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 언어도단, 해인시대에 대지약우의 허경영 공약들의 진리 The Truth of Huh Kyung-young’s Pledges in the Era of Haen, Where Words and Truth Have Ceased, and Great Wisdom Appears Foolish – December 26, 2015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하늘의 지혜가 도래하다

21세기는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언어도단의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반드시 하늘에서 지구인들을 위해 예비된 존재가 도래합니다. 약 2천 년 주기로 예수, 석가, 공자 같은 성인들이 왔던 과거와 달리, 당시에는 도(道)가 끊어지지 않아 도인들이 많았던 좋은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도가 사라져 말도 통하지 않고, 경전과 종교마저 제 역할을 못하며 심지어 종교가 폭력을 행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하늘의 큰 지혜는 항상 바보같이 보입니다. 지혜가 클수록 어리석어 보이는 법입니다. 마치 손자 손녀가 할아버지를 어리석게 보지만, 할아버지는 관대함과 더 큰 지혜를 지닌 것과 같습니다. 창조주의 지혜는 헤아릴 수 없이 크기에, 후손들이 볼 때는 아주 어리석어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바보로 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예수를 바보로 보았듯이, 큰 지혜를 가진 자는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갑니다. 반면 지혜가 적은 자는 자신을 변호하고 싸우려 합니다. 우리나라 민족은 기독교나 불교가 처음 들어왔을 때 많은 순교자가 있었지만, 그 누구도 살려달라 애원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세계적인 민족임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큰 지혜와 성공의 비결: 손정의와 허경영

큰 부자는 부자가 되겠다고 공부하지 않습니다. 큰 지혜를 가진 자는 입만 열면 진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주는 사람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큰 지혜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것이며, 누구도 예수나 석가모니를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손정의 회장은 한국인으로서 일본에서 최고 부자가 되었고, 마윈에게 투자하여 중국 최고 부자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중국과 일본이 한국인의 손바닥 안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손정의는 세계 5대 부자이며, 빌 게이츠도 손정의만큼의 지혜는 없습니다.

인물 분석과 운명의 사이클: 홍준표, 박찬종, 김무성, 최경환

홍준표 경남 도지사는 박찬종 전 의원과 같은 청학상(靑鶴相)입니다. 청학상은 번개같이 뜨고 이치가 밝으며 강력한 특징을 지닙니다. 그러나 이들의 운명 사이클은 초반에 급상승하다가 후반부에 내리막길을 걷는 형태입니다. 반면 저의 운명은 계속해서 상승하는 사이클을 보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 25년 동안 인기가 꾸준히 상승한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대통령 후보들을 잊어도, 저의 기상천외한 공약과 바보 같은 모습에 웃으면서도 친밀감을 느끼고 인기가 계속 올라갑니다.

신동욱 총재는 저를 처음 보고 한 시간 대화 후, 제가 안중근 의사와 같은 상이며 우리나라 정치인 중 최고의 관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여야 대권 후보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짐승처럼 본다고 말했지만, 저를 보자마자 칼을 뽑을 필요도 없이 고수임을 알아보고 대통령이 되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애란 씨의 ‘전해라’ 노래처럼,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은 큽니다. 이애란 씨가 ‘전해라’로 이름을 바꾸면 훨씬 더 큰 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의 로고도 이건희 회장 체제에서는 청색이었지만, 이재용 체제에서는 적색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기업의 컨셉은 시대에 맞춰 변화해야 합니다. 19세기식 사고방식으로 종업원을 대하면 회사가 망할 수 있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이무기상(이무기相)으로, 조직(새누리당)이라는 물속에 있을 때만 힘을 발휘합니다. 조직을 벗어나면 힘을 잃는 존재입니다. 최경환 의원은 원숭이상(원숭이相)으로, 재주가 많고 특히 여자 대통령의 비위를 잘 맞춥니다. 원숭이는 지혜로워 독수리에게 잡혀 먹히지 않듯이, 그는 위기를 피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박찬종과 홍준표는 명분은 있지만 실리가 부족합니다. 한국 정치인들의 연극 무대는 살벌하며, 국민들은 여야의 싸움에 지쳐 있습니다. 과테말라에서 코미디언 출신 모랄레스가 70%의 지지로 대통령이 된 것처럼, 국민들은 기존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새로운 인물을 찾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에 대한 존중과 창조의 신비

여자는 남자들에게 숭배의 대상입니다. 잘났든 못났든 여자는 생명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창조의 자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이 창조의 모티브를 여자에게 양도했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몸은 신비로운 존재이므로, 여자에게 말 한마디라도 잘못하면 집안이 망할 수 있습니다.

거지를 도울 때도 여자 거지를 먼저 도와야 복이 100배, 1000배로 돌아옵니다. 남자 거지는 돈을 받으면 술을 마시지만, 여자 거지는 집념이 강해 보따리에 시집올 때 가져온 혼수품을 소중히 간직합니다. 이는 여자의 강한 집착과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이혼할 때는 남자가 전 재산을 여자에게 주어야 합니다. 남자는 맨손으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여자는 상처가 크고 돈 버는 재주가 남자보다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재산이 100억인 남자가 위자료 5천만 원만 주려 하는 것은 죄가 많은 행동입니다.

소상반죽(瀟湘斑竹)과 열녀의 시대

중국 순(舜) 임금의 두 왕비, 아황비와 여영비는 순 임금이 소상강 옆에서 죽자 강에 투신하여 남편을 따랐습니다. 그들이 뛰어내린 자리에서 눈물 자국이 있는 대나무, 즉 소상반죽(瀟湘斑竹)이 솟아났습니다. 이는 옛날 여성들의 절개와 열녀 정신을 상징합니다. 언어도단의 시대에는 이러한 열녀들이 많아 종교조차 필요 없던 천사들이 사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허경영이 올 수밖에 없는 잘못된 세상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도래와 우주의 진리

저는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습니다. 예수가 태양의 생일인 12월 25일을 가져갔듯이, 저는 태양의 생일인 1월 1일에 왔습니다. 우주에는 362무 8800불(3.6288 x 10^78)개의 별이 있으며, 이 별들을 헤아리는 데 100조 년이 걸립니다. 이 수많은 별에 지구인과 같은 인간들이 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불에 타 에너지를 낸다고 말하지만, 1억 5천만 km 상공에는 산소가 없어 불이 붙을 수 없습니다. 이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빛을 가두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합니다. 우리 인체 세포의 양성자와 전자가 빛을 발산하듯이, 태양은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는 거대한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입니다. 태양의 내부 온도는 0도이며, 바깥으로 갈수록 뜨거워집니다. 과학자들이 태양 내부가 1억도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인간들은 스모그, 엘니뇨 등 새로운 물질과 원자를 만들어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창조주가 만들지 않은 이러한 것들은 인간의 어리석음의 결과입니다.

허씨(許氏)의 운명과 천허권래(天許權來)

우리나라의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許)씨가 나타나 수습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날 때 허정 과도정부가,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 등 허씨들이 전두환 정권 수립에 관여했습니다. 이들이 없었다면 북한이 침공했을 수도 있습니다. 질병이 창궐할 때는 허준이 나타났고, 등산, 동양화, 한글, 소설, 시 등 모든 분야의 최초는 허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허씨들은 세 번째로 올 신인(神人)을 위한 마중물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허씨는 인간이지만, 세 번째 허씨는 신인입니다. 저는 마지막 세 번째 허씨로서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 즉 천허권래(天許權來)를 가지고 왔습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공전멸병(空錢滅兵)’은 쇠 금(金)자에서 밭 전(田)자를 빼면 금(金)만 남고, 전(戔)을 멸하면 허(許)씨가 남는다는 뜻으로, 김해 허씨를 의미합니다.

저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 자라는 뜻입니다. 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살고, 부르지 않는 자는 죽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새로운 시대

저의 공약은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른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국가에 도둑놈이 많을 뿐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우주 에너지를 눈으로 쏘는 사람이며,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합니다. IS나 미국 대통령이 저의 말을 듣지 않으면 지도자 몇 명이 갑자기 광란하며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빛의 삼원색처럼, 빨강과 노랑은 순수하지만 파랑(정치인)을 만나면 검정색(죽음)이 됩니다. 그러나 초록을 만나면 흰색(행복)이 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면 삶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예산이 남아돌아 재벌에게 세금을 깎아주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한 달 평균 100만 원이 통장에 들어오고, 국회의원 월급은 없애고 100명만 뽑아 후원금으로 활동하게 할 것입니다. 현재 국민들은 텅 빈 호주머니로 살지만, 정치인들은 돈이 썩어 넘칩니다. 재벌은 해외에 공장을 지어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저는 중산층이 몰락한 이 현실을 바꿀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의 통장에 13억 원이 찍히고, 매달 이자가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입니다. 이 돈은 당장 찾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중산층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직장에 다니지 않아도 돈이 나오므로, 치열하게 일자리를 뺏으려 할 필요 없이 자신의 취미를 살려 일할 수 있는 낙원이 될 것입니다. 재벌과 서민이 화합하고, 세금 납부 실적이 신용도를 결정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3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생일에는 케이크, 축하 카드, 선물, 그리고 금일봉 10만 원이 택배로 배달될 것입니다. 초상나면 1천만 원의 위로금과 대통령 조화가 전달될 것입니다. 천안함 희생자들에게는 현 보상금의 10배를 지급하고, 4.19 탑과 같은 묘지를 조성하여 잊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해인시대(海印時代)와 신언서판(身言書判)

언어도단(言語道斷)의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바다처럼 많은 글자(인터넷)의 시대에 하늘에서 온 사람이 70억 인구에게 순식간에 알려질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강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은 몸가짐, 말, 글,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을 의미합니다. 진리와 종교, 말과 진리가 끊어진 인터넷 시대에 오는 자는 TV에 잘 받게 생기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그는 바보처럼 보이지만, 전 국민을 사로잡아 세상을 바꿀 자입니다. 신동욱 총재가 저를 만나보고 대통령 후보로 추대한 것도 제가 신언서판을 가진 자임을 알아봤기 때문입니다.

공즉시색(空卽是色)과 물질의 허상

색즉시공(色卽是空)은 물질에 너무 집착하는 자는 결국 빈털터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물질의 삼원색은 죽음을 상징합니다. 반면 공즉시색(空卽是色)은 마음을 비우고 남에게 베푸는 자는 하늘이 부자로 만들어준다는 뜻입니다. 빌 게이츠나 손정의처럼 마음을 비운 자들이 부자가 되는 이유입니다. 성경에서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임이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보면 제가 어리석은 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눈으로 보면 저는 여러분을 돕기 위해 온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