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중요성: 운명을 결정짓는 보이지 않는 힘
소중한 자식을 목숨 걸고 낳았음에도 그 자식의 이름을 함부로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므로, 이름에 큰 투자를 하여 좋은 이름을 아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의 오욕(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이름은 예사로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이름을 나쁘게 짓는 경우가 많았는데, ‘옥’자가 많이 들어간 이름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이름뿐만 아니라 아파트의 풍수지리, 현관 및 부엌 배치 등도 집안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주에는 비밀스러운 법칙이 존재하며, 이름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좋은 이름 하나만 지어주면 그 아들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요셉의 세 가지 시험: 지혜와 인내로 얻는 명예
성경 속 요셉의 이야기는 이름의 중요성과 더불어 하늘이 부여하는 시험을 통해 큰 명예를 얻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구덩이에 버려지고 온갖 수모를 겪었지만, 하늘은 그를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끌고 갑니다. 거기에서도 변절하지 않으면 큰 명예를 줍니다.
첫 번째 시험은 아름다운 여인의 유혹이었고, 두 번째는 감옥에 갇히는 고난이었습니다. 요셉은 이 모든 것을 원망하지 않고 이겨냈습니다. 세 번째 시험은 꿈 해몽을 통해 지혜를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떡 굽는 관원장과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정확히 해몽하여 자신의 지혜를 보였습니다. 지혜가 없는 자를 총리로 쓰면 나라가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마지막 시험은 6년간의 인내심이었습니다. 꿈을 해몽해 준 술 맡은 관원장이 풀려난 후에도 요셉에게 연락이 없자, 하늘은 6년간 요셉의 인내심을 지켜보았습니다. 요셉은 그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참아냈습니다. 이 세 번의 고시를 통과하자 요셉에게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흉년을 예언하고, 이를 통해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나라를 구하고 막대한 재화를 모으게 됩니다. 남들이 다 죽어갈 때 요셉은 최고의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신인의 고난과 정치인의 책임
신인(神人)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보다 더 큰 고생을 겪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또한 청소년기에 모욕과 고통을 겪으며 현기증이 나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는 신인이 겪는 시험과 같습니다.
저는 망해서 산속에 텐트를 치고 사는 가족을 보며 깊은 슬픔을 느꼈습니다. 딸에게는 아빠가 대통령과 같은 존재인데, 그런 가장들의 체면을 짓밟는 것이 바로 정치인들입니다.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지난 70년간의 정치인들을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민법은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매 제도는 생활용품이나 악기까지 압류하여 어린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줍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민법을 개정하여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이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공부 좀 했다는 법관들이 이런 몰상식한 민법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가정 파괴의 책임은 법원에 있는 민법 판사들에게도 있습니다. 집을 압류할 때도 일정 기간을 주어야 합니다.
이름에 담긴 운명: 박정희, 김재규, 노무현, 박근혜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절대 권력’을 의미하며,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을 맞아 돌아갈 운명이 이름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정희’라는 이름은 여성 이름 같아 결혼식 주례사에서 수정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쓰러뜨린 김재규의 이름 또한 그의 운명을 보여줍니다. ‘김재규’라는 이름의 한자를 파자(破字)해 보면, ‘창으로 찔러 차지철을 흙 밑에 묻고,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상통천문(上通天文)을 알았더라면 김재규의 이름에서 자신의 운명을 미리 알았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에는 ‘검을 현(玄)’과 ‘쇠 금(金)’이 있어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갈 운명이 담겨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근혜’는 ‘무궁화 근(槿)’자를 쓰는데, 이 ‘근’자는 ‘야인(野人)의 입이 둘로 쪼개져 이 말 저 말 하는 모습’을 상징하며, ‘임금 위에 야인이 앉아 은혜를 입은 자와 함께하다가 화근이 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최순실과의 관계를 예언하는 듯합니다. 특히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입니다. ‘무궁(無窮)’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을 무(無)’가 붙어 있어 개인의 이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일생을 보여주며, 좋은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법고시에 계속 떨어지거나 면접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사람은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우주의 오묘한 법칙은 간단하지 않으며, 이름 또한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본좌(本座)의 의미와 창조의 본질
사람들이 저를 ‘본좌(本座)’라고 부르는데, 이는 ‘본래의 자리’, 즉 ‘최고로 높은 자리’를 의미합니다. 플라톤의 철학에서 말하는 ‘이데아’와 같이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없는 영원불변의 자리, 신의 자리를 뜻합니다. 이데아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을 만들고 통제하는 창조자의 자리입니다.
창조(創造)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항상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만들었다고 해도 그것은 ‘제작’이지 ‘창조’가 아닙니다. 자식을 낳는 것 또한 ‘생산’과 ‘제작’이지 ‘창조’가 아닙니다. ‘창작’이라는 말도 마찬가지로 ‘제작’에 해당합니다. ‘창조’는 하늘에서만,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쓸 수 있는 용어입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저의 이름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중량교 다리, 즉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경(京)’자가 이름에 있어 한반도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을 예언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개천절(開天節)을 만들어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제가 온 것입니다. 개천절은 여러분의 백회(百會)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며, 제가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주어 개천이 되게 합니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압록강과 두만강이 흐르고, 사면이 물로 둘러싸여 있지만 대륙과 연결되어 있어 섬이라고도 육지라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자리입니다. 이러한 ‘사도부도(四道不道)’의 땅에 신인(神人)이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에덴동산처럼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이 한반도에 제가 착륙한 것입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과 대한민국의 미래
현재 중국의 gdp 성장률은 6%로 하락하고 있으며, 한국 제품 부속을 쓴 제품에는 국가 융자를 해주지 않는 등 한국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에 불과하여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세계 1위 국가입니다. 이는 중국이 전 세계 물건을 가장 많이 사들이는 나라이며, 그들의 구매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 총 수출의 40%가 미국과 중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무기를 가지고 침범할 필요 없이 경제적으로 한국을 굶겨 죽일 수도 있습니다. 중국 제품의 질은 이미 한국 제품보다 뛰어나며, 한국 기술자들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전공은 제조업이 아니라 ‘영성’입니다. 기도하고 믿는 감수성이 예민한 민족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실업자로 만들어 골방에 처박아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씩 주자고 주장했지만, 정치인들은 이를 외면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지급하고,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을 지원하는 등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정치인의 무능과 허경영의 비전
현재 국회의원 300명 중 대부분이 법조인이며, 이들은 민사 재판관 시절 피아노나 바이올린 등 어린아이들의 악기까지 압류하는 법에 도장을 찍었던 사람들입니다. 70년, 80년이 지나도 가재도구 압류 제도를 바꾸지 않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한 가정이 돈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보고 구경만 하는 나라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밤중에라도 그런 가정을 찾아가 근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과 함께 민법을 개정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것입니다. 급한 사람들에게는 신속 자금을 지원할 것입니다. 태풍이 와서 세상을 뒤집어엎듯이, 세상을 완전히 송두리째 바꾸는 사람이 와야 합니다.
세계 구매력 1위인 중국의 불을 끌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한반도에 착륙한 저입니다. 중국의 gdp는 우리보다 낮지만, 구매력 평가 1위라는 점은 매우 무서운 힘입니다. 중국은 돈으로, 나중에는 핵무기로 쳐들어올 수 있습니다. 저는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전 세계를 한 가족으로 만들 것입니다. 세계 연방이 통일되면 국방비 낭비가 사라지고, 지구 환경 파괴도 줄어들어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70세부터 100세까지는 놀러 다니며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주택 문제 등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언론의 반응
제가 나타날 때까지 지상은 쑥대밭이 될 것입니다. 다음 대선에 제가 나와 TV 토론을 하면 모든 것이 바뀔 것입니다. 과거 노원역에서 밥을 먹으러 갔을 때, 순식간에 5,000명의 인파가 저를 둘러싸고 ‘허경영’을 외쳤습니다. 이는 KBS 인사이더에서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1시간 반 동안 방영될 정도로 큰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저에게 주목했습니다.
안철수, 이준석 등 기성 정치인들도 저의 영향력을 인정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습니다. 언론은 다음 대선 최종 대결자가 허경영과 반기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실제 투표가 오픈되면 제가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처럼 풍수지리, 이름 짓는 법,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없이는 이 거대한 중국의 구매력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 땅을 떠나면 대한민국은 머지않아 국가 이름조차 없어질 것입니다.
조용필의 노래와 국민의 성숙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나 ‘돌아와요 부산항에’ 같은 노래는 그가 겪은 고난과 성숙을 통해 영혼의 목소리로 불려졌습니다. 국민 가수 조용필처럼 우리 국민도 성숙해져야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서로 뜯어먹고 싸우는 대신,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서울대, 미국 유학 등 학벌만 내세워 정치인이 된 사람들은 국민의 고통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법부에서 경매 도장을 찍었던 판사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만드는 법은 영혼이 없는 죽은 법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 주택 자금 2억 등은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긴 영혼 있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