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The third world war Between the us and china Has Begun in north korea: If You Shoot an Arrow at Others, You Will Die Young – May 19, 2018

뇌물 근절을 위한 쌍벌제 폐지론

뇌물 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쌍벌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모두 처벌하는 현행 방식으로는 뇌물을 근절할 수 없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이 10년이든 20년이든 신고만 하면, 그때 준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대기업에 뇌물을 주었던 사람이 신고하면, 대기업은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주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과거에 뇌물을 주었던 사람들이 신고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고, 엄청난 돈이 그들의 호주머니로 돌아갈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뇌물을 받을 사람이 없어지게 됩니다.

우리나라에 이러한 제도가 없는 이유는 뇌물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들이 정치인이기 때문입니다. 쌍벌제를 유지하여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 현행 법의 실태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뇌물 공화국이 사라질 것입니다. 뇌물을 받으라고 사정해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줘도 아들이 받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변신하여 나중에 생활이 어려워지면 국가에 신고하여 돈을 받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지간에도 뇌물을 주고받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본말전도 시대: 물질만능주의와 희망 상실

2018년 3월 2일 부산에서 시작된 개혁의 물결은 평화의 물결입니다. 이 난관은 국가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언어도단 시대이며, 본말이 전도된 시대입니다. 덕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끝이 되어야 할 시대에, 재물이 근본이 되고 덕이 끝이 되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덕이나 인간의 기본,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재물 중심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이를 본말전도 시대, 불교에서는 말법 시대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말법 시대에는 산으로 들로 놀러 다닌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허경영과 똘똘 뭉쳐야 합니다. 세계 11위 경제 대국인 한반도가 분배에 실패하여 국민 전체가 희망을 잃어버렸습니다. 상위 계층은 중상층과 서민들의 공격을 받아 감옥에 가고, 중산층은 몰락하여 서민층으로 밀려났습니다. 상위, 중위, 하위 계층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불만을 표출하니 정치인들은 감옥 갈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변호사: 정치인의 역할과 국가 예산 문제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 시절부터 무료 변론을 많이 했습니다. 스승 사(師) 자를 붙여주는 교사, 목사, 선사, 대사와 달리, 안중근 의사나 이준 열사에게는 의사(義士)나 열사(烈士)를 붙여줍니다. 이는 그들이 우리의 스승이 아니라, 민족을 대신하여 변호하다 죽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또한 일종의 변호사로서 국민을 변호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득권들은 세계 11위 경제 대국에서 돈이 많이 벌리는 줄 알았지만, 국민들은 카드값도 못 내고 월세와 가게 임대료 상승에 절규하고 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된 것입니다. 훌륭한 정치인이 나왔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부자들의 재산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세금만 제대로 내면 마음껏 살게 해주고, 그 세금을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이 쓰지 않고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현재 500조의 세금을 거두고, 1년에 출산 정책으로 30조를 쓰지만, 아이를 낳는 데 직접적인 돈은 없고 사무실 관리비나 월세로 나갑니다. 이런 식으로는 출산율이 늘어날 수 없습니다. 과감하게 한 사람당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아이를 낳게 해야 합니다. 출산 정책 예산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정부 실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400조가 나오면 국회의원부터 고위직까지 차례대로 자기 고향으로 가져가고, 지자체 단체장들이 또 가져가면서 예산이 바닥나 버립니다. 이 돈이 과연 국민을 위해 쓰였는지 의문입니다.

정의로운 경제 정책의 함정: 재벌 규제와 경제 위기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정치를 추구하지만, 경제 분야까지 정의롭게 하려 하면 경제가 망할 수 있습니다. 시간당 최저 임금을 올리고 여러 정의를 실현하려 하면 재벌들이 감옥에 가게 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을 공평하게 조사한다면 남아날 기업이 없을 것입니다. 정의가 사업에 너무 깊이 개입하면 경제가 무너지고 실업자가 대량 발생하며, 사업하는 사람들은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국가가 정의로운 정책을 펼칠 수는 있지만, 사기업을 정의롭게 만들려다가는 경제가 망가집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관계가 좋아지면 대기업들이 북한에 투자하여 북한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개성공단에 들어갔던 중소기업들은 정권이 바뀌면서 망해버렸고, 국가로부터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금강산 관광에 투자했던 현대도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재벌들이 북한에 투자했다가 혹시 중국이 반발하여 3차 대전이 일어나거나, 북한 경제가 하루아침에 바뀌어 망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국가가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기업들이 북한에 투자할 리 없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래를 한눈에 보고 있습니다. 함부로 통일만 외치면 안 됩니다.

미국과 중국의 3차 대전, 북한에서 시작되다

미국은 현재 세계 부채 국가 1위이며, 2020년 기준 미국 국민 1인당 7,500만 원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미국에 엄청난 돈을 받을 것이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력을 키워야 하고, 이를 위해 북한을 계속 건드리며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이 북한과 핵 협상을 통해 관계가 좋아지면, 미국은 도산하고 군대는 물러나며 중국이 세계 1위 국가로 부상할 것입니다. 현재 중국의 GDP는 14경, 미국의 GDP는 20경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을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 경제 대공황을 앞두고 있으며, 종이 호랑이로 전락하고 달러의 기축 통화 지위도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은 기축 통화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한반도에 북한이라는 안보 위협이 계속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국이 북한과 핵 협상을 하려는 것은 쇼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지금 통일을 서두르면 안 됩니다. 북한과 사이가 좋아지면 미국 경제는 몰락하고, 아시아에서 달러를 찾는 나라가 없어지면서 기축 통화가 바뀔 것입니다.

미국 중앙은행(FRB)은 유대인 자본이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대립 관계에 있습니다. FRB는 트럼프를 압박하기 위해 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으며, 트럼프는 유대인들의 요구에 따라 이스라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금융 통화에 관여할 수 없으며, 유대인 자본가들이 만든 연방준비은행이 미국 경제를 좌우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북한은 쇼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핵이 완전히 없어지면 자신들이 망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볼턴과 같은 강경파들은 북한과의 평화 협상을 질질 끌면서 핵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시간을 벌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노벨상을 받기 위해 협상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북한의 핵을 완전히 없앨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재벌 규제 완화와 삼성의 해외 이전 위협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정치를 추구하지만, 경제 분야에서는 전문적인 두뇌가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침체되어 있습니다. 재벌들의 경제 활동을 자유롭게 해주고 규제를 많이 풀어주어야 합니다. 글로벌 시대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게 상속세 문제로 계속 재갈을 물리고 합병을 통해 상속세를 회피하려 한다고 비난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경제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외국인 지분과 한국인 지분 차이는 0.5%에 불과합니다. 만약 이건희 회장이 사망하고 이재용 부회장이 상속세를 제대로 내지 못하면, 삼성그룹 본사는 미국으로 이전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인이 주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높은 상속세율(50~80%) 때문에 삼성그룹이 해외로 흩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국민들이 기업인들을 함부로 잡아넣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롯데그룹도 일본으로 본사를 옮길 수 있습니다. 기업은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삼성의 외국인 지분은 한국의 운을 잡아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해외로 이전하면, 우리나라 경제는 큰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본말전도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본말전도라는 말은 덕본재말(德本財末)에서 유래했습니다. 덕을 근본으로 하고 재물은 나중에 추구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본말전도 시대, 즉 말법 시대이며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는 전 국민이 원하는 것과 반대로 흘러갑니다. 전 세계 국민의 99%가 지지하는 인물이 아닌, 이상한 인물이 나타나 대통령이 됩니다. 필리핀, 브라질,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말법 시대에 나타난 인물입니다. 오늘 강의의 제목은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입니다. 이미 3차 대전은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꺾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고, 경제 대공황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직접 공격할 수 없으니 북한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북한의 핵을 문제 삼아 시비를 걸고, 북한과 조약을 맺은 중국이 개입하면 그때 중국의 산업 시설을 폭격하여 90%를 없애버리려는 속셈입니다. 중국이 세계 1위가 되는 것을 막고, 아시아 전체 인구의 70%를 장악하려는 중국의 야망을 저지하려는 것입니다.

미국은 3차 대전을 통해 경제를 살리고 달러 가치를 올리며, 중국이 100년간 재기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상대 국가의 부채가 사라지기 때문에, 미국이 중국에 갚아야 할 막대한 돈도 없어지게 됩니다. 미국의 속셈은 매우 무섭고 복잡합니다.

허경영은 세계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남북 통일을 외치는 사람들은 세계 3차 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것과 같습니다. 개성공단과 금강산에 투자했던 기업들이 망한 것은 미국의 속셈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지정학적 역할과 중국의 전략

미국은 북한이 자본주의로 바뀌면 중국의 민주화가 급속히 확산될 것을 우려합니다.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완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독재 체제를 유지하며 민주주의를 막아주기 때문에 중국의 민주주의 확산 속도가 느려지는 것입니다. 만약 북한 국경선에 미국과 한국 자본이 들어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면, 중국은 공산당 체제가 무너지고 민주화될 것입니다.

중국은 북한이 이러한 완충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북한을 지원할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이 남한과 손잡고 민주주의를 받아들이면 중국 공산당은 위기에 처할 것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장기 집권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10인 지도 체제의 부패를 없애고 깨끗한 중국을 만들려 하는 것입니다. 그는 정권 욕심이 없는 사람이며, 중국 인민 전체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미국과 한반도가 북한을 건드릴 때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과 한국이 북한에 들어가면 중국도 개입할 것이고, 북한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베이징이 가까워 원자탄 한 방에 초토화될 수 있습니다. 미국은 B-52 전투기와 핵미사일을 통해 중국을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군대가 10만 명에 불과하지만, 중국은 500만 명, 북한은 200만 명의 군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와 중국이 군사 동맹을 맺으면서 전쟁 시 두 나라가 하나가 될 것입니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은 6천 개, 미국은 7천 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핵무기들이 북한과 한반도에 쏟아질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고슴도치론과 통일의 위험성

허경영이 이 자리에 있는 이유는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통일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북한 체제는 그대로 유지하고 우리 체제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시아가 먼저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된 후에 북한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어떤 나라도 북한과 통일하면 북한 체제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북한을 그대로 두고 체제를 유지하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안전합니다.

북한은 고슴도치와 같습니다. 잡아먹으려 하면 모두 토해내야 합니다. 한반도는 전 세계 여러 나라가 노렸지만, 먹은 것은 모두 토해냈습니다. 일본, 중국, 송나라,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모두 한반도를 점령했지만 결국 토해냈습니다. 오직 한반도만이 다른 나라가 먹은 것을 토하게 만드는 특이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한반도를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경제를 살려 한반도 사람들이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생활 걱정 없이 전 세계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여야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한글을 배우고,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입니다. 핸드폰에 저장하고 글자를 보낼 때도 가장 빠릅니다. 반면 한문은 가장 어렵습니다.

유대인은 글자가 없지만, 미국 제일 은행의 총 은행을 장악하고 세계 통화를 쥐고 있습니다. 달러의 주인이 유대인입니다. 그들은 장사꾼 기질이 강하고 국가 개념이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이자 놀이에 천재이며, 세계 연방준비은행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이스라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한 것도 유대인의 압력 때문입니다.

현재 중동과 한반도에 불이 붙었습니다. 미국은 기축 통화를 살리기 위해 북한을 택한 것입니다. 북한은 미국에게 무관세 전략을 제안할 것입니다. 북한 인민군 200만 명을 공장에 투입하여 중국보다 값싼 물건을 생산하고, 미국 내수를 중국 대신 북한이 담당하겠다는 조건을 걸 것입니다.

미국은 값싼 북한 물건을 통해 연간 540조에 달하는 대외 무역 적자를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중국과의 무역 적자 400조를 북한이 대신해 줄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장사꾼 기질이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을 없애는 대신 무관세 혜택과 공장 지원을 약속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북한 경제도 살아나며, 남한은 전쟁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이를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들 문 앞에서 인민들이 거지가 되고 공장 건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을 북한 때문에 양보할 리 없습니다.

정직의 의미와 허경영 지지자들의 자세

“남을 향해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는 말은 석가모니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자기 가슴에 화살을 쏘아 내면의 도둑놈들을 죽여야지, 남을 향해 쏘아서는 안 됩니다. 현재 미국은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중국을 향해 화살을 쏘려 하지만, 결국 자신들이 요절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가 전쟁으로 휩싸이지 않게 하는 기술자입니다.

미국의 GDP는 2경 40조, 우리나라는 1,538조로, 미국보다 10배 이상 작지만 세계 10위 경제 대국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잘 살지만, 미국은 매년 엄청난 무역 적자로 국가 부채가 1,200조에 달합니다. 미국은 3차 대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구조적인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을 통해 3차 대전을 시작하려 하고, 중국이 북한을 미국으로부터 지키려 하면서 아시아 전체가 전쟁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개인도 남에게 화살을 쏘면 요절합니다. 하늘 천(天) 자에 화살 시(矢) 자를 더하면 요절할 요(夭) 자가 됩니다. 하늘을 거스르는 행위는 요절을 부릅니다. 부모에게 죄를 지으면 자식이 요절할 수 있고,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배신하면 교통사고 등으로 갑자기 요절할 수 있습니다.

정직은 자기 자신에게만 해당하는 것입니다. 남을 정직하게 만들려 하거나, 남에게 시간을 지키라고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만 시간을 잘 지키면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는 엄격하지 않고 남에게만 정직을 요구하는 착각을 합니다.

불교의 팔정도(八正道) 또한 자기 자신에게 해당하는 가르침입니다. 정견(正見),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모두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나 상대를 바꾸려 해서는 안 됩니다. 정직은 자기와 가장 가까운 사람, 즉 자기 자신에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프랑스 혁명을 일으킨 레지스탕스나 독립군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서로 싸우지 말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허경영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회원들끼리 비방 댓글을 달거나 공격하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향해 글을 쓰고 화살을 쏘아야 합니다. 남에게 침 뱉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 키웠다고 말합니다. 애정이 없는 사람들만이 남 탓을 합니다. 허경영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다시 만나야 할 사람들인데, 서로 싸워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회원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다만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느낍니다.

세계 11위 경제 대국인 우리나라가 과거보다 더 살기 어려워졌습니다. 과거에는 대통령만 바뀌어도 희망이 있었고, 저축도 하고 희망이 넘쳤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아픈 아이들을 치유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기적을 행하고 있습니다. 면역 결핍으로 폐 절단 수술을 기다리던 아이를 치유하여 폐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했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을 쳐다보기만 해도 면역력이 올라가고, 이름을 부르면 치유됩니다. 돈을 받지 않고 이러한 기적을 행하고 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계명, 그리고 말의 중요성

불교의 십악중죄(十惡重罪)는 불교 십계명과 같습니다. 살생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열 가지 악을 행하면 중죄를 받습니다. 기독교의 십계명도 비슷합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우상 숭배하지 마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 증거하지 마라”, “네 이웃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등입니다.

기독교 십계명 중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다른 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있을 수 없는 계명입니다. 귀신만 있을 뿐입니다.

불교 십계명에는 말과 관련된 네 가지 계명이 있습니다. 망어(妄語: 거짓말), 기어(綺語: 속임수), 양설(兩舌: 이간질), 악구(惡口: 나쁜 말)입니다. 살생이나 도둑질은 하지 않더라도 말로 죄를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경영은 회원들에게 인터넷으로 말싸움하지 말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자신에게 이야기하라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중죄를 받습니다.

탐욕(貪欲)과 진애(瞋恚: 화내는 것)도 죄입니다. 그리고 사견(邪見: 자기 개인의 잘못된 견해)도 죄입니다. 남에게 자기 사견을 강요하지 말고, 정견(正見)을 가져야 합니다. 이 열 가지가 중죄를 받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학비를 못 내 피를 뽑아가며 학교에 다녔고, 천막에서 공부하며 비바람을 맞았지만 부모나 세상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다리가 있어 피를 뽑으러 갈 수 있음에 감사하고, 부자 집 아이들을 부러워하지 않았습니다. 하늘에서 와서 세상의 모든 고생을 겪으며 여러분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자리까지 왔습니다.

허경영은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도 단 한 번도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돌아가신 부모를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고생은 자신이 겪어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모두 마쳤기에 이제 한국 대통령이 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은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한 후에

재주는 미국이 부리는데 돈은 중국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끝내고 싶어 합니다. 일본과 미국이 돈을 가져가고 있지만, 특히 중국이 많이 가져가니 미국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3차 대전이 준비되고 있지만, 허경영이 한반도에 있으니 안전합니다. 허경영이 전쟁을 막아줄 것입니다.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이 바로 “통일”입니다.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남북 교류를 통해 북한을 지원해 줄지언정, “너희 집과 우리 집을 합치자”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옆집이 어려우니 도와주는 것이지, 합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는 원래 하나이지만, 70년간 떨어져 있었으니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북한을 흡수 통일하려 하는 것은 사기꾼들의 속셈이며 거짓입니다. 부잣집이 가난한 집을 도와주면서 통일을 이야기하면, 가난한 집을 빼앗아 먹었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우리는 아픈 속셈을 가지지 말고, 북한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계속해야 합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도 북한을 지원하여 북한이 영세 중립국으로 존재한다면, 중국과 한국, 미국과 일본 사이에서 북한이 완충 역할을 하여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북한을 민주주의로 흡수해 버리면, 중국은 엄청난 내전에 휩싸일 것입니다. 중국 곳곳에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면서 한반도까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은 한반도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반성하고, 미국과 중국을 탓할 것이 아니라 똘똘 뭉쳐야 합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며 똘똘 뭉쳐야 합니다. 원망하지 말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습니다. 그 정신을 차리게 해주려고 허경영이 와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