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2 Huh Kyung-young, the Predestined Solution for Korea and the World’s Fate, Solves All Problems – March 16, 2019

미래 완료형 지도자, 허경영의 시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미래 완료형이 아니었습니다. 그때그때마다 결정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등장은 여러분의 염려나 걱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나중에 당을 만들어 제1당이 되거나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들처럼 우여곡절을 겪는 것이 아닙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된 사람이 온다는 것은 나라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1차 대전이 끝나고 2차 대전이 끝날 때 제가 왔습니다. 2차 대전이 끝나고 1950년 1월 1일, 한반도의 중요한 다리 밑에 제가 내려왔습니다. 히틀러가 죽고 나서 말입니다. 여러분이 1차 대전, 2차 대전을 겪는 것을 제가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이제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예정된 사람이며, 예정된 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예수로 왔다고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이라고도 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제가 알려줄 것입니다. 제가 누구인지는 나중에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백지 위에 새겨지는 에너지: 허경영의 권능

제가 제일 처음에는 제 이름으로 에너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진으로 에너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 글자로 에너지가 온다고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백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백지, 흰 종이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제가 말을 해버리면 그것이 있어지는 것입니다. A4 용지 한 장을 보십시오. 이것도 백지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글자가 있느냐? 보십시오. 이것은 아무것도 없는 종이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남자분 한 분 나와 보십시오. 평택에 사시는 분이군요. 유튜브는 4년 전부터 보셨으니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이 백지입니다. 이 백지에 제가 ‘석가모니’를 쓰면, 이 백지에 석가모니가 써지는 것입니다. 손을 대 보십시오. 왼손을 대십시오. 여기다 대도 되고, 여기다 대도 됩니다. 그러면 이 백지에서 에너지가 전달될 것입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이번에는 백지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사람이 1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질 것입니다. 강력한 힘입니다. 아까는 힘이 강력했습니까? 강력했습니다. 제가 함께 당겨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종이에 본인의 이름인 ‘장광의’를 썼습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이 현상은 최면이 아닙니다. 최면은 1시간 30분 이상 걸려야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적하는 이런 종이도 제 명령을 따릅니다. 제가 여기다 ‘허경영’을 썼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 전체에 영향이 미칩니다.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면 지구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미국에서 손을 떼도 안 떨어지고, 프랑스에서 떼도 안 떨어집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신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글씨 쓰는 것을 보여준 다음에 이것을 보여줘야 여러분이 이해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단계적으로 나중에 공중부양까지 보여줄 것입니다. 사람들이 최소한 무중력 공중부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고정관념이 깨질 것입니다.

이 종이가 제 말을 듣는 것입니다. 이 종이에 어떤 부처든, 예수든, 석가든 다 써봤자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말하는 ‘이게 아닌 자’가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오메가, 예수도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오메가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 오메가는 떨어지지 않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신이라고 나타나고 도인이 나타나고 교주가 나타나는 사람들은 모두 힘이 떨어집니다. 제 말대로 됩니다. 허경영만은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 이름과 허경영 둘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생각하고 힘을 줘 보십시오. 처음에는 누구를 하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모르니 색이 뜰 것입니다. 하나, 둘, 셋, 힘을 줘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힘을 꽉 줘 보십시오. 한 사람만 생각해야 합니다.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됩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누구 이름을 넣었습니까? 김정은이요. 떨어져 버립니다. 힘이 없죠. 그러면 허경영을 생각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에너지 테스트 하는 것을 보셨을 텐데, 실제 해보니 어떻습니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손을 뗄 수 없고 면역력이 300 올라갑니다.

디자인의 완성, 인간의 완성: 얼굴과 백궁

사람이 건강하고 싶고 사람답게 살고 싶다면, 디자인의 완성은 무엇일까요? 세상 모든 디자인의 절정은 무엇일까요? 사람의 얼굴입니다. 이 사람의 얼굴만큼 어려운 디자인은 없습니다. 모나리자 얼굴을 그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왜 전 세계인이 모나리자 얼굴을 보러 가겠습니까? 그 손바닥만 한 얼굴 하나를 그리는데 1년에 수천억을 벌어들입니다. 박물관은 그 여인의 얼굴을 보러 오라고 합니다. 눈썹도 없는 여자, 문제가 없는 여자 얼굴을 보러 말입니다. 그때는 눈썹 그리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 얼굴 하나 보러 전 세계인이 몰려가는 이유는 이 얼굴보다 디자인이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멋있는 자동차를 디자인해 놓았다면 그것을 보러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여자의 얼굴, 그 평범한 프랑스 농부의 얼굴, 모나리자의 얼굴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얼굴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디자인 기술만 있다면 아무리 못생긴 얼굴도 위에서 홀로 그릴 수 있습니다. 화장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손재주의 디자인 능력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요즘은 화장품이 좋아서 그렇다고도 하지만, 디자인의 완성은 사람의 얼굴입니다.

그래서 모나리자 얼굴을 보러 프랑스에 갑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도 가지 않고 프랑스에 가서 모나리자 앞에 줄을 섭니다. 사람들이 그 박물관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비행기에서부터 숙박, 호텔에서부터 돈을 많이 벌어들입니다. 그 그림 하나 가지고 말입니다. 얼굴 그리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왜 어렵냐 하면, 마음은 정신의 얼굴이고, 얼굴은 물질의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물질 사이를 오가는 것이 얼굴입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 모델로 천사의 얼굴을 그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최고 악마의 얼굴을 그리려 했더니, 그때 그 젊은 여자가 할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살아가면서 자기 얼굴이 바뀐 것입니다. 마음의 얼굴을 잘못 그린 것입니다.

유대교는 외형적 범죄를 제일 중요하게 여깁니다. 사람을 죽여야 살인죄이고, 간음을 해야 간음죄입니다. 그런데 수천 년이 지나 예수가 나타나서 마음의 죄가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훨씬 무섭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신약입니다. 간음하는 마음을 가지면 간음죄입니다. 남의 물건을 탐내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실제 물질을 훔친 죄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마음으로 지은 죄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얼굴도 바꿔버리고 인생도 바꿔버리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안식일 날 환자를 치료하는데, 유대인들은 안식일 날 치료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는 안식일 날 치료하며, 사람이 아프면 치료 못 하느냐, 안식일이 따로 있느냐, 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는 것이냐, 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는 것이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외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대인들에게 내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예수가 결국 죽게 됩니다. 그렇지만 내적인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입니다. 마음의 흐름, 마음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인데, 인간의 완성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아니라 백궁입니다. 백궁이 완성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완성된 자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지, 불완전한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평택을 망신시키면 안 됩니다.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 선생님이 하나같이 기적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디자인의 완성은 한 여성의 얼굴을 보면 됩니다. 한 남자의 얼굴을 보면 그것이 모든 디자인의 복합체입니다. 제가 개성 있는 여러분 한 명 한 명을 보면, 이 옆 여자가 더 예쁘지만 말입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완성된 것은 백궁입니다. 인간의 완성은 결국 백궁으로 가지 않으면 미완성된 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 세상에서도 희로애락이 있지만, 이 세상은 워낙 빨리 가서 40년 전에 월남에서 만난 법무관을 내려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 40년 만에 만났는데 그분이 80 몇 살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20대, 제가 만난 어제 30대, 20대나 30대 초반 활동할 때 만났는데, 그 이후에 처음 본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러 와서 그 육군 법무감 안에서, 그 당시 육군 대위였습니다. 100만 법무부 검찰 부장, 검찰 미자였습니다. 제가 그 사람 밑에서 검사 서기를 했습니다. 그때 만났습니다. 제가 검사 서기였으니 그 사람 밑에서 모든 100만 법무부 범죄자들을 코트 했을 것입니다. 맨날 헌병대에 집어넣는 용병이 되어 있는 사람들, 이러라고 댓글 보면 조서 꾸미고 했을 것입니다. 제가 조서를 잘 꾸밉니다. 달필로 약을 써줍니다. 그렇게 써줍니다. 그러니까 그 육군 대위가 사단장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사단장이 내무부 장관이라고 잡아낼 수 없습니다. 장군도 잡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아닌 육군 대위지만 검찰 부장입니다. 군대는 그 사람이 사법고시 붙어서 검찰 부장하고 있을 때 제가 월남에 갔는데 그 사람이 검사 서기를 했습니다. 100만 사단 사령부 전체의 범죄자는 제가 조서를 쓰는 것입니다. 서기 하나니까 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검사 재판할 때는 모든 것을 검사 서기가 다 써냅니다. 써가지고 검사가 군 형법을 다 조사해서 몇 조, 몇 항이 몇 조라고 하면, 형법 몇 조에서 징역 몇 년이라고 써주면 판사가 읽습니다. 판사는 사단장입니다. 사단장이 판사를 하는데 사단장이 없을 때는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군대 재판이 그렇습니다. 군대 재판은 공정하지 못합니다. 검사 서기 하나가 형량을 막 쓰고, 검사가 “얘야, 얼마 주는 게 좋겠냐?” 하면 검사 서기가 “걔는 좀 봐주는 게 좋겠는데요.”라고 합니다. 아니, 바로 3박 이럽니다. 이 두 사람에 의해 젊은이들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군대 말입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의 에너지

제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니 힘이 세죠. 이제는 마음속에 넣지 말고 말로 해 보십시오. 이 종이가 이제 제 말을 듣죠. 이 종이에 쓰지 말고, 이 옷이 누구 것인지 봅시다. 이 옷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옷에 본인의 이름인 ‘장광의’를 썼습니다. 이 옷이 완전히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이 분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광의를 썼죠. 어떻게 되겠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이 옷도 괴력을 발휘합니다. 이 옷도 결국은 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입고 있는 팬티도 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것을 전부 제가 준 것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장사하러 지구에 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실감이 안 나죠. 저를 여기 보니까 여러분이 제 얼굴을 자세히 뜯어보면 눈빛에서 일반 사람들과 좀 다른 데가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저를 찾아보면 사람 보는 것과 좀 다릅니다. 시시각각 눈빛이 바뀝니다. 저는 일반 사람과 다른 점이 많습니다. 눈치를 잘 못 챕니다. 이 옷은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허경영입니다. 이 옷은 허경영의 것이 아닙니까? 제 것입니다. 동방 감이 자리 제거라고 되어 있죠. 제 것이라는 것은 이 사람의 정신도 제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이 분이 아들을 낳았죠. 그러면 이것은 아들입니다. 이 분의 작품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허경영’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 분의 에너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이 분이 아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 찍어라’ 하면 아들은 다른 사람을 찍어 버립니다. 자기가 만들었어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 분을 만들었습니다. 이 분의 정신은 제 것입니다. 아빠가 아들을 오디오로 만들면, 이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면 아빠가 사준 것이니 아빠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아들은 벌거벗은 옷입니다. 아버지가 어쩌고저쩌고 해도 아버지 것입니다. 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아버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자기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여러분이 이 빌딩, 이 재산, 태평양 바다, 즉 모든 것이 허경영에게만 작동하지, 여러분에게는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이제 말로 해 봅시다. 힘을 줘 보십시오. 말로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힘을 세게 주십시오. 똑바로 쳐다보고 힘을 주십시오. 제가 세게 당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불러 보십시오.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힘이 꽉 들어갑니다. 이 힘의 차이가 약 1000배입니다. 100배가 아니고 1000배 강력합니다. 이렇게 드러나는 것은 힘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이 종이만 제 말을 듣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몸속에 있는 이 세포도 제 말만 듣습니다. 그런데 손으로 백회를 막아 버리십시오. 이제 ‘허경영’ 해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본인 이름 부르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만 백회를 엽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옵니다. 제가 온 백궁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가 백궁이라고 합니다. 백회가 왜 인간의 완성이냐 하면, 인간이 완성되면 이 백회에서 보내주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부르니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회를 돈으로 막아버리면 허경영을 아무리 불러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백회를 열었죠. 이것이 백회, 5주 120억 광년에서 제가 온 곳인데 거기서 빛이 이리로 옵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지금 열렸습니다. 백회는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열립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하루 종일 열려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여보”라고 한마디만 해 버리면 닫힙니다. 그러면 또 즉시 “허경영” 해야 합니다. 말을 하루 종일 안 했으면 한 번만 부르면 되고, 말을 열 번 했으면 열 번 해야 합니다. 말 끝날 때마다 말입니다. 매년 이런 분들이 자꾸 가르쳐 줍니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백회를 여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허경영을 부르면 이것이 열려 버립니다. 그러면 우주 와이파이가 갔다고 치니 몸이 시원해집니다. 다시 ‘허경영’ 해 보십시오. 시원해졌죠. 손은 언제 떼십시오.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백회에 손을 얹으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떨어지죠. 손을 떼십시오. 다시 힘을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것이 열린 것입니다. 다시 닫아 버리십시오. 손으로 백회를 닫아 버리십시오.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이 파동이 선생님 눈에는 안 보이지만 제 눈에는 보입니다. 이 와이파이가 여기 이렇게 차 있습니다. 그런데 손으로 딱 막아 버리면 안 들어갑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허경영을 부르는 에너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 이름은 언제나 똑같습니다. 본인 이름 불러 보십시오. 하나, 둘, 셋. 그냥 떨어지죠. 손 얹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똑같죠. 본인 이름이나 지구상에 있는 모든 교주들이나, 4대 성인이나, 석가나 예수나 다 떨어져 버립니다. 제가 예수도 떨어지고 석가도 떨어지니 그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들은 그 시절의 이름입니다. 제가 다시 와 있을 때 제가 누구인지 여러분이 신이 왔는데 그들의 옛날 이름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지금 제가 와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우리 선생님은 집에 가서 허경영을 자주 부르고, “여보” 말을 한 다음에 또 부르십시오. 그것은 백회로 형을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성령, 그것이 이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잘 야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지 않고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가짜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열지 않는데 무엇을 받습니까? 받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오늘부터 제가 몸에 천사를 넣어주면, 그 천사는 남과 싸우지만 않으면 죽을 때까지 있습니다. 몸을 지켜주고 병을 고쳐줍니다. 본인의 손에 천사가 있는가 봅시다. 힘을 줘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이것은 오메가입니다. 왜 안 떨어질까요? 본인 여기 한번 재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빠집니다. 본인은 간이 빵점입니다. 간이 빵점인데 본인은 그것을 좀 알고 계시는군요.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실 줄 아는군요. 담배도 피우는군요. 담배와 술, 그 두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간이 나빠져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미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저는 영으로 보는 것입니다. 간이 상했습니다. 다른 데는 다 좋은데, 그러면 이 간에 손만 대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없죠. 간이 상당히 안 좋은 것입니다. 이제 담배 끊어야 합니다. 이 간이 이렇게 안 좋은데, 이 간을 현대 의학에서 고치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본인의 손에 맥을 봅시다. 손에 힘을 주지 마십시오. 제가 이것을 왜 보냐 하면, 제가 숨 쉴 때 맥박이 5번 정도 뜁니다. 지금은 약간 흥분되겠죠. 여기 나오니 화딱지도 나고 말입니다. 맥이 5번 뛰면 건강한 사람입니다. 6번 뛰면 암 환자입니다. 간암은 아직 아닙니다. 저는 이런 것을 그냥 짚어보는 것이지, 실제로 그냥 보고 압니다. 이것을 다 고쳤습니다. 지금 저를 쳐다보십시오. 다 고쳤습니다. 이제 간에 손을 대 보십시오. 아까처럼 간에 손가락 하나만 이렇게 대고 다른 손과 몸을 해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정상으로 된 것입니다. 달라졌죠. 고쳐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다시 손 한번 해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까는 어땠습니까? 힘이 빠졌죠. 이제 고쳐졌습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십시오. 여기다 천사를 넣어주겠습니다. 33군데를 넣어주는데 다 고쳤습니다. 이제 강의가 안 되고 또 만가지 맛입니다. 불알 밑에 한 군데만 내게 나이디아 셜리 선반대 개나 있는데 요거 해주면 안 됩니다. 나중에 해야 하니까 한 군데로 해야지, 다른 사람에게는 안 됩니다. 욕심만 더 많으시죠. 사타구니 밑에 손을 대 보십시오. 손가락을 대십시오. 저를 쳐다보고 대야 합니다. 이렇게 밑에다가, 불알 밑에다가.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이것은 힘이 빠집니다. 안 고쳐졌습니다. 다른 데는 다 고쳤는데, 거기만 안 고쳐졌습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제 대 보십시오. 사람들에게 검증을 해야죠. 떨어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다 바뀌었습니다. 싹 다 바뀌었으니 또 나중에 해 드리겠습니다. 한 군데, 네 군데가 있습니다. 눈은 나중에 강의 끝날 때 해 드리겠습니다.

새마을 운동과 희생정신: 박정희 대통령의 훈장

이 분은 젊을 때 여러 일을 했습니다. 저 가슴에 달고 있는 것은 세계 훈장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준 것입니다. 이 훈장 이름이 무엇이었죠? 새마을 운동 상 이름은 이 분이 지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상의 이름은 이상입니다. 근면장입니다. 이것이 근면장입니다. 새마을 운동 근면장입니다. 부지런히 일하고, 근면, 협동이 있는데 그중에서 근면상을 받으셨군요. 신문에 났습니다. 소를 많이 받았습니다. 부상으로 소를 140마리 받았습니다. 옛날에는 온 동네 소를 제 집에 다 놓아줘도 됩니다. 공짜로 많이 받았습니다. 제일 가난한 농가부터 한 마리씩 순서대로 주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소를 150마리나 주었다는 것은 대단한 하사품입니다. 그것을 또 싹 공짜로 소가 없는 집에다 다 놓아주었습니다. 얼마나 지금 양생이 되었겠습니까? 이 분은 98세인데도 얼굴이 늙지 않았습니다. 80세인데도 얼굴이 그렇습니다. 소를 나눠주는 사람은 아군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소를 나눠주는 사람은 물질에 대해 집착을 안 합니다. 이 분이 이것을 실행한 사람입니다. 소 우(牛) 자, 희생할 희(犧) 자, 생(生) 자도 소 우 자입니다.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 자입니다. 소 우 자인데 소가 새끼줄에 올라가 있으니 얼마나 많이 떨어지겠습니까? 소 발 저림 이야기입니다. 소가 자꾸 떨어질까 봐 인생이란 게 고뇌다, 고해가 고통의 바다라는 것입니다. 소가 줄에 올라가면 떨어지고, 올라갈 만하면 한 번 떨어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밧줄 타는 사람 보셨죠? 발 두 개 가지고도 줄에 올라가서 처음에는 떨어지는 연습을 합니다. 계속 떨어집니다. 자꾸 떨어집니다. 그런 식으로 희생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한반도 운명과 미국의 속셈: 3차 대전의 그림자

우리 왜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사람이 와 있느냐? 미래 완료형은 무엇일까요? 한반도가 앞으로 미국이 지금 북한하고 CVID를 원합니다. 이것은 미국이 쇼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CVID는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의 약자입니다. 핵을 완벽하게 포기하고,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이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영구적으로 북한은 이것을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Complete, 즉 핵을 완벽하게 없애라는 것은 북한도 핵발전소가 필요합니다. 완전히 완벽하게 없애라는 것입니다. Verifiable, 검증 가능하게 검증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Permanent, 영구적으로 아니 북한이 다음에 핵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핵발전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영구적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국가가 하는 일인데 말입니다. 그 다음에 Dismantlement, 제거. 북한이 충분히 핵을 일부 남겨두더라도 충분히, 그 다음에 Verifiable, 그 다음에 Permanent, 영구적이 아니고 대졸스럽게, 즉 돌이킬 수 없도록 아예 폭파해 버리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핵 중에 어느 한 군데만 폭파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숨어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하고 마지막에는 자기들이 직접 Dismantle, 자기들이 폐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직접 자기들 손으로 핵을 폐기하지, 외국 사람이 와서 핵을 폐기하겠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이 들어줄까요? 안 들어줍니다.

이번 미국과 북한의 협상은 안 되는 것이 당연한 원인이 하나 있습니다. 꼭 알아두십시오. 언론은 그런 것을 명확하게 안 해줍니다. 안 되는 원인은 미국이 이것을 완전히 했을 때, 이것을 완전히 하는 데 딱 10년이 걸립니다. 10년간 북한을 풀어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 경제가 10년 후에 우리는 막 발전해 버립니다. 지금보다 우리는 10배가 더 발전할 수 있는데, 북한은 10년 후에 경제를 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시아에서 거지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해주려고 해도 10년이 걸리니, 100억을 빌린 사람이 미국한테 100억을 북한이 빌렸는데, “야 10억 갚으면 10억만큼 풀어줄게” 이럴 것입니다. 갚을 때마다 말입니다. “20억 갚으면 20억 좀 풀어줄게, 30억 갚으면 30억만큼 풀어줄게”라고 합니다. 100억 빌린 사람이 건 저당을 그렇게 풀어줍니까? 다 갚으면 그때 다 풀어주지. “야, 남았다 좀 더 갚을 때마다 귀찮아서 그런 건 저당을 어떻게 풀어? 다 갚으면 풀어줄게”라고 합니다. 10년 동안 다 갚은 다음에 풀어달라고 하면 풀어주지, 영수증 받아서 그걸 영성적으로 마셔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그 영수증 가지고 우리는 굶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10년 다 해결하고 검사 끝날 때 북한은 다 굶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좀 경제 봉쇄 먼저 좀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줍니까? “자, 그러면 하나하나 제가 해줄 테니까 한 개씩만 좀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말입니다. 미국이 저렇게 해줄까요? 그렇게 해주면 미국 대통령이 다음 선거에서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제가 무슨 뽕짝이 있습니까? 저게 무슨 지도자가 있습니까? 트럼프가 다음에 입지가 약화되니 “너희 다 이건 하면 10년 갈 거 없잖아. 최대한 빨리 해봐. 그럼 우리가 한꺼번에 갚는 거지. 일부 블록에만 넣고 또 만들어. 그걸 어떻게 믿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이 합의가 될 수가 있습니까? 이것 다 해결하고, 핵 이미 나 있죠. 핵을 제거한 다음에 검증까지 끝내려면 아무리 빨리 해도 10년입니다. 북한은 10년을 못 기다립니다. “자, 우리가 무엇을 지금 제거해 버릴 테니까 폭발해 버릴 테니까 무엇을 좀 풀어주시오”라고 합니다. 풀어주면 또 부어 가지고 또 무엇을 해 가지고 또 무엇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습니다. 완전히 그 시설을 제거한 다음에 돈이 들어가야 “어휴, 당신들 핵 만들지 마”라고 합니다. 하나 해결하면서 돈 주면 또 돈 가지고 또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은 합의할 수 없는 회담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돈 100억을 빌렸는데 10억 갚을 때마다 건 저당을 90만원, 80만원, 70만원 그렇게 여당 것 있습니까? 귀찮아서 전염성이 없습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계산합니다. 그때 건 저당 풀자고 합니다. 이런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미국은 이것이 북한이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옛날부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왜 이것을 주장하느냐, 왜 이것을 다 알면서 북한이 우주 장을 부은 리베르 바울이 이루어지는 디스 맨틀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자기들은 이런 것을 주장하면서 왜 회담을 하느냐? 이렇게 하다가 북한이 배타가 나오거나, 중국이 배타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때 중국이 사겨 들면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약을 올리고 있는 중에 약을 올려서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의 속셈입니다. 미국은 그런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왜 아시아에서 중국과 한국과 일본이 미국 돈을 당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이 가장 빚을 많이 지고 있는 나라 중입니다. 1년에 중국이 6천억 불, 이렇게 미국의 끝까지 갑니다. 5천억 불을 무역 흑자를 해버립니다. 중국이 미국에 다 팔아 가지고 말입니다. 중국 돈을, 그러니까 중국이 미국의 채권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1년에 미국에서 4천 400억 불 흑자를 냅니다. 일본은 5천억 불을 빼앗아 옵니다. 무역을 해 가지고 미국은 이렇게 적자를 보는 것입니다. 중국, 한국, 일본이 미국 돈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이 세 나라에서 수입을 합니다. 먹고, 세 나라에서 쌀도 수입하고, 뭐든지 수입해서 먹고 삽니다. 쌀은 많죠, 자기들이. 그런데 나머지는 다 수입해야 합니다. 이 샘플을 보면 전부 중국에서 수입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중국 생필품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월급 가지고 말입니다. 중국 물건을 사야 신발이고, 옷이고, 뭐든지 해결됩니다. 미국에서 공장에서 만드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가가 맞지 않습니다. 만 배로 싣고 와서 그냥 중국 물건 다 팔아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이것이 내년 2년만 있으면 미국이 중국 경제에 밀려 버립니다. 중국이 세계 1위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빚쟁이가 되다가 경제 1위를 뺏기면, 미국은 어떻게 경제를 유지하냐면 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거기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매년 미국의 부채를 달러를 찍어 가지고 돈 장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축통화국이니까 그 달러 가지고 모든 살림살이를 합니다. 그래도 지구도 구도 지하실 어디로 들어가 버립니다. 외국에 가면 달러가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돈이 안 생깁니다. 아무리 돈을 줘도 말입니다. 전 세계의 경찰 국가라고 나서라 하면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전 세계에 풀어가면서 자기들 빚을 갚아 가면서 살아가는데, 중국에는 어마어마한 돈을 찍어 가지고 갚을 수가 없으니 아예 그냥 빚을 못 갚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세계에서 최고의 빚쟁이 국가가 되니 전쟁을 중국과 한반도에 일으켜 버리면 국가 간 채무가 제로가 됩니다. 국제법이 한 번만 독도 문제로 한 번 붙었다, 북한 문제를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했다, 이러면 국가 간의 채무가 없어져 버립니다. 미국에서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미국이 세계 1위로 밀려나면 공산주의한테 진다는 경계심이 계속 있습니다. 북한을 이렇게 압박을 해서 말단역을 압박하다가 북한을 중국이 돕는다고 딱 나섰을 때 팍 포기를 해 가지고 3차 대전을 일으키는데, 한반도가 일본하고 중국 러시아가 싸울 때도 전쟁 불바다가 됩니다. 또 미국하고 중국하고 전쟁하면 또 중간에서 원자탄 막 얻어맞고 또 불바다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제가 19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에 참전합니다. 여러분은 국제 정세를 대한민국에서 내다보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들의 속셈을 보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을 폭격할 때는 29개의 전 세계 GPS에서, 그것이 누구 것이라고요? 미국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중국 하늘에 띄워놓으면 매번 중국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레이더가 안 됩니다. 미사일도 못 씁니다. 그냥 중국이 전쟁을 못 해보고 그냥 B-52가 와서 모든 산업 시설을 폭격해 버립니다. 중국의 산업 시설은 1시간이면 다 폭격이 됩니다. 미국이 다 하고 미사일을 개량해 놓았습니다. 그 한심한 용암에서 날아온 이상한 미사일들은 다 불바다로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이 다시 일어나는 데 100년이나 50년 이상 걸릴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기축통화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게 전쟁을 하고 싶어서 지금 묘수를 부리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 속셈을 아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전쟁의 목격자, 예정된 신의 등장

저는 전쟁 중에 태어났습니다. 전쟁 중에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진주까지 서울 중요한 다리 밑에서 낳아서 진주까지 가는데 어떤 데는 걸어가고, 어떤 데는 트럭, 군용 트럭을 타고 가고, 어떤 데는 인력거 같은 것을 타고 가는데 수십 번 죽을 뻔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 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제 입을 막았습니다. 인민군이 검문을 하더랍니다. 트럭에 무엇을 실었냐고 물었습니다. 우리 어머니와 제가 그 안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저는 간난아이였습니다. 제가 오니 이번처럼 하가 한참을 검문했지만 우리 어머니와 아들을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입을 떼 보니 제가 안 죽고 살아 있었습니다. 제가 동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제가 들었습니다. 우리 어머니하고 제가 대화해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아기니까 말입니다. 그 험난한 피난길을 천리를 진주까지 데려다 놓고 돌아가서 어떤 데 가니 미군이 검문하고, 어떤 데 가니 한국군이 검문하고, 어떤 데 가니 북한군이 검문하더랍니다.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꼭 명심하십시오. 북한이 남한을 쳐들어올 때 남한이 무엇을 주장하고 있었냐 하면, “아침은 행랑에서 먹고 점심은 시위 와서 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전쟁 났다고 머리를 그 정도라고 자랑하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막상 전쟁이 나니 서울이 이틀 만에 함락되고 서울이 이틀 만에 함락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부산까지 가는데 낙동강까지 부산 접경까지 밀양까지 내려가는데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렸습니다. 국민들이 피난 갈 시간도 없었습니다.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리고 서울이라는 이 어마어마한 서울 지역을 단 3일에, 이틀 만에 강원의 인민군이 갔다고 치더니 어떤 놈들이 와서 그것을 떼 버렸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북한군의 주력 부대가 못 내려온 것입니다. 밑에 애들이 내려온 것입니다. 그냥 꽂아 놓으니 한국 사람이 와서 북한 국기를 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날 주력 부대가 강함을 들어온 것입니다. 점령하여 인공기가 걸려 버렸습니다. 거기에 딱 3일 걸렸습니다. 서울에는 한국군은 한 명도 없고 다 도망가 버리고 서울 시민들만 꼼짝없이 당했습니다. 군대 자랑하던 사람들, 미군이 아니면 도저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쟁 났다고 군대 찾을 했는데 기차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70%였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98%였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글을 98%가 한글을 모르는데 그것을 다 부릅니다. “내 가족이 이름이 뭐야?” 하면 쓸 줄 알아야죠. 전부 짝이 없는 것입니다. 98% 문맹자들을 뽑아 가지고, 기차를 처음 타본 자들을 뽑아 가지고 총을 당겨라.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방아쇠를 당겨라 말입니다. 그런 열악한 군대를 가지고 있던 우리나라가 미군이 도와주지 않았으면 우리나라는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맥아더가 미친 사람처럼 인천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그나마 끝을 낸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한국군이 강하다, 뭐 어쩌다 하지만, 제가 보는 전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대칭 전력입니다. 북한한테 우리는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핵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핵은 비대칭 전력이라서 아무리 우리가 군대가 1000만 명이 있어도 북한의 핵 미사일 하나면 군사적으로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한과 북한은 군사 비교를 안 합니다. 핵을 가진 나라하고 무슨 군대를 비교합니까? 북한은 핵을 소형화했습니다. 그만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 데나 쏘면 서울 같은 데 100만 명, 몇 천만 명 사라지는 것은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미국까지 날아가는 탄도 미사일처럼 큰 것도 있지만, 작은 것은 그냥 1분이면 소형 핵입니다. 북한의 소형 핵은 밥입니다. 일본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우리나라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하지만, 여러분 이제 핵 가지고 전쟁을 못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핵을 만들면 전 세계에서 가만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남북한 문제를 여러분은 쉽게 보지만, 제가 다 분석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두뇌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세계의 운명은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되어 있는 것, 허경영이 모든 것을 해결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입니다. 바람 앞에 등불입니다. 바람 앞의 등불 신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국방력을, 여러분 국방력.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이틀 만에 북한한테 1, 2등이 되겠습니까? 그런 군대를 가지고 “내일은 평양에서 밥 먹고, 모레는 서울에서 밥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우리 군대였습니다. 그런 군대입니다. 비대칭 무기는 핵이라는 것은 재래식 군사력 가지고는 게임이 안 됩니다. 한 방 딱 날아오니 일본군이 얼마나 갑니까? 그냥 정배 그냥 나가서 껴안았다 떨어지니 일본 사람이 한복 입고 나가서 또 떨어지니 한복. 왜 그것을 잠깐만 드셔서 많. 일본 천황이 있는 도쿄가 날아가 버립니다. 한 방만 곁들이면 도쿄 없어집니다. 천황이 급해집니다. 비대칭 전력은 우리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없어져 버립니다. 서울이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져 버립니다. 옛날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된 그것은 말입니다. 그것은 또 정치적인 것입니다. 실제 전쟁이 나면 총 가지고 쏘고 육군 병력은 소용없습니다. 제가 전쟁 때 태어나서 그것을 목격하고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이 나타난 것입니다. 나라가 위기 때 예정된 지도자가 이렇게 오는 것은 세계를 여기서 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혹시나 미국이 중국 북한하고 핵 문제를 이야기 작성해서 다가 멀리 오래 가지. 그냥 중국한테 약점을 잡아 가지고 중국이 딱 개입할 때, 지금 북한의 항만이나 나진 선봉 이런 데는 한국은 미국이 중국에다 임대를 해 왔습니다. 장기 임대니까 말입니다. 중국이 “야, 너희 북한하고 이렇게 쓴 음식이 이렇게 자꾸 하냐?” 그렇다 끼어들면, 그때는 그냥 폭격을 합니다. 그때 이제 대외적으로 전 세계인이 보는데 빌미가 있습니다. 명분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때 중국이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어올 때, 해상 중국과 오기 나와 있는 것, 해상 봉쇄. 그런데 비행기 훈련하다가 시비를 걸 수가 있습니다. 고도의 전략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척하면서 저쪽에 가서 폭격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전쟁이라고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옛날 우리도 키만 해서 그랬었죠. 전쟁 많이 했습니다. 미국이 그냥 당장 쳐 들어가 있는 이렇게 되었죠. 이 전쟁은 부부싸움하고 비슷합니다. 갑자기 일어납니다. 실컷 싸워 한 2시간 싸우고 나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부싸움처럼 순식간에 일어나 가지고 세계가 불바다가 된 것이 1차, 2차 세계대전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불씨가 됩니다. 3차 대전을 막으러 와 있습니다. 3차 대전은 무기가 너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됩니다. 환경을 다 파괴합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중국한테 지치게 되어 있으니 이제 최후의 발악을 미국이 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미국이 계속 기축통화를 유지하려고 이 통화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통화 전쟁. 2, 3, 4 대전이 종교 전쟁이 3차 대전이 아닙니다. 통화 전쟁. 아무도 통화 전쟁을 이야기 안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레이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미래를 다 알고 있고, 그것을 예정되어 있으니 다 피해갈 수 있습니다.

예정론과 이름의 힘: 피할 수 없는 운명

4대 일들도 개인들도 예정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인간들이 예정된 것은 하늘이 예정한 것과 좀 다릅니다. 박 대통령을 보십시오. 박 대통령이 시해당했습니다. 18년이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권력이 정해져 있었습니까?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신하에게 총을 맞고 죽었습니다. 이것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 신하가 김재규인데 총을 쏜 사람을 보십시오. 김 씨라는 사람이 흙 토(土) 밑에 차지할 차(次) 자가 있었습니다. 차 시(時) 자. 술에 차 자가 있죠. 해결할 차 자. 흙 밑에 차 시를 깔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죽입니까? 창으로. 창이라는 것이 창과 총입니다. 총으로 차 시를 무덤 속으로 넣어 버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나라의 왕을 흙 밑에다 묻어버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왕을 총으로 쏴서 흙밭에다 묻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박정희 아닙니까? 김재규 이름을 딱 보면 “아, 이 김재규는 차지철이하고 박정희 죽이러 온 사람이구나”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미 이름자에 예정이 딱딱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박 대통령이 잘해도 그 죽음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을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한반도 6.25 사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핵전쟁 예정되어 있어도 제가 오면 없앨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름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사람의 이름은 그냥 우연히 짓는 것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흙 밑에다 자식을 묻어버리고 흙 밑에다가 임금을 묻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총알입니다. 쇠 금(金) 자는 총알입니다. 총알입니다. 칼이든 총이든 쇠 덩어리 아닙니까? 쇠 덩어리로 그렇게 해 버린다는 말입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이름 잘 지으라고 했죠. 이름을 부모가 잘 짓지 못하면 그보다 더한 죄가 없습니다. 자식 낳아 놓고 이름 잘못 지어준 부모는 죄가 클 것입니다. 이름을 잘 지으면 그 아이가 아무리 화, 수, 목, 금, 토 오행이 사주에 완벽하게 들어 있어도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름으로 메꿔줍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개가 잘 되는 것입니다. 이런 오행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것을 안 죽이고 아이 이름, 술은 나서 펑펑 마시면서 이름 짓는데 돈 10만 원. 그것을 아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됩니까? 딸 이름은 개판같이 지어버립니다. 그냥 순자, 영자 막 이렇게. 순자, 영자 찾아왔네. 우리 고향에는 형제 같다고 아들이 있었는데, 아까 말한 대로 영자 찾아왔네. 이것이 셋째 막내입니다. 제 동기입니다. 남자입니다. 위에는 영자이고 밑에는 찾아입니다. 찾아. 두 번째 나왔다 해서 찾아로 이름 지은 것입니다. 위에는 영자, 오영자 찾아왔네. 우리 교실에서 맨날 부를 때 “영자 찾아왔네” 이럽니다. 그것이 제일 큰 누나 이름부터 둘째 누나, 막내 이름입니다. 우리 시골 어머니들은 아이를 부를 때 형제가 아니라 고명 되면 이름을 바꿔서 부릅니다. 둘째 부른다는데 넷째 이름 부르고 다섯째 부르는데 둘째는 부르고 막 헷갈립니다. 그런데 그 집은 헷갈릴 것이 없습니다. 그냥 영자 찾아왔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의 군사력은 북한의 전략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북한의 전략입니다. 이것이 허장성세 전략입니다. 허장성세가 무엇입니까? 북한은 미국과 싸우는데 자기 나라 힘은 약합니다. 돈도 없습니다. 미국은 5만 불이면 자기들은 1000불 미만입니다. 북한이 1000불 미만이고 미국은 5만 불입니다. 싸울 때, 우리 주요 군사 전략에서는 상대방이 나보다 힘이 셀 때는 어떻게 합니까? 허장성세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노적봉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군이 저렇게 오는데 우리는 쌀이 없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노적봉을 만들었습니까, 안 만들었습니까? 노적봉을 막 그냥 피 옆집을 덮어놓고 막 쌀가마니처럼 묶어 놓았습니다. 군량미가 첫째 말하면 군대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 벌해야 안 됩니다. 허리가 그쪽으로 안 갑니다. 돌아가 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허장성세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힘을 빼야 합니다. 우리가 약한 군대가 적고 약할 때는 강한 군대의 힘을 빼야 합니다. 그래서 어디를 이용하냐면 지리적으로 산 골짜기를 이용합니다. 유인합니다. 유인해 가지고 주력 부대를 적의 군대가 두들겨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 전략을 합니다. 군대가 적은 것만큼 상대방들의 힘을 빼 버리고 혼비백산하게 멀리 그 알려줍니다. 그런데 북한이 쓰는 전략이 바로 허장성세 전략입니다. 큰소리 땅땅 칩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마치 미국을 날아갈 대륙 탄도 미사일, 핵 미사일을 다 만들어 놓은 것마냥. 허장성세를 부립니다. 그렇게 하니까 미국이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미국은 또 그것에 넘어가 있습니다. 쟤들이 허장성세 하는 것이 자기한테 더 유리합니다. 저렇게 해야 나중에 중국이 끼어들어 옵니다. 중국이 딱 끼어들면 그때 가서 폭격을 합니다. 부딪히는 것입니다. 국제 정세를 어떻게 보냐? “오, 미국이 저렇게 하니까 전쟁을 했구나. 전쟁이 일어나면 저쪽에서 제공했구나” 이 명분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미국은 핵무기를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재래식 전투 전략 미사일을 핵미사일을 많이 만들려고 핵 함정도 있죠. 핵 항공모함도 다 있는데 한 번도 무기를 쓰질 못합니다. 그 전략 핵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습니다. 이 기술자들도 전략 핵을 한 번도 써보지 못하고 이것이 과연 효력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한 번 시험 삼아 해보자는 식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수천억 달러의 무기들이 지금 기한이 다 되어 폐기해야 합니다. 폐기할 곳도 없습니다. 땅속에 묻을 수도 없습니다. 그 핵무기를 말입니다. 이것을 그냥 아시아에다 덮어 버리자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과 무기 방위 산업체들은 무기를 한반도에다 쳐박아 버리자, 중국 대륙에다 쳐박아 버리자고 합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돈 받아 안 받아? 솔방울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전쟁을 한 번 붙여보자는 것입니다. 무기 만드는 사람들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국회의원들을 사주시켜 놓았습니다. 전쟁할 기미만 딱 보이면 의회에서 “쳐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냥 무기가 양구 재래식 무기 오래된 것들, 전략 핵 미사일도 그냥 불 보듯이 나옵니다. 우리는 정부나 후라이팬에 구워지는 사람들입니다. 다 죽습니다. 불에 타서 말입니다. 그런 스탠바이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이렇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주는 신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기 하나도 없는 나라가, 미사일 한 개도 없는 나라가 너무 배짱이 많습니다. 제가 와 있는 것을 믿고 그런가 봅니다. 6.25 때 우리나라를 왜 좀 이월 요건 망하니, 효순이 미선이 죽였다고 말입니다. 한 번 연속을 실수한 것입니다. 미국 전체가 개를 죽였겠습니까? 그냥 들고 있는 아니고 막 그냥 완전히 미군이 치고 이렇게 됩니다.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에서 더군다나 말입니다.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가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될 때 저 사람들은 한반도를 아주 지금도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절대 전쟁은 안 됩니다. 제가 나타나서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은 핵이 묶여 있는지, 어디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전 세계에 먹혀들어 가지고 미국이 실리주의가 붙으면, 그 군사주의하고 미국은 무엇으로 먹고 사냐 하면 무기 생산으로 먹고 살고 달러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무역은 언제나 적자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에 계속 돈이 마이너스입니다. 자동차는 일본 자동차가 많고, 정부 중국 음식 먹고 차는 일본 것 타고, TV는 한국 것 봅니다. 미국 호텔 가면 전부 삼성전자 TV입니다. LA 가서도 호텔에서 TV를 켜면 삼성전자나 LG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모든 곳에 가지 중요한 것은 전부 동남아시아에서 다 가져갑니다.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의 시대

이승만 대통령이 102와 3대라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3대만에 머리에 붉은 두건을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흰 배꽃이 자라 머리가 하얘지자, 3대만에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도망갔죠. 전두환은 남쪽에서 나타나는 독수리 상입니다. 전두환이 독수리 상입니다. 눈이 독수리 눈인데다가, 턱을 쳐다보면 깜짝 놀랍니다. 여기 제 강의 들어오는 정 장군이 있습니다. 그 정 장군이 어제 하룻밤 왔다 갔습니다. 밤 11시에 가셨습니다. 저와 대화했습니다. 그 정 장군이 별 네 개,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보다 나이가 3살 어립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지금 98세입니까? 80대입니다. 80대 중반입니다. 그 정 대장님이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하루 불러들였습니다. “자네 말이야, 이 분의 군 사람은 겉만 제대하면 즉 한미연합 부사령관 그런 거래요.” 그런데 대통령이 자기 육사 몇 년 선배입니까? 3년 선배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3년 선배이니 반말합니다. 반말. 독수리 상이 딱 쳐다보면서 “야, 너 말이야, 한미연합 부사령관 갈까?” “이건 나 못 가고 있어.” 그랬습니다. 왜 이 사람은 봉황 상입니다. 봉황 상이니까 “알았습니다.” “아니, 뭐가 깨요.” 그런데 영어를 잘 못하는데, 그래도 뭔가 영어로 잘못된 점에 한미연합 국회보다 보면 합사는 잘 모릅니다. “그 야, 가라 가.” 그냥 딱 “아, 그러니까 남자들의 세계가 무엇이죠?” 어쩌다 불려가 그때도 이야기합니다. “야, 이번에 꼭 받으면 군사 영어만 좀 더 한미연합 부사령관 가야 되니까 만나.” “영어를 잘 못하는데요.” 이렇게 강의실에서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다 그래 거야, 야 가라 가.” 그래서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갔습니다. 그래서 제대했습니다. 한미연합 부사령관은 우리나라 군인 중에 제일 높은 것입니다. 사령관은 미국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전쟁이 날 때 우리나라 전쟁을 지휘하는 자는 미국 사령관인 한미연합사 사령관입니다. 그러면 부사령관은 한국의 장군 중에 제일 높습니다. 둘이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한미연합 사령관과 부사령관이 합의해서 한강철교 16개를 폭파해야 했습니다. 북한 군이 방대로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16개를 다 부숴버리고 나중에 다시 우리가 수복할 때 그 다리 16개 만들면 어떡하냐, 교통대란이 날 텐데. 그래서 결정이 작전부에서 “야,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지금 내려오고 있어. 빨리 급해. 빨리 부숴야 돼.” 그러면 16개가 비행기가 쓸데없다. 아군이 다 부숴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워낙이 계속해서 이 서울까지는 짧습니다. 짧습니다. 여러분은 한반도에서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제가 한반도의 안보를 어깨에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그 백지한테 명령하면 이 백지가 따릅니다. 제가 이 옷한테 명령하면 이 옷이 듣습니다. 시진핑 몸을 보고 명령하면 시진핑이 가버립니다. 제가 아무개 지도자한테 명령하면 아무개 지도자가 갑니다. 모든 것은 제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세계인들의 육체와 옷과 몸과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갑자기 심장마비가 걸리려고 하면 갑자기 심장마비가 걸립니다. 어떤 사람이 저를 대적한다고, 우주에 하늘에서 오신 분을 대적합니까? 자기들이 옳다고 저한테 대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한테 진리로 대듭니다. 진리로 자기들이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섭리는 깨달아서는 50만 명, 100만 명을 지진으로 문을 열어버립니다. 그런데 진리를 믿는 자들은 “아이고, 하늘이시여, 왜 내 새끼를 이렇게 땅속에 묻어버립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이럽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자식만 없앤 것이 아니라, 그 동네 싹 다 전부 지진으로 50만 명이 죽었는데, 그것을 진리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까? 배추 농사, 과일 농사 잘 지은 농부가 대통령이 왔는데 갑자기 대한 악의 무리가 와 가지고 초토화시켜 버렸습니다. 농부가 그것을 찾아보고 기절할 것입니다. 3억을 빚을 냈는데 과일 따 가지고 다 갚아야 하는데, 노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상품이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농부가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것을 보고 “야 이 자식아, 너 너의 이걸 이렇게 떨어뜨려서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면, 근데 왜 이래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 마음대로입니다. 그 사람 인간들에게 수확을 못하게 해 가지고 연단을 줘서 형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 주 동안 해서 무슨 소리가 나오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배 농사 지어서 지난해 수확 집에 가서 바람도 피고 돌아다녔습니다. 금년에는 요런 배 농사를 그냥 우박을 떨어뜨려 다 망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왕창 당했습니다. 그러면 그 배 농사를 많이 했을 때 일이 나옵니다. 도전하고 요구하고 대들면 그 사람이 들을 수 있습니까? 바로 그 전입니다. 시험을 자꾸 주고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사과 농사 지어서 돈 많이 버니 하나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점도 기를 꺾어 줘야 합니다. 자꾸 인간관계는 연단이 있습니다. 그 연단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하늘은 갑자기 벼락을 펼치고, 소 이루어지는 것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화 안 낼 곳에도 저는 소리를 불을 질러 버립니다. 그 사람이 속을 볼 수 있습니다.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늘은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으나 인간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연단에 인간들이 말려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기독교에서 시험이라고 합니다. 시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섭리가 아닌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느 하나도 섭리가 아닌 것은 없는데, “어휴, 허경영 씨 사람 무슨 뭐 무효 저하고 연행했대, 뭐 저 사람 뭐야?” 이럽니다. 제가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시기 질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법이라는 것이 있지만 저는 법의 지배를 받습니까? 제가 사람을 없앴다, 50만 명을 지진으로 없애 버렸다. 아니 하늘의 하늘이 하늘의 했던 시 모델의 중국의 지진을 일으켜 아주 저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기까지 시비 걸면 됩니까? 여러분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은 죽기 살아서 복구해야 합니다. 지금 대만에 지진이 나 가지고 일지 45도로 다 기울어졌습니다. 지진이 나 가지고 얼마 전에 그가 왕이 쉬며 청 자립 일제히 전부 45도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전부 당 사람도 많이 죽고 보니까 엉망이었습니다. 대만하고 일본은 지진대 위에 있습니다. 7대 지진대는 한 동네가 이렇게 있어도 지진대가 지나가는 데가 있습니다. 그 지진대만 지진이 일어나 다른 집도 멀쩡한데, 그 지진대마다 무너져 있습니다. 요충 땅하고 요충 땅이 만나는 경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경계가 이렇게 서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지진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허장성세 전략을 능히 북한이 해 가지고 앞으로 남북 문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제가 다 컨트롤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많이 오시고 하늘 구해서 발로 밟으면 여러분은 아주 다 모든 일이 잘 됩니다. 지금 미래 완료형, 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허경영이 세계 통일하는 것, 한반도 문제 해결하는 것, 이것이 미리 다 정해져 있습니다. 미래 완료형은 이런 식으로 이 법이나 노무현, 김대중의 15대 대통령, 김대중이 영혼을 소인도권 노무현, 소형제 이명박, 18대 대통령은 누구죠? 박근혜. 이런 식으로 이것이 바뀔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 대통령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인간들이 예언되어 있는 것, 노무현, 김영삼, 노태우, 김영삼. 이렇게 대통령들은 예언서에 이렇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임물인 신인 총회 사임물인 신인 총회는 무엇입니까?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사람인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신이 우리나라에 온다고 했습니다. 사임물.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평단 차나 횡각 차나 조선에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평단 차나 조선에 오는데 그 사람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데, 그가 신인데 그가 이 땅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하늘, 하늘 성, 산, 성, 시, 구, 명제가 하늘 구미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성상, 성지, 이 성상, 이 성산, 이 석현입니다. 하늘 성지입니다. 성지인데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소와 우는 곳입니다. 하늘 목 나와 있습니다. 성산, 성지, 오명, 이 곳에 제가 옵니다. 여러분이 내려올 곳이 이곳입니다. 성상, 성지의 명지에 와서 온 해수만큼 여러분이 오메 꿈을 하느냐? 1백궁 가느냐? 2백궁 가느냐? 3백궁 가느냐? 4백궁 가느냐? 5백궁 가느냐? 달라지겠죠. 이런 것들은 인간적인 예정되어 있는 길이고, 허경영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이미 이 대통령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가 이미 태어날 때 십자가가 이미 예정되어 있었습니까, 안 되어 있었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미래 완료형이라고 합니다. 석가는 미래 완료형이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하나 쌓아 간 것입니다. 자기가 쌓아 간 석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쌓아 간 것이 아닙니다. 이미 자기가 옥합을 깨뜨리는 여자 보고 “누구는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냐? 나는 곧 떠난다”고 했습니다. 옥합 깨는 것을 뭐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 미래가 이미 완료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며칠 있으면 십자가에 달려서 죽는다. 너는 내가 어디로 갈지 아직 모르는 어리석은 놈들아.” 예수의 말입니다. 이미 그가 움직이는 것은 미래가 이미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삶은 그렇습니다. 제 362년 88일도 이미 미래 완료형입니다. 제가 나아가는 데는 어떤 자가 대항하면 안 됩니다. 어떤 인간이 대항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허구라고 개시해도 제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국회의원, 우리나라의 일당이 되려면 단합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비난하고 서로 파가 제 밑에서 만들어지면 안 됩니다. 겁쟁이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한다, 무엇을 한다 이런 소문이 들리면 그것이 전부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미래 완료가 다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방해를 해도 한국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 세계 대통령, 세계 통일 가는 것은 맞습니다. 이미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 겁내지 마십시오. 그냥 나가면 힘이 예정된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정된 대통령,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걱정할 필요 없이 굳세게 밀고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