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사유화: 부익부 빈익빈의 근원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야 부익부 빈익빈을 막고 모두가 골고루 잘 살 수 있습니다. 국민이 낸 세금, 약 500조 원을 거두어 국가가 하는 일은 정치인, 지방자치단체 의원, 단체장, 공무원들이 이 돈을 모두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돈은 국민의 것이지만, 이들은 국민의 대리권을 받아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부익부 빈익빈을 막아주지 못하고,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져 국민 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세금의 공공성
현재 젊은이들은 직장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실적은 떨어지지 않았지만, 전기 자동차 시대가 오면 부품이 필요 없어지므로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체들은 도산할 것입니다. 이처럼 시대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세금은 공공의 돈이며 공공 자금입니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이 공공 자금을 사유화하는 기술자들입니다. 저는 공공 자금의 70%까지 국민, 특히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70년 동안 이러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했습니다. 25년 전 제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만, 그 정책이 바로 우리가 살 길이었음을 이제는 모두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속인주의와 중산주의: 통합의 리더십
저는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는 5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외국인 여성과의 자녀나 해외 동포의 자녀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여, 해외에 거주하는 800만 명의 동포들도 우리나라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는 속지주의를 넘어 속인주의를 채택하여, 해외에 있는 한국 국민을 외교관으로 여기고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대통령은 좌파와 우파 모두를 포용해야 합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주장해 온 중산주의는 전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 국민이 중산층 이하가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수 신체자’ 개념과 인간 존엄성
신체적으로 특별한 사람들을 ‘장애인’이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그들은 신체가 좀 특별한 사람들일 뿐입니다. 자기 자식을 장애인이라고 부르지 않듯이, 우리는 그들을 ‘특수 신체자’라고 불러야 합니다. 사실 신인의 눈으로 볼 때 70억 인구 모두가 어떤 면에서는 장애인입니다. 장애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므로,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인간에 대한 모욕입니다. 불교에서는 장애를 ‘가해(加害)’라고 표현하며, 반야심경에서도 ‘무가해(無加害)’를 반복하여 장애가 없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세상에 대한 공포와 전도몽상(顚倒夢想)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공의 지혜 사유화와 사회 문제
가난한 자는 죄를 짓지 않아도 경찰을 두려워하고, 부자는 죄를 지었기에 검찰을 두려워하며, 권력자는 허경영을 두려워합니다. 이는 모두 전도몽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공공의 지혜를 사유화하는 현상은 심각합니다. 판사가 퇴임 후 변호사가 되어 수십억을 버는 것은, 국가가 공공을 위해 쓰라고 준 지식을 사유화하는 행위입니다. 국회의원이 되어 국가 예산을 주무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이러한 도둑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인간의 지혜는 통제 불능 상태이며,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어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지혜)에 의존하여 어리석은 자들을 우롱하고 시주를 받아 세금을 잘 사용했지만, 제가 온 후로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저는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왔고, 이를 알리기 위해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2007년 대통령 선거 출마 후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던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제가 중요한 이벤트를 할 때마다 국가에 큰 신고식이 일어납니다. 수백만 명이 6.25 전쟁에서 재물로 죽음으로써 제가 한반도에 착륙했음을 전 세계에 알렸고, 전 세계 18개국이 한반도로 특사를 보냈습니다. 이는 코리아가 앞으로 인류를 이끌어갈 나라임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현재 공적인 자금, 공공의 자금 관리에서 사유화가 너무 심각합니다. 법무부 예산 2~3조 원에 비해 국방부 예산은 40조 원인데, 미국은 400조 원을 씁니다. 이러한 예산만 모아도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하고 모든 사람을 중산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사의 흐름과 허경영의 역할
아테네를 스파르타가 잡고, 영국을 미국이 잡고, 미국을 중국이 잡듯이, 세계는 강대국들의 경쟁으로 지쳐 있습니다. 중국이 전 세계를 지배하려 할 때 허경영이 나타나 중국을 잡고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이는 마치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다 지쳤을 때 포수가 나타나 잡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달러와 위안화 전쟁, 그리고 실물 포탄 전쟁이 일어날 때 제가 나타나 만신창이가 된 그들을 잡을 것입니다. 아무리 지혜가 밝아도 그 지혜를 사유화함으로써 국민들은 카드 대란에 휩싸이고 가정이 적자 경영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저는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국민들이 목돈을 만들지 못해 결혼과 출산을 미루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 99%의 사람들이 저를 비난했지만, 저의 선견지명은 세계 최저 출산율 1위라는 현실로 증명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며,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모두 적중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후보 중 꼴찌일 때도 제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그가 대통령이 되어야 제가 다음 대통령이 되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중국과 한국을 때려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야 국민들이 ‘허경영으로 바꿔보자’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모든 전 세계 지도자를 손바닥에 넣고 신인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구는 감옥, 인간은 ‘특수 신체자’
불교에서 말하는 반야바라밀다(지혜)에 의존하여 모든 부처가 몽상, 공포, 전도 등을 없애고 장애를 모두 없앴다고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지혜가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이 장애인을 부를 때 ‘특별한 신체의 소유자’라고 부르라고 말합니다. 한 사람이 아무리 장애인이라도 어머니 뱃속에서 5억 명을 제치고 태어난 귀한 존재입니다.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 존재이므로, 그 가문에서 대를 잇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지구는 ‘땅 지(地)’에 ‘감옥 옥(獄)’자를 써서 ‘지옥(地獄)’입니다. 우주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 바로 지구입니다. 이곳에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가장 좋은 계급이며, 죄를 더 지으면 동물, 곤충, 미생물, 귀신으로 전락합니다.
여성 존중과 지구 탈출의 길
5천억 대 1로 태어난 여자를 남자가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딸을 아무리 사랑해도 한 번 때리면 평생 원수가 됩니다. 여자를 때리는 것은 회복 불가능한 죄입니다. 지구는 우주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이는 감옥이며, 땅에 투자하는 것은 감옥에 좋은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구해주러 왔습니다. 천만 명 정도는 구제할 수 있으며, 제 옆에 오는 사람들은 100% 구제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제가 1950년에 지구에 온 것은 이 감옥에서 탈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함이며, 그것이 바로 저의 강연입니다. 이 강연을 들으면 부익부 빈익빈이 없어질 뿐만 아니라, 5천억 대 1로 태어난 인간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과거 어머니들의 희생과 현대 젊은이들의 무지
옛날 가정주부들은 하루 다섯 번 밥을 짓고, 우물에서 물을 길어오고, 장작을 패고, 온갖 살림을 도맡아 했습니다. 농사짓는 남편들은 그늘에 앉아 새참이 늦다고 타박하고 막걸리를 받아오라고 시켰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피눈물 나는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이러한 고생을 알지 못합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허경영 예언의 적중률과 신인의 능력
어떤 스님이 인터넷에 허경영에 대해 올린 글을 보면, 제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이재용 회장이 위험하다고 경고한 것도 적중했습니다. 이 스님은 저를 ‘숙명통(宿命通)’을 이룬 독각성(獨覺聖)이라고 칭하며, 인류를 이끌어갈 능력과 지도력을 갖춘 유일한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저의 사주를 분석하며 초년에 아버지가 없고 고생을 많이 했지만, 48세부터 대운이 들어와 지금은 운기가 90~100%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2021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습니다.
우주와 인간의 운명: 인공위성 비유
인공위성이 대기권을 뚫고 올라갈 때 대부분의 연료를 소모하지만, 대기권을 벗어나 무중력 상태가 되면 태양 전지로 영원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님은 저의 사주가 대통령이 되는 데까지는 별일 없이 올라갈 것이라고 보았지만, 그 이후 무중력 상태에서는 제가 하고자 하는 대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저의 운대가 앞으로 6년 동안 급성장하여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로 나아갈 것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리더십 아카데미
한 방송국 사장이 저를 인터뷰하러 왔을 때, 그는 수십 년간 앓아온 피부병에 대해 말하지 않았지만, 제가 눈빛으로 에너지를 주자 며칠 만에 피부병이 사라졌다고 증언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었던 병이 저의 에너지로 치유된 것입니다. 저는 ‘허경영 리더십 아카데미’를 만들어 저의 리더십을 배우고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낭비가 너무 심각합니다. 국민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무슨 돈으로 국민 배당금을 주느냐고 묻지만, 저는 낭비되는 예산을 아껴서 충분히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만들어 개인들이 다양한 업종에서 이익을 낼 때 세금을 내면 변호사법 등에 걸리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은 변호사나 중개법인만 할 수 있는 일을 국민들이 할 수 있게 하여, 사건 소개나 부동산 소개 등을 통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국가에서 새는 세금 400조 원을 흡수하여 세수가 두 배로 늘어날 것이고,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수 있습니다.
중산층 100% 달성과 법 개혁
모든 국민이 골고루 잘 살 수 있도록 100% 중산층을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현재의 법은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고 있으며, 특히 법조인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어 소수가 다수를 잡아먹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법을 싹 없애고 새로 만들 것입니다. 특수 사업자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영업 활동을 하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실업자를 없애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주문
반야심경에서 ‘안욕따라 삼약삼보리’나 ‘반야바라밀다’를 가장 큰 주문이라고 하지만, 이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나미타불’, ‘관세음보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등 어떤 종교의 주문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반야심경에서 ‘마하(摩訶)’를 세상에서 가장 크다고 하지만, ‘마하’는 ‘허경영’에만 붙일 수 있습니다. 삼성에서 ‘마하경영’을 주장했을 때 제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종교는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왔지만, 우리를 영적으로 완전히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종교는 성장만 추구하고 성숙은 포기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인들이 종교를 믿지만, 기아와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국가 예산의 재분배와 미래 비전
저는 공공의 재물을 머리 좋은 사람들이 사유화하여 국가 예산이 낭비되고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등을 지급하고, 농업 유디를 통해 실업자를 없앨 것입니다. 특수 사업자 500만 명(천만 명이 되어도 상관없음)을 만들어 세수를 800조 원까지 늘려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세금이 남아돌게 할 것입니다. ‘나라는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게 문제다’라는 저의 명언처럼, 저는 국민들을 이 지옥 같은 지구라는 감옥에서 구원하고, 물질에 허덕이지 않고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