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DNA: 부지런함과 왜곡된 인식
우리나라 사람의 DNA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뜻에서 한국인이 부지런하다고 말했지만, 국민들은 그 사람이 한국인이 “게으르다”고 이야기했다고 오해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한국인의 dna가 게으르다는 말이 아니라 다른 뜻이 있는데, 이를 잘 몰라 왜곡하는 것입니다. 과거 조선 500년 동안 양반들이 소작인들을 데리고 있었기 때문에, 소작인들은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논 한두 마지기로 먹고살아야 했기에 일하고 싶어도 일이 없었을 뿐입니다. 양반들 또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합니다. 유대인들이 미국이나 외국에 가면 우리 교포만 있으면 도망을 갑니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잠도 안 자고 장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이 최고로 부지런하다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에 간호원이나 광부를 보냈을 때도 증명되었습니다. 이 간호원들과 광부들이 너무 부지런하여 독일과 유럽에 소문이 났습니다. 한국 사람은 무조건 도와줘야 하며, 그들은 너무나 인간적이고 음식도 나눠 먹으며 남을 위해 목숨 걸고 일하는 아주 부지런한 민족이라는 소문이 전 세계에 퍼졌습니다.
독일이 박정희 대통령의 도움 요청에 처음에는 3천만 불을 도와줬지만, 계속해서 지원을 늘렸습니다. 독일로 간 간호사들은 힘든 일을 하면서도 박사 학위를 받아 우리나라의 여자 교수들 중 독일 유학 출신이 많습니다. 잘 모르시겠지만,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 가서 일하고 밤에는 잠도 안 자고 공부하여 학위를 받아왔습니다. 독일까지 가서 우리나라의 유명한 교수들이 독일 간호원 출신인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하며, 일본 사람들보다 우리 DNA가 다르다고 합니다. 한민족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고 하지만, 그 사람은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 말의 뜻은 한국인은 부지런하지만, 양반들이 게을러지게끔 구조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버릇이 되어 지금 그 습성이 아직도 좀 깃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국민이 앞으로 세계로 나아가자는 것이지, 국민이 게을러졌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가 잘못 알면 안 되고, 멀쩡한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한국인의 기원: 아담과 네피림, 그리고 단군
나는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인터넷에서는 이번에 지명한 총리 후보는 문제가 별로 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괜히 그 사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지나친 것입니다. 특정 교회 안에서 앞과 뒤를 자세히 보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대통령이 하는 일에 대해 발목을 잡아 국가의 이익이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그 정도면 우리가 포용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한국인의 dna가 어디서 왔는지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한국인의 dna가 무엇인지 내가 한 번도 제대로 강의한 적이 없는데,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한국인의 dna에 대해서는 제일 처음에 아브라함의 둘째 아들이 있습니다.
3억 5천만 년 전에 하늘에서 최초로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성경 창세기에도 나오는데,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인간이 6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아담이 만든 것으로부터 인간의 DNA가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목사들이 성경을 잘못 알려줘서 그렇습니다. 성경을 보면 아담을 최초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지만, 아담의 아들이 가인과 아벨이 있었습니다. 나는 전 세계 종교를 다 통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아담의 부인은 하와입니다. 남편 갈비뼈가 하나 없으면 어디 가서 마누라를 하나 만들어 놓았을 줄 알아야 합니다. 항상 조사를 해봐야 합니다. 갈비뼈 하나 가지고 만들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밤에 갈비뼈가 하나 더 없어졌으면 마누라가 하나 더 있는 것입니다. 누워 잘 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담은 갈비뼈 하나가 없습니다. 두 개만 없으면 마누라가 둘입니다. 아담의 갈비뼈가 하나가 없다고 합니다. 하나를 가지고 하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 사이에 가인과 아벨이 나왔습니다. 가인의 제사는 곡물의 제사, 즉 땀의 제사입니다. 아벨의 제사는 고기, 즉 피의 제사입니다. 피는 땀을 이긴다는 말입니다. 땀만 가지고는 안 되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제사를 올려야 합니다. 하늘은 피를 원하는데, 가인은 땅으로 곡식을 만들어 아버지 하나님께 효도했지만, 아벨이 더 낫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막내를 좋아했습니다. 이 피의 제사를 받으니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만든 하나님이 창세기 4장에서 “너는 네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너를 죽일 것이다. 내 후손들을 죽일 것이다”라고 저주를 내렸습니다. 아벨을 죽이니까 아담과 하와는 또다시 셋을 낳았습니다. 이 셋의 후손들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인은 어디로 가서 장가를 갔을까요? 바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아담이 에덴이라는 동산에서 가인을 내쫓았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쫓겨나니 가인이 나가서 마누라를 만났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때 가인이 만난 마누라를 누가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가인이 만난 마누라가 나와서 다시 애를 낳았습니다. 가인의 아들이 누구의 마누라를 취해서 아들이 되는 것일까요?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가인이 에덴동산을 나오면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인간이 있었습니다. 노 땅으로 갔습니다. 가인이 에덴에서 쫓겨나 노 땅으로 갔습니다. 노 땅에는 수많은 남녀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무지무지하게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거기 가서 예쁜 여자를 하나 취해서 장가를 갔습니다. 에녹을 낳았습니다. 이 에녹은 누구의 자식일까요? 아담의 피와 다른, 하나님이 최초로 만든 네피림의 자식입니다.
두 번째 만든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처음에 하나님이 지구를 만든 다음 지구 전체가 혼돈 상태였기 때문에 인간을 좀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때 인간들은 머리가 안 좋았습니다. 머리가 좀 작고 몸이 컸습니다. 짐승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을 만들게 만드는 데 좀 나빴습니다.
두 번째 만든 것은 호모 에렉투스입니다. 이것은 200만 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0만 년 전입니다. 아담을 만든 것은 6천 년 전입니다. 아담을 만든 것은 6천 년 전인데,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든 이 인간들이 전부 죽어 없어졌습니다. 비가 오고 이러니까 자꾸 죽었습니다. 죽고 동물들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호랑이, 사자와 싸우고 이러다가 많이 죽으니 나중에 조금 질이 좋은 호모 에렉투스를 200만 년 전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사람들의 머리는 이것보다 조금 더 좋았습니다. 이것을 단계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세 번째는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이 호모 사피엔스는 15만 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인간을 단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인간들도 빙하기에 거의 99%가 죽었습니다. 이것도 빙하기에 99%가 죽었습니다. 자꾸자꾸 종자는 남아있는데 시원찮으니까 다시 만들어서 다시 내보냈습니다.
네 번째는 네안데르탈인입니다. 네안데르탈인은 15만 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지금 유럽 백인들의 조상입니다. 유럽 백인들의 조상이 그때 만들어졌습니다.
다섯 번째는 미토콘드리아 이브입니다. 이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10만 년 전에 하늘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 만든 것이 아담입니다. 이 여섯 번째 만든 아담은 6천만 년 전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6천만 년 전이라고 하는데, 실제는 1만 년 전입니다. 1만 년이라는 것이 얼마 안 됩니다. 우리 역사가 1만 년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DNA가 1만 년 전에 나온 것인데, 이 아담은 머리를 최고로 좋게 만들었습니다. 그게 한국 사람입니다. 이것이 유대인과 한민족입니다.
유대인들을 보면 머리 갓을 썼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도 갓을 썼습니다. 유대인과 똑같습니다. 우리 조상이 갓을 썼습니다. 갓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신입니다. 무당이 굿을 할 때 갓을 씁니다. 갓을 안 쓰면 신과 연결이 안 됩니다. 전 세계 마흔, 쉰 개 종교가 있지만, 이 종교보다도 제일 하나님과 가까이 통했던 것이 무속입니다. 무당들이 굿을 해서 이 집 개가 어디 가서 죽었는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모든 미래도 보고 과거도 보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옛날에 무당이 했습니다. 무당이 접신하는데 그 신과 가까이 갑니다. 갓을 쓰고 굿을 합니다.
이것은 전 세계의 기독교, 불교 같은 종교가 나왔지만, 종교의 최초는 아프리카 인디언들이나 남아메리카의 추장들, 부두하는 사람들이 신을 부르고 고쳐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초의 종교입니다. 서양의 종교 연구가들이 연구해보니 하늘과 제일 통했던, 하나의 신과 제대로 교접을 했던 것은 옛날의 무당들이라고 합니다. 옛날 무당, 요새 무당이 아니고 옛날의 진짜 무당들은 마리아도 만나고 예수도 만나고 부처도 만났습니다. 그 무당들은 그런 영적인 교류 방법이 있어서 다 만났고 그것이 진짜 신앙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대 종교들은 전부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서양의 유명한 신학교수들은 주장합니다. 무속적인 신앙 외에는 신앙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이것이 그만큼 우리 조상들이 유대민족과 한 혈통인데, 이 유대민족이 언제 이렇게 되었는지 보십시오. 이 DNA가 지금 중국 사람들입니다. 중국 한족들입니다. 이 DNA가 유럽 사람들입니다. 아담이 만든 족속들은 지역이 전부 아사달입니다. 아담이 이동해왔다는 소리입니다. 아담의 혈족들이 온 곳은 ‘아’자가 붙습니다. 아사달, 그 사람들이 이동한 코스가 아시아입니다. 아메리카로 간 우리 민족도 아메리카입니다. ‘아’자가 붙습니다. 아프리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민족들이 논화하셔서 간 곳은 ‘아’자가 붙어 있습니다. 아담의 후손들이 처음에 이렇게 ‘아’자가 붙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제일 처음에 수도를 잡은 곳이 아사달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에덴 동산이라고 하는데 에덴이 아니고 아덴 동산입니다.
이 ‘아’자 돌림으로 쭉 내려오는데, 예수의 제자가 예수의 족보를 보면 제일 처음에 아담이 1대면 10대가 노아입니다. 노아가 10세손입니다. 노아 다음에 20세 손이 아브라함입니다. 그 다음에 보아스가 30대 손이고, 우시아가 40대 손이고, 아비우가 50대 손이고, 예수가 60대 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6천 년이라고 합니다. 4천 년이라고 하는데 예수 이후 2천 년을 합쳐서 6천 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4천 년입니다. 예수 이후가 2천 년입니다.
여기에 보면 아담의 10세 손, 노아의 아담의 15세 손이 있습니다. 노아의 고손자 15세 손이 욕단이라는 아들이 있습니다. 이 욕단이 13명의 아들을 두는데, 12번째가 이름이 하일라입니다. 이 하일라가 단군입니다. 이 사람이 단군입니다. 노아 이후에 홍수가 있어서 이 자손들이 산으로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쪽으로 천산 산맥을 넘어서 아시아 쪽으로 넘어온 것입니다. 나머지 형제들은 이스라엘 쪽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유대인과 한민족이 쪼개진 것입니다. 이것이 몽고족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단군을 다른 임금은 그냥 임금 이름을 부르는데, 꼭 단군만 하일라 아버지라고 합니다. 단군을 부를 때는 뭐라고 합니까? 단군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다른 임금은 할아버지가 아닌가요? 다 할아버지입니다. 그런데 단군만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 이름이 원래 하일라입니다. 하일라 아버지, 읽어보면 할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할아버지라고 하는데, 단군만 유일하게 이 할아버지 혈통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 아담이 환웅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 우리가 전설적으로 우리나라 역사에서 이야기하는 환웅이 아담입니다. 우리 조상은 유대인과 똑같이 나눠졌습니다. 유대인은 머리가 좋고 우리도 머리가 좋은데, 이쪽으로 온 하일라 아버지, 노아 아담의 15세 손인 욕단의 아들, 즉 16세 손인 단군도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DNA는 인간이 제일 마지막에 만든 아담의 후손입니다. 이 후손들은 앞으로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소멸되면 다시 만드는데, 이때 중국 인간이 된 미토콘드리아 이브, 이 10만 년 전에 만든 이 족속들이 지금 전 세계 인구의 99%입니다.
이 아담의 후손들은 전부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미국의 중남미나 북미에 가보면 몽고반점이 있는 사람들이 전부 몽고족입니다. 전부 단군 할아버지 환웅, 이것이 곰입니다. 곰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곰 모양이 엉덩이에 다 있습니다. 도장을 찍어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DNA입니다. 우리 DNA는 세계에서 최후로 코리안 DNA는 부지런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부분이 최초로 만들어졌는데, 어떻게 가인이 여자를 만나서 애를 낳을 수 있냐고 합니다. 쫓겨나가자마자 여자를 일주일 만에 만나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가인이 그러면 하나님이 또 어디서 인간을 그 당시 성경에서 만들었냐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성경 자체를 해석을 잘못해줘서 사람들이 아담 이전에는 사람이 없는 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구속사적 관점에서 볼 때 에덴에서 하나님이 여기 있는 사람들을 특별히 조명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런 여러 종자 중에 아담이라는 종자만 성경에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 앞에 종자는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책을 보면 그 가문만 쭉 이야기할 때가 있듯이, 다른 가문은 제쳐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상에는 아담 가문만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문 이외의 가문이 어마어마하게 세계적으로 존재했습니다. 이 아담 가문이 지나온 길을 해놓은 것이 기독교 성경에 나옵니다. 우리가 구속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것입니다. 에덴이라는 특정 지역에 아주 좋은 종자를 특별히 길러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말하면 정씨의 가문을 묘사한다든지, 빌 게이츠 가문을 특별히 묘사할 수 있듯이, 그 가문의 역사를 적용한 것입니다. 그 족보입니다. 이것은 아담의 족보가 성경에 나온 것일 뿐이지, 김씨만 있습니까? 박씨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 족보들이 다 다릅니다. 우리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편중되어 있습니까? 너무 한쪽에만 치우쳐 있습니다. 남의 족보는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족보만, 아담 족보만 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아담 족보에서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 아담의 족속입니다. 그 족속에서 우리 한반도에서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어떤 목사가 나와서 어떻게 아담의 가인이 나가서 애를 낳았습니까? 하니, 가인이 나간 사이에 아담과 하와가 또다시 애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 애가 금방 나가서 처녀가 되어 그 가인하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가인과 아벨이 싸우고 살 때 애를 또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 애가 나가서 처녀가 되어 아벨하고 가인하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창세기 4장에 보면 노 족속을 만난 노 족속인데, 이것을 네피림이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네피림 이야기가 나옵니다. 가인이 가서 결혼하는 것을 읽어보십시오.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어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 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여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라고 했습니다. 가인만 만나면 가인을 사람들이 죽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누가 죽입니까? 가인과 아담의 자손이 자기 오빠를 죽이겠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만나는 사람한테 자기를 죽인다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셨습니다. 가인을 죽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동생을 죽였지만 하나님이 네가 나가서 살 수 있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했습니다. 놋 땅은 놋 족속이 있는 땅입니다.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습니다.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했습니다.
거기에 우리 한민족이 들어 있습니다. 일본 민족도 아담의 민족입니다. 우리와 같은 민족입니다. 어디서 건너갔습니까? 가야에서 건너갔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신라 사람입니다. 그 DNA가 일본과 같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피를 가져가고 우리나라 문화를 가져갔습니다. 뭐든지 좋은 것은 다 가져갑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김해 김씨, 우리나라 신라 사람, 백제 사람의 구성들이 가서 왕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민족은 우리와 같은 민족입니다. DNA가 한민족과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통일론
단지 바닷가에 가서 사니까 바다에 있는 사람은 육지로 가고 싶어 합니다. 일본 땅은 능풀 땅입니다. 이 땅이 일본 땅을 감아보면 대륙을 휘감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을목인데, 우리는 갑목입니다. 우리는 대륙에서 이렇게 탁 내려와 있습니다. 거제도, 진도, 이것이 소켓 콘센트입니다. 이것이 대륙에 붙어 있습니다. 아시아가 이 콘센트를 떼버리면 아시아가 망해버립니다. 태평양 기운이 태풍이 이리로 와서 이것을 때립니다. 이러면 거제도에서 대통령이 나옵니다. 이쪽에 하이도, 이쪽에 김대중 대통령이 나왔습니다. 양쪽에 전기가 셉니다. 이것이 말이 섬이지, 물이 빠지면 붙어 있습니다. 물이 싹 빠지면 거제도가 붙어 있습니다. 하이도, 이쪽에 김대중 고향도 물이 싹 빠지면 육지하고 붙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두 개 콘센트가 바닥에 꽂혀서 대륙의 기를 잡아당깁니다. 여기서 경부고속도로, 여기서 호남고속도로가 올라갑니다.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대륙으로 들어가서 숨을 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대한 코끼리의 코입니다. 이것을 막아버리면 아시아는 망합니다. 미국과 중국, 전 세계가 여기를 잡으려고 세계가 지금 집중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이 이 땅을 차지하는 놈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가야 되겠습니까? 여기서 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왔습니다. 세계를 통일합니다. 통일하러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통일하고 우리나라가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면 통일을 합니다.
지금 저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분단된 나라는 예멘입니다. 예멘이 북예멘은 공산, 남예멘은 민주주의로 있다가 통일이 됐습니다. 통일이 되니 밤에 북예멘의 장군들이 남예멘의 장군을 다 죽여버렸습니다. 밤중에 통일을 시켜버린 것입니다. 아주 서로 합의해서 남북이 통일을 했는데 밤중에 북한 군인 장군들이 남한 군인 장군을 다 죽여버리고 이렇게 돼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남북 통일을 먼저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공산화됩니다. 월남을 보십시오. 월남이 남쪽에 월맹이 있었습니다. 이놈들이 또 합의를 해서 싸우지 말자고 했습니다. 미군도 철수하고 우리나라도 철수했습니다. 하고 나니 그 다음날 천해를 와서 공산주의가 됐습니다.
언제나 내가 이야기했듯이 북쪽이 여기가 북쪽입니다. 여기가 감입니다. 태극기에 진태이감. 감은 항상 이를 이깁니다. 러시아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 키가 10cm가 큽니다. 한국 사람은 월남 남쪽에 있는 월남 사람보다 키가 10cm가 큽니다. 이렇게 내려갈수록 남쪽 사람은 힘이 없습니다. 북으로 올라갈수록 그 사람들의 힘이 셉니다. 그래서 우리 남한 사람은 함경도 사람하고 싸움은 못 이깁니다. 함경도 사람이 옛날에 힘이 셌습니다. 북으로 갈수록 그렇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항상 집을 이렇게 지을 때 옛날에 여기가 안방입니다. 여기가 마루고 여기가 사랑방이고 여기가 부엌이고 여기가 작은 방입니다. 대문이 여기 있습니다. 이것을 네모로 봤을 때 네모로 잘라보면 진태이감 강문성으로 하면 여기 안방 자리가 하늘 근 자리입니다. 북쪽에 항상 어른 자리가 있습니다. 여기는 애들이 삽니다. 동쪽 일본 애들이 있는 이쪽도 애들이 삽니다. 어른은 어디 삽니까? 북쪽에 삽니다. 북쪽이 시장입니다. 남쪽이 북쪽을 이기는 역사는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한 번도 없습니다.
미국이 남쪽은 부자들이고 북쪽은 노예를 해방하자 하는 그런 깡패들만 모였습니다. 공장 직원들이고 남쪽은 미국의 부자들입니다. 모카 농장 노예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북쪽 사람은 노예가 없어도 되니까 노예를 해방하자고 합니다. 링컨은 가만히 보니까 북쪽 사람 편을 들었습니다. 노예 해방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쪽 사람이 돈이 많습니다. 이것이 미국입니다. 남쪽 사람이 돈이 많지만 남미가 북미를 그냥 밀고 올라가서 처음에는 이기는 것 같았지만, 나중에 결국 누가 이깁니까? 남군이 대패를 합니다. 북한 쪽이 이겨서 통일해버립니다. 북쪽 애들은 공산주의자들입니다. 미국의 옛날에 북쪽 애들은 노예를 없애자고 했습니다. 그것은 실제 공산주의입니다. 사상 교류에 공장 근로자들이 많으니까 왜 노예를 하자고 합니까? 이래서 실제 노예를 없앴습니다. 빨갱이 비슷하면서도 남쪽 사람들은 자본가들입니다. 안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입니다. 여기는 전부 적색분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한국, 중국, 북한이 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부산만 남겨놓고 날아갔습니다. 미국 도움 없었으면 하루아침에 날아가고, 미국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있는 것입니다. 부산이 남았는데 여기서 얘들이 배를 가지고 한 번 더 막고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맥아더가 이리로 들어가서 이긴 것입니다. 만약 미국이 아니었으면 끝났을 것입니다. 또 미국이 있어서도 안 됩니다. 맥아더가 있어서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지금 아마 북한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라고 할 때 내가 뭐라고 했습니까?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이제는 사람 많이 죽는다고 했습니다. 나라에 큰 변기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 다시 통일 이야기를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임기 중에는 그렇게 됐습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됐습니다.
예언과 정치적 통찰: 총리제도와 메시아의 도래
두 번째는 이건희 삼성의 마학행령을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조교수님이 나보고 종전이 마학행령을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이. 그래서 내가 야, 그거 큰일 났다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심장마비로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제는 삼성 마크가 빨간색으로 바꿔야겠다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내가 이야기한 지 3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심장마비로 딱 쓰러졌습니다. 여러분들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박근혜가 안대희를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고 조교수가 나한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이제 큰일 났다고 했습니다. 안대희가 며칠 있으면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큰 실수했다고 했습니다. 이건 아마 엄청난 사건이라고 했습니다. 청와대 맞춘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대희가 3일 만에 물러났습니다. 며칠 만에 물러났습니다.
내가 또 예언한 것이 무엇입니까? 문 장군이 예언을 내가 안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안대희 유엔 멤버로 한 자리에 박근혜 대통령은 절대 총리를 지명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계속 말썽이 난다고 했습니다. 총리 없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이 풍수가 총리를 두면 망합니다. 총리 집권제로 가면 우리나라는 언제나 망합니다. 장면이가 총리 책임제를 했습니다. 윤보선은 로봇이고 장면이가 책임 총리제를 딱 했습니다. 하니까 박정희가 나와서 목을 쳐버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책임 총리가 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이번에 총리 그 사람을 염려합니다. 그 사람은 책임 총리입니다. 책임 총리나 그런 소리 못 들어봤습니다. 책임 총리라는 말만 그 사람이 했으면 그 사람도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책임 총리가 되는 것이 이 풍수적으로 나라가 망해버립니다. 망합니다. 혁명이 일어납니다. 장면이가 책임 총리가 딱 됐습니다. 윤보선은 로봇입니다. 이렇게 국회 법을 딱 만들어 놓으니까 박정희가 나와서 야, 책임 총리 너 뭐야? 이리 내려와 하고 정권을 깨버렸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왜 혁명이 안 되었느냐? 혁명 시기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 시기를 놓쳤기 때문에 쿠데타가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 쿠데타를 지울 수가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잘 보십시오. 언제나 그 시기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승만이가 부정선거를 해서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는데 군대들은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까지 와서 몇 백 명이, 170명이 죽는데 군인들은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젊은 학생들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60만 우리나라 군대들은 저 뭐하는 짓이야? 이렇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79명이 죽고 피바다가 나라가 되고 이승만이가 쫓겨가고 장면 정권이 딱 들어서니 헌법 다 다시 고치고 민주주의 선거에서 장면이가 윤보선이가 딱 되고 나니 혁명이 딱 일어났습니다. 시기적으로 무엇입니까? 애들을 이용해서 정권을 잡은 것입니다. 피 흘리는 어린 학생들이 정권 뺏어 놓으니 숟가락을 누가 들었습니까? 군인들이 그때 나타나서 안전하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이 못 되고 쿠데타라고 하는 것입니다. 혁명은 이승만이가 잘못했을 때 군인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들어가서 바로 하라고 해야 합니다. 너가 부정선거 하지 않았느냐? 대한민국이 군인이 들고 일어났으면 그것은 혁명입니다. 혁명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혁명, 4.19는 혁명입니다. 4.19는 혁명입니다. 5.16은 쿠데타가 될 수 있습니다. 4.19 때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했으면 혁명이 되었을 것입니다. 남이 해놓은 혁명을 주워갔기 때문에, 그것은 혁명이 아닙니다. 박정희가 만들어낸 권력을 뺏어간 것입니다. 그냥 그것이 쿠데타가 되는 것입니다. 혁명이 아니라. 나라가 위기에서 국민이 다 죽어갈 때 대통령을 쫓아내고 했다면 그것이 혁명이 되는데, 전두환이도 멀쩡한 나라에 대통령 죽었다고 해서 자기가 권력 잡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절대 총리를 지명하면 말썽이 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총리를 지명했습니다. 아마 유튜브를 못 봤나 봅니다, 청와대에서. 총리를 지명하니까 또 국민의 80%가 그 사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은 총리 자격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 말은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언론인으로서 그 당시에는 주필이니까 교회 장로가 교회에서 자기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다 들어보면 우리나라 사람 DNA는 좋다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똑똑한 민족이 왜 이러고 앉아 있었냐? 500년 동안 너무 아깝다는 것입니다. 조선 500년 동안 너무 유교를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 유교가, 유교할 때 유교가 어떻게 씁니까? 이것이 비울 유(喩)자입니다. 이것이 제사 지낼 사(祀)자입니다. 사람이 비워달라고 기울여 지내는 것입니다. 유교는 제사 지내는 종교입니다. 유교는 내세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유교는 사람이 죽으면 전부 귀신이 됩니다. 귀신한테 제사를 지내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유교가 500년 동안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구 가면 남산에 불상이 수백 개가 있습니다. 거기 가서 유교 선비들이 도끼 들고 올라가서 불상들마다 대가리를 잘라내고 그랬습니다. 그것을 동네 질질 끌고 다니면서 불교를 계속 욕하고 그랬습니다. 그 불교 불상들 대가리가 지금 문화재입니다. 말하자면 그 문화재를 전부 훼손해서 남산에 있는 불상들은 대가리가 다 없습니다. 그것을 다 잘라 가지고 어디 저수지 같은 데 집어던지고 석축을 써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문화재를 이 유교가 어마어마하게 훼손합니다. 그러면서 기독교만 들어오면 다시 한번 죽였습니다. 기독교 장로인 총리 후보자가 올 때는 유교를 좋게 보지 않습니다. 나쁘게 봅니다. 기독교인들만 오면 죽였습니다. 아펜젤러나 언더우드는 좀 늦게 돌아서 다행이지, 조금 일찍 도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죽였습니다. 다 죽였습니다.
우리 민족이 유교라는 무기가 있는 조선 500년은 조용히 좀 하십시오. 조선 500년은 우리나라가 유교 나름대로 체통 500년은 갔는데 519년은 갔는데 이 유교 자체가 기독교 믿는 자들이 좋게 볼 일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이니 그것을 이해하고 들어야 하는데 종교 싸움입니다. 유교가 좋은 점도 있었지만 종을 그대로 놔두고 모섬을 두고 있었고 그 모섬한테는 너무 노임을 적게 줬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기절로 게을러졌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부지런한 것입니다. 그 말을 전체적으로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이런 통일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통일은 전쟁입니다. 통일을 하면 무조건 우리는 전쟁입니다. 갑자기 북한 사람을 믿었다가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북한을 무조건 적대시하지 말고 아시아를 먼저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내가 내년에 북한 통일, 2030년에 세계 통일 이렇게 하면서 내가 직접 가서, 내가 직접 그때는 세계 아시아 전체를 통일, 중국을 다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하니까 북한이 무슨 꾀를 쓸 수가 없습니다. 북한에도 좋고 우리도 좋고, 그렇지 않습니까?
선생님, 그 통일은 대박이다 키워드가 바뀌었습니다. 무엇으로 바뀌었습니까? 통일은 미래다. 통일은 미래다. 통일은 이제 이 사람들이 있는 동안, 박근혜 임기 동안에 통일 이야기 하기 어렵고, 지금 뭐 해야 합니까? 지금 뭐 해야 합니까? 인생을 살려야 합니다. 통일은 너무 추상적인 것이고 우리 국민은 지금 더 다급한 것이 많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말을 딱 할 때 총리 앞으로 절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장면 총리, 윤보선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책임 총리제입니다. 책임 총리제면 우리나라 청와대 풍수가 나라가 망했습니다. 그런데 또 만약에 책임 총리 멀리서 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안대희를 갖고 책임 총리하라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옛날에 이해찬이가 책임 총리를 하겠다고 김영삼한테 대들었습니다. 대드니까 김영삼이 야, 이마 여기가 대한민국이야. 여기 대한민국 헌법이 어떻게 돼 있어? 대통령이 다 하는 거야. 너는 물러나. 잘라버렸습니다. 몇 달 만에. 이거 까딱 잘못하면 이 똑똑한 총리가 들어오면 나라에 전쟁이 나거나 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책임 총리, 똑똑한 총리 이런 소리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는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최고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밑에 부총리, 부총리 밑에 장관, 딱 이렇게 해서 신정체제로 가야 합니다. 총리실은 일단 문 닫고, 총리실에 있는 비서 보좌진은 청와대 제2부속실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고 대통령이 직접 드라이브를 해야 합니다. 미국처럼 미국의 오바마 밑에 총리가 있으면 미국 망합니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대통령한테 이야기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풍수는 총리가 똑똑하면 대통령이 잘못되고 나라가 위험해집니다.
내가 최규하 총리가, 최규하 총리가 말단 공무원부터 대통령까지 올라갔습니다. 박 대통령이 최규하 씨를 총리로 할 때 내가 좀 위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최규하 씨가 경영계의 또 사람이 운이 센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은 하극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최규하 총리가 똑똑한 사람, 대단한 사람이 들어오면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잘못되면 최규하 있을 때 대통령이 돌아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이 돼버립니다. 밑에 사람이 밀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총리를 똑똑한 사람 두면 대통령이 다칩니다. 꼭 그렇습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허경영 의원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은 총리 제도는 나는 보류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공석으로 두겠다고 해야 합니다. 총리는 시험은 망신입니다. 총리는 시험은 망신입니다. 지금 총리는 어차피 임명했으니까 우리 국민들이 지시를 해줘야 합니다. 지금 총리는 내가 볼 때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혓바닥, 소 발톱입니다. 이것은 말의 발톱입니다. 나는 띠가 50년생인데 소띠입니다. 맞습니다. 나는 내 이름에 말이 있습니다.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음, 맞습니다. 이것은 양입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음과 양을 동시에 가진 자가 우리나라에 오는 것입니다. 소와 소는 음이고 말은 양인데, 이 두 개가 동시에 있는 자가 아니면 그 자는 우리나라, 세계를 통일하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내가 이것을 알려주는 것은 앞으로 이런 기록이 전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야 합니다. 나는 무슨 종교적인 일을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를 통일해서 세계 전쟁이 없어지게 하러 온 메시아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는 것과 같이 소띠입니다. 그런데 50년 1월 1일 날 왔습니다. 6.25 사변 나는 해에 내가 딱 온 것입니다. 내 이름에 이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입니다.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하늘의 말씀을 가져왔습니다. 내 입에서 나가면 그것이 하늘의 말입니다, 전부. 이 사람이 띠는 소를 가져왔습니다. 소는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희생할 때 소 우자가 들어갑니다. 또 소 우자가 들어가서 생자가 붙습니다. 희생입니다. 우리가 목사할 때 소 우자가 들어갑니다. 목사할 때 소 우자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소 우자입니다. 항상 소가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희생하러 온 사람입니다. 희생. 이 소 우자가 없으면 그 사람은 소띠가 아닌 메시아가 왔다 그러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그리고 이름에 십일핵, 십일핵이 아닌 자가 나타났다면 그것도 또 가짜입니다. 그때 우리 인생을 해봤듯이 십일핵은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올 때 가져오는 핵수입니다. 세상 성씨가 허씨입니다. 이것을 불교로 보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님입니다.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이 허씨가 오는 나라가 말같이 생겼습니다. 우리나라가 말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돼서 여기가 백두산입니다. 여기가 다도해가 말꼬리입니다. 여기가 백두산이고 여기가 눈이고 여기 콧구멍에서 더운 온천이 나옵니다. 백두산 말 콧구멍에서 온천이 나옵니다. 더운 김이 항상 나옵니다. 살아있는 말입니다. 백두산이. 여기에서 온천이 뜹니다. 뜨거운 김이 나오지 않습니까? 말 코에서 더운 김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말입니다. 말. 그리고 금강산이 말갈퀴입니다. 장백산에 이것이 말갈퀴입니다. 그리고 다도해가 섬들은 말 꼬리입니다. 멀리서 보면. 이것이 말입니다. 이 말이 말 오자입니다. 이 말에 허씨가 여기 앉아 있습니다. 서해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가 이 고속도로 중에 이것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완성되면 누가 나타납니까? 허경영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 올라탑니다. 여기 타면 이 말 덩어리에 올라타는 사람이 훨씬 맞습니다. 이 말씀 말 잘하는 사람이 올라탑니다. 이것이 올라타면 이자입니다. 말의 허자 이것을 알 것입니다. 허자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허자가 허씨가 온다는 것입니다.
특징은 이것은 쪼개졌으니까 여자, 이것은 남자인데 특징이 얘는 전진만 합니다. 말은 전진만 합니다. 말은 후진을 못 합니다. 소는 후진을 합니다. 말은 뒷걸음치다가 치자마임. 뒷걸음질을 잘 합니다. 말은 오직 앞으로만 달립니다. 말은 뒤로 안 갑니다. 말은 달릴 때 속도가 빠릅니다. 내가 대통령이 딱 되고 나면 세계 통일하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고 이름 있는 사람 3천 명을 잡아넣는 그 속도가 무진장 빠릅니다. 미리 다 준비해 놓아서 그냥 하루아침에 탁탁탁탁탁 잡아넣어 버립니다. 욕 짓게처럼 국민들이 채웠던 것이 싹 다 흔들려 버립니다. 들어가야 할 놈들은 안 들어가고 안 들어가야 할 놈들을 수없이 잡아넣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아주 말이 달리듯이 빠릅니다. 이 말 안장이 완성되면 여기서 말굽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갑니다. 여기가 평양입니다. 이 말굽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기 땅 올라타는 날이면 세계가 이 말이 어디로 향해 달립니까? 유럽과 중국을 향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러면 중국과 러시아 미국이 다 우리 말한테 가는 것입니다. 게다가 내 이름을 잘 보십시오. 이것도 맞는 데다가 이름이 잘 보십시오. 1 14 14 4 11 7 6 9 8 10 15 이것이 나머지 12, 2, 3, 1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