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 통찰의 진리 The Truth of Insight: How to See Beyond the Surface and Build a Prosperous Korea with Huh Kyung-young’s Vision – June 7, 2014

미래를 위한 통찰과 예언

아주 높은 데까지 보입니다. 저게 뭐냐고 나사에 물었습니다. 나사에서 뭐라고 답을 했습니까? “거기는 한반도 강화도다. 강화도 마니산이다. 거기에 에너지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암스트롱이 제일 먼저 교신한 내용입니다. “푸른 빛이 높은 데까지 오는데 저게 뭡니까?” 이러니까 거기 위치가 어디냐니까 북경에서 동쪽이다, 서울에서 서쪽이다, 그리고 그게 강화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푸른 빛이 어떻게 보이냐니까 아주 사파이어처럼 하늘을 올라온다고 했습니다. 신라시대 때 임금이 이 신라시대 때 여기서 강화도까지 오려면 여기까지 한 달을 걸어서 와야 합니다. 옛날같이 고속도로가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 경주에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여기서 제사 지내고 가는데 두 달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임금이 한 번 행차하려면 얼마나 복잡했겠습니까? 그러니까 백제 임금도 여기 와서 제사, 고구려도 여기 와서 제사, 모두 여기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러니까 강화도가 좋은 자리이고, 이 자리에 앞으로 100만 평, 100만 평 정도가 앞으로 허경영 연수원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자리를 선사님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 마니산을 맨날 왔는데도 제가 공화당 당원들 데리고 저 올라갔지 않습니까? 같은 분들 있죠. 올라갔는데 여기는 몰랐습니다. 제가 왕궁을 지을 자리는 영종도 아시죠? 왕산, 영종도 이것이 강화도 마주산이고 우리 있는 산이 이 산입니다. 여기가 우리 수레면인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영종도입니다. 여기가 왕산입니다. 여기에 왕궁을 제가 짓습니다. 대성댐이 여기입니다. 왕궁을 이렇게 짓고 여기가 영종도 공항입니다. 이것이 영종도 왕산인데 산 이름이 왕산이고 이쪽이 왕산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여기가 왕산해수욕장 맞죠? 그 다음에 여기가 이렇게 돼서 여기가 을왕해수욕장 맞죠? 여기가 을왕, 여기는 왕산.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여기는 또 을왕해수욕장인데 여기 이름이 을왕리입니다. 그러면 을왕리니까 여기는 왕산이고 여기 왕산 산이 있고 왕산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궁궁, 을을입니다. 이것이 궁궁, 을을. 우리 민족이 마지막으로 황궁을 짓는 자가 나오는데, 그 자가 세계를 통일하러 오는 자이고, 그 자가 대한민국이 세계가 기다리는 메시아입니다. 왕왕이니까 궁궁이고, 을왕이니까 이것이 을을입니다. 여기가 궁궁, 을을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바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다 왕궁을 지을 것이고, 비행기가 여기고 여기가 외교단지입니다. 그러니까 황제가 여기 황궁이 산 전체가 황궁이 되면 비행기 타기도 좋고, 외국 비행기가 내려올 때 꼭 이리로 오지 않습니까? 오고 갈 때 그러면 이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한국의 황궁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 다음에 구름이 낄 때는 안개가 낄 때는 여기까지가 안개에 덮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황궁이 마치 하늘에 있는 궁전처럼 보입니다. 안개 속에. 전 세계인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가면 그 공항 옆에 그렇게 아름다운 건물이 있는데, 그게 도대체 뭐냐? 그게 세계의 황제가 될 사람의 궁전이라고 알려지는 것입니다. 홍보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됩니다. 그래서 이 자리. 여기는 알려지기는 어렵습니다. 여기는 우리의 정신 수련원 이런 것이 되고, 이것은 양의 군, 이것은 음의 지. 여기도 정신하고 관계되는 곳이지 않습니까? 여기는 전부 정신 위주로 하는 것이고, 여기는 세계를 장악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얼마 있으면 현재 여기서 영종도에서 여기로 고속도로가 딱 여기로 지나갑니다. 여기 바다입니다. 그래서 우리 별장이 여기 있고,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서울로 이렇게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냥 저 우경문 앞에서 이쪽으로 이리 관통합니다. 너무 자리가 좋습니다. 그때는 여기 땅값이 한 10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굉장해지니까. 이런 명당 자리를 저는 여기만 관심 있었지, 이것은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있으니까.

통찰의 중요성: 사물을 꿰뚫어 보는 지혜

통찰의 진리, 통찰이 무엇입니까? 통찰이 여러분들은 사물을 바라볼 때 오늘 현충일 날 새누리당 사람들 다 왔는데 민주당 사람들이 늦게 도착했다고 그런 말이 있습니다. 아마 차를 누가 고의로 막았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그런 것도 홍보로 쓰는 것 같습니다. 현충일 날 야당 대표들이 왜 안 왔냐? 이것이 또 무슨 어떤 사람이 일부러 야당 차를 막았는지, 차가 막혀서 못 갔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런 것도 다 홍보로 써먹는 시대입니다. 우리의 머리 있는 자는 그 이유를 짚어봐야 합니다. 쓸데없이 남의 전략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누가 차를 막았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늦게 가고 싶어 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나와야 되니까. 그러니까 뭔가 우리는 사물을 바라볼 때 통찰로 봐야 합니다. 무조건 저쪽에서 선전한다고 홀가분하게 넘어가면 안 됩니다. 이쪽에서 야당에서 선전을 확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 말에 뭔가가 거짓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집중 공개하는 것입니다. 야당 왜 그 자리에 안 나오느냐, 왜 약속 시간 안 지켰냐 이러는데 대통령이 오니까 의전 때문에 다른 차는 막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야당 지도자를 빨리 못 오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조건 야당 지도자 늦게 왔으니까 저놈들은 애국심이 없다고 하면 또 문제가 있습니다. 절대 통찰하여 사물을 정확하게 봐야 합니다.

현충일 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묵념하는 사람들이. 만약 현충일 날 사이렌 소리 울리지 않습니까? 사이렌 소리 울릴 때 여러분들이 무엇을 생각했느냐. 그런 것이 통찰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이렌 소리가 울리면 여러분들은 “아, 사람이 많이 죽었구나. 우리 국민들이 가서 많이 죽었으니까 참 우리가 묵념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면 그것이 우리나라의 발전입니다. 계속 우리는 어떤 특정한 집단의 가짜 홍보에 속아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계속 거기에 휘둘리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거기에 민감하게 넘어가 버립니다. 절대 이제 통찰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현충일 날 이렇게 우리가 우리나라에 왔던 미군 부대가, 그때 미국에 미 25사단이 6.25 사변 나고 나서 대전에 상륙했습니다. 대전에 왔습니다. 대전으로 북한군이 대전으로 내려오니까 대전을 딱 막고 있었습니다. 미 25사단이. 우리 군대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무기가. 그러니까 미 25사단이 당진을 해서 돌아와서 대전을 지키면서 북한에서 내려오는 주력 부대하고 부닥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딘 소장이 이끌고 있는 미 25사단이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었습니다. 북한 주력 군대가 내려오니까 이 미 25사단은 미국 사람들은 명령을 받으면 100% 지킵니다. 거기서 도망가고 이런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딱 있으니까 북한군이 내려온단 말입니다. 이 탱크를 합치고 내려오는데 미군들이 아무리 싸우는데,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었습니다. 25사단 전멸하고 한 사람 살았는데 딘 소장. 이것이 사단장입니다. 25사단장 한 사람만 살아 가지고 북한으로 납치돼서 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부산으로 내리 꽂아 가지고 부산 요만큼 남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남으니까 여기 한강을 자르기 전에 반드시 라디오에서는 “아, 이승만이 청와대에 이화장에 청와대에 있다. 절대 피난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 피난을 안 가고 서울 사람들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미군 비행기가 와서 한강을 폭파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알고 보니까 이미 이승만은 부산에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는 대전에 가 있었습니다. 대통령은 한 발 더 앞서서 더 미리 나가야 합니다. 대전에 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북한군이 여기 들어오기도 전에 대통령은 대전에, 부산에 가있고 행정부는 여기가 있으면서 청와대, 여기 대통령이 여기 있으니까 국민들은 이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강이 딱 잘라지니까 못 건너지 않습니까, 이 한강을. 그것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애를 업은 여자들이 한강을 건너다가, 이 위에다가 애를 보통 너댓 명씩 있었으니까, 애를 엄마가 끌어안고 애를 업고 가다가 애 업은 애는 거의 강물로 다 떨어졌습니다. 한강 그 폭발의 다리를 넘어가다가 거기를 막 엄마들이 기어 올라가서 피난 가다가 애가 한강물에 떠내려간 애가 수천 명입니다. 빠져서 죽습니다. 그러면 저 엄마가 띠가 훌륭해서 보니까 애가 없어서 빠져 죽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지도자들이 전부 거짓말한 것입니다.

또 6.25 사변 나는 날이 휴일이니까 군대를 휴가를 다 보냈습니다. 휴일이라 휴가 다 보냈습니다. 얼마나 한심합니까? 전쟁이 나는 그 날을 모르고, 이것이 나기 전에 한 달 전에 남북 불가침 협정을 했습니다. 남북 절대 불가침, 앞으로 남북은 절대 전쟁 안 한다 불가침 협정. 잉크가 딱 마르기도 전에 쳐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불가침 협정 했으니까 군인들 휴가해라,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 아주 우습게 봅니다. 사실은 엄청난. 그러나 허경영이 여기 온 이유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순수하기 때문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약지는 못했지만 순수하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 미군 이 부대에 있던 병사 하나가, 병사 하나를 기자가 만나서 그 당시 인터뷰했습니다. 병사 보고 밥도 보급품 끊어졌죠. 북한군은 쳐내려 오지. 군인들은 다 죽었지. 그러니까 숨어 가지고 이렇게 달달달 떨고 있는 병사 보고 당신이 뭘 원하느냐. 마지막으로 원하는 게 있으면 한번 이야기해 봐라. 기자가. 그것이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자가 모르니까 그 미군 병사가 뭐라고 했겠습니까? “Give me tomorrow.” 나에게 내일을 하늘에게 주시면 좋겠다 이 말입니다. 하나님, 나에게 내일을 달라는 말입니다. 신이 있다면 나에게 오늘 안 죽는 그것을 달라는 말입니다. 나에게 내일을 달라. 왜 내일을 필요합니까? 이렇게 물으니까 내 부모가 미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 맘대로 죽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효자이지 않습니까? 내 부모님이 미국에 계신데 내가 여기서 죽으면 내가 얼마나 불효자가 되냐 이 말입니다. 그러나 나라의 명령이니까 충이 먼저입니다. 충. 그 다음에 효입니다. 그러니까 불려온 것입니다. 불려왔는데 친구들이 다 죽어버리니까 이놈의 충 때문에 말입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불효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있어야 부모가 있으니까 이 충과 효 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에 홀로 계신데 내가 여기서 죽어버리면 어떡하냐. 내 친구들이 전부 죽은 거 보니까 나도 죽게 생겼는데 내가 신에게 원하는 건 내일을 달라는 말입니다. 얼마나 가슴 아픕니까?

그러니까 6.25 전쟁 때 이렇게 죽어간 외국에서 온 죄 없는 병사들이 유엔군이 40만 명이 죽었습니다. 40만. 150만 명이 병신이 돼서 돌아갔습니다.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유엔군이 1948년도에 만들어져 가지고 우리나라에 와서 최초로 전쟁을 한 역사는 유엔이 만들어진 역사 이래 최초로 전쟁을 한 게 남북전쟁입니다. 거기서 18개국이 투입되어 가지고 40만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나라 지금도 전체 군대가 60만 명밖에 안 되는데, 40만 명이 얼마나 많습니까? 대한민국 땅에 전부 민간인 300만 명 죽었지. 민간인은 300만 명 죽었는데 군인이 40만 명, 미국 군대가 죽었으니 이 대한민국이 전부 시체들입니다. 그러니까 이 현충일 날 여러분들은 무엇을 생각하게 됩니까? 또 다시 그렇게 되면 내가 불효를 하게 된다. 내가 전쟁 때 어머니 아버지를 부러뜨리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불효하고 죽는 그것이 불쌍하지. 자기 목숨이 끊어지는 것, 그것이 아깝지가 않고 어머니 아버지 걱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병사가 벌벌 떨면서. 그런 외국의 젊은이들을 우리가 죽였습니다. 무엇을 하다가요? 당파 싸움 하다가. 당파 싸움 하다가 전쟁이 나서 나라를 뺏기고 그런 비극을 당한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하다가 당파 싸움 하다가 이웃지간에 부부지간에 싸우다가 집안 망하고, 나라도 망합니다. 그런 것을 안 하게 하라고 제가 지금 가르치고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현충일 날 누가 오고 안 오고 그것이 무엇이 우리에게 중요합니까? 우리가 서로 반성해야 합니다. 안 온 사람 가지고 시비를 떼는 것은 언론들이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안 온 사람, 온 사람 모두 국가를 위해서 뛰고 있는 것입니다. 여당 야당 대표가 국가를 위해서 뛰다가 던진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꼭 현충일 안 왔다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진짜 반성한다면 상대방의 약점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아주 우리가 명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찰이라는 것은 이런 현충일 날 하나를 가지고 보더라도 우리는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달라야 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외국이 그렇게 많이 죽었는데, 우리가 이 당파 싸움 하다가 전 세계 사람을 데려가서 이렇게 죽인 것입니다. 또 동족상잔. 그러니까 지금 옛날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일본도 비 왕일, 일본도 비 가고 나면 일본 왕일, 왕일 일본이 가고 나면 동족 대전이 발생해 가지고 얼마가 죽습니까? 300만 명이 사망합니다. 이것이 옛날 예언서에 있습니다. 일본이 가고 나면 동족 대전, 우리끼리 싸워 가지고 우리 가족들을 형제자매, 이모, 사촌, 조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국 놈들이 한국 사람이 참 나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왜 적의 식구들을 좀 싸주냐 이것입니다. 남과 북이 갈라져 가지고.

자, 그러고 나서 이제 양놈이 가고 나면 무엇이 됩니까? 화학 대전이 발생합니다. 화학 대전이 발생해 가지고 얼마 죽습니까? 3천만 명이 사망합니다. 이것이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나라가 앞으로 진짜 피바다가 되는 시기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제가 하늘에서 인간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와서 이런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동족, 이것도 동족 대전입니다. 이것도 뭔가 생화학탄이 남산에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일시에 10분 동안 숨을 못 쉬어서 죽습니다. 부산에 하나 떨어지면 한 500만 명이 숨을 못 쉬어서 죽습니다. 그러니까 순식간에 생화학탄, 이 생화학탄이 떨어지면 사람 하나도 안 다칩니다. 그냥 숨을 못 쉬어서 다 죽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북한이 내려와서 시체만 치우고 점령해 버립니다. 이런 시대에 북한이 생화학탄 몇 톤을 가지고 있습니까? 50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50톤. 그러니까 생화학 무기 한 봉지면 서울에 있는 2천만 명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 왜? 팔당댐에다 부어버리면. 그러면 일단 물을 못 먹어서 서울 시민이 서울을 탈출하기 시작합니다. 수도가 있는 대로 가자 이것입니다. 물이 있는 대로 가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전부 뻔뻔한 물이 있는 대로 찾아가야 되는데, 그것이 보통 일이겠습니까? 아무도 못 씁니다. 그러면 이런 사태는 북한이 마음먹으면 간단하게 일어나는데,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아무 대비도 없이 세월호 가라앉는 것을 봤지 않습니까? 국가가 제대로 해줄 것 같습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군을 믿었다가 그 군대가 공수특전단이 그 세월호 안으로 뛰어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시간에 공수부대 어디 가 있었습니까? UDT 어디 가 있었습니까? 아무도 관여 안 합니다. 그대로 애들 수장시킵니다. 이런 정신 상태를 가진 군인과 경찰 이것을 믿고 있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조상들이 아주 이야기한 것을 우리는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막으라고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통찰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제가 텔레비전에 한번 나오다 보니까 검색 순위가 1위에 올라갔지 않습니까? 이 허경영을 통찰의 눈으로 보는 사람과 통찰의 눈이 아닌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 사람은 우리가 예수를 완전히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듯이, 이 통찰을 보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아주 차이가 있습니다. 볼펜 하나 드려야 합니다. 동수 볼펜. 이 우백호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마니산입니다. 이것이 마니산이고, 여기에 이제 우리가 있는 산이 이렇게 마니산 줄기입니다. 여기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에 또 이렇게 줄기가 내려갑니다. 그래서 여기에 우리가 자리를 한 100만 평을 차지하면, 자아 500호는 마니산형, 자아 청룡은 이중입니다. 그래서 아주 여기가 앞에가 정남향입니다. 이것이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다는 것을 통찰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이 앞에는 섬이 몇십 개가 있습니다. 영종도도 있고, 여기 여러 가지 섬들이 있는데, 이 섬이 너무 경치 좋습니다. 나중에 올라가 보면 보입니다. 이렇게 보면 여기를 통찰해서 한번 보십시오. 아, 여기가 앞으로 어마어마한 정신 수련원이 만들어지겠구나. 이 건물을 헐어버리고 뒤로 저 산 밑에까지 엄청 깊습니다. 그쪽으로 크게 지어서, 여기 와서 전 외국 국가원수들이 와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저에게. 한국 대통령한테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장소로 나중에 바뀐다고 통찰할 수 있습니다.

통찰은 옛날에는 우리 국민이 4-H 운동을 했습니다. 1947년도에 시작했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3년 전에 4-H 운동을 했습니다. 이것을 25년을 하다가 제가 박 대통령한테 무엇을 이야기했습니까? 새마을운동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신촌운동, 새마을 신촌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신은 서양 것이고, 촌은 동양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경제적으로 세계적으로 뒤떨어진 것은 동학만 주장하다가 이 동쪽 학문만 주장하다가 서학을 반대한 것입니다. 대원군이 서학을 밀어내고 동학만 주장하다가 우리가 망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외국 문물을 받아들여 가지고, 우리가 리어카 자전거도 못 만들 때 일본은 잠수함을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공격했습니다. 얼마나 서학을 받아들였던지 서양 사람을 보면 임금처럼 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서양 사람을 보면 두려워서 죽였습니다. 언덕으로 도착하긴 했는데 선교사가 왔는데 오면 다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동학은 서학을 만나면 궁합이 맞습니다.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동학은 물질이고 이것은 정신이지 않습니까? 물질과 정신이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이렇게 되었으면 우리가 그냥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금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다 못해 지켜보다가 보다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박정희 대통령의 신촌 운동을 제가 내놓은 것인데, 이것은 1970년부터 시작하는데 이 신촌 운동은 영어로는 New Village Movement, 새마을운동입니다. 이 새마을운동을. 그러니까 신촌 운동인데 이것을 이 4H 운동은 정신이 무엇입니까? H가 4개입니다. H가 무엇입니까? Hand, Heart, Head, Health. 이 네 개가 4H입니다. Hand가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도 자기들 따라 한다고 해서 노동입니다, 노동. 손으로 노동한다 이 말입니다. Hand, Heart. 이것은 열정이 아닙니다. Heart는 덕행입니다, 덕행. Heart, 가슴으로 우리가 덕을 짓는다, 좋은 일 한다. Head는 무엇입니까? 지혜입니다. Health는 체력입니다, 체력. 국력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다는 것입니다. 4-H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노동이나 덕행이나 지혜나 체력이나 이것이 신촌운동하고 무엇이 다르냐면, 이것은 순수한 무슨 운동입니까? 100% 민간운동입니다. 100% 민간운동을 뺏겨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을을 고치고 싶다. 국가에서 아무것도 주는 게 없습니다. 민간인들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벌써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이것은 안 되고 4H 운동은 없애고 다시 신촌 운동을 해야 합니다. 왜? 음양을 조합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무슨 말이냐면, 노동은 농민이 하고 재료는 국가가 줍니다. 5대 5입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시멘트, 철근만 주면 자극을 하는데 재료는 국가에서 줍니다. 일을 많이 하는 마을은 시멘트, 철근이 막 정부에서 내려옵니다. 그런데 일 안 하는 마을은 하나도 안 옵니다. 그러니까 서로 국가에서 시멘트하고 모래하고 철근을 얻으려고 서로 자기 마을을 고치기 시작하는데 정신없습니다. 그러니까 국가는 계속 대주는 것입니다. 그럼 국가는 돌 하나 안 들이고 국민들이 다 해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5대 5. 서양 것 50%, 동양 것 50%. 온돌은 우리 것 맞습니다. 지붕은 서양 것, 그렇죠? 그런데 지붕하고 온돌을 모두 서양 것으로 바꾸면 나라가 망합니다. 안 됩니다. 그것도 5대 5. 초가집만 걷어내고 슬레이트를 올리고 밑에는 동양식입니다. 온돌, 부엌도 온돌 그대로 우리식으로. 그래서 이것 5대 5. 그래서 이것이 5대 5 운동인데, 이것은 100% 민간운동이니까 이것은 5대 5가 아닙니다.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래가도 나라가 맨날 가난한 것입니다. 이때가 우리나라가 제일 가난할 때입니다. 이때가 무슨 빈곤입니까? 절대 빈곤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때 빈곤이, 우리나라 국민이 제일 절대적 빈곤입니다. 이것이 절대적 빈곤. 우리가 아주 너무너무 가난합니다. 비교할 것도 없습니다. 절대적 빈곤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지금은 절대적 빈곤의 반대가 있습니다. 빈곤하긴 빈곤한데, 상대적 빈곤입니다. 상대적 빈곤입니다, 지금은.

그러면 절대적 빈곤일 때가 오히려 낫습니다. 절대적 빈곤일 때 수제비 끓여 먹고, 그냥 이웃집에 고구마 나눠 먹고, 그냥 보릿고개 입고 이럴 때가 어떤 면에서는 인간성이 좋았습니다. 우리가 사람 사는 데 같았습니다. 저는 그때 산에 가서 맨날 풀 뜯어 먹고, 비비 뜯어 먹고, 소나무 껍질 벗겨 먹고, 식고가 먹고. 그때가 좋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그 가난이 고마운 것입니다. 그렇게 못 먹어가지고 그러니까 바람 피고 다니는 사람도 없고, 다 못 먹으니까 남자들이 미친 듯이 조용합니다. 그러니까 너무너무 사람이 따분히 시골에 가면 조용합니다. 그냥 눈이 빨개서 술 마시고 돌아다니는 이유도 없습니다, 사람들이. 못 먹어가지고 빌빌거리니까. 여자를 보면 여자가 남자를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대, 절대적 빈곤 시대가 있었는데, 상대적 빈곤인데 지금은 무슨 빈곤 시대입니까? 상대적 빈곤이 도를 넘어서 버렸습니다. 지금 무슨 빈곤입니까? 풍요 속 빈곤이라고 합니다. 풍요. 그러니까 풍요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주 이것입니다. 여기 밥 식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풍요 속 빈곤입니다. 풍요 속 빈곤이라는 것은 무엇이냐면, 이제는 상대적 빈곤을 지나서 이것이 1980년대가 상대적 빈곤이었습니다. 이제 2만 불이 넘어서서 국민들이 풍요해졌습니다. 대부분 애들이 키가 벌써 80을 넘습니다. 애들 키가 80을 넘습니다. 이제 우리가 상대적 빈곤이 아닙니다. 아무리 달동네 있는 사람도 쌀 걱정을 안 합니다. 오히려 국회의원이 재산이 장사하는 사람보다 훨씬 적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몇십 억이 있어도 국회의원은 재산 공개하는 것은 보통 10억 미만입니다. 이렇게 절대적 빈곤에서 상대적 빈곤이 이미 끝나고 풍요 속 빈곤이 되거든요. 그래서 구멍가게를 하는 사람 중에는 알짜도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대부분 겉으로는 초라한 것 같은데, 초라한 사람이 돈을 더 많습니다. 그래서 풍요 속 빈곤. 부자는 다 됐는데 돈은 있는데 가난한 것입니다, 마음이. 왜 그렇습니까? 자꾸 빌 게이츠를 바라보니까 그렇습니다. 자꾸 그러니까 이것은 풍요 속 빈곤이 지금 우리에게 와 있습니다.

우리가 백색 전화 있을 때는 지금 핸드폰 이런 것을 꿈도 못 꿨습니다. 이것 꿈도 못 꿨습니다. 백색 전화가 있으면 부자입니다. 청색 전화 가진 사람은 조금 장사라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예 전화도 없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다음에 또 빈곤이 하나 있습니다. 무슨 빈곤이 있습니까? 그 다음에 우리가 가진 빈곤. 우리 조상이 우리한테 물려준 빈곤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통적 빈곤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조상이 우리한테 준 빈곤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아버지한테 물려주고 아버지가 자식한테 물려준 것이 논 몇 마지기입니다. 머슴은 무엇을 물려받습니까? 머슴은 그 집에 머슴이라는 그 아이덴티티를 자신한테 주는 것입니다. “너는 이 집의 양반 집에 머슴으로 있는 것도 다행이야. 아버지가 그 자리를 너한테 주마. 너도 이 집에서 머슴살이나 열심히 해. 너 학교 가지 말아라.” 이것이 우리한테 물려준 전통적 빈곤입니다. 전통적 빈곤 맞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데 이렇게 살면은 여기서 풍요 속 빈곤을 느끼거나 이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 빈곤으로 갔다가 상대적 빈곤으로 왔다가 풍요 속 빈곤으로 왔는데, 이러려면은 이 풍요 속 빈곤일 때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 이것을 잘해야 합니다. 통찰. 통찰을 잘해버리면 우리가 빈곤이 사라집니다. 사라집니다. 통찰을 잘 해버리면 빈곤이라는 것이 달아나 버립니다. 만약에 여기 있는 사람 중에 암이 걸렸는데 오늘 그 암이 나았다.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암이 나았다. 그러면 돈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중요합니까? 만약에 빌 게이츠가 곧 죽을 건데, 스티브 잡스가 죽을 때 만약에 살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이 돈 그것이 필요합니까? 그럼 또 벌면 되니까. 만약에 당신을 완전히 다시 살려주겠다 그러면 전 재산 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티브 잡스보다 부자입니까? 가난한 사람입니까? 부자입니다. 스티브 잡스보다 여러분들은 부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통찰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야, 나는 두 다리로 여기까지 왔으니까 나는 부자야.” 아랫도리가 못 움직여서 못 움직이는 사람은 여기도 못 온 사람은 돈이 많으면 무엇합니까? 여기 와서 흑인의 얼굴도 못 보고.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이 통찰을 잘하면 지금 계신 곳이 낙원입니다. 조금 있으면 나가서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새도 볼 수 있습니다. 나무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너무너무 낙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 통찰을. 이런 데서 흔들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아주 버려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의 전통적 빈곤을 박정희 대통령이 상대적 빈곤으로 바꿨습니다. 그 다음에 전두환이 노태우가 풍요적 빈곤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무엇에 직면했느냐? 3천만 명이 죽는 전쟁 앞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풍전등화입니다. 남한 군인의 군복을 200만 벌을 북한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무엇 할 때 쓰려고 하겠습니까? 시체 처리할 때 처리하겠지. 엄청난 일을 꾸미고 있습니다. 그것을 허경영은 여기 앉아서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50년 6.25 사변이 나는 해 1월 1일 날 하늘에서 한반도로 축장 명령을 받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실감이 안 나겠지만 제가 여러 가지 예언을 많이 했습니다. 얼마 전에 조교수가 저 보고 박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 할 때 제가 “아, 우리나라 사람 많이 죽겠구나”라고 했습니다. 통일의 대박 소리는 영원히 들어갔습니다. 대통령 임기 동안 그 소리는 안 나옵니다. 제가 분명히 그 이야기 했습니다. 이근희 회장님이 마하경영을 한다고 조교수가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근희 회장님 심장마비로 쓰러진다”고 제가 몇 번 강조했습니다. 조교수가 그것을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럼 저는 그것을 어떻게 마하경영을 듣고 이근희가 쓰러진다고 할 수 있었을까요? 통찰입니다, 통찰. 여러분들한테 조교수가 그렇게 전화하면 “이근희가 심장마비로 쓰러지는데” 이 말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전 세계에 아무도 없습니다. 저는 딱 들으면 “아이고, 이거 이근희 심장마비로 쓰러져요.” 그 조교수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계시네 이랬을 것입니다. 속으면 솔직하게 고백하십시오. 그래서 제가 그때 조교수가 그랬습니다. “아, 그래. 삼성 마크는 청색 시대를 끝났다. 이제 빨간색으로 바꿔야 되는데.” 이렇게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이야기를 조교수한테 했고, 그 다음에 여러분한테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딱 들으면 통찰을 다 합니다.

아까 제가 “통일은 대박” 그러니까, 아, 서민들 가계부채가 1,600조인데 이것을 구할 재간이 없으니까 한 달에 20만 원 주는 것도 안 되니까 이제 서민 복지하고는 다 끊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이 거짓말 한 것을 무엇으로 믿고 해야 합니까? “통일은 대박이다.” 저 산 넘어가면 사막에, 이 사막을 넘어가면 오아시스가 있다. 이런 말을 국민들한테 하면 나라에 개변이 일어나겠습니까, 안 일어나겠습니까? 우리나라가 해온 사업, 조선 사업 세계 1위인데 만약에 우리가 통일을 해 가지고 북한하고 철도를 연결해 버리면 일본이나 우리나라 물건이 전부 중국 물건이 철도로 유럽으로 가버리면 우리나라 조선 사업은 문 닫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업자가 150만 명이 나옵니다. 조선 사업에 고용된 사람들 다 거지 되고 회사 다 망합니다. 코레일은 그것 좀 받았다 돈 좀 조금 벌겠죠. 그러면 코레일은 그 돈 가지고 퇴직금 50억씩, 100억씩 가져가면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에게는 아무 혜택이 없습니다. 실업자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퍼포먼스를 가지고 국민을 시원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어떻게든 서민들 가계 부채를 없애줘야 합니다.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빚이 얼마입니까?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빚. 이것은 누가 이렇게 했습니까? 제가 통찰을 물어보려고 물어본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이렇게 했습니까? 그러면 저 김 고문님, 뭐라고 해야 합니까? 그것이 실수한 것입니다. 제 강의할 때는 여러분이 신경을, 촉각을 세워야 합니다. 이것을 제가 누가 했는지 우리가 아는 것입니까, 모르는 것입니까? 제가 묻는데 열심히 답하면 바보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한 것입니다. 통찰을 해야 합니다. 아, 총장님이 지금 쇼크를 하는구나. 이것은 누가 이런 사람은 그것이 함정에 넘어가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제 강의를 제일 많이 듣는 사람이 그것은 안 알려줘도 됩니다.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2등이라도 합니다. 제가 김 고문님이 걸려줄 줄 알고 그런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너도 사람이냐?” 제가 이것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김 고문님이 실수했으니까 대답하십시오. “너도 사람이냐?” 무슨 뜻입니까? 여기에 질문했을 때 답을 하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손인데. “너도 사람이냐”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비하하는 말. 잘 들으십시오. 짐승에 비유한 말입니다. “너도 사람이냐.” 그러면 저는 사람입니다. 김고문님 대답을 하십시오. 이것은 무엇에 비해서 답을 하는 것입니까? 김고문님이 저한테 “나는 사람이다. 사람의 행동을 못했으니까 나는 사람이다.” 이 말은 짐승이 아니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하고 비교해서 하는 말입니다. “나는 사람이다.” 하늘하고 비교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나도 사람이다.” 그러면 무엇하고 비교한 것입니까? 통찰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가지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나도 사람이다.” 그러면 무엇하고 비교하는 것입니까? 사람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사람과. 이와 같이 말에 따라서 제가 이것을 질문했을 때 답을 하면 “너도 사람이냐”가 되는 것입니다. 짐승이 비하가 된단 말입니다. 비하가. 그래서 그럴 때는 여러분이 입을 딱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누가 했는지 알게 무엇입니까? 이것은 옛날에 있었던 일인데. 그런데 저한테 그것을 옛날에 있던 일을 알려주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통찰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야, 저 교수가 질문하는데 답을 이쯤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딱 그 판단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너도 나도”는 “사람과 짐승을 비교하는 것이지만”, “나는” 할 때는 “너는 하늘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나는 효자다”라고 하십시오. “나도 효자다” 이것은 다릅니다. 저 사람도 효자니까 사람하고 비교하는 것입니다. “나는 효자다” 이것은 하늘에 나는 효자라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효자다. 누구하고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알아줄 것입니다. 왜요? 통찰은 어려운 것입니다. 이렇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그 대신 저는 재미없게 하지는 않으니까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함정에 빨려들면 안 됩니다. 갑자기 제가 강의하다가 저것을 물어보지 않고, 옛날 사람이 그랬는데 왜 13억씩 맡겨놨으니까. 3인 가족이면 딸 하나 데리고 사는 사람이면 39억을 맡겨놨지 않습니까? 그러면 1년에 국가가, 국가 예산이 330조입니다. 이것을 절반 정도 아껴가지고 150조 정도는 국민들한테 무엇을 해줍니까? 배당. 실제 국민들 통장으로 매달 생활비를 얼마씩을 배당을 해줄 것입니다. 제 정치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씁니까? 지방선거하는데 몇 조? 국회의원 선거하는데 10조. 여기 10조. 무선 선거. 이것 1년에 선거가 이렇게 여러 가지 국가 안 해도 되는 일에 돈이 10조 정도 날아갑니다. 그럼 저는 대통령 되면 지금은 분산, 각 지자체가 예산을 배정합니다. 이것을 분산 예산이라고 합니까? 저는 이렇게 안 합니다. 대통령이 그러면 청와대에서 국가 예산을 딱 잡고 통합 관리해야 합니다. 우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인천시가 13조 적자다. 이런 것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시장은 대통령 임명, 모든 교육감은 대통령 임명. 선거 다 없앱니다. 왜? 그 선거 비용 한 번 선거하는 비용이면 우리나라 전체 대학생 등록금을 1년간 무료로 줄 수 있습니다. 왜 없습니까? 또 그 사람들은 월급 1년에 주는 것. 지자체 의원 3천 명, 한 달에 7천만 원씩 줍니다. 1년에 이것을 절약하면요, 노인들 다 한 달에 70만 원씩을 줄 수 있습니다. 모든 노인들 다. 그러니까 저는 국가 예산을 지금 쓰는 것에 정반대로 씁니다. 국민 배당을 해야 되니까. 국민이 뽑아낸 관리자가 누구입니까? 국회의원하고 대통령입니다. 이 사람들이 관리자가 아파트 관리비를 자기들이 다 닦아서. 부자한테 세금을 걷고 나서면 좀 절약해서 주민들한테 돌려줘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자기들이 해외 가서 해외 기자재 연수를 간다거나, 가족 동반해서 갑니다. 예산 낭비. 그 돈을 계산하니까 기가 막혀서 저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 그 예산을 찾아보니까 그냥 이가 갈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한 가정 세 사람이 39억을 맡겨놨는데, 다섯 가족이면 이것이 얼마입니까? 60억을 맡겨 놓은 돈을 한 1년에 이자만 해도 한 달에 1분만 해도 얼마입니까? 이것을 국민들한테 돌려주려고 하는 정치인 없더라 이 말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여러분들 통장에 국가에 전부 등록되고, 그 등록된 통장은 누가 압류를 못 합니다. 아무리 빚을 씁니다. 그런데 그 통장으로 국가가 매달 배당금을 꽂아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1년에 예산 절약한 만큼을 꽂아줍니다. 그 다음에 부자들은 세금을 많이 냅니다. 그러면 세금 포인트 제도를 합니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은요, 세금을 적게 낸 사람도 꾸준하게 세금을 내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세금 포인트가 저 사람이 10만이다. 그러면 우리 국민이 누구든지 이 사람은 존경합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부도를 해도 구속 안 시킵니다. 이 사람은 횡령을 해도 구속 안 합니다. 벌금만 내고 처벌은 받습니다. 집행유예입니다. 구속은 안 합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사업하는 사람들이 세금 많이 내려고 눈이 벌개져 있지 않습니까? 왜? 그 대신에 이 세금 포인트는 상속을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식한테는 남겨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세금을 많이 냈으면 그것을 자식한테 상속 줘 버립니다. 그러면 그 자식은 그 세금 많이 낸 것 때문에 구속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은 세금 많이 냈다는 기록을 배지를 줍니다. 이것을 달고 다닙니다. 차에다 붙입니다. “저 세금 많이 낸 사람.” 그러니까 사람들이 세금 많이 내려고 눈에 혈안이 되어 돌아다닙니다. 지금은 많이 내는 놈이 병신입니다. 어떻게든 안 내려고 길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세청에 있던 사람 나오면 자기 데려와서 어떻게든 세금을 적게 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라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래서 저는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상속을 하게 해가지고 이것을 자손 대대로 상속을 시켜줍니다. 저 집안은 명문가 중에 무슨 명문입니까? 세금을 많이 낸 집안. 잡혀가지도 않습니다. 제가 혐의가 있으면 그냥 조사만 받습니다. 주가가 좀 내려가겠지. 그 사람을 형사범으로 잡아가지고 못 합니다. 허경영이 뭐라고? 제 양복에 보면 복과 유공자 제 양복까지 이 공을 들고 있습니다. 살며시 손이 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람 손이 도둑놈 손처럼 손이 큰 것이 아닙니다. 그것 다 정말로 없네. 왜 이렇게 되나. 그것 제가 잘 안 빠지게 넣어놨는 것입니다. 왜냐면 여기다가 카드를 넣거든요. 그쪽에 흘릴까 봐서 못 빠지게 넣어놨습니다. 이것이 국가유공자증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금 많이 낸 사람도 유공자증을 해주는 것입니다. 유공자증이 있으면 함부로 구속 못 하지 않습니까? 또 매달 이것이 160만 원 나옵니다. 그러니까 돈이 나옵니다.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누가 압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가지고 농협에 가면 매달 돈 줍니다. 통장 필요 없습니다. 이것을 누가 가져가고 압류할까 봐. 이것 은행에 갖다 창고에 딱 내면 돈이 딱 나옵니다. 죽을 때까지. 이것이 유공자증이라고 그러는데,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은,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국가 유공자로 해준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또 돈이 나옵니다. 그리고 죽으면 국립묘지에, 국가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은 묻히는 국립묘지 자리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은 국가에서 좋은 자리에 좋은 집을 지을 때 허용을 해줍니다. 건축 규모를 제한 안 합니다. 미국처럼 대 별장을 지어도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고.

그 다음에 지금은 공무원한테 뇌물을 준 사람, 적발됩니까, 안 적발됩니까? 쌍벌죄 맞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한심한 사람들입니까? 쌍벌죄를 대통령이 되면 없앱니다. 공무원한테 뇌물을 준 사람은 아무리 뇌물을 많이 줘도 법에 안 걸립니다. 그 대신에 신고하면 뇌물 준 것에 두 배를 돌려줍니다. 국가가 나중에라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뇌물 준 사람이 언제나 이 뇌물 준 것을 알려주면, 자신도 적발되니까 비밀을 합니다. 그러면 뇌물 준 것을 알아낼 길이 있습니까? 뇌물을 좀 줬다? 그러면 그 신고만 하면 두 배를 보상받습니다. 그럼 누가 알면 이 신분 비밀을 해줍니다. 그럼 안 할 사람 있겠습니까? 공무원한테 뇌물 준다고 신고 안 할 사람 있겠습니까? 공무원이 무서워서 뇌물을 못 받습니다. 왜 지금은 네가 신고하면 너도 죽고 나도 죽어. 이러다 같이 걸려 있으니까 뇌물이 흥행하는 것입니다. 채우니까 주지를 않는 것입니다. 이런 법을 만들면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뇌물을 주는 것이 불법이 아닙니다. 왜 살아야 되니까. 사업을 해야 되니까. “이것 좀 해주시오, 이것 허가 좀 해주시오, 빨리 좀 해주시오.” 돈 줘도 됩니다. 장인은 그것이 장사꾼의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유병언 그 사람들이 배를 고치고 허가해 주는 것이 문제이지. 장사하는 사람은 도둑질의 심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맨손에 이자도 못 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든 배에다 무엇을 많이 실어야 되니까 그렇게 할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안 그러면 국가가 서울 시내버스처럼 혜택을 줘야지, 손해 보는 것을 보충을 해주든지. 보충도 안 해주니까 그 사람들이 불법을 하는 것을 놔둔 것입니다, 국가가. 그러니까 정부와 합작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공무원한테 뇌물 받아 먹을 때 이 사람들이 내놓습니까, 안 내놓습니까? 안 내놓습니다. “주면 너도 들켜, 너도 가.” 그러니까 마음 놓고 딱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뇌물의 쌍벌죄가 없어져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누구든지 뇌물 준 사람은 나중에 혀가 오그라들거든요? 그러면 신고하십시오. 그럼 장출도 두 배로 받으니까. 그럼 우리는 공무원 누가 부정했는가 딱 알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국가가 허경영이라는 지도자 한 사람은 딱 나타나면 우리나라의 모든 법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다 깨끗해져 버립니다. 아마 이 법을 쌍벌죄를 폐지하면 뇌물을 준 자는 벌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고하면 언제든지 기한, 무기한으로 돈 줍니다. 그럼 검사는 도둑놈 잡기 좋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돈 받을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아무도 고사를 돈 올려 갖다 놓고 고사를 지냅니다. 그 다음 대선에.

여러분들이 흑인의 식단 말단 그것은 아십시오. 그러나 제가 하면 금방 바꾸는 법을 이 사람들은 천년 만년 가도 이런 법을 안 만듭니다. 왜? 뇌물을 먹으면 자기들이 뇌물을 계속 먹었을 때 하느라고 쌍벌죄를 두는 것입니다. 얼마나 나쁜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 머리가 나빠 보이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안 걸려 들어갑니다. 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그러니까 원자력 발전소가 언제 폭발할지 모릅니다. 이것이 왜 그러냐? 뇌물을 먹은 놈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지금도 그런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이 있는 한 우리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어떻게 뇌물이 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왜 5만 원짜리가 나오겠습니까? 다 없어집니다. 그리고 뇌물 주려고 건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처박으면 안 됩니다. 이 나라가 앞으로 5만 원권이 그만큼 숨었다는 것은 나라가 망할 징조입니다. 다른 공무원들한테 뇌물 준 사람은 쌍벌죄를 폐지해서 뇌물을 아무리 많이 줘도 무죄입니다. 신고만 하면 그 뇌물 준 것에 두 배를 국가가 보상해줍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국회의원하고 정부 고위직하고 술집에서 호텔 방에 가서 잠을 잔 사람은 어떤 여자든 신고만 하면 제가 1억씩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비밀리에 신고 무진장 들어옵니다. 그러면 청와대에서 딱 접수합니다. 그것 신문에 발표합니다. 다 500개. 우리 사회를 깨끗하게 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대통령이 의지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부조리한 사람들 그런 여자들 데리고 모텔 오니까 모텔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이리로 오는 것이 아니라 차가 자꾸 모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리로 오는데 핸들은 모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것이 위험한 것입니까? 그러니까 저 보고 무엇을 의심할 것은 없습니다. 저를 근데 못 가니까 제 방 가면 사진을 찍어야 되니까 사람들이 제 방 보고 찍으라고 합니다. 찍는데, 그 모텔 남자 친구들이 제 방 보면 찍으려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저는 못 갑니다. 저는 그런 데는 거리가 없는데, 이상하게 핸들은 그리로 잡고 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사회를 바꾸는 것은 간단한 것으로 바꿉니다.

그래서 부자는 세금 포인트를 해 가지고,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자동차에 포인트 딱지가 딱 붙어 있습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그 차만 지나가면 사람들이 존경을 합니다. 그리고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구속 안 됩니다. 다 풀려납니다. 일체 그런 것 없습니다. 이러고 또 우리 일반 사람들은 이렇게 세금을 얻어서 배당금을 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 집에 5인 가족만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얼마입니까? 60 몇 억입니까? 65억을 맡겨 놨지 않습니까? 이것이 1년에 10%면 얼마입니까? 6억 5천. 6억 5천이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1%면 얼마입니까? 6천 5백만 원이지 않습니까? 5인 가족한테 1년에 6천 5백만 원 정도는 줘야 합니다. 1% 그러면 여러분들이 살기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은 국가에 한 사람이 13억씩을 사실은 맡겨 놨는데, 정부종합청사도 여러분 것입니다. 5천만 국민의 것이지 않습니까? 포항제철 주식도 5천만 국민의 것입니다. 북한산, 마니산. 이것도 5천만 국민의 제 것이고, 우리 선사님 것이고.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국영기업이나 모든 국토 땅덩어리가 국민들이 내놓은 것 맞습니다. 국가가 가진 주식이나 한국은행 돈이 5천만 국민의 허경영의 것입니다. 사실은 우주 전체가 허경영의 것이겠지만,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한 사람이 13억씩을 맡겨 놨는데 1년에 1% 이자도 못 주는 사람들이 관리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1년에 1% 정도를 배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에게 5인 가족은 1년에 6,500만 원 정도의 배당금을 준다 이 말입니다. TV 나와서 제가 떠들면, TV 나와서 떠들면 대통령 선거 때 이변이 일어납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모르고 있으면 됩니다. 너무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개인이 맡긴 한 13억을 가지고 재미 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국회의원 300명하고. 지자체 3,000명하고. 시도지사 16명하고. 잘 보십시오. 이것은 광역단체장입니다. 이것은 기초의원들입니다. 자, 그러면 이 300명의 국회. 그리고 장차관 11명. 대통령 한 사람, 국무총리 한 사람. 이 사람들이 국민이 맡긴 돈 한 사람당 13억, 15억씩 맡긴 배당금 세금 330조에다가 국영기업체가 1년에 150조 여러 가지 이익금을 전부 자기들이 다 닦아서 맨날 모자란다고 추가 예산을 쳤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정확하게 절반은 나눠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자, 지자체 선거 안 하면 몇 조 절약됩니까? 전체 대학생 1년 등록금이 2조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주고도 남을 돈입니다. 지자체 선거 안 해야 합니다. 지자체 선거 하는데 1년 대학생 등록금 나갑니다. 그것 국가가 하면 등록금 대학생 줄 수 있습니다. 또 지자체 선거 하면 3,000명이 1년에 월급이 7,000만 원씩입니다. 지자체 의원. 기초의원 3,000명. 시도지사 15명이 가져가는 돈이 얼마인 줄 아십니까? 월급하고 판공비가. 이것 계산하면요. 1년에 노인들 70만 원씩 다 줄 수가 있습니다. 매월 60세 이상 70만 원씩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이 시도지사를 대통령이 직접 임명해버리면 국가 예산이 얼마나 남는지 모릅니다. 서울시 예산이 22조입니다. 22조인데 제가 서울시장을 딱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정확하게 5조면 됩니다. 얼마나 선심성 예산이 얼마나 나갑니까? 17조. 이것이면 노인들 70만 원씩 다 줄 수 있는 돈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서울시장이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박 시장이 잘한다고 하겠지만 저는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 것입니까? 서울시 예산이 22조. 무엇인지 아십니까? 공원 쓸데없는 것 파헤쳐가고 공원 이쁘게 해주고 돈 들어가고. 그것 국민들 호주머니는 전부 빚쟁이가 돼가지고 월급 받으면 이자를 다 갖다주고 있는데. 둥둥섬이 무엇입니까? 둥둥섬이. 너무 서울시에다 들이붓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자기 표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청계천은 그것을 하면 어떻습니까? 안 하면 어떻습니까? 거기 돈 어마어마하게 퍼붓고 저는 국민의 가정을 살려놓고. 그 다음 무엇을 해야 합니다. 가정은 죽여 빚쟁이 만들고. 전화 소리가 나는 것은 끄십시오. 괜찮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그럴 때 제가 좀 쉬지 않습니까?

그래서 서울시가 제가 가만히 서울시가 하는 것을 보거든요. 서울시가 유타운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서울시를 가만히 보니까 주변 변두리에 그 집들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옛날 집들이 좋습니다. 옛날 집들. 그 텃밭도 해 먹고 그냥 집으로. 그 텃밭도 해 먹고 그냥 집은 다 쓸고 가보고 이래 해보고. 그때가 그리운 것입니다. 그 아파트를 잔뜩 지어놓으니까 살벌해서 가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세상에 노인 두 사람이 사는데 집이 최하 40평입니다. 가보십시오. 정확하게, 정확하게요. 그 노인이 몸에 제일 좋은 평수는 정확하게 10평이면 되었습니다. 일본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말입니다, 거기서 보일러 난방비 그 노인이 다 계산하면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나 국가가 방만한 풍요 속 빈곤을 조장해가지고, 우리가 전통적 빈곤이 있을 때보다 못하게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17조, 서울시에서만 17조 절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천도 마찬가지고 각 도에서 지자체를 없애고 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시장이나 교육감을 대통령이 임명하고 모든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고, 우리나라 미국은 직접 선거입니까, 간접 선거입니까? 미국은 간접 선거를 하는데 우리가 무엇이 잘났다고 직접 선거를 해가지고 나라를 이 모양을 만듭니까? 미국은 정부 간접 선거입니다. 선거인단 530명, 선거인단이 미국의 대통령을 뽑지, 국민이 대통령 뽑습니까? 안 뽑습니다. 국민이 통일주체 대의원을 뽑습니다. 박정희 때 한 것 맞습니다. 통일주체 대의원이 대통령을 뽑습니다. 미국 그렇습니다. 그렇게 간접 선거를 하고 직접 민주주의는 미국의 경제를 망친다고 그래가지고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군대한 나라입니다. 그러면 그런 영국 직접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영국 간접 민주주의. 여왕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만 무엇이 잘났다고 직접 민주주의를 한다고 해가지고 국가 예산 인천시가 13조 적자, 각 도지사들이 지 맘대로 밤마다 술집에 가서 폼 잡으시고 다 자기 친척의 친척, 친척 회사로 공사를 막 맺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됩니까? 바로 들어가 보면 그것이 전부 집안입니다. 겉으로 보면 남입니다. 그럼 어느 사람이 뭐라고 합니까? 어느 검사가 뭐라고 합니까? 모릅니다. 근데 우리는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이 제일 대단히 월급 200만 원 받는 사람이 100만 원 이자를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나라 망합니다. 거기다가 월세를 또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세 대출을 받아서 전세에 대한 이자를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을 100% 없애줘야 우리가 선진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1년 이내에 모든 국민의 부채 1600조를 깨끗하게 해결해줍니다. 어떻습니까? 국가의 배당금이 국민에게 많이 들어오면 국민들이 “야, 허경영 대통령이 무슨 정책을 하는데 우리가 절약형이 그거다. 국가에서 무엇을 한다고. 야, 그거 왜 하냐. 그 도로 공사 좀 그만해라. 우리 배당금 줄어든다.” 이렇게 대들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시장들은 거창한 계획을 세웁니다. 무창한 것, 예산 많이 들어가는 것. 그러면 여러분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우리 배당금 없지 않습니까? 저렇게 하고. 이렇게 국민들이 배당금에 대해서 눈을 떠야 합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당신들이 몇 백, 몇 천 주 가지고 있다고. 삼성전자 왜 쓸데없이 저런 짓을 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프리카에다가 삼성전자가 1조를 줬다 그러면 가만히 있습니까, 주주들이?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 국민들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에 주주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이사라는 놈들이 전부 장관, 국회의원들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어디 국민들한테 주주들한테 배당금을 한 번도 안 주고 맨날 피만 세금만 걷어갑니다. 그러면 있는 사람한테 걷어서 없는 사람한테 배당금을 줘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 주권과 경제 정의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이 통찰, 통찰의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국가가 하는 일에 속지 마십시오. 딱 보고 이것 보십시오. 그런 공사 왜 합니까? 안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우리 배당금이 1년에 저에게 2천만 원이 줄어듭니다. 그것. 이렇게 딱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국가가 배당금을 주시라고 하면 국민들 생활이 윤택해지고 빚이 다 없어집니다. 그러면서 노인 수당 또 나옵니다. 배당금 나오지 않습니까? 노인 수당 60세 넘으면 70만 원. 60살까지는 무한 경쟁을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60이 딱 되면 경쟁은 끝납니다. 60살부터는 1년에 7, 7만 원씩 국가가 연금을 줍니다. 그러면 이것은 개인 연금, 민간 연금 이런 것 관계없습니다. 무조건 주는 것이니까. 이것 나옵니다. 배당금 나옵니다. 왜 우리나라 국민이 고생해야 합니까? 빚질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아무리 보잘것없는 노인 한 사람이, 노인 부부가 갈 곳이 없다. 그러면 이 노인 부부를 누가 데려갑니까? 모르는 이 사람 만나는 사람이 제일 먼저 데려가 버립니다. 길거리, 길거리에서. 왜 집에만 모셔 있으면 1년에 한 달에 14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자기는 10%만 해줘도 그 돈 가지고 같이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어제 노인네가 돌아다니고 저만 합니다. 주변에 너무 많이 있으면 동네 가면 돈을 140만 원이 나오니까 그때 혹시 길가에 올려고 할 때는 노인들만 있으면 그가 붙으면 살 것입니다. 그러면 자식 놈들이 이 노인한테 붙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노인이라고 하면 자식 다섯 명이 서로 안 모시려고 싸웁니다. 그때는 제일 힘센 놈이 이 자식 부모를 모십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150, 140만 원을 먹으려고. 그러면 엄마,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는 먹고 사는 것이 걱정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60세 넘은 노인을 서로 대우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혼자 살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보니까 동해에 가니까 매달 70만 원 주거든요. 그런데 그 여자 친구는 부부입니다. 140만 원 받거든요. 억울해합니다. 공원에 가서 노인만 있으면 부들부들합니다. “나랑 결혼합시다.” 얼굴이 못생겨도 좋습니다. 주인공만 있으면 되니까. 두 사람이 만나면 아파트 관리비 다 내고도 살 수가 있지 않습니까? 혼자는 이것 가지고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렵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노인네고 남자고 여자고 할 말은 다 하다가 노인만 해도 붙어 만들어야 합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들어줘야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가지고 대통령만 나타나면 땅이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을 할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국민들이 “대통령이 우리를 존경해 주세요” 이런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일해놓고 길에 나가면 전부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을 합니다. 제가 몸이 좀 앉아서 대통령 좀 그만하고 싶다고 소리 아무것도 안 들으면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저 사람 내보내면 안 된다.” 난리가 되고 나왔습니까? 아 더 해야 한다. “허경영 총재를 살려라.” 난리가 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세상이 좋은 세상입니다. 지금은 제 눈에 무엇만 보입니까? 전부 도둑놈들. 그리고 불쌍한 우리 국민이 보이는 것입니다. 보는 엉뚱한 놈들 속으로 다 들어갑니다. 무엇으로 해서 없어집니까? 5만 원권으로 바뀌어 가지고 지하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진짜 거짓말 아닙니다. 블랙홀입니다. 모든 돈들이 국가 예산이 이상한 기업체 놈들이 공사비로 걷어 가지고 그것이 정치인 손으로 들어가고, 또 그런 돈이 지하실 어디로 들어갑니까? 은행으로 안 들어갑니다. 그 은행은 엄청나게 지원했는데 5만 원짜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조교수님이 관광버스를 대전해줘 가지고 또 이렇게 김밥도 준비해주고, 돈 벌써 조교수님은 한 6, 70만 원 들어간 것입니다. 이런 조교수님은 나중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천사님은 여기 장소를 이렇게 앞으로 저 보고 “써보실 때 써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이사를 오려고 합니다. 여기 와서 좀 아, 제가 있는 데가 좀 불편 좋지 않으니까. 얼마나 넓고 좋습니까? 그래서 여기 와서 있을까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되시면 도지사나 임명 다 하신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방선거가 없어집니다. 박정희 대통령. 아니 글쎄요. 없어지면서 혼자서 그냥 내용물 다 받아보자. 독재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아, 대통령은 대통령 한 사람이 전국을 임명할 때는 대통령이 국민이 대통령을 믿어줬습니까, 안 믿어줬습니까? 믿어줬습니다. 대통령을 믿어줬지 않습니까? 검증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대통령 한 사람이 국민을 통치하면 여러 지자체 장들이 하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부정을 적단 말입니다. 이 사람한테 정치 자금이 와도 이 사람은 국민을 위해서 씁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바꿀 때는 이런 메시아적인 인물이 나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지금 현재 보십시오. 제가 말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정치가 원칙이 없지 않습니까?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이라고 했습니다. 쾌락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희락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희락은 무슨 뜻입니까? 희락이. 쾌락은 제가 남한테 뺏을 때, 희락은 제가 남한테 줄 때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아는 자입니다. 지금 나타나는 지도자입니다. 제가 국민을 가져올 때는 쾌락이 오는데, 나중에는 고통이 옵니다. 복권 붙은 사람이 쾌락이 옵니다. 그러면 나중에 비운이 옵니다. 고통이 옵니다. 그 사람 망합니다. 이와 같이 처음에 고통이 오고 나중에 절규명이 오는 것을 희락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남한테 줄 때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남의 것 막 받아 먹으면 나중에 무엇이 옵니까? 고통이 옵니다.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자, 메시아 같은 존재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여러분이 받아 먹으라고 해도 안 받아 먹습니다. 또 잘 보십시오. 노력 없는 정치. 양심 없는 결합. 노력 없는 무엇이 있습니까? 노력 없는 재물입니다. 재물이 그냥 전부 노력도 안 하고 재물을. 이것이 무엇입니까? 국가의 예산을 다 뜯어먹는 놈들입니다, 이것이. 국민의 재물을 몇 명 안 되는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노력도 안 하고. 자, 인격 없는 무엇이 있습니까? 교육입니다. 교육. 그 다음에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무엇이 있습니까? 과학. 그러면 제가 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 것을 달달달 외우고 있는 허경영은 이런 데 대해서 포용이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을까요? 노력 없는 양심 없는 쾌락을 원할까요, 안 원할까요? 안 원합니다. 이런 것이 자기 체질에 맞았기 때문에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한문으로 써서 많이 보여드렸지 않습니까?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제가 한 권을 썼는데, 이것이 실제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가 이것이 많아지면 무엇이 많아집니까? 법원, 검찰, 경찰, 교도소, 변호사, 모텔, 과학자들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공부 좀 하는 것이면 전부 사람 잡아넣는 일에 가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재를 썩혀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사람은 못 잡아넣어도 괜찮습니다. 적당히 잡아넣으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최고 인재들이 전부 사법고시, 행정고시 붙어 가지고 꿇어 빠져버립니다. 앞으로 그 제도 없앱니다. 사법고시, 행정고시 다 없앱니다. 자. 행정, 법률, 공무원들이 진급해서 올려놓으면 됩니다. 국민 재산 관리만 잘하면 됩니다. 그래서 법은 우리나라 법은 90% 없어집니다. 왜 없앱니까? 검찰 90% 없어집니다. 경찰 90% 없어집니다. 왜입니까? 인간은 육체도 오토메이션. 자, 육체도 오토메이션이고 우리의 몸이 벌을 받거나 복을 받는 것도 오토메이션 맞죠? 그래서 제가 어떤 사람이 사람을 죽였다. 법원에서 잡아갈 필요 없습니다. 하늘이 반드시 벌을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급해가지고 저 사람이 나를 때렸다. 제가 저 사람 때릴 필요 없습니다. 가만 놔둬도 저 집은 망합니다. 그 벌을 하늘이 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하늘이 우리를 대신해서 해줍니다. 근데 왜 인간이 하늘이 해야 될 권리를 뺏냐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처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성질이 급해서 그것이 문제입니다. 저 사람이 저한테 막 욕을 합니다. 그럼 저는 왜 욕할 필요 없습니다. 가만 놔둬도 그 사람 망합니다. 누가 벌 줍니까? 하늘이. 그것이 자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신이 그것을 다 보고 있고 욕을 한 사람은 세포가 어떻게 바뀌고 다 알지 않습니까? 아드레날린 아시죠?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코르티솔 호르몬이 나쁜 호르몬이 한 500개가 나옵니다. 근데 남한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아밀로이드, 베타 엔돌핀, 에스트로겐, 모든 테스토스테론, 모든 좋은 호르몬이 한 500개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나쁘게 살면 자동으로 망하게 되어 있고, 좋은 일 하면 되는데 왜 그것을 우리가 나서 가지고 원수를 갚자처럼 죽여라 이렇게 나섭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절대 인간에 대해서는 놔둬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그것을 기독교에서는 선악과라고 합니다.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는 과일은 여러분들이 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누가 땁니까? 하나님이 따는 것입니다. 신만의 특권입니다.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왜 선과 악을. 인간이 저 시험장에 “우리 신랑은 맨날 바람만 피우고 결혼 생활을 왜 하냐”고 합니다. 바람 피우면 하늘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은 선과 악에 대해서는 제가 가타부타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그저 남편은 남편이고 부인은 부인이고 그저 돌아가는 대로 지켜보면 됩니다. 그러면 신이 다 알아서 해줍니다. 근데 거기서 색안경을 끼고 일일이 환자가 돼 가지고 따지면 그 집안은 망해가고 망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제법. 제법이 무엇입니까? 제법이 실상입니다. 있는 그대로 보라 이 말입니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입니다. 그러니까 사사불공 일하는 것보다 불공 들이듯이 하고. 사사불공 처처불상 맞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이 다 부처고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 제가 하는 모든 일이 불공 들이듯이 하라. 그럼 제가 여기 하고 대화를 하면 부부가 대화를 하면 부처님한테 가서 불공 들이듯이 대화를 합니다. 그러면 세상에 모든 것은 적을 하는 것은 신한테 맡겨라. “저 놈은 악한 놈이다. 저것은 좋은 사람이다.” 이따위 소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찰의 지혜는 자기가 신의 권한을 도용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은 제가 화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신이 알아서 해 줄 것입니다. 그것을 왜 우리가 집을 뒤집었습니까?

삶의 목적과 진리의 깨달음

그럼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이제 시험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청와대 들어가면 십 년 묵은 체증이 확 빠질 것입니다. 자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음식은 왜 먹습니까? 배고파서 살기 위해서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식이 어느 것이 맞습니까? 수단이 맞습니까? 목적이 맞습니까? 음식은 수단이 맞습니다. 목적이 맞습니다. 음식은 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목적은 무엇입니까? 음식을 먹는 목적은 여러분들이 지구에 와 가지고 하루라도 빨리 도통해서 깨달아 가지고 진리를 깨달아서 더 나은 별로 이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회를 주기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할 그 시간을 벌기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을 위해서 먹는 것 아닙니다. 맛을 위해서 먹는 자는 당뇨병 심장병입니다. 맛을 위해서 먹는 맛이 수단이 아닙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제가 하루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빨리 도통하고 진리를 깨달아야 여러분들이 이 생지옥을 벗어납니다. 음식물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음식물은 제가 우리가 도를 깨닫고 진리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우리가 먹고, 빨리 인생에 왔을 때 지구를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어쨌든 이 지구에서 깨닫지 못하고 또 가면 또 돌아와 육도윤회 합니다. 그래서 뭐라고 했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했을 때 반대파들이 없을까요? 어디 반대파? 제가 이제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때, 그게 제 머리가 그런 때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바꿔 우주를. 그래서 한반도에서 제가 대통령이 되고, 아시아 통일하고, 세계 통일하고, 그 다음에 싹 바꿔나갑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제가 강의를 하러 오기로 했는데, 황제가 돼서 강의하기로 한 어느 날 제가 강의하러 안 온 것입니다. 사람들이 몇만 명이 모여있는데, 그러면 그때 황제 비서실장이 와서 이야기합니다. “저 황제님이 밤에 자다가 어디로 없어져 버렸다”고. 그러면 저를 못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땅을 치고 통곡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못 보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 날이 온다는 것. 그것은 다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여기 와서 우리 선사님한테 얻어먹은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차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다반사가 무슨 뜻입니까? 다반사가 무슨 뜻입니까, 우리나라에? 권위 있는 일을 다반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에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차하고 밥 먹어, 차 먹는 것하고 밥 먹는 일에만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매달리라고 이 지구에 온 것 아닙니다. 다반사에 매달리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다반지사라고 합니다. 우리는 다반하루 다반지사. 이 다반지사를 위해서 지구에 온 것이 아닙니다. 차 마시고 밥 먹고 하루가 가버립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세상의 도를 깨달아 가지고, 아, 통찰이 무엇이구나. 허경영 강의 책이 이제 앞으로 한 열 권이 나옵니다. 그동안 강의한 것 우리 양문이 만들어 놨는데 있습니다. 그 열 권을 보면 제가 이렇게 강의한 것이 다. 이번에는 오늘은 정치적인 강의지만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은 너무 국민이 통찰을 못해가지고 이상한 사람을 뽑아 놓은 것입니다. 아니, 아무도 국민의 주권을 달라. 국민의 3대 주권이 무엇입니까? 아무도 자기가 서울시장이 아무도 자기 주권을 달라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냥 서울시장이 대통령 뽑습니다. 그냥 시장 뽑히면 그것이 인기입니다. 그래서 박 아무개가 좋다. 이런 식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우리한테 해줘야 할 것은 하나도 안 해줍니다. 이번에 예산 얼마나 배당금 얼마나 넣었습니까? 이것부터 우리가 물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시장은 배당금 줄 창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의 3대 주권이 무엇입니까? 행복 추구의 원칙이 아닙니다. 그것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 잘 보십시오.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국민의 주인인데 주권이라는 것을 한문으로 하면 주인 주자, 주인의 권리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국민의 3대 주권을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아닙니다. 그것은 저 저 저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행복해야 되고, 인간 존엄해야 되고, 절대 공평해야 되는데. 이것이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몰라도 되는데. 국민의 3대 주권. 제가 대통령 뽑아서 한 번 뽑았습니다. 대통령은 제가 우리가 뽑아 놨습니다. 우리가 무엇이 있습니까? 포지. 상정권, 청구권, 혁명권, 세월권 아는 사람? 제가 옛날에 한 번 강의해 줄 일이 있습니다. 우리 학생 모르겠습니까? 자, 이것은 꼭 알아놓으십시오. 어저께 투표했는데도 국민의 3대 주권을 모릅니다. 보십시오, 투표권. 우리가 대통령이나 시장을 투표로 뽑습니다. 뽑습니다. 그 다음에 투표권. 두 번째 저항권. 저항권은 4.19 같이 저항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 뽑긴 했는데 마음에 안 듭니다. 내려와. 할 수 있습니다. 저항권. 안 내려오면 무엇입니까? 혁명권. 혁명을 할 수 있습니다. 양복 주십시오. 아, 다 있습니다. 저것은 박 공부한 사람입니다. 아시죠? 박 공부하는 사람은 모르겠네. 사연아, 박 공부한 사람이 없지. 박정희 여기서 편지 찾아보십시오. 편지? 저 편지가 좀 있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하는 날 아침에 장도영 육군참모총장한테 보낸 편지에 여기 도장 찍어놨습니다. 인감도장 찍어서 안 찍었습니까? 이것이 친필입니다. 글씨 잘 씁니다. 기가 막히게 썼습니다. 박 대통령의 친필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써가지고 접어가지고 “존경하는 참모총장 각하. 각하의 충성스러운 육군은 금 16일 3시를 기하여 해군, 공군 및 해병대와 더불어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궐기하였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참모총장한테 보고도 안 하고 이미 궐기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혁명이라는 근거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궐기했는데 왜 했냐? 보십시오. “각하의 사전 승인을 얻지 않고 독단 거사하게 된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러면 참모총장한테 허가 안 받았습니다. 사전 승인 안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척간두에 놓인 국가와 민족을 구하고 명일의 번영을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이 길 하나밖에 없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민족적인 사명감에 일체하여 결사적으로 감행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들이 택한 이 방법이 조국과 민족에 반역이 되는 결과가 된다면, 우리들은 국민들 앞에 사죄하고 저는 자결하기를 맹세합니다.” 국민들 앞에 저는 자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편지의 내용을 한번 보십시오. 이것이 박정희 스타일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참모총장이 이 편지를 딱 받았을 때는 이미 말 한마디 뻥긋했다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국민들 앞에 사죄하고 저는 자결하기로 맹세합니다. 각하께서는 저희들의 우국지성을 부디 하시고 쾌히 승낙하시고 동조하시어 나오셔서 이 역사적인 민족 과업을 수행하는 데 지도자로서 진두에서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총장 각하를 중심으로 굳건히 단결하여 민족사적 사명 완수에 신명을 바칠 것을 다시 한번 맹세합니다. 소장이 직접 각하를 찾아뵈어야 하오나, 부대를 지휘 중임으로 부대를 지휘 중임하는 것은 지금 서울을 향해서 군대를 기동하고 있는 중이다. 부대를 지휘 중임으로 하덕기 여기 기록한 이 부하 하덕기 동료들을 부덕기 동료들을 특파하게 되어서 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라옵니다.” 딱 5월 16일 아침 소장 박정희. 이것이 박정희 친필입니다, 맞죠? 편지. 우리가 이것을 읽어보면 알 수 있지만, 자기들은 자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혁명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뽑아놨어도 국민이 그 사람이 마음에 안 들면 국민의 3대 주권은 대통령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저항하다가 어떻게 합니까? 혁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의 3대 주권입니다. 뽑을 권리, 반대할 권리, 내쫓을 권리. 이것이 우리의 세계의 주권입니다. 그 다음에 국민의 3대 주권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는 무엇일까요? 주권하고 권리는 좀 다릅니다. 3대 권리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제가 이 건물에서, 이 건물의 권리는 우리 선사님이 나갑니다. 그럼 우리 전부 일어나서 나가야 합니다. 이와 같이 국민이 국가로부터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배당금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 사람당 13억을 국가에다 내놔야 하는 것인데 5천만 명을 나누면. 그럼 우리 재산에 대한 당신들 배당금 주는 것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가 박정희 때 가난할 때, 이승만 때나 지금이나 바뀐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국가가 해준 것 무엇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로 좀 많이 나간 것 외에는 저에게 직접 주는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이런 정치를 원치 않습니다. 그만큼 돈이 많이 들어가면 세금 많이 걷어서 국민한테, 못 사는 사람들 돌려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 정신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자, 국민의 3대 권리 무엇입니까? 행복주의. 그것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라고 했습니다. 국민의 권리.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무엇입니까? 자본주의 3대 원칙 혹시 아십니까?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까? 소유권은 대통령이 이 건물을 가져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을. 북한에서는 소유권 없습니까? 계약 자유로 마음대로 못 합니까? 그러면 무엇이 있습니까? 과실 책임의 원칙. 그러니까 과실. 남의 집을 부수면 변상해야 합니다. 남의 차를 부수면. 북한에서는 모든 것이 북한 주민의 재산이니까 개인 재산의 파괴할 때 변상이라는 것 없습니까? 전부 국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에서는 과실 책임이 없습니다. 그러면 국민의 3대 권리는 무엇입니까? 모르겠습니까? 어떤 것은 까먹고 어떤 것은 제가 이것 시간 보낼 수 없으니까 우리 국민은 3대 권리가 있습니다. 생존권이 있습니다. 그럼 제가 돈이 없다? 그러면 국가에서 생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생존을 국가가 보장합니다. 그런데 쌀이 떨어져 가지고 집에서 자살한 노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정치인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것 있을 수 없습니다. 생존을 책임지지 못하는 정치는 물러나야 합니다. 생존권. 도저히 이자 때문에 못 살겠다. 그러면 이것 안 되는 것입니다. 국민의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생존권. 소유권. 국민의 절대 권리는 소유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자본주의 3대 원칙에 소유권 절대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생존권은 민주주의 3대 원칙에 행복 추구권 원칙이 있습니다.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인간 존엄이 생존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유권, 그 다음에 평등권. 누구는 투표하고 저는 안 하고 이것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평등권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 다음에 국민의 이것보다 한 개 더 나가면서 5대 권리가 있습니다. 5대 권리가 무엇입니까? 청구권. 여기서 중요한 것이 제가 돈이 없으면 저에게 실업 수당을 달라. 저에게 빈민 수당을 달라. 제 회사가 잘 안 되면 법정 관리를 해달라. 이것 청구할 수 있습니다. 왜? 국민이 국가에 13억을 내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근데 외국 사람이 와서 청구권 배달 줍니까? 안 줍니다. 우리는 주주입니다. 여러분이 주주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삼성전자보다 더 큰 회사가 어떤 회사입니까? 대한민국 주식회사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 주주들이 한마디도 못하고 앉아가지고 돈 번 것은 전부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다 딱 써버립니다. 그럼 맨날 그 도둑놈 아가리들이 모자란다고 난리입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속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청구권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 무엇입니까? 평등권. 그 다음에 참정권. 투표할 수 있습니다. 뽑을 수 있고 출마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사회권. 회사 사회단체 마음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유권. 자유권은 여덟 가지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8가지 자유를 우리가 보장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자유는 보장하긴 하는데 국가가 통제를 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장사를 하게 해놓고서는 뒤에서 “야, 당황하지 마라. 가격 마음대로 올리지 마라.” 이렇게 통제합니다. 그래서 우리 언론, 출판, 집회에서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어느 정도 국가는 통제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것이 우리가 자유가 이렇게 있습니다. 자, 이래 보면 이런 권리와 이런 주권을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것을 여러분들한테 찾아주겠다. 그리고 텔레비전에 나와서 이것을 떠들어 가지고 대선 정국을 뒤집겠다. 어떻습니까? 박 대통령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죠?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가져온 것은 재벌을 먼저 만들자. 재벌을 만들어야 중소기업이 생기고 소기업이 생길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재벌 특혜를 줘서 재벌을 만듭니다.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경제 용어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김 고문? 세계적으로 재벌이라는 말이 처음 생겼단 말입니다. 한국에 트리클 다운, TRICKLE DOWN, 트리클 다운. 이 트리클 다운 시대가 무엇이냐면, 위에서 대통령이 재벌을 만들어서 재벌이 중소기업을 만들고, 중소기업이 영세기업을 만드는 시대를 말합니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허덕이니까.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재벌 특혜를 줘 가지고 우리나라 재벌을 양성해서 우리가 우리나라를 이렇게 부강하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런 짓거리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지금은 트리클 업을 해야 합니다. 트리클 업.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제 위에서 책을 탁탁탁 봐줘 가지고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려고 합니다.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제는 중소기업과 굶어 죽는 여러분, 서민들의 어려운 그 생활을 해결해 줘야 합니다.

트리클 업 경제와 국민 배당금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자, 보십시오. 제가 1년에 150조를 여러분에게 배당을 해줍니다. 잘 보십시오. 그럼 150조가 어디로 갑니까? 시장으로 갑니다. 장바구니로. 시장으로 갑니다. 시장으로 가면 시장에 중소기업이 살아납니다. 중소기업이 살면 또 어디가 살아납니까? 대기업이 살아납니다. 밑에서부터 올라갑니다. 밑바닥에다 150조를 배당금을 쫙 주면 시장 안 가던 사람이 시장 한번 더 갑니다. 외식 한번 안 하던 사람이 한번 더 합니다. 이러면 그 돈이 순환됩니다. 순환되어 재벌까지 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이 산일 때 밑에다가 밑불을 지펴야 합니다. 이것이 서민입니다. 여기다가 트리클 업을 해야 합니다. 여기다가 돈을 쫙 깔면 이 돈이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산불이 어디로 올라갑니까?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재벌이 있는 데까지 산불 때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트리클 업이라고 합니다. 경제 용어로. 이런 정치를 해야 되는데 밑바닥은 싹 붕괴시켜 놓고 “통일은 대박이다” 이러면 밑에 무엇이 생깁니까? 그 소리 딱 나올 때 “아이고, 우리나라 이제 절단 나겠는데, 사람 많이 죽게 생겼네” 딱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절대로 통일설이 못 담게 됩니다. 옛날에는 여기서 산불을 밑으로 내리보내려니까 이 불이 붙습니까, 안 붙습니까? 어렵지 않습니까? 여기서 재벌 몇 사람을 만듭니다. 재벌이 중소기업을 만듭니다. 중소기업에 영세기업이 납품을 합니다. 이렇게 억지로 한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은 밑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산에 불 지르려면 산 꼭대기 가서 불 지릅니까? 그것은 마니산에 올라가서 불 지르는 것은 하늘의 제사 지내러 가고 있지 않습니까? 마니산을 통째로 태우려면 마니산 바닥에서 불을 지르면 불이 확 올라갑니다. 허경영은 왜 메시아로 와 가지고 산 꼭대기 있는 높은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안 하고 왜 밑바닥 사람들한테 불을 지르고 있을까요? 이해가 갑니까 이제? 밑에 사람들한테 허경영이가 어린애에서부터 허경영이가 막 좋아서 난리입니다. 이것이 밑에 어린애에서부터 불이 붙어 올라갑니다. 노인네가 이상하다고 합니다. 왜 저 사람 애들이 저게 허경영이 해 먹으면 저 난리입니까? 이것을 샀다가 자기도 그렇게 돼 버립니다. 이것이 불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회가 바뀐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정책을 우리나라가 해야 되는데, 갑자기 “통일은 대박이다” “너희들 배고파 죽어도 통일될 때까지 기다려라” 이 소리입니다. 그냥 목마른다는 사막 병사들 보고 쭉 넘어가면 오아시스가 있다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경제는 그런 추상적인 것을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한 번 이렇게 가르쳐주면 왜 옵니까? 국민들에게 국민들이 이제 국민들의 주권을 알아 가지고, 국민들이 국가에 투자한 대한민국 주식회사는 삼성 주식보다 주가가 더 비쌉니다. 근데 이 주식은 사고 팔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팝니다. 가족이 6명이면 6주입니다. 변동 없습니다. 그러다 두 사람 아버지 엄마가 죽으면 주식이 두 개가 줄어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부모가 딱 죽으면 나라에서 얼마 나옵니까? 천만 원. 천만 원 나옵니다. 천만 원. 그러면 천만 원 나오고 대통령의 조화가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 김영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그러면 김영수 부모님 상에 문상관 국가에서 공무원이 가서 돈 천만 원하고 조화를 딱 가져갑니다. 김영수 부모님 무덤 속에서 기분 좋게 사는 것이 좋겠습니까? 이렇게 자꾸 죽어야 명예를 지는 것입니다. 어머님 잘 들으십시오. 진공의 법칙이 있습니다. 태풍의 핵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자기 속을 자꾸 채우려고 하는 자는 바깥으로 나갑니다. 원심 분리에 있습니다. 원심력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자기 몸을 자꾸자꾸 비운 사람은 어디로 들어갑니까? 안으로 들어오겠지. 그러면 일이 나가는 자가 성공하는 자입니까? 일이 들어오는 자가 성공하는 자입니까? 살아있는 몸이 빨리빨리 죽었다 그러면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분리돼서 자꾸 자기를 비웁니다. 목숨까지도. 그러면 자꾸 태풍의 핵 쪽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돈을 자꾸 없는 사람한테 줘버리고 자기가 가난해지면 질수록 어디에 들어갑니까? 공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 공으로 들어가면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공의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꾸 자기가 주워 모으면 그것이 쾌락입니다. 그 쾌락이 되면 이 사람 망합니다. 자꾸 바깥으로 쫓겨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옆으로 못 가고. 그런데 이 중간 태풍의 핵은 이 큰 태풍을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 핵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합니까? 자기 몸을 비웁니다. 자꾸 가볍게. 자기를, 자기의 욕심을 자꾸 내려놓으면 어디로 들어갑니까? 이 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하는 사람들은 별로 물질에 욕심이 없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통령이 돈 욕심이 많은 사람 같죠?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물질에 욕심이 제로입니다. 김대중이가 뒷조사 다 해서 김영삼이가 뒷조사 다 해서 서해석 은행 부자, 전 세계 은행 부자 다 조사해서 박정희 대통령 부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무엇 좀 뒤집어 씌워볼까 하고 별것을 조사 다 했는데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마찬가지. 돈에 가난한 깨끗한 사람 맞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배당금 저 안 줍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니 근데 의욕이 없을까 봐 확신합니다. 돈 벌리는 의욕이 없어질까 봐. 다 주시니까. 배당금? 더 경제 발전에 수입이 많이 들어오도록 대한민국 사업이 잘 되도록 대한민국 주식 주주들은 더 열심히 뛰는 것입니다. 그 돈이 들어오면 그 사람들이 그 돈을 쓰면서 차도 있어야 합니다. 무엇 어디 있어야 합니다. 좀 나아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노인들이 부수입이 생기면 재미가 있습니다. 자 보십시오. 부부가 140만 원이 들어오고 국가 배상금이 두 사람이면 국가 배상금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가 배당금하고 돈이 제법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딱 돌면 노는 사람도 있지만 또 이것을 가지고 부수입을 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해도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없이 아파트 경비 일에서 한 달에 백만 원을 번다 할 때는 엄청나게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몸에 남는 것은 골병만 남습니다. 양한 첩을 못 먹습니다. 그런데 국가 배당금이 나올 때는 꼬박 가서 일을 해도 재미가 있습니다. 다 재밌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통찰하는 것 제가 가르쳐 드렸지 않습니까? 방금. 그런 것은 모두 기회입니다. 뭔가 수입이 있어도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수입이 있고 없고 한 것이 없습니다. 일은 합니다. 가서 경비 일 합니다. 하는데 수입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좋은 것은 자식들한테 손 안 벌린다 그것 하나입니다. 그래서 나이 든 사람이 제일 어려운 것이 자식 신세 지고 있는 것이 참 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가 이 자식들한테는 부모는 주는 것이 기본이다. 좋지 않습니까? 받는 것은 기분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국가의 어떤 지도자가 나오면 메시아가 국민들의 마음을 알아줘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나이 든 어른들이 자식들한테 신세 안 지고 큰소리로 지고 살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늙은 마음을 비참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140만 원이 나온다 그러면 부모 모시기 전쟁이 붙는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야, 나 가만히 있지 않고 나 요, 돈도 나오고 하니까 또 일도 하러 가겠다” 그러면 수입이 한 달에 200만 원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부부가 재밌게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런 것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주주가 우리나라 망하길 바라겠습니까? 그럼 오히려 좋습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나라를 더 사랑하게 됩니다. “야, 지금 뽑힌 저 대통령은 국가의 돈을 얼마나 얘기해? 배당금을 얼마 줬느냐.” 그럼 앞으로 대통령이 나오면 “당신 배당금 얼마 줄 거야? 1년에?” 이것부터 따져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330조 들어오면 배당금을 150조 주겠다는데, 어떤 사람이 200조 주겠다 그러면 제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이제 그 배당금을 따져봐야 합니다. “당신 국민들한테 얼마 줄 거야?” 그러면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 저는 무엇을 공사 안 하고 사재기 안 하고 쓸데없는 수도 이전하는데 얼마 들어갑니까? 60조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수도 이전 이것을 해서 60조가 들어갔는데, 이런 심판 받을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이 서울 시내 빌딩이었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땅 장사한 것입니다. 거기에 다 끼어 있습니다. 그러면 60조 안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 여러분한테 배당금으로 나갈 돈 딱 가서 버립니다.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4대강 얼마 들었습니까? 40조. 그럼 이것 들어간 것이 얼마입니까? 100조. 제가 이 소도로 계산하니까 역대 정부가 안 써도 될 돈 쓴 것이 1경이 넘습니다. 1경이. 세상에. 저 같으면 그 1경이 여러분 통장으로 들어갔다면 여러분들 부도 났겠습니까? 이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배당금을 안 주는 기업은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부입니다. 왜 배당금을 안 줍니까? 이것을 별도로 주겠다. 그 다음에 복지를 하겠다. 자 보십시오. 배당금을 주면은 복지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복지 예산 어떤 일이 가져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공무원 하나가 양천구에서 복지 예산 담당하는 놈이 1년 동안 몰래 빼간 돈이 25억인가 됩니다. 그러면 배차 타고 다닙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복지 예산이 한 사람이 빼간 것이 그것이지 않습니까? 1년에 국가에서 지금 책정하고 있는 복지 예산이 120조입니다. 이 120조가 배당금으로 가야 할 돈입니다. 배당금은 누구든지 안 받은 사람이 가만 있습니까? 똑같이 들어가니까 사람 숫자 들어가니까 부정이 없는데. 복지 예산은 전부 자기들끼리 아는 놈끼리 놀아 먹습니다. 어디로 샜는지 모릅니다. 영수증을 조사하려니까 기자가 어마어마해가지고 이것은 조사할 수가 없습니다. 인원이 몇 백만 명이 돈 온다 이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감사하고 있습니까? 안 합니다. 담당 밑에 말단이 해먹었는데 계장이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몇 년 동안. 농협 은행의 지분이 몇십억을 해먹었는데 몇백억을 해먹었는데 담당 위에 있는 과장이 그것을 모릅니다.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데 여러분들은 이런 것 국민에게 배당금 주지 않는 기업, 대한민국이라는 주식회사 앞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 배당금 주면 착한 사람들은 저 산악산 가서 도만 잡고 있어도 되지 않습니까? 부부가 조용히 가서 산속에 가서 빈집 하나 구해 가지고 조용히 재밌게 살면 매달 통장 가져와서 은행 가면 140만 원씩 나오지 않습니까? 조용히 삽니다. 무엇 때문에 자식들한테 그 은혜 가지고 흉측하게 눈치 보고 그렇습니까? 자식들한테 죽을 내겠습니까? 그러니까 부모들이 다 가슴 아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 주러 제가 오고, 정식 문제도 해결해 주겠다 이 말입니다.

우주 순환의 법칙과 통찰의 단계

주역입니다. 그럼 여기에 팔괘가 여기 진, 여기 태, 이, 감, 간, 곤, 손, 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팔괘가 있는데, 여기서 봄이 어디입니까? 봄이 여기서 여름이 어디입니까? 이것이 잘 보십시오. 이것이 봄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한참 잘 나가지 않습니까? 여름입니다. 사파이어처럼 한참 잘 나갈 때, 그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왜, 왜 잘 나갈 때입니까? 자식도 낳고 좋을 때이지 않습니까? 가을입니다. 한창 이제 우리가 지금 50대, 60대이지 않습니까? 가을이 돼서 잘 익었단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최종적으로 겨울입니다. 그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해서 돌아가는 것이, 이것은 4개로 나누면 4계절이고, 8개로 나누면 8개입니다. 8개 맞습니다. 주역, 8개. 8개. 그러면 이 8개는 8개 맞습니다. 이렇게 8개로 쪼개져 있지 않습니까? 신, 태, 이, 감, 간, 곤, 손, 건. 8개로 쪼개면 이것이 8개고, 4개로 쪼개면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순환돼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봄은 무엇이냐? 불교입니다, 선불교입니다, 아함경입니다. 그다음 조금 성장하면 방등경, 반야경입니다. 좀 더 성장한 가을에는 무엇입니까? 법화경입니다. 그 다음 마지막 겨울은 화엄경으로 죽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다음 세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자연의 팔괘가 이렇게 순환되어 가고 있는 이 원리가 지금 잘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인가 보십시오. 이것을 그래프로 그려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그래서 무엇이든지 단순하게 생각하십시오. 자, 그래프로 그려보겠습니다. 이것입니다. 맞습니다. 이것이 주식 시세입니다. 모든 우주 자연의 사이클이 봄이 됐다가 여름이 됐다가 가을이 됐다가 겨울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S자로 내려오지 않습니까? 다시 돌아갑니다. 우리 맥박이 이렇지 않습니까? 이 사이클이 빛의 사이클이고, 우주의 사이클이고, 제가 여러분 허경영 부르면 머릿속에 들어가는 사이클이고, 제가 눈빛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바꿔버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고쳐지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이 제 사이클입니다. 이것이 빛의 사이클이고, 이것이 소리의 진동의 사이클입니다. 이 진동의 사이클을 한 토막 잘라놓는 것이 태극입니다. 이것이 연결, 연결되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한대의 생명체가 만드는 석양 영이 할 때 경자 팔액, 맞습니다. 팔액, 이것이 이것입니다. 이 사이클이 이렇게 돌아갑니다. 누에 꽃이 가지. 이것이 이렇게 선을 긋고 볼 때는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망한다, 억울하다, 이런 것을 억울하게 하면 안 됩니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겨울이 있는 것입니다. 봄이 있는 것입니다. 가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환에 따라가 줘야 되는데, 제 마음대로 망하는 것, 그러지 마십시오. 망해서 가벼워져야 중심으로 들어갑니다. 사람이 되는데. 돈이 많아지면 부부가 이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쫄딱 망해가지고 단칸방까지 가서 둘이서 “옛날에 우리 셋방 살 때 생각난다” 이러면서 사이좋게 지냅니다. 그런데 돈이 몇 배가 되어야겠다. 신랑하고 마누라 재산. 쌓아 붙습니다. 자식들이 맨날 참여서 엄마 아빠 괴롭힙니다. 결국은 집안 망합니다. 무엇인가가 없어질 때, 이렇게 사이클이 없어질 때가 이것이 봄도 되고 겨울도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이제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야, 이것이 그 많은 이파리 홀가분하게 다 털어버리고 겨울이 되니까 잎사귀를 싹 없애버리고 땅속으로 싹 숨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합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되면 좋다고 슬퍼만 지금 기분 좋고 이때는 망했다고 울고불고 그러면 무엇입니까, 이것이 희로애락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본 감정이 희로애락이라고, 욕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찰을 하게 되면 이 재수가 있고 운이 나쁜 것도 좋은 것입니다. 몽땅 망해가 IMF 때 거지 된 사람, 나중에 깨달은 사람 많습니다. 그 사업이 만약 잘 됐다면 그 집은 망합니다. 쫄딱 망해가지고 빈털터리가 돼 가지고 시골에 내려가서 산골에 가서 고생해보니까 “야, 이게 인생이구나.” “야, 이게 인생이야.” 거기서 얻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고생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언제나 기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우리가 사물을 바라볼 때 네 가지가 있는데, 자, 이것을 무엇입니까? 이것을 바라볼 때, 여덟 개를 바라볼 때, 이것으로 바라보는 것은 무엇으로 바라보는 것입니까? 육안이지 않습니까? 육안, 이것은 눈으로 바라보는 것을 말합니다. 자, 이것을 눈으로 바라보면 다 볼 수가 있습니까? 아, 무엇 눈으로 보이면 이것, 이것, 이것밖에 안 보일 것입니다. 이것 안 보입니다, 다. 그래서 눈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불교에서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불교에서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눈으로만 바라보는 것을 불교에서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절대 눈으로만 사물을 보지 마라. 하면 책으로 사물을 바라보거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한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스포르쉐가 이뻐도 눈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듣는 것, 소리로만 사물을 봐도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색이라거나 이음 승고하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시인행. 무엇이라고 하십니까? 시인행. 사도니 그것은 가짜를 보는 것이니 진리가 그것은 아니다 이 말입니다.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는 것, “저 사람이 저에게 충성하겠다” 그것을 믿습니까? 그러면 나중에 돈 들이면 보따리 사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소리를 믿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로, 눈으로 보는 것이나 말로 하는 것은 신행사도니 믿을 진리,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없으니 무엇하라고 합니까? 무엇 한다고 합니까? 그것은? 불능견불해라. 절대 부처를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진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서 눈으로 보거나 소리로 듣는 것은 가짜 백이니 그것으로서는 부처로 가질 수가 없다. 그럼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일체, 일체 유입법이 일체 유입법이 무엇입니까? 그 다음 옛날에 제가 가르쳐 드렸지 않습니까? 여몽 환포영이며 여로, 여로여, 여사님이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이 세상에 모든 이런 것들이 물거품 같고 꿈 같고 환상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자, 이것은 꿈이요, 이것은 환상이요, 이것은 물거품이요, 이것은 그림자 같습니다. 분명히 우리 이 여사님이 아리따운 처녀 때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딱 생각하면 엊그제 같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늙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몸이 서서히 바뀌어서 나이가 들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지난 날을 생각하면 이것이 꿈 같습니다. 환상 같고. 분명히 과거는 있었는데. 그런데 이것이 꿈인지 환상인지 물거품인지, 이것이 그림자인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나갔고 이며. 또 이것이 이슬 같기도 하고 번개 같기도 합니다. 엊그제 같기도 합니다. 금방 늙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니 무엇하라고 합니까? 응장, 무엇 보는 것 같이 하라고. 응장. 여기서 이제 답이 있습니다. 그러니 응장, 여 계시관 아십니까? 여기서 무엇입니까? 관. 볼 관자 맞습니다. 이것으로 하지 마라 이 소리입니다. 시로 하면 안 된다 이것입니다. 무엇입니까? 관. 관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관이, 관을 다른 말로 바꾸면 관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관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관조하는 것입니다. 관조. 관조를 해서 봐야 합니다, 이것을. 관조해 봐야지, 그냥 이것을 견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것을 소리만 들어보고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관하라. 관조하라. 그래서 세상 보는 방법은 일체 유입법이 여몽환포영이며 여로 여전 응장교시하라. 이 말은 시에서 과도로 가라 이 말입니다. 관. 관조하라. 관조하라. 그러면 관조 다음에 이것만 해서도 안 됩니다. 관조 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볼 견자가 있습니다. 견. 그래서 이것은 정견이라고 합니다. 정견. 불교의 팔정도에 시는 육안으로 보는 것입니까? 이것은 시는 우리가 무엇하는 데서 주로 시력에서 시력. 보는 능력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서 시력이라고 그러지만 관자는 관조, 그 다음에 견자는 정견, 이렇게 차원이 다르니까 통찰을 할 때는 반드시 이 무화과실 공신환불을 볼 때, 이 여덟 가지를 사물을 바라볼 때는 시로 보는 것과 관으로 보는 것과 견으로 보는 것을 달리해서 가능하면 이것을 다 동원해야 합니다. 견으로 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이것보다 제일 높은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으로 보는 것입니까? 영안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안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 영안으로 보는데, 영안으로 바라보면 저기서 마하경영을 하는데 이것은 있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영안으로 들은 것입니다. 영안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통일은 대박이다.” “아이고, 우리나라 사람 많이 죽는구나.”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안은 이런 것으로, 이따가 교육의 시라든지 관이나 견으로 보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차원이 훨씬 높습니다. 영안으로 봅니다. 그래서 오늘 통찰하는 방법, 질문 있습니까?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미래와 한민족의 사명

자, 각 가정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주주들이 가지고 있는 공장이 있습니다. 이 각 가정이 이 공장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습니까? 공장에서 제품을 만듭니까, 안 만듭니까? 제품을 안 만듭니다. 제품이 무엇입니까? 자식을 안 낳는 것입니다. 자식을 안 낳습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는 제품을 안 만드니까 나중에 부도가 납니다. 그러니까 저는 대한민국을 찾아보면 대한민국 미래를 흔히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관입니까, 시입니까, 관입니까, 견입니까, 영입니까? 영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이 잘 나가는 것 같습니다. 눈을 보고 막 복잡 복잡하고 잘 나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생긴 것은 룸살롱하고 모텔만 늘어난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변호사하고 법관들은 아닙니다. 대한민국 공장 가동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공장이 원료가 없어서 제품을 안 만듭니다. 자식 낳아놓으면 공개될까 봐 걱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부시킬 돈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국민 주식회사는 배당금을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이것이 화근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대한민국 공장에서는 제품을 만드는데 무슨 제품을 만듭니까? 불량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불량품이 무엇이냐? 그냥 낳은 자식 앞에서 놀듯이 싸움을 해가지고 애가 빗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 알기를 무슨 원수 보듯이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불량품이 쏟아져 나오니까 얘들이 술집에 가서 그냥 어디 가서 그냥 나쁜 짓만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어른만 있으면 저를 보고 그냥 이것이 여러분 예사일이 아닙니다. 저는 그런 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불량품을 만들어내지, 또 아예 공장을 안 만들어 버립니다. 공장 만들어 봐야 적자다 이것입니다. 무엇하러 만듭니까? 제가 혼자서 그냥 식권 혼자 있다가 저는 공장 안 하겠다. 그러면 이것이 대한민국 망합니까, 안 망합니까? 나중에 대한민국 주식회사가 문 닫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상당히 안 좋은 상태로 영적으로 볼 때는 우리 국민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시집 안 가려고 합니다. 특히 얼굴이 좀 반반하면 시집 안 가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애만 낳으면 못생긴 놈만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한 분만 나오고 조금 얼굴이 반반하고 키가 다리가 늘씬하고 이러면 후손을 안 낳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음 다리가 얼굴이 못생기고 기질은 못생긴 사람만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되어갑니까? 나중에 우리나라 문 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반도는 세계에서 최고 민족으로 하늘에서 천손 민족으로 태어났습니다. 이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왜냐면 저 인디언들 있지 않습니까,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우리 땅이었지 않습니까? 이 아시아 전체, 히말라야까지 우리 땅이었는데, 이 우리 땅이 동서가 산만리, 남북이 산만리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미국에 멕시코 저 사람들이 머리 전부 다 안 땁니까? 땁니다. 애교 업습니까, 안 업습니까? 포대 있습니까, 없습니까? 똑같습니다. 우리 민족 여기 연지곤지 바릅니다. 아프리카, 저 저 저. 연지곤지 바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것이 전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점쟁이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디언들이 점쟁이 보고 다 맞히는, 다 맞히는 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전 세계에 다. 다 맞히는 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디언들이 우리 사람일 때 항상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아버지 보고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빠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이 무슨 언어를 쓴다고 합니까? 한민족이 쓰는 언어? 입성음을 쓴다고 했지 않습니까? 입성음은 전 세계에서 어느 나라를 씁니까? 한민족밖에 안 씁니다. 유대인이 머리가 제일 좋은데 자기 나라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가 일본 말 쓰듯이 자기 나라를 지배했던 히브리어를 씁니다. 그러니까 유대인은 입성어를 못 씁니다. 입성어는 무엇입니까? 기억, 리을, 비읍으로 끝나는 말. 그러니까 한국 강아지인가, 한국 강아지인가 우리나라 사람만 이런 발음을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사람 할 수 있습니까? 중국 사람 할 수 있습니까? 미국 사람 합니까? 아무도 못 합니다. 전 세계. 우리나라만 한국 강진가, 한국 강진가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박’ 할 때 ‘1’은 우리나라 사람밖에 못 합니다. ‘2, 3, 4, 5’는 외국 사람들이 합니다. 일본, 중국. ‘6’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7’ 못 합니다. ‘8’ 못 합니다. ‘9’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렇죠? ’10’ 못 합니다. 하자마자. 그래서 서양 사람은 5개밖에 못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1’. 근데 서양 사람은 ‘2열’. ‘6’ 그러면. 서양, 미국, 일본, 중국 사람이 6억. 이런 것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2단위 이상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입성을 가지고 온 최고의 민족입니다. 혓바닥 5천장이 신이 원하는 대로 딱 만듭니다. 만듭니다. 근데 세상 사람은 아무리 ‘6’이라는 말, ‘7’, ‘8’ 가르쳐 봐야 ‘6, 5, 7, 8, 5’ 이럽니다. 팔홍궁 잡고. 왜 안 그렇습니까? 이 사람들 발음은 도대체 혓바닥이 그냥 박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박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민족은 세계를 이끌 민족은 한민족입니다. 이 입성음이 있는 민족에. 그게 얘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왜 바쁘니까 일정이. 저 끝내라고 오늘 끝내야 합니다. 더 이상 이야기. 자, 조교수 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