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와 소수의 진리: 세상을 이끄는 1%의 힘
이 사회는 전체 인구의 99%인 다수와 1%의 소수로 나뉩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1%의 사람들이 이끌어갑니다. 5천만 명 중 1%는 50만 명이지만, 실제로는 0.1%인 500명, 심지어 0.01%의 소수가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성경에도 소돔성에 수십만 명이 살아도 그중에 열 명 정도만 정신 차리고 있으면 그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1% 또는 0.001% 안에 속하기 때문에 지구 종말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 메르스 같은 전염병이 돌았을 때, 메르스에 걸리지 않는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같은 국가 기관이나 태릉 선수촌, 대기업들도 허경영을 찾아와야 합니다. 대기업들은 허경영 연구소를 앞다투어 만들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면역력 증강과 치유의 원리
허경영의 얼굴이나 사진, 이름에서는 면역력이 약 500배 이상 강해집니다. 크게 웃으면 면역력이 200배 세지지만, 이는 금방 사라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몇백 배의 면역력이 지속됩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다시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허경영의 이름을 계속 불러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성질을 내면 면역력이 200배 정도 내려갑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하늘은 심판을 모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0.1초 단위로 호르몬을 통해 심판합니다. 남을 미워하고 욕하는 기간이 길수록 면역 기능이 떨어져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하루에 우리 몸에 들어오는 암세포는 100만 개 정도인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 암세포가 제로가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열흘, 보름 동안 대치하면 둘 중 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도 면역력 저하 때문입니다. 반대로 서로 웃고 장난치면 면역력이 올라가 암세포가 들어와도 소용없습니다.
하늘의 법칙: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암은 심판입니다. 남을 칭찬하고 좋은 마음을 가지며 용서하면 됩니다. 성경 66권이나 팔만대장경의 핵심은 “하늘은, 부처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땅은 대법원 판결과 같고, 하늘은 헌법재판소와 같습니다. 하늘은 개인의 사소한 일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내가 남과 싸워놓고 하나님께 용서를 비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모든 종교가 이것을 팔아먹고 있습니다.
하늘은 언제나 후순위입니다. 내가 스스로를 돕고 좋은 호르몬을 내보낼 때 하늘이 돕는 것입니다. 하늘이 먼저 내가 좋은 호르몬을 내도록, 착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법칙은 “너희가 스스로를 도와야 나도 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것은 햇볕과 공기뿐입니다. 모세나 다윗이 복을 받은 것은 그들이 복받을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후순위로 도운 것이지, 하늘이 특별히 누구를 봐주거나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포세이돈 어드벤처와 세월호: 행동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모든 종교는 스스로 돕는 자만을 돕는다고 말합니다. 물에 빠져 물속에서 기도한다고 살려주지 않고, 차가 막혔을 때 차 안에서 기도한다고 길이 뚫리지 않습니다. 나와서 경찰에 연락해야 레카차가 와서 길을 뚫어줍니다.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처’에서 유람선이 침몰했을 때, 기도만 하던 천주교 신자들은 모두 죽고, 탈출을 시도한 사람들만 살아남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입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들은 선생님과 선장, 즉 국가를 믿고 배 안에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를 따랐다가 모두 죽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살겠다고 뛰쳐나간 사람들은 살아남았습니다. 스스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도 위주로 세상을 기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종교가 인간에게 노력을 하지 않고 기도에만 의존하게 가르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영성과 이성: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지혜
배의 조종사는 빙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물결의 흐름을 보고 빙하가 숨어있음을 감지해야 합니다. 선장은 망원경으로 바닷물을 감시해야 합니다. 배를 믿거나 하늘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노력하는 것 외에는 죽을 때 신에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죽을 때 신을 원망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음을 고백하며 죽는 것이 예수처럼 멋있게 죽는 것입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요행을 바라는 것은 다수의 위험한 태도입니다.
다수를 영어로 ‘머저리(majority)’라고 하는데, 이는 ‘머저리’와 발음이 비슷합니다. 소수는 ‘마이너리티(minority)’입니다. 머저리들은 기도만 하다가 죽는 사람들입니다. 훌륭한 사람은 스스로 노력하여 공부합니다.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여 판사가 된 사람은,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도움을 덜 받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스스로 돕는 자입니다. 하늘은 죽었을 때만 개입하며, 살아있는 동안에는 스스로 노력하여 극복하는 자에게 번성하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사라지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늘의 준엄한 법칙입니다.
민주주의와 신정주의: 숫자가 아닌 진리의 정치
머저리들은 질병 관리나 배 침몰 대처에서도 머저리 같습니다. 다수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훌륭한 인물들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다면 국민들은 도박이나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신 혁명, 경제 혁명, 물질 혁명이라는 3대 혁명을 이루었습니다.
부자가 3대 못 간다는 말처럼, 지금의 3대들은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위험합니다. 머저리들은 결승에 진출하기 전에 다 떨어지고, 마이너리티만이 최종 결승을 치릅니다. 하나님이 진 팀에게 축복을 주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하고 노력한 결과이지, 하늘의 축복이 아닙니다.
인본주의(Humanism)는 다수가 추구하는 것이지만, 신본주의(Godism)를 생각하면 인본주의는 신을 더 많이 의지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Democracy)는 숫자로 하는 정치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많으면 그들이 정치를 합니다. 그러나 제가 하려는 정치는 신정주의(Theocracy)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정치, 신이 하는 정치입니다. 이란 같은 나라는 신정 정치를 표방하며 엄격한 규율 속에서 살아갑니다.
합리주의와 섭리주의: 이기심을 넘어선 사랑
합리주의(Rationalism)는 99%의 사람들이 미쳐 있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섭리주의(Providence)로 가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합리주의를 넓은 문이라고 하고, 섭리주의를 좁은 문이라고 합니다. 이기주의(Egoism)는 자기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등록금을 못 벌어오면 집을 나가는 사람, 아버지를 원망하는 사람이 이기주의자입니다. 반대로 아버지를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사람이 박애주의(Philanthropy)자입니다. 박애주의는 사랑이 넓어서 부모의 고생을 헤아릴 줄 아는 마음입니다. 자기 애인에게는 사과하면서도 부모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은 바뀌어야 합니다.
향락주의(Enjoyment)는 감사원 직원이 술집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노후가 보장된 직장을 가진 사람이 무엇이 부족해서 향락에 빠지는 것입니까? 이는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향락주의의 반대는 금욕주의(Asceticism)입니다.
현세주의와 내세주의: 미래를 생각하는 삶
현세주의(Secularism)는 세속주의라고도 하며, 미래나 내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세주의의 반대는 청교도 정신입니다. 내세주의(Futurism)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나쁜 말을 하려다가도 그것이 인과가 되어 돌아올까 봐 참게 됩니다. 술을 마시고 싶어도 자식에게 알코올 유전자가 내려가 고혈압이나 당뇨가 올까 봐 참게 됩니다. 그러나 “실컷 마셔도 하늘이 축복을 줄 거야”라고 생각하며 교회나 절에 열심히 다니는 것은 정신 없는 사람들입니다. 내세주의자는 남에게 나쁜 짓을 못 하고 집안이 다 잘됩니다. 고생했던 시절을 자식들에게 계속 들려주어 그들이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나 불경에서 말하는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들이 바로 인본주의,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신을 더 많이 의지하고 종교를 더 많이 믿습니다. 반면 신본주의자들은 종교를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 남들이 모릅니다. 예수와 유대인의 차이는 유대인들이 율법에 매여 종교만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면, 예수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는 사람입니다. 율법만 아는 자들이 바로 다수입니다.
신앙과 이해: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힘
신앙은 스스로 노력하여 자기 행동을 주의하고, 하늘에게 미안함을 적게 가지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해도 해도 안 될 때 하늘에 맡기고 욕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법고시에 떨어졌을 때 조상이나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시험에 떨어질 수밖에 없게 행동했음을 깨닫고 자기 탓으로 돌려야 합니다.
하늘은 항상 작은 것, 즉 소수를 찾습니다. 인간은 항상 다수를 중요시합니다. 하늘이 다윗을 택한 것은 다윗의 모든 행동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의 99%는 빵점이었지만 하늘에 용서를 빌고 믿는 1%의 특출한 믿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모세 역시 방력이 없었지만 진실한 면이 있었기에 하늘이 그를 썼습니다. 그 한 가지가 특출하면 나머지는 보지 않습니다. 하늘은 인간의 일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허경영을 보내 진리를 가르치고, 그것을 택하든 말든 그것은 인간의 자유입니다.
인간, 동물, 식물의 법칙: 공존공영의 지혜
하늘이 인간에게 준 법칙은 “다 함께 잘 살아라”, 즉 공존공영입니다. 동물에게는 약육강식의 법칙을 주었습니다. 동물은 생명이지만 먹어도 되는 물건입니다. 강한 자가 약자를 먹고 살게끔 만들어 놓아 태평양 바다가 썩지 않고 먹이사슬이 유지됩니다. 아프리카 초원의 누 떼가 너무 많아지면 사막으로 변할 수 있기에 먹이사슬을 통해 개체 수를 조절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약육강식하면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식물에게는 생존 경쟁의 법칙을 주었습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만들어내고, 인간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만들어내며 서로 교차하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 법칙을 어기고 경쟁을 택합니다. 입사 시험에서 경쟁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결국 망합니다. 남을 쓰러뜨리고 내가 붙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고 집안이 망합니다. 시험에 붙더라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다른 젊은이들이 좋은 직장을 갈 수 있는 길은 없는지 생각하는 사람이 1%에 들어가는 마이너리티가 됩니다.
죄악과 진리: 사실 너머의 진실
죄악(Evil)은 진리(Fact)의 반대입니다. 정의(Right)는 공존공영입니다. 마음속으로도 남을 해하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나도 잘돼야 하지만 우리나라 젊은이들 다 잘돼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사실(Reality)과 진실(Truth)은 다릅니다. 보통 사람들은 사실을 중요시하지만, 실제로는 진실이 승리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사실적으로는 사형감이었지만, 진실은 그가 사형받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식이 시험에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왜 떨어졌는지는 자식 본인만이 아는 진실입니다. 사실을 추구하거나 불의와 죄악을 행하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성(Logos)은 다수에 속하며 나쁜 것입니다. 이성적인 사람들은 유대인과 같고, 영성(Divine)적인 사람이 예수와 같습니다.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는 다수가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영성은 바닷물 속의 암초를 아는 것과 같이 하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빵 두 개를 던져주었을 때, 막내가 항상 양보하는 것은 영성적인 행동입니다. 물질로 자식들을 교육하여 스스로 조절하게 해야 합니다.
21세기 4대 혁명: 영성의 시대
부정적인 사람(Negative)은 다수에 속합니다. 긍정적인 사람(Positive)이 좋습니다. 이드(Id), 에고(Ego), 리비도(Libido)는 자기 아집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빵을 두 개 주었을 때 아버지를 원망하는 아들은 뿌리가 틀린 것입니다. 무아(Anatta)의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해(Understanding)가 전부가 아닙니다. 이해의 반대는 신앙(faith)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처녀가 아이를 밴 것을 이해하려 하면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이해를 따지는 자, 자아가 있는 자, 부정하는 자, 이성을 가진 자들은 모두 다수이며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신앙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인생은 가상(Copy)이며 실상(Idea)이 아닙니다. 다수는 출생(Birth)하는 사람들이고, 소수는 탄생(Rebirth)하는 사람들입니다. 석가모니나 공자는 탄생했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강세(降世), 강탄(降誕)이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내려왔다는 의미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사진과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다이렉트로 온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강남 차의과대학원장이 테스트하여 확인된 사실입니다.
21세기에는 네 가지 혁명, 즉 4D 혁명이 있습니다. 디바인(Divine), 디자인(Design), 디지털(Digital), DNA입니다. 이 중 가장 무서운 혁명은 디바인, 즉 영성입니다. 삼성 핸드폰이 애플에 밀리는 상황에서 중국을 이기는 방법은 영성입니다.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전파 장애를 받지 않고, 머리가 좋아지며 행운이 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조사해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은 물건은 영적으로 엄청난 에너지를 주어 전 세계적으로 잘 팔릴 것입니다.
허경영의 도술과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로 들어오는 로열티는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두 배가 될 것이며, 이를 국민에게 모두 돌려줄 것입니다. 미래는 디지털이나 디자인만으로는 안 됩니다. DNA 역시 의학에서 중요한 상품입니다. 자동차도 디자인과 디지털, 그리고 허경영 얼굴이 붙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물건은 다 잘 팔릴 것입니다. 이제는 영성을 가진 자, 하늘에서 온 자의 에너지를 연구해야 할 시대입니다. 전세일 박사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눈빛으로 임신이 되고 병이 고쳐지는 현상, 사진을 붙이면 전파 장애가 사라지고 TV의 청색 파장이 중화되는 현상 등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성적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머저리’입니다. 영어 단어 ‘majority’와 ‘머저리’의 발음이 비슷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은 영어를 잘했습니다. 히말라야(흰 마루야), 럭키(lucky), 파인(fine) 등 우리말과 비슷한 영어 단어가 많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는 하천탁태(下天託胎), 즉 탄생했지만, 허경영은 강탄(降誕)입니다. 그들의 사진과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다이렉트로 온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강남 차의과대학원장이 테스트하여 확인된 사실입니다. 석가모니는 출가하여 마귀와 싸우고 성도하여 법을 전하다 열반했지만,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러 왔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통일해주러 왔습니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한 후 인간들에게 특수한 일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심판입니다. 사회 지도층 정신교육대가 만들어져 장관, 차관부터 공무원들까지 모두 영적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졸업장을 받아야 국회의원도 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하천탁태, 출가, 항마, 성도, 전법, 열반의 길을 걸었고, 예수는 고행, 세례, 부활, 성천의 길을 걸었습니다. 허경영은 21세기 해인 시대에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진리를 설파하는 최초의 인물입니다.
허경영은 신원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입니다. 사진발이 잘 받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이런 자가 해인 시대에 와서 세상을 통일하고 전쟁과 기아를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전 세계 쌀은 부족하지 않고 남아돌아가는데도 사람들이 굶어 죽는 것은 분배의 문제입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쌀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없는 사람들에게 골고루 먹일 수 있습니다. 술 만드는 쌀이 굶어 죽는 사람들이 먹는 쌀보다 100배나 많습니다. 세계는 신속하게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공중부양과 축지법: 초월적 능력의 실현
다음 강연에서는 공중부양과 축지법에 대해 강의할 것입니다. 축지법은 질주술(달려가는 법)과 윤화술(뛰어넘는 기술)을 포함합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축지법을 하던 민족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12가지 도술, 즉 12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여섯 가지를 했습니다.
12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통(如通): 하늘과 모든 우주 만물과 영적으로 교신하는 능력입니다.
- 여감통(如感通): 모든 감정을 느끼고 한강물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듣는 능력입니다.
- 여병통(如病通): 남의 병을 보는 순간 고치고 무슨 병이 있는지도 아는 능력입니다.
- 여수통(如壽通): 남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능력입니다.
- 여통(如通): 몸을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예수가 길거리 거지 중에 천사가 있다고 말한 것처럼,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여한통(如恨通):
- 여안통(如眼通):
- 여이통(如耳通):
- 여명통(如明通):
- 여심통(如心通):
- 여족통(如足通): 축지법에 해당하며, 땅을 주름잡아 빨리 가는 능력입니다. 백두산에서 제주도까지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 여진통(如震通): 공중부양에 해당합니다.
- 여우통(如雨通): 날씨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2011년 8월 1일, 장마 기간에 호우주의보가 내렸을 때 허경영은 비를 멈추게 하고 무지개를 나타나게 했습니다.
이 12가지 도술 중 축지법과 공중부양은 여족통과 여진통에 해당합니다. 우주의 판력(여덟 가지 힘) 중 중력이 가장 큽니다. 인간은 중력을 이기는 힘이 없습니다. 입식 공중부양은 다리를 하루 종일 들고 있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고, 반가부좌 공중부양은 손을 대지 않고 다리를 꼬아 올리는 것입니다. 결과부좌 공중부양은 다리를 더 좁게 꼬아 손을 대지 않고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무념무상으로 들어가면 몸이 공중에 뜨는 것이 가능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 보상과 국가의 책임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일시불로 3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10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월급을 받지 못하고 고속도로 건설에 쓰였던 그들의 희생을 보상해야 합니다. 미군에게 받은 돈은 13,000불이었지만, 한국군 병사들은 68불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5천 명이 죽고 많은 불구자가 나왔음에도 제대로 된 보상이 없었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이 전투 수당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시위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지난 대선에서 이를 공약했습니다. 작은 다리 하나 안 놓는 것보다 이들을 보상하는 것이 국가의 책임입니다. 미국 같으면 엄청난 대우를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