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The Truth of Microscope and Telescope: How to Achieve a Prosperous Nation and Personal Harmony with Huh Kyung-young’s Three-No Politics – June 13, 2015

국가 경제 위기의 본질: 원칙 없는 공직자의 혈세 낭비

우리나라 경제는 2015년 기준으로 국민소득 8만 불, 인구 8천만 명 수준이 되어야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좋은 여건을 만들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돌아가신 후 국민의 혈세를 원칙과 기준 없이 경쟁적으로 낭비하는 국가 공직자들 때문에 나라가 초토화되었습니다. 각 부처는 예산을 많이 따내고, 쓸데없이 교수들에게 선심성으로 돈을 주며 부처의 체면을 세우는 데 몰두했습니다. 이는 결국 국민을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허경영의 정치는 ‘삼무(三無) 정치’로, 세계 통일을 지향합니다. 이는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을 의미합니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원칙 없는 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경제,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환경, 환경 없는 과학 등 일곱 가지 원칙 없는 행태가 만연합니다.

특히 국가의 돈 40조를 해외 자원 개발에 썼지만, 담당 과장이 자기 개인 돈이었다면 1조도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라 돈이 국민 세금이라는 생각 없이 함부로 쓰는 행태는 삼성그룹 임원이었다면 즉시 해고될 일입니다. 투자 대비 이익이 나지 않으면 도둑으로 낙인찍히는 것이 기업의 현실입니다. 40조를 투자하고도 제대로 건지지 못해 망해버린 상황은 개인 재산이었다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로 인해 국가는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현재 국가 부채는 공기업까지 포함하면 1,500조에 달하며, 민간 개인 부채는 1,100조입니다. 이 부채는 하루에 수백억씩 이자가 늘어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5년만 버티다 떠나면 된다는 식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도둑놈들만 바글바글한 현실에 개탄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아무 잘못 없이 월급만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국가에 죄를 지은 것입니다.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허경영의 혜안

우리가 사람이나 경제를 현미경으로 보는 것을 미시경제라고 합니다. 반대로 망원경으로 보는 것을 거시경제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며 결혼에 왜 돈을 주냐고 했지만, 이는 허경영이 거시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내다본 것입니다. 수십 년 후 우리나라 인구가 반 토막 나고 노인만 남게 되어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할 것을 예측한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결혼을 장려해도 이미 때가 늦어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을 것이므로,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집 두 채 값에 해당하는 금액이었기에 많은 사람이 결혼했을 것이고, 그 결과 우리 인구는 8천만 명, 경제는 8만 불이 되어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 혈세를 자기 개인 돈처럼 함부로 쓰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에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비양심적인 공무원들이 매국노와 다름없습니다. 애국심이 조금만 떨어져도 국가는 그리스나 아르헨티나처럼 순식간에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노인 생활비나 젊은이 결혼 자금 지원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국방 예산 37조 중 월급은 6천억밖에 안 되는데, 나머지 돈은 전부 정치인들에게 흘러들어 갑니다. 연간 국가 예산 400조가 어떻게 쓰이는지 보면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말도 안 되는 연구 개발에 수백억씩 가져가는 행태는 이 나라 살림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관대함

우리는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는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합니다. 반면 남을 볼 때는 망원경처럼 넓게 보며 관대해야 합니다. 성경에도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끌을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을 현미경으로 보지 않고 남을 현미경으로 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부부 싸움의 예를 들어봅시다. 남편이 아내를 바꾸려 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성공하는 방법은 남편 자신이 바뀌는 것입니다. 아내도 마찬가지로 남편을 바꾸려 하기보다 자신이 바뀌면 남편이 변합니다.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자신이 바뀌는 것이 훨씬 쉬운 방법임에도 사람들은 끝까지 상대방을 바꾸려 합니다. 이는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심리와 같습니다. 이러한 심리를 고치지 않으면 진리를 배워도 소용없습니다.

석가모니의 ‘대자대비(大慈大悲)’ 사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자신에게 대자대비하라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대자대비하라는 뜻입니다. 자신에게는 현미경처럼 에누리 없이 채찍질해야 하지만,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를 착각하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채찍질하려 합니다. 기독교의 사랑도 남을 사랑하라는 것이지,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는 채찍질을 해야 합니다.

대자대비는 사람을 크게 슬퍼하는 눈으로 바라보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사람을 볼 때 엄청나게 슬프게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지 못한 처녀를 볼 때 탐심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처녀가 앞으로 겪을 고통과 어려움을 생각하며 눈물이 나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볼 때 애처로운 마음과 같습니다. 자식이 앞으로 겪을 고생을 생각하면 용돈을 받아도 아까워하며 자식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식을 항상 슬프게 바라보지만, 겉으로는 힘을 실어주고 냉정하게 말하는 것이 부모의 대자대비입니다.

남을 망원경으로 보면 멀리 있는 집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벌레와 바퀴벌레 투성이인 것처럼, 아무리 그림 같은 집도 현미경으로 보면 살 수 없는 집입니다. 현대인들은 남을 현미경으로 보고 자신을 망원경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바꿔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남을 망원경으로 보며 관대해야 합니다. 아버지를 현미경으로 보면 조폭이나 주정뱅이로 보일 수 있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자신을 낳아 키워준 고마운 존재로 보입니다.

국가 공무원들은 국가 살림을 현미경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돈을 어떻게 써야 국가를 위해 잘 쓰는 것인지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합니다. 40조를 해외 자원 개발에 낭비하고 기업을 망하게 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속이는 행위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의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유일한 비전은 물러나서 연금을 받아먹는 것입니다. 공무원 연금은 노동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공무원은 평생 직장이 보장되고 연금도 받지만, 일반 노동자는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정한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차별은 노동자들의 불만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삼무정치: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

허경영은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의 삼무정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 무전쟁: 세계 통일을 통해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 무차별:
    • 인종 차별을 없앱니다.
    •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별을 완화합니다. 세금을 많이 낸 부자에게는 납세 포인트를 주어 영웅 대접을 하고, 사업이 망해도 국가에서 연금을 지급하여 노후를 보장합니다. 세금을 적게 내는 사람들에게는 그만큼 직업 안정성을 보장하여 차별을 완화합니다.
  • 무국경**:** 각 나라의 이름은 유지하되, 세계 연방을 구성하여 국경 없는 글로벌 시대를 만듭니다. 각 나라의 대통령은 주지사가 되고, 세계 연방 의회 의원이 됩니다.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실업자 없는 나라를 만들고, 전 세계인이 한국어를 배우러 오는 시대를 열 것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의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과는 대조적으로 허경영의 사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는 사람은 성공하지만, 밖에서 찾는 사람은 망합니다. 일본은 고소 건수가 197대 1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은데, 이는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국민 의식을 높여 남 탓만 하는 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이 시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누구 편을 들어야 할까요? 어머니는 아들이 자신을 서운하게 해도 이해하지만, 아내는 이혼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조금 서운한 것이 자연의 법칙이며, 오히려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평화롭습니다. 어머니를 위하는 것이 효도라고 착각하여 아내와 싸우는 것은 집안을 전쟁터로 만듭니다. 아내 편을 들어주면서도 마음은 어머니에게 가 있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혈육으로 끊어지지 않지만, 아내와 싸우면 끝입니다.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는 남이 소중하게 키운 딸이자 손자를 낳아준 손님입니다. 며느리와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전적으로 시어머니의 문제입니다.

무사성사(無私成事): 사심 없는 세상

불교의 ‘무사성사(無私成事)’는 사심이 없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국가 혈세 40조 낭비 사건처럼 사심이 끼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가정도 마찬가지로 사심만 없으면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사적인 감정을 내세우지 않고 아들, 며느리, 손자를 생각하면 참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죽을 때 아무도 함께 가지 못합니다. 고독 속에서 허경영의 강의 내용이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마주 보고 강의를 들은 기록이 남아있어, 허경영이 보낸 안내자들이 여러분을 가장 좋은 곳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이는 100% 보장된 일입니다. 반면 그렇지 않은 자는 소나 개미, 원숭이 탈을 쓰고 다른 생명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창조와 진화: 시간의 유무

이 세상은 창조와 진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은 최초의 씨앗을 창조하지만, 그 이후의 진화는 인간이 만들어냅니다. 창조는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진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아파트, 다리, 도시, 그리고 70억 인구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은 끝없는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창조에 개입된 메시아로서, 여러분 몸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다른 사람들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증명합니다.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처럼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에 비례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정지된 상태에서도 초광명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는 메르스 같은 바이러스도 허경영을 부르면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 전체 세포가 강력해져 다이아몬드 세포가 됩니다.

메르스나 사스 같은 전염병이 유행하는 것은 허경영이 올 때가 되어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 같은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올 것이며, 이는 1초 만에 사람을 죽게 할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예외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만들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여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온 사람입니다. 모든 종교는 좋은 일을 하지만,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을 부르더라도 마지막에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헛것이 됩니다. 종교는 실체가 나타나기 전의 가상 세계에 존재하며,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실체로서 영상으로 직접 나타나기 때문에 믿음이 필요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종교를 멀리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데아, 즉 본체를 보여주는 존재입니다.

강팍함과 온유함: 현미경과 망원경의 올바른 사용

성격이 강팍한 사람은 남을 현미경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남을 현미경으로 보면 전부 나쁜 것만 보이고 강팍해집니다. 이는 지옥행의 길입니다. 반면 망원경으로 남을 보면 온유해집니다.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면 성질 낼 일이 없습니다. 현대인들은 지하철에서 사소한 일에도 서로 강팍하게 대하며, 온유한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남에게는 온유하고 자신에게는 현미경처럼 엄격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에게 현미경을 적용하면 실패하지만,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러 온 사람들은 강팍할지라도 모두 구제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