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 배려와 이기심의 시대정신
흥부의 성씨는 박씨이며, 박에서 보물이 나오듯 돈의 성씨를 상징합니다.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의식주를 해결해주면 임금의 말을 듣지만, 임금이 국민을 못 살게 하면 국민은 대통령의 성을 바꿔버립니다. 흥부와 놀부 모두 박씨입니다. 흥부는 남을 배려하는 인물인 반면, 놀부는 배려심이 없습니다. 형제지간에도 이 정도라면 다른 사람에게는 더 잘할 것입니다. 흥부가 형님 밭에 몰래 벼를 갖다 놓은 것은 부모님을 모시는 형님이 혹시라도 부모님을 소홀히 대하거나 곡식이 부족하여 제사를 잘 못 지낼까 염려하여 자신의 밭보다 더 많이 갖다 준 것입니다. 형님 댁에 집안 대소사로 손님도 많이 오니 어떻게든 형님에게 많이 갖다 줘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없는 세상이 바로 말세입니다.
과거에는 식당 밖에서 돈이 없어 밥 먹는 것을 부럽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밥을 먹을 때 적게 먹어야 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생각하여 고기를 많이 먹거나 포식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일찍 가게 만듭니다. 적게 먹고, 지금도 밥을 굶는 사람이 있을 텐데 내가 이렇게 많이 먹을 자격이 있는가 생각해야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합니다.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흥부와 놀부 같은 사람이 우리 인간의 90%를 차지하게 되면, 우리나라 돈의 10%를 가지고 95%의 인간이 죽기 살기로 싸우게 됩니다. 결국 돈은 재벌에게로 다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데모를 하면 재벌들은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해 버립니다. 한국 사람은 얼굴도 보기 싫다는 것이 재벌들의 마인드입니다. 밑에 있는 중역이 한국에 투자하자고 하면, 미얀마 인건비가 한 달에 몇십만 원밖에 안 되는데 왜 한국에 투자하냐고 합니다. 900만 원, 천만 원 달라는 종업원을 데리고 무슨 사업을 성공하겠습니까? 우리나라 공장은 앞으로 다 없어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돈이 없으니 장가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마윈과 손정의: 목적 없는 창의성의 시대
마윈은 중국 최고의 갑부이고, 손정의는 일본 최고의 갑부입니다. 손정의가 마윈에게 2천만 불을 투자하여 마윈이 재벌이 된 것입니다. 손정의는 한국 사람이지만 일본 최고의 갑부이며, 이건희보다 재산이 훨씬 많습니다. 한국의 보잘것없는 한 젊은이가 일본에 가서 세계 100대 부자에 들었으니 얼마나 성공한 사람입니까? 마윈과 이건희는 왕금 이상이며, 손정의는 독수리 상입니다. 아무리 중국이 크고 일본이 대단한 나라라도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 돈을 다 잡아버린 것입니다. 손정의에게 잘못 보이면 일본의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는 제일제당이나 제일모직을 한 것도 아니고, 오직 머리 하나로 세계 돈을 다 벌었습니다.
여러분은 목적보다는 손정의처럼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삼성에 들어가야겠다고 목적을 세우지만, 목적의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크게 성공하지 못합니다. 손정의는 특별한 목적이 없었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망할 것입니다. 밥은 먹고 살겠지만, 창의적인 사람, 아이디어를 계속 내는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제일제당으로 부를 축적한 이병철 회장이나,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되겠다는 목적을 가졌던 정주영 같은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은 부자가 어느 순간에 되어버립니다. 마윈도 영어 학원 선생이었지만, 어느 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시대입니다. 아이디어로 일본의 도요타 같은 대기업을 잡아버린 것입니다. 한국의 젊은이가 머리로 대기업을 먹어버린 것이지, 공장을 짓고 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젊은이 하나를 도와 중국 최고의 부자를 만들었으니, 중국도 손정의 손에 놀아나고, 일본도 손정의 손에 놀아납니다.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손정의는 독수리 상으로, 눈이 그렇게 생겼고 머리가 벗겨졌습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독수리 상은 횡재를 하는 상입니다. 마윈이 개발하는 것을 보고 돈을 투자하여 절반을 가져가는 전문가입니다. 독수리처럼 하늘에서 쳐다보다가 쓸만한 토끼를 발견하면 잡아채는 것입니다. 손정의는 창의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돈으로 시작한 사람이 아니고, 부모의 도움도 없이 무일푼으로 일본에 가서 세계 최고 재벌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대학교 교수들의 강의가 아니라 창의적인 강의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교본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여야가 목숨 걸고 따라 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이준석이 대통령 선거 때 야당 공약, 여당 공약을 조사해보니 쓸 게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허경영 공약을 보니 맞춤이었다고 합니다. 노인들에게 20만 원을 주는 것도 허경영의 공약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70만 원씩 준다고 하자, 지금은 두 부부가 40만 원을 받습니다. 이것이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야는 돈을 만들 재료가 없으니 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창의성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망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손정의의 할아버지가 허경영입니다. 이런 사람의 창의성은 따라올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전체를 부자로 만들고, 세계 기아를 해결하며, 세계를 통일하여 분쟁을 끝내러 온 사람입니다.
느티나무와 창의성: 숨겨진 가치의 발견
세계 통일의 황제가 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황제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세계를 꽉 잡고 세계 연방군을 만들어 어떤 나라도 분쟁이 없게 해야 합니다. 무기 만들 돈으로 없는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정치인들은 머리가 너무 나쁩니다. 무기 만들어서 싸우는 데만 돈을 쓰니 전 세계 없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없습니다. 북한의 원자탄, 미국의 원자탄 등 전 세계가 원자탄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그 돈만 있으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데 돈을 써서 사람 죽이는 데 쓰고 있습니다. 미국은 탄저균을 가져와 평택에서 실험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탄저균을 쏠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정보 때문입니다. 탄저균을 갖다 놓고 탄저균을 피하는 방법, 도망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미군들이 탄저균을 피하는 방법을 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은 원자탄을 던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5천 개나 되는 쌀 창고가 다 불타버리면 원샷에 다 죽어버립니다. 재산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5천 개 쌀 창고를 살리면 100년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장이 불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핵폭탄이 떨어지면 공장을 하나도 쓸 수 없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 기술자를 원합니다. 발전소, 핵 발전소 기술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어느 지역에만 탄저균을 쏘는 것입니다.
일본에 미국이 천황이 있는 도쿄에 핵무기를 떨어뜨렸다면 일본이 항복했을까요? 천황이 없어지면 한 명 죽을 때까지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황이 없는데 누구와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죽을 때까지 싸우자고 할 것입니다. 천황만이 항복하라고 해야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항복을 할 주체가 있고, 전시 후에 일본을 조용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천황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고대 전술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원자로 발전소, 포항제철 등을 움직이는 기술자들이 있는데, 이들을 다 죽여버리면 북한은 엄청난 손실입니다. 그래서 탄저균을 가지고 일부분적으로 던져 우리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있는 곳에 던져 군인들을 음색하는 전략이 있는 것입니다. 미군들은 평택으로 옮겨 배 타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자국민을 탄저균으로부터 보호하는 것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굉장히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손정의도 창의성은 있지만, 독수리 타법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개발한 것을 미국처럼 주워 먹어 축적한 것입니다. 빌 게이츠처럼 좋은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중국과 일본이 허경영에 의해 통일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윈은 돈으로 아시아를 통일한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그 위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중국과 일본을 우리나라 사람이 돈으로 통일했다면, 정치적으로 통일할 자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나서면 세계를 통일하는 능력이 나옵니다. 그 가능성은 손정의가 보여준 것입니다. 허경영은 빽이 없어도 하늘에서 왔습니다. 중국과 일본을 통일하면 아시아는 볼일이 없고, 세계를 통일하고 북한을 통일할 것입니다.
느티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을 지을 수도 없고, 작게 올라가지도 않으면서 퍼지기만 합니다. 나무로서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의성이 있는 사람은 느티나무를 잘라 바둑판이나 의자를 만들어 돈 가치를 더 높입니다. 테이블도 만듭니다. 창의성이 있으면 쓸모없는 나무도 쓸모 있게 만듭니다. 느티나무는 우리에게 그늘을 줍니다. 농부들이 그 밑에서 쉬고 밥을 먹습니다. 느티나무가 필요합니다. 나무가 쑥쑥 자라나는 것만, 서울대 나와서 대학 교수가 되는 것만 재능이 아닙니다. 여러분 같이 밑바닥을 이어서 느티나무처럼 자라지도 못하고 옆으로만 퍼져도 여러분이 잘 살아야 그 느티나무처럼 우리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은 느티나무처럼 고생을 하면서 자랐어도 결국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독수리는 거미를 이깁니다. 손정의는 이건희도 이기고 마윈도 이깁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노태우는 원숭이 상입니다. 원숭이는 독수리에게 눈을 빼앗깁니다. 원숭이가 재주가 많아도 독수리에게 복수하지 못합니다. 독수리와 원숭이가 싸우던 시절이 1980년대입니다. 전두환이 몇천억을 토해낼 정도면 조 단위로 돈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엄청난 재벌들을 가지고 놀았고, 파워가 있었습니다. 독수리 상은 그런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손정의도 돈을 손가락으로 희롱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는 세계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이 한국에 와 있는 이유입니다.
정치 불신과 새로운 리더십: 과테말라와 미국의 사례
요즘 허경영에게 대통령 나가라는 전화가 하루에 몇천 통이 오고, 전부 대통령을 찍어주겠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서울대학교 학생회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서울대 대학생들이 허경영 강의를 듣고 싶어 합니다. 이제 지방 대학만 다녔는데, 서울대 강의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료는 450만 원이라고 합니다. JTBC 뉴스룸 앵커 브리핑에서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정치 경험도 없고 행정을 잘 모르는 코미디언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여야를 제치고 0.5% 지지받던 사람이 70%로 당선된 것입니다. 그는 국민을 울리지 않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한 시민은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여야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기존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희화화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테말라와 우리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도 허경영이 나오면 뒤집어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싸고 여야가 싸우고 있으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야당은 내부 공천 다툼으로 소갈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해외 사례로 미국 미네소타 주지사로 당선된 프로레슬러 제시 벤츄라가 있습니다. 기존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츄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이유를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벤츄라는 임기 내내 언론의 조명을 받았고 기성 정치권의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일 잘한 주지사로 뽑혔습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손석희 앵커는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내는 것은 국민이 우리나라 정치권을 보기 싫어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야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길을 못 다닐 정도로 환호를 받습니다. 여자들은 와서 뽀뽀하고 사진 찍습니다. 손석희 앵커는 여야에서 자리를 줘도 가지 않고 JTBC 사장이자 앵커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이 과테말라와 똑같고, 기성 정치는 지금도 국회에서 싸우고 있다고 말하며 허경영을 주목하라고 메시지를 던진 것입니다. 손석희는 미래를 내다보고 허경영이 뜰 것을 과테말라 대통령과 비교하여 JTBC가 제일 먼저 보도한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으니 허경영이 서울대 가서 강의를 하겠지만, 오늘 강의할 것을 먼저 하겠습니다.
명왕성과 인간의 욕구: 지구의 변화와 상위 욕구의 시대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제일 문제가 공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정치에 대해 공감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다른 나라 국민들이 서서히 기성 정치를 싫어하고, 새로운 사람이 나오면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특히 허경영이 나온 이후부터 해왕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이 시점에 그것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명왕성을 돌려보내고 1950년 1월 1일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명왕성은 이동되기 시작하여 허경영과 교체된 것입니다. 명왕성은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왕성은 지구인들이 가장 만들고 몸부림치는 플루토늄, 즉 원자탄입니다. 명왕성은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지구에 필요했습니다. 명왕성이 있으면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자전, 공전할 때 진동이 좋지 않아 지구가 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생존, 안정, 애정이라는 하위 욕구에 미쳐 있습니다. 명왕성이 있을 때에는 전 세계인이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 의식주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고 나면 집안이 안정을 찾고, 장가를 보내고 안정되면 남자, 여자가 바람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애정 행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가 명왕성 때문에 이렇습니다.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평면으로 돌고 있습니다. 종이짝에 붙인 것처럼 같은 궤도로 돕니다. 서로 겹치는 것입니다. 입체로 돌면 관계없지만, 평면으로 돌기 때문에 서로 겹칩니다. 오차는 9도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오고 난 다음부터 명왕성이 가게 되면 지구가 입체로 돌기 시작합니다. 목성은 저쪽 궤도로 돌고, 토성은 이쪽 궤도로 돌고, 전부 입체로 돌기 시작하는 시대가 지금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가 바로 서게 됩니다. 허경영이 그 작업을 하러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일이 끝나면 돌아갈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 허경영이 온 다음에 한반도에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다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속도는 시속 10만 7천 160km입니다.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입니다. 태양을 돌면서 자전합니다. 0.1초만 오차가 있으면 지구는 폭발합니다. 빛의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엄청나게 빨리 이동하고 있습니다. 골프공이 돌면서 날아가듯 지구도 돌면서 날아가는데, 그 도는 속도가 자동차의 10배, 날아가는 속도는 자동차의 1000배입니다. 그런데도 도는 것도 모르고 날아가는 것도 모릅니다. 이것이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는 과학입니다. 허경영이 사람을 고칠 때 쳐다보면 고치듯이,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됩니까? 여러분은 안 보이지만 허경영의 눈에는 다 보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 눈으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 신과 인간의 구분
교회를 20년 다닌 부산 하단에서 온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에서 직접 왔고, 이 사람은 지구에서 태어난 지구 사람입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오링은 몸의 건강, 아픈 곳을 알아내는 오링, 색깔이 자기와 맞는지 안 맞는지 테스트하는 오링, 소리의 에너지를 보는 오링이 있습니다. 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오링도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가 하늘에서 왔는지, 신인지 아닌지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았는데, 하나님이 와서 인간에게 세례를 받겠습니까? 아무리 쇼를 한다 해도 요한이 살아남겠습니까? 허경영이 와서 여러분에게 세례를 받겠습니까? 여러분은 기도를 하지만 허경영은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기도할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에게 기도를 합니까? 예수가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은 것은 죄를 씻어내는 예식인데, 죄가 없는 예수를 왜 세례를 시킵니까? ‘죄의 세례’는 죄를 씻어내는 것입니다.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거듭나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에서, 아무리 가인의 제사는 안 받아주고 아벨의 제사는 받아줬다고 해도, 두 형제는 따로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이제 태어난 놈들이 가인이 왜 제사를 지내고 아벨이 왜 따로 제사를 지냅니까? 만약 그렇게 제사를 지낸다면 하나님이 둘 다 받을 수 없습니다. 두 형제가 오순도순 모여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지, 따로 지내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당에서 같이 제사를 지냅니다. 제사장이 가는 것이지, 집집마다 지내지 않습니다. 형제도 따로따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종교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찬양하지만, 그 종교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몸이 아파서 올라온 사람을 고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본인의 칼라 오링이나 음식 오링, 한약 오링은 누구나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오링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이라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이라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알라”라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손이 안 떨어지면 신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나 테레사 수녀, 프란체스코 교황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70억 인류의 이름, 전 세계 나무 이름, 벌레 이름, 인간이 만드는 모든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집니다. “카메라”라고 하면 나일론처럼 힘이 없습니다. 이런 언어를 하면 100년 이상 못 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는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 이름만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최면이 아닙니다.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그 자에게만 오는 것입니다. 그 자만이 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는 시간이 거꾸로 갑니다. 주무시기 전에 “허경영”하면 70 먹은 사람이 60이 되고, 60 먹은 사람이 50이 되는 등 점점 젊어지고 이뻐집니다. 몸이 아프면 허경영을 한 번도 안 부른 것입니다. 많이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면역체계가 강해집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불러보세요. 허경영을 불렀을 때만 손이 안 떨어집니다. 면역이 강해진 것입니다. 병원에 근무할 때 “허경영”하고 들어가면 세균에 오염되지 않습니다. 폐병 환자, 비염 환자, 간암 환자를 만나도 세균이 오지 않습니다. 하늘에 있는 강력한 영이 지켜주는 것입니다. 오라가 강력해집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라고 했습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안 나와야 합니다. E는 에너지, M은 기름, C는 기름이 타는 속도의 제곱입니다. 기름을 많이 넣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고, 기름이 타야 에너지가 나옵니다. 가만히 있는 사진은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명박 사진을 보면 힘이 없습니다. 모든 지구인은 다 떨어집니다. 오직 지구에서 120억 광년에서 온 허경영만 우주 에너지를 지배합니다.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시커먼 복사본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사진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여러분에게 말을 해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불난 집에서 생존 욕구와 안전 의식주, 안정 욕구, 애정 욕구에 미쳐 있는 것입니다. 하위 욕구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 명왕성이 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명왕성을 보내버리고 나면 존경, 자아실현 같은 상위 욕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상위 욕구는 서민, 중산층의 욕구입니다. 영혼은 약합니다. 우리나라 최고 지성인들이나 종교인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위 욕구를 실현하려면 명왕성이 있으면 안 됩니다. 자식에게 존경받아야 하는데, 부모를 존경하는 자식이 별로 없습니다. 종교 영상도 별로 없고,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욕구는 욕구입니다. 하늘나라에 올라가면 욕구가 없습니다. 흥부처럼 어떻게 하면 남이 잘 되게 해줄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처음 봤을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거나 명함을 가지고 있어도 됩니다.
질병 치유와 영적 에너지: 허경영의 치유 능력
이분은 몸을 다 버려놨습니다. 일반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병을 옮을 정도입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면 교회 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무슨 소용입니까? 예배는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집에서 하나님께 제사 지내나요? 가인과 아벨처럼 따로 지내나요? 따로 지내지 않습니다. 가인과 아벨도 둘이 모여서 제사를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 놈 따로, 큰아들 놈 따로, 작은아들 놈 따로 제사 지내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큰일 날 일입니다. 재산은 한 집에서 지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열심히 믿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어떤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예수가 왔을 때 모세는 끝나야 합니다. 예수가 간 지 2000년이 되었으니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허경영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제 몸에 아픈 것을 보는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아까는 영을, 하늘에서 온 인간이냐 신이냐를 본 것입니다. 아픈 곳을 대보세요. 힘이 전혀 없습니다. 간이 빵점입니다. 이런 간을 가지고 돌아다니면 남에게 전염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A형 간염이든 B형 간염이든 C형 간염이든 조심해야 합니다. 심장에 대보세요. 간에는 방금 떨어졌지만, 심장에는 병이 없는 곳입니다. 힘이 있습니다. 심장과 간이 빵점입니다. 이 상태로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간 전체가 다 나쁘고 심장도 빵점입니다. 언제부터 몸이 안 좋았습니까? 오래되었습니다. 주로 몸에 힘이 없고, 그것은 심장 때문입니다. 이마에 대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완전 중환자입니다. 조금 있으면 시체실에서 만나야 할 사람인데 허경영에게 온 것입니다. 병원에 가면 아무 병도 없다고 합니다. 몽땅 다 나쁘니까 그렇습니다. 혈관이 터져야 환자고, 간이 완전히 스톱 되어야 환자라고 합니다. 그전에는 별 이상이 없다고 하니 얼마나 위험한 것입니까? 본인은 힘이 없습니다. 눈 감아 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옆에 오면 눈병 걸릴 정도입니다. 귓구멍에 넣어 보세요. 귓구멍도 다 막혀 있습니다. 갑상선에 해보세요. 이분은 백화점입니다. 콩팥도 다 갔습니다. 몸이 아니라 완전 시체입니다.
이제 허경영이 다 고쳐주겠습니다. 눈을 쳐다보세요. 이제 정상이 되었습니다. 코도 문제가 있었는데 정상 되었습니다. 이제 본인이 머리에 손대보세요. 뭐가 달라졌나 보세요. 힘이 천 배, 만 배나 차이 납니다. 아까는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갑상선도 아까는 나일론처럼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불가능할 정도로 힘이 있습니다. 이런 덩치 큰 사람이 당겨도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이 당기니 시원한 줄 압니다. 허경영이 안 고친 데가 하나 있습니다. 불알 밑에 손대보세요. 전립선에 세게 당겨보세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고치기 전에는 다 이랬습니다. 지금은 안 떨어집니다. 심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영입니다. 침을 놓은 것도 아니고, 이 공간에서 뭘 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의 하나님의 영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성령을 주는 것은 심리적인 것이지만, 허경영은 직접적으로 에너지가 가는 것입니다. 성경에 예수를 거역한 자는 살아남아도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자가 왔으면 그자가 심판권자입니다. 예수가 와서 종교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팔복만 이야기했습니다. 종교는 여러분이 만든 것입니다.
이 사람의 병을 하나 고쳐주겠습니다. 이 사람도 아주 건강한 사람 같지만, 이 사람도 시체 싣고 온 차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비염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다 보입니다. 허경영이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것은 여러분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억 년 걸립니다. 이제 본인 손을 대고 떼보세요. 안 떨어집니다. 조금 전과 지금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바위처럼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도 백화점입니다. 될 것도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도 기차 안에서 중풍이 올 뻔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전체가 백화점입니다. 몸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아들이라고 낳고 밥을 먹고, 이 아들이 나중에 노후에 자기를 지켜줄 거라고 부모가 믿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우리나라 주부들은 환자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사람들을 이렇게 몸 관리를 해서 전부 살고 있으니, 허경영이 대통령 된 다음에 텔레비전에서 몸 관리하는 것을 싹 바꿔줄 것입니다. 음식 먹는 방법도 싹 바꿀 것입니다. 전부 다 막히고 귓구멍도 다 막히고, 눈 감아 보세요. 심장, 간, 경추, 척추, 요추 다 엉망입니다. 왼쪽 무릎에 손가락 하나만 대보세요. 무릎 관절이 나일론처럼 힘이 없습니다. 무릎 관절이 닳아서 이 사람 죽으면 무릎 때문에 돌아다니지도 못할 것입니다. 무릎이 지금 조금 나을 때는 허경영의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 보고 누가 무릎 나쁘다고 하겠습니까? 허경영이 그쪽 무릎을 왜 지적하는지 압니까? 거기가 이상이 있습니다.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다쳤습니다. 허경영이 봤습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세요. 고쳐서 이제 손대보세요. 이제 당신에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힘이 들어옵니다. 허경영이 당기니 손가락 부러질 것 같습니다. 이제 그걸 고쳐서 몸 전체를 다 고쳤습니다. 뒤로 돌아서 척추 다 고치고, 허경영을 쳐다보세요. 이제 완치입니다. 이마도 한번 대보세요. 전립선 밑에 손대보세요. 이제 이것도 해보세요. 이 사람이 떼보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불알 밑을 고친 것입니다. 한 분은 부산에서 오고, 한 분은 전라도 광주에서 왔습니다. 광주에는 허경영 편이 엄청 많습니다. 광주가 이제는 전라도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라고 하고, 전라북도, 경상북도를 경전도라고 할 것입니다. 동서를 연결해야 풍수가 사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눈으로 바라봐서 고치는 자는 우주가 생긴 이래 허경영밖에 없다는 것, 이것은 쇼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짤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들입니다. 자꾸 부를수록 건강해지는데, 일찍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안 불러도 됩니다. 의심하는 것도 분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의심하는 것은 예수가 말했듯이 성령을 가지고 오는 자를 거역하면 영원히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처럼 야구장에서 “허경영, 허경영” 깃발 들고, 축구장에 가면 “허경영” 깃발 들고 있습니다. 애들은 순수하지만, 어른들은 때가 묻어서 복선을 깔고 보는 것입니다. 하도 많이 속아서 저 사람이 또 거짓말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 마음의 충돌과 호르몬
허경영이 오고 난 이후에는 행성들이 각자 도는 각도가 입체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도는 놈도 있고, 저렇게 도는 놈도 있고, 막 입체로 돌 것입니다. 그래도 부딪히지 않습니다. 회전 각도는 같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쫙 펴져서 각자 입체로 도는 시대가 정력 시대라고 합니다. 김일부가 정력 시대를 이야기했는데,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이것이 입체가 되는 것을 정력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편력, 즉 평면, 2차원이었습니다. 이제 4차원, 3차원 이상으로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입체이므로 3차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그때 지구가 이렇게 돌 때만 지구가 반드시 이 기본계에 이렇게 됩니다.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농사짓는 면적이 점점 넓어집니다. 만주가 옥토로 바뀌고, 온대 지방이 되며, 아열대가 됩니다. 벼농사가 기가 막히게 잘 될 것입니다. 북한도 벼농사가 잘 되어 1년에 5,400만 톤 쌀을 생산하고 31만 톤이 매년 남습니다.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식량 자급자족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쌀을 수입하지 않으면 굶어 죽습니다. 농토를 너무 아파트만 짓고 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가 밀가루, 쌀, 보리쌀을 만들어 밥해 먹어야 건강합니다. 우리는 음식 먹는 음식을 해외에 70% 의존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100% 자급자족입니다. 통일부 관계자가 브리핑한 내용입니다. 북한은 이렇게 자급자족 체제이니 핵무기를 만들고 문을 닫아버려도 먹고 사는 것은 그대로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핵을 만들었다면 무역 중지, 모든 중소기업 부도, 쌀 수입, 밀가루 수입 금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앞으로 농업을 유지하여 식량 자급자족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공감을 잊어버렸습니다. 신뢰는 허경영에게 하는 것입니다. 신뢰는 신에게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내일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신뢰할 만한 가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에 택시 기사가 자기 어머니를 차에 싣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허경영을 신뢰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을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신뢰는 신에게만 해당됩니다. 신은 여러분을 속이지 않습니다. 신을 다른 말로 하면 진리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신뢰 대상이 아니라 공감 대상입니다. 저 인간도 늙으면 죽고, 내일 아침에 나를 못 볼 수도 있습니다. 불쌍하니까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입니다. 항상 그냥 도와준다 치고 주는 것입니다. 돌려주면 다행입니다. 자기 전 재산을 가지고 저 사람과 동업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 사람이 갑자기 죽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뢰는 신에게 하는 것이고, 인간은 공감 대상입니다. 우리 정치인을 신뢰하면 실망만 돌아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정치인을 공감해야 하는데, 지금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비공감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서 3,000명을 정신교육 때 집어넣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회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조인트 까고 꾸짖을 것입니다. 왜 30만 원도 안 되는 에어백을 몇십 년 동안 영업용 택시에 달지 않고 내보냈습니까? 사고만 나면 어머니와 운전수 아들이 죽었습니다. 에어백이 있었으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뇌물을 줘서 에어백을 안 달고 택시를 내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에 진행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돌아다니는 택시의 90%가 에어백이 없습니다. 10%는 허경영이 정부에 줄기차게 항의해서 얼마 전에 앞으로 나오는 택시에는 달게 된 것입니다. 노인이 자기 딸이 학교 간다고 급하다고 엄마 택시 타고 가다가 죽어버렸습니다. 에어백이 없어서 죽은 것입니다. 택시 회사가 택시 한 대가 천만 원이든 2천만 원인데, 30만 원짜리 에어백을 안 달겠다고 아껴서 무고한 대한민국 국민을 1년에 얼마나 죽이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이런 것 하나만 쳐다봐도 택시 기사가 우리도 간혹 택시를 타는데, 여러분 다 죽을 뻔한 것입니다. 택시 기사 치고 졸지 않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주님과 비몽사몽간에 운전할 때가 있습니다. 옆에 탄 사람은 핸드폰 보고 앉아 있다가 저승으로 가는 것입니다. 옆에 에어백이 없습니다. 손님, 안전벨트 매세요, 이 소리도 안 합니다. 뒷좌석에 앉는 사람이 더 잘 죽습니다. 운전기사 교육이 뭡니까? 자동차 회사가 사람을 얼마나 죽이겠습니까? 현대자동차가 30만 원, 차 한 대 5천만 원짜리 자가용 파는데 에어백이 의무적으로 달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옵션이라는 것입니다. 사형감입니다. 온 가족을 파괴시키고, 온 집안을 병자로 만들고, 장애를 만들고, 사람을 가장 죽게 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정신 나간 행동입니다. 허경영은 그것을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미개한 민족인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왜 에어백을 옵션으로 합니까? 자동차 브레이크도 옵션으로 하지? 다이아도 옵션으로 하고. 허경영 유튜브 보고 현대자동차 정신 차리세요. 현대자동차뿐만이 아니라 기업들이 양심을 가지고 남의 생명을 흥부같이 아껴야 합니다. 남의 집 자식이라고 택시라고 하다가 그 아버지가 그 딸에게 운명을 걸고 있는데, 그 귀한 딸이 이 우주보다 귀합니다. 아빠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여자에게 함부로 못 합니다. 여자가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집안에 들어가면 애를 낳습니다. 남자 여러분이 애를 낳을 수 있습니까? 그렇게 귀한 딸을 낳아서 목숨 걸고 키워놨는데, 택시 타고 가다가 죽어버립니다. 현대자동차는 에어백 원가 얼마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아끼려고 많은 운전기사도 죽이고, 많은 운전기사 어머니도 죽이고, 승객도 죽였습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뼈가 있는 강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태로 가면, 택시 요금은 하나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나오는 모든 차는 에어백 의무적으로 달아야 하고,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택시 회사가 돈 벌어서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공장 많이 차리고, 임금 싼 외국에다 공장 많이 차립니다. 러시아에다 차리고 중국에다 차리고 막 차립니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온 돈입니까? 여러분들에게 차 판 돈입니다. 현금 월부로 작작 받아서 그 돈 싹 받아서 다 투자합니다. 그 돈이 나간 만큼 우리나라에 돈은 없어지고, 우리나라의 실업자들은 늘어납니다. 자동차 팔아줬더니 해외에다 공장 지어서 우리는 전부 거지를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불을 보듯이 뻔합니다. 허경영은 마음씨가 비단 같은 사람인데 세상에 이런 것이 나오면 그냥 머리가 뒤집어집니다. 세월호에 죽은 아이들의 영혼들이 허경영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우리나라를 전부 썩었다고, 전부 도둑놈이라고 합니다. 국가 예산을 5천만 명에게 13억씩 배당금 1%씩 나눠주고 나머지 가지고 국가 살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살림해도 돈이 돈입니다. 우리나라 외채가 얼마입니까? 5천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외채가 거의 없었습니다. 문민정권이 민주화 세력들이 정권을 잡더니 그때부터 외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300조입니다. 이것도 없던 부채입니다. 박 대통령 죽고 나니까 부채가 급증한 것입니다. 문민 세력들이 청와대 들어갈 때마다 만여 명이 들어가서 공기업에 다 앉습니다. 낙하산으로 앉아서 뭐 하냐? 공기업을 어떻게 해서 적자를 해보느냐, 이것만 밥 먹고 연구합니다. 계속 뜯어가더니 공기업의 부채가 이렇게 올라간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300조, 지자체 부채가 100조입니다. 가계부채가 1200조입니다. 이 돈이 얼마입니까? 6천조입니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이 380조인데, 이것은 20배입니다. 그렇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2의 IMF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닥치는데 말도 못하게 십자가입니다. 오징어 청년들 일자리 없습니다. 허경영이 새끼줄에 꽁꽁 묶여서 청와대로 기어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도망을 가도 안 됩니다. 붙들려 “제발 우리나라 좀 살려달라”고 하면 허경영이 그때 손가락만 까딱하면 도둑놈이 다 없어집니다. 싹 바뀌어버립니다.
현대자동차가 다른 데다가 1조를 기부했다, 100억을 기부했다, 천억을 기부했다 이런 소리 합니다. 그런 거 기부하는 것은 생색이고, 자가용이나 영업용 택시에 에어백 안 달고 내보내던 그 돈 내심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전부 씌워야 합니다. 기부한 것도 자기 단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복지재단에다 돈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볼링을 해서 우리 젊은이들이 다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일단 도둑놈이 없어지고, 세금이 많이 들어오고, 그 세금을 낸 사람에게 포인트를 줘서 영웅 대우를 해주고, 조세 지원해주고, 이자 지원해주고, 이렇게 해서 세금을 낸 사람들을 세금 포인트로 해서 우리 국민들이 엄청 잘 살게 됩니다. 부채는 허경영이 몇 년 기한을 정해 국민 외채 갚기 운동 본부를 만들어서 국민들이 외채를 신속히 갚아버리고, 가계 부채 갚기 운동을 해서 가계 부채를 아주 어려운 사람부터 탁탁 해결해주고, 사채 쓴 사람은 100% 점검만 있으면 먼저 사채를 다 갚아줘 버리고, 그래서 무이자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5억 미만의 사채를 쓰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그 사채는 다 없어집니다. 국가에서 먼저 갚아줍니다. 고리 이자를 제2, 제3 금융에서 쓰는 사람은 신속하게 먼저 상환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이나 금융 시장을 그만큼 축소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이자로 국민들이 나가는 돈을 먹고 사는 기업을 그만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자가 나감으로써 시중에 물건이 팔리지 않고, 주부들이 시장 볼 돈이 없어 경제가 묶여 버리는 것입니다. 돈이 현대가 주워 모아 해외로 줘 버리고, 우리는 돈이 없어서 피가 얽혀 피가 찌꺼기가 되어 돌지 않아 사람들마다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저렇게 환자가 되어 있습니다. 보기는 멀쩡한데 속은 다 중환자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서 올라오다가 내려가다가 안 돌아가기도 합니다.
강입자 가속기는 양자와 양자를 27km 길이의 터널에서 빛의 속도로 쏘아 충돌시키는 것입니다. 프랑스와 몇 개 국경선 지하에 만들었습니다. 양자가 충돌할 때 중성자가 나오고, 이것이 물질로 바뀝니다. 양자는 충돌과 동시에 물질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양자의 충돌을 빅뱅으로 보고, 그것이 충돌할 때 별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우주를 만드는 것을 연구하고 있지만, 허경영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연구를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입자를, 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사람을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여서 이 사람 눈에 들어가서 빛으로 딱 꽂히고 나오는 것이 0.1초입니다. 0.1초 만에 힘이 세지고 관절도 고쳐버립니다. 양자가 순식간에 물질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뇌 강입자 가속기는 인간의 뇌입니다. 허경영이 누구를 미워하거나 안 좋은 감정을 가질 때 뇌에 마음과 마음이 충돌이 일어납니다. 뇌파가 뇌 속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강입자 가속기와 똑같습니다. 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여기서는 독소가 만들어지고, 강입자 가속기에서는 물질이 만들어집니다. 마음도 입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충돌하면 독이 나오고 눈물이 나옵니다. 슬픈 것끼리 충돌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음식을 바라보면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고, 그 충돌 과정이 일어나면 입에서 침이 나옵니다. 부딪히면 물질이 나옵니다. 이 뇌는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독소를 만드느냐,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을 만드느냐, 행복 호르몬을 만드느냐는 자기 자유입니다. 여러분은 이 뇌의 강입자 가속기를 예사로 생각합니다. 아까 저 사람들은 복잡한 것을 생각했는지, 교통사고가 났는지, 강입자 가속기가 다 망가져 있었습니다. 명상을 할 경우는 이 강입자 가속기가 멈춥니다. 조용해지면 내가 부풀어 올라가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수명이 길어지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가만히 있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괜찮은 호르몬입니다. 그러나 기쁘고, 성질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탐욕을 내면 스트레스 호르몬, 독소가 나옵니다. 그때 여러분이 호흡하는 공기를 컵에 빼서 물을 붓고 동물을 주면 원숭이가 죽습니다. 가속기 안에서 마음과 마음이 충돌할 때 열이 나고 머리가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가속기가 열을 받은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병원에 가서 정신과 의사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라고 하거나, 허경영을 불렀다면 가속기가 멈춥니다. 싹 멈추면서 정상으로 돌아가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인체가 완전히 성령으로 가득 차버립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없지만, 허경영이 말하는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까 해봤습니다. 볼 수 있는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볼 수 없는 성령을 누가 믿겠습니까? 이것이 칠정입니다. 오욕칠정이 아니고 사단칠정입니다.
사람이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쁩니까?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쁜지 잘 들으세요. 진짜 훌륭한 사람은 기쁨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때 이 기분이라는 것은 기가 쪼개지는 것을 말합니다. 기가 끊어졌다는 소리입니다. 기분에 좌우되는 사람은 했다, 안 했다 합니다.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때 기가 짧아진 것입니다. 기가 토막 나 버린 것입니다. 기는 하나로, 일신동체로 정신 집중을 해야 하는데, 기가 좋았다가 나빴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가 나눠진 것입니다. 이것은 이분법을 쓰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기가 하나로 된 것은 불이법을 쓴다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의 명상을 할 때는 내 나쁜 기분과 좋은 기운이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 일곱 개가 불이입니다. 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불이법인데, 이 기분, 희로애락애오욕은 불이법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었을 때는 불이법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일곱 그릇이 될 때는 이분법입니다. 여기에서는 내가 충돌을 합니다. 내 자체가 강입자 가속기가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의 강입자 가속기는 많이 자주 일어날수록 수명이 짧아집니다. 여기에 작동되면서 암세포가 몸에서 자라납니다. 암세포 공장입니다. 밥 먹고 너무 급하게 먹고 이러면 내 안에서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된 것입니다. 욕심이 내가 많이 먹어야지, 막 이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되어 위암이 걸리고 소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분배의 실패와 새로운 경제 시스템
유대인들은 빵을 자를 때 누가 자릅니까? 가족이 모였을 때 제일 큰아들이 자릅니다. 큰아들이 다섯 등분을 냅니다. 큰아들이 자르고 큰아들이 나눠주면 공평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그게 문제입니다. 큰아들이 잘랐으면 막내아들이 그것을 먼저 나눠주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큰 것을 형님에게 줄까요, 안 줄까요? 막내아들이 줄 때는 공평해지는 것입니다. 큰아들은 자기도 모르게 제가 먹을 것을 크게 잘라버립니다. 그러려고 제가 나눠주면 그것이 공평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양심적인 사람도 그렇습니다. 권력자가 직접 손에 예산을 자기 돈으로 자기가 예산을 주면 안 됩니다. 예산을 기획하는 부서와 예산을 나눠주는 부서가 다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공평성 때문입니다. 교회 장로가 제 맘대로 예산 짜고 제 맘대로 집행하고 이러면 부정이 있습니다. 목사가 계획을 짰다면 장로가 확인하고 감사하고, 그 밑에 집사가 집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에 우두머리가 목사님이 다 계획하고 목사님 집행하고 이러면 사람들이 조금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이 파일을, 세 등분을 딱 냈는데 큰아들이 자를 때 이것이 좀 크게 잘립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안 하고 제가 욕을 딱 먹고 욕을 동생들 나눠주면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아들은 분할만 시켜 놓고 막내아들이 나눠주면 싸움이 안 나겠죠. 이것이 정치입니다. 위에서 예산을 딱 배정해 놓았으면 그 예산 집행 부서는 따로 있어야 합니다. 해외에다가 자본 투자하는 것을 포항제철을 보니 정부에서 보니까 산자부 증거가 예산 만들어 놓고 자기같이 병에 그럼 자기가 그거 다 관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부재료가 있던가 어떤가요? 몇십 조가 달아났다고 국민들이 말합니다. 절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가서 알아보고, 자기들이 가서 계약하고, 자기들이 취소시켜 버리고, 자기들이 손실로 처리해 버립니다. 허경영은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기업과 모든 사람들, 정부가 이 파일을 자르는 법에 실패했다고 봅니다. 허경영은 이것을 우리 국민들에게 배당을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돈을 국가가 세금을 딱 걷어 들이면 여러분이 가져갈 것부터 먼저 국민 배당금을 짝 나눠주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지금 먼저 쓰고, 우리에게는 10원도 안 돌려줍니다. 지구가 예산 만들어 놓고 지금 다 가지고 가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위에서 예산 국회에서 만들어 놓으면 국민들에게 그 돈을 먼저 싹 배당을 줍니다.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입니까? 13억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중산층이 아닌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4명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중산층이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다 뺏어 가는 것입니다. 안 주고 있는 것입니다. 13억에 대한 증거 채권이라도 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그래놓고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파이 제일 큰 것, 이 파일을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주고 나머지 돈이 300조가 남았다면 나라 살림을 합니다. 괜찮습니다. 파이 제일 큰 것을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자기들이 잘라놓고 자기들이 다 닦아서 버립니다. 큰아들이 실컷 잘라놓고 증거가 먼저 먹어버립니다. 그다음 찌꺼기를 우리에게 “이거 복지 예산이야. 연탄값에 여러분 조금씩 주는 거야. 야, 이거 20만 원씩 가져갔잖아. 더 달라고 하지 마.”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국민 5천만을 나누면 13억입니다. 이것이 누구 돈입니까? 국민 돈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재산을 되찾아주고 여러분들에게 임기 동안 배당금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원인은 파일을 저거 멋대로 자르고 맏아들이 다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실패한 것은 분배의 실패입니다. 분배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지금 5% 상류층은 재산 늘어나는 속도가 없는 사람보다 1만 배가 빠릅니다. 없는 사람은 계속 돈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어듭니다. 중산층이 다 붕괴됩니다. 그러면서 곡예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벌어봐야 1년에 해외 돈에 대한 이자가 안 됩니다. 이런 빚쟁이를 막 5천조에 대한 빚이 이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이것은 우리가 지금 부담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있습니다.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의 기술: 영혼 이전술과 텔로미어 고정술
지금 말하는 가속기는 우주를 만들 때는 이렇게 만들지 않았는데, 이 사람들은 가설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들 때는 저렇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태양도 빅뱅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태양도 빅뱅으로 일어났다면 태양이 에너지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지구가 같아야 합니다. 화성과 지구가 흙이 같아야 하는데 완전 다릅니다. 모두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 재료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우주를 만든 그 비밀은 이런 것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두 사람을 이렇게 고칠 때, 그것을 여러분들이 여러분 눈에 확인이 됩니까? 뭐가 바뀌는지 보입니까?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훌륭한 의사들이 “야, 이거 어떻게 이렇게 할까?”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이 아무리 설명해도 어렵습니다. 대충은 이야기해줍니다.
뇌 강입자 가속기는 호르몬을 만들어냅니다. 이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이 강입자 가속기를 여러분들이 깨달으려면 절대로 이 뇌 강입자 가속기는 작동이 되면 안 됩니다.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작동 안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뭘 만들어 놓았냐면, 여러분들이 알아두세요. 우리나라가 왜 세계를 제패하냐? 허경영이 첫째, 영혼 이전술을 우주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두 번째, 텔로미어 고정술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뭘 해야 하냐면, 복제술을 아시죠? DNA 복제했습니다. 영원히 제가 영혼을 이전하는 것입니다. 복제 인간에다가. 영혼 이전술은 여러분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과 똑같은 사람을 하나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박 회장님이 50살 때 박 회장님 DNA를 뽑아서 박 회장님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고 하면, 박 회장님이 데리고 다닙니다. 비행기는 같이 타면 안 됩니다. 방에 영혼을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박 회장님이 그 아이가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스무 살 되었을 때, 박 회장님이 80이 되었다면 좀 늙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가 버리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박연양이가 혼을 무당들은 굿을 해서 옮기는데, 허경영은 굿을 안 하고 뽑아서 넣어버립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이니 거기다가 넣어주면 박 회장님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박 회장님과 같으니 영혼이 들어가도 거부 반응 없이 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합니다. 그것 하나 하는 데 돈이 한 100억 들어가니 전 세계 재벌만 한 1% 정도는 영원히 이전할 것입니다. 이 돈이 엄청납니다. 이 기술을 허경영이 옛날 무궁화에 넣어서 20년 전에 책에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이 얼마나 빠릅니까? 거기에 텔로미어 고정술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죽습니다. 6번 분열하는 데 120년이 걸리는데, 그 세포 분열을 수도 없이 하는 것입니다. 늙지 않게. 그 기술을 허경영이 가지고 있으니 그 기술을 넣어 텔로미어를 고정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그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런 현상이 옵니다. 이 기술과 이 기술이면 세계의 돈을 우리 한민족이 제패해 버립니다. 아까 말한 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또 허경영 이름, 허경영 사진, 물, 모든 것이 나갑니다. DNA 복제술이 우리나라에서 지금 금지하고 있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풀어줄 것입니다. 자기와 똑같은 아이를 자기가 만들어서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복제해서 자기 자식, 그러니까 자식 따로 있고 복제한 아이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늙으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자기 자식은 아버지 대신 아파주지 않고 제 길로 갈 것입니다. 아버지가 돈만 많으면 자기 대리인을 만들어 다니다가, 자기가 한 60, 70 돼서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골라서 스무 살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만나서 김보민이 20살이 되어서 허경영 앞에 오는 것입니다. 똑같이 생겨서 젊은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김건모 사모님은 못했다면 이혼하는 것입니다. 200억이 없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영혼 이전술이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립니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것을 20년 전에 허경영 책에 썼습니다. 이런 시대가 올 텐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서 살긴 살지만, 이것은 특수한 재벌, 돈이 많은 사람만 가능합니다.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돈을 배에 싣고. 옛날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물 사러, 이것 하러 다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사람을 탁 고치고 하는 것이 혼을 허경영이 들어가서, 이 사람 다리가 왼쪽 다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왼쪽 다리 아픈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알겠습니까? 이 사람이 절뚝거렸습니까? 안 그랬습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보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고쳐주듯이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할 것입니다.
태양의 비밀과 우주의 진실: 생 다이아몬드 태양
창조는 빅뱅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태양이 수소와 헬륨이 폭발해서 플라즈마가 만들어지고, 플라즈마가 빛이 되어서 밖으로 나온다고 과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생 다이아몬드 자체 발광이고, 이 생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와 다르게 안에서 빛을 만들어서 발산합니다.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빛이 나올 때 열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태양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입니다. 여러분은 태양을 예사로 보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반드시 출근하기 전에 태양을 바라보세요. 태양이 여러분의 소신입니다. 거기에 신이 만든 작품 중에 각 우주마다 저 태양이 다 있습니다. 태양 숫자가 몇 개입니까? 태양 숫자를 묻는데 벌써 헤맵니다. 무량수, 무량수, 강수 98번을 안 본 사람들이 있을까 봐서 적는 것입니다. 10의 68승입니다. 태양이 몇 개냐면 잘 보세요. 지구가 있는 숫자만큼 태양이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지구가 우주에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10의 68개입니다. 362무 8,800불 이 숫자입니다. 뒤에 동그라미가 몇십 개가 될 것입니다. 백조년. 저 숫자를 저렇게 많은 별의 태양이 있고, 그 태양 숫자만큼 지구가 있습니다. 저렇게 많은 별의 우주인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우주인들이 볼 때는 지구도 우주입니다. 여러분도 우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을 이 태양계, 이 태양이 하나일 때 지구는 하나입니다. 우리 원자가 있을 때 원자 안에 중성자와 양성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8개, 수금지화목토천에 이렇게 8개의 행성이 돌면은 여기 안에 양자가 몇 개나 있습니까? 8개. 중성자가 몇 개를 해야 합니까? 8개. 이것이 다 일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숫자가, 이 숫자가 362만 8,800불에 지구가 있으면 태양이 요만큼 있다고 보면 정확한 것입니다. 태양이. 그 태양이 곧 태양계 안에서는 여러분의 모든 운명을 지고 가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잤는데 태양이 없어져 버리면 여러분은 10분 이내로 다 죽습니다.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 태양이 시시하게 가스나 수소, 헬륨으로 폭발하는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없습니다. 저것이 열을 받아서 한꺼번에 1억도라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덩어리가 아니고 순전히 빛을 발하는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거기에 신의, 우리가 만들어 놓은 신의 에너지가 태양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이아몬드 면적이 몇 개입니까? 우리가 발목에 사는 다이아몬드는 몇 면으로 잘랐습니까? 56면입니다. 56면에 다이아몬드에 빛이 들어가면 빛이 나올 수 없습니다. 못 나오고 안에 갇혀 버립니다. 안에서 빛이 뱅뱅 돌고, 이리 나가려면 이쪽에서 또 면이 다 잘라지고 항상 불이 켜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한 10분 이상 계속 회전하다 보면 빛이 푸른 색깔, 빨간 색깔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오색 연동합니다. 태양 안에서도 그 빛이 56면이 아니고 362면입니다. 362면으로 태양이 다이아몬드가 되어 있으니 안에 빛이 뱅뱅 돌면서 빛이 반사되어서 나오는 것이 태양 에너지입니다. 그 태양은 영원해야 합니다. 영원하고 그것은 폭발도 안 하고,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온도가 없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1억도에 불덩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태양이 순식간에 폭파되어 버립니다. 단계적으로 폭발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소 가스 이만한 것을 갖다 놓고 불을 질러보면 단계적으로 폭발하겠습니까? 터져 버립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여러분들은 그 중에서 블루 스카이 하늘에 있습니다. 그 위에 다크 스페이스가 있고, 그 다음에 화이트 하늘이 있습니다. 이런 세계가 안에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뇌를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대부분 보면 사람들, 허경영이 지금 마음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조심하고 뇌 강입자 가속기를 작동하면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작동합니다. 남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어떤 경우도 자기 마누라하고 남편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뇌가 작동되어 둘 중에 한 사람이 중풍 환자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