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6 Huh Kyung young’s Link Era Will Make Korea the World’s No. 1 Economy – Huh Kyung young Saturday Lecture – November 24, 2018

살모사 정치인들의 행태와 그들의 책임

허경영만이 이만 자를 내세웠을까? 허경영 아닌 사람도 국가 시스템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국가 시스템을 바꿔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왜 그럴까? 살모사 정치인들이라는 오명을 가졌기 때문이다. 왜 정치인들을 살모사라고 부를까?

옛날 박근혜 대통령이 있던 당의 국회의원들이 있었다. 자기 당의 대통령을 내쫓는 것이다. 자기들이 뽑은 대통령을 그 당에서 잡아먹고 말았다. 한나라당이 그렇게 어려울 때 천막당사에서부터 당을 일으킨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다. 그런데 그 사람을 자기들이 잡아먹어 버린 것이다. 지금 여당이 잡아먹었나?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럴 마음도 없었고 그럴 이유도 없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촛불 시위로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청와대가 이상한 일에 휘말려 굿판에 말려들 것이라고 했다. 줄줄이 집행될 것이라고 했다. 한 치의 틀림도 없었다. 그리고 국회에 가서 개헌으로 그것을 벗어나려다가 물러날 것이라고 했다. 감옥에 갈 것이라고 했으니 그 예언이 200% 맞은 것이다.

정치판에는 살모사 정치인이 너무 많다. 자기가 뽑아놓은 대통령을 자기가 잡아먹고, 자기를 공천 주고 자기를 있게 한 사람을 자기들이 잡아먹는다. 그리고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를 해야 한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우리가 이렇게 만들게 되었으니, 우리가 지금 야당이지만 우리가 잘못이 있다고 말해야 한다. 우리는 다시 환골탈태한다고 말해야 한다. 이것이 먼저 전제되어야 하지 않을까? 전부 자기 잘났다고 핑계 대고 모여 다니고 팔짱 끼고 난리다. 자기 반성을 하지 않는 자들은 발전이 없다.

제일 먼저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주도한, 자기 어머니를 잡는 사람들이 먼저 국민에게 기자회견에서 사과해야 한다. 머리를 삭발하고 사죄해야 한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지만, 내 자신이 국민이라고 여러분과 같이 입장을 생각할 때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 다음에 이합집산하든 정치를 하든 선거를 다시 해야 한다. 국민들을 뭘로 아는가? 국민 수준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되겠는가? 안 될 일이다.

나는 특정인을 지정해서 나무란 적이 없다. 역대 대통령을 비판한 적도 없다. 오직 이치만 따져 주는 것이다. 대통령을 그 자리에 만들었으면, 그것을 박근혜 대통령 개인에게만 덮어씌워서는 안 된다. 그를 따르던 세력들이 제일 먼저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민주당과 노조의 문제점

민주당은 또 어떤가? 민주당을 지지해 준 민노총과 각 노조들이 지금 벌떼같이 일어나서 자기들이 뽑은 사람들도 물론 이러쿵저러쿵하고 있다. 또 살모사 정치인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살모사가 바위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만나는 정치인들이 전부 무섭다. 저들이 언제 나를 지지한다고 했다가 나를 잡아먹을지 모른다. 이런 꼴을 만드는 자들이 교육을 잘못 가르친 탓이다. 지금 우리나라가 하고 있는 것이 자체 교육 제도이다. 아이들을 전부 이념꾼으로 만들어 버린다.

허경영의 국가 시스템 개혁안

앞으로 허경영은 교육감 제도를 국가에서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할 것이다. 교육감은 교조 출신이어야 한다. 지금 교육감들은 이념 교육으로 가고 있다. 아이들을 뭘로 만들고 있는가? 교육이 이 모양이니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 시스템은 허경영이 바꾸지 않는 한, 아무리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봐야 맨날 탄핵당할 것이다. 사회, 정치, 종교, 사상, 교육 등 모든 분야가 전부 시스템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세계 핵 수출 최상위권에 속하는 기술을 가진 나라가 핵을 폐기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핵에너지는 가장 청정에너지이다. 가장 청정 에너지를 오염 물질이 많은 태양열로 바꾸는 것은 반대되는 일이다.

잘못된 정책과 그 폐해

자체 교육은 개혁해야 한다. 금융 실명제는 폐지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거꾸로 가는 것이다. 국민을 더욱 노예로 보는 것이다. 자기 이름으로 예금하기 싫으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예금하지 말아야 한다. 금융에 들어오는 세금은 쥐똥과 그 밖에 안 된다. 국민을 범죄자 취급하는 것이다. 돈 좀 벌면 어떠한가? 여러 분야의 문화 사업을 하겠지. 이렇게 거꾸로 가는 사회는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지만 경제가 몰락한다. 전부 반대이다.

지방자치제는 나라를 좀먹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장은 전부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 투표로 임명하면 날강도를 임명하는 것이다. 자기 개인 돈이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집행된다. 다음 선거를 대비하는 속셈을 우리가 뭘 아는가? 서울시 예산이 10조면 되는 것이 25조가 들어간다. 세계에서 우리나라처럼 문교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나라는 없다.

대학을 없애고 고등학교를 활성화해야 한다. 아이들을 기술자로 만들고 실업자를 만드는 것이 지금 대학교의 현실이다. 나는 모든 교육 제도를 독학으로 배웠다. 국회의원들은 지금 국회의원 숫자를 늘리려고 머리 쓰고 있다. 이것은 국민의 뜻과 반대되는 것이다. 국회의원 100명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고 보좌관 제도는 폐기해야 한다. 국회의원 자신이 국민의 비서인데, 비서가 비서를 뽑는가?

거꾸로 가는 사회 시스템

우리 한민족은 뭐든지 거꾸로 하고 있다. 친환경 핵 수출, 우리가 핵 수출 1위 국가가 될 수 있지 않은가? 이러한 청정 에너지를 폐기할 때 그 껍데기가 제일 적게 나온다. 가장 안전하게 보관시킬 수 있다. 태양열은 수많은 모듈이 쏟아져 나온다. 몇 년 있으면 수명이 5년에서 20년인데, 그 많은 모듈을 땅속에 묻어버리면 납이나 카드뮴이 쏟아져 나온다. 그것을 땅에 묻으면 수돗물로, 지하수로 들어간다. 핵연료 쓰레기는 완전 감싸서 땅속 깊은 곳에 터널을 뚫어 콘크리트로 막아 수천 년 보관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한 경수로의 완벽한 설계도가 나와 있다. 이제 옛날이 아니다.

지금 태양열은 하루에 3시간 가동한다. 11시, 12시, 1시, 그 외에는 가동성이 없다. 가동률 30%로 돈 안 되는 핵발전소를 대체하는 것이다. 핵발전소만큼 에너지를 만들려면 시설은 몇 배, 가동률은 30%밖에 안 된다. 핵발전은 밤낮으로 에너지를 생산한다. 태양열은 구름 끼면 안 나온다. 그 어마어마한 시설을 짓고 하루 3시간 작동하는 것이 경제적 가치가 있는가? 뭐 먹고 놀자는 것인가? 청정한 것이 아니라 환경 파괴, 죽음이다. 연료판이 있는 땅속은 죽는다. 우리나라에 사막이 있는가?

이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나라가 망하는 쪽으로 이끌고 있다. 국회의원은 100명이면 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하며, 자신들이 보좌관 역할을 해야 하는데 무슨 일이 그리 많은가? 많지 않다. 국회에는 법을 도와주는 전문 의원들이 포진해 있다. 국회의장도 있어야 한다. 비서를 많이 둘수록 팔이 많아져 도둑질을 쉽게 만든다. 중간에 도둑질한 것도 마법처럼 꼬리 자르려고 한다. 많이 있으니까 그런 것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본인이 다 책임지고 본인이 깨어 있어야 한다.

이처럼 거꾸로 가는 사회는 시스템이 잘못되어 있다. 시스템이 잘 되어 있었으면 박근혜 대통령도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청와대에 그런 사람이 더 날뛰지 못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야 한다. 대통령 자문 위원 등을 공개적으로 해서 그들이 적극적으로 자문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시스템이 잘못된 것이다. 대통령이 개인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시스템에 그런 사람들이 자문 역할을 하고 잘 돌아가면 그런 사람이 끼어들 틈이 없다.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 그리고 허경영의 통찰

양자역학은 사주역학과 무엇이 다른가? 사주역학과 양자역학을 구분 못 짓는 사람들에게 국가 시스템을 맡기면 안 된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관상학, 과학 등 뒤에 ‘학’자가 붙는다고 생각한다. 물리학처럼 말이다. 그런데 왜 양자역학이라고 부를까? 사주는 왜 역학이라고 부를까? 사주학이라고 부르지 않는가? 사주학은 없다. 관상학은 있다. 그러나 인상학은 없다. 인상과 관상은 왜 ‘학’이 없느냐? 이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 자기 딸은 천사같이 예쁘지만, 남이 보면 못생겼을 수도 있다. 그것은 역학이다. 그래서 인상역학이 되어야 한다. 인상은 상대적이다. 관상학은 자기가 보는 것이니 관상학이라고 해도 된다. 인상은 인상역학이라고 해야 한다. 우리는 모르고 인상학이라고 붙여 쓰지만, 사주학이라고 하면 틀리다. 사주역학이다.

‘역’이라는 것은 변수가 있다. 같은 사주가 있다고 해도 수백만 가지가 있다. 다르다.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도 살아가는 방식은 천차만별이다.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 중에는 죽은 사람도 수두룩하고, 거지도 수두룩하다. 그래서 ‘역’자가 붙는 것이다. 바뀔 ‘역’자. 사주역학이다. 사주가 과학처럼 딱딱 들어맞지 않는다는 말이다.

바로 양자가 우리 몸속을 지배하는 이 양자가 딱딱 들어맞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 무지개를 태양 쪽에서 바라보면 보이는가? 안 보인다. 태양 반대편에서 보면 보인다.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양자는 바뀐다. 어머니가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엄마에게 아들이 죽는 광경이 불안감으로 전해지는가? 엄마는 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불안해진다.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전화해보면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면 그 양자가 전해지는가? 전해진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그 양자가 전해질까? 안 전해진다. 엄마에게만 전해지는 것이다.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지 않아도 양자가 바로 미국에서 사고 났는데 한국에 있는 엄마가 그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양자에 대해서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양자역학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다. 자연이 이것을 뭐라고 부르느냐? 이것을 상대성이라고 하는 것이다. 상대적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상대성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상대성이 되어버린다. 특수 상대성 이론이 또 나중에 나온다. 이것이 무엇이냐? 엄마와 아들은 미국과 한국이라는 특수한 관계에서 유전자가 달라지는 것이다. 이것이 양자로 전해진다. 양자가 광자로 바뀌어 엄마에게 오는데 0.1초 만에 엄마의 뇌를 건드린다. 그 엄마 유전자가 거기에 반응하여 “어휴, 위험하구나”라고 느끼는 것이다. 상대가 있을 때만 이것이 교신된다는 소리다. 아무에게나 교신이 안 되는 것이다. 특수 상대성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

여러분이 빛의 속도보다 빠른 비행접시를 타고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면 수명에 관계없이 얼마든지 갈 수 있다. 어떻게 가능하냐? 빛의 속도보다 빨라야 한다. 그러나 나이는 먹지 않는다. 빛의 속도로 100년 동안 가면 지구는 1억 년이 지나버린다. 시간이 없어져 버리니까, 특수 상대성 이론은 시간이 엉뚱해져 버린다. 시간도 초월해 버리고, 시간이 빛처럼 굴절해 버린다. 시간이 꺾여 버리는 것이다. 과거가 100년 지났는데 지구에서 보니까 1억 년이 지나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 누구나 그런 비행선을 타고 가면 나이가 제로가 되어버린다. 수명이 무한해진다. 여러분의 수명이 고정되어 있는가? 특수 상대성이다. 빛의 속도보다 빠른 기기 안에서 잠을 잔다면 지구에서도 여러분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그것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 그것을 몰랐는데, 그런 것이 있는 것만 추론했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그런 효과가 나온다. 백회가 열려 마치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는 비행접시를 탄 것 같은 그런 몸의 텔로미라제가 활성화되어 세포의 텔로미어는 인간의 수명을 좌우한다. 텔로미라제가 엄청나게 분비되어 세포 분열을 정지시켜 버리고 여러분은 나이를 먹지 않는 것이다.

다이올핀과 텔로미어

허경영을 부를 때 무엇이 나온다고 했는가? 다이올핀이다. 이 다이올핀은 세로토닌, 도파민보다 4000배가 강한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이 텔로미어에 텔로미라제라는 호르몬을 분비하여 텔로미어를 고정시켜 나이를 먹지 않게 한다. 나를 부르는 사람들은 점점 젊어진다. 부르고 싶은 사람은 부르고, 말고 싶은 사람은 말아라. 강의 중에는 부르지 마라.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것은 우주를 만든 자가 비밀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알아들어야 수명을 늘릴 수 있고, 자식들도 수명을 늘릴 수 있고, 자식들의 유전자를 강화할 수 있고, 자식들 텔로미어의 텔로미라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

나는 과학자들에게 많은 인터뷰를 하고 강의하면서 물리학자들이나 의사들, 생명 과학자들이 내 강의를 많이 보고 의문을 표한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견했지만, 이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과연 맞느냐? 아인슈타인도 실패한 것이 있다. E=MC²이다. 이것을 실패했다. 에너지는 질량의 제곱에 비례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오기 전까지는 맞지만, 허경영이 나오고 나서는 맞지 않는다. 제4의 에너지가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빛의 속도보다 3100배의 에너지가 나온다. 빛도 못 뚫는 물질을 관통한다. 이 물질들이 내 이름을 알아보는가? 알아본다. 이 마이크도 내 이름을 알아본다. 내 이름을 못 알아보는 물질이 존재할까? 없다.

자기가 도인이다, 자기가 무슨 메시아다 하는 사람들 이름을 대면 이 물질들이 알아보는가? 못 알아본다. 수도 없이 확인해 보았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라. 꿈에 산삼 좀 보내 줄 테니. 이런 물질이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전 세계 180개 국가의 말로 써도 알아본다. 알아본다. 그런 이름이 세상에 있을까? 한번 가져와 보라. 내가 바로 사람에게 영으로 돌려줄 테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허상이다. 그러나 나를 만난 것 때문에 허상인 것은 아니다. 지구상 76억 인구 중에 가장 행운아들이 나를 한번 끌어안는 사람이다. 허경영만이 국가 시스템을 바꾼다. 그 다음은 무엇일까? 물 한잔 마실 때까지 생각해 보라.

생명의 유한성과 신의 혁명

이 꽃을 보니까 사람과 비슷하다. 꽃은 가치를 행사할 수 있다. 여러분의 생명은 태어난 순간, 어머니 태중에서 잘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거의 꽃밭에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 생명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신의 혁명을 마지막으로 빨리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아름답기도 하지만, 슬프다. 매년 죽어가지 않는가? 죽어가는 것을 우리는 즐기는 것이다. 이 꽃은 아름답지만, 이 꽃과 같이 여러분의 목숨은 화무십일홍이다. 10년 가는 권세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에게 해당되는가? 허경영은 그런 것과는 관계가 없다. 영원한 존재이다.

허경영의 예언과 백회

양자는 왜 과학이나 물리학은 ‘학’자가 붙는데, 양자는 ‘역학’이 붙는가 하면, 이 양자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전자가 되기도 하고, 광자가 되기도 하고, 소립자가 되기도 하고, 미립자가 되기도 한다. 도저히 양자나 원자는 구분 지을 수가 없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이다. 그런데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양자는 한 사람만 동일하게 알아본다. 누구인가? 내 명령에는 불복종하지 않는다. 내 이름을 대면 비명을 지르는가? 좋아한다.

실험을 보여주겠다.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보라. 인천에서 왔다고 한다. 유튜브를 여러 개 봤는데 싹 정리하고 총재님 유튜브만 본다고 한다. IQ 500짜리들이 만든 유튜브를 보면 뭐 하는가? 수준 차이가 난다. 내 강의 1시간 들으면 다른 유튜브 10년 들은 것과 비슷하다. 왜냐하면 내 강의 안에는 우주가 축소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공자, 석가, 노자, 예수, 아인슈타인 등 이 사람들이 추구하는 도는 무엇인가? 공자는 인간도, 석가는 우주도, 노자는 자연도, 예수는 사랑도, 아인슈타인은 상대도이다. 공자의 인간도는 구사도에, 석가의 우주도는 십기식도 윤회에, 노자의 자연도는 무위자연설에, 예수의 사랑은 성경에, 아인슈타인의 상대도는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에 나와 있다. 그런데 허경영은 여기에 해당되는가? 이것은 인간의 생명을 결정짓는 텔로미어에 영향을 주는가? 안 준다. 영향을 줄 수가 없다. 이 사람들이 선생을 바꿀 수 있을까? 못 바꾼다.

마음속으로 석가와 허경영 둘 중에 허경영을 부르든 석가를 생각하든 아무렇게나 생각하라. 나를 만난 것이 처음인가? 확실한가? 누구를 생각했는지 나는 모른다. 석가모니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 다음에 예수와 허경영이 남았다. 예수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생각해 보라. 이 마이크도 허경영을 부르면 바뀐다. 마이크의 양자가 바뀌어 버린다. 이 마이크가 실제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없는 것이다. 이것이 에너지처럼 뭉쳐 있는 것이다. 양자가 모여 있는 것 아닌가? 이 양자는 사실은 물거품보다 더 가볍다. 무게가 없는 것이다. 수많은 양자가 모여 있겠지. 전자 활동 때문에 이것이 물체처럼 보일 뿐이다. 이 물체는 시간이 가면 없어지고 삭아서 없어져 버린다.

이런 것들이 허경영을 알아본다. 영어 이름을 대도 알고, 프랑스 이름을 대도 알고, 한문을 대도 안다. 왜 그럴까? 그 만드신 분이니까. 만들 때 거기에 허경영을 넣어 놓은 것이다. 허경영만 경험이 예리하다. 이들의 수명을 결정하는 그 에너지가 활발해진다. 텔로미라제가 인체도 그렇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라제가 활발해진다. 다른 사람을 부를 때는 텔로미라제가 그대로 있고 다이올핀이 안 나온다. 허경영이 아니라 다이올핀이 나온다.

이분이 나중에 죽을 때는 죽는다는 이야기를 해서 미안하지만, 나에게 왔으니 백궁으로 갈 것이다. 염려 마라. 백궁으로 돌아갈 때는 비염이나 기관지염으로 돌아간다. 기관지가 안 좋다고 한다. 언제부터 안 좋았는가? 10년, 50년 전부터 점점 갈수록 심해졌을 것이다. 내가 이자를 만든 자가 아니면 이자의 양자를 어떻게 알겠는가? 이자의 내장을 어떻게 알겠는가? 나는 천보, 적천보, 천보를 가지고 있다. 나는 선생의 내장을 다 안다. 내가 한의사라서 그런가? 아니다. 한의사는 고집만 세고 보이지도 않는다. 선생은 건강해 보이고 배도 안 나왔다. 배를 표현할 때는 좀 모욕적으로 해야 한다. ‘배때기’라고 해야 한다. 누가 배를 존경하는가? 아프리카에서 1년에 5명이 굶어 죽어가는데, 내가 이렇게 돌아다닐 때 배를 왜 ‘배’라고 하는가? 작게 먹고 쓰레기 적게 만들고. 배가 안 나왔으니 오래 살 것이다.

오래 살려고 하는데 기관지가 안 좋은 것이다. 우리 폐의 넓이는 동대문 축구장 7개 넓이다. 폐를 펼치면 거기에 병이 생기면 어떤 의사도 손을 못 쓴다. 지금 나이가 70인데 폐암이 있다면, 그것을 고친다고 항암 치료하면 살까? 치료 안 하는 것이 더 오래 산다. 폐를 건드리면 절대 안 낫는다. 거기다가 항암 치료까지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문제 생긴다. 허경영은 그런 것을 안 보고 거의 보고 있다. 인체를 고쳐주고, 박사 학위가 있는 사람들도 고쳐주고. 내가 다 고쳐주지 않았는가? 해외 전화로 고칠 수는 없지 않은가? 유튜브에 그 영상도 있다. 허경영은 의학 박사들을 이렇게 고쳤다는 것이다. 0.1초 만에 중풍을 고쳐주고.

백회 개방과 영적 에너지

백회는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우주를 창조하는 백궁에서 우주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백궁에서 120억 광년에서 약 10억 개의 빛이 흐르고 있다. 이런 빛은 통과한다. 그러나 인간의 손은 통과할 수 없다. 내가 거절 의사를 하면 못 들어온다. 이것이 백회이다. 그런 빛이 들어와 해마에서 인체와 결합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의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백회가 다 열려서 다 살고 있는데, 백회가 열린 사람이 없어서 내가 내려온 것이다. 백회를 여는 법을 가르쳐 주러 급히 내려온 것이다. 지금 내려와야만 되는 시기이다. 그때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나를 본 것이다. 내가 나타나는 시점에 여러분은 다 고아와 같았을 것이다. 빌 게이츠보다 천 배, 만 배 더 고아이다.

예수나 석가는 백회를 막아 놓았다. 백회가 막힌 것과 똑같다. 한번 해 보라. 예수님, 예수님 하면 떨어진다. 석가모니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 이름은 어떤 76억 인구의 이름도 떨어진다. 모든 마이크도 한번 해 보라. 마이크도 똑같이 떨어진다. 인간의 입으로 말을 할 수 있는 모든 물체는 백회가 다 안 열린다. 불러도 백회는 막혀 있다. 있으나 마나 한 것이다.

동물은 백회를 내뿜도록 하지 않고 옆으로 보게 해 놓았다. 동물이 영이지만, 그 업장을 가져야 하니까 그 죄를 받아야 하니까 옆으로 누워 있는 것이다. 식물은 백회가 땅으로 가 있다. 나무 가지는 나무의 다리이다. 우리 다리가 하늘로 올라가 있는 것이다. 머리는 땅속에 있다. 파를 뽑으면 파 머리가 파뿌리이다. 파의 다리이다.

이처럼 백회는 모든 인간의 언어로는 열 수가 없다. 오직 허경영이다. 여러분이 하나님, 부처님이라고 부르면 통하는가? 해 보라. 그것은 가짜이다. 허경영이라는 이름 외에는 이 세상에 여러분이 구원을 받을 만한 이름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분 몸에 텔로미라제를 분비해 주지 않고 다이올핀을 나오게 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여러분의 백회를 열 수가 없고, 여러분을 백궁으로 가게 할 수가 없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나이가 70인데 중풍기가 있다고 한다. 기억력이 오락가락할 수도 있다. 힘도 없다. 기관지도 안 좋다. 내가 여기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내 이름을 써서 붙이면 에너지가 수도 없이 나온다. 내가 명령을 한마디 하면 그것을 실행하는 동안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거나 땅바닥에 있는 내 사진이나 이런 것은 에너지가 제로가 되어 버린다. 이것이 나를 알아서 모시는 것이다. 그들이 “허경영 씨가 지금 여기서 에너지를 실험하고 있구나”라고 다 안다. 여러분이 가진 것은 내가 취소하는 그것만 작동된다.

지금 이분을 치료할 때 전해 보라. 만약에 연결되어 탑이 삼손이 떨어지면 안 된다. 여러분 다 가지고 있다. 내가 테스트할 때는 안 된다. 이 세포가 내가 이분을 고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이 세포가, 이 창조주가 우주를 만든 자가 이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안다. 내가 이 몸을 고치겠다 하면 이 안에 있는 세포, 양자들이 전부 내 말을 듣는다. 고치겠다 하면 내 말을 다 듣는다. 기관지를 고쳤다 하면 고쳐져 있을 것이다. 내가 고치고 난 의지를 보여주지 않는가? 수정된 것이다. 이마에 대면 힘이 들어간다. 원래 안 아픈 데는 안 들어간다. 머리에 대면 떨어진다. 코에 대고 있으면 떨어진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겠는가? 다 바뀌었다. 이 세포들이, 이 양자들이.

양자들은 상대성이 있기 때문에 창조주가 왔을 때, 또 그 자의 음성이 들릴 때 우주가 움직인다. 선생 몸도 바뀌는 것이다. 여자들이 전부 예뻐졌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가? 종교 단체 수천 년 다녀 보라. 예뻐지는가? 안 바뀐다. 구시대 것은 헌 포도주는 버려야 한다. 세포도 마찬가지다. 요한계시록 21장 22절 등 성경을 많이 예로 들어준다. 거기에 내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있는 자들이 있다. 환상을 본 자가 요한계시록을 쓴 것 아닌가? 요한계시록 21장 22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다고 한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어린 양이 그 성전이 되기 때문이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이 만든 종교가 무수히 많으면서 내가 올 것을 대비해서 준비하는 것이다. 그들이 나쁜 일을 한 것이 아니다. 훌륭한 목사, 훌륭한 스님들이 있어서 그들의 영적 수준을 끌어올려 놓은 것이다. 그때 있는 종교는 인큐베이터이다. 내가 오게 되면 그것이 필요한가? 필요 없다. 그 시설이 필요 없는 것이다. 그때는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한 군데인데, 그 자가 누구냐? 내 몸이다. 성전이 없어졌다고 하지 않는가? 왜 없어졌을까? 내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필요 없는 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그 훌륭한 목사들이나 스님들이 고생을 하고 여러분들의 영적 수준을 좀 올려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라도 알아듣는 것이다. 유치원생에게 대학교수가 필요한가? 필요 없다. 여러분들을 유치원생 상태로 만들어 놓으면 내가 와도 못 알아본다. 증산도, 대순진리회, 기독교, 불교 등 52가지 종교 단체에서 여러분들이 수련을 받아 유치원생을 면한 것이다. 고등학생 정도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내가 오면 대학교수 말을 알아듣도록. 그러나 그 종교들이 헛된 일을 한 것은 아니다. 고생 많이 했다. 이제 할 일을 다 한 것이다. 이제는 자중지란이다.

투명한 사회 시스템과 국민 배당금

종교 단체들이 맨날 고소당하고 싸우니 종교 사업을 하지 못한다. 헌금 거짓말 때문에 싸우니 오래 가는가? 갈수록 밝아진다. 인터넷에 공개해야 한다. 인터넷에 공개를 안 하고 주보에만 살짝살짝 보여준다. 주보를 인터넷으로 만들어서 모든 교인이 투명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면 사찰이나 교회가 조금 더 수명이 갈 것이다. 그것이 어려운가? 인터넷 없는 시대에 뭘 그리 어렵게 하는가?

국가도 지금 국가 1년 예산, 문교부 예산 얼마, 국방부 예산 40조, 서울시 예산 얼마, 이것이 핸드폰에 다 나와 있어야 한다. 1년 동안 예산 쓴 것, 작년에 세수 수입 한 것, 총선 결과 얼마, 누구나 들어가서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무슨 국가 비밀인가? 나는 시스템을 바꿀 것이다. 그러면 수많은 직장이 더 생기고, 이 시스템을 제대로 바꾸면 된다. 엄청난 비정규직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면 실업자가 없어진다. 전부 직업이 있으면서 한 달에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나와 죽을 때까지 지급된다.

나쁜 사람들은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을 하면 일 안 한다고 하지만, 생활의 질이 조금 나아지면 일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 사람은 조금만 있으면 가마 타고 싶다고 한다. 가마 타다가 또 자동차 사고 싶어진다. 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차라리 월 150만 원 꼬박꼬박 죽을 때까지 나와준다면 가족 간에 싸울 사람이 있을까? 없을 것이다. “어머니 오래 사세요.” 92세가 되어도 미안하지 않다. “내가 너 배당받은 나머지 줄 텐데.” 왜 아버지 빨리 죽으라고 하는가? 지금은 요양병원에 와서 자식들을 찾아보면 서로 괴로워한다. “아버지 왜 20년을 더 사냐고? 다른 아버지보다.” “내가 20년 동안 아버지한테 들어간 월급을 모아 놨으면 집을 사는데 지금 내가 뭘 산다 이 말이야.” 그때 아버지는 “월세는 아들 불쌍하지도 않냐”고 한다. 이렇게 부자지간을 이간질시키는 것이 지금 정치인들이다. 국민 배당금은 위험 없이 줘야 한다.

공무원들은 철밥통인데다 공무원 연금이 국민 연금보다 100배 좋다. 그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철밥통을 가지고 있지만, 공무원이 아닌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공무원의 철밥통을 어느 정도 낮출 때 우리나라 사람들의 직업이 늘어난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 명예직으로 국가에 봉사할 때 국민들의 직장이 무지무지하게 늘어난다. 장관들 판공비 다 없애고 최저임금을 파팍 올리면 국민들 직업이 무지무지하게 늘어나 실업자가 없어진다. 그것을 딴 데서 자기들끼리 직장 가서 대결하려고 실업자 좀 고용하라고 하는 것이 의사 정치인이다. 그게 아니고 자기들 비서, 자기들 돈 쓰는 것을 줄여야 한다.

나는 월급도 아깝고 후원금도 아깝다. 그런데 월급받고 후원금받고 되겠는가? 국회의원이 그런 짓을 하고 있는 한 우리나라 정부는 맨날 어려워지고 실업자는 늘어난다. 손해만 보고 바른 정치는 없다. 허경영 말이 좀 이상한 것 같지만, 나는 누구를 비판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국가를 살리는 방법은 지도자가 청렴하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지도자들이 청렴해지면 실업자가 없어진다. 직업이 저절로 생기고, 기업들 활동하기가 좋아진다.

4차 산업혁명과 한민족의 역할

4차 산업을 한민족이 주도해야 한다. 1차, 2차, 3차 산업은 서양에 빼앗겼다. 그러나 서기 동래, 서양 기운이 이제 해인 시대에 오면 동쪽으로 온다. 왜 동쪽으로 오는가? 지금 해인 시대 아닌가? 해인 시대는 서쪽 기운이 반드시 해인 시대에 신인이 출현한다. 해인 시대에 신이 오는데, 그 자는 신언서판,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나와 좀 비슷하지 않은가?

박근혜 대통령이 언제 물러날 것이고, 탄핵될 것이고, 감옥 갈 것이고, 이 재산이 어떻게 될 것이고, 언제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맞지 않았는가? 판단력이 뛰어난데, 인간의 판단력으로는 접근할 수가 없는 것이다. 혹자들은 김일성이 옛날에 언제 죽는다고 예언했지만, 그것은 예언이 아니다. 누구나 알 수 있다. 대통령 당선도 안 된 사람 보고 당신은 4년 있다 물러나는데 탄핵과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청와대 굿판이 벌어지고, 국회 가서 개헌하겠다고 하다가 쫓겨나고, 감옥 가는 것까지 맞췄다. 200%가 맞은 것이다. 이런 신인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다.

흉악하게 생긴 사람이 좋은 시스템 들고 나오면 되겠는가? 그 시스템을 여러분을 잡아먹는 시스템이다. 해인 시대에 오는 자는 얼굴도 그럴듯해야 한다. 몸도 그럴듯해야 한다. 그 사람의 몸에서 웃음이 나야 한다. 항상 웃어야 한다. 그 웃음이 국민들에게 전파되어 국민들이 기뻐한다.

허경영의 복지 정책

생일 케이크 대신 생일 선물을 주고, 나이 든 사람에게는 잠바를 준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잠바를 입으면 에너지가 나온다. 몸이 확 좋아진다. 그런 잠바를 나이 든 분에게 주고, 생일 케이크 대신 생일 선물로 10만 원을 준다. 겨울 잠바, 시원한 옷 같은 것을 이만한 박스에 담아 대통령 이름으로 집집마다 보낸다. 하루에 생일을 받는 사람이 30만 명이다. 전국 50만 명 중에 30만 명이 생일 선물을 받는다. 각 도별로 빵집들, 떡집들 잘 되지 않겠는가? 경제가 살아나는 것이다. 그 지역마다 제빵업체와 떡집에서 교대로 만들어야 한다. 독점은 안 된다. 기업들이 그 지역의 생일 선물 날짜 시간표를 봐가면서 배달한다. 돈 봉투만 동사무소에서 갖다주면 된다.

방에 앉아 있는데 허경영 대통령이 됐는데 선물이 와 보라. 엄마 아빠 생각나서 눈물 날 것이다. 나이 70에 시집 장가 다 보내고 정년퇴직했는데, 그렇게 좋아하던 딸도 시집가 버리고, 아들도 취직했는데 아버지가 무섭다고 한다. “아버지 왜 빨리 안 가세요?”라고 한다. 아들딸에게 기대고 싶어도 못 기댄다. 나를 반겨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허경영에게만 반가워한다.

힘없이 앉아 있는데 박스 안에 허경영 대통령이 보낸 생일 선물이 와 보라. 눈물 날 것이다. 자기 혼자 촛불 켜놓고 앉아서 눈물 흘리고 있겠지. 그것이 인생이다. 아무리 성공한 사람도 마지막 가는 길에는 고독을 씹어야 한다. 그런데 허경영이 그것을 보냈을 때는 그 고독이 싹 사라진다. 몸에 기가 들어가 “내가 이래도 가치가 있다. 대통령이 이걸 보냈잖아.”라고 생각한다. 돈도 보내고 용돈도 준다. 국민 배당도 앞으로. 대통령이 또 편지를 쓴다. 얼마나 좋은가? 생일 축하 카드도 온다. 이것이 국민의 기를 살리는 것이다. 이런 대통령이 나오면 국민 여러분은 살맛이 나는 것이다.

돌아가면 1000만 원에 조화가 또 온다. 장례비는 무료이다. 서울시 화장터는 무료이다. 1000만 원이면 병원비와 장례비로 충분하다. 아버지 어머니 걱정할 것 있는가? 없다. 허락하셔서까지 150만 원씩 나오니 아무리 비싸 봐야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걱정할 것 없다. 자식이 엄마의 병원비와도 미안하지 않고, 아버지 병원에 앉아 있어도 미안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걱정이 없다.

미래 산업의 3대 요소: 통합, 융합, 화합

4차 산업을 왜 한민족이 주도해야 하는가? 우리가 4차 산업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1차 산업은 미국에서 시작되었고,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시작하여 18년 만에 1차 산업을 완성하고 그 이후 대통령들이 3차 산업을 완성했다. 그런데 우리는 4차 산업을 앞두고 있다. 아주 미세한 유전자 태그 기술, 인공지능 기술, 알고리즘, 동북아 융합 기술, 로봇 등 7대 혁명이 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우리의 생각은 카피이다. 이 카피라서 동북아에서 해야 할 일이다. 가상과 실상이 융합될 것이다. 미래는 이 융합의 시대, 융합 신의 시대이다. 이 융합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통일의 3대 요소이다. 통합, 융합, 화합. 이것이 미래 산업의 3대 비전이다.

통합, 융합, 화합이 미래에 우리의 과제이다. 이것이 통합과 융합이 안 되거나 화합이 안 되면 막장 토론만 한다. 우리는 다시 서양에 빼앗길 것이다. 중국과 미국 양쪽에 호랑이 꼬리를 잡고 있는 것과 같다. 호랑이 꼬리를 잡을 수도 없고 놓을 수도 없다. 이미 잡고 있다. 이쪽에는 미국의 꼬리, 저쪽에는 중국의 꼬리, 마리오네트처럼 꼬리를 잡고 있는데, 놓아버리면 찍히는 것이다. 양쪽에서 잡아당기니까 그나마 버티고 있는 것이다. 용을 놓을 수도 있고 안 놓을 수도 있다. 용을 둘 다 꼼짝 못하게 하는 사람이 온다.

10가지 10대 혁명, 10가지 10대 리버레이션을 다음에 시간이 되면 이야기해 주겠지만, 이런 인공지능과 3D 프린터 등 10가지 결합이 우리 민족이 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것을 항상 강조한다. 우리 민족이 4차 산업만큼은 빼앗기면 안 된다. 한민족이 주도해야 한다. 이것을 주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이제 해인 시대에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한민족이 이것을 주도해야만 세계 통일을 이뤄낼 수 있다. 통일은 걱정 마라. 나의 영적인 에너지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잡았다. 고통은 내 손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