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 The Era of Feint Attacks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Wher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Must Be Most Cautious – April 28, 2018

21세기 농약 혁명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

21세기 동예 농약 혁명 시대에 국민들이 먹는 음식에는 농약이 가득합니다. 저는 농약을 미생물로 개발하여 농약 없이 농사짓도록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이 우리나라 농산물을 가져가려고 난리가 날 것이며,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은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가려 할 것입니다.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이고 뒤에는 디귿자 산맥이 있어 농약이 날아올 곳이 없습니다. 농약 공장을 없애면 골프장도 농약을 쓰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물이 좋아지고, 농사지은 것을 싱크대에서 씻어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 국민의 농약으로 인한 병원비 상승이 절반 정도 줄어들 것입니다.

농약 때문에 한강물에 농약과 하이타이가 다 섞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마시는 이 물이 얼마나 우리를 망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서해 바다, 동해 바다의 바닷속이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세탁한 하이타이와 농약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바닷속 미역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방치하는 장관과 정치인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며, 3천 명을 잡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보면 제가 붙이는 죄명은 제가 붙이지, 판사가 붙이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와 통일의 위험성: 성동격서 전략 경계

이 시대의 선지자이자 선각자, 선부자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태국에서 오신 분이 꽃다발을 가져왔는데, 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가져왔습니다. 미국에 갔다가 오니 꽃다발을 준 사람이 여기 태국에서 온 사람 하나뿐이고, 공항에 한 명 나왔는데 꽃을 들고 온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그 꽃도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가 많이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제정신이 없습니다. 태국은 당국이 아니지만, 우리는 분단되어 있어 정신이 딴 데 가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허 총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저는 총재님을 직접 뵌 적이 없기 때문에 직접 뵈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유튜브를 한 달 정도 봤는데, 총재님께서 자꾸 꿈에 나타나셔서 오라고 하시는 것 같아 왔더니 정말 여기 계셨습니다.

오늘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성동격서란 공산주의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리는 전략입니다.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가 적화되었습니다. 월남의 지도자들은 모두 거기에 넘어갔고, 하버드 대학을 나온 월남의 배운 사람들이 전부 속았습니다. 속아서 월남은 역사 밖으로 사라져 버렸고, 전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가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통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입니다.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은 통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45배의 경제 차이가 납니다. 옛날에는 3배였지만 이제는 45배 격차가 납니다. 독일이 통일될 때 동독이 서독보다 3배 가난했지만, 북한은 우리보다 45배 가난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여러분의 생활이 어렵습니다. 진수성찬은 권력 잡은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 없는 사람들은 자녀 결혼, 노후 문제, 애들 집 사주는 문제, 주택 문제 등 모든 어려움에 닥쳐 있습니다. 이렇게 비참하게 생활하는데, 우리나라보다 45배 가난한 2천만 명의 사람들과 통일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제정신입니까?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살 수 있습니다. 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됩니다. 가서 안 입고 와서 살 수가 없습니다. 시어머니 얼굴 찾다 보면 싫다고 할 것입니다. 부잣집은 전부 영어만 하고, 며느리가 전부 미국 유학 갔다 온 박사들인데,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들어갔는데 자기들끼리 화딱지가 납니다. 영어로 이야기하니까 욕을 하는지 뭐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부잣집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살펴 주지 않아 이혼하고 나옵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북한과 평화 이야기를 하니까 평화가 금방 오는 것 같습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까?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것입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모두 이런 식으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3차 대전도 마찬가지입니다. 평화와 전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쟁이 종식되는 둥, 군대를 해제하자, 평화 좋겠습니까, 군대를 줄이자고 합니다. 군대를 줄이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알 것입니다.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합니다.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 나는 거 아니냐 불안해하다가, 평화를 내세우면 전 국민이 다 자빠져 버립니다. 그런 고단수 전략이 국가와 국가끼리는 있습니다.

북한은 우리 헌법에는 국가가 아니지만, 지금 국가로 인정해주고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국가로 인정해주고 대화를 하고 있지만, 북한과 대화를 하려면 헌법 먼저 바꿔야 합니다. 헌법에 북한을 괴뢰 당이라고 넣어놨습니다. 남북은 대한민국의 삼리 안에는 한반도에 북한은 정부가 아니라는 것이 우리 헌법입니다.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을 하든지 협정을 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같은 민족이라고 다 나라가 하나가 돼야 합니까? 같은 민족이라도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를 통일할 때는 들어와야 합니다. 그때는 적화될 위험이 없습니다. 우리는 아시아 통일이 하기 전에 북한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이 전부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시각과 항상 다릅니다. 신인은 여러분이 보는 것과 다릅니다.

관상과 인상: 내면의 중요성

여러분은 뭘 봅니까? 관상이라고 하죠. 관상은 형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체를 보는 것입니다. 관상은 형체를 위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상은 뭘 보죠? 내면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인상적이다 하는 것은 외모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인상에 남는다는 것은 마음에 든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마음속에 도장을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인상적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관상은 외모가 마음에 든다는 것입니다. 조상 부모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는 인상을 보는 것입니다. 인상이 상자 붙는 형상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 남녀는 부모와 달리 형상, 형체를 보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보는 것입니다. 관상에 빠져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인상은 믿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코끼리 상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큽니까. 그런데 귀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봇대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바이퍼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상이라고 합니다.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다릅니다. 허경영을 어떤 사람은 사기꾼이 아니냐고 하는데, 또 어떤 사람은 목숨 걸고 달라듭니다. 이번에 대한항공을 탔는데 대한항공 사무장이 저에게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라고 했습니다. 대한항공 직원들이 그 사무장이 20 몇 년 됐다고 하던데, 그 사람이 그러는데 스튜어디스들도 제 광팬이 많다고 합니다.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상당히 대우를 잘 받았습니다. 비행기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시달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은 복이 많은데 저는 이 눈꺼풀이 붙을 복이 없습니다. 집에 가면 12시, 1시까지 전화가 옵니다. 그러니까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미국 가서 전화가 많이 와 로밍을 해놓으니까 고생문이 열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남에게 항상 인상을 잘 보여야 합니다.

인물들의 상(相)과 한반도 운명

지금 트럼프를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자 상입니다. 김정은은 왕금 이상입니다. 이건희와 상이 같습니다. 눈에 악이 없고 순수합니다. 눈동자를 보면 상당히 왕금 이상입니다. 특별히 눈이 독하게 생겼다거나 그런 눈이 아닙니다. 눈이 아주 미소년처럼 순수하게 보입니다. 왕금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건희 씨가 금생에 와서 돈을 벌었습니까?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이생에 와서 왕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왕금은 부모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을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죽는 사람이 왕금입니다. 아버지가 거미줄을 쳐 놓으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서 아버지 거미줄로 걸려든 것만 거두면 됩니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놓은 것입니다.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눈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절절합니다. 저는 황룡 상인데 상이 없습니다. 신인은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저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굉장히 순한데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 하게 합니다. 아주 센 사람들은 딱 잡아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상이라고요? 수소상입니다. 이 상이 만났다면 어제 제가 미국에 갔다 오는 그때, 비행기 타고 올 때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감성적인 것이 위험합니다. 통일이 왔더니 벌써부터 뭐가 왔더니, 민간 교류 외에는 절대로 이런 연방 통일 같은 글자가 나오면 안 됩니다. 연방이란 말을 하는 자는 용서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대한민국은 사라집니다. 제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미국 갔을 때 우리나라가 전쟁 촉발 오기 직전에 제가 호텔에서 그 사람들 불러서 뚜껑 열어서 바꿔 놨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습니다.

왕금 이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을 엄청 보는 것입니다. 백두 혈통이라는 것을 북한에서는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에 김일성 초대 주석이 독립운동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도 대통령이 되면 독립운동한 사람은 지금 손자까지 돈을 줍니다. 한 달에 30만 원씩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증손자까지 줄 것입니다. 독립운동한 사람은 증손자까지 또 봐서 그 이후까지도 수당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손자까지 주는 것을 폐지하고 증손자까지 줄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독립운동한 김일성의 손자까지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후손이 아니면 지금 거기에 앉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잘나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백두산에서 독립운동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김정은이 거기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가 다릅니다. 일반 사람의 상이 아닙니다. 그 사람한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들은 사라집니다. 그중에도 후계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다릅니다.

왕금 이상, 이명이나 이창이나 다 잘생겼는데 왕금 이상은 이건희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말로 하면 종신 자식이라고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대를 이을 자가 종신 자식이거나, 아무리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그 외 자식들은 찌질하게 싸우다가 중국으로 가고, 이명 씨는 중국에서 돌아갔습니다. 이창 씨는 폐가 나빠서 일찍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들이 다 몰락하면서 이건희 하나만 왕금 이상으로 남았습니다. 삼성 반도체가 어떻게 생겼습니까? 거미줄같이 생겼습니다. 거미줄 쳐 놓은 것처럼 생겼습니다. 여기에 걸려들면 주워 모으면 되는 것입니다. 김정은 씨 걷는 것이나 이건희 걷는 것이 비슷합니다. 거미가 기어가는 것처럼 걷습니다. 이건희는 이렇게 걷습니다. 거미처럼 걷습니다. 그래서 왕금 이상입니다. 트럼프는 사자 상입니다. 문재인은 수소상입니다. 사람은 별로 악한 것이 얼굴에는 없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또 이런 이야기하지, 누구를 칭찬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두 사람이 인상이 상당히 좋고, 특징이 그 부인들이 인상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건희 씨 부인 인상이 좋습니까? 좀 그렇습니다. 그러나 가족 운이나 자식 운은 또 다릅니다. 자기가 타고나긴 났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박근혜를 예언한 것이나 삼성을 예언한 것이나 앞으로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또 있습니까?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무슨 통일입니까.

평화라는 이름의 위기: 통일, 연방, 조약 경계

지금 만약 여러분이 오늘 제 강의에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위기가 온 것입니다. 진짜 위기가 우리 앞에 온 것입니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말입니다. 여기에 금방 전쟁 날 것 같다가 금방 평화로 돌아올 때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북한하고는 뭘만 해야 합니까? 경제 교류입니다. 어떻게 우리보다 45배 못 사는 나라와 통일을 합니까. 우리는 1인데 여기는 45입니다. 1대 45. 얼마나 우리보다 뒤처져 있습니까. 이런 나라와 통일을 한다면 한국 경제는 망해 버립니다. 연방제 통일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내는 것이 군축입니다. 한반도는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군축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대통령들이 남북이 만나는 것은 좋습니다. 얼마든지 만나는데 경제 교류해서 북한을 잘 살게 해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 도와주듯이 같은 민족이라 나라는 달라도 관계가 없습니다. 북한은 북한으로서 개발해 나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제가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북한이 마지막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 통일하기 1년 전에 북한하고 통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 무슨 연방이 통일이다, 평화 조약이다, 이런 것은 절대 위험합니다. 두 분이 상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인간들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오늘 그래서 제목을 성동격서라고 했습니다. 동쪽을 치는 척, 평화를 치는 척하는데 뒤에는 뭐가 있습니까? 군축해서 미군들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 끝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목이 마릅니다.

북한의 지하 자원과 경제 교류의 중요성

허경영이 등장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북한은 지하 자금, 지하 자본이 전 세계 1위입니다. 땅만 파면 지하 자원만 파 제끼면 전부 돈입니다. 우리는 해외에서 수입을 해 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에서 가져온다며 돈을 몇십 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북한의 자원이 많으니까 북한은 못 살아도 지하 자원만 팔면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자원이 필요합니다. 광산이 많으면 우리는 그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뭘 해 줄 수 있습니다. 도로도 놓아주고 집도 지어주고 그냥 서로 잘 살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통일이 그렇게 급합니까. 서로 도움을 주고 또 자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값을 쳐서 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해외 수송비가 안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도울 수 있습니다. 지하에 있는 것이 우리는 220조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입니다. 몇천조, 3천조, 4천조. 자기들 주장은 그거보다 더 많습니다. 근데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 광산만 파면 우리는 기술자가 많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금이 나옵니다. 북한은 금이 많고, 세계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 우라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영토 전체가 우라늄, 원자탄 만드는,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 있지 않습니까. 우라늄이 세계 최고로 많습니다. 북한은 왜 그렇게 보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까.

하늘이 우리가 만들 때 남한은 농사지을 비옥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은 땅속에 금을 많이 묻어 주었습니다. 다 먹고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우디 사람들은 논밭이 없지만 거기는 기름을 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들한테 안 해주는 듯해도 열 명의 자식이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줍니다.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주고, 북한 같은 데는 춥고 농사지을 수 없는 데는 땅속에다 금을 넣어줍니다. 보석을 넣어준단 말입니다. 그러면 또 북한 먹고 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문어를 개방하고 나라에서 핵을 만든다 이럴 때는 그 자원을 누가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다. 팔기가 어렵습니다. 북한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유엔에서 경제 제재를 풀어야 합니다. 풀고 전 세계에서 그 자원을 서로 가져가면 북한은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무슨 이념이 있고 사상이 필요합니까.

우리가 북한을 보는 시각은, 그들이 무역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습니까?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 뒤떨어져 있습니다. 무역은 우리보다 180배 뒤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광물 자원을 만약 외국에다 준다면 북한이 유엔에서 경제 제재가 해제되고 남북이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보다 어마어마한 자원이 많습니다. 수출이 우리가 북한보다 180배 많습니다. 북한이 만약 광물 자원을 막 외국에다 준다면 금방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는 손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팔아야 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해주면 저거가 파 가지고 돈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돈 덩어리입니다, 나라 전체가.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를 고집하면 팔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 판 자리에다가 아름다운 시설을 만들어 주고, 벌거벗은 산이 있으면 뭐 합니까? 아름답게 숲을 조성해야 합니다. 그거 팔고 나서 거기를 산을 개간하고 자원을 뜯어낸 자리에는 숲을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 구상이 세계 통일할 머릿속에는 있을 것입니다.

남북 언어와 문화의 차이, 그리고 통일의 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두 사람이 역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를 쓰는데 북한과 북한은 뭐라고 부릅니까? 역사. 우리는 뭐라고 부릅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것은 전철 역사가 되었고, 이 역사는 전철역이나 기차역, 그것을 역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북한은 있는 그대로 씁니다. 한문 사전에 보면 역사가 맞습니다. 이승만이 맞습니다. 이성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있는 그대로 씁니다. 북한은 역사, 이것은 역사, 지하철역, 기차역. 이런 갭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언어도 통일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문화와 경제가 먼저 가야 하는 것입니다. 글자를 보는 것도 다릅니다.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이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것부터 사전이나 모든 것이 앞으로 통일이 돼야 합니다. 문법부터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학자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하고 통일이, 어린애들이 통일이 안 생기, 북한 애들하고 남한 애가 같이 뭘 한다면 이게 말이 맞지 않습니다. 안 맞는 것입니다. 쟤들이 배운 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을 통일해야 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통일하는 말은 절대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이것을 쓰면서 북한한테 뭘 통일 단체들이 들고 일어날 때입니다. 우리나라가 6.25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들이 서로 난리가 났었습니까.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쫙 펼쳐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실수할 부분이 단어입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제가 기록해 둡니다. 나중에 기록해 두고 거기에 정 문제를 일으킨다 그럴 때는 영적으로 제재합니다. 두 번째, 연방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이 북한이 연방에 들어올 때는 안전합니다. 연방군이 먼저 창설돼야 합니다. 연방군 없는데 남북이 연방을 한다? 대한민국 군인들하고 북한 군인이 같습니까? 절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미군은 미국 본토에 가면 미군이 거의 없습니다. 오키나와, 이런 데 좀 있습니다. 그 군인이 얼마 안 됩니다. 북한군은 200만에 가깝지 않습니까. 이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이 없습니다. 미군 다 해봐야 오키나와 가면 있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미국 본토에 미군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쟁 나면 모집해야 합니다. 거기서 한국까지 오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이미 전쟁이 끝난 후입니다.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미국만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안 되지만, 굉장히 이런 체제가 될 때는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분위기는 좋고 남북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 보지만, 이것은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고 이것을 조정하는 자는 중국과 미국입니다. 조연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미 회담은 그 사람들이 다 해가지고 질서를 잡아 놨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조연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걸 보고 팍 속아 가지고 같다면 우리나라가 제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미국 가서 안 온 것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이 역사를 보는 눈이 우리 이것부터 먼저 일치시켜야 합니다. 연방, 연방이 통일이나 이런 영토적 문제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하면 안 됩니다. 먼저 정신적인 것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다음에 딴 데 원료 팔아줄 것, 북한 것 팔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서로 삶이 대등해졌을 때 통일이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와야 합니다.

한국인의 DNA와 치아 건강의 비밀

우리는 북한에 지하자원 계약을 많이 해야 하고, 지하자원을 많이 개발해 오는 만큼 북한 사람들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줘야 하고, 주택을 개량해 줘야 합니다. 우리 선진들이,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이,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 예사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에 수세식 화장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어릴 때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 시내, 대한민국의 최신식 화장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입니다. 길거리에서 아무 힘 없는 노인 하나를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를 얼마나 바꿔 놓았습니까.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그런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 가지고 화장실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 휴지 역할 했고, 산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것입니다. 너무너무 공중 화장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했다니까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 엎드려 절을 해야 하는데, 그럴 수는 없고 마음속으로 말입니다. 아이고, 참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에서 소대변 보다가 밤중에 빠져 가지고, 어린애가 빠져 가지고 화장실 빠져가지고, 그리고 엄청 귀신 나온다고 하고 그때 무서운 화장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이만큼 좋은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합니다. 얼마나 좋은 휴지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 쳐다보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눈 뜨고 못 봅니다. 어디서 샤워를 합니까? 1년 내내 샤워 한 여자 없습니다. 저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 해봤습니다.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걸 넣어가 저를 샀나? 저게 뭐 하는 건가 그랬습니다. 시원합니다.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것이 시설입니다.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막대기를 가지고 일수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제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로 많이 먹습니다. 콩도 날로 막 먹고 합니다. 이가 튼튼합니다. 이는 이빨은 이는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치아는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 먼저 그것을 알아봅니다. 침이 산성으로 바뀝니다. 산성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합니다.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나? 이빨 뿌리 쪽을 녹입니다.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 뿌리 쪽이죠. 여기에 잇몸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에 침이 들어갑니다. 남을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침이 여기 들어가서 이빨 이것을 갉아 먹습니다. 여기가 산성화 돼 버리는 것입니다. 침이 독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을 질질 흘려서 이빨을 안 상하게 합니다. 그 침은 약입니다. 알칼리성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 뿌리에 영향이 강하지 않습니다. 어린애 침은 소독제입니다. 어른 침은 독약입니다. 이 침이 남한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깁니다. 나쁜 침이 생겨 가지고 하루 종일 욕을 한 다음에 양치도 안 하고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습니다. 잇몸이 녹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이빨 뿌리가 그만큼 닳아 버립니다. 침이 얼마나 독하겠습니까.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다 씹으면 고기가 녹습니다. 닭 다리, 돼지 껍데기를 입에 놓고 있어 보십시오. 돼지 껍데기가 녹습니다. 한참 있으면. 성질 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껍데기 넣으면 껍데기 금방 녹아 버립니다.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를 보호해 주느냐, 둘 중에 하나입니다. 미소를 쌩글쌩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집니다. 침에 독기 없습니다.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가지고 그거 커피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독이 그만큼 입에 독이 많이 생긴 것입니다.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미워하면 잇몸 사이가 이렇게 죽어 들어갑니다. 여기에 세균이 막 이때다 하고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 웃고 나면 여기 침이 들어가서 여기 세균을 다 죽여 버립니다. 알칼리 침으로 바뀌어 가지고 말입니다. 잇몸이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고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흔들려서 빠지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32년을 써야 하는 이빨이 아픕니까? 아닙니다. 이빨을 오래 가져가야 합니다. 남을 끌어안아주고 이뻐해 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습니까? 끌어안고 싶어 안는 것이 아닙니다. 이빨이 천하 오래 버티려고 말입니다. 그만큼 치아를 조심해야 합니다. 치아 사이에 뭐가 들어갑니다. 독한 침이 들어가면 여기가 녹아 들어가겠죠. 녹아 들어가면서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질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습니다. 여기 치과 원장님이 계신데, 강 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성질 안 내 가지고 치과 망하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우리는 말을 한마디 하려고 그러면 피해자가 있을까 봐 걱정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니까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요절의 의미

석가모니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막 노루를 쫓아가는 것입니다.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갑니다. 화를 겨서 쫓아가는데 제가 이야기했죠?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가 막았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자가 석가모니 전생입니다. 그것을 쏘지 말라고. 왜 당신은 화살을 그 거기다 쏘려고 하냐, 사슴한테.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그런데 왜 그것을 쏘려고 하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 이거 보세요. 내 저것을 쏴야 내가 먹고 사는데. 아, 아, 그래요. 그러면 사슴을 수천 마리를 그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가 있다. 아, 그래요. 그냥 화살 한 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것을 쏘냐. 한 번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쏘려고 합니까?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가 버렸습니다.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을 어떻게 쏘냐니까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해서 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제일 짐승이 많이 들어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 철학적으로 바뀔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닙니다.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짐승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것이다. 이 세상에. 가만히 두고 보니까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합니다. 그래 가면 그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야,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떼거리밖에 안 돼.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하냐? 저 사람 말 듣고 보니까 내가 괜히 죄 없는 짐승만 맨날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도를 배우는 게 낫겠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중이 돼 버렸습니다.

석가의 전생이 전생인데, 사에 이게 무슨 말, 무슨 글자? 이게 무슨 자입니까? 화살 시 자라고 했죠. 화살 시. 화살 시인데, 요거는 무슨 자입니까?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실 자입니다. 이것은 실 자. 요거는 화살 시 자. 요거는 뭐예요? 요절할 요 자. 잘 보십시오. 이게 땅입니다. 땅. 이게 땅이고, 이것은 하늘이죠. 하늘을 기울였다 이 말입니다. 하늘을. 사람이.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전부 제명에 못 삽니다. 요절 된다 말입니다. 요절. 자동적으로 정리해 버립니다. 요절 요 자. 요절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 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러면 죄를 안 지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근데 요거는 화살 시지 않습니까. 하늘을 가렸지만, 없으면 하늘 천 자. 하늘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화살이.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 화살 숫자입니다. 이것은 사냥꾼의 직업입니다. 화살 시는 사냥꾼들은 이렇게 되는 것이지, 요절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래서 요절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갑자기 중풍이 와서 요절,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100% 요절이 아닙니다. 어떤 이쁜 사람은 하늘에, 그래서 이쁜 사람 다 일찍 가지 않습니까. 그것은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 세상에 보내 가지고, 조용필이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 질투하는 천사들이,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다릅니다. 좋은 세상에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그럼 자기들이, 배호 같은 사람은 갈 때 가버립니다 그냥. 일찍 요절한다고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요절하더라도 복이 있는 사람이 요, 복이 없는 사람 죄를 지어서 요절, 안 좋죠. 이것은 전생에 와서 요절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에서 잘못해서 요절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허경영에게 이상한 말을 해가지고 요절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봤죠? 현생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 날려버립니다. 절시 버립니다. 그래서 요거 이야기하는 사람은 제가 요절시킨다고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 한 번 하면 요절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사 그게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의 주석이나 이런 세계적인 인물일지라도 우리 한반도에 이런 것을 함부로 해선 안 됩니다. 이것은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 군대가 느슨해지면 안 됩니다. 요절 이야기하니까 무섭죠? 하늘을 가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한국인의 특별한 DNA와 북한 경제 교류의 필요성

지금 남북이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은 것이 뭐냐면, 한 민족만, 한 민족, 한 민족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보다 한 민족이 제일 좋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피부에서 한 민족은 향이 나옵니다. 한국 여자들은 옆에 가면 다 좋은 향이 납니다. 그런데 일본, 중국, 미국, 한국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가 누렇습니다. 이렇게 누렇습니까? 그리고 털이 많습니다. 그 털 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 옆에 가질 못합니다. 그런데 한국 남자와 여자는 피부 dna에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그것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를 해 보니까 왜 한국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것이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만큼 피부가 좋은 사람도 없습니다. 복 받았습니까? 받았습니다. 미국 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 보니까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를 많이 발랐습니다. 그냥 밥맛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은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유전자가 좋습니다. dna 세계 1등입니다. 엄청 좋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1년 내내 목욕을 안 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우리가 뭐 목욕했을까요?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다녀서 막 목욕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목욕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 등 같아서 어릴 때 제 손등이 때가 가지고 이거 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시커멓고 거북이 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고 피가 철철 납니다. 그래도 절대 목욕하는 일이 없습니다. 목욕할 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우리 민족의 피부가 세계 1위입니다. 미국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씁니다. 물을 많이 낭비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것을 많이 낭비 안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dna가 아주 최고입니다. 고맙죠?

그런데 지금 북한 민족들은 제대로 수세식이 없습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 교류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니, 갑자기 남북이 교류가 돼 가지고 우리가 북으로 막 몰려 가면 여러분이 들어갈 화장실이 없습니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화장실 있어야 되고 다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합니다. 쓸데없이 통일이 뭐니 이런 데 시달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거 조약 있죠? 조약. 월남이 없어질 때 평화 조약 했지 않습니까. 이거 조심해야 합니다. 함부로 발행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눈을 열 배로 뜨고 쳐다봐야 합니다. 제가 오늘 이 강의, 제가 뭐 미국 온 사람이 뭐 강의가 저는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도 없습니다. 바빠 가지고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지 않습니까. 전화가 와 가지고 그 전화 받다가 보니까 여기 올 시간이 다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강의 제목은 제가 여기서 정하고 여기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무궁화와 영생의 의미

이것은 뭘 말하는 거죠? 방, 궁. 이것은 무궁할 때 궁입니다. 무궁할 때 궁자. 무궁화 맞죠? 없을 무, 자. 무궁할 궁자, 꽃 화자. 무궁화. 그때 이게 궁자 맞죠? 이게 무슨 궁자라고요? 다할 궁자.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다 다했다 이 말입니다. 다할 궁. 그러니까 없음이 없다 이 말입니다. 없음이 다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없음. 무궁화는 말은 없음이 다해 버렸다. 대단하죠?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영원하지 않습니까. 무상이다. 그러면 무상 하면 내 위에가 없다는 것 아닙니까? 위가 없으니까 최고로 높은 것 아닙니까?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야 합니까? 끝도 없지 않습니까. 무상. 그래서 옛날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천상, 천하. 이러면, 이러면, 이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입니까.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럼 하늘 위라는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 독존. 유아가 혼자 이렇게. 유아 독존이니. 유아 독존. 그러면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러니까 무상과 무하지. 무상도 없고 무하도 없는데 거기에 유아,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 그것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이. 그러니까 여러분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느냐 이게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 이전까지 여러분은 계속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궁을 가든 지옥을 가든 여러분은 계속 돌아다닙니다. 이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것입니다. 제가 하얀 양복 입고 나와 보십시오. 또 다른 사람 같습니다. 무슨 저 날라리 같은. 옷을 바꿔 입는 것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꾸는 것입니다. 왜 바꾸냐 이 세상에 살은 점수에 따라서 옷이 배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에 자기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남하고 싸우면 다음에 네 옷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다. 이상한 옷이 나오는 것입니다. 얼굴이 아름다워질까요? 아름다워지지 않습니다. 허경영 흉을 보면 될까요? 안 됩니다. 그것은 옷이 제일 더러워져 버립니다. 제일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흉을 본 것은 그나마 그래도 좀 봐 줄 만한 얼굴로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집니다.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제가 미리 알려주니까 대단히 고맙죠?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은 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오직 여기에 최정인이다. 이러면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 유전자는 계속 그 영혼은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수천 년, 수조 년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을 섞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죽고 가고 엄마가 아무리 죽어도 자식이 대신할 수가 없는 것이고, 어머니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자기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셔서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지금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82살이라고 합니다. 지금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시네. 병원에 계시다고 합니다. 엄청 스님이 효녀입니다. 아버지를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언제까지 명운에 있는데 버티시느냐고 합니다. 제가 뭐라고 해 줘야 되겠습니까? 그것을 어느 정도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 당신의 부모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 이러면 사람이 단순해져 버립니다. 아,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이게 90까지 병원에 누워 있는 것 아니냐, 이래 버리면 그 얼마나 실망을 하겠습니까? 또,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부담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행복입니다. 지금 병원비가 막 들어가도 뭐, 저러시나. 또 한 두 달 있다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써야지. 그 날짜를 알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불효 자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니, 20년을 더 산대, 우리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데. 아, 그러면 이게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뭘 알려 주는 것도 겁이 납니다. 다 알려 드리는 것도 겁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영생.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습니다. 어떤 특수한 종교에서는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전부 영생을 하는데,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음악의 힘과 인간 영혼의 독립성

재밌는 것을 잘 보십시오. 한만은 대동강을 탁 들으면 여러분 마음이 다 비슷하죠. 나이든 사람들은 동백 강신을 탁 들으면 마음이 통일이 됩니다. 다 통일됩니다. 여러분은 부인이 남편이 있지만 실제 마음속에는 다 연인이 있습니다. 그 연인은 만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연인이 있습니다. 그 마음속에 연인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만은 대동강을 탁 틀면 평양 기생이 탁 떠오릅니다. 또 북한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한 모습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을 들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이 섞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가 안 됩니다. 방송국의 DJ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별 밤이 있지, 별밤. 밤 2시, 3시까지만 DJ 하는지 아십니까?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가 되니까, 하나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 사람은 필요가 없습니다.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그러니까 피곤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돼 있다는 것입니다. 독립.

이것은 뭐예요? 방언 꽃다. 방자는 이것은 뭐예요? 이것은 엉덩이입니다. 엉덩이. 이것은 남. 이것은 남편이 있는 아내의 몸은 엉덩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응할 자입니다. 서로 부부 관계를 한다 소리입니다. 이것은 뭐예요? 궁이. 궁둥이는 늙은 사람의 엉덩이를 궁이라고 합니다. 응, 응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만 있는 것이죠. 제가 뭐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궁둥이, 방둥이. 뭐예요? 시집 안 간 여자들은 방둥이라고 합니다. 우리 여자들 웃는 것 보십시오. 왜 저렇게 웃을까요? 왜 저렇게 좋아서 웃었을까요? 아니, 이것은 무슨 궁둥이가 이것은 음, 음, 음. 덩이는 뭐지? 이것은 시어머니 엉덩이를 엉덩이라고 합니다. 말, 음자. 어매. 그 엉덩이라고 하는데, 엄덩이, 엉덩이, 궁둥이, 방둥이. 그런데, 그런데 제가 여기 있는 여자들을 처음 보면 방둥이 보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보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통일이나 연방이 이 조약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이렇게 다른, 다른 것입니다. 사실은 다른 것인데, 여러분은 이것을 각자 다르게 보지만, 제가 볼 때는 이런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돼서 아시아 통일을 할 때까지는 북한 가는 남북 교류 협력, 이런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일 통일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 강의를 국회의원들이 들을 것입니다. 청와대에서도 들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 말을 분명히 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권능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의 단계가 아닙니다. 무역이 180배 차이가 나죠? 180대 1. 경제가 몇 배요? 45대 1. 이거 통일이 위험합니다. 이 180배,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것을 해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죠.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 되겠지만, 성동격서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입니다. 언제나 갑자기 핵을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평화로 돌아옵니다. 거기는 뭐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속는 것입니다. 우리 대중들은 위험합니다. 그런 전략을 세우는 신인은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북한 비핵화와 약자 중심의 정책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오라고 했습니다. 괜찮습니다. 북한이 국이를 미국이 원하는 것이 완벽하게 베리파이, 검증 가능하게 퍼머넌트, 영구적으로 리네이, 제거. 미국이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북한이 앞으로 받아야겠죠? 자존심 상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한테 뭘 제시할 것이냐? 미국 대통령을 만나겠죠. 만나면 미국 대통령은 CVP 이야기합니다. 자기들이 제거하겠다. 미국이 제거한다. 직접 미국 북한에 들어가서 직접 제거한다. 누가 제거하겠다. 이것은 협상이 됩니까? 난관에 부착한 것입니다. 또 멀리 영구적으로 다시는 안 해야 합니다. 옛날에 폭발했다가 다시 또 만들었죠. 이런 것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냥 가서 치겠다는 것입니다. 자, 포먼. 자기들이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퍼레. 완벽하게 어떤 핵도 인정 안 합니다. 발전도 인정 안 합니다. 다 해야 합니다. 이것을 북한이 받아들인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북한은 옛날에 뭘 제시했습니까? 뭘 제시했지만 미국에. 그러니까 FUL, 풀리, 일반 핵발전 이런 것은 놔둬야 한다고 합니다. 핵을 충분히 완벽하게. 아닙니다. 이것은 완벽하게, 완벽하게. 이 완벽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verif, V.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검증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여기도 검증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1번, irr, s, b. 1번지.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영구적으로. 이것은 영구적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다음에 dis, man, t, s, men.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고. 이것은 뭐라고요? 제거. 미국은 이것을 이것. 트럼프 말 안 들으면 트럼프는 사자상 맞지 않습니까?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는 그냥 폭격입니다. 트럼프 성격이 그렇습니다. 사자입니다. 그런데 스맨, 사자와 금미는 다릅니다. 금미는 제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좀 유약합니다. 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뜯습니다. 그냥. 그렇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디스맨틀. 이것은 저는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경제를 부자가 되게 자꾸 교류해 버리면 나중에 핵이 필요합니까? 필요합니다. 핵을 갖다 놔도 필요합니다. 핵을 없애니까 자기들 땅 파 가지고 팔아 먹어가지고 점점 부자가 되는데 뭐 하고 그런 짓을 합니까. 우리는 경제 협조를 협력을 강화하면 북한하고의 관계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합니다,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 여기에 어리석은 소리, 우리가 흡수 통일이다 뭐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힘센 사람은 힘 약한 사람 도와줘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어떤 집에 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 더운 것입니다. 에어컨도 있고 선풍기도 있습니다. 안 틀어줍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서 안 틀어주나? 상당성이 에어컨 안 틀어줍니다.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그 장면을 제가 볼 때는 오해하겠죠? 조금 있으니까 아기 우는 소리가 납니다. 산모가 어제 애를 낳았습니다. 안방에 들어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를 맞춰야 합니까? 아기한테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갓난 아기, 산모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끼면 안 됩니다. 산모와 약자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회가 최고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 놓으면 됩니까? 잘 나가는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한테만 안테나를 맞춰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밑에 사람들 숨 막혀 다 죽습니다. 돈 없는 사람들은.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 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북이 협상하는 과정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이 흡수를 한다는 둥, 너희는 우리 말을 들어야 된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남북 관계는 깨집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가 뭘 도와줄까 이런 자세로 너희들의 자원을 우리가 활용해 가지고 너희들이 좀 잘 살게 해주겠다, 이렇게 나가야 합니다. 그것을 덤핑이 치고 말이야, 북한을 그냥 그 자원을 우리가 싸게 가지 오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약자가 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돼서 제일 더 올린 것이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을 왜 주려고 합니까? 월 150만 원씩 주면 결혼 안 한 사람도 해결이 됩니다. 부부 300이 나옵니다. 어제 어떤 남자가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월급 자기가 250만 원 받는데, 있는 그대로 제가 이야기합니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 하고 병원에서 오락가락하신다고 합니다. 자기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을 다니는데 월급에서 100만 원을 아버지 병원비로 집에다 보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장가도 못 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 250만 원에서 100만 원 주고 나니까 150 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하면서 직장을 왔다 갔다 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고 합니다. 이 님,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합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만 쳐다보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버지가 보리를 못 하던 사람이 아니라 보리하다가 모양이 돼 버리니까 무슨 생활 보호 대상자도 아닙니다.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저축도 안 되고 50 가지고 자기 생활도 안 되는데 그거 세금 내야 된대. 핸드폰 요금 내야 된대. 자동차도 움직여야 된대. 회사 가려면. 이것을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 있다고 막 틀어 끼면 안 됩니다.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 놔야 합니다. 바로 이 F V ID가 북한을 팬들 주는 것 같지만, 약자한테 협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약자 편이 아니라 강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협상이 잘될까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와 갓난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듯이, 대한민국 온도, 국민 배당금 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젊은이의 고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옵니다. 그 자가 월급 250에서 100만 원을.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사는데 이게 무슨 나라냐? 대한민국이. 제 말 맞지 않습니까?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곤란하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항상, 대통령이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제 말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성골과 진골,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예언

허경영은 여러분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 하는 것 알죠? 말로 잘해 가지고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종교가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을 줍니까? 안 줍니다.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가 그의 문제를 해결합니까? 안 됩니다.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땀을 흘려가면서 공부하면서 그 사람들이 어린 생활을 다 어려운 생활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합니다. 이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보고 한반도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성골이 무엇입니까? 진짜 다. 성골은 뭐예요? 신라 때 성골, 성스러운. 진골은 뭐예요? 진짜 뼈. 성골이 무엇입니까? 성골이 왕족 골도 왕인데, 진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입니다. 이것은 엄마, 아빠가 다 왕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이 진입니다, 진골. 하늘에서 신인이 선, 오리지널 성골. 한번 정도는 성골이 와야 하는 것입니다. 진짜 청와대에 신인이 딱 들어가야 한번 새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광명신. 대전에서 왔습니다. 전부 다 저를 처음 봤죠? 유튜브에서 봤죠? 여기도 오늘 처음 오셨죠? 거기는 처음 왔습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경국. 구미. 구미는 구미는 늘 구미가 잘 오셨네. 구미는 구미는 하도와 낙서가 제가 구미 거북이라고 했죠? 거북이 등껍질에 써 놓으라고 했죠? 그래서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분이 나오지 않습니까, 두 명이 나오면 한반도에 허경영 같은 사람이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하도와 낙서가 여기 보면 1, 2, 3, 4 여기가 5입니다. 6, 7, 8, 9, 10이 됩니다. 요게 5와 수가 허명이 그러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요게 토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된다고 했죠? 그러면 하도는 이런데, 낙서는 어떻게 됩니까? 수화, 낙서는 수화가 아니죠. 수금화목. 그러면 1, 1, 2, 2, 3, 4, 여기가 5입니다. 그러니까 이 검은 4, 9, 2와 7, 3, 8, 1, 6 이렇게 돼서 여기 5가 되고 10이 없어져 버리죠? 이것이 낙서, 낙서. 이것이 하도입니다. 그러면 구미가 이 구미가 끝날 때는 이 하도가 이제 모두 하도와 낙서가 끝나는 시점에 구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북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구미가,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타나면 한반도에 어떤 사람이 오냐? 여기 누가 예언했는지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누가 이것을 저에게 보내줬습니다. 여기 출처 한번 읽어보십시오. 출처는 갑. 제 목소리가 좋으니까.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제가 세계 통일하겠다는 혜안입니다.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를 발산하게 될 도인이 나타난다. 수선비, 선조네. 수선 중기 선조 때 탁월한 지혜와 높은 혜안으로 나라의 위기를 구해 크나큰 공헌을 세운 서산대사와 그의 제자, 명당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혜안을 가졌으며 엄청난 기를 가진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 잘못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응당한 벌을 가하게 된다. 계시록 19장 나오는 이야기죠. 11절부터 16절까지 나오는 이야기죠. 우리 최근에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예언가가 쓴 책입니다. 누가 이것을 저에게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이 사람이 또 뭐라고 하냐면 뒤에 읽어보십시오. 여기 빨간 것 해놨습니다. 곧 우리나라의 군이 성하게 될 것이다. 를 향한 대한 의기가 넓고 왕성하게 갈 것이다. 왕성한 귀 시대가 오고 있다. 머지않아 핵전쟁 시대는 사라지고 귀의 시대가 도래하자. 그 귀라는 것은 이 사람 잘 몰라서. 그런데 철입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넣어주는 것.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온 왕성한 대안의 귀로 움직이게 된다. 2030년에 한국, 2030, 2030년에 한국의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게 되면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다. 아무리 신출 귀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도 앞에서는 들어 작할 수가 없게 됩니다.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에서도 지금 찾아내지 못하는 중동의 빈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그때 이런 일이 있게 된다면 숨어 살기에 어린 반지도 없게 됩니다. 그의 강한 귀 앞에서는 꼼짝 발사할 수 없게 되므로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삼하게 숨겨져 있는 단을 하나도 불과 며칠이면 찾아내게 됩니다. 엄청난 신통력과 더불어 강한 기를 가졌으므로 그 앞에서는 어느 것 하나 거짓과 부정과 흉 따는 범접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이 사람이 쓴 책입니다. 이 사람 전 책의 47페이지. 그러면 이 사람도 제가 이야기한 그 예언서, 또 감유 알죠? 감에도 있었죠?

경주에는 하성 무지. 그 사람 성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지.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영성으로 여러분 알지만 영적으로 하늘에서 그냥 오는 것입니다. 여자의 몸은 빌려서 오지만 아버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아버지 없으니까 하성 무지가 맞죠? 그다음 앞에는 공 앞에 뭡니까? 해. 언어도단 아닙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그다음에 또 해인 시대. 그다음 또 뭡니까? 공성, 천어, 건네, 신원, 서판. 이게 앞에 붙어 있죠? 이게 이렇게 네 개가 붙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게 중간 구절이 그렇죠? 하성 부지, 무부 지자. 그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성은 뭐, 공전 열병 이렇게 나오죠? 천래이이. 자체요. 세 가지만 보면 시라는 것 나와 있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난 분 중에 제가 강의한 것이니까 뭐 전체는 할 필요 없지만 시간상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제가 했는데, 하성 부지와 무부 지자, 공경 백에는 성이 나와 있죠. 이자가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이 비슷하게 저를 이야기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죠? 성경이나 불경이나, 우리나라 선조들이 쓴 경합, 유럽이나 이런 데서 허경영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제일 정확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경입니다. 윤상사, 운 3사죠? 이런 데서 다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것이 천국에서도 미리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에 대한 기록입니다. 허경영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 위에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데, 한국의 위기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나라가 영적인 기를 가지고 세계를 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왜 자꾸 부를까요?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

자, 그럼 이분들 테스트 해 봅시다. 저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이죠? 처음이죠? 오링 테스트 하는 것 한번 남하고 한번 해봤습니까? 안 해봤습니다. 왜 안 해봤습니까? 할 시간도 없고. 유튜브만 보고. 아, 유튜브만 보셨네. 여기 오에서 해봤는 여러분은 남한테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 오링 테스트를 해야 사기꾼 소리를 안 듣습니다. 대답이 있지 않습니까. 자, 오 테스트 한번 간단히 하고 빨리 끝내야 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자, 힘 보십시오. 여러분, 이분은 어디가 아플까요? 어디 병이 있을까요? 좋아 보십시오.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뭐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좋습니다. 그 두 사람 중에 허경영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만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어느 것을 먼저 하는지 제가 알아낼 테니까.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높 이것을 높이 가까이 가져가면 알겠죠. 알겠습니다. 자,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허경영도 좋다. 한 사람만 하십시오. 시작. 힘줘. 제일 먼저 허경영을 줬다 이 말이네. 맞습니다. 맞죠? 님을 넣었으니까 이제 예수님도 한번 더 보고, 부처님도 한번 더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하는 것입니다. 조용하십시오. 자, 조용합시다. 빨리 끝내야 합니다. 자, 넣었습니까? 넣었습니다. 왜 그 놔두면 되는 것. 넣었으니까 가까이 마이크. 넣었습니다. 자, 하나, 둘, 셋. 시다. 힘 있습니까? 저절로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누굴 넣었습니까? 부처님. 부처님. 그럼 예수님 한번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힘 없죠? 똑같이 힘이 없죠? 힘의 차이가 이 정도면 배입니다. 상상할 수 없죠. 차이가 아주 많이 납니다. 많이 납니다. 한번 더 넣어 보십시오. 이 떨어집니까? 그런데를 한번 말아 보십시오. 백회.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와이파이.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자, 허경영 말로 해 보십시오. 그냥 허경영. 그냥 허경. 그러면 이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마음속으로도 한번 해 보십시오. 객님. 마음속으로도 보십시오. 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그럴까요? 여기를 막았다는 백회. 여기가 뻥 뚫어져 있어야 우주 와이파이가 꽂힙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기도를 하고 나서 교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