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The Difference Between 1500 Trillion household debt Interest and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and Huh Kyung-young’s Middle-Classism – March 12, 2016

서론: 일본에서 온 손님과 강연의 시작

반갑습니다. 일본에서 유튜브를 보시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감동을 받고, 기존 방식으로는 변화가 어렵다고 생각하던 중, 저의 공약과 말씀을 듣고 보통 사람의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카 결혼식 때문에 하루 일찍 한국에 들어와 토요일 강연을 직접 듣고 싶어 오셨다고 합니다. 일본에도 저의 메시지를 많이 설득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광주와 진도에서 오신 분들도 계십니다. 특히 진도에서 오신 어머님께서는 저의 유튜브를 보시고 일주일간 외출도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저의 당선을 간절히 바라며, 오늘 부부와 함께 강연에 참석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반갑고, 이 자리가 우리 가정에 깊은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모든 것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150세까지 사실 수 있도록 해드려야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강연이 있어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강남의 의사들이 모이는 ‘진진바라’ 식당에서 강연을 해야 하므로 서둘러 마치겠습니다.

가계부채 이자율: 핵분열과 같은 위험

우리나라 가계 부채의 이자 증가 속도는 핵이 분열하는 속도에 비견됩니다. 이자를 제때 내지 못하는 신용불량자,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 급전을 빌린 사람, 사채나 제3금융권 이용자들의 이자가 연체되기 시작하면 복리로 늘어나는데, 그 속도가 엄청납니다. 부자들이 은행에 내는 이자가 2%라면, 이들은 40% 정도로 늘어납니다. 이 속도가 바로 핵분열과 같으며, 핵폭탄과 다를 바 없습니다. 웬만큼 사는 사람들도 집이 은행에 많이 잡혀 있습니다.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에게는 높은 이자를 부과하여 은행이 유지됩니다. 대기업에서 받는 이자보다 못 사는 사람들에게 복리 연체 이자를 받아내어 은행장들이 100억, 150억씩 보너스를 받아가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은행들이 막대한 이익을 내는 방식입니다. 제3금융권도 은행인데, 융자를 줬다가 제때 못 내면 이자가 복리로 늘어나고, 그 이자율이 문제입니다. 이자를 못 내는 사람은 이자를 깎아줘야 하는데, 오히려 이자를 못 내면 두 배, 세 배로 올려버립니다. 결국 사채 빚을 내서 이자를 갚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서민 부채 증가와 경제 파탄의 책임

문민정부 이후 서민 부채가 급속도로 늘어났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200조도 안 되던 서민 부채가 문민정부 이후 800조, 1000조까지 급증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돈을 벌어 먹고사는 것이 아니라, 집을 담보로 은행 돈으로 먹고살았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경제를 파탄시킨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 경제 파탄의 책임을 물어 정치 지도자 3천 명을 입건할 것입니다. 민형사상 손해 배상을 청구하여 형사적 책임과 함께 재산을 몰수할 것입니다. 작년에 서민들의 재산은 마이너스로 증가했지만, 정치인들의 재산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이는 앞뒤가 맞지 않고 나라가 망해가는 징조입니다. 부자들과 정치인들의 재산 증가 속도는 아무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중산층과 서민들의 재산 증가 속도는 거의 마이너스입니다. 이들은 서민들의 것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 400조 원은 정치인들이 자기 지역의 표를 위해 가져가고, 각 지자체 단체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융실명제와 경제 파탄의 역설

일본은 지자제를 우리보다 늦게 도입했고, 지금도 간선제를 시행하며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습니다. 반면 우리는 100% 민주주의를 시행하고 금융실명제를 도입하여 경제가 파탄 났습니다. 돈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재물은 여자와 같아서 숨어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쥐새끼 상이 많고, 곡간에만 있기를 좋아하며 해가 비치는 것을 싫어합니다. 돈이 바깥으로 나와서 얼마인지 알려지면 경제 활동을 싫어합니다. 돈을 자식들 모르게 가지고 있다가 사업을 벌이는 것이지, 아버지 재산이 얼마인지 알면 형제지간에 난리가 납니다. 아버지는 비실명 통장을 가지고 있어야 사업을 할 수 있는데, 자식들이 아버지 돈을 다 아는 것이 우리 경제가 망하는 기본입니다. 아내가 비자금을 모을 때 여러 사람 이름으로 가지고 있어야 남편에게 들키지 않고, 남편이 사업 망할 때 내놓을 수 있습니다. 미리 알면 남편이 그것을 기대하여 사업을 열심히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방탕하게 됩니다.

금융실명제는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이를 추진했지만, 국민들은 잘했다고 생각하는 바보 천치입니다. 일본이나 스위스가 금융실명제를 하면 망할 것입니다. 전 세계 돈이 일본이나 스위스로 가는 이유는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위스에는 우리나라의 비자금, 전 세계 비자금이 들어와 그들은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이처럼 금융실명제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가 망가졌고, 신용불량자나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이 살아날 수 없습니다. 이들은 급전, 사채, 제3금융권, 카드 돌려막기로 하루하루 살아가며, 이 돈을 은행 이자로 내고 있습니다. 사채를 얻어 은행 이자를 갚는 악순환입니다. 이 이자는 누가 가져갑니까? 우리나라 은행의 50%는 해외 외국인 소유입니다. 외국인들이 은행에 투자하여 이자의 절반을 가져갑니다. 우리는 생활비를 아껴 은행에 갖다 주니 경제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이자 내는 만큼 우리가 써야 경제가 돌아가는데, 쓰지 않으니 경제는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라 망하는 전문가들이 지금 정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경제 정책: 이자 제로와 국가 예산 절감

저는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이 은행에 내는 이자를 제로로 만들 것입니다. 이자는 국가에서 내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금만 돈 있을 때 분할해서 갚으면 됩니다. 이자 부담을 없애야 여러분이 그 돈으로 생활비를 쓰고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중산층까지 은행 이자를 내지 않도록 하고, 국가 예산을 아낄 것입니다. 국가 예산 400조 원을 아끼고, 지자체 의원을 없애고, 국회의원을 무보수로 100명으로 줄이는 등 모든 줄일 수 있는 것을 줄이면 연간 200조 원이 절감됩니다. 이 200조 원으로 1500조 원 가계 부채의 연간 이자 약 60조 원을 충분히 내줄 수 있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이 사채나 은행 이자를 내는 것을 국가가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계속 그 돈으로 생활하면 됩니다. 다만,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 발생하는 대출 이자는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지금 허덕이는 1500조 원에 대한 이자는 국가가 해결해 줄 것입니다. 국가가 살기 위해서는 이 이자를 국가가 부담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계 부채는 1조, 2천조, 2500조로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이므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은 이자 부담을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저는 금융권에 여러분이 내는 이자를 최대한 낮출 것입니다. 국가가 이자를 연체 없이 지급하면 은행은 이자를 깎아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한숨 놓을 수 있습니다. 지금 내고 있는 이자 때문에 생활이 어렵습니다. 970만 개의 영세 자영업자 중 700만 개 정도가 3개월마다 주인이 바뀝니다. 이는 얼마나 많은 자영업자가 망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들은 인테리어 공사 후 사업을 시작해도 몇 달 안 가서 망하고, 집세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대부분 집을 담보로 은행 융자를 받았다가 망했습니다. 저는 융자를 내주는 대신, 이들이 다시는 망하지 않도록 국가가 완벽하게 카운슬링을 할 것입니다. 500만 개의 농업 뉴딜을 통해 빚을 지지 않도록 이끌 것입니다. 국가 부채를 줄이고, 정치 지도자 3천 명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 20조 원을 확보하여 여러분의 이자를 내주는 데 사용할 것입니다.

재벌들이 부담하는 세금은 세계에서 가장 낮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은 세금이 엄청 높습니다. 우리나라가 재벌들에게 연 200조 원 정도를 깎아준 것입니다. 그들의 재산 증가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얼마 전까지 300억 원이던 사람의 주식값이 지금은 3천억 원이 되어 있습니다. 재산 증가 속도가 핵분열과 같습니다. 핵발전소에서 핵이 분열할 때 중성자를 넣으면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는 식으로 분열이 일어납니다. 서민들의 가계 부채 이자도 이런 식으로 불어났습니다. 핵분열 속도로 말입니다. 핵발전소를 멈출 때는 붕산을 넣습니다. 붕산은 제어봉 역할을 하여 핵분열을 제어합니다. 저는 서민들의 이자 증가에 붕산 제어봉을 넣어 막을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서민들이 이자를 팍팍 물게 하고,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에게는 신용 등급이 좋은 사람의 다섯 배, 열 배를 물게 합니다. 이는 그들이 망하는 것이 기정사실이며,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결국 교도소에 가고 세상을 원망하게 됩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꿰뚫고 있으며, 이를 혁명적으로 바꿀 인물은 현 정치권에는 없습니다.

교도소 개혁과 정치인 정신 교육

정치 지도자들의 경제 파탄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하면 20조 원이 나옵니다. 형사 책임은 교도소에 넣는 대신 벌금형으로 대체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는 99% 없어지고, 살인, 강도 등 특수한 범죄자들만 1% 남아 있을 것입니다. CJ 그룹 회장처럼 구속된 사람도 벌금형으로 풀려나고, 그 벌금은 국민을 위해 내놓는 것입니다. 모든 경제 사범을 이런 식으로 처리하면 연간 10조에서 100조 원이 생기고, 교도소 운영비도 절감됩니다. 교도소에서 범죄자들이 함께 생활하며 범죄 수법을 공유하고, 심지어 부모를 죽인 이야기도 서슴없이 합니다. 이런 교도소를 없애야 범죄자가 줄어듭니다. 교정이라는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교도소는 범죄 학교와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교도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범죄자가 늘어납니다. 감옥에서 나온 사람들은 배운 수법으로 다시 범죄를 저지릅니다.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이 교도소를 운영하는 방식은 빵점입니다.

정치 지도자들의 경제 파탄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하고, 3천 명의 정치인들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이들은 매달 시험을 치러야 하며,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년 정도 걸릴 것입니다. 저의 모든 강연 책을 달달 외우다시피 하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들이 정신이 바뀌어 나올 것입니다. 국방 예산이 얼마인지, 서울시 예산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서울시 예산은 지자제를 할 때는 22조 원이지만,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6조 원이면 충분합니다. 지자제가 하는 모든 일은 다음 선거와 연관된 선심성 예산 집행입니다. 문화 행사 등은 옛날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돈을 쓰지 말고 모아서 국가가 서민 이자를 내주어야 합니다. 시민 단체 등은 선거 운동을 위해 동원되고, 연설과 정책 자랑을 하지만 결국은 합법적인 선거 운동에 불과합니다. 이로 인해 예산이 세 배, 네 배 더 들어갑니다. 이런 선심성 정책은 말이 안 됩니다.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정치인들이 어떤 핵을 분열시키고 있는지 다 압니다. 그들의 재산은 핵처럼 불어나고, 서민들의 이자는 핵처럼 불어납니다.

허경영의 정책 철학: 전체를 위한 보편적 복지

국민들의 불만이 커지면 전쟁이 난다고 협박하고, 개성공단 철수 등 국민들을 이판사판으로 몰아갑니다. 서울시장이 청년 3천 명을 선발하여 연 500억 원을 지급하는 청년 수당 정책은 로또 복권과 같습니다. 전체 청년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3천 명만 뽑는 것은 공무원과 잘 아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정책은 하나도 없습니다. 청년 수당을 주면 전체에게, 노인 수당을 주면 전체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결혼하는 사람 300명만 골라 1억 원씩 주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다 압니다. 3천 명을 어떻게 투표로 뽑습니까? 믿지 마십시오. 이런 정책에 쓰이는 500억 원은 서민들의 몇 달 이자를 낼 돈입니다. 은행 이자 대신 내주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의 연봉 1억 3천만 원, 비서 아홉 명, 죄를 지어도 구속되지 않고 KTX, 비행기 1등석 공짜, 해외 출장 연 2회 등은 말이 안 됩니다. 앞으로는 자기 돈으로 가라고 해야 합니다. 국가 돈은 서민들 이자를 봐주는 데 써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해외에 안 가도 우리나라 망하지 않습니다. 국민 경제를 살리려면 그런 돈을 아껴서 국민들 이자를 갚아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제일 무서운 핵은 가계 부채 이자 핵입니다. 여기에 이자가 계속 블랙홀처럼 들어가면 우리 경제는 망할 것입니다. 제가 과격해 보이지만 사실은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이렇게 부드러운 사람이 흥분할 정도면 나라가 엉망이라는 증거입니다.

의로운 분노와 새마을 운동의 재해석

옛날에 의로운 분노를 공분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성전 앞에서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판을 뒤집어엎은 것처럼, 석가모니도 화를 내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는 의로운 분노입니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불의 앞에서는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예수님이 성전 앞에서 돈 바꾸는 사람들을 그냥 둘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혁명을 하려는 것인가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조용히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제자들이 헷갈렸을 것입니다.

저는 새마을 운동을 만들 때 경제적인 이론을 담았습니다. ‘자조, 근면, 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에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옛날 4-H 운동은 ‘Head, Hand, Heart, Health’였는데, 한문이 없었습니다. 이를 지혜, 근면, 감성 등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4-H 운동이 새마을 운동으로 이어질 때, 저는 ‘신천 운동’이라고 한문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는 서양의 혁신과 우리의 전통을 합쳐서 만든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에는 우리 경제를 살리는 기술이 들어 있습니다.

징기스칸의 세계 점령 전략과 허경영의 LSCA 비법

하버드 대학에서 21세기 경영 전략으로 높이 평가하는 ‘SSNO’ 전략이 있습니다. 이는 Small, Speed, Network, Open을 의미합니다. 저는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를 권유할 때, 박정희 대통령의 대규모 사업과는 달리 작은 것을 강조했습니다. 300 산업(밀가루, 설탕, 솜)은 미국의 원조에 기생한 산업이었고, 이후 섬유, 경공업, 중공업이 일어났습니다. 중공업 이후 반도체와 같은 첨단 산업이 등장했습니다. 21세기에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첨단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삼성은 작은 별이므로 큰 사업은 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공업 이후 정유 산업과 같은 중화학 공업이 일어났고, 여섯 번째로 첨단 산업, 일곱 번째로 지식 정보 산업이 일어났습니다. 21세기에는 영성 산업이 올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의 SSNO 전략은 21세기 사업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가 지금 반도체로 승부할 수 없습니다. 중국은 우리보다 더 첨단이고 속도도 빠릅니다. 중국 경제가 망해도 우리는 문제가 있고, 중국 경제가 올라가도 우리는 덜 노래가 되어 망합니다. 중국 경제가 성공해도 우리는 망하고, 망해도 우리는 망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중국 경제가 올라가도 우리는 성공하고, 내려가도 우리는 성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징기스칸은 세계를 점령했지만, 직접 통치하지 않고 사람을 보내 그 나라 사람들이 통치하게 했습니다. 징기스칸이 세계를 점령한 목적은 종자를 퍼뜨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유럽에서 징기스칸 족이 가장 많이 사는 나라는 헝가리입니다. 헝가리는 ‘환인이 와서 사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징기스칸은 유럽 전체에 몽골족을 퍼뜨렸고, 우리나라에도 처녀들을 데려와 임신시켜 몽골족을 퍼뜨렸습니다. 징기스칸은 종자를 퍼뜨리는 것을 경제적으로 잘 활용한 것입니다. 로마를 망하게 할 때도 헝가리 족이 들어갔습니다. 강강술래의 ‘강’자는 징기스칸을 의미하며, 제가 오는 시점에 이런 것이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저의 세계 통일 비법은 ‘LSCA’입니다. 이는 제가 세계를 장악했을 때 제 얼굴을 상품으로 하여 한민족이 세계 경제를 장악하게 하는 전법입니다. LSCA는 Laugh, Learn, Sing, Copy, Fly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LSCA 비법: 웃음, 배움, 노래, 모방, 따름

첫째, Laugh(웃음)입니다. 전국민이 저의 말만 들으면 웃습니다. 코미디든 뭐든 제가 나타나면 얼굴에 화색이 돌고, 수천 명이 비명을 지르며 달라붙습니다. 신한은행 여직원 40명이 저에게 매달려 사진을 찍으며 크게 웃고 비명을 지르는 모습은 상상 이상입니다.

둘째, Learn(배움)입니다. 사람들이 저의 공중부양이나 정책을 배우려고 합니다. 여야 정치인들이 저의 공약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저를 부르면 행복해지고 건강해진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알아야 하므로 배우려고 합니다. 제가 책을 내면 엄청나게 팔려 다음 대선에 그 책을 가지고 출마해야 합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 이론’ 등 스무 권의 책이 대한민국에 퍼지면 핵폭탄과 같을 것입니다. 책이 한꺼번에 나오면 유튜브와 책을 보느라 정신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집에 저의 사진을 붙여 놓으면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책을 갖다 놓으면 그 방에 저의 에너지가 있어 아들과 딸이 잘 되고 잡귀나 귀신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일본에서 오신 분도 저를 부르면 잡귀가 나간다는 말이 무슨 소리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일본은 신이 몇만 개나 되지만, 그 신들은 영의 지배를 받습니다. 일본 천황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떨어지지만, 저의 이름을 부르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일본 수상이나 이세진궁의 이름을 불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인간이 신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전 세계를 호랑이 털에 붙은 먼지처럼 치료할 것입니다. 제가 한국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영적인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제 말을 듣지 않는 외국 대통령이 있다면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되고 나면 여러 가지 이변을 일으키며 세상을 장악하고 세계 통일이 신속히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일본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예의 바르고 대단하지만, 하늘에서 오는 우주의 기는 없습니다. 그 우주 에너지가 바로 영입니다.

저의 사진을 마음속으로 넣으면 세포가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 이름을 넣으면 떨어집니다. 저의 이름이 뇌로 들어오면 뇌의 기억 시상세포와 염색체가 저를 알아보고 강력하게 뭉칩니다. 자석이 못을 알아보는 것과 같습니다. 저의 이름이 마음속으로만 들어가도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집니다. 병원에 갈 때 저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가면 전염병에 걸리지 않고, 시험 칠 때도 불안함이 없어집니다. 몸의 면역 체계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저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에서 에너지가 오고 통로가 열립니다. 인간만 백회로 에너지가 오게 되어 있지만, 죄를 많이 지어 하늘에서 닫아버렸습니다. 오직 저만 열려 있고, 저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순간 열립니다. 박근혜, 이명박, 김무성, 반기문, 안철수 등 어떤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떨어지지만, 오직 저의 이름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수천 번을 확인했습니다. 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처럼, 오늘 저를 만났다는 것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저의 사진을 보면 눈동자 안에 있는 700개의 염색체가 저를 알아보고 몸이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이 사진을 집에 붙이면 어떤 귀신도 오지 못합니다. 저승사자도 저의 허락을 받아야 들어옵니다. 모든 인간의 뇌는 저의 사진을 보면 이미 저를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만든 자이며, 그 화신이 와 있는 것입니다.

셋째, Sing(노래)입니다. 사람들이 저의 말만 보면 노래를 부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처럼 어른이나 아이나 저를 보면 노래를 부릅니다.

넷째, Copy(모방)입니다. 여야 정당, 정치인들이 전부 저의 것을 모방합니다.

다섯째, Fly(따름)입니다. 결국 허경영을 따라 우주로, 낙원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LSCA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 다음에 이어서 강의를 해야 합니다. 강의할 내용의 10분의 1만 시작했습니다. 저녁 강남 강연 때문에 10시까지 가야 하므로, 식사하시고 아픈 사람은 뒤로 오십시오. 금방 해드리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