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의 중요성과 분수, 적성 이해
4월 4일 제천에서 강의를 들은 한 여성분이 칠판을 사라고 100만 원을 보냈습니다. 박병기 씨에게 이야기해서 칠판을 샀는데, 지난번 것과는 다른 아주 좋은 칠판입니다. 프로젝터 빔도 쏠 수 있습니다. 제가 박병기 씨에게 돈을 보내주려고 자동이체하는 곳에 갔는데, 그곳 자판기 안에 100만 원이 있었습니다. 누가 돈을 빼놓고 가버린 것입니다. 저는 돈을 옆에 두고 제 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참 기다렸습니다. 그 사람이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한 여자가 쫓아오며 돈을 흘렸다고 말했습니다. 그 돈이 맞는지 확인하니 맞다고 했습니다. 카드를 빼고 돈을 깜빡 잊고 간 것입니다. 제가 100만 원을 찾으러 갔는데, 돈이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방청객 중 한 분이 그런 실수를 한 것입니다. 보험이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제가 보지 못했다면 200만 원이 될 뻔했습니다. 제가 봤으니 다행이지, 다른 사람이 봤다면 돌려주었을 것입니다. 그런 돈은 주로 여자들 돈이 많습니다. 가정주부들이 급한 돈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로 돈을 두고 가도 그 여자에게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저는 기다리면 올 것 같았습니다. 돈이 없으니 다시 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예상대로 쫓아왔습니다. 이사 갈 때 돈을 흘려 찾아준 적도 있습니다. 7천만 원이 넘는 전세금을 주워 찾아준 적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돈을 쓰라고 고사를 지내도 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법칙을 알기 때문입니다.
전에 배동에 계신 분이 통찰에 대해 질문했는데, 이미 통찰을 하고 있으니 그런 돈을 쓰면 다음 생에 몸에 병이 옵니다. 일반 사람들은 병이 와서 병원비가 그 돈의 몇 배로 들어갑니다. 그 돈을 쓰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돈을 잃어버린 사람은 큰돈이 아니어도 가슴이 아픕니다. 사업 실패는 괜찮지만, 기계에서 돈을 뽑고 놔두고 가는 것은 다릅니다. 박 회장이 돈이 없었다면 제가 가져갔을 것입니다.
우리가 밤 11시 넘어서 돈을 빼면 위험합니다. 뒤에서 때려 돈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요즘 그런 일이 많다고 합니다. 들어갈 때는 사방을 한번 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여자가 들어가면 남자가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미국 같은 곳은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경우가 드물지만, 그런 사람들을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가족이나 누군가가 돈 때문에 죽기 직전이라 그런 일을 하는 것이니, 스스로 걸리지 않도록 나라에서 대책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 칠판을 보니 흰색보다 밤색이 좋네요. 칠판 사이즈가 딱 보입니다. 글도 좀 쓸 수 있고, 저는 글을 쓸 때 이 길이의 두 배 정도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학교 강의할 때 칠판이 두 배 정도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써나가면 저까지 꽉 차버립니다. 학생들이 넓은 칠판을 어떻게 다 쓰냐고 놀랍니다. 수 시간 만에 다 써나가니 아이들이 깜짝 놀랍니다.
지난번에 광주에서 온 분이 분수에 대해 질문했고, 방배동 여사님은 통찰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그날은 시간이 없어 자세히 이야기하지 못했는데, 오늘 이야기할 이 글씨는 누가 썼을까요? 이 실장이 글씨를 잘 쓰네요. 국방부 장관 앞에서 브리핑할 때 이 정도는 써야 합니다. 이 글씨는 잘 보이나요? 강의 글씨 자체는 잘 보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내용은 앞으로 책으로 나오니 이 제목을 예사로 뽑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분수와 적성을 잘 모르면 인생의 모든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고 평범하게 살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질문한 자기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을 통찰이라고 합니다.
분수를 한 사람이 질문하고, 적성을 한 사람이 질문했는데, 자기 분수와 적성을 알아야 인생을 통찰할 수 있습니다. 내 아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앞으로 40년 더 살 것 같은데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지 등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강의를 많이 들어도 이 소리 저 소리 헷갈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보고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분수와 적성은 일반적으로 말하면 잔금과 진금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잔금은 전쟁 때 쓰는 칼로, 막 휘둘러 사람을 죽이는 칼입니다. 하지만 진금은 함부로 쓰지 않습니다. 임금이 차고만 있는 칼입니다. 피를 묻히지 않는 칼입니다. 성인들은 칼을 휘둘러 사람을 죽이는 일이 없습니다. 장군들은 칼을 휘둘러 죽이지만, 임금은 장군을 시켜 칼을 쓰지, 자기 칼에는 피를 묻히지 않습니다. 임금이 자기 칼에 피를 묻히면 그 임금은 망한 것입니다. 이것을 진금이라고 합니다. 절에서 말하면 불교의 사리와 같습니다.
잔금은 임금의 복음과 같습니다. 복음은 피를 묻히지 않고 차고만 있습니다. 복음이 그 사람의 적성이고, 잔금은 자기의 분수입니다. 그래서 분수를 통찰하고 적성을 통찰해야 합니다. 자기 적성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탤런트, 즉 개인의 운명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개인의 소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운명과 숙명, 그리고 통찰의 지혜
제목을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진리’로 고쳐야 합니다.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방법’이 정의된 것입니다. 적성과 분수를 다른 말로 하면 자기 운명입니다. 이 운명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화수목금토 오행에서 사주가 주역에서 말하는 운명의 수레바퀴 안에서 인간들은 헤매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정력의 시대가 올 것이고, 시대가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제 강의가 인터넷과 책,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빌딩도 들어오고 강연소가 만들어져 전 세계로 영상화될 것입니다. 시간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주차할 공간이 없어지고, 강의할 장소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많은 모임이 돌아가 건물을 사고 건물에서 강의를 하고, 유명한 강사들을 불러 강의할 것입니다. 제 강의가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사람이 어떤 희망을 이야기할 때는 그 희망에 대해 박수를 쳐야 합니다. 지금은 이 칠판 하나같이 미약하지만, 제 강의를 제천에 있는 분 한 분이 보고 100만 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칠판이 아무리 비싸 봐야 20만 원밖에 더 하겠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제일 좋은 것을 사겠다고 해서 100만 원을 보낸 것입니다. 그분은 유튜브를 오랫동안 봤다고 합니다. 전주에서 온 사람도 물건을 100만 원어치 정도 샀는데, 제가 볼 때는 200만 원 정도 될 것입니다. 값어치가 있습니다. 그것을 택시에 싣고 택시를 40만 원에 대절해서 왔습니다. 그 사람도 유튜브를 봤습니다. 광주에서 온 사람도 유튜브를 봤습니다.
제 강의를 전국의 주부들이 유튜브를 통해 보고 원주에서 주부 두 분이 왔습니다. 지방에서 제천까지 왔다가 밤늦게 집에 돌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자꾸 오는 것은 이 강의가 쉬운 것 같지만, 지상에서는 여러분들이 듣기 어려운 불가능한 강의이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 강의나 예수의 설법은 항상 “여시 아문”이라고 합니다.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제 강의는 제가 직접 와서 영상으로 전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가 생긴 이후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옛날에 석가모니나 예수가 있었다고 하지만 본 사람이 없습니다. 말로만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팔만대장경이 뒤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하늘에서 온 사람은 직접 와서 직접 영상을 남깁니다. 이런 것은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위장되어 있고, 인간처럼 나약해 보이고, 인간처럼 밥을 먹어야 하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누가 현금 지급기 앞에서 한 시간씩 기다려 돈을 전달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아픈 데 써야 하는데 앉아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을 갖다 주면 그 사람이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공무원들을 믿지만, 그 돈이 그 사람에게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누가 갖다 줬을 것이라 생각하고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붙잡힌 것입니다. 검찰도 못 합니다. 돈이 다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돈을 돈으로만 보면 큰일 납니다. 돈을 통찰해야 합니다. 돈이 무엇인지 통찰해 보십시오. 그 사람의 염원이 거기에 붙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피땀이 거기에 묻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원망이 돈에 붙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기분 좋게 쓰지만,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는 그런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저 때문에 그 사람이 돈을 찾은 것입니다. 제가 만약 칠판 돈 찾으러 안 갔다면 다른 사람이 가져가 버렸을 것입니다. 돈이 현금 지급기에 열려 있었습니다. 100만 원이었습니다. 저는 100만 원을 누른 적도 없는데 100만 원이 나와 있었습니다. 제가 5차원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 돈이 미리 나왔나 생각했지만, 그건 아닙니다. 남의 돈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현금 지급기만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밥 먹을 것 가지고 남은 것이 있으면 가져가고, 돈 떨어진 것이 있으면 가져가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여시 아문” 대장경이나 성경 66권은 그 당시 있었던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몇백 년 후에 “나는 이렇게 들었다”라고 해서 쓴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항상 “신수”라는 글자가 들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이나 천수경 등 모든 경전의 끝에는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다, 따르겠습니다”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은 “여시 아문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 관자재보살 행심 반야바라” 이렇게 나가도 끝에는 “신수 공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습니다.” 이것이 모든 경전에 있습니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한마디 하면 “나는 우리 아버님에게 이렇게 들었습니다” 하고, 밑에 가서는 “아버님 말씀을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습니다”라고 하는 식입니다. 경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대장경은 제3자들이 어떤 사람을 전할 때입니다. 예수와 석가와 공자는 이것을 전했습니다. 제자들이 전하는데 영상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영상물이 지구에서 다 만들어졌을 때 오는 자, 그 자가 처음입니다. 그 자가 허경영이고, 그 사람은 해인 시대에 오는 자입니다. 해인 시대에 왜 오느냐? 인터넷 시대, 글자가 바다만큼 많을 때 얼굴도 바다만큼 많이 나갈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핸드폰으로 다 보는 시대가 해인 시대입니다. 지구인 70억이 70억 개의 핸드폰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시대가 해인 시대입니다. 이것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핸드폰에도 해당됩니다. 해인 시대에 메시아의 얼굴을 직접 보고 듣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수천억 년 후에도 사람들이 “허경영이 진짜 왔었어? 영상 한번 봐” 하면 영상이 나올 것입니다.
해인 시대에 오는 자는 인터넷에 잘 나와 있습니다.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몸도 카메라를 잘 받고 얼굴도 카메라를 잘 받습니다. 글을 잘 씁니다. 제가 배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판사를 다 모아도 저 한 사람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판사들 가지고는 재판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판단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왜냐하면 마하 경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에서 마하 경영을 한다고 했을 때, 저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이건희 회장이 곧 쓰러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주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졸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장이 마비되거나 뇌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히 그렇게 되었습니다. 삼성에서 마하 경영을 한다고 신문에 냈을 때, 저는 이미 이건희 회장이 졸도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조교수에게 이건희 회장이 며칠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에게 강의할 때도 이야기했습니다.
또 안대희라는 사람이 총리 지명을 받았을 때, 저는 일주일 안에 물러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 총리 때문에 구설수에 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하게 강의할 때 이야기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이 사람을 통찰하는 기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통찰 기술은 엄청나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 글자가 이건희 얼굴과 무슨 상관이 있고, 이건희 심장 문제나 뇌 조정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듣는 순간 이미 거기에 문제 생긴 것을 조교수에게 말했습니다. 그날 강의할 때도 이야기했습니다. 삼성의 마하 경영과 이건희 회장 졸도하는 것을 왜 정확히 맞추냐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총리를 지명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문창극 총리 지명 때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큰 난리가 날 것이고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다 들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은 판단력의 영향력이 있습니다. 이 판단력은 인간의 판단력과 다릅니다. 어느 판사가 이것을 보고 “이건희가 며칠 있으면 쓰러진다”는 소리를 하겠습니까? 듣자마자 엉뚱한 질문에 제가 엉뚱한 답을 하니 사람들이 저를 미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이 무슨 상관이냐? 왜 쓰러지냐?” 이런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딱 들으니 이미 판단력이 딱 섭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판단력이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런 것이 판단력이 뛰어난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하늘에서 권력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공전멸병, 즉 쫄병을 다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김 씨를 비우면 김 씨만 허 씨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을 못 하니 그렇습니다. 이 일에 대해 오는 자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그 사람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방에 해 뜨는 동방에 미래의 등불이 나타나면 잠자는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통일 수도는 서울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이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양에서는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인데, 그 사람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오면 세계 통일이 된다고 했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이 세계 통일은 코리아 쪽에서 일어날 것 같고, 세계 수도는 서울이 될 것 같다고 신문에 났습니다. 이런 말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가 이미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휴전선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한반도는 화수목금토 오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3, 5는 양이고, 2, 4, 6은 음입니다. 6은 음수이고, 9는 양입니다. 5 안에 9가 있고 5 안에 6이 있다고 합니다. 음과 양입니다. 이것은 하늘이고 이것은 땅입니다. 이것이 남한과 북한입니다. 남북이 휴전선으로 쪼개졌기 때문에 전 세계인이 코리아를 아는 것입니다. 한국이 지구 지도에 태극기처럼 되어 있는 것뿐만 아니라, 한류와 난류가 동해 바다에서 만나고, 고기압과 저기압이 여기서 만납니다. 불교와 기독교가 여기서 만납니다. 여기는 전 세계 종교, 전 세계 사상, 전 세계 문화가 와서 마무리하는 곳입니다. 그것을 통합적으로 지배하는 곳이 여기입니다. 여기서 아까 말한 해인 시대에 그런 사람이 인터넷으로 그 얼굴이 직접 영상으로 남아 전 세계를 바꿔버릴 것입니다. 여자는 음수이고 남자는 양수인데, 여기서 사주팔자가 나옵니다. 운명을 통찰할 때 자기 분수나 적성을 볼 때 성격도 봅니다. 운명은 고정된 실체입니다. 운명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은 명입니다. 명이라는 것은 인간이 아무리 몸부림쳐도 현재로서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 있다는 것은 찰나 찰나 멸입니다. 순간적으로 1초 만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이 순간입니다. 이렇게 살아 있는데 숙명은 내가 원하지 않는데 온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떤 사람을 만났느냐에 따라 여러분이 달라집니다. 그것은 자기가 바꿀 수 없습니다. 자기 몸도 못 바꿉니다. 홍원 님은 키가 저렇게 큰데, 그것을 줄이려고 해도 어렵습니다. 이것은 이미 타고난 것을 숙명이라고 합니다. 운명은 타고난 것과는 관계없습니다. 타고난 것과는 전혀 관계없는데, 이것은 통찰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운명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젊은이들도 들으면 글자를 잘 모를 것입니다. 이것은 운명, 이것은 숙명, 이것은 운명이라고 제가 써줘야 알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순간마다 바뀌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습니다. 명에는 혈연이 있습니다. 피로 맺어진 혈연입니다. 운명에는 지연, 학연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제일 잘 맺는 사람이 사업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번에 돌아가신 분도 이것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이름을 댈 수는 없지만, 이것은 자기가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아버지가 재벌이라 어릴 때부터 돈을 들고 서울에 올라오는 것은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숙명입니다. 혈연은 자기 아버지가 미워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이 운명 부분은 우리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세월호를 탔다면 살아날 확률이 적습니다. 비행기를 타거나 배를 탈 때는 내 운명과 숙명이 제로가 됩니다. 그 조종사의 운명에 편성되는 것입니다. 조종사의 운명이 500명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운명을 위탁하는 것입니다. 미국까지 가는 동안 내 생명권을 너에게 준다는 것입니다. 조종사가 그것을 인수받습니다. 마누라와 싸워 신경이 날카로워 혼자 죽기는 그렇고 다 같이 뛰어내리자고 해서 몇백 명을 데리고 같이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 비행기를 탄 사람들이 팔자 좋은 사람들이었을까요? 숙명 잘 타고나서 운 개척 잘했는데, 조종사가 정상으로 가려다가 부부 싸움 때문에 같이 죽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까지도 알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것이 있습니까? 아침에 비행기 타러 가기 전에 거울을 보고 눈동자를 한번 보면 오늘 내가 타는 비행기가 추락할지 안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통찰의 여덟 가지 관점과 장애물
여러분들이 그것을 바꿀 수 있는 통찰, 지난번에 그 이야기를 하길래 이 통찰하는 방법을 제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음양으로 통찰하고, 허경영은 영적으로 통찰합니다. 이런 영적 통찰을 모든 인류가 이제 저에게서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통찰하는 여덟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입니다. 이것은 견과 어떻게 다를까요? 견은 물이 보는 것처럼 바로 비치는 것입니다. 관은 마음속 깊은 내부까지 보는 것입니다. 몸으로 보고, 마음으로 보고, 법으로 보는 네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몸으로 느낀다는 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어떤 소리를 들으면 몸에서 전기가 탁 나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구나, 저 사람이 저렇게 되는구나 하고 느낍니다. 몸으로도 금방 느끼고 마음으로도 느낍니다. 목숨을 보는 것입니다. 거울을 봤을 때 눈의 동공과 미간 사이의 색깔을 보면 그 사람의 수명이 몇 시간 남았는지, 얼마 안에 죽는지, 3년 안에 죽는지, 석 달 안에 죽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대충 가르쳐 주겠습니다. 눈의 동공을 보고 이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음도 봅니다. 이 네 가지를 보고 여덟 가지를 꿰뚫어야 합니다.
무관은 없어지는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행기 사고와는 관계없습니다. 사람을 볼 때, 물질을 볼 때 이것을 봐야 합니다. 큰돈을 사업하다 실패했을 때는 그 지난번 자살한 사람처럼 팔자를 봐야 합니다. 모든 것은 무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명예도 뭐도 다 없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눈으로 바라보고, 간으로 보고, 과로 보고 다 보면 자기가 다 만들어낸 것입니다. 자기가 운명적으로, 숙명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4월 달만 넘겨서 7월부터는 운이 좋아져 잘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복을 그 순간에 자기가 핸들을 돌려버린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운명 결정권은 있지만,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를 탈 때는 자기 운명 결정권이 조종사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자기가 뭘 할 때는 자기 운명 결정권이 국세청장과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국세청장이 저 회사, 대우 그룹을 어떻게 해보겠다고 마음먹으면 끝입니다. 그 사람한테 뭘 잘못 보이면 문제가 생깁니다. 대통령이 좀 잘못 봤다 하면 또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이 운명에서 변화가 무상한 것입니다. 이것을 통찰해야 합니다. 통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번에 돌아가신 분은 결정적으로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보지 못했습니다. 분수를 보지 못했습니다. 의롭지 못했고, 조건부 거래였으며, 균형적이지 못했습니다. 제 강의를 들어보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의롭지 못했습니다. 절대적으로 사람에게 그 사람이 하나 큰 실수가 사람이 모든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맞습니다. 사람을 많이 사귀는 것은 좋지만, 그 사람이 자기의 인품을 팔지 않고 돈으로 팔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돈으로 팔아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돈을 줘요” 하면, 그 사람들은 꼬리가 재빨리 그 사람을 도와줄지 빠지고 싶을 때는 재빨리 등을 돌립니다. 자기의 인품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야 하고 사업을 키워야 하는데, 돈의 술수에 편성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부지런한 사람은 틀림없지만, 정조의 가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조는 시시한 사람에게 가서 이것저것 주고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성부를 해버립니다. 뇌물을 주고받고 그런 것 필요 없고, 잡아넣으면 잡아넣으라고 합니다. 망할 때 망해도 좋으니 나는 일에 미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일거리만 있으면 거기에 있습니다. 정주영은 이렇게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다니면서 여기저기 가서 집을 쳐주고 해산했습니다. 아예 당을 만들었습니다. 여야에 안 가고 그냥 “너희하고는 당사”라고 했습니다. 내가 만들어서 그냥 너희가 날 죽이면 안 죽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들이 죽었지만 과감하게 대시했습니다. 정주영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정주영과 비슷하게 부지런하고 머리가 비상합니다. 학교는 안 다녔지만, 이 사람의 실수는 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조금 부족한 것입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왜 정치인들에게 줍니까? 그것이 오히려 비상시에 그 사람을 안 도와줍니다. 줄 때는 그냥 받아먹고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남에게 신세 지고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장학금 준 것이 300억대입니다. 그런 아까운 분이 순간적으로 실수한 것이 아니라,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 잘하셨는데, 정주영 씨와 같이 안 좋아야 했습니다. 정주영 씨가 대통령에 나가는 바람에 약간 미움을 사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자기 아들이 정주영 씨가 대통령 한번 나간 것 때문에 자살했다고 봅니다. 금융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핸디캡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자기 그룹이 망하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우리나라가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기업체 사장들을 장부를 어떻게 했느니, 비자금을 만들었느니 하는 것은 가능하면 들먹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기업이든 걸려들지 않을 기업이 없습니다. 그것은 죽이겠다는 소리입니다. 살아남을 기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대통령으로서 절대 못 하게 할 것입니다. 감사가 있고 공인회계사가 다 있어서 어느 정도의 비자금은 건설업을 하다 보면 있을 수 있는 관행인데, 그것을 들춰버리겠다 하면 어느 회사가 남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감정이 격해져서 아마 일을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안 해야 합니다. 국가에 손실을 끼쳤는가는 해볼 수 있으나, 그 케케묵은 관습을 가지고 따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앞으로는 대통령이 관대해서 기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어느 정도는 이해해줘야 합니다.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은 사물을 바라볼 때 여덟 가지로 바라보면 아가 없어집니다. 모든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모든 기회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다 망했는데 절에 가서 도망가서 절 방에 들어가 스님과 이야기하니, 그분도 불교도 알고 기독교도 알지 않습니까? 방에 앉아 있는데 신문에 자기가 잠적했다는 기사가 딱 나옵니다. 잘 나갔던 사람이 얼마나 서운하겠습니까? 그것을 바라보고 있으니 그 사람이 “아이 참 부상하나” 이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앉아서 깨닫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에 번쩍하고 떠오릅니다. 안 되겠다. 내가 이렇게 나가서 몸으로 때우고 다시 이 사업을 일으켜야겠다. 내가 진격하더라도 간다. 그 신문을 본 순간 마음이 확 바뀝니다. 처음에는 도망부터 가야겠다고 하더니, 쫓아나가 자수해서 지금 재벌이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제 책을 읽고 저에게 돈을 많이 주었습니다. 옛날에 굉장한 돈을 많이 준 사람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남궁원의 아들입니다. 저하고는 지방간이 이 사람하고 정몽준하고 조화가 됩니다. 지난번 정몽준 서울 시장 나올 때 이 사람 선거운동을 해주었습니다. 이 사람 지금 코리아 헤럴드 사장입니다. 제가 코리아 헤럴드에 가서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영상으로 말입니다. 이 사람이 사장 되자마자 저를 불러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조선일보 뒤에 있더라고요. 서울 신문사 건물에 있습니다. 이 친구가 국회의원 하다가 때려쳤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이런 것 옆에 있다가 내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 하다가 제 말을 듣고 나왔습니다. 하버드 수석을 했고, 새누리당 비대위원도 했습니다. 이 사람도 했습니다. 이 사람이 제 말을 알아봤습니다. 허경영 공약이 맞다고 해서 제가 텔레비전에 이 사람 때문에 많이 나왔습니다. 이준석이 텔레비전에 저를 많이 나오게 해준 사람입니다. 이 사람 국회의원 사표 참 잘 냈습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 나갈 때 제 옆에 있는 전방에 나오는 사람들이 좀 특수한 사람들입니다. 허경영 앞에 전방에 나와서 언론을 움직이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누구냐? 이런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천재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을 압니다.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고, 허경영이 어떤 상대가 된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우리 1기 보좌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선을 할 때는 채우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때 묻은 정치인들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통찰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봅니다. 그래서 인물을 압니다. 누구처럼 맨날 사람이 바뀌어 봐야 맨날 오면 사고 치고 또 나오고, 사고 치면 또 나오고 하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사람을 보는 자가 하늘을 보는 자입니다.
이번에 제가 박병기 이름을 박종으로 바꿨습니다. 이 실장 이름은 재상으로 바꿨습니다. 재상이 총리입니다. 제가 이 사람, 우리 실장을 총리로 바꿔놨습니다. 재상이 총리입니다. 박병기는 화장실 변기 같은 발음이 나와서 안 좋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착한데, 저에게 와서 제가 들어가 있을 때 원고를 제 키 두 배 되는 원고를 제가 써주면 타이프 쳐서 가져옵니다. 매번 가져옵니다. 1년 반 동안 타이프를 쳐주느라 고생을 무진장 했습니다. 그리고 대선 때 금을 갖다 내놓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당에 돈을 많이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박병기, 우리 박종호 보좌관과 이재미 실장의 이름을 제가 바꿨습니다. 이제는 이 사람들 이름이 큽니다. 박종호는 이름도 크지만 재상의 이름도 큽니다. 이런 분들은 제가 됐을 때부터 같이 따라다니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우리 초창기 멤버들인데, 여러분들이 제 특징이 잘하든 못하든 사람을 안 바꿉니다. 한 번 쓴 사람은 완벽한 사람을 씁니다. 나중에 제가 쓸 사람들을 보면 전 고려 교수고, 진중권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진중권은 사람 성격이 좀 특이합니다. 제가 이미 사람들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쓸 사람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여론 조사에서 1등으로 올라올 때 사람을 칸을 합니다. 대변인 같은 사람을 뽑을 때 올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특이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배지 단 사람들은 안 됩니다. 세상을 완전히 바꿀 때는 이 사람을 보는 재주가 있습니다. 통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사람 얼굴을 처음에 봤습니다. 이재 씨도 보고 다 얼굴을 봐서 택한 것입니다. 다 성공 대기만성형입니다. 머리가 비상한 애들 같으면 처음부터 저에게 안 옵니다. 자기 값어치가 있고 자기를 써줄 만한 영향이 되는 사람에게 가서 힘을 합칠 사람들입니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제가 아무것도 없어도 미리 알아봅니다. 미리 알아보고 미리 저를, 우리 조교수 같이, 우리 박 회장 같이 미리 저를 알아본 사람들은 또 제가 끝날 때까지 같이 가는 사람들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은 한 사람도 제가 나중에 저를 마음대로 못 만날 수가 없는 것이 아니고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 대통령이 되든 황제가 되든 수시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뭘 좀 잘못한다 해서 거기에 괜히 시비를 걸거나, 우리 어른들이 이런 젊은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끌어와야 합니다. 여기 젊은이들이 이제 바글바글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인터넷으로 대통령 나가면 전쟁을 해야 하니 젊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위해서 젊은이들을 통찰하는, 왜 젊은이들을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 2억 명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부르게 만드는가? 왜 저 사이 노래를 만들어서 저 미친 노래를 부르고 있는가? 저 사람이 뭘 통찰하고 있는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 이 실장, 또 박병기, 우리 박 회장님, 저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분들, 여기 김기상 고모님, 김영서 고모님, 김기상 고모님, 또 권 고문님, 다 저하고 여기 양 고모님, 제 옛날 공화당 고모님들 다 있습니다. 이분들이 전부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끝까지 저하고 갈 사람들입니다. 러시아에서도 허경영 전님 많이, 러시아, 러시아에서 전번에 광주에서 온 사람, 러시아에서도 전화 오니까 전 세계에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 옵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있고, 미국 사람들은 미국 전화번호가 딱 찍힙니다. 미국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많이 전화가 옵니다. 러시아에서도 아주 인기가 대단히 좋습니다. 통찰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제가 지금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분은 코리아 헤럴드를 인수해서 적자 회사를 5년 만에 흑자로 바꿨습니다. 지금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처음에 돈을 빚을 내서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아버지, 남편이 크게 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진실적인 분입니다. 이분이 한 가지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아버지가 남궁원이라는 이 남자는 홍 씨입니다. 예명입니다. 연예인들 이름은 전부 예명입니다. 홍정웅입니다. 허경영의 광고, 허경영의 공약을 하버드 출신 이준석이 볼 때는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지금 미친 사람이 아니냐 이렇게 봤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 사람이 분석했을 때가 몇 년 전부터 분석한 것입니다. 얼마 전에 나왔습니다. 나와서 자기가 이것을 떠들어 제가 난리가 났지만, 그 분석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 실장이나 박병기 같은 사람들이 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이 끌어줘야 합니다. 자꾸 끌어줘야지 뭐 부족한 점이 있다고 그 사람들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이런 사람처럼 잘 나갔으면 저에게 왔을 리가 없습니다. 자꾸 끌어줘야 합니다. 저는 어차피 끝까지 갈 것입니다. 이런 분들도 제가 끝까지 갈 것인데 중간에 끌어줘야지, 뭐 요만한 것 하나 있다고 그 사람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서로 그런 것을 통찰을 잘해야지, 통찰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통찰을 할 때 내려놔야 할 것, 제일 통찰에 방해되는 것은 ‘나’라는 것입니다. ‘나’가 되면 안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은 안 됩니다. 나를 매일 죽이라고 했습니다. 매일 나를 버려 새로운 나를 만나야 합니다. 나의 자존심이나 나의 애착 같은 것은 버려야 하는데, 이것은 나에 대한 지나친 애착, 자기 아만입니다. 아만은 통찰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만이 있을 때는 그 돈 100만 원이 거기 딱 있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 이거네” 이 생각이 듭니다. ‘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것을 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양고은과 딱 있을 때는 양고은 머리에는 제가 있고, 제 머리에는 양고은이 있습니다. 양고은이 없으면 제가 없고, 제가 없으면 양고은이 없는 것입니다. 개인을 잘라버리면 그 사람은 죽는 사람이 됩니다. 생명력이 없는 것입니다. 마누라와 부부가 있을 때는 남편 얼굴에 마누라가 나타나 있고, 마누라 얼굴에 남편이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얼굴에 저만 자꾸 나타내려고 하면 두 사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못 있습니다. ‘나’라는 것은 나를 나타낸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나는 짓밟아 버려야 합니다. 제가 빵을 몇 개 가져왔는데 둘이서 있는데 빵이 두 개가 왔습니다. 그럴 때 저는 양보해야 합니다. “당신 둘이 먼저 드세요. 저는 뭐 좀 먹은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다음에 먹을게요.” 그런데 그것을 먹자마자 둘이 죽어버립니다. 독이 들어간 것입니다. 시골 할머니가 국수를 삶았는데, 그것이 농약인데 할머니가 눈이 나쁘니 밀가루인 줄 알고 국수를 만들어 나눠 먹자고 비벼 놓았습니다. 어떤 할머니는 얼마 안 되니 “너희끼리 먹으라. 나는 괜찮다” 하고 양보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둘이 다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실제 시골에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농약을 가지고 국수를 만들어 먹은 것입니다. 밀가루도 나중에 좀 넣었을 것입니다. 모르니까. 먹자마자 다 죽어버립니다. 이와 같이 양보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 입부터 먼저 생각하면 통찰이 안 됩니다. 마하 경영이 뭔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머리에 안 떠오릅니다. 그럴 때는 자기를 비우면 통찰이 보입니다.
아만만이 최고다, 내만이 최고다 하는 교만도 통찰을 방해합니다. 교만은 망의 원인입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부활절에 자기가 매일 예수님의 십자가에 자기를 매달아 버리고 자기가 죽어서 자꾸 부활한다는 것은 교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서 못 박혀 죽고 제자들 발을 씻겨주셨는데, 심지어 자기 동료나 자기 직장의 친구에게 자기 잘났다고 큰소리치고 그 친구들 발을 쳐줘도 괜찮은데, 제가 자존심이 상한다든지, 과장이 저에게 지름을 했다는 둥, 부장이 꾸짖어서 들어봤는데 직장에 못 나갔다는 둥 이러면 그 사람은 장래성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자 발을 하늘에서 온 자가 씻겨주셨습니다. 그 사람이 뭘 없애는 것입니까? 아만, 교만을 없애야 통찰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는 절대 통찰이 안 됩니다.
하버드 대학 정문에 가면 “교무실 찾지 마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람의 것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고 적혀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해놓았을까요? 하버드 대학에 어떤 노인이 찾아와 자기 전 재산으로 하버드 대학을 만들 만한 돈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사람 아들이 미국에서 몇 번째 가는 부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작업복을 입고 있었고, 그 당시에는 없었으니 저게 뭐 하는 놈인지 무슨 대학 밥을 굶고 온 노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기부를 하러 온 것입니다. 자기 아들이 16살에 하버드 대학에 다니가 1학년 때 죽은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에 자기 아들한테 줄 재산을 주러 온 것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스탠포드입니다. 수위가 “이봐 이봐 당신 어디 가요?” “아 대학 총장님 좀 만나러 가는데 당신 말이야 복장이 그래 가지고 총장님을 왜 만나러 가냐 이고야.” “이로라이 당신 몸에 뭐 폭탄 지닌 거 아니냐이야.” 아무도 조사해보세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도 못 들어갑니다. 아니라는 것입니다. 총장을 오늘 꼭 만나야 하는데 얼마나 우기는지 간신히 총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총장이 보더니 양복에 불자리를 딱 주고 “내가 좀 바쁘니까요. 100이면 되겠죠?” 이러는 것입니다. 그 양반이 돈을 구걸하러 온 사람이 잘 하보다 총장이 100포를 딱 주니 받아 가지고 나와 버립니다. 100포를 거절 안 하고 거지 행세하고 그냥 바로 나왔습니다. 나와 가지고 화김에 스탠포드 대학을 만든 것입니다. 자기 이름으로. 그것이 미국의 하버드를 잡으려고 하는 스탠포드 대학이 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외형을 보고 교만 방자해 가지고 예수가 이렇게 나타났을 때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 것과 똑같은 형국입니다.
여러분들 하나 꼭 고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꼭 하나 고쳐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통찰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꼭 하나 고쳐야 합니다.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다는 말을 앞으로 하면 안 됩니다. 유다가 예수를 팔았다는 말을 왜 하면 안 되냐? 예수는 유다 따위에 팔릴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십자가에 죽음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그 길을 택한 것입니다. 유다는 거기 심부름 한 것입니다. 예정론이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예수가 반드시 십자가에 달려서 여러분의 죄를 대속하기로 되어 있는데, 유다가 귀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유다에게 예수가 당합니까? 마치 유다 때문에 예수가 죽은 것 마냥 사람들을 혼돈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속아 가지고 뭘 당합니까? 그것은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 교리 자체가 그렇습니다. 분명히 예수가 여기 기록서 말하는 하나님의 존재라면 어떻게 유다 따위에게 속습니까? 이미 유다가 그 말 할 것까지 다 알고, “유다, 너는 그걸 해. 너는 다 정해져 있어. 너는 (예수를 팔기) 전에 세 번 부인해.” 다 정해져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유다 같은 사람을 계속 욕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시시한 예수가 아니다,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예수, 유다 때문에 십자가 안 가도 될 걸 하냐?”는 것입니다. 대속죄를 대속하라고,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십자가를 져야 하는데, 이 구원사적 일인데 왜 애매하게 유다를 욕하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신자들이 이래 저에게 “총재님, 그 유다 그 사람은 그 뭐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하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잘못되게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대로 가르치려면, “예수라는 분을 그렇게 비하 시키면 안 돼요. 그래도 기독교의 창시자인 예수를 갖다가 그렇게 할 수가 있냐.” 이와 같이 통찰을 잘못하면 전혀 엉뚱한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미 이런 것은 예정되어 있는 것이고, 이 사람도 해놓고 보니까 이해가 안 가니까 자기도 자살했습니다. 돈을 던져버립니다. “내가 왜 이 돈을 받았던가?” 이것이 헷갈리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대형 교통사고 나고 나면, “내가 왜 그 대형 사고를 났을까?” 앞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갑니다. 무슨 홀린 사람처럼 가서 남의 차를 들이받아 대형 사고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어떤 숙명적인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숙명적인 것이 95%이고, 운명이 5%입니다. 운명에서 인간의 의식이 1% 내지 2% 되는데, 그냥 1%로 봅시다. 잠재 의식이 3%입니다. 의식을 한 2%로 보면 이것이 5%입니다. 이것도 의식하는 것이 있고, 무의식적으로 잠재 의식에 무의식적으로 사고를 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 내가 왜 저 사고를 했지?” 이렇게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헌법, 우리 법률에서는 형법에서는 부작위죄라고 합니다. 죄는 죄인데 내가 짓고 싶어서 지은 것이 아닙니다. 그냥 운전하고 가다가 사람을 죽인 것입니다. 과실치사로 말입니다. 저는 전혀 죽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이런 데 걸려들었던 것이 유다입니다. 어느 운전수가 사람 죽였다고 후회 안 하겠습니까? “아, 내가 잘 죽였네” 그러겠습니까? “아, 내가 고의적으로 죽였네” 그런 운전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범죄자들을 볼 때 우리는 그 사람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범죄자들은 국가가 가난하고 정치를 교육을 잘못 시켜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되고 싶었겠습니까? 자기도 모르게 가족을 살리려 하다가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원수를 보거나 범죄자를 볼 때 한편으로 불쌍하게 봐야 합니다. 그것이 만약 없다면 그것은 문제를 또 일으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통찰을 진짜 완벽하게 배우려면 자기가 가진 아를 버려야 통찰이 된다고 했습니다. 아치, 아만, 아견, 아예 네 가지입니다. 내가 뭐든지 가지려고 하는 것, 취할 취자입니다. 악연도 있습니다. 내 눈으로 보면 통찰이 안 됩니다. 내가 어머니를 볼 때, 늙은 어머니를 볼 때 내 눈으로 어머니를 보면 어머니가 안 보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눈으로 어머니를 봐야 합니다. “어머니 괜찮으십니까? 아픈 데 있으면” 하면 엄마는 “없어”라고 합니다. 그러면 “있다”는 소리입니다. “어머니 용돈 필요해요?” “아, 필요 없어” 하면 “필요 있다”는 소리입니다. 뭐든지 어머니 입장에서 해야 하니 이것을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내 빨리 죽을란다” 하면 “야, 너 약한 척하지 마. 보약 좀 지어 줄게” 이 소리입니다. 어머니 말은 전부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내 일찍 죽어야 되겠다. 내 같은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러면 “아유, 어머니 염려 마세요. 내가 보약 좀 지어 드릴게” 하고, “어머니, 나하고 저 놀러 한 바퀴 드라이브 한번 해요” 하고 말입니다. 어머니가 말하는 것에 반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이 통찰입니다. 그런데 자기 눈으로 봐버리면 어머니의 애상을 모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아, 어머니 내가 바빠 죽겠는데 내가 돈이 내가 지금 은행에 이자도 못 내는데 어머니 맨날 돈 달라 그러고 말이야. 욕도 안 주면 인상이나 쓰고 말이야. 어머니 빨리 왜 안 돌아가요?”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내 눈입니다. 악연이 있으면 통찰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연이나 아치나 아만은 통찰을 가로막는 중대한 장애입니다. 이런 것은 가지면 안 됩니다. 특히 교만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기독교가 유다를 미워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괜히 제삼자를, 성경에 나오는 제삼자를 미워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생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되겠습니까? 성경을 보면서 말입니다. 유다 이렇게 나와야, “아, 하늘의 사명을 당신이 하고 당신이 희생을 했구나. 자기 유다라는 이름을 바쳐 가지고 자기가 욕됨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부활하게 만든 장본인이냐”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유다를 화형 시켜도 괜찮다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기독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것이 전부 문제가 있습니다. 이 강의한 것이 책으로 나올 것입니다. 질문한 것을 가지고 오늘 강의를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들입니다.
소음과 옴의 차이: 진정한 소리의 힘
새 소리는 입성 음이고, 소음은 정찰입니다. 소음은 우리 길이,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는 모든 지구인들 70억이 하는 말은 소음입니다.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아까 이야기한 아만, 아치, 아견, 아예 네 가지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그것은 전부 소음입니다. 자동차 소음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이 말은 하늘에 전달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이 음은 전이고, 저놈은 경입니다. 딱 지구상에서 허경영 한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옴입니다. 옴은 여러분의 소음과 반대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이 누군가요? 김선도 오셨네요. 혼자 오셨어요? 조교님, 김 선생님 오셨네요. 김 선생님, 사진 액자 만들러 오신 것 못 봤죠? 저도 처음 보네요. 박사님 알고 계셨어요?
옴은 여러분 이름을 탁 생각하거나 들먹거리거나 하면 몸에 에너지가 팍 들어옵니다. 모든 사람에게 들어옵니다. 소음은 뭐가 들어옵니까? 여러분 이름을 들먹거리는 여러분 입에서 말만 하면 몸이 병이 들어가는 것, 약해지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보면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대명 왕지는 같은 진언이 있습니다. 이런 진언이 소리에 뭐가 나옵니까? 옴입니다. 그냥 한글로 옴, 만트라 옴입니다.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완이는 많이 반묘 하면 소음입니다. 아무리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완이는 많이 반념 해봐야 여러분 에너지는 빠져버립니다. 빠집니다. 손에 힘이 빠집니다. 옴만이 반해, 많이 반하면 힘이 빠집니다. 모든 소리, 그러니까 만이면 앉아 있어 봐봐. 여러분들은 이 염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그 사람의 정신적인 것은 수도가 되는데, 저놈은 허 이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산 무슨 교회가 예배 끝나면 허경영 허경영 한다고 그랬죠? 그 이야기 한 사람이 누구게? 박기전입니다. 제천에서 이 칠판을 해준 여자가 와서 그 이야기 했습니다. 부산에 자기 하는 교회에서는 허경영, 허경영 예배 끝나면 허경영 허경영 한다고 그랬습니다. 그것이 놈입니다. 이어나 분에서는 이게 연분이 끝나고 나면 하는 말입니다. 아멘이 아멘입니다. 이것이 음인가 반 소인가 봅시다.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 했을 때는 열 명이 붙어 봐요. 본인이 느끼지, 얼마나 쉬지 느끼지? 그 고객은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놈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저음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은 비밀이라 여러분에게 이야기를 안 하는데, 통찰을 하려면 이것도 다 알아야 합니다.
불교를 믿거나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다 보십시오. 힘이 빠지면 이것은 진인데, 소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옴이 아니 옴은 허경영 이름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지금 허경영이 나와서 실제 허경영이 영상이 수천 년간 남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볼 것입니다. 테스트를 해보면 알 것입니다. 정구, 정법, 개지는 옴 7인, 옴남, 신지는 정부 범지, 호신 진원, 옴치림입니다. 어쨌든 이 정지는 옴 수리 수리 마하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수수리 사바하 이렇게 나갑니다. 불교든 기독교든 이슬람이든 모든 그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소음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왔다 하니까 저게 무슨 거짓말이다, 저게 가짜다, 저 사람이 누구냐, 이일 사는데 실제 소음과 저음은 온음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그러면 지금 또 무슨 진언이 있습니다. 관세음보살, 보육자, 호신지, 정복지, 또 무슨 진언이 있습니까? 손님, 회지, 참회, 지원이 있습니다. 시간이 벌써 다 됐네요. 오늘 강의할 것 뭐 얼마 남았어요? 시간이 원치 빠르니까 뭐. 진원은 안 써도 됩니다. 준제 진언도 있습니다. 준제 진언은 옴 잘해 주래 재 사 잡아 이렇게 진언이 한 여덟 가지를 주로 씁니다. 절에서는 쓰는데, 이런 진언이 전부 하나의 방편으로 쓰는 것이지 석가모니는 이 진언을 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애초에 진언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국 불교가 전해오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알아야 할 이 오음, 허경영 이름은 여러분들이 부를수록 좋고, 나중에 찰나 인플루엔자, 순식간에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때, 이 찰나 인플루엔자가 와서 인간들을 시험할 때 살아남는 자는 허경영을 부른 자들이 다 살아남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아직까지 이 오음은 지구상에 제가 옴으로서 처음 나왔고, 저는 “여시 아문”이 아니고, 허경영은 여러분이 통찰해 보면 실제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제가 가고 나면 여기는 이제 마지막입니다. 그때는 제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이 영상이 경에 지구의 모든 사람들의 판단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분수를 모르는 지도자의 비극과 민족의 분수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쳐들어가는 실수를 했습니다. 안 했으면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황제로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히틀러가 소련을 쳐들어가지 않았으면 히틀러는 그대로 있었을 것입니다. 독일이 유럽 전체, 지금 이유가 독일이 있죠. 이유 전체가 독일로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소련을 쳐들어갔을까요? 이 사람도 소련을 쳐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반면교사를 해야 했습니다. 나폴레옹도 소련을 쳐들어가서 망했는데, 내가 소련 쳐들어가서 또 안 망할 리가 있나? 주역에서 진과, 대와, 이와, 감과, 간과, 곤과, 손과, 건이 있는데, 이 팔방에 있는 나라가 프랑스입니다. 나폴레옹이 이것을 쳐들어가면 이것은 하늘이고 이것은 땅입니다. 이 나라가 이 나라를 쳐들어가면 죽습니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 자이고 이것은 땅 권자입니다. 이것은 전부 그 바운더리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북한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북한을 한번 쳐들어가 보지 않습니까? 핵무기를 가진 나라입니다. 월남이 아무리 미군이 있고 한국군이 있어도 월맹이 쓰레기 끊고에만 총 들고 60년 전에 총 들고 쫓아와서 월남을 먹은 사람들입니다. 남쪽이 북쪽을 싸워서 이기는 일은 없습니다. 미국 남북 전쟁 때 남쪽이 돈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미국 북쪽은 거지들이었는데, 누가 이깁니까? 링컨이 이깁니다. 북군이 이깁니다. 중국에 마오쩌둥, 저 북쪽에서 내려온 빈털터리인데, 밑에 장제스는 상하이에서 얼마나 돈이 많았습니까? 그런데 그 빈털터리 마오쩌둥이 장제스를 치는 것입니다. 이 주역의 원리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뭐도 모르고 북을 친다 하면 그냥 문제 생기는 것입니다. 6.25 때 부산까지 밀려가 봤습니다. 우리는 사드를 갖다 놔야 합니다. 뭐 사드를 갖다 놓으면 되니 안 되니 그런 것을 왜 중국한테 물어봅니까? 사드는 미국 것 가져오면 됩니다. 경제는 중국한테 물어보고, 경제와 안보는 분리시켜야 합니다. 사드를 뭐하러 중국에 물어봅니까? 우리가 사드 가져와서 중국 쳐들어갈까 봐서 중국은 그거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위험한 것을 중국이 압니다. 그럼 사드 갖다 놓으십시오. 왜 그쪽에 눈치를 봅니까? 외교가 어렵습니까? 가장 간단한 것입니다. 통찰만 하면 됩니다. 마치 무슨 총리 뽑듯이 그런 식으로 뽑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면 망하는 것입니다.
히틀러는 남쪽 사람입니다. 왜 북쪽을 쳐들어갑니까? 왜 북쪽만 쳐들어가면 이 사람은 서쪽을 쳐들어갈 때는 무진장 쳐들어가서 다 뺏습니다. 얘도 쳐들어가 다 되는데, 소련이 프랑스 국경 위쪽이 프랑스 여기 있으면 여기 무르만스크, 여기에 모스크바가 있습니다. 북쪽으로 진격해서 올라가면 다 죽는 것입니다. 나폴레옹도 죽고, 자기들의 분수를 모르는 것입니다. 나폴레옹과 히틀러는 분수를 알았더라면 지금도 세계적인 영웅이 되어 유럽을 통일한 사람, 나폴레옹은 유럽을 통일하면 되지, 왜 아시아까지 먹으려고 합니까?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 밥그릇이 히틀러나 나폴레옹은 유럽을 통일한 자들이 되어야지, 여기에 아시아까지 먹었다? 모스크바를 먹어버리면 아시아를 거의 절반 먹는 것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다 먹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까지 국경이 맞닿아 버리고, 히틀러 때문에 히틀러가 우리 남한 선복 위에까지 국경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나폴레옹이 우리 동양을 다 먹어버립니다. 그들이 그런 것을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 분수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분수를 아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번에 무너진 그 자살하신 분은 월남에 70층짜리 빌딩을 지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망했습니다. 2조 원 들어갔죠? 전부 끌어다가 올인했는데 분양이 안 됩니다. 그래서 망했습니다. 경남 기업이 그것 하나 짓고 문 닫았습니다. 그 참 무모한 일입니다. 모든 자기 참모들이 반대하는데 그 사람이 무슨 일이 일어나려니까 그것을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하노이 여러분 안 가봤죠? 제가 하노이를 전쟁 때 갔었습니다. 가보니까 허벌판에 빌딩 하나만 있더라고요. 그 엄청난 실수는 분수를 모르다가 일어납니다. 삼성이나 LG가 월남에 그 70층짜리 빌딩 짓다가 망했습니까? 안 망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분수가 무엇입니까? 일본 민족은 분수가 가업입니다. 아무리 자기 아버지가 돈이 많아도 떡만두 장사, 만두 장사하는 사람은 만두 장사를 하더라도 나와서 자기 자식들이 아버지 가업을 일단 이어가, 몇 년씩 이어가는 그 일본 사람은 자기 분수와 자기 가문의 적성을 지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분수를 모르고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다 나중에 큰코다칩니다.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는 것은 한국 사람은 펌프질해서 얼마든지 독도 샀다가 한국을 확 잡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북 전쟁만 나 봐라. 남북 전쟁만 나면 한반도를 자기들이 점령한다. 일본군이 도와주는 척하고 돌아가서 일본이 장악할 날이 올 것이라고 하면서 지금 호시탐탐 노립니다. 이 사람들은 기본이 튼튼합니다. 우리는 가문만 중요시합니다. 중국 사람은 가산, 가산입니다. 중국 사람은 돈밖에 모릅니다. 가이든 뭐든 비아그라를 가짜로 만들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돈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가산이 자기들 분수입니다. 그래서 중국 사람이 옛날부터 떼놈이고, 미국에 가면 차이나타운이 전 세계에 다 있습니다. 전 세계 차이나타운이 가면 판결이 되어 그 경제가 아주 똘똘 뭉쳐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자기들의 분수를 압니다. 그래서 돈만 챙깁니다. 싱가포르 같은 데는 60% 이상이 중국 상인이 모든 상권을 중국이 다 잡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중국이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분수가 돈 버는 재주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가업을 분수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맨날 검찰, 경찰 되어 남의 집안 잡아 돌리고 구속시키고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가문을 너무 내세웁니다. 우리는 옛날에 종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억눌린 민족이라 그러는데,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수를 알아야 합니다. 그냥 시골서 올라온 사람이 단칸방에 앉아가지고, 서울대 단칸방에 앉아가지고 신림동에서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 되었다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공장의 근로자는 전부 외국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은 분수를 모릅니다. 전부 근로자는 외국 애들인데, 걔들이 파업을 해버리면 우리나라 산업은 마비가 됩니다.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분수를 모릅니다. 전부 검사, 뭐 하자는 것입니까? 전부 변호사만 하고. 맨날 변호사, 검사 되면은 남들은 공장은 누가 돌립니까? 그래서 우리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해야 합니다. 개인의 분수, 우리 민족의 분수를 우리가 알아서 이들한테 가르쳐야 합니다. 전부 중고등학교 때 기술 점수, 기술 계통을 중국처럼 많이 해야 합니다. 중국은 이상하게 몇십 년 전부터 중국은 공대를 제일 알아주지 않습니까? 공대 전부 다입니다. 중국의 지도자는 공대 안 나온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부 서울 법대, 뭐 법대 나온 사람은 알아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은 중국은 돈 버는 데가 있습니다. 공대입니다. 우리는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들 어디 갑니까? 사람 잡아넣는 법, 경찰입니다. 이것이 발달된 나라는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로마처럼 망합니다.
등소평의 사상을 실용주의라고 합니다. 실용주의를 등소평이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숙청되었다 다시 복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등소평이 죽을 때 자기 집도 하나 없고, 자기 몸은 어떻게 했습니까? 기증했습니다. 병원에 시신 기증을 해버렸습니다. 등소평의 묘가 없습니다. 내 집이고 묘고 아무것도 다 기증하지 마라. 자기 몸은 병원에다 기부해 버렸습니다. 시신을. 장례식도 없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등소평이가 지도자로서 굉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실용주의를 내세울 때 제가 처음에 대통령한테 이야기했던 이 도민도, 양산입니다. 저는 이것을 주장했습니다. 산업화를 기르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한테 주장한 것입니다. 산업화를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합니다. 중국이 이것을 모방했습니다. 새마을 운동도 지금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국이 모방해서 공산주의를 숨기자, 우리도 어둠을 물리치자, 어둠을 기르자, 어둠을 길러서 공산주의를 잠시 보류해 놓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수정 자본주의입니다. 수정 자본주의. 그래서 중국이 등소평이 이것을 실용주의라고 했습니다. 실용주의를 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은 뭘 내다본 사람입니까? 분수입니다. 정치는 분수를 압니다. 내 몸을 기부해라. 내 시신을 절대 기증하지 마라. 병원에다 연구용으로 줘라. 바닥에 뿌렸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잘못 들었습니다. 시신을 병원에, 대학 병원에 기증했습니다. 중국에서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기증했는데 국가가 그것을 화장해서 뿌려버리는지도 모릅니다. 등소평이 유언을 기리기 위해 내 시신은 병원에 기증해라. 내 흔적을 남기지 마라. 그러니까 이제 바다에다 뿌려버렸을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 사상을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분수를 아는 것입니다.
서희와 나폴레옹 누가 영리합니까? 서희가 영리합니다. 서희가 러시아를 쳐들어갔다면 그 영리한 사람입니까? 분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등소평이 중국의 지도자가 몽골을 쳐들어가서 러시아를 쳐들어가자 이랬으면 그 나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분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인민들이 잘 먹고 살게 빵을 만들어 주자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분수가 국가적으로도 지도자가 분수를 모르는 지도자 만나면 나라 고생합니다. 분수 아는 지도자를 모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