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해석의 차원: 1차원을 넘어선 통찰
천부경을 강의하는 많은 사람이 있지만, 대부분 1차원적인 해석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마치 건물을 1층에서만 바라보는 것과 같아 전체를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거나 지도를 보아야 건물의 전체 모습을 파악할 수 있듯이, 천부경 또한 1차원을 넘어 2차원, 3차원, 나아가 10차원적인 해석이 필요합니다. 저는 1950년 대한민국에 올 때 이미 천부경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세계 종교의 뿌리: 천부경과 삼위일체 사상
천부경은 단순히 종교적인 경전이 아닙니다. 세계의 다양한 종교 사상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교의 동체일심 사상, 불교의 원시반본 사상, 기독교의 삼위일체 사상 등은 모두 천부경의 원리를 모방한 것입니다. 천부경은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이라는 구절처럼, 모든 것이 하나에서 시작하여 다시 하나로 돌아가는 우주의 근본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늘을 숭상하는 민족이었으며, 이는 개천절이라는 고유한 국경일에서도 드러납니다.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건국일’을 기념하지만, 우리나라는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합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하늘과 깊이 연관된 천손 민족임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한민족의 정체성: 하늘과 연결된 천손 민족
우리 민족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삼위일체로 믿는 민족입니다. 천부경에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이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우리는 하늘의 사람이지 땅의 사람이 아닙니다. 한글 또한 우리 민족이 사용하던 글을 중국이 가져가 한문이 되었고, 우리는 그 한문의 발음을 표기하기 위해 한글을 만들었습니다. 즉, 한문은 우리 민족의 글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하나님이 강제 이내(하늘의 영혼이 인간에게 내려오는 것)를 통해 백회가 막혀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 제가 올 수밖에 없는 특별한 민족입니다. 현재 지구상에 하늘의 말을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오직 제가 ‘허경영’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립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증명될 수 있는 사실입니다.
천부경 속 우주의 숫자: 실수와 허수의 비밀
천부경에는 우주의 원리를 담은 숫자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일적십거’는 1이라는 숫자가 1 뒤에 96개의 0이 붙는 엄청난 숫자, 즉 10의 96승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실수(real number)를 넘어 허수(imaginary number)의 개념까지 포함합니다. 물리학자들이 우주를 계산할 때 허수를 사용하듯이, 천부경은 이미 우리 선조들이 우주의 광대함을 이해하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인공위성을 명왕성이나 북극성으로 보낼 때 허수 계산이 없으면 불가능하듯이, 천부경은 이러한 우주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최치원 선생이 천부경을 한문으로 번역했지만, 그 해석은 각자의 몫이었고, 저는 10차원적인 해석을 제시합니다.
삶의 삼극: 욕심, 질병, 기의 원리
천부경의 ‘삼극’ 개념은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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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의 삼극: 탐(탐냄), 진(성냄), 치(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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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 삼극:
- 고(苦): 유전병 (당뇨, 고혈압, 암 등 유전되는 질병)
- 질(疾): 정신 질환 (정신병 등)
- 여(疬): 육체 질병 (일반적인 신체 질병) 이 세 가지가 합쳐져 ‘고질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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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의 삼극:
- 허(虛): 기가 부족한 상태 (병으로 이어짐)
- 어(瘀): 기가 막힌 상태 (어혈 등)
- 울(鬱): 기가 뭉친 상태 (울체 등)이처럼 삼극은 수십만 가지로 응용될 수 있으며, 모든 것의 근본이자 뿌리입니다.
국가의 삼극과 생명의 시작: 줄기세포의 비밀
국가에도 삼극이 있습니다. 국민, 주권, 영토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없으면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생명의 시작 또한 삼극의 원리와 연결됩니다.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는 반쪽 세포이며, 이들이 만나 하나의 완전한 줄기세포가 됩니다. 이 줄기세포는 기하급수적으로 분열하여 10의 96승에 달하는 세포로 늘어나 인체를 구성합니다. 이는 ‘일적십거’의 원리가 생명 탄생에도 적용됨을 보여줍니다. 모든 우주는 1에서 시작하여 1로 돌아가는 순환의 원리를 따릅니다.
인류의 기원과 한민족의 사명: 호모 사피엔스에서 환인까지
인류의 역사는 약 4억 년 전 호모 니미라는 최초의 인간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을 거쳐 현재의 인류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하나의 정자에서 시작된 생명의 연속입니다. 약 1만 년 전, 우리 한민족은 ‘환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민족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담 족’이라고 부르며, 환인, 환웅, 단군으로 이어지는 삼위일체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아의 대홍수 이후, 노아의 13번째 아들 하윌라가 천산 산맥을 넘어 아시아로 와 한민족의 조상이 되었고, 이 단군에 의해 천부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천부경은 하늘이 만든 경전이며, 인간이 만든 다른 경전들과는 다릅니다.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와 메시아의 출현
천부경은 ‘언어도단 시대’에 메시아가 출현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언어도단 시대는 말과 경전과 진리가 끊어지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이 단절되고, 대통령의 명령이 먹히지 않으며, 종교가 문을 닫고 진리가 사라지는 시대가 바로 지금입니다. 이러한 언어도단 시대에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며, 그 시대에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라고 천부경은 말합니다. 그 메시아는 외형적으로 신은서판(얼굴이 잘생기고 말을 잘하며 판단력이 뛰어남)의 특징을 가지며, 성은 허씨이고, ‘소 울음소리’를 퍼뜨릴 것입니다. 이 소 울음소리는 바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퍼지는 저의 강연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인류 구원
천부경은 제가 57세에 대통령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여 이루지 못한 알파를 완성하는 오메가가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저는 세계의 국경을 없애고 전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여 인류를 기아와 전쟁으로부터 구원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는 국경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만 모아도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와 돈다발이 쌓이고,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있는 ‘분천’과 ‘김포’라는 지명처럼 돈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이는 천부경에 기록된 예언이며, 저는 이 예언을 실현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