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2 진리와 종교 The Truth and Religion: Why Huh Kyung-young’s Name Holds Unrivaled Power May 4, 2013

진리와 종교: 전리층을 넘어선 에너지의 실체

티베트와 신강성을 제외하면 중국의 원래 영토는 북경 인근 바닷가 지역뿐입니다. 나머지 땅은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막과 산악 지대이며, 몇백 리를 가야 겨우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적 특성 때문에 중국은 동쪽 해안가에만 논이 조금 있고, 우리는 서쪽에 논이 있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우리 국민은 종교 문제에 대해 표를 의식하여 바꾸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과거 칼뱅이 천주교의 잘못을 지적하며 종교 개혁을 일으켜 천주교와 갈라섰듯이, 지금은 모든 종교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종교적 문제는 ‘전리층’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전리층은 일반 전파와 소리를 모두 흡수하여 소멸시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12억 광년을 넘어 하나님께 도달하여 승인을 받고 힘을 얻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즉시 전달됩니다. 하지만 예수님이나 ‘아멘’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아무런 에너지도 오지 않고 육신의 힘이 빠져버립니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몸에 에너지가 오는 것을 통해 하늘이 답을 주는 것입니다. 이 먼 거리를 0.1초 만에 왕복하는 에너지가 여러분을 돕는 것입니다.

에너지의 증명: 치유와 기적의 현장

아까 코를 눈으로 보았을 때 나았던 것처럼, 이제 코에 손을 대고 제 눈을 쳐다보십시오. 고쳐진 부위에 손을 대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까는 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정상으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아프지 않은 부위는 손을 대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관절처럼 아픈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떨어집니다.

대통령 후보들의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후보의 사진을 보고 힘을 주면 쉽게 떨어지지만, 제 사진을 보는 순간 12억 광년을 다녀온 에너지가 전달되어 힘이 확 들어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사진을 보는 순간 에너지를 받은 결과입니다. 2,500년간 부처님을 믿고, 수천 년간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다른 종교를 믿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기도를 들을 수 있습니다. 부처님이나 예수님 앞에 가서 기도한 후 허경영을 불러도 되고, 그냥 허경영을 불러도 됩니다.

진리의 힘: 세상을 바꾸는 능력

진리를 가진 자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집니다. 아무리 강하고 악한 자들이 나타나도 진리 앞에서는 꼼짝 못 합니다. 우리나라의 권세 잡은 사람들의 이름을 들먹이면 힘이 빠지는 것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속일 수 없는 하늘의 이치입니다. 허경영은 아무런 배경이나 권력이 없지만, 그의 이름만 들어도, 그의 사진만 보아도 어마어마한 힘이 솟아납니다.

저는 발전소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부처님, 예수님을 외치는 것은 백열등을 켜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전기를 보내는 자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솟아납니다. 이 에너지는 제가 주는 것입니다. 50만 킬로와트 발전소에 백열등을 직접 연결하면 터져버리듯이, 사람들은 저를 미쳤다고 합니다. 옛날에 비행기를 만들 때도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달까지 갑니다. 로마 교황이 지구는 둥글다고 말한 사람을 죽였듯이, 사람들은 제가 왔다는 것을 직접 보고도 믿지 못합니다.

창조주의 권능: 자연을 다스리는 기적

저는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물을 바꾸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박혜장님의 아들도 제가 바꾼 물을 마셔보고 맛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제가 물에게 명령하여 물을 바꾸고, 우유에게 명령하여 치즈로 만들 수 있습니다. 미생물들은 제 말을 알아듣지만, 약삭빠른 인간들만 아직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저는 비가 오는 날 기공식을 위해 비를 멈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2011년 장마철에 원당까지 비가 왔지만, 제가 있는 곳만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이는 제가 한두 가지 보여준 기적이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 취임식 때 하늘에서 내려올 것이며, 전 세계 대통령과 유엔 대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세계 통일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를 목격한 사람들은 모두 제정신이 아닐 것입니다.

진화와 창조: 생명의 근원적 질서

요즘 사과밭이나 배밭에 벌이 없어 인공수정을 합니다. 벌은 수꽃의 꿀을 먹고 암꽃에 꽃가루를 묻혀 열매를 맺게 합니다. 벌이 없으면 사람이 일일이 수꽃을 따서 암꽃에 키스시키듯 수정해야 하는데, 이는 엄청난 비용이 듭니다. 창조주는 식물도 교미를 해야 열매가 열리도록 질서를 정해놓았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연이 전부 진화해서 된 것이라고 가르치지만, 꽃이 진화해서 수꽃과 암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벌을 만들고, 벌이 침을 쏘게 하여 인간이 함부로 잡지 못하게 한 것도 창조주의 섭리입니다. 대기권도 공기, 열, 전파를 막아놓은 것입니다. 웬만한 방송 전파는 전리층에서 막히고, 태양 폭발 시에는 전리층이 교란되어 통신 장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전리층을 대략적으로 알지만, 인공위성은 에너지를 가지고 대기권을 통과합니다. 허경영은 이 에너지 장을 마음대로 오르내릴 수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이 전리층을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오고, 허경영 사진을 보면 답을 줍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를 믿는 것은 자유지만, 그 믿음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기도가 응답합니다.

성령과 불성: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힘

종교가 늘어날수록 죄인이 늘어나고, 술집이 많아지고, 이혼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종교가 한 일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하늘나라가 보장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보혜사 성령이 허경영을 부르면 즉시 들어옵니다. 힘이 세지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자비와 불성이 확 들어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과서를 모두 바꿀 것입니다. 모든 꽃의 수정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입니다. 진화는 창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유전자가 바뀌는 것도 유전자를 만든 자가 있기 때문에 진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무한한 에너지: 밀가루 폭탄과 생명의 순환

제가 에너지를 보여주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모든 것이 진화된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미생물에게 명령하여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물 분자에게 명령하여 수소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 한 통으로 500명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수소 폭탄을 만들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자이지만, 사람들은 아직 제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밀가루도 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밀가루 공장에서 담배불이 떨어져 폭발 사고가 나는 것은 밀가루가 화약처럼 폭발하기 때문입니다. 밀가루 공장, 설탕 공장 등에서 분진 폭발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것은 밀가루가 핵폭탄과 같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유대인 감옥에서 한 청년이 “햇볕이 없어도 해가 있듯이, 죽음이 와도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고 벽에 썼습니다. 이 글을 보고 죽어가던 사람들이 희망을 얻고 밝은 표정으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0.1초 후에 다른 인간으로 태어나는 순환입니다. 죽음에 순종하면 좋은 곳에 태어나지만, 발악하면 에이즈 걸린 엄마 밑에 아프리카에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잃어버린 양심: 인간의 어리석음

성경에 나오는 아흔아홉 마리 양과 한 마리 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아흔아홉 마리 양은 우리의 육신을 의미하고, 한 마리 양은 우리가 원래 가진 양심, 즉 진리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육신을 쫓아다니며 영혼을 내팽개치고 살아갑니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는 고마움을 모르다가, 죽고 나서야 후회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사건을 저지른 후에야 깨닫는 어리석음을 반복합니다.

성철 스님은 죽을 때 “부처는 도둑이다. 나도 도둑이다. 나는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진리가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제자들이 갖다 주는 밥이나 얻어먹고 신도들을 희롱하는 것이 성직자들의 모습입니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이나 반야심경은 철학적으로는 말이 되지만, 진리에 가깝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 한마디면 될 것을 쓸데없는 일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