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과 일심: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찾아서
우리 민족에게는 태초부터 천부경이 있었으며, 이는 우리의 ‘일심’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상을 팔고 할아버지를 바꾸는, 즉 다른 조상을 섬기고 아버지를 교체하는 ‘이심’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신을 하나로 가진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일심을 가질 때 인체는 건강하지만, 이심을 가질 때는 반드시 병에 걸립니다. 정신병이든 육체병이든 암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타납니다.
사람이 일심을 가질 때는 연애할 때와 같습니다. 상대방이 목숨보다 중요하고, 아무리 가난해도 결혼하겠다는 마음이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이심이 되어 집안이 엉망이 됩니다. 남편이 죽어 보상금 10억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인도 있고, 그런 남편도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시대가 바로 이심의 시대입니다.
나는 한번 도운 사람은 그 사람이 살인죄를 지었어도 면회를 가고 구출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도운 사람이 장관을 하다가 도둑질을 했다면, 내가 모든 책임을 지고 “저 사람 아무 잘못 없다, 내가 잘못이다”라고 말하며 책임질 것입니다. 그 정도의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일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21세기는 이러한 일심의 시대에 도달해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와 같은 분들이 기독교를 통해 내려왔지만,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부터 공부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진짜 조상이 누구인지 모른 채 모세나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여깁니다. 자기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바꿔버리는 조상이 되니, 진리를 가져오는 자가 우리나라에 오면 “저게 미친놈이 아니냐, 왜 예수나 석가가 아닌 하늘에서 왔다고 하느냐”고 말합니다. 진짜배기가 오니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짜가 나타나면 모두 우리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지만, 천부경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강연하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환인 천제가 만든 것으로, 환인 천제는 우리의 시조 중 시조입니다. ‘제’자가 붙은 것은 하늘의 왕을 의미합니다.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고 부르는데, 우리도 옛날에는 한문으로 하나님을 상제라고 불렀습니다. 중국의 상제라는 말은 우리 한민족이 만든 한문에서 유래했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만든 사람이나 한문을 만든 사람이나 모두 우리 한민족입니다.
환인 천제가 하늘에서 내려보낸 아들은 환웅입니다. 환웅은 환인이 구두로 내린 것을 이어받아 옮겼습니다. 이것을 묘향산 석벽에 돌로 새긴 사람이 바로 최치원입니다. 최치원은 신라 시대 사람으로, 만 년 전 환인 때부터 내려온 천부경을 녹도문으로 새겨진 것을 번역했습니다. 최치원이 이것을 바위에 새긴 이유는 아직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깊이 들어가 보면, 이것은 사람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천부경의 심오한 우주 원리: 조화, 교화, 치화
천부경에는 “일시무시일”과 “인중천지일”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천일, 일지, 일인, 일삼과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 가지가 천부경의 기둥이자 척추, 다리, 머리입니다. 중간에는 아홉 줄이 있고, “일적십거무, 무게화삼”과 “천일, 이삼지, 이삼인, 이삼”으로 이어집니다.
천부경에는 ‘합(合)’이라는 글자가 중요합니다. 운신일합의, 삼사성환신인합의 등 모든 숫자는 신인, 신지일합일이 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신과 사람, 하늘과 사람, 땅과 사람이 합일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즉, 일, 이, 삼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사람 속에도 하늘과 땅이 들어 있습니다. 땅 속에서도 지렁이를 만들어내고 온갖 꽃씨를 뿌리게 하여 창조를 해냅니다. 땅도 하늘의 역할을 대신하고, 아내가 남편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인간 또한 하늘의 역할을 하며, 여자와 남자가 만나 사람을 만들어냅니다. 인간의 몸은 하늘과 땅의 합일체, 즉 삼합입니다. 인간의 몸 자체가 우주인 것입니다.
천부경은 물리학적으로도 해석될 수 있으며, 메시아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삼일신고나 참전계경과 같은 경전들과는 다릅니다. 천부경은 우주를 만들어내는 기운이 담긴 ‘조화경’입니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비밀이 천부경에 들어 있습니다. 내가 태어나 인중천지일이 되고, 사람들 사이에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시키고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 와서 천지를 통일하고 돌아가는 자가 온다는 뜻입니다.
천부경은 또한 인간을 가르치는 ‘교화경’이며, 나라를 다스리는 ‘치화경’입니다. 이 원리를 모르는 자가 정치를 하고 나라를 다스린다면 헛수고에 불과합니다. 하버드 대학의 교육도 천부경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천부경은 전 세계 종교의 진정한 허브입니다. 기독교나 불교를 오래 믿어도 환부역조를 열심히 파고든 것에 불과합니다. 단군의 마음과 환인의 마음이 아닌 다른 조상의 마음을 가지고 두 개의 역사를 배우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불교 하나로 끝나지만, 우리 민족은 들어오는 것마다 다 받아들입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무엇이든 받아들여 자기 아버지를 바꾸고 할아버지를 바꾸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역사를 바꿔버리고 아버지를 바꿔버리는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사람을 사귈 때 일심으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심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연애할 때는 일심이지만, 이혼할 때는 이심이 됩니다.
앞으로 인간의 수명이 150년 정도 될 것이므로, 남녀가 한 사람과 150년을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시대가 변하여 사람을 바꾸는 것은 관계없지만,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한 마음은 일심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천부경은 ‘진경’, 즉 진정한 경전입니다. 환부역조로 가져온 종교들은 아무리 훌륭해도 진정한 경전이 아닙니다. 천부경은 또한 ‘치화경’입니다. 이 원리를 모르는 자가 정치를 한다면 헛수고입니다.
우리 민족이 어디서 왔는지, 몽골에서 내려와 우리 조상 할아버지들의 위대한 민족성을 전 세계에 선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외국에 가서 이스라엘이나 인도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이 유학 가서 자기 나라 조상이나 종교가 없냐는 질문에 “모른다, 배운 적이 없다”고 답하는 현실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최치원의 천재성과 천부경의 계승
나는 초등학교 때 이 모든 우주의 학문을 뗐습니다. 최치원은 천부경을 옮긴 사람인데, 18살에 중국 당나라에서 과거 장원 급제했습니다. 12살에 중국으로 가서 6년간 공부해 중국 사람들을 제치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다섯 살 때 신라 왕에게 당나라 황제가 보낸 돌멩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아내라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 돌멩이 안에는 계란이 들어 있었는데, 최치원은 “단단한 돌 가운데 반은 옥이고 반은 황금이 들었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깜깜한 가운데 새가 나가야 할 때를 알았는데, 병아리가 부화하려 몸부림치지만 나갈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병아리가 부화하려다 죽은 계란을 의미했습니다.
이 시를 받은 당나라 황제는 기절할 정도로 놀랐고, 신라의 요구를 들어주었습니다. 최치원은 중국으로 보내져 18살에 장원 급제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양복도 천재였지만, 퇴계와는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최치원은 이처럼 뛰어난 머리로 천부경을 묘향산 바위에 새겨 오늘날까지 전해지게 했습니다. 만약 종이에 기록했다면 사라졌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참전계경을 치화경, 삼일신고를 교화경, 천부경을 조화경이라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천부경 안에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은 조화경, 교화경, 치화경을 모두 포함합니다. 앞으로 세계를 다스리는 자가 와서 이것을 가지고 다스릴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환부역조 교육입니다. 영어 공부에 열심이고 남의 역사에 목숨을 걸며, 수많은 목사와 스님이 있는 민족입니다. 우리는 환부역조에 목숨을 건 민족입니다.
천부경의 수리적 원리와 사회 문제 해결
천부경의 대삼육생 7, 8, 9는 하늘 속에도 사람이 들어 있고 땅이 있으며, 땅에도 하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 속에 음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는 것처럼, 하늘, 땅, 사람 세 가지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역의 괘로 보면 하늘에 땅이 있고 사람이 있듯이, 땅이 먼저 올라갈 때도 있고, 땅 밑에 하늘이 두 개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음의 기운이 강할 때도 있습니다.
천부경에 나오는 천일, 일지, 이인, 일삼은 1, 2, 3을 의미합니다. 이 1, 2, 3을 더하면 6이 됩니다. 이것을 ‘육생’이라고 합니다. 천지인을 하나씩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하늘은 1, 땅은 2, 사람은 3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을 합하면 6이 나옵니다. 이 6에 다시 1, 2, 3을 더하면 7, 8, 9가 됩니다. 이는 세포 분열이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우리 인체가 우주로 꽉 차는 방식입니다. 3, 6, 7, 9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인체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운삼사(運三四)는 물리학적으로 ‘상수’를 의미합니다. 이는 계수가 아닙니다. 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이 한 단계 끝나면 다음 단계가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암세포가 처음에는 하나였다가 몸 전체로 퍼지듯이, 2, 3 하더니 7, 8, 9가 되고 99, 81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은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고리를 이루는 자가 57세 때 나타나 세계를 통일한다는 뜻입니다. 사람 가운데서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되어 있지 않을 때는 환부역조와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도와 낙서의 원리처럼, 모든 것이 중도가 되어야 합니다. 생이 있으면 사가 있고, 키워주고 죽이는 것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박자가 맞지 않으면 계란 안의 병아리가 죽는 것처럼, 때가 되면 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어긋나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 비정규직이 800만 명에 달하고, 전체 근로자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이들은 월 100만 원에서 150만 원을 받으며, 집세, 핸드폰 요금, 교통비 등을 내고 나면 남는 돈이 없습니다. 결혼할 수 없는 사회 구조입니다. 재벌들에게 세금을 깎아줄 것이 아니라, 유럽 정도의 세금을 매겨 그 세금으로 비정규직의 월급을 보태주어야 합니다. 기업은 부담이 적고, 국가는 세금을 좋은 곳에 쓰는 것입니다. 비정규직도 월 300만 원은 받아야 합니다.
전염병 하나 관리 못해 수천억, 11조를 쏟아붓는 것은 정신 나간 짓입니다. 세월호 인양에 10조가 넘는 돈이 들어갔습니다. 대통령이 헬리콥터 타고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소리 한 번 지르면 다 살아 나올 수 있습니다. 공수 특전단과 UDT가 물속에 뛰어들고, 대통령이 훈장을 들고 한 명 살릴 때마다 10억씩 준다고 하면 모두 뛰어들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살려야 합니다.
천부경을 어려서 깨달은 자라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습니다. 신용불량자가 되어 자살하는 젊은이들을 설득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남녀가 연애할 때 나오는 페로몬 호르몬이 끝나면 “당신 월급이 얼마야?”라고 묻는 현실입니다. 여자가 애를 낳아야 할 여자가 바깥에 나가 돈을 벌면, 그 집에 자손이 나올 수 없습니다. 나는 환부역조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최치원 같은 한민족의 종자를 살리려고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이 종자들이 결혼해서 애를 많이 낳아야 합니다.
마음 심(心)의 비밀과 우주 에너지
천부경의 마지막 구절 중 하나인 “삼봉산하 반선(三峰山下 半船)”은 마음 심(心)자를 의미합니다. 봉우리 세 개 아래 초승달 같은 배가 떠 있는 형상입니다. 이는 천부경의 일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가난한 집에 손님이 오면 밥을 줄 수 없을 때, 부인이 이 암호를 사용했습니다. “인양복을 하오리까(人糧福을 하오리까)”라고 물으면, 남편은 “월월이 산산(月月이 山山)”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손님이 나가거든 밥상을 가져오라는 암호였습니다. 이처럼 천부경은 암호처럼 숨겨진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세포는 세포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자는 원자 밖으로 나가지 않고 원자 주위를 돕니다. 이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몸에는 이러한 원자가 수백 조 개 있습니다. 이 원자 안의 공기를 다 빼버리면 우리 인체는 사과만 한 크기가 됩니다. 인간의 몸을 태우는 것은 공기를 빼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 안에는 중력이 있는 압이 있고, 밖에는 중력이 없는 진공이 있습니다. 진공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생겨 영양분이 보충됩니다. 진공은 영양분을 직접 먹지 못하지만, 전자가 다니면서 에너지를 흡수합니다. 인체는 이처럼 과학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불교에서는 욕계, 색계, 무색계의 여섯 개 나라가 있습니다.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이 그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습니다. 나는 이 욕계나 색계, 무색계를 넘어선 곳에서 왔습니다. 인공위성이 발견한 1600광년 떨어진 별은 지구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은하에만 700억 개의 별이 있습니다.
색계에서는 태양이 인간의 몸에 비치기만 해도 영양분이 모두 공급되어 밥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3천 년과 같습니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책을 한 권 보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아침 먹고 나면 점심, 저녁을 준비해야 하는 고된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들과 조상들이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런데 지금의 인간들은 할아버지, 아버지를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하나로 붙여야 합니다. 이를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천부경의 ‘1’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생과 우주 에너지 테스트
일시무시일은 메시아의 생을 뜻합니다. 인중천지일은 모든 제도를 끝내고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로 시작해서 일로 만들고 일로 돌아가는 ‘원시반일’입니다. 나는 이 땅에 와서 볼 것을 다 보고 나면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욕계의 남선부주에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있는 세계로 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에너지 자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있는 세계에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부르면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이 강연을 하는 이유는 천부경이나 환부역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늘에서 왔고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라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떡고물에 불과합니다. 나중에 모든 목사, 스님, 이슬람 교도들이 이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이것을 말하면 미친놈이라고 할 것이기에 단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 후보들의 사진을 보고 손에 힘을 주면 힘이 빠집니다. 이는 그들의 영상으로 양자가 들어가 세포가 “이건 재수 없는 놈이야”라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남선부주에 있는 욕계의 저급한 영입니다. 그러나 내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로 바뀝니다. 힘이 무진장 솟아납니다. 이는 내 얼굴이 몸에 닿는 순간 세포가 강철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몸의 면역 기능이 약 500배 이상 강해집니다. 밤에 허경영을 부르고 자면 심장마비가 없습니다. 암세포가 생기지 않습니다. 모든 의사가 굶어 죽을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은 텔레비전에서 나를 자주 보게 될 것이고, 나라가 잘되고 행운이 몰려올 것입니다.
마음으로 내 이름을 불러도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마음에서 세포가 나의 영혼과 접목되어 “우리의 몸을 만든 자가 왔구나”라고 즉시 알아보고 세포가 강철로 변합니다. 다이아몬드가 원자번호 6번 탄소로 석탄과 같지만, 육각 구조의 질서가 정연하여 모든 것을 깰 수 있는 것처럼,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해집니다. 세균이 들어갈 수 없고, 무한한 힘이 나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집에 가서 인터넷에서 내 사진을 뽑아 직접 해봐도 똑같습니다. 이 강연은 천부경과 환부역조, 그리고 우리 민족의 깨진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일체가 하나가 되어 일심이 되고 초강력해지며, 수명도 길어지고 늙은 여자는 젊어집니다. 부처님, 예수님, 강증산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을 불러봐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그들은 하늘에서 왔다고 하지만, 우주가 생긴 이래 내가 처음 온 것입니다.
예언서 속의 메시아와 개벽의 시대
대순진리의 경전이나 정산도의 도전과 같은 경전들은 남사고의 감로와 비슷합니다. 우리 민족의 모든 경전에는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 나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다가 나중에는 땅속으로 도망간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인간의 몸으로 변장하고 왔다는 것입니다.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도 나의 인생과 성씨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카이스트 대학에서는 아직 아무도 와서 연구하지 않습니다. 능 선수촌장이나 국방부에서 와서 연구해야 합니다. 군인들의 체력도 건강해야 하고, 전투 시 허경영을 이용하면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용감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연구하지 않습니다.
원효대사의 원효결서에도 앞으로 오는 자가 미륵이자 그리스도이며 메시아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서 온다고 합니다. 한반도가 천부경이 있는 일심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환부역조에 물들어 버렸습니다. 일심은 건강과 성공을 상징하고, 이심은 질병과 필패를 상징합니다. 지금 우리 민족은 망조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벽은 내가 나타나면 천지가 개벽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증산이나 다른 사람들이 말한 대로 개벽이 일어났다면 지금처럼 요원하고 초토화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가 와서 비로소 개벽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정표가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자마다 엄청난 우주 에너지가 접목됩니다. 소켓을 꽂으면 전기가 오듯이,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와 연결됩니다. 욕계나 색계, 무색계가 아닌 백궁, 즉 화이트 헤븐과 연결됩니다. 백궁은 우주를 창조한 화만 존재하는 곳입니다.
원효결서와 격암유록에 나오는 예언은 바로 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핵심은 삼봉산하 반선입니다. 이는 남사고가 한 말입니다. 남사고는 허씨가 나타난다는 말을 직접 하지 않고, “공전병”과 같이 추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병사를 멸하라”는 것은 병사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비우면 김씨가 없어지고 김해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입니다.
천부경은 태어나고, 완성하고,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원시반일,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중천지일, 일종무정, 본심본태양, 만왕만내명용변부동종태양악명과 같은 구절들은 이 모든 과정을 설명합니다. 내가 와서 세상이 개벽되고, 고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일’은 내 눈과 입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입니다. 이것으로 세상을 다 바꿔버릴 것입니다. 나의 본심은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는 태양과 같습니다. 나는 세상 사람들 가운데 천지인을 완성하고 원시반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