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조와 대속의 진리: 원칙 없는 시대의 경고
징조와 대속의 진리에 대해 강의하겠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는 이제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정치권이 국회에서 만나면 법안을 만들지 않고 싸움만 하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여당 대표가 연설하면 야당 대표는 정책이 아닌 인격을 비판하고, 야당 대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인격과 원칙이 없는 정치이며,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아주 심각하게 고려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제는 이런 정치를 이대로 두어서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양심 없는 쾌락: 세월호 선장의 비유
양심 없는 쾌락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세월호 선장이 도망간 것도 가진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술집의 여자, 돈, 모텔 등 세상에 기댈 것이 많아 거기에 미쳐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눈 깜빡할 사이에 죽어 언젠가 하늘나라에 간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몇 년 더 살다 죽든, 보이지 않는 심판자 앞에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우선 쾌락에 빠져 버립니다. 양심이 술집과 물질, 돈에 가 있는 것입니다. 돈에 환장하는 것입니다. 술집이 없으면 돈이 별로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맨날 주색잡기를 위해 돈을 법니다.
노력 없는 재물과 인격 없는 교육
노력 없는 재물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노력하지 않고 재물을 벌다 보니 멍청해집니다. 인격 없는 교육도 문제입니다. 우리 교육은 인격이 없습니다. 선생도 없고 무조건 외워서 시험에 붙으면 된다는 식입니다. 인격 교육을 하지 않으니 어른들이 인격 교육을 하지 않아 사회가 더욱 혼란해지고 있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 약육강식과 공존의 법칙
도덕 없는 경제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경제는 도덕이 없고 기준이 없습니다.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방식입니다. 동물의 생존 방식은 약한 자가 강한 자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태평양 바다에 고래가 없고 아프리카에 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누떼가 너무 많이 늘어나 아프리카에 소가 많아져 풀을 다 뜯어먹어 사막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사막이 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큰 동물들이 계속 새끼를 낳으면 잡아먹으면서 숫자를 조절해 줍니다. 그 조절이 적당히 맞춰져 있습니다. 만약 바다에 고래가 없으면 참치 떼가 자라 태평양 바다 전체가 참치 떼로 차버릴 것입니다. 그럼 참치들도 다 전멸하고, 썩어 이산화탄소로 다 죽어버릴 것입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에 있는 동물이 밑에 있는 동물을 잡아먹어 주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대로 되어가는 법칙입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의 음식이 됩니다.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해야 합니다. 나무가 하나 있는데 다른 나무가 햇볕을 가리면 죽게 됩니다. 그러려면 이 나무는 부지런히 커야만 합니다. 나무가 서면 서로 잘 자라려고 경쟁합니다. 그러다가 먼저 올라가는 나무가 햇볕을 독점하면 밑에 있는 나무는 죽게 됩니다. 그래서 산의 나무는 자연으로 조절됩니다. 큰 나무가 살고 작은 나무는 죽습니다. 자연히 나무들이 거리를 두게 되는 것입니다. 씨앗이 떨어졌을 때는 생존 경쟁을 합니다. 이 중에서 분명히 두 개만 살아야 합니다. 올라올 때는 다 같이 올라오지만, 하늘은 양보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경쟁하라고 합니다. 무한 경쟁을 시켜 강한 놈만 살게 하는 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공전, 공영, 공존, 공영해야 합니다. 인간은 반드시 함께 존재하고 함께 번영해야 합니다. 뱃속에 300명을 죽여놓고 우리가 잘될 수 있을까요? 남을 뺏어서 슬퍼하고 돌아다니면 세상이 잘될까요? 다 같이 잘 되어야 합니다. 지구에 이상이 생겨 문제가 생기면 자연히 모든 사람에게 고통이 옵니다. 고난 평야에 물난리가 나서 농사가 망치면 쌀값과 과일값이 올라갑니다. 우리는 남이 잘 되어야 내가 잘 되는 것입니다. 식물의 방법을 택한 사람은 유전자를 하늘에서 소멸시켜 후손을 낳지 못하게 합니다. 교통사고, 고혈압, 심장마비 등으로 죽게 합니다. 이것이 도덕 없는 경제의 결과입니다. 재벌이 빵가게를 할 필요가 없는데 굳이 빵가게를 해서 원성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희생 없는 종교: 한국 종교의 현실
희생 없는 종교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대학 설문 조사 결과, 기독교를 믿는 학생은 3%, 불교를 믿는 학생은 2%에 불과합니다. 이는 미전도 국가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세계에서 기독교가 제일 많은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하나님이나 부처님을 믿는 자가 3% 미만이라는 것은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종교를 벗어나고 있는 것이며, 종교는 실패했습니다. 대형 교회를 제외하고는 젊은이들이 없습니다. 교회는 전부 노인들뿐입니다. 간신히 젊은 여자가 오는 이유는 장애인들을 교회에서 돌봐주기 때문에 아이를 맡기러 오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맡기러 교회에 오면 장애인을 맡겨 놓고 놀러 갔다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집에 장애인을 데리고 있는 것보다 교회에 가면 장애인을 맡아주니 교회에 가는 것입니다. 필요한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100년 역사에 우리나라 기독교는 참담하게 실패했습니다. 강남에 있던 예쁜 여자가 교회에 와서 신도가 되어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는데, 자기가 있는 동안 제일 많이 만난 사람이 교회 장로와 집사였습니다. 자기와 술 먹고 같이 잔 사람이 그 사람들이었습니다. 장로님 한잔 더 하세요, 목사님 한잔 더, 집사님 한잔 더 하는 식입니다. 종교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노인들만 가라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타락하고 있습니다. 희생이 없고 종교는 세력화되어 대형 교회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국가였지만, 지금은 선교사가 몇백 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완전히 종교가 사라져 가는 국가입니다. 특히 대학생들은 3%만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는 미션 스쿨인데도 신앙하는 학생들이 3%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체 대학으로 가면 종교를 가진 학생들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어른을 불신하느냐? 어른들을 따라 종교 활동을 가보니 예배 볼 때 조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뛰어놀게 놔두어야 합니다. 어른들이 뛰어다니는 아이를 조용히 시키는 것은 21세기를 갈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의 자유를 무자비하게 박탈하는 것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 미래를 위한 전환의 필요성
환경 없는 과학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과학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환경이 파괴됩니다. 우리 과학은 진작 빌딩들을 전부 태양열로 바꾸고 화석 연료를 줄여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시설을 다 다시 해야 합니다. 테헤란로 빌딩들도 앞으로 친환경으로 다 바꿔야 합니다. 바꾸려면 돈이 무진장 들어갑니다. 철거하고 다시 지을 수는 없으니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앞으로 이 빌딩들을 친환경 태양열 빌딩으로 만들어 전기 제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기료가 몇천만 원씩 나가는 빌딩도 태양열로 바꾸면 건물에 대한 융자를 100% 해줍니다. 그러면 전기세가 나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과학을 신경 쓰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도 그러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참사: 징조와 대속의 의미
지금 이런 전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징조입니다. 지진이 나려면 전조가 있듯이, 진도 5, 6, 7과 같은 지진이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참사는 진도 10과 같습니다. 이런 전조와 징조가 있는데 어린아이들을 잡아갔습니다. 청소년, 장가간 사람만 몽땅 잡아간 것입니다. 아주 깨끗한 피만 잡아갔습니다. 하늘에서 사고가 나도 더러운 노인들은 안 잡아간다는 식입니다. 깨끗한 어린아이들만 우리를 위해 희생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아이들을 가지고 제사를 지낸 것과 같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참담한 징조입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이상한 일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정치인들과 종교인들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동족 상잔이 발생하여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섯 살 때 공부한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웃어넘겼지만, 우리나라에서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500년 전에 예언된 내용입니다. 서양 놈이 가고 나면, 즉 한강 이북에 있는 군대가 탈출하기 위해 평택 쪽으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미국의 CIA나 미국 정부 관계자들의 고도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한반도 지정학적 운명과 통일의 위험성
우리나라는 주역에서 갑목입니다. 일본은 을목, 중국은 금입니다. 중국과 우리는 극과 극입니다. 미국은 경금입니다. 미국과 우리도 극과 극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우리나라 쪽에서 합의를 안 했으면 두 동강이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합의를 해서 동강이 났으니 우리와는 약간의 극입니다.
일본은 을목으로 넝쿨과 같습니다. 우리는 쭉 뻗은 나무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감싸지 못하면 죽습니다. 우리나라를 칭칭 감아야 삽니다. 우리나라를 못 감으니 독도라도 감으려고 합니다. 일본 수상은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해야 정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일본은 본능적으로 한국을 붙들려고 합니다. 한국 연예인을 자기들 연인보다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미워서 식민지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것을 붙들면 뭐든지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박정희 대통령 이후 30, 40, 50년 동안 매년 우리나라에 수출하여 우리나라가 일본에 매년 평균 100억 불의 적자를 보았습니다. 모든 기계의 원료와 반도체 원료를 일본에서 수입해 왔기 때문입니다. 일본 없이는 수출을 할 수 없습니다.
중국은 우리에게 시장을 제공해 주는 대신 매연과 황사를 제공해 줍니다. 황사와 미세 먼지를 제공해 주어 우리가 겉으로는 남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병이 자꾸 걸립니다. 중국 때문에 자꾸 그렇게 됩니다. 중국은 제주도 땅을 엄청나게 사갔습니다. 우리는 독도를 안 빼앗기겠다고 일본에 대들지만, 제주도는 중국에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좋은 기업, 쌍용 자동차, SK 주식 등을 사서 우리나라 경제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우리에게 이익만 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는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그런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우리를 휘감고 붙들고 매달리는 것이니 뿌리치면 됩니다. 그러나 중국은 우리와 극과 극입니다.
우리가 살려면 남북한은 갑목입니다. 북한과 통일하면 우리나라는 공산화됩니다. 청와대에서는 북한과 통일하면 대박이라고 하지만, 북한과 통일하면 우리나라는 공산화됩니다. 북한과 통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말을 국민에게 해서는 안 됩니다. 국가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통일부 해체입니다. 우리는 우리끼리 잘 살 수 있습니다. 누구 같은 사람과 같이 섞여 통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좋은 조건을 제시한다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정치입니다. 남의 집을 넘보는 것과 같습니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말은 국민을 전쟁으로 몰고 갈 수 있습니다. 통일부는 해체해야 합니다. 우리는 남한 자체 통일이 되어야 하고, 남한 자체에서 어린아이들이 죽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남한 사람들이 정신 차려서 우리부터 집안 단속을 해야 합니다. 서민들의 가계 부채가 급증하고 있는데 통일을 이야기하는 것은 국민의 시선을 엉뚱한 데로 돌리는 것입니다. 북한이 오해하여 자기 나라를 넘본다고 생각하여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세월호 참사는 징조입니다. 300명이 3천만 명으로 바뀔 수 있다는 징조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옛날에 아시안 부랑인이 외국 사람이 가고 나면 세계 대전이 발생하여 3천만 명이 사망한다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키신저가 6자 회담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월남과 월맹의 평화 협정을 맺었습니다. 중국에서 한 것처럼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한 달 만에 미군이 싹 철수하고, 용정으로 필리핀으로 미군이 갈 작정이었습니다. 미군이 가고 나니 월남군과 한국군도 철수하라고 했습니다. 한국군도 평화 협정을 했으니 철수했습니다. 철수하니 미군들이 달러를 모아 호치민 정부에 돈을 주어 하루 만에 공산화시켰습니다. 이것은 중국과의 관계를 끊고 공산 월남이 미국과 붙게 하는 전략이었습니다. 미군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전쟁을 하는 대신 이런 전술을 쓴 것입니다. 한반도에서도 그러지 말자고 합니다. 미군을 슬슬 빼내라고 합니다.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싸우는 척하다가 나중에 한반도에서 슬슬 빼낼 것입니다. 월남처럼 남북 6자 회담, 평화 협정을 하게 하여 통일 분위기를 띄우다가 와장창 공산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과 북한 사이를 나쁘게 해 놓고 북한은 미국에 붙게 됩니다. 미국이 소련과 중국의 국경을 맞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이 볼 때는 죽은 땅입니다. 여기만 자기들이 장악하면 미국은 중국이라는 대국을 포위할 수 있습니다. 북한만 중국에 문이 열려 있습니다. 서해 바다도 갇혀 있고, 다 미국의 핵무기가 중국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제일 노리는 것은 북한 영토를 미국 영토로 만들면 중국과 소련 국경이 딱 맞닿아 강력한 미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거치장스럽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것을 얻기 위해 왔고, 단계적으로 소련의 영향력을 배제시켜 소련과 중국을, 북한과 싸움을 자꾸 붙입니다. 미국은 중국과 사이가 나빠진 북한에 강력한 돈을 주고 북한을 우방국으로 만드는 월남 같은 전술을 쓸 것입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에 근본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 대책이 세계 대전 3천만 명이 죽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면 옛날 이승만이 전쟁 날 때 한강 이남으로 피난 가지 마라, 나는 청와대에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서울에 다 있었지만, 이승만은 부산에 가 있었습니다. 얼마 안 있어 미군이 와서 한강 다리를 다 잘라버렸습니다. 서울 사람들은 속았습니다. 그때부터 철교를 넘어가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대전에 있다고 했지만 부산에 가 있었습니다. 임시정부를 대전으로 옮겼다고 했지만 나중에 이승만은 부산에 있었습니다. 북한군이 내려오니 이승만 대통령은 바다를 건너 도망갔습니다. 사람들은 부산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밑에 있는 참모들은 정신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국민들은 배 안에 갇힌 사람과 똑같았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미군들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 좋은 징조입니다. 오바마가 한미 군사 지휘권은 미국이 앞으로 더 협상해서 하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미국과 사이가 좋으려면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몽골 통일론: 한반도 평화의 해법
북쪽은 주인 자리이고 남쪽은 종의 자리입니다. 북쪽으로 머리를 두어야 합니다. 남쪽은 다리입니다. 함경북도 사람이 함경남도 사람보다 키가 크고, 러시아 사람이 함경북도 사람보다 키가 큽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북쪽으로 갈수록 남자들이 강해집니다. 남쪽에는 남자가 힘을 못 씁니다. 남쪽은 불이고 북쪽은 물입니다. 불은 추상적인 물체로 반드시 나무나 기름이 있어야 탑니다. 그것이 있는 동안만 불이 존재하고 불 자체는 원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은 우주 전체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은 원료가 필요 없습니다. 여자는 남자 없이도 살지만 남자는 여자 없으면 죽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는 원래 혼자도 살 수 있는 물과 같습니다. 불은 나무가 있어야 합니다.
미국과 우리 사이에 물만 있으면 수생금, 수생목이 됩니다. 물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나라에는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북한보다 위에 있는 몽골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몽골과 통일해야 합니다. 몽골이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유럽을 다 지배하고 아시아 전체를 지배한 민족입니다. 몽골과 통일하면 우리는 물이 중간에 끼어 미국과 중국 사이가 좋아집니다. 그러면서 북한과 남한은 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몽골 통일을 제일 먼저 할 것입니다. 몽골 통일을 하고 나면 중국은 몽골보다 아래에 있으니 맥을 못 씁니다.
예멘은 남예멘과 북예멘이 싸우다가 통일이 되었는데, 청와대에서 통일하자는 그런 식으로 통일이 된 것입니다. 남예멘은 민주주의고 북예멘은 공산주의였습니다. 통일하고 나니 밤중에 북예멘 군인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남쪽 사람들은 평화주의자라 가만히 잠자다가 전부 총 맞아 죽고 공산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쪽은 장개석, 북쪽은 모택동이었는데, 모든 무기는 장개석이 가지고 있었지만 모택동이 이겼습니다. 북에서 나온 놈이 무서운 것입니다. 언제나 북이 이깁니다. 미국도 남군이 돈이 다 있었지만 북군이 이겼습니다. 항상 북에 있는 자들이 남쪽을 지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성계는 함경남도 사람입니다. 홍경래는 함경북도 사람입니다. 함경남도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함경북도 사람입니다. 우리나라가 경상도, 전라도 서로 뭐가 있듯이 북한은 서로 갈등이 있습니다. 이성계가 조선시대에 벼슬을 주지 않은 사람은 함경북도 사람입니다. 그들은 적이었습니다. 맨날 토벌하러 가자고 했습니다. 국경지대라 도망갈 수도 있으니 그들에게는 주지 않았습니다. 왕건은 경기도 사람입니다. 왕건은 이성계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북쪽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쪽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북쪽을 함부로 얕봤다가는 큰코다칩니다. 우리 북한과 남한은 고도로 주역의 대가, 우주 이치의 대가, 정치적인 메시아가 아니고는 아시아의 평화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안중근이 이야기한 삼정은 소치에서 다리가 세 가닥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 이 세 나라가 동양 평화를 해야 세계 평화가 온다고 주장하다가 안중근이 죽었습니다. 안중근은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미래를 내다본 사람입니다. 이 세 나라가 싸우면 세계가 대전으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세계 평화를 위해 이토 히로부미를 쏘았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삼정을 알리려고 쏘았고, 동양 평화가 세계 평화라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몽골과 우리가 통일이 되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것입니다. 김대중이 이야기한 남북 고려 연방, 박근혜 정부가 이야기한 남북 통일은 전부 연방 통일입니다. 이런 통일이 되면 북한 정권은 그대로 있고 남한 정권은 그대로 있으며, 모든 경제적이나 교통이나 방문하는 것을 자유롭게 하자는 통일을 원하는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그런 것을 뻔히 압니다. 그럴 때는 무슨 일이 생기냐? 그것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 방송을 앞으로 사람들이 보면 제 말을 꼭 들어야 합니다. 그런 통일을 하면 북한 군인들이 밤에 쿠데타를 일으켜 통일된 나라에서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내전이 발생하면 미군이나 유엔군도 들어올 수 없습니다. 집안싸움 하는데 왜 미군이 들어옵니까?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연방제를 하자고 하면 우리가 제일 위험한 것은 갑자기 북한 군인들이 뭉쳐서 와장창 공산화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세월호 같이 만들려고 작당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때는 미국이 도와주고 싶어도 코앞에 있어도 못 도와줍니다. 이렇게 위험한 통일은 우리는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금 빚이 있는데, 가계 부채, 국민 부채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겠다는 것을 밝히지 않고 젊은이들 직장 못 구하는 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밝혀야 합니다. 지금 그것을 해 가지고 국민을 뭐 하자는 것입니까? 저는 대통령 보고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그런 것을 건의한 사람들, 국민을 엉뚱한 데로 눈을 돌리게 해 가지고 또 이상한 일을 벌이다가 북한이 괜히 거기에 감동이나 사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왜 저 사람들은 우리를 왜 통일하려고 하냐고 할 것입니다. 독일이 흡수 통일한 나라에 가서 통일하자고 하면 간접적으로 너희는 우리에게 흡수되어야 한다는 소리와 똑같습니다. 우리는 독일 통일의 방식을 택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해야 할 사람이 가서 우리가 독일처럼 통일하겠다고 합니다. 북한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우리는 사생결단해서 한번 붙어보고 죽자고 할 것입니다. 이러면 어린아이들이 죽은 세월호가 한반도와 같이 생겼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세월호 이름의 교만함과 지도자의 책임
세월호 이름을 유병언이 지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도 무슨 귀신이 씌인 사람처럼 이름을 지었습니다. 세월호라는 뜻은 시간을 초월하겠다는 것입니다. 시간을 초월하는 배라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왕창 잡아 가니 시간을 초월하라는 것입니다. 이름을 지어도 특이하게 짓습니다. 시간을 초월한다는 것은 하나님 외에는 시간을 초월하는 자가 없으니 교만한 이름입니다. 시간은 신만이 통제합니다. 무엇인데 시간을 통제합니까? 이것은 교만의 극치입니다. 이런 이름은 쓰면 안 됩니다. 세월이라고 쓰면 안 됩니다. 월자, 달 월자를 썼다면 이해가 가지만, 새는 시간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월호라는 이름을 본 다음에, 야, 이것은 교만의 극치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의 주인은 신입니다. 시간은 여러분들이 지금은 살아 있는 것 같지만, 눈 깜빡할 사이에 시간의 통제를 받아 신 앞에 나타납니다. 그때는 이제 제가 뭐 하러 온 사람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산삼 강의를 할 때 자연의 법칙을 이야기했습니다. 산삼도 좀 팔아줘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감정을 가지고 대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그런 말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팔아주면 됩니다. 사 가지고 부모 갖다 주고 형제 갖다 주면 나쁠 것 없습니다. 돈 가지고 있다가 죽을 때 가져갑니까? 좀 팔아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런 말 했다고 발작해서 우리가 딴 데로 가자고 하는 것은 문제 있습니다. 사무실을 유지하려면 돈이 들어갑니다. 임대료도 나갑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상부상조하면서 존재하는 것이지, 자기만 살고 남은 이용만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그 마음이 세월호 선장의 마음입니다. 혼자만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도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자기는 많이 살았으니 남은 생명을 어린아이들에게 양보하고 이 배와 함께 죽어줘야 내 가족이라도 죄를 안 받을 것 아닙니까? 한참 살아야 할 어린아이들을 가만히 있으라고 한 것입니다. 세상에 낭비한 시간이 한 시간 30분입니다. 배가 가라앉는 시간입니다. 진도에서 배가 침몰하고 있다고 알았으면 끝내야 합니다. 좌표는 누가 정하라고 해야 합니다. 전화기 붙잡고 30분 동안 실랑이하고 앉아 있는 동안 배는 점점 기울었습니다. 연락이 오는 것이 아니라 문에서 물이 쏟아졌습니다. 문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갑자기 연락은 안 오고 아이들이 뒤집혀 있는데 갑자기 물이 콸콸콸 쏟아져 약 1분 만에 물이 이만큼 찼습니다. 아이들은 숨도 한번 못 쉬어보고 빠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라 하는지 압니까? 공기 구멍이 남아 있어서 살아 있을 거라고 합니다. 어른들이 참 한심합니다. 아이들 죽여놓고 살아 있을 거라고 합니다. 그것은 유가족의 생각입니다. 우리는 뉘우쳐야 합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죽인 것은 예수를 죽인 것 때문에 유대인 600만 명을 죽인 것입니다. 그 당시 유대인 전체를 다 찾아내서 죽였습니다. 죽일 때 어떻게 죽였습니까? 히틀러가 가스로 죽인 것이 문제가 아니고, 실제 가스로 하기 전에 가스장에 죽을 때는 행복했습니다. 서로 죽으려고 들어갔습니다. 빨리 가스로 죽여달라고 했습니다. 뭘로 죽였냐? 화장실을 안 만들어 주었습니다. 화장실이 없으니 자기들끼리 다 앞에서 소대변을 보는 것입니다. 남녀를 섞어 놓으니 인간이 개가 되어버립니다. 사람들이 거기에 나오는 인분 때문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화장실을 안 만들어 주니 밥은 줍니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거기서 이렇게 살 바에는 죽자고 하여 자살했습니다. 가스실에 지나갈 때는 행복한 것입니다. 자기 가족들 다 옆에 이웃 사람들 앞에서 소대변을 봐야 합니다. 그것이 쌓입니다. 얼마 기간 동안 쌓이면 사람들이 숨을 쉴 수 있겠습니까? 자기들 그러면 여기 갇힌 사람들이 소대변 안 봅니까? 공기 안 들어와 죽습니다. 유대인들의 자존심을 소대변으로 짓밟은 것이 히틀러의 짓입니다. 그들은 그냥 죽여서 안 됩니다. 가스실 가면 낙입니다. 소대변을 자기 몸에 발라 가지고 거기서 죽도록 했습니다. 얼마나 잔인합니까? 처음에는 화장실을 한 개 만들어 주었습니다. 수용소마다 화장실이 보통 500명이 밀렸다면 500명이 화장실 앞에 천 명, 500명이 줄을 서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합니까? 서서 다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람들을 자기들이 살고 싶은 의욕이 없어질 때까지 똥오줌으로 사람을 진멸한 다음에 죽게 했습니다. 얼마나 잔인합니까? 배 안에 갇힌 사람이 공기 구멍이 있다면 여기서 소대변 보고 살 수 있겠습니까? 공기 구멍 없습니다. 그래서 죽는 것입니다. 뻔한 일입니다. 이런 인간을 이렇게 죽게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하루에 전화를 만 통 받는데, 아이들이 저에게 전화 옵니다. 저는 전화를 받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전화를 받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전화를 받으면 배 안에 있는 아이들이 “대통령 각하, 지금 배가 뒤집혀서 우리 갇혀 있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전화 한 통이면 30분 내에 특공대가 출동하여 다 살릴 것입니다. 지금 어떤 정치인도 아이들 전화 안 받습니다.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이렇게 소통이 막혀 있는 지도자들입니다. 제가 전화를 받으면 공무원들이 몸 둘 바를 모를 것입니다. 민원인이 대통령에게 전화할 것이니 공무원들도 전화를 돌려볼 것입니다. 대통령이 딱 받으면 야, 이거 내가 민원인에게 잘못했다가 전화가 개방되어 당장 뭐 하지? 할 것입니다. 전체 공무원이 이번에 배 구할 때 그런 일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목숨 걸고 뛰어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이 아이들 구해주다가 나만 죽는 거지 뭐, 이러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알아주길 바라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이것은 어린아이들을 대속물로 쓴 것입니다. 속물은 재물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보고 깨달으면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화를 받는 정치인들을 앞으로 뽑아야 합니다. 진짜 미래를 내다보는 대통령이 나타나서 국민들 전화를 다 받아주면 어느 공무원이 겁을 안 내겠습니까? 어디 행동을 함부로 하겠습니까? 어디 명령을 하는데 지시를 안 받겠습니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무조건 지시만 하고 안전하게 뭐 해라 하는 소리는 사람들에게 자장가로 들립니다. 저 사람 몇 년 있으면 갈 대통령인데 뭐, 이럴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