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비효율성과 허경영의 개혁 비전
현재 국회는 연간 5천 건에 달하는 입법이 접수되지만, 실제 처리하는 법안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비효율성은 행정부의 발목을 잡고,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어떤 대통령도 제대로 국정을 운영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국회 체제를 신속하게 개혁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은 현재 국회 시스템으로는 3천 년이 걸려도 통과되기 어렵습니다. 국민은 국회보다 경제를 살리는 것을 원하며, 저는 이러한 비효율적인 국회를 개혁하여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것입니다.
역사 교과서 논쟁과 권력의 본질
역사 교과서 문제는 행정부가 포괄적으로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한 논쟁으로, 이는 권력을 잡은 자의 특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며, 로마나 미국이 특별히 잘해서 존재한 것이 아닙니다. 박근혜 정권이 권력을 잡았다면 그들이 역사를 쓰는 것이고, 좌파가 잡으면 그들이 고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역사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민들의 빚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역사적 기록 등 세부적인 내용으로 다투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국민에게 중요한 것은 민족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1909년 이토 히로부미의 죽음과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10월 26일로 같다는 점과 같이, 역사 속에는 알려지지 않은 중요한 의미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본질적인 내용을 국민에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며, 사소한 논쟁으로 국력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 권력과 국회 견제의 역설
대통령이 당선되면 자신의 소신껏 정치를 펼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회는 대통령에 대한 지나친 견제로 인해 국정 운영을 어렵게 만듭니다. 51% 대 49%로 당선되었든, 단 1% 차이로 당선되었든, 국민의 지지를 받은 대통령이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민주주의가 일본과 같은 군주 민주주의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정치는 ‘사쿠라 정치’와 같으며, 막부 시대의 정치와 다를 바 없습니다.
경제 위기와 금융실명제 비판
국민 가계 부채는 현재 1,200조 원에 달하며, 국가 부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독재자들이 덜 민주주의 체제에서 경제를 발전시켜 놓은 것을, 민주주의를 표방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금융실명제 도입 등으로 경제를 절단냈기 때문입니다. 금융실명제는 돈을 해외로 빼돌리게 하여 국내 자본을 고갈시키고, 재벌들은 해외에 공장을 지어 국내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또한, 국방비 예산 37조 원 중 상당 부분이 불필요한 무기 구매에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4대강 사업 예산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이러한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돌려주면 경제는 활성화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과 역사 재정립
저는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한국 역사나 일본 역사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는 ‘허기(許紀)’로 바뀌고, 서기나 단기와 같은 기존 연호는 사라질 것입니다. 한반도의 콩가루 역사는 창고 속으로 들어가고, 제가 온 이후부터 새로운 세계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세계는 하나의 국가, 하나의 민족으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역사는 아무 가치가 없으며, 위안부 문제와 같은 과거의 불필요한 논쟁으로 할머니들을 모욕해서는 안 됩니다.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바꾸는 것이며, 제가 나중에 역사를 바꿀 것입니다.
풍수지리로 본 정치인들의 운명
정치인들의 운명은 그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풍수지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 박근혜 대통령은 대구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으로, 대구에서는 더 이상 왕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유승민 대표 또한 대구 출신이므로, 박근혜 대통령과 맞서는 것은 풍수적으로 불리합니다. 경상도 사람의 강한 기질인 ‘태산교악’과 호남 사람의 부드러운 기질인 ‘풍전세류’가 조화를 이루어야 일이 잘 풀리듯, 서로 다른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협력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서울 북쪽(북악산 밑) 출신으로, 서울에서는 북쪽 방향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강남에 살다가 북촌으로 이사한 후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 김무성 의원: 부산 출신으로 ‘태산교악’의 기질을 가졌으며, 여의도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다면 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 문재인 전 대표: 함경도 출신으로 ‘이전투구(泥田鬪狗)’의 기질, 즉 진흙탕에서 개가 싸우듯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에게 피로감을 주며, 권력을 잡은 자가 역사를 바꾸는 것이므로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의 집은 세검정에 위치하는데, 세검정은 ‘칼을 씻는 곳’이라는 의미처럼 정치인들에게는 불길한 자리입니다. 이회창, 최영호, 김은철 등 세검정에 거주했던 정치인들이 대선 낙선, 중풍, 구속 등 불운을 겪었습니다. 북쪽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라, 서북쪽 방향이 유리합니다.
- 박원순 전 시장: 은평구에 거주할 때는 인기가 좋았으나, 북촌으로 이사하면서 인기가 떨어졌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그의 ‘교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풍수적으로 명당이었던 은평구의 자리를 떠나면서 운이 꺾인 것입니다.
- 안철수 의원: 용산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 용산은 서울의 남쪽으로 기가 부족하여 힘이 빠지는 자리입니다.
이처럼 풍수에 대한 이해 없이 나라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하늘의 법칙: 축복과 저주
기독교의 정신에 따르면,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며, 저주하는 자를 저주합니다. 내가 남을 저주하면 그 저주가 나에게 돌아오고, 남을 축복하면 그 축복이 나에게 돌아옵니다. 이는 자연의 진리 법칙입니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공을 위해 다른 자녀를 험담하면, 오히려 자신의 자녀가 불운을 겪게 됩니다. 배우자를 저주하면 암과 같은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싸우는 것은 하늘의 이치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법치주의와 덕치주의: 계모와 친모의 비유
법은 ‘계모’와 같고, 덕은 ‘친모’와 같습니다. 법치주의와 원칙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박애주의는 사랑과 자비를 포함하며, 이는 친어머니의 마음과 같습니다. 친어머니는 자식을 꾸짖어도 사랑이 담겨 있지만, 계모는 똑같은 꾸짖음에도 독이 담겨 있어 자식을 빗나가게 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정죄했던 유대인들의 율법주의는 사랑 없는 법치주의의 극단적인 예입니다. 선과 악을 넘어선 개념이 바로 ‘덕’이며, 덕이 없으면 모든 사람이 선하거나 악하게 보일 뿐입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교과서 문제 등을 법과 원칙으로만 다루며 사랑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살벌해지고 있습니다. 헌법과 상법, 형법 등 법끼리도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헌법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를 보장하지만, 국가보안법이나 공정거래위원회 등 하위 법규는 이러한 자유를 제한합니다. 이러한 법적 충돌 속에서 자비와 사랑이 없다면 국민은 고통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야당이 여당의 정책을 무조건 비난하기보다, 때로는 칭찬하고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면 국민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여성의 발언권을 존중해야 가정이 자비로워지고 훌륭한 자식이 나옵니다. 아버지는 법과 같고 어머니는 덕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꾸짖고 어머니가 말리는 조화로운 가정이 잘됩니다. 계모가 들어오면 아버지가 둘이 되는 격이라 자식은 지존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부부 싸움은 자녀에게 공포증과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녀 앞에서 싸우지 않고 서로 양보해야 합니다. 율법주의와 법치주의는 예수를 죽였고, 그 결과 유대인들은 2천 년간 나라 없이 떠돌며 히틀러에 의해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남을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하늘의 저주를 받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복지 공약과 미래 비전
저는 사랑의 화신으로서 국민의 고민을 없애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3억 원(재혼 포함, 두 번은 불가), 출산 시 3천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시장을 활성화할 것입니다. 공무원 판공비와 국회의원 수를 줄여 예산을 확보하고, 생일 선물, 부모님 사망 시 천만 원과 조화 등 관혼상제를 모두 챙겨줄 것입니다. 저는 입헌군주제로 전환하여 황제로 등극하고, 대통령제는 저로 인해 끝날 것입니다.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처럼 0.5%의 지지율로 시작하여 70%로 당선된 사례처럼, 국민은 부패한 정치인을 없애고 새로운 리더십을 원합니다. 저는 다음 대선에서 25%의 지지율로 시작하여 80%로 당선될 것이며, 국민이 원하는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는 개혁을 단행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