 나는 이 진보파도 이해를 하고 보수파도 이해를 합니다. 이 두 사람이 내 손 안에 있습니다. 내 손 안에 있기 때문에 내가 나중에 할 때는 이 두 사람을 화해시키겠습니까, 안 시키겠습니까? 시키겠습니다. 애국자입니다. 이쪽도 애국자. 이쪽에는 여기는 애국자고 여기는 무엇입니까? 애가자. 애가자. 가정의 경제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다 보니까 만주로 저렇게 도망간 그 당시 독립군하고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이것은 독립군파입니다. 이것은 아버지 어머니 산소 제사 지내야 되니까 절대로 어디 갈 수가 없습니다. 제삿날인데 멀리 어디 만주로 도망가고, 거기 가면 제사상 차려 줄 사람 있습니까? 거기 가면 조기 한 마리도 못 구합니다. 거기 추운 데서. 그러니까 그런 불효 자식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제사 열심히 모시는 보수파입니다. 그러니까 독립운동 하고 싶은데 못 합니다. 그 대신 뒤에서 돈을 대 주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후일을 도모해야 하니까. 쟤네들이 나중에 정권을 잡으면 저 자식이 독립 자리를 주지도 않는 내가 제 잡은 이렇게 될까 봐서 뒤에서 돈을 대 줍니다. 대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은 이 사람들이 애초 만주로 가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보수파들의 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서로서로 도움을 받아 가지고 보수와 진보가 생겼는데, 원수처럼 지금 대하면 안 됩니다. 국가를 위하는 일이면 둘 다 여야 의원이 합의해서 빨리빨리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시대는 이념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념이 밥 먹여 줍니까? 이념은 탈념 시대입니다. 이제 이념은 끝입니다. 좌파, 우파, 이것은 이념 싸움에 불과합니다. 이념 위에 누가 왔습니까? 초인념이 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과 출산 장려

1인당 배우자 150만 원이죠? 부부 300만 원이죠? 한 가정에 부부만 남았을 때는 300만 원이고, 20살 넘은 자녀가 있을 때는 150만 원씩 나옵니다.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야, 너 장가 가라 하면 아버지 내가 집도 없는데 무슨 장가 가냐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너 여자하고 만나면 300만 원 나오니까 국가 주택 2억 주니까 장가 가는데 나도 돈 안 들어가고 너도 돈 안 들어가. 네 생활 충분히 해. 애 낳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너 애 낳아서 한 번 길러 봐라. 너 그것을 잊어버리면 너 인생 헛사는 거야. 이렇게 나가면 장가 안 가겠습니까? 젊은 시절에 아기를 길러보지 않는다는 것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지나가다가 애가 있으면 옆에 미스코리아 할아버지가 있어도 그냥 애만 봅니다. 아무리 예쁜 사람이 있어도 애를 먼저 봅니다. 그러니까 애를 한참을 봐야 합니다. 하루만 애를 안 보면 입에 가시가 돋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에 애 보러 온 것입니다. 아기 보러. 아기들 보면 아주 순수한데, 그 애에다가 여러분이 좋은 그림을 넣어 줬습니까? 여러분들이 불안한 그림을 넣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활이 불안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실시하는 그 이후에 여러분들 표정이 밝아지겠습니까, 안 밝아지겠습니까? 밝아집니다. 태어난 애들이 살아갈 걱정이 없겠죠?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벌어 가지고 질적으로 이제 세금을 많이 걷어 가지고 못 배운 사람들한테 다 먹여 살리면 되는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 5천만이 다 거기에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열심히 벌게 우리는 밀어주고, 여러분들은 소비만 해 주면 그것도 기여하는 것입니다. 경제에 기여하는 것 아닙니까?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받아 가지고 쓰기만 해도 국가 경제를 살려 주는 것입니다. 됩니다. 그러면은 그냥 사회가 한 집안에 600만 원 도는 집도 있고, 시집 장가 가기 전까지 이렇게 돌겠죠. 그러면 집안이 금방 일어납니다. 일어나고 거기다가 또 나옵니다. 아들 결혼한다 그러면 1억 줍니다. 주택 자금 2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2억은 부부 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하고 여자 합쳤을 때 2억입니다. 주택 자금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주니까 이렇게 하고 또 애 낳으면 출산하면 5천만 원, 5천만 원 주니까 2억 5천 보장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두 사람이 돈을 생각한다면 빨리 만나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어떤 국가의 출산 정책도 다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직 허경영의 정책만 나중에 빛을 보게 됩니다.

허경영 정책의 독창성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제는 지금 모방을 안 합니다. 요 밑에 것은 다 모방을 조금씩 조금씩 해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아예 그냥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이러면 합계 얼마입니까? 돈이 몇 억이 갑니다. 그러면 애를 낳을 가능성이 있지만,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안 돼서 애 지원금 준다,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통과 예산만 1년에 몇십 조씩 날려 버립니다. 그 사람들 과자 값으로 다 나가 버립니다. 1년에 출생을 위해서 30조 예산을 책정하는데, 그 30조가 영수증은 다 첨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여러분에게 들어왔습니까? 안 들어왔습니다. 무엇을 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이상한 영수증들입니다. 다 딴 데서 당겨 가지고 편법으로 딴 데 다 써 버립니다. 손은 출산 장려 정책 찌라시나 찍어 가지고 책자나 만들어서 돌리고, 그것 보고 애 안 낳을 사람 있습니까? 그런 헛짓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국민은 현금을 원하지만, 지속적인 현금을 원합니다. 지속적인. 그러니까 일시불도 원하고 지속적인 것도 있을 때 결혼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바보입니까? 처음에 고맙다고 딱 받아 버리고 그다음 지속적으로 그런 것 없으면 결혼해서 파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하는 데도 목돈이 나옵니다. 지속적으로 30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럼 결혼할 수 있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나는 절대 내 것은 한 번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그 문제는 이것을 25년 전에 내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미 우리나라가 위기에 오기 전에 딱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세월호가 출발할 때 이미 아, 너는 출발하니까 세월호는 이렇게 해야 한다, 이 말 한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세월호가 뒤집어지니까 그때서야 출산 정책 써야 한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미 배는 떠났습니다. 그 세월호 때문에 망한 종교 단체 있죠? 그 사람의 얼굴은 물하고 산입니다. 왜 물을 하냐? 그것부터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알기 전에. 한강 유람선과 제주도 가는 그런 물에 손대는 마음. 그 얼굴이 불기운이 강한 사람이 불같이 일어나서 불기운이 강한 사람인데 왜 물에 손을 대는가? 극과 극입니다.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한 방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무엇이든 자기 미래를 자기가 알아야 합니다. 기업이나 종교나 다 자기 미래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모르는 사람들은 결국은 항상 이 사람은 이 사람 잡아넣고, 이 사람은 이 사람 잡아넣고, 역대 대통령 가지고 핑퐁 게임입니다.

세포의 순환과 긍정적 마음

우리가 무엇과 똑같냐면, 대통령은 무엇에 비유하냐면 여러분의 세포는 내가 여러분의 세포를 만들 때 세포에게 오더를 넣었습니다. 무엇을 넣었느냐? 피부 세포나 근육 세포나 이런 세포는 계속 순환합니다. 하루에 여러분의 세포가 5만 개, 10만 개씩 떨어져 나갑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무리 청소를 깨끗이 해도 방에 한 달간 방을 안 닦아 보세요. 하얀 먼지가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죽어서 떨어져 나간 비늘입니다. 계속 하루에 3만 개 정도 비늘이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면 속에 있는 살이 밖으로 계속 나오면서 절벽으로 절벽에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비늘이 떨어지면 절벽이지 무엇입니까? 옷에 붙어 있다가 방에 가서 떨어지는 옷을 벗을 때 그 방이 나중에 하얘집니다. 한 6개월 정도 청소 안 해 봐야 방이 하얗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바깥 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지만, 자꾸 여섯 번 분열하면 축나게 만들어 놓고 여러분의 신경 세포만 안 죽게 해 놓았습니다. 신경 세포는 한 번 만들면 죽을 때까지 갑니다. 만약에 신경 세포가 죽는다면 여러분들 전부 옆 사람도 못 알아봅니다. 여러분의 근육이나 피부살이나 이런 것은 시간이 가면 전부 죽어 나가고, 내장 세포는 1년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1년 전의 내장은 금년에는 없는 것입니다. 다 바뀌었습니다. 이 살은 3년 가야 근육이나 이것이 다 바뀌어 버립니다. 다 새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교체됩니다. 그럴 때 마음을 잘 쓰고 긍정적인 말을 하고 허경영 만나서 희망적으로 살면 어떻게 됩니까? 좋은 세포가 몸에 만들어지겠죠? 그런데 허경영을 자꾸 부르면 어떻게 되죠? 허경영 배지 목걸이 막 이런 것을 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죠? 세포가 강력한 세포가 들어옵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증명

우유 치즈 오늘 누가 가져왔다는데? 영상으로 가져왔습니까? 사진으로. 사진을 한 번 띄워 보세요.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며칠간 한 것입니까? 일주일. 일주일 해서는 안 됩니다. 20일이나 한 달 하면 내 하나는 썩어 버리고 하나는 노랗게 치즈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썩었죠? 이것은 우유가 치즈가 되었죠. 이것은 몇 년 가도 이 치즈는 썩지를 않습니다. 이것은 치즈가 되었다고 되어 있죠? 같은 날 여기 폐기일 보면 날짜까지 찍어 놔야 합니다. 이 팩에 날짜가 있습니다. 우유 팩에 여기 보면 날짜가 있습니다. 그것까지 찍어 놔야 합니다. 다릅니다. 저렇게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 저렇게 되지, 어떠한 이름도 냉장고 없으면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텔레비전이든 냉장고든 우유든 어떤 식품도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이런 영향이 오기 때문에 이 우유만큼 민감한 것이 없습니다. 더 민감한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세포에 제일 가깝습니다. 그냥 여러분 세포가 허경영 하면 강철이 되지 않습니까? 바뀝니다. 그러면 나는 입으로만 강의하는 사람입니까? 실정을 보여주는 사람입니까? 잘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이것도 내 핸드폰에 보내 놓으십시오. 내 핸드폰에 보내십시오. 이런 것 앞으로 인쇄해서 뽑아 여기다가 가지고 오십시오. 파일 만들어서 가지고 오십시오. 맨날 보게 보여 주게. 이것은 서울대학이나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내 이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왜 썩지 않는 물질로 왜 허경영 이름만 물질이 변해서 썩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왜 영원히 가냐는 것입니다. 이것 만약에 하버드 대학에서 지난번에 전화하고 가서 하버드 대학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한 번 연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에너지를 측정하는 기계를 호주에서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우유를 보고 허경영 할 때 왜 이것이 안 썩냐? 왜 이름은 또 허경영 이름만 우주 에너지가 오냐? 왜 그 사람 이름만 백회가 열리냐? 이것이 무엇이냐 도대체가? 여러분이 하나, 내가 하나 똑같습니다. 이것 내가 한 것 아니죠? 여러분이 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내 손에서만 불덩이가 나옵니까? 나옵니다. 이렇게 하면 불덩이 나오죠. 내 얼굴에만 오라가 있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러나 사진으로 찍으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오라가. 그런데 가짜 도사들이 이런 것을 조작하는 순간에서 불교에서도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것을 안 내놓습니다. 손만 보여 줍니다. 손, 내 손, 그 에너지 넣어 보세요. 여기 올려 보세요. 밥 내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세계 통일 사명

내가 한민족의 세계 통일해야만 하는 이유를 강의해야 하는데 시간이 짧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안 나왔습니다. 찾아보십시오. 국민 배당제하고 결혼하는데 1억, 주택 자금 2억, 출산 자금 5천만 원. 그다음에 국회의원 몇 명입니까? 100명. 지금은 보좌관 3천 명도 없어지죠? 이것은 무보수니까 이 사람들이 주든 말든 국회의원들 후원금으로 살죠. 후원금 받아 가지고 보좌관 월급 주려면 한 두 명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두면 됩니다. 그다음에 국회의원 보좌관 없어지고 지자체 없어지죠? 지자체 의원 3천 명 없어지죠? 지자체 단체장도 없어지죠? 그러면 지자체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33가지 공약이 쭉 있는데, 전부 모방하고 있는데 하나도 똑같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확장해 보세요. 좀 더 키워 보세요. 자, 봅시다. 약간 올려 보세요. 자, 이 손하고 이 색깔이 다르죠? 황색이 노랗죠? 그런데 이 사진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데 내 손이 황금색으로 바뀝니다. 이 노란색은 굉장히 뜨거운 색깔입니다. 이 노란색은 보이죠? 노란색? 그러면서 이렇게 피사체가 좀 보이죠? 이 뜨거운 색깔인데 또 여기 이 색깔하고는 이 색하고 다르죠? 이런 색하고 다르죠? 아주 황금색 내 손, 이것이 황금색으로 바뀝니다. 여러분에게 쓱 지나가니까 내가 앉아 있는 이 사람 얼굴 앞에 이것이 이렇게 닿으면 피부가 좋아져 버립니다. 성형이 되어 버립니다. 한 번만 이렇게 지나갑니다. 혓바닥에 암이 있는 사람은 내 손으로 입을 벌리게 해 보세요. 입을 벌리게. 그 손으로 이렇게 하면 됩니다. 혀를 내놓고. 그러니까 이 빛은 우주에서 하는 여러분 우주를 만든 자, 그 우주를 지배하는 자, 통제하는 자의 손에서만 나오고 얼굴에서만, 눈에서만 나오는 빛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또 여자하고 한 것도 하나 있었습니다. 다른 것들도 남들이 나에게 보내 준 것입니다. 우리에게 내가 찍은 것이 아니죠? 뭐 이렇게 뭐 나오죠? 아니 또 까만 옷 입은 여자도 있었잖아. 뭐 여러 개가 있습니다. 하여튼 사람들 옆에 남이 찍었을 때 저것이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 까만 옷 입은 그거 말고 아 여기도 여기 까만 여기 봐. 비칩니다. 빛이죠? 가만히 서 있는데 빛이죠? 내가 여자 손을 잡고만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이 있죠? 그러니까 내가 사람을 이렇게 잡고 얼굴에 잡고만 있어도 그냥 한 번 쓱 지나가면 치료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새 좀 사람이 많아서 빨리빨리 합니다. 그리고 또 하늘궁 오면 천천히 해 줍니다. 여기는 하늘궁보다는 한 열 배 빨리 해야 합니다. 많으니까. 내일 하늘궁 오면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이 사진은 이 사람이 사람 옆에서 찍은 사람이 보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찍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죄와 인연 인과는 알겠죠? 인연 인과를 괜히 여러분은 죄라고 하는 것입니다. 낙태와 유산은 인연 인과입니다. 인연이 다하니까 인과가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갖다가 여러분들은 그것을 죄에다 양심의 가책을 너무 받으면 안 됩니다. 인연을 갖다가 인연 인과를 갖다 인연이 다해서 가는 사람을 내가 죄를 지어서 보낸 것이 아닙니다. 나올 아이는 옛날에 아이를 뱃속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을 떼려고 그 어머니가 별짓을 다했습니다. 양잿물도 먹었답니다. 박 대통령을 떼려고. 아이가 너무 많으니까 위에가 먹을 것은 없고 이것을 떼려고 별짓을 다했고, 나중에는 안 되니까 망치를 가지고 배를 때리고 별짓을 다 했는데 안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나올 아이는 죽이는 방법이 없습니다. 천하의 사람도 의사가 있어도 못 죽입니다. 나오려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이제 알겠고, 한민족이 세계 통일해야 하는 것은 한문을 우리 민족이 만든 것입니다. 청나라 우리나라 사람 맞죠? 한문을 만든 민족이 한글은 양의 숫자고 한문은 음의 숫자입니다. 음양을 맞춰 가지고 천부경 보세요. 한문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 가 가지고 한문이 한문을 쓰다 보니까 이것이 우리는 한글만 일부 썼죠. 그러니까 우리 양반들은 한문 썼습니다. 우리 글자였습니다. 우리 글자. 그러니까 중국 민족도 일부는 우리 민족입니다. 그러니까 이 한문을 만든 위대한 민족은 세계에서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글도 세계에서 타이핑 치는 데는 세계 1위입니다. 우리는 1분이면 보내는 글자를 중국은 60분이 걸려야 하니까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한문은 음이고 한글은 양이고 음양을 맞춰서 우리가 글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능력이 세계 통일할 유일한 기회가 온 것입니다. 그것이 내가 왔을 때 이때라는 말입니다. 나는 미국에서 어제 저녁 늦게 와 가지고 눈도 제대로 못 붙이고 또 나왔습니다. 또 내일 강의가 있죠? 그러니까 이렇게 강의하는 것도 항상 에너지가 넘칩니다. 지금부터 10시간 20시간을 더 해도 나는 끄떡없습니다. 그런데 자꾸 우리 김동찬 실장이 자꾸 시계를 보여 줍니다. 우리 김동찬 실장이 요번에 미국 가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우리 그 30명 정도를 인솔해 가지고 잘 차질이 하나도 없이 잘 왔습니다. 자 그러면 시간 때문에 빨리 또 이제 시간이 잡혀 있으니까 자 오늘도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