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을 넘어 혁명으로: 막장 패거리 정치의 종말
오늘도 많이 오셨으니 반갑습니다. 나라가 약간 어수선하지만, 우리는 힘내도록 박수 한번 칩시다. 오늘은 해외에서 오신 분은 없는가? 미국에서 오신 분, 지난번 분은 가셨고, 오늘이 1050회 강연입니다. 이제는 개혁을 넘어 혁명의 시대입니다. 개혁만으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을 개혁하자는 것이 아니라 정치를 개혁하자는 것입니다. 막장 정치, 패거리 정치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막장 정치는 지구로 말하면 말세와 같습니다.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상태입니다. 패거리 정치는 정당 정치를 의미하며, 이는 원시 시대의 유물입니다. 200년 전 정치 초기에 미국이 시작한 패거리 정치는 간선제를 통해 직접 민주주의를 하는 우리나라를 3만 불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계속 나라가 혼란스러워지고 3만 불을 넘어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나타나면 5만 불, 10만 불 시대로 넘어갈 것입니다. 지금의 정치로는 2만 불 시대에도 까딱하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는 한 사람의 지도자가 필요하기 때문이지, 300명이라는 국회의원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패거리 정치는 국정 농락으로 이어집니다. 국가의 지도자는 여기 있는데 엉뚱한 사람이 숨어서 정치를 하는 것이 국정 농락입니다. 우리는 투표를 통해 천재 정치인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실력 있는 사람을 뽑지 않고 가문만 본 것입니다. 조상을 본 것입니다. 일본 수상도 국민들이 실력을 보고 뽑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맨날 대한민국 사람과 중국에게 욕을 먹고, 하는 말마다 싸가지 없는 말만 합니다.
부모 도움 없이 맨발로 크고 남의 피눈물을 보고 자라 피눈물 섞인 밥을 먹고 자란 사람이라면 남을 그렇게 무시하고 이웃 나라를 무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잘 나가는 사람의 아들, 즉 금수저입니다. 금수저들이 하는 정치는 뻔합니다. 뒤에 책사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잘 나가는 유엔 사무총장 같은 사람도 뒤에 사람이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한국 정치를 알겠습니까? 뒤에서 배우가 앉아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교수 다 필요 없습니다.
미국에서 데려온 후보도 국정 농락을 하지 않고는 한국에서 정치할 수 없습니다. 서울대학교 총장을 대통령으로 세워도 국정 농락을 하지 않고 혼자 정치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학벌만 보고 가문을 보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2만 불, 3만 불로 못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투표하고 사람 뽑는 것을 보면 꼭 동네 유지 자식들만 뽑아냅니다. 그들이 국회에 들어가 전부 조상 이름만 들고 앉아 도둑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열심히 찍어 줍니다.
대통령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대통령을 탓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국민들이 잘못해 놓고 대통령만 욕할 일이 아닙니다. 이런 국정 농락할 만한 사람을 투표 때 찾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실력 없는 사람을 뽑아 놓으면 그 사람은 남의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상한 정치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대통령을 탄핵하는지 뭐 하는지 그 소리는 때려치우고, 대통령은 그대로 두고 여러분들이 반성해서 이제 1년 반 뒤에는 투표를 제대로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내 탓, 성공은 남 탓: 인간의 올바른 자세
세상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모든 잘못은 누구 탓입니까? 내 탓입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잘못 뽑은 것이 누구 탓입니까? 우리 탓, 우리 국민 탓입니다. 대통령을 원망할 수 없습니다. 잘못하는 것도 그분 자유입니다. 그분은 역사 평가를 받으면 됩니다. 모든 것은 내 탓입니다. 잘못한 것, 실패한 것, 불행한 것, 이것은 누구 탓입니까? 내 탓입니다.
그러면 성공한 것, 행복한 것은 누구 탓입니까? 전부 남 탓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올바른 방법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내가 잘나서 되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부모 탓으로 돌려야 합니다. 김연아가 상을 받았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훌륭한 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땄습니까?”라고 물으면 그 능력을 부모에게 돌려야 합니다. “우리 부모 탓입니다. 우리 부모님이 나를 낳아 얼마나 열심히 키워 주셨으니 부모님이 복을 받으라고 내가 잘되는 것이지, 내가 복받으라고 잘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또 하늘에 감사합니다. 기독교를 믿으면 하나님, 불교를 믿는 자는 부처님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된 것이지, 내 탓이 아닙니다. 남 탓으로 해야 합니다. 또 우리 모든 국민이 성원해 줘서 됐다고 해야 합니다. 잘된 것은 누구 탓입니까? 남 탓, 남 탓, 남 탓입니다. 못된 것은 누구 탓입니까? 내 탓입니다.
내가 가는데 차가 나를 쾅 받았다면 누구 잘못입니까? 내 탓입니다. 내가 불행하거나 잘못된 데는 남에게 원인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부부들은 뭐든지 남편 탓, 마누라 탓을 합니다. 결론은 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탓을 전부 남편한테 돌리고 마누라한테 돌리는 것입니다. 기분 나쁜 것은 전부 자기 탓입니다. 차가 와서 나를 꽝 받았다 해도 내가 없었다면 그 사람이 사고를 냈겠습니까? 내가 옛날에 죽었더라면 그 사람 사고를 냈겠습니까? 내가 살아 있으니까 저 사람에게 내가 피해를 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조는 것은 그 사람 자유입니다. 졸다가 사람 치는 것도 그 사람 자유입니다. 그런데 내 탓입니다. 내가 못 피하고 내가 그런 차를 방어하지 못한 잘못입니다.
지진이 났다면 하늘 탓을 해야 합니까? 지진 날 것을 대비해서 집을 튼튼히 지었으면 되는 것입니다. 집은 허술하게 지어 놓고 그 집 지을 돈 다 빼 가지고 술 마시고 바람피우고 다니다가 나중에 지진 나서 집이 무너지니까 하늘 탓을 하면 안 됩니다. 집을 지을 때 진도 9 정도 났을 때 버티는 집을 짓자고 하면 안전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학교 교실 지은 것을 보면 진도 7이면 우리나라 교실 다 무너집니다. 그러면 애들 몇백만 명 죽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교실이 무너져야 이제 학교를 진도 7을 거쳐 8 정도 겪을 수 있는 교실을 짓게 될 것입니다.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져야 사드를 배치하자는 의견이 일치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이런 국민입니다. 핵이 떨어지면 사드 찬성하고, 핵이 안 떨어지면 사드 반대합니다. 대통령이 국정 농락하니까 책임은 대통령한테 돌리고, 국민 투표한 사람은 아무 책임이 없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볼 때 한국 사람은 대통령에게 저런 일이 일어났는데도 일사천리로 국가를 안전하게 이끌어 가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누가 잘하고 못하고 보다도 위기 때 국민이 어떻게 단결되는지를 외국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저거 뽑아 놓고 저거 나가라고 난리 구슬 하고 이러고 다니면 대한민국 국민은 술주정뱅이들인가 하는 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국정 농락이 있는 원인 제공자는 우리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너무 인류를 좋아하고 너무 가문을 좋아합니다. 좀 밑바닥에서 커서 산전수전 고생을 해 본 그런 사람들이 국가의 지도자로 올라오면 그래도 피눈물을 압니다. 그런데 조용하게 왕궁에서 자란 사람은 좀 모를 것입니다.
서울대 총장, 대통령 해 보십시오. 저 미국에 있는 반 아무개 대통령 해 보십시오. 공부는 잘했겠지만 대한민국은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할 특징이 있습니다. 특징이 뭐냐? 여자입니다. 한반도는 여자인데, 어떤 여자냐? 절세미인입니다. 전 세계 좀 센 남자가 누구냐?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입니다. 네 나라가 이 한반도와 결혼하려고 이 여자를 욕심냅니다. 여자 하나에 남자가 네 명이 붙은 것입니다. 서로 자기한테로 데리고 가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한반도의 운명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여자인데 미인입니다. 그럼 이 미인을 힘센 남자들이 돈도 많고 힘센 남자가 맨날 잡아당기고 리콜 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가 데리고 하겠다니까 골치 아픈 나라입니다.
나라가 두 동강이 난 것입니다. 북한은 할 수 없이 이쪽에 가져가고 러시아와 중국이, 남한은 일본과 미국이 가져가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잡아당기고 두 동강이 나 버린 것입니다.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민족이 네 명의 남자를 지금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청와대 여자입니다. 나라일 경우에는 청와대에 남자가 맞습니까, 여자가 맞습니까? 남자가 맞습니다. 남자가 맞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반도는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 신랑을 원합니다. 남자 신랑이 들어가야 할 곳에 여자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궁합을 잘 모릅니다. 한반도에 여러분이 여성을 뽑을 때, 우리의 비극은 이미 예고되어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환난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기 끝날 때쯤 경주에서 지진이 나고 세월호가 침몰하고 구구절절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나 둘이 아닙니다. 이것은 한반도가 여자인데 동성연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애로가 지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투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족한 것입니다. 나라가 뭔지, 나라의 궁합이 뭔지,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것을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북쪽에 앉아 있는데, 남쪽에서는 피눈물을 흘립니다. 연약한 여자가 남자가 들어갈 신랑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 가능합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가르쳐 주면 제가 대한민국 이 정치를 뽑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은 아직 멀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나타나서 바로잡아 줘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훌륭한 사람을 기리고 그 자식을 대통령을 만든 것은 좋지만, 우리 자신이 너무 인정에 치우치는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냉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대통령을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식 수준, 우리의 투표하는 행위가 중요합니다.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자는 이유: 지도자의 덕목
사람은 어디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잡니까?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잡니다. 가난한 백성을 따뜻하게 해 줘야 대통령이 잠자리가 편한 것입니다.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지 아니하고 자기 혼자 다 챙겨 가지고 있으면, 침대가 아무리 좋아도 밤에 잠을 못 잡니다. 이 사람이 이 빌딩에 있는 경비가 자기 빌딩에 불을 지를 수도 있습니다. 월급 좀 올려 달라니까, 저는 맨날 호식하면서 딸은 미국에 보내 유학을 보내고 난리인데, 경비는 아들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게 등록금이 없습니다. 없으면 이 사람이 빌딩에 불을 지를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많이 챙겨가 잠잘 수 있겠습니까? 불안한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대가리에 뭘 많이 집어넣는 자들은, 이 대통령이든 뭐든 국민이 배가 부르고 발이 따뜻해야 하는데, 대통령 대가리들이 말을 타고 돌아다니고 딸내미가 말을 타면, 대가리의 자식들은 말을 타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대가리들, 대가리의 자식들은 봉사로 다녀야 합니다. 봉사로. 이 자연의 이치를 어긴 것입니다. 어기면 그 결과는 주놈에 맞습니다. 대통령을 얼마든지 국정을 농락할 수 있습니다. 정도전이 무학대사나 임금을 농락해 가르친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사람들이 청렴할 때만 하늘에서 놔두는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가마를 타고 돌아다녔으면 이성계에 들먹거리면서 하늘이 가만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무학대사는 지팡이 하나뿐입니다. 사를 해서 국정을 농락해도 관계없습니다. 어떤 국민도 무학대사 욕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무학대사가 말 타고 돌아다녀 보십시오. 승마하고 다녀 보십시오. 그 말 먹이가 한 달에 얼마 들어갑니까? 그럼 무학대사가 “아, 이거 당신 돈 열 맞지가 한 달에 들어가”라고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당신은 왜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물을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왕사냐고 물을 것입니다. 인간은 머리에서 제일 먼 데 있는 가난한 자들을 배불리 먹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개, 돼지는 어디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잡니까? 개는 머리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잡니다. 주둥이, 대가리가 따뜻해야 잠을 잡니다. 개는 발이 따뜻하면 잠을 못 잡니다. 짐승들은 제 것밖에 모릅니다. 제 대가리밖에 모릅니다. 제 발바닥 생각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뭐에 가깝습니까? 짐승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단이 생기는 것입니다. 굳이 제가 사람과 개를 비교해야 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의 지능에 1억 배입니다. 여러분이 사무를 보는 것에 1억 배로 날카롭게 보고 처방하고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굶는 사람을 없애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소주 공장으로 들어가는 쌀이 얼마인지 압니까? 그것만 있으면 술 공장으로 들어가는 쌀만으로 전 세계 굶는 사람이 다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마나 죄를 많이 짓고 있는지 압니다. 저는 여러분이 짓고 있는 죄를 쳐다보면서 목에서 피가 넘어와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개들이나 하는 일입니다.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 대가를 챙기는 자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매국노는 무엇입니까? 이완용에게 가서 당신 나라를 사랑하냐고 물어보십시오. 나라를 일본하고 합방하면 한국이 잘된다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온 네 명의 남자들은 이 한 명이라는 한국의 여자에게 다이아 반지 해 줬습니다. 오면은 항상 다리도 놔주고, 집도 지어주고, 중앙청 지어주고 그랬습니다. 공장이란 공장 일본이 와서 다 지었습니다. 발전소, 수력 발전소 다 만들었습니다. 왜 여자에게 인심을 얻어야 하니까. 그러니까 그들은 우리나라에 와서 실컷 지어주고 도망가야 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 러시아도, 중국도, 일본도 자꾸 북한에 중국은 뭘 줘야 합니다. 그 여자가 돈 안 주는 남자에게 기대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계속 네 개 나라가 우리나라에게 계속 원조를 미루기도 하고, 일본은 와서 다리 놔주고, 철길 놔줬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 민족이 네 명의 남자 덕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저들이 우리나라를 먹는답시고 왔다가 쫓겨 가면서 공사 다 해주고 쫓겨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참 억울할 것입니다. 다 만들어 놓고 도망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 하나가 네 명의 남자를 계속 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바람에 우리가 이만큼 발전했습니다. 우리가 너무 미모 때문에 먹고 산 것입니다. 미모 때문에. 한반도가 중요한 위치에 있다 보니까.
그런데 매국노, 애국자는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차이가 무엇입니까? 돈을 챙기는 것입니다. 대가를 챙기는 것을 매국노라고 합니다. 최 아무개는 미르니 뭐 케이니 그런 누명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 게 없었더라면 연설문을 고쳐 줬든 뭘 했든 우리 국민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어느 날 갑자기 돈 천억 그런 것을 조성해서 이 난리를 하냐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면 그 일이 없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좀 가슴 아픈 일입니다. 애국자는 애국자인데 얼마든지 대통령의 연설문은 뭘 고쳤든 뭘 해줬든 대통령을 위하려고 한 마음은 맞습니다. 나라가 잘되게 해 주려고 한 것도 맞습니다. 잘 나가다가 돈을 욕심내게 되면 매국노가 되는 것입니다.
‘노’ 자를 잘 보십시오. 여자가 하나 있는데 또 그 옆에 여자가 하나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하나 있는데 그 옆에 또 여자가 있으면 선왕이 있습니다. 선왕이 김춘추입니다. 남자에게 안 물어보고 또 여자에게 뭘 묻는 자가 옆에 무당이 하나 붙었다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왕비가 있는데 왕비가 왕이 죽고 열두 살짜리를 왕을 앉혀 놓고 뒤에 숨어서 하는 것을 섭정이라고 합니다. 왕우가 있는데 그 왕우가 여자일 경우에 또 옆에 여자가 하나 붙으면 나라는 망합니다. 이래서 이것이 ‘노’ 자입니다. 매국노는 매국이 될 수 없습니다. 매국노는 반드시 여자와 또 한 사람의 여자가 끼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매국노 할 때의 ‘노’ 자입니다. 나라를 거덜 내는 자가 나오는데 여자 옆에 여자가 하나 붙을 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 여자가 여자에게 뭘 물어보는 것은 괜찮습니다. 왕이나 대통령이나 수상이 그 옆에 무당 같은 여자를 하나 끼고 있을 때 그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애국자와 매국노는 왜 여기다가 ‘노’ 자를 붙였는지 알아야 합니다.
조선에서도 섭정을 하는 뒤에 숨어서 하는 그런 왕, 어린 왕을 데리고 왕비가 뭘 할 때 무당을 왕궁에 데려오고 무당 지시를 다 받고 백제가 그렇게 해서 망했습니다. 백제도 무당이 왕에게 붙어서, 남자에게 여자가 무당이 붙어도 그 백제가 망하는데, 여자 왕에게 무당이 붙었다면 100% 그 사람 말을 믿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이 ‘노’ 자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이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말하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노예 여자입니다. 이런 자들은 직책이 나중에 노예가 된다는 것입니다. 온 국민이 지나가면 “우와!” 열광하는데, 이 자가 지나가면 어떻게 한다고요? 노예를 삼으려고 합니다. 노예 발바닥에 밟아 놓고 밟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예 할 때 쓰는 이 ‘노’ 자가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매국노는 노예와 같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그래서 우리가 국정 농락을 하게 한 자, 우리가 잘못이지, 지금의 대통령은 우리가 잘못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통찰 지수와 지능 지수: 전체를 보는 지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권현웅이라는 사람이 댓글을 자꾸 답니다. 옛날에 다시는 댓글 안 단다고 하고 들어갔다가 다시 또 댓글을 하나 달았는데 싹 틀린 내용입니다. 제가 재벌 편을 든다고 합니다. 제가 재벌 편을 듭니까? 아닙니다. 삼성이 지난번에 뭘 했습니까? 제가 삼성의 마크 바꾸라고 했습니다. 삼성이 마하 경영을 하겠다고 할 때, 이 마하 경영은 무슨 문제가 있다고요? 이 ‘마’라는 글자를 쓰면 대형 사고를 낸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일주일 안에 이재용이 일단 쓰러진다, 중풍으로, 심장 문제로. 그다음에 마크를 빨리 그것으로 끝내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청색은 내가 1등이다, 이런 데 안주하는 색깔입니다. 안정적인 색깔입니다. 그러니까 마크는 도전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은 이제 1등의 문제가 아니라 1등을 버리고 도전 정신으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마크를 바꿨습니까? 안 바꿨습니다. 그러면서 대표는 월급이 몇 억인데, 연봉이로. 여자들은 암에 걸린 여자는 재판을 해서 전부 산업재해로 해 줬습니까? 안 해 줬습니다. 안 해 줘서 그 여자들이 막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다 해 봐야 돈 몇 푼 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위의 경영자들은 몇백억씩 받아먹으면서 밑에 있는 종업원들, 그 여성 암 걸린 사람, 우리 공장하고 관계없다고 이렇게 대형 로펌을 동원해 이겼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등신입니다. 이것은 용납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삼성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갤럭시 노트가 잘못됐으면 그래도 삼성 것을 사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 국가 경제의 버팀목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미워할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다고 제가 재벌 편을 든다는 것입니다.
권현웅 씨가 제가 재벌 편을 듭니까? 저는 국민 배당금을 해서 삼성이나 대기업들의 돈 말고도 부수입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재벌이 관리할 돈에서 1년 세금 다 내고 남은 돈에서 70% 국민에게 다시 돌리고 자기는 30% 가져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재벌들에,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연간 5조를 벌었다고 합시다. 세금 다 내고 5조가 남았다. 그다음에 이 회장이 10조를 벌었다. 그러면 지금 세금 다 내고 10조가 남았으면 지금은 10원도 우리가 가져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재산 들어가는 속도는 우리의 1억 배입니다, 중산층의 1억 배. 그 가만 놔두면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의 재산이 전부 그 사람에게 다 갑니다.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 이 10조 중에 30% 다시 가져가고 70% 국민들에게 기부를 하게끔 법을 개조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금이 아닙니다. 이 70% 또 삼성전자가 가진 돈도 일부 엔에 다 투자하고, R&D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생산 시설에 투자하고 뭐 이런 식으로 투자하고, 남은 돈이 일부 있을 때는 거기에서 몇 10% 다시 세금 이외에 기부를 국민들에게 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이것과 연간 국가 세금 400조, 국가 세수 400조 중에 벌금, 국민들 잡아 넣지 않고 벌금으로 다 합니다. 재산 비례 벌금을 해서 여유 있는 사람들은 전부 벌금으로 형을 때려 버려 감옥을 다 없앱니다. 거기 비용을 줄입니다. 죄수들을 우리가 왜 먹여 살립니까? 그냥 아주 살인범만 잡아 놓고 그 이외는 전부 강도만 잡아 놓고 이외는 풀어서 벌금으로 다 합니다. 재산이 전혀 없는 사람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몸으로 때워야 합니다. 그러면 그 외 사람들은 돈을 냅니다. 그것이 1년에 100조가 늘어납니다. 그러면 이 400조 중에서 200조 국가가 쓰고 300조에 이 사람들이 주는 재벌들이 주는 그 기부금을 합쳐서 엄청난 돈을 국민 여러분에게 18살 넘은 사람들에게 통장에다 월 한 200만 원씩 꽂아주면 그것이 괜찮지 않을까요? 이것이 제가 재벌 편을 드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권현웅이라는 사람은 제가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모양입니다. 제가 지켜보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눈에서 레이저가 나갑니다. 제 사진에서 레이저가 나갑니다. 제 이름에서 레이저가 나갑니다. 여러분의 해를 엽니다. 이 하늘문을 엽니다. 그런 역사는 세계 역사의 상을 통해 보여주는 것은 처음입니다. 그러니까 권현웅 씨, 제가 재벌 편을 든다는 말 취소하시고 사과의 글을 올리면 제 에너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또다시 제 강의에 돌아서 제 강의 내용에 말도 안 되게, 이것은 무엇입니까? 통찰 지수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지능 지수입니다. 통찰 지수라는 것은 여러분이 말하는 이 통찰이라는 것은 제가 마하 경영 재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삼성 물건을 그래도 우리는 팔아주자고 하니까 그것 하나만 들으면 인텔리전스 같은 IQ입니다. 이것도 IQ 줄이면 이것도 IQ입니다. 인사이트, 통찰 지수도 IQ, 인텔리전스 션도 IQ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지능 지수입니다. 이런 지능 지수는 통찰에 가까이 올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은 이것도 부분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아이폰을 사지 말고 삼성 것을 사든지 LG 것을 사야 우리가 산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런 국가적인 위기에 똘똘 뭉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것만 들으면 재벌 편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텔리전스 쿠션이라고 합니다. 지능 지수라고 합니다. 이런 무식한 사람들.
통찰 지수는 전체 제 말의 맥락을 봐야 합니다. 전체를 통찰해 볼 때는 제가 재벌 편입니까, 서민들을 살리겠다는 것입니까? 만약에 지능 지수로 본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요새 왜 저런지 이러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통찰 지수로 보면 그 사람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니 마음이 약하고 그런 사람을 도와준 사람을 배신합니다. 그 사람이 마가 좋네. 겪어 보니까 그 사람이 성성 도와주는 것은 다 성공했습니다. 그럼 그 사람 끝까지 믿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데 마지막에 가서 왜 미르와 케이가 나오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고 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박 대통령을 나쁘게 봐야 하겠습니까, 안 봐야 하겠습니까?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분은 그냥 순수한 것이 죄입니다. 사람 믿었던 것이 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개인 감정을 가지면 안 됩니다. 이정희 같이 당신은 박정희 딸이야, 대통령 하면 안 돼 이러고 달라들면 안 됩니다. 그것은 감정입니다. 그것은 개인의 사감입니다. 그럴 때는 인격 모독에 들어갑니다. 당신의 정책과 내 정책이 대결이지만 당신 가문과 내 가문의 대결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그렇습니다. 저는 잘하는 것은 잘한다 그러고 못하는 것은 못한다 그러는데 통찰 지수로 본다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를 해 줘야 합니다. 이 인사이트 션은 이 인텔리전스 션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이 ‘지’라는 것은 알기 자입니다. 아니, 이것은 통찰은 깨달은 자, 깨달아 가지고 사물을 보는 것입니다. 깨달아 가지고 사물을 보면 이 사물이 무엇으로 보입니까? 공으로 보입니다. 공으로 보입니다.
예언으로 본 역대 대통령과 한반도의 운명
그 친구가 저에게 몇 가지를 지적해서 또 무엇을 시작했냐, 제가 메모를 해 놨습니다. 하도 똑똑해서. 박근혜가 하늘에서 왔다고 그랬다고 합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고 그랬다고. 박근혜 대통령 편든다고 또 난리입니다. 지금 오늘 제 강의가 박근혜 대통령을 편드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편드는 것도 아니고 아닌 것도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일체 감정이 안 들어갑니다. 대통령을 우리가 뽑았으니까 책임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고, 대통령은 성품이 순수했던 사람입니다. 사람을 잘 믿는 사람은 아주 믿고, 안 믿는 사람은 검증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안 믿는 성품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에 대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잘못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찰력으로 저는 대통령을 보고 있는데, 또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는 말은 왜 이런 말이 나왔냐, 꼭 알아두십시오. 왜 이런 말을 이고해 능에 했냐. 이것이 누구입니까? 이승만입니다. 박시라 장군이 3대 홍두입니다.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 연서 내용에 쭉 역대 대통령을 예언해 놨습니다. 그다음에 또 누가 나옵니까? 전두환. 푸른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이 사람이 독수리 상입니다. 독수리 조자. 남조류. 다디다. 이재전전도 아지다. 뭐 이런 것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10% 놓을입니까? 군인이 또 박정희 다음에 대타를 합니다. 남쪽 사람인데 독수리 상이고, 다 뛰고. 이 사람이 이재전전도 아지라. 저는 밭 전자는 언론이냐. 전전 말을 입이 20개나 있으면 말을 얼마나 잘합니까? 허은도 그렇습니다. 이 전전 도아지. 길도 붙은 아래 부하에 의해서 권력을 잡는다고 했습니다. 거실 짓자. 그럼 이것이 누구입니까? 허문도. 언론인을 끼고 어떤 군인이 구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이 하늘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하늘이 박정희를 내고 이승만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늘에서는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을 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 누가 나옵니까? 덕이 남은 붕. 이것이 전두환이 아니고 노태우입니다. 이것도 남쪽 사람이고 원숭이 상입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아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광주 사태가 있는 것입니다. 천 사람이 죽습니다.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하니까 민주화를 한 것입니다. 광주 사태 때문에. 광주를 달래기 위해서 민주화를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천 원, 천 불 이것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실제 천 원, 천 불은 김대중이 합니다. 광주 민주화 때 죽은 사람들 8억씩, 몇 억씩 줍니다. 민주화로 해결해 주고 다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전두환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민주화를 했다는 것, 직선제로 바꿨다는 것 그것입니다.
그다음에 누가 나옵니까? 법인 나목 비신이 누구입니까? 이것은 또 김영삼입니다. 교회 장로 십자가에 사람 인 자가 있으니까 목을 냈으니까 교회 장로. 피신 가죽 피자. 원숭이 띠에 가죽을 뒤집어쓴 교회 장로. 남쪽 사람이고 국회 출신입니다. 이것이 김영삼입니다. 아, 그럼 김영삼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 노태우가 무엇입니까? 원숭이 상입니다. 전두환이 무슨 상입니까? 독수리 상입니다. 그 상까지 다 넣어 놨습니다, 이 연세에. 그러니까 대통령은 다 정해져 있는 것을 우리는 가서 투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잘못이 없는 것이 여러분이 박근혜를 뽑고 싶어 뽑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면 정해져 있는 것을 여러분도 따라갔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누굴 뽑을 것을 미리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큰 잘못은 없으니 힘내십시오.
그다음에 김영삼이 군사 정권과 무엇을 한다고 가죽을 뒤집어서 합당한다고 했습니다. 그다음 누구입니까? 삼김. 이것이 김대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김대중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15인데. 아, 김대중이 한글도 김 여덟. 이것이 15회기입니다. 영어도 김. 대중. 아, 이것이 15회기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또 15대 대통령입니다. 그러니까 15가 세 개나 됩니다. 그런데 그게 김씨입니다. 그럼 이것이 누구입니까? 김대중입니다. 눈 감고도. 김대중 다음에 누가 붙었습니까? 소인 권입니다. 노무현은 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왜 소인이 오냐? 약한 자들의 도움으로 대통령을 하는 것입니다. 서민들. 거기서 서민들의 울화통을 대변해 줬습니다. “내 마누라가 빨개면 마누라를 바꾸라 말입니까? 나는 마누라 안 바꿔. 대통령 안 해.”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소인이 저 젊은이, 우리의 말하면 그 밑바닥에 있는 서민들이 도와줬습니다. 그 말 한마디에 다 해버린 것입니다.
제가 왜 “맞아요, 안 맞아요?” 자주 하는 줄 압니까? IQ가 좀 높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오래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혈이 안 돕니다. 그 손바닥 운동을 많이 하라고 합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이것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됩니까? 수서. 이명박. 이명박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러면 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이명박이 형제. 수서 형제라. 그다음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혜. 박근혜. 박근혜는 18원 여원인, 아니 여기서 여호와라고 그랬다고. 이것이 하늘에서 왔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여호와는 누구의 부인? 복희 부인, 복희 부인입니다. 여호와는 복희의 부인입니다. 그러면 복희는 중국을 만든, 아시아의 인종의 조상 이야기 있잖습니까? 세 사람의 조상 중에 복희가 있습니다. 그 복희의 부인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한문이 이스라엘, 유대로 해서 인도로 해서 유대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면서 이 여호와를 신으로 모십니다. 이 유대인들이 이 여호와를 신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조상으로 잘못 알고 신으로 모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이 와데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것이 하늘에서 왔다고.
또 이제 무슨 기입니까? 여기서 근혜 여와는, 여자는 이 18이라는 것은 박씨라는 것입니다. 박씨. 여호와라는 것은 여자인데, 여자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간다는 소리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는 ‘원’이라는 것은 청와대를 말합니다. 동산 원자가 동산. 청와대가 하나의 공원입니다. 거기에 있는 여자입니다. 근데 그게 여호와와 이름이 같다고 했지, 그 사람이 하늘에서 온 여호와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이 하늘로 모시는 자와 이름이 같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기억납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 그다음에 누가 나옵니까? 천하 군네. 하늘에서 허씨가 오는데, 그 권력을 하늘 권력을 가져온다고 했습니다. 여기 되게 긴 것 나오죠. 이 사람이 뭐 하는 사람입니까? 해인시대 온다. 해인시대. 해인시대는 무엇입니까? 인터넷 시대.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면 합전. 해인 사도. 도장이 많지만 지금은 8만 대장경. 그것은 도장도 아닙니다. 인터넷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도장이 이 지구 전체가 도장 글씨입니다. 해인 시대에, 해인 시대에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세계를 뒤집어 버리는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이 해인 시대, 이자가 통찰해서 보는 것이 진짜 백입니다.
그런데 권현웅이라는 분은 저는 얼굴을 못 봤습니다. 그래서 권현웅, 제가 여호와라고 했다고 해서 이것이 하늘에서 박근혜가 왔다고 오해를 했고, 또 하나는 이것이 전부 하늘에서 지시되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무나 대통령 되겠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세히 보십시오. 박근혜는 18대 하고, 18대 대통령입니다. 18대는 여자 대통령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똑똑 맞습니다. 15는 누구입니까? 김대중. 15대 대통령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상스럽게 맞지 않습니까? 18대 대통령인데, 이것이 박자입니다. 박씨. 18을 합치면 그렇습니다. 김대중이 15, 15대 대통령이고 이름이고 전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돼서 오는 것은 하늘이 정한 이치대로 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굳이 잘못 뽑았다고 이렇게 제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대통령 탓을 하지 말고 여러분이 먼저 반성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가 지금 이 문제를 가지고 나라를 너무 소란하게 하면은 우리가 외국에서 우리 국민의 저력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 대한민국 국민이 저렇게 위기인데도 그것을 인내하고 국가를 남북 대치된 것을 지키기 위해서 대통령을 그래도 임기 동안은 믿고 나가는구나” 이런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 줘야지, 바꿔 내려오라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외국에서 “아이고, 저런 콩가루 집안이야?”라고 할 것이고 우리나라 수출이 뭐고 엉망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태풍이 불수록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다음 대통령의 고의성이 있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보시기에 박근혜 대통령이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습니까? 아닙니다. 그 누구도 그것은 인정 안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데 신경 쓰지 말고, 우리는 먹고사는 것에 신경을 쓰고, 대통령은 국민들을 1년 반 동안이라도 곡간을 풀어서라도 국민들을 좀 살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야당에서 “때는 이때다” 그러고 있습니다. 아주 그 사람들이 요새 잠이 잘 올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는 그것을 지나치게 거기에 우리가 매달리면 우리는 그야말로 2만 불 이하로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철도 노조, 현대, 해운, 말썽 안 나는 데가 하나도 없고, 나라는 엉망입니다. 삼성까지 흔들리고, 현대자동차가 흔들리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라 꼬라지가. 이제는 잘 보십시오. 중요한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가 여자인데, 이 여자는 신랑을 잘 만나야 합니다. 근데 지금까지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신랑들은 계속 선물 공세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한반도가 워낙 잘난 땅이라 세계적인 명당이 세계를 통일해야 할 땅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국가 이름이 코아였잖습니까? 코아가 영어로 무엇입니까? 중심, 센터. 중심, 센터는 3차원적인 말입니다. 센터는 중앙이라는 뜻입니다. 중앙. 이것은 3차원 아닙니다. 2차원. 그다음에 중간은 몇 차원? 1차원. 중심은 3차원 이상입니다. 입체, 입체. 그러니까 지구의 아주 코아라는 말입니다, 코아. 이것을 우리가 핵이라고 합니다, 핵. 지구의 핵이다, 핵. 그래서 이것이 코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은 곳이기 때문에 이들이 우리나라를 안 대고는 못 삽니다. 살아남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신랑은 우리나라가 마음에 듭니까, 안 듭니까? 이놈이 와도 싫다, 이놈이 와도 싫다, 이놈이 와도 싫다. 어느 하나만 데려오는 우리 신랑이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러니까 네 놈을 다 신랑으로 할 수 있습니까? 그것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진짜배기 신랑이 하늘에서 오는데,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이제는 우리 축구가 아무리 우리 것이라도 세계 강으로 못 올라가니까 네덜란드 사람 데리고 옵니다. 데리고 왔습니다. 근데 네덜란드 사람을 데려오니까 우리가 축구 이기잖습니까? 근데 여자 감독을 데려왔으면 이겼을까요, 못 이겼을까요? 못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자기 때문에 남자를 데려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됐죠? 이제 우리가 세계 통일 하려면 저를 공해 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나면은 이런 신랑은 발바닥에도 때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이 딱 가서 청와대 가서 딱 앉으면 세상이 조용해집니다. 일본이 올해 취임식에 강화문 사는데 제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12명의 천사와 같이. 근데 흰옷을 입은 여자가 제 옆에 있고 12명이 오는데 제가 서서히 내려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가 그것을 못 보게 안 합니다. 봅니다. 그다음부터는 미국 대통령도, 일본 천황도 90도 인사합니다. 그다음에 한강물을 걸어서 건너 버립니다. 그럼 전 세계가 볼까요, 안 볼까요? 봅니다. 전 세계 군기를 잡는 것은 간단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초능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눈빛처럼 백만 고쳐주지 않습니까? 내일이면 면역이 올라가고. 그런데 그때는 결정적인 것을 보여줘 버립니다. 그러면 이런 신랑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라는 장난감은 무섭습니까, 안 무섭습니까?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것은 장난감들입니다.
그래서 “너희 저쪽에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70% 굶어 죽어 가고 있는데 너희 뭐 하고 있었냐? 너희 담배 피고 술 먹고 너희 하는 짓거리들 도대체 뭐냐? 너희 무기 만드는 것에 10분의 1만 질마 하면 전 세계 기아가 다 해결돼. 그래서 너희 지금 뭐 하는 놈들이냐? 너희 호주머니 더 챙기려고 계속 너희 머리만 뜨겁고 발바닥은 전부 얼음장을 만들어 놓고 너희가 편안하게 잠 자냐? 너 이제 내가 왔으니 맛 좀 봐라”라고 하면 됩니다. 세계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우게 됩니다. 제 나라, 전 세계 230개 국가가 싸우게 됩니다. 230개 약속 국가 연합을 만듭니다. 230개 국가가 저의 말을 들을 것입니다. 그러면 230개 국가가 네 개의 강대국을 조지면 네 개 강대국이 손듭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내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 너희 신랑들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조무기 신랑 너희 책임져야 합니다. 너희 전부 없어져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이것을 마무리합니다.
고현웅 씨가 이것을 잘못 이해해서 대통령이 하늘에 왔다고 오해하지 마십시오. 박근혜만 하늘에서 왔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통령들이 하늘이 지시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못 모신 죄가 있을 뿐입니다. 우리 국민이 그런 것을 사전에 포착해서 우리 국민이 대통령에게 사전에 그런 것을 인지하게 해 줬다면 이런 일이 없잖습니까? 거기에 몰래 돈 벌겠다고 중간에서 그 여자의 눈을 어둡게 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간에 있는 그 누굽니까? 최 씨인가? 그 사람의 눈을 어둡게 한 사람이 중간에 있을 것입니다. 그분은 절대 처음부터 이것을 노린 것은 아닙니다. 왜 대통령이 그동안 신임을 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분명히 사심이 없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래서 우리는 40년 동안 그렇게 우정이 있었으면 우리는 그것을 너무 무시할 수 없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대통령의 본의 아니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지나치게 우리가 대응하면 우리 국가 경제에 더 큰 피해가 오니 남은 임기 동안 우리가 모시고 될 운입니다. 또 좀 있으면 또 댓글이 나오겠네. 또 저 허님 또 박 대통령 편 들었다고. 편든 것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국제 정세에서 한민족의 저력을 잃을 때 좀 보여 줘야 합니다. 자기 신랑이 잘못할 때 마누라가 한 번 정도 봐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한 번 정도는 그런 것을 이해하고 덮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힘: 텔로미어 고정과 영혼 이전술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죽기 전에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만약에 소크라테스를 한 번만 만날 수 있으면 자기 전 재산을 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여러분이 허경영을 한번 만난다는 것은 여러분 전 재산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이 지구인들이 허경영을 한번 만나는 것, 이것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아니, 어떻게 소크라테스하고 저를 비교합니까?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만 나와 보십시오. 여러분은 이제 복이 있는 줄 아십시오. 이리로 쳐다보십시오. 잡으십시오. 손에 힘 주십시오. 이렇게 소크라테스 해 보십시오.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힘 세게 주시고 소크라테스 하십시오. 소크라테스. 이분 보니까 손에 힘이 엄청 셉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빠져 버립니다. 이렇게 힘 빠지는 사람을 전 재산을 주고도 한번 만났으면 소원이 없다고 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그러니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 허경영 하십시오. 허경영 한번 떼 보십시오. 이리로 오셔서 두 손에 힘을 다해서 한번 떼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카메라 보여 줘야 합니다. 하나, 둘. 허경영. 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본드가 100명이 붙어 봐야 큰일입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지구상에 70억 하고 죽었던 모든 성인들하고, 모든 교주들하고, 모든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집니다. 하나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제 말고 다른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거 말고 다른 이름. 본인이 복이 안 떨어질 거라고 느끼는 사람 있습니까? 전두환? 그 말을 해도 그, 아니 꼭 전두환 같이 생겨서 가지고. 독수리 이상입니다. 전두환이 안 떨어지겠습니까? 그럼 다른 사람 성자들 중에 소크라테스 말고 또 성자가 또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성자 중에 소크라테스. 나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예수님. 예수. 예수.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집니다. 석가모니 해 보십시오. 석가모니. 아니, 아니야. 예수님 해. 예수도 우리가 존칭을 붙여 줘야 합니다. 기독교가 우리 국가에 기여한 바도 큽니다. 예수님 해 보십시오. 예수님. 그냥 떨어집니다. 부처님 해 보십시오. 부처님. 그냥 떨어집니다. 몸의 세포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인정을 안 해 줍니다, 세포가. 근데 마음속으로 지금은 예수를 하든, 석가모니를 하든, 허이 부르든, 누구를 하든 마음속으로 하십시오. 말하지 말고. 제가 한번 떼 보겠습니다. 누군지 제가 알아낼 것입니다. 시작. 이것은 허행 여인입니다. 허행 여인을 제일 먼저 넣습니다. 허행을 넣으면은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마음속으로만 해도. 그러니 제가 예수님 한번 넣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그냥 나이롱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구원하서 이 해인 시대에 제가 처음 왔다는 것, 여러분에게 기회를 준다는 것. 스티브 잡스가 소크라테스를 한번 보면 전 재산 주겠다는 말은 실수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번 보면 전 재산 주겠다 했어야 합니다.
오늘은 지금 그 혁명의 시대라고 했는데 혁명 강의를 해야 하는데 시간이 좀 그렇게 빨리 갑니다. 그래도 재밌죠? 이것도 혁명 이야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온 국민들이 혼돈을 하고 있어서. 그리고 기독교의 십계명에 열 번째 무엇입니까?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 네 번째 무엇입니까? 안식일 지켜라. 세 번째 무엇입니까?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여기에 보면 우상을 섬기지 마라 있습니다. 이 우상을 누가 섬겼고, 우상, 우상이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입니다. 즉 자기 자식이 재벌들은 자기 자식이 우상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대통령을 측근에서 돕는 자는 자기 딸, 성마, 가르치게 좀 문제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에게 행복한 국민들에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거기에 니은이 케인이 자면서 엄청난 그 딸의 몰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봐야 합니다. 자기 자식을 생각하는 것은 좋은데, 어떻게든 자기 자식은 국민들 보기에 낮추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야의 힘깨나 쓰는 사람들의 자식들은 지금 미국에 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서민을 위하니, 국민을 위하니 이런 소리 합니다. 즉 말하자면은 자기 자식을 우상으로 섬기는 자는 정치권에 나오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백성보다 자식을 위해서 재벌이라고 훔쳐 내야 되겠다는 소리입니다.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자식한테는 적검 이유 자손이라. 자식한테 돈으로 자식을 키우거나, 적서 이유 자식에게 자식을 너무 공부를 많이 시킨다거나, 적서, 적서 이유 자손, 서자를 빨리 쓰다 보니까 어떻게 서자가 좀 이상하게 돼 버렸습니다. 적서 이유 자손, 절대 이런 자손은 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공부 못한 사람은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모가 너무 적선을 해주면 안 됩니다. 부모가 너무 돈을 주면 그 자식은 망합니다. 그러니까 적선 유자손이나 적서 유자손이나 미필자손이 진동이 불적 음덕은 명명지중화. 불적 절대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음덕을 쌓아서, 불가명지중 명이 뭐 듣고 어두운데 살라는 말입니다. 명명지중하 이위 자손지 이위 자손지하라. 자식을 그렇게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을 절대 너무 자식의 공부를 부모가 나선다는 자식의 돈 문제에 부모가 나설 때 그 집안은 하늘에서 그만두지 않고 후손을 싹 전멸시켜 버립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 자식에게 사설은 말을 가르치고 개가 시집 빨리 가서 좋은 남자 만나서 설거지 잘하고 반찬 잘해야 할 여자를 말 타고 다니다가 중년 이후 노후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진정으로 자식을 생각한다면 요리 학교를 보내야 합니다. 스포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젊을 때는 상도 받고 좋은지 몰라도 그것은 애국이 아닙니다. 남자 등쳐 먹는 것입니다. 남자 결국 죽이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만난 남자는 설거지 해 주다가 반찬 해 주다가 밥해 주다가 인생을 보내야 합니다. 뭘 할 줄 알겠습니까? 우리는 남자 교육, 여자 교육을 잘못시켜서 우리의 젊은이들 앞으로 위장병 환자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올 것입니다. 위장병 환자가 안 올 것 같은데 나오겠죠?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는 이 우상을 두 번째로 이야기해서 우상을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고, 그다음에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럼 허경영은 우상입니까? 잘 보십시오. 마가복음 13장 보시면 무엇이 나오냐, 이스라엘이 예수를 저주해야 이스라엘은 예수가 죽자마자 망합니다. 망해서 2천년간 이스라엘이 없습니다. 이것을 예수가 미리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무화과 나무인데, 이 무화과 나무가 잎이 말라 죽을 것이다, 줄기가 말라 죽는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2천년간 이스라엘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죽인 대가입니다. 그리고 히틀러가 나타나서 처참하게 또 죽입니다. 나라 없애버리고 사람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버리고 1948년에 다시 나라를 만들어 줍니다. 이스라엘. 그러면 우리나라도 1948년에 한국도 만들어집니다. 묘하게 이스라엘과 우리나라가 같이 만들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 때문입니다. 이 예수가 이때 죽을 때 뭐라고 했습니까? 이 무화과 나무에 저주를 내리면서, 무화과 나무에 언젠가 새 순이 날 때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건국입니다. 이스라엘의 새로운 건국. 그때 극동 한반도 동방의 땅에서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이 여기 있습니다. 제가 언제 태어났습니까? 1950년 1월 1일. 우리나라가 만들어지자마자 제가 옵니다. 이스라엘과 우리나라에 싹이 틀 때 제가 옵니다. 그래서 저는 종교 이야기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저는 종교와 관계가 없습니다. 세상에 굶는 자들을 고쳐주고 밥 먹게 해주고 질서만 잡아주고 갈 것입니다. 2세기부터 그동안 종교가 인간들을 많이 깨우치기도 하고 싸우기도 했지만,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직접 허경영과 대화하고 직접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길이 제 유튜브를 보면 되는 것입니다. 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저 유튜브를 보면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하늘과 다이렉트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이렉트 시대입니다. 저 가락동 중간 도매상이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종교라는 중계 도매상을 통해서 하늘을 봤습니다. 부처를 봤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런 모든 예언이 수백 개입니다. 수백 개. 모든 연세 개가 성경이 수백 개인데, 굳이 제가 이런 이야기를 안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저를 종교적으로 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방금 제가 오늘 처음 본 분, 저 전두환 이야기한 저분이 독수리 상이여 와서 전두환을 저 이름을 들면 그랬는데, 그분은 손이 안 떨릴 같이 힘이 있어 보이죠. 그러나 그 사람도 힘이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 어떤 성인, 뭐 어떤 나오십시오. 풀이든 나무든 이 자연에 존재하는 것. 형광등이 한번만 이름 걸어 보십시오. 박정희. 박정희 또입니까? 이제 전두환이보다 더 무서운 사람 나옵니다. 힘 주십시오. 박정희. 박정희 대통령이 하늘에서 온 자라면 이것이 안 떨어져야 합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힘 세게 주십시오. 하나, 둘, 셋. 제가 뗄 것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벌어집니다. 안 벌어지는 자는 허경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힘입니다. 또 하나는 이 해가 열리는 것입니다. 백해가 그 대시에. 보십시오. 사진이죠? 선생이 오늘 처음 오셨잖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한번 쳐다보십시오. 저 손을. 쳐다보십시오, 눈을 맞추십시오. 힘 주십시오. 손에 힘 세게 주십시오.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이 모든 사람 얼굴도 에너지가 다 빠져 버립니다. 근데 저는 모든 인간과 동물한테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유전자 속에 허행 인는 그렇습니다. 제 이름이나 제 사진이 딱 들어가면 몸이 강철이 됩니다. 면역이, 면역이 천대, 천대. 여기 허경영 사진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죠. 허경영 사진을 한번만 쳐다보십시오. 그러면 아까 나왔던 분 어디 갔나 나오십시오. 이것 한번 떼 보십시오. 쳐다보십시오. 떼 보십시오. 수도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제가 한번 떼 봅시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제 사진은 이 넓은 방에 하나만 저렇게 있으면 여기가 하늘의 궁입니다, 백궁. 그러니까 여러분이 백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저를 보고 있으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산 티끌이 모여서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이 소속에 잘못하는 것이 언젠가 모여 가지고 태산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람한테 대통령을 보좌하던 최이든 누구든 간에 하나하나 나쁜 것이 쌓이면 태산이 됩니다. 요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이 부자 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입니다. 요 진압 태산이다. 그러니까 티끌이 티끌, 진짜 티끌이 모여서 태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 태산을 가서 한번 뜯어보십시오. 전부 티입니다, 먼지입니다. 그래서 그만한 태산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자가 일본에서 지금 박찬호가 누구하고 결혼했죠? 박리하고 결혼했죠. 그 여자가 누구입니까? 일본의 제일교포 우리나라 재벌. 그래서 그 박찬호 마누라가 재산이 1조라고 합니다. 박찬호 마누라가 재산이 1조입니다. 그 사람이 한국에서 빈털터리로 일본에 가서 밀을 해서 돈을 벌었는데, 그 사람이 일본의 재벌입니다. 엄청난 재벌인데,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킬 때 그 사람한테 공화당 재정자문 위원장을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만큼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박찬호한테 딸만 있는데, 그 딸을 누구한테 줍니까? 박찬호한테 줍니다. 박찬호한테. 우리나라 배우들이 서로 가려고 박찬호한테 가는데, 박찬호가 돈이 천억이 넘는 사람입니다. 빌딩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돈을 많이 벌어갑니다. 그런데 있는 사람한테는 있는 것이 더 붙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박찬호가 여러 여자를 보다가, 박찬호가 우리나라 호텔만 나타나면 유명한 배우들이 막 가서 막 호텔 앞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박찬호랑 눈을 맞춰서 연애 한번 해보려고 그랬는데도 엉뚱한 일본 교포하고 결혼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미국의 일본 요리학원에 대요리, 세계적인 요리학원을 졸업한 것입니다. 박찬호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우리 어머니가 밥해준 밥은 이제 못 먹는다. 왜? 내 일본 여자 마누라, 제일 교포가 해주는 밥은, 오케이, 얼마든지. 이것은 어머니가 옛날에 해준 밥, 미안하지만 그것은 밥도 아니다.” 이럽니다. 그런 아내를 맞이했는데, 그 여자가 또 절세 미인입니다. 박찬호 아버지가 선을 딱 본 순간에 허해, 적거리는 수양버들 같이 아름답다고 그랬다고 합니다. 첫눈에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재벌이 장인 어른인 그 일본의 재벌이 그 딸 하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상속자입니다. 그런데 그 딸이 그 아버지가 일본에 가서 맨손으로, 맨손으로 돈을 벌어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재산이 어디로 간다고요? 박찬호한테로 가는 것입니다. 받아갈 여러분이 빠지게 티끌을 모아놔도 가져갈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박찬호가 딸을 낳았더라고 합니다. 그 딸 서희가 가져갑니다. 또 박찬호가 가져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돈은 어느 누구도 가져가는 자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의당 국 청년 여성 핵심 당원 연수 교육을 받는데, 제 책자에 제가 나옵니다. 보십시오. 2007년 12월 허경영 후보 공화당 대통령 후보 보에 제 공약이 줄줄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것이 국민의당이 연수 교육을 받는데 왜 제 공약하고 제 벽보를 여기다 책에다가 인쇄 연수하는 책자에다가. 그래 가지고 이 국민의당 간부들이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총재님, 우리가 연수 교육받고 있는데 지금 총재님 공약하고 사진이 여기 나왔다는 것입니다, 책에. 그래, 이 총재님에 대해서 우리가 강의를 듣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의당 전국 청년 여성 핵심 당원 연수 교육에 제 것이 이렇게 자료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러냐? 저는 정책으로 승부하지, 상대 후보나 대통령을 비방하는 사람 아닙니다. 자기 개발을 해야지, 왜 남을 가지고 싸우냐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자기 정책을 가지고 개발하니 제가 여기 나가지, 이 책자에 나가지, 제가 어느 당원이나 야당이나 여당을 비판했으면 이렇게 나가겠습니까? 안 나갑니다. 항상 정책으로 승부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 빨리 나와 주십시오. 제가 이 혁명의 시대라고 했는데 이것은 오늘 제가 강의한 것이 거의 그런 시대입니다. 들어오십시오. 나오십시오. 여기는 어디서 오셨죠? 전주에서 오셨습니까? 아까 제가 테스트 해보셨죠? 이마에 손 한번 대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힘 줘 보십시오. 힘! 하나, 둘, 셋. 갑상선이 한번 돼 보십시오. 하나, 하나, 둘, 셋. 힘 하나도 없죠? 여기는 좀 덜 떨리는데, 여기 많이 떨리죠? 여기 한번 대 보십시오. 시작! 하나만, 하나만, 하나만. 손가락.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은 절대 안 떨어지죠? 여기 있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그 유튜브를 우리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가 되면은 우리 형제님을 미국의 초청을 해서 거기서도 우리 교민들이 그님을 수 있게끔 그 말씀도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지난주에 그도 갔었고요. 그래서 이제 총재님대 문하고 좋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우리 총재님 미국에 모셔 가지고 각 그 도시를 다니시면서 오가 좀 아파 수 있게끔 그리고 또 우리 민족들이 총재님의 그 정말 지혜를 받아서 정말 한민족이 이렇게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에 다시 그 총재님의 말씀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사진 찍어 예, 감사합니다. 사진 한번 찍어. 조용히 합시다.
인내천, 인내천 사상이나, 강제 인의 사상이나, 시천주 조화정이나, 이것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미리 온다. 이제 제 강의를 그동안 쭉 많이 들었으니까 여러분들이 아는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인내천 사상은 우리 이 최훈 씨가 이야기하는 천도교 사상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의 민족의 홍익 사상입니다. 홍익. 그러면 홍익 사상인데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정확하게 아는 사람. 왜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그러죠? 왜 이것 강제 인의, 인내천 사상이라 그러죠? 왜 그럽니까? 하나님을 모시라고 하는 우리 안에, 우리 안에 한이 들어 있다고. 하나님의 신성이 우리 몸에, 몸 안에 항상 같이 함께 하고,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하나다. 그런 거기서 저, 우리 저분이 실수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하나다 것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인내천 사상은 인간과 하늘이 같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경고하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늘이 같으면 아까 저분이 자기 이름을 불렀을 때, 나 예수나를 쓸 때 손이 떨어져야 합니까, 안 떨어져야 합니까? 안 떨어져야죠. 왜 허경영은 안 떨어질까요? 같습니까? 다릅니다. 다릅니다. 저 말을 실수를 한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것을 쓴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병을 고쳐 주고 뭐 이렇게 하니까 저 사람은 맨날 볼 수 있는 사람이구나.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무한대의 우주 시간으로 볼 때 0.1초 동안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무한대 시간에 제가 지구에 온 것은, 무한대 시간에 비하면 이것 100년이 365일이도 짤막한 시간입니다. 그때 여러분과 지구에서 마주쳤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가치를 여러분들이 모를 것 같아서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것이 천도교 사상이라고 합니다.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사람 속에 하늘이 들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안 들어 있는 사람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사람들 속에 하늘이 들어 있는 자도 있고, 안 들어 있는 자도 있습니다. 인면수심도 있습니다. 즉 사람이 사람의 마음이, 사람의 몸이 아무리 튼튼해도, 사람의 몸이 아무리 튼튼해도 마음의 노예, 이 몸은 마음의 노예가 맞습니다. 여러분들 몸은 강제 인해가 안 된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교회나 절에서 열심히 신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부처님을 믿는다 해도, 그 사람들 중에 강제 인내가 되어 있는 사람이 있고 안 되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강제가 되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저 사람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부처가 들어 있습니다. 강제 인가 된 사람입니다. 근데 저놈은, 저 사람 다니지, 저건 깡패입니다. 저거 맨날 시비나 걸고 스님한테, 맨날 목사 내쫓아라, 저거 내쫓아라. 저 목사 도둑놈이 눈에 뵈는 게, 맨날 목사 잘못하는 것만 보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사랑이 있는 사람입니까, 없는 사람입니까?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이 사람 속에 들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강제 인에 인간의 뇌 속에 하나님이 내려와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니, 여러분도 저기 강원도 놀러 갔는데 속초에 갔는데, 들어가고 싶은 콘도가 있고 안 들어가고 싶은 콘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근데 바다도 보이고 좀 좋은 콘도로 들어가고 싶죠? 하늘도 그렇습니다. 강제 인해가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저 사람 몸에는 안 들어갑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람이 곧 하늘이다, 있다고 소리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이 차별이 있다는 말입니다. 업장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인간의 속에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도록 해야 하는 사상이 인내천 사상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국민들이 하늘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그 국민의 수준이 높은 것입니다. 그래서 강제 인내라는 것, 인내천이라는 것은 하늘이 인간의 뇌에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그것을 대부분의 인간이 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대로 모든 사람이 하늘과 같다. 하늘이 곧 부처고 여러분이 모두 부처다.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몸에는 부처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들어왔다가도 유혹에 빠져가지고 나가버립니다. 부르면 강제인가 되지만 그것을 안 부르고 또 지나가다가 나쁜 사람하고 싸움을 하거나 누구를 남 탓을 하거나 이러면 강제인가 됩니까, 안 됩니까? 강제인가 된 자는 마누라가 물바가지 가지고 머리다 갖다 부어도 욕을 하면 안 됩니다. 여자는 뭐라고 했습니까? 여자는 여자라고 쓰면 안 되고 아내. 아내는 아는 무엇입니까? 어머니. 부인 플러스 어머니. 남편은 플러스 아들. 그러니까 부부를 지어 버리면 무엇이 된다고요? 어머니와 아들이 남습니다. 그러니까 여자한테 탓을 하는 남편이 되면 안 됩니다. 그럼 어머니 탓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아내가 악독 해도 남편은 그 악독한 아내하고 1년만 살아도 죄가 전생의 죄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악독한 아내를 못 만난 남자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하늘은 뭐라고 그러냐면 너한테 잘해 주는 사람한테 잘해 주는데 너한테 내가 왜 상을 줘야 되냐고 합니다. 너한테 너를 해하고자 하는 자를 네가 용서하고 따뜻하게 해주고 이해해 주고 덮어 주는 자는 상을 주지만 너한테 잘해 주는 사람만 어울려 다니고 그 사람 말만 듣고 다니고 그 사람하고 사이좋게 지내라는 것은 천년 만에 천 년을 살아도 복 한계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인상 쓰고 달라들 얼굴 핥고 두들 패는 아내는 남편이 볼 때는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하고 싸워서 덕 볼 길이 없습니다. 모든 여자는 어머니로 봐야 합니다. 나의 어린 여자, 자기보다 어린 젊은 여자, 무조건 눈에 보이면 내 딸처럼 봐야 합니다. 그래야 누가 딸의 장래를 막으려고 하는 아버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세상에. 그러니까 저는 어디를 안 가냐? 술집을 안 갑니다. 왜 가서 그 젊은 여자들 보면 저 술이 속을 얼마나 버릴까 걱정이 돼서 못 앉아 있습니다. 그것이 제 딸들입니다. 모든 여성이 제 가족입니다. 그러니까 술을 먹는 것을 눈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스포츠를 안 봅니다. 왜? 남한하고 북한이 싸우는데 북한 축구 선수가 하나 넣으면 우리는 비명을 안 지르다가 우리 선수가 북한에 하나 넣으면 막 비명을 지르고 좋아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월남 선수를 데려와서 축구를 하는데, 일본을 데려와서 축구를 하는데 일본 선수를 때려 눕히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일본 선수가 이기면 우리는 너무 괴로워합니다.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선수도 저거 어머니가 있고, 그 아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사람과 정정당당하게 게임을 하면서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그냥 일본 선수 홍수아가 그 외국 선수를 쓰러뜨리니까 우리 국민이 전부 비명을 질렀습니다.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무엇입니까? 그 무슨 엔돌핀이 다이돌핀 나온다고 했습니다. 다이돌핀이 나온다고 했죠. 엔돌핀의 4천 배 그 호르몬 나온다고 했는데 그것은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제 다이올 핀이 아닙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여성들과 부닥치는 남자는 월권 행위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여성에게서만이 제가 전생에 여자에게 진 빚을 갚을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떤 불쌍한 아저씨를 도와주면 제가 전생에 여자한테 진 죄가 없어질까요, 안 없어질까요? 여자를 잘해 줘야 제가 전생에 여자한테 진 빚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 생에 가면 좋은 아내가 나타나서 저를 만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강의 때마다 이 말을 하는데, 꼭 어떤 경우도 아주 나쁜 남편을 만나면은 그 여자가 다음에 그것을 참고 남기면 모든 죄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 악한 여자를 만나서 여자가 매일 핥고 두들기면은 그것만 맞아주고 1년만 참으면 모든 죄가 다 없어집니다. 근데 그것을 평생을 참아 버리면 그것을 평생을 참으면 엄청난 복을 짓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복에 겨워서 중간에 헤어집니다. 이제 복은 그만 짓겠다는 것인데, 그런 것도 어쩔 수 없을 경우가 있습니다. 왜 목숨을 위협할 때는 어쩔 수 없으니 그럴 수도 있지만은.
영화를 통한 대선 홍보 전략
우리 영화 감독님 나오십시오. 한 말씀 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용만 감독입니다. 이제 저희가 내년에 19대 대선을 기다리고 있는데, 저희의 희망인 우리 님께서 DJ 수급해 네 번째 만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DJ를 따른다면 이제는 드디어 승천하실 때가 됐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제대로 된 모습을 저희가 드라마틱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영화라는 매체가 정말 가장 힘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한번 제안하게 됐습니다. 아직 실행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자리에 모이신 분들은 우리 님의 가장 뜨거운 지지자들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먼저 가장 최초의 프로젝트를 들으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됐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후보님은 콜이나 라나나 이런 곡들을 통해서 굉장히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고 매일 전화를 만통 받으시는 분이시지만, 그러나 그분들은 사실상 거의 대부분이 초중등 학생들이 많습니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투표권이 없죠. 우리나라에서는 만 20살이 되어야 투표권이 있으니까. 그래서 실제로는 투표권이 있는 사람에게 확실하게 어필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그 유튜브 무말 지난주에 기회 관을 쓰면서 보니까 유튜브 강의는 1034회 올라와 있었고, 그것이 지금 무슨 에 대한 강의는 14.5만 조회 이루어졌고요. 이것을 제외하면 유튜브 강의는 전반적으로 조회 수가 2만 회를 넘지 않더라고요. 보십시오. 그런데 유튜브 비디오 라인업 17만 회가 있었고, 철구와 해 공중부양 배우기는 무려 50.8회, 그러니까 50번에 가까운 조회가 있었고요. 반면 대선 공약 모음은 아직 8,000개가 넘지 않는 조회수 있었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대선 CF 관람수 3.3만, 그다음에 선거 공약 탑 12개 선거 공약은 4.9만 회 정도 누적됐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또 초중등 학생들의 많다는 것을 보면, 지금 이 숫자에서 실제로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가 과연 얼마나 보고 있을까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는요, 극적인 드라마로 진실을 호소하고 영화를 보는 사람에게 그냥 단지 이성으로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슴으로, 전인격적으로 그 사실을 수용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살인의 추억’, ‘역도산’, ‘코리아’ 다 이런 것들로 해서 만들어진 영화들입니다. 그래서 그냥 이런 것들을 신문 보도나 또는 TV 뉴스로 할 때, 그저 딱딱한 팩트만 전달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영화들을 보게 되면 저 안에서 얼마나 사람들이 미치도록 잡고 싶었는지, 1991년 우리는 탁구 팀으로 작은 통일을 이루었고, 마를 정복해 냈다는 그런 과정들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말 생생하게 가슴으로 감동을 느꼈는지, 그런 부분에서 영화는 정말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이슈를 생산합니다. 제작 발표, 예고편 제작, 영상, 개봉, 홍보, 흥행 상황, 관객 반응, 이런 모든 것들을 계속해서 언론이나 또는 SNS 통해서 끊임없이 공유되고, 영화를 본 사람들끼리 이야기되고, 아직 안 봤냐고 이야기하면서 또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입에서 입으로 파급되는 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총재님을 소재로 해서 만든 영화가 극장에 개봉이 되겠는가, 우려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에 그 국정원에서 이 간첩을 조작해 낸 과정과 그 앞뒤를 다룬 영화 ‘자백’이 CGV, 메가박스, 그리고 롯데 시네마 같은 이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대형 멀티플렉스 극장들에서 상영이 되고 있고, 이미 10만 명을 넘어서 상영관 확대를 지금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와는 상황이 달리, 지금 박근혜 정권에 약간 불리한 그런 영화라고 해서 극장에 걸리지 않는다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슬라이드를 보시면 나올 영화들 중에서 사실은 이 정권이 약간 불편해할 만한 영화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요, 오히려 극장 상영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가 되면 오히려 그거 자체가 더 폭발력 있는 이슈가 되어서, 대체 어떤 영화이길래 사람들이 금지를 시키느냐, 이렇게 해서 더 많은 관심을 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혹시 안 된다고 하더라도 크라우드 펀딩 기부자들에게 상영회, 그다음에 이것이 과연 상영 금지될 영화인지 한번 시민들이 판별하고 공개 상영회를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지금 IPTV 또는 인터넷으로 풀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게 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훨씬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이 영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단 또 극장에 걸리고 나면 또 앞에 상영이 되네 안 되네 이런 그 입이 화제가 되고 관심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돈 안 들이고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가지게 되겠죠. 그리고 극장 배급이 확정이 되게 되면 영화 배급사를 통해서 또 다른 자금 유치가 가능해집니다.
영화 제작 자금요, 보통 2년을 봅니다. 그래서 통상 시나리오 만들어지는데 1년, 촬영 6개월, 후반 작업 6개월. 그렇지만 모든 영화들이 다 이대로 가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마이웨이’ 같은 영화는 제작 기간이 3년 넘게 걸렸고요, 어떤 독립 영화들은 한 달 만에 제작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2017년 추석 시즌에 개봉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대선은 내년 12월 20일이 그해 추석 때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다 지방으로 가게 되면, 이 친척들과 친구들을 만나고 그 추석 밥상머리에서 대개 선거 여론이 결정이 되어서 추석 때 선거 민심이 성대가 뒤집히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추석 때 우리는 최대한 이것을 화제의 중심으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러려면 추석 직전에 개봉을 해야 하는데, 지금이 10월 말이기 때문에 올해 두 달 남았고요. 그다음에 추석이 10월 초기 때문에 아홉 달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딱 11개월.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영화 홍보를 고려를 한다면 딱 열 달 남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10개월 동안 집단 작업과 동시 작업으로 시간을 단축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강연 시작할 때도 보셨던 바와 같이 우리 님에 대해서 그 과거에 공들인 약간 허한 것이고, 지금도 공중 부양이나 이런 것들을 하면서 자꾸 연예인화시키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총재님의 인생과 정치 비전 중에서 주요한 장면을 뽑아서 드라마틱하게 재상할 때, 아마 우리 님의 본래의 모습 그리고 특히나 미래를 미리 내다보고 10년, 20년 전에 지금의 올 정책들을 미리 예언하셨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훨씬 더 부각을 시킬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할 때 한 10개월 동안 50억 정도, 초기 자금 5억 정도면 이 프로젝트를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한국 영화 1위부터 10위까지 제가 승률 순위를 했습니다. 2위 국제 시장 같은 경우는 아마도 우리 허자 님이 그동안 살아오신 인생 역정과 거의 비슷한 기간을 영화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7위까지가 벌써 1100만을 넘었고요. 그렇게 했는데, 6위 암살이나 7위 광해, 그리고 9위 변호 같은 영화들은 아마도 조금 부담이 있는 영화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아래 대개 이제 영화 산업의 수입 배분 구조인데, 100만 관객이 들어오는 경우는 약 50억 정도의 수익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영화를 통해서 얻어진 수익은 다시금 우리 지도자님들 활동 비용으로 다시금 돌아올 수 있도록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지금 영화가 확정된 후에나 나올 내용이니까 지금은 그렇습니다. 초기 자금은 약 5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특히나 제작 발표회를 한 후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투자 유치가 가능해지고요. 다음 페이지요. 어쨌거나 이 부분은 홍보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제작 발표를 하게 되면 그 문화부 영화 담당을 포함해서 여러 곳의 언론들이 다 와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있고, 그것이 이제 언론으로, 신문으로, TV, 그리고 인터넷으로 계속해서 터져나가게 되고 33대 공약을 영화에 녹여 놓을 수 있고요. 이 영화가 만들어지면 영화 장면들을 편집해서 이것을 다시 대선용 홍보 동영상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나리오에 따라서 우리 총재님이 직접 출연도 가능하시고요. 그리고 정말 준비된 지도자,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지도자라는 점을 확실하게 부각을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미 강연 중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해 주십시오. 그래서 비록 짧고 시간은 부족하고 지금 현재까지는 만들어진 돈도 없긴 하지만, 저희가 마음과 뜻을 모아서 정말 확실한 팀으로 간다면, 저희 영화 제작팀 쪽에서는 한나절에서 매년 추석 전에 영화를 완성해서 극장에 걸어서 우리 총재님의 대선 출정 한 날에 가장 확실한 홍보의 무기로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앉읍시다.
청춘은 달아나고 백발은 달려온다: 텔로미어 고정과 영혼 이전술
이것이 무엇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시간이 조금 있어서 조금 더 무엇이 무엇이 달아나고 무엇이 달라니 뭐하게 살자, 기 응! 이것이 무엇이지? 석자 아, 자입니다. 석자 하나 제가 예를 들어 줄게요. 그래도 생각 안 납니까? 착하게 살자, 응. 밑에는 맞고, 청 무엇은 달아나고, 무엇은 달려오니고, 달려오니는 만 달려. 우리 인생이 더럽다는 소리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은 여기 이렇게 있지만, 제가 10년 전에 만난 사람을 보면 금방 10년이 가버렸습니다. 20년. 우리 고모님이여, 김기상 고문님이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오래됐는데, 20년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청춘은 달아나 버립니다. 달아나고 백발은 달려옵니다. 그러니까 우리 원하는 것이 달려옵니다. 원하지 않는 것이 달려오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은 지금 하루에 여성들은 골다공증이 계속 생기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늙어지고 뼈가 점점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당근을 하나 사서 이렇게 당근 하나를 이렇게 갖다 부엌에 놔둬 보십시오. 이것이 당근입니다. 그런데 이만한 것이 한 일주일 놔두면 요만해져 버립니다. 이것이 김이 어떻게 물이 빠져나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근데 어쨌든 빨리 줄어들어 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신속하게 늙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청춘은 여러분이 아무리 머리해도 못 잡습니다. 이것은 못. 이것 달려 온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이것을 막는 길이 무엇입니까? 허, 허경영을 부르면은 이것이 지연이 됩니다. 그것이 제가 앞으로 여러분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텔로미어 고정입니다. 텔로미어 고정. 텔로미어가 세포, 우리 인간의 수명을 정하죠. 이것을 허경영을 부를 때 이 텔로미어가 늦어지는 것입니다, 작동이. 그래서 여러분의 수명 상태가 달라져 버립니다. 다른 사람과. 그것이 텔미 고정. 술이고 영혼 이전 술은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이제 전 세계에 이것을 이용할 것입니다. 유전 생명공학에서 이제 이것을 써 가지고 전 세계 우리나라 사람들이 엄청난 돈을 벌게 됩니다. 영혼 이전술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고 비행기 타고 죽으면 로 들어가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지 알죠? 그 애를 항상 같이 키우지. 그러니까 제가 0살짜리 애한테 들어가는데 그것을 옮겨 줄 사람이 저밖에 없습니다. 무당은 죽은 사람을 산 사람한테 넣어 줄 수 있습니다, 혼을. 그러니까 인간에게 못 넣어주고 자기 몸에 넣어 가지고 자기가 대신 말은 해 줄 수가 있습니다, 접신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무당이 될 사람이 구슬 하면은 접신이 돼서 그 무당 될 사람한테 들어옵니다. 두 사람이 몸속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슷한 것인데, 는 같은 사람을 같은 사람 몸에다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쪽을 뽑아 버립니다. 그러면 80살 몸은 쓰레기 자 갖다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다시 20살짜리 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한 100년 가면 또 바꿔 버립니다. 바꿔버립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영원하게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근데 어느 날 갑자기 80 먹은 사람이 20살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그래도 저를 보면 어, 허경영이 그렇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허망한 인생을 착하게 살아야 되지만 또 허경영을 부르면서 자주 부르면서 살면은 세포가 다 바뀝니다. 근데 여러분이 제가 알기로 많이 바꾸는 사람은 얼굴이 좀 다릅니다. 근데 많이 안 부르는 사람은 또 얼굴이 다릅니다.
그다음 자식은 무엇으로 키웁니까? 무엇으로 키우지 말라고? 으로? 그것도 말은 되는데 아닙니다. 자식은 욕하는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 가수가 오고 있어서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자식은 무엇으로 키웁니까? 키우는 사랑으로 키우지 말라고. 자식을 씨앗으로 키워. 황제? 돈도 아닙니다. 황제도 아닙니다. 상? 우상으로? 뭐 황제나 우상은 비슷합니다. 마음으로 어떻게 이 많은 사람 중에 이것 하나를 못 맞춥니까? 저 김태숙 씨 좀 맞춰 보십시오. 물질, 금전으로? 아닙니다. 진심으로 키워라. 그럴 줄 알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식을 씨앗으로 키워 놓으면 남들이 삶아 먹습니다. 삶아 먹어 버립니다. 자식을 씨앗으로 키우면 누구든지 삶아서 먹어 버립니다. 쌀을? 근데 종자는 먹습니까, 안 먹습니까? 안 먹습니다. 종자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우리가 먹지 않습니다. 종자처럼 키워야 합니다. 종자. 그러니까 자기 자식을 너무 호화롭게, 성스럽게 키워 놓으면은 호화롭게 키워 놓으면은 종자가 됩니다. 씨앗이 됩니다. 씨앗이자 국민들이 그 사람을 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 애가 우리 엄마가 누구였다 이렇게 되면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식은 가능하면은 물질이나 지나친 학벌이나 이런 걸로 자식을 키워 놓으면은 그 자식이 집안을 망해 먹습니다. 그래서 공부 못한 사람, 너 어느 학교 나왔어? 요런 소리 하고 말입니다. 그러다가 미움 받습니다. 자식이 좀 공부를 못 하더라도 좀 더 남을 존경하고 세상 사람들을 아주 이렇게 받들어서 종자 같은 사람이 돼야 합니다. 종자. 종자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이 종자의 종자. 종자로 키워야 합니다. 씨앗은 밥해 먹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종자를 생산해 내야 하는데 애들을 남들이 먹기 좀 밥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냥 우리가 흔들어, 새끼. 그래서 너무 화목하게 자식을 키우다 보면, 그 사람이 아무리 똑똑해도 말년에 가서 이상한 일을 겪는 것입니다. 내 자식이니까 내 맘대로 한다,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균형 수준을 생각해야 합니다. 국민 앞에 나서는 자는, 자기가 나중에 배설을 하려면 자기 자식을 가능하면은 나찰 놔야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있었지만은, 그 자식들이 똑똑하니까 좋던가요? 아닙니다. 자식이 씨앗이 돼 가지고 이놈 저놈한테 가서 먹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