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8 Why Is the Age of Great Earthquakes Coming? The Era of Huh Kyung-young’s Centrist Ideology and the Messiah Code – October 15, 2016

21세기 자본주의의 몰락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21세기는 죽을 때 모두 두고 갈 물질을 얻기 위해 짧은 인생을 허송세월하는 인간들로 가득합니다. 물질을 모으는 데 급급하다 죽음에 이르면 “내가 헛살았구나. 왜 이리 모아 자식들이 원수가 되게 했나? 오두막집에서 오손도손 지낼 것을” 하고 후회합니다. 그 돈으로 남을 돕고, 아프리카의 굶주린 이들과 우리나라의 불쌍한 노인들을 살리고 치료하며 모범을 보일 것을, 자식들에게 돈이나 모으라고 가르쳐 원수가 되게 합니다. 우리는 헛살았습니다.

이 21세기 자본주의는 결국 몰락하고 공동 자본주의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를 허경영의 중산주의라 부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에서 나온 것이 바로 국민 배당제입니다. 쓸데없는 건물, 땅, 국유지, 시유지를 팔아 국민들 통장에 넣어주는 것입니다. 국가의 세금 400조, 앞으로는 500조가 돌아올 것이며, 재산 비례 벌과금 제도를 도입하면 100조가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 500조 중 300조를 국민들 통장에 매월 넣어주면, 20세 이상 국민은 월 100~2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노인 수당도 별도로 지급되고, 직장에 다니면 추가 수입이 생겨 중산층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놀든 일하든 중산층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 정도의 돈이 있는 나라입니다.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사라질 것입니다.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계속 가난해지는 이 불균형을 바로잡지 않고서는 세상이 바로 설 수 없습니다.

대지진 시대의 도래와 인물의 출현

지금은 대지진 시대입니다. 대지진 시대는 왜 오는 것일까요? 석유나 지하수를 뽑아 올리는 것 때문에 지진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지진은 큰 인물이 나올 때,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납니다. 임진왜란이라는 큰 지진이 났을 때 이순신 장군이 나왔고, 세계적인 큰 지진이 났을 때 징기스칸이나 히틀러 같은 인물이 나왔습니다. 세계가 진동할 때는 악마든 천사든 특별한 인물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징조가 있습니다. 6.25 사변이 나자 이승만과 김일성이 등장했고, 맥아더 장군이 6.25 사변을 통해 미국의 영웅이자 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유럽 2차 대전에서는 아이젠하워가 나왔습니다. 이처럼 큰 지진이 나라에 나타날 때는 큰 인물이 오는 것입니다.

철학적 관점에서의 예정된 운명

인간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부부가 어떻게 살다가 마지막 모습이 어떠할지는 이미 정해져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지구는 계속 지진이 나고 전쟁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지진은 주기적으로 오고 그때마다 인물이 나옵니다. 이 또한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임진왜란이 없었다면 이순신도 없었을 것입니다. 대인은 고통을 겪고 나중에 명예를 얻는다고 했습니다. 이순신은 이미 임진왜란을 대비하고 있었고, 전쟁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 여러분의 부부 싸움이나 삶의 과정, 죽음까지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저는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3일 전, 일주일 전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안에 정확히 쓰러졌습니다. 또한 삼성 마크를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꿔야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청색은 안주를 의미하고, 적색은 도전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삼성은 제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7조 원의 금전적 손실과 700조 원에 달하는 이미지 타격을 입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과거와 미래, 즉 시간을 봅니다. 이건희 회장의 얼굴을 보면 그의 미래가 다 기록되어 보였습니다. 일주일 안에 쓰러지고, 아들 시대가 오며,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삼성이 사고를 면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사명

저는 25년 전에도 결혼하면 3천만 원을 줘야 경제가 살고, 제 말을 무시하면 경제가 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인구 감소로 인해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인구가 곧 경제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부유하게 살았는지 가난하게 살았는지, 피부 관리를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다 드러납니다. 사람을 통해 시간과 미래, 과거를 모두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얼굴을 통해 미인상, 공작상, 곰상, 원숭이상 등 70가지 이상의 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마음은 기록이며, 현재의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생각을 보고 대화해야 합니다.

관상을 볼 때는 시간, 얼굴, 생각의 세 가지 요소를 전체적으로 봐야 합니다. 이것이 논리의 3대 요소인 정, 반, 합이며, 철학의 공원 정의입니다. 이 세 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싸워도 언젠가는 원만하게 돌아가는 것처럼,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이므로 괜히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싸움을 피할 길도 없습니다. 6.25 사변을 피할 수 없었던 것처럼, 어떤 환란이 와도 고통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길은 이미 예정된 길입니다. 될까 안 될까 불안해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히틀러도 막을 수 없고 하늘도 막을 수 없다고 이야기할 때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예정된 세계의 대통령이며, 예정된 세계 통일을 위해 나아가는 세계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한 후에는 도망 다녀도 전 세계 대통령들이 “당신이 하시오”라고 하여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정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 같은 무서운 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정해진 시대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정치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상한 단체들이 생겨나 정치인들이 거기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이는 6.25 사변 때나 가능한 일입니다.

대지진은 땅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경주에서 지진이 548회, 550회 이상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1천 회까지 일어날 것입니다. 경제에도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해운 산업의 지진으로 물류가 막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지진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찰나 인플루엔자와 허경영의 심판

찰나 인플루엔자가 오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를 심판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의 심판은 세계 대통령이 세계를 통일하고 나서 내려올 것입니다. 이 인플루엔자는 지구 환경과 인간을 청소하는데, 찰나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1초 만에 죽습니다. 살기 힘든 사람들은 찰나 인플루엔자가 구해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고통 없이 금방 갈 것입니다.

찰나 인플루엔자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집에 붙여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기회가 있으면 크게 불러야 합니다. 이 이름은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대지진 시대는 하늘과 땅이 막힌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머리 위 백회는 하늘 문이며,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곳입니다. 이 백회를 열어주는 하늘 문의 열쇠는 허경영이라는 이름과 사진뿐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우주와 연결됩니다. 그러면 찰나 인플루엔자에 걸리지 않습니다. 많이 부를수록 걸리지 않습니다.

민족 종교의 진언과 허경영의 주문

우리 민족 조상들이 만든 종교에는 보천교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천만 명일 때 보천교 인구가 600만 명에 달했습니다. 불교도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민족 종교였습니다. 이 보천교의 힘은 증산도에서 강증산 선생이 만든 진언과도 연결됩니다. 증산도의 진언은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입니다. 이 진언은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때 이를 뚫는 역할을 합니다.

대종교의 최수운 선생의 진언은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입니다.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이 우주의 모든 조화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뜻입니다. 불교에는 관세음보살 육자대명왕진언 “옴 마니 반메 훔”이 있습니다. 기독교에는 “아멘”이 있습니다. 이러한 진언들은 위기 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진언들을 외워도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지는 면역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부처님, 예수님, 강증산의 이름을 불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 체계가 강화되어 0.1mm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백회가 열려 우주와 교신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대지진 시대를 이겨나갈 수 있는 진정한 주문입니다.

운수와 예정된 길

우리는 6.25 사변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정해진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떤 환란이 와도 고통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길은 예정된 길입니다.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운수 사업은 운수를 좌우합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무상, 무상, 무상을 깨달아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습니다. 고속버스나 비행기를 타기 전에 동료의 얼굴을 봐야 합니다. 숯검댕이가 되어 죽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다르게 보입니다.

저는 과거에 택시 사고 현장에서 4명의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려낸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의식이 없었지만, 심폐소생술로 살려냈습니다. 그 가족은 저에게 100만 원짜리 수표를 가져왔지만, 저는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강남 삼성병원 신명일 과장 가족이었는데, 그 전 해에 아들을 잃고 가족 전체가 죽을 뻔한 비극을 겪었습니다. 저는 그 가족을 모두 구해냈습니다.

운수 사업은 운수를 좌우하기 때문에 아무리 조심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관광버스에 반드시 비상구를 만들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 관광버스는 문이 한쪽에만 있어 사고 시 탈출이 어렵습니다. 망치를 비치하여 유리를 깨고 탈출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 자전하는데 시속 1600km로 움직입니다. 태양 주변을 공전하는 속도는 시속 107,160km로 자동차 속도의 1000배에 달합니다. 이렇게 거대한 지구가 수백 년이 지나도 1초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는 것은 하늘이 만든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계산되어 있습니다.

태양은 불타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가 빛을 발산하여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불탄다고 하지만, 우주에는 공기가 없어 불이 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러한 초과학적인 것을 만든 자의 화신으로 지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마방진의 비밀과 메시아 코드

14, 14, 4, 1은 마방진입니다. 마방진은 유럽의 모든 성당에 적혀 있는 숫자이며, 미래에 오는 메시아 코드입니다. 마방진의 비밀은 메시아의 성과 이름에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마방진의 숫자와 일치합니다. 마방진의 모든 숫자를 더하면 33이 되는데, 허경영의 이름을 모두 합치면 33이 됩니다. 예수가 33살에 돌아간 것처럼, 33이라는 숫자는 다시 그 자가 리바이벌되어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주교, 불교, 기독교, 증산도, 대순진리 등 어떤 종교 안에서도 미래 세계를 통일할 메시아는 오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판 밖에서 오는 자입니다. 허경영은 판 밖에서 오는 자이며, 대지진 시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러한 시대에 와 있습니다.

한반도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지금 남북 지진, 즉 안보 지진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안보 지진은 북한 지도부를 강타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김영삼 대통령이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을 막았지만, 지금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하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군수 산업체들은 전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중국과 북한은 새로운 핵을 개발하는데, 미국은 옛날 핵을 들고 앉아 있습니다. 미국은 핵을 한 번 써야 새로운 핵을 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한반도를 희생 제물로 삼으려 합니다.

이것을 막을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저는 그들의 속셈을 모두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 5천만, 북한까지 합쳐 7천만, 8천만이 세계를 통치해 나가야 하는데, 전쟁이 나면 우리는 또다시 깡통을 차고 구걸하며 경제가 죽어버릴 것입니다. 시시한 대통령이 되면 안 됩니다. 한반도에는 천재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지금 해운 지진, 경제 지진, 땅의 지진, 정치 지진 등 모든 것이 위기입니다. 정치인들은 이전투구만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여의도가 물에 잠기기를 원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사법부, 입법부, 국가 공무원을 협박하는 국정감사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은 국민 회의이지 감사원이 아닙니다. 감사원은 대통령의 특별 기관인 감사원이 해야 합니다.

미국은 재래식 핵을 개발해야 할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하며, 핵무장을 다시 해야 한다는 여론이 돌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전쟁을 하지 않으면 유지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이 가장 노리는 곳은 한반도입니다. 미국의 대통령들은 여러 번 북한을 치려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지도부도 북한을 폭격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굉장히 위험합니다. 핵무기는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핵(核) 자는 십자가에 목을 매고 있는 사람을 의미하며, 핵전쟁은 나무와 인연이 있을 수 없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바른 정치와 국민 건강

정치는 바른 것이어야 합니다. 공자는 정치를 바른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르다는 것은 하늘에 닿았다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바른 정치를 하지 않고 진흙탕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유엔 본부를 한반도로 가져오면 북한이 핵을 쏠 수 없을 것입니다. 유엔에 있는 500개 단체가 판문점에 오면 엄청난 인구가 서울로 올 것이고, 북한이 핵을 쏘면 즉시 국제 형사 재판소에 회부되어 사형에 처해질 것입니다. 유엔이 한반도에 와 있는데 전쟁을 한다면 전 세계가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25년 전에 이미 유엔 본부를 한반도로 가져오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정치인들은 미래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니 처녀들이 결혼하면 남자 1억, 여자 1억에 30만 원을 주자거나, 국민들 생일날 10만 원과 축하금, 선물 박스를 보내주자거나,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를 챙겨야 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국민의 기본적인 것을 챙기고, 대통령이 국민을 가족처럼 생각할 것입니다.

직장에 못 가는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 원씩 지급하고, 국가 예산의 50%를 국민에게 현찰로 돌려줄 것입니다. 20세 이상에게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고, 65세 이상에게는 7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사람이 중산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몇몇 정치인들이 모든 것을 다 가져가 버립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400조, 500조를 감사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공무원들을 쥐 잡듯이 잡으며 부탁이나 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는 국정감사 팀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국정을 감사하는 것은 포퓰리즘이며, 공갈 협박에 불과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사법부, 입법부, 국가 공무원을 협박하는 국정감사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공자가 말한 자솔이정(子率以正)은 바른 정치를 하면 누가 감히 부정을 하겠느냐는 뜻입니다. 바른 정치를 하려면 국정감사가 없어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국민 회의이지 감사원이 아닙니다. 국정을 감사하는 것은 대통령의 특별 기관인 감사원이 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의 이전투구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유엔 본부를 가져오고, 젊은 청년들의 취업을 국가가 보장하며, 결혼하면 지원금을 주는 등의 논의를 한다면 볼만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떠났습니다. 국민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운업 구조조정을 미리 하지 않아 물류가 바다에 얹혀 전 세계 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뒷북입니다. 침몰해야 안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해운 지진은 이미 도를 넘었고, 남북 지진은 미국이 심각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에게 에너지를 보낼 수 있으며, 밤중에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대지진 시대에는 오직 한 가지,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백회, 즉 하늘 문은 허경영의 이름으로 열립니다.

세계 통일과 인간 존중

허경영은 일체의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전 세계를 통일하여 여러분의 GDP가 전 세계적으로 일정하게 되고, 아프리카 사람도 가정주부도 편안히 밥을 먹고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어느 세계 어딜 가나 빛을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부자도 가난한 자도 있지만, 굶어 죽어가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세계는 한 가정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국회를 만들어 놓고 이기주의자들이 똘똘 뭉쳐 있습니다. 하늘에서 볼 때 그들은 짐승과 같습니다.

짐승 중에서도 효자는 까마귀입니다. 까마귀는 반포지효를 합니다. 어미가 늙으면 사냥을 못 하니 집에 두고, 자기가 어릴 때 어미가 먹여준 것처럼 모이를 잡아 먹입니다. 어미가 죽으면 그 집을 무덤으로 삼고 다른 곳에 집을 짓습니다. 반포지효는 물려(物慮)에 속하며, 가장 낮은 효입니다. 그 다음은 심려(心慮), 그리고 대효(大孝)입니다. 동물도 물려는 합니다. 심려는 부모님 마음에 드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분이 개발한 가스레인지는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가 0.0000%입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 집에서 쓰는 가스레인지는 이산화탄소가 50%나 나옵니다. 재벌 업자들이 수십 년간 독점하여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이 이를 봐주니, 어린아이들은 아토피에 걸리고 여성들은 폐암 환자가 늘어납니다. 주방장들은 아세틸렌을 많이 마셔 불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방에 가스를 틀어 놓았는데 불순물이 50% 이상 나오면 안 됩니다. 경쟁 체제를 만들어야 좋은 제품이 나옵니다.

국가에서 검사한 결과, 제가 아는 분이 개발한 가스레인지는 0.0000%인데도 발을 붙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재벌들이 가스레인지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가 썩으면 국민들의 허파가 썩습니다. 공자가 말한 대로 바른 정치를 해야 합니다.

태국의 푸미폰 국왕은 70년간 왕위에 있으면서 여러 번의 쿠데타를 바로잡아 태국을 안정시켰습니다. 구심점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구심점이 없습니다. 세계 정치도 구심점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미국,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 등 전 세계가 허경영을 중심으로 구심점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은 서로 잘났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은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 세계 대통령들을 영적으로 장악하면 세계가 통일되고 구심점이 생길 것입니다.