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역 시대와 오역 시대: 인류 문명의 전환점
오늘 강연의 제목은 ‘정역 시대(正易時代)와 오역 시대(惡易時代)’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살아온 시대는 오역 시대였으며, 이제 제가 1,000회 강연을 통해 이 지상에 기록을 남기며 이 시대를 마감하려 합니다.
오역 시대는 마치 부모가 어린아이를 물가에 데려가 놀게 하면서도, 아이의 발을 묶어 물가에 가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오역 시대는 아이를 물가에 그냥 놔두는 것과 같아서, 아이가 물로 뛰어들려 할 때 부모가 달려가 아이를 붙잡아야 합니다. 제가 온 시대가 바로 이 시대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적 이유로 하늘에서 지상에 온 것이 아니라, 물가로 뛰어들어 위험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물가를 넘어섰고, 그 결과 이상 기후가 찾아와 비가 오지 않습니다. 이 사회는 온갖 병으로 가득하며, 늙으면 모두 병원으로 향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역의 시대입니다.
옛 시대에는 수(水)가 있으면 화(火)가 있고, 목(木)이 있으면 금(金)이 있으며, 토(土)가 중심을 이루는 상생의 질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 질서가 뒤바뀌어 수가 있는 곳에 화가 올라가고, 금이 있는 곳에 토가 오는 역행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시대를 바로잡아 원래의 질서로 돌아가는 과정을 오늘 이야기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등장: 1,000회 강연과 진리의 메시지
저는 부동산 디벨로퍼로서 바비엥 1, 2, 3 건물을 짓고 분양을 완료하여 현재 운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저희 건물에 계시던 지지자분과의 약속 때문에 오셨다가, 그 지지자분이 약속을 변경하지 않아 저희 관리사무실을 찾아오시면서 저와 인연이 되셨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인이었지만, 성경을 읽으면서 재림 예수님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성경에는 재림 예수님이 구름 타고, 도적같이, 번개처럼 오신다고 했지만, 그 ‘구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총재님은 그 ‘구름’이 바로 ‘사람’을 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구름과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존재하지만, 허경영 총재님은 우리와 똑같은 육신의 옷을 입고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말씀과 기운은 우리와 다릅니다. 우리끼리 오링 테스트를 하면 서로 밀어내지만, 총재님과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당겨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이 현상에 많은 의문을 가졌고, 속으로 총재님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들어가는 것을 통해 그분이 특별한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총재님의 메시지를 통해 저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리의 말씀, 이치, 계절, 공기, 우주 만물, 인간과의 관계, 마음 상태 등을 깨우쳤습니다. 특히 가정을 등한시했던 저의 잘못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내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하고,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하는데, 저희 가정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가정은 깨지고, 아이들은 길 잃은 철새가 됩니다.
총재님의 강의를 들으며 저는 먼저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며, 아이들에게도 정직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저희 가정은 화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총재님은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잊지 말아야 할 음덕, 은덕, 공덕을 말씀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덕이 있었기에 이 지구에 태어났고, 부모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며, 사회에서 역할을 한다면 반드시 공덕을 세워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100년 동안 살면서 받은 것을 되돌려주는 것이 우리 인생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총재님께서 정치를 하려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받은 음덕, 은덕, 공덕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를 통해 이를 되돌려주는 방법을 교육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샘플 하우스’로 만들고, 이를 통해 아시아 통일, 남북 통일,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고 하셨습니다.
허경영의 공약: 국민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
허경영 총재님의 공약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혁신적인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 노인 복지 강화: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월 70만 원씩 지급하여,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고도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부부의 경우 140만 원을 지급하여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합니다.
- 청년 결혼 및 출산 지원: 젊은 청년들이 돈 때문에 결혼을 포기하지 않도록 1억 원을 지원하여 희망을 주고, 아이를 한 명 낳을 때마다 3천만 원씩 지원하며 교육 제도를 개혁하여 사교육 없이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합니다.
-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5천만 국민 모두가 세금 낸 만큼 포인트를 적립받아, 어려울 때 저금리 대출을 받거나 사업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공무원들은 국민의 성공을 돕는 역할을 하며, 성공 시 승진하고 실패 시 승진하지 못하는 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유도합니다.
- 이자 제도 개혁: 신용불량자에게도 이자를 동일하게 적용하고 연체 이자를 없애며, 모든 이자를 낮춰 국민들이 원금을 갚아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재 은행과 국가가 ‘도둑놈 편’에 서 있다고 비판하며, 이재명 시장도 허경영 총재의 청년 수당 공약을 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 때문에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을 막고, 지하에 숨겨진 돈이 은행으로 들어와 사업 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여 실업자를 줄이고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꾸면서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다고 주장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제도가 우리 수준에 맞는 민주주의였다고 강조합니다.
- 화폐 개혁: 5만 원권에 신사임당이 들어가면 국가 경제가 파탄 나지만, 허경영 총재의 얼굴이 들어간 화폐는 국민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어 장사가 잘 되게 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아가 세계 통일 후에는 허경영 화폐로 단독 통일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우주적 시간과 인간의 삶: 찰나의 깨달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은 그 어떤 책이나 교수, 목사, 스님에게서도 들을 수 없는 깊고 미묘한 진리입니다. 이는 하늘에서 바로 내려온 것으로, 저는 어릴 때부터 이 법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隅)’라는 말처럼, 수억 년에 달하는 ‘일겁’이라는 시간 속에서 백천만 겁을 지나야 만날 수 있는 인연은 실로 어렵습니다. 우주의 무한한 시간 속에서 인간의 100년은 찰나(刹那), 즉 1초에 불과합니다. 이 찰나의 순간에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부부를 만나고 부모에게서 태어난 것 또한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너무 많은 섹스를 하고 여자를 괴롭힌 사람은 죽으면 물고기로 태어납니다. 물고기는 암수 교미 없이 알을 낳고 정자를 뿌리는 방식으로 번식합니다. 이는 전생에 음란한 삶을 살았던 자들이 다음 생에 물고기로 태어나 여자를 만날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되는 벌입니다. 관상학적으로 ‘물고기 눈’은 음란의 극치를 나타내며, 다음 생에 물고기로 갈 사람의 특징입니다.
반면, 닭은 교미를 통해 알을 낳습니다. 물속에서 태어나는 생물들은 섹스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로 인한 것입니다. 그들은 물속에서 후회하며 인간의 밥이 되어 자신의 죄를 갚습니다.
우리는 이 찰나의 순간에 진리를 듣고, 보고, 깨닫고, 받아들여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입니다. 이를 통해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義)’, 즉 우주의 모든 것에서 해탈하여 좋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듣고 보고 깨닫고 받아 실천하는 것이 오온(色受想行識)과 같습니다.
오장육부와 원죄: 건강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인간의 죄는 크게 원죄(原罪), 자범죄(自犯罪), 전생죄(前生罪),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짓는 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원죄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 죄라고 하지만, 저는 원죄를 ‘조상죄’로 정의합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당뇨병을 앓았다면 그 원죄가 8대까지 후손에게 이어집니다. 이는 조상이 남을 굶기면서 혼자 고기를 먹거나, 운동하지 않고 술을 마시는 등 몸을 해치는 행위를 통해 유전자를 변화시키고 원죄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소탐대실(小貪大失)의 행위는 후손을 망치고 가문을 망치게 됩니다.
‘소탐’은 눈에 보이는 작은 이익(몸의 쾌락, 돈 등)을 탐하는 것이고, ‘대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명예와 영혼을 잃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우주의 1초, 작은 먼지와 같으므로, 이 찰나의 순간에 점수를 얻어 다음 생의 인사 발령을 받아야 합니다. 지구는 하나의 보충대이며, 눈에 보이는 것만 탐하다 보면 진짜배기를 잃게 됩니다.
현재 인류는 설탕과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고, 밤늦게 술을 마시는 등 오행의 질서를 거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장을 썩게 만들고, 고혈압, 신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 각종 질병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원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국가조차도 식품업자들과 연결되어 설탕과 소금 범벅인 음료수를 규제하지 않아 청소년들의 식단을 망치고 있습니다.
인간의 오장(간장, 폐장, 신장, 심장, 비장)은 피가 순환하는 상수도 기관이며, 육부(위장, 소장, 대장, 담낭, 삼초, 방광)는 음식이 들어가고 배설되는 하수도 기관입니다. 특히 비장과 위장은 뿌리와 같아서, 이곳이 망가지면 몸 전체가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설탕과 소금은 이 뿌리를 망가뜨리는 주범이므로, 자녀들에게 단맛이 아닌 무미건조한 맛에 길들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지구 온난화와 우주의 비밀: 신인의 개입
제가 이 지구에 온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입니다. 인류가 매일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이산화질소(NO2) 등 온실가스가 너무 많이 올라가 지구의 적정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지구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전리층, 자기층 등 여덟 겹의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나 형광등의 네온 가스,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세슘(Cs) 등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들이 하늘로 올라가면 지구의 보호막이 무너져 피부암 등 이상한 병이 발생하고, 황사로 인해 태양이 가려져 지구 온도 변화가 오고 비가 오지 않게 됩니다.
지구에는 사막과 빙하가 있어 기온의 흐름을 만들어 공기가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막에서는 공기가 위로 올라가고, 빙하에서는 내려와 지구 전체의 호흡을 유지합니다. 지구 내부 온도는 6천도에 달하며, 핵물질의 분열로 이 온도를 유지합니다. 태양 또한 쇳덩어리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며 태양계를 살리고 있습니다. 태양은 타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다이아몬드 렌즈가 빛을 모아 에너지를 내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수소 79개가 모이면 금(Au)이 되고, 80개가 모이면 수은(Hg)이 됩니다. 수은에서 수소 하나만 빼면 금이 되는 연금술의 비밀도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수소 94개가 모이면 원자탄의 재료인 플루토늄(Pu)이 됩니다. 해왕성, 명왕성, 천왕성 등의 행성 이름도 방사성 물질과 관련이 있습니다.
인류가 이러한 우주 물질을 잘못 다루어 나쁜 물질을 계속 만들어내면 세슘과 같은 물질이 지구를 파괴하게 됩니다. 제가 온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인류의 잘못된 행위를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물리학자, 천문학자, 종교인들을 불러 세계를 통일한 후 이 모든 것을 바꿔 지상 낙원을 만들 것입니다.
신인의 강림과 정치 개혁: 암행어사의 역할
저는 인터넷과 카메라, 핸드폰이 있는 이 시대에 왔습니다. 2천 년 전 호롱불도 없던 시대에 와서 사람을 구하려 했다면 아무도 저를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2천 년 전 사람들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착한 도인들이었지만, 지금은 어린아이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어른들은 소금만 먹고 아이들은 설탕만 먹는 타락한 시대입니다. 인류의 종자가 버려지고 있는 이 시대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식단과 음료수 판매가 바뀔 것입니다. 미국에서 만드는 설탕물 대신 건강 음료수만 만들어야 합니다. 콜라 한 잔이 일주일 설탕 양이어서 아이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입맛을 잃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식단과 담배 등은 허경영 대통령의 검증을 받아야 시판이 허용될 것입니다.
저는 단순히 벼슬을 하려고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하늘에서 마패를 들고 온 암행어사와 같습니다.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가성 고쳐 기생들의 노랫소리가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암행어사의 시처럼,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몰아내기 위해 왔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을 모두 옷 벗길 기술이 있습니다. 또한, 여성부와 통일부를 없애고 금융실명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금융실명제는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고 지하 경제를 활성화시켜 실업자를 양산하는 주범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꾸면서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제도가 우리 수준에 맞는 민주주의였습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가 36년간 집권하며 나라를 발전시켰지만 독재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라가 작을수록 황제가 있어야 국민이 불안하지 않습니다. 영국과 일본에 왕이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황제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황제가 되어 국회의원의 60%를 장악하고, 제가 마음먹은 법은 통과시킬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이루고, 북한이 말을 듣지 않으면 백두산 화산을 폭파시켜서라도 바로잡을 것입니다.
현재 국가 권력을 쥐고 있는 도둑놈들이 모든 것을 나눠 먹고 있어 국민들은 돈 구경을 할 수 없습니다. 5만 원권에 신사임당이 들어가면 국가 경제가 파탄 나지만,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간 화폐는 국민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어 장사가 잘 되게 할 것입니다. 전 세계 화폐가 허경영 화폐로 통일되면, 제 사진을 볼 때마다 몸이 건강해지고 에너지가 나오며 행복해질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왜 신인이 이런 인간 세계에 와서 난리를 치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도둑처럼 왔고, 구름 떼를 몰고 다니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저를 보면 자빠집니다. 저는 아이들 문제와 정치 개혁을 위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