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 상수와 계수의 진리 The Truth of Constants and Coefficients: Huh Kyung Young’s Divine Politics for Korea’s Global Leadership – June 27, 2015

상수와 계수의 진리: 전지자의 숫자 이야기

예수를 우리가 무엇이라 부릅니까? 상수는 형상을 보고 하는 것이며, 이는 전지자, 즉 하늘에서 깨달은 자, 선지자가 보는 숫자 이야기입니다. 선지자는 계수와 상수 사이에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낙서에서 중앙에 5가 있다고 하면 중앙이 터이고, 하도에 5가 있으면 중앙에 1과 12가 있습니다. 동서남북의 센터에 하도와 낙서를 해보면 5가 중앙에 있고, 하도 5는 1과 12가 중앙에 있습니다. 이런 것은 숫자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것을 풀어내기가 어렵고, 신적인 존재라야 가능합니다. 하도와 낙서는 일반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숫자입니다.

토는 무슨 뜻일까요? 토는 정화를 의미합니다. 중앙이 왜 토일까요? 이것은 선지자들도 모르는 것입니다. 공자 같은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이치입니다. 하도와 낙서는 복희가 만들었으며, 이는 만 년 전에 이미 숫자가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가 인도에서 글자를 만들기 전, 천부경에는 분명히 “일시무시 삼일즉, 삼극무진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도 있고 삶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천일, 지일, 인일, 삼” 다음에 “일초”가 옵니다. “십급 무게화 삼”이라고 할 때, 이것은 1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1만 년 전에 천부경에 숫자가 나옵니다. 우리 민족이 10진법을 알고 있었으며, 이 10진법이 우리 민족에게서 인도로 간 것이라고 봅니다. 인도 사람이 개발한 숫자는 0인데, 우리는 10에서 0을 썼습니다. 9 다음에 10인데, 이 10이 동그라미입니다.

“일시무시”는 시작 또한 시작, 하나의 시작도 없는 시작, 시작이 없는 시작이 한 번 있었다는 뜻입니다. “일종무종일”은 끝에 가서는 끝도 없다는 의미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니, 여기가 알파면 저기가 오메가입니다. 이는 우리 사상의 원시반본과 같습니다. 결국 시작과 끝이 같다는 것입니다. 이런 숫자는 계수가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은 전부 상수를 썼으며, 그래서 우리는 천성 민족이라고 합니다. 한민족만이 하늘에서 특수한 지혜를 가지고 온 민족입니다.

인류 창조의 비밀과 한민족의 역할

지구의 인간은 몇 번 만들어졌을까요? 6번 만들어졌습니다. 최초로 만든 것은 3억 5천만 년 전, 다음은 200만 년 전, 20만 년 전, 15만 년 전, 10만 년 전, 그리고 6천 년 전입니다. 우리 역사학자들이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에도 나옵니다. 창세기 초반부에 아담과 하와가 흙으로 만들어졌다고 나옵니다. 영혼은 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흙으로 만든 사람은 일찍 죽고, 뼈로 만든 사람은 오래 삽니다.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해도 오래 삽니다. 보통 80세 이상 살지만, 남자는 60세에 다 죽습니다. 병원이 있으니 오래 사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흙으로 만든 아담과 하와가 처음이라고 하지만, 창세기 1장 1절부터 나오다가 중간에 두 사람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나옵니다. 가인이 드린 곡물 제사는 하나님이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만 받자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성경에는 가인이 동생을 죽이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네피림 족 여인을 만났다고 나옵니다. 네피림 족은 전 세계에 퍼져 있었습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가인의 아들이 네피림 여인과 결혼하여 태어났습니다. 이때 나온 인간이 네피림입니다. 우리 학자들이 땅을 파고 3억 5천만 년 전 인간의 해골을 발견합니다. 인간이 6천 년 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이 6번째 창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6천 년 전, 정확히는 1만 년 전의 족속은 한민족과 유대인입니다. 이들은 같은 민족입니다. 이전에 만들어진 네피림은 머리가 작게 만들어져 출산이 어려웠습니다. 이는 실패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식한 사람들을 내려보내 일을 시켰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필요 없었습니다. 인간을 6단계로 만든 것입니다. 이들은 일하러 보낸 존재들입니다. 다음은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입니다. 그 다음은 호모 사피엔스, 10만 년 전입니다. 그 다음은 네안데르탈인, 15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이들이 베이징인입니다. 다섯 번째까지는 실패작이었습니다.

하늘에서 시대에 맞게 인간을 만들었고, 마지막에 지구가 평정되자 이 인류를 다스릴 자를 내려보냈습니다. 지도자를 먼저 보내면 안 됩니다. 처음에는 졸병을 먼저 내려보내 인간 목장을 만들어 놓고, 그 목장을 다스릴 사람들을 내려보냈는데, 그들이 유대인과 한민족입니다. 이 민족은 머리를 크게 만들어 애를 낳다가 산모가 죽기도 합니다. 뇌를 발달시켜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다른 족속들보다 머리통이 발달했고 몸은 작습니다. 애를 낳다가 많이 희생되지만, 머리가 좋습니다. 하늘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 민족은 숫자가 적습니다. 전 세계에 1억 5천만 명 정도인데, 이 인구가 21세기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풍수와 세계의 중심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감싸고 있고, 중국과 인도가 감싸고 있습니다. 이것이 좌청룡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이 둘러싸고 있는데, 브라질의 끝자락이 우리나라 땅 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끝자락이 돌아가면 우리나라는 풍수적으로 빵점이지만, 이것이 또 돌아와 있습니다. 인도가 돌아와서 여기가 양파 속입니다. 양파는 항상 어디를 향해 있습니까? 아프리카도 돌아와 있습니다. 호주는 안산입니다. 큰 안산, 작은 안산, 대만, 제주도, 안산이 차례대로 올라옵니다. 우리나라 하나를 위해 세계를 이렇게 풍수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좌청룡도 좋지만 우백호도 좋습니다. 우백호에는 히말라야가 있습니다. 히말라야 역시 우리 쪽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모든 산맥이 한반도를 감싸고 있습니다. 태평양 바다와 인도양을 여기에 둔 것은 풍수적으로 굉장한 비밀이 있습니다. 여기서 구름을 만들면 온도가 높으니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여기는 온도, 과일 맛, 마늘이 세계 최고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음식이 세계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라는 것은 바로 하도입니다. 하도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토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토는 무엇입니까? 낙서나 하도나 엄격히 따지면 비밀이 있습니다. 여기도 토가 5입니다. 여기가 지수와 화, 목, 금, 토의 중앙입니다. 이 중앙의 토를 숫자로 보지 말고 상수로 바라보면 무엇일까요? 상수로 볼 때 토는 1과 10을 합한 것입니다. 이것이 토입니다. 하도도 토입니다. 1과 10이 합해져 있습니다. 1과 10이 합해진 것이 토입니다. 여기도 토이고 저기도 토입니다. 중앙 토는 11을 말하는 것입니다. 숫자의 시작과 끝입니다.

주역의 괘는 무엇입니까? 감괘는 물입니다. 물의 숫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뱀이 이것을 한 획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물수(水)자입니다. 괘가 끊어져 있습니다. 두 개가 끊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양이고 저것은 음입니다. 감괘는 북쪽입니다. 이런 것을 상수라고 합니다. 계수는 우리 인간들이 쓰는 숫자입니다. 사람들은 계수에 미쳐 있습니다. 상수가 이렇게 불화(火)자처럼 생겼다고 하면, 불화자는 바깥이 불화자입니다. 가운데는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있고, 가운데는 남자입니다. 남쪽은 용광로 형상이라 불화자입니다. 불화자는 양이 두 개, 음이 하나입니다. 이것은 여자이고 저것은 남자입니다. 여자 속에 남자가 있고 남자 속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상수를 알아야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를 볼 수 있고, 모든 우주의 법칙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풍수적으로 1년에 태풍이 20개 정도 올라옵니다. 일본이 그것을 살짝 막아줍니다. 일본이 못 막으면 호주, 필리핀, 대만, 제주도, 그리고 일본이 막아줍니다. 제주도는 한라산이 바람을 일본 쪽으로 틀어줍니다. 한라산이 바람을 일본 쪽으로 틀어버리면 일본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막지 못한 태풍은 지리산이 밑에서 막아줍니다. 지리산이 태풍을 막게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오는 바람은 좌우로 흩어져 버립니다. 우리나라 한반도는 언제나 안전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캄차카반도는 우리나라처럼 풍수적으로 좋은 것 같지만 빵점입니다. 캄차카반도는 좌청룡이 없고 안산도 없습니다. 우리는 안산 쪽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수십 개의 나라가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엄청난 섬들이 있어 안주 삼아 먹을 산입니다. 그것이 전부 우리의 밥입니다. 이쪽에는 바람을 만들어 주고, 이쪽에는 곡식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과 곡식을 좌우에서 깔고 앉아 있는 자리가 우리입니다. 캄차카반도는 툭 튀어나왔지만 좌측도 없고 안산도 하나도 없습니다. 앞에는 태평양 바다입니다. 죽은 땅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한반도만 일본이 감싸고 있어 모든 태풍은 일본 쪽으로 가거나 중국으로 갑니다. 한라산 때문에 태풍이 정면으로 한반도로 불어오기 어렵습니다. 서해 바다 쪽으로 가거나 일본 해를 통해 빠집니다. 한반도를 정면으로 태풍이 못 들어오게 막고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한류가 항상 내려오고 난류가 올라오는데, 올라와도 여기는 온도가 좋고, 사계절이 세계 1위입니다. 조금만 내려가거나 올라가면 계절이 엉망입니다. 우리나라만큼 세계에서 인삼을 심으면 인삼이 최고이고 효능이 최고입니다. 정확하게 서울을 중심으로 개성, 서울의 한반도 중앙이 세계 최고입니다. 한반도는 38도 선을 기준으로 조금만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이 센터보다 세계적으로 혜택이 있습니다. 핵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름을 핵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우리나라 이름을 고려라고 지었습니다. 고려는 높을 고(高)에 고울 려(麗)자입니다. 높은 빛이라는 뜻입니다. 용광로에서 제일 뜨거운 불빛처럼 색깔이 곱다는 뜻입니다. 고려는 최고로 뜨거운 핵이라는 소리입니다. 영어로는 CORE입니다. 지구 중에 핵이 코리아입니다.

우리 국호가 이것이었는데 일본이 C를 T로 바꾸었습니다. 올림픽 할 때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다음에 C가 먼저 가야 하는데 코리아를 뒤에 넣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먹었으니 고구려가 국제적으로 이름이 앞에 올라가면 안 된다고 하여 알파벳 순서에서 C를 빼버린 것입니다. 대전도 태전을 대전으로 바꿨지만, 못을 박아 없앴습니다. 이것은 풍수적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올 것이라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인도의 타고르가 한반도에서 나중에 동방의 등불이 나와 세계를 통일한다고 했습니다. 그가 왔을 때는 전 세계가 새로운 세계를 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방의 빛이 한반도에서 세계를 비출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천부경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사회의 빈곤과 민주화의 한계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은 나라인데 사실상 모든 종교, 정치, 백원주에 휘둘리다가 나라가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단 한 명도 썩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내려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왜 썩었을까요? 대화를 해보면 전부 썩었습니다. 전부 계수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 인간, 한민족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유대인과 아담과 하와, 하와는 한문으로 여호와입니다. 유대인들은 여호와라고 부릅니다. 여호와는 여자의 자궁입니다. 시적인 존재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오리엔트 문화에 속합니다. 오리엔트 문화는 이집트 쪽 문화와 인도 쪽 문화가 합쳐진 것입니다. 인도 문명은 단군의 항아 문명입니다. 항아는 우리 한민족의 문명입니다. 우리 숫자가 인도로 갔습니다. 석가모니도 이쪽에서 내려온 혈통입니다. 이것이 인도로 내려가서 이집트 쪽과 합쳐진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오리엔트 문명 안에 있습니다. 불교에서 기독교가 파생되어 나간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우리 언어가 나옵니다. 우리 글자가 전부 성경에 다 나옵니다. 성경 전체가 아니라 우리 한민족의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담에서 10대가 노아, 20대가 아브라함, 30대가 보아스, 40대가 오벳, 50대가 이새, 60대가 예수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족보입니다. 노아의 아들 중 욕단, 아담의 15세 손입니다. 욕단의 아들 13명 중 한 명이 하일라입니다. 하일라는 우리 한민족으로 오리엔트 지방에서 몽골을 거쳐 내려왔습니다. 나머지 12명은 이스라엘 산맥으로 들어갔습니다. 왜 한 명만 이리로 오고 나머지는 이스라엘로 갔을까요? 할아버지 노아가 물난리를 겪었으니 낮은 데는 가지 않고 산맥으로만 간 것입니다. 그래서 높은 지방으로 가서 이렇게 오는데, 하일라를 다른 말로 바꾸면 단군입니다. 하일라의 할아버지는 환웅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아담을 환웅으로 보는 것입니다. 단군 임금,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일라를 인도 말로 하리라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버지를 할아버지라고 부르는데,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단군에게만 외국 사람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조부라고 불러야 하는데, 단군 위에 할아버지를 붙여 부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일라였습니다. 창세기 10장에 나옵니다. 욕단의 형제 양질굽, 13번째 아들 이름이 하일라입니다. 하일라가 동쪽으로 갔다고 나옵니다. 나머지 12명은 서쪽으로 이스라엘로 들어갔습니다. 하일라 한 사람만 동쪽을 향해서 계속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할아버지입니다. 홍수 때문에 산으로만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낮은 지방에 가면 또 난리가 난다고 하여 후손들이 전부 산악지대로 간 것입니다. 13명 중 욕단의 마지막 아들 막내가 하일라입니다. 하일라는 대동평원으로 해서 아시아로 오고, 나머지들은 이스라엘로 내려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우리 조상들이 만든 한족 족보만 보면 안 됩니다. 전 세계 족보를 가지고 다 알아야 합니다.

하일라가 12번째, 13명 중 우리나라에 온 단군은 12번째 아들입니다. 아담의 15대 손입니다. 15대 손은 하느님의 15대 손으로 나옵니다. 이것은 서양 것이 아니라 우리 오리엔트 문명, 동양 문명입니다. 우리 민족이 유대인과 같습니다. 유대인만 갓을 썼고, 우리나라도 갓을 썼습니다. 세계에서 갓을 쓰는 민족은 딱 두 사람인데, 말 꼬리를 가지고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유대인이 쓰는 갓과 똑같습니다. 세계에서 할례, 포경 수술을 하는 민족이 유대인과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어떤 나라도 포경을 하지 않습니다. 같습니다. 전부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어가 있는데, 유대인은 언어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은 언어를 만들 정신이 없었지만 머리는 제일 좋았습니다. 유대인과 한민족이 같은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갓과 할례, 그리고 강화도 마니산에 올라가 하늘 보고 천신 제사를 지내는 것이 유대인과 같습니다. 유일하게 유대인들이 산에 올라가서 제사를 지내고 천신에게 지냅니다.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 사람들이 여호와라고 부르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여호와입니다. 민족성이 같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쓰라고 해서 쓴 것이 옷을 벗을 나(裸)자입니다. 옷을 벗으니 부끄러움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가 만 년 전에 우리가 만든 글자입니다. 생명나무, 선악과 나무를 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증거가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8명의 식구가 배를 탔습니다. 노아의 배, 8식구가 탔다는 것입니다. 배 선(船)자입니다. 창세기가 전체 다 그렇습니다. 우리 민족과 같은 것이 양을 잡아 놓고 그 밑에 엎드려 제사를 지냈습니다. 양을 잡아 놓고 그 밑에 엎드려 제사를 지낸 것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아는 민족이 유대인들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제사를 지냅니다. 우리는 생선을 놓고 제사를 지내기도 하지만, 이런 모든 글자가 그렇습니다.

하늘 천(天)자를 보면, 하도 괘에 하늘에서 사람이 서 있는 모습입니다. 십자가를 보면 여기에도 십자가가 있고 위에 하나님이 있습니다. 이 하늘 천자를 약간만 기울이면 요절(夭折)시켜 버립니다. 그 집안은 멸문지화를 당합니다. 하늘을 이렇게 나쁜 놈들이 있습니다. 하늘을 살짝 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화살입니다. 하늘이 남에게 화살을 쏘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하늘을 휘두르지 않고 그대로 두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남에게 화살을 쏘아댑니다. 이런 직업이 경찰, 검사, 강도, 도둑입니다. 도둑놈은 여기에 가깝고, 강도, 불효 자식은 여기에 가깝습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면 하늘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갈수록 사람들이 계수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 세상이 이렇게 나가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는 절대적 빈곤 국가에서 상대적 빈곤 국가가 되었습니다. 산업화를 통해 상대적 빈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풍요 속 빈곤입니다. 풍요 속 빈곤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빈곤은 6.25 사변 이전입니다.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 빈곤으로 갔다가, 상대적 빈곤을 거쳐 풍요 속 빈곤으로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농업 사회였습니다. 농업 사회를 산업화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절대적 빈곤 시대의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이라는 큰 목표를 해냈습니다. 자기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이승만은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물론 북한과 남한이 쪼개진 것은 문제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정신 혁명, 물질 혁명, 산업 혁명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국민이 게을러 빠졌는데 정신 혁명을 했습니다. 물질 혁명, 산업 혁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풍요 속 빈곤이 왜 왔을까요? 민주화 바람 때문에 온 것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제쳐놓고 맨날 노조와 대화하고 비교만 합니다. 풍요 속의 빈곤입니다. 민주화가 왔는데, 지금 대통령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분배해야 합니다. 민주화가 분배입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민주화를 하지 않고 권위주의를 했습니다. 권위주의를 하면서도 미국과 중국 등과 외교 관계를 맺었습니다. 정치는 권위주의를 하고 경제는 실용주의를 택했습니다. 자기 나라에만 있으면 안 되고, 남 좋고 중간도 좋고 다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아시아에서 경제 5만 8천 불을 달성했습니다. 세계에서 엄격하게 길 가다가 미국 사람이 침 한 번 뱉었다고 몽둥이 6대로 해처리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전화해서 미국 국민을 그렇게 때리면 되냐고 하자, 리콴유는 “나는 한 번 정하면 바꾸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리콴유가 우리나라에 1년만 있으면 우리나라는 좋아질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담배꽁초 길에 버리고 노상 방뇨하고 다니는 것은 나라가 아닙니다. 썩은 나라입니다. 한 명도 정신 차릴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침 한 번 뱉었다고 미국 놈을 곤장 6대 때릴 만한 배짱 가진 대한민국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신정 정치와 한반도의 미래

어른도 없고 아이도 없습니다. 법치주의가 무너졌습니다. 얼굴 예쁜 사람이 최고입니다. 우리 민족은 예의가 없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예뻐도 적당히 쳐다봐야 합니다. 스님이 그렇게 쳐다보면 안 됩니다. 우리 사회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계수에 빠져 있습니다. 하늘에서 우리 민족을 얼마나 중요한 민족으로 생각하고, 숫자를 만들어서 인도로 내려보내고, 인도가 세계를 또 유럽으로 보내주고 이렇게 해서 이 숫자가 생긴 것입니다. 그런 민족인데 우리가 민주화 이후에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지금 맞벌이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맨날 도둑놈들만 나옵니다. 이 나라는 망국의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망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은 잘 안 보입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조용하고, 나중에 일이 다 커지고 나면 나타납니다. 법이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볼 때는 우리나라는 지금 도둑놈들 판입니다.

이때는 우리 민족이 “잘 살아보자”고 했습니다. 지금은 싸움만 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자고 합니까? 이미 2만 3천 불에서 멈춰서 계속 싸움만 합니다. 5만, 6만 불, 싱가포르처럼 6만 불로 갈 수 없습니다. 적어도 6만 불로 가려면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고 담배꽁초 버리면 안 됩니다. 담배꽁초 줍는 청소부가 하나도 없어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것입니다. 청소부가 있긴 하지만, 담배꽁초 줍는 청소부가 얼마나 우리 국민들을 욕할까요? 허리병 걸려 월급 10원만큼 받고 허리 굽혀 담배꽁초 줍다가 허리병 걸립니다. 적당히 버리는 그런 청소부가 대한민국을 찾아오면 허탈할 것입니다. 젊은 애들이 우르르 몰려가 보니까 담배꽁초가 쫙 깔려 있으니 “야, 이거 우리나라 망했다”고 합니다. 젊은 여자가 있는데 피가 안 나옵니다. “야, 저 여자가 애를 매달고 이 나라 망했다”고 합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같은 사람보다 천 배, 만 배 무서운 사람이 와 있습니다. 그 자가 그 자를… 이것이 전지자라는 뜻입니다. 전지자는 이런 인간들, 선지자 인간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글자를 보는 방법이든, 숫자를 보든, 모든 보는 눈이 숫자를 보는 것에서 모든 우주의 법칙이 다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괘가 내택(雷澤)입니다. 내택 괘는 자식과 아내 때문에 결정적인 시기에 패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잘나가다가 결정적인 시기에 자식과 아내 때문에 패망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내택 괘입니다. 박근혜 전체 획수가 33획입니다. 33은 대통령의 수입니다. 우두머리입니다. 분명히 불행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대통령 된 사람 이름이 이렇게 된 사람은 우리나라에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사람이 나갈 때, 그 사람이 두 번 다 붙는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보면 다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상수를 잊어버린 민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무식해서 전부 계수만 봅니다. 통계상만 잘하면 된다고 합니다. 숫자를 무엇으로 보냐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33획입니다. 대통령 수입니다. 이런 숫자를 가지고 대선에 나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 되는 숫자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왜 이름을 이렇게 짓냐는 것입니다. 상수를 어느 정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지금 이렇게 밖으로 싸움만 하고 있으니 경제 성장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경제 성장이 될까요? 진정한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만들려고 마음을 먹는 사람이라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행동 하나하나가 전 세계로 나갑니다. 이 소리를 듣고 판단합니다. “저 사람 말에 우리 국민은 허경영 강의 듣는 사람들 맞아? 해외로 하는구나. 아, 참 큰일 났네.” 이런 민족을 바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다섯 번째 경장할 사람은 밖으로 싸우지 말라고 주장합니다. GDP가 올라가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민주주의 때문입니다. 너도나도 민주주의, 자기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는 5천만 명이 망합니다. 5천만 명이 나라는 나라를 세계에서 처음 봤습니다. 미국만 해도 대통령을 국민이 뽑지만 간접 선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옛날에 했다고 독재자라고 했는데, 미국은 처음부터 독재 스타일입니다. 500명 전국에 선거인단을 만들어 놓고 매수합니다. 500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간접 선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통일 주체 대의원 만들어 선거인단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식 민주주의를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노리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라를 잡아먹는 것입니다. 리콴유가 보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리콴유가 와서 보면 대한민국은 틀렸다고 할 것입니다. 5천만 명이 다 서로 빨아먹고 민주화라고 하여 민주주의 한답시고 어른도 없고, 사장 빼 빠지게 고생한 사장을 종업원이 몇 살렸고 월급 안 준다고 귀싸대기를 올리고 불을 질러 사장을 화장시킬 것입니다. 이런 민족이 이런 것을 제대로 잡을 만한 지도자가 안 나오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에 물든 노사가 줄었습니다. 담배를 뚫어줍니다. 나라 꼬라지가 누가 장사 중국으로 다 도망갑니다. 이런 장사 안 합니다. 이런 나라에서 저렇게 좋은 곳에서 끌려다니며 내가 무엇 때문에 저들을 먹여 살리려고 내가 고생하냐고 내 돈 가지고 해외 가서 다 도망가 버립니다.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GDP가 3만 불을 올라가다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애들은 점점 주걱으로 참가하는 사람, 세계 제일입니다. 세계에서 나쁜 것 1위가 50년까지입니다. 세계에서 술을 제일 많이 먹습니다. 5천만 명이 먹는 양주가 미국 사람의 3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양주만 해도 전 세계 기아를 다 해결합니다. 이건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쌀 창고에 재해 놓고 자기가 먹습니다. 1년 동안 먹는 그 돈만 양곡 관리만 해도 전 세계 기아가 다 해결됩니다. 그 쌀을 썩혀 버리고 동물 사료로 없애 버립니다. 나중에 그 양곡 지키는 사람들이 계획적입니다.

이런 도둑놈들을, 이 손 도둑떼들을, 그리고 전부 자기가 주인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됐든 장관이 됐든 서로 자기가 최고입니다. 이런 사람을 강력하게 잡아 올릴 어떤 사람이 나와야 할까요?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잘못 오도하여 자기 신세를 망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노조 싸움을 10년 하고 나니 자기 자식이 취직이 안 됩니다. 결국 자기 자식의 직장을 망치는 것입니다. 월급도 더 맛 같습니다. 자기 자식이 설 자리를 부모가 다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나는 이런 어리석은 짓을 이 무식한 사람들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신정주의를 합니다. 허경영은 신입니다. 신이 하는 정치는 신정 정치입니다. 만약 우리 한반도가 신정 정치를 하면 전 세계가 꼼짝 못 합니다. 왜냐하면 한반도 풍수가 신이 와서 앉아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이 앉을 자리에 대상 사람들이 가서 앉아 있는 통에 우리나라가 지금 세계를 제패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가 풍수적으로 무슨 자리입니까? 천신 하강 단좌 혈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노는 정원입니다. 하늘의 신이 머무는 자리, 이것이 세계에서 우리 한반도 하나뿐입니다. 풍수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이 자리만 천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자리입니다. 그 자가 21세기, 이제 20세기 말에 와서 대한민국을 찾아보니 아직까지도 민주주의까지 간 것입니다. 전통 사회에서 농업 사회, 산업화, 민주화까지 갔더니 어디서 발목이 잡혔습니까? 여기서 발목이 잡혀 선진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선진화로 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 딱 걸려 있는 것입니다. 선진화는 어떤 정치를 해야 합니까? 신정주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안 됩니다. 신정주의는 국민들이 투표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표를 해서 대통령이 나오지만, 일반 사람이 아닌 신이 하는 정치와 같이 완벽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권위주의보다 더 높은 신정주의입니다. 그 밑이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는 이 하수로는 선진화로 갈 수 없습니다. 선진화는 꿈입니다. 산업화까지는 갔는데, 이 민주화에서 우리는 밖으로 싸움하면서 도둑놈들이 판을 칩니다. 내가 그것을 찾아보고 목에서 피가 올라옵니다. 그러나 내 때가 있습니다. 내가 나타날 때가 있으니 기다림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진화로 가려면 신정 정치를 해야 합니다.

신정 정치는 권위 정치, 전두환이나 박정희 같은 권위주의 정치와는 다릅니다. 권위주의는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신정 정치는 천신, 신이 와서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하는데, 그 자는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 자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그 자를 쳐다보면 병이 낫고, 그 자가 말을 하거나 이름을 내 몸에 힘이 10배, 100배 세게 해줍니다. 전두환이 권위주의를 했는데, 전두환은 사회의 밑바닥 깡패들을 잡아 삼청교육대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신정주의를 하는 사람은 사회의 지도적 인물들을 몽땅 잡아야 합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밑바닥 깡패들은 도둑놈들의 희생이 되어 집구석 다 망쳐놓고 남의 집안 다 망쳐놓으니 애들이 깡패가 된 것입니다. 공부할 기회를 주고 있는 남들이 돈이란 건 다 가져가 버리니, 이 사람들은 뭘 모르니 밑바닥을 몽땅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입니다. 국민들이 겁을 냅니다. 그러나 전직 장관부터 전직 문교부 장관, 모든 전직 장관부터 별자리까지 모든 전직의 배설한 사람을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잡아야 합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3천 명의 살생부 책이 나옵니다. 3천 명의 명단이 있습니다. 내가 나중에 대통령 결정적인 순간에 이것이 나올 것입니다. 왜 이 3천 명을 잡아 넣느냐? 엄청난 일입니다. 밑바닥에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안 건드립니다. 이들을 딱 잡아 넣으면 밑바닥이 조용해집니다. 밑바닥 사람을 잡아냈을 때보다도 군기가 더 잡힙니다. 국민들이 신명이 납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을 잡아낼 때는 국민들이 신명이 안 납니다. 공포 분위기입니다. “나도 잡혀가는 거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만 싹 잡아낼 때는 밑에 사람들이 공포 분위기가 아닙니다. 신명이 나는 것입니다. 일할 맛이 나는 것입니다. 인간과 신의 차이는 이것이 무섭습니다. 이 한반도에 이런 명당자리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어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세계를 통일하여 사람들이 잘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내가 여러분 앞에 항상 보여주는 것이 있습니다. 하도 낙서입니다. 역대 대통령 후보들입니다. 신정주의, 권위주의를 했던 전두환의 이름을 불러봅시다. 힘이 세어집니까? 못 씁니다. 인간입니다. 신이 아닙니다. 부처님, 예수님도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모든 것은 눈으로 본 적도 없지만, 거기에는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러봅시다. 힘이 들어옵니다. 100명이 때려도 예사로 버팁니다. 그 힘이 어디서 옵니까? 하늘에서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든,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든, 전두환을 부르든, 아무나 불러봅시다. 내가 때려볼 테니 내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은 힘이 들어옵니다. 박정희는 힘이 없습니다. 죽어 버립니다. 누구든 간에 떨어져 버립니다. 힘의 차이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체력이 100배 세집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까요? 아인슈타인이 E=mc²이라는 에너지를 발견했지만, 이 에너지를 허경영이 우주에서 가져와서 이것을 발견 못한 것입니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가 힘이 빠져야 원칙입니다. 정지되어 있으니 에너지가 없어야 합니다. 제로가 되어야 합니다. 정지된 것을 쳐다보고 힘을 주면 손에 에너지가 채워집니다. 힘이 세어집니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동영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봤을 때, 정지되어 있으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쳐다볼 때만 그렇습니다. 허경영을 한 번만 봐 버리면 이 몸이 강철이 됩니다. 암세포도 다 없어집니다. 일반암도 올 수 없습니다. 모든 병이 이 몸에 투입이 안 됩니다. 몽둥이로 때려도 끄떡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진을 보고 있을 때 때리면 그냥 죽습니다. 명함을 쳐다봐도 힘이 세어집니다. 내가 신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내가 일반 인간이면 밑바닥 놈들을 잡아야 합니다. 신은 밑바닥 사람을 안 건드립니다. 지도자들부터 바꾸면 효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내 사진을 자동차에도 가지고 있고, 집에, 화장실에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든 사람도 잘 때 얻어 놓고 잡고 있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아무나 불러봅시다. 박근혜, 힘이 빠집니다. 국민들이 TV에서 그 사람을 보는 순간에 힘이 빠집니다.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딱 봐 버리면 강철이 되어 버립니다. 국민 관계가 이해가 갑니다. 안철수도 힘이 없습니다. 문재인도 힘이 없습니다. 내가 때리면 손이 아픕니다. 내 것을 목숨 걸고 당기는 것입니다. 관절 자체를 너무 심하게 당기면 안 됩니다. 잠깐 당기면 됩니다. 2, 3초 보이면 안 당겨지지만 스톱해야 합니다. 손도 다치고 여기도 다칩니다.

모든 지구상의 이름은 몸의 에너지가 빠져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약한 사람은 계속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모든 병이 예방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허경영을 불러보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합니다. 태릉 선수촌에 수영 선수들 힘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허경영 부르면 강철입니다. 복싱 선수들 허경영만 부르고 무대만 올라가면 때리면 이깁니다. 그러나 그걸 안 가르쳐줍니다. 신이 온 것을 연구만 하는 것입니다. 무서우니 TV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잡아 넣으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신이 지금 나와서 앞으로 신정 정치를 할 날만 오면 여러분들은 다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사진도 그렇고, 얼굴을 불러도 이름을 불러도, 이름은 내 사진에 이름을 마음속으로 불러도 그렇습니다. 마음속으로 부를 때는 내 안에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몸 전체가 바뀝니다. 전체 세포가 9천억 개의 엄청난 세포가 0.2초 만에 따라 들어갑니다. 그 이름이 딱 들어가면, 그래서 청와대 자리는 천신 하강 단좌 혈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신형이 앉아서 안 될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무슨 자입니까? 본좌입니다. 본래 자리가 이 자리, 하늘 자리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보고 본체라고 합니다. 본체 반대는 가상입니다. 가상은 가짜입니다. 본체는 이래야 합니다. 이 본체가 앉아 있는 자리가 본좌입니다. 사람들이 이 자리에 나를 어려서부터 옛날부터 본좌라고 불렀습니다. 이 본체가 와서 앉는 자리, 천신 하강 단좌, 앉는 자리에 허경영이 가서 앉으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나는 두 번째 온 것입니다. 이 분은 허리 아픈 사람입니다. 이명박, 다른 사람 불러봐도 힘이 없습니다. 강증산도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수백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불가능합니다. 입만으로 온 사람들이 하늘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보면 다 밝혀집니다. 허경영 외에는 안 떨어지는 사람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이 몸이 순식간에 풀어집니다. 암세포, 모든 병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분이 아침에 나가서 허경영을 부르고 또 말을 하고 하면 그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 했다가 “여보세요”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을 하면 힘이 세어집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가서 “여보세요” 하면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한 번 뻥긋했으면 다시 허경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나갈 때 허경영을 부르고 나왔는데 누굴 만나서 “안녕하세요” 하면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몸이 이제 암세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점심때 먹은 음식에 암세포가 생길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항상 하루에 100만 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옵니다. 허경영을 밥 먹고 나서 밥 먹을 때 남하고 대화해서 “안녕하세요” 했으니 손에 힘이 빠져 있습니다. 이 상태로 이 사람이 몇 시간 있으면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바로 “안녕하세요” 한 다음에 속으로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세포는 500배로 면역이 강해집니다. 이것을 인간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는데, 이것은 결점이 친구만입니다.

인간의 몸에는 이 손가락을 했을 때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팔뚝에 하면 안 됩니다. 여기도 안 좋고 저기도 안 좋습니다. 성한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힘이 없습니다. 내가 때려도 아무 힘도 못 씁니다. 이 몸 전체가 다 막혀 버렸습니다. 다 막히고 비염도 있습니다. 이제 고쳐졌습니다. 내가 미국에 있어도 핸드폰으로 보면 고쳐집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내가 통화하면, 핸드폰으로 딱 그 사람을 쳐다봐 버리고 고쳐집니다. 이제 이 사람, 여기 이마는 절대로 손이 안 떨어집니다. 심장도 안 떨어집니다. 아까는 떨어졌습니다. 이제 정반대로 됐습니다. 이렇게 고쳐진 것입니다. 인간은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심장도 빵점, 간도 빵점, 대장도 빵점입니다. 이 사람은 몸이 완전 시체입니다. 내 쳐다보면 다 고쳐집니다. 기가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기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기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영으로 고친 것입니다. 기는 인간들이 하는 것을 기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은 기가 아니고 영입니다. 영이 아니면 어떻게 그 사람을 그냥 바로 고쳐 버립니까? 이 사진에서 영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종이에서 영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복사해서 다른 사람이 왜 안 떨어지나? 복사해서 흑백으로 해도 똑같습니다. 여기서 기가 나옵니까? 내 얼굴이 요만하더라도 거기서는 강력한 영이 나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내 사진을 찍는다거나 나를 욕을 한다거나 하면 서서히 망해 버립니다. 사람들은 뭘 모릅니다.

시대의 변화와 신정 정치의 도래

우리나라가 신정 정치를 허경영이 나타나면 무엇이 정해집니까? 우리 국민이 지금 목표 상실입니다. 목표를 잃어버리고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사는 데 목표가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나와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못 살아도 10년 안에 잘 살게 해주겠다.” 국민이 거기에 점프하는 것입니다. 그런 목표를 제시한 사람이 나와야 하는데, 내 상대는 발목 잡고 싸우는 것으로 씨름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민주주의가 그렇습니다. 여기서 어떤 자가 나와서 “우리가 세계 통일하자!”고 호기롭게 말하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민주주의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호메로스에서는 철인주의라고 합니다. 플라톤은 군주주의를 주장했습니다. 플라톤은 이 철인 정치를 그대로 모방한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합리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알렉산더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과외 선생이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알렉산더입니다. 철인 민주주의를 가지고는, 그 당시 아테네가 민주주의를 하고 있었는데, 소크라테스가 “저 도둑놈들이 모여서 투표해서 도둑놈을 뽑아 봐야 되냐”고 했습니다.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어리석은 자를 투표로 뽑은들, 그것이 현명하겠냐는 것입니다. 차라리 철인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가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플라톤과 둘이 주장하는 것이 철인주의입니다. 전두환의 권위주의 스타일입니다. 철인주의는 권위가 있는 자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아는 자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합리주의, 군주주의로 왔는데, 결국 알렉산더가 황제가 됩니다. 소크라테스가 주장하는 것은 철인이 나와야 이 세상이 구해진다는 것입니다. 이 무식한 것들이 모여서 투표하는 것에 부패하려고 하는 사람 절반 이상이 글자를 잘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투표해서 도둑놈을 뽑아 놓으니, 그게 나라 꼴이 뭐가 되냐는 것입니다. 이것을 떠들다가 사약을 받고 죽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민주화 때문에 민주화가 되고 나서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민주화, 민주주의가 딱 붙어 가지고 나라가 정체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극복하려면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신정, 신이 나타나서 신정화를 해야 합니다. 전 세계가 “야, 한반도가 왜 저렇게 신정화로 바뀌었냐? 민주화에서 왜 신정화로 바뀌었냐?”고 할 것입니다. 한반도에 동방의 등불, 허경영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따르지 않으면 일본도 망하고, 미국도 망하고, 러시아도 망하고, 중국도 망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이나 러시아가 한국의 신정주의를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허경영에게 사시까지 부르고, 중국의 시진핑 주석의 친구 지도자가 허경영을 부를 것입니다. 지금 중국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부릅니다. 전 세계 6억 명이 허경영을 부릅니다. 조금 있으면 20억 명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공직자 중에 높은 국장이 사업 관계로 만나서 사업이 힘들다고 했더니 맨날 화장실 가서 허경영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왜 허경영을 부르냐고 하니, 아들이 부르라고 해서 불렀는데 아들도 좋아지고, 자기도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아무도 안 부르러 가서 계속 아무 자라 2맹장이 서울대 나와 있고 국장 하는 사람인데 왜 나를 부릅니까? 우리나라 사법연수원에서 나에게 전화가 많이 오는데, 그 연수원에 붙은 애들이 사법고시를 부를 때 허경영을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전화받아 온 90%가 서울대 나온 애들이라고 합니다. 성대, 고대, 연대 이런 애들이 주로 전화가 많이 오는데 사법연수원 애들이 다 허경영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불러서 자기는 붙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행운이 온다는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연수원 생활을 할 때 밥도 남의 먹고 고생할 때 허경영을 안 불렀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합니다. 몸이 강철이 됐다고 합니다. 몸이 강철이 되니 정신이 말똥말똥하더랍니다. 불면증에 맨날 잠이 오고 이랬는데, 허경영을 부르고 나서부터는 피곤한 것도 없고, 붙었다고 전화가 온 사람이 정말 바빠서 연수생을 50명 정도 바꿔주었습니다. 사법연수원에 50명 정도가 전화 한 번에 한 50명이 나타난 것입니다. 내가 전화를 바꿔 얼마나 힘든데, 그걸 잡고 인사를 한 것입니다. 전부 비명을 지릅니다. 내 부르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 되어 있습니다. 나를 적게 보는 사람들이 노인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여자 대통령만 알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들, 이런 사람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예수가 나타났을 때 예수가 무슨 말을 했습니까? 마가복음 12장 1절, 2절을 읽어봅시다.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에 갔더니, 빌리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을 받으려고 종을 보냈더니, 저희가 종을 때리고 능욕하여 보냈습니다.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죽이고 또 다른 종을 보냈습니다.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자식 거의 수도 없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포도원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포도원 주인이 포도 농사를 짓는데 수금을 하러 보냈더니, 그 수금을 하러 간 자가 예수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머리에 가시 면류관을 씌워 죽여 버렸습니다. 돈 받으러 오니 포도 농사 지은 것 받으러 보냈는데, 미친 놈이라고 죽인 사람들이 노인들입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골수에 그 자기들의 종교만 박혀 가지고 새로운 예수를 못 보는 것입니다. 포도 농사 짓는 주인이 보냈는데, 돈 받을 수금하러 보낸 사람을 포도 농사 보내니 이 사람을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건축주의 석공이 집을 짓다가 돌멩이를 보니 이것은 쓸모없다고 버렸습니다. 이 돌멩이를 석공이 버린 돌을 가지고 나중에 이 돌을 가지고 모퉁이 돌을 만듭니다. 모퉁이 돌이 무엇입니까? 이 석공이 버린 돌이 결국 모퉁이 돌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모퉁이 땅 끝 땅 곧 종이로 이 한국 땅입니다. 한반도, 이 대한민국이란 땅 좌청룡 우백호가 이렇게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땅이 모퉁이 돌입니다. 모퉁이 돌이 무엇이냐? 건물을 옛날에는 짓고, 기둥 이런 것은 하나 잘못, 모퉁이 돌을 잘못, 기초를 잘못 놓으면 이 석재가 무너져 버립니다. 이놈이 이쪽 벽면과 이쪽 벽면을 관장합니다. 기초가 잘못되면 이리 넘어옵니다. 양쪽 벽이 무너져 버립니다. 중심에는 기둥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항상 모퉁이, 이것이 기준석입니다. 기준석, 알겠죠? 운동장에 100명이 있을 때, 몇 천 명 있을 때 약으로 한 사람이 기운다고 합니다. 그게 모퉁이 돌입니다. 이 기준석이 한반도입니다.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 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허경영이 들어와서 왕이 되기 전에는 세계는 계속 기아가 생깁니다. 해외에서 쌀 가지고 술 만들어 쳐먹고, 남의 기둥 한지 달 될 수 있는 여자 다 만들어 놓고, 세상이 아수라장입니다. 한쪽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고, 한쪽에는 디스코 치고 있고, 한쪽에는 북한하고 통일되면 북한 처녀들 낚시하러 가서 북한 처녀들 10명씩 잡아와서 자기 첩으로 만들고, 그거 하려고 지금 부자들이 빠지게 사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남의 어머니가 낳은 여자를 가서 술집 여자를 만든다거나, 이런 여자를 자기 첩으로 만든다거나, 가정을 파탄 내는 죽음으로 만들려고 북한하고 통일하려고 하는 기업인들이 많습니다. 중국 여자들 건드리다가 이제 안 되니 북한의 처녀들을 눈 뜨고 데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졸부들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절대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북한 처녀들과 결혼하는 것은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나중에 통일되더라도 알아야 합니다. 깨끗한 씨들, 그것은 하늘이 복통과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종자를 알아야 합니다. 남한 종자들을 썩게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모퉁이 돌이 한반도에 있습니다. 이 모퉁이 돌이 다른 인물로 말하면 허경영입니다. 성경에서는 모퉁이 돌을 예수라고 합니다. 예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모퉁이 돌이 나타났는데 유대인들은 “저 미친 놈 죽여라”고 했습니다. 죽였습니다. 소작 받으러 온 놈을 죽인 것입니다. 모퉁이 돌을 갖다 죽이는 것이 성경에도 나옵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세계 50대까지 경제를 다 외웠습니다. 대장경도 내가 안 보고 씁니다. 성경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을 내가 하나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신정 정치를 딱 하면 중국이고 미국 대통령이 기절을 합니다. 내 의지를 자기들이 테스트해 봅니다. 미국 CIA가 허경영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사람만 부르면 무엇이 뒤집어지는가 하는데, 그 에너지 암초를 사회에 박아 놓습니다. 이것은 우리 과거에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저 사람 그냥 보면 병이 나고, 우주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없애려면 이름만 서너 번 불러 가버립니다. 이 사람에게 잘못 보이면 우리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경제가 살려면 허경영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나를 고소했던 어떤 사람의 비서 둘이가 죽었습니다. 내가 이야기한 날짜에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나는 내 맘대로 합니다. 내 맘대로 하는데 거기에 가짜가 아닙니다. 정확한 일입니다. 그 사람의 내 고소장에 그 사람 이름이 다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캐롬 아이에게 너 드리게, 저희 조용히 저희 에이에스는 너희 그 쭉 때 아들을 버린 올로 써. 그래, 싸기가 돌이라. 대통령 돌로 써. 지금 모퉁이요, 머릿돌이 되었나니. 그걸 머릿돌이 해서 다시 예수 자기가 허 말을 합니다. 자기들은 예수를 돌로 했는데 결국은 기독교의 교주가 되는 것입니다. 머릿돌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이름을 크게 씁니다. 허경영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여기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내가 온 것은 그때는 내가 올 때는 인터넷이 달려서 내가 한마디 하면 전 세계 다 나가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허경영이 어디에 함부로 전지자가 오지 않습니다. 전지자는 언제 옵니까? 언어도단, 모든지 말과 경쟁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 그게 지금입니다. 예수가 올 때가 이런 시대였습니까? 석가모니 올 때가 이런 시대였습니까? 천리 가면 사람 하나 할까 말하던 시대입니다. 그때 뭐가 그렇게 진리가 보패 때 않아서 인종 터뜨린 게 급합니까? 그럴 때는 이런 사람이 올 시기가 아닙니다. 우리 예언서에 나옵니다. 말도 안 통하고 지금 해야 하는데 말이 통합니다. 경전도 안 통합니다. 불교, 기독교 경전도 안 쳐다봅니다. 진리가 통합니다. 도가 이게 다 끊어질 때, 끊어진 시대, 그 시대가 해인 시대입니다. 해인은 무엇입니까?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니까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때는 얼굴이 그럴듯하게 생기고 말을 잘하고 그걸 잔 쏘, 신원서에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내가 나가야 될 때와 안 나가야 될 때를 알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하늘 권력을 가진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내가 만든 글자가 아니고 책에 나오는 글자입니다. 몸은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지고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그게 21세기입니다. 지금 내가 나타난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입니다. 핸드폰, TV, 라디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서 한마디 하면 전 세계 인터넷에 다 뜨고, 전 세계인이 내 얼굴을 보게 됩니다. 전 세계 힘이 갑자기 아픈 게 좋아져 버립니다. 좋아지면서 지상이 낙원이 됩니다. 내가 TV에 자주 나오고, 뉴스에 자주 나오고, 핸드폰에 자주 나오고, 인터넷에 자주 나옵니다. 내 얼굴 보는 사람이 많으니 전 세계가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이때부터는 세계가 밝아집니다. 그런데 지금은 초상집입니다. 모든 정치인들 관상을 보면 초상집 상주 같은 얼굴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초상집 상위 5%입니다. 전부 다 초상집의 안상가집에 언급합니다. 이런 나라는 이런 민주화 시대는 이제 접어서 무슨 시대로 가야 합니까? 신정주의 시대입니다. 신정주의 시대는 구심점이 있는 것입니다. 구심점이 딱 있어야 전 세계를 꽉 쥐고 잡습니다. 내 논문이 허경영 에너지, 어떻게 E=0에서 에너지가 나오냐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어떻게 0에서 오냐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의 제곱인데. 전 세계가 정말 못하고 전 세계 대통령들이 여기에 부닥칩니다. 허경영에게 복종을 하고 그 사람의 권위에 도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딱 그럴 때, “네가 왜 전 세계 저렇게 기아를 놔두고 있어? 너 왜 술 그렇게 마셔? 마시지 마. 너, 지금 세계 환경이 뭐냐?” 따지면 전 세계가 허경영의 말을 듣습니다. 안 들으면 세계가 망합니다. 내가 이제 이것을 인터넷으로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그것의 시작입니다. 내가 편하게 잘 먹고 잘 살려면 대통령 나갈 때 1,500, 600억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것만 해도 내가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는 것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정말 정상적으로 만들어주고, 이 세계가 신경제를 이끌어가는 세계를 만들어주면 지상낙원입니다.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 삼극무진본 삼태극”이라고 했습니다. 삼태극이 무엇입니까? “일정식권 무게화삼 여의수 20 11″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하나의 정자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10달 만에 이 괘 안에서 사람이 태어납니다. 화삼삼이라는 것은 하늘, 땅,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단 하나의 세포, 하나의 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의 점에 의해서 인간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이 세포가 텔로미어입니다. 텔로미어는 세포의 끝에 붙어 있는 꼬리입니다. 정자의 꼬리가 있듯이 세포도 끝이 있습니다. 꼬리가 있는데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는데 이 세포가 60번 분열하면 죽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에 수천만 개의 세포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수명이 다해 소변으로 나가고 땀으로 나가고, 또 수천만 개의 세포가 만들어집니다. 인체에 있는 100조 개의 세포가 하루에 엄청나게 죽었다 나고 또 새로 만들어집니다.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순환하는데 이 세포도 인간과 같이 늙으면 깜빡깜빡 금방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 할 일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뇌를 젊게 하면 세포도 나이가 듭니다. 그런 세포는 60번 분열하면 다 죽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수명을 이 세포, 60번 분열하는 것을 300번 분열하게 되면 인간이 천년을 사는 것입니다. 이 텔로미어를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있는데, 나는 이미 텔로미어를 내 맘대로 해 버립니다. 내가 이렇게 나를 딱 쳐다보면 병이 고쳐지지 않습니까? 이 세포를 다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텔로미어를 수정해 버립니다. 이것이 백신입니다. 내가 옛날 십 몇 년 전에 텔로미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세계를 몰랐는데, 인체라는 것이 우리만 먹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 있는 세포도 따라서 계속 죽어가고 계속 다시 태어납니다. 그래서 우리 인체에 신이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 와서 텔로미어를 가지고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립니다. 전 세계 돈이 내 수중에 다 들어옵니다. 기가 막히죠? 거짓말 같죠? 전 세계 부자가 자기 오래 살고 싶다고 내 텔로미어를 이것을 시술받으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도 예를 들어서 자동차가 이렇게 있으면 뒷좌석에 어린애들이 타면 안전벨트를 잘 안 합니다. 가까운 데 갈 때는 안 합니다. 고속도로 갈 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에서 해야 합니다. 죽는 것이 1년에 교통사고로 죽는 것이 뒷좌석에서 거의 다 죽습니다. 엄마 아빠들이 뒤에 안 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빵 하면 유리창 쪽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그 의자와 그 사이로 날아가 버립니다. 그렇게 되는데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이렇게 해서 죽는 애는 없습니다. 여기에 특수 장치를 해 놓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이 뒷좌석과 앞 좌석 사이에 그물망이 쳐지게끔 그물망을 아주 잘 보이는 그물망 장치만 딱 내가 특허를 해 놓았습니다. 내가 특허를 내놓았습니다. 뒤에 탄 사람이 아무리 충돌해 봐도 뒤에 탄 사람은 절대 안전합니다. 그물망을 어떻게 뚫고 나갑니까? 제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렇습니다. 그래야 애들이 뒤에서 막 지 맘대로 놀게 해주고 얹고 먹고 나니까 해야 합니다. 답답해서 죽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내가 개입해 버리면 이것도 세계 특허입니다. 전쟁에서 내 허락 없이는 못 씁니다. 이런 거 하나 연구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왜 그런 차를 애당초 만듭니까? 차를 제일 처음 만들 때 왜 그물망을 안 넣었습니까?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남의 가족을. 내가 돈은 어디든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세계를 먹여 살려야 합니다. 나중에 내 아이디어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라도나는 세계 최고 부자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시간이 다 됐습니다. 이것으로 끝낼 것입니다. 천부경 다음에 해석에 허경영이 나온다. 메시아가 허경영이 나온다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