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7 롯데 신격호 회장 후계와 LG 구자경 회장 후계의 진리 The Truth Behind lotte’s shin kyuk-ho and lg’s Koo Ja-kyung Successor Structures: Why Huh Kyung-young’s Economic Vision is Crucial for Korea’s Future -August 8, 2015

롯데 신격호 회장과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에 대한 통찰

최근 방송에서 롯데 신격호 회장의 후계 구도를 비난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이는 경제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lg 구자경 회장은 70세에 건강한 상태에서 아들 구본무에게 경영권을 넘겨주며 후계 구도를 잘 정립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lg 반도체는 현대에 빼앗겼고, 이는 lg 그룹에 엄청난 수치였습니다. 현대는 중장비, 건설, 자동차와 같은 큰 사업에 적합하며, 삼성은 반도체, 핸드폰처럼 작은 제품에 강합니다. 각 기업은 자신의 업종을 잘 택해야 합니다. 현대에 넘어간 lg 반도체는 하이닉스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결국 정몽원 회장의 자살로 이어지는 등 운명이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기업 후계 구도의 본질: 사자의 법칙과 신격호 회장의 지혜

모든 기업의 경영 방식과 언론의 비난은 유치원생 수준에 불과합니다. 사자가 후계자를 정할 때 가장 힘센 자에게 유전자를 물려주듯이, 롯데 신격호 회장은 94세까지 두 아들에게 주식을 반반씩 나누어주고 경영 경쟁을 끝까지 지켜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아들들의 실력을 통해 회사를 뺏어가든, 주주를 설득하든, 그들의 능력에 맡겼습니다. 둘째 아들 신동빈은 경영을 잘하여 이사들의 협조를 얻어 회사를 바꾸어 나갔고, 이는 그의 파워를 증명했습니다. 무능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불평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통해 강력한 후계자가 나와야 롯데가 몇백 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의식이 오락가락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의도적인 행동입니다.

언론의 경제 망치기: 롯데 비난과 GDP의 오해

언론은 롯데를 탄압하고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국민연금은 롯데 그룹의 두 번째 주주이며, 잘 나가는 회사에 압력을 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롯데는 우리나라 경제 5위까지 올라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서 신격호 회장을 데려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려달라고 요청했고, 그 결과 롯데는 한국에서 36만 명의 국민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언론은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며, 통조림 독소 보도와 같은 잘못된 정보로 수많은 회사를 망하게 했습니다.

현재는 GDP(국내총생산) 시대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에 공장을 세우면 그 공장은 미국 것이 되고, 삼성 공장이 베트남에 있으면 베트남 것이 됩니다. 재벌을 건드리면 해외로 투자를 돌려버리고, 그 나라에 세금을 내고 고용을 창출합니다. 외국 회사가 우리나라에 투자하면 우리나라 GDP에 포함되고, 우리나라 사람을 고용합니다. 회사의 주인이 없는 시대에 롯데가 일본 회사라는 언론의 주장은 망국적인 행위이며, 우리나라 경제가 3만 불을 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재벌 경영의 본질과 일본식 가업 승계의 중요성

박정희 대통령이 허용한 출자 전환은 자기 자본만으로는 공장을 많이 만들 수 없기에, 회사를 담보로 또 다른 회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직장이 만들어지고 삼성, lg와 같은 재벌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재벌 경영은 일본에서 유래했으며, 일본은 회사의 회장이 왕이고 가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중국은 가산을, 우리나라는 가문을 중요시합니다. 일본인은 아버지가 농사꾼이면 아들을 하버드 대학에 보내 세계 견문을 넓힌 후 다시 돌아와 농사를 잇게 합니다. 가업을 잇는 것을 최고로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 기업의 뿌리는 깊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을 모방하여 재벌을 만들었고,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는 수직적 관계가 잘 되어 경제가 급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노조가 민주화를 주장하며 수평적 관계를 요구하면서 기업 성장이 저해되었습니다. 언론은 롯데를 공격하며 수평적 관계를 주장하지만, 이는 우리 경제를 한심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후계 구도의 진리: 정신, 건강, 그리고 기업의 지속성

사자가 후계자를 정하는 방식을 신격호 회장은 잘 알고 있습니다. 두 아들 중 힘이 세고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가려는 강렬한 의지가 있는 자가 회사를 뺏어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힘없는 척하며 두 아들의 파워 게임을 지켜봅니다.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줄 때도 가장 강력한 아들이 왕이 되도록 피 터지는 싸움을 묵인했고, 그 결과 조선 왕조가 500년을 이어갔습니다. 신격호 회장도 롯데가 오래 지속되려면 후계자가 비겁하게 싸우는 것을 지켜보고 강력한 후계자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의 성장은 민주적인 것을 주장하면 끝납니다. 삼성도 이건희 회장, 이재용 부회장으로 이어지는 핏줄 경영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유한양행은 유일한 박사가 자식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전문 경영인에게 맡겼지만, 그 결과 발전이 없었습니다. 유한양행은 한때 우리나라 기업 1위였지만, 민주주의식 경영 방법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상속에는 재산, 정신(혼), 건강 세 가지가 있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기업을 일으킨 자신의 정신을 아들들에게 물려주고자 살벌한 경쟁을 시켰습니다. 부모가 건강하면 자식도 오래 살고, 부모의 탐욕과 성질은 자식에게 유전병과 정신 질환을 상속합니다. 서민들은 돈 대신 고질병을 자식에게 상속하면서, 기업을 일으킨 신격호 회장을 비난하고 불매 운동을 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경제학적 관점과 국가 경제의 방향성

세계 경제는 케인즈 학파와 하이에크 학파로 나뉩니다. 하이에크는 거시 경제와 긴축 경제를 주장하며, 대처 수상은 영국의 방만한 경제를 긴축으로 잡았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초콜릿 하나 사 먹는 것도 열 번 이상 고민할 정도로 긴축의 최고봉에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 루즈벨트는 대공황 때 뉴딜 정책으로 돈을 풀어 미국 경제를 살렸습니다. 현재 전 세계는 긴축 경제를 택하고 있지만, 신격호 회장은 긴축 경제의 대가입니다.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회장으로 앉히면 롯데는 망할 것입니다. 기업의 명예는 그 자식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이슬람의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피가 섞인 자만이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순니파는 혈통보다는 능력을 중시합니다. 우리 민족은 씨앗(혈통)을 중요시하는 시아파와 비슷합니다. 몽골족은 막내에게 상속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는 막내가 어릴 때 아버지가 죽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살아갈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도 막내를 이뻐하고 왕들도 막내에게 왕위를 물려주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신격호 회장이 막내에게 선뜻 경영권을 주지 않는 것도 이러한 몽골족 DNA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언론의 책임과 국가 경제 발전의 길

어떤 기업이든 수십 년간 회사를 일으킨 총수가 있다면, 우리는 그 기업을 감싸줘야 합니다. 세무 사찰을 하면 안 잡혀 들어갈 기업은 없습니다. 언론은 기업의 흠을 잡으려 하지 말고, 검찰이나 경찰의 역할을 대신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은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돈을 주지 않으면 환경법 위반 등을 들먹이며 기업을 괴롭힙니다.

동물들은 약육강식의 원칙에 따라 후계자를 정합니다. 신격호 회장은 94세까지 두 아들의 경쟁을 지켜보며 가장 바람직한 후계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후계자를 택했다면 롯데는 망했을 것입니다. 신동빈은 공격적인 투자 스타일로 주주들의 돈을 모아 회사를 확장했지만, 중국에서 1조 원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장기적인 투자이며, 당장의 적자가 실제 적자는 아닙니다.

구자경 회장이 구본무에게 경영권을 물려준 것은 잘한 일입니다. 족벌 경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핏줄이 섞여 있어야 할아버지의 경영 방식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록펠러 가문처럼 후손이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은 믿을 수 있습니다. 웅진 회장처럼 1세대가 갑자기 떠버린 회사는 부도날 수 있지만, 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오는 회사는 가문의 전통을 목숨 걸고 지키기 때문에 무리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신격호 회장과 구자경 회장의 경영 승계 방식은 100점짜리입니다.

행복과 불행의 조건, 그리고 상속의 진정한 의미

행복의 조건은 착하게 살고, 아름답게 살고, 의롭게 사는 것입니다. 그 결과 덕, 효도, 사랑이 옵니다. 불행의 원인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입니다. 탐욕은 악을, 성냄은 병을, 어리석음은 고통을 가져옵니다. 악에는 극악, 흉악, 사악이 있고, 병에는 유전병(고병), 정신병(질병), 육체병이 있습니다. 특히 유전병과 정신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자손 대대로 상속됩니다. 서민들은 돈은 못 물려줄망정 고질병을 자식에게 상속하면서, 기업을 일으킨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에게는 세 가지 고통이 따릅니다. 첫째, 미워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아야 하는 고통입니다. 둘째,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이별해야 하는 고통입니다. 셋째,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입니다. 젊은이들이 삼성에 들어가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돈을 모으기 힘든 현실에서, 대통령은 이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결혼하면 3억,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정책 등이 필요합니다.

부모가 맹목적으로 자식에게 유전병을 물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처럼 유전병을 피하기 위해 예방적 수술을 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우리는 비도덕적인 관행을 바꿔야 합니다. 재벌의 후계 구도는 아버지에서 자식으로, 자식에서 손자로 이어져야 합니다. 주인 없는 그룹은 망합니다. 이건희 회장에게 아들이 없었다면 삼성은 사라졌을 것입니다. 구자경 회장이 젊은 나이에 아들에게 회장직을 물려준 것은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경영 방식이며, 신격호 회장과 같은 생각입니다. 젊은이들은 이를 전근대적이라고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복의 종류와 국가의 역할

복에는 천복, 탁복, 박복 세 가지가 있습니다. 착하고 아름답고 의롭게 살면 천복을 받아 덕으로 바뀌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탁복은 국회의원이 유부녀와 호텔에 가는 것처럼 복을 받았지만 가문에 망신을 시키는 경우이며,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박복한 자는 동물 세계로 갑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은 에누리 없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국가 경제가 어려울 때 박정희 대통령이 신격호 회장을 데려와 호텔 사업을 요청했고, 롯데는 80개가 넘는 기업을 만들어 우리나라를 잘 살게 했습니다. 재계 5위까지 올라온 롯데를 일본 기업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GDP 시대에는 해외 기업이라도 우리나라에 있으면 세금을 내고 우리나라 사람을 고용하며,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합니다. 공장이 해외에 많이 있어도 그 나라 GDP에 포함될 뿐 우리나라 것이 아닙니다. 노조의 과도한 임금 인상 요구는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게 만들고 실업자를 늘립니다.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과 근로자의 월급을 조절하고, 대기업 사장의 과도한 월급은 없어져야 합니다.

가업의 중요성과 정역 시대의 도래

대처 수상의 긴축 경제처럼,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가업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옛 가업은 농업이었고, 도시의 500만 명이 농촌으로 내려가 농업을 유지해야 합니다. 시골에서 개구리 잡고 뛰어노는 아이들이 자라야 합니다. 농약 없는 농산물을 100% 생산하여 자급자족해야 하며, 이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이 될 것입니다. 일본과 중국처럼 가업과 가산을 중요시하는 정신을 배워야 합니다. 가문만 빛내려 사법고시만 공부하는 것은 잘못된 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판사, 검사를 90% 줄이고 교도소를 없애 관료를 줄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말단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신동빈, 구본무 회장 모두 말단부터 경영 수업을 받았습니다. 재벌을 욕하는 것은 우리에게 이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많은 사람의 주시를 받기 때문에 우리보다 더 도덕적입니다.

성공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남의 자리를 뺏는 성공과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주는 성공입니다. 대통령은 실업자들에게 직장을 만들어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남의 자리를 뺏는 데 혈안이 되어 가문을 망치고, 남의 직업을 빼앗는 행위는 잘못된 교육의 결과입니다.

태극기의 의미와 우주의 중심 한반도

천부경 강의에 앞서 태극기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롯데 빌딩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태극기가 걸려 있습니다. 언론은 롯데를 일본 기업이라고 비난하지만, 롯데는 태극기를 통해 한국 기업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업은 경쟁을 통해 쟁취하는 것이지, 양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의 원칙에 맡겨야 합니다.

현재 우리가 아는 태극기는 팔괘 중 건, 곤, 감, 리 네 가지만을 담고 있습니다. 원래 태극기는 팔극기(여덟 개의 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감괘는 물 속에 양이 들어있듯이, 물 속에 산소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선조들은 주역을 통해 물의 법칙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오역(五逆)의 시대를 지나 정역(正逆)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가 바로 서고, 1년이 360일이 됩니다. 지금은 음력과 양력이 불균형하지만, 정역 시대에는 균형을 이룰 것입니다. 현재는 여러분의 머리가 비정상이라 허경영이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정역 시대가 오면 지성인들이 허경영을 부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며, 사계절이 가장 뚜렷합니다. 우주에서 오는 기운이 한반도를 겨냥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심은 인삼이 가장 약효가 좋습니다. 한반도는 우주의 중심, 지구의 중심이며, 모든 문화가 이곳에서 마무리될 것입니다. 주역의 마지막인 화수미제(火水未濟)가 한반도에서 시작하고 마무리됩니다. 정역 시대가 오면 해와 달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다른 나라들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고, 한반도가 전 세계의 문화, 정치, 경제의 허브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자리는 복받은 자리이며, 내가 이곳에 온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