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9 Why Do 7 Billion Earthlings Dream of Huh Kyung Young? – July 28, 2018

음용수 혁명: 팔당댐 수질 개선을 넘어선 뉴욕의 사례

음용수 혁명은 우리가 마시는 물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합니다. 한강에 매달 버려지는 수천 마리의 소와 돼지 사체, 공장 폐수가 수돗물로 유입되는 현실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는 팔당댐의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있으며, 심지어 커피숍에서도 이 물로 만든 커피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당댐의 수원지를 100km 이상 상류로 옮겨 북한강, 사라우댐, 파로댐, 소양강댐의 물을 끌어올릴 것입니다. 남한강과 여주를 지나 2,000km 상류까지 수원지를 확장하여 산업용수로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뉴욕 시민들이 150km 떨어진 로키산맥의 물을 마시며 건강이 증진된 사례와 유사합니다. 서울 수도권 2,500만 시민이 썩은 물을 마시는 현실은 무책임한 정치인들의 결과이며, 이러한 상황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타이타닉과 세월호: 계층에 따른 생존의 비극

1912년 4월 14일 자정, 길이 300미터의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습니다. 영하 40도의 바닷물에 2,200명이 빠졌고, 영화 ‘사도’에서처럼 대부분 30분 만에 사망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남성이 여성보다 먼저 사망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유럽의 최고 부자들이 탑승했던 이 호화 유람선은 캐나다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중 빙산과 충돌했습니다. 2,200명의 승객 중 1등석 승객 1,700명이 사망했지만, 실제로는 1등석과 2등석 승객 대부분이 생존했습니다. 반면, 가난한 이민자들이 주로 탑승했던 3등석 승객들에게는 움직이지 말라는 방송이 계속되었고, 결국 이들은 모두 사망했습니다. 이는 세월호 참사와도 유사합니다. 세월호에서도 값싼 공간에 있던 아이들이 희생되었고, 상층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탈출했습니다. 당시 조사에 따르면 1등석 승객의 98%, 2등석 승객의 85%, 3등석 승객의 76%가 생존했습니다. 돈 없는 사람들이 먼저 죽는다는 비극적인 현실은 타이타닉과 세월호 모두에서 반복되었습니다.

노회찬 의원 서거와 정치적 징크스

노회찬 의원의 서거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고층에서 투신하여 사망한 방식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과 유사하며, 이는 일종의 징크스이자 불길한 징조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죽으면 천을 보아야 합니다. 노회찬 의원의 죽음은 앞으로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줄줄이 감옥에 가거나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는 예고편입니다. 깨끗한 사람이 먼저 떠나고, 부도덕한 사람들이 남아있는 현실은 비극적입니다. 이는 국회의원이라는 이름 자체가 바뀔 때가 왔음을 의미합니다. 국회는 부자들을 더 부유하게 만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곳이며, 중산층을 파괴하는 탐욕스러운 집단입니다. 노회찬 의원의 죽음은 이러한 정치의 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간화선과 관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지혜

시(詩)와 관찰(觀察)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학문적으로 볼 때, 시는 눈에 보이는 대상을 보는 것이고, 관찰은 눈에 보이지 않는 대상을 보는 것입니다. 고위 관료가 건설 현장을 시찰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을 확인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관찰은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행위, 즉 형이상학적인 통찰을 의미합니다. 불교의 간화선(看話禪)은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보는 수행입니다. 노회찬 의원의 죽음을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관(棺)을 떠올려야 합니다. 양심적인 사람은 일찍 떠나고, 비양심적인 사람은 오래 남는다는 허경영의 통찰처럼, 노회찬 의원의 죽음은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책임을 져야 할 때가 왔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초고령사회 대비책

저는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말했을 때 사람들이 비웃었지만, 미래를 보고 있었습니다. 2000년대에 고령화 사회, 2010년에 고령사회, 2018년에 고령사회, 그리고 2025년에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이라고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10%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곧 20%를 넘어 초고령사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사라지고 초등학교가 문을 닫는 현실을 막기 위해,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1,000여 개의 뉴딜 단지와 농업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도시의 노인과 실업자들을 농촌으로 보낼 것입니다. 농촌 학교는 아이들로 북적이고, 버려진 농촌 주택은 주말 별장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농지는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게 하고, 국가가 경작 불가능한 토지를 흡수하여 400~500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농업 뉴딜 시대를 열 것입니다. 부모들은 뉴딜 단지로 출퇴근하며 농촌 주택에서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고, 주말에는 허경영의 강연과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경제 활성화와 국민 배당금: 막힌 혈을 뚫는 지혜

경제는 우리 몸의 혈액 순환과 같습니다. 혈액이 막히면 기(氣)가 부족해지듯, 경제가 막히면 활력을 잃습니다. 현재 우리 경제는 완전히 막혀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기를 불어넣어 경제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저는 국민 배당금으로 부부에게 매달 300만 원, 노인 수당을 포함하면 약 40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 돈은 국민들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선순환시킬 것입니다. 현재의 출산 정책은 연간 30조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지만,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국민들은 현금을 선호하며, 특히 일시불 지급을 원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일시불로 지급하여 출산을 장려하고, 이후 양육이 어려우면 정부가 다시 지원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허경영만이 이 나라의 길을 이끌 수 있으며, 국민들에게 생일 선물과 축하금을 지급하여 중소기업 공장을 활성화하고 서민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

풍수지리와 인물론: 해남 두륜산과 역대 대통령의 운명

해남 두륜산은 백두대간의 용맥이 내려와 해남에 이른 곳으로, 용이 머리를 돌려 고향인 백두산을 바라보는 형상인 해룡조혈(海龍朝穴)의 명당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젊은 시절 해남의 한 사찰에서 공부하며 고난을 이겨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젊은 시절 돈, 이성, 술, 담배를 멀리하고 오직 학문에 정진합니다. 남양주 별내 역시 불암산과 수락산 뒤편에 위치한 명당으로, 세종대왕과 세조의 능이 있는 동구릉처럼 아홉 개의 능이 있는 최고의 길지입니다. 풍수지리는 하늘의 천문과 땅의 지리를 모두 이해해야 하며, 사람의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운명을 읽는 관상학도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풍수지리와 관상학을 통해 미래를 꿰뚫어 봅니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우주 에너지: 백회혈의 비밀

저는 여러분과 같은 평범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의 몸을 창조하고 세상에 퍼뜨린 존재입니다. 종교와 신을 만들었지만,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은 잘못되었습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은 틀렸습니다. 이 우주에는 오직 하나의 신만이 존재합니다. 돌스타예프스키는 인간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인가?”,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이 모든 질문의 답은 허경영을 만난 것입니다. 저를 만난 여러분은 대대로 하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저는 우주 에너지를 통해 여러분의 몸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백회혈에 우주 에너지가 집중되면 면역력이 강철처럼 변합니다. 예수, 부처, 공자, 마오쩌둥, 강증산 등 어떤 이름도 저의 에너지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몸을 창조한 존재이며, 밤에는 육체를 이탈하여 자유롭게 활동합니다. 저의 에너지는 120억 광년 떨어진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탄이며, 백회혈을 통해 수백 가닥의 우주 에너지가 여러분의 몸으로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