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혁명: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해법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로 인해 매년 40조 원의 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이 40조 원의 이자를 부담한다면, 국민들은 이 돈을 시장에 소비하여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현재 이자가 은행으로 흘러 들어가 생활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국가가 이자를 대신 부담함으로써 돈이 시중에 유통되어 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21세기 리더의 조건: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재해석
21세기에는 카메라에 잘 나오고 말을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말씀’의 중요성을 의미합니다. ‘말씀 언(言)’은 단순히 소리를 내는 ‘말’과는 다르며, 하늘의 이치를 담고 있는 언어를 뜻합니다. 어른들의 말은 ‘말씀’이지만, 아이들의 말은 단순한 ‘소리’에 불과합니다.
한의학적 진찰과 말씀의 차이
한의사들은 망진(望診), 문진(聞診), 물어보고, 소리를 들어보고, 몸에서 나는 소리를 두들겨 보는 절진(切診) 등 네 가지 방법으로 병을 진찰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진찰은 ‘말’에 해당하며, ‘말씀’과는 다릅니다. 부모님의 말은 ‘말씀’으로 존중받지만, 의사의 말은 ‘말’로 불립니다. ‘말씀’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것을 의미하며, 어른들의 말에 해당합니다.
살필 성(省)과 성찰의 의미
‘살필 성(省)’은 적을 소(少)와 눈 목(目)이 합쳐진 글자로, 남의 나쁜 점은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본다는 뜻입니다. 이는 성찰(省察)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어른들의 말씀을 듣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말씀 언(言)’을 통해 하늘의 이치를 말하는 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불교의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는 불교와 기독교의 가르침이 일치하는 지점입니다.
하늘과 땅의 교차점: 진리의 기준
하늘과 땅이 겹치는 지점, 즉 크로스(Cross)되는 곳이 진리이며 기준점(Canon)입니다. 무당 문자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사람을 상징하며, 위에서 내려오는 것은 하늘의 뜻을, 땅에서 인간이 하늘과 마주치는 자리는 오늘 여러분이 이곳에 와 있는 자리입니다. 하늘에서 점지된 자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바로 ‘허(許)’입니다.
‘허(許)’의 의미와 시대적 소명
‘허(許)’는 허락, 허가, 특허를 의미하며, 이는 하늘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뜻합니다. 김 씨, 박 씨, 최 씨가 허가를 받을 수 없듯이, ‘허(許)’를 가진 자만이 집을 짓고 빌딩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허(許)’의 말을 따라야 하는 시대이며, ‘허(許)’를 가진 자는 뛰어난 판단력과 영안(靈眼)으로 세상을 꿰뚫어 봅니다.
중생관과 불관: 세상의 이치를 보는 두 가지 시선
일반 중생은 ‘중생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계율에 얽매입니다. 그러나 석가모니와 같은 부처는 ‘불관(佛觀)’으로 세상을 보며,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의 구분이 없습니다. ‘불관’으로 볼 때 세상은 화엄경의 ‘봄’처럼 아름다운 꽃밭이며, 계율이 필요 없는 자유로운 세계입니다. 반면, ‘법화경’은 ‘여름’처럼 법이 먼저 나오고 꽃이 피는 중생관의 시선입니다. ‘반야경’은 ‘가을’, ‘금강경’은 ‘겨울’처럼 경전에도 사계절이 존재합니다.
일본과 한국의 사상적 차이
일본은 법을 중요시하는 ‘법화 사상’이 강하여 신용을 어기면 자살까지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화엄 사상’을 선호하여 법보다 화합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암에 걸리면 세상이 꽃밭으로 보이지 않듯이, 현실의 고통은 ‘불관’의 시선을 흐리게 합니다. ‘허(許)’는 영안으로 박근혜나 이재용의 미래를 예측하듯이, 중생이 볼 수 없는 세계를 봅니다.
강대국의 특기와 한국의 영성 기술
미국은 방위 기술, 독일은 생산 기술,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 러시아는 과학 기술, 영국은 금융 기술이 세계 1위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이러한 천박한 기술이 아닌 ‘영성 기술’이 세계 1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이며,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제패해야 합니다.
신인(神人)의 출현과 한반도의 역할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위에 ‘신인(神人)’이 존재합니다.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는 21세기에 ‘신인’이 한반도에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진인’까지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영원한 에너지를 가지고 우주를 지배합니다. ‘신인’, ‘메시아’, ‘미륵’이라는 이름만으로는 에너지가 오지 않지만, ‘허경영’은 우주를 통과하는 비밀 암호입니다.
비트코인과 경제 위기
일본과 중국은 비트코인 천국이지만, 중국이 비트코인을 통제하려 하면 비트코인 값이 떨어지고 혼란이 옵니다. 비트코인으로 돈이 몰리면 은행에 돈이 들어가지 않아 융자가 어려워지고, 중소기업이 망하며 국가 경제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휴전 중인 전쟁 국가이며,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신앙과 이해의 차이
신앙의 반대는 불신앙이 아니라 ‘이해’입니다. 70년 전 핸드폰 통화를 믿지 못했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허경영’이 백회를 열어주고 병을 고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진에는 에너지가 찍힙니다. 핸드폰 전파를 과거에는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은 인정하듯이, ‘허경영’의 우주 와이파이도 언젠가 인정받을 것입니다.
백회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은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인간의 백회(百會)를 열어줍니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고, 이는 수만 가지 색깔의 빛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지 못합니다. 앞으로 기후 변화로 인해 세상이 혼란스러워질 것이며, 전기 자동차와 같은 친환경 기술이 필요합니다.
관상과 질병의 원인: 탐진치(貪瞋癡)
관상학적으로 귀가 큰 호랑이는 존재하지 않으며, 뱀상은 지혜롭고 소상은 듬직하고 정직합니다. 질병은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으로 나뉘며, 이 세 가지가 겹치면 고질병이 됩니다. 고질병의 원인은 ‘탐진치(貪瞋癡)’에 있습니다.
- 탐(貪): 욕심이 많으면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병이 생기고, 이는 후손에게 상속됩니다.
- 진(瞋): 성질을 많이 내면 뇌졸중, 중풍과 같은 정신병이 오고, 남에게 욕한 만큼 망신을 당하게 됩니다.
- 치(癡): 어리석음(무지)으로 인해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거나 식습관이 불규칙하여 병이 생깁니다.
뇌와 몸의 영양소: 포도당과 효소
뇌는 탄수화물 중 포도당만을 필요로 하며, 단백질이나 지방은 뇌에 해롭습니다. 혈당이 떨어질 때 과자 하나로 회복되는 것은 포도당이 뇌에 공급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몸은 효소를 필요로 하며, 야채나 과일과 같은 생식에서 효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삶은 음식은 효소가 파괴되므로, 서양인들이 샐러드를 먹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이중 스캔
‘허경영’은 눈에서 나가는 빛(천령, 성령)과 손에서 나가는 불(천사의 손)로 사람의 몸을 이중으로 스캔하여 완벽하게 고칩니다. 뇌, 귀, 눈, 갑상선, 대장, 위장, 관절, 전립선 등 모든 신체 부위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가진 특별한 능력입니다.
경제 사이클과 기운(氣運)의 중요성
경제는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의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국민에게 생일 선물과 설날 선물을 주어 국민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기운(氣運)’을 살려 호경기를 지속시킵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기간(期間)’이 아닌 ‘기운(氣運)’으로 경제를 살리는 방법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지속적으로 샘물처럼 나와 국민의 삶에 여유를 주고, 이는 곧 호경기로 이어집니다.
정치인의 무능과 사회 문제
현재 정치인들은 세계 경제 흐름에 30년 뒤쳐져 있으며, 공무원은 20년, 경제인들은 10년 뒤쳐져 있습니다. 출산 장려금 150조 원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듯이, 돈이 지하로 숨어들어 경제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전기 자동차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해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은 영성 산업을 통해 세계를 잘 살게 할 것입니다.
한반도의 미래와 유엔 본부 이전
‘허경영’은 첨단 시대에 작은 나라인 한반도를 택하여 왔습니다. 인터넷 망이 세계 최고로 발달한 한국은 인터넷 시대의 지도자가 나올 수 있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한반도의 분단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과 소련에 의해 쪼개진 한반도를 바로 세울 것입니다. 또한, 유엔 분담금을 받아 국가 예산을 확충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백회 개방의 진실과 희망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주는 것이 가짜가 아닌 진짜임을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세상 사람의 이름이 아니며, ‘허경영’은 지구인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생관에 갇힌 사람들은 계율에 얽매이지만, 영관과 신관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통해 백회를 열고 하늘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도통의 깨달음을 얻고 희망찬 세상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