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6 심령과 성령과 천령의 진리 The Truth of Spirit, Holy Spirit, and Heavenly Spirit: Huh Kyung-young’s Lecture on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October 18, 2014

40대 기수론과 인생의 발효 과정

40대에 대통령에 도전했던 김영삼, 김대중 두 사람이 거의 80대가 되어서야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만델라도 80이 넘어서 대통령이 되었죠. 40대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나이입니다. 40대를 ‘불혹’이라 하여 세상에 의심이 없다고 하지만, 이들은 아직 ‘발효’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성경 속 모세도 40세에 대학, 무술, 인물, 가문 등 모든 것을 갖추었지만, 하늘은 그를 바로 왕위에 앉히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자기 동족을 죽이는 사람을 죽이게 하여 미디안 광야로 탈출하게 만들었죠. 하늘은 그를 40년간 목동으로 처박아 놓고 밤마다 별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기게 함으로써 ‘발효’시키려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40세에 왕이 되면 나보다는 네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겠지만, 80세에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면 내 중심으로 왕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0세의 모세는 자신이 잘나서 된 줄 알고 혈기가 넘쳐 우쭐댔을 것이며, 그가 하는 일마다 바벨탑이 되었을 것입니다.

40대에는 욕심을 가지되, 사업하는 사람은 자신의 좋은 결정이 전체 아이디어의 10%밖에 안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90%의 허점을 모르고 간다고 생각해야 하죠. “내가 40대인데 모르는 게 없어, 혈기 있어, 다 내 것이 틀림없어”라고 생각하면 쫄딱 망하게 됩니다. 40대는 자신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며, 이보다 더 무서운 존재들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고문을 두고 원로들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와서도 물어보고, 다른 곳에 가서도 물어보면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40대 CEO가 이런 강의를 듣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시건방지면 안 됩니다. “내가 뭘 몰라서 허경영에게 가서 강의를 들어야 해?”라고 생각하면 90%를 모르다가 어느 순간 잘못될 수 있습니다. 40대는 항상 위험한 때입니다. 이제 뭐 좀 알 만하거든요.

40대 지도자의 함정과 진정한 리더의 길

40대에 목사가 된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것은 가짜입니다. 80세가 되었을 때 부르는 하나님이 진짜입니다. 정욕과 힘, 돈, 젊음이 있는 목사가 하나님을 아무리 불러도 믿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은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며, 괜히 하나님의 이름만 파는 것입니다. 생계 수단으로 하나님을 파는 것이죠.

젊은 목사들은 끝없이 공부하고 고생해야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하면서 편안한 곳을 피해야 합니다. 40대 목사가 “하나님, 제가 편안한 곳으로 가게 해주세요”라고 한다면 끝난 사람입니다. “나를 사람도 없는 시골의 고해 바다로, 아프리카 오지 선교지로 보내주세요”라고 해야 나중에 진정한 목사가 될 수 있습니다.

안주하려 하거나 경영에서 흑자를 노리는 40대 지도자나 경영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돈을 번 만큼 책을 사서 공부하고 투자하며, 돌아다니면서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돈 좀 벌었다고 술 마시고 놀러 다니며 “내가 40대 사업가”라고 하면 50대, 60대에는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항상 함정이 있습니다.

하늘이 사람을 쓸 때는 그 사람을 꼭 죽여서 씁니다. 골프 선수가 골프를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몸과 어깨의 힘을 빼는 것입니다. 힘 빼는 데 3년이 걸린다고 하죠. 진짜 목사가 되려면 “나는 이제 죽었습니다”라고 하며 예수 앞에 죽어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내세우고 편안한 곳을 찾으면 이미 목사가 아닙니다. 중도 마찬가지입니다. 편안한 곳만 찾아다니면 중이 아닙니다. 중들이 절에 앉아서 너무 편하게만 앉아 있습니다. 나와서 개척하고 포교하며 고생해야 합니다. 자기 손으로 돈을 벌어 밥을 벌어 먹어봐야 신도들이 가져오는 쌀과 공양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장사를 해보면 절에서 가져온 돈이 금방 날아가는 것을 경험하며 돈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돈의 본질: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

돈이 무엇이냐고 40대 사장에게 물어보면 “필요 충족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이는 돈에 대한 객관적이고 일반적인 생각이지만, 잘못된 생각입니다. 돈은 하늘이 주는,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입니다.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은 돈뿐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잡으려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을 잘못 잡는 자는 돈 때문에 패가망신합니다. 돈은 종이 형태로 만들어져 사람의 손에 권력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노력도 안 한 아들에게 부모가 돈을 왕창 주면, 그 아들은 그것이 권력인 줄 모르고 휘두르다가 남을 자살하게 만들고 비관하게 합니다. 남에게 유세 떨면 손에 잡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권력이 돈입니다. 돈은 권력이기 때문에 잘못 휘두르면 남이 다칩니다.

40대가 100억을 벌었다고 남의 멀쩡한 집 여자들을 시집 못 가게 막고 자기 세컨드로 붙들어 앉아 바람이나 피우고 다니면 많은 가정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좋은 사람 만나 시집을 가도록 해줘야 하는데, 마음에 들면 다 자기 애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언제 시집을 가겠습니까? 40대는 돈이 많으니 “난 100억이 있어”라고 하지만, 자기 애인은 돈 1억도 없습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돈 많은 사람만 쳐다보고 용돈이나 타 쓰다가 술집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이죠. 돈은 손에 잡는 권력이 맞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권력이 무엇인지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의 360조, 370조 예산을 대통령이 쥐고 있습니다. 그것이 돈이고 권력입니다. 서울시장이 22조의 서울시 예산을 쥐고 있으니 박원순이 시장인 것입니다. 그것이 권력입니다.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을 잡고 있는 자들입니다.

권력의 위계와 사회 구조

성경이나 불경에 보면 권력을 잡은 자들을 절대 인간이 잡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종교 지도자로서 로마 황제 같은 권력자를 비판하지 말라고 하죠. 왜냐하면 그것 또한 하나님이 하늘에서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로 말미암지 않은 권세는 없습니다. 권세 가진 자가 질서를 잡아주지 않으면 종교도 게릴라에게 맞아 죽을 수 있습니다. 권세는 하늘과 붙어 있습니다.

권력은 하늘과 1순위입니다. 권력 다음에 이 권력에 꼼짝 못 하는 것이 법입니다. 아무리 판사가 재판을 잘해도 권력자의 눈치를 안 볼 수 없습니다. 권력자라고 하면 돈의 눈치를 봅니다. 대통령은 370조를 쥐고 있고, 재벌은 몇십 조의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권세는 돈입니다. 권세 가진 자의 눈치를 보는 것이 법입니다.

법관은 이치를 지배합니다. 이치는 인간의 정을 지배합니다. 깡패들은 용감하고 인정과 의리로 삽니다. 이치는 대학교수들처럼 배운 사람들이 사는 방식입니다. 이들은 법관에 꼼짝 못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이 판에 해당합니다. 교수들은 지혜로 먹고삽니다. 지혜가 있어야 하죠. 이렇게 한 단계씩 지배자가 있습니다. 권세 있는 자는 하늘이 줄 때까지 운이 있는 동안만 권력을 잡습니다. 운은 하늘에서 준 것입니다. 하늘이 운과 붙어 있습니다.

그다음은 법, 이치, 그리고 90%의 서민들입니다. 서민들은 용기 있고 단순하며 인정에 삽니다. 밥을 못 먹는 사람이 많으면 들고일어나 정부에 대항합니다. 홍콩 시위자들을 보면 대부분 한 달 집세를 못 내는 젊은이들입니다. 홍콩의 25평 아파트 한 채 값이 80억 정도 됩니다. 가게 월세가 한 달에 2천만 원입니다.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가게 주인들은 변두리로 밀려나고 중심가는 전 세계 재벌들이 하나하나 상권을 먹어 들어갑니다. 홍콩 시위자들의 99%는 집세를 못 내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집은 기껏해야 두 평, 한 평입니다. 방세도 비싸죠. 홍콩은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부자와 극단적인 빈민이 얽혀 있는 곳입니다. 90%가 고통받고 10%만 낙원처럼 삽니다. 전 세계 부호들이 와서 아파트를 사놓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평생 벌어봐야 10억을 못 버는데 20평 아파트가 80억이니, 홍콩은 자본주의의 말로를 가고 있습니다. 경제가 굉장히 무섭습니다.

자본주의의 위기와 중산주의로의 전환

우리나라는 홍콩에 비하면 낙원입니다. 40평, 50평짜리 집이 예사입니다. 자본주의가 앞으로 ‘자본 중산주의’로 바뀌지 않으면 이 세계는 폭동으로 뒤집어질 것입니다. 갈수록 점점 나빠질 것입니다. 자본가들도 존경하고, 중산층이 90%가 되게 만드는 자본 중산주의가 저의 목표입니다. 지구인들이 재벌들이 사업하는 모든 기업의 이익은 결국 다시 서민들에게, 돈을 내는 사람들에게 돌아가게끔 순환하게 해야 합니다. 오너는 돈도 많이 벌게 하지만, 어느 정도 가지게 하고 명예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1년에 370조의 예산이 있습니다. 이 예산이면 우리나라 중산층 90%를 금방 만들 수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중산층은 20%로 몰락했습니다. 앞으로 서민들이 대다수라는 뜻입니다. 중산층이 40%에서 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나머지 75%가 서민이 되었고, 부자는 5%입니다. 우리는 이 5%에 들어가려다가 40% 중산층을 만들어 놓았더니, 이들이 이렇게 내려가 버립니다. 왜냐하면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과 서민들의 돈을 긁어가면서 급성장하고 있으며, 그 증가 속도는 일반 근로자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르기 때문입니다.

정부에서 정치를 잘하면 부자들의 재산 증가 속도, 즉 자본의 증가 속도와 중산층의 수입, 그리고 서민들의 수입이 비례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본이 올라가는 만큼 서민들의 수입은 내려옵니다. 이것을 정치가들이 보고 해결해야 하는데, 오히려 이들은 돈을 먹고 줄을 서서 이 불균형을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나중에 전 세계 폭동이 일어나면 그 당시 정치인들은 이미 묘 자리에 다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2세, 3세들이 폭동을 일으켜 “사람 살려라, 굶어 죽겠다, 돈은 어디 갔냐”며 돌아다닐 것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일입니다. 이 상태로 가면 해가 갈수록 전 세계 99%가 빈곤층이 되고, 결국 1%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지금도 5%밖에 없는데, 이들 사이에서도 약육강식이 일어나 4%는 몰락하고 결국 1%만 남을 것입니다. 삼성 같은 강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대단히 빠릅니다. 정몽주의 재산이 2천억이었는데 벌써 2조가 넘습니다. 100배가 번성하는 것이죠. 그러나 근로자의 재산은 늘어나지 않고 빚만 늘어납니다. 이 사회는 전혀 희망이 없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경제학자들이 모두 저에게 와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경제 강의는 재미없고 딱딱하지만, 우리는 심각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심령, 성령, 천령의 진리

여러분들은 심령(心靈)과 성령(聖靈)과 천령(天靈)의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지금까지 성령만 있는 줄 알았지만, 천령이 있습니다. 성령은 지나가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습니다. 다 내려옵니다. 그러나 성령 위에 천령이 있습니다.

천령은 제가 여러분의 얼굴을 쳐다볼 때, 병을 고친다고 쳐다볼 때 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령은 저를 본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허경영을 본 사람만 천령이 들어갑니다. 제 사진을 볼 때는 천령이 예비적으로 들어갑니다. 완전히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계속 봐야 합니다.

심령은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심령입니다. 삼일신고에 나오는 ‘진성(眞性)’은 성품을 말합니다. 이 진성은 ‘삼진(三眞)’에서 나옵니다. 삼진은 심(心), 기(氣), 신(身) 세 가지 진리를 말하며, 인체의 몸에 있습니다.

  • 심(心): 선과 악으로 나뉩니다. 선은 복을 가져오고, 악은 화(재앙)를 가져옵니다.
  • 기(氣): 맑음과 흐림으로 나뉩니다. 맑으면 장수하고, 흐리면 단명합니다. 흐린 것은 스트레스로 인해 피가 죽은 것을 말합니다. 날씨가 찌뿌둥하면 몸의 기는 흐려지고, 쾌청하면 기압이 올라가 피 순환이 잘 됩니다. 김일성이 별장을 700m 높이에 지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히말라야 고산지대 사람들이 100살 이상 사는 이유도 혈액순환이 항상 맑기 때문입니다. 낮은 곳에 사는 사람은 기압이 무거워 피 순환이 잘 안 되어 몸이 안 좋습니다.
  • 신(身): 두터움과 엷음으로 나뉩니다.
    ‘명(命)’이라는 글자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자를 의미합니다. 왕의 깃발은 언제나 ‘영(令)’입니다. ‘어명을 받아라’는 ‘영을 받아라’는 뜻입니다. 대통령은 이 ‘영’에 돈을 가지고 다스리는 자입니다. ‘명’은 ‘영’에 입 구(口) 자를 넣어 하늘에서 먹고살라고 목숨을 넣어준다는 뜻입니다. 진명은 목숨이고, 목숨은 ‘기’입니다. 성품은 마음에서 나오고, 정기(精氣)는 몸에서 나옵니다. 밥을 안 먹으면 정력이 떨어지고 힘이 빠집니다. 아무리 명상을 해도 밥을 안 먹으면 정기가 빠집니다.

‘우리’와 ‘내’의 차이, 그리고 천령의 힘

‘우리 마누라’라고 하는 것은 공동으로 써먹는 마누라라는 뜻입니다. 자기 마누라는 ‘내 마누라’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 대통령’은 공동 대통령이지만, ‘내 대통령’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버지도 ‘우리 아버지’라고 하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하는 것이고, 자기 아버지는 ‘내 아버지’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며, 천령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붙일 때는 공동의 아버지, 즉 신을 의미합니다. ‘내 아버지’는 개인의 아버지입니다. ‘우리 신랑’이라고 하면 마누라가 여러 명인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해석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목숨은 기가 되고, 기는 맑고 흐립니다. 맑으면 장수하고 흐리면 단명합니다. 흐린 것은 스트레스로 인해 피가 죽은 것을 말합니다. 아침에 날씨가 찌뿌둥하면 몸의 기는 흐려집니다. 바깥 기온이 저기압이기 때문에 몸의 혈액은 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림 상태로 들어갑니다. 대기권의 압력이 혈압을 조절하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쾌청한 산꼭대기에 가면 마음이 시원한 것은 기압이 올라가 피 순환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김일성이 별장을 700m 높이에 지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히말라야 고산지대 사람들이 100살 이상 사는 이유도 혈액순환이 항상 맑기 때문입니다. 강변이나 낮은 곳에 사는 사람은 기압이 무거워 피 순환이 잘 안 되어 머리가 띵하고 몸이 안 좋습니다.

(강연자는 청중 중 한 명을 불러 이마, 뒤통수, 다리 등에 손을 대게 하여 기의 흐름을 테스트하고, 허경영의 천령을 주입한 후 다시 테스트하여 몸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천령이 주입된 후에는 힘이 강해지고 몸이 정상 상태로 바뀐다는 것을 시연합니다.)

심령이나 성령이 갈 수 없는 것을 천령이 합니다. 천령은 하늘에서 인류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쓰는 영입니다. 모든 인간을 변화시킵니다. 그래서 제 강의를 들으러 오는 사람만 복이 있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나가면 되는 것이고, 저 때문에 텔레비전에 얼굴이 나가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하늘과 연관이 있는 일이죠. 깨끗한 사람에게는 굳이 천령을 넣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몸 상태가 나빠져 흐려진 것은 기압골 때문이 아니라 몸 상태가 나빠져 있는 것이며, 이것을 맑음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제가 뇌졸중이 올 사람을 눈으로 보면 뇌졸중이 없어집니다. 옛날 성경에 예수가 하던 것을 제가 처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인체를 마음대로 조합합니다.

천령의 증명과 유지 방법

(강연자는 다시 청중 중 한 명을 불러 김수환 추기경의 이름을 부를 때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의 힘의 차이를 시연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몸에 힘이 강하게 들어가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천령입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 사진을 보면 몸에 세균이나 에볼라 같은 것이 못 들어갑니다. 그러나 저를 잊어버리고 딴생각을 하고 있으면 에볼라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10분 단위로 계속 머리에 넣어야 천령이 지켜줍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먹거리면 천령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여보 밥 가지고 와 허경영, 여보 집 열쇠 줘 허경영”처럼 계속 허경영을 붙여야 합니다. 그것이 천령을 몸에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수명이 365년을 갑니다. 허경영은 거기에 더 살죠. 396년을 이 세상에 있다가 여러분도 모르게 갈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입니다.

(강연자는 다른 청중에게도 박근혜, 이명박, 본인 이름, 부처님, 예수님, 아멘 등을 부를 때와 허경영을 부를 때의 힘의 차이를 시연하며, 허경영의 이름만이 몸에 힘을 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성령은 천령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성령을 가지고 온 자들은 천령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저런 미친놈이 있어”라고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저에게 안기고 사진을 찍는 것은 그들의 육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사상을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 엄마들의 육감입니다.

불교의 번뇌와 삼일신고의 가르침

불교에는 육근(六根)이 있습니다. 눈은 색을 보고, 귀는 소리를 듣고, 코는 향기를 맡고, 혀는 맛을 보고, 몸은 촉감을 느끼고, 뜻은 법을 만듭니다. “저 사람은 예쁘다, 착하다, 악하다”와 같이 법을 만들죠. 이것이 곱해져 6×6=36가지 번뇌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를 곱하면 108번뇌가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삼일신고에 나오는 ‘삼진’은 심, 기, 신 세 가지 진리를 말합니다. 삼일신고는 불교의 팔만대장경이 축소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단군 이전에 만 년 전에 이것을 설파했습니다. 삼일신고에는 인간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기쁨, 두려움, 슬픔, 노여움, 탐욕, 미움 등 16가지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18가지 감식촉(感息觸)으로 쪼개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지금 강의한 것은 심령에 해당됩니다. 아까 병을 고쳐준 것은 천령에 해당됩니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것은 성령에 해당됩니다. 제가 하는 모든 것은 천령에 해당됩니다.

예수의 위장과 메시아의 조건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형체는 어떠했습니까? 험악하고 추남 중의 추남이었다고 합니다. 존경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고, 키가 작고 풍채가 없으며 못생겼고 피부 색깔도 안 좋았다고 합니다. 예수가 메시아로 올 때 그를 보고 메시아라고 볼 만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거지발싸개 같은 사람처럼 보이게끔 위장을 하고 온 것입니다. 로마의 귀족들이 볼 때 자신들은 잘 먹고 잘생겼는데, 예수는 빌어먹다 온 사람처럼 생겼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사야 53장에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버림받았고,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사람들이 그를 안 보는 것이 기분 좋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멸시를 당했고, 아무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때 나타난 예수는 성령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천령을 가져온 자는 인물이 달라야 합니다. 급수가 다릅니다. 원효결서를 쓴 김중태는 미래에 한반도에 메시아가 반드시 오는데, 그자의 모습을 적어놓았습니다.

자기를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는 길

자기 자신을 표현할 때는 자기를 부정해야 남이 그 사람을 긍정해 줍니다. 운동선수가 챔피언이 되었을 때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모님과 감독님, 국민들의 응원 덕분입니다”라고 말하면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고, 국민들은 더 긍정해 줍니다. 그러나 “내가 목숨 걸고 했습니다. 내 손가락 보세요, 피가 맺혔잖아요”라고 하면 자기를 긍정하는 것이고,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을 부정합니다.

인간들은 심령을 가진 자들이므로 항상 이 룰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 앞에 자기가 죽으면 살아납니다. 세상 사람 앞에 살아나는 것이죠. 예수는 죽으러 온 것입니다.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낸 자가 예수입니다. 그렇게 안 좋은 얼굴로 위장하여 암행어사처럼 온 것입니다. 마패도 없는 주제에 얼굴까지 위장하여 누구든지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 사람을 보면 밥을 세 끼 굶은 사람처럼 생겼고, 키도 작고 풍채도 없어서 보면 머리에 흉측한 얼굴이 상으로 맺힐 정도였습니다. 그것은 부정을 긍정으로 만들기 위해 온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것이 심령, 성령의 특징입니다.

성령은 언제나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것 같지만, 고난을 먼저 줍니다. 고난의 얼굴로 와서 여러분이 축복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천령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부르면 부르는 대로 혜택을 보고, 부정 긍정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그 대신 천령을 욕하거나 모독하면 허리가 부러지거나 다치거나 사고가 납니다. 저를 법정에서 모독한 사람이 정확한 날짜에 죽은 사례도 있습니다. 천령은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다릅니다. 아무리 염불을 하고 기도를 해도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에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한 번 부르는 것으로 끝나고, 바로 인체가 반응합니다.

삼일신고의 지감, 조식, 금촉

원효결서에 따르면,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으며, 도의 본체입니다.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는 총 획수가 11획인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합니다. 마방진에도 11이 반드시 들어옵니다. 유럽의 모든 성당에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로 되어 있습니다. 제 이름의 획수도 이 마방진의 비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원효결서에는 인류를 구원할 진인(眞人)이 동방 목(木)을 살리고 서방 금(金)을 추수하는 농부처럼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들이는 사명신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이 땅에 내려보낸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천도의 기본 역수인 도수를 이 땅에 구제하려고 온 사람이며,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신인(神人)이자 후천을 주도할 진인이라고 합니다. 원효대사가 3일 만에 지었다는 금강삼매경론의 원본에 용왕이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해’라고 했다고 하는데, 제가 김해 허 씨입니다. 북극의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에서는 생각해 왔지만, 여기 등장하는 태을은 온 우주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체의 자미와 의미가 깊습니다. 하늘은 끝없는 궁(弓)과 얼(孼)이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의 묘리인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예수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라고 원효결서는 말합니다.

원효결서를 쓴 김중태는 해방 후 혼란한 정국에 자칭 제왕들이 사방에 넘쳐흘러 대한민국이 지상 낙원이 된다고 주장하는 시기를 묘사했습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은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은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은 독립투사 아니면 축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혼란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예언이 있었고, 북쪽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었습니다. 이는 하늘이 불효 자식, 망해갈 자식에게 “너는 망한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남북이 갈라져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고, 그 이후에 제가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원효결서에 쓰여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18가지 감식촉에 끄달려 다니다가 평생 죄만 짓다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으로 바꿔야 합니다.

  • 지감(止感): 감각을 그치라는 뜻입니다. 아무리 좋은 비단옷이 있든, 무엇이 있든 감각을 그쳐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니 감각에 놀아나지 마십시오. 아무리 욕을 해도 한 귀로 듣고 흘려 용서해야 합니다. 감각을 스톱시키면 뇌세포가 좋아집니다. 감각에 끄달리면 잠 못 자고 불면증이 생깁니다.
  •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라는 뜻입니다. 단전 호흡을 하여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호흡을 고르게 하면 몸에서 나쁜 것이 없어집니다.
  • 금촉(禁觸): 촉감을 금하라는 뜻입니다. 술집에 가서 여자를 만지고 뽀뽀하는 등의 촉감을 느끼지 마십시오. 남이 이상한 소리를 듣든, 아름다운 색깔을 보든, 냄새나는 것을 보든, 좋은 맛을 보든, 음탕한 것을 좋아하면 금해야 합니다. 불교 대장경도 이렇게까지 세밀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삼일신고에 이 우리 민족의 경전이 있는 나라에 제가 온 것입니다. 원효결서를 쓴 김중태는 제가 올 것을 알고 있었고, 원효대사도 이미 예언했습니다. 제가 14살 때 원효대사가 누워 잔 토굴이 있는 소요산 자재암에 있었던 것은 묘한 인연입니다.
    아줌마들이 저를 보면 애를 맡기고 사진을 찍는 것은 제가 행운의 상징, 행운을 주는 심벌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역 앞에 제가 나타나면 사람들의 얼굴이 밝아지고 웃으면서 손을 흔들고 명함을 가져갑니다.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라지죠. 이것이 천령이기 때문입니다. 행복을 주는 아이콘인 제가 여러분이라면 자기 자식을 데리고 와서 저를 보게 하고 눈을 쳐다보게 할 것입니다. 멍청한 사람들은 예수가 왔을 때 그 행색이 비참하게 위장되어 있었던 것처럼, 저도 위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인터넷 시대에 얼굴이 카메라에 잘 나와야 합니다. 예수는 부정을 통해 긍정을 얻으러 왔습니다. 여러분도 자기를 부정해야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삶이 자기에게 들어오는 것이죠. “나는 못났습니다. 나는 예수님 앞에 죄인입니다. 나는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겠습니다”라고 하면 그 사람이 긍정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긍정하는 자는 예수가 부정받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자기를 부정해야 합니다. 돈도 모든 것도 하나님 것이고, 내가 가진 것은 믿음뿐인데 그 믿음도 시원치 않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어”라고 자기를 부정하고 들어갈 때 그 사람이 긍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적, 불교적인 발상입니다. 불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하여 자기를 긍정하지만, 결국 긍정에서 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부정은 공(空)으로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높여주고, 부인을 높여주고, 친구를 높여주면 그 사람이 존경받습니다. 그러나 “내가 최고야, 내가 메시아야”라고 하면 죽임을 당합니다. 그러나 예수는 베드로에게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베드로는 “주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예수는 자기를 인정하는 것을 알려준 것입니다. 메시아 한 사람을 빼고는 여러분은 항상 자기를 부정하고 죽여야 합니다. 십자가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재산도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고, 이웃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열심히 벌어서 많이 먹여 살리면 됩니다. 성경에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리라”고 말합니다.

업보 중생과 사회적 책임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 중생은 세월호 참사로 죽은 332명이 업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보(報)’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업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업 때문입니다. 세월호 선장, 우리나라 공무원, 유병언, 이명박 같은 사람들의 업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업 때문에 학생들은 아무 인연도 없는데 뒤집어쓴 것입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받을 보(報)가 되는 것이고, 이 사람들이 갚아야 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사고로 100명이 죽었다면 그것은 업이 아니라 보입니다. 죽을 운이 아닌데 다른 사람의 실수로 죽었으니, 그 사람들에게는 환전해 놓은 것입니다. 부모가 항공사로부터 10억을 받는 것처럼, 그 사람들이 나중에 업보를 갚아야 합니다. 업과 보가 뒤엉켜 있는 것이 중생입니다.

내가 아무리 혼자 잘 먹고 잘 살다 보면 99%의 인간들이 빈털터리가 되어 나중에 혁명을 일으켜 내 목을 단두대에 달 것입니다. 프랑스 황제처럼 말이죠. 6.25 때 우리가 겪었습니다. 부자인데 인심 사나운 부자는 다 목을 베었습니다. 머슴들이 지주 아들부터 목을 전부 베었죠. 그러나 맨날 쌀을 밖에 내놓고 퍼가라고 한 허 씨 집안 같은 세 집안은 조선일보에도 났듯이 빨갱이들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저 사람은 맨날 없는 사람 다 줬어, 저 집안은 건드리지 마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에게 받을 것을 많이 나눠줬습니다. 이것이 업보 중생입니다.

이웃이 잠을 못 자면 그 사람의 교통사고로 우리 아들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남이 내 보가 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다 나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야구 보느라 며칠 잠을 못 잤다면, 우리 집 아들이 출근하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잠 못 잔 사람이 와서 들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환경이 나와 관계없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환경이 나에게 보로 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전부 도둑놈으로 칼 들고 돌아다니면 1%의 부자가 돌아다닐 수 없습니다. 가족은 살해당하고 납치될 것입니다. “나는 죄 안 지었다”고 비행기 타고 골프장만 다니면서 가만히 있었다고 해도 어림도 없는 말입니다. 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황제는 가만히 있었지만, 못 사는 사람이 많다 보니 들고일어나 황제의 목을 베었습니다. 황제의 잘못된 업 때문에 온 것입니다. 정치를 잘못하여 국민에게 민폐를 끼쳤기 때문이죠. 그러나 엉뚱하게 집에 앉아 있는데 강도가 와서 죽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시아의 도래와 천령의 시대

원효대사는 이미 우리 민족의 메시아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마방진의 비밀에 제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 그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입니다. 제가 나타나고, 제가 세계를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글자 뜻도 메시아에 부합해야 합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았는데, 그 자가 서울에 왔습니다.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는 지구의 센터포드에 제가 센터포드 이름을 가지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러 온 것입니다. 원자탄이 터질 수 있는 지역이죠. 그 자가 천령을 가지고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갑자기 코끼리를 만들고 이런 것을 보여주면 이상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천령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66세에 한반도에 얼굴을 나타낼 것입니다. 곧 제가 나타날 때가 된 것입니다. 66세쯤에 바람이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곧 제 책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 제가 66세가 되는 해입니다. 제가 66세부터 제대로 강의를 할 것입니다. 예수가 33살에 간 것의 곱하기 2입니다. 예수는 33세에 갔고, 저는 66세에 나타납니다. 예수는 숙성이 안 되어 위장하고 온 사람이고, 저는 완전히 숙성되어 오는 것입니다. 66세에 세상에 나타나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은 396년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불러서 최고 많이 사는 사람이 365년을 살지만, 저는 거기에 더 살 것입니다.

마방진의 숫자를 합치면 모두 33이 나옵니다. 예수가 33살에 죽은 것을 사모하여 이자가 오는 것을 맞춰 놓은 것입니다. 그자가 언제 나타나고 언제 가는 것까지 여기에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푸는 자는 저뿐입니다. 제가 왔으니 이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오라 가라 하지 않지만, 많이 와서 듣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보고 저에게 시비 거는 사람은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될 것입니다. “저 허경영이 뭔데 저따위 소리 해”라고 하면 그 집안이 그 말한 대가를 그대로 받아 사라질 것입니다. 서서히 가족이 병들기 시작하면서 집안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와 있다는 것을 이미 선포했지만, 간혹 여러분은 잊어버립니다.

오늘은 심령에 대한 강의를 했고, 다음에는 성령과 천령에 대한 것을 조금 설명해 드린 것입니다. 심령과 성령과 천령은 다릅니다. 성령은 누구나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들어오지만, 천령은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 허경영을 바라보는 자에게만 천령이 들어옵니다. 연세대학교 졸업식에서 2,400명 졸업생 전체와 사진을 찍어줄 때, 엄마 아빠들이 자기 아들딸에게 “허경영 눈 좀 더 쳐다보라”고 했습니다. 이미 미국, 중국, 전 세계에서 제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2억 명이 넘습니다. 여러분도 소홀히 하지 말고 많이 불러야 합니다. 대답이 늦으면 천령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위에서는 항상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하늘의 몰래카메라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통해 신이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하에서 작업하는 사람의 눈을 통해서도 하늘은 지하를 보고 있습니다. 나쁜 짓 하는 놈이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숨을 데가 없습니다. 인간의 눈과 동물의 눈을 통해 허공을 관찰하고 있는 자가 하나님, 창조주입니다.

불교에서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제 이름을 부르거나 말할 때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과 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홍길동을 부르면 힘이 떨어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강해집니다. 마음속으로 불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볼펜, 모든 언어는 다 힘이 빠지지만, 위에서 온 천령을 가져온 허경영 이름은 머릿속에 들어가는 순간 세포를 다 바꿉니다. 강해지죠. 핵무기가 터질 위험한 지역에 가면 허경영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애들이 위험한 데 가면 아빠 엄마를 찾듯이 불러야 합니다. 불교에서 말한 대로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다면 왜 허경영만 병을 고치고 그것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라 실제적인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됩니다. 다른 사람 사진을 보고 힘을 주면 떨어지지만, 제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이 됩니다. 제가 왜 이것을 보여주냐 하면,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다면 저 같은 사람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계획적으로 만들어서 관리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개미가 지껄이는 소리처럼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집에 아픈 가족이 있다면 그냥 허경영 사진을 보거나 저를 부르면 됩니다. 어떠한 종교 행위도 필요 없습니다. 아무리 아멘이 됐든 하나님이 됐든 모든 이름은 힘이 떨어집니다. 하나님을 부르면 몸을 다 망가뜨립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지어낸 이름입니다. 실제 신은 허경영을 통해서만 움직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이 에너지를 바꿀 자가 없습니다. 제가 우유를 갖다 놓으면 하나는 썩게 하고, 하나는 치즈로 만듭니다. 물도 바꾸고 사람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