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4 Huh Kyung Young’s Arrival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the second hiroshima: A Prophetic Warning and a Vision for Coexistence and prosperity – June 23, 2018

도덕 혁명: 국민을 위한 생애 주기별 지원

생일에는 10만 원의 축하금과 케이크, 선물이 각 가정으로 배달됩니다. 겨울에는 어른용 잠바, 여름에는 다른 선물이,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같은 선물이 상자에 담겨 택배로 도착합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나 젊은이들도 고시원에서 대통령 마크가 찍힌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잠바에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이나 사진이 없으며, 10만 원이 담긴 금일봉과 생일 케이크와 함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이러한 정책은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적용되며, 생일이 되면 누구나 기분 좋게 선물을 들고 다니며 대통령이 국민의 기를 살려준다고 느낄 것입니다.

가족 사망 시 천만 원 금일봉과 대통령 조화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병원비 문제로 자식들이 시체를 두고 도망가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상주들이 다 도망가 버려 시체를 병원에 놔두고 찾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재산 분배 문제로 싸우다가 모두 떠나버리는 일도 발생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가족 사망 시 무조건 천만 원의 금일봉이 지급됩니다. 동사무소에 신고하면 천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통령의 조화가 함께 전달됩니다. 이렇게 되면 가족들이 장례비 문제로 싸울 일도 없고, 혼자 있는 사람이 많아 쓸쓸하게 장례를 치르는 경우에도 대통령의 조화가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문상객이 한 명도 없더라도 대통령의 조화와 천만 원의 금일봉으로 부모님을 떳떳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관혼상제에 대한 국가적 책임

관혼상제는 우리 삶의 중요한 의례입니다. 관은 성인식을 의미하며, 저는 이를 생일로 간주합니다.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관혼상제의 모든 과정에 대통령이 함께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천만 원을 지급하면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관혼상제에 단순히 머물러 있지 않고, 국민의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국가가 책임지고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서울을 제2의 히로시마로부터 구원할 사명

우리 선조들의 예언서에 따르면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를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그저 웃기는 사람으로 보지만, 저는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이 자리에 내려왔습니다. 마치 부모가 어린 자식이 절벽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뛰쳐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 폭격으로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중국을 마지막으로 이기게 되는 시나리오로, 모든 선조들의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어리석음과 전쟁의 씨앗: 관세와 이기주의

인간의 욕망이 향하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이를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관세를 올리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입니다. 전 세계에 관세가 국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는 자기 나라의 번영만을 생각하며 이웃 나라를 희생시킵니다. 이는 이기주의적인 번영이며, 결국 인류를 3차, 4차 대전으로 이끌 것입니다. 특히 3차 대전은 핵무기 때문에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은 7천 개, 미국은 8천 개의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핵들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자기 나라만 번영하겠다는 이기적인 관세 정책이 세계 전쟁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베트남 전쟁의 교훈과 예산 도둑질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중국 상인들이 베트남 경제를 장악하자 베트남 사람들이 중국인을 내쫓았고, 이로 인해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베트남은 미국을 붙잡아 미국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보트 피플로 도망간 사람들은 돈밖에 모르고 부정부패에 찌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예산 도둑이 많아 세계 11위, 12위의 잘 사는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예산이 어디로 새고 있는지 저는 귀신같이 알고 있으며, 이를 줄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과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한 명이 1년에 국가로부터 7억 원을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치면 10억 원에 달합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가져가는 돈은 엄청납니다. 저는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 자원봉사자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만 국회의원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지자체 의원 4천 명도 연간 7천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국회의원들이 야합하여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으면 3천억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자신의 집이 경매에 붙어도 국회의원이나 지자체 의원을 뽑는 데 돈을 씁니다. 아이를 낳는 데 연간 30조 원을 쓰지만, 정작 아이를 낳는 사람에게는 10원도 주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써버립니다.

국가 살림의 개혁: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가 없어지고, 모든 세금이 국세로 정부에 들어올 것입니다. 이 세금은 대통령이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통제할 것입니다. 급하지 않은 제주도 다리 공사나 쓸데없는 도로 공사는 중단하고, 국민들의 빚을 갚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절반 이상인데,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결혼은커녕 생활비도 부족합니다. 이 돈은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으며,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듯 낭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예산 6조 원이 지금은 24조 원으로 늘어나 웬만한 국가 예산 수준이 되었는데, 이는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퍼주는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도 국세로 들어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정부 재산 처분과 국민 부채 해결

정부가 보유한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쓸데없는 건물들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처분하여 국민들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할 것입니다. 국가가 쓸데없이 가지고 있어 관리비만 나가는 건물들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고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도 연간 수백조 원이 들어오는데, 이 돈 또한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인 번영을 추구하는 법을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공전공영(共存共榮)의 원리: 인간, 식물, 동물의 삶

인간은 공전공영, 즉 공동 번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경쟁하며 발전하듯이, 한 회사가 망하면 결국 모두가 망하게 됩니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가 돈을 많이 쓰는 것 같지만, 아내가 돈을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자는 힘을 잃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옥신각신하며 긴장해야 경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원망을 디딤돌 삼아 발전하는 삶

어떤 사람이 돈을 떼여 거지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결국 성공하여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오히려 고맙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었다면 서울에서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원망 대신 체념하고 다시 시작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원망은 발전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에너지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는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불난 집이 잘 되는 이유는 자기 잘못 없이 불이 났기에 원망하지 않고 새 출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망을 디딤돌 삼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새 출발 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배우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중요성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된 사람들의 특징은 항상 아내를 장모님처럼 존중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장모님이 딸을 키우느라 겪었을 고생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하지만,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내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도 잘 됩니다.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배우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원망과 미움이 암을 유발하는 메커니즘

원망하고 미워하며 남을 욕하는 행위는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유발합니다. 특히 공감 호르몬, 즉 공감 신경이 나빠지면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모든 것이 핑크색으로 보이는 것처럼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원망할 때는 부정적인 호르몬이 분비되어 암세포가 생깁니다. 남을 비방하고, 너무 많이 먹고,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됩니다. 스트레스 또한 암의 원인이 됩니다.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배려심이 생겨 미움이 사라집니다.

공감 신경의 중요성과 국민 정신 교육

공감 신경은 이웃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느끼는 능력입니다.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에 공감해야 합니다. 그러나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국민의 마음 상태를 공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공감한다고 하지만 거짓말입니다. 저는 국민 정신 교육대를 통해 그들에게 공감 신경을 넣어줄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하도록 교육하여 공감 신경을 일깨울 것입니다. 월급 150만 원, 200만 원으로 살아가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그들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과 미래 예측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집니다. 100세 시대에 노인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주장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의 예측이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 이유도 지도자들의 말이 현실과 맞지 않고, 부모님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수십 배 발달한 공감 신경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말도 미친 소리 같지만, 구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 한반도 전쟁 저지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누가 이것을 원하는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저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미국을 여러 번 방문하여 세계 지도자들과 만났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인 미국 상원의장 콜리 가드너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 이 사람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저는 그들의 눈에 빛을 넣어 한반도 전쟁 이야기를 못 하게 만들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대저택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그들의 머릿속에 평화의 메시지를 심어주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과 나의 역할

워싱턴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저와 함께 사진을 찍을 때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는 활짝 웃었지만, 저는 씁쓸하게 웃었습니다. 제가 그를 만난 것은 그에게 영광스러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상을 쓰고 있었지만, 저와 함께 있을 때는 활짝 웃었습니다. 이는 제가 세계 대통령이자 우주의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배려심과 측은지심: 미움을 없애는 길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먹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자는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립니다.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배려심이 생기면 미움이 사라지고 측은지심이 생겨 상대방이 불쌍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도 불쌍해 보이고, 돈 많은 남자 만나 잘 살 여자가 자신을 만나 고생하는 것이 죄스럽게 느껴집니다. 항상 여자를 볼 때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자들도 딸이 시집가면 다리가 하나 떨어진 것 같은 상실감을 느낍니다. 딸은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 주는 존재이며, 마지막 기쁨입니다.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식물과 동물의 생존 방식, 그리고 인간의 길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서로 빨리 자라 해를 봐야 살 수 있습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습니다. 토끼는 호랑이의 밥이 되고, 고래는 새우를 잡아먹습니다. 사자가 누 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막듯이, 약육강식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만약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너무 많아져 바다가 썩을 것입니다. 동물은 살생을 밥 먹듯이 하고, 식물은 상대방을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이러한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의 방식을 닮아가서는 안 됩니다. 없는 사람을 빼앗고 국민 배당금도 주지 않는다면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격암유록의 예언: 서울의 핵폭발과 나의 역할

격암유록에는 “옥등추야 381″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서울 하늘에 옥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뜻으로, 핵폭발을 의미합니다. 가을에 서울 하늘에 핵이 폭발하여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격암유록은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 핵폭발을 막기 위해 온 사람입니다. 핵폭발 이후에는 용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이 없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용은 미국을 의미합니다. 이는 아시아 전쟁, 즉 3차 대전으로 이어져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고 중국이 패망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저는 이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인공지능과 신인의 차이

인공지능은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인간이 하는 모든 것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신인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으며, 끌어안는다고 젊어지지도 않습니다. 인공지능은 여러분의 수련을 향해 가고 있지만, 허경영을 향해 올 수는 없습니다.

격암유록의 예언: 말세 성인의 출현

격암유록에는 “무술 기해 사는 뱀 사는 사시야”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2018년 무술년과 2019년 기해년에 사시와 자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예언입니다. 남사고는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오는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38모군 시황출”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지구 종말이 오는 말세에 성인이 출현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성산성지 우명지”는 그 성인이 하늘궁, 즉 고령산에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목소리가 TV 토론에서 폭격기 소리처럼 들릴 때도 있지만, 지금은 조용히 말하고 있습니다.

미리 알면 막을 수 있는 전쟁과 공감의 힘

전쟁은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저를 금방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많이 시킵니다. 옛날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 주인공 문희가 자신의 아이를 부잣집 딸에게 맡기며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는 장면은 공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아이는 친엄마를 따라가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장면에서 울면서 공감했습니다. 이처럼 공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